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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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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10:41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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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A%B8%B0%EA%B0%91&amp;diff=3834461</id>
		<title>기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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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26: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군대}}&lt;br /&gt;
{{대한민국육군그자체}}&lt;br /&gt;
{{대한민국해병대그자체}}&lt;br /&gt;
기갑은 [[탱크]]병과이다.&lt;br /&gt;
&lt;br /&gt;
사람 숫자 아무 소용없고 무조건 &#039;&#039;&#039;[[탱크]] 1대 = 1개 분대&#039;&#039;&#039;로 편제된다.&lt;br /&gt;
&lt;br /&gt;
3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3명이고 5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5명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즉 기갑은 전차장이 곧 분대장이다.&lt;br /&gt;
&lt;br /&gt;
[[장교]]들은 진급이 더럽게 안 된다. 물론 제대하고 나서 먹고 살 길이 막막하지 않은 [[중령]]까지는 어떻게든 올라간다.&lt;br /&gt;
&lt;br /&gt;
여지껏 대장은 [[김관진]] [[한민구]] 라인을 타서 올라간 [[박찬주]](육사 37기) 하나뿐이고 명장으로 정평나있는 오정석(3사 10기) 그 머대리 아재는 20사단장과 2군단장을 거치는 등 어찌어찌 [[중장]]까지는 올라갔으나 비[[보병]] 중에서는 [[포병]]만 편애하는 더러운 [[국방부]] 때문에 [[대장]]에 오르진 못하고 [[중장]]으로 커리어가 끝났다.&lt;br /&gt;
&lt;br /&gt;
똑같은 육사 44기 동기들간의 중장 진급 경쟁에서도 보병인 김도균은 [[사단장]]을 안하고도 중장 진급이 돼서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영전한 반면 기갑인 강인순은 20사단장을 하고도 계속 진급이 누락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장교로 장기복무할 거면 병과 선택할 때 기갑 가지마라.&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자동차공학과 전공이면 장기 하지 마라. 100% 기갑이다. 성적 무시하고 전공으로 병과가 정해지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물론 부사관에게 기갑만큼 꿀은 없다. 상사가 되든 원사가 되든 [[주임원사]]나 [[행정보급관]] 할 거 아니면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 상사가 돼도 전차장이다. 그래서 기갑 병과 부사관은 장기하기 정말 좋다.&lt;br /&gt;
&lt;br /&gt;
똑같이 장기 지원하는대로 받아주는 [[특전부사관]]은 몸으로 존나 구르지만 기갑 부사관은 항상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몸으로 구르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 편제 ==&lt;br /&gt;
=== 분대 ===&lt;br /&gt;
탱크 1대가 분대이다.&lt;br /&gt;
* 전차장: 병과 전문하사는 절대 할 수 없다. 최소 중사 이상만 할 수 있다.&lt;br /&gt;
* 포수&lt;br /&gt;
* 조종수&lt;br /&gt;
&lt;br /&gt;
이게 기본인원이고 탄약수와 무전수가 옵션이다. 요즘 전차는 탄약이 자동장전되기 때문에 탄약수는 필요없고 무전수는 지휘전차에만 배치된다. 이럴 경우 무전수가 차장 다음으로 계급이 높은데 차장 죽으면 차장이 된다.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 게 지휘전차에서 차장이 전사하면 무전수가 지휘관되는 거 아니다. &#039;&#039;&#039;그 다음서열 전차가 지휘전차로 승격&#039;&#039;&#039;하고 원래 지휘전차였전 전차는 일반전차로 강등된다. 지휘전차 승무원은 다른 전차 승무원들에 비해 대체적으로 계급이 높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예외가 하나 있다. 바로 &#039;&#039;&#039;차장의 직책이 대대장&#039;&#039;&#039;인 전차가 그렇다. 무전수가 작전장교이기 때문에 중대장보다 더 높아서 차장이 죽어봤자 그냥 승계하면 그만이다. 대대장 전차는 차장이 대대장 중령, 무전수가 작전장교 소령, 조종수가 정보장교 중위, 포수가 군수장교 대위 이런식이다. 감히 다른 전차가 못까분다. 그런데 이건 어떨때 전차대대장이 이 짓을 하냐 하면 그래도 장교이기 이전에, 지휘관이기 이전에 기갑 군인이라서 기량 하락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선에서 이 짓거리를 한다.&lt;br /&gt;
&lt;br /&gt;
실전에서는 대대장 본인은 장갑차에 참모들과 같이 타고 대대장 전차는 주임원사한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게 한다. 주임원사 정도면 전차를 가장 오래 몰아본 인원이라 기량도 엄청나게 쩔어준다. 그래서 다른 병과의 당번병이 호구라고 하지만 기갑 병과의 당번병은 주임원사가 차장인, 호위전차의 승무원으로 활용하게 된다.&lt;br /&gt;
&lt;br /&gt;
ㄴ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들은 부사관 승무원이 따로 편제되어 있다. 이걸 지휘반 승무원이라고 하고, 지휘반 전차장인 대대 지휘반장도 따로 편제되어 있다. 대대 지휘반장은 대대장이 지휘관인 점을 감안하여 평시에 전차 관리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평시에 지휘 전차를 대신 관리해주기 위해 보임하는 보직이다. 이건 대대뿐만 아니라 각 중대들도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상식적으로 한 전차에 참모들을 몰빵해놓으면 그 전차가 피격되면 대대 지휘계통이 마비가 된다. 결코 한 단차에 참모를 몰빵해서 태우는 멍청해빠진 짓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 참모들은 어떤 차량을 타느냐? 기갑 참모들은 각 참모부별로 장갑차가 따로 편제되어 있다. 장갑차가 없으면 일반차량이라도 내어준다. 참모는 전투병과도 아니고 지휘관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전차를 내어줄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lt;br /&gt;
&lt;br /&gt;
ㄴ이건 미필 아니면 병장 전역자가 하는 소리다.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에 대대장이 직접 탑승하는 경우는 딱 한 가지 경우밖에 없는데 휘하 장교들 중에서 진급심사 대상이 있으면 해줄수도 있고 안해줄수도 있다. 기갑병과는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할때 진급시험과목 중에서 전차조종이 있다. 요 때 한정으로 오직 장교들만으로 이루어진 전차가 되는데 대대장이 전차장이 되고 진급심사를 앞둔 당사자가 조종수가 된다. 어떻게든 자기 부하 대위를 소령으로 만들어줘야 대대장 본인도 지휘능력을 인정받는다. &#039;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039;라는 놈은 &#039;&#039;&#039;병장으로 전역했으니 장교들의 세계를 알 리가 있나...&#039;&#039;&#039;&lt;br /&gt;
&lt;br /&gt;
그리고 당번병은 해당 대대에서 가장 병신인 관심병사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임원사는 멀쩡한 대대지휘반장 놔두고 결코 전차 탑승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 지휘장갑차 호위운운하는 것도 대대지휘반장의 임무 중 하나다. 물론 유사시에(지휘반 승무원 사망시) 당번병을 승무시키는 게 작계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어서 당번병의 주특기는 전차승무로 주게 되어 있다. 문제는 멀쩡한 걸 넘어서서 대대에서 가장 유능한 수준인 대대지휘반 승무원을 놔두고 관심병사인 당번병을 태울 필요도 없고, 당번병은 실제로 전차를 운용할 능력도 없다는 것이지. 만약 대대지휘반 승무원이 사망한다면 지휘장갑차 승무원이나 그것도 안 되면 다른 중대 승무원을 빼오는 경우는 있어도 당번병을 전차에 태우는 위험천만한 짓은 하지 않을 거다. 그럼 당번병은 전시에 무얼 하느냐? 대대장 통신병으로 쓰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애초에 당번병의 정식 명칭은 대대 지휘부 전령이다. 통신병으로 임무 수행하는 게 맞다. 물론 대대 통신과에서 따로 전문적인 대대장 통신병이 나오기 때문에 당번병은 통신병으로의 임무도 잘 수행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당번병은 대대에서 가장 요주의 관심을 받는 병사인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아무 것도 안 시키고 신주단지 모시듯이 사고 안 치게 가만히 놔둔다. 그런 병력을 전차에? 아이고 무서워라.&lt;br /&gt;
&lt;br /&gt;
=== 소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3~4대&lt;br /&gt;
&lt;br /&gt;
=== 중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10~13대. 중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 1대가 더 주어진다.&lt;br /&gt;
&lt;br /&gt;
=== 대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40대. 대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1대와 장갑차 1대가 주어지는데 참모들을 동승시켜야 하기 때문에 주로 장갑차 위주로 쓰고 대대장에게 그냥 쓰라고 주는 전차는 당번하사에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만약 대대장이 직접 전차를 탑승하면 해괴한 꼬라지가 난다. &#039;&#039;&#039;전차승무원 전원이 장교&#039;&#039;&#039;가 되는 특별전차가 된다.&lt;br /&gt;
&lt;br /&gt;
* 차장: 대대장&lt;br /&gt;
* 조종수: 정보장교&lt;br /&gt;
* 포수: 군수장교&lt;br /&gt;
* 탄약수: 인사장교&lt;br /&gt;
* 무전수: 작전장교&lt;br /&gt;
&lt;br /&gt;
이래서 이 특별전차는 차장이 전사해봤자 서열이 안 바뀌고 그대로 지휘전차다. 왜냐 하면 작전장교가 승계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 대대 전체에서 영관장교가 작전장교 혼자가 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아주 가끔 이 짓을 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도 병과가 기갑이라서 탱크 몰 수 있는 기량이 녹슬지 않도록 해두는 정도로만 탱크를 탄다. 별 의미는 없지만 기량 하락을 막는 최소한의 선에서만 탄다.&lt;br /&gt;
&lt;br /&gt;
ㄴ근데 작전장교도 전사하고 예하 중대장 중에 다른 참모장교보다 짬 되는 사람이 있어도 지휘권이 안 넘어가나?&lt;br /&gt;
&lt;br /&gt;
ㄴ군수장교까지 전사해야 지휘권이 넘어간다. 원래 대위급 참모는 중대장 끝나고 하는 거라서.&lt;br /&gt;
&lt;br /&gt;
ㄴ이 장교편제 전차가 미필이 싸지른 말도 안되는 개헛소리인 건 위에 다 설명해놓았다. 기량하락 방지의 차원에서도 이딴 식으로는 전차 탑승을 안 한다. 애초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승무시키는 차량은 전차가 아니라 각 참모부별로 편제되어 있는 장갑차다. 애당초 이딴 식으로 전차를 승무했다가 전차 터지면 안에 있는 대대장 포함 참모는 다 죽는 건데 지휘권 승계는 뭔 놈의 지휘권 승계? 더불어 지휘권 승계는 짬순으로 가는 거 맞다.&lt;br /&gt;
&lt;br /&gt;
첫째는 작전과장, 그 다음은 중대장이나 짬되는 참모다. 대대급 참모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대대급 참모는 거의 90%가 중대장보다 짬이 낮다. 소대장 끝나고 하는 게 대대급 참모고, 대대급 참모에서 대위 진급한 다음에 대대 군수과장이나 수송정비과장(기갑은 정비가 중요해서 대위급임) 같은 대위급 참모하다가 중대장으로 넘어가는 거다. 보통 군수과장이 중대장급인 경우가 많아서 군수과장이나 중대장이 작전과장 사망시 승계 대상자가 된다.&lt;br /&gt;
&lt;br /&gt;
ㄴ 이 장교편제 전차를 할 수도 있는 이유는 실전에서는 절대로 안하는 건 맞다. 그러나 그래도 명색이 기갑 병과이기 때문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진짜 희귀하게 저렇게 전차를 타기도 한다. 실제로도 기갑병과에서 대위가 소령으로 진급하기 위한 시험을 보는데 과목중에 전차조종이 있다. 운전면허같이 S자형 주행과 T자형 주행을 하며 20개인가 하는 장애물을 회피해서 기동해야 하는데 5개 이상 쓰러뜨리면 바로 진급누락행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0&amp;amp;oid=096&amp;amp;aid=0000138252 관련기사다.] 대대장이 직접 전차에 탑승하는 이유는 너님이 말한 수송정비과장 같은 휘하 대위들에게 소령 진급시험 준비를 시키는 참군인들이라면 그렇게 한다.&lt;br /&gt;
&lt;br /&gt;
=== 연대 ===&lt;br /&gt;
연대장은 되려 빈 손이다. 지휘소를 차려 지휘만 전담한다.&lt;br /&gt;
&lt;br /&gt;
딸딸이 부대는 전차부대 단위가 중대-연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대장 전차도 따로 나온다.&lt;br /&gt;
&lt;br /&gt;
== 기갑병과에서 부사관이란 ==&lt;br /&gt;
기갑에서 [[부사관]]은 [[특전사]]처럼 한 보직에 계속 눌러앉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고생하긴 싫은데 부사관으로 계속 평생직장을 얻고 싶으면 기갑으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하사]] 때는 조종수나 포수를 하고 [[중사]]나 [[상사]]부터 전차장을 하는데 이게 [[원사]]때까지 하게 된다. 원사가 되면 주임원사로 빠지지 않는 한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lt;br /&gt;
&lt;br /&gt;
어느 멍청하다 못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광질병 환자 새끼가 [[소위]]가 원사를 부려먹지 못한다고 지랄 옘병을 떠는데 기갑 병과에서는 원사의 직속 상관이 소위다. 기갑 병과에서는 소위가 원사에게 명령을 내리는 게 아예 일상생활이다. 기갑 병과의 구조가 이렇기 때문이다. 기갑 병과는 행보관이나 주임원사로 가지 않는 한 계속 분대장(전차장)이기 때문이다. 40~50살 넘은 연세 지긋한 분대장을 볼 수 있는 곳이 기갑 병과이다. 소위는 이런 전차 3~4대를 지휘한다.&lt;br /&gt;
&lt;br /&gt;
기갑 병과의 장기복무 부사관들은 대부분 전차장으로 계속 고정되기 때문에 자기 전차가 배치되면 그걸 정년퇴직하는 순간까지 타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분류:육군]]&lt;br /&gt;
[[분류:군대]]&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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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A%B8%B0%EA%B0%91&amp;diff=3834460</id>
		<title>기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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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26: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군대}}&lt;br /&gt;
{{대한민국육군그자체}}&lt;br /&gt;
{{대한민국해병대}}&lt;br /&gt;
기갑은 [[탱크]]병과이다.&lt;br /&gt;
&lt;br /&gt;
사람 숫자 아무 소용없고 무조건 &#039;&#039;&#039;[[탱크]] 1대 = 1개 분대&#039;&#039;&#039;로 편제된다.&lt;br /&gt;
&lt;br /&gt;
3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3명이고 5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5명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즉 기갑은 전차장이 곧 분대장이다.&lt;br /&gt;
&lt;br /&gt;
[[장교]]들은 진급이 더럽게 안 된다. 물론 제대하고 나서 먹고 살 길이 막막하지 않은 [[중령]]까지는 어떻게든 올라간다.&lt;br /&gt;
&lt;br /&gt;
여지껏 대장은 [[김관진]] [[한민구]] 라인을 타서 올라간 [[박찬주]](육사 37기) 하나뿐이고 명장으로 정평나있는 오정석(3사 10기) 그 머대리 아재는 20사단장과 2군단장을 거치는 등 어찌어찌 [[중장]]까지는 올라갔으나 비[[보병]] 중에서는 [[포병]]만 편애하는 더러운 [[국방부]] 때문에 [[대장]]에 오르진 못하고 [[중장]]으로 커리어가 끝났다.&lt;br /&gt;
&lt;br /&gt;
똑같은 육사 44기 동기들간의 중장 진급 경쟁에서도 보병인 김도균은 [[사단장]]을 안하고도 중장 진급이 돼서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영전한 반면 기갑인 강인순은 20사단장을 하고도 계속 진급이 누락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장교로 장기복무할 거면 병과 선택할 때 기갑 가지마라.&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자동차공학과 전공이면 장기 하지 마라. 100% 기갑이다. 성적 무시하고 전공으로 병과가 정해지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물론 부사관에게 기갑만큼 꿀은 없다. 상사가 되든 원사가 되든 [[주임원사]]나 [[행정보급관]] 할 거 아니면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 상사가 돼도 전차장이다. 그래서 기갑 병과 부사관은 장기하기 정말 좋다.&lt;br /&gt;
&lt;br /&gt;
똑같이 장기 지원하는대로 받아주는 [[특전부사관]]은 몸으로 존나 구르지만 기갑 부사관은 항상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몸으로 구르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 편제 ==&lt;br /&gt;
=== 분대 ===&lt;br /&gt;
탱크 1대가 분대이다.&lt;br /&gt;
* 전차장: 병과 전문하사는 절대 할 수 없다. 최소 중사 이상만 할 수 있다.&lt;br /&gt;
* 포수&lt;br /&gt;
* 조종수&lt;br /&gt;
&lt;br /&gt;
이게 기본인원이고 탄약수와 무전수가 옵션이다. 요즘 전차는 탄약이 자동장전되기 때문에 탄약수는 필요없고 무전수는 지휘전차에만 배치된다. 이럴 경우 무전수가 차장 다음으로 계급이 높은데 차장 죽으면 차장이 된다.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 게 지휘전차에서 차장이 전사하면 무전수가 지휘관되는 거 아니다. &#039;&#039;&#039;그 다음서열 전차가 지휘전차로 승격&#039;&#039;&#039;하고 원래 지휘전차였전 전차는 일반전차로 강등된다. 지휘전차 승무원은 다른 전차 승무원들에 비해 대체적으로 계급이 높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예외가 하나 있다. 바로 &#039;&#039;&#039;차장의 직책이 대대장&#039;&#039;&#039;인 전차가 그렇다. 무전수가 작전장교이기 때문에 중대장보다 더 높아서 차장이 죽어봤자 그냥 승계하면 그만이다. 대대장 전차는 차장이 대대장 중령, 무전수가 작전장교 소령, 조종수가 정보장교 중위, 포수가 군수장교 대위 이런식이다. 감히 다른 전차가 못까분다. 그런데 이건 어떨때 전차대대장이 이 짓을 하냐 하면 그래도 장교이기 이전에, 지휘관이기 이전에 기갑 군인이라서 기량 하락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선에서 이 짓거리를 한다.&lt;br /&gt;
&lt;br /&gt;
실전에서는 대대장 본인은 장갑차에 참모들과 같이 타고 대대장 전차는 주임원사한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게 한다. 주임원사 정도면 전차를 가장 오래 몰아본 인원이라 기량도 엄청나게 쩔어준다. 그래서 다른 병과의 당번병이 호구라고 하지만 기갑 병과의 당번병은 주임원사가 차장인, 호위전차의 승무원으로 활용하게 된다.&lt;br /&gt;
&lt;br /&gt;
ㄴ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들은 부사관 승무원이 따로 편제되어 있다. 이걸 지휘반 승무원이라고 하고, 지휘반 전차장인 대대 지휘반장도 따로 편제되어 있다. 대대 지휘반장은 대대장이 지휘관인 점을 감안하여 평시에 전차 관리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평시에 지휘 전차를 대신 관리해주기 위해 보임하는 보직이다. 이건 대대뿐만 아니라 각 중대들도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상식적으로 한 전차에 참모들을 몰빵해놓으면 그 전차가 피격되면 대대 지휘계통이 마비가 된다. 결코 한 단차에 참모를 몰빵해서 태우는 멍청해빠진 짓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 참모들은 어떤 차량을 타느냐? 기갑 참모들은 각 참모부별로 장갑차가 따로 편제되어 있다. 장갑차가 없으면 일반차량이라도 내어준다. 참모는 전투병과도 아니고 지휘관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전차를 내어줄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lt;br /&gt;
&lt;br /&gt;
ㄴ이건 미필 아니면 병장 전역자가 하는 소리다.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에 대대장이 직접 탑승하는 경우는 딱 한 가지 경우밖에 없는데 휘하 장교들 중에서 진급심사 대상이 있으면 해줄수도 있고 안해줄수도 있다. 기갑병과는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할때 진급시험과목 중에서 전차조종이 있다. 요 때 한정으로 오직 장교들만으로 이루어진 전차가 되는데 대대장이 전차장이 되고 진급심사를 앞둔 당사자가 조종수가 된다. 어떻게든 자기 부하 대위를 소령으로 만들어줘야 대대장 본인도 지휘능력을 인정받는다. &#039;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039;라는 놈은 &#039;&#039;&#039;병장으로 전역했으니 장교들의 세계를 알 리가 있나...&#039;&#039;&#039;&lt;br /&gt;
&lt;br /&gt;
그리고 당번병은 해당 대대에서 가장 병신인 관심병사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임원사는 멀쩡한 대대지휘반장 놔두고 결코 전차 탑승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 지휘장갑차 호위운운하는 것도 대대지휘반장의 임무 중 하나다. 물론 유사시에(지휘반 승무원 사망시) 당번병을 승무시키는 게 작계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어서 당번병의 주특기는 전차승무로 주게 되어 있다. 문제는 멀쩡한 걸 넘어서서 대대에서 가장 유능한 수준인 대대지휘반 승무원을 놔두고 관심병사인 당번병을 태울 필요도 없고, 당번병은 실제로 전차를 운용할 능력도 없다는 것이지. 만약 대대지휘반 승무원이 사망한다면 지휘장갑차 승무원이나 그것도 안 되면 다른 중대 승무원을 빼오는 경우는 있어도 당번병을 전차에 태우는 위험천만한 짓은 하지 않을 거다. 그럼 당번병은 전시에 무얼 하느냐? 대대장 통신병으로 쓰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애초에 당번병의 정식 명칭은 대대 지휘부 전령이다. 통신병으로 임무 수행하는 게 맞다. 물론 대대 통신과에서 따로 전문적인 대대장 통신병이 나오기 때문에 당번병은 통신병으로의 임무도 잘 수행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당번병은 대대에서 가장 요주의 관심을 받는 병사인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아무 것도 안 시키고 신주단지 모시듯이 사고 안 치게 가만히 놔둔다. 그런 병력을 전차에? 아이고 무서워라.&lt;br /&gt;
&lt;br /&gt;
=== 소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3~4대&lt;br /&gt;
&lt;br /&gt;
=== 중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10~13대. 중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 1대가 더 주어진다.&lt;br /&gt;
&lt;br /&gt;
=== 대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40대. 대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1대와 장갑차 1대가 주어지는데 참모들을 동승시켜야 하기 때문에 주로 장갑차 위주로 쓰고 대대장에게 그냥 쓰라고 주는 전차는 당번하사에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만약 대대장이 직접 전차를 탑승하면 해괴한 꼬라지가 난다. &#039;&#039;&#039;전차승무원 전원이 장교&#039;&#039;&#039;가 되는 특별전차가 된다.&lt;br /&gt;
&lt;br /&gt;
* 차장: 대대장&lt;br /&gt;
* 조종수: 정보장교&lt;br /&gt;
* 포수: 군수장교&lt;br /&gt;
* 탄약수: 인사장교&lt;br /&gt;
* 무전수: 작전장교&lt;br /&gt;
&lt;br /&gt;
이래서 이 특별전차는 차장이 전사해봤자 서열이 안 바뀌고 그대로 지휘전차다. 왜냐 하면 작전장교가 승계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 대대 전체에서 영관장교가 작전장교 혼자가 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아주 가끔 이 짓을 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도 병과가 기갑이라서 탱크 몰 수 있는 기량이 녹슬지 않도록 해두는 정도로만 탱크를 탄다. 별 의미는 없지만 기량 하락을 막는 최소한의 선에서만 탄다.&lt;br /&gt;
&lt;br /&gt;
ㄴ근데 작전장교도 전사하고 예하 중대장 중에 다른 참모장교보다 짬 되는 사람이 있어도 지휘권이 안 넘어가나?&lt;br /&gt;
&lt;br /&gt;
ㄴ군수장교까지 전사해야 지휘권이 넘어간다. 원래 대위급 참모는 중대장 끝나고 하는 거라서.&lt;br /&gt;
&lt;br /&gt;
ㄴ이 장교편제 전차가 미필이 싸지른 말도 안되는 개헛소리인 건 위에 다 설명해놓았다. 기량하락 방지의 차원에서도 이딴 식으로는 전차 탑승을 안 한다. 애초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승무시키는 차량은 전차가 아니라 각 참모부별로 편제되어 있는 장갑차다. 애당초 이딴 식으로 전차를 승무했다가 전차 터지면 안에 있는 대대장 포함 참모는 다 죽는 건데 지휘권 승계는 뭔 놈의 지휘권 승계? 더불어 지휘권 승계는 짬순으로 가는 거 맞다.&lt;br /&gt;
&lt;br /&gt;
첫째는 작전과장, 그 다음은 중대장이나 짬되는 참모다. 대대급 참모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대대급 참모는 거의 90%가 중대장보다 짬이 낮다. 소대장 끝나고 하는 게 대대급 참모고, 대대급 참모에서 대위 진급한 다음에 대대 군수과장이나 수송정비과장(기갑은 정비가 중요해서 대위급임) 같은 대위급 참모하다가 중대장으로 넘어가는 거다. 보통 군수과장이 중대장급인 경우가 많아서 군수과장이나 중대장이 작전과장 사망시 승계 대상자가 된다.&lt;br /&gt;
&lt;br /&gt;
ㄴ 이 장교편제 전차를 할 수도 있는 이유는 실전에서는 절대로 안하는 건 맞다. 그러나 그래도 명색이 기갑 병과이기 때문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진짜 희귀하게 저렇게 전차를 타기도 한다. 실제로도 기갑병과에서 대위가 소령으로 진급하기 위한 시험을 보는데 과목중에 전차조종이 있다. 운전면허같이 S자형 주행과 T자형 주행을 하며 20개인가 하는 장애물을 회피해서 기동해야 하는데 5개 이상 쓰러뜨리면 바로 진급누락행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0&amp;amp;oid=096&amp;amp;aid=0000138252 관련기사다.] 대대장이 직접 전차에 탑승하는 이유는 너님이 말한 수송정비과장 같은 휘하 대위들에게 소령 진급시험 준비를 시키는 참군인들이라면 그렇게 한다.&lt;br /&gt;
&lt;br /&gt;
=== 연대 ===&lt;br /&gt;
연대장은 되려 빈 손이다. 지휘소를 차려 지휘만 전담한다.&lt;br /&gt;
&lt;br /&gt;
딸딸이 부대는 전차부대 단위가 중대-연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대장 전차도 따로 나온다.&lt;br /&gt;
&lt;br /&gt;
== 기갑병과에서 부사관이란 ==&lt;br /&gt;
기갑에서 [[부사관]]은 [[특전사]]처럼 한 보직에 계속 눌러앉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고생하긴 싫은데 부사관으로 계속 평생직장을 얻고 싶으면 기갑으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하사]] 때는 조종수나 포수를 하고 [[중사]]나 [[상사]]부터 전차장을 하는데 이게 [[원사]]때까지 하게 된다. 원사가 되면 주임원사로 빠지지 않는 한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lt;br /&gt;
&lt;br /&gt;
어느 멍청하다 못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광질병 환자 새끼가 [[소위]]가 원사를 부려먹지 못한다고 지랄 옘병을 떠는데 기갑 병과에서는 원사의 직속 상관이 소위다. 기갑 병과에서는 소위가 원사에게 명령을 내리는 게 아예 일상생활이다. 기갑 병과의 구조가 이렇기 때문이다. 기갑 병과는 행보관이나 주임원사로 가지 않는 한 계속 분대장(전차장)이기 때문이다. 40~50살 넘은 연세 지긋한 분대장을 볼 수 있는 곳이 기갑 병과이다. 소위는 이런 전차 3~4대를 지휘한다.&lt;br /&gt;
&lt;br /&gt;
기갑 병과의 장기복무 부사관들은 대부분 전차장으로 계속 고정되기 때문에 자기 전차가 배치되면 그걸 정년퇴직하는 순간까지 타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분류:육군]]&lt;br /&gt;
[[분류:군대]]&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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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A%B8%B0%EA%B0%91&amp;diff=3834459</id>
		<title>기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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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2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군대}}&lt;br /&gt;
{{욱군}}&lt;br /&gt;
{{해병대}}&lt;br /&gt;
기갑은 [[탱크]]병과이다.&lt;br /&gt;
&lt;br /&gt;
사람 숫자 아무 소용없고 무조건 &#039;&#039;&#039;[[탱크]] 1대 = 1개 분대&#039;&#039;&#039;로 편제된다.&lt;br /&gt;
&lt;br /&gt;
3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3명이고 5인승 전차면 1개 분대가 5명이다.&lt;br /&gt;
&lt;br /&gt;
그런 즉 기갑은 전차장이 곧 분대장이다.&lt;br /&gt;
&lt;br /&gt;
[[장교]]들은 진급이 더럽게 안 된다. 물론 제대하고 나서 먹고 살 길이 막막하지 않은 [[중령]]까지는 어떻게든 올라간다.&lt;br /&gt;
&lt;br /&gt;
여지껏 대장은 [[김관진]] [[한민구]] 라인을 타서 올라간 [[박찬주]](육사 37기) 하나뿐이고 명장으로 정평나있는 오정석(3사 10기) 그 머대리 아재는 20사단장과 2군단장을 거치는 등 어찌어찌 [[중장]]까지는 올라갔으나 비[[보병]] 중에서는 [[포병]]만 편애하는 더러운 [[국방부]] 때문에 [[대장]]에 오르진 못하고 [[중장]]으로 커리어가 끝났다.&lt;br /&gt;
&lt;br /&gt;
똑같은 육사 44기 동기들간의 중장 진급 경쟁에서도 보병인 김도균은 [[사단장]]을 안하고도 중장 진급이 돼서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영전한 반면 기갑인 강인순은 20사단장을 하고도 계속 진급이 누락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장교로 장기복무할 거면 병과 선택할 때 기갑 가지마라.&lt;br /&gt;
&lt;br /&gt;
대학교에서 자동차공학과 전공이면 장기 하지 마라. 100% 기갑이다. 성적 무시하고 전공으로 병과가 정해지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물론 부사관에게 기갑만큼 꿀은 없다. 상사가 되든 원사가 되든 [[주임원사]]나 [[행정보급관]] 할 거 아니면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 상사가 돼도 전차장이다. 그래서 기갑 병과 부사관은 장기하기 정말 좋다.&lt;br /&gt;
&lt;br /&gt;
똑같이 장기 지원하는대로 받아주는 [[특전부사관]]은 몸으로 존나 구르지만 기갑 부사관은 항상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몸으로 구르지도 않는다.&lt;br /&gt;
&lt;br /&gt;
== 편제 ==&lt;br /&gt;
=== 분대 ===&lt;br /&gt;
탱크 1대가 분대이다.&lt;br /&gt;
* 전차장: 병과 전문하사는 절대 할 수 없다. 최소 중사 이상만 할 수 있다.&lt;br /&gt;
* 포수&lt;br /&gt;
* 조종수&lt;br /&gt;
&lt;br /&gt;
이게 기본인원이고 탄약수와 무전수가 옵션이다. 요즘 전차는 탄약이 자동장전되기 때문에 탄약수는 필요없고 무전수는 지휘전차에만 배치된다. 이럴 경우 무전수가 차장 다음으로 계급이 높은데 차장 죽으면 차장이 된다.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 게 지휘전차에서 차장이 전사하면 무전수가 지휘관되는 거 아니다. &#039;&#039;&#039;그 다음서열 전차가 지휘전차로 승격&#039;&#039;&#039;하고 원래 지휘전차였전 전차는 일반전차로 강등된다. 지휘전차 승무원은 다른 전차 승무원들에 비해 대체적으로 계급이 높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예외가 하나 있다. 바로 &#039;&#039;&#039;차장의 직책이 대대장&#039;&#039;&#039;인 전차가 그렇다. 무전수가 작전장교이기 때문에 중대장보다 더 높아서 차장이 죽어봤자 그냥 승계하면 그만이다. 대대장 전차는 차장이 대대장 중령, 무전수가 작전장교 소령, 조종수가 정보장교 중위, 포수가 군수장교 대위 이런식이다. 감히 다른 전차가 못까분다. 그런데 이건 어떨때 전차대대장이 이 짓을 하냐 하면 그래도 장교이기 이전에, 지휘관이기 이전에 기갑 군인이라서 기량 하락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선에서 이 짓거리를 한다.&lt;br /&gt;
&lt;br /&gt;
실전에서는 대대장 본인은 장갑차에 참모들과 같이 타고 대대장 전차는 주임원사한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게 한다. 주임원사 정도면 전차를 가장 오래 몰아본 인원이라 기량도 엄청나게 쩔어준다. 그래서 다른 병과의 당번병이 호구라고 하지만 기갑 병과의 당번병은 주임원사가 차장인, 호위전차의 승무원으로 활용하게 된다.&lt;br /&gt;
&lt;br /&gt;
ㄴ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들은 부사관 승무원이 따로 편제되어 있다. 이걸 지휘반 승무원이라고 하고, 지휘반 전차장인 대대 지휘반장도 따로 편제되어 있다. 대대 지휘반장은 대대장이 지휘관인 점을 감안하여 평시에 전차 관리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평시에 지휘 전차를 대신 관리해주기 위해 보임하는 보직이다. 이건 대대뿐만 아니라 각 중대들도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상식적으로 한 전차에 참모들을 몰빵해놓으면 그 전차가 피격되면 대대 지휘계통이 마비가 된다. 결코 한 단차에 참모를 몰빵해서 태우는 멍청해빠진 짓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 참모들은 어떤 차량을 타느냐? 기갑 참모들은 각 참모부별로 장갑차가 따로 편제되어 있다. 장갑차가 없으면 일반차량이라도 내어준다. 참모는 전투병과도 아니고 지휘관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전차를 내어줄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lt;br /&gt;
&lt;br /&gt;
ㄴ이건 미필 아니면 병장 전역자가 하는 소리다. 대대장 단차, 다시 말해 각 대대 001호 전차에 대대장이 직접 탑승하는 경우는 딱 한 가지 경우밖에 없는데 휘하 장교들 중에서 진급심사 대상이 있으면 해줄수도 있고 안해줄수도 있다. 기갑병과는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할때 진급시험과목 중에서 전차조종이 있다. 요 때 한정으로 오직 장교들만으로 이루어진 전차가 되는데 대대장이 전차장이 되고 진급심사를 앞둔 당사자가 조종수가 된다. 어떻게든 자기 부하 대위를 소령으로 만들어줘야 대대장 본인도 지휘능력을 인정받는다. &#039; 뭔 미필이 개소리를 떠들어놨는지 모르겠는데,&#039;라는 놈은 &#039;&#039;&#039;병장으로 전역했으니 장교들의 세계를 알 리가 있나...&#039;&#039;&#039;&lt;br /&gt;
&lt;br /&gt;
그리고 당번병은 해당 대대에서 가장 병신인 관심병사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임원사는 멀쩡한 대대지휘반장 놔두고 결코 전차 탑승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 지휘장갑차 호위운운하는 것도 대대지휘반장의 임무 중 하나다. 물론 유사시에(지휘반 승무원 사망시) 당번병을 승무시키는 게 작계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어서 당번병의 주특기는 전차승무로 주게 되어 있다. 문제는 멀쩡한 걸 넘어서서 대대에서 가장 유능한 수준인 대대지휘반 승무원을 놔두고 관심병사인 당번병을 태울 필요도 없고, 당번병은 실제로 전차를 운용할 능력도 없다는 것이지. 만약 대대지휘반 승무원이 사망한다면 지휘장갑차 승무원이나 그것도 안 되면 다른 중대 승무원을 빼오는 경우는 있어도 당번병을 전차에 태우는 위험천만한 짓은 하지 않을 거다. 그럼 당번병은 전시에 무얼 하느냐? 대대장 통신병으로 쓰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애초에 당번병의 정식 명칭은 대대 지휘부 전령이다. 통신병으로 임무 수행하는 게 맞다. 물론 대대 통신과에서 따로 전문적인 대대장 통신병이 나오기 때문에 당번병은 통신병으로의 임무도 잘 수행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당번병은 대대에서 가장 요주의 관심을 받는 병사인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아무 것도 안 시키고 신주단지 모시듯이 사고 안 치게 가만히 놔둔다. 그런 병력을 전차에? 아이고 무서워라.&lt;br /&gt;
&lt;br /&gt;
=== 소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3~4대&lt;br /&gt;
&lt;br /&gt;
=== 중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10~13대. 중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 1대가 더 주어진다.&lt;br /&gt;
&lt;br /&gt;
=== 대대 ===&lt;br /&gt;
지휘전차 이하 전차 40대. 대대장은 자기가 임의로 쓰라고 전차1대와 장갑차 1대가 주어지는데 참모들을 동승시켜야 하기 때문에 주로 장갑차 위주로 쓰고 대대장에게 그냥 쓰라고 주는 전차는 당번하사에게 줘서 장갑차를 호위하도록 한다.&lt;br /&gt;
&lt;br /&gt;
만약 대대장이 직접 전차를 탑승하면 해괴한 꼬라지가 난다. &#039;&#039;&#039;전차승무원 전원이 장교&#039;&#039;&#039;가 되는 특별전차가 된다.&lt;br /&gt;
&lt;br /&gt;
* 차장: 대대장&lt;br /&gt;
* 조종수: 정보장교&lt;br /&gt;
* 포수: 군수장교&lt;br /&gt;
* 탄약수: 인사장교&lt;br /&gt;
* 무전수: 작전장교&lt;br /&gt;
&lt;br /&gt;
이래서 이 특별전차는 차장이 전사해봤자 서열이 안 바뀌고 그대로 지휘전차다. 왜냐 하면 작전장교가 승계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 대대 전체에서 영관장교가 작전장교 혼자가 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아주 가끔 이 짓을 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래도 병과가 기갑이라서 탱크 몰 수 있는 기량이 녹슬지 않도록 해두는 정도로만 탱크를 탄다. 별 의미는 없지만 기량 하락을 막는 최소한의 선에서만 탄다.&lt;br /&gt;
&lt;br /&gt;
ㄴ근데 작전장교도 전사하고 예하 중대장 중에 다른 참모장교보다 짬 되는 사람이 있어도 지휘권이 안 넘어가나?&lt;br /&gt;
&lt;br /&gt;
ㄴ군수장교까지 전사해야 지휘권이 넘어간다. 원래 대위급 참모는 중대장 끝나고 하는 거라서.&lt;br /&gt;
&lt;br /&gt;
ㄴ이 장교편제 전차가 미필이 싸지른 말도 안되는 개헛소리인 건 위에 다 설명해놓았다. 기량하락 방지의 차원에서도 이딴 식으로는 전차 탑승을 안 한다. 애초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승무시키는 차량은 전차가 아니라 각 참모부별로 편제되어 있는 장갑차다. 애당초 이딴 식으로 전차를 승무했다가 전차 터지면 안에 있는 대대장 포함 참모는 다 죽는 건데 지휘권 승계는 뭔 놈의 지휘권 승계? 더불어 지휘권 승계는 짬순으로 가는 거 맞다.&lt;br /&gt;
&lt;br /&gt;
첫째는 작전과장, 그 다음은 중대장이나 짬되는 참모다. 대대급 참모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대대급 참모는 거의 90%가 중대장보다 짬이 낮다. 소대장 끝나고 하는 게 대대급 참모고, 대대급 참모에서 대위 진급한 다음에 대대 군수과장이나 수송정비과장(기갑은 정비가 중요해서 대위급임) 같은 대위급 참모하다가 중대장으로 넘어가는 거다. 보통 군수과장이 중대장급인 경우가 많아서 군수과장이나 중대장이 작전과장 사망시 승계 대상자가 된다.&lt;br /&gt;
&lt;br /&gt;
ㄴ 이 장교편제 전차를 할 수도 있는 이유는 실전에서는 절대로 안하는 건 맞다. 그러나 그래도 명색이 기갑 병과이기 때문에 기량하락 방지 차원에서 진짜 희귀하게 저렇게 전차를 타기도 한다. 실제로도 기갑병과에서 대위가 소령으로 진급하기 위한 시험을 보는데 과목중에 전차조종이 있다. 운전면허같이 S자형 주행과 T자형 주행을 하며 20개인가 하는 장애물을 회피해서 기동해야 하는데 5개 이상 쓰러뜨리면 바로 진급누락행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0&amp;amp;oid=096&amp;amp;aid=0000138252 관련기사다.] 대대장이 직접 전차에 탑승하는 이유는 너님이 말한 수송정비과장 같은 휘하 대위들에게 소령 진급시험 준비를 시키는 참군인들이라면 그렇게 한다.&lt;br /&gt;
&lt;br /&gt;
=== 연대 ===&lt;br /&gt;
연대장은 되려 빈 손이다. 지휘소를 차려 지휘만 전담한다.&lt;br /&gt;
&lt;br /&gt;
딸딸이 부대는 전차부대 단위가 중대-연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대장 전차도 따로 나온다.&lt;br /&gt;
&lt;br /&gt;
== 기갑병과에서 부사관이란 ==&lt;br /&gt;
기갑에서 [[부사관]]은 [[특전사]]처럼 한 보직에 계속 눌러앉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고생하긴 싫은데 부사관으로 계속 평생직장을 얻고 싶으면 기갑으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하사]] 때는 조종수나 포수를 하고 [[중사]]나 [[상사]]부터 전차장을 하는데 이게 [[원사]]때까지 하게 된다. 원사가 되면 주임원사로 빠지지 않는 한 계속 전차장 고정이다.&lt;br /&gt;
&lt;br /&gt;
어느 멍청하다 못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광질병 환자 새끼가 [[소위]]가 원사를 부려먹지 못한다고 지랄 옘병을 떠는데 기갑 병과에서는 원사의 직속 상관이 소위다. 기갑 병과에서는 소위가 원사에게 명령을 내리는 게 아예 일상생활이다. 기갑 병과의 구조가 이렇기 때문이다. 기갑 병과는 행보관이나 주임원사로 가지 않는 한 계속 분대장(전차장)이기 때문이다. 40~50살 넘은 연세 지긋한 분대장을 볼 수 있는 곳이 기갑 병과이다. 소위는 이런 전차 3~4대를 지휘한다.&lt;br /&gt;
&lt;br /&gt;
기갑 병과의 장기복무 부사관들은 대부분 전차장으로 계속 고정되기 때문에 자기 전차가 배치되면 그걸 정년퇴직하는 순간까지 타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분류:육군]]&lt;br /&gt;
[[분류:군대]]&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C%A4%EC%9D%98%EC%B2%A0&amp;diff=3834440</id>
		<title>윤의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C%A4%EC%9D%98%EC%B2%A0&amp;diff=3834440"/>
		<updated>2026-04-21T03:14: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혐오}}&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grey&lt;br /&gt;
|배경색 = white&lt;br /&gt;
|제목색 = black&lt;br /&gt;
|왼쪽 그림 = 임시.pn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lt;br /&gt;
|오른쪽 그림 = &lt;br /&gt;
|오른쪽 그림 크기 = &lt;br /&gt;
|제목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size=6&amp;gt;★&amp;lt;/font&amp;gt;&amp;lt;font size=7 face=&amp;quot;궁서체&amp;quot;&amp;gt; 경&amp;lt;/font&amp;gt;&amp;lt;font size=7&amp;gt; 윤의철 중장 전역  &amp;lt;/font&amp;gt; &amp;lt;font size=7 face=&amp;quot;궁서체&amp;quot;&amp;gt;축 &amp;lt;/font&amp;gt;&amp;lt;font size=6&amp;gt;★&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본문색 = black&lt;br /&gt;
|본문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윤의철(육사 43기) 중장은 병력들에게 가혹행위를 일삼은 결과 제7기동군단장에서 보직해임을 당하고 교육사령관과 합동참모차장 등을 전전하다 결국 전역했다. 아싸!!!&amp;lt;/div&amp;gt;&lt;br /&gt;
}}[[분류:쌤통]]&lt;br /&gt;
{{감옥가자|의철|아|맑은 소리 고운 소리 영창 피아노 영창~}}&lt;br /&gt;
{{똥별}}&lt;br /&gt;
{{대한민국육군그자체}}&lt;br /&gt;
{{재평가/필요없음}}&lt;br /&gt;
{{정의구현}}&lt;br /&gt;
{{개쓰레기}}&lt;br /&gt;
{{쌤통}}&lt;br /&gt;
{{재앙}}&lt;br /&gt;
{{적폐}}&lt;br /&gt;
{{조현병}}&lt;br /&gt;
{{노양심}}&lt;br /&gt;
{{정신병}}&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닮은꼴|이일}}&lt;br /&gt;
{{진실}}&lt;br /&gt;
{{빌런}}&lt;br /&gt;
{{전알못}}&lt;br /&gt;
{{도둑놈}}&lt;br /&gt;
{{군대}}&lt;br /&gt;
{{꼰대}}&lt;br /&gt;
{{조무사}}&lt;br /&gt;
{{제목|윤균}}&lt;br /&gt;
{{지옥}}&lt;br /&gt;
&lt;br /&gt;
ㄴ 이 인간이 가는 곳은 어디든 지옥으로 돌변한다. 아예 걸어다니는 지옥이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문재인의 인사실패}}&lt;br /&gt;
&lt;br /&gt;
[[파일:윤발새끼.jpg]]&lt;br /&gt;
&lt;br /&gt;
&#039;&#039;&#039;진정한 [[똥별]]이자 [[세이콘]] 군인 버전&#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21세기 버전 [[이일]] + [[원균]].&#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작전도 모르고 실적이나 쌓으려고 병력을 믹서기에 갈아넣고 녹즙 우려내는 병신 군바리&#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아시아를 대표하는 울트라 캡숑 꼰대새끼&#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모병제와 징병제의 결함만 극단적으로 부각시킨 병신군바리&#039;&#039;&#039;&lt;br /&gt;
&lt;br /&gt;
前 28사단장, 7기동군단장, 교육사령관, 합동참모차장&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1일부로 예편.&lt;br /&gt;
&lt;br /&gt;
이 새끼는 단지 &amp;quot;헬조선 군대가 [[당나라 군대]]여서 병사들에게 더욱 더 혹독하게 체력 단련을 시켜서 정예 군대로 만들어야 된다!&amp;quot;라고 지랄을 떨지만, 헬조선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모병제]]인 줄 아는 듯한데, 헬조선은 [[징병제]]다. 당연히 국방부 시계가 흘러가는 대로 대충 하고 뺑끼 치고 무사히 제대만 해도 엄청나게 잘한 것인데, 이 새끼는 병사분들께 당근은 좆도 안 주고 채찍만 존나 후려친다. 이러니 씨발 똥별 소리를 듣지.&lt;br /&gt;
&lt;br /&gt;
ㄴ 이 새끼가 원스타때 7군단 참모장이었고, 당시 군단장이 &#039;&#039;&#039;[[박찬주]]&#039;&#039;&#039;였다. 근데 참모장했을 당시에 자기가 군단장인 것 마냥 휘하 병력들 전부 특급전사를 강요해서 박찬주가 오죽하면 &#039;&#039;&#039;&amp;quot;적당히 해라. 니가 군단장이냐?&amp;quot;&#039;&#039;&#039;라는 말까지 했을까.&lt;br /&gt;
&lt;br /&gt;
ㄴ 탄금대 찍냐? ㅋㅋㅋ 박찬주 = 신립, 윤의철 = 이일. 딱이네.&lt;br /&gt;
&lt;br /&gt;
ㄴ 일본군 같은 새끼 사지를 찢어 으깨야된다&lt;br /&gt;
&lt;br /&gt;
이 새끼 밑에서 고생하신 예비역 분들께서 [[청와대]] 청원에 윤의철 보직 해임을 올리셨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어서 빨리 윤의철을 보직 해임 해주시면 좋겠다.  그러나 &#039;&#039;&#039;골수 문재앙 진골라인&#039;&#039;&#039;이라서 그럴 일이 절대로 없거든.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유은혜 씨발년을 치워버리고 교육부 장관으로 영전시키면 된다.&lt;br /&gt;
&lt;br /&gt;
ㄴ ...학생은 뭔 죄냐?&lt;br /&gt;
&lt;br /&gt;
그러지 말고 [[대구광역시]]장으로 당선시키면 되고 평생 대구광역시장만 계속 하라 그래라. 대구시민들과 코드가 아주 잘 맞을 거다.&lt;br /&gt;
&lt;br /&gt;
ㄴ분탕치지말고 홍어 해체나 쳐 알아봐라&lt;br /&gt;
&lt;br /&gt;
ㄴ 좆까는 소리하지마라 무슨 대구시민이 노예냐 미친 소리하고있네 그런놈이면 대구에서도 난리난다 지역차별하고 난리냐 염병하네 사람사는데 거의 비슷하다&lt;br /&gt;
&lt;br /&gt;
ㄴㄴ 혹시 고양이?&lt;br /&gt;
&lt;br /&gt;
어서 빨리 윤의철 씨발 새끼가 보직해임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항상 언제나 병사 분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그런 좋은 장군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육사 출신이든 좆밥씨티 출신이든 상관없다. 매일 일과 한 뒤 개인 정비 철저히 보장하고, 항상 외출과 외박 매일 보내주고 휴가도 1달에 1번씩 4박 5일로 보내줬으면 좋겠다 이기야! 훈련도 좆도 안 시키고 평일을 주말처럼 그렇게 매일 쉴 수 있게 하며 항상 병사분들을 편하게 쉬게 하시는 그런 좋은 장군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이기야!&lt;br /&gt;
&lt;br /&gt;
[[강인순]] 장군이 이 병신 새끼의 육사 후배라는 게 마음에 안 든다.&lt;br /&gt;
&lt;br /&gt;
이 병신이 병력들 행군 돌릴 때 군장을 케이블 타이로 완전히 봉인하는 개좆병신 짓거리를 자행했는데 실전에서 이러면 적에게 전부 전사 당한다. 실전에서 보병이 행군할 때 군장에는 탄띠나 개인화기에 부착하고 남은 탄약도 넣게 되어있다. 기습 당했을 때 탄약 다 쓰면 군장에서 탄창 꺼내서 갈아 끼워야 하는데 윤의철 이 새끼처럼 하면 군장을 열지 못해서 &#039;&#039;&#039;탄약을 갖고 있음에도 총을 쏘지 못해 전사하는 사태&#039;&#039;&#039;가 발생한다. 게다가 병력들은 잘하는 인원도 있고 못하는 인원도 있는데 이 새끼는 &#039;&#039;&#039;무조건 최고 수준만 강요&#039;&#039;&#039;한다. 그 뿐만 아니라 휴가도 특급전사 빼고 다 없앴다. 더 놀라운 건 그때 없앤 휴가 중에서는 윤일병 사건 수습으로 좆뺑이 치고 연천 포격 사건 때 완전작전한 김승겸이 만든 휴가도 상당히 많았다는 거... 마치 축협 회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월드컵 우승을 해오라고 닦달하는 꼬라지다. 되겠냐? 성적으로 장교를 뽑으니까 이렇게 공부만 잘하던 병신이 장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결국 군단장 임기를 1년도 못 채우고&amp;lt;ref&amp;gt;바뀐 군단장이 3사 출신인데 문제는 이 작자가 특급전사 타령으로 주특기 훈련 망쳐서 체력훈련 줄인 만큼 주특기 돌린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amp;lt;/ref&amp;gt; 교육사령관으로 좌천되면서 이번에는 논산 입대 게이들이 좆될 것이 확정되었다. &lt;br /&gt;
&lt;br /&gt;
진짜 &#039;&#039;&#039;[[최진규]] 장군님이 이 씹새끼를 대장 진급 심사에서 발라버리고 이 씹새를 민간인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결국 똥별답게 7군단장에서 보직해임 당하고 교육사령관으로 좌천되었다. 교육사령부 소속의 군바리들에세 띵복을 액션넴.&lt;br /&gt;
&lt;br /&gt;
ㄴ 이게 왜 보직해임이냐 하면 &#039;&#039;&#039;2019년 하반기에는 중장 인사 자체가 없거든. 근데 윤의철 혼자 보직이 바뀐 거라서(그것도 제7기동군단장 임기를 다 채우지도 못했다.)&#039;&#039;&#039; 보직해임성 인사발령이 맞다.&lt;br /&gt;
&lt;br /&gt;
ㄴ 게다가 육사출신 교육사령관 역임자 중에서 육사 26기(70군번) 신일순 장군 이후로 대장진급자는 없었다.&lt;br /&gt;
&lt;br /&gt;
{{예토전생}}&lt;br /&gt;
{{극혐}}&lt;br /&gt;
{{솜방망이}}&lt;br /&gt;
근데 2020년 12월부로 합동참모차장으로 발령났다. 아니 이새끼를 퇴역 안시킨다고 ㄹㅇ?&lt;br /&gt;
&lt;br /&gt;
ㄴ합참차장도 일반적 인식과 달리 육군쪽에선 한직이라 카더라. 합참 쓰리스타 참모보직 중 진급 핵심코스는 합참 작전본부장. 그래도 버리긴 싫었는지 중장 임기나 다 채우라는거겠지&lt;br /&gt;
&lt;br /&gt;
교육사령관 시절에도 자기 아래있는 병사들한태까지 개지랄했는데 이제 병사 괴롭히지말라고 아예 병사들이랑 상관이 거의 없는 한직 참모에 쳐박아놓은거다 그냥 적당히 거기서 짜져있다가 전역하라는 머통령의 계시지.&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총장은 고사하고 육군참모차장은 얘보다 선배이며 해군은 동기이고 공군은 한기수 후배인데 지랄했다간 지금 합동참모의장이 공군출신인데 함부로 지랄했다가 합참의장한태 싸대기맞겠지&lt;br /&gt;
&lt;br /&gt;
그리고 중장 서열상 3위이긴하나 나머지 중장들(참모 보직이 아닌 지휘권이 있는 군단장같은 보직에 있는)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없다, 지휘권 보장으로 해당 지휘관이 아닌 이상 아래 참모들은 자기 아랫 단계 부대 지휘관보다 서열이 낮게 책정되어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군단 참모장은 군단 휘하 사단장보다 서열이 낮다 아무리 자기가 선배라고 할지라도 아무 말 못한다.)&lt;br /&gt;
&lt;br /&gt;
국민청원으로 머통령 하나 한태 찍힌 게 아니라 국민한테 찍혔기 때문에 머통령도 얘 대장으로 올려보내주고 싶어도 더 할 수가 없다 왜? 국군은 국민의 군대잖아.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뭐 어떤 장성이 진급을 하던 보직이 어디로 이동하던 별 관심 없던 사람들이였으나 윤의철은 국민청원에 인터넷 기사까지 수십 개 나간 인사이다.&lt;br /&gt;
&lt;br /&gt;
대장으로 진급하는 순간 공중파는 아니더라도 기사 수십개 올라가겠지... 또 국민청원 들어가는 거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국민이 반대하는데 아무리 장성 진급권도 있고 자기 라인이여도 머통령도 눈치를 안볼 수 없다 &lt;br /&gt;
&lt;br /&gt;
특히 지 입으로 국방개혁을 외쳤으니 진짜로 했다가는 윤서인, 전광훈 같은 좆병신새끼의 지랄병으로도 지지율 유지 못 한다.&lt;br /&gt;
&lt;br /&gt;
지금이야 육군 현역 대장들 중에서 지작사 사령관(육군대장 안준석)이 윤의철이랑 동기라 머장 진급 가능성 0.1%라도 있지만 자기 육사 후배들이 대장으로 진급하는 순간 바로 전역이다&lt;br /&gt;
&lt;br /&gt;
그냥 청원만 놓고 봐도 머통령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놈을 대장으로 올려보낼 리가 없거든 ㅋㅋㅋㅋ 애초에 대장 진급 필수 조건인 군단장 임기도 재대로 못 채웠기 때문에, 솔직히 짜르고 싶었으나 장성 아저씨들 진급 문제도 있고. &lt;br /&gt;
&lt;br /&gt;
지금 소장이나 준장 애들 진급하기 전까진 본부에서 쳐 박혀서 살아야지 더군다나 교육사와는 다르게 합참본부는 서울에 있기 때문에 머통령이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이상 병사들 한태 지랄도 못한다.   &lt;br /&gt;
&lt;br /&gt;
해군이나 공군에서도 합참차장은 그렇게까지 요직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일례로 원태호 중장이라고 해사 32기 수석으로 임관한 양반이 있는데 합참차장 신분으로 황기철과 대장 진급을 놓고 맞붙었는데 졌다. 결국 원태호 제독은 합참차장 →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을 끝으로 중장으로 제대했다.&lt;br /&gt;
&lt;br /&gt;
현재 합참의장인 공군의 원인철 대장의 경우는 합참차장인데도 대장이 된 이유가 뭐냐 하면 원인철 장군의 후배기수에서 대장을 진급 시켜 버리면 그 녀석과 동기 및 고참들 중 대장이 되지 못한 인원들은 싹 제대해야 하는데 이러면 &#039;&#039;&#039;공군 중장 0명&#039;&#039;&#039;이라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진다. 공군 중장의 결원을 막으려고 원 대장을 진급시킨 것이다. 애초에 정부에서도 비육사 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lt;br /&gt;
&lt;br /&gt;
공군은 육군,해병대나 해군과는 달리 특정 인원이 대장에 진급하면 그 인원의 동기와 고참 중장들은 싹 제대하는 게 불문율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도 원 장군이 대장 진급심사에 성공하자 원 장군의 동기인 이건완 중장은 그날부로 제대했다.&lt;br /&gt;
&lt;br /&gt;
원인철 장군은 기수가 좋은 방향으로 꼬여서 대장이 된 것이지 합참차장 보직의 덕을 본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장군의 진급이 운칠복삼(運七福三)이라지만 원인철 장군의 경우는 아예 운구복일(運九福一)이다.&lt;br /&gt;
&lt;br /&gt;
좆같은 적폐똥별 새끼 당장 민간인으로 전락시키라고 개재앙 씨바라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9일부로 합동참모차장 자리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였던 박정환 중장한태 이임하고 전역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예비군 훈련 당시에도 예비역에게도 악질이었는데 지나가는 예비역에게 경례안했다고 시비걸고 예비역에게 반말까는 이유라는 게 전시에는 다 자기 부하가 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그 예비역이 민원 넣겠다고 꼽주자마자 바로 빤스런함 ㅋㅋㅋㅋㅋㅋㅋ &lt;br /&gt;
&lt;br /&gt;
국회의원 당선, 현직 경찰관, 현직 소방관, 철도 업계 종사자, 항만 및 항공 업계 종사자는 왜 동원 훈련을 안 받는지 생각해보자. 걔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시보직이라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법조인은 병장 제대했어도 예비군 훈련때 법무장교가 되고 계급도 소령이 되며 의사 역시 군대 갔다와서 의대 입대하는 바람에 예비역 병장이어도 훈련 때 군의관이 되고 계급도 대위가 되는 이유가 뭐일 거 같아?&lt;br /&gt;
&lt;br /&gt;
&#039;&#039;&#039;이 새끼 이러다 전쟁나면 문재인한테 특전병이라고 하대할 새끼&#039;&#039;&#039;네.&lt;br /&gt;
&lt;br /&gt;
== 다른 장군님들의 스타일 ==&lt;br /&gt;
* [[장태완]]: 훈련은 힘든 게 맞지만 윤의철이 개차반으로 힘든 것과 달리 장태완은 합리적으로 힘들었고 지금 기준으로는 특급 전사가 되면 닥치고 4박 5일짜리 포상 휴가를 보냈다. 게다가 맨날 병사 식당을 들락거리면서 밥에 쇠고기 넣었나 안 넣었나 맨날 검사하면서 병력에게 쇠고기를 매우 푸짐하게 먹였다. 거기다 본인부터 빡세게 굴렀다.&lt;br /&gt;
* [[김장수]]: 세뇌를 심하게 당한 후유증&amp;lt;ref&amp;gt;이 분의 육사생도 시절은 유신 정권이 최대한 물이 올라있던 시기였다. 그거 감안하고 이 사람을 평가해야 한다. 실제로도 김장수는 만나는 대통령들 모두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유능하고 덕망이 있는 인재다.&amp;lt;/ref&amp;gt; 때문에 김영수 소령을 비판하긴 했어도 기본 인격은 순하고 자상하다. 구타 가혹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나섰던 진짜 덕장이다.&lt;br /&gt;
* [[김근태]]: 장군으로서는 상당히 순둥이이다. 병사만 아니라 간부들에게도 적응 기간을 강조했으며 구타나 가혹행위를 최대한 자제하도록 지시했다. 한마디로 윤의철의 안티테제.&lt;br /&gt;
* [[남영신]]: 문재인 최고의 귀염둥이기도 한데 이 양반은 &#039;&#039;&#039;자기가 먼저 스스로에게 힘들게 구른 다음&#039;&#039;&#039; 병력을 힘들게 대했지만 초임 장교들을 직접 교육시켜서 챙겨주고 특전사 복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적인 면도 있었다. 문재인의 [[세자]]인데 그에 상응하는 값 정도는 해줬다. 윤의철에게 이래줬다간 문재인 탄핵먹는다. 무엇보다 이 양반은 아가리가 문제지 윤의철처럼 특급전사에 미쳐 병사들 좆뺑이치진 않았었지만 아미타이거를 부르라고 강요한것 때문에 최악의 똥별로 떨어졌다.&lt;br /&gt;
* [[최진규]]: 학사 출신이라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 제설 작업도 눈이 다 내리고 나서 시키고 낙엽도 다 떨어지고나서 시키는 등 병사들의 좆뺑이를 최소화하는 덕장이다. 그러나 강화도 월북 사건에서 경계 실패로 진급은 물건너갔다 ㅠㅠ 여담으로 [[로이조]]가 현역병이던 시절 대대장으로 그 최후방 53사단의 대대장시절 전역 앞둔 상태에서 대령으로 치고 올라와서 쓰리스타까지 달았다 ㄷㄷ&lt;br /&gt;
* [[강인순]]: 몸집이 커서 간지 나는 인물인데 둘이 있으면 오히려 강인순이 선배 같고 윤의철이 후배 같다.&lt;br /&gt;
* [[서욱]]: 합리적인 작전 운영을 해서&amp;lt;ref&amp;gt;이 사람은 25사단 이후 합참 작전부장 하고 다시 1군단장 한 뒤에 다시 합참 작전본부장 할 때는 판문점 귀순 사건 당시 대처를 진짜 잘했다. 판문점이 어떤 곳이지 생각한다면...&amp;lt;/ref&amp;gt; 무식하게 굴리는 윤의철과 정반대 스타일이다. 다만 그 외에 병력의 생활에 딱히 터치 안 해서 뭐 했는지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단 국방부장관이 되고 나서는 문재앙 정권이 싸지르고 다니는 똥 치우는 데 정신이 없어서...&lt;br /&gt;
* [[안영호]]: 25사단장과 1군단장 때 체력 단련 빡세게 시켰는데 쓸데없는 경계 근무를 제외하고 시켰다.&lt;br /&gt;
* [[김승겸]]: 前 육군참모차장, 現 합참의장. 현역 장군 중 유일하게 공비를 때려잡아(중대장(대위)시절인 1992년 5월 22일에 5.22 완전작전) 을지무공훈장을 받은 인물로 빡세게 할 때와 편하게 할 때를 확실히 구분하였다. 윤일병사건 이후 뒤숭숭한 28사단 분위기를 다잡고 완전작전까지 완수한 능력자. 본인이 만들어 놓은 각종 휴가 혜택도 후임으로 부임한 윤의철이 다 없앴다가 그 다음 후임자인 강건작이 다시 부활시킨건 덤. 이 분도 12연대장 시절 특급전사 달성을 지시했지만 정작 본인이 가장 먼저 연병장을 돌았다는 말이 있었다.&lt;br /&gt;
* [[강건작]]: 사단장 시절 전임 사단장이던 윤의철이, 그보다 더 전임 사단장이던 위의 김승겸이 만들어둔 온갖 휴가를 다 짤라버리고 오직 특급전사 포상휴가만 남겨놨는데 그걸 싹 원상복구 시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활동 마일리지까지 새로 만들었다. 강건작이 만든 종교활동 마일리지란, 종교행사 20번 참여하면 1박 2일짜리 휴가 티켓이 나온다. 게다가 부하들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진짜 이시대의 참장교이다. 그래서 이 강건작은 &#039;&#039;&#039;선배들을 깡그리 씹어먹어버리고 중장을 1차에 진급했다.&#039;&#039;&#039; 이제 곧 5군단장으로 부임할 줄 알았으나 6군단장으로 갔다.&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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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의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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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54: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혐오}}&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grey&lt;br /&gt;
|배경색 = white&lt;br /&gt;
|제목색 = black&lt;br /&gt;
|왼쪽 그림 = 임시.pn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lt;br /&gt;
|오른쪽 그림 = &lt;br /&gt;
|오른쪽 그림 크기 = &lt;br /&gt;
|제목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size=6&amp;gt;★&amp;lt;/font&amp;gt;&amp;lt;font size=7 face=&amp;quot;궁서체&amp;quot;&amp;gt; 경&amp;lt;/font&amp;gt;&amp;lt;font size=7&amp;gt; 윤의철 중장 전역  &amp;lt;/font&amp;gt; &amp;lt;font size=7 face=&amp;quot;궁서체&amp;quot;&amp;gt;축 &amp;lt;/font&amp;gt;&amp;lt;font size=6&amp;gt;★&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본문색 = black&lt;br /&gt;
|본문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윤의철(육사 43기) 중장은 병력들에게 가혹행위를 일삼은 결과 제7기동군단장에서 보직해임을 당하고 교육사령관과 합동참모차장 등을 전전하다 결국 전역했다. 아싸!!!&amp;lt;/div&amp;gt;&lt;br /&gt;
}}[[분류:쌤통]]&lt;br /&gt;
{{감옥가자|의철|아|맑은 소리 고운 소리 영창 피아노 영창~}}&lt;br /&gt;
{{똥별}}&lt;br /&gt;
{{대한민국육군그자체}}&lt;br /&gt;
{{재평가/필요없음}}&lt;br /&gt;
{{정의구현}}&lt;br /&gt;
{{개쓰레기}}&lt;br /&gt;
{{쌤통}}&lt;br /&gt;
{{재앙}}&lt;br /&gt;
{{적폐}}&lt;br /&gt;
{{조현병}}&lt;br /&gt;
{{노양심}}&lt;br /&gt;
{{정신병}}&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닮은꼴|이일}}&lt;br /&gt;
{{진실}}&lt;br /&gt;
{{빌런}}&lt;br /&gt;
{{전알못}}&lt;br /&gt;
{{도둑놈}}&lt;br /&gt;
{{군대}}&lt;br /&gt;
{{꼰대}}&lt;br /&gt;
{{조무사}}&lt;br /&gt;
{{제목|윤균}}&lt;br /&gt;
{{지옥}}&lt;br /&gt;
&lt;br /&gt;
ㄴ 이 인간이 가는 곳은 어디든 지옥으로 돌변한다. 아예 걸어다니는 지옥이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문재인의 인사실패}}&lt;br /&gt;
&lt;br /&gt;
[[파일:윤발새끼.jpg]]&lt;br /&gt;
&lt;br /&gt;
&#039;&#039;&#039;진정한 [[똥별]]이자 [[세이콘]] 군인 버전&#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21세기 버전 [[이일]] + [[원균]].&#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작전도 모르고 실적이나 쌓으려고 병력을 믹서기에 갈아넣고 녹즙 우려내는 병신 군바리&#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아시아를 대표하는 울트라 캡숑 꼰대새끼&#039;&#039;&#039;&amp;lt;br&amp;gt;&lt;br /&gt;
&#039;&#039;&#039;모병제와 징병제의 결함만 극단적으로 부각시킨 병신군바리&#039;&#039;&#039;&lt;br /&gt;
&lt;br /&gt;
前 28사단장, 7기동군단장, 교육사령관, 합동참모차장&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1일부로 예편.&lt;br /&gt;
&lt;br /&gt;
이 새끼는 단지 &amp;quot;헬조선 군대가 [[당나라 군대]]여서 병사들에게 더욱 더 혹독하게 체력 단련을 시켜서 정예 군대로 만들어야 된다!&amp;quot;라고 지랄을 떨지만, 헬조선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모병제]]인 줄 아는 듯한데, 헬조선은 [[징병제]]다. 당연히 국방부 시계가 흘러가는 대로 대충 하고 뺑끼 치고 무사히 제대만 해도 엄청나게 잘한 것인데, 이 새끼는 병사분들께 당근은 좆도 안 주고 채찍만 존나 후려친다. 이러니 씨발 똥별 소리를 듣지.&lt;br /&gt;
&lt;br /&gt;
ㄴ 이 새끼가 원스타때 7군단 참모장이었고, 당시 군단장이 &#039;&#039;&#039;[[박찬주]]&#039;&#039;&#039;였다. 근데 참모장했을 당시에 자기가 군단장인 것 마냥 휘하 병력들 전부 특급전사를 강요해서 박찬주가 오죽하면 &#039;&#039;&#039;&amp;quot;적당히 해라. 니가 군단장이냐?&amp;quot;&#039;&#039;&#039;라는 말까지 했을까.&lt;br /&gt;
&lt;br /&gt;
ㄴ 탄금대 찍냐? ㅋㅋㅋ 박찬주 = 신립, 윤의철 = 이일. 딱이네.&lt;br /&gt;
&lt;br /&gt;
ㄴ 일본군 같은 새끼 사지를 찢어 으깨야된다&lt;br /&gt;
&lt;br /&gt;
이 새끼 밑에서 고생하신 예비역 분들께서 [[청와대]] 청원에 윤의철 보직 해임을 올리셨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어서 빨리 윤의철을 보직 해임 해주시면 좋겠다.  그러나 &#039;&#039;&#039;골수 문재앙 진골라인&#039;&#039;&#039;이라서 그럴 일이 절대로 없거든.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유은혜 씨발년을 치워버리고 교육부 장관으로 영전시키면 된다.&lt;br /&gt;
&lt;br /&gt;
ㄴ ...학생은 뭔 죄냐?&lt;br /&gt;
&lt;br /&gt;
그러지 말고 [[대구광역시]]장으로 당선시키면 되고 평생 대구광역시장만 계속 하라 그래라. 대구시민들과 코드가 아주 잘 맞을 거다.&lt;br /&gt;
&lt;br /&gt;
ㄴ분탕치지말고 홍어 해체나 쳐 알아봐라&lt;br /&gt;
&lt;br /&gt;
ㄴ 좆까는 소리하지마라 무슨 대구시민이 노예냐 미친 소리하고있네 그런놈이면 대구에서도 난리난다 지역차별하고 난리냐 염병하네 사람사는데 거의 비슷하다&lt;br /&gt;
&lt;br /&gt;
ㄴㄴ 혹시 고양이?&lt;br /&gt;
&lt;br /&gt;
어서 빨리 윤의철 씨발 새끼가 보직해임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항상 언제나 병사 분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그런 좋은 장군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육사 출신이든 좆밥씨티 출신이든 상관없다. 매일 일과 한 뒤 개인 정비 철저히 보장하고, 항상 외출과 외박 매일 보내주고 휴가도 1달에 1번씩 4박 5일로 보내줬으면 좋겠다 이기야! 훈련도 좆도 안 시키고 평일을 주말처럼 그렇게 매일 쉴 수 있게 하며 항상 병사분들을 편하게 쉬게 하시는 그런 좋은 장군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이기야!&lt;br /&gt;
&lt;br /&gt;
[[강인순]] 장군이 이 병신 새끼의 육사 후배라는 게 마음에 안 든다.&lt;br /&gt;
&lt;br /&gt;
이 병신이 병력들 행군 돌릴 때 군장을 케이블 타이로 완전히 봉인하는 개좆병신 짓거리를 자행했는데 실전에서 이러면 적에게 전부 전사 당한다. 실전에서 보병이 행군할 때 군장에는 탄띠나 개인화기에 부착하고 남은 탄약도 넣게 되어있다. 기습 당했을 때 탄약 다 쓰면 군장에서 탄창 꺼내서 갈아 끼워야 하는데 윤의철 이 새끼처럼 하면 군장을 열지 못해서 &#039;&#039;&#039;탄약을 갖고 있음에도 총을 쏘지 못해 전사하는 사태&#039;&#039;&#039;가 발생한다. 게다가 병력들은 잘하는 인원도 있고 못하는 인원도 있는데 이 새끼는 &#039;&#039;&#039;무조건 최고 수준만 강요&#039;&#039;&#039;한다. 그 뿐만 아니라 휴가도 특급전사 빼고 다 없앴다. 더 놀라운 건 그때 없앤 휴가 중에서는 윤일병 사건 수습으로 좆뺑이 치고 연천 포격 사건 때 완전작전한 김승겸이 만든 휴가도 상당히 많았다는 거... 마치 축협 회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월드컵 우승을 해오라고 닦달하는 꼬라지다. 되겠냐? 성적으로 장교를 뽑으니까 이렇게 공부만 잘하던 병신이 장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결국 군단장 임기를 1년도 못 채우고&amp;lt;ref&amp;gt;바뀐 군단장이 3사 출신인데 문제는 이 작자가 특급전사 타령으로 주특기 훈련 망쳐서 체력훈련 줄인 만큼 주특기 돌린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amp;lt;/ref&amp;gt; 교육사령관으로 좌천되면서 이번에는 논산 입대 게이들이 좆될 것이 확정되었다. &lt;br /&gt;
&lt;br /&gt;
진짜 &#039;&#039;&#039;[[최진규]] 장군님이 이 씹새끼를 대장 진급 심사에서 발라버리고 이 씹새를 민간인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039;&#039;&#039;&lt;br /&gt;
&lt;br /&gt;
결국 똥별답게 7군단장에서 보직해임 당하고 교육사령관으로 좌천되었다. 교육사령부 소속의 군바리들에세 띵복을 액션넴.&lt;br /&gt;
&lt;br /&gt;
ㄴ 이게 왜 보직해임이냐 하면 &#039;&#039;&#039;2019년 하반기에는 중장 인사 자체가 없거든. 근데 윤의철 혼자 보직이 바뀐 거라서(그것도 제7기동군단장 임기를 다 채우지도 못했다.)&#039;&#039;&#039; 보직해임성 인사발령이 맞다.&lt;br /&gt;
&lt;br /&gt;
ㄴ 게다가 육사출신 교육사령관 역임자 중에서 육사 26기(70군번) 신일순 장군 이후로 대장진급자는 없었다.&lt;br /&gt;
&lt;br /&gt;
{{예토전생}}&lt;br /&gt;
{{극혐}}&lt;br /&gt;
{{솜방망이}}&lt;br /&gt;
근데 2020년 12월부로 합동참모차장으로 발령났다. 아니 이새끼를 퇴역 안시킨다고 ㄹㅇ?&lt;br /&gt;
&lt;br /&gt;
ㄴ합참차장도 일반적 인식과 달리 육군쪽에선 한직이라 카더라. 합참 쓰리스타 참모보직 중 진급 핵심코스는 합참 작전본부장. 그래도 버리긴 싫었는지 중장 임기나 다 채우라는거겠지&lt;br /&gt;
&lt;br /&gt;
교육사령관 시절에도 자기 아래있는 병사들한태까지 개지랄했는데 이제 병사 괴롭히지말라고 아예 병사들이랑 상관이 거의 없는 한직 참모에 쳐박아놓은거다 그냥 적당히 거기서 짜져있다가 전역하라는 머통령의 계시지.&lt;br /&gt;
&lt;br /&gt;
더군다나 총장은 고사하고 육군참모차장은 얘보다 선배이며 해군은 동기이고 공군은 한기수 후배인데 지랄했다간 지금 합동참모의장이 공군출신인데 함부로 지랄했다가 합참의장한태 싸대기맞겠지&lt;br /&gt;
&lt;br /&gt;
그리고 중장 서열상 3위이긴하나 나머지 중장들(참모 보직이 아닌 지휘권이 있는 군단장같은 보직에 있는)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없다, 지휘권 보장으로 해당 지휘관이 아닌 이상 아래 참모들은 자기 아랫 단계 부대 지휘관보다 서열이 낮게 책정되어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군단 참모장은 군단 휘하 사단장보다 서열이 낮다 아무리 자기가 선배라고 할지라도 아무 말 못한다.)&lt;br /&gt;
&lt;br /&gt;
국민청원으로 머통령 하나 한태 찍힌 게 아니라 국민한테 찍혔기 때문에 머통령도 얘 대장으로 올려보내주고 싶어도 더 할 수가 없다 왜? 국군은 국민의 군대잖아. &lt;br /&gt;
&lt;br /&gt;
그렇지만 뭐 어떤 장성이 진급을 하던 보직이 어디로 이동하던 별 관심 없던 사람들이였으나 윤의철은 국민청원에 인터넷 기사까지 수십 개 나간 인사이다.&lt;br /&gt;
&lt;br /&gt;
대장으로 진급하는 순간 공중파는 아니더라도 기사 수십개 올라가겠지... 또 국민청원 들어가는 거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국민이 반대하는데 아무리 장성 진급권도 있고 자기 라인이여도 머통령도 눈치를 안볼 수 없다 &lt;br /&gt;
&lt;br /&gt;
특히 지 입으로 국방개혁을 외쳤으니 진짜로 했다가는 윤서인, 전광훈 같은 좆병신새끼의 지랄병으로도 지지율 유지 못 한다.&lt;br /&gt;
&lt;br /&gt;
지금이야 육군 현역 대장들 중에서 지작사 사령관(육군대장 안준석)이 윤의철이랑 동기라 머장 진급 가능성 0.1%라도 있지만 자기 육사 후배들이 대장으로 진급하는 순간 바로 전역이다&lt;br /&gt;
&lt;br /&gt;
그냥 청원만 놓고 봐도 머통령이 미치지 않고서야 이놈을 대장으로 올려보낼 리가 없거든 ㅋㅋㅋㅋ 애초에 대장 진급 필수 조건인 군단장 임기도 재대로 못 채웠기 때문에, 솔직히 짜르고 싶었으나 장성 아저씨들 진급 문제도 있고. &lt;br /&gt;
&lt;br /&gt;
지금 소장이나 준장 애들 진급하기 전까진 본부에서 쳐 박혀서 살아야지 더군다나 교육사와는 다르게 합참본부는 서울에 있기 때문에 머통령이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이상 병사들 한태 지랄도 못한다.   &lt;br /&gt;
&lt;br /&gt;
해군이나 공군에서도 합참차장은 그렇게까지 요직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일례로 원태호 중장이라고 해사 32기 수석으로 임관한 양반이 있는데 합참차장 신분으로 황기철과 대장 진급을 놓고 맞붙었는데 졌다. 결국 원태호 제독은 합참차장 →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을 끝으로 중장으로 제대했다.&lt;br /&gt;
&lt;br /&gt;
현재 합참의장인 공군의 원인철 대장의 경우는 합참차장인데도 대장이 된 이유가 뭐냐 하면 원인철 장군의 후배기수에서 대장을 진급 시켜 버리면 그 녀석과 동기 및 고참들 중 대장이 되지 못한 인원들은 싹 제대해야 하는데 이러면 &#039;&#039;&#039;공군 중장 0명&#039;&#039;&#039;이라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진다. 공군 중장의 결원을 막으려고 원 대장을 진급시킨 것이다. 애초에 정부에서도 비육사 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lt;br /&gt;
&lt;br /&gt;
공군은 육군이나 해군과는 달리 특정 인원이 대장에 진급하면 그 인원의 동기와 고참 중장들은 싹 제대하는 게 불문율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도 원 장군이 대장 진급심사에 성공하자 원 장군의 동기인 이건완 중장은 그날부로 제대했다.&lt;br /&gt;
&lt;br /&gt;
원인철 장군은 기수가 좋은 방향으로 꼬여서 대장이 된 것이지 합참차장 보직의 덕을 본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장군의 진급이 운칠복삼(運七福三)이라지만 원인철 장군의 경우는 아예 운구복일(運九福一)이다.&lt;br /&gt;
&lt;br /&gt;
좆같은 적폐똥별 새끼 당장 민간인으로 전락시키라고 개재앙 씨바라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9일부로 합동참모차장 자리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였던 박정환 중장한태 이임하고 전역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예비군 훈련 당시에도 예비역에게도 악질이었는데 지나가는 예비역에게 경례안했다고 시비걸고 예비역에게 반말까는 이유라는 게 전시에는 다 자기 부하가 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그 예비역이 민원 넣겠다고 꼽주자마자 바로 빤스런함 ㅋㅋㅋㅋㅋㅋㅋ &lt;br /&gt;
&lt;br /&gt;
국회의원 당선, 현직 경찰관, 현직 소방관, 철도 업계 종사자, 항만 및 항공 업계 종사자는 왜 동원 훈련을 안 받는지 생각해보자. 걔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시보직이라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법조인은 병장 제대했어도 예비군 훈련때 법무장교가 되고 계급도 소령이 되며 의사 역시 군대 갔다와서 의대 입대하는 바람에 예비역 병장이어도 훈련 때 군의관이 되고 계급도 대위가 되는 이유가 뭐일 거 같아?&lt;br /&gt;
&lt;br /&gt;
&#039;&#039;&#039;이 새끼 이러다 전쟁나면 문재인한테 특전병이라고 하대할 새끼&#039;&#039;&#039;네.&lt;br /&gt;
&lt;br /&gt;
== 다른 장군님들의 스타일 ==&lt;br /&gt;
* [[장태완]]: 훈련은 힘든 게 맞지만 윤의철이 개차반으로 힘든 것과 달리 장태완은 합리적으로 힘들었고 지금 기준으로는 특급 전사가 되면 닥치고 4박 5일짜리 포상 휴가를 보냈다. 게다가 맨날 병사 식당을 들락거리면서 밥에 쇠고기 넣었나 안 넣었나 맨날 검사하면서 병력에게 쇠고기를 매우 푸짐하게 먹였다. 거기다 본인부터 빡세게 굴렀다.&lt;br /&gt;
* [[김장수]]: 세뇌를 심하게 당한 후유증&amp;lt;ref&amp;gt;이 분의 육사생도 시절은 유신 정권이 최대한 물이 올라있던 시기였다. 그거 감안하고 이 사람을 평가해야 한다. 실제로도 김장수는 만나는 대통령들 모두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유능하고 덕망이 있는 인재다.&amp;lt;/ref&amp;gt; 때문에 김영수 소령을 비판하긴 했어도 기본 인격은 순하고 자상하다. 구타 가혹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나섰던 진짜 덕장이다.&lt;br /&gt;
* [[김근태]]: 장군으로서는 상당히 순둥이이다. 병사만 아니라 간부들에게도 적응 기간을 강조했으며 구타나 가혹행위를 최대한 자제하도록 지시했다. 한마디로 윤의철의 안티테제.&lt;br /&gt;
* [[남영신]]: 문재인 최고의 귀염둥이기도 한데 이 양반은 &#039;&#039;&#039;자기가 먼저 스스로에게 힘들게 구른 다음&#039;&#039;&#039; 병력을 힘들게 대했지만 초임 장교들을 직접 교육시켜서 챙겨주고 특전사 복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적인 면도 있었다. 문재인의 [[세자]]인데 그에 상응하는 값 정도는 해줬다. 윤의철에게 이래줬다간 문재인 탄핵먹는다. 무엇보다 이 양반은 아가리가 문제지 윤의철처럼 특급전사에 미쳐 병사들 좆뺑이치진 않았었지만 아미타이거를 부르라고 강요한것 때문에 최악의 똥별로 떨어졌다.&lt;br /&gt;
* [[최진규]]: 학사 출신이라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 제설 작업도 눈이 다 내리고 나서 시키고 낙엽도 다 떨어지고나서 시키는 등 병사들의 좆뺑이를 최소화하는 덕장이다. 그러나 강화도 월북 사건에서 경계 실패로 진급은 물건너갔다 ㅠㅠ 여담으로 [[로이조]]가 현역병이던 시절 대대장으로 그 최후방 53사단의 대대장시절 전역 앞둔 상태에서 대령으로 치고 올라와서 쓰리스타까지 달았다 ㄷㄷ&lt;br /&gt;
* [[강인순]]: 몸집이 커서 간지 나는 인물인데 둘이 있으면 오히려 강인순이 선배 같고 윤의철이 후배 같다.&lt;br /&gt;
* [[서욱]]: 합리적인 작전 운영을 해서&amp;lt;ref&amp;gt;이 사람은 25사단 이후 합참 작전부장 하고 다시 1군단장 한 뒤에 다시 합참 작전본부장 할 때는 판문점 귀순 사건 당시 대처를 진짜 잘했다. 판문점이 어떤 곳이지 생각한다면...&amp;lt;/ref&amp;gt; 무식하게 굴리는 윤의철과 정반대 스타일이다. 다만 그 외에 병력의 생활에 딱히 터치 안 해서 뭐 했는지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단 국방부장관이 되고 나서는 문재앙 정권이 싸지르고 다니는 똥 치우는 데 정신이 없어서...&lt;br /&gt;
* [[안영호]]: 25사단장과 1군단장 때 체력 단련 빡세게 시켰는데 쓸데없는 경계 근무를 제외하고 시켰다.&lt;br /&gt;
* [[김승겸]]: 前 육군참모차장, 現 합참의장. 현역 장군 중 유일하게 공비를 때려잡아(중대장(대위)시절인 1992년 5월 22일에 5.22 완전작전) 을지무공훈장을 받은 인물로 빡세게 할 때와 편하게 할 때를 확실히 구분하였다. 윤일병사건 이후 뒤숭숭한 28사단 분위기를 다잡고 완전작전까지 완수한 능력자. 본인이 만들어 놓은 각종 휴가 혜택도 후임으로 부임한 윤의철이 다 없앴다가 그 다음 후임자인 강건작이 다시 부활시킨건 덤. 이 분도 12연대장 시절 특급전사 달성을 지시했지만 정작 본인이 가장 먼저 연병장을 돌았다는 말이 있었다.&lt;br /&gt;
* [[강건작]]: 사단장 시절 전임 사단장이던 윤의철이, 그보다 더 전임 사단장이던 위의 김승겸이 만들어둔 온갖 휴가를 다 짤라버리고 오직 특급전사 포상휴가만 남겨놨는데 그걸 싹 원상복구 시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활동 마일리지까지 새로 만들었다. 강건작이 만든 종교활동 마일리지란, 종교행사 20번 참여하면 1박 2일짜리 휴가 티켓이 나온다. 게다가 부하들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진짜 이시대의 참장교이다. 그래서 이 강건작은 &#039;&#039;&#039;선배들을 깡그리 씹어먹어버리고 중장을 1차에 진급했다.&#039;&#039;&#039; 이제 곧 5군단장으로 부임할 줄 알았으나 6군단장으로 갔다.&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D%B8%EC%A1%B0(%EC%A1%B0%EC%84%A0)&amp;diff=3834438</id>
		<title>인조(조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D%B8%EC%A1%B0(%EC%A1%B0%EC%84%A0)&amp;diff=3834438"/>
		<updated>2026-04-21T02:5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좆쩌는 무능함 */&lt;/p&gt;
&lt;hr /&gt;
&lt;div&gt;{{제목|악조(惡祖)}}&lt;br /&gt;
{{조선 국왕}}&lt;br /&gt;
{{17세기}}&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lt;br /&gt;
{{고인드립허용}}&lt;br /&gt;
ㄴ ㄹㅇ 이새킨 잘 뒤짐. 조선 최악의 망군&lt;br /&gt;
{{잘 뒤진 사람}}&lt;br /&gt;
{{팩트기반비판}}&lt;br /&gt;
{{역사 속의 인물}}&lt;br /&gt;
{{똥}}&lt;br /&gt;
{{극혐}}&lt;br /&gt;
{{정알못}}&lt;br /&gt;
{{전알못}}&lt;br /&gt;
{{죽창}}&lt;br /&gt;
{{탈주}}&lt;br /&gt;
{{참피}}&lt;br /&gt;
{{내로남불}}&lt;br /&gt;
{{패드립}}&lt;br /&gt;
{{원흉}}&lt;br /&gt;
{{천수누린새끼}}&lt;br /&gt;
== 설명 ==&lt;br /&gt;
{{대한제국의 암군}}&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width=59%&lt;br /&gt;
! colspan=6 style=&amp;quot;background-color:#94153E; color:#ffffff;&amp;quot;|&#039;&#039;&#039;[[틀:역대 조선 대한제국 군주|{{색상|white|&#039;&#039;&#039;조선조의 역대 임금&#039;&#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 colspan=2 | 15대 [[광해군|광해]] 이혼 !! ← !! &#039;&#039;&#039;16대 능양군 이좆&#039;&#039;&#039; !! → !! 17대 [[효종]] 이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table align=center&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table align=center&lt;br /&gt;
|-&lt;br /&gt;
|colspan=4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94153E&amp;quot; align=center|&#039;&#039;&#039;[[파일:인조(조선).png|350px]]&amp;lt;br/&amp;gt;&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묘호]]&#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039;&#039;&#039;[[능양군(인조)]](仁祖)&#039;&#039;&#039;&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시호]]&#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개천조운정기선덕헌문열무명숙순효대왕&lt;br /&gt;
(開天肇運正紀宣德憲文烈武明肅純孝大王) &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휘&#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039;&#039;&#039;이종(李倧)&#039;&#039;&#039;&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부왕∙모비&#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아버지: (추존)원종 어머니: (추존)인헌왕후&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왕후&#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원비: 인렬왕후 계비: [[장렬왕후]]&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왕가&#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전주 이씨]]&lt;br /&gt;
|-&lt;br /&gt;
|align=center| &#039;&#039;&#039;왕조&#039;&#039;&#039; ||colspan=3 align=center| [[조선]]&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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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7&amp;quot;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style=&amp;quot;color: white;background-color: red;&amp;quot; | &#039;&#039;&#039;조선조 死대 막장 핏줄&#039;&#039;&#039;&lt;br /&gt;
|-&lt;br /&gt;
| [[덕흥대원군]]&lt;br /&gt;
| →&lt;br /&gt;
| [[선조|선좆]]&lt;br /&gt;
| →&lt;br /&gt;
| [[정원군|1좆]]&lt;br /&gt;
| →&lt;br /&gt;
| [[이종|2좆]]&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만년에 한 명 나올 인간 말종이자 역사상 &amp;quot;최악의 [[암군]]&amp;quot;이자 &amp;quot;만주족의 종신 임금&amp;quot;.&lt;br /&gt;
&lt;br /&gt;
인성쓰레기 분노조절잘해의 약자로 인조라 불린다.&lt;br /&gt;
&lt;br /&gt;
문서명 보면 알겠지만, 이 새끼는 시호나 군호도 아깝다. 이름 두 글자도 분류를 위해 일부러 불러주는 거지, 이름 불러주기도 더럽다.&lt;br /&gt;
&lt;br /&gt;
선조가 지능적인 찌질이에 왜란에 한정해서 암군이고 연산군이 무난하게 일하다가 과거 생각에 복수질한 쪼잔이라면 인조 이놈은 재평가 가능성이 전무한 씹군이다.&lt;br /&gt;
&lt;br /&gt;
인조 욕하지 마라. 욕할 시간도 아까운 놈임.&lt;br /&gt;
&lt;br /&gt;
참고로 조선 후기 왕들의 조상이다. 즉 인조 이후 조선 후기의 모든 왕들은 인조의 핏줄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시간 없으면 여기로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678795 기사]&lt;br /&gt;
&lt;br /&gt;
이 새끼 때문에 조선의 27년이 통으로 날라갔다.&lt;br /&gt;
&lt;br /&gt;
조선의 제 16대 임금이자 선조와 고종 그리고 연산군, 광해군과 더불어서 가장 개좆같은 임금님 1순위를 다투는 희대의 개병신 새끼다. &lt;br /&gt;
&lt;br /&gt;
이름은 이종.&lt;br /&gt;
&lt;br /&gt;
이좆의 인생에서 우리는, &amp;quot;능력은 쥐뿔도 안되면서 입만 살은 새끼가 남은 건 자존심과 [[꼰대]]식 권위주의밖에 없으면서 지 주제도 모르고 센 놈 상대로 깝치면서 병신 짓을 하면 애먼 백성들과 수하들만 피를 본다&amp;quot;는 교훈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인성도 존나 개찌질이 새끼다. 역사상 최고의 쓰레기 새끼. 옆 만력제처럼 태업하느니만도 못한 없느니만 못한 방사능 폐기물 새끼다. &lt;br /&gt;
&lt;br /&gt;
성녕대군(李種)과 헷갈리지 말자, 태종 [[이방원|킬방원]]이 저세상에서 자고 있다가 딥빡에 분통함을 못 이겨서 찾아와서는 너희들 꿈에 나타날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최악의 암군&#039;&#039;&#039;==&lt;br /&gt;
[[잃어버린 10년|잃어버린 27년]]&lt;br /&gt;
&lt;br /&gt;
17C, 18C가 세계사적으로도 인류의 문명 발전에서(생산량이나 제도 정비 등)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이런 개씨발놈 때문에 27년이라는 긴 시간을 날렸다고 생각하니 존나 좆같다.&lt;br /&gt;
&lt;br /&gt;
이딴 쓰레기 새끼를 감히 조선이나 역사상 군주 목록에 넣기도 아깝다. &lt;br /&gt;
&lt;br /&gt;
윾로파 4에서도 능력치가 행정 0 / 외교 0 / 전투 0 이다. 완벽한 고증. 참고로 세종대왕은 행정 6 / 외교 5 / 전투 5 , 나폴레옹은 행정 5 / 외교 5 / 전투 6 이다.&lt;br /&gt;
&lt;br /&gt;
ㄴ 윾로파 최대 능력치가 6이다. 완벽한 고증이다.&lt;br /&gt;
&lt;br /&gt;
ㄴ 참고로 [[이순신|그분]]께서는 행정 6 / 외교 6 / 전투 6 이시다.&lt;br /&gt;
&lt;br /&gt;
시스템상 마이너스 능력치가 아니라 무능력 정도인 것이 그나마 버프라면 버프이다. 인좆씨발 놈의 업적(?)을 그나마 잘 요약해준다.&amp;lt;ref&amp;gt;청나라와의 전란은 힘의 우위를 인정하면 그마저 막을 수 있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런 학견을 무시하더라도 한 번 정도의 전란은 조선이 신생강국인 청의 힘의 우위를 인정하지 않는 이상 생길 수 있었다. 그러나 나머지 내란과 추가적인 전란은 인조 스스로의 집권 이후에도 벌어진 병크와 잘못된 인사 혹은 뻔히 드러날 거짓된 행동(사기)를 하다가 청나라 왕의 화를 추가적으로 돋운 면(즉 자초한 것)이 크다. 까이는 부분은 한 번 정도 생길 전란이 아니라 이 부분이 까이는 것.&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능양이 아니라 능욕군이라고 불러줘야 한다.&lt;br /&gt;
&lt;br /&gt;
덕흥대원군-[[선조]]-정원군-인조로 이어지는 조선 시대 4대 막장 핏줄 중에서도 최후의 막장이자 최종결전병기급 노답 말종 또라이다. &lt;br /&gt;
&lt;br /&gt;
덕흥대원군은 중종의 핏줄이 아니라 애미년이 포졸(경비) 새끼한테 다리 벌려 불륜질로 낳았거나 어디서 주워왔음이 틀림없다. 그 인간의 아들부터 증손자까지 나라를 대국적으로 말아먹었다. 마누라년들도 마찬가지로 싸이코끼리 끼리끼리 결혼했는지 병신성이 희석되기는커녕 점점 심해져 내려왔다.&lt;br /&gt;
&lt;br /&gt;
&#039;&#039;&#039;창빈안씨(덕흥대원군네 엄마), [[정원군]](인조새끼 애비), 그리고 구씨(인헌왕후. 인좆새끼 애미)라는 여자가 도대체 뭐하는 종자들일지 정말로 궁금해진다.&#039;&#039;&#039;&lt;br /&gt;
&lt;br /&gt;
씨발... 이런 인간 말종 암군 새끼한테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과 고려 문종-순종(문종의 첫째 아들)-선종(문종의 둘째 아들) 이후 역대 최고의 성군부자인 [[세종]]-[[문종]]의 DNA가 멀리서라도 많이 섞였을 리가 없다. 설사 섞였어도 중간에 뭐 암 걸리고 잘못 먹어서 탈 났다가 유전자 변형된 것일 거다. 역대 왕들 DNA검사 했던 서양처럼 조선왕릉들 죄다 싹 묘를 한번 파서 어느 놈이 세종 핏줄이고 어느 놈이 중전/후궁(선조는 중전 피 안 섞였고 후궁의 후손이다.)이 내시랑 바람 피워서 싸지른 놈인지 검사할 겸 유전자 검사를 한 번 제대로 해봐야 된다.&lt;br /&gt;
&lt;br /&gt;
근데 씨발 존나 어이없는 게 이 새끼가 좋은 업적 남긴 왕들 위패가 모셔져 있는 종묘 정전에 있다는 거다. 문종이 아무리 재위기간이 짧아서 영녕전에 모셔져 있다고 해도, 인조를 빼고 문종을 정전에 넣자고 하면 인조를 아는 사람 전원한테 물어봐도 모두 찬성할 거다. 씨발ㅋㅋㅋ 하필 다른 왕들도 아니고 이 새끼갘ㅋㅋㅋ 도대체 이 씹쌔끼를 왜 정전에 모셔뒀냐? 쓰레기를 귀하게 모시는 것도 아니곸ㅋㅋ 이 새끼 정전에 모시라고 주장한 새끼는 진짜 개또라이임.&lt;br /&gt;
&lt;br /&gt;
ㄴ 애초에 &#039;인조&#039;라는 묘호를 준 거부터 또라이다. 인조는 세조 등과 더불어 묘호 체계 최상위이다. 세조도 그렇고 이 새끼도 그렇고 묘호 선정을 이 따위로 한 거부터 실책이다.&lt;br /&gt;
&lt;br /&gt;
ㄴ 원래는 인조가 아니라 열조로 정했다고 하던데, 정작 효종이 이걸 싫어했다.&lt;br /&gt;
&lt;br /&gt;
ㄴ 우스갯소리로 효종에게 묘호를 孝자 쓴 게 아무리 봐줘도 좋게 평가할 게 없는 개병신새끼에게 조선의 국가 이념이자 유교의 끝판왕인 공자가 언급한 유교의 5대 도리 仁義禮智信 중 가장 먼저들어가는 仁을 박아놓은 둘도 없는 효자라서 붙여줬다는 얘기가 나왔을까.&lt;br /&gt;
&lt;br /&gt;
하는 짓거리대로 묘호를 주자면 양조(煬祖)라고 해야 한다. 본디 &#039;&#039;&#039;양(煬)&#039;&#039;&#039;이라는 한자는 묘호 체계 최하위로 [[수양제|수&#039;&#039;&#039;양&#039;&#039;&#039;제]]와 [[해릉양왕|해릉&#039;&#039;&#039;양&#039;&#039;&#039;왕]] 등 나사빠진 임금들에게 주어진 묘호이다.&lt;br /&gt;
&lt;br /&gt;
ㄴ 해릉양왕은 폐위된 놈이고, 양제는 아예 나라가 멸망해서 당나라에서 비웃듯이 올린 묘호다.(공식 묘호는 세조. 근데 조선 세조도...) 일단 능양군은 아들 [[효종]]이 정상적으로 즉위한 이상 그런 묘호를 줄 수는 없었을 거다.&lt;br /&gt;
&lt;br /&gt;
ㄴ 양이라는 시호는 애초에 대놓고 여자 수백명씩 끼고 무고한 사람 학살하고 그러고 다녀야 하는데 인좆이 그 정도는 아니다. 그냥 &#039;혜&#039;나 &#039;목&#039;, &#039;의&#039; 정도 시호가 맞을 듯. 저거 정도면 좋은 시호는 아님.&lt;br /&gt;
&lt;br /&gt;
== 좆쩌는 타이밍 ==&lt;br /&gt;
이런 찐따가 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순전히 광해군 때문이었다. &lt;br /&gt;
&lt;br /&gt;
임진왜란 이후 [[선조]]의 좋은 정책만 카피했던 [[광해군]]은 갑자기 타락해서는 독창적인 병신짓으로 나라를 말아먹는데, 능양군은 광해군의 숙청으로 동생이 죽고 아버지도 홧병으로 죽는 바람에 복수 &amp;amp; 생존형 반란을 일으킨다. 한마디로, 병림픽이 벌어졌을 때 승리한 병신킹인 것이다.&lt;br /&gt;
&lt;br /&gt;
광해군이 내치를 워낙 말아먹긴 했지만 그렇다고 뒤를 이은 인조와 그 정권이 내치를 잘한 것도 아니었다. 솔직히 광해군이 안 하느니만 못한 미친 짓만 하고 역사적 패자라 이 새끼가 부각된 측면도 있고. (게다가 아들 효종이 워낙 효자여야지 씨발... 세종 문종 성종도 아닌 이런 역대급 방사능 폐기물에게 &#039;인&#039; 이라는 군주로서의 최상의 묘호를 붙여줬다. 와 애비나 아들이나 아주 씨발놈.)&lt;br /&gt;
&lt;br /&gt;
인좆 집권을 두고 어떤 일베충이 양반님들이 조총을 들고 하나의 [[폭동]]을 일으켰다고 자꾸 써놓는데, 오히려 광해군을 지지한 간신들이 친명파 씹선비들이었다. 대표적으로 이이첨은 간신인데 청렴하기도 한 특이 케이스.&lt;br /&gt;
&lt;br /&gt;
ㄴ 이이첨=윤임?&lt;br /&gt;
&lt;br /&gt;
ㄴ 어짜피 서인 씹선비, 남인 씹선비나 북인 씹선비나 다를 바 없다. 서인, 남인도 틈만 나면 북벌북벌 외치면서 친명파였다. 걍 다 씹선비였다는 것.&lt;br /&gt;
&lt;br /&gt;
인조를 도운 공서파들은 생존을 위해 반란을 선택한 현실주의자들이다. 이들은 친명배금을 명분으로 선전했지만, 실제로는 씹선비들을 척살하며 친청파로 활동했다. 나중에 인조와 대립하는 청서파들이 씹선비였다.&lt;br /&gt;
&lt;br /&gt;
아무튼 능양군은 반란에 합류해서 가족들의 복수를 하려고 왕이 된다. 즉 처음부터 왕이 되고 싶어서 음모 꾸미고 뒤로 양아치들 긁어모으고 나라가 좆되든지 망하든지 기회만 노리다가 기회 봐서 뒤엎으려고 지랄 염병을 한 새끼라는 것이다. 인조가 그냥 바지 사장이라면 재위 기간 동안 군주의 품위나 위엄 혹은 능력과는 정반대의 짓거리만 하며 별 개똥쓰레기짓을 다 하고도 강력한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을까? 괜한 양반님들로 물타기 하지 마라.&lt;br /&gt;
&lt;br /&gt;
참고로 중종 반정 때는 백성들이 환영했는데 인조 반정은 별로 그런 반응은 없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백성들은 광해군을 동정했음. &lt;br /&gt;
&lt;br /&gt;
아무튼 일찍이 파직당해서 옥사의 피해를 덜 받은 서인들이 조정을 잡았으니 결과적으로 광해군이 너무 숙청을 많이 하는 바람에 도리어 광해의 정보력이 약하지는 바람에 왕이 된 병신이다.&lt;br /&gt;
&lt;br /&gt;
광해군이 숙청만 작작했어도 서인들의 반란은 성공 못했다는 의견도 있다. 또 동생 능창군이 광해군한테 억울하게 뒈지지 않았으면 인좆도 복수한다는 명분으로 왕이 되지 못했을 거다. 아니면 아예 왕권 강화로 숙청을 할 거였으면 [[칼방원]]처럼 나쁜 놈 소리 들을 각오하고 부모건 형제건 자식이건 집안에 충성한 신하건 뭐건 자기가 권력 가지는데 0.1g이라도 지장될 것 같으면 안 가리고 인간백정 빙의해서 미친 척하고 싹 쓸어버리든지 해야 하는데 그렇게까진 하지 못했다.&amp;lt;ref&amp;gt;간혹 문맥을 오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추가하면, 이건 광해군이 숙청을 안 했다는 말이 아니라, 왕위에 권리 주장을 할 법한 애들 중 둘째만 죽이면서 첫째들에게 &#039;다음에 헛짓하면 너네다&#039;라고 경고만 주는 선에서 관두면서 도리어 화근을 놔둘 것이 아니라, 숙청을 하려면 아예 이성계 이방원이나 아우구스투스 혹은 중국 명초기 황제들이나 마오쩌둥의 대숙청 등 절대자가 왕권 강화 때 대량 숙청하듯 싹 했어야 되었다는 말이다. 왕권 유지 측면에서만 한정해서 보면. 즉 광해군이 숙청을 &#039;어설프게&#039; 했다는 말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편 왕이 된 타이밍도 기가 막히는 게, 당시 후금은 명의 무역봉쇄와 기근으로 말라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인좆이 광해군을 내쫓고, 이괄의 난이 일어난 덕분에 북방 방어 병력이 증발하면서 청나라가 정묘호란을 일으킬 기가 막힐 명분과 병력적 공백을 스스로 만들어줘버렸다. 청나라도 청나라로 도망간 이괄 잔당들이 아득바득 우겨서야 겨우 정묘호란을 일으킬 결심을 했을 정도로 내부 상황이 안 좋았기 때문에 이괄의 난으로 북방 병력이 날아가지만 않았어도 청나라의 침공은 훨씬 뒤로 미뤄졌을 거다. 그런데 이괄의 난이 일어난 이유가 뭐다? 뭐긴 뭐야 인좆의 병신같은 인사관리 때문이지.&lt;br /&gt;
&lt;br /&gt;
오히려 인좆이 5년만 더 늦게 반정했어도 그 사이에 청나라가 먼저 망해서 아예 청나라 침공이 없었을 지도 몰랐다. 그런데 그 타이밍에 반정을 일으키고, 덤으로 북방 병력까지 날려주신 인좆은 청나라 입장에서는 진짜 구원투수나 다름없었던 거였다.&lt;br /&gt;
&lt;br /&gt;
==좆쩌는 무능함==&lt;br /&gt;
[[조선]] 역사에서 최악으로 무능한 새끼이자 역대 [[한국사]] 전 왕조의 암군 중 독보적인 원탑. 이런 새낀 왕도 아니다. 폐위 당한 [[연산군]]은 거하게 타락하기 전까지는 나름대로 유능했지만 이 새끼는 그냥 노답이다. 지 할애비 선조도 왜란 전후 몇 년은 좆같은 짓을 했지만 전쟁 이전에는 나름의 성과를 내기라도 했다. [[광해군|광해 놈]]도 세자 시절에 전선에서 같이 싸우기라도 했다.&lt;br /&gt;
&lt;br /&gt;
연산군은 나라를 망쳤지만 이 병신 새끼는 백성들을 개죽음 당하게 하고 내다 팔았다. 수차례의 내전과 전란 중 갈려나가는 백성 숫자는 셀 수 없을 지경이고, 청나라에 노예로 끌려가고 팔려간 인원이 청 수도에만 60~70만에 달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마저 살아서 끌려간 인원수고 전란과 기아에 허덕이다 도착하기도 전에 죽고 버려진 숫자까지 합하면... 숫자가 더 많느냐 적느냐는 논란을 넘어 핵심은 이 새끼가 힘도 약한 주제에 대비도 없이 깝쳐서 [[청나라]] 황제가 빡침을 여러 차례 느끼게 만들어 죄 없는 백성이 괜히 개피를 보고 지옥 체험을 강제로 하거나 저승사자 영접하게 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이다.&lt;br /&gt;
&lt;br /&gt;
왕이 되고 싶어서 역모를 꾸밀 때는 은밀하고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던 놈이 막상 왕이 되고 난 이후의 계획은 없었는지 그냥 병신이 되어 무한정 삽질만 반복했다. 병신 새끼 능력도 없고 비전도 없고 주변에 인재도 없었다.&lt;br /&gt;
&lt;br /&gt;
ㄴ 인재가 있긴 있었다. 최명길. 이 사람이 광해군 때 벼슬을 했으면 유교 탈레반들한테 조금은 씨알이 먹혔을지도...는 미친 ㅉㅉㅉ 애초에 광해군 정부가 썩어서 최명길이 억울하게 파직됐는데 말이 되냐? &lt;br /&gt;
&lt;br /&gt;
애초에 최명길은 &#039;&#039;&#039;광해군의 대숙청&#039;&#039;&#039; 때문에 서인들의 생존형 반란을 주도적으로 설계한 인물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인재가 없기보다는 이 새끼가 등용을 못한 게 분명하다. 이 새끼 뒤지고 효종 때는 인재가 있던 걸 보면.&lt;br /&gt;
&lt;br /&gt;
결국 능양군 놈의 반정공신 우대, 좆꼴리는 인사 정책으로 이 모양이 된 거다. 죽창 각?&lt;br /&gt;
&lt;br /&gt;
이괄의 난을 진압한 정충신이나 남이흥 같은 인물은 많았다. 하지만 인좆한테 직언했다가 찍힌 두 장수는 한직을 전전했다. 정충신은 청나라를 도발하는 외교 문서를 찢어버려서 유배를 갔고, 남이흥은 정묘호란 초기 안주성에서 적을 막으려고 화약을 쌓아서 자폭하셨다.&lt;br /&gt;
&lt;br /&gt;
==좆쩌는 실패들==&lt;br /&gt;
[[파일:능양좆.jpg|300픽셀|섬네일|오른쪽|능양좆이 나라 팔아넘기러 가는 와중에도 발 시렵다고 징징대더니 백성 하나 징발해서 청태종 앞에 갈 때까지 업혀 가서는 그걸 미담으로 꾸민 동상.]]&lt;br /&gt;
&lt;br /&gt;
제왕학도 못 배운 찐따가 20대에 왕이 됐으니까 어떻게 될지 감이 오지? 유독 병신짓을 자주 했는데 [[이괄의 난]]이 대표적인 즉위 후의 병신짓이다. 그런 주제에 자존심은 세서 청나라를 존나 무시했다가 결국 [[병자호란]]이란 참변을 불러왔다.&lt;br /&gt;
&lt;br /&gt;
급식충 새끼들이 능양군이 중립 외교를 실패했다고 까는데, 이 새끼의 실적은 첩보와 인사 정책이 좆망한 거다. 당시 중립외교는 간잽킹 [[선조]] 이후로 개나 소나 다 했던 정책이고, 오히려 외교적으로 더 실책이 큰 건 정예군 1만 8천을 들개밥으로 만든 광해군이다.&lt;br /&gt;
&lt;br /&gt;
[[이괄의 난]] 때문에 군대가 증발했다는 헛소문이 있는데 개소리다. 인조도 12년 동안 양적으로는 병력을 복구했다. 물론 질적으로는 씹창 났지만 정책을 좆도 신경 안 쓴 광해군 때보다 화약 보급이나 무장 면에서 개선된다. 물론 지 업적이 아니라 장만 라인의 무신들이 했다. 문제는 지 심복들을 사령관이라고 임명해서 좆망했다는 거다. 김경징, 김자점 따위 [[원균]] 하위호환 씹새끼들을 참모총장으로 임명한 그 결과는? 김자점의 관서군 2만 명은 수도가 털려도 놀았고 김경징은 강화도를 버리고 튀어서 왕족이 단체로 생포 당한다. ^오^&lt;br /&gt;
&lt;br /&gt;
ㄴ 김경징이 강화도 버리고 튄 건 야사다. 근데 사형 당할 만했다. 지가 친목질로 자기랑 친한 애들을 왕족보다 먼저 도망치게 시킴. 덕분에 왕족들은 강화도 빠져나오는데 실패해서 사형 먹은 거.&lt;br /&gt;
&lt;br /&gt;
그 결과, 합동참모본부 사령관 2명이 탈주한 좆선 군대는 턴 전략게임처럼 한 부대씩 돌아가면서 싸우고 물러난다. 웃기는 점은 명령 체계가 놀아서 전사자와 국력 손실도 적었다. 사실상 전쟁이 아니라 개그쇼.&lt;br /&gt;
&lt;br /&gt;
ㄴ 인좆과 씹새끼들이 직접 지휘했으면 인명피해 개쩔었을 텐데 오히려 너무 무능해서 국력 손실이 줄었다. 물론 자존심은 개씹창, 여진족에 대가리를 빵빵 박게 된다.&lt;br /&gt;
&lt;br /&gt;
ㄴ 당시 인구 1천만에 전쟁포로가 최명길은 50만, 정약용은 60만이라고 기록했다. 다 노예시장으로 팔려나갔고. 국력 손실이 줄기는 무슨 ㅋㅋ 이 대가가 작아보인다면 할 말 없다. 싸우든 안 싸우든 병자호란이 일어나고부터 좆되는 건 예고된 수순.&lt;br /&gt;
&lt;br /&gt;
정작 정충신과 남이흥의 안주목사를 이어받은 유림 같은 씹상타취들은 수천 명만 갖고 청나라 등짝을 때리고 다녔다. 한마디로 능양군 이 새끼는 심복들만 사령관으로 부려서 망했다. [[선조]] 씨발 놈도 인사정책 실패는 [[원균]]밖에 없지, [[권율]]과 [[이순신]] 이수일 [[정기룡]] 한명련 [[류성룡]]까지 직접 보고 뽑은 인재들은 개쩔었거든?&lt;br /&gt;
&lt;br /&gt;
ㄴ [[이일]]도 원균과 동급의 인사정책 실패지만 선조는 이일을 뽑기를 존나 싫어했다. 하지만 [[신립]]이 이일을 뽑아달라고  자꾸 우겨서 신립 등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뽑은 거였다.&lt;br /&gt;
&lt;br /&gt;
또 [[광해군]]이 국가 좆망 상태를 만든 왕이라고 하지만, 광해의 첩보망이나 기타 방비체계를 계승하지 않아서 청의 기습에 털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씨발 이 새끼는 이괄의 난 때문에 의심병이 돋는 바람에 내부의 적을 경계한다고 청나라 첩보를 쌩까고 국내 감시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유능한 무관들이 또 반란 일으킬까 견제하는 희대의 개삽질을 보여준다. 내부의 적은 니 자신이겠지 씹새끼야!&lt;br /&gt;
&lt;br /&gt;
어찌어찌 철옹성 남한산성에 틀어박혀 농성을 시작했지만 병신같이 식량을 준비하지 않아서 스스로 항복했다. 참고로 네덜란드산 홍이포고 뭐고 남한산성엔 이빨도 안 먹혔다. &lt;br /&gt;
&lt;br /&gt;
한마디로 청나라군을 격퇴할 필요도 없고 적당히 버티기만 해도 단기결전할 셈으로 몇 달 분 식량만 들고 전격전을 펼쳤던 청태종은 하릴없이 돌아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 병신 새끼는 그것마저도 못 했다.&lt;br /&gt;
&lt;br /&gt;
정확히는 청나라와 다이다이 뜬다는 놈이 정작 농성 준비할 때 &amp;quot;백성들 힘들 테니까 산 위에 있는 성 안까지 물자 올리지 말고, 성 밖에 있는 창고에 옮기셈&amp;quot; 하면서 착한 척 떨다가 전쟁 나서 청나라가 기동전 해오니까 물자는 성에서 옮기지도 못하고 몸뚱이만 성에 꼬라박아서 스스로 강제 다이어트 돌입. 그나마도 금수저들이나 다이어트였지, 잡일하던 똥수저들은 그나마도 못 먹고 기아에 허덕이다 얼어죽는다.&lt;br /&gt;
&lt;br /&gt;
윗놈이 자존심이 졸라 강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맞는 말이지만 이해 안 가는 게, 대체 [[김자점]]을 왜 재기용한 건지? 김자점 새끼가 병자호란 때 뇌세포라도 있었다면 삼전도의 굴욕은 있지도 않았을 것인데 역적으로 몰려도 할 말이 없을 새끼를 대체 왜 기용한 건지 이해가 안 간다.&lt;br /&gt;
&lt;br /&gt;
ㄹㅇ 이 새끼는 형편 없는 놈들과 같이 정권을 꾸린 와중에 유일하게 최명길 형님 건진 걸 다행이라 생각해야 한다. 홍타이지에게 절 9번 쳐박을 게 아니라 갓갓 최명길 형님에게 박아야 했음. 꼴에 왕이라고 대접 잘해주던 최명길 형님인데 정작 인좆은 자기 살린 은인을 잘 챙겨주지도 못했다. 씨발 최명길 아니였으면 인좆 이 씹새 홍타이지에게 수치플 당하는 걸로 안 끝났다. 그나마 최명길 형님이 활약해줘서 이 정도로 그친 거지. 얼마나 훌륭한 인물인지 말하면, 당장 병자호란 같은 상황이 일어났다 치자. 누구나 백성들과 나라를 위해 일단 뭐라도 어떻게 해서 살아볼 생각을 하지, 병신같이 남의 나라 똥꼬 빨다 우리의 주인!!! 왈왈!! 주인을 위해 희생합니다!!! 하고 친히 지옥으로 들어가줘서 감동 한 번 개쩔게 주는 사대주의식 마인드 가지고 있는 새끼들이 극소수이고 가지고 있다면 병신 취급 받는다. 근데 당시 조선은 그게 아니였다. 다들 재조지은이니 뭐니 친명배금이니 뭐니 명나라 명나라 부르짖으며 세뇌 제대로 당해 있었고 거기서 이미 시대를 한참이나 앞서나가 오늘날 우리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이 최명길 형님이다. 또한 자신의 왕느님이라고 칸 앞에서 절하지 않고 남한산성에서 절하게 해달라 곤룡포는 입혀달라 요구하며 능양군이 덜 수치스럽게 느끼도록 신경 많이 쓰셨다. 물론 모두 거절 당하기는 하였지만 진짜 최명길 형님에 대해 조사할수록 이런 인물이 형편없는 놈에게 전하~ 거려야 했던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시대를 잘못 타고 남.&lt;br /&gt;
&lt;br /&gt;
==지 아들 일가 다 죽인 싸이코 패륜 막장부모 병신==&lt;br /&gt;
사적으로도 영조 저리 가라 할 막장 부모다. 이 좆병신 새끼를 볼 때마다, [[소현세자]]가 불쌍할 뿐이다. 한국사 사상 지 아들을 시기한 새끼는 진짜 이 인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lt;br /&gt;
&lt;br /&gt;
능양군 ㄱㅅㄲ 지 아들이 청나라에서 칭찬 받는다고 의심병 걸려서 지랄하다가 뒈짖하니까 지 며느리 손자 손녀 다 죽여버린다.&lt;br /&gt;
&lt;br /&gt;
ㄴ 단, 소현세자는 좋든 싫든 청나라의 입김이 강해서, 조선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서 죽이자는 분위기가 많았다. 물론 며느리까지 죽이고 손자들을 굶겨죽인 점에서 이 새끼 인성이 보인다.&lt;br /&gt;
&lt;br /&gt;
나중에 소현세자가 청에서 볼모 생활을 끝내고 귀국한 지 이틀 만에 기록에서는 9개 구멍에서 온몸의 피를 쏟고 죽었다. 며느리 강빈과 그 자식들도 부모 곁으로 보내줬다. 능양좆 좆같은 새끼. &lt;br /&gt;
&lt;br /&gt;
이후 효종을 올린 게 [[예송논쟁]]으로까지 발전해서 또 한 번 나라를 뒤집는다. 죽은 인조가 산 조선을 망친다.&lt;br /&gt;
&lt;br /&gt;
소현세자가 청나라에서 돌아와서 백성 대신 벼루를 가져왔다고 하니 벼루를 소현세자 얼굴에 던진 미친 새끼다.&lt;br /&gt;
&lt;br /&gt;
ㄴ 그거 야사다. 소현세자는 청나라로 끌려간 백성들을 최대한 구제하고 보살펴주려고 해서 청나라 관리들한테 수모도 받았다. 오히려 청나라 잡혀갔다 돌아온 여자들을 화냥년 운운하는 등 청나라하고 조금만 엮여도 10알 10알 거리던 씹선비들의 정서 때문에 날조된 야사다. &lt;br /&gt;
&lt;br /&gt;
&#039;&#039;&#039;그리고 며느리인 민회빈 강씨도 아무런 조사 없이 역적으로 몰아죽이고 소현세자의 아들이자 자신의 손자인 어린애들까지 개새끼라고 욕하며 죽도록 방치했다&#039;&#039;&#039;. 참고로 이때 며느리에게 한 말이 가관인데&lt;br /&gt;
&lt;br /&gt;
{{인용문2|&lt;br /&gt;
[http://sillok.history.go.kr/id/wpa_12402009_001|개새끼 같은 것을 억지로 임금의 자식이라고 칭하니, 이것이 모욕이 아니고 무엇인가?(狗雛强稱以君上之子, 此非侮辱而何?]])&amp;quot; ㅡ 《조선왕조실록》인조 24년, 2월 9일 1번째 기사&#039;&#039;&#039;}}&lt;br /&gt;
&lt;br /&gt;
여기서 나온 개새끼(狗雛)라는 단어는 조선왕조실록에서 강아지가 아닌 진짜 욕으로써 기록된 유일한 기록이다. 역대 왕들의 행동과 언변을 통틀어서 가장 병신 같은 장면. 개새끼. 왕이 욕을 하면 &#039;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하교&#039; 등으로 포장하던 사관들도 이때는 개빡쳤는지 있는 그대로 적었다. 이때 신하들이 강빈에 대해서 의금부에서 조사를 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좆이 거부했다. 진짜 개새끼가 누군지 생각하면 코미디가 따로 없다.&lt;br /&gt;
&lt;br /&gt;
이좆 본인 뇌내망상에 따르면 강빈이 유서로 손자들에게 지 복수 해달라고 해서 역모라고 하는데 막상 신하들이 그럼 조사 좀 하게 해줘 봐 하니깐 이 병신 같은 새끼가 극구 거부했다. &lt;br /&gt;
&lt;br /&gt;
지 말이 옳다면 오히려 당시 여론을 바로 뒤집을 수 있는 껀수 잡은 셈인데 왜 거부했겠냐? 지 손주까지 다 죽여놓고는 변명한다는 게 겨우 저 꼬라지라니 웃길 따름이다&lt;br /&gt;
&lt;br /&gt;
참고로 흔들 왕이 지 아들 죽였다, 왕이 누구 암살 청부했다, 이런 음모론이 흔한 조선판이라고 하지만 거의 신빙성 없는 걸로 여긴다. 그런데 이 병신은 유일하게 정말로 지 손으로 지 아들 죽인 범인이란 설이 신빙성이 있는 걸로 받아들여진다.&lt;br /&gt;
&lt;br /&gt;
소현세자의 능을 단 &#039;&#039;&#039;한 번도&#039;&#039;&#039; 안 찾아갔다.&lt;br /&gt;
&lt;br /&gt;
지는 패륜 땜시 광해군을 몰아냈지만, 이놈은 더한 패륜을 했다. 선조는 폐세자를 희망했지만, 이놈은 기어코 실현한다. 사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광해군 몰아낸 것도 패륜이라고 볼 수 있는 게, 광해군이 이 새끼 삼촌이기 때문이다. 물론 광해군도 잘한 건 없긴 하지만. 근데 광해군 끌어내리면서 내세운 명분이 패모살제인데 이 논리대로면 태종과 세조도 끌어 내려졌어야 정상이다. 이 둘도 본인들 형제 죽였거든.&lt;br /&gt;
&lt;br /&gt;
ㄴ 능양좆 새끼 실드 치는 건 아니지만 오해가 있어 해명한다. 태종은 본인도 적자였기에 방번과 방석을 죽인 건 하극상은커녕 크게 문제가 안되었고, 방번과 방석 형제가 뒈진 건 신덕왕후의 책임이 컸다. 과거엔 장자를 우선적으로 후계자로 삼았는데 지가 최초 왕비라고 죽은 신의왕후 한씨의 아들들도 염연한 적자인데 지 아들, 것도 막내인 애를 세자로 세웠으니 후계자 선정을 잘못한 거다. 거기에 태종도 계모 신덕왕후는 후궁 취급하는 선만 끝냈지 진짜로 폐비시키진 않았다. 태종이 진짜 신덕왕후를 폐비 시켰다면 본인도 패륜아로 낙인찍혀 폐위되거나 반란군을 진압한다고 또 피를 불러 평판 더 깎였을 거임. 거기에 단종은 세간에 동정을 받았고 현덕왕후가 귀신이 되어 복수했다는 야사가 무수히 많았다는 것만 봐도 조카를 죽이고 형수를 폐비로 만든 세좆, 아니 수양대군에 대한 평판이 안 좋았음을 알 수 있다. 단종은 태종-세종-문종 태그라는 정통성이 상당히 막강했는데 왕위 계승 2위에 불과한 삼촌 새끼가 친탈한 거나 다를 바 없었지. 거기에 수양대좆 이 새끼도 최근에 와서야 실책들이 많이 발견되었고 과거 비판이 없었던 건 선동질로 자기 미화를 했다는 것이 밝혀져 암군으로 재평가 받았다. 반면 광해군은 인목왕후가 본인의 친모가 아니였을지언정, 호적상 어머니에 염연한 왕비이자 대비라는 왕실의 큰어른이였고, 영창대군도 적자라는 것만 빼면 위협이 될 수 없는 코흘리개 애새끼였다. 그런데 영창대군 파벌만 처리하면 되지, 광해군은 조또 안 되는 지 동생을 지나치게 경계하고 호적상 애미가 개념없는 짓을 했다는 이유(인목왕후도 자폭한게 많아 완전무고한 피해자까지는 아니지만 본인이 폐비되고 아들까지 죽는 큰 죄를 저지른 건 아니었음. 현실로 치면 머가리에 든 게 없는 철없는 년이 좀 나댄거였다.)로 폐위시키고 9살도 안 된 적자인 남동생을 잔인하게 죽였으니 대북파를 뺀 신하들과 백성들도 광해군을 존나 싫어했다. 즉 광해군이 패륜을 저지른건 팩트고 거기에 지 악감정 못이겨서 지 정통성을 훼손하고 정치적 약점을 대놓고 만들었으니 능양좆 따위에게 폐위되어 현재에도 태종보다 욕 처먹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반어법 수준의 &#039;&#039;&#039;좆쩌는 묘호&#039;&#039;&#039; (위화감이 들 정도로)==&lt;br /&gt;
한자로 &#039;어질 인(仁)&#039; 자를 써서 인조라고 붙였다. 묘호법에 따르면 &#039;仁&#039; 자가 백성을 보듬고 성군인 군주에게나 주는 묘호라고 하는데, 거기에 나라에 큰 공(수많은 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등 위협을 막아내고, 민생을 안정시켜서 백성을 부강하게 하고 나라의 국부와 문명 발전을 이끌고 영토를 넓히고 등등 전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일으키는 독보적인 이상군주에게나 붙일 정도로 &#039;인&#039;을 군주에게 붙이는 것은 &#039;성&#039;과 함께 훌륭한 최고의 경칭이다. &#039;원칙적으로는&#039;)이 있다는 뜻으로 &#039;祖&#039; 자를 붙여 인조라고 하였다. [[인조반정]]의 반정계열의 쩌는 [[내로남불]]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아들 [[효종]]도 지나치게 팔이 안으로 굽고 효자여서 문제. &lt;br /&gt;
&lt;br /&gt;
ㄴ 백성을 보듬어주지도 못하고 국토는 두 번이나 뚫리고(호란) 도대체 뭘한 거냐?&lt;br /&gt;
&lt;br /&gt;
박시백은 유교 지식인들이 능양군 엿 먹이려고 인좆이라 묘호 붙였다는 설을 제시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맹꽁이 서당]]에선 이 새끼 존나 찬양한다. 광해군은 돼지코로 그려놓고 인조가 정치 잘한 거처럼 묘사를 해놓았다. 암튼 개좆병신. 반면 맹꽁이 서당이 꼭 틀린 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최대한 우호적으로 비유하자면 내정만 보면 광해군은 국정을 개무시했고, 인조는 호란에서 개털렸지만 국정 회복을 중심으로(라지만 통치력 자체가 좆망수준) 통치했다. 스타로 비유하자면 광해군은 전방에 라인 긋고 올인 때리고 사이언스베슬만 좆나게 짓더니 아군 기지에 방사능으로 공포 정치를 갈겼고, 능양군 씨발놈은 일꾼이랑 마린만 존나게 뽑아서 미네랄을 쌓아서 청나라에 털려서 갖다바치고 죽정이를 효종한테 물려줬다. 물론 능양군은 빈집털이를 당한 데다가 특유의 좆병신짓에 병신으로 전국 국내외에 유명해져서 안 생길 내란까지 났으니 옹호할 게 못 된다.&lt;br /&gt;
&lt;br /&gt;
인조에 대한 평가는 재야나 외부에선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이씨 종친과 조선왕조 핵심 등 인조의 피에서 나와 인조를 무시할 수 없는 계열은 가타부타를 떠나서 인조의 핏줄로 후대가 이어지기에 부정하기 힘들고 왕조의 정통성과 위엄을 위해 초기일수록 이성계 후빨하듯 될 거 안될 거 죄다 모아서 극찬한 경우가 있다. 반면 백성들이나 후대로 가면서 부터는 자연스레 인조의 그늘(영향)에서 자연스러워지고 자유로운 평가가 가능해지고 여러 나라의 자료를 통한 당대 사료 발굴 등 다각적인 자료와 평가의 증가와 데이터가 늘어나고 정치적인 압박에서 자유로워 지면서 역사적 사건의 흐름에 기반한 부정적인 면이 더욱 드러난 것도 있다. 맹꽁이서당은 과거적 시각에서 그런 기득 세력의 입장의 주장을 따르게 된 것. 이런 과학적인 분석들이나 각국의 교차검증을 통한 자료 증가에 따른 평가 등은 현대에 일반적인 것으로, 서양에서 논란이 있던 역대 왕릉들의 유골을 DNA 검사해서 역사적인 논란 등을 해소하거나 한 면들이나 일본의 경우 메이지 유신 과정에서 과거 역사적인 최종 승자인 초슈번(야마구치현)계열의 업적만 극도로 칭찬되고 나머지 번이나 도쿠가와 막부 등은 역사적 패자이기에 있는 없는 나쁜 면을(반역자 등) 죄다 덮어써오다가 2차대전 패전 이후 미국에 의해 민주화가 되고 다양한 시각의 증가와 해당 시기에 대한 역사적인 사료 분석 증가와 추가 발굴 등으로 인해 [[고메이 천황]] 등 일본왕이나 왕실계열 인사 등의 활약이나 영향력이 기존에 아무것도 안 한 것처럼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많았다는 것이나 기타 다이묘들 세력의 활동, 그리고 불필요하게 있지도 않은 악행 등이 덮어씌워졌던 도쿠가와 막부 등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자연스러운 권력이양으로 인한 국내안정과 국력보존 등 평가가 바뀐 것과 같이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물론 당시 사관 등은 자신들이 가능한 선에서 돌려서 티내는 방식으로 기록하며 &amp;lt;ref&amp;gt;순화된 실록의 기록조차 왕이 &#039;개새끼&#039;라는 왕의 품위를 땅바닥으로 만드는 욕설단어를 국정현장에서 누구를 지칭하는데 대놓고 담았다던지.&amp;lt;/ref&amp;gt;, 과거의 인조에 대한 평가도 왕으로서는 그닥 좋지않았다는 점이 차이겠지만. &lt;br /&gt;
&lt;br /&gt;
역사적인 평가 과정이 이해 과정에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잠시 언급하고 넘어감.&lt;br /&gt;
&lt;br /&gt;
솔직히 이딴새끼한테 묘호를 주는 것 자체가 묘호에 대한 수치인데, &#039;인&#039;조 라니 시발 수없이 봐도 어이가 가출할 지경이다&lt;br /&gt;
&lt;br /&gt;
==개짓거리들==&lt;br /&gt;
이 씨발놈은 &#039;&#039;&#039;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될 걸 존나게 긁어 부스럼을 쳐 만들어서 일을 엄청 크게 만든 쥐새끼&#039;&#039;&#039;이다.&lt;br /&gt;
&lt;br /&gt;
* 광해군이 명나라와 청나라 사이에 판을 다 짜놓고 강홍립을 파견해서 명나라를 도와주는 척하다가 청나라로 붙은 뒤 강홍립으로 하여금 홍타이지한테 임진왜란 때 명나라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우리 조선이 명나라를 공격하면 말이 안되는 거라 어쩔 수 없이 빈 화살촉으로 청나라를 공격했을 뿐이지 청나라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고 설명했고 홍타이치는 띨띨한 돌빡이 아닌지라 잘 이해하고 조선을 친구의 나라로 삼고 명나라와의 대결에 일절 관여시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능양좆 이 쥐새끼는 그걸 다 뒤집어까고 흥타이치를 공격했다. 괜히 청나라를 자극했다. 그렇다고 명나라한테 제대로 인정받긴 개뿔, 인조반정 당시 명에선 &amp;quot;광해군은 우리 도와주는데 왜 쫓아냄?&amp;quot;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lt;br /&gt;
&lt;br /&gt;
ㄴ 빈화살 쐈다는 건 야사이고, 깨진 척이 아니라 진짜 깨진 거다. 전력의 절반이 죽었는데 무슨 중립? 항복할 거면 진작에 항복하지, 절반이 죽을 때까지 내버려뒀다 항복하겠냐? 광해군은 훗날 명나라 망하고 청나라 세워질 줄 알았던 게 아니다. 실제로 그렇게 생각했다면 광해군은 더 좆병신이 되는데, 나중에 명나라가 여진족 몰살시킨 후에 이 사실이 들키면 명나라가 가만 안 있을 게 뻔하다. 당시는 여진족 몰살 루트가 진엔딩으로 여겨지던 시절이었다.&lt;br /&gt;
&lt;br /&gt;
ㄴ 솔까 광해군 중립외교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랬어야 할 것 같다는 거지, 그 당시를 사는 사람이 판단하면 명나라가 아무리 봐도 압도적인데 여진족 나부랭이 빨자는 소리가 나올 리 있나? 무엇보다 여진족이 명나라 먹은 건 진짜 운빨이니 미래 예지가 없는 이상은 청나라 편을 못 들어준다. 무엇보다 청나라는 원숭환 처형당하기 전까지 산해관도 못 넘던 병신들이었고, 정작 명나라는 이자성한테 망했다.&lt;br /&gt;
&lt;br /&gt;
ㄴ 광해군은 그래도 정치 감각은 좋았던 선조의 정책을 이어받아 북방 경계를 강화한다거나 조총수를 육성한다거나 강홍립과 서신을 계속 교환 받거나 정충신을 파견보내 홍타이지를 회유하고 청의 군사정보와 내부상황을 제법 많이 빼오는 등 나름대로 방비를 단단히 하긴 했다. 문제는 저 정예부대 절반이 후금과 싸우다 날아갔고 광해 본인이 국고를 이리저리 탕진하고 숙청쇼를 존나 하는 등 삽질을 해서 그렇게 부각이 안되는 것이지. 광해가 암군이긴 해도 적어도 인조에 비하면 외교 감각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lt;br /&gt;
&lt;br /&gt;
능양군은 하다못해 싸울꺼면 명나라와 연계하던가 아님 북방에 병력을 올려보내던가 김자점이라도 짜르든가 했어야 하는데 능양군 좆밥은 그냥 지 성깔 꼴린다고 내지르다가 처맞은거다. 광해 중립외교건 뭐건 능양군 좆밥의 외교라고 하기도 어려운 빼애애액질보다는 백만배는 나으니 실드 불가. &lt;br /&gt;
&lt;br /&gt;
* [[홍타이지]]를 공격하려면 장렬히 전사하는 수준까지는 못되더라도 끝까지 항전하는 면모를 보여야 했는데 능양좆 이 새끼는 부하들에게만 결사항전을 명령하고 본인은 강화도로 튀는 것도 못해서 남한산성에 짜져야 했다. 그러고는 농성도 똑바로 못해서 홍타이지 앞에 끌려갔다. &#039;&#039;&#039;이 씨팔새끼는 [[임진왜란]]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전쟁질이냐?&#039;&#039;&#039;&lt;br /&gt;
ㄴ 왕자들 잡혀가서 항복했답니다. &lt;br /&gt;
&lt;br /&gt;
* 반정 일으켜서 왕이 됐으면 반정 공신들 대우해주는 게 상식이다. 왕정 국가에서 역모는 가장 죄질이 나쁜 죄이므로 진짜 목숨 걸고 도박한 애들이니 그만큼 리턴이 있어야 한다. 세조도 그랬고 중종 역시 그랬다. 하지만 능양좆 이 쥐새끼는 누가 쥐새끼 아니랄까봐 철저하게 자신밖에 모르는 위인이라서 반정공신 과반수를 깡그리 숙청해버렸다. 그것에 빡친 [[이괄]]이 결국 난을 일으켰다. 가만히 냅둬도 왕대우 받을 거 괜히 숙청해서 안 일어나도 될 반란이 일어나게 했다. 참고로 이괄은 능양반정에서 병력지휘 총책임을 담당했다. 딴 반정군주 같으면 이괄을 도원수로 임명하고도 남았다. 그런 공신을 숙청한 능양좆은 개노답이다. 괜히 반정공신들을 자극했다.&lt;br /&gt;
&lt;br /&gt;
ㄴ 역사를 보면 창업 군주나 반정을 일으킨 왕이 토사구팽한 기록이 널려 있다. 오히려 공신을 제대로 대접해준 게 희귀 케이스. 당장 유방 휘하 공신 중 [[소하]] [[하후영]]&amp;lt;ref&amp;gt;유방 휘하 공신 중 제일 늦게 죽었다.&amp;lt;/ref&amp;gt; 빼고 몇 명이나 천수를 누렸던가? 명나라 세운 주원장은 이 분야의 가히 본좌급으로 숙청으로 끝난 게 아니라 온갖 그로테스크한 고문으로 공신 일가를 수만 명씩이나 죽여댔고, 윗동네 돼지 삼부자 또한 지 애널 빨던 따까리들 숙청하는데는 일가견이 있었다. 더불어 [[세조]]가 그렇게 공신을 대우해주고 기존의 사람들을 찬밥으로 취급했다가 결과적으로 [[헬조선]]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나 싶지만 정치적으로 보자면 권력 강화에 지장도 있고 하니까 숙청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ㄴ [[조광윤]] 어리둥절&lt;br /&gt;
&lt;br /&gt;
ㄴ 그건 송태조가 위에 나온 것처럼 매우 특이 케이스인 거고, 송태조 따까리들도 언제 숙청 당할지 몰라 전전긍긍해했다는 것부터 창업 군주 새끼들이 토사구팽 같은 걸 얼마나 많이 했으면 이랬을까 하고 생각 안 드냐?&lt;br /&gt;
&lt;br /&gt;
뭐 그렇다고 토사구팽이 쓰레기 짓이 아닌 건 아니니까 인좆새끼 인성은 쉴드 불가&lt;br /&gt;
&lt;br /&gt;
정작 이 병신의 잘못은 숙청을 했다는 게 아니라 숙청을 어설프게 했다는 것이다. [[이괄]]이 정예병이 1만이 넘게 있는데 그걸 너 역적! 하고 선포해버리면 누가 반란을 안 일으키냐? 뇌가 없는 건지 이 새끼 아들놈을 역적이라고 잡아놓고는 너는 무죄로 해주겠다고 한양 오라고 하면 솔까 역적이 삼족멸인 걸 개나 소나 다 아는데 역적의 아버지가 무사한 경우도 다 있단 말인가? &lt;br /&gt;
&lt;br /&gt;
결국 능양좆 병신은 지가 빌면 우주가 도와준다고 생각한 게 분명하다. 공신, 특히 병권을 가진 공신을 숙청할 때는 이놈이 반란을 일으키지 않게 군대와 분리한 다음 은밀하고 신속하게 숙청 해야 하는데 이 새끼는 이괄이 지 팽당할 거라는 걸 알거나 말거나 그냥 금부도사 보내서 한양 끌고 오란 게 전부였다. 지 반란 일으킬 때는 그렇게 은밀하고 신속하게 했거늘 정작 숙청 때는 그렇게 안 했다는 게 유머.&lt;br /&gt;
&lt;br /&gt;
&lt;br /&gt;
* 전후 수습 좀 되니까 연못 파서 물놀이하고 시녀들이 들어주는 가마 타고 놀았다. 이 새끼는 개념이 없는 건지 뭐가 없는 건지 모르겠다. 심지어 놀다가 크게 다치기까지 했다 가지가지한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이 씹새끼가 소현세자 마누라 집안 작살을 내면서 엄한 강감찬의 무덤 위치가 잊혀버렸다. 강빈 집안이 강감찬 집안인데 이 씹새끼가 강빈 집안 박살내면서 강감찬 무덤 위치도 잊힘. 강감찬의 무덤의 다시 찾은 건 존나게 최근의 일로 1963년이다. 근데 그것도 아직 불확실하다고 이의가 제기됐다.&lt;br /&gt;
&lt;br /&gt;
이런 새끼한테는 능양군도 아까움. 물론 쓰레기라는 칭호도 과분하다. 개새끼라고 하기엔 개한테 미안할 정도다. 방사능 폐기물 새끼다. 이 새끼가 한 병신짓은 사막에 모래를 모두 줍는 거보다 많지만, 데이터가 아까우므로 그만 적겠다.&lt;br /&gt;
&lt;br /&gt;
==사후. 무덤에 뱀과 전갈이 몰려들어...ㅋㅋ==&lt;br /&gt;
{{심플/사이다}}&lt;br /&gt;
{{웃김}}&lt;br /&gt;
&lt;br /&gt;
뒤지고 나서 파주 운천리 언덕에 있는 무덤에 인렬왕후와 합장되었는데, 훗날 무덤 주위로 뱀과 전갈이 들끓고(드립이 아니라 실화닼ㅋㅋ) 화재가 발생하면서 결국 약 100여년 뒤 [[영조]] 때에 파주 탄현면 갈현리로 무덤이 옮겨졌다. &lt;br /&gt;
&lt;br /&gt;
뒤진 뒤에도 무덤이 이 지랄 난 거 보면 역시 능양좆의 명성을 산신령과 지옥과 온 [[우주]]에서도 익히 들어 이 새끼 견적 안 나오는 폐기물 놈임을 알고 있었음에 분명하다.&lt;br /&gt;
&lt;br /&gt;
더불어 똑같이 아들까지 개죽음 만든(한 놈은 패죽이고 한 놈은 상자에 가둬 죽이고)싸이코 놈들끼리 [[우덜리즘|우덜식 끼리끼리]]로 봐줬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이딴 새끼 묘 옮기는데 또 돈 잔뜩 쓰고 백성들 고생하고 국력 갉아먹은 것 보면 죽어서도 민폐. 영조도 권력은 강했을지 몰라도 인간으로선 엠창새끼다.&lt;br /&gt;
&lt;br /&gt;
뱀과 전갈은 [[로마제국]]에서는 불경함이 극에 달하는 동물로 여겨왔다. 그래서 로마제국군은 잘 싸워서 이기고 있다가도 병영에서 뱀과 전갈이 발견되면 즉시 철수했다.&lt;br /&gt;
&lt;br /&gt;
그런 로마제국 사람들이 이걸 봤다면 조선은 100% 멸망할 것이라 단언했을 것이다. 그 뱀과 전갈이라는 게 일반 관청이나 일반 묘소도 아닌 무려 왕릉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재평가?==&lt;br /&gt;
본론을 들어가기 전에, 이거는 임금 인좆을 쉴드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는 걸 유념하자. 걍 능양군 이종이라는 작자에 대한 변론이지, 임금 인좆은 빼박 암군임.&lt;br /&gt;
&lt;br /&gt;
이놈이 왜 이리 무능했는지는 즉위 과정부터 살펴봐야 한다.&lt;br /&gt;
&lt;br /&gt;
잘 알려져 있다시피 얘는 서인들 손잡고 광해군한테 쿠데타 일으켜서 왕이 됐다. 그 과정에서 나름대로 주도적으로 나왔고. 문제는 얘는 쿠데타가 성공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까지는 생각을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lt;br /&gt;
&lt;br /&gt;
사실 얘는 걍 흔한 방계 왕족이었다. 군주에 대한 교육이니 뭐니 되어 있을리가 있나. 자기 동생 능창군처럼 머리 좋기로 소문난 애도 아니었다. 이러니 임금으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할 리가 있나.&lt;br /&gt;
&lt;br /&gt;
적어도 자기가 협력한 세력인 서인에게 권력을 줬으면 그걸 중재는 할 줄 알아야 했는데 얜 그거도 똑바로 못해서 이괄의 난 터진 거는 쉴드 불가능하지만 말이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방구석에서 정치가 어쩌니 하는 거랑 실제 정치랑은 다르다. 이 자식은 자기가 임금의 자질이 없고 교육도 안 받았는데도 복수심에 쿠데타 일으켜서 왕 뺏고는 이 사태를 만든 거다. 내가 더 잘하겠다 하고서 몰아내고 한 일이, 논공행상 똑바로 못해서 파천하고 지 애비 왕으로 추숭하고 한 거였다. 투표할 때는 사람을 잘 봐야 하고, 정치인이 별거 아닌 거처럼 보여도 생각보다 어렵다.&lt;br /&gt;
&lt;br /&gt;
솔직히 재평가 하기도 애매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 명나라 응디 빨다가 좆된거? 이건 사실 좆도 아니다.&lt;br /&gt;
&lt;br /&gt;
홍타이지한테 치욕플 당한 거 빼도 능양군 새낀 병신인 게 더 크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전에 역사 쌤이 서울대 역사 전공에 돈(촌지) 욕심도 없고 화도 한 번 안 내시고 되게 인자하시고 그런 분이신데, 선조나 광해군에 대해서도 이러이런 건 잘했고 이러이런 건 못했는데 선조가 존나 보신주의 만렙에 통수쩔고 지 혼자 전쟁 때 튄 것도 찌질하기는 한데 만약 안 튀었으면 중얼중얼....하며 침착하게 각 왕마다 다방면의 상황의 입장으로 입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던 분이었다. 그런데 애들이 맨날 코 골고 자고 떠들고 해도 화 한 번 안내고 살살 흔들어 깨우고 자제하던 분이 유일하게 욕하시면서 설명하신 게 이 새끼 집권 기간 설명하다가 중간쯤이었다. 이걸로 다른 설명 필요 없을 듯ㅋㅋ&lt;br /&gt;
&lt;br /&gt;
자신의 묵적을 남기는 것을 졸라 싫어했다. 이런 특징 때문인지는 몰라도 왕들 어진행사에 인조를 그렸다는 기록조차 없는 것을 보니 어진 자체를 아예 그리지도 않았던 듯. 얼마나 자신의 묵적을 남기기 싫어했느냐면 자신이 남긴 글을 갖다가 신하 한 명 시켜서 보고 베껴 쓰라고 했다. 그리고 과묵하고 도통 말이 잘 없는 성향이었던 거 같다. 덕분에 그의 목소리를 생전에 듣는 일이 하늘에서 날벼락 칠 만큼 매우 적은 확률이라 궁녀들조차 목소리가 어떤지 가물가물 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보니 자신의 글도 남기기 싫어, 어진 행사 참여했다는 기록도 없어, 심지어 목소리도 잘 안내 진짜 극단적인 신비주의 컨셉이네. ㄹㅇ 조선판 아르센 뤼팽 ㅆㅇㅈ?&lt;br /&gt;
&lt;br /&gt;
ㄴ 루팡에게 사과해라. 루팡은 그나마 이런 새끼보단 유능하고 사실상 로빈후드급 의적이다.&lt;br /&gt;
&lt;br /&gt;
남한테 잔소리 들어도 앙심 품는 유리멘탈이지만 사람들 앞에서 욕먹기 싫어서 꾸역꾸역 참다가 터뜨리는 타입인가 보다. 한 번 눈이 돌아가면 뵈는 게 없는 이딴 게 임금?&lt;br /&gt;
&lt;br /&gt;
아마 저세상에서 전임 왕들이 개빡쳐서 이새끼 두들겨 패고 있을듯. 특히 성계할배하고 방원이 성님.&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D%B4%EC%88%9C%EC%8B%A0&amp;diff=3834435</id>
		<title>이순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D%B4%EC%88%9C%EC%8B%A0&amp;diff=3834435"/>
		<updated>2026-04-21T02:44: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소개 */&lt;/p&gt;
&lt;hr /&gt;
&lt;div&gt;{{제목|킹갓제너럴엠퍼럴충무공이순신}}&lt;br /&gt;
* 당시 무의였던 동명이인이자 이 이순신 제독니뮤의 부하 장수인 이순신을 찾아왔다면 [[이순신 (무의)]] 문서로.&lt;br /&gt;
{{비로그인}}&lt;br /&gt;
{{16세기}}&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lt;br /&gt;
{{고인드립}}&lt;br /&gt;
{{찬양|이순신 장군님|대한민국의 전국민들과 대명 제독 진린}}&lt;br /&gt;
{{멋있음|이순신장군님}}&lt;br /&gt;
{{개쩌는사람}}&lt;br /&gt;
{{센들센들}}&lt;br /&gt;
{{역사 속의 인물}}&lt;br /&gt;
{{국뽕}}&lt;br /&gt;
ㄴ공부하면 공부할수록 국뽕이 솟아난다.&lt;br /&gt;
{{키큼}}&lt;br /&gt;
ㄴ 조선시대 기준으로 키가 매우 컸다.&lt;br /&gt;
{{승리}}&lt;br /&gt;
{{잘생김}}&lt;br /&gt;
{{우상}}&lt;br /&gt;
{{전잘알}}&lt;br /&gt;
{{대한민국해군그자체}}&lt;br /&gt;
{{인성갓}}&lt;br /&gt;
{{간지폭풍}}&lt;br /&gt;
{{성인}}&lt;br /&gt;
{{상남자}}&lt;br /&gt;
{{도}}&lt;br /&gt;
{{영웅}}&lt;br /&gt;
{{다시살아나야하는분}}&lt;br /&gt;
{{명장}}&lt;br /&gt;
ㄴ왼쪽 사진의 주인공&lt;br /&gt;
{{사기캐}}&lt;br /&gt;
{{문무겸비}}&lt;br /&gt;
{{감성팔이}}&lt;br /&gt;
{{전설}}&lt;br /&gt;
{{빛}}&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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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floatright&amp;quo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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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ig&amp;gt;&#039;&#039;&#039;Sunshin &amp;quot;the Saint Hero&amp;quot; Yi&#039;&#039;&#039;&amp;lt;/big&amp;gt;&amp;lt;ref&amp;gt;북한식 영문표기는 &#039;Ri Sun-sin&#039;. 분단의 악영향으로 남북 각정부의 우리말 영어 표기도 제각각이라 참 안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quot;불멸(不滅)의 성웅(聖雄)&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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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003478;&amp;quot;|&#039;&#039;&#039;초명&#039;&#039;&#039;||응칠&amp;lt;ref&amp;gt;여담으로 [[안중근]] 의사의 초명도 응칠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C60C30;&amp;quot;|&#039;&#039;&#039;출생지&#039;&#039;&#039;||조선 한성부 건천동&lt;br /&gt;
(현 서울시 중구 인현동 1가 31-2)&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003478;&amp;quot;|&#039;&#039;&#039;순국일&#039;&#039;&#039;||1598년 음력 11월 19일&amp;lt;ref&amp;gt;양력으로 12월 16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C60C30;&amp;quot;|&#039;&#039;&#039;국적&#039;&#039;&#039;||[[조선]]&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003478;&amp;quot;|&#039;&#039;&#039;본관&#039;&#039;&#039;||덕수 이씨&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C60C30;&amp;quot;|&#039;&#039;&#039;시호&#039;&#039;&#039;||충무(忠武)&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003478;&amp;quot;|&#039;&#039;&#039;자&#039;&#039;&#039;||여해(汝諧)&amp;lt;ref&amp;gt;여해는《서경》에서 따온 말로, &#039;&#039;&#039;&amp;quot;오직 너(汝)라야 세상이 화평케(諧) 되리라&amp;quot;&#039;&#039;&#039;란 뜻이다. 과연 갓갓갓에게 어울리는 자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C60C30;&amp;quot;|&#039;&#039;&#039;호&#039;&#039;&#039;||기계(器溪), 덕암(德巖)&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003478;&amp;quot;|&#039;&#039;&#039;벼슬&#039;&#039;&#039;||사후 영의정 추존&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C60C30;&amp;quot;|&#039;&#039;&#039;업적&#039;&#039;&#039;||&#039;&#039;&#039;한반도와 한민족, 그리고 나라를 구하다&#039;&#039;&#039;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인용문2|&#039;&#039;&#039;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039;&#039;&#039;&amp;lt;br&amp;gt;今臣戰船 尙有十二|이순신}}&amp;lt;/big&amp;gt;&amp;lt;ref&amp;gt;13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인용문2|&#039;&#039;&#039;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039;&#039;&#039;&amp;lt;br&amp;gt;必死則生 必生則死|이순신}}&amp;lt;/big&amp;gt;&amp;lt;ref&amp;gt;울돌목에서 부하들을 스파르타 300도 짜질 천하무적 정예병사로 만든 대사다. 누가 &amp;quot;정작 장군님은 죽도록 싸우다 죽었다&amp;quot; 개드립을 쳤는데, 누가 들으면 장군님이 명량에서 전사하신 줄 알겠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인용문2|&#039;&#039;&#039;싸움이 급하다. 부디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039;&#039;&#039;&amp;lt;br&amp;gt;戰方急 愼勿言我死|이순신}}&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갓순신, 킹순신, 신, 갓갓신, 갓갓갓, 성웅, 순신 더 씨 리, 씹사기캐&#039;&#039;&#039; 등 뭐하나 부족한게 없는 분이다.&lt;br /&gt;
&lt;br /&gt;
장군니뮤... 부디 환생하셔서 이 썩어가는 나라와 국민들을 구원해주소서ㅜㅜㅠㅜㅜㅠ&lt;br /&gt;
&lt;br /&gt;
광복절에 이 문서 보니 국뽕이 치사량까지 차오른다 ㅠㅠ 장군니뮤... 부디 환생하셔서 썩어가는 이나라를 구원해주소서....&lt;br /&gt;
&lt;br /&gt;
ㄴ 안돼 이순신 장군님이 헬조선을 보시면 얼마나 슬퍼하시겠어&lt;br /&gt;
&lt;br /&gt;
ㄴ 당시 조선도 지금 만큼 썩었었으니 상관 없다.&lt;br /&gt;
&lt;br /&gt;
ㄴ 장군님이 이 나라를 구해주셨는데 지금 역센징들은 나라를 말아먹고 있고..&lt;br /&gt;
&lt;br /&gt;
23전 23승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거짓이다.&lt;br /&gt;
&lt;br /&gt;
사실은 45전 40승 5무 다. 와 진짜 치트키 쓰신거 아니냐??&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lt;br /&gt;
&#039;&#039;&#039;자신과 나라의 역경을 극복한 명장&#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세종대왕과 더불어 한국사 양대 위인&#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생전에는 명장, 사후에는 전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당신이 알고 있는 세계구급의 명장, 이순신&#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성웅&#039;&#039;&#039;(聖雄)&amp;lt;ref&amp;gt;유신시대 이순신 성웅화 프로젝트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용어로, [[성인]]과 [[영웅]]을 합쳐서 만든 말. 즉 영웅의 최고등급. 이순신 [[제독]] 이외에는, 한국인이 다른 영웅보고 성웅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없다. 그냥 성웅이라는 말 자체가 이순신 제독 전용 칭호라고 보면 된다.&amp;lt;/ref&amp;gt; 이순&#039;&#039;&#039;신&#039;&#039;&#039;(李舜&#039;&#039;&#039;神&#039;&#039;&#039;, 1545~1598 [[일본|왜놈]]의 [[흉탄]]에 전사)원래는 신하臣이다.&lt;br /&gt;
&lt;br /&gt;
이름을 풀이하면 중국 전설속의 황제라 불리는 순임금의 신하가 되라는 뜻인데... 왕이 선좆인 바람에 엄청난 고난을 거친다.&lt;br /&gt;
&lt;br /&gt;
ㄴ앞에는 왜구, 위에는 선좆, 옆에는 씹균. 진짜 인복 하나는 지지리 없으신듯.&lt;br /&gt;
&lt;br /&gt;
이미 어릴때부터 정직한 면모가 보이셨다. 친구들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고있을때 왠 틀딱충이 와서는 &amp;quot;어린 놈이 공부는 안 하고 쳐놀고만 있다.&amp;quot;라며 꼰대질을 시전하자 조금도 움츠러들지 않고 &amp;quot;우리는 오늘 할 만큼의 학습을 모두 마치고 남는시간에 노는 것인데 그게 뭐가 잘못된거냐&amp;quot;며 팩트를 던졌고 이에 자동아닥된 틀딱은 보통 아이가 아니라며 그대로 뒤돌아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ㄴ와 한국에 환생하셨으면 모고랑 내신 다 올1 찍어버리고 당당하게 야자빼고 피방가는 만능고딩이셨을듯ㅋㅋ 근데 저 틀딱은 그냥 물러가지만 한국은 안될거야아마... 애미뒤진 꼰대새끼들&lt;br /&gt;
&lt;br /&gt;
헬조선식 열정페이 인재 대우를 이기고 나라를 구한 인물&lt;br /&gt;
&lt;br /&gt;
45전 40승 5무의 전승을 이룬 장군&lt;br /&gt;
&lt;br /&gt;
ㄴ 적들이 도망쳤기 때문에 사실상은 45승 무패이다.&lt;br /&gt;
&lt;br /&gt;
이와는 반대되는 사람으로 [[이일]]이 있다&lt;br /&gt;
&lt;br /&gt;
왜 이순신의 안티테제가 이일이냐 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 이순신은 자기 휘하의 병력이 1명밖에 없어도 도주할 줄 모르며 기어이 이기고야 만다. [[이경록]]과 단 둘이서도 기어이 여진족을 쳐부수고야 말았다.&lt;br /&gt;
* 이일은 전투만 시작하면 무조건 도주다. 심지어는 조선 최강의 부대를 이끌고 있는 신립과 같이 있어도 도망간다.&lt;br /&gt;
* 이순신은 적의 군세를 정확히 간파하고 그에 맞게 싸워서 이기는 &#039;&#039;&#039;맞춤형 명장&#039;&#039;&#039;이다. 특히 [[명량대첩]]은 거지가 되어버린 조선 수군으로 엄청난 인해전술을 자랑하는 왜 수군을 아주 넉다운 시켜버렸다.&lt;br /&gt;
* 이일의 사전에 적을 간파하는 건 없다. 상주에서 쳐발리고 신립 등 뒤에 숨을 때 지껄인 개소리가 &#039;&#039;&#039;적은 신병입니다. 무조건 강합니다&#039;&#039;&#039;였다.&lt;br /&gt;
* 이순신은 철저하게 원리원칙대로 하며 눈꼽만큼의 뼁끼도 없다. 부하들의 입장에서 보면 되려 이순신을 상대하기가 쉬운게, 규정대로 철저히 지키기만 해도 칭찬받기 때문이다.&lt;br /&gt;
* 이일은 부하들을 함부로 가혹하게 다루기로 악명높다. 심지어는 죽을 때 함거로 호송된 죄목조차 부하를 별 이유없이 살해했다는 죄목이다. 오랑캐를 무찌르고 백성 60명을 구출한 이순신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21새끼이니 그럴만 하다.&lt;br /&gt;
* 이순신이 류성룡에게 천거되어 높은 관직에 오른 것도 있지만 선조는 이순신이 전투에서 이기고도 벌을 받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 보상 차원에서 전라좌수사를 준 것일 수 있다.&lt;br /&gt;
* 이일? 그 새낀 신립 없으면 뭣도 아냐. 순변사도 알고 보면 신립 라인을 타서 올라간 거고 신립 성격이 이순신이었으면 이일이 상주에서 도주할 때 이일을 참수해서 이일의 머가리를 장대에 매달고 왜군들 미끼로 사용했을 것이다.  &lt;br /&gt;
* 이순신의 후손들은 항일 독립투사들에다가 해군 대령까지 있다.&lt;br /&gt;
* 이일의 후손? [[이진삼]]. 이걸로 21은 자손까지 더러운 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조선의 둘밖에 없는 &#039;&#039;&#039;갓&#039;&#039;&#039;급 인물이다. 갓순신,갓갓신,갓갓갓, 순신 더 씨 리, 에드미럴 리, 장군니뮤, 名將 등등 무슨 수식어가 붙어도 부족함이 없는 영웅이다. 디시위키에서도 유일하게 진심으로 존경하고 결코 까지 않는 해전의 패왕이다. 현실 가상 안따지고 물어뜯는 험난하고 가혹한 디씨위키에서 모두들 인정하는 얼마 없는 영웅&lt;br /&gt;
&lt;br /&gt;
현대한국에서는 신급으로 존경받고 숭배받으니 말다했지?ㅋ 한쿡애들 앞에서 까면 좃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애미없는 일본인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어 위키백과로 이순신을 검색하면 명군에 합병됐다느니 명량해전 이기고 그냥 존나 후퇴만한 병신이라느니 심지어는 노량해전에서 포위당해 일개 졸병들에게 도륙당했다고 나온다. 참고로 임진전쟁을 검색하면 갑자기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심지어는 이 사실을 한국인만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서술한다. 이거  쪽본군 자기소개 아니냐? 자기소개서 ㄱㅆㅅㅌㅊ 우리가 패배한 전쟁을 배우지 않는거 처럼 일본도 승리한 전쟁만을 기록하는건 이해할만 하지만 역사왜곡까지하는 만행을 저질르고 있으니 일본어 할줄아는 디시인은 당장 반달해서 참교육을 시전해주자.&lt;br /&gt;
&lt;br /&gt;
ㄴ물론 일본 사학계는 도요토미가 말년에 노망들어 지랄했는데 웬 자연재해급 괴물한테 탈탈탈 털렸다고 순순히 인정한다. &lt;br /&gt;
&lt;br /&gt;
근데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남긴 평같은걸보면  그 당시 적군마저도  인정하는 갓이다 크으... (구한말 때 왜놈들 장군인 것처럼 왜곡하며 관장사한 건 용서가 안되지만.) 그리고 [[에도시대]]엔 [[다스베이더]]급 간지악역으로 빨리기까지했다.&lt;br /&gt;
&lt;br /&gt;
그는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도 나라를 생각하며 마지막 승리까지 생각한 장수다. &lt;br /&gt;
&lt;br /&gt;
만약 이 영웅에게 조금이라도 반심이 든다면 [[매국노]]의 기질이 깨어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ㄴ원씨의 피가 흐를 수도 있지 뭘 ㅋㅋ&lt;br /&gt;
&lt;br /&gt;
ㄴ[[반어법|자랑스러운]] 용인 이씨의 피가 철철 흘러넘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ㄴ[[선조|선좆]],[[이종|인좆]]의 전주 이씨 왕가의 피가 흐르는건 아닐까?&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문서는 이순신 장군님에 대한 열정적인 찬양만 있으므로 자신이 매국노라 차마 [[갓본]]을 생각해 읽을 수 없다거나 원균 재평가론을 주장하는 원균 후손이라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누르자.&lt;br /&gt;
&lt;br /&gt;
냉정히 말하자면 [[삼국지]]나 [[초한지]] 전체를 뒤져봐도 이순신에 비빌 수 있는 장수가 없다. 심지어는 [[조조]]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이순신 발 아래다. 오죽하면 그 쪽본의 [[도고 헤이하치로]]도 자기네 조상 군대를 아주 걸레짝으로 쳐 만든 그 이순신에게 [[호레이쇼 넬슨]]조차 이순신보다는 한 수 이상 아래라 평가했다.&lt;br /&gt;
&lt;br /&gt;
ㄴ넬슨은 대영제국 국적에 왕실의 미친 지원이라도 받았지. 갓순신은 시발 조선 국적에 선좆과 씹균의 환상 콜라보 때문에 너프받으신거 생각하면 국뽕 빼도 넬슨보다 위이다.&lt;br /&gt;
&lt;br /&gt;
몇몇 덕들은 [[치트]]공이라고 부른다. power overwhelming이라도 친게 아닌가 싶다.&lt;br /&gt;
&lt;br /&gt;
사실 명량해전은 치트키 쓰신거 아니면 설명하기가 겁나 곤란하다. 팩트만 깨놓고 상황설명을 해주면 거의 열이면 아홉이 &#039;헛소리하고 있네. 아무리 이순신이어도 그건 뻥인데?&#039;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실록과 난중일기와 이충무공전서 따위를 아무리 읽어보아도 그게 사실임에도 대충 반응들이 저지경이다. 진짠데 안믿어주는 사람보고 너무 머라하진 말자. 그렇게 만든 사람이 충무공 본인이시다....물론 충무공 본인이 난중일기에 이 승리는 운빨이었다고 인정하기도 했지만, 운빨만으로는 절대로 못 해낼 일이었다.&lt;br /&gt;
 &lt;br /&gt;
여하튼 까는것에 특화된 디시위키러들도 함부로 키보드를 놀리지 못하게하는 위엄을 가진 짱짱 갓 영웅이심.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 삼도수군통제사와 명나라 정1품 도독을 동시에 맡은 원 오브 더 제너럴&amp;lt;ref&amp;gt;지금으로 따지면 해군참모총장인 동시에 미[[해군]] 원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명나라 벼슬로는 선조와 동급이시다...진짜다....&lt;br /&gt;
&lt;br /&gt;
&lt;br /&gt;
[[선조|개씹쓰레기 마인드에 뒷통수 전문 상사]]&amp;lt;ref&amp;gt;부산왜영방화사건을 다룬 장계가 군왕을 기망한 거짓장계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 장계건은 실록을 보면 선조가 결국 장계가 사실이었음을 스스로 인정한다.&amp;lt;/ref&amp;gt; 와 [[이일|자기가 저지른 추태를 뒤집어씌워서 빠져나갈 궁리나 하는 능력치 인성 둘 다 개좆망에 도주와 갑질 전문 고참]]과 [[원균|능력치 개좆망에 팀킬 전문 술꾼 동료]]를 두고도 &lt;br /&gt;
&lt;br /&gt;
전무후무한 나홀로 원맨 극강 하드 [[캐리]] 연승을 보이며 망해가던 나라를 구한 군신(軍神)이다.&lt;br /&gt;
&lt;br /&gt;
[[세종대왕]]과 함께 조선의 [[성인]]&lt;br /&gt;
&lt;br /&gt;
그가 쓴 [[난중일기]]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 최전방 지휘관이 무려 7년간이나 일기를 썼다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케이스.&lt;br /&gt;
&lt;br /&gt;
당시 해군으로 치면 무려 [[중장|쓰리스타]]정도 되는 동명이인인 [[이순신 (무의)]]장군도 훌륭하시긴 했지만 이 문서의 이순신 장군님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무의공이나 이억기 같은 분들 억울하시겠지만 할수 없다. 직장동료가 이순신일지 어찌 아셨겠냐만 팔자다. &lt;br /&gt;
&lt;br /&gt;
{{롤}}&lt;br /&gt;
급식충들이 편하게 생각하는 롤로 생각해보자. 우리팀 진영 3억제기 날라가고 울팀 실력은 [[아이언(리그 오브 레전드)|아이언]]4, 포지션은 탑 칼리스타에 정글 다리우스, 원딜 야스오에 서폿 빅토르. 씹 [[양아치]] 부활하자마자 계속 적쪽에 다이브해서 돈주는 고의트롤러(원균), 하는것도 없으면서 정치질하는 멘탈쓰레기(이일,선조), 그 외 쩌리 브실골들이 팀인 상태라고 보면 된다. (아이템은 코어 2개정도?)&lt;br /&gt;
그나마 이억기, 최호, 권율, 김시민, 곽재우와 같은 다이아 1~2급도 있었지만 이마저도 몇몇은 고의트롤러가 사지로 내몰아 팀킬했다. &amp;lt;ref&amp;gt;그중 권율의 경우 행주대첩에서 포탑과 억제기 타워까지 다 밀어버리는 수준으로 하드캐리하여 이에 쫄아버린 좆본이 GG치고 철수하는 등 위엄을 떨쳤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상대방은 4물용 드래곤 영혼&amp;lt;ref&amp;gt;롤에서 가장 사기적인 드래곤 영혼임.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드래곤]] 문서로&amp;lt;/ref&amp;gt; + 장로드래곤 버프에 바론 버프, 레드, 블루 다 먹은 상태. 3.5코어템에 전 지역 1밀리 오차없이 앞마당까지 전부 와딩되있고 넥서스 빼고 싹 다 털리고 실력은 다이아 이상급들이 포진되어있는 프로롤쟁이들이라고 보면 된다.&amp;lt;ref&amp;gt;드라마나 영화에선 [[일본군]]이 병신같이 나오지만 이들이 절대 병신일수가 없다. [[인구수]]부터가 차원이 달랐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을 통일하기 전까지 끊임없이 전쟁을 통해 전투감각을 익히고 뛰어난 [[인재]]들이 전략을 세우고 전쟁에 나섰다. [[명량]]만 해도 그들이 밀물과 썰물시간을 정확하게 재고 유리한 시간에 들어왔고 그들의 전략역시 [[백병전]]에 강하므로 [[기동성]]이 높은 배를 통해 달라붙는, 당시로서는 당연한 전략이었다. 다만 적이 우리의 치트공이었다는게 문제지.&amp;lt;/ref&amp;gt;&amp;lt;ref&amp;gt;일본은 배의 수량은 많았지만 개개의 전투력은 판옥선보다 딸리므로 풀템으로 보기에는 뭐하다. 대신 수군간 병력격차까지 다합치면 5:1을 넘어 헥사킬모드의 6:1 그 이상까지 간다. 특히 속도가 빨랐기에 드래곤은 바람으로 표현.&amp;lt;/ref&amp;gt; 이제 곧 넥서스가 밀리고 식민지가 되서 역사적으로 훨씬 오래 전부터 일본어나 배우고 갓본징을 찬양해야 할 최악의 상황에 놓였다.&lt;br /&gt;
&lt;br /&gt;
그걸 한명의 풀템제라스가 바텀과, 탑을 넘나들며 5대1을(혹은 헥사킬모드처럼 6:1 아니면 그 이상되는 쪽수를) 기습과 포킹,낚시..심지어 바로 점멸유체화로 안빠지면 죽는게 확실한 6:1의 정면 한타조차도 가장 가까운 적과의 거리 900~1300을 유지하면서 극한의 카이팅으로 찍어눌러 한타를 이겨버린 뒤 바론을 스틸하고 혼자 넥서스를 부신다면 넌 믿겠는가? 그것도 혼자서 계속 여러 번 펜타킬, 레전더리킬하면서 말이다. 최악과 극악인 상황에서 한때는 학익진과 거북선으로, 다른 한때는 고작 12척의 판옥선을 가지고 떼거지로 달려왔던 일본의 쟁쟁했던 무인들을 상대로 참교육을 시전한 것이다. 알다시피 당시 한반도에서 싸우는 것은 해전을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섬나라인 일본에서도 해전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 것인데 치트키써서 다 밀어버렸다. 그는 그냥 군신(軍神)이다. 그가 나라를 지키자는 애국심에 군신이 와서 빙의했다라는 말도 있다. 너무나 기적과 같은 일이라 다른 창작물에서나 이순신에 관하여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 쓰거나 그리면 신화 판타지가 돼버려서 사람들이 안믿기 때문에 이야기 진행 명목하에 상식안으로 이순신을 표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근데 그게 이순신장군님의 업적인거다...... 신이 [[트레이너]] 돌려서 게임한 듯하다.&lt;br /&gt;
&lt;br /&gt;
{{시계}}&lt;br /&gt;
고급시계로 한번 해본다&lt;br /&gt;
&lt;br /&gt;
이 맵은 일리오스 맵이고 우물은 울돌목.&lt;br /&gt;
정치질하는 선조, 궁낭비하는 원균, 천상계 권율, 갓갓갓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남은 2명은 게임에 빛이 없다고 생각되어 중간에 겜 끄고. 선조는 정치질하느라 바쁘고 원균은 궁낭비. 권율은 선조 보이스에 멘탈이 갈려나가는 중이다. 원균은 상대팀 1~2명을 피해 우물쪽으로 왔고, 라인도 2~3명에게 밀려 우물쪽으로 모였다. 그때 루시우가 힐궁을 쓰고 5명을 어그로해 우물쪽으로 빠지게 했다. 루시우는 벽타기로 빠져나왔고, 상대팀이 1명이 남은 상태이며 그 1명은 개피. 루시우는 당연히 풀피이다. 그리고 상대팀 1명은 루시우한테 죽었다^^ 명량 끝.&lt;br /&gt;
&lt;br /&gt;
&lt;br /&gt;
의료선러시당해서 본진까지 털리고 gg칠 상황에 미친놈이 꼬불쳐둔 포풍함가지고 의료선 다 뿌셔서 살았다고 보면된다.&lt;br /&gt;
&lt;br /&gt;
스1으로 따지면 맹스크 원균이 배틀 12부대를 가지고 그냥 싸우면 될것을 ㅂㅅ같이 느려터진 배틀로 도망만 가다가 ㅈ도안되는 저그 히드라 12부대한테 다 털리고 테란은 ㅈ망할 위기에 처했는데, 우리 프로토스인 테사다르 순신느님께서 겨우 하템12마리와 셔틀 4개를 데리고 ㅁㅊ듯한 신컨의 천지스톰으로 히드라 12부대를 조지고(+참교육) 테란을 구했다고 보면된다.&lt;br /&gt;
&lt;br /&gt;
좀더 적절하게 포현해 보면 스타1에서 1vs1을 뜨는데 초반 일꾼 4마리 핸디켑과 초반러쉬 10분 제외를 가지고 게임하는데, 조선은 테란으로 겨우 바이오닉과 탱크 1~2마리 뽑고 앞마당을 먹고 있을때, 일본인 저그는 4~5멀티에 울트라 소때마냥 뽑고 처들어온다. 그걸 순신느님께서는 ㅁㅊ듯한 피지컬과 컨트롤과 전략, 전술로 역전했다고 보면된다.&lt;br /&gt;
&lt;br /&gt;
전쟁에서 중요한게 식량인데 이순신은 그걸 알고 짜장면 배달하는 보급선들을 오는 족족 파.괘 해버림 짱깨를 시켜도 치트키쓴 이순신이 길막하고있어서 못옴&lt;br /&gt;
&lt;br /&gt;
식당도 없고 짱깨도 안오니 수많은 왜군들은 그자리에서 다 굶어뒤짐. 본진까지 털린 조선은 갓순신덕분에 gg못치고 짱깨기다리다 굶어뒤진 왜군들은 저승에서 짬뽕이나 시켜먹은거지&lt;br /&gt;
&lt;br /&gt;
ㄴ 엄밀히 말하면 왜군들은 식량은 거의 현지조달하려 했다. 본국에서 실어오기로 한 건 병사랑 무기지. &lt;br /&gt;
&lt;br /&gt;
ㄴ제발 보급이란 말이 먹는 것이다 라는 생각 좀 벗어나시기길...ㅠ &lt;br /&gt;
&lt;br /&gt;
ㄴ이 시기쯤에 쓰인 경념이란 왜군 종군 승려의 일기에 따르면, 이 전투 이전에는 서울 칠 궁리나 하고 있었는데, 이때 와장창된 이후로 왜성이나 쌓는 식으로 거점 마련한 후 월동준비 걱정이나 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굳이 식량이라고 할 것 없이, 조총용 화약과 야전용 월동 장비등이었을텐데, 그게 묶이고 남해에 가라앉은 셈이다.&lt;br /&gt;
&lt;br /&gt;
어느 비이버 지식인에서는 스타로 따지면 저글링 한부대로 골리앗 탱크떼 쳐바른거랑 비슷하다고 했다.&lt;br /&gt;
{{야갤}}&lt;br /&gt;
겜충이들 말 씹고 한화와 류현진 생각하면된다.&lt;br /&gt;
&lt;br /&gt;
사실 비유할 것도 없다. 걍 1:50의 전설 뭐 이런걸로 하면 이해할 거 아냐. 13척vs300여척 이니까 에휴 결론은 원균이 개씹핵노답이란거지&lt;br /&gt;
&lt;br /&gt;
한줄요약하면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보급로를 찰지게 끊으심&lt;br /&gt;
&lt;br /&gt;
사실 조선에 태어날만한 인물이 아닌데 번지수 잘못 찾아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lt;br /&gt;
&lt;br /&gt;
이 분 정도 되는 사람은 세계사 찾아봐도 몇 없다. 아테네랑 페르시아와의 살라미스 해전에도 버금가는 전투를 보여주셨다&lt;br /&gt;
&lt;br /&gt;
ㄴ 근데 살라미스 해전은 300 vs 1000이라 13 vs 300으로 붙은 명량 해전보다 훨신 사정이 낫다.&lt;br /&gt;
&lt;br /&gt;
ㄴ 근데 화포수는 조선군이 더 많았잖아&lt;br /&gt;
&lt;br /&gt;
ㄴ 배의 수를 봐라&lt;br /&gt;
&lt;br /&gt;
&lt;br /&gt;
류승룡이 동내형이었다.그리고 이사람 때문에 발탁되고 또 천거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ㄴ 류&#039;성&#039;룡이다 ㅄ아.&lt;br /&gt;
&lt;br /&gt;
ㄴ 시계드립 쳐 보려다 망한 드립인 듯&lt;br /&gt;
&lt;br /&gt;
이순신은 능력에 비해 승진이 늦었다.그때 당시,그니까 임진왜란 이전에는 무장의 승진의 조건은 윗사람들한테 얼마나 제물의 양을 많이 바치느냐였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순신은 뇌물을 돌리지 않았다.또한 아예 뇌물을 돌리지 얺고 승진할 기회를 차버리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이가 만나자고 한것도 재상에 있을때를 한에서는 만나지 않겠다고 하고 한번은 활을 쏘는데 한 재상의 눈에 뛰어서 그 활을 주지 않겠냐는 것도 거절하였다.&lt;br /&gt;
&lt;br /&gt;
또한 그때의 장군들이 많이 하던것쳐럼 군인들을 막노동에 동원하지도 않았으니 참장군이라 할수있다.사람됨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이런 시대에 오로지 자신의 노력만으로 높은 관직에 올라라간데다가, 권력이 있는데도 조금도 자신의 사욕으로 사람을 부리지 않고, 자신의 책무를 아주 꾸준히 성실히 하는 갓갓갓을 본받아야 하고 찬양해야 한다. 괜히 나라 구한 갓이라고 존경 받는게 아니다.&lt;br /&gt;
ㄴ 오 신이시여ㅠㅠㅠ&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런 쪽발 일본놈들은 이순신 장군님이 무방비의 보급선을 공격하고 도망만 치는 졸렬한 놈이라고 하더라.&lt;br /&gt;
&lt;br /&gt;
애초에 제일 중요한 보급선이 무방비인게 문제아님? 좆병신 인증잼&lt;br /&gt;
&lt;br /&gt;
일본위키를 안가봐서(사실 가도 일어를 몰라서...;;) 잘 모르지만 일본애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조상님을 겁나 멍청이로 생각한다는&lt;br /&gt;
결론이 난다.&lt;br /&gt;
일본수군은 도선+백병전 형태로 싸우는 아이들이다. 그리고 이순신과 붙었던 장수들의 면면을 보면 알수 있고, 일본도 나름 섬나라라 해상전이 없지 않았으며 한반도 남쪽이 왜구들에게 털리느라 늘 골머리를 앓았다는 기록들과 을묘왜변까지 생각한다면 일본군이 그 중요한 보급선을 무방비로 운행했다고 보는 것 자체가 자기들 조상님 팀킬밖에 안된다. 일본수군이 단지 드랍쉽이었다면 칠천량에서도 원균이 이겼어야 한다. (다만 이 대장균같은 놈은 바다에 떠서 싸울 생각을 안하고 수군을 다 상륙시켜서 일본군에게 횟감으로 바쳤던게 문제라서 무방비 드랍쉽이었어도 이길수 있겠긴 했다 카더라...;;)&lt;br /&gt;
ㄴ이때 왜군들이 싸운 해상전이라는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해상전을 생각하면 안된다. 맞닿아서 쌈박질하는 해상백병전을 생각해야한다.&lt;br /&gt;
&lt;br /&gt;
ㄴ지들 조상님들이 [[에도시대]]때 갓순신 슨상님의 카리스마에 지려버려서 카리스마있는 영웅으로 인식했던걸 모르나보다.&lt;br /&gt;
&lt;br /&gt;
이분 부활하시면 무조건 역센징들 때려부수러 나갈거같다&lt;br /&gt;
&lt;br /&gt;
사실상 조선에 태어나실 분이 아닌데 우리나라를 구원하려 신이 직접 찾아오신 거 같음...&lt;br /&gt;
&lt;br /&gt;
==이순신의 업적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lt;br /&gt;
&lt;br /&gt;
위에서 롤충들이 설명했지만 현실은 어땠을까?&lt;br /&gt;
&lt;br /&gt;
흔히 매체물에서는 조선수군이 일본수군에 대해 열세였던 것으로 묘사하곤 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는 다르다.&lt;br /&gt;
&lt;br /&gt;
당시 삼도통제사 휘하의 조선수군 병력은 1만여명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일본수군 전체병력인 9,50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서 미디어에서는 병력 대신 선박 척수를 가지고 일본수군이 우세였다는 뉘앙스로 설명하곤 하지만 이는 북괴 해군이 한국 해군보다 강력하다는(선박 수를 가지고 숫자놀음) 헛소리와 동급의 개소리다. 더 정확하게 따지면 그 1만의 정예 군사를 누가 육성했는가를 따져야 하는데 경상수군은 개전 초기에 트롤러 두명이 깡그리 말아드셨기 때문에 전라수사인 이순신과 이억기가 육성한 군사들이 병력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철저한 군율 관리, 실전같은 훈련&amp;lt;ref&amp;gt;500여년 전에 이미 적군으로 가장한 대항군을 따로 창설해 부대장에게 직접 임명장까지 주었으며 이를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했다, 현대 한국군이 [[KCTC]] 만든게 2000년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당시로선 엄청나게 선진적인 훈련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 으로 이순신은 부임 초기 흐트러졌던 전라좌수군의 기강을 바로 잡아 강병으로 육성했는데 예로부터 명장의 조건 중 하나에 강병의 육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따져본다면 이순신의 공적은 의심할 바가 없다. 거기에 명량 해전의 불리한 전세만 놓고 보면 확실히 대단한 장군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일본 수군의 주력 함선은 중소형함인 코바야와 세키부네이고 판옥선과 동급인 아타케부네는 소수였던 반면 조선 수군의 주력 함선은 대형함(동아시아 기준)인 판옥선이었고, 병력 수가 비슷한 이상 당연히 조선 수군의 함정 수가 더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우스갯소리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숙련도에서도 조선수군이 우위에 있었다. 조선수군은 &#039;전문화된 수군&#039;, 즉 해상전에 특화된 수전훈련만을 받은 군대였다. 반면 일본 수군은 육군과 수군 간의 경계가 없었다. 일본의 주요 수군장수들(ex:도도 다카도라&amp;lt;ref&amp;gt;통제사 승점 자판기. 첫 패배는 옥포에서 노략질하다가 걸려서 된통 깨지는게 시작이다. 근데 이 사람 행적을보면 싸움꾼 사무라이보다는, 행정관료, 요즘으로 치면 도시기획가에 가깝다&amp;lt;/ref&amp;gt;, 와키자카 야스하루&amp;lt;ref&amp;gt;시즈가타케의 칠본창이라는, 창들고 앞서나간 7명으로 손꼽히면서, 용인 전투에서 수천으로 수만을 무찔렀다는 명성을 얻고 남해로 내려가고는 한산도에서 와장창 개박살난다. 하사받은 영지에 해적들이 있어서 그런거지 전문적인 해전 지휘관은 아니다.&amp;lt;/ref&amp;gt;, 구키 요시타가&amp;lt;ref&amp;gt;이놈은 이름이 아예 아홉 귀신이란 뜻이다. 어쩌다가 대장군전을 득템한 이후 그걸 잘챙겨서 도주했다(...)&amp;lt;/ref&amp;gt;)은 모두 육전에 필요할땐 육전에 투입되었고, 해전에 필요할땐 해전에 투입되는등 육전과 해전을 병행했다. 임진왜란을 통틀어 조선 최악의 패전으로 꼽히는 용인 전투는 와키자카 야스하루의 작품이다.&lt;br /&gt;
&lt;br /&gt;
일본에서 그나마 전업수군에 가까운 부대로 &#039;무라카미 해적&#039;이 존재했으나, 얘네는 정규군도 아닌 용병 왜구이다. 따라서 일본 수군은 사실상 육군이 배에 올라탄 부대나 다름없었다. 일본군이 전국시대를 거치며 단련된 군대라고는 하나, 어디까지나 일본 내 내전이나 육전에 특화된 집단이었을 따름이다. 바로 옆동네 영주를 공격하는데 수군은 필요가 없었고, 따라서 일본 군대의 역량은 섬나라 군대답지 않게 기형적일 정도로 육군에 올인되어 있었다. 바다를 건너온 쪽은 일본군이나 전체 병력에서 수군이 점하는 비중은 오히려 조선이 더 높았고, 그나마 일본에 수군이라고 있는 부대도 해상수송업무를 겸한 육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lt;br /&gt;
:ㄴ누가 쳐들어오지도 않았으니, 수군을 전문적으로 양성되지도 않았거니와 통일된 정부가 있는것도 아니니 당연히 대규모 해군이 양성 될 수도 없다. 결국에는 자기네들끼리 치고받으면서 적당히 조운선같은거나 삥뜯는 해적이 생길 수 밖에. 전문적인 해군을 양성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간다.&lt;br /&gt;
&lt;br /&gt;
다만 수전의 수준이야 어쨌건 전국시대도 수전은 벌어졌으며, 일본 수군은 전국시대를 거치며 (그게 땅에서였건 바다에서였건)실전 경험을 겪어본 부대임은 잊어선 안될 것이다.&lt;br /&gt;
:ㄴ조선 수군도 실전경험 측면에선 절대 무시할 수 없던애들인게 허구헌날 왜구와 쳐싸워댄게 얘들임  물론 비정규군이랑 싸운거지만&lt;br /&gt;
:ㄴ왜군의 해전 개념은 지나가는 함선의 삥뜯는 약탈함대 수준이거나, 공성전을 해상전으로 치르는거고 좀 더 나쁘게 말하면 화포 개발한 고려시절의 최무선때와 전략전술의 차이가 별로 없는 셈이다. 차이점 정도라면 철포/배락(원시적인 수류탄)가 생겼다 정도. 그리고 비정규군이다 뿐이지, 싸우면서 전공하나 획득하거나 무사, 영주들의 눈에 띄면 출세하기도 쉬운게 전쟁이니 그럴수 밖에.&lt;br /&gt;
&lt;br /&gt;
전술적인 측면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조선수군은 일본수군보다 우위에 있었다. 백병전은 일본 수군의 거의 유일무이한 전술이었으나, 위에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선은 대개 중소형 함선이었는데반해, 조선수군의 선박은 대형함이었기 때문에 일본수군은 사실상 공성전과 비슷한 느낌으로 백병전을 수행할 수밖에 없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었다. 사실 백병전은 일본수군 뿐만이 아니라 조선수군에게 있어서도 주요 전술이었는데, 고지에서 전투에 임하는 측이 저지대에서 싸우는 쪽에 비해 유리한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왜선이 접근시 저쪽은 화살과 조총이나 쏘는데 이쪽은 조선판 클레이모어인 조란환으로 갑판을 쓸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lt;br /&gt;
:ㄴ근데 판옥선이 세키부네보다 높았을텐데 어떻게 근접사격함? 당시 총통으로는 조란환 하향사격 못할텐데..&lt;br /&gt;
:ㄴ꼭 내쪽 함선이 쏠거 없이 내가 탱킹하는 동안, 다른 함선이 쏘게 하면되지.&lt;br /&gt;
:ㄴ근접전이란 게 꼭 도선하기 좋게 딱 붙어서 싸우는 거라고 보면 안되지. 그냥 갑판 상부의 전투병력만 살상할 수 있을 정도로 각도와 거리 유지하면 되지.&lt;br /&gt;
&lt;br /&gt;
화포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이 분야 전문가인 이시이 켄지에 의하면 코바야선은 화포를 장착할 수도 없었으며, 세키부네는 선박 당 화포를 1문 그것도 경량포인 불랑기 밖에 달고 다니지 않았었다.&lt;br /&gt;
:ㄴ불랑기를 달면 다행일거다, 소모를 건조가 못 따라가서 도요토미가 직접 건조를 감독할 지경임을 생각하면 그렇게 구조방어력이 좋다고 할 수도 없을거다. 그리고 포술도 발달하지 못한 왜군인데 불랑기를 달기 보다는 오오쓰츠나 달았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는 이, 조총의 사이즈나 늘린 물건을 대포취급하니까.&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 일본이 동시다발적인 수송작전이나 혹은 전쟁의 목표물(조선 국왕)을 탈취하기 쉬운 지점인 한강 유역에 대한 기습전략 등을 감행하지 않고 부산포에 병력을 몰빵으로 떨군 이유는 일본측이 그걸 원해서 그런게 아니라 일본수군의 능력이 그것밖에 안되서 부득이하게 그랬던 것이다. 16세기에도 일본은 여전히 중국인 기술자들을 고용해서 선박을 건조하는 수준이었으며, 일본의 항해술은 사실상 계절풍에 의존하는 원시적인 그것에 지나지 않았다. 일본군에게 있어서 처음부터 수륙병진작전은 논외였다. 그렇기 때문에 한양을 개전 한달도 채 안되서 점령한 일본군이었지만, 한양의 입구인 강화도나 한강 하구, 또는 교통의 요충지인 한강 상류의 조선군 진지는 그냥 노터치로 놔둔 것이고, 칠천량 전투에서 승리한 일본수군이 그 기세를 몰아 조선 해안가를 장악하긴 커녕 경상도 해안지역에서의 약탈행위를 하는데 주력하여 조선 수군이 재정비할 여유를 갖다준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이게 이순신을 까내릴 근거는 되지 못하며, 실제로 사학계에서도 이런 점을 가지고 이순신을 까대진 않는다. &lt;br /&gt;
당장 &#039;&#039;&#039;이순신이 지휘할때 빼곤 조선수군은 일본 수군에게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039;&#039;&#039;&amp;lt;ref&amp;gt;이런 문제로 이순신을 깐다는 럿이 겁나 멍청한 소린게, 당시 일본군의 전략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상유십이 장계에서 왜군이 서해를 통해 한양까지 범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고 했었다. 적의 의중을 전혀 알수 없을 경우 최악을 설정해 이에 대비하는 것은 군인으로서 기본중의 기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순신이 승리한 전투 중 불리한 상황에서 치른 전투라고 할만한 것은 원균이 병력을 홀라당 까먹고 난 뒤에 벌어진 전투인 명량 해전 정도 뿐이다. 오히려 100척 이상을 두번이나 깨먹은 원균이 대단하다고 봐야할 정도.&amp;lt;ref&amp;gt;말아먹기도 이정도면 예술의 경지다&amp;lt;/ref&amp;gt; 하지만 아군에게 유리한 전장만을 20여회 연속으로 잡을 뿐만아니라 사상자가 거의없는 승전으로 이끄는 것도 보통 장수가 엄두를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또한 각 전투에서 이순신이 이끄는 부대가 입은 피해도 경미한 수준이다. 이것만으로도 이순신이 명장임은 반박불가능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미지보다 더 대단한 명장인 것이다. 안과 밖에서 모두 포위를 당한 상황에서 이겨버린 카이사르보다 단순 회전을 이겨낸 한니발이 군사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도 최대한 승리 확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전쟁을 &#039;&#039;&#039;설계&#039;&#039;&#039;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순신의 전쟁 일지를 보면 그가 지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전투를 몹시 싫어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모든 제독과 장군은 질 변수가 있는 전쟁을 싫어하지만 이순신은 정말 전장에서 모든 변수를 지우는 능력이 탁월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왜군들을 본인이 원하는 전장으로 끌어들여서 본인이 원한 그림대로 전쟁을 진행해온걸 알 수있다. 일본 수군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화력과 기술, 엄격한 균율과 통제, 철저한 정보수집, 엄청난 량의 훈련, 적을 원하는 전쟁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최대한 패배의 변수를 지워내고 이기는 전장에서 이기는 전투를 해왔음을 알수 있다. 말로는 겁나 쉽게 느껴지는데 이게 얼마나 어려운건지는... 실제 전쟁은 문명이나 스타크래프트가 아니다. 물론 원균과 선조의 하드트롤로 맨주먹으로 싸울 수밖에 없었던 명량해전과 결사항전 했던 최종 전투인 노량해전은 제외.&lt;br /&gt;
:ㄴ단순하게는 병력의 훈련도와 무기의 준비만 생각 할수도 있지만, 통제사께서 싸운 곳은 바다. 그것도 복잡한 해역인 남해였고, 초임지가 북방 여진족과 맞닿은 지역임을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것이다.&lt;br /&gt;
&lt;br /&gt;
손자병법에도 나오지만 애초에 명장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이길 수 있는 전투만 골라서 하는 장수와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이기는 장수. 제대로 된 병법서라면 당연히 하나 같이 전자를 진짜 명장으로 꼽는다. 전쟁이 얼마나 힘과 물자를 소모하는지 생각해보면 이길 수 없는 전쟁은 본래 하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전쟁만 하는 게 맞기 때문이다. 이순신도 이런 류의 장군이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명량해전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도 이겼으니 명장의 두 가지 종류에 다 포함된다. &#039;&#039;&#039;그냥 사기캐 먼치킨, 진정한 명장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순신 장군은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덕장으로 알려진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격한 군율과 법에 의한 법가 통치자에 가까웠다(요즘으로 따지자면 초 FM군인). 기록상 이순신이 나간 전쟁에서의 전사자보다도 군율을 어긴자에 대한 참수자가 더 많았다고 한다. 사실 이건 어쩔 수가 없는게 옆나라에서 전쟁 준비를 뻔하게 해오고 있고 1년도 안되서 처들어 올께 뻔한데 한명, 한명 하는말 다 들어줘 가면서 나빼고는 답도안나오는 전장을 승리로 이끈다는거 자체가 넌센스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그런 군인으로써의 통치를 본인이 참수한 병사보다 전사자 수를 적도록 하는 말도안되는 연승기록을 통해 책임졌기 때문에 이걸 근거로 이순신을 깐다는건 말도 안된다.&lt;br /&gt;
&lt;br /&gt;
인격적으로는 글을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단아한 선비의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술도 많이 마셨고, 승정도 놀이나 활쏘기도 엄청 즐기셨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앞서 말한 명량 해전에서 13척 가지고(사실상 대장함 혼자서)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본 함대를 격퇴한 시점에서 어지간한 명장들을 초월한거다.&lt;br /&gt;
&lt;br /&gt;
위에는 이순신 장군님의 군사적인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되었는데 이순신이 더욱 대단한 이유는, 중앙 정부로부터 어떠한 원조도 받지 못한채로 전시에 군수보급, 물자보급, 전투훈련, 대민지원, 정보작전에 이르기까지 단 한부분도 소홀한 부분이 없었다는 것이다. 아니, 도리어 일선에서 전쟁을 치르던 와중에 사정이 어려운 최후방 정부에게 공물을 바치기까지 했다. 그렇게 힘든 업적을 해낸 와중에 주요 공직자들의 충성심을 얻어내고 말단 병사들에 이르기까지 군기 단속을 성공한것을 생각해보면 도저히 이순신 장군님의 통솔력의 한계가 어디인가 생각해보게된다.&amp;lt;ref&amp;gt;당시 전라방면으로는 왕에 버금갔을 것이다. 군대의 보전과 훈련, 보급은 그렇다손 쳐도, 전라좌수영에 물자가 좀 있다는 소린 어디서 들었는지 망할 조정은 종이 좀 보내라고 공문까지 보냈고, 이 종이를 받는다.(제정신이 맞나 싶다. 더 심각한 건 이 종이 이외에도 각종 물자들이 후방의 조정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lt;br /&gt;
----이순신이 부리는 군대가 나가는 족족 이기니 아예 피난을 좌수영으로 오는 백성들이 늘어나 이들을 무인도에 들여보내 둔전을 개간하고 이를 총지휘했다. 난중일기에는 피난민이 살 무인도를 물색했던 기록과 이후 이곳의 둔전에 무씨를 심었고 이것을 감독할 이를 정해 보냈다는 기록도 있다. 이쯤되면 왕, 즉 선줘가 무서워할만 하다. 아니 무서워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통제사를 중심으로 뭉친다면 나라 하나 만드는건 순식간이었으니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현대전으로 따지면 최전방에 배치된 부대가 중앙 국방부의 아무런 원조도 받지 못한 상태로 모든 군수품과 보급품을 자급자족하고, 그러고도 군수/보급품이 남아서 상황이 안좋은 국고로 환수하는, 그러면서 전투에서도 승률 100%를 자랑하는 그런 부대라고 생각하면 좋다. 방산비리로 군자금 때먹을 생각이나 하는 한국군 장성들은 이순신장군님을 생각하면서 좆잡고 반성해야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 업적 ==&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사로 맹활약하며 만나는 일본군마다 남해에 싸그리 수장시킨다. &lt;br /&gt;
&lt;br /&gt;
얼마나 압도적이었냐면, 당시 일본군따라 온 승려 케이넨이 지은 『임진왜란 종군기』를 보면 조선수군이 일본수군을 발견하면 신나서 소리를 지르고 좋아했다고 적혀있다. 양학러 그 자체.&lt;br /&gt;
ㄴ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대략 1만명에 육박한 규모의 병력를 갖춘 일본 수군을 상대로 탁월한 전과를 올렸다. 덕분에 수륙 병진 작전도 무산되고 진주성에서 탈탈탈 털렸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진짜 적은 앞이 아닌 뒤에 있었으니. 과연, [[한반도 최악의 세대]]답게 [[선조|의심쩌는 윗대가리]]와 자신을 시기한 [[원균|어떤 개찌질이새키]], [[이일|이진삼이라는 똥별 새끼의 직계조상 새끼]] 때문에 그간 모아두었던 한방 병력은 다 잃어버리고, 정작 본인은 억울한 옥살이에 고문까지 당한다. 이때의 후유증으로 병환을 앓게 되는데 사실 병환이 문제가 아니라, 개찌질이씹새가 좀 늦게 말아먹었어도 윗대가리 개새가 진짜 죽였을 거다.&amp;lt;ref&amp;gt;물론 그 윗대가리, 즉 선조가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다.&amp;lt;br/&amp;gt;&amp;lt;br/&amp;gt; 전쟁준비를 위해 사상 초유의 속도로 이순신을 승진시켜 좌수사로 앉힌 것도 그다.&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그러나 전란이 너무 길어지고 요동망명 쇼, 광해의 분전, 이몽학의 난 등등 왕좌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본인 왕좌 사수에 미쳐버린 이후 가토기요마사가 바다를 건넌다는 첩보(말이 첩보고 선조 스스로도 알았을 듯한 교란용 정보)가 입수되자 이순신을 시험해본다.&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부산앞바다를 막아서 가토의 대가리를 짤라 오라고 한건데...이순신은 여러 사정상 늦게 출정하게 된다. 일부러 미루었을 수도 있다.&amp;lt;br/&amp;gt;&amp;lt;br/&amp;gt; 명령 자체가 교란용 정보에 의했음을 알았고 또 그 시기 몇날 며칠을 물 위에 떠서 적만 기다리는건 똥멍청이 짓이기 때문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가토가 이미 조선에 상륙했다는 보고가 날아오자 선조는 완전 미쳐 날뛰게 된다. 이 의심병 환자가 이순신을 의심하게 되자마자 본인 인생의 최강병크를 저지르고 만다. &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039;한산의 장수는 뭘 하고 있냐???&amp;quot; 라며 대놓고 까고, 심지어는 &amp;quot;이제 가등청정의 목을 따가지고 와도 용서가 안된다. 레알 역적임. 꼭 쥑일그야!!!&amp;quot;라며 펄펄 뛴다.&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 잡아오라고 금부도사를 보낼때는 이순신이 무인이라 반항할 것을 염려해서 전투가 없을때 잘 해서 잡아오라는 말까지 한다. 이쯤되면 거의 병이다.(임진년에 이순신에게 내린 각종 명령들에서는 &#039;나가 싸우긴 싸워도 전장 상황에 맞게 스스로 잘 판단하고 너무 명령에 좌우되지 마삼&#039; 이라고 했었다. 근데 뭐 정유년엔 알짤없었다 카더라.)&amp;lt;/ref&amp;gt; 그 때 윗대가리는 진심으로 죽이려 들었다. 안 죽게 편들어준 [[이원익|오리정승]]과 [[정탁]] 할배한테 그저 굽신굽신.&lt;br /&gt;
&lt;br /&gt;
복귀 후 사실상 소멸 수준이던 해군을 이끌고, [[초능력|인간 수준이 아닌 능력]]을 선보이며 정유재란 당시 침략자들에게 [[인실좆|요단강 익스프레스]](삼도천 특급열차)단체행을 하사하신다. 게다가  왜성에 틀어박힌후 더욱 괴로워 졌다. &lt;br /&gt;
&lt;br /&gt;
다 쓰러진 국가의 운명을 개인의 의지와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으로 바꾼, 세계적 레전드급 인물이다.&lt;br /&gt;
&lt;br /&gt;
역시 성웅 이순신 장군님&lt;br /&gt;
&lt;br /&gt;
== 일생 ==&lt;br /&gt;
=== 관직 진출 ===&lt;br /&gt;
&lt;br /&gt;
재수끝에 무과에 합격했다. 처음에는 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점수가 크게 깎여서 낙방했지만 2번째는 합격했다. 까짓거 재수할 수 있지 뭘그래. 재수해서 서울대 가는게 재수 안하고 서잡대가는 것보다 나은 거지, 안그래?&lt;br /&gt;
&lt;br /&gt;
이순신은 식년무과에만 응시해 2번만에 합격했다. 조선은 무과에 있어 정기시인 식년시로 정예를 선발하고 그외 부정기무과로 여타의 무인을 충당했다. 재수해서 서울대 갔다라는 말이랑 그닥 매치는 되지 않으나 이해하긴 빠르겠다. -_-;; 수시 가 아니라 정시 라고 보면 돼!~&lt;br /&gt;
&lt;br /&gt;
한번은 상관인 서익이 원칙에 어긋난 인사를 지시했고, 거절했다.물론 나중에 트집잡혀서 파직된건 덤이다.&lt;br /&gt;
그 이후 녹둔도에 [[이일]]의 부장으로 임명되었는데 여진족이 쳐들어오자 이일은 도망치고 이순신은 이경록과 둘이 남아서 주먹질한 끝에 여진족을 무찌르고 조선 백성 60여명을 구출했다. 지장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분 녹둔도 전투 전적 보면 무력으로 최소 털린다는 소리는 쏙 들어갈 각, 애시당초 기초적인 무예가 있어야 무과에 급제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활 사격실력만 살짝 부실할 뿐이지&amp;lt;ref&amp;gt;그나마도 평타급인데 [[이순신 (무의)|이름 똑같은 자기 부하]]가 워낙 명사수라서 그 부하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을 못 쏠 뿐이었다.&amp;lt;/ref&amp;gt; 주먹싸움은 농담으로라도 못한다고 할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문제는 이일새끼가 그 군공을 지가 가로채고 이순신이 도망갔다고 서로 뒤바꿔서 날조해서 장계를 올렸다. 이 때문에 이순신은 군공을 쌓고도 오히려 백의종군했다. 나중에 여진족 우울한 우을기내를 깨고 사면되었다.&lt;br /&gt;
&lt;br /&gt;
[[류성룡]]이 어디 쓸만한 장수 없나 기웃기웃 거리다가 류성룡의 매의 눈에 포착되었다. 그때 류성룡은 이순신, [[원균]], [[권율]]을 선조에게 천거했다.&lt;br /&gt;
&lt;br /&gt;
지금생각하면 이때 류성룡은 저기서 원균을 조졌어야한다. 아니면 차라리 동생 인 원연 을 기용 했었어야..&lt;br /&gt;
&lt;br /&gt;
조졌으면이야 좋았겠으나 류성룡은 노스트라다무스 횽아가 아니다. 단지 결과론이다. 원균이 그래도 무장인데 젊어서 아무 공이 없지는 않았다. 다만 시원찮았을 뿐;;; 또한 왜변대비를 위해 마음이 급했던 조정은 원균정도의 무장도 훌륭해보였을 것이다.  문제는 조선이 지금처럼 북쪽이 꽉 막힌 나라가 아니다. 오랑캐들과 일상적으로 사소한 전투들이 벌어졌던 나라이니만큼 무관이 많이 필요했단 소리다. 그래서 성품이 좀 그렇다손 치더라도 무관으로 임관시키고 &#039;잘 싸우기나 하렴&#039; 식이었다. 하도 이순신같은 완전체 코디네이터만 보다보니 조선시대 무관이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진 말자. &lt;br /&gt;
&lt;br /&gt;
원균이는 그냥 [[장거한]]마냥 [[조아생 뮈라|키 크고 덩치가 엄청나서 싸움을 엄청 잘하겠지 또는 저렇게 덩치가 크니까 적들이 쫄아서 못싸우겠지]]라는 기대심리로 뽑아놓은 거지 원균 실력보고 뽑은 거 아니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똑같이 덩치가 컸어도 진짜 인간흉기인 조아생 뮈라와는 달리 원균은 그냥 덩치만 큰 병신이라는 데에 있다. 적어도 조아생 뮈라는 딴게 다 병신이라도 싸움 하나만은 미치도록 잘했는데 아일라우 전투에서는 나폴레옹 머가리 따기 일보직전의 러시아군에게 오줌을 지리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조아생 뮈라였다. 근데 원균은 뭐냐? 전투만 시작되면 도망치기 바쁘다.&lt;br /&gt;
&lt;br /&gt;
북쪽 변방 오랑캐 방어에, 오만 왜구한테 털리고 왜변까지 결국 시기가 하 수상해지자 조정은 해안방비를 서두르게 된다. 실제 왜란이 터지고 몽진한 선조가 전쟁대비용(이라고 말하진 않았다...)으로 성을 쌓을수록 백성의 삶이 힘들어졌음을 몰랐다고 탄식하며 내린 교서가 있을 지경이다.&amp;lt;ref&amp;gt;사실 모르지는 않았지만 민심을 달래기 위한 교유서이다 보니 립서비스 한거라고 보면 된다. 대규모 토목사업은 백성들에게 원성사기 딱 좋고 나아가 왕권마저 실추되는 일이었지만 전쟁준비상 무리하게 강행했다. 특히 경상 방면에서는 대규모 축성공사에 유생까지 동원하여 진행해왔으며, 유생들은 원래 축성공사 같은 역에 동원되지 않는 이들인데 지역의 여론을 형성하는 지위에 있다보니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실제 전란이 일어난 후 영남관찰사이던 김수가 도망했다고 해서 지탄을 받고 유명한 의병장인 곽재우의 경우 상소를 올려 &#039;김수의 죄는 머리털을 뽑으며 세어도 모자란다&#039;며 극악하게 까다 못해 직접 잡아죽이겠다고 난리친 일이 있을 정도이다. 이같은 지방 여론때문에 도저히 함께 싸우지 못할 상태가 됐을 수도 있다.(그럼에도불구하고 도망간건 정말 잘못한 일이 맞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그러나 급한 전쟁준비도 그렇지만 선조의 이미지 실추는 이 외의 일들도 있다. 이 인간은 의주로 튄걸로도 모자라 사직이라 일컫는 종묘의 신주는 아들인 광해에게 맡기고 조정도 반갈라서 나눠준 후 알아서 하라고 해놓곤 정작 본인은 요동으로 망명가겠다며 징징댔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강을 건널 기세로 혈안이 되자 정철과 류성룡은 &#039;왕이야 강 건너갈거 같고, 가고나면 연락이 안되니깐 걍 광해한테 왕 물려주라고 할까??&#039;라고 의논하고 윤두수 횽아는 &#039;너 거기가면 걍 동네아저씨 돼&#039;라고 막말까지 퍼붓기에 이른다. 여담으로 미친듯이 개성으로 갔다가, 완전 미쳐서 평양까지 가서 4일 후 한다는 소리가 &#039;어선을 풍족하게 하라&#039;&amp;lt;s&amp;gt;반찬투정&amp;lt;/s&amp;gt;였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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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조선왕이 망명오겠다는 공문을 받은 명나라는 이뭐병 싶기도 하고 막상 대놓고 오지말라고는 못하겠고... 결정적으로는 조선에 왜놈들이 쳐들어왔다고 보고가 올라가자마자 곧바로 조선왕이 망명하겠다고 하니까(이건 미친듯한 왜군의 진군속도도 한몫했다. 개전 후 평양성 털리기까지 불과 며칠 안걸렸다. 부산 상륙해서 죽자사자 걷기만 해도 힘든데 탄금대를 비롯한 육상전투까지 병행해서 온 속도다;;;) 예전 소문대로 &#039;이 쉐들이 진짜 왜놈들이랑 짜고 쳐들어 올 모양임???&#039;하고 의심을 풀지 않았다. 하니 &#039;정 오고싶음 오는데 수행원은 백명만 데려오셈^^&#039;이라고 답을 보내고, 배도 전부 자기쪽 나루에다 묶어두어서 헤엄이라도 쳐서 올래?? 식으로 대응했다. 왕은 사냥한번만나가도 수행원이 이삼천은 된다;;; 결국 명나라도 못 오게 막은거다. &lt;br /&gt;
이러다보니 임란 후반부로 갈수록 왕의 권위가 땅바닥서 굴러다녔다 카더라.... 신하들이 &#039;광해에게 선위하심이 어떠심??&#039;하고 갈궈도 보통때 같음 역모라고 난리칠 일임에도 그 말 한 신하들을 처벌도 못했다니 말다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원균 역시 급한 마음에 오용된 무인 중 하나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그리고 음으로 양으로 원균이 바친 뇌물의 양은 상상을 초월했다 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때 이순신은 처음으로 권율을 만났는데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이후로도 계속 편지를 주고 받았고&amp;lt;ref&amp;gt;사이가 좋았다기보다 충무공과 권율은 서로 예를 갖추고 공무에 최선을 다 하는 사이였다. 난중일기상 군인 징발 문제로 충무공께서 권율을 까는 기록이 있다.&amp;lt;/ref&amp;gt; 급기야는 이순신이 자신의 수군에서 쓰던 함포 중 몇 개를 권율에게 뗘다 줬다. 권율은 이걸로 행주대첩의 결전병기로 활용했다.&amp;lt;ref&amp;gt;전란중의 공무원으로서 개인적인 군공만 탐하지 않고 서로 최선을 다 했기에 이런 장면도 나올 수 있는거다. 원균 시키는 명나라에서 보낸 1,000정이 넘는 화약무기를 혼자 사용하겠다고 난리를 치는지라, 뭐 저런 새끼랑 큰일을 같이 하겠냐며 충무공께서 한탄하신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원균에게는 지금까지모은 병력을 전부 반강제로 주게되었는데 그원인이 조선왕조실록 역사상 희대의 씹노답새끼 [[선조]]다. &lt;br /&gt;
아이언4 원균은 챌린저가 쓰던계정을 먹고 자기가 챌린저라는 자기최면에 빠져 챌린저계정을 아이언4로 만들어놓는다.&lt;br /&gt;
&lt;br /&gt;
그 뒤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느껴진 선조는 갓애드머럴을 다시 소환하고 양학방송을 킨다.&lt;br /&gt;
&lt;br /&gt;
그래봤자다. 나름 임금님이신 선조, 이연은 삼도수군통제사에 원균을 앉혔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이순신의 파직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파직시키고, 원균앉히고, 칠천량에서 조선수군과 군비를 깡그리 수장시키기까지 일년도 채 안걸렸다. &lt;br /&gt;
&lt;br /&gt;
그제서야 &#039;내가 죽을수도 있겠다&#039; 싶어서 치트키를 입력하긴 한다. 치트키가 상당히 웃긴 한문인데 일명 &#039;상하언재(머 할 말이 있겄니;;)교서&#039;다. 나름 임금이란 사람이 제손으로 쫓아낸 공무원에게(곱게나 쫓아냈나...) &#039;할 말은 없는데..;; 다시 와줘 징징징&#039; 스킬을 구사하신 거다. 이 얼마나 모양빠지는 일인지 대충만 봐도 그림이 나온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징징대는 척 하며 삼도수군통제사 임명교서를 내린 건 좋은데 품계를 정2품 정헌대부에서 종3품 절충장군으로 강등해서 내린 것이다. 이는 &#039; 내가 겁나 급해서 널 다시 오라고는 했는데 너 사실 맘에 드는건 아니야&#039; 하고 무언으로 시위한거다.&amp;lt;ref&amp;gt;이후의&lt;br /&gt;
정황들이 흠좀무하다. 난중일기를 토대로 하면, 충무공께선 명량 승전 후인 정유년 10월에 접어들어 아산 습격을 인지했고 14일에 아들 면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아들이 죽고 부친으로서 미칠것같은 상황(게다가 정유년 초엔 본인이 서울로 압송당해 고문당하고 불과 얼마 후인 4월 10일 전후로 모친인 변씨부인마저 사망하신 상태였다.)인 11월 중순에 명량승첩에 대한 조정의 군공기를 읽게 되는데 부하인 안위가 통정대부로 본인과 동급에 가자됨을 알게 된다. 충무공께는 그닥 중요하지 않은 일인지 그냥 그랬다고만 적으셨지만 일반인이라면 피꺼솟...(더 대단한건 이래도 임금 욕 한 줄을 안 쓰셨다;;;; 그노무 임금시키땜에, 혈육들이 사망했음에도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상복도 못 입는 상황에 내몰렸는데도;;)공교롭게도 군공기를 읽은 다음 날 면사첩을 수령했다고 기록하고 계셔서 떡밥중 하나가 되기도 하지만 면사첩은 &#039;칼의노래&#039;에서 증폭된 대표적 떡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ㄴ 씨바... 해군참모총장의 계급을 대장에서 은근슬쩍 준장으로 내린거네. 선좆 병신새끼...&lt;br /&gt;
&lt;br /&gt;
좀 지나니 이연은 수군을 폐하겠다며(잘나가던 수군을 하루만에 쳐말아잡숫더니 이시점에 거의 미친듯....그럼 통제사 임명교서는 왜 내렸냐) 헛소리를 한다. 사실 이게 이연만의 문제도 아닌게 비변사 당상이란 시키들이 계속 부추기기도 했다.&lt;br /&gt;
&amp;lt;ref&amp;gt;구차한 쉴드 하나 치자면...이연이나 비변사 당상들이나 그냥 평범한 인간이라 그랬다. 전선 열두척뿐인데 제아무리 이순신인들 뭘 우짤라고 이랬던거다. 말그대로 데우나 엑스 마키나인걸 몰라서 그랬다카더라.....&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난이 또 터져서 왕이 다시 몽진간다 치더라도, 시간을 벌려면 최대한 수군이 서해를 막아주길 바래야 하는게 상식이다. 비록 전멸하더라도 말이다. 도로사정이 병맛같았던 조선땅이고 보면, 서해가 뚫린다는건 바로 마포나루에 비단이불 깔아놓고 일본군을 맞이하겠다는 소리나 다름없다. 물론 일본이&lt;br /&gt;
수륙병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는 볼수 없는 행태를 저지르긴 했지만 이건 그냥 결과론이다. 전쟁흐름상 최악을 가정할 수 밖에 없다. 이순신은 이를 우려한 때문에 그 전력으로라도 바닷길을 막아보고자 필사적이었다. 죽음을 각오한 행보라고 밖에 볼 수 없다.&amp;lt;ref&amp;gt;이 내용이 바로 그 유명한 상유십이 장계의 주 내용이다. 하도 열두척이 유명해서 열두척으로 잘해볼게염 이라고만 했다고 생각하지만, 장계 전체의 맥락상 &#039;서해를 눌러 막아야 한강침탈도 막을수 있으니 열두척으로 전멸하더라도 막아보겠음.&#039; 정도로 읽는게 맞다. 뼛속까지 유학자이셨던 충무공이시다보니 암만 엿같은 왕이어도 최우선으로 지켜야했다.그래서 열두척이나마.... 하고 고집피우신거다. 말그대로 여기서 죽겠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런 상황에서 수군을 폐하라는 헛소리가 작렬하자 이순신은 장계를 하나 써 올린다. 일명 상유십이 장계. &#039;신에게는 아직 열두척의 전선이 남아있습니다. 전선의 수는 적으나, 미천한 신이 죽지 않고 있으니 적들이 감히 우리를 얕잡아보진(도모하진?? 침범하진?? 해석은 많다. 한문음은 &#039;불감모아의&#039;다.) 못할 것입니다.&amp;lt;ref&amp;gt;완전 빡치신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039;미천한 신&#039; 이란 말은 워낙 자주 쓰이는 관용구일 뿐이고, &#039;잘난 내가 살아있으니까 함부로 못올거요&#039;라는, 약간은 거만해보일 수도 있는 말을 왕에게 직접적으로 하신 것이니...;; 하지만 평소 인품상 그러실 분이 아니긴 해서 &#039;그냥 죽을때까지 막아 볼테니 그동안 도망이라도 잘 가시쇼&#039; 정도로 읽는게 나을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은 상자 돌림이라도 격의 차이가 현격하다. 이연의 상하언재 와 이순신의 상유십이. 그리고 더 웃음이 나는 것은 상유십이 장계를 받아본 의심병 환자의 표정이다. 이연은 아마 왜적보다도 이순신을 씹어먹고 싶지 않았을까 ㅋ &lt;br /&gt;
&lt;br /&gt;
전란중 분조와 종묘사직의 신주를 받들고 분발한 아들 광해조차 의심해서(이것도 겁나 웃긴게 그렇게 하라고 했던게 이연이다.&amp;lt;ref&amp;gt;이래놓고 본인은 중국으로 망명가겠다고 찌질거려서 왕으로서의 체통따윈 똥딲은 휴지쪼가리가 되었다. 그나마 왕실의 명예를 지킨 이가 스무살도 안된 광해이고 그외 장성한 아들 3놈은 싸이코패스다. 임해군/순화군 두놈은 전란중에도 하도 개막장 짓거릴 해대서 백성들이 일본군에 그냥 넘겨버리는 사태까지 겪다보니, 광해 저놈도 내 아들인데 다른 아들놈들과 달리 왜저리 잘났는지 몰라서 의심했다 카더라....&amp;lt;/ref&amp;gt;)오만 난리를 피운 이연이라 이순신에게도 그랬다. &lt;br /&gt;
&lt;br /&gt;
명량해전 후 어사육, 주를 내리는데 이순신이 이를 받고 엄청 민망해하는 내용이 난중일기에 실려있다.(다만 충무공께선 먹었다고 기록하시진 않았다. 아마도 안드신 모양..) 모친상 중이던 이순신에게 &#039;고기쳐먹어&#039; 하고 어사품이라며 내리는 이연의 심리상태를 보면 아들들이 왜 다 그 꼬라진지 알수가 있다.&amp;lt;ref&amp;gt;사실 세종도 황희에게 이런 적이 있다. 황희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어사육을 내렸다. 그런데 상황이 매우 다른게, 황희는 고령으로 사직상소를 주기적으로 올렸지만 결국 윤허가 안되었다. 모친사망시에도 고령이라 세종은 진심으로 황희의 건강이 염려되어 &amp;lt;s&amp;gt;죽어버려서 일 못시킬까 봐...&amp;lt;/s&amp;gt; 고기를 내린 거였다. (결국 황희는 본인 나이 팔순이 넘어 &amp;lt;s&amp;gt;조선초기에 팔순이면.... 초 장수만세하신 황희님&amp;lt;/s&amp;gt; 참고로 조선왕 중 팔순 넘긴 왕이 딱 하나 있는데 그게 [[영조]]임금이다. 제위기간 52년에 82살 사망의 위엄. 세종이 죽은 다음 해에 겨우겨우 사직할 수 있었고 바로 사망.... #유정현# 과로사 수준임;;;)&lt;br /&gt;
그런데 충무공께서는 불과 몇달 전에 본인을 파직시키고 죽여버리겠다고 고문하고 앙앙댔던 왕이, 싸움 한번 이기니까 특별히 챙겨준다며 모친상중인 충무공께 고기를 내렸다. 말그대로 이 뭐 병.... 놀리냐??? 세종대왕과 이연은 이리 다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교사회에서 부모상이 괜한 일이 아니다. 3년간 부모님의 무덤옆에 초막을 짓고 거기서 풀만먹고-부모상 중에 술먹고 고기먹다 걸리면 난리나는 거다- 사는 것이 바로 3년상이고 상제가 해야할 의무이며 그 기간동안 임금이 불러도 즐때릴수 있는, 엄청난 일이다. &lt;br /&gt;
조선조에 재위기간 짧은 왕들 중 상이 연달아 나서 건강을 해쳐 정작 재위기간이 짧은 왕들이 종종 있을 지경이다. 그 대표격이 완전체의 아드님이시자 본인 또한 완전체이신 문종. &lt;br /&gt;
&lt;br /&gt;
충무공은 죄도 없이 파직되어 고문당하고 건강까지 해친 마당에 이연이 뭐 할말이 없소 라고 모양 빼가며 교서를 내려도 &#039;울엄마 돌아가셨셈!!!&#039;&amp;lt;ref&amp;gt;게다가 충무공 모친이&lt;br /&gt;
돌아가신 상황이 매우 공교롭다. 모친이신 초계 변씨 부인은 당시 굉장히 고령이시긴 하셨다. 그런데 아들 형제 중 요절한 2명을 대신해 셋째아들인 순신이 어머님을 가까이서 모시려 하다보니 여수 모처에 기거하고 있었다. 그러다 아들이 서울로 압송되고 더 이상 여수에 머무를 이유가 없어졌다. 그래서 아산의 본가로 가기위해 배를 타고 오시다가 안흥량 쯤에 내려 사망하신걸로 보인다. 충무공께선 모친의 임종을 못 지킨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어떤 놈 때문이다;; &lt;br /&gt;
여담으로 변씨부인께선 본인이 사용할 관곽을 배에 싣고 오셨다. 워낙 고령이고 병중이라 오래 살지 못하실 것은 아셨겠지만 관을 싣고 오시다니 예감이 있으셨던 듯.&amp;lt;/ref&amp;gt; 한마디면 다시 그 징글징글한 통제사 안하셨어도 됐다. 그것이 조선사회다. &lt;br /&gt;
&lt;br /&gt;
근데 하셨다....ㅠ)&lt;br /&gt;
&lt;br /&gt;
조선 조정 파벌 싸움질은 거의 일본 제국 대본영 수준이네ㅋㅋㅋ ㅗㅜㅑ 수도 털리는 와중에도 치트공 견제 오짐 ㅋㅋㅋ&lt;br /&gt;
&lt;br /&gt;
=== 전략, 전술 ===&lt;br /&gt;
&lt;br /&gt;
&lt;br /&gt;
이순신은 16세기 당시까지 세계 어디에서도 없던 수준 높은 군사적 전략 전술을 발휘한다.&lt;br /&gt;
[[포위섬멸전]]으로 알려진 그의 대표적인 학익진 전술은, 일반적인 학익진이 아니었다. 후퇴하는 척 하다가 180도 선회, 반전하며 적을 포위하는 것은 대단한 훈련과 기술, 지휘 통제가 없다면 불가능한 전술이었다.&lt;br /&gt;
&lt;br /&gt;
16세기 말부터, 서양사의 입장에서 볼 때 대항해시대를 거치며 해전의 양상이 바뀐 시기이다. 그 전까지만 해도 동서를 막론하고 해전이라면 &#039;충각+도선+백병전&#039;으로 끝장내는 형태였다. 그러나 이 시기는 화약과 화포가 발전하면서 멀리 있는 배를 화포로 박살내고 잔여의 적을 정리하는 형태로 서양의 해전 트렌드가 바뀌고 있을 때였다. &lt;br /&gt;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조선에서 이런 전술을 쓴거다. 이순신이 이런 서양의 트렌드를 알아서 그랬을까?? &lt;br /&gt;
아니다. 서양이야 해양쪽으로 워낙 난리 치다보니 연구한거겠지만 조선은 그런 국가가 아니다. 그리고 누가 알려준 것도 아니다. 그런 트렌드가 전래되려면 못해도 백년은 걸린다. 거리문제도 있고 실제 이랬다더라 들었다 한들 실험해보고 하는 시간이 엄청났을 것이다. &lt;br /&gt;
이순신은 화약과 화포가 발전하는 양상을 선구적으로 해전에 응용한 거다. 또한 명중률이 낮던 당시 화포를 개량하려는 노력이 난중일기에 기록되어 있고, 군사훈련에 심혈을 기울인 모습을 통해 해전의 신, 나아가 적들에게 있어 자연재해로까지 보이는 불패신화를 만들었다. &lt;br /&gt;
ㄴ사실 조선수군이건, 왜선이건 서로가 화약(화포/조총)을 쓰기도 하지만, 나무로 만드는 배다 보니까 화공이 어느쪽이든 효과적이라고 본다. 그러니까, 화포로 방패들을 깨부수면서 왜군들을 헤집으면서 화공을 갈기고, 여기에 불을 끈다고 노출이 되는 왜군들을 다시 화포와 화살로 쏴버리면 매우 효과적인셈이다. 대신에 군사들 입장에서는 저기 수급이 둥둥 떠내려간다고 입맛다시겠지만.&lt;br /&gt;
&lt;br /&gt;
또한, 상당수의 전투에서 조선 해군이 일본 해군에 비해 숫적으로 매우 부족하여 불리한 경우가 많았다. 현대에 정립된 란체스터 법칙에 따르면 전투 시 약간의 숫적 불리함도 치명적인 단점이 되어버린다. 이순신은 이때문에 기발한 전략 전술과 [[기습]] 공격, 그리고 실제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에 함선과 화력을 집중 투입하여 전체적인 숫적 불리함을 극복해낸다. 예를 들어 10척으로 적 20척과 싸운다면, 적의 20척이 한 번에 전선에 나서지 못할 상황을 만들고, 아군 10척으로 소수의 적을 차례로 압도, 수색 섬멸 작전으로 축차소모시켰다. (물론 [[명량 해전]]처럼 집중할 화력조차 전무한, 제대로 된 전략 전술의 실행이 불가능한 전투에서도 이순신은 승리했다. 이건 &#039;뛰어난 전략 전술&#039; 정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을 극복해낸 것이기에 딱히 할 말이 없다. 이순신이니까 할 수 있는 일이었다.&amp;lt;ref&amp;gt;실제로 이순신 장군도 난중일기에 승리한것은 하늘이 내린 행운이라 할 정도로 말도 안되는 전투였다&amp;lt;/ref&amp;gt;)&lt;br /&gt;
가끔 혐한, 일뽕 파오후들은 보급선이나 털어먹은 겁쟁이라고 병신승리를 하고는 하는데 이순신이 한산도 대첩, 명량해전, 노량해전에서 숫자가 많은 일본군을 얼마나 처참하게 팼는지 모르는 능지를 지녀서 그렇다.&lt;br /&gt;
한산도 해전에서 와키자카는 학익진 다구리에 미역 먹으며 버텨야 했고 구루시마는 12척 상대하다 목따였고, 전국시대 명장이라는 시마즈까지 이순신 작전에 걸려들어서 일방적으로 털리다가 대장선 침몰하고 물에 떠다니다 목따일 뻔했다.&lt;br /&gt;
&lt;br /&gt;
거기다 이순신은 본진 지원도 못받은 채로 멀티 하나에 의존, 병력을 최대한 보존하며 적은 병력으로 최고의 효율을 유지하고 다녔을 뿐만 아니라 무능한 본진에 지원 물자를 보내기 까지 하였다.&amp;lt;ref&amp;gt;난중일기에 따르면 비변사에서 공문이 내려와 &#039;종이&#039;를 보내라고 했다 한다. 충무공께선 종이를 보내긴 하는데 짊어지고 갈 사람이 너무 힘들겠어서 우선 이것만 보내야겠다고 기록하신 바 있다. 전쟁 전반을 지휘해야 할 비변사라는 최고 기관이 가장 후방에 앉아서, 최전방 야전의 장군에게 기껏 한다는 소리가 &#039;종이 좀 보내라&#039;인건 코메디인데, 종이를 보내며 지고가는 사람이 너무 무겁겠다며 걱정한 충무공의 심정을 헤아려보면 참 웃프다.(이 망할 비변사 새끼들, 즉 당시 조선 조정은 충무공껜 쌀 한 톨 지원안해 준건 충격과 공포라 할만 하다. 그래놓곤 원균한테는....암튼 비변사는 맨날 뭐 좀 보내달라고 했다. 실록에도 선조가 &#039;전라도에서 온 종이&#039;를 육군에 나눠주고 종이옷-비옷 정도로 쓰이는 지의를 말함-을 만들어 입히라 한 기록이 있는데 충무공이 보낸 종이인지는 불분명하나 아마 맞을 것이다.)&lt;br /&gt;
충무공도 장계에서 &#039;조선이 그나마 폼이나마 나라랍시고 유지하고 있는건 전라도가 아직 갠츈해서 글코요, 이건 오로지 수군의 힘임요&#039;라고 쓰신 바 있다. 그리고 뭐 하나 좀 보내달라고 요청하신 일이 없고 다만 수영에 이질이 돌아 수군들이 무더기로 죽어나가자 &#039;의사 좀 파견해 주세요&#039; 라고 요청한 것이 다다. 조선수군은 전투에서의 사망보다 굶어죽은 아사와 이질로 인한 병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lt;br /&gt;
----&lt;br /&gt;
피난을 좌수영으로 오는 백성들이 늘어서 &#039;무인도 하나에 피난민을 정착시켜서 농사짓게하고 군량도 걷으면 어떨까요?&#039;하고 장계하기도 하셨는데, 그 전란중에, 그 당연한 일까지 임금의 허락을 구하는 모습을 보면 충무공은 진정 유자(儒者)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언제나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은 지휘관의 기본중의 기본이다. 게다가 나중에는 부산포 얻어 터지고 이순신 털려고 공격했다가 역으로 대판 털린건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가진건 있는데 눈뜨고 당하고 역으로 털리는 놈이 병신이지ㅋㅋㅋ &lt;br /&gt;
당장 해전이 아니라 롤이나 스타 같은 게임만 보더라도 이길 수 있는 전장에서 이길 수 있는 싸움을 하는 것 자체가 명장을 만드는 대단한 판단력의 결과물이다. 이거 못해서 유리한 상황에서 꼬라박고 지는 경우가 한두번 있는것도 아니고..&lt;br /&gt;
이걸 그저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한 겁쟁이네 하는 건 빡대가리 새끼들이나 들고 나올 논리&amp;lt;ref&amp;gt;이런 논리로 충무공을 까는 아이들에겐 손자병법을 읽어보길 권한다. 충무공을 까려면 사실 기본적인 밀리터리 지식은 있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깔수 없는 분임을 명심해라. 까려고 공부하다가 오히려 충무공 동상만 봐도 절하는 놈이 생겼다 카더라...&amp;lt;/ref&amp;gt; 이자 장수에게 할 수 있는 큰 칭찬을 모욕인 줄 알고 하는 짓거리인데 이딴 소리로 갓갓갓 장군을 깎아내리려는걸 보면 혐한이네 일뽕이네 걸려서 헛소리 하고 다니는 애들 대가리 수준도 짐작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근대 이후의 화약무기와 달리 적 함선을 부수려면 적어도 십여발 이상의 함포를 명중시켜야했고, 숫자는 상당히 열세였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즉, 화력으로 숫자를 무력화시킨 것인데 이는 앞서 언급한 [[란체스터 법칙]]을 수세기 이전에 해전에서 실행한 것으로 대단히 시대를 앞선 것이다. 일본에 비해 조선 해군의 사상자가 극도로 적었던 것도 이런 뛰어난 전략 전술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불멸의 이순신의 영향으로, 충무공이 그저 [[화포]]빨로 빵야빵야하자 왜군들이 녹아내린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좀 있다. 근데 당시 화포기술상 흔들리는 배 위에서 최대사거리에 있는 적을 정확하게 쏘는건 거의 불가능하며, 함상에서 화포가 높은 명중률을 보이려면 70m이내에는 적이 들어와야 한다. 또한 100m가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명중률이 존나게 급락하기 시작한다. 근데 조총의 사거리는 50m이므로 50~100정도의 거리를 항상 유지할 필요가 있었는데,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설명 안해도 알 것이다. 그리고 위에 언급했듯이, 당시 화포는 한방 명중시킨다고 적선을 격침시키는 그런 무기가 아니다. 갑판을 맞춘다고 하더라도 드라마나 영화처럼 포탄이 폭발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그 자리에 있는 적만 죽는다. 쉽게 말해 화포빨 드립은 개소리다. 물론 화포가 전공에 영향을 준거는 맞는데, 화포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상쇄시킨건 순전히 제독의 능력이다. 화포가 그렇게 씹사기 무기라면, 원균은 몰라도 이억기 정도의 능력이었으면, 충무공과 연합 안하고 단독으로 전라우수영 함대 이끌고 왜군을 썰고 다녔어야 했다.&amp;lt;ref&amp;gt;이억기나 무의공(이분도 이름이 이순신;; 당연히 한자는 다르다) 같은 당대의 수군장수들은 뛰어난 지휘관이었지만 동료 중 하나가 God이시니 어쩔 수 없이 좀 급이 떨어져 보인다;;; 매우 안타까운 일.&amp;lt;/ref&amp;gt;&lt;br /&gt;
게다가 민중사관쪽 병신들은 이순신만의 힘이 아니라고 까내리지만 단지 이순신이 [[원균]]으로 교체되었는데 칠천량해전이 터진 건 해명을 못한다. 원균이 세상에 둘도 없는 상병신이라 그렇다고 하지만 그게 지들이 까는 영웅주의 사관론과 뭐가 다른가? &lt;br /&gt;
&lt;br /&gt;
민중도 고생했지... 근데 고생도 이순신 밑에서 했으니 살아남기라도 한거다. 원균 밑에서 하다간 뼈도 못추린다. 민중사관도 좋지만 이런 특이한 경우엔 좀 갖다붙이지 마라. 공부안한거 티난다. &lt;br /&gt;
&amp;lt;ref&amp;gt;글고 민중사관 님들아... 난중일기 좀 처음부터 끝까지 꼭꼭 열번이상 씹어가며 정독 한 후에 그런 소릴 해라. 그 시절에 그래도 양반인 충무공이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면서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었던 노비며 천민들의 이름은 죄다 기록하셨다. 말그대로 일기에, 남 보여주려고 쓴 글도 아닌데 말이다. 다른 양반님네 기록들에 이런 천민들 이름 간혹가다 나오기야 하겠지.. 근데 그건 일기가 아니고 그냥 후대에 남기려고, 말그대로 남 보라고 쓴 글이기 때문에 난중일기랑은 차원이 다르다. 어찌보면 충무공이 민중사관의 원형인 분이다. 함께 고생한 민중들 안잊으려고 일기에 적으신 거란 말이다. 그런걸로 충무공 까려면 먼저 난중일기부터 읽고 공부좀 해라. 겁나 빡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불멸의 이순신 감독이 말하길, 화포로 적선이 와장창 깨지는게 잘못인지 알지만 보는 맛이 있고, 시원시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거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또 이런 전략 전술을 달성하려면 필연적으로 군대의 정예화가 필수였기 때문에 임지에서 병졸이나 휘하 장교들 졸라 갈궜다. 죄질 안 좋으면 모가지 뎅강. 이거 가지고 이순신 까들이 ㅈㄹㅈㄹ 거리는데, 요즘 헬조선 똥별들처럼 사소한 것까지 흡집 잡아서 갈구기 위해 갈군 게 아니라 진짜 필요한 거라서 부대 엎은 거다. 당시 조선 수군은 실제 전투훈련보다 세금 실어나르는 드랍쉽 질만 하는 등 개판이었고. 실제로 능력은 있지만 게을러서 뺀질거리던 [[김완]] &amp;lt;ref&amp;gt;게을러서 아마 구를때 정말 힘드셨을거라고 생각되는 분이다. 그러나 김완장군은 그때 구르는 바람에 칠천량에서도 살아남아 포로로 잡혀갔다가 탈출까지 해서 돌아왔다. 그래서 해소실기 같은 저서를 통해 칠천량 해전에서 대장균의 활약이 어떠했는지를 절절히 남겨주셨다.&amp;lt;/ref&amp;gt; 같은 애들도 이런 과정을 통해 발굴해냈다. 구르는 입장에서야 ㅈ같지만 이런 혹독한 단련 덕분에 이순신이 지휘하는 수군은 전사자보다 비전투손실(질병, 사고 등)이 훨씬 많았다.&lt;br /&gt;
&lt;br /&gt;
== 인품 == &lt;br /&gt;
{{성인}}&lt;br /&gt;
{{감동}}&lt;br /&gt;
&lt;br /&gt;
전쟁을 승리로 이끈 위대한 장군으로써 유명하기도 하지만, 충무공의 완벽무결한 인품도 주목할 만 하다. 어찌나 고결한지 그저 빛 뿐이다. 이런 빛에 견줄 수 있는건 민들맨들 탈모갤러 빡빡이들의 머리에서 나오는 태양권 정도 밖에 없을 거다.&lt;br /&gt;
&lt;br /&gt;
젊은 시절 충무공이 막 관직에 올랐을 때, 당시 병조판서였던 율곡 이이가 자신과 본관이 같은 젊은이가 관직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한 번 만나자고 했는데 충무공이 인사권을 가진 이이와 사적으로 만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단칼에 거절한 일화가 있다. 병조판서면 오늘날 국방부장관이다. 없던 건수라도 만들어서 어떻게든 인맥을 쌓으려고 할 사람이 99%인데, 충무공은 오로지 공정함을 위하여 이를 거절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충무공이 원체 올바르고 올곧게 살은지라 이런 깐깐함을 싫어한 사람들이 그를 모함하여 기껏 승진했다가 강등하기를 여러차례 반복했다. 그럼에도 원체 유능하셔서 결국 꾸역꾸역 올라가셨다. 부하들에게 얄짤 없어서 원균이 칠천량에서 말아먹기 전까지는 조선수군은 왜놈들과 싸우는 것보다 군기위반으로 충무공에게 군벌로 죽는 경우가 더 많을 정도였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사적으로는 정이 많고, 인간적인 분이시기도 하셨다. 난중일기를 보면 알 수 있는데, 가족애가 돈독하여 늙은 어머니를 틈틈히 생각하는 효자였고, 자식들도 사랑하여 아들이 왜놈들과 싸우다 죽었을 때는 부하들 앞에서 울 수가 없어서 창고에 들어가 몰래 울었다는 기록이 나온다. 게다가 전투 후 공문서에 참전한 병사들의 이름을 노비들까지 빼먹지 않고 꼼꼼히 쓸 정도로 부하들을 챙기기도 하였다. 이렇게 공과 사를 철저하게 분리하며 사셨다는 거다. &lt;br /&gt;
&lt;br /&gt;
워낙 흠잡을 곳이 없다 보니 선좆 새끼가 질투했을 정도. 선좆 새끼가 그렇게 충무공을 증오하여 어떻게든 잡아 죽이려 해서, 당장 배반하고 일본 측에 붙거나 중국으로 도망가도 이해 될 만한 상황에서 끝끝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다 바쳐 싸운 사람이 바로 충무공이다.&lt;br /&gt;
&lt;br /&gt;
파란만장한 인생사도 그렇지만, 인품마저도 소설 속 주인공이 툭 튀어나온 듯한 분이시다. 숱한 역정사에도 충무공께서 조국을 지킨 성웅으로 남은 것은 충무공의 끝을 헤아릴 수 없는 빼어난 능력과 고결한 인품 덕이라는 것은 부정할 여지가 없다.&lt;br /&gt;
&lt;br /&gt;
다만 이순신의 밑에서 지낸 수군들과 백성들은 빡센 규율과 시도때도 없는 군사훈련으로 상당히 피곤해했을 것으로 보이나, &#039;&#039;&#039;그만큼 생존률이 높았으며 밥도 거의 굶지 않는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고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 그분의 어록 ==&lt;br /&gt;
{{명언}}&lt;br /&gt;
{{감동}}&lt;br /&gt;
 (35세, 1579년)&lt;br /&gt;
&lt;br /&gt;
내가 처음으로 벼슬길에 나섰는데 어찌 감히 권세가에 의탁하여 승진을 꾀할 수 있겠는가? &amp;lt;ref&amp;gt;훈련원 봉사가 되었을 때 병조판서 김귀영이 첩의 딸을 소실로 보내려 하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밑에 있는 사람을 부당하게 위로 올리고 위에 있는 사람을 그대로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은 공정한 처사가 아닙니다. 법은 지키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amp;lt;ref&amp;gt;훈련원 봉사로 근무할 때 병부낭중(서익)의 불공정한 인사 조치를 보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47세, 1591년)&lt;br /&gt;
&lt;br /&gt;
해적을 막는 데는 수군만한 것이 없으니, 수군과 육군 중 어느 한 쪽도 폐지할 수는 없습니다.&amp;lt;ref&amp;gt;수군을 폐지하고 육전에 전력하자는 조정 여론에 맞서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48세, 1592년)&lt;br /&gt;
&lt;br /&gt;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지 나아가 싸우는 것뿐이니 감히 다른 맘을 품는 자는 목을 벨 것이오.&amp;lt;ref&amp;gt;첫 출동을 앞두고 결의를 불태우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자주 이기게 되면 반드시 교만해지기 쉽다. 그러므로 장수들은 항상 조심하라.&amp;lt;ref&amp;gt;연승으로 인한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흐르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왜적에게 사로잡혀갔던 우리나라 사람들을 구출해오는 일은 왜적의 목을 베는 것과 다름없는 공로이므로 왜선을 불태울 때에는 특별히 살펴서 찾아내고, 조심하여 함부로 죽이는 일이 없도록 하라.&amp;lt;ref&amp;gt;전투에 임하는 장졸들에게 전공만 좇지 말고 조선인 포로들의 신변보호에도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48세, 1592년, 옥포 해전을 앞두고 장졸들에게)&lt;br /&gt;
&lt;br /&gt;
너희는 경거망동하지 말라. 너희는 태산과 같이 진중하라. &lt;br /&gt;
&lt;br /&gt;
 (50세, 1594년)&lt;br /&gt;
&amp;quot;왜놈은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日本之人, 變詐萬端, 自古未聞守信之義也)&amp;quot; &amp;lt;ref&amp;gt;담종인에게 보낸 답담도사금토패문(答譚都司禁討牌文)의 내용&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3세, 1597년)&lt;br /&gt;
“죽게 되면 죽을 따름이지 어찌 도리를 어겨가면서까지 살 길을 구하겠느냐.”&amp;lt;ref&amp;gt;압송되어 하옥되었을 때, 감옥 담당 관리가 조카(분)에게 ‘뇌물을 바치면 죄를 면할 수 있다’고 했다는 말을 전해 듣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비가 오다 개다 하였다. 아침에 흰 머리털 십여 오라기를 흰 머리털인들 어떠랴마는 다만 위로 늙으신 어머님이 계시기 때문이다.&amp;lt;ref&amp;gt;늙으신 어머니를 생각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3세, 1597년 4월 11일)&lt;br /&gt;
&lt;br /&gt;
나라에 충성하려 했건만 이미 죄를 얻었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려 했건만 어버이 또한 돌아가셨구나.&amp;lt;ref&amp;gt;감옥에서 나와 백의종군 길에 올랐을 때 어머니 부음 소식을 듣고 통곡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어찌하랴, 어찌하랴! 천지에 나 같은 이가 또 어디 있으랴!”&amp;lt;ref&amp;gt;(백의종군 종착지로 떠나야 했기에)어머니 빈소를 떠나며.. 빈소도 오래 있어주지 못했던 자신을 자책하는 말이다. ㅠ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3세, 1597년 9월 15일)&lt;br /&gt;
&lt;br /&gt;
&amp;quot;병법에 이르기를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必死則生, 必生則死)’라고 하였다. 또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의 사내들도 겁을 낸다(一夫當逕, 足懼千夫)’는 말이 있는데, 이는 모두 오늘의 우리를 두고 한 말이다! 너희 여러 장수들은 결코 살려는 생각을 품지 마라! 조금이라도 명령을 어긴다면 군법으로 다스릴 것이다!&amp;quot; &amp;lt;ref&amp;gt;명량해전을 앞두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3세, 1597년 9월 16일)&lt;br /&gt;
&lt;br /&gt;
“적이 비록 1천 척이라 하더라도 우리 배를 쉽게 당해내지 못할 것이다. 동요하지 말고 힘을 다해서 적을 쏘아라!” &amp;lt;ref&amp;gt;명량해전 때 두려워 떠는 군사들을 타이르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4세, 1598년)&lt;br /&gt;
순천 왜성의 고니시 유키나가로부터 포위를 풀어달라는 뇌물을 받은 명나라 수군 진린 도독과의 대화&lt;br /&gt;
&lt;br /&gt;
진린: 나는 잠시 이곳의 행장(行長:고니시)은 내버려두고 먼저 남해에 있는 적들을 토벌하러 가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이순신: 남해에 있는 자들은 모두 적에게 포로로 잡혀간 우리 백성이지 왜적이 아니오!&lt;br /&gt;
&lt;br /&gt;
진린: 하지만 이미 적에게 붙은 이상 그들 역시 적이오. 이제 그곳으로 가서 토벌한다면 힘도 안 들이고 머리를 많이 벨 수 있을 것이오.&lt;br /&gt;
&lt;br /&gt;
이순신: 귀국 황제께서 적을 무찌르라고 명령하신 것은 우리나라 백성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였소. 그런데 이제 구해내지는 않고 도리어 그들을 죽이겠다는 것은 귀국 황제의 본의가 아닐 것이오.&lt;br /&gt;
&lt;br /&gt;
진린: 우리 황제께서 내게 긴 칼을 내려주셨소!&lt;br /&gt;
&lt;br /&gt;
이순신: 한번 죽는 것은 아까울 게 없소. 나는 대장으로서 결코 적을 놓아주고 우리 백성을 죽일 수는 없소!&lt;br /&gt;
&lt;br /&gt;
&lt;br /&gt;
 (54세 1598년 11월 18일)&lt;br /&gt;
“이 원수들을 섬멸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此讎若除, 死則無憾)!” &amp;lt;ref&amp;gt;결전(노량해전)을 앞두고 하늘에 기원하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54세 1598년 11월 19일)&lt;br /&gt;
“싸움이 한창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마라!(戰方急 愼勿言我死)” &amp;lt;ref&amp;gt;적의 총탄에 맞아 치명상으로 숨을 거두기 직전, 남긴 마지막 명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결전 노량해전으로 이순신은 54세의 나이로 전장에서 전사하였고 이날 수군은 무사히 왜군을 쫓아내며 왜란은 종료된다.&lt;br /&gt;
&lt;br /&gt;
남자인데 반했다 인생이 핵간지&lt;br /&gt;
&lt;br /&gt;
사실 노량해전에서 총탄에 맞지 않았더라도 관직나간 내내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셔서 장수는 꿈도 못꾸셨을 것이다. 선좆을 보면 전후에 이순신 장군을 어떻게 대우했을지 안 봐도 비디오다.&lt;br /&gt;
&lt;br /&gt;
==그를 평가한 글귀들==&lt;br /&gt;
{{감성팔이}}&lt;br /&gt;
넷우익들이 어디서 원균 명장론따위를 주워쳐듣고 만들어진 영웅이라고 헛소리를 찌그리지만, 조선시대 내내 넘사벽급의 갓갓으로 평가받았던 분이다.&lt;br /&gt;
&lt;br /&gt;
*당대의 평가&lt;br /&gt;
{{인용|&lt;br /&gt;
:사신은 논한다. 이순신은 사람됨이 충용(忠勇)하고 재략(才略)도 있었으며 기율(紀律)을 밝히고 군졸을 사랑하니 사람들이 모두 즐겨 따랐다. &lt;br /&gt;
:(중략)&lt;br /&gt;
:부음(訃音)이 전파되자 호남(湖南) 일도(一道)의 사람들이 모두 통곡하여 노파와 아이들까지도 슬피 울지 않는 자가 없었다. &lt;br /&gt;
:국가를 위하는 충성과 몸을 잊고 전사한 의리는 비록 옛날의 어진 장수라 하더라도 이보다 더할 수 없다. &lt;br /&gt;
:조정에서 사람을 잘못 써서 순신으로 하여금 그 재능을 다 펴지 못하게 한 것이 참으로 애석하다. &lt;br /&gt;
:만약 순신을 병신년과 정유 연간에 통제사에서 체직시키지 않았더라면 어찌 한산(閑山)의 패전을 가져왔겠으며 양호(兩湖)가 왜적의 소굴이 되겠는가. 아, 애석하다.&lt;br /&gt;
::&amp;lt;선조실록 106권 중 노량해전에 대한 기사&amp;gt;}}&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공은 엄하고 진중하여 위풍이 있는 한편 남을 사랑하고 선비에게 겸손하며 은혜와 신의가 분명하고 식견과 도량이 깊어 기쁨과 노여움을 잘 나타내지 않았다. 일찍이 하는 말이 &lt;br /&gt;
:“대장부 세상에 나서 쓰이면 죽을 힘을 다해서 충성할 것이요. 쓰이지 못하면 농사짓고 살면 또한 족한 것이니 권세있는 자에게 아첨하여 뜬 영화를 탐내는 것은 나의 부끄러워 하는 바라”하였다.&lt;br /&gt;
::&amp;lt;조선시대 인조때의 승지, 최유해&amp;gt;}}&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절개에 죽는다는 말은 예부터 있지마는&lt;br /&gt;
:제 몸 죽고 나라 살린 것 이분에게서 처음 보네.&lt;br /&gt;
::&amp;lt;조선시대 제19대왕, [[숙종]]&amp;gt;}}&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우리 역사상의 장수들로서 보통 때에 조그만 적을 만나 공로를 세우고 이름을 날린 이는 많았지만 공과 같은 이는 나라가 쇠약해지고 전쟁을 꺼려하는 때에 천하에 더할 수 없이 강한 적을 만나 크고 작은 수십 번 싸움에 모조리 다 이겨내어 &lt;br /&gt;
:... 나라를 다시 일으키는 근본을 삼은 것이니, 저 한때의 공을 세운 신하들로서는 따를 수 없는 일이다.&lt;br /&gt;
:더구나 그의 몸을 세우는 절개와 국란에 죽는 충성과 또 행군하고 용병하는 묘리며 복잡한 사무 등을 처리하는 지혜는 이미 다 보고 아는 일이라&lt;br /&gt;
:비록 옛날의 명장이나 어진 장수들로서 백년에 한 둘 밖에 나지 못하는 그런 인물로도 이 분을 넘어설 이는 없을 것이다.&lt;br /&gt;
::&amp;lt;조선시대 인조때 대제학,이식&amp;gt;}}&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이순신(李舜臣)의 사람됨을 신이 직접 확인해 본 적이 없었고 한 차례 서신을 통한 적 밖에 없었으므로 그가 어떠한 인물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lt;br /&gt;
:전일에 원균(元均)이 그의 처사가 옳지 못하다고 한 말만 듣고, 그는 재간(才幹)은 있어도 진실성과 용감성은 남보다 못할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lt;br /&gt;
:그런데 신이 본도에 들어가 해변 주민들의 말을 들어보니, 모두가 그를 칭찬하며 한없이 아끼고 추대하였습니다. &lt;br /&gt;
:또한 그가 4월에 고금도에 들어가자 만사를 적절히 조치하여 불과 몇 달 사이에 민가와 군량이 옛날 한산도에 있을 때를 능가한 것을 알고 비로소 그 역량이 남보다 뛰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lt;br /&gt;
::&amp;lt;좌의정 한음 이덕형(李德馨)의 장계에&amp;gt;}}&lt;br /&gt;
&lt;br /&gt;
{{인용|:“왜적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이순신의 해군입니다. 그를 가둬서는 아니 됩니다. 원균을 대신 보내서는 안 됩니다.”&lt;br /&gt;
::&amp;lt;도체찰사 오리 이원익&amp;gt;}}&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이순신의 화평하고 어진 덕과 과단성 있게 일을 처리하는 재능 그리고 상과 벌을 곧바로 주는 용기 같은, &lt;br /&gt;
:만일 다른 사람이 이런 정도의 분이라면 백세에 이름을 날릴 사람이라 하겠지만, 이순신에게 있어서는 그저 당연히 해야 할 하찮은 일로 여겼을 뿐 공명을 바라지 않았던 그런 사람이었다.”&lt;br /&gt;
::&amp;lt;영의정 백사 [[이항복]]&amp;gt;}}&lt;br /&gt;
&lt;br /&gt;
누구의 평에서든 간에, 글쓴이의 이순신 장군님에 대한 흘러넘치는 존경심을 엿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글귀들만 읽어 보아도 엿보이는 이분의 헌신에 감격의 눈물이 절로 흘러넘친다. 편집하면서도 놀랐다. 이정도로 후빨받기 진짜 힘든데... 빨지 않을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ㅠ&lt;br /&gt;
&lt;br /&gt;
세계사를 통틀어 봐도 명장으로 평가받을지언정 인성이 글러먹어 말년을 그르친 지휘관들이 천지인데 이분의 행적은 시기심이 생길 정도로 혼자 깨끗하다. 다른나라도 아니고 헬조선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면서도...&lt;br /&gt;
&lt;br /&gt;
&lt;br /&gt;
*후대의 평가&lt;br /&gt;
육군에서 날고 기던 사기캐(알렉산더라던가 칭기스칸이라던가 나폴레옹이라던가)들을 제외한 수군 제독 중에서는 전세계 명장 순위 에서도 10위권 안에 드는 치트키 사용자&lt;br /&gt;
학자나 훗날 군사전문가들 중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독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이순신은 서양 사학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순신은 전략적 상황을 널리 파악하고 해군전술의 비상한 기술을 가지고 전쟁의 유일한 참 정신인 불굴의 공격원칙에 의하여 항상 고무된 통솔원칙을 겸비하고 있었다. 그의 맹렬한 공격은 절대로 맹목적인 모험이 아니었다. 영국인에게 Nelson과 견줄 수 있는 해군제독이 있다는 사실을 시인하기는 힘든 일이지만 이순신이 동양의 위대한 해군사령관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lt;br /&gt;
::&amp;lt;영국 해군준장, 조지 알렉산더 발라드&amp;gt;}}&lt;br /&gt;
&lt;br /&gt;
서양에 넬슨 동양에 이순신이라는 위인이 한국이란 작은 나라에 있었다라는 것에 위대함을 느끼면 된다. 캬 ㅆㅂ 막걸리 더 가져와&lt;br /&gt;
&amp;lt;br&amp;gt;ㄴ이미 윗쪽에서 다마셔서 없음&lt;br /&gt;
&lt;br /&gt;
넬슨은 프랑스 나폴레옹을 격퇴한 영국 전설의 제독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넬슨은 사생활이 별로여서 좀 까이는 면이 있다. 갓순신니뮤는 그런 거 없다.&lt;br /&gt;
&lt;br /&gt;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에 일생을 외롭게 싸워온 이순신에게는 안타까운 마음도 나지만 그러기에 그의 업적은 길이 빛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찬사를 아끼지 않은 다른 추모어록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영국사람으로서는 넬슨과 어깨를 견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시인하기란 항상 어렵다. 그러나 만일 그렇게 인정될 만한 인물이 있다면 그는 한 번도 패배한 일이 없고 전투 중에 전사한 이 위대한 동양의 해군사령관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lt;br /&gt;
::&amp;lt;영국 해군 제독 &#039;알렉산더 발라드&amp;gt;(Alexander Ballard) 저서 &#039;The Influence of the Sea on the Political History of Japan&#039; (1921) 중 &amp;lt;ref&amp;gt;[http://www.military-quotes.com/forum/lord-high-admiral-lee-soon-t15962.html The Influence of the Sea on the Political History of Japan (1921)] 알렉산더 발라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까고 싶어도 깔게 없다. 세종대왕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다더니, 흉년에도 고기를 먹었다더니 또는 장영실 숙청과 같은 약간이라도 비판거리가 있는 반면 성웅께서는 인성, 군공, 행실 등 모든 면에서 까는 것이 불가능 하다. 역사학자들이 기를 쓰고 깔거리를 찾았지만 결국 못 찾고 GG를 쳤을 정도.&lt;br /&gt;
&lt;br /&gt;
고기먹는 이야기는 충무공껜 하지말자. 명랑해전 후(모친상중) 어사육 받고 마음이 힘들었다고 기록하셨다. 진짜 행실쪽으론 당할 사람이 없다. &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그러나 일본은 뭍에서 성공을 거둔 반면, 바다에서는 일대 타격을 받았다. 한반도 사람들은 항해에 능한 민족이었고, 조선에는 이순신이라는 뛰어난 장군이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전략가, 전술가이며 탁월한 자질을 지닌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기계 제작에도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아시아의 해군 전술은 여전히 화살공격을 가하고 배를 들이받아 적선에 올라타는 차원에 머물러 있었으며, 대포는 배에 장착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순신 장군은 어떤 공격에도 버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단한 방어력을 지닌 배를 고안했다. 그 배의 선체는 속도를 낼 수 있고 작전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갑판 위에는 거북등처럼 철갑을 씌워, 불, 화살, 탄환 등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했으며, 적이 배에 올라타지 못하도록 철갑 위에는 큰 못을 박았다. 뱃머리는 공격적으로 적선을 들이받을 수 있도록 강화했으며, 둘레 전체에 포문이 설치되었다. 일본 선원들은 용감하게 싸웠지만, 이순신 장군의 철갑전함에 저항할 수 없었다. 조선이 바다에서 승리를 거둔 결과 히데요시의 지상공격은 마비되고 말았다. 1597년 히데요시는 다시 한반도를 침략했지만, 이번에는 조선 사람들과 중국인들이 지상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싸웠고, 일본인들은 바다에서 또다시 패배를 맛보았다. 히데요시는 1598년에 사망했다. 한반도를 무모하게 침략해 실패함으로써 결말이 좋지 못했지만, 그의 모국에서의 군사적, 행정적 업적은 대단한 것이었다.&amp;quot;&lt;br /&gt;
::&amp;lt;버나드 로 몽고메리&amp;gt; &#039;전쟁의 역사&#039;, 책세상 95년 1판 1쇄/2004년 개정증보판 1쇄}}&lt;br /&gt;
&lt;br /&gt;
ㄴ정작 자기는 끝까지 북 아프리카 전역이 독소전쟁급의 전역이라고 철썩같이 믿었으며 엘 알라메인 전투가 스탈린그라드 전투 급의 격전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주코프에게 개쪽을 당했지 &#039;&#039;북 아프리카에 전개된 독일군이 몇백만이 되었나 봅니다?&#039;&#039;&lt;br /&gt;
&lt;br /&gt;
ㄴㄴ버나드 로 몽고메리 이 양반 마켓 가든 작전에서 자기 탓(만은 아니었지만)으로 패전한 거 부하한테 뒤집어씌웠다. 그 부하는 연금도 못받고 죽을때까지 공장에서 일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인성의 상태가?&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강력한 연합군 함대가 한국 동남부에 위치한 부산항 입구에 정박한 일부 일본 함대를 공격하여 적함 80여척 중 27척을 격침시키고 나머지는 도주했다. 이후에 벌어진 전투에서도 전투함과 수송선을 포함한 70여척의 일본 함선이 이 연합국 함대에게 포착되어 섬멸되었다. 일본군 함대에 가해진 이 강력한 타격들은 한국에 주둔한 일본 육군을 고립시키고 본토 기지에서 차단시켰다.(잠시 뜸을 들이고) 며칠간 진행된 이 해군 작전은 1592년 여름에 수행되었으며, 연합군 함대를 이끈 지휘관은 한국의 이순신 제독이었다. 이처럼 역사적으로도 일본 해군은 이미 큰 패배를 맛보았던 것이다.&amp;quot;&lt;br /&gt;
::&amp;lt;체스터 니미츠&amp;gt; 1944년 10월 9일, 진주만 미 해군 기지에서 시행한 브리핑 중 (1944년 10월 10일자 뉴욕 타임즈 기사)}}&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lt;br /&gt;
:역사를 통틀어 정면 공격과 기습 공격, 병사를 뭉치고 산개시키는 전술에 모두 뛰어났던 장군은 몇 되지 않는다. 육군에서는 정복전의 대가였던 나폴레옹이 그런 장군이었고, 해군 중에는 더욱 천재적인 전술가로 동양에서는 한국의 이순신, 서양에서는 영국의 호레이쇼 넬슨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불행히도 이순신은 조선에서 태어났기에 서양에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임진왜란의 기록이 부족하다는 것을 전제하더라도 의심할 여지가 없는 최상급의 지휘관이다. 누구든 이순신과 비교되기 위해서는 네덜란드의 미힐 더 라위터르(Michiel de Ruyter)보다는 뛰어나야한다. 호레이쇼 넬슨은 인간성과 성실성 측면에서 이순신만 못하다. 이순신은 거북선이라고 알려진 뚜껑 덮인 배를 발명했다. 그는 진정으로 위대한 지휘관이었고 300여년 전 해군 전술의 달인이었다.&lt;br /&gt;
::&amp;lt;사토 테츠타로 제독&amp;gt; (A Military History of the Empire (Japanese: 帝國國防史論), p.&amp;amp;nbsp;399, by Admiral Tetsutaro Sato of the Imperial Japanese Navy)}}&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루한 학자들 말고도 현대 갓양키형님들에게도 개간지 [[상남자]]로 인정받았다.&amp;lt;ref&amp;gt;[http://www.badassoftheweek.com/admiralyi.html]&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절대간지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신다.&lt;br /&gt;
&lt;br /&gt;
[[소인배]] 새끼들은 깔게 없으니 난중일기에서 남들 뒷담화만 존나 까는 치졸한 인간이라 까지만, 알고보면 전부 까일만 해서 까인 놈들이다. 원균은 말할 것도 없고, [[김억추]]니 [[배설]]이니 하는 휘하장수놈들도 이순신의 평가처럼 실제로 이순신 없던 칠천량에서 병신인증 했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김억추는 참 가관도 그런 가관이 없다. 실록에 임진년 기사를 보면 그 전란중에 오죽이나 무능하면 쫌 갈아치우라고 계속해서 말이 나온다. 어디 장군질 좀 할사람 없냐고 눈에 불을키고 찾고 엔간한 의병장은 몽땅 벼슬주고 하는 전쟁중에 저런걸 보면 무능하기도 했거니와 겁이 진짜 많았나보다. 그런데 이런 횽아라도 후손들은 우리 할아버지가 명량에 참전하였다며 역대급으로 미화시킨 행장을 쓴다. 꿈에 관우가 나와서 이래저래 하면 이길수 있다고 했다나;;;; 후손들이 난중일기를 읽기는 읽은 모양인데 본인들 할아버지가 이순신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겁나 욕쳐먹는건 안읽고 이순신이 명량 전날 꿈꾼 일만 읽었나보다;;;) 휘하장수란 놈들은 죄다 이순신이란 상관 잘 만나서 역사에 이름 남긴 거고 그냥 [[헬조선]] 평균 장수수준이었다.&lt;br /&gt;
&lt;br /&gt;
아니 그리고, 일기쓸때 넘한테 보여줄거야 하고 쓰는놈 있음 나와봐라.(변태색이가트니라고...) 난중일기는 철저히 개인이 남에게 밝히지 않고 간직하려한 기록이다. 말그대로 &#039;일기&#039;이다. 그런데 참으로 불가사의하고, 그렇기에 이순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는건, 거의 7년을 넘는 개인의 기록이고, 그 개인은 오만 부당한 탄압에 시달렸던 사람이다. 그런데 임금님 원망 한줄이 없다.(!?;;; 그런데 실제로 이것이 일어났습니다) 도대체 이순신이 까일 이유를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사실 선조가 이순신을 시기하거나 두려워할만했다. 생각해보자. 나라는 파탄났고 전쟁중이라 임금이 피신해야할정도로 국가 막장 테크를 타고있는데, 전방전선에서 지원도 없이, 아니 오히려 조공을 바치면서 자급자족하고, 자신만의 배도 구상해서 만들고,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고, 단 한번의 큰 피해보고도 없다고?? 전략전술을 100% 완벽하게 구사하고, 당시 화포의 한계도 극복하고, 기동성이 더 우수한 배를 상대로 접근전조차 허용하지 않는 역량이라고?? &lt;br /&gt;
&lt;br /&gt;
그뿐이냐? 전쟁으로 떠돌이가 된 백성들을 돌봐주고 그들로부터 엄청난 신뢰와 신망을 얻은 장수가 바로 갓갓갓이다.&lt;br /&gt;
백성들이 피난을 전라좌수영으로 온다. 말 다했지 뭐;;;;&lt;br /&gt;
&lt;br /&gt;
선조는 이순신의 역량이 너무나 거대해서 두려워했을 것이다. 초반에 밀어준건 역량이 대단한 장수라고 밀어줬지만, 너무나 거대한 역량에 임금으로서의 지위에 위협이 될정도였으니... 잊지말자 조선이란 국가는 고려말 유능한 장군 이성계가 세운 국가였다. &lt;br /&gt;
&lt;br /&gt;
ㄴ근데 이순신은 이성계와 다르게 목숨 걸고 따르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애초에 13 : 133으로 붙을 때 이순신 혼자서만 죽도록 싸우다가 이길 것 같으니까 그제서야 다른 사람들이 합류할 정도. 한신이나 가르친링을 봐라. 따르는 사람들이 없으면 그냥 왕이 명령만 내려도 군대 해산된다.&lt;br /&gt;
:ㄴ 즉, 하성군 그 병진은 자기가 왕인데도 자기 권위에 자신이 없었던 상병진이라는 결론. (하기사 [[이몽학]] 개객기 때문에 멘탈 박살난 게 있긴 했지만...) &lt;br /&gt;
&lt;br /&gt;
&lt;br /&gt;
(여기 적혀 있던 십새의 망언을 지웠습니다. 대충 이순신 장군님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는 식으로 불쾌히 적혀있기에 지웠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순신은 이런 말들을 한 적이 없다. 역시나 병신새끼들이 지맘대로 각색해서 어록이라고 뿌리는 것이다. 어휴..&lt;br /&gt;
&lt;br /&gt;
우선 이순신은 역적 가문도 아니었다. 애초에 역적 가문 출신은 문과고 무과고 과거시험 자체를 못 본다. &lt;br /&gt;
&lt;br /&gt;
이 디키만 해도 내가 이런 말을 덧붙이지 않았다면 분명 이순신이 이런 말을 했다고 여러 곳에서 깝치고 다녔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순신이 이런 말은 한 적이 없지만 뒤에 있는 것들은 전부 사실기반이다.&lt;br /&gt;
&lt;br /&gt;
이 말은 실제로는 칭기즈 칸이 했다.&lt;br /&gt;
&lt;br /&gt;
ㄴ 개소리다 실제로는 김종래라는 기자가 쓴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말인데 병신들이 이순신이나 칭기즈칸이 한 말이라고 떠들어대는거다.&lt;br /&gt;
&lt;br /&gt;
ㄴ 칭키스칸의 집안은 칸을 배출할수있는 자격을 가진 집안이였다..&lt;br /&gt;
&lt;br /&gt;
자기가 겪은 삶의 고통을 남에게 대입해서 너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입하고 싶어하는 꼰대새끼들이 이순신의 이름을 팔아다가 만들어낸 창조적 개소리일 뿐이다.&lt;br /&gt;
&lt;br /&gt;
이순신이 저 말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순신을 은근슬쩍 꼰대질이나 하고 다닐 옹졸한 인간으로 생각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쓰시마 해전을 승리로 이끈 일본 해군 제독 도고 헤이하치로(東郷平八郎)가 이순신을 존경한다느니 했다는 카더라가 있으나 ㅈ도 근거가 없는 국뽕용 인터넷 구라다.&lt;br /&gt;
:ㄴ 출처가 국뽕은 아니고, 오히려 일제시대 관장사에서 파생된 거다. 개색희들이 남의 나라 장군을 한일합방했다고 자기네 제독으로 족보세탁 시도.&lt;br /&gt;
&lt;br /&gt;
==일본인마저도 인정해버린 전투능력==&lt;br /&gt;
[[파일:헉!!.jpeg]]&lt;br /&gt;
:갓-순신 장군니뮤ㅠㅠㅠ....&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에도 오니 그 자체로 불리며 왜놈들한테는 공포의 대상 그 자체였다.&lt;br /&gt;
&lt;br /&gt;
러일전쟁때 도고 헤이하치로가 학익진을 응용하고 사용하여 이겼으니&lt;br /&gt;
&lt;br /&gt;
ㄴ 역센징들아 봤냐? 일본도 인정하는 분이시다.&lt;br /&gt;
&lt;br /&gt;
== 호칭 ==&lt;br /&gt;
이순신 장군이라는 호칭이 제일 많이 쓰이는데, 해군 장성이였으므로 이순신 제독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근데 어차피 &#039;이순신 장군&#039;이든 &#039;이순신 제독&#039;이든 조선시대에는 이분보고 그런식으로 안불렀고 당시 이순신은 정2품 상계 정헌대부라, 대감이라고 불러야 했다. 따라서 정식 호칭은 통제사 대감 또는 통상대감이었고, 백성들은 통제사또, 같은 급의 동료들은 영공 같은 식으로 불렀다. 그러니까 그냥 자기 꼴리는데로 부르고, 남이 부르는거에 제발 정색빨지 말자. &lt;br /&gt;
&lt;br /&gt;
대신 [[배박이]]들이 테토쿠라고 부르면 그냥 죽여버려도 된다. 갓충무공께서 배박이들의 행태를 보신다면 당장 거북선으로 대가리를 날려버리려고 들 것이 분명하니 테토쿠 지랄을 듣는다면 당장 장군님의 뜻을 이어받아 배박이새끼들 대가리를 날려버리도록 하자.&lt;br /&gt;
:┗테토쿠가 무슨 뜻인데? (진짜 몰라서 묻는 거임)&lt;br /&gt;
::ㄴ &#039;제독&#039;을 일본말로 부르는 거. 만날 배박이질하면서 &amp;quot;테토쿠, 야라레마시타&amp;quot;(제독, 당해버렸습니다) 이따구 대사나 외우다 보니 역센징 사촌들이 다 되더만.&lt;br /&gt;
&lt;br /&gt;
시호가 충무라서 충무공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근데 이분 인지도가 너무 넘사벽이라 다른 충무공들([[김시민]] 등등등등)이 충무 시호 받은거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정도로 사기캐릭터. 당장 한국사에서 충무란 시호를 받은 분이 이분 포함 9명이다. 근데 이분이 최강. 참고로 중국에 제갈량도 시호가 충무이다. 게다가 죽은 나이도 이충무공과 같은 54세다...&lt;br /&gt;
&lt;br /&gt;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에서 성웅이라는 말은 오직 이분에게만 허락되어있다.&lt;br /&gt;
&lt;br /&gt;
== 전사에 대하여 ==&lt;br /&gt;
이순신이 전사한 일에는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한다.&lt;br /&gt;
* 너무 빡친 이순신이 자기가 직접 왜군을 베려고 앞에 나갔다가 총에 맞았다.&lt;br /&gt;
* 이순신은 되려 왜군들이 썼던 적 함선 침투작전을 감행했고 이 때 이순신도 왜선 하나에 건너가서 무쌍을 찍었는데 그 왜선이 이순신을 죽일 수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하겠다며 자침해버렸다.&lt;br /&gt;
* 이순신은 이날 요상하게 갑옷이 아닌 구군복을 입고 나왔다가 저격당했다 혹은 총에 맞기위해 갑옷을 벗어던졌다.&lt;br /&gt;
* 이순신은 부관이 조총에 맞자 자기가 부관 대신 북을 울리다가 총에 맞았다. &lt;br /&gt;
* 사실 이순신은 전사하지 않고 전투가 완전히 끝난 후 고향으로 낙향했고 15년동안 더 살아있었다.&lt;br /&gt;
* 이순신은 자살했다. 그 동안 선조, 김응서, 윤근수, 윤두수, 이일 등에게 너무 시달렸고 여기서 또 공을 세우면 무슨 죄를 뒤집어씌울지 몰라서 멸문지화를 막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lt;br /&gt;
&lt;br /&gt;
뭐가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lt;br /&gt;
그래서 싸우다 총맞고 쓰러졌다가 학계의 정설이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원래 이순신은 [[문과]]로 가려고 했지만 장인이었던 방진의 설득으로 [[무과]]로 전과한다. 활쏘기는 평균은 하는데 다른 뛰어난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못한다는 인식이 박힌 적이 있었다.&lt;br /&gt;
오해하면 안되는게 이순신 장군이 합격한 식년무과는 정시로 열리는 시험으로 전국에서 딱 28명만 뽑는 정식 무과 시험이다. 특채가 아닌 정식으로 무과시험을 합격했다는거 자체가 이미 무예 실력은 검증된 셈인 거다. 게다가 당시 합격한 사람들 태반이 현역 군인들인 것을 감안하자&lt;br /&gt;
&lt;br /&gt;
해상전으로 워낙 쩔어줘서 잘 모르지만 육상전도 매우 뛰어났다. [[이일]]이 질겁하고 도망친 여진족 상대로 이경록과 둘이 가서 다 쳐부숴버렸다. 그리고 조선인 백성 60여 명을 구출해오기까지 한 건 사은품이다. 다만 이 사건 때문에 지 졸렬함이 드러날까봐 이일 새끼가 모함해서 포상은 커녕 백의종군 당한 건 문제.&lt;br /&gt;
&lt;br /&gt;
이 당시 이순신은 엄청난 싸움실력을 보여줬는데 2~30명 그러니까 1개 [[소대]]밖에 안 되는 진짜 작은 병력만 갖고 있어서 직속상관인 이일에게 병력 좀 달라고 요구했지만 이일은 생까고 무시했다. 이순신은 하는 수 없이 [[소위]]로 같이 임관한 [[이경록]]이랑 단 둘이 이 쮜끔뿐인 병력을 지휘하면서 &#039;&#039;&#039;1,000기의 여진족 기병과 맞붙어서 이겼다.&#039;&#039;&#039; 저 조금밖에 안 되는 머릿수로 말을 탄 1,000 기마병을 이겼다는 건 전술이나 병볍만으로 가능한 게 아니었다. 병력이 저거밖에 안되니 &#039;&#039;&#039;장수 일신의 무예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039;&#039;&#039;이었다. 그런데 이순신 &amp;amp; 이경록이 이 여진족들을 아주 일방적으로 이기고 패배한 여진족 기병이 도망가자 이순신은 겁도 없이 &#039;&#039;&#039;그걸 추격까지 했다.&#039;&#039;&#039; 이순신은 싸움을 잘 하는 거 맞으며 이순신이 지휘통솔 능력만 뛰어나고 무예가 보잘것 없다고 하는 놈들은 이걸 모르니까 하는 소리다.&lt;br /&gt;
&lt;br /&gt;
백원짜리 앞면을 보면 이분이 계신다. 근데 처음엔 지폐였다가 동전이 되면서 작게 표현되거나 갑옷이 없어 구분하기 어렵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분이 없었다면 우리는 수백 년 전부터 [[일본어|이걸]] 쓰고 있었겠지.&lt;br /&gt;
&lt;br /&gt;
때문에 씹쓰레기 [[파오후]] [[일뽕]] [[역갤러]] [[병신]]들이 싫어하는 분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당시 대빵이 선좆이 아니라 [[세종대왕]]님이었으면 오는 병력 다 털어먹고 역러시가서 일본 땅에 제대로 알박아놨을것 같다.&lt;br /&gt;
&lt;br /&gt;
ㄴ 아마 세종대왕이 역러쉬갈때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바로 배신때려서 세종대왕에게 붙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을 조선강점기로 만들어 놓고 도요토미 가문은 멸족시키고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는 [[전주 이씨]]를 줘서 &#039;이덕천&#039;이라는 이름을 줘 우의정에 봉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명량]]과 같은 영화를 본 후에 &amp;quot;아무리 이순신이지만 무슨 대장선 한 척으로 떼로 몰려오는 적군을 막냐? 과장이 심하다&amp;quot;는 관객의 평이 있기도 한데, 실제 명량해전에서 전투 중반까지 대장선 혼자 무쌍난무를 펼친건 엄연히 사료에 기록된 사실이다. (다만, 영화에서 나온 백병전은 사실과 다르다. 실제로는 일본군의 주력 세키부네와 그보다 높이가 훨씬 높은 판옥선이 공성전 개념으로 싸운 것으로 알려진다.)&lt;br /&gt;
&lt;br /&gt;
사학자들이 아무리 팩트를 말해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039;뻥치시네&#039; 한다. 하긴 오전 내내 역류받으며 대장선 한척으로 그 많은 적을 막고 있었다는데 어느 일반인이 믿겠나..;;;&lt;br /&gt;
&lt;br /&gt;
ㄴ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명량 해전]] 당시 물살이 전투 초반에는 왜놈들한테 버프주는 상황(조선군에겐 역류)이었다가 서서히 바뀌었다는데, 이거하고 마다시 모가지 딸 때 전투 양상을 조합하면 농성전도 아니고 초반에 혼자 광하다가 [[안위]]하고 김응함이 가세해서 1법사 - 2탱커 조합으로 3인 공대 레이드 뛴 게 된다. 진짜 무슨 치트 돌리신 거 아닐까... &lt;br /&gt;
&lt;br /&gt;
영화에서 하향해서 표현됐다 사료에는 사상자가 2명이라고 적혀있는데 영화에서는 백병전을 벌여서 아무리 봐도 수십 명 단위의 사상자가 나왔다. 이쯤되면 정사대로 영화를 만들었다간 수백 척을 상대로 싸우는데 한 척에서 사상자가 2명 나오는 판타지 영화 취급을 당할지도 모르기에 일부러 하향했다고 봐야 할 듯하다. 보통은 전쟁이나 역사영화가 과장하여 표현하는 프로파간다 적인 면이 있는 것에 비하면 심하게 너프 먹었다.&amp;lt;ref&amp;gt;이순신은 사극이나 소설에 등장하면 이런식으로 하향먹는 경우가 많다. 실제 역사 그대로 나왔으면 십중팔구, 평면적 캐릭터가 주연먹는 노잼 작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균은 평면적인 노잼 악역이 안되기 위해서 어느정도 버프를 먹여주는 경우가 있다. 즉 충무공은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 평면적 사기 캐릭터이고, 원균은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 평면적 좆병신이다.&amp;lt;/ref&amp;gt; 그런데 이걸 실제 기록대로 했다간 안 그래도 OP 중에서도 넘사벽이신 위대한 이순신 장군의 업적이 &amp;quot;판타지&amp;quot;라며 달려들 급식충들을 고려해 안타깝게 너프를 했다고 볼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그 정도로 극단적으로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판타지 수준의 승리를 보인 인물.&lt;br /&gt;
&lt;br /&gt;
애국심이 충만한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분의 노고를 잊지말고 하루 3번씩 장군님의 사진앞에 오체투지하고 머리를 땅에 박는 예의를 보이자.&lt;br /&gt;
&lt;br /&gt;
[[문명5]]에서 위인중 하나인 위대한 제독으로 나온다. 이름뿐이지만 자랑스러울 것이다. 근데 조선으로 플레이하면 이순신잘안뜸 &lt;br /&gt;
:ㄴ헬조선에서 또 태어나라고?&lt;br /&gt;
&lt;br /&gt;
문명 6에서도 나오신다. 효과는 위인 사용시 철갑선(거북선 영향인듯)을 꽁자로 준다.&lt;br /&gt;
&lt;br /&gt;
전쟁중에 [[난중일기]]를 작성하셨다.&lt;br /&gt;
&lt;br /&gt;
역시 이순신님이 작성하신거답게 국보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lt;br /&gt;
&lt;br /&gt;
이순신장군님의 두 개 검에는 글이새겨져있는데 이것이 검명이다. 일본인들이 보면 히이익하며 요괴라고 생각할 정도.&lt;br /&gt;
&lt;br /&gt;
- 삼척서천 산하동색 三尺誓天 山河動色&lt;br /&gt;
&lt;br /&gt;
- 일휘소탕 혈염산하 一揮掃蕩 血染山河&lt;br /&gt;
&lt;br /&gt;
- 석자 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산과 강의 색이 변하리로다.&lt;br /&gt;
&lt;br /&gt;
- 한 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산하가 피로 물 들으리오다.&lt;br /&gt;
&lt;br /&gt;
웃긴건 이 칼에 빨간색 칠이 칠해져 있는데 보기엔 좆간지이지만 알고보니 현대에 누가 몰래 페인트로 칠해 놓은 것이었다. 지우기로 결정함&lt;br /&gt;
&lt;br /&gt;
&lt;br /&gt;
鑄得雙龍劍 千秋氣尙雄&lt;br /&gt;
&lt;br /&gt;
盟山誓海意 忠憤古今同&lt;br /&gt;
&lt;br /&gt;
쌍룡검을 만드니 천추에 기상이 웅장하도다.&lt;br /&gt;
&lt;br /&gt;
산과 바다에 맹세한 뜻이 있으니 충성스런 의분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도다.&lt;br /&gt;
&lt;br /&gt;
쌍룡검에 써져 있다. 쌍룡검은 이순신 도검이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쌍룡검 없어진지 100년이 넘었다.&lt;br /&gt;
&lt;br /&gt;
창작물에서 나올 법한 기상과 패기를 현실에서 이루는 분이다. 파오후들도 존경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사람은 덕수 이씨인데 이분 때문에 덕수이씨 중에 충무공 직계인 충무공파 남자들은 재능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무과에 지원하는 전통적인 군인 가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분의 후손으로 이봉상이라는 분도 있는데 이분도 군인이었다.&lt;br /&gt;
&lt;br /&gt;
삼도수군통제사를 역임했다가 충청도 병마사 시절 이인좌의 난때 포로로 잡힌 후 이인좌가 난에 합류 할 것을 요청했으나 거절하자 살해당했다.&lt;br /&gt;
&lt;br /&gt;
조선은 이순신 장군님 한명이 없었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이 불가할 정도로 평화를 사랑한 민족이었다. 육지에도 네임드 장군님들이 계셨지만 일본군 보급선이 안 끊겼다면 어땠을까? 조선은 평화를 너무 사랑해서 훗날 오랑캐 병신이라고 깔보던 야만인이 침공했을때 힘도 못쓰고 땅바닥에 머리를 쾅쾅쾅하며 또 털리는 굴욕을 격는다. 이때는 장군님같은 인재가 없었다. 하늘에서 실력은 좆도 없는 조선이 씹사기캐로 두번 해먹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나보다.&lt;br /&gt;
&lt;br /&gt;
한산도 대첩 하루 전에 수졸 황옥현을 참수한 뒤 동헌에 황옥현의 수급을 효수했는데 이순신은 이렇게라도 안하면 수졸들이 전부 도망가서 전투를 할 수조차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일|21]]을 살려주는 바람에 [[탄금대 전투]]에서 병력이 본인 포함해서 [[이일|21]] 빼고 모두 다 전사한 [[신립]]과 대조되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승경도]]라는 조선판 [[부루마블]]을 즐겨하셨다. 난중일기에도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은 날에 이 놀이를 장교들과 함께 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나도 순신갑이랑 부루마블 하고싶다.&lt;br /&gt;
&lt;br /&gt;
또한 서울에 있는 충무로도 다들 너무 잘 알겠지만 이분으로부터 유래됐다. 일제강점기에 그쪽이 일본인 집거지였는데 해방되고 나서 다시는 쪽바리새끼들 발붙이지 말라고 충무로라 이름붙였다 한다.&lt;br /&gt;
&lt;br /&gt;
이순신을 보면 왜 한국인들이 스타크래프트를 잘 하는지 알 수 있다. 이순신은 왕은 도망가고 통치 체계 자체가 무너진 상황에서 식량을 보급하고 자원을 모아 배를 건조하였고 군사를 단련하였다. 국정 운영 능력이 한반도 반만년 역사 이래로 가장 뛰어난 인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사람과 핏줄을 공유하는 민족이 아무리 못해도 평균 이상은 가는게 당연하다. &lt;br /&gt;
&lt;br /&gt;
한국인들 중에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전략/전술 능력 면에서 특출난 인재들이 유난히 많다. 당장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전쟁 영웅에 행정 오류로 메달 오브 아너를 못 받은 대신 2계급 특진을 받은 김영옥 대령만 봐도... 반만년 내내 외세로 인해 혼란스러워서 그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난관을 헤쳐나가는 능력만 반만년동안 진화한 것 같다.&lt;br /&gt;
&lt;br /&gt;
이 보다 더 먼 옛날 [[대월]]의 명장인 [[진흥도]] 장군과 여러모로 비슷하다.&lt;br /&gt;
&lt;br /&gt;
조선군은 완전히 이순신 장군님으로 시작해서 이순신 장군님으로 끝나네 ㅋㅋㅋㅋㅋ 해전도 장군님 혼자서 트랜디하게 바꾼거고 그뒤로 내가 아는 배나오는 사건은 신미양요, 병인양요, 운요호 사건인데 셋다 방어진지가 공격측 포격에 ★폭발☆ 심지어 병인양요는 불란서군이 한강따라 기어 올라오는데도 대책 없었고 이렇게 보면 임란때 조선 수군이 강력했던게 아니라 장군님 혼자서 거지같은 개병신 군대 멱살잡고 하드캐리 ㅋㅋㅋㅋ 원균이 씹트롤 한것도 있었던 것 같긴한데 원균말고 다른 평범한 장수가 지휘했었도 일본군한테 무난하게 털리지 않았을까 싶다. 보면 장군님 밑 다른 장수들도 이순신 장군님이 존나 갈궈서 끌고 나온것 같고&lt;br /&gt;
&lt;br /&gt;
ㄴ왜란 당시 조선수군이 개판이었던건 맞다. 사실 조선수군은 화물선 크루라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긴 했다. 다만 왜구 때문에 기본적인 전투경험은 있는 부대였고, 당시 지휘관들도 능력있었다. 이억기(이분은 왕 종친), 정걸(정유년에 팔십 노구로 한산도 진영에 계셨다;;), 무의 이순신, 정운, 이운룡, 이언량, 어영담, 김완(난중일기 기록과 드라마 영향으로 겁나 게을렀다고 생각들 하지만 이분도 대단한 분이다. 칠천량 생존자이심;), 안위(거제 현령이었다가 명량대첩이후 파직된 김억추를 이어 전라우수사가 된다. 전후 파직됨.), 송여종 등등... (후일에 이운룡은 통제사를 했고 안위는 병자호란 때 70 노구로 전장으로 간다....만 가는 사이 인줘가 머리 3회 쿵쿵쿵...;;) 다만 동시대의 지휘관 중 1ㅅ이 이순신이라 떨어져 보이는 거다. 이순신의 특출함은 이들을 재훈련시키고 적합한 일을 맡겨 수군 조직력과 전투력을 최강으로 이끌어 낸 점에 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조선은 양요사건 이전엔 수군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다. 호란 당시 강화도가 홀랑 먹힌 때엔 인줘 라는 최강개똘 때문에 육해공(공???은 아니고 암튼;;) 의 병력이 다 약해졌던 거다. &lt;br /&gt;
왜란과 각종 양요사건간에 이백년 이상의 갭이 있고 그 사이 서양제국주의가 미쳐서 오만 무기개발에 군사력 특히 해군력 발전이 비약적이었기 때문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그 이백년 사이 조선이 쒯한건 사실이긴 하다. 문제는 그 쒯도 경신대기근이라는, 전무후무한 자연재해 즉 소빙하기 때문에 그랬다는 정도... 뭐 어찌 할 수가 없었다. 전후 복구 중인데 소빙하기가 덮치니 이건 뭐 죽으라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명이 망하고 청나라가 들어서면서 국제정치도 복잡했다.&lt;br /&gt;
(대비되는건 이때 청나라는 강희제라는 먼치킨이 소빙하기고 나발이고 다 모르겠고 중국통일... 중국 세제를 개편해서 최대 세수를 징수하더니만.... 아들마저 옹정제라는 먼치킨이라 그거 계속 유지하다 못해 더 걷음... OTL)&lt;br /&gt;
물론 서양과의 관계에서 병인양요는 조선이 잘못한거다. [[가톨릭]]이 전유럽 공통종교인데 그런 가톨릭을 탄압하고 자빠졌으니 프랑스가 장난 아니게 빡쳤던 거고 하마터면 조선이 유럽의 먹이가 될뻔했다... 는 일본이 먼저 먹어버렸다.&lt;br /&gt;
&lt;br /&gt;
어마어마한 능력자다. 싸우면 전부 이긴 게 문제가 아니고 &#039;&#039;&#039;이길 자리를 스스로 찾아가는 사람&#039;&#039;&#039;이며 &#039;&#039;&#039;자신의 승리로 전투를 몰고가는 사람&#039;&#039;&#039;이다. [[안방 챔피언]]이든 진짜 강력한 장수이든 뭐든 간에 주변 상황을 진짜 잘써먹었고 지형지물도 잘 이용했고 기동전도 잘하고 돌격도 잘하고 진법도 잘하고 [[현피]]도 잘하고([[녹둔도]]에서 오랑캐를 어떻게 깼나를 보면 된다.) 경제도 잘하고요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배 잘다루고 몬하는게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후장빨려고 작정한 것도 아닌데 &#039;&#039;&#039;만능&#039;&#039;&#039;인 게 사실이다.&lt;br /&gt;
&lt;br /&gt;
== 구글 이순신 검색결과 ==&lt;br /&gt;
&lt;br /&gt;
{{극혐}}&lt;br /&gt;
{{발암}}&lt;br /&gt;
{{어이가없네}}&lt;br /&gt;
&lt;br /&gt;
[[파일:성웅모독.jpg|800픽셀]]&lt;br /&gt;
&lt;br /&gt;
이순신 장군니뮤가 안나오고 웬 듣보잡 드라마가 나온다&lt;br /&gt;
&lt;br /&gt;
드라마 이름 지은새끼 부끄러운 줄 알아라.&lt;br /&gt;
&lt;br /&gt;
ㄴ 니새끼가 잘못친거다 븅신아, YI SUN SHIN 이다  어휴 빡대가리새끼&lt;br /&gt;
&lt;br /&gt;
ㄴ YI &#039;SOON&#039; SHIN 은 어떤 양키 만화가가 이순신 주인공으로 만든 만화 이름이지 공식적인 이순신의 영어이름이 아니다 븅신아.&lt;br /&gt;
&lt;br /&gt;
ㄴ 그 만화 나오기 전부터 YI를 사용했다.&lt;br /&gt;
&lt;br /&gt;
글고 넌 이순신을 이썬신이라 부르니?&lt;br /&gt;
&lt;br /&gt;
이씨들이 자기 영어 이름을 Lee라고 하기 시작한건 이승만이 지 이름을 미국인 마냥 Lee라고 하기 시작하면서 그랬다. 그 전 인물들은 보통 Yi로 쓰는게 맞다.&lt;br /&gt;
&lt;br /&gt;
ㄴ Lee는 중국 성 이씨를 그렇게 써서 따라 쓰는 거고 이승만은 본인 성을 Rhee라고 썼다. 이순신은 Yi로 쓰는 게 일반적.&lt;br /&gt;
&lt;br /&gt;
┗ Admiral Yi라고 쳐야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온다. 참고로 영문 위키피디아는 Yi Sun-sin이라고 기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ㄴ 딴지 하나 걸자면 중국인의 성씨 이(李)를 쓸 때는 예외 1도 없이 무조건 Li로 쓴다.&lt;br /&gt;
&lt;br /&gt;
== 이순신을 소재로 한 작품 ==&lt;br /&gt;
&lt;br /&gt;
&amp;lt;칼의 노래&amp;gt;- 이순신의 1인칭 시점으로 글을 써 내려간 작품인데 문학적인 면에서는 감탄스러울 정도이지만 간간히 고증 오류가 보인다(&#039;옥수수&#039;가 나온다던가...). &lt;br /&gt;
사실 고증오류 겁나 나온다. 김훈 쯤 되는 작가가 왜 이랬나 일부러 이랬나 싶을 정도다. 좀만 더 나갔으면 시뻘건 매운탕도 등장했을듯....(여기까진 안갔지만...;;; 암튼 겁나 많이 나와서 읽다보면 턱턱 걸린다. 1인칭 시점소설 특히 칼의노래는 엄청 잘 쓴 1인칭이기 때문에 완전 몰두하게 되다가 이놈의 고증오류 때문에 툭 끊긴다;;;)&lt;br /&gt;
&lt;br /&gt;
&amp;lt;천군&amp;gt;-남북한 군인이랑 과학자 한명이 혜성하나때문에 이순신이 쩌리시절로 있던 곳으로 시간이동하는 이야기. [[마동석]]의 데뷔작이다.&lt;br /&gt;
&lt;br /&gt;
&amp;lt;명량&amp;gt;-조선 수군이 전부 먼치킨화 되어서 일본군을 백병전으로 참교육을 시켜준 영화다. 영화 자체도 그리 나쁘진 않지만 개봉 시기도 좋아 대박쳤다.&lt;br /&gt;
&lt;br /&gt;
&amp;lt;불멸의 이순신&amp;gt;-아재들한텐 옛날 &#039;조선왕조 오백년&#039; 시절 故 김무생 씨 이순신과 비교도 당했지만 김명민의 미친듯한 열연과 시원시원한 해전씬만으로도 값어치를 하는 드라마다. 문젠 원작 불멸의 원균맹장론이나 이순신가문 역적론같은 잘못된부분을 따라하는 바람에(그나마 뒤늦게 &#039;칼의 노래&#039; 등을 쓰까해서 다소 순화됨) 김명민의 열연이 오히려 이를 감추는 독약으로 취급. &lt;br /&gt;
&lt;br /&gt;
:&amp;lt;불멸&amp;gt;-위 드라마의 원작 소설. 다른 건 다 필요없고 이순신을 권력에 눈이 먼 정치[[똥별]]로 그려놨다는 게 제일 문제. 이런 내용 때문에, 그 전까지 역사소설 쪽에서 나름 주목받던 작가 김탁환이 거품 빠지고 욕을 오지게 먹게 된다. &lt;br /&gt;
&lt;br /&gt;
&amp;lt;이순신의 나라&amp;gt;-&#039;이순신이 노량에서 안 죽었다면&#039; 하고 가정하는 데서 시작하는 가상소설. 선좆하고 조선 왕족 새기들 관광당하는 건 좋은데 소설이 좀 밋밋함. 그리고 가장 좆같은 게, [[정원군]]하고 [[이종]] 새끼가 살아남음. 씨발... 제일 중요한 의의는 두번쨰로 유명수군도독이 가지는 의미를 전달함.&lt;br /&gt;
&lt;br /&gt;
&amp;lt;격류&amp;gt; - 이순신 관련 소설이면 이것도 들어가야지. 명량해전 때를 다룬 소설. 근데 김경진이 자기 소설 &amp;lt;임진왜란&amp;gt;의 한 파트로 통복사 해서 흡수시켜버림.&lt;br /&gt;
&lt;br /&gt;
&amp;lt;임진왜란&amp;gt;(이순신) - 임진왜란 전반을 다루어, 주인공이 아니라지만, 사실상 전면전 자체에 대한 이해 능력이 탁월한 인물이 누구였는가를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으로 유명수군도독이 가지는 가치에 대해 대중적으로 알려진 첫 작품이다. &lt;br /&gt;
&lt;br /&gt;
&amp;lt;Yi Soon Shin: Warrior and Defender&amp;gt; - 미국 만화가가 그린 이순신 만화. 미제라서 그런지 그 동네 히어로물 삘이 난다. (명량해전 신에서 왜선에 올라타서 구루지마 모가지 날리는 통제사또 존멋...) 헬조선엔 2권까지 나왔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lt;br /&gt;
지금당장 모니터 앞에서 휴대폰 액정 앞에서 이순신장군님을 향해 절해라,&lt;br /&gt;
&lt;br /&gt;
지금.&lt;br /&gt;
&lt;br /&gt;
당장.&lt;br /&gt;
&lt;br /&gt;
해라.&lt;br /&gt;
&lt;br /&gt;
매일 한다. 폰 배경으로 충무공 초상화를 깔아놔서 뵐때마다 절한다. 이런 남자를 기록으로라도 만나뵈어 감사한다.&lt;br /&gt;
&lt;br /&gt;
==이순신 모욕==&lt;br /&gt;
{{하지마}}&lt;br /&gt;
{{지랄}}&lt;br /&gt;
{{일뽕}}&lt;br /&gt;
{{역센징}}&lt;br /&gt;
{{미안하다}}&lt;br /&gt;
[[파일:역센징.jpg]]&lt;br /&gt;
&lt;br /&gt;
&#039;&#039;&#039;이순신 장군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역센징ㅅㄲ들아 이순신 장군님을 질투하는거 같은데 반달 작작해라 개씨발새끼들아 니들이 어차피 욕해봤자 이분은 이미 나라를 구한 성웅이나 다름 없고 니들 위상만 더 초라해질거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순신장군 모욕좀하지마라 역센징 씨발새끼들아 뭐? 대일본제국의 신민? 지랄한다&lt;br /&gt;
&lt;br /&gt;
역센징 꼴페미 넷우익 다 뒤졌으면&lt;br /&gt;
&lt;br /&gt;
이순신 장군님 모욕하기만 해봐라 죽는다.&lt;br /&gt;
&lt;br /&gt;
한편 [[서새봄]]이가 이순신장군 모욕해서 논란이 된적이 있다. &lt;br /&gt;
&lt;br /&gt;
사실 역퀴벌레 새끼들도 마음속으로는 이순신장군 사랑할걸? 다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못 받을 걸 아니까 성역을 건드려서라도 관심을 받고 싶은거지.&lt;br /&gt;
&lt;br /&gt;
역스퍼거 역센징들 말고도 2000년대에 반미 운동권 주도로 이순신 깎아내리기를 시도한 적이 있는데 원인은 느닷없이 그 새끼들이 광화문을 지나가며 서 있는 이순신 동상을 보고 풀발기해 박정희의 잔재라능? 한 것에서 시작함.&lt;br /&gt;
&lt;br /&gt;
그러니까 그 새끼들은 &#039;박정희가 자기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업적이 적은 이순신을 과대포장해 체제선동에 써먹었다&#039;라는 개논리를 주장하기 시작하고, 즈그들 김대중 뇌물현은 투사마냥 포장해주면서 기존에 있던 위인들은 전부 거품이라고 깎아내리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이 시기에 진짜 거품이었던 위인들이 거꾸로 재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이순신만큼은 그 업적이 교차검증이 되어 확실하고 어마어마한 수준이었기에 이런 이순신 깎아내리기 시도는 역풍을 맞고 오히려 이순신의 숨겨진 업적들까지 양지로 끌어올려지면서 지들이 싫어했던 박정희가 사실은 누구보다 반일투사 아니었냐 하는 보수들의 쉴드카드를 만든 꼴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갓순신은 아직까지도 한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순위 넘사벽 1등 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애초에 조선시대 당시 붙여진 [[충무]](忠武) 자체가 무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시호였으니 말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순신 때문에 일본의 인식이 더럽혀져서 이순신이 싫다는 일뽕 역센징 병신들이 있는데 일본 문화가 갓문화인 것과 별개로 일본 하나 때문에 갓순신을 깎아내리는 역센징 새끼들이 저딴 말을 씨부리는 건 좀 아니지 않냐.&lt;br /&gt;
&lt;br /&gt;
ㄴ 디시위키는 기껏해야 무난한 문서 정도에서 그쳤는데 여기서는 이순신만큼은 엄청나게 존경하는 게 느껴진다... 역시 빨 인물은 빨고 깔 새끼는 까는구만... 하하하...&lt;br /&gt;
&lt;br /&gt;
최근 개딸들이 자기들 주인이 이순신이랑 동급이라고 여기면서 이순신 사진에 찢을 합성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인물]]&lt;br /&gt;
[[분류:임진왜란]]&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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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원돌파 그렌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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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2:25: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p&gt;
&lt;hr /&gt;
&lt;div&gt;{{갓애니}}&lt;br /&gt;
{{갓음악}}&lt;br /&gt;
{{상남자}}&lt;br /&gt;
{{희망}}&lt;br /&gt;
{{클라스}}&lt;br /&gt;
&lt;br /&gt;
ㄴ스토리는 우주명작급이지만 매출은 우주명작급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파일:나암.png|450픽셀]]&lt;br /&gt;
{{youtube|ds8pzOQS1LU}}&lt;br /&gt;
의도치 않은 입덕영상&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가이낙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그야말로 남자를 위한 화끈한 열혈 애니.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중 명작&lt;br /&gt;
&lt;br /&gt;
올해부로 10주년을 맞이했다더라&lt;br /&gt;
&lt;br /&gt;
TVA는 27부작 , 극장판은 2부작이 있다. &lt;br /&gt;
&lt;br /&gt;
극장판을 단순하게 총집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출,성우녹음,작화등이 훨씬 고퀼리티로 수정된버전이다.&lt;br /&gt;
&lt;br /&gt;
명장면으로 알려진부분(형은 죽었어, 최종보스전)의 TVA 퀄리티와 극장판 퀄리티는 넘사벽 차이가 난다. 특히 극장판에는 TVA에 안나오는 초천원돌파그렌라간님이 나오신다.&lt;br /&gt;
&lt;br /&gt;
다만 극장판의 경우 시간상의 문제로인해 어쩔 수 없이 내용적인 측면을 희생하고 열혈로 많은 부분을 떼울 수 밖에 없었으니 열혈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게 아니라면 썩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몬의 각성 씬은 형의 죽음을 &#039;담담&#039;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을 찾고 나아가는 부분이라 tva판의 절제된 연기와 연출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극장판에선 그냥 질러버렸다던가.&lt;br /&gt;
&lt;br /&gt;
땅굴이나 파던 시몬이 어떻게 우주를 구원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지를 박진감 넘치게 그려나간다.&lt;br /&gt;
&lt;br /&gt;
이거 다 본사람은 빨리 유튜브 가서 그렌라간 요약 한번 보자. 기억이 새록새록 돋으면서 다시한번 눈물 쏟기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끝까지 본 사람치고 이 애니를 재미없어하는 남자는 드물지만 여자는 엄청 많다. 남자 보라고 만든 애니이니 딱히 여자가 잘못된 건 아니다. 그러니 괜히 싸우지마라.&lt;br /&gt;
&lt;br /&gt;
분명 그림체로 보나 로봇 생긴거로 보나 90년 대에 보던 로봇 애니들을 떠올리겠지만, 이 애니는 어린이가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이유로 주요인물들이 죽는 등,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것들을 모두 이겨내려는 등장인물들의 고군분투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이걸 처음보는 사람들은 4~6화의 고비를 넘겨야한다 이고비를 못넘기고 하차한 사람이 꽤 있는거같다&lt;br /&gt;
새로운 동료가 등장하는 화인데 그것말곤 스토리에 영향 아무것도 없다 그냥 빠르게 넘어가버리고 2쿨때 분량이나 늘려주지&lt;br /&gt;
&lt;br /&gt;
아무리 재미없어도 8화까진 봐야한다 8화까지 봤는데 하차한다는 사람은 못봤다 8화를 보고나면 니가슴을 불타오르고있고 이게 왜 명작인지 깨닫게 될것이다 &lt;br /&gt;
&lt;br /&gt;
가끔 빡머가리 새끼들이 씨발뭐 전부다 기합으로 어찌어찌하잖아ㅡㅡ 존나논리종범 이지랄을 하면서 까대는데 븅신들이 그쯤되면 일부러 그런연출을 한거라고는 생각을 못한다 이런 사고가 틀에박힌새끼는 드릴로 후장부터 머가리까지 천원돌파 해야한다. 이런 새끼들은 애니를 제대로 볼줄 모르고 캐릭터빨로만 애니보는 급식충이 대다수일것이다 씨발&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을 보고 불타오르는 마음이 진짜 개쩔어서 급식충들의 애니 원탑이였지만 지금은 애니가 방영한지 10년이 다되어가기때문일까&lt;br /&gt;
이거 빠는 급식충은 거의 드물다... 점점 아재애니가 되어가고있다 ㅠㅠ&lt;br /&gt;
&lt;br /&gt;
요즘 급식쉐리덜은 그냥 대세인 애니만 빠는녀석들이 대부분인지라 이런 10년 다되어가는 애니는 쳐다도 안보겠지&lt;br /&gt;
&lt;br /&gt;
솔직히 요즘애니들 영양가는 전혀없는데 말이다 다 캐릭터빨이지 씨발! 씨발! 혼모노새끼덜!&lt;br /&gt;
&lt;br /&gt;
아직까진 최후의 열혈 슈퍼로봇물이라고 봐도될듯하다 어쨋든 존나 명작이니 너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보는게 진짜 나쁘지않다 . 그런데 명장면에 젖꼭지까지 넣음&lt;br /&gt;
&lt;br /&gt;
씨발 그러고보니 주인공새끼들 지금까지 로제놈이 건조 및 제조한 물품만 1화 부터 끝까지 사골끓이듯 우려먹는다. &lt;br /&gt;
불쌍한 로제놈&lt;br /&gt;
&lt;br /&gt;
지구 지키려고 우주를 다 때려부순다 민폐가 우주급&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그렌라간은 악역같아 보이는놈들이 인류를,우주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이다.&lt;br /&gt;
근데 시몬새키는 지맘에 안든다고 다 죽여버리고 우주멸망 스파이럴 네메시스도 자기가 막는다 해놓고선 안막고 그냥 노숙자해버린다 책임감 없는 새끼&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보기 전에 이 대사들만 기억하고 가라.&lt;br /&gt;
&lt;br /&gt;
&amp;quot;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amp;quot;&lt;br /&gt;
&lt;br /&gt;
ㄴ ???: 나의 블랙홀은 우주를 흡수할 블랙홀이다!&lt;br /&gt;
&lt;br /&gt;
&amp;quot; 수인님을 괴롭히지마! &amp;quot;&lt;br /&gt;
&lt;br /&gt;
ㄴ 시발 미친 새끼야.&lt;br /&gt;
&lt;br /&gt;
이제 너는 이 애니를 100% 이해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렌라간을 다보고 절대 아사나기의 그렌라간 작품은 보지말도록하자 &lt;br /&gt;
이거 보면 니가 그렌라간보고 희망찬 마음을 갖게된것이 전부 박살나고 심하면 발기부전이 올수도있다&lt;br /&gt;
&lt;br /&gt;
사나이의 사나이에 의한 사나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이지만 이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조건 봐야한다 이거 다보면 너도 진정한 사나이!&lt;br /&gt;
&lt;br /&gt;
ㄴ 시발 다봤따!! 존나 이거 보기전의 나를 왜 빨리 안봤냐고 때리고싶다 이거야&lt;br /&gt;
&lt;br /&gt;
나중에 이거만든 팀은 트리거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킬라킬|이런거 하나 더 만든다]]&lt;br /&gt;
&lt;br /&gt;
트리거에서 그렌라간과 킬라킬 콜라보 해보고싶다는 발언을 한적도있고 그렌라간 비슷한 메카물 애니를 제작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적도있다.&lt;br /&gt;
&lt;br /&gt;
근데 뭐 콜라보는 둘다 뽕 엄청빠진시기라 불가능할테고 메카물은 적어도 5~6년뒤일테니 그때까지 모두 그렌라간이나 빨도록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스토리는 상당히 단순하지만 상당히 많은 메세지같은게 들어있다&lt;br /&gt;
&lt;br /&gt;
특히 마지막에 자신은 우주를 구한 영웅으로써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갈수있있지만 나아가는 시몬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았을것이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의 가슴을 불태우고...또 메세지를 통해 자신이 성장할수 있는계기를 마련할수있는 &lt;br /&gt;
이런 갓애니를 다봤는데에 불구하고 노잼이라 생각되면 애니를 눈이랑 가슴으로 안보고 똥구멍으로 본새키들이다 다 족쳐야한다&lt;br /&gt;
&lt;br /&gt;
ㄴ ㅇㅈ한다 시발 진짜 광광 울면서 봤다 3화부터 온몸에 털이 솟구쳐올라서 드릴되는 느낌이었다.&lt;br /&gt;
&lt;br /&gt;
ㄴ솔직히 스토리 그냥 들으면 존나 유치하긴 한데, 시발 보고나면 광광 울면서  가슴이 뜨거워진다. 존나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안본 사람은 꼭 봐라&lt;br /&gt;
&lt;br /&gt;
기가!!도리루!!브레이이이이이크으으으으!!&lt;br /&gt;
&lt;br /&gt;
국내에는 2008년에 [[애니맥스]]에서 더빙으로 방영했는데 [[카미나]]만 빼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카미나가 워낙 [[미스캐스팅]]이라서 뭍힌 감이 있지 다른 배역들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요코 리트나와 니아 텟페린 같은 여캐들의 더빙이 남캐들보다 더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에 국내 발매된 BD에도 일본어 더빙과 함께 애니맥스에서 방영했던 더빙이 들어가 있다. 여담으로 시몬 성우가 갓재헌이다, 모르는 사람들 꽤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펄스건 이즈 성우다 롤창들아&lt;br /&gt;
&lt;br /&gt;
[[롤|분식집]]슈퍼 갤럭시 스킨 시리즈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특히  슈퍼 갤럭시 [[럼블]]은 대놓고 따라했다&lt;br /&gt;
&lt;br /&gt;
==등장 인물==&lt;br /&gt;
[[시몬]]&amp;lt;br&amp;gt;&lt;br /&gt;
[[카미나]]&amp;lt;br&amp;gt;&lt;br /&gt;
[[니아 텟페린]]&amp;lt;br&amp;gt;&lt;br /&gt;
[[요코 리트나]]&amp;lt;br&amp;gt;&lt;br /&gt;
[[로시우]]&amp;lt;br&amp;gt;&lt;br /&gt;
[[로제놈]]&amp;lt;br&amp;gt;&lt;br /&gt;
[[안티 스파이럴]]&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바람]]&lt;br /&gt;
&lt;br /&gt;
==등장기체 및 설정==&lt;br /&gt;
&lt;br /&gt;
[[그렌라간]]&lt;br /&gt;
&lt;br /&gt;
[[나선력]]&lt;br /&gt;
&lt;br /&gt;
[[그렌단]]&lt;br /&gt;
&lt;br /&gt;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br /&gt;
&lt;br /&gt;
{{전투종족}}&lt;br /&gt;
{{거인}}&lt;br /&gt;
{{큼}}&lt;br /&gt;
{{무거움}}&lt;br /&gt;
{{빠름}}&lt;br /&gt;
{{파워후}}&lt;br /&gt;
{{간지폭풍}}&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건담쯤 크기의 [[그렌라간]]이 콜로니쯤 크기의 아크 그렌라간을 넘고 달 정도의 크기인 초은하 그렌라간을 넘어서&lt;br /&gt;
&lt;br /&gt;
은하의 몇배 크기가 된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변한다. 무려 5×10{{위첨자|25}}m (약 52억 8000만 광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걸 더 진화 시키면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된다.&lt;br /&gt;
&lt;br /&gt;
이걸 타고 그랑제보머로 변한 안티 스파이럴과 싸운다.&lt;br /&gt;
&lt;br /&gt;
ㄴ병신아 변하는게아니고 그랑제보마도 타는거다&lt;br /&gt;
&lt;br /&gt;
ㄴ그랑제보머도 안티 스파이럴의 나선력으로 만든거라 타는게 아니라 변신에 가까움 ㅡㅡ &lt;br /&gt;
&lt;br /&gt;
그래봣자 [[코스믹 아머 슈퍼맨]]앞에선 진드기일 뿐이다. 쨌든 조온나 멋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TV판에서 그렌라간들이 차례로 입에서 나오는모습이랑 극장판의 드릴릴레이 같은 명장면도 만들어내기도하였다.&lt;br /&gt;
&lt;br /&gt;
다만 애니스토리 자체가 아크 그렌라간과 초은하 그렌라간의 분량이 얼마없어서 그냥 그렌라간 원맨쑈 하는 느낌이 많다.&lt;br /&gt;
&lt;br /&gt;
==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장잉력}}&lt;br /&gt;
사실 수인은 세계의 균형과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인간을 죽이던 일종의 다크히어로 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수인들이 인간을 학살한다는걸 안 카미나와 시몬은 수인들에게 첨단 테크놀로지의 산물인 간멘을 탈취 이후 수인과 대항하는 조직인 그렌단을 창설한다.&lt;br /&gt;
&lt;br /&gt;
영문도 모른체 수인들에게 죽임당하던 인간들은 하나둘 그렌단의 뜻에 동조하며 수인과 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중 그렌단의 초대 리더인 카미나와 수많은 수인들이 전사하며 서로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히게된다.&lt;br /&gt;
&lt;br /&gt;
점점 세력이 커진 인간측에서는 수인들의 배후에 한 인물이 있음을 알게 되고 사천왕의 존재또한 알게된다.&lt;br /&gt;
&lt;br /&gt;
차례차례로 인간들에게 죽임당한 사천왕중 마지막에 남은 구암은 평소 어쩔수없이 인간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과 균형을 위해 죽어야한 하는 숙명인 인간들에게 동정하며 남몰래 인간들을 보살펴주었다.&lt;br /&gt;
&lt;br /&gt;
구암이 시몬과 대치도중 절체절명에 위기에 처하자 평소에 구암에게 보살핌 받은 인간들이 &amp;quot;수인님을 괴롭히지마!&amp;quot; 하며 시몬에게 총구를 겨루며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구암을 구한다.&lt;br /&gt;
&lt;br /&gt;
총알이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은 시몬은 의식을 잃고 리더의 부재로 인한 혼란에 그렌단은 서서히 재압당한다.&lt;br /&gt;
&lt;br /&gt;
이와중 수인들의 배후에 있는 나선왕 로제놈의 딸 니아 텟페린을 그렌단으로 부터 인수한다. 호감을 가지던 시몬을 죽었다 생각한 니아는 구암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lt;br /&gt;
&lt;br /&gt;
니아가 인간측에 있었음이 알려지는게 원치 않은 구암은 니아를 들키지 않을 만한곳에 감금한다. 그리고 인간과 수인에 대해 참교육을 시켜준다.&lt;br /&gt;
&lt;br /&gt;
진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니아에게 구암은 자그낳게 마나 위로를 해주는겸 생명에 지장이 있던 시몬을 치료후 수인화 하여 니아에게 대면시킨다.&lt;br /&gt;
&lt;br /&gt;
비록 수인화했으나 좋아하던 남자를 다시 볼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큰수술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몬은 니아를 보자마자 와락 안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이후에는 그렌단 대원들 또한 참교육을 받아 균형과 질서의 수호자인 수인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lt;br /&gt;
&lt;br /&gt;
수인니뮤ㅠ&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이거 믿으면 너 수인.]]&lt;br /&gt;
&lt;br /&gt;
ㄴ ㅅㅂㅋㅋㅋㅋㅋ 초반에 뭐지 이런스토리가있었나 생각하다 ㅅㅂ 중반부터 이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빅팀걸즈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 2부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7년 후 그렇게 수인과 그렌단의 화해로 평화가 찾아온듯 했으나 우주 너머에서 온 외계집단 안티 스파이럴의 침략이 시작되고 시몬이 그 원인으로 몰려 결국 사형을 당하고 만다. 참으로 우울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lt;br /&gt;
ㄴ 이거 믿는 위키러는 없겠지 있다면 틀을 못봤겠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짜 스토리 ==&lt;br /&gt;
{{youtube|CCO3hTCRFYc}}&lt;br /&gt;
&lt;br /&gt;
[[분류:애니메이션]]&lt;br /&gt;
[[분류:로봇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3</id>
		<title>천원돌파 그렌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3"/>
		<updated>2026-04-21T02:22: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p&gt;
&lt;hr /&gt;
&lt;div&gt;{{갓애니}}&lt;br /&gt;
{{갓음악}}&lt;br /&gt;
{{상남자}}&lt;br /&gt;
{{희망}}&lt;br /&gt;
{{클라스}}&lt;br /&gt;
&lt;br /&gt;
ㄴ스토리는 우주명작급이지만 매출은 우주명작급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파일:나암.png|450픽셀]]&lt;br /&gt;
{{youtube|ds8pzOQS1LU}}&lt;br /&gt;
의도치 않은 입덕영상&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가이낙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그야말로 남자를 위한 화끈한 열혈 애니.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중 명작&lt;br /&gt;
&lt;br /&gt;
올해부로 10주년을 맞이했다더라&lt;br /&gt;
&lt;br /&gt;
TVA는 27부작 , 극장판은 2부작이 있다. &lt;br /&gt;
&lt;br /&gt;
극장판을 단순하게 총집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출,성우녹음,작화등이 훨씬 고퀼리티로 수정된버전이다.&lt;br /&gt;
&lt;br /&gt;
명장면으로 알려진부분(형은 죽었어, 최종보스전)의 TVA 퀄리티와 극장판 퀄리티는 넘사벽 차이가 난다. 특히 극장판에는 TVA에 안나오는 초천원돌파그렌라간님이 나오신다.&lt;br /&gt;
&lt;br /&gt;
다만 극장판의 경우 시간상의 문제로인해 어쩔 수 없이 내용적인 측면을 희생하고 열혈로 많은 부분을 떼울 수 밖에 없었으니 열혈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게 아니라면 썩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몬의 각성 씬은 형의 죽음을 &#039;담담&#039;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을 찾고 나아가는 부분이라 tva판의 절제된 연기와 연출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극장판에선 그냥 질러버렸다던가.&lt;br /&gt;
&lt;br /&gt;
땅굴이나 파던 시몬이 어떻게 우주를 구원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지를 박진감 넘치게 그려나간다.&lt;br /&gt;
&lt;br /&gt;
이거 다 본사람은 빨리 유튜브 가서 그렌라간 요약 한번 보자. 기억이 새록새록 돋으면서 다시한번 눈물 쏟기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끝까지 본 사람치고 이 애니를 재미없어하는 남자는 드물지만 여자는 엄청 많다. 남자 보라고 만든 애니이니 딱히 여자가 잘못된 건 아니다. 그러니 괜히 싸우지마라.&lt;br /&gt;
&lt;br /&gt;
분명 그림체로 보나 로봇 생긴거로 보나 90년 대에 보던 로봇 애니들을 떠올리겠지만, 이 애니는 어린이가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이유로 주요인물들이 죽는 등,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것들을 모두 이겨내려는 등장인물들의 고군분투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이걸 처음보는 사람들은 4~6화의 고비를 넘겨야한다 이고비를 못넘기고 하차한 사람이 꽤 있는거같다&lt;br /&gt;
새로운 동료가 등장하는 화인데 그것말곤 스토리에 영향 아무것도 없다 그냥 빠르게 넘어가버리고 2쿨때 분량이나 늘려주지&lt;br /&gt;
&lt;br /&gt;
아무리 재미없어도 8화까진 봐야한다 8화까지 봤는데 하차한다는 사람은 못봤다 8화를 보고나면 니가슴을 불타오르고있고 이게 왜 명작인지 깨닫게 될것이다 &lt;br /&gt;
&lt;br /&gt;
가끔 빡머가리 새끼들이 씨발뭐 전부다 기합으로 어찌어찌하잖아ㅡㅡ 존나논리종범 이지랄을 하면서 까대는데 븅신들이 그쯤되면 일부러 그런연출을 한거라고는 생각을 못한다 이런 사고가 틀에박힌새끼는 드릴로 후장부터 머가리까지 천원돌파 해야한다. 이런 새끼들은 애니를 제대로 볼줄 모르고 캐릭터빨로만 애니보는 급식충이 대다수일것이다 씨발&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을 보고 불타오르는 마음이 진짜 개쩔어서 급식충들의 애니 원탑이였지만 지금은 애니가 방영한지 10년이 다되어가기때문일까&lt;br /&gt;
이거 빠는 급식충은 거의 드물다... 점점 아재애니가 되어가고있다 ㅠㅠ&lt;br /&gt;
&lt;br /&gt;
요즘 급식쉐리덜은 그냥 대세인 애니만 빠는녀석들이 대부분인지라 이런 10년 다되어가는 애니는 쳐다도 안보겠지&lt;br /&gt;
&lt;br /&gt;
솔직히 요즘애니들 영양가는 전혀없는데 말이다 다 캐릭터빨이지 씨발! 씨발! 혼모노새끼덜!&lt;br /&gt;
&lt;br /&gt;
아직까진 최후의 열혈 슈퍼로봇물이라고 봐도될듯하다 어쨋든 존나 명작이니 너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보는게 진짜 나쁘지않다 . 그런데 명장면에 젖꼭지까지 넣음&lt;br /&gt;
&lt;br /&gt;
씨발 그러고보니 주인공새끼들 지금까지 로제놈이 건조 및 제조한 물품만 1화 부터 끝까지 사골끓이듯 우려먹는다. &lt;br /&gt;
불쌍한 로제놈&lt;br /&gt;
&lt;br /&gt;
지구 지키려고 우주를 다 때려부순다 민폐가 우주급&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그렌라간은 악역같아 보이는놈들이 인류를,우주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이다.&lt;br /&gt;
근데 시몬새키는 지맘에 안든다고 다 죽여버리고 우주멸망 스파이럴 네메시스도 자기가 막는다 해놓고선 안막고 그냥 노숙자해버린다 책임감 없는 새끼&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보기 전에 이 대사들만 기억하고 가라.&lt;br /&gt;
&lt;br /&gt;
&amp;quot;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amp;quot;&lt;br /&gt;
&lt;br /&gt;
ㄴ ???: 나의 블랙홀은 우주를 흡수할 블랙홀이다!&lt;br /&gt;
&lt;br /&gt;
&amp;quot; 수인님을 괴롭히지마! &amp;quot;&lt;br /&gt;
&lt;br /&gt;
ㄴ 시발 미친 새끼야.&lt;br /&gt;
&lt;br /&gt;
이제 너는 이 애니를 100% 이해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렌라간을 다보고 절대 아사나기의 그렌라간 작품은 보지말도록하자 &lt;br /&gt;
이거 보면 니가 그렌라간보고 희망찬 마음을 갖게된것이 전부 박살나고 심하면 발기부전이 올수도있다&lt;br /&gt;
&lt;br /&gt;
사나이의 사나이에 의한 사나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이지만 이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조건 봐야한다 이거 다보면 너도 진정한 사나이!&lt;br /&gt;
&lt;br /&gt;
ㄴ 시발 다봤따!! 존나 이거 보기전의 나를 왜 빨리 안봤냐고 때리고싶다 이거야&lt;br /&gt;
&lt;br /&gt;
나중에 이거만든 팀은 트리거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킬라킬|이런거 하나 더 만든다]]&lt;br /&gt;
&lt;br /&gt;
트리거에서 그렌라간과 킬라킬 콜라보 해보고싶다는 발언을 한적도있고 그렌라간 비슷한 메카물 애니를 제작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적도있다.&lt;br /&gt;
&lt;br /&gt;
근데 뭐 콜라보는 둘다 뽕 엄청빠진시기라 불가능할테고 메카물은 적어도 5~6년뒤일테니 그때까지 모두 그렌라간이나 빨도록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스토리는 상당히 단순하지만 상당히 많은 메세지같은게 들어있다&lt;br /&gt;
&lt;br /&gt;
특히 마지막에 자신은 우주를 구한 영웅으로써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갈수있있지만 나아가는 시몬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았을것이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의 가슴을 불태우고...또 메세지를 통해 자신이 성장할수 있는계기를 마련할수있는 &lt;br /&gt;
이런 갓애니를 다봤는데에 불구하고 노잼이라 생각되면 애니를 눈이랑 가슴으로 안보고 똥구멍으로 본새키들이다 다 족쳐야한다&lt;br /&gt;
&lt;br /&gt;
ㄴ ㅇㅈ한다 시발 진짜 광광 울면서 봤다 3화부터 온몸에 털이 솟구쳐올라서 드릴되는 느낌이었다.&lt;br /&gt;
&lt;br /&gt;
ㄴ솔직히 스토리 그냥 들으면 존나 유치하긴 한데, 시발 보고나면 광광 울면서  가슴이 뜨거워진다. 존나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안본 사람은 꼭 봐라&lt;br /&gt;
&lt;br /&gt;
기가!!도리루!!브레이이이이이크으으으으!!&lt;br /&gt;
&lt;br /&gt;
국내에는 2008년에 [[애니맥스]]에서 더빙으로 방영했는데 [[카미나]]만 빼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카미나가 워낙 [[미스캐스팅]]이라서 뭍힌 감이 있지 다른 배역들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요코 리트나와 니아 텟페린 같은 여캐들의 더빙이 남캐들보다 더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에 국내 발매된 BD에도 일본어 더빙과 함께 애니맥스에서 방영했던 더빙이 들어가 있다. 여담으로 시몬 성우가 갓재헌이다, 모르는 사람들 꽤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펄스건 이즈 성우다 롤창들아&lt;br /&gt;
&lt;br /&gt;
[[롤|분식집]]슈퍼 갤럭시 스킨 시리즈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특히  슈퍼 갤럭시 [[럼블]]은 대놓고 따라했다&lt;br /&gt;
&lt;br /&gt;
==등장 인물==&lt;br /&gt;
[[시몬]]&amp;lt;br&amp;gt;&lt;br /&gt;
[[카미나]]&amp;lt;br&amp;gt;&lt;br /&gt;
[[니아 텟페린]]&amp;lt;br&amp;gt;&lt;br /&gt;
[[요코 리트나]]&amp;lt;br&amp;gt;&lt;br /&gt;
[[로시우]]&amp;lt;br&amp;gt;&lt;br /&gt;
[[로제놈]]&amp;lt;br&amp;gt;&lt;br /&gt;
[[안티 스파이럴]]&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바람]]&lt;br /&gt;
&lt;br /&gt;
==등장기체 및 설정==&lt;br /&gt;
&lt;br /&gt;
[[그렌라간]]&lt;br /&gt;
&lt;br /&gt;
[[나선력]]&lt;br /&gt;
&lt;br /&gt;
[[그렌단]]&lt;br /&gt;
&lt;br /&gt;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br /&gt;
&lt;br /&gt;
{{전투종족}}&lt;br /&gt;
{{거인}}&lt;br /&gt;
{{큼}}&lt;br /&gt;
{{무거움}}&lt;br /&gt;
{{빠름}}&lt;br /&gt;
{{파워후}}&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건담쯤 크기의 [[그렌라간]]이 콜로니쯤 크기의 아크 그렌라간을 넘고 달 정도의 크기인 초은하 그렌라간을 넘어서&lt;br /&gt;
&lt;br /&gt;
은하의 몇배 크기가 된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변한다. 무려 5×10{{위첨자|25}}m (약 52억 8000만 광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걸 더 진화 시키면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된다.&lt;br /&gt;
&lt;br /&gt;
이걸 타고 그랑제보머로 변한 안티 스파이럴과 싸운다.&lt;br /&gt;
&lt;br /&gt;
ㄴ병신아 변하는게아니고 그랑제보마도 타는거다&lt;br /&gt;
&lt;br /&gt;
ㄴ그랑제보머도 안티 스파이럴의 나선력으로 만든거라 타는게 아니라 변신에 가까움 ㅡㅡ &lt;br /&gt;
&lt;br /&gt;
그래봣자 [[코스믹 아머 슈퍼맨]]앞에선 진드기일 뿐이다. 쨌든 조온나 멋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TV판에서 그렌라간들이 차례로 입에서 나오는모습이랑 극장판의 드릴릴레이 같은 명장면도 만들어내기도하였다.&lt;br /&gt;
&lt;br /&gt;
다만 애니스토리 자체가 아크 그렌라간과 초은하 그렌라간의 분량이 얼마없어서 그냥 그렌라간 원맨쑈 하는 느낌이 많다.&lt;br /&gt;
&lt;br /&gt;
==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장잉력}}&lt;br /&gt;
사실 수인은 세계의 균형과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인간을 죽이던 일종의 다크히어로 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수인들이 인간을 학살한다는걸 안 카미나와 시몬은 수인들에게 첨단 테크놀로지의 산물인 간멘을 탈취 이후 수인과 대항하는 조직인 그렌단을 창설한다.&lt;br /&gt;
&lt;br /&gt;
영문도 모른체 수인들에게 죽임당하던 인간들은 하나둘 그렌단의 뜻에 동조하며 수인과 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중 그렌단의 초대 리더인 카미나와 수많은 수인들이 전사하며 서로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히게된다.&lt;br /&gt;
&lt;br /&gt;
점점 세력이 커진 인간측에서는 수인들의 배후에 한 인물이 있음을 알게 되고 사천왕의 존재또한 알게된다.&lt;br /&gt;
&lt;br /&gt;
차례차례로 인간들에게 죽임당한 사천왕중 마지막에 남은 구암은 평소 어쩔수없이 인간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과 균형을 위해 죽어야한 하는 숙명인 인간들에게 동정하며 남몰래 인간들을 보살펴주었다.&lt;br /&gt;
&lt;br /&gt;
구암이 시몬과 대치도중 절체절명에 위기에 처하자 평소에 구암에게 보살핌 받은 인간들이 &amp;quot;수인님을 괴롭히지마!&amp;quot; 하며 시몬에게 총구를 겨루며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구암을 구한다.&lt;br /&gt;
&lt;br /&gt;
총알이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은 시몬은 의식을 잃고 리더의 부재로 인한 혼란에 그렌단은 서서히 재압당한다.&lt;br /&gt;
&lt;br /&gt;
이와중 수인들의 배후에 있는 나선왕 로제놈의 딸 니아 텟페린을 그렌단으로 부터 인수한다. 호감을 가지던 시몬을 죽었다 생각한 니아는 구암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lt;br /&gt;
&lt;br /&gt;
니아가 인간측에 있었음이 알려지는게 원치 않은 구암은 니아를 들키지 않을 만한곳에 감금한다. 그리고 인간과 수인에 대해 참교육을 시켜준다.&lt;br /&gt;
&lt;br /&gt;
진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니아에게 구암은 자그낳게 마나 위로를 해주는겸 생명에 지장이 있던 시몬을 치료후 수인화 하여 니아에게 대면시킨다.&lt;br /&gt;
&lt;br /&gt;
비록 수인화했으나 좋아하던 남자를 다시 볼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큰수술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몬은 니아를 보자마자 와락 안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이후에는 그렌단 대원들 또한 참교육을 받아 균형과 질서의 수호자인 수인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lt;br /&gt;
&lt;br /&gt;
수인니뮤ㅠ&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이거 믿으면 너 수인.]]&lt;br /&gt;
&lt;br /&gt;
ㄴ ㅅㅂㅋㅋㅋㅋㅋ 초반에 뭐지 이런스토리가있었나 생각하다 ㅅㅂ 중반부터 이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빅팀걸즈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 2부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7년 후 그렇게 수인과 그렌단의 화해로 평화가 찾아온듯 했으나 우주 너머에서 온 외계집단 안티 스파이럴의 침략이 시작되고 시몬이 그 원인으로 몰려 결국 사형을 당하고 만다. 참으로 우울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lt;br /&gt;
ㄴ 이거 믿는 위키러는 없겠지 있다면 틀을 못봤겠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짜 스토리 ==&lt;br /&gt;
{{youtube|CCO3hTCRFYc}}&lt;br /&gt;
&lt;br /&gt;
[[분류:애니메이션]]&lt;br /&gt;
[[분류:로봇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2</id>
		<title>천원돌파 그렌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2"/>
		<updated>2026-04-21T02:21: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p&gt;
&lt;hr /&gt;
&lt;div&gt;{{갓애니}}&lt;br /&gt;
{{갓음악}}&lt;br /&gt;
{{상남자}}&lt;br /&gt;
{{희망}}&lt;br /&gt;
{{클라스}}&lt;br /&gt;
&lt;br /&gt;
ㄴ스토리는 우주명작급이지만 매출은 우주명작급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파일:나암.png|450픽셀]]&lt;br /&gt;
{{youtube|ds8pzOQS1LU}}&lt;br /&gt;
의도치 않은 입덕영상&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가이낙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그야말로 남자를 위한 화끈한 열혈 애니.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중 명작&lt;br /&gt;
&lt;br /&gt;
올해부로 10주년을 맞이했다더라&lt;br /&gt;
&lt;br /&gt;
TVA는 27부작 , 극장판은 2부작이 있다. &lt;br /&gt;
&lt;br /&gt;
극장판을 단순하게 총집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출,성우녹음,작화등이 훨씬 고퀼리티로 수정된버전이다.&lt;br /&gt;
&lt;br /&gt;
명장면으로 알려진부분(형은 죽었어, 최종보스전)의 TVA 퀄리티와 극장판 퀄리티는 넘사벽 차이가 난다. 특히 극장판에는 TVA에 안나오는 초천원돌파그렌라간님이 나오신다.&lt;br /&gt;
&lt;br /&gt;
다만 극장판의 경우 시간상의 문제로인해 어쩔 수 없이 내용적인 측면을 희생하고 열혈로 많은 부분을 떼울 수 밖에 없었으니 열혈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게 아니라면 썩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몬의 각성 씬은 형의 죽음을 &#039;담담&#039;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을 찾고 나아가는 부분이라 tva판의 절제된 연기와 연출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극장판에선 그냥 질러버렸다던가.&lt;br /&gt;
&lt;br /&gt;
땅굴이나 파던 시몬이 어떻게 우주를 구원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지를 박진감 넘치게 그려나간다.&lt;br /&gt;
&lt;br /&gt;
이거 다 본사람은 빨리 유튜브 가서 그렌라간 요약 한번 보자. 기억이 새록새록 돋으면서 다시한번 눈물 쏟기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끝까지 본 사람치고 이 애니를 재미없어하는 남자는 드물지만 여자는 엄청 많다. 남자 보라고 만든 애니이니 딱히 여자가 잘못된 건 아니다. 그러니 괜히 싸우지마라.&lt;br /&gt;
&lt;br /&gt;
분명 그림체로 보나 로봇 생긴거로 보나 90년 대에 보던 로봇 애니들을 떠올리겠지만, 이 애니는 어린이가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이유로 주요인물들이 죽는 등,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것들을 모두 이겨내려는 등장인물들의 고군분투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이걸 처음보는 사람들은 4~6화의 고비를 넘겨야한다 이고비를 못넘기고 하차한 사람이 꽤 있는거같다&lt;br /&gt;
새로운 동료가 등장하는 화인데 그것말곤 스토리에 영향 아무것도 없다 그냥 빠르게 넘어가버리고 2쿨때 분량이나 늘려주지&lt;br /&gt;
&lt;br /&gt;
아무리 재미없어도 8화까진 봐야한다 8화까지 봤는데 하차한다는 사람은 못봤다 8화를 보고나면 니가슴을 불타오르고있고 이게 왜 명작인지 깨닫게 될것이다 &lt;br /&gt;
&lt;br /&gt;
가끔 빡머가리 새끼들이 씨발뭐 전부다 기합으로 어찌어찌하잖아ㅡㅡ 존나논리종범 이지랄을 하면서 까대는데 븅신들이 그쯤되면 일부러 그런연출을 한거라고는 생각을 못한다 이런 사고가 틀에박힌새끼는 드릴로 후장부터 머가리까지 천원돌파 해야한다. 이런 새끼들은 애니를 제대로 볼줄 모르고 캐릭터빨로만 애니보는 급식충이 대다수일것이다 씨발&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을 보고 불타오르는 마음이 진짜 개쩔어서 급식충들의 애니 원탑이였지만 지금은 애니가 방영한지 10년이 다되어가기때문일까&lt;br /&gt;
이거 빠는 급식충은 거의 드물다... 점점 아재애니가 되어가고있다 ㅠㅠ&lt;br /&gt;
&lt;br /&gt;
요즘 급식쉐리덜은 그냥 대세인 애니만 빠는녀석들이 대부분인지라 이런 10년 다되어가는 애니는 쳐다도 안보겠지&lt;br /&gt;
&lt;br /&gt;
솔직히 요즘애니들 영양가는 전혀없는데 말이다 다 캐릭터빨이지 씨발! 씨발! 혼모노새끼덜!&lt;br /&gt;
&lt;br /&gt;
아직까진 최후의 열혈 슈퍼로봇물이라고 봐도될듯하다 어쨋든 존나 명작이니 너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보는게 진짜 나쁘지않다 . 그런데 명장면에 젖꼭지까지 넣음&lt;br /&gt;
&lt;br /&gt;
씨발 그러고보니 주인공새끼들 지금까지 로제놈이 건조 및 제조한 물품만 1화 부터 끝까지 사골끓이듯 우려먹는다. &lt;br /&gt;
불쌍한 로제놈&lt;br /&gt;
&lt;br /&gt;
지구 지키려고 우주를 다 때려부순다 민폐가 우주급&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그렌라간은 악역같아 보이는놈들이 인류를,우주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이다.&lt;br /&gt;
근데 시몬새키는 지맘에 안든다고 다 죽여버리고 우주멸망 스파이럴 네메시스도 자기가 막는다 해놓고선 안막고 그냥 노숙자해버린다 책임감 없는 새끼&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보기 전에 이 대사들만 기억하고 가라.&lt;br /&gt;
&lt;br /&gt;
&amp;quot;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amp;quot;&lt;br /&gt;
&lt;br /&gt;
ㄴ ???: 나의 블랙홀은 우주를 흡수할 블랙홀이다!&lt;br /&gt;
&lt;br /&gt;
&amp;quot; 수인님을 괴롭히지마! &amp;quot;&lt;br /&gt;
&lt;br /&gt;
ㄴ 시발 미친 새끼야.&lt;br /&gt;
&lt;br /&gt;
이제 너는 이 애니를 100% 이해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렌라간을 다보고 절대 아사나기의 그렌라간 작품은 보지말도록하자 &lt;br /&gt;
이거 보면 니가 그렌라간보고 희망찬 마음을 갖게된것이 전부 박살나고 심하면 발기부전이 올수도있다&lt;br /&gt;
&lt;br /&gt;
사나이의 사나이에 의한 사나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이지만 이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조건 봐야한다 이거 다보면 너도 진정한 사나이!&lt;br /&gt;
&lt;br /&gt;
ㄴ 시발 다봤따!! 존나 이거 보기전의 나를 왜 빨리 안봤냐고 때리고싶다 이거야&lt;br /&gt;
&lt;br /&gt;
나중에 이거만든 팀은 트리거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킬라킬|이런거 하나 더 만든다]]&lt;br /&gt;
&lt;br /&gt;
트리거에서 그렌라간과 킬라킬 콜라보 해보고싶다는 발언을 한적도있고 그렌라간 비슷한 메카물 애니를 제작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적도있다.&lt;br /&gt;
&lt;br /&gt;
근데 뭐 콜라보는 둘다 뽕 엄청빠진시기라 불가능할테고 메카물은 적어도 5~6년뒤일테니 그때까지 모두 그렌라간이나 빨도록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스토리는 상당히 단순하지만 상당히 많은 메세지같은게 들어있다&lt;br /&gt;
&lt;br /&gt;
특히 마지막에 자신은 우주를 구한 영웅으로써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갈수있있지만 나아가는 시몬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았을것이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의 가슴을 불태우고...또 메세지를 통해 자신이 성장할수 있는계기를 마련할수있는 &lt;br /&gt;
이런 갓애니를 다봤는데에 불구하고 노잼이라 생각되면 애니를 눈이랑 가슴으로 안보고 똥구멍으로 본새키들이다 다 족쳐야한다&lt;br /&gt;
&lt;br /&gt;
ㄴ ㅇㅈ한다 시발 진짜 광광 울면서 봤다 3화부터 온몸에 털이 솟구쳐올라서 드릴되는 느낌이었다.&lt;br /&gt;
&lt;br /&gt;
ㄴ솔직히 스토리 그냥 들으면 존나 유치하긴 한데, 시발 보고나면 광광 울면서  가슴이 뜨거워진다. 존나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안본 사람은 꼭 봐라&lt;br /&gt;
&lt;br /&gt;
기가!!도리루!!브레이이이이이크으으으으!!&lt;br /&gt;
&lt;br /&gt;
국내에는 2008년에 [[애니맥스]]에서 더빙으로 방영했는데 [[카미나]]만 빼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카미나가 워낙 [[미스캐스팅]]이라서 뭍힌 감이 있지 다른 배역들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요코 리트나와 니아 텟페린 같은 여캐들의 더빙이 남캐들보다 더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에 국내 발매된 BD에도 일본어 더빙과 함께 애니맥스에서 방영했던 더빙이 들어가 있다. 여담으로 시몬 성우가 갓재헌이다, 모르는 사람들 꽤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펄스건 이즈 성우다 롤창들아&lt;br /&gt;
&lt;br /&gt;
[[롤|분식집]]슈퍼 갤럭시 스킨 시리즈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특히  슈퍼 갤럭시 [[럼블]]은 대놓고 따라했다&lt;br /&gt;
&lt;br /&gt;
==등장 인물==&lt;br /&gt;
[[시몬]]&amp;lt;br&amp;gt;&lt;br /&gt;
[[카미나]]&amp;lt;br&amp;gt;&lt;br /&gt;
[[니아 텟페린]]&amp;lt;br&amp;gt;&lt;br /&gt;
[[요코 리트나]]&amp;lt;br&amp;gt;&lt;br /&gt;
[[로시우]]&amp;lt;br&amp;gt;&lt;br /&gt;
[[로제놈]]&amp;lt;br&amp;gt;&lt;br /&gt;
[[안티 스파이럴]]&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바람]]&lt;br /&gt;
&lt;br /&gt;
==등장기체 및 설정==&lt;br /&gt;
&lt;br /&gt;
[[그렌라간]]&lt;br /&gt;
&lt;br /&gt;
[[나선력]]&lt;br /&gt;
&lt;br /&gt;
[[그렌단]]&lt;br /&gt;
&lt;br /&gt;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br /&gt;
&lt;br /&gt;
{{전투종족}}&lt;br /&gt;
{{거인}}&lt;br /&gt;
{{거대함}}&lt;br /&gt;
{{무거움}}&lt;br /&gt;
{{빠름}}&lt;br /&gt;
{{파워후}}&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건담쯤 크기의 [[그렌라간]]이 콜로니쯤 크기의 아크 그렌라간을 넘고 달 정도의 크기인 초은하 그렌라간을 넘어서&lt;br /&gt;
&lt;br /&gt;
은하의 몇배 크기가 된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변한다. 무려 5×10{{위첨자|25}}m (약 52억 8000만 광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걸 더 진화 시키면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된다.&lt;br /&gt;
&lt;br /&gt;
이걸 타고 그랑제보머로 변한 안티 스파이럴과 싸운다.&lt;br /&gt;
&lt;br /&gt;
ㄴ병신아 변하는게아니고 그랑제보마도 타는거다&lt;br /&gt;
&lt;br /&gt;
ㄴ그랑제보머도 안티 스파이럴의 나선력으로 만든거라 타는게 아니라 변신에 가까움 ㅡㅡ &lt;br /&gt;
&lt;br /&gt;
그래봣자 [[코스믹 아머 슈퍼맨]]앞에선 진드기일 뿐이다. 쨌든 조온나 멋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TV판에서 그렌라간들이 차례로 입에서 나오는모습이랑 극장판의 드릴릴레이 같은 명장면도 만들어내기도하였다.&lt;br /&gt;
&lt;br /&gt;
다만 애니스토리 자체가 아크 그렌라간과 초은하 그렌라간의 분량이 얼마없어서 그냥 그렌라간 원맨쑈 하는 느낌이 많다.&lt;br /&gt;
&lt;br /&gt;
==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장잉력}}&lt;br /&gt;
사실 수인은 세계의 균형과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인간을 죽이던 일종의 다크히어로 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수인들이 인간을 학살한다는걸 안 카미나와 시몬은 수인들에게 첨단 테크놀로지의 산물인 간멘을 탈취 이후 수인과 대항하는 조직인 그렌단을 창설한다.&lt;br /&gt;
&lt;br /&gt;
영문도 모른체 수인들에게 죽임당하던 인간들은 하나둘 그렌단의 뜻에 동조하며 수인과 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중 그렌단의 초대 리더인 카미나와 수많은 수인들이 전사하며 서로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히게된다.&lt;br /&gt;
&lt;br /&gt;
점점 세력이 커진 인간측에서는 수인들의 배후에 한 인물이 있음을 알게 되고 사천왕의 존재또한 알게된다.&lt;br /&gt;
&lt;br /&gt;
차례차례로 인간들에게 죽임당한 사천왕중 마지막에 남은 구암은 평소 어쩔수없이 인간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과 균형을 위해 죽어야한 하는 숙명인 인간들에게 동정하며 남몰래 인간들을 보살펴주었다.&lt;br /&gt;
&lt;br /&gt;
구암이 시몬과 대치도중 절체절명에 위기에 처하자 평소에 구암에게 보살핌 받은 인간들이 &amp;quot;수인님을 괴롭히지마!&amp;quot; 하며 시몬에게 총구를 겨루며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구암을 구한다.&lt;br /&gt;
&lt;br /&gt;
총알이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은 시몬은 의식을 잃고 리더의 부재로 인한 혼란에 그렌단은 서서히 재압당한다.&lt;br /&gt;
&lt;br /&gt;
이와중 수인들의 배후에 있는 나선왕 로제놈의 딸 니아 텟페린을 그렌단으로 부터 인수한다. 호감을 가지던 시몬을 죽었다 생각한 니아는 구암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lt;br /&gt;
&lt;br /&gt;
니아가 인간측에 있었음이 알려지는게 원치 않은 구암은 니아를 들키지 않을 만한곳에 감금한다. 그리고 인간과 수인에 대해 참교육을 시켜준다.&lt;br /&gt;
&lt;br /&gt;
진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니아에게 구암은 자그낳게 마나 위로를 해주는겸 생명에 지장이 있던 시몬을 치료후 수인화 하여 니아에게 대면시킨다.&lt;br /&gt;
&lt;br /&gt;
비록 수인화했으나 좋아하던 남자를 다시 볼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큰수술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몬은 니아를 보자마자 와락 안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이후에는 그렌단 대원들 또한 참교육을 받아 균형과 질서의 수호자인 수인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lt;br /&gt;
&lt;br /&gt;
수인니뮤ㅠ&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이거 믿으면 너 수인.]]&lt;br /&gt;
&lt;br /&gt;
ㄴ ㅅㅂㅋㅋㅋㅋㅋ 초반에 뭐지 이런스토리가있었나 생각하다 ㅅㅂ 중반부터 이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빅팀걸즈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 2부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7년 후 그렇게 수인과 그렌단의 화해로 평화가 찾아온듯 했으나 우주 너머에서 온 외계집단 안티 스파이럴의 침략이 시작되고 시몬이 그 원인으로 몰려 결국 사형을 당하고 만다. 참으로 우울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lt;br /&gt;
ㄴ 이거 믿는 위키러는 없겠지 있다면 틀을 못봤겠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짜 스토리 ==&lt;br /&gt;
{{youtube|CCO3hTCRFYc}}&lt;br /&gt;
&lt;br /&gt;
[[분류:애니메이션]]&lt;br /&gt;
[[분류:로봇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1</id>
		<title>천원돌파 그렌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2%9C%EC%9B%90%EB%8F%8C%ED%8C%8C_%EA%B7%B8%EB%A0%8C%EB%9D%BC%EA%B0%84&amp;diff=3834411"/>
		<updated>2026-04-21T02:21: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p&gt;
&lt;hr /&gt;
&lt;div&gt;{{갓애니}}&lt;br /&gt;
{{갓음악}}&lt;br /&gt;
{{상남자}}&lt;br /&gt;
{{희망}}&lt;br /&gt;
{{클라스}}&lt;br /&gt;
&lt;br /&gt;
ㄴ스토리는 우주명작급이지만 매출은 우주명작급이 아니다.&lt;br /&gt;
&lt;br /&gt;
[[파일:나암.png|450픽셀]]&lt;br /&gt;
{{youtube|ds8pzOQS1LU}}&lt;br /&gt;
의도치 않은 입덕영상&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가이낙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그야말로 남자를 위한 화끈한 열혈 애니. 애니메이션계의 명작중 명작&lt;br /&gt;
&lt;br /&gt;
올해부로 10주년을 맞이했다더라&lt;br /&gt;
&lt;br /&gt;
TVA는 27부작 , 극장판은 2부작이 있다. &lt;br /&gt;
&lt;br /&gt;
극장판을 단순하게 총집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출,성우녹음,작화등이 훨씬 고퀼리티로 수정된버전이다.&lt;br /&gt;
&lt;br /&gt;
명장면으로 알려진부분(형은 죽었어, 최종보스전)의 TVA 퀄리티와 극장판 퀄리티는 넘사벽 차이가 난다. 특히 극장판에는 TVA에 안나오는 초천원돌파그렌라간님이 나오신다.&lt;br /&gt;
&lt;br /&gt;
다만 극장판의 경우 시간상의 문제로인해 어쩔 수 없이 내용적인 측면을 희생하고 열혈로 많은 부분을 떼울 수 밖에 없었으니 열혈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게 아니라면 썩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시몬의 각성 씬은 형의 죽음을 &#039;담담&#039;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을 찾고 나아가는 부분이라 tva판의 절제된 연기와 연출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극장판에선 그냥 질러버렸다던가.&lt;br /&gt;
&lt;br /&gt;
땅굴이나 파던 시몬이 어떻게 우주를 구원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지를 박진감 넘치게 그려나간다.&lt;br /&gt;
&lt;br /&gt;
이거 다 본사람은 빨리 유튜브 가서 그렌라간 요약 한번 보자. 기억이 새록새록 돋으면서 다시한번 눈물 쏟기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끝까지 본 사람치고 이 애니를 재미없어하는 남자는 드물지만 여자는 엄청 많다. 남자 보라고 만든 애니이니 딱히 여자가 잘못된 건 아니다. 그러니 괜히 싸우지마라.&lt;br /&gt;
&lt;br /&gt;
분명 그림체로 보나 로봇 생긴거로 보나 90년 대에 보던 로봇 애니들을 떠올리겠지만, 이 애니는 어린이가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이유로 주요인물들이 죽는 등,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것들을 모두 이겨내려는 등장인물들의 고군분투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이걸 처음보는 사람들은 4~6화의 고비를 넘겨야한다 이고비를 못넘기고 하차한 사람이 꽤 있는거같다&lt;br /&gt;
새로운 동료가 등장하는 화인데 그것말곤 스토리에 영향 아무것도 없다 그냥 빠르게 넘어가버리고 2쿨때 분량이나 늘려주지&lt;br /&gt;
&lt;br /&gt;
아무리 재미없어도 8화까진 봐야한다 8화까지 봤는데 하차한다는 사람은 못봤다 8화를 보고나면 니가슴을 불타오르고있고 이게 왜 명작인지 깨닫게 될것이다 &lt;br /&gt;
&lt;br /&gt;
가끔 빡머가리 새끼들이 씨발뭐 전부다 기합으로 어찌어찌하잖아ㅡㅡ 존나논리종범 이지랄을 하면서 까대는데 븅신들이 그쯤되면 일부러 그런연출을 한거라고는 생각을 못한다 이런 사고가 틀에박힌새끼는 드릴로 후장부터 머가리까지 천원돌파 해야한다. 이런 새끼들은 애니를 제대로 볼줄 모르고 캐릭터빨로만 애니보는 급식충이 대다수일것이다 씨발&lt;br /&gt;
&lt;br /&gt;
애니메이션을 보고 불타오르는 마음이 진짜 개쩔어서 급식충들의 애니 원탑이였지만 지금은 애니가 방영한지 10년이 다되어가기때문일까&lt;br /&gt;
이거 빠는 급식충은 거의 드물다... 점점 아재애니가 되어가고있다 ㅠㅠ&lt;br /&gt;
&lt;br /&gt;
요즘 급식쉐리덜은 그냥 대세인 애니만 빠는녀석들이 대부분인지라 이런 10년 다되어가는 애니는 쳐다도 안보겠지&lt;br /&gt;
&lt;br /&gt;
솔직히 요즘애니들 영양가는 전혀없는데 말이다 다 캐릭터빨이지 씨발! 씨발! 혼모노새끼덜!&lt;br /&gt;
&lt;br /&gt;
아직까진 최후의 열혈 슈퍼로봇물이라고 봐도될듯하다 어쨋든 존나 명작이니 너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보는게 진짜 나쁘지않다 . 그런데 명장면에 젖꼭지까지 넣음&lt;br /&gt;
&lt;br /&gt;
씨발 그러고보니 주인공새끼들 지금까지 로제놈이 건조 및 제조한 물품만 1화 부터 끝까지 사골끓이듯 우려먹는다. &lt;br /&gt;
불쌍한 로제놈&lt;br /&gt;
&lt;br /&gt;
지구 지키려고 우주를 다 때려부순다 민폐가 우주급&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그렌라간은 악역같아 보이는놈들이 인류를,우주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이다.&lt;br /&gt;
근데 시몬새키는 지맘에 안든다고 다 죽여버리고 우주멸망 스파이럴 네메시스도 자기가 막는다 해놓고선 안막고 그냥 노숙자해버린다 책임감 없는 새끼&lt;br /&gt;
&lt;br /&gt;
이 애니를 보기 전에 이 대사들만 기억하고 가라.&lt;br /&gt;
&lt;br /&gt;
&amp;quot;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amp;quot;&lt;br /&gt;
&lt;br /&gt;
ㄴ ???: 나의 블랙홀은 우주를 흡수할 블랙홀이다!&lt;br /&gt;
&lt;br /&gt;
&amp;quot; 수인님을 괴롭히지마! &amp;quot;&lt;br /&gt;
&lt;br /&gt;
ㄴ 시발 미친 새끼야.&lt;br /&gt;
&lt;br /&gt;
이제 너는 이 애니를 100% 이해 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그렌라간을 다보고 절대 아사나기의 그렌라간 작품은 보지말도록하자 &lt;br /&gt;
이거 보면 니가 그렌라간보고 희망찬 마음을 갖게된것이 전부 박살나고 심하면 발기부전이 올수도있다&lt;br /&gt;
&lt;br /&gt;
사나이의 사나이에 의한 사나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이지만 이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조건 봐야한다 이거 다보면 너도 진정한 사나이!&lt;br /&gt;
&lt;br /&gt;
ㄴ 시발 다봤따!! 존나 이거 보기전의 나를 왜 빨리 안봤냐고 때리고싶다 이거야&lt;br /&gt;
&lt;br /&gt;
나중에 이거만든 팀은 트리거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킬라킬|이런거 하나 더 만든다]]&lt;br /&gt;
&lt;br /&gt;
트리거에서 그렌라간과 킬라킬 콜라보 해보고싶다는 발언을 한적도있고 그렌라간 비슷한 메카물 애니를 제작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적도있다.&lt;br /&gt;
&lt;br /&gt;
근데 뭐 콜라보는 둘다 뽕 엄청빠진시기라 불가능할테고 메카물은 적어도 5~6년뒤일테니 그때까지 모두 그렌라간이나 빨도록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스토리는 상당히 단순하지만 상당히 많은 메세지같은게 들어있다&lt;br /&gt;
&lt;br /&gt;
특히 마지막에 자신은 우주를 구한 영웅으로써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갈수있있지만 나아가는 시몬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았을것이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의 가슴을 불태우고...또 메세지를 통해 자신이 성장할수 있는계기를 마련할수있는 &lt;br /&gt;
이런 갓애니를 다봤는데에 불구하고 노잼이라 생각되면 애니를 눈이랑 가슴으로 안보고 똥구멍으로 본새키들이다 다 족쳐야한다&lt;br /&gt;
&lt;br /&gt;
ㄴ ㅇㅈ한다 시발 진짜 광광 울면서 봤다 3화부터 온몸에 털이 솟구쳐올라서 드릴되는 느낌이었다.&lt;br /&gt;
&lt;br /&gt;
ㄴ솔직히 스토리 그냥 들으면 존나 유치하긴 한데, 시발 보고나면 광광 울면서  가슴이 뜨거워진다. 존나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안본 사람은 꼭 봐라&lt;br /&gt;
&lt;br /&gt;
기가!!도리루!!브레이이이이이크으으으으!!&lt;br /&gt;
&lt;br /&gt;
국내에는 2008년에 [[애니맥스]]에서 더빙으로 방영했는데 [[카미나]]만 빼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카미나가 워낙 [[미스캐스팅]]이라서 뭍힌 감이 있지 다른 배역들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요코 리트나와 니아 텟페린 같은 여캐들의 더빙이 남캐들보다 더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에 국내 발매된 BD에도 일본어 더빙과 함께 애니맥스에서 방영했던 더빙이 들어가 있다. 여담으로 시몬 성우가 갓재헌이다, 모르는 사람들 꽤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펄스건 이즈 성우다 롤창들아&lt;br /&gt;
&lt;br /&gt;
[[롤|분식집]]슈퍼 갤럭시 스킨 시리즈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특히  슈퍼 갤럭시 [[럼블]]은 대놓고 따라했다&lt;br /&gt;
&lt;br /&gt;
==등장 인물==&lt;br /&gt;
[[시몬]]&amp;lt;br&amp;gt;&lt;br /&gt;
[[카미나]]&amp;lt;br&amp;gt;&lt;br /&gt;
[[니아 텟페린]]&amp;lt;br&amp;gt;&lt;br /&gt;
[[요코 리트나]]&amp;lt;br&amp;gt;&lt;br /&gt;
[[로시우]]&amp;lt;br&amp;gt;&lt;br /&gt;
[[로제놈]]&amp;lt;br&amp;gt;&lt;br /&gt;
[[안티 스파이럴]]&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바람]]&lt;br /&gt;
&lt;br /&gt;
==등장기체 및 설정==&lt;br /&gt;
&lt;br /&gt;
[[그렌라간]]&lt;br /&gt;
&lt;br /&gt;
[[나선력]]&lt;br /&gt;
&lt;br /&gt;
[[그렌단]]&lt;br /&gt;
&lt;br /&gt;
== 동명의 애니에 등장하는 로봇 ==&lt;br /&gt;
&lt;br /&gt;
{{전투종족}}&lt;br /&gt;
{{키너무큼}}&lt;br /&gt;
{{거대함}}&lt;br /&gt;
{{무거움}}&lt;br /&gt;
{{빠름}}&lt;br /&gt;
{{파워후}}&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건담쯤 크기의 [[그렌라간]]이 콜로니쯤 크기의 아크 그렌라간을 넘고 달 정도의 크기인 초은하 그렌라간을 넘어서&lt;br /&gt;
&lt;br /&gt;
은하의 몇배 크기가 된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변한다. 무려 5×10{{위첨자|25}}m (약 52억 8000만 광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걸 더 진화 시키면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된다.&lt;br /&gt;
&lt;br /&gt;
이걸 타고 그랑제보머로 변한 안티 스파이럴과 싸운다.&lt;br /&gt;
&lt;br /&gt;
ㄴ병신아 변하는게아니고 그랑제보마도 타는거다&lt;br /&gt;
&lt;br /&gt;
ㄴ그랑제보머도 안티 스파이럴의 나선력으로 만든거라 타는게 아니라 변신에 가까움 ㅡㅡ &lt;br /&gt;
&lt;br /&gt;
그래봣자 [[코스믹 아머 슈퍼맨]]앞에선 진드기일 뿐이다. 쨌든 조온나 멋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TV판에서 그렌라간들이 차례로 입에서 나오는모습이랑 극장판의 드릴릴레이 같은 명장면도 만들어내기도하였다.&lt;br /&gt;
&lt;br /&gt;
다만 애니스토리 자체가 아크 그렌라간과 초은하 그렌라간의 분량이 얼마없어서 그냥 그렌라간 원맨쑈 하는 느낌이 많다.&lt;br /&gt;
&lt;br /&gt;
==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장잉력}}&lt;br /&gt;
사실 수인은 세계의 균형과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인간을 죽이던 일종의 다크히어로 였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수인들이 인간을 학살한다는걸 안 카미나와 시몬은 수인들에게 첨단 테크놀로지의 산물인 간멘을 탈취 이후 수인과 대항하는 조직인 그렌단을 창설한다.&lt;br /&gt;
&lt;br /&gt;
영문도 모른체 수인들에게 죽임당하던 인간들은 하나둘 그렌단의 뜻에 동조하며 수인과 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중 그렌단의 초대 리더인 카미나와 수많은 수인들이 전사하며 서로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히게된다.&lt;br /&gt;
&lt;br /&gt;
점점 세력이 커진 인간측에서는 수인들의 배후에 한 인물이 있음을 알게 되고 사천왕의 존재또한 알게된다.&lt;br /&gt;
&lt;br /&gt;
차례차례로 인간들에게 죽임당한 사천왕중 마지막에 남은 구암은 평소 어쩔수없이 인간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과 균형을 위해 죽어야한 하는 숙명인 인간들에게 동정하며 남몰래 인간들을 보살펴주었다.&lt;br /&gt;
&lt;br /&gt;
구암이 시몬과 대치도중 절체절명에 위기에 처하자 평소에 구암에게 보살핌 받은 인간들이 &amp;quot;수인님을 괴롭히지마!&amp;quot; 하며 시몬에게 총구를 겨루며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구암을 구한다.&lt;br /&gt;
&lt;br /&gt;
총알이 관통당하는 중상을 입은 시몬은 의식을 잃고 리더의 부재로 인한 혼란에 그렌단은 서서히 재압당한다.&lt;br /&gt;
&lt;br /&gt;
이와중 수인들의 배후에 있는 나선왕 로제놈의 딸 니아 텟페린을 그렌단으로 부터 인수한다. 호감을 가지던 시몬을 죽었다 생각한 니아는 구암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lt;br /&gt;
&lt;br /&gt;
니아가 인간측에 있었음이 알려지는게 원치 않은 구암은 니아를 들키지 않을 만한곳에 감금한다. 그리고 인간과 수인에 대해 참교육을 시켜준다.&lt;br /&gt;
&lt;br /&gt;
진실을 깨닫고 절망하는 니아에게 구암은 자그낳게 마나 위로를 해주는겸 생명에 지장이 있던 시몬을 치료후 수인화 하여 니아에게 대면시킨다.&lt;br /&gt;
&lt;br /&gt;
비록 수인화했으나 좋아하던 남자를 다시 볼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큰수술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몬은 니아를 보자마자 와락 안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이후에는 그렌단 대원들 또한 참교육을 받아 균형과 질서의 수호자인 수인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lt;br /&gt;
&lt;br /&gt;
수인니뮤ㅠ&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이거 믿으면 너 수인.]]&lt;br /&gt;
&lt;br /&gt;
ㄴ ㅅㅂㅋㅋㅋㅋㅋ 초반에 뭐지 이런스토리가있었나 생각하다 ㅅㅂ 중반부터 이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빅팀걸즈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아사나기]]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 2부 스포일러 ==&lt;br /&gt;
{{거짓}}&lt;br /&gt;
7년 후 그렇게 수인과 그렌단의 화해로 평화가 찾아온듯 했으나 우주 너머에서 온 외계집단 안티 스파이럴의 침략이 시작되고 시몬이 그 원인으로 몰려 결국 사형을 당하고 만다. 참으로 우울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lt;br /&gt;
ㄴ 이거 믿는 위키러는 없겠지 있다면 틀을 못봤겠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짜 스토리 ==&lt;br /&gt;
{{youtube|CCO3hTCRFYc}}&lt;br /&gt;
&lt;br /&gt;
[[분류:애니메이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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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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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28: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일베}}&lt;br /&gt;
{{학식충}}&lt;br /&gt;
{{앰생}}&lt;br /&gt;
{{나라망신}}&lt;br /&gt;
{{민주당 비밀당원}}&lt;br /&gt;
{{우덜리즘}}&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찢 깐다고 지지해주진 말자. 이새끼들 내란도 쉴드 치면서 윤어게인 외치는 진성 [[대깨윤]]이다. 이런 새끼들 지지해줘봤자 찢 정부 지지율만 올라간다는거 명심하고 중도우파 정당이나 지지해줘라.&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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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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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일베}}&lt;br /&gt;
{{학식충}}&lt;br /&gt;
{{앰생}}&lt;br /&gt;
{{나라망신}}&lt;br /&gt;
{{민주당 비밀당원}}&lt;br /&gt;
{{우덜리즘}}&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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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짱깨북괴송 */&lt;/p&gt;
&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나라망신}}&lt;br /&gt;
{{민주당 비밀당원}}&lt;br /&gt;
{{우덜리즘}}&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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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나라망신}}&lt;br /&gt;
{{민주당 비밀당원}}&lt;br /&gt;
{{우덜리즘}}&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갓음악}}&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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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나라망신}}&lt;br /&gt;
{{민주당 비밀당원}}&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갓음악}}&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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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애국보수}}&lt;br /&gt;
{{빛과어둠}}&lt;br /&gt;
{{병신}}&lt;br /&gt;
{{오른쪽}}&lt;br /&gt;
{{음모론}}&lt;br /&gt;
{{파시즘}}&lt;br /&gt;
{{보수주의}}&lt;br /&gt;
{{가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대학은 [[12.3 내란]] 이후 설립한 친윤 보수 단체다. 특이한 점이라면 [[박사모]]나 [[탄기국]]같은 [[틀딱]]들이 많은 보수단체와는 다르게 [[20대]] 청년들 위주의 보수단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주로 명동같은 곳에서 반[[이재명]] 집회와 [[반중]] 집회를 여는데 [[오성홍기]]를 찢는 퍼포먼스가 주한 중국대사를 모욕한다는 혐의로 견찰에 소환된적이 있다.&lt;br /&gt;
&lt;br /&gt;
계속 [[국민의힘]]과 협력하려는 의사를 보인다는 이유로 [[자유와혁신]] 세력에 사실상 적으로 찍혀 있다. 아래의 &#039;폭로&#039; 내용도 자유와혁신 측에서 터트린 거다.&lt;br /&gt;
&lt;br /&gt;
유사품으로 애국대학이 있다. 근데 여기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하꼬다.&lt;br /&gt;
&lt;br /&gt;
== 짱깨북괴송 ==&lt;br /&gt;
{{음성지원}}&lt;br /&gt;
{{착짱죽짱}}&lt;br /&gt;
{{반공}}&lt;br /&gt;
{{갓음악}}&lt;br /&gt;
{{유튜브|/tofN4or75SE}}&lt;br /&gt;
&lt;br /&gt;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인 패륜송을 커버해서 [[짱깨]]랑 [[북괴]]를 디스하는 곡이다. &lt;br /&gt;
&lt;br /&gt;
{{내로남불}}&lt;br /&gt;
당연히 좌파들은 짱북송을 [[혐중]] 곡이라고 비난하는데 자기들이 과거에 [[Fucking USA]]같은 곡으로 [[반미]]선동을 한건 생각 못하나보다.&lt;br /&gt;
&lt;br /&gt;
짱깨~ 북괴~ 짱깨~&lt;br /&gt;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범죄}}&lt;br /&gt;
{{논란}}&lt;br /&gt;
단톡방에서 일반인 여성을 촬영한 몰카를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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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카 트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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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5:23: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금손}}{{예쁜 여자}}{{여자 거인}}{{거짓}}{{뒤바뀜}}{{갓몸매}}{{주인님}}&lt;br /&gt;
{{인물&lt;br /&gt;
| 그림       = 이반카트럼프.jpg&lt;br /&gt;
| 이름       = 이방카 트럼프&lt;br /&gt;
| 글씨색상코드 = white&lt;br /&gt;
| 배경색상코드 = Darkred&lt;br /&gt;
| 영문 이름 = Ivanka trump&lt;br /&gt;
| 생년월일      = 198년 10월 30일&lt;br /&gt;
| 국적      =  [[KOR]]&lt;br /&gt;
| 출생지      = 뉴욕&lt;br /&gt;
| 경력     = &lt;br /&gt;
| 소속     = &lt;br /&gt;
| 정당     = [[국민의힘]]&lt;br /&gt;
| 배우자     = [[윤석열]]&lt;br /&gt;
}}&lt;br /&gt;
&lt;br /&gt;
[[윤석열]]의 부인이다. 키 180cm로 여자로서는 엄청 큰 키에 슴가도 크고 얼굴도 엄청 예쁘다. 애미의 모델 피가 훌륭하게 개화했다.&lt;br /&gt;
&lt;br /&gt;
현재 아버지의 비서 및 [[참모]]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도널드 트럼프가 꼴마초이다 못해 똥마초스러운 발언을 공중파 방송에 나와서 하자 이반카가 잽싸게 도널드의 입을 손으로 막은 뒤 사과를 하고 적당히 얼버무려 폭주 불도저인 도널드 트럼프의 적절한 브레이크가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반카 트럼프는 좋은 아버지와 스스로도 뛰어난 것이 합쳐져 미국의 대표적 실세로 자리잡았다.&lt;br /&gt;
&lt;br /&gt;
현재 이반카는 미국에서 상당히 인기있어 트럼프의 정치작 후계자로 이반카가 지목되며 미래의 대통령이 될 가능성도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는 개소리고&#039;&#039;&#039;&lt;br /&gt;
&lt;br /&gt;
그냥 젖탱이만 큰 트럼프 정부 홍보모델이다.&lt;br /&gt;
&lt;br /&gt;
뚜렷한 정치경력은 커녕 사업 경력도 그닥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대표적인 경력이 없는 과대평가된 인물로 논란이 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나뮈병들아 남간에서 복붙 그만해라ㅋㅋㅋ취소선까지 그대로 긁어온거 보고 어이털려서 지움&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 class=&amp;quot;notice metadata plainlinks stub&amp;quot; style=&amp;quot;clear: both; font-size: smaller; border-top: 1px solid silver; border-bottom: 1px solid silver; width: 85%;&amp;quot;&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 40px;&amp;quot; | [[파일:Abraham-lincoln-quote-internet-hoax-fake.jpg|55px]]&lt;br /&gt;
| &amp;lt;font size=4&amp;gt;이 문서는 [[미국|&amp;lt;span style=&amp;quot;color:black;&amp;quot;&amp;gt;천조국&amp;lt;/span&amp;gt;]]의 [[정치인|&amp;lt;span style=&amp;quot;color:black;&amp;quot;&amp;gt;정치인&amp;lt;/span&amp;gt;]]에 대해 다룹니다.&amp;lt;/font size=4&amp;gt;  &#039;&#039;&#039;[[디시위키 프로젝트:정치인|등급]]&#039;&#039;&#039; = [[파일:S등급.png|40px]]&lt;br /&gt;
|}[[분류:대한민국 영부인]]&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분류:여자 거인]]&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D%97%AC%EB%B3%B4%EB%93%9C_%EC%B0%A8%ED%8A%B8&amp;diff=3833844</id>
		<title>헬보드 차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D%97%AC%EB%B3%B4%EB%93%9C_%EC%B0%A8%ED%8A%B8&amp;diff=3833844"/>
		<updated>2026-04-18T05:2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헬보드 차트 한국곡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헬조선]]&lt;br /&gt;
{{갓음악}}&lt;br /&gt;
{{헬조선}}&lt;br /&gt;
{{헬잘알}}&lt;br /&gt;
{{명반}}&lt;br /&gt;
ㄴ엄밀히 말하자면 앨범은 아니지만 이 문서의 노래들만으로도 사회비판적인 띵곡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어서 붙였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헬보드 차트는 헬조선의 현실을 그대로 담은 명곡들을 모아놓은 음악차트를 뜻한다.&lt;br /&gt;
&lt;br /&gt;
이 차트는 현실도피와 망각을 강요하는 기존 인기가요 차트와는 전혀 다른, 헬조선의 현실을 그대로 담은 명곡들만을 담는다.&lt;br /&gt;
&lt;br /&gt;
자신이 아는 곡이 있으면 차트에 추가하여 헬조선인들이 모두 듣도록 독려하자.&lt;br /&gt;
&lt;br /&gt;
중요한건 가사를 듣고 전율을 느끼는 것이므로, 알아듣기 어렵거나 가사 내용이 헬조선 현실에 직접 해당하지 않는 외국어 곡은 추천을 자제하자.&lt;br /&gt;
&lt;br /&gt;
사회비판적인 힙합 또는 랩을 듣고 싶다면 [[컨셔스 랩]] 항목 또한 참고하는 게 좋다.&lt;br /&gt;
&lt;br /&gt;
== 헬보드 차트 한국곡 ==&lt;br /&gt;
&lt;br /&gt;
&lt;br /&gt;
{{col-begin}}&lt;br /&gt;
{{col-4}}&lt;br /&gt;
* 글루미써티스 - [[바꿔]]&lt;br /&gt;
* 브로콜리너마저 - 졸업&lt;br /&gt;
* 신문수 - 넥타이&lt;br /&gt;
* 피해의식 -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lt;br /&gt;
* 피해의식 - American Junk Boy&lt;br /&gt;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361 타고 집에 간다&lt;br /&gt;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스끼다시 내 인생&lt;br /&gt;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어차피 난 이것밖에 안되&lt;br /&gt;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절룩거리네&lt;br /&gt;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치킨런&lt;br /&gt;
* 언니네 이발관 - 혼자 추는 춤&lt;br /&gt;
* 올라이즈 밴드 - 존(尊)나게 재수없어&lt;br /&gt;
* 이상의날개 - 상실의시대&lt;br /&gt;
* [[이센스]] - Tick Tock&lt;br /&gt;
* 이센스 - 주사위&lt;br /&gt;
* 이센스 - 드러워&lt;br /&gt;
* 이센스 - Next Level&lt;br /&gt;
* 이센스 - The Anecdote&lt;br /&gt;
* P&amp;amp;Q - 상자속의 젊음&lt;br /&gt;
* [[제리케이]] - 콜센터&lt;br /&gt;
* [[가리온]] - 영순위&lt;br /&gt;
* [[JJK]] - Let Us Love&lt;br /&gt;
* JJK - 알고 싶지 않아&lt;br /&gt;
* 옥상달빛 - 희한한 시대&lt;br /&gt;
* [[프라이머리]] - 독 (feat.이센스)&lt;br /&gt;
* [[UMC/UW]] - 내가 쓰러지면&lt;br /&gt;
* [[UMC/UW]] -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놓았더니&lt;br /&gt;
* [[UMC/UW]] - 선배학입문&lt;br /&gt;
* [[에픽하이]] - Lesson 2&lt;br /&gt;
* 에픽하이 - Lesson 4&lt;br /&gt;
* 에픽하이 - Nocturne&lt;br /&gt;
* 중식이 밴드 - 아이를 낳고 싶다니&lt;br /&gt;
* 중식이 밴드 - 죽어버려라&lt;br /&gt;
* 중식이 밴드 - 여기 사람 있어요&lt;br /&gt;
* 뇌태풍 - 너무많은 너무적은&lt;br /&gt;
* 다이나믹 듀오 - 살인자의 몽타주&lt;br /&gt;
* 키네틱 플로우 - Zoom In 2 Seoul City&lt;br /&gt;
* 옐로우 몬스터즈 - 썩은 막걸리&lt;br /&gt;
* 옐로우 몬스터즈 - 목잘린 살모사&lt;br /&gt;
{{col-4}}&lt;br /&gt;
* 크라잉넛 - 지독한 노래&lt;br /&gt;
* 크라잉넛 - 착한 아이&lt;br /&gt;
* 크라잉넛 - 귀신은 뭐하나&lt;br /&gt;
* [[N.EX.T]] - 껍질의 파괴&lt;br /&gt;
* N.EX.T - 세계의 문&lt;br /&gt;
* N.EX.T - Komerican Blues&lt;br /&gt;
* N.EX.T - The Power&lt;br /&gt;
* 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3: 개한민국|아! 개한민국]]&lt;br /&gt;
* N.EX.T - Ssaving Private Jesus&lt;br /&gt;
* N.EX.T - 증오의 제국&lt;br /&gt;
* N.EX.T - [[Lagenca, Save Us]]&lt;br /&gt;
* 신해철(비트겐슈타인) - 백수의 아침&lt;br /&gt;
* 신해철 - 매미의 꿈&lt;br /&gt;
* 신해철 - A.D.D.A&lt;br /&gt;
* 자우림 - 김가만세&lt;br /&gt;
* 자우림 - 낙화&lt;br /&gt;
* 서태지와 아이들 - [[교실 이데아]]&lt;br /&gt;
* 서태지와 아이들 - 1996,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lt;br /&gt;
* 서태지와 아이들 - [[시대유감]]&lt;br /&gt;
* 서태지 - 대경성&lt;br /&gt;
* 서태지 - 탱크&lt;br /&gt;
* 서태지 - 크리스말로윈&lt;br /&gt;
* 서태지 - 코마&lt;br /&gt;
* 서태지 - 소격동&lt;br /&gt;
* 서태지 - Victim&lt;br /&gt;
* 김진표 - 도깨비나라&lt;br /&gt;
* [[노바소닉]] - 어! 대한민국&lt;br /&gt;
* 노바소닉 - 아름다운 세상&lt;br /&gt;
* 노바소닉 - 퍽도 잘났겠지&lt;br /&gt;
* 노바소닉 - Fiction&lt;br /&gt;
* 조PD - Kool As Ice&lt;br /&gt;
* 조PD - 비밀일기&lt;br /&gt;
* 신신애 - 세상은 요지경&lt;br /&gt;
* 나훈아 - 테스형&lt;br /&gt;
* 밤섬해적단 - 좌파다&lt;br /&gt;
* 밤섬해적단 - 하면된다&lt;br /&gt;
* 밤섬해적단 - 어버이&lt;br /&gt;
* 밤섬해적단 - 김구살인일지&lt;br /&gt;
* [[방탄소년단]] - No More Dream&lt;br /&gt;
* 방탄소년단 - 등골브레이커&lt;br /&gt;
* 방탄소년단 - 쩔어&lt;br /&gt;
* 방탄소년단 - 욱!&lt;br /&gt;
* [[비프리]] - 46&lt;br /&gt;
* [[비프리]] - 정치인&lt;br /&gt;
{{col-4}}&lt;br /&gt;
* [[MC 스나이퍼]] - 거울자아&lt;br /&gt;
* [https://www.youtube.com/watch?v=FjU-cwWEsMs/ MC 스나이퍼 - 민초의 난]&lt;br /&gt;
* MC 스나이퍼 - 솔아솔아 푸른 솔아&lt;br /&gt;
* MC 스나이퍼 - Job Korea&lt;br /&gt;
* MC 스나이퍼 - 인생&lt;br /&gt;
* MC 스나이퍼 - 1571&lt;br /&gt;
* MC 스나이퍼 - 기생일기&lt;br /&gt;
* [[배치기]] - 두 마리&lt;br /&gt;
* [[일리닛]] - 학교에서 뭘 배워&lt;br /&gt;
* 일리닛 - Made in 98&#039;&lt;br /&gt;
* 노라조 - 치이고 박히고 무능상사&lt;br /&gt;
* 노라조 - 빨간날&lt;br /&gt;
* 노브레인 - Viva 대한민국&lt;br /&gt;
* 노브레인 - 십대정치&lt;br /&gt;
* 노브레인 - [[청년폭도맹진가]]&lt;br /&gt;
* 노브레인 - 호로자식들&lt;br /&gt;
* 닥터코어 911 - 98&lt;br /&gt;
* 외곬 - 클로버&lt;br /&gt;
* 외곬 - 산화머니&lt;br /&gt;
* 일리닛 - 학교에서 뭘 배워&lt;br /&gt;
* 슈퍼키드 - 잘 살고 볼 일입니다&lt;br /&gt;
* 안치환 - 임을 위한 행진곡&lt;br /&gt;
* 언타이틀 - 자살&lt;br /&gt;
* 넬 - 현실의 현실&lt;br /&gt;
* 넬 - Movie&lt;br /&gt;
* 넬 - Boy-X&lt;br /&gt;
* 넬 - Counting Pulses &lt;br /&gt;
* 넬 - 어차피 그런거&lt;br /&gt;
* 패닉 - UFO&lt;br /&gt;
* 패닉 - 왼손잡이&lt;br /&gt;
* 패닉 - 태엽장치 돌고래&lt;br /&gt;
* 정태춘 - 나 살던 고향&lt;br /&gt;
* 정태춘 - 사람들&lt;br /&gt;
* 정태춘 - 인사동&lt;br /&gt;
* 정태춘 - 아,대한민국&lt;br /&gt;
* 체리필터 - Happy day&lt;br /&gt;
* 체리필터 - Revolution A.D&lt;br /&gt;
* 박삿갓 - 두쪽&lt;br /&gt;
* 박삿갓 - 비례상수 18&lt;br /&gt;
* 박삿갓 - 까치발&lt;br /&gt;
{{col-4}}&lt;br /&gt;
* 라마 - 10월 1일&lt;br /&gt;
* 청년실업 - 이 세상은 지옥이다&lt;br /&gt;
* 김태춘 - 좆같은 세상 갈아엎어요&lt;br /&gt;
*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사계&lt;br /&gt;
* 김민기 - 아침 이슬&lt;br /&gt;
* 리쌍 - 꼬리아&lt;br /&gt;
* 윤민석 - 너흰 아니야&lt;br /&gt;
* 장기하와 얼굴들 - 나는 별일 없이 산다&lt;br /&gt;
* 럭스 - [[괴물들이 살아 숨쉬는 나라]]&lt;br /&gt;
* 팻두 - 학교폭력&lt;br /&gt;
* 팻두 - 판사의 딸을 강간한 남자&lt;br /&gt;
* 젝스키스 - 학원별곡&lt;br /&gt;
* H.O.T. - We are the future&lt;br /&gt;
* H.O.T. - 아이야&lt;br /&gt;
* H.O.T. - 전사의 후예&lt;br /&gt;
* 리쌍 - 조까라 마이싱&lt;br /&gt;
* 빈지노 - 진절머리&lt;br /&gt;
* 저스디스 - Motherfucker&lt;br /&gt;
* [[QM]] - WAS 앨범의 전곡&amp;lt;ref&amp;gt;대한민국의 군대를 비판한 &#039;용서받지 못한 자&#039;는 꼭 들어봐라.&amp;lt;/ref&amp;gt;&lt;br /&gt;
* 이장희 - 그건 너&lt;br /&gt;
* 한대수 - 물 좀 주소&lt;br /&gt;
* 산울림 - 청춘&lt;br /&gt;
* DJ DOC - 삐걱삐걱&lt;br /&gt;
* DJ DOC - 포조리&lt;br /&gt;
* DJ DOC - [[수취인분명]]&lt;br /&gt;
* 황신혜밴드 - 밥중독&lt;br /&gt;
* 김디지 - 김디지를 국회로&lt;br /&gt;
* 김디지 - Mad Bull &lt;br /&gt;
* 김디지 - 아프니까 청춘이다&lt;br /&gt;
* 아웃사이더 - 외톨이&lt;br /&gt;
* 이승환 - 10억 광년의 신호&lt;br /&gt;
* 디템포 - 새타령 &lt;br /&gt;
* 디템포 - 우주의기운&lt;br /&gt;
* 거리의 시인들 - 착한 늑대와 나쁜 돼지새끼 3마리&lt;br /&gt;
* 키비 - 고3후기&lt;br /&gt;
* 버스커 버스커 - 서울 사람들&lt;br /&gt;
* 쓰레기스트 - 헬조선&lt;br /&gt;
* Hans Band - 오락실&lt;br /&gt;
* [https://www.youtube.com/watch?v=ubJ39hnJiEc/ 바운스 (feat. 조PD&amp;amp;싸이) - 좆뱅이신사]&lt;br /&gt;
* [https://www.youtube.com/watch?v=JAilSBVLww8/ 혜은이 - 피노키오]&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 헬보드 차트 외국곡 ==&lt;br /&gt;
* [[나스|Nas]] - Life&#039;s a Bitch &lt;br /&gt;
* [[다프트 펑크|Daft Punk]] -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lt;br /&gt;
* [[다프트 펑크|Daft Punk]] - Technologic&amp;lt;ref&amp;gt;다펑 3집 [[Human After All]]의 유일한 보컬곡. 계속 기계처럼 일하게 되는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 &#039;&#039;&#039;Disturbed - Hell&#039;&#039;&#039;&amp;lt;ref&amp;gt;그냥 잡다한 설명 필요없이 제목자체가 헬조선을 의미한다.&amp;lt;/ref&amp;gt;&lt;br /&gt;
* [[라디오헤드|RADIOHEAD]] - Paranoid Android&lt;br /&gt;
* RADIOHEAD - Karma Police&lt;br /&gt;
* MUSE - Uprising&lt;br /&gt;
* MUSE - Knights Of Cydonia &amp;lt;ref&amp;gt;가사중에 &amp;quot;신이 직무유기하고 있고, 병신도 왕이 되는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시간낭비하지마,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널 버리게 될거야!&amp;quot; 라는 가사가 있다.&amp;lt;/ref&amp;gt;&lt;br /&gt;
*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 Welcome to the Labyrinth&lt;br /&gt;
*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 Radioactive&lt;br /&gt;
* [[아이스 큐브|Ice Cube]] - Black Korea&lt;br /&gt;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전곡 &amp;lt;ref&amp;gt;(RATM의 곡들을 청와대 앞에서 부르면 읍읍 [https://scontent.cdninstagram.com/hphotos-xaf1/l/t51.2885-15/e15/10903181_427893287367797_629540255_n.jpg]. 모든 곡들에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사상에 대한 가사가 담겨있고,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관통시켜야하는 특정 대상,혹은 인물을 가사에서 가리키고 있음&amp;lt;/ref&amp;gt;&lt;br /&gt;
* Suicide Silence - Slaves To Substance &amp;lt;ref&amp;gt;뮤직비디오:[https://www.youtube.com/watch?v=k27N-jRofrM] 노예들을 비판하는 가사가 담겨있다. 우리같은 흙수저 헬노비들은 이 곡을 들으며 딸만 친다. 번역된 가사:[http://blog.naver.com/k1765474/50192842683]&amp;lt;/ref&amp;gt;&lt;br /&gt;
* The Used - Revolution &amp;lt;ref&amp;gt;the used가 헬조선인에 빙의돼서 쓴곡인줄 이 노래 조차도 아마 헬조선에선 빨갱이 폭동이라 몰아갈것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 [[푸 파이터즈|Foo Fighters]] - Walk&lt;br /&gt;
* [[판테라|Pantera]] - [[The Badge]]&lt;br /&gt;
* [[메가데스|Megadeth]] - Dystopia&lt;br /&gt;
* See it Off - Wolf in Sheep&#039;s Clothing &lt;br /&gt;
* Boney M - [[최순실|Rasputin]]&lt;br /&gt;
* [[Pink Floyd]] - [[The Wall]] 앨범 전곡&lt;br /&gt;
* &amp;quot;Weird Al&amp;quot; Yankovic - Everything You Know Is Wrong&lt;br /&gt;
*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 New Slaves&amp;lt;ref&amp;gt;명반 [[Yeezus]]의 띵곡으로 현대에도 계속되는 헬조선의 노예 근성을 비판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B%93%B1%EC%82%B0&amp;diff=3833835</id>
		<title>등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B%93%B1%EC%82%B0&amp;diff=3833835"/>
		<updated>2026-04-17T16:15: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다른 뜻 설명|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은 [[등산하기]] 문서로}}&lt;br /&gt;
{{실력겜}}&lt;br /&gt;
{{산잘알}}&lt;br /&gt;
{{강철체력}}&lt;br /&gt;
{{멋있음}}&lt;br /&gt;
{{아재}}&lt;br /&gt;
{{극혐}}&lt;br /&gt;
{{하지마|부하직원과 자식들에게 강요하지}}&lt;br /&gt;
&lt;br /&gt;
산을 올라가는 행위&lt;br /&gt;
&lt;br /&gt;
등산카페 중년들에게는 등산을 핑계로 신성한 산에 부카케를 하고오는 목적밖에 없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무원/대기업 등에서 부이사관님/부장님이 이걸 매우 좋아한다면 너의 주말은 없어진다. 하지만 회식충 파오후들은 이런 부이사관님/부장님을 만나는게 좋은 인연이다. 운동시켜주시니까. ㅋㅋ&lt;br /&gt;
&lt;br /&gt;
너가하면 1시간에 300~500칼로리가 소모되어 탈[[파오후]]에 효과적이며 부모님과 같이하면 [[효도]]할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그 만큼 처먹으면 소용없다.&lt;br /&gt;
&lt;br /&gt;
등산으로 다이어트하고싶으면 등산중에 가벼운 과일이나 계란만 먹고 하산하고 먹질말던가 소식해야한다.&lt;br /&gt;
&lt;br /&gt;
운동했으니 먹어야지!! 하고 술까지 같이 마시면 되려 살이찌는 경험을 할수 있을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머리 식히거나 뭔가 생각정리할일 있을때 가는것도 효과좋다.&lt;br /&gt;
&lt;br /&gt;
== 꼰대등산충 ==&lt;br /&gt;
{{꼰대}}&lt;br /&gt;
{{틀니딱딱충}}&lt;br /&gt;
{{극혐}}&lt;br /&gt;
&lt;br /&gt;
메이커 등산복 + 백팩 + 스틱으로 무장한 열댓명의 중년~노년들이다.&lt;br /&gt;
&lt;br /&gt;
고작 동네뒷산가면서 장비는 3000m 산 등산해도 끄떡없을만한 풀템을 끼고있다. 일반산갈땐 등산화만 챙겨도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산에서는 당연히 노래도 부르고, 술판도 벌이고, 섹스도 해야 하니까 음주가 필수코스다. &lt;br /&gt;
&lt;br /&gt;
벌건 대낮에 캬 막걸리 한잔 걸치고 웽알웽알 취해갖고 지루박에 뽕짝 부르쓰 추고 ㅋㅋㅋㅋ&lt;br /&gt;
&lt;br /&gt;
그러다 몰래 빠져갖고 숲에 들어가서 떡을 치는거지ㅋㅋㅋ  늙은이 새끼들이 아주 씨발 ㅋㅋㅋㅋ&lt;br /&gt;
&lt;br /&gt;
&lt;br /&gt;
1호선이나 버스에서 스틱 가방에 넣고 타는아재들도 이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lt;br /&gt;
&lt;br /&gt;
이들은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점유하면서 그리고는 요즘 젊은것들은~ 노인공경을몰라~ 나때는말이야~ 하면서 온갖 꼰대질을 해댄다. &lt;br /&gt;
&lt;br /&gt;
산 오를 힘은 있고 걸어갈 힘은 없냐?&lt;br /&gt;
&lt;br /&gt;
따라서 대중교통(특히 주말)을 탈때는 가능한 구석진곳으로 미리 자리를 피하거나 불가피할경우 미리 이어폰을 꽃아서 꼰대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자.&lt;br /&gt;
&lt;br /&gt;
== 불륜의 장소? ==&lt;br /&gt;
부부끼리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불륜커플도 생각보다 많다.&lt;br /&gt;
&lt;br /&gt;
일상에선 속사정을 모르면 부부와 불륜을 구분하기 어렵지만 등산에선 꽤 쉽다.&lt;br /&gt;
&lt;br /&gt;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부부&lt;br /&gt;
&lt;br /&gt;
- 그냥 등산복&lt;br /&gt;
&lt;br /&gt;
- 무화장 또는 옅은 화장. &lt;br /&gt;
&lt;br /&gt;
- 남자가 먼저가다가 뒤따라오는 마누라 기다리면서 짜증내는 모습&lt;br /&gt;
&lt;br /&gt;
- 노래나 라디오틀고 말없이 등산하는 모습&lt;br /&gt;
&lt;br /&gt;
그냥 누가봐도 부부인게 티가 확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불륜&lt;br /&gt;
&lt;br /&gt;
- 화려한 등산복 패션&lt;br /&gt;
&lt;br /&gt;
- 진한 화장&lt;br /&gt;
&lt;br /&gt;
- 연인같이 알콩달콩한 모습&lt;br /&gt;
&lt;br /&gt;
- 노래 안틈. 지들끼리 시그널 보내기 방해되거든&lt;br /&gt;
&lt;br /&gt;
결정타로 니가 여보!! 소리질렀을때 화들짝 놀라면 백프로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숨도 차고 아드레날린도 분비도 되고 하다보니 그러다 보면 산에서 섹...으...웁읍...&lt;br /&gt;
&lt;br /&gt;
아니면 하산에서 바로 MT로..&lt;br /&gt;
&lt;br /&gt;
산지락에 뜬금없이있는 무인텔들이 바로 이들을 위한 장소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른쪽 바지만 걷으면 짝찾는다는 뜻, 오른팔뚝만 걷으면 짝찾기 거절 등 그쪽세계만의 시그널들이 있다고한다&lt;br /&gt;
&lt;br /&gt;
첨에 들었을때 이거 진짜인가싶어서 오른바지만 걷고 북한산갔는데 진짜 아주매미들이 괜히 초콜릿주고, 마실거주면서 자꾸 말걸더라ㅋㅋㅋ&lt;br /&gt;
&lt;br /&gt;
늙은이 틀딱들 보다가 왠 젊은이가 시그널보내니 혹했나? 물론 먹을것만 받고 내 갈길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울]] [[남산]]이나 [[강원도]] [[설악산]] 같이 [[케이블카]]가 있는 산에서 하는 게 좋다.&lt;br /&gt;
&lt;br /&gt;
올라갈 때는 등산이지만 내려갈 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꾸벅꾸벅 졸면서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거 꿀잼이다.&lt;br /&gt;
&lt;br /&gt;
== 건전한 취미의 등산==&lt;br /&gt;
운동효과도 좋고, 자연보면서 힐링도 하고, 머리도 식히고 일석삼조다.&lt;br /&gt;
&lt;br /&gt;
명산들 등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1박을 하는 지리산이나 설악산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도 만들수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혼할 여친이나 남친의 인성을 보고싶으면 힘든산행을 가볼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체력이 오링나면 인성이 드러나기 마련이거든. 덤으로 상대의 준비성, 체력등도 볼수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옛 명언에 &#039;산에서 만난 연인은 결혼후에도 행복하다&#039; 는 말이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선배 중 한명이 산에서 여친을 만났는데 결혼까지 성공함ㅋㅋ&lt;br /&gt;
&lt;br /&gt;
썰2 &lt;br /&gt;
난 현직공무원인데 선배 공무원 중 한명이 산에서 다른데 근무하는 공무원 여친을 만나서 결혼까지 성공함 &lt;br /&gt;
&lt;br /&gt;
산에서 혼자온 또래 여자 만나서 같이 얘기도하고 밥도 나눠먹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기도 하고..&lt;br /&gt;
&lt;br /&gt;
물론 우리 디키러에게는 해당사항 없는 이야기일 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 [[1박 2일]] 시즌3에서 영남알프스 등산할 때 정상에 거의 다다르기 직전 [[유호진]] PD가 전 멤버들에게 &amp;quot;앞으로 정상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여기서부터 정상까지 산길이 넘사벽급으로 험하다. 그러니 짐 버릴거면 지금 여기다 버려라.&amp;quot;라고 했는데, [[김주혁]]만 유일하게 &amp;quot;난 괜찮다. 그리고 짐은 함부로 버리는거 아니다. 동생들이 힘들어하면 동생들것도 내가 다 들고 가겠다!&amp;quot; 했고 실제로 김주혁만 자기 짐 제대로 다 챙겨올라왔다.&lt;br /&gt;
&lt;br /&gt;
괜히 김주혁이 대인배 소리 듣는게 아니다. 갓주혁니뮤 ㅠㅠ 다시 살아돌아오셔야 할텐데.&lt;br /&gt;
&lt;br /&gt;
== 팁 ==&lt;br /&gt;
급격한 환경 변화로 심장이 갑자기 멈출 수 있는데 심장돌연사라고 불린다. 산악사고 중 심장돌연사가 가장 많다.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 필수!&lt;br /&gt;
&lt;br /&gt;
&lt;br /&gt;
자나깨나 [[불조심]]!&lt;br /&gt;
&lt;br /&gt;
&lt;br /&gt;
꼰대등산충처럼 풀무장을 할필욘없지만 적어도 등산화는 꼭 신어라. 잘못하다 발목나가면 헬기 불러야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겨울이면 아이젠까지 꼭 차고&lt;br /&gt;
&lt;br /&gt;
&lt;br /&gt;
등산할땐 가벼운 옷차림을 하산할땐 겉옷을 하나 더 입도록하자&lt;br /&gt;
&lt;br /&gt;
니 땀이 식으면서 무지 추워지거든&lt;br /&gt;
&lt;br /&gt;
&lt;br /&gt;
이건 고수들에게 팁인데 등산중엔 &#039;앉아서&#039; 쉬지마라 가능한 서서 쉬도록해라&lt;br /&gt;
&lt;br /&gt;
한번 앉아서 시동풀리면 다시 올라갈때 시동거는거 고통스럽다. 서서쉬면 그런거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뭐 이건 팁이라긴 뭐하지만 취하고싶으면 등산중에 술마셔라&lt;br /&gt;
&lt;br /&gt;
평소보다 2-3배 빠른 속도로 취기가 오르는것을 느낄수있다. 바꿔 말하면 등산중에는 술마시지말란 얘기다.&lt;br /&gt;
&lt;br /&gt;
정 마실거면 능선 다와서 마시거나 하산할때 마셔라&lt;br /&gt;
&lt;br /&gt;
&lt;br /&gt;
목마를때 생오이 먹어도 좋다. 포만감은 덤&lt;br /&gt;
&lt;br /&gt;
== 등산 난이도 ==&lt;br /&gt;
* 남산(☆☆☆☆☆) : ㄹㅇ 존나쉽다. 높이도 300m가 안되어 걍 가볍게 등산하는 식으로 가도 안힘들다. 물론 니가 파오후 씹돼지라면 힘들겠지만.&lt;br /&gt;
* 북한산(★★☆☆☆) : 서울에 있는 산이라 재정자립도 ㄱㅆㅅㅌㅊ라서 엔간한데는 죄다 등산로가 제대로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자들이라도 무리없이 등산 가능하다. 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가장많이 등산하는 산이고 또 설악산처럼 절벽많고 위험한 석산이다보니 &#039;&#039;&#039;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산&#039;&#039;&#039;이라서 조심해야 된다. 그러니까 법정탐방로로만 가면 진짜 안전하고 존나쉽다. 종로의 야경을 보고싶거든 밤에 가라. 재수좋으면 청와대...도 볼 수 있겠지만 청와대가 특급기밀시설이라 청와대쪽으로는 전망보기가 굉장히 어려울거다.&lt;br /&gt;
* 도봉산(★★★☆☆) : 서울과 [[의정부]]의 경계선에 놓여있는 산이다. 등산로가 대충 정비되어 있으며 은근히 위험하지만 초보자도 정상 정복이 가능할 정도로 할만한 산이다.&lt;br /&gt;
* 관악산(★★☆☆☆) : 서울머학교 근처에 있다. 북한산과 난이도 비슷함. 날씨좋으면 강남의 야경도 볼 수 있다. 강남 아파트들을 보면 개지림 ㅋㅋ&lt;br /&gt;
* 황령산(★★☆☆☆) : 부산에 있는 산. 서면의 야경을 보고싶거든 밤에 가라.&lt;br /&gt;
* 장산(★★☆☆☆) : 부산에 있는 산. 해운대의 야경을 보고싶거든 밤에 가라. 해운대 아파트들을 보면 개지림 ㅋㅋ&lt;br /&gt;
* 설악산(★★★★★) : &#039;&#039;&#039;전국에 있는 산들중 가장 등산하기 어려운 산.&#039;&#039;&#039; 존나 위험한데가 많다. 북한산처럼 정비가 잘되어있지 않고 시골에 있어서 정비도 개판이다. 글고 툭하면 절벽이 존나게 많아 ㄹㅇ 위험하다. 단 경치는 진짜 지린다.&lt;br /&gt;
* 지리산(★★★★☆) : 설악산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위험하다. 그래도 설악산이 석산이라 개존나위험한것과 달리 지리산은 육산이라 절벽이 그닥 많진 않다. 단지 드럽게 무식하게 높은것일 뿐. 햄버거로 비유하자면 설악산은 앵그리상하이버거면 지리산은 빅맥이다. 는 종주 돌면 전혀 다른 소리 나온다. 공룡능선보다 더 골때리는게 지리산 종주&lt;br /&gt;
* 한라산(★★★☆☆) : 의외로 제법 쉬운편.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지리산보다도 쉽다는 평. 단 등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다.&lt;br /&gt;
* 아차산(★☆☆☆☆) : 무난한 난이도의 산. 정상에서 보는 [[롯데타워]] 절경이 존나 끝내준다.&lt;br /&gt;
* 배봉산(☆☆☆☆☆) : [[답십리]] 최고봉의 산이지만 너무 쉬워서 미치는 산. 산이 [[서울시립대학교]]와 붙어있다. 일단 해발 108m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정상을 정복해봤자 등산 맛만 본 것에 불과하다.&lt;br /&gt;
* 소백산(★★★☆☆) :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있는 북한산과는 달리 자연 그대로를 냅둔 등산로가 비로봉~연화봉에 걸처 있다. 게다가 산 면적도 존나 넓고 등산하는데 꽤 걸린다. 2km에 1시간정도 소요된다.&lt;br /&gt;
* 월악산(★★★★☆) : 산이 가파르다. 올라갈때는 영봉 근처의 계단산맥이 지옥이고 내려갈때 잘못하면 구른다.&lt;br /&gt;
&lt;br /&gt;
기타 추가바람.&lt;br /&gt;
&lt;br /&gt;
== 등산 잘하는 나이 ==&lt;br /&gt;
[[어린이]]라고 한다. 어지간한 산은 개빠르게 오른다. 어릴 때는 아무리 뛰어놀아도 별로 지치지 않은 걸로 기억함.&lt;br /&gt;
&lt;br /&gt;
ㄴ사바사다. 본인 어린애때 등산 ㅈㄴ 못했음.&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김영삼]]과 [[문재인]]이 상당히 좋아한다. 덕분에 김영삼/문재인 휘하 경호원들은 주말마다 등산을 즐기는 이 두 대통령 때문에 아주 죽을맛이었다고.&lt;br /&gt;
&lt;br /&gt;
[[손학규]]도 즐긴다. &lt;br /&gt;
&lt;br /&gt;
만덕산의 백련사가 민주화 운동과 관련이 깊어서 칩거도 했다.&lt;br /&gt;
&lt;br /&gt;
[[화성]]에 가면 올림푸스 산이라고 있는데 해발 21,229m라서 무식하게 높긴 하지만 이 산의 넓이가 거의 [[프랑스]] 국토넓이와 맞먹을 정도로 넓기 때문에 경사가 매우 완만하여 오래 걸어다닐 수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등산할 수 있는 산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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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D%82%A4%EC%98%88%ED%94%84%EA%B8%89_%ED%95%AD%EA%B3%B5%EB%AA%A8%ED%95%A8&amp;diff=3833633</id>
		<title>키예프급 항공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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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02: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039;&#039;기울인 글씨&#039;&#039;[[파일:키예프급 항공모함.jpg|600px]]&lt;br /&gt;
&lt;br /&gt;
[[러시아]]([[소련]]) 최초의 고정익 항공기용 항공모함&lt;br /&gt;
&lt;br /&gt;
근데 외형은 기존의 서방의 항공모함들과는 다르게 순양함과 항공모함을 합친듯한 특이한 외형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항공순양함이나 항공 중순양함이라는 함종으로도 불린다.&lt;br /&gt;
&lt;br /&gt;
P-500 바잘트(SS-N-12 샌드박스) 대함미사일이 주 공격수단이며 함재기는 야코블레프社에서 만든 [[해리어]] 비슷한 수직 이착륙 전투기인 Yak-38(NATO 코드명은 포저(Forger))을 탑재하고 있다. 근데 [[해리어]]와 다르게 저새낀 쓰레기다. 오죽했으면 해리어 짝퉁이라고 까일 정도일까(코드명인 포저의 뜻이 위조범인것도 한몫했다.) 소련군은 어쩔수 없이 이 함재기를 썼다 카더라...&lt;br /&gt;
&lt;br /&gt;
결국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에 가서야 제대로된 함재기를 탑제했다. 근데 우리나라도 이 배를 사서 항공모함 기술을 배울수 있었는데 망할 무개념 환경단체 때문에 다시 팔렸다 그 이유는 그 배에 방사능이 있어서다 사실은 이 배에 방사능이 없었다. 그래도 [[독도함]]으로 터득한게 어디노... 항모는 아니지만... 역시 환경단체 씨발새끼들은 도움이 안 된다.&lt;br /&gt;
&lt;br /&gt;
==함 종류==&lt;br /&gt;
&lt;br /&gt;
1번함 키예프(Киев, Kiev):1975년에 취역,퇴역후 1993년에 [[짱개]]놈들이 사서 항공모함 테마파크로 개장했다.&lt;br /&gt;
&lt;br /&gt;
2번함 민스크(Минск, Minsk):1번함 키예프호와 함께 동년에 취역,퇴역후 1994년에 3번함 노보로시크호와 함께 [[머한민국]]의 어떤 회사에 고철로 매각후 해체될 예정이였으나 결국 환경단체의 반대로 [[짱개]]들에게 팔아서 키예프호처럼 항공모함 테마파크로 개장했다. &lt;br /&gt;
&lt;br /&gt;
3번함 노보로시스크(Новороссийск, Novorossiysk):1978년에 취역,당초 북해함대에 배치될 예정이였으나 태평양 함대로 전환했다. 1993년에 화재가 일어나 큰 손상을 입었으나 예산이 부족해서 수리도 못하고 방치중 퇴역,민스크호와 함께 [[헬조선]]에 매각되었고 민스크호와 달리 예정대로 해체되었다. &lt;br /&gt;
&lt;br /&gt;
4번함 바쿠(Баку, Baku):1987년 취역, 전작들과 달리 만재배수량이 53,000톤으로 늘어났고 함체 설계도 달라 경우에 따라 별개의 함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1994년 보일러 폭발사고로 6명의 사상자가 나온 뒤 1995년에 퇴역했고 1996년에 카레국 [[인도]]로 매각되었고 러시아에 의해 함수구조물을 싹다 밀어내고 스키점프대를 설치하는 등의 재개장을 해서 카레국 해군의 비크라마디티야급으로 취역했다. [[핫산|똑바로 서라 바쿠]]!&lt;br /&gt;
&lt;br /&gt;
==제원==&lt;br /&gt;
&lt;br /&gt;
운용 시기:1975년 12월 28일 ~ 1995년&lt;br /&gt;
  &lt;br /&gt;
완성:총 4척&lt;br /&gt;
&lt;br /&gt;
만재 배수량:42,000톤 ~ 45,000톤&lt;br /&gt;
&lt;br /&gt;
길이:273m &lt;br /&gt;
 &lt;br /&gt;
폭(o/a):53m &lt;br /&gt;
 &lt;br /&gt;
폭(w/l):31m  &lt;br /&gt;
&lt;br /&gt;
흘수:10m  &lt;br /&gt;
&lt;br /&gt;
속력:32 노트  &lt;br /&gt;
&lt;br /&gt;
승무원:1,200명 ~ 1,600명  &lt;br /&gt;
&lt;br /&gt;
대공 미사일:80 ~ 200기&lt;br /&gt;
  &lt;br /&gt;
CIWs:8기  &lt;br /&gt;
&lt;br /&gt;
대공/대지 겸용 함포:2기  &lt;br /&gt;
&lt;br /&gt;
어뢰 발사관:10기  &lt;br /&gt;
&lt;br /&gt;
항공기:30기(12 × [[Yak-38]], 16 x 헬기)  &lt;br /&gt;
&lt;br /&gt;
==관련정보==&lt;br /&gt;
{{소련무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밀리터리]]&lt;br /&gt;
&lt;br /&gt;
[[분류:항공모함]]&lt;br /&gt;
&lt;br /&gt;
[[분류:순양함]]&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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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제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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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49: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종신영화감독}}ㄴ각본을 좆으로 휘갈기는 [[잭 스나이더|이 틀의]] [[마이클 베이|주인공들]]만도 못한 새끼다. 저 둘은 눈뽕 하나는 ㅆㅅㅌㅊ인데 이 새끼는 각본은 똥이고 카피는 일상이지만 눈뽕도 없다.{{표절}}{{심플/헬조선}}{{심플/쓰레기}}{{심플/극혐}}{{심플/노답}}{{심플/발암}}{{감성팔이}}{{심플/도둑놈}}{{믿거갑}}&lt;br /&gt;
&lt;br /&gt;
{{인용문|쓰나미 전에 관객들을 웃기다가 쓰나미가 몰려오고 인물들이 죽어나가면서 관객을 울리면 됩니다. 그렇게 웃고 울리면 관객들은 만족스럽게 극장 문을 나서게 될 것이고, 그러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해운대(영화)|해운대]]》 시나리오를 컨설팅하면서}}&lt;br /&gt;
&lt;br /&gt;
《[[색즉시공]]》, 《해운대》, 《[[국제시장]]》 등을 만든 김치 영화 감독...은 아니고 사업가? &lt;br /&gt;
&lt;br /&gt;
IMF 이전에는 마케터였고 영화계에 입문한 것도 IMF때 급전을 벌려고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각본을 냈다가 진출했다고 한다. 그런 배경 때문인지 철저히 흥행하는 방식으로만 영화를 만든다. 덕분에 《[[7광구]]》처럼 지나치게 구린 게 아닌 이상 돈은 졸라 잘 번다. &lt;br /&gt;
&lt;br /&gt;
이 새끼가 만든 영화의 공식은 이렇다. 이런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어서 너무 병신이었던 《7광구》 빼곤 모두 흥행했지만 이젠 개돼지들에게 약빨이 안 먹혀서 《[[협상]]》이 손익분기점도 못 채우고 깔끔하게 망했다.&lt;br /&gt;
#만들기 전에 [[할리우드]] 고전 영화 중 맘에 드는 거는 무조건 베낀다. 것도 대놓고 최신 영화를 베끼면 욕 먹으니까 무조건 ㅈㄴ 오래된 영화를 여러가지 베껴서 섞는다. 뭘 베껴서 뭘 만들었는지 열거해보면 [[해운대(영화)|딥 임펙트 + 각종 재난 영화]], [[국제시장|포레스트 검프]], [[협상|네고시에이터 + 인사이드 맨]]&amp;lt;ref&amp;gt;[[거의없다|모 영화유튜버]]는 예고편도 안 보고 협상은 《인사이드맨》과 《네고시에이터》의 짬뽕일 것이라고 예상했다.&amp;lt;/ref&amp;gt;, [[공조|레드히트 + 리셀웨폰]], [[그것만이 내 세상(영화)|레인맨]]... 이런 식이다. 하지만 원판의 개연성과 설득력은 상큼하게 쓰레기통에 버린다. &lt;br /&gt;
#주인공은 병신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항상 희생한다.(이를테면 짝사랑하는 여자, 대한민국 그 자체) 그 희생 과정을 묘사하는데 억지 [[신파]]를 잔뜩 뿌린다. 존나 쌍팔년도 느낌 나는 브금과 뽕빨 나는 연출로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든다. 하지만 헬조선 개돼지는 질질 짜면서 본다.&lt;br /&gt;
#영화의 다른 부분도 쌍팔년도 느낌으로 채우기 위해 쌍팔년도 [[심형래]]가 영구 드립 치고 [[우뢰매]] 찍던 시절이나 디시위키의 [[ㄴ충]]이나 쓰는 더럽고 윾치한 개그를 남발한다. &lt;br /&gt;
#영화를 다 만들었으면 [[CJ]]와 짜고 &#039;&#039;&#039;명절에&#039;&#039;&#039; 스크린을 독점해버린다. 아무리 이 새끼의 영화가 주옥같더라도 딴 영화를 볼 수가 없다. 그래서 본다. 그냥 &#039;&#039;&#039;같이&#039;&#039;&#039; 영화를 보는 게 메인일 대부분의 가족과 커플들은 그냥 본다. 때문에 심각하게 병신이었던 《7광구》, 2018년 명절에 [[안시성(영화)|경]][[명당|쟁]][[더 넌|자]]가 많아서 표가 분산되었&#039;&#039;&#039;다고 생각할 수 있는&#039;&#039;&#039; 《협상》 등을 제외하면 못해도 본전 치고 운 좋으면 뽕을 제대로 뽑는다. &lt;br /&gt;
#결국 모두가 해피엔딩이고 감독도 돈 벌고 영화 리뷰어들은 표절과 억지신파로 육두문자를 박아주면 땡이라서 ㅈ까고 쉽게 돈 번다.&lt;br /&gt;
&lt;br /&gt;
이번에 안중근 장군님을 소재로 영화를 찍을 거라고 한다. 벌써 시나리오가 어떨지 예상되지? 제균아 장군님은 건들지 마라...&lt;br /&gt;
&lt;br /&gt;
결국 《협상》이 손익분기점(250만) 못 채우고 195만밖에 안 되어서 퇴물이 되...나 싶었지만 경쟁작으로 [[정신승리]] 오지게 할 듯. &lt;br /&gt;
&lt;br /&gt;
그나마 인정받는 부분이 업계에서 근로계약서를 도입한 거다.&lt;br /&gt;
&lt;br /&gt;
2019년에 개봉할 《귀환》이라는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uvellevague&amp;amp;no=174965 누벨바그 갤의 시나리오 드립] 과 맞아떨어졌는지 어어어...?&lt;br /&gt;
&lt;br /&gt;
솔직히 국제시장은 괜찮은데 나머지 작품들은 뭐가 재밌는건지 모르겠음. 특히 해운대는 대제 어떻게 천만을 간건지 의문이 감. 하긴 7번빵도 천만가는 시대인데.&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8%81%EA%B5%AD/%EC%97%AD%EC%82%AC&amp;diff=3833086</id>
		<title>영국/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98%81%EA%B5%AD/%EC%97%AD%EC%82%AC&amp;diff=3833086"/>
		<updated>2026-04-11T08:51: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국제깡패 */&lt;/p&gt;
&lt;hr /&gt;
&lt;div&gt;*상위 문서 : [[영국]]&lt;br /&gt;
== 로마 이전, 로마시대 ==&lt;br /&gt;
로마 이전에는 원래 미-개한 [[켈트족]]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그러다 로마가 쳐들어와 오늘날 잉글랜드와 유사한 지역을 지배했는데 여길 브리타니아라 했다. 로마 입장에선 변방이긴 해도 로마새끼들 아니랄까봐 상당한 수탈이 이루어졌다. 그러다 호노리우스 시대 서로마 제국이 브리타니아 섬에서 철수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게르만족의 도래와 바이킹의 침략 ==&lt;br /&gt;
이후 켈트족의 비극이 시작되는데 게르만족 놈들이 하나 둘 브리타니아 땅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lt;br /&gt;
&lt;br /&gt;
자세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질 않은데 당시 선교사였던 길다스라는 틀딱이 하나 남겨놓긴했다. &lt;br /&gt;
&lt;br /&gt;
틀딱답게 &#039;요즘새끼들 인성 ㅆㅎㅌㅊ!! 우덜 옛적에는 말이여&#039;라는 식의 씹꼰대스러운 내용이긴하지만 그나마 하나있는 사서라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켈트족들은 살육을 펼치는 이 야만인들을 피해서 산악지대로 도망하게 되는데 이로써 성립된 것이 콘월, 웨일즈, 스코틀랜드 같은 지역이다. &lt;br /&gt;
&lt;br /&gt;
이 야만 게르만족 새끼들이 나중에는 돈 좀 벌고 문명개화 좀 했다고 켈트족들을 산악지대 야만 촌놈들이라고 무시하기 시작하는데 복장이 안 터지면 인간이 아니다.&lt;br /&gt;
&lt;br /&gt;
오늘날에도 축구 편갈라 싸우고 독립하겠다고 지랄하는 것이 다 이유가 있다.&lt;br /&gt;
&lt;br /&gt;
이때 쳐들어온 게르만족 놈들로는 대표적으로 앵글족, 색슨족이 있고 그 중에도 네임드가 헹기스트와 호르사 형제들이다.  &lt;br /&gt;
&lt;br /&gt;
오늘날 영국 얘기 할 때 앵글로 색슨 운운하는 것도 이 새끼들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설띵충 : 색슨이라는 이름은 색슨지방에 살던 새끼들이 쓰던 검이름 삭스, 색스(Sax다. 섹스sex아님ㅎ)에서 비롯되었다.(독일지역인 작센의 영어발음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쥬트족 놈들도 쳐들어왔다. 쥬트족 새끼들은 브리타니아 성애자새끼들인지 지들이 살던 땅을 버리고 종족 전체가 싸그리 이주했다고 전해진다. &lt;br /&gt;
&lt;br /&gt;
이렇게 오늘날 중동 난민들을 방불케하는 이민족들의 대규모 이주공세가 시작되자 그에 맞서 저항한 켈트족 영웅이 아서왕되시겠다. &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사실 오늘날 영국애들이 좆나게 물빨하는 아서왕은 사실 지들 조상이 그렇게 쳐죽이고 싶어하던 원주민 족장이란 것이다. 영국성님들 이중잣대 씹오지구요. &lt;br /&gt;
&lt;br /&gt;
근데 나중에 이 게르만 새끼들도 뒤이어 쳐들어온 바이킹 새끼들이나 데인족 새끼들한테 털림 ㅎㅎ 꼬시다 새끼들 ㅎㅎ &lt;br /&gt;
&lt;br /&gt;
아무튼 이 새끼들은 지들끼리고 치고박고 싸우고 강간하고 따먹고 그렇게 북두의 권 세계를 방불케하는 막장 상태가 지속되었으나 &lt;br /&gt;
&lt;br /&gt;
10세기에 웨식스의 애설스탠이 잉글랜드의 통합을 이루면서 앵글로색슨 놈들은 어느정도 안정을 찾는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켈트족들은 여전히 줘털림 ㅎㅎ 그러나 이 색슨 족 왕가의 통치도 오래가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영국 섬의 구성원 대다수는 켈트나 앵글로 색슨계 게르만인들이지만 바이킹 출신인 크누트 대왕한테 강냉이 털리고&lt;br /&gt;
&lt;br /&gt;
겨우겨우 잉글랜드 통일했던 웨식스도 좆망하고 덴마크계 바이킹 왕조가 들어선다. 로마, 게르만, 바이킹 아무한테나 막 대주는 허벌랜드 ㅍㅌㅊ?&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유럽 대륙에 진출해있던 노르만 왕조의 정복왕 윌리엄 1세가 배타고 건너와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lt;br /&gt;
&lt;br /&gt;
이놈저놈 막 박아대던 영국 왕실의 족보에 큰 뿌리를 내렸다.&lt;br /&gt;
&lt;br /&gt;
== [[백년 전쟁]] ==&lt;br /&gt;
노르만 왕조 이후에 영국사는 전환점을 맞는데 윌리엄이 원래 프랑스의 제후였다보니 이 놈이 잉글랜드 왕을 겸하게 되면서 사실상 잉글랜드가 프랑스 세계에 통합되게 된다. 이 시기 잉글랜드 왕실의 공용어가 중세 프랑스어였던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 연원한다.(사자왕 리처드도 프랑스어만 할 줄 알았지 영어는 잘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귀족놈들은 영어는 천박하다고 프랑스어 존나 쓰고, 세익스피어가 영어 정리하기 전까지는 영어와 프랑스어의 경계가 모호했다고 한다. 오해하기 쉬운데 잉글랜드 왕이 백년전쟁을 일으킨 것도, 프랑스의 한 제후로서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따내기 위해 일으킨 것이지, 근현대 민족주의 관점마냥 영국이 프랑스를 정복하기 위해 일으킨 게 아니었다. 그렇긴 한데 이 백년전쟁 기간 동안 영프가 서로 치고박고 하다 보니 민족감정이 서서히 싹을 튼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원인은 아니지만 결과는 된다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아무튼 프랑스의 왕위를 두고 다툰 백년전쟁에서 잉글랜드 플랜태저넷 왕가의 노오오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들은 프랑스와의 인연을 끊었고, 백년전쟁 기간 동안 강화된 민족의식의 영향으로 잉글랜드의 &#039;영국화&#039;가 진척되었다. 영어가 프랑스어를 대체하였고, 잉글랜드는 프랑스의 일부가 아닌 잉글랜드 그 자체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다시말해 영국은 백년전쟁의 최종결과로서 오히려 지들이 원래 가지고 있던 대륙의 영토를 몽땅 상실했으나,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인해 섬나라가 되어 영국과 프랑스는 완전히 분리되어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영국이 섬나라로 고착된것도(완전히 섬나라는 아니고, 프랑스에 도시 한개는 가지고 있었다가 나중에 이마저도 뺏김ㅋ), 또 프랑스가 오늘날 떠올리는 육각형 영토를 얼추 완성하게 된 것도 이 백년전쟁의 여파였다&lt;br /&gt;
&lt;br /&gt;
== 근세 근대사 ==&lt;br /&gt;
{{해적}}&lt;br /&gt;
그 후 스페인의 무적함대 세력을 약화시키는데 큰 공헌을 하였으나&amp;lt;ref&amp;gt;사실 스페인 무적함대는 잉글랜드 함대와의 전투에서는 별 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 무리하게 브리튼 섬을 돌아 회항하던 도중 폭풍을 만나 궤멸된 것.&amp;lt;/ref&amp;gt; 이에 고무되어 자신만만하게 스페인 원정을 감행한 결과 사실상 스페인 이상의 피해를 입고 주춤하게 되었다. 해상제해권도 잉글랜드가 아닌 네덜란드가 가져갔다.&lt;br /&gt;
&lt;br /&gt;
가끔 애미 출타한 해적뽕 새끼들이 무적함대 궤멸이라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는데 9할이 폭풍때문에 자멸한 거지 해적새끼들에게 침몰한 배는 얼마 없다.&lt;br /&gt;
&lt;br /&gt;
쳐맞고도 이기는 이 패턴은 쟁킨스의 귀 전쟁 당시 전함 400여척&amp;lt;ref&amp;gt;스페인은 180여척&amp;lt;/ref&amp;gt; 을 말아먹고도 어찌어찌 이기며 반복된다.&lt;br /&gt;
&lt;br /&gt;
17세기 무렵에 잉글랜드는 유럽의 해상제해권을 탈취하기 위해 번번히 네덜란드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역강간만 당하고 말았다. 심지어 명예혁명(이라고 영국측에서는 주장하지만 사실 명예혁명은 네덜란드가 위기 타파를 위해 해군력을 동원하여 잉글랜드 왕실을 &#039;매수&#039;한 것이었다.)까지 네덜란드에게 당하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영란전쟁 당시 한번 운빨로 이기고 이후 2연패하며 좆밥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네덜란드는 프랑스 루이 14세의 방대한 물량공세에 지쳐 유럽의 해상제해권을 상실하였고, 이에 영국이 어부지리로 해상제해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사실 영국의 유럽패권국화의 요인에는 네덜란드의 몰락도 있지만, 영국의 상공업 발달이 강대국화의 근저이기도 하다. 18세기에 영국은 부유한 국가가 되었으며 과학과 기술, 사상도 발전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국력의 눈부신 신장을 근거로 유럽대륙의 깡패였던 프랑스 반대편을 들면서 프랑스를 열심히 견제하였다. 프랑스의 인구는 당시 영국 인구의 3배에 달한 인구대국이자 강대국이었다. 그러나 루이 14세 때부터 나폴레옹 시대에 이르기까지 번번히 (사실상) 혼자서 전 유럽을 상대하는 무리수를 두다가 스스로 힘에 부쳐 몰락하고 말았고,&amp;lt;ref&amp;gt;덧붙여 프랑스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인구성장률이 바닥권을 치게 됨에 따라 인구학적인 우위도 19세기 전반기부터 상실하기 시작하여 19세기 후반에 이르면 영국이나 독일에 비해 인구 수가 적은 국가가 되었다.&amp;lt;/ref&amp;gt; 결국 프랑스를 대신해 독일이 유럽 최강국이 되었다.&lt;br /&gt;
&lt;br /&gt;
머가리 빈 영뽕새끼들이 독일 통일 전이라고 개지랄 떠는데 시발 북독일 연방 성립이 1860년이고 보불전쟁이 1870년인데 뭔 개소리냐? 탄자니아 털린거 부들거리냐?&lt;br /&gt;
&lt;br /&gt;
이 시기 영국은 나라 자체가 해적이었다. 어디어디 역할을 분담해서 노략질에 여념이 없었다.&lt;br /&gt;
* [[프렌시스 드레이크]]: 해적 겸 해군참모총장&lt;br /&gt;
* [[에드워드 티치]]&lt;br /&gt;
* [[윌리엄 키드]]&lt;br /&gt;
* [[앤 보니]]&lt;br /&gt;
&lt;br /&gt;
== 세계대전 ==&lt;br /&gt;
나폴레옹 전쟁 당시 대프랑스의 대육군이 러시아에서 얼음이 된 덕분에 이후 빈 체제 시기 유럽의 해상 패권국이자 최강국으로 거듭나게 된다.&lt;br /&gt;
&lt;br /&gt;
트라팔가르 해전으로 나폴레옹이 몰락했다는 지랄을 하는 해적새끼들이 있지만 나폴레옹의 대육군의 최대 승리인 아우스터리츠 대첩은 트라팔가르 해전 직후 일어났다.&lt;br /&gt;
&lt;br /&gt;
빈 체제 시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제국주의 시대를 개막했다. &lt;br /&gt;
&lt;br /&gt;
아편 팔아먹겠다고 전쟁하기도 했다. 과연 해적새끼들 답다.&lt;br /&gt;
&lt;br /&gt;
이후 벨 에포크 시기 독일 제국이 떠오르자 오랜 숙적이었던 프랑스, 러시아와 동맹을 맺어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lt;br /&gt;
&lt;br /&gt;
사실상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체펠린이랑 고타로 조금 건드리기만 했을 뿐 영불해협을 사이에 두고 신나게 불구경했다.&lt;br /&gt;
&lt;br /&gt;
오스만 제국 상대로 전함으로 사기치다가 갈리폴리 전투를 말아먹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영국의 국제적 위상은 위축되었다. 독일의 벨기에(영국이 독립보장을 하고 있던) 침공으로 인해 참전하여 아프리카에서 [[에르빈 롬멜|사막여우]]도 따먹고 괴링링의 런던핫도 견뎌내며 주요 승전국이 된 영국이었지만 전비를 과도히 지출한 덕에 순채무국이 되었다. 여전히 거대한 식민제국을 거느린 덕에 초강대국으로서의 지위는 인정받았으나 이미 대서양 건너 미국은 영국의 3배에 이르는 공업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가장 중요한 식민지인 인도가 1947년에 독립하였으며 다른 식민지도 우후죽순으로 영국의 식민제국에서 이탈하였는데, 이는 영국이 더 이상 식민지를 유지할 경제적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대국으로 남아 있으며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무시못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세계대전 후 자본주의 서방 진영에서 군사적으로 미국과 친한 관계를 보였으며, 경제적으로도 서로 협력관계다.(근데 최근 중국이 주도하는 AIIB 가입으로 통수를 쳤다) &lt;br /&gt;
&lt;br /&gt;
프랑스는 요즘도 여러가지 대외작전(특히 중동)을 수행할때 영국에 양해를 구한다.&lt;br /&gt;
&lt;br /&gt;
미국이 영국을 한번 초토화시키려고 했던적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명예혁명이 무혈? 그건 지들이 프혁보다 덜 피흘렸다고 선전하기 위해 만든 이미지일 뿐. &lt;br /&gt;
&lt;br /&gt;
실제론 무력 충돌 있었다. 그리고 &#039;재커바이트&#039; 반란과 9년 전쟁(1688-1697)이 명예혁명의 후폭풍으로 생긴 거다&lt;br /&gt;
&lt;br /&gt;
사실 영국인의 근간이라는 새끼들이 다름아닌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세력다툼을 하다가 쳐발린 바이킹들이었다.&lt;br /&gt;
&lt;br /&gt;
바이킹 중에서 강한 바이킹은 스칸디나비아반도에 남아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로 나뉘었고&lt;br /&gt;
&lt;br /&gt;
패배한 바이킹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쫓겨나서 배를 타고 정처없이 유랑하다가 어느 섬에 들어가서 &lt;br /&gt;
&lt;br /&gt;
그곳 원주민(현재의 스코틀랜드인)들을 힘으로 북쪽으로 내쫓아버렸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거기서 패배한 바이킹, 즉 앵글로 색슨 족은 터를 잡았으니 이것이 영국의 시작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영국은 해적과 노략질에만 전념했다. 가장 강력한 해적두목이었던 프랜시스 드레이크로 스페인도 격파하고 참으로 잘나가는 개새끼였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프랑스|개랑스]] 항목에 가도 영국을 까는 주장이 몇 개 있다. 역시 [[프랑스|개랑스]] 유럽의 짱깨&lt;br /&gt;
&lt;br /&gt;
아 참고로 드레이크는 스페인 격파하는데 좆도 한거 없다&lt;br /&gt;
&lt;br /&gt;
== 독립전쟁 ==&lt;br /&gt;
이 전쟁으로 독립한 미국은 영국의 형이 되었다. 이 때문에 미국은 별로 사이가 나쁘지도 않은 아르헨티나와 강제로 척을 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미국이 영국에게 독립한 계기로 영국이 거의 너프란 너프는 다 쳐먹고 시작한 전쟁. 보스턴 차 사건이 터진 후에 영국은 메사스세츠 주에 보복적인 법률을 제정하면서&lt;br /&gt;
천조를 잘근잘근 씹어대고 있었다. 이에 조지아 주를 제외한 12개 주가 대륙회의를 열고 본격적으로 대항할 방법을 찾던 중인데 &lt;br /&gt;
영국 정부는 이걸 콩코드에서 해결할려고 했는데 이미 붙을데로 붙어버린 반영 감정은 그칠줄 몰랐고,&lt;br /&gt;
&lt;br /&gt;
기어코 전쟁이 터져버리고 만다.이게 바로 렉싱턴 전투. 그러고서 보스턴을 포위하고서 워싱턴을 대장으로 앞세운 후에&lt;br /&gt;
퀘벡을 쳤는데 제대로 꼴아버리고 말아먹어서 미시시피 강 수온이나 재면서 뛰어내릴까 말까 하면서 재고있었다.&lt;br /&gt;
&lt;br /&gt;
7월 4일 나 이제 독립할거라고 당당하게 선언했지만 이미 사기는 꺾일데로 꺾였고 영국군이 뉴욕을 점령했다.&lt;br /&gt;
근데 트렌턴, 프린스턴 등지에서 잇다라 승리를 하고 밑에 나와있듯이 프랑스 등 해외 국가의 도움을 받으며 영국을 고립 시켜나갔다&lt;br /&gt;
&lt;br /&gt;
영국이 그후에 해적답게 바다에서 프랑스를 쳐발랐지만 프랑스-스페인 함대는 여전히 지브롤터를 틀어막고 있었고&lt;br /&gt;
아 ㅅㅂ 좆같네 그래 니네 독립해라 하면서 미국의 독립을 ㅇㅋ 해준다&lt;br /&gt;
&lt;br /&gt;
미국은 힘도 들이지 않고 원거리 원정을 온 영국군 상대로&lt;br /&gt;
프랑스 스페인 지원을 받는등 엄청나게 무자비함으로 영국군을 썰고 다녔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독립후 영국 지원 뚝 끊기자 그때부터 혼란이 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종단정책 ==&lt;br /&gt;
영국이 식민지를 넓히는 방식? 이라고 볼수있다 프랑스가 가로(횡단)로, 영국은 반대로 세로(종단)로 간다. 이게 헷갈린다고? 존나 쉽게 외우는 법 알려준다. 현재 영국 총리가 [[보리스 존슨]]인데 노무현 갤러리 유저들이 하는 행동이 비슷하다고 영국의 노무현이라고 빨아준다. 자, 노무현하면 뭐냐? 떨어지는거지? 그래서 영국은 노무현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하지 못해서 종단정책이고, 프랑스는 괘씸하게도 질서를 거역했으까 횡단정책이다. ㅇㅋ?&lt;br /&gt;
&lt;br /&gt;
본론이다&lt;br /&gt;
&lt;br /&gt;
남의 나라 땅을 자기네 나라 땅이라고 박박 우기니 이는 일본과 진배없다. 스페인을 상대로는 지브롤터가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는 포클랜드(말비나스)가 자기네 땅이라 박박 우기고 있다. 사실 300년전 영국이 뭔 짓을 했냐 하면 거기 살고 있는 아르헨티나 주민들을 죄다 바다에 집어던지고 그걸 조약입네 지랄한 거다.&lt;br /&gt;
영토가 다른 강대국들과 달리 좆만해서 영토에 열등감이라도 있나보다. 영토 관련 사안이면 18세기 대영제국으로 변신해서 개지랄을 떤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영국에서 포클랜드 제도까지는 12,000km이나 이격되어 있는데에 비해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포클랜드 제도까지는 고작 400km밖에 이격되어있지 않다. 포클랜드에서 영국까지의 거리는 한국의 서울에서 이탈리아의 밀라노까지의 거리와 비슷하다. 악질영뽕의 논리대로라면 서울이 이탈리아땅이라고 해도 반박할 이유가 없어져 버리고 만다.&lt;br /&gt;
&lt;br /&gt;
냉전시대에 소련과 중국(심지어 중국은 영국지지)이 있는데 영국이 포클랜드 전쟁에서 무너지지 않았다는점을 보면 단순히 &amp;quot;미국의 종주국&amp;quot;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amp;quot;일루미나티는 있다&amp;quot; 급 주장으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lt;br /&gt;
&lt;br /&gt;
위 작성자의 논리대로라면 포클랜드는 영국땅이다. 영국인이 스페인 사람들이 살던 이 섬을 침략하기 시작했고 영국인이 제일 먼저 살기시작했고(1766) 영토 공표(1833) 후 200여년간 영국이 실효적, 효율적 지배를 해왔으니 영국의 영토가 맞다.&lt;br /&gt;
&lt;br /&gt;
옛날부터 가지고 있으면 그 나라의 영토라는 기준이라는 더러운 논리대로라면 한국도 일본이 1910년부터 실효적 지배를 했으니 일본이라는 소리다.&lt;br /&gt;
그러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자체가 부정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미군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건 둘째치고 주권국가 조선을 35년간 점령한 일제와 루이 베르네 이후 무주지로 선포된(애초에 그전에 영국령이었는데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에서 독립후 포클랜드도 돌려받은거라 우겼다.) 이후에만 160여년을 실효지배 해온거랑 어떻게 비교가 되는지 의문이다.&lt;br /&gt;
&lt;br /&gt;
포클랜드 전쟁은 단순히 땅따먹기가 아니라 정치 VS 정치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엘리자베스 2세는 전쟁을 반대했고 영국의 아들을 먼 전쟁터로 보낸 대처도 씨발년이 맞지만,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려 포클랜드를 침공한 아르헨티나 군부야 말로 포클랜드의 침략자라 할수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1774년 영국인들이 경제적 이유로 일시 철수했을때는 영토권을 포기하지 않았고, 2013년 주민투표에서는 지브롤터처럼 압도적으로 영국령 잔류가 승리하였다.&lt;br /&gt;
&lt;br /&gt;
홍콩 우산혁명에서 영연방으로 복귀하자는 목소리가 크게 나오는것으로 보아 과연 이전작성자의 말대로 포클랜드에 아르헨티나인이 살았더라도 아르헨티나로 귀속되고 싶어할지 의문이다. 혹시 홍콩사람들이 얼굴노란 앵글로색슨 이주민인가?&lt;br /&gt;
&lt;br /&gt;
&amp;quot;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영토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사이다.&amp;quot; -데이비드 캐머런&lt;br /&gt;
&lt;br /&gt;
(푸틴: 그러니까 크림반도는 내꺼야)&lt;br /&gt;
&lt;br /&gt;
홍콩은 100년 임대계약이었고, 포클랜드는 영국의 영토이기때문에 돌려줘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lt;br /&gt;
&lt;br /&gt;
괴뢰국이 아닌 국가 영국국민이 발견한 후 영국령을 선포한 땅이 미국에 의해 무주지가 되었고, 다시 영국인이 오랫동안 실효지배를 해왔고, 아르헨티나 군부의 침략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했다. 그것도 냉전시대에.&lt;br /&gt;
&lt;br /&gt;
오직 이것만이 진정한 기준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국제신사 ==&lt;br /&gt;
[https://cdn.mirror.wiki/http://i.imgur.com/C9XXoGI.jpg 이 지도를 보시라. 과연 세계 최대의 대 제국 영국] &amp;lt;ref&amp;gt;공격만 받으면 뭐함?공격을 막아낸 국가도 많다.마치 일본이 미국때렸는데도 발렸다.그거보고&amp;quot;역시 대일제국.&amp;quot;하는거다.미국은 강해서 막았다고?그러면 멀리가지말고 신라가 당나라 막아냈는데&amp;quot;역시 대당제국 오오오.&amp;quot;한다면?&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류역사상 영국의 침략을 받지 않은 나라는 몽골을 포함해서 20개국 정도밖에 안된다. 국가갯수상 영국의 침략을 받은 나라가 전세계 모든 국가의 92%에 달한다. 따라서 거의 전세계 모두가 영국의 침략을 받은 적이 있으며 한국의 경우도 거문도에 침략을 받았다. 강제적으로 파악 거문도를 점령해버렸지. 하지만 이때 헬조선은 [[고종|나라꼴이 말이 아니였고]] 영국군이 헬조선 지방관리들보다 ㅅㅌㅊ 대우를 해주면서 &amp;lt;ref&amp;gt;상부에서 원주민들 건들지 말라고 명령했다. 인도적 차원이라기 보다는 안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인데 좆같이 대하면 당연히 반발만 사고 거문도 점령에 실패할테니까. 그래도 영국군이 페이도 잘 주고 치료도 해주고 헬조선이 해준거 빼고 다 해줘서 마냥 이익추구라고 보기는 어렵다. 어찌됐든간에 헬조선보다는 1000배 나았음.&amp;lt;/ref&amp;gt; 오히려 거문도 주민들한테 환영받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줬다. &lt;br /&gt;
&lt;br /&gt;
제국주의 시대, 알렉산더 대왕, 로마제국, 몽골제국, 나폴레옹, 심지어 현재의 러시아와 미국, 나치도 똥꼬를 빨면서 영국이 땅을 넓게 가져갔다고 깡패라고 말하는 이중성에 치가 떨린다.&lt;br /&gt;
&lt;br /&gt;
인도를 제외한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가 영연방을 구성해 사이좋게 지내는걸 보면 프X스나 스X인과 달리 신사적으로 통치한것으로 보인다(물론 인도 등지에서 쓰레기짓한건 맞다)&lt;br /&gt;
&lt;br /&gt;
신사적으로 통치해서 미국에서 보스턴학살 일으키고 독립전쟁때 털렸나 보다.&lt;br /&gt;
&lt;br /&gt;
당장에 거문도만 봐도 세도정치와 탐관오리에 상처받은 거문도 주민들이 영국인들을 상당히 반겼으며, 영국인이 떠날때 주민들이 매우 슬퍼했다는 기록도 있다(탐관오리들과 달리 영국인들은 일하면 돈을주고 식량을 줬다! 심지어 주민들을 치료해 주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영국이 식민지를 비롯한 전 세계에 남긴 긍정적 자취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1.전 세계적인 자본 투자(인도에 철도 놓아주고 전세계에 통신망 구축하고 등등) &amp;lt;ref&amp;gt;일본새끼들이 한반도 근대화 시켰다고 지랄한 것과 같은 논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도의 한 지식인은 철도 놓은 이유가 자원 악탈 때문인데 뭐가 근대화냐며 깠다.&lt;br /&gt;
&lt;br /&gt;
2.노동력의 세계적 이동&amp;lt;ref&amp;gt;짱께새끼들 강제이주 시킨 게 업적이면 고려인들 중앙아시아로 추방한 소련도 한류 전파한거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투자자를 보호하는 보통법과 자유주의 사상 전파&lt;br /&gt;
&lt;br /&gt;
4.식민지들이 독립 후 민주 정치를 할 수 있게 준비시켜 주었다.(증거:예전 영국 식민지들이었던 53개국 중 26개국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음.)&lt;br /&gt;
&lt;br /&gt;
5.더 [[나치독일|악독한]] [[일본 제국|제국]]으로 부터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제국의 자리에서 물러났다,&lt;br /&gt;
&lt;br /&gt;
... 일본새끼들이 어디서 못된 짓거리를 배워 왔는지 잘 알겠다.&lt;br /&gt;
&lt;br /&gt;
해적새끼들은 아직도 지들이 제국인 줄 안다.&lt;br /&gt;
&lt;br /&gt;
인도인들은 지금까지도 영국에서 전래된 축구, 크리켓, 베드민턴, 테니스를 즐긴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참고로 독도의 경우 일본은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한반도 및 부속도서 반환을 약속했고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다. 반면 포클랜드는 애초에 영국땅이다.&lt;br /&gt;
&lt;br /&gt;
== 국제깡패 ==&lt;br /&gt;
{{진실}}&lt;br /&gt;
{{빌런}}&lt;br /&gt;
{{통수}}&lt;br /&gt;
{{인간도살자}}&lt;br /&gt;
자기 손에 피를 안묻혔다고 인간도살자가 아닌 게 아니다. [[이간질|이스라엘을 교묘히 이용]]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에서 인간도살을 하고 있는 중이다.&lt;br /&gt;
{{노양심}}&lt;br /&gt;
{{원흉}}&lt;br /&gt;
{{개쌍놈}}&lt;br /&gt;
{{똥싸개}}&lt;br /&gt;
{{돈밝힘}}&lt;br /&gt;
&lt;br /&gt;
&#039;&#039;&#039;신사의 나라&#039;&#039;&#039;라고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온갖 패악질을 일삼은 원조 &#039;&#039;&#039;국제 깡패&#039;&#039;&#039; 나라. 아프리카, 인도 등지에서 온갖 쓰레기짓을 일삼았고 인도 핫산들이 축제좀 한다고 총으로 쏴죽인 나라가 영국이다. &lt;br /&gt;
&lt;br /&gt;
중세시대 부터 1950년 까지 이 새끼들이 싸지른 똥은 셀수가 없을만큼 많다.&lt;br /&gt;
&lt;br /&gt;
전세계적으로 거대한 똥을 싸지르고 갔고 지금도 싸지르는 중이다. 영국이 세계에 미친 악영향과 그 잔재는 나치 독일보다도 심한 편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그 유명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가 영국이 한입으로 두말 한것에서 부터 시작이다. 현대에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회적 이슈들은 줄기를 타고 올라가면 죄다 영국 새끼들이 싸지른 똥이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머한민국이 1948년에 남북한 따로 정부를 수립했는데 여기서 갈라치기 가담한 새끼들이 영국이다. 물론 김일성에게 전쟁 승인한 스탈린의 트롤짓이 6.25 에서 쐐기를 박았지만 그 이전에 남북정부 따로 수립하라고 압박 들어온적이 많았다.&lt;br /&gt;
&lt;br /&gt;
[[중동]]이 헬중동화 된 것도 영국 이 새끼들이 한 것이다. 애초에 이 씨발놈들이 오스만 제국을 좀 더 효과적으로 조진답시고 중동 촌구석에서 유유자적 낙타나 따먹고있던 지방 토후들한테 감언이설을 해댄게 화근이었다. 당시 중동에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자손들이 명목상으로 메카의 수호자 겸 중동의 수호자 자리에 앉아서 양고기나 구워먹고 있었는데 어느날 영국 새끼들이 오스만에 맞서 싸워주면 니들이 원하는 단일화된 아랍 왕국을 세워주겠다고 말해놓고 정작 오스만 제국 물리치니까 통수치고 왕국을 세 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국왕 후세인에게는 메카와 메디나의 지배자인 헤자즈 왕국을, 후세인의 차남 압둘라에게는 오늘날 요르단 왕국의 지배권을, 삼남 파이살에게는 이라크의 지배권을 분할해서 통수를 쳐버리는 바람에 후세인이 니들이 약속어겨서 걍 내 맘대로 내가 칼리프가 되서 다시 아랍 재건하겠음 다들 ㅇㅈ?하게 만들고  이게 또 중동 전역에 잔존해있던 토후들이 니가 뭔데 칼리프냐 미친 틀딱새끼ㅗ 이러면서 개지랄병싱댄스 반발을 일으키게끔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결국 헤자즈 왕국은 인근의 강대한 토후국이었던 사우드 가문한테 털려서 좆망하고 얼마안가 삼남 파이살이 다스리던 이라크도 군바리들한테 좆망함으로써 중동은 오늘날 보는 바와 같이 석유빨만 믿고 꺼드럭거리는 미개한 졸부, 개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독판치는 현세지옥의 극과극, 헬중동이 되버린 것이다. &lt;br /&gt;
20세기 중반까지 오스만이 중동 쭉 지배했다가 2차대전 끝나고 다른 열강들처럼 부족들 단위로 독립이 되었다면 지금보다는 헬중동화가 되진 않았을듯&lt;br /&gt;
&lt;br /&gt;
게다가 중동지역에 단일화된 아랍 왕국을 세워주겠다는 그 땅에 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는 등짝에 총부리를 갖다대고는 옆으로 슬슬 밀어버린 뒤 거기다 국토를 떼어 준다고 약속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우겨 넣었다. 그 약속이 영국의 외무장관인 벨푸어 장관의 이름을 따서 벨푸어 선언이라 한다. 이게 참 악랄한 짓거리인게 그렇게 이스라엘을 복구시키고 싶었으면 팔레스타인 사람들한테 돈 좀 쥐어주고 영국 여왕이랑 영국 총리랑 둘이 손잡고 [[UN]]에 가서 &amp;quot;이스라엘 불쌍해요. 땅 조금만 떼어서 걔들도 살게 해줍시다. 흐규흐규...&amp;quot;라는 내용으로 연설을 하면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이스라엘이 불쌍하다는 여론에 밀려 땅을 팔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덤으로 땅값은 [[서울특별시]] 시세로 쳐주기 때문에 팔레스타인은 엄청 큰 돈을 만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영국 쌔끼들은 착하게 사느니 자살하는 게 인생의 신념일 정도로 살아있는 악귀들인지라 팔레스타인에게는 통합 아랍왕국을 세워준다면서 안심시키고는  그렇게 믿고 있던 팔레스타인에게 어느날 느닷없이 총부리를 겨눠 옆으로 밀어버리고 그 자리에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버린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둘 다 잘못한 게 없는데 &#039;&#039;&#039;오직 영국 혼자만의 잘못으로 인해 둘은 지금 이시간에도 계속 끠터지게 싸움박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039;&#039;&#039; 이건 한마디로 벨기에가 콩고 민주 공화국에 저지른 짓이나 다름없는데 차이점은 도살칼이 누구 손에 쥐어져 있느냐일 뿐이다. 직접 도살칼을 휘두른 벨기에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에 각자 도살칼 하나씩 나눠주고 서로에게 휘두르게 한 영국이나 &#039;&#039;&#039;똑같은 새끼들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결국 영국은 [[나치 독일]], 무솔리니 치하 이탈리아를 비롯한 [[추축국]]의 대선배이다. 따지고보면 추축국도 영국이 하던 짓거리를 그대로 따라했으니 말이다 ㅎㅌㅊ 선생. 나치 독일같이 대놓고 한 인종을 말살시키려 한 미친 짓은 안했다지만 학살에 관해서는 영국도 할 말은 없다.&lt;br /&gt;
&lt;br /&gt;
그런 나라가 미국,프랑스,소련(현 러시아)와 더불어 연합국 축에 속했다는게 신기ㅇㅇ;;&lt;br /&gt;
&lt;br /&gt;
그 시대엔 그런거 필요 없었고 돈만 존나게 들었을거다. 당장 낙지가 한 짓도 방법은 물건 찍어내듯 효율적이었을지언정 국가에 좇도 도움 안됬잖아. 그시대에 사상이 아니라 상식이었던 백인우월주의가 유사백인인 유대인도 죽창맞고 뒈짓할 정도로 극단적이 될 이유도 없었고.&lt;br /&gt;
필요했음 얘들이 제일 먼저 홀로코스트 룰 더 웨이브~ 이지랄 했겠지.&lt;br /&gt;
&lt;br /&gt;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의 원흉인 [[뮌헨 협정]]도 이나라 수상새끼인 [[네빌 체임벌린]]이 대국적으로 입털지 못해서이다. 거기다 종전 후엔 좇빠지게 싸우던 진짜 폴란드를 통수치고 왠 빨갱이 유사국가 편을 들어준것도 모자라 그것땜에 눌러살게 된 놈들을 미개하다고 지랄한다. 그런고로 이 깡패가 싸지른 똥때문에 대충 1억정도 뒈젖다고 보면된다.&lt;br /&gt;
&lt;br /&gt;
중동문제 뿐만 아니라 종단정책이라는 미명 하에 아프리카에다 깃발 꽂았는데 그 과정에서 부족 전통따윈 개무시하고 지들 입맛대로 영토를 찢어놨다. 오늘날 아프리카 국가들의 국경이 일직선인 이유와 영토분쟁으로 인해 아프리카를 내전이라는 지옥으로 밀어넣은게 영국을 비롯한 열강들 책임이다. 더 병신같은건 아프라카는 먹을것도 없는데 지들 힘딸치려고 처먹고 저짓거리 함. 병신새끼들.&lt;br /&gt;
&lt;br /&gt;
그리고 [[일본]]에게 우리가 36년 지배당했었던 것도 억울한데, 이 영국새끼들은 자그마치 800여년동안 [[아일랜드]]를 쪽쪽 빨아먹었다. 이 새끼들 때문에 아일랜드는 기근 하나에 제대로 대처를 못해서 아일랜드 전 인구의 3분의 1이 굶어죽고 3분의 1은 미국으로 튀어서 아일랜드계가 되었고 3분의 1이 남았다고 할 정도로 최악이었다. 결정적으로 지금 아일랜드 인구수는 기근나기 이전으로 회복을 못했다. ㅅㅂ 이에 빡친 아일랜드인들이 [[IRA]](의열단이랑 비슷한 단체)라는 독립군 만들고 저항하는 와중에 [[블러디 선데이]]라는 사건이 터짐. 이건 성공회인 영국인과 가톨릭인 아일랜드인 간의 시비가 커져서 생긴 일이며 3.1운동마냥 영국군이 아일랜드인들을 쏴죽인 사건임. 거기다가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가 당시 지휘관에게 잘했다며 훈장까지 주자 개빡돈 IRA는 여왕의 남편의 외삼촌을 폭사시키고 &#039;&#039;&#039;영국 왕족도 죽으니까 고기밥밖에 안되네 ㅉㅉ&#039;&#039;&#039;라고 도발함. 지금은 아일랜드도 독립했지만 아직도 영국하면 이빨부터 가는 아일랜드인들이 많다고 함&lt;br /&gt;
&lt;br /&gt;
국내적으로도 [[훌리건]] , 갱 등 양아치들 많다.  애초에 헬조센이 세계적으로 강력범죄 적은편인데 헬조센 같이 생각하고 다니면 꽤 당황할수있다&lt;br /&gt;
&lt;br /&gt;
=== 대표적인 악행들 ===&lt;br /&gt;
1. &#039;&#039;19세기 아일랜드 대기근&#039;&#039;&#039; : 이전부터 영국은 가톨릭을 믿는 아일랜드에게 성공회로 갈아탈 것을 구실로 일제강점기 동양척식주식회사처럼 아일랜드의 농지를 빼앗아 영국인들에게 주는 등의 온갖 패악질을 일삼았는데 그 중 아일랜드 대기근이 TOP라 할만하다. 땅도 빼앗기고 농작물도 수탈해가니 아일랜드인들은 감자를 제배해 먹었는데 하필 감자역병이 퍼지면서 기근이 시작되었다. 문제는 이 와중에도 영국 자유당이 이를 방임해버렸고 아일랜드인 1/4 가량이 사망 및 이민해버렸다.&lt;br /&gt;
&lt;br /&gt;
2. &#039;&#039;&#039;[[아편전쟁]]&#039;&#039;&#039; : [[청나라]]가 아편 마약단속 나왔는데 적반하장을 하면서 전쟁을 일으켰다. 때문에 중국과 인도는 마약의 구렁텅이로 빠져버림. &lt;br /&gt;
&lt;br /&gt;
3. &#039;&#039;&#039;[[카슈미르]] 분쟁&#039;&#039;&#039; : [[인도]], [[중국]], [[파키스탄]]을 서로 이간질 시켜서 [[카슈미르]]를 놓고 현재 전쟁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이 과정에서 [[파키스탄]]끼리 분란을 조장해서 [[방글라데시]]를 독립국으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4. &#039;&#039;&#039;[[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039;&#039;&#039; : [[벨푸어 선언]]으로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건국할 땅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문제는 그 땅을 제공하기 위해서 한다는 짓거리라는 게 &#039;&#039;&#039;[[팔레스타인]]을 힘으로 두들겨 패고 내쫓은 것&#039;&#039;&#039;이다. 땅을 이따위 방식으로 확보한 탓에 지금 이 시간에도 [[이스라엘]]은 허구한날 [[팔레스타인]]과 [[현피]]만 주구장창 뜨고 있다.&lt;br /&gt;
&lt;br /&gt;
결국 땅을 되찾으려는 팔레스타인과 땅을 잃기 싫은 이스라엘 간 처절한 [[단두대 매치]]가 현재진행형이다. 똑같이 그 땅을 확보해준다고 하더라도 영국의 국가 네임드를 이용해서 [[엘리자베스 2세]]가 [[UN]]에 가서 [[구걸]]성 연설을 해서 이스라엘 건국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한 뒤 그렇게 모인 돈으로 팔레스타인에게 땅을 사다가 유대인들에게 바쳤더라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영원히 하하호호 하면서 사이좋게 지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5. &#039;&#039;&#039;헬[[중동]]&#039;&#039;&#039; : 중동과 아프리카를 두루두루 돌아다니면서 쿠테타를 조장하거나 서로 이간질을 시켜 내전이 일어나게 만들었다. 이 분야에서 가장 악질적인 인물이 바로 [[마가렛 대처]]의 아들인 마크 대처다.&lt;br /&gt;
&lt;br /&gt;
저렇게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분란을 조장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서다. 이게 &#039;&#039;&#039;영국의 부(富)의 민낯&#039;&#039;&#039;이다. 실제로 마크 대처는 [[이란 이라크 전쟁]] 당시 [[이라크]]에다 곡사화기를 대량으로 팔아치웠고 엄청나게 짭짤했다.&lt;br /&gt;
&lt;br /&gt;
6. &#039;&#039;&#039;[[보어전쟁]]&#039;&#039;&#039; : 보어인 수 만명을 강제수용소에 넣어서 학살해버림&lt;br /&gt;
&lt;br /&gt;
7. &#039;&#039;&#039;[[쿠르드족]] 학살&#039;&#039;&#039; : 독립운동을 한 쿠르드족을 학살함. 심지어 처칠이 약 뿌려서 더 죽이려 했지만 약 재고가 없어서 미수로 그침..&lt;br /&gt;
&lt;br /&gt;
8. &#039;&#039;&#039;벵골 대기근&#039;&#039;&#039; : 의도적으로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아사시킴. 다만 최근 사학계에서는 처칠이 고의적으로 인도인들을 굶어죽이려 했다는 것은 선동에 가깝게 보고 있다. 한때는 벵골 대기근으로 대영제국 욕 존나 했는데, 요즘 이런 걸로 까면 옛날 사람 취급 받기 쉽상이다.&lt;br /&gt;
&lt;br /&gt;
9. &#039;&#039;&#039;[[마크 대처]] 그 자체&#039;&#039;&#039; : 마크 대처 이 놈은 온 [[중동]]과 온 [[아프리카]] 대륙을 헤짚고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마구 이간질 시키고 [[이란 이라크 전쟁]]에다가는 [[이란]]과 [[이라크]]를 이간질 시킨 뒤 [[이라크]]에 곡사화기를 팔아먹고 [[적도기니]]에 [[쿠데타]]를 부추겨서 거기 있는 [[석유]] 좀 훔쳐 먹을 궁리를 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용병]]을 싣고 [[적도기니]]로 오던 도중 [[짐바브웨]]에서 체포당했다. 이것 때문에 엄마인 [[마가렛 대처]]가 리얼하게 똥줄탔다.&lt;br /&gt;
&lt;br /&gt;
== 20세기 이전 세계사에 끼친 영향 ==&lt;br /&gt;
워낙 방대한 제국은 세움과 동시에 전세계 곳곳에 찔러댔기때문에 사실상 20세기 이전 모든 세계대사건들은 이놈들이 했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민주주의 - 청교도 혁명으로 왕권신수설의 몰락. 이후 사회계약론, 인식론으로 신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계로 넘어온다.&lt;br /&gt;
&lt;br /&gt;
*[[프랑스 대혁명]] - 영국인 [[토마스 홉스]]와 [[존 로크]]가 만들어낸 자유주의, 민주주의 이념에서 시작된 대혁명&lt;br /&gt;
&lt;br /&gt;
*[[산업 혁명]] - 영국에서 시작&lt;br /&gt;
&lt;br /&gt;
*[[자본주의]] - 영국이 만든 산업혁명으로 인해 탄생한 경제체제. 자본주의 개념도 영국인인 [[애덤 스미스]]에 의해 탄생함. 이에 반발해서 [[공산주의]]도 탄생함.&lt;br /&gt;
&lt;br /&gt;
*[[진화론]] - 영국인인 찰스 다윈이 만듦&lt;br /&gt;
&lt;br /&gt;
*[[제국주의]] - 영국이 만든 산업혁명+영국인이 만든 진화론이 짬뽕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이론. 이 이론때문에 전세계가 씹창남. 이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은 이것때문에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lt;br /&gt;
&lt;br /&gt;
*민주공화국 - 영국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하면서 미국이라는 최초의 민주공화국 탄생&lt;br /&gt;
&lt;br /&gt;
*[[1차 세계대전]] - 신흥 부강국인 [[독일 제국]]을 기존 패권국인 영국이 억압하면서 시작된 전쟁&lt;br /&gt;
&lt;br /&gt;
*[[2차 세계대전]] - [[네빌 체임벌린]]이 히틀러에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면서 벌어진 전쟁&lt;br /&gt;
&lt;br /&gt;
*중동 사태 - 영국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양측 둘 다 이용해먹으면서 벌어진 헬-중동&lt;br /&gt;
&lt;br /&gt;
*인중전쟁 - 영국이 인도 국경 확정할때 [[중화민국]] 좆까고 [[티베트]]하고만 협상하면서 국경문제를 안일하게 하면서 벌어진 전쟁.&lt;br /&gt;
&lt;br /&gt;
*20세기 초반 헬-아시아 - 영국이 러시아를 견제하기위해 [[일본제국]]을 조오온나게 키워주면서 아시아의 패권국가로 만들었다. 또한 아편전쟁으로 기존 패권국가였던 청나라를 개박살냈고 결국 일본이 아시아를 난도질하면서 현재까지도 동아시아 3국은 서로가 서로를 존나게 싫어한다.&lt;br /&gt;
&lt;br /&gt;
*[[러시아 혁명]] - 영국이 러시아를 견제하기위해 [[러일전쟁]]에 개입해서 일본이 승리하게 만들었고 전세계적으로 개망신당한 러시아 왕실은 권위가 땅에 떨어져 결국 무너지게되었고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나 [[소련]]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사태는 이후 [[냉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냉전 패권국 투톱을 영국이 만든거나 마찬가지&lt;br /&gt;
&lt;br /&gt;
*짱깨 - 이 역시 영국이 아편전쟁으로 청나라를 서양 열강들의 좆집으로만들어놓으면서 개판이 되었고 현재의 짱깨가 되었다. [[홍콩]] 사태는 말할것도 없고&lt;br /&gt;
&lt;br /&gt;
*[[천연두]] 박멸 - 영국 외과의사가 천연두 백신을 최초로 만들었는데 사실 이게 동시에 최초의 백신이다. 대영제국이 벌인 짓거리중에 거의 유일하게 건질만 한거 ㅇㅇ&lt;br /&gt;
== 영국해적 ==&lt;br /&gt;
영국은 해적의 나라답게 유명한 해적들이 매우 많다. 이들의 인생은 천양지차로 다양하고 스펙트럼이 넓은데 거지로 살다 뒈짓한 놈도 있고 중앙정부에 배신당해 뒈짓한 놈도 있는가 하면 되려 해군참모총장 먹은 놈도 있다.&lt;br /&gt;
* [[스티드 보넷]] - 영국 국왕의 금군(禁軍) 소령 출신 해적.&lt;br /&gt;
* [[앤 보니]] - 영국의 여해적. 존나 대단한 건 &#039;&#039;&#039;임산부 해적&#039;&#039;&#039;이었다는 것이다. 태교를 노략질로 하는 아주 황당하고 대단한 여자다.&lt;br /&gt;
* [[에드워드 잉글랜드]] - 주로 동아프리카와 인도양 위주로 해적질을 했다. 무굴제국 선박을 털어먹으니까 맛있었다.&lt;br /&gt;
* [[에드워드 티치]] - 원피스의 [[에드워드 뉴게이트]]와 [[마샬 D. 티치]]의 모티브가 된 인물. 자메이카까지 여기저기 막 돌아다니며 해적질을 했다.&lt;br /&gt;
* [[윌리엄 키드]] - 영국의 명령으로 프랑스 배를 전문적으로 털던 해적이었지만 영국정부에 배신당해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했다. 물론 해적 치고는 애송이에 속한다.&lt;br /&gt;
* [[프랜시스 드레이크]] - 일찌기 [[엘리자베스 1세]]에 의해 발탁되어 스페인을 마구 노략질하고 탐험도 하고 해서 [[대영제국]] 건설의 선두주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영국 해적의 숫자는 상당히 많다. 영국이 괜히 해적의 나라가 아니다. [[원피스(만화)|원피스]]를 보면 말이지 거기 나오는 해적들 이름을 잘 봐바. 영국해적들이 정말 많다. 일례로 [[에드워드 티치]]라는 영국 해적의 이름을 둘로 쪼개서 흰수염과 검은수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 해적의 나라 영국 ===&lt;br /&gt;
영국은 해적질로 흥한 나라이며, 파시즘의 시조이고, 제국주의의 시조이며, 비인도적인 식민지 경영의 시조이며, 인종청소의 권위자이다. 영국은 대항해시대에 후발 주자로 국제판으로 끼어 들었으나, 이미 기반을 잡아 버린 이베리아 국가, 남유럽 국가에 밀려 쩌리 신세를 면치 못하자 씹보지 엘리자베스년이 자기 딜도로 쓰던 프랜시스 드레이크에게 사략 면장을 주고 세계를 무대로 해적질을 하라고 종용했다. 프랜시스 드레이크는 섬 나라 놈들이 으레 다 그렇듯 해상 노략질에 이골이 난 거렁뱅이들을 주워다가 바다를 쏘다니며 각국의 선박들을 다 털어버렸다. 영국의 훼방으로 신대륙에서 본국으로의 재화 이송이 막힌 에스파니아는 빡칠때로 빡쳐서 영국과의 일전을 준비하나 악랄하고 치졸한 수법을 써대는 프랜시스 드레이크와 그의 함대를 당해내지 못하고 대패하게 되며, 자신들이 차지하던 해상 패권을 일부분 영국에 넘겨주게 된다. 이때부터 탄력을 받은 영국놈들은 세계 곳곳을 쏘다니며 학살, 약탈, 방화, 강간을 일삼게 되고, 인도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들을 침탈하여 식민지화 시킨다.&lt;br /&gt;
&lt;br /&gt;
사실 이전부터 식민지를 굴리던 나라는 많았다. 대표적으로 포르투갈과 에스파니아 등.. 근데 저 두 나라는 식민지배를 해도 그 나라 사람들의 반발을 최대한 사지 않으면서 식민지의 산물만 가져가는 방법을 택했었다. 에스파니아는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멋대로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를 살해한게 본국에 알려지자 국왕과 신하들은 미친거 아니냐고 길길히 날뛰어서 돌아오는 즉시 죽이려고 했으며, 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코르테스, 피사로 등의 무식한 콘키스타도르가 식민지에서 전횡을 일삼자 이들의 특권을 모두 몰수하려고 시도한 점을 봤을 때 적어도 이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라도 식민지에서 이미지 관리를 했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영국은? 영국놈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 사람은 다 안다. 이 제국주의자들이 쿠르드 족에 대한 인종 청소를 행하려 했던 점, 처칠의 지휘 아래 실제 인종 청소가 이루어 진 점.. 유명한 얘기는 집어 치우고 인도에서 북부 인도인은 영국에 호의적이지만, 남부 인도인이 영국에 증오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뭔지 알고들 있냐? 그건 바로, 무굴 제국 시기 인도 서남부를 무력 점거한 영국의 동인도회사 직원들이 인도인들에게 행한 학살 때문이다. 강간은 기본이였고, 각종 힌두 유적지를 파괴했으며, 재미로 살인을 저지르고 다녔었다. 인도의 기록이 아닌 동인도회사 직원이 남긴 일기에 의하면 &#039;강간이 끝난 여성을 장대에 묶어 화로 위에 올리고 돌려가며 괴롭히는 재미가 있다.&#039;라는 대목이 있는데 2차 세계대전 이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기 위한 영국의 은폐 공작으로 현재는 저 일기를 그 누구도 볼 수 없다. 영국이 은폐한 증거 자료가 어디 저것 뿐이겠냐만은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자료가 저거라서 특별히 적는다.&lt;br /&gt;
&lt;br /&gt;
게다가 팔레스타인을 힘으로 누르고 그 자리에 이스라엘을 세워줘서 둘을 이간질하는 꼬라지를 만들어버렸는데  영국 이 쓰레기 새끼들은 그래놓고 양쪽에다 무기밀매로 돈을 존나 짭짤하게 받아쳐먹고 있다. 그 중 제일 악질이 바로 마크 대처라는 새낀데 이 새낀 무려 [[마가렛 대처]]의 아들이다. 영국은 겉으로는 이스라엘 편을 들고 있지만 실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둘이 계속 싸우고 있기를 바라며 그 둘 사이에서 몰래 무기를 팔아쳐먹고 있다. 이 개새끼들.. 지들이 다른 나라에 저지른 짓거리는 과거 일이니 입 싹 닦고 지들이 당한거만 부풀려 말하는 개씨발 파쇼 해적 새끼들.&lt;br /&gt;
&lt;br /&gt;
ㄴ 아무리 영국을 욕해도 현재 현대문명을 만든건 영국의 지분이 매우 크다. 위에 있는 새끼는 당장 영국인이 만든 컴퓨터를 갖다 버리고 수렵채집이나 하면서 나는 자연인이다나 찍어라 병신새끼야&lt;br /&gt;
&lt;br /&gt;
== 영국 왕실의 흑역사==&lt;br /&gt;
{{나치}}&lt;br /&gt;
{{극혐}}&lt;br /&gt;
{{노답}}&lt;br /&gt;
{{부끄러운}}&lt;br /&gt;
&lt;br /&gt;
{{유튜브2|yoiOw9kLWbo}}&lt;br /&gt;
&lt;br /&gt;
여왕네 큰아버지였던 에드워드 8세가 나치새끼+인종차별주의자였다. 조지 5세가 살아서 이 광경을 목도했다면 아마 뒷목잡고 쓰러졌겠지 어어엌&lt;br /&gt;
&lt;br /&gt;
재위중에는 정치에 계속 간섭해서 당시 파쇼화되가던 독일과 친하게 지내자고 외교정책에 태클을 걸었다. 당시 외무장관 앤서니 이든의 대리통에 띵복을 팔도비빔.&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책임감 없는 세자 새끼는 조강지처를 버리고 웬 가슴만 커다란 못생긴 할망이랑 결혼했다. 그 이후? 퇴위해서 전쟁통에서 지 동생 비롯한 국민들이 녹아내리고 있는 가운데 최후방인 바하마에서 띵가띵가 놀았다. 물론 당시 위태위태한 영국의 상황을 동생인 조지 6세가 다 버텨내야했다. 만에 하나 친 나치성향을 지닌 세자가 양위 안하고 뻐겼으면 어후, 씨발... 그랬으면 영국에 대통령제가 도입되었겠지. 지금도 영국 왕실은 찰스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언제 대통령을 도입할 지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솔까 조지 5세 새끼는 [[니콜라이 2세|지랑 똑같이 생긴 외사촌형제]]랑 자녀들을 맞교환했어야 했다.&lt;br /&gt;
&lt;br /&gt;
타티아나 로마노바같은 절세의 미녀가 아니라 [[에드워드 8세|에드워드 앨버트 크리스천 조지 앤드루 패트릭 데이비드 윈저]]같은 개호로새끼가 소련군에 잡혀서 총살당했어야만 했다.&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30%EB%8C%80&amp;diff=3832936</id>
		<title>30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30%EB%8C%80&amp;diff=3832936"/>
		<updated>2026-04-10T09:1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설명 */&lt;/p&gt;
&lt;hr /&gt;
&lt;div&gt;{{심플/꼰대}}&lt;br /&gt;
{{심플/아재}}&lt;br /&gt;
{{심플/일베}}&lt;br /&gt;
{{심플/이중적임}}&lt;br /&gt;
{{심플/내로남불}}&lt;br /&gt;
{{심플/열등감}}&lt;br /&gt;
{{심플/혼모盧}}&lt;br /&gt;
{{심플/범죄 조직}}&lt;br /&gt;
{{심플/하지마}}&lt;br /&gt;
{{심플/극혐}}&lt;br /&gt;
{{심플/추종자 쓰레기}}&lt;br /&gt;
{{심플/엠창인생}}&lt;br /&gt;
{{심플/막말충}}&lt;br /&gt;
{{심플/극혐}}&lt;br /&gt;
{{심플/좆병신}}&lt;br /&gt;
{{심플/메오후}}&lt;br /&gt;
{{세대}}&lt;br /&gt;
&lt;br /&gt;
*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것이&lt;br /&gt;
*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여&lt;br /&gt;
* 애들이 뭘 안다고 까불어?&lt;br /&gt;
* 너희 부모님 뭐 하시니?&lt;br /&gt;
* 남자가/여자가~ (예/남자가 울면쓰냐, 여자가 몸을 조신해야지, 오빠 왜이렇게 남자답지 않게굴어?)&lt;br /&gt;
* 요즘 놈들은 말이야~ 나때는~&lt;br /&gt;
* xx가 xx랑 같냐?&lt;br /&gt;
* &#039;&#039;&#039;[[파시즘|사나이라면]] [[나치즘|당연히]] [[군국주의|군대에 가야지]]&#039;&#039;&#039;&lt;br /&gt;
* [[군대가면 철든다]] or 사람된다.&lt;br /&gt;
*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다.&lt;br /&gt;
* 군대에서 그래봐. 넌...&lt;br /&gt;
* 너가 정신력이 부족한거야~&lt;br /&gt;
* 너 그렇게 해서 언제 대학갈래?&lt;br /&gt;
* 그렇게 한국이 싫으면 외국 가라&lt;br /&gt;
* 북한에서 안태어난 걸 다행인줄 알아(온탕에서 열탕본다고 냉탕되냐)&lt;br /&gt;
* 어른들이 때리는건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 (혹은 사랑의매 드립, 하지만 아랫사람한테 맞으면 패륜아라면서 꼰대질한다.) &lt;br /&gt;
* 떼엑! &lt;br /&gt;
* &#039;&#039;&#039;어른이 말하는데 어디 말꼬리를 잡고있어?&#039;&#039;&#039; (지가 말빨 딸릴 때만 이런다.)&lt;br /&gt;
* 어디 어른앞에서 &#039;&#039;&#039;버르장머리없이&#039;&#039;&amp;quot;&lt;br /&gt;
* 노오오오력을 해라 노오오오력을 노오오오오력도 안해보고 뭐라하지말고.&lt;br /&gt;
* 요즘 젊은것들은 민주주의가 뭔지도 몰라. 내가 신촌로터리에서.. (586아재)&lt;br /&gt;
* 내가 니 친구냐?(잘못을 지적하여 바르게 고치도록 충고할때)&lt;br /&gt;
*이거 빨리 해라.(누가봐도 그 행동을 곧 한다는 제스처를 취해도 시킨다)&lt;br /&gt;
* 이게 다 너를 위해서 하는 거다. ( 진짜 좆같다.. )(틀딱거리는거 좆같다.)&lt;br /&gt;
* 너네 부모님 앞에서도 그렇게 말하냐?&lt;br /&gt;
* 그게 뭐가 힘들다고 그러니?&lt;br /&gt;
꼰대들은 앞으로 내가 뭘 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lt;br /&gt;
*지금이라도 절대 늦지않았으니까 공부해라.(이미늦었다.이개병신년아)&lt;br /&gt;
ㄴ이건 왜??조금이라도 하는게 안하는것보단 낫잖아&lt;br /&gt;
&lt;br /&gt;
*&#039;&#039;&#039;어른들 말씀 틀린말 하나 없다.&#039;&#039;&#039; 이건 속담 같은 건데 특딱 들이&amp;quot;예로부터 그러진 않았어&amp;quot; &lt;br /&gt;
*요즘것들은 예의를 몰라~ 나때는 으-른이 뭐하시면 어린것들은~&lt;br /&gt;
* 헝그리정신 몰라?&lt;br /&gt;
* (남자끼리 손만 잡아도) 이노옴~ 홈오쉐리~&lt;br /&gt;
&lt;br /&gt;
&amp;quot;예로부터 그러면 안되는 거야&amp;quot; 이말 한마디면 팩트와 팩폭이 개무시 된다.&lt;br /&gt;
&lt;br /&gt;
*학생이 복장이 이게 뭐야!&lt;br /&gt;
&lt;br /&gt;
*그 시대 살아보지도 않은 놈이 뭘안다고...&lt;br /&gt;
&lt;br /&gt;
* 무조껀 너가 잘못했어&lt;br /&gt;
&lt;br /&gt;
* 개같은 민주주의&lt;br /&gt;
&lt;br /&gt;
* 진실 조까 우리는일처리가 먼저야&lt;br /&gt;
&lt;br /&gt;
* 어디서 말대꾸야 싸가지 없이 (나가 뒤지기를 추천한다 씨발새끼)&lt;br /&gt;
&lt;br /&gt;
* [[니가 그런 말 할 자격이 되냐?]]&lt;br /&gt;
&lt;br /&gt;
* 뭐? 꼬우면 XX하던가! XX해보라고! 하지도 못하면서...(쫄)&lt;br /&gt;
&lt;br /&gt;
ㄴ 다 읽어봤는데 멘탈나가 뒈질뻔했다&lt;br /&gt;
&lt;br /&gt;
ㄴ 아직 사회경험 안해보니 몰라서 묻는건데 진짜 30대가 저런다고? 586이나 팡화문 틀딱들 얘기가 아니고?&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현재 기준 {{내일|40}} - {{오늘|30}}에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장년에 해당하는 연령대. 20대는 청년.&lt;br /&gt;
&lt;br /&gt;
아재 또는 아지매. 대부분 결혼했을 시기. 지금까지 결혼 안 했다면 [[명절청문회]]에서 슬슬 결혼압박이 들어올 것이다. [[갓플란트]] 할매 할배들은 현재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어서 별 압박은 주지 않지만, [[틀딱]]들이 &amp;quot;우리때는,,,,,더,,,,,힘들었다,,,,,딱.,,,,딱,,,,,&amp;quot;하면서 맹공을 펼친다.&lt;br /&gt;
&lt;br /&gt;
아재 꼬추 서요? 존나게 잘 섬. 하지만 중반 이후로 넘어가게 되면 서서히 안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지. 남자들은 이때부터 성욕이 많이 줄어든다고 한다. 대신 여자들은 급격하게 성욕이 늘어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 세대들도 충분히 꼰대끼를 보이는 새끼들이 많다. 이미 20대에서도 아니 10대때부터.. 좀 더 과거로 간다면 급식 입문 시절(초,국딩)부터 이미 꼰대끼는 충분히 보이기 시작하였다. 좆같은 헬조선식 나이로 자신보다 1살이라도 어린아이가 존재하거나 같은 반(빠른충)에 있다면 존나게 꼰대짓 한다. 물론 빠른충새끼들도 잘한건 없다. 빠른충놈들은 나이는 같지만 자신이 더 선배라고 꼰대짓거리를 한다. 이때부터 머리가 박혀있는 애들은 꼰대짓 극혐이라면서 혐오하게 되고, 머리 상실한 새끼들은 나만 당할수 없다면서 아래 애들한테 꼰대짓을 시전하게 된다. 이런 새끼들이 자라서 20대가 되어 군대에서 꼰대기질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게되고, 더 시간이 지나 꼰대짓거리를 더 익혀 30대가 된다. 그렇다보니 30대가 바로 꼰대짓을 극혐하는 부류와 꼰대짓을 사랑하는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통베충들은 좆도모르는 급식충만 노무현빤다고 선동질하지만 실제 여론조사에서는 이 30대가 노무현을 제일 그리워한다. 18대총선때 투표 안하고 1년뒤에 사건터져서 더 그리워하는 것 같다. 다만 좀 케바케라서 페미니즘과 PC충의 만행에 노무현을 포함한 민주당도 전부 실패자에 불과했다고 화내는 30대가 있긴 하다. 근첩들이 암덩어리로 존재감이 커서 문제지.&lt;br /&gt;
&lt;br /&gt;
20대 말기 ~ 30대 초반 사람들에게서 유독 [[노빠]][[깨시민]] 혹은 [[엑윽보수]]임을 스스로 밝히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헬조선]]에선 취업을 못 하면 포기해야 하는 나이이다, [[나일리지]] 때문에 나이 많은 신입은 꺼리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31살까지는 받아주기는 한다. 그게 무척 어려워서 문제이지. 이 나이부터는 알바자리도 얻어내기 힘든 나잇대이다.&lt;br /&gt;
&lt;br /&gt;
내세울 것이 나이밖에 없는 사람&lt;br /&gt;
&lt;br /&gt;
자기의 엄청난 실수는 인간이기에 실수하는거로 용서되지만 밑놈의 작은실수 못봐줘서 빼애액 거린다.&lt;br /&gt;
&lt;br /&gt;
아무도 관심이 없는 자신의 인생관, 철학관 이야기 해주길 좋아한다. 무서운 점은 이게 꼭 높은 연령대가 아닌 10대 초중반에서도 나타난 것이다.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의 나쁜 예시가 될 수 있다.&lt;br /&gt;
+ 여기에 개독이라면 답이 없다. 늙은 목사같은 놈들한테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다.&lt;br /&gt;
&lt;br /&gt;
&#039;니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도 않고 뭘알어&#039; 라고 하며 수많은 논리적 자료를 가져와도 나일리지와 틀니소리로 찍어버린다. 우리집 박사모들만 해도 데미갓이나 전대갈에 대해 비판하면 &#039;그때가 최고였는데...그 시대를 안살아본 치도 안마른 새끼들이 뭘 알고 떠드는지 모르겠다&#039; 이것밖에 할줄 모른다.&lt;br /&gt;
&lt;br /&gt;
상종을 안하는게 답&lt;br /&gt;
&lt;br /&gt;
아날로그 문화의 영향을 받은 마지막 세대다. 적어도 이들은 초딩때까지는 인터넷 없이 공책에 글을 적었던 세대라(돈 좀 된다면 윈도우 95/98에 설치된 워드프로세서나 [[메모장]]으로) 인터넷에 글 쓸 때 (겉으로 보기에는) 논리정연하게 쓰는 성향이 강하다. 물론, 이게 이들의 사고방식이 올바르다는 의미는 아니다.&lt;br /&gt;
&lt;br /&gt;
{{심플/혐오|내새울게 나이밖에 없고 그 나이조차도 똥꾸멍으로 말아먹은 좇같은 꼰대}}&lt;br /&gt;
{{심플/혐오|짜증나는 꼰대}}&lt;br /&gt;
{{심플/꼴통}}&lt;br /&gt;
{{심플/꼰대}}&lt;br /&gt;
{{심플/적반하장}}&lt;br /&gt;
{{심플/파시즘}}&lt;br /&gt;
{{심플/극혐}}&lt;br /&gt;
{{심플/개쌍놈}}&lt;br /&gt;
{{심플/빌런}}&lt;br /&gt;
{{심플/패드립}}&lt;br /&gt;
{{심플/쓰레기}}&lt;br /&gt;
{{심플/죽창}}&lt;br /&gt;
&lt;br /&gt;
모든 세대중에 최악의 세대를 꼽자면 당연지사 30대가 독보적&lt;br /&gt;
&lt;br /&gt;
ㄴ근데 현재 [[50대]]인[[386 세대]]도 최악의 세대 아닌가?&lt;br /&gt;
&lt;br /&gt;
디시위키를 조진 사용자:근육도 이 세대였다 하더라&lt;br /&gt;
&lt;br /&gt;
== 분류 ==&lt;br /&gt;
=== 30대 초반(30-32세) ===&lt;br /&gt;
현재 기준 {{내일|33}} - {{오늘|30}}에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본격적으로 남녀가 혼인하는 시기다.&lt;br /&gt;
&lt;br /&gt;
여자들은 갑이었던 20대 때와 다르게 이때부터 결혼시장에서의 가치가 확 내려가고 다시 남자와 비슷한 위치에서 혼인 상대를 찾아야 한다.&lt;br /&gt;
&lt;br /&gt;
연예인들은 아무리 늦어도 이때쯤에는 군지하여 군백기를 만든다.&lt;br /&gt;
=== 30대 중반(33-36세) ===&lt;br /&gt;
현재 기준 {{내일|37}} - {{오늘|33}}에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부부가 부모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는 시기로 한국의 산모 초산연령도 이 시기에 평균이 맞추어져 있다.&lt;br /&gt;
&lt;br /&gt;
한편 이때부터 노화가 빨라지면서 아재 아지매가 된다고 한다.&lt;br /&gt;
=== 30대 후반(37-39세) ===&lt;br /&gt;
현재 기준 {{내일|40}} - {{오늘|37}}에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lt;br /&gt;
&lt;br /&gt;
급식충으로 살아온 시기보다 성인으로 살아온 시기가 더 길어진다.&lt;br /&gt;
&lt;br /&gt;
== &#039;&#039;&#039;1위&#039;&#039;&#039; ==&lt;br /&gt;
제대로된 직장을 다닌다면 승진걱정때문에  일에 치이고 시간에 쪼달려  인터넷세상에서 가장 찾기 힘들어야할  나이대  &lt;br /&gt;
&lt;br /&gt;
일용직 노가다,공장을 다니며 자신인생에 대한 불만을 인터넷에서 남에게 푸는 최고의 쓰레기가 많은 나이대 (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라 쓰레기한테 미안하다. 쓰레기야 미안해 ! )  &lt;br /&gt;
&lt;br /&gt;
이들은 인터넷 세상에서 남을 모함하며 헐뜯기에  혈안이되어 매일 악플을 달며 하루하루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산다.&lt;br /&gt;
&lt;br /&gt;
이 쓰레기들 직장을 물어보면 대부분 10대 대기업을 다닌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돈도없는 주제에  허영심만 가득차 대출을 끼고 서울로 올라가기도 한다. (주로 방배동에 출몰)&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 이들의 직장,인생을 까다 이들의 레이더망에 걸린다면  온갖 저주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lt;br /&gt;
&lt;br /&gt;
== 건강 ==&lt;br /&gt;
{{정보}}&lt;br /&gt;
{{해탈}}&lt;br /&gt;
&lt;br /&gt;
30대가 되기 전의 너와 된 후의 너는 달라진다. 변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를 그리워할 것이다. 변비는 중대문제다. 진짜 중요한 문제다. 이거 때문에 정신 차리면 꼰대가 안 되는 거고 못 차리면 꼰대가 되는 성격이 더러운 30대로 전락하는 것이다. 수분을 앗아가는 녹차와 커피를 마시기 떨떠름해지고 과자를 먹는 즐거움을 잃어버려 눈물을 흘릴 것이다. 정 과자를 먹고 싶다면 한 조각 입 댈 때마다 물이랑 같이 마셔 연하게 만들고 꿀꺽 삼켜라. 답답하고 선비스럽지만 살기 위해서다. 아픈 것보다 사는 게 먼저다. 선비스러워 굴욕적일지라도 내가 사는 게 중요하다. 과자를 두 조각 이상 못 먹겠지만 살기 위해 감수해야 할 일이다. 입 안에 먹을 때마다 야채 : 쌀 = 1 : 2 또는 고기 : 야채 : 쌀 = 0.5 : 1 : 1 비율을 유지할 것이다. 수분인 많은 촉촉한 식단을 먹지 못하는 순간 변비를 막는 식단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이나 건강에 좋다는 식품을 달인 물을 많이 마실 것이다. 맛있어 보이는 걸 먹지 못하고 입맛만 다시며 미식혼을 더 이상 발휘할 수 없게 된 것에 눈물을 흘릴 것이다. 운동을 신경쓸 것이다. 일광욕과 야채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해보자는 잉여로움을 잃어버리고 유일하게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는 잠깐 눈을 감고 잠을 살짝 자면서 든 아무 생각밖에 없게 될 것이다. 예술가는 가루녹차와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의 힘을 빌려 영감을 떠올리는데 확실히 녹차와 커피를 못 마시게 된 건 커다란 페널티다. 헤헤 늙은 정치인들보다 꼰대보다 씹덕보다 정치병자보다 분탕 어그로 트롤보다 난 건강하니까 좀 나대도 됨이라는 생각마저 잃어버릴 것이다.&lt;br /&gt;
&lt;br /&gt;
아이돌, 스포츠 선수, 그림쟁이들이 은퇴 혹은 좀 더 편한 다른 직업을 생각하는 시점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회식 음주 강요 야근 열정페이 문화 다 뒤져야 한다. 변비에 걸려도 사나이 가오 있다고 말 못하게 하는 애미 뒤진 문화다. 내장이 찢어져 치질 돼도 참는 게 뭐가 군기고 뭐가 가오야. 남자의 로망 지랄하네. 진정한 남자의 로망이 변비로 배 움켜잡으라는 간지 하나도 없는 꼴불견한 자세인 줄 아나.&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심플/강제개행}}&lt;br /&gt;
&lt;br /&gt;
솔까 비판이 아니라 비난일 수 있다. 현재 30대인 내가 느낀 30대를 적어놓겠다. (&#039;&#039;&#039;문재인 정부 집권기&#039;&#039;&#039;)&lt;br /&gt;
&lt;br /&gt;
현재 30대들은 사실상 모두 80년대생들이다. 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보자.&lt;br /&gt;
&lt;br /&gt;
이들이 아직 급식이던 시절 유행했던 게임은 바로 리니지와 스타크래프트이다. 디키러들도 알듯이 당시 린폭도들의 위엄은 롤폭도 못지 않았다. 게다가 스타에서도 주작맵이나 핵을 마구 써대던 놈들도 그 80년대생들이다. 그리고 그 당시 인터넷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인터넷에는 악플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 악플러들은 누구냐고? 바로 당시 급식이던 80년대생들이다. 인터넷의 ㅄ의 씨앗은 &amp;quot;그 새끼들&amp;quot;로부터 시작된거다.&lt;br /&gt;
&lt;br /&gt;
디시에서도 싸이월드에서도 그리고 버디버디에서도 이들의 악명은 높았다.&lt;br /&gt;
&lt;br /&gt;
20대가 되어서 수많은 ㅄ사이트들을 만들어낸 놈들도 80년대생들이다.&lt;br /&gt;
&lt;br /&gt;
현재 헬조선 메퇘지들이 이정도까지 설치고 돌아다니게끔 방치한것도 80년대생들이 상당히 관여했다.&lt;br /&gt;
&lt;br /&gt;
보빨러라는 단어가 80년대생들이 20대일때 나왔고, 김치녀도 이들이 20대일때 나온거다.&lt;br /&gt;
&lt;br /&gt;
짝짓기 프로그램이 홍수처럼 쏟아질때 당시 10대~20대였던 새끼들이 어떤 새끼들인지 이쯤되면 알겠지?&lt;br /&gt;
&lt;br /&gt;
이때부터 여자들의 눈은 존나게 높아졌다. 이년들이 지금의 30대이다.&lt;br /&gt;
&lt;br /&gt;
가오나 쳐잡으면서 보빨이 최고다라고 외치는 호구같은 남자들도 당시 10~20대였던 지금의 30대들이다&lt;br /&gt;
&lt;br /&gt;
통베도 문베충도 메퇘지도 그 시초가 되는 새끼들이 바로 현재 30대인 80년대생들이다. &lt;br /&gt;
&lt;br /&gt;
ㄴ그래서 30대가 문재앙 지지율이 높고 보빨러들이 높은거구만 ㅅㅂ 4050은 그렇다쳐도 20대랑 비슷한 환경을 자란 30대 남성은 뭐냐?&lt;br /&gt;
&lt;br /&gt;
ㄴ 20대랑 비슷한 애들은 대부분 80 후반 ~ 90초반 년생들 말하고 이 글에서 중점적으로 까는 연령층은 80 초중반년생 예비 40대 틀딱들 말하는듯...&lt;br /&gt;
&lt;br /&gt;
== 같이보기 ==&lt;br /&gt;
*[[정신승리]]&lt;br /&gt;
*[[아Q]]&lt;br /&gt;
*[[아Q정전]]&lt;br /&gt;
*[[재특회]]&lt;br /&gt;
*[[찐따]]&lt;br /&gt;
*[[쓰레기]]&lt;br /&gt;
*[[아싸]]&lt;br /&gt;
*[[관종]]&lt;br /&gt;
*[[허언증]]&lt;br /&gt;
*[[틀니딱딱충]]&lt;br /&gt;
* [[역센징]]&lt;br /&gt;
* [[지잡대]]&lt;br /&gt;
* [[고졸]]&lt;br /&gt;
* [[전문대]]&lt;br /&gt;
* [[기초생활수급자]]&lt;br /&gt;
* [[근첩]]&lt;br /&gt;
* [[급식충]]&lt;br /&gt;
* [[일베충]]&lt;br /&gt;
* [[문베충]]&lt;br /&gt;
* [[야갤러]]&lt;br /&gt;
* [[오유충]]&lt;br /&gt;
* [[대출갤|머출갤러]]&lt;br /&gt;
* [[나무위키|좆무러]]&lt;br /&gt;
* [[백수]]&lt;br /&gt;
* [[여시]]&lt;br /&gt;
* [[인스티즈]]&lt;br /&gt;
* [[마케이누]]-한국 한정 일본은 50대&lt;br /&gt;
* [[페미]]&lt;br /&gt;
* [[유튜브 댓글]]&lt;br /&gt;
* [[오타쿠]]&lt;br /&gt;
* [[씹덕]]&lt;br /&gt;
* [[네이버 댓글]]&lt;br /&gt;
* [[디씨충]]&lt;br /&gt;
&lt;br /&gt;
== 관련문서 ==&lt;br /&gt;
*[[틀니딱딱충]]&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A0%95%EC%B9%98%EB%B3%91&amp;diff=3832611</id>
		<title>정치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A0%95%EC%B9%98%EB%B3%91&amp;diff=3832611"/>
		<updated>2026-04-07T10:16: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2020년도 정치병 양극단 일베(우) vs 근근웹(좌) 상황 */&lt;/p&gt;
&lt;hr /&gt;
&lt;div&gt;{{비로그인제한}}&lt;br /&gt;
{{사유화2}}&lt;br /&gt;
{{자학주의}}&lt;br /&gt;
{{정알못}}&lt;br /&gt;
{{쓰레기}}&lt;br /&gt;
{{쫄보}}&lt;br /&gt;
{{넷상일진}}&lt;br /&gt;
{{광기}}&lt;br /&gt;
{{정치병}}&lt;br /&gt;
{{정신병}}&lt;br /&gt;
{{의학}}&lt;br /&gt;
{{극혐}}&lt;br /&gt;
{{애국보수}}&lt;br /&gt;
{{주갤}}&lt;br /&gt;
{{일베}}&lt;br /&gt;
{{오유}}&lt;br /&gt;
{{루리웹}}&lt;br /&gt;
{{민베충}}&lt;br /&gt;
{{깨읍읍}}&lt;br /&gt;
{{양념}}&lt;br /&gt;
{{깨시민}}&lt;br /&gt;
{{내로남불}}&lt;br /&gt;
{{자살노}}&lt;br /&gt;
{{틀니}}&lt;br /&gt;
{{촛불}}&lt;br /&gt;
{{틀니압수}}&lt;br /&gt;
&lt;br /&gt;
[[파일:1image.jpg|600픽셀]]&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039;정치&#039;와 &#039;병(病)&#039;의 합성어이자 신조어?&amp;lt;ref&amp;gt;단어 자체는 일단 오래되었다.&amp;lt;/ref&amp;gt; 정치가 모든 병폐를 치유한다는 신념을 밀어붙이는 [[Vs충]] 증세를 일컫는다. &lt;br /&gt;
&lt;br /&gt;
이 병에 걸린 놈들은 사회에서 [[똥수저|하층 계급]]이 대다수다. 애초에 정치 참여는커녕 밥벌이부터 신경 써야 할 상황임에도 마치 자기들이 정치인이라도 된 것처럼 각자 대가리에서 나온 좆같지도 않은 소리를 밀어붙인다. 그리고 이렇게 밀어붙이는 내용들이 대부분 [[선민사상]]을 기반으로 한다. &lt;br /&gt;
&lt;br /&gt;
ㄴ 선민사상보다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원망을 국가에게 돌리는 탓이 크다. 그리고 정치가 그걸 해결해줄 거라고 믿는, 사실상 행복 회로인데 이런 상황에서 정치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신의 인생도 망할 것 같다고 두려워한다. 즉 이들에게 정치는 곧 생명이나 다름없다.&lt;br /&gt;
&lt;br /&gt;
ㄴ 그거보다는 정신이상이 심하고 남 말 더럽게 안 들을 정도로 정신상태가 좆망해서가 아닐까. 누가 봐도 쇼다 싶은 부분을 못 알아챌 정도면&lt;br /&gt;
&lt;br /&gt;
이를테면 디시인사이드의 정치 사회 갤러리(정사갤), ilbu 극성 일베 및 오유, 다음 아고라, 루리웹 정사게, 클리앙 모두의 공원 등이 있으며, 전부 나열하면 끝이 없다.&lt;br /&gt;
&lt;br /&gt;
아무데서나 노무노무, 홍어홍어, 슨상슨상 이 지랄을 떨며 몸을 비트는 일베충이나 별로 상관도 없는 윾윽머 자료에 새누리당이 어쩌니, 재규어가 어쩌니 지껄이면서 재미 좆도 없는 정치 드립이나 미끼를 싸지르는 루리웹과 오유 씹선비들이 대표 사례이다. 이런 새끼들에게 작작 좀 하라고 말을 꺼내는 순간 꼰대질과 함께 갑자기 고향이 TK 혹은 전라도로 바뀌는 [[출생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에서는 정치병자를 의외로 보기가 힘든데 현실에서 그런 지랄을 떨었다가는 다구리를 쳐맞고 사회적으로 종범할 수도 있다는 걸 자기들도 인지하기 때문이다. 즉 이들은 오직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쫄보들이다. 빼애애애애애액!&lt;br /&gt;
&lt;br /&gt;
ㄴ 근데 가끔 오프라인에서도 정치병 걸린 병신 새끼를 볼 수 있다. 특히 [[태극기집회]] 같은 극우 할배들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진보 성향의 사람들을 테러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유튜브 콘텐츠로 올리는 병신도 생겼다. 아주 지랄이 짜네 씨발.&lt;br /&gt;
&lt;br /&gt;
ㄴ [[민주노총]] 무시하노?&lt;br /&gt;
&lt;br /&gt;
이제는 유튜브에서 채널을 만들며 돈 빨아들이는 프로 정치병자들이 생겨났다. 이런 새끼들은 정치하고 싶지만 국회의원이 될 대가리, 아가리가 없으니 유튜브라도 해서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모양인데, 내 말은 진리지만 남의 말은 병신 취급하는 [[나무위키]] 싸다구 후려치는 씹새들만 득시글거리므로 좌우 상관없이 전부 다 걸러라.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을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면 마치 길 가다가 성질 더러운 시골 똥개 만난 것처럼 일단 눈길도 주지 말고 피하는 걸 추천한다. 시각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은 위기에 처하면 정치글&amp;amp;이슈글을 나르지 않고 이때만은 인터넷이 좀 조용해지고 평화로워진다. [[검수완박]]이 시작됐을 때 실제로 이명박 정부 때부터 많아진 이슈글이 갑자기 조용해졌다.&lt;br /&gt;
&lt;br /&gt;
모든 정치병자 새끼들은 자신이 렉카충의 자질이 있는지 점검한 다음 참교육 받을 것이 있으면 다 받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 사랑을 외치지만 현실에서 가정불화를 해결하지 못하는 처지다.&lt;br /&gt;
&lt;br /&gt;
그거 아나, 정치병자들아. 공교육의 폐해를 깊게 맛본 녀석은 정치병자를 신뢰하지 않는다. 집단따돌림이나 체벌이나 촌지 같은 일이 벌어져서 해결이 안 되는 일을 겪으면 정치병도 역사왜곡도 사이비 종교도 좆목질도 별 도움이 안 되는 쓸모없는 이론이 되어버린단 말이야.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랑 나무위키 떡상 전 보수와 진보가 2010년 큰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체벌 폐지를 수습하겠다고 나섰는데 2009년까지 보수랑 진보 당원들이 학교 교육에 신경 쓰겠다고 방문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정치 중립 의무 위반이 무서우니까 안 갔다고 하기에는 소신발언을 하겠다는 당원이 오는 사고가 한 번쯤 일어났을 법한데 아니라는 점에서 보수든 진보든 모른 척한 게 맞다. 나무위키 떡상 이후 페미PC충도, 진보대학생도 자기들 어린 꼬꼬마 시절 공교육의 폐해를 맛본 적이 없다는 듯 인터넷 커뮤니티랑 SNS랑 나뮈병이랑 위백화로 행동하니까 앞으로 이런 족속들이 공교육이나 영끌족이나 퐁퐁단이 되어서 얼마나 더 나라를 끔찍하게 만들지 두려워진다. 공교육의 폐해를 막을 생각이 있기는 한 건지 더 이상 겪을 일이 없다고 현재 처지에 비틀리게 만족하는구나. 직접 학생의 입장에서 소통한 적이 없고 사상을 가르치기만 하면 잘 될 거라 믿는데 그게 무슨 해결책이야. 정치병자 느그들은 어차피 애들이 두려워하는 대상이 돼서 교복 코스프레해서 학생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소통하겠다는 기행 캠페인을 벌인다고 해도 절대 애들의 마음을 살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다. 정치병자들이 입이 무거운 어른이 아닐뿐더러 같은 환경이라도 10대 때와 20대 이상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039;아 애들이 이런 문제가 있구나&#039;라고 지 혼자 풀발기해서 정작 애들한테 그게 아니라는 답답함을 사서 신뢰를 잃기 쉽다. 고작 정치글 몇 개 쓴다고 미래 세대가 니들을 신뢰할 것 같냐? 니들은 정치병에 걸린 후유증으로 이미 학교 생활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느라 애들을 반쯤 도구로 생각할 뿐이야. 사상 쪼가리로 연설문이나 읊기 전에 학교에서 애들이 무슨 고민을 하는지부터 똑바로 파악하고 애들한테 소신발언을 쳐하란 말이야. 수많은 애새끼들을 책임져야 할 것들이 애새끼들과 소통하지 못하는데 무슨 미래를 구하겠다고 영웅병에 걸려서는 이상한 똥글이나 쓰고. 뭐가 &#039;그건 제 책임이 아닙니다&#039;고 &#039;그건 우리 책임이 아닙니다&#039;야. 정치에 관심이 많다면 당연히 공교육 얘기가 나오는데 공교육에 신경을 못 써서 학생 인생이 조져진 걸 못 구하면 그게 실패한 정치지 성공한 정치야? 이미 실패한 정치라는 썩은 동아줄 붙잡는 걸 온갖 커뮤니티랑 SNS에서 붙잡고 똥고집 부리는 걸 계속 목격하면서 몇십 년 동안 열받았는지 아냐? 그걸 1일간 숙청으로 끝낼 일이야?&lt;br /&gt;
&lt;br /&gt;
클로저스 이전부터 여러 커뮤니티와 SNS에서 수많은 놈들이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걸 봤다. 좀 인연이 쌓이면 사람 한 명을 불필요하게 조지더라. 관종말고 그나마 정상적으로 살려는 놈마저 불필요하게 조진다. 저들은 어떤 사람이 악플을 단 것도 아니고 그냥 안부 인사만 했는데 억지로 깔 거리를 찾아서 조지는 달인이었다. 주로 대형 커뮤니티에서, 대형 집단에서 저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 소규모 비주류 집단은 질서가 잘 잡혔는데 대규모 주류 집단과 대규모 비주류 집단은 규모가 커지면 망한다는 법칙이 있는지 예외가 아니었다. 지가 권력을 잡으면 무감각해지고 못 가지면 수많은 사람을 열등하게 못 보니까 답답하다는 폭군성을 드러낸다. 심지어 깨시민과 씹선비도 그랬지. 남이 열등하든 말든 뭔 상관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열등하면 망하는 게 팩트인데도 저것들은 남의 열등함부터 먼저 따진다. 핵폭탄 터져 석기시대로 퇴화해도 꾸역꾸역 남한테 이간질하고 기생충질할 빌어먹을 녀석들이다.&lt;br /&gt;
&lt;br /&gt;
저것들에 의해 사실관계가 생기면 정말 억울한 경우라도 뒤집기 힘들다. 해명문 혹은 사과문을 쓴다고 해도 수많은 인간을 설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설프게 해명이나 사과를 했다가 장작만 불타오르면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멘탈이 붕괴된다. 관종으로 남느니 차라리 혼자 사라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저것들의 문제가 뭐냐면 철이 덜 든 애들을 조종할 작은 권력이 있기 때문이다. 막 나라를 지배하겠다고 지랄하면 허언증 수준이고 그냥 유리멘탈 고인물이 한숨 쉬면 걔 숭배자가 댓글 쭉 훑어보고 &#039;이 새끼 때문에 존잘님이 죽어가고 있으니까 구해야 해!&#039;라는 식으로 저격글을 날린다. 스포츠빠랑 e스포츠빠랑 연예계 갤러리들이 욕먹는 이유기도 하다. 그리고 유리멘탈 고인물과 숭배자는 문제의 근원이 자신들이라는 것을 모른다. 저따구로 남을 대하면 까와 안티가 생겨서 업보로 다 되돌아가는데 왜 부정하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대충 한 번 겉핥기하고 이게 팩트라고 저격글을 쓰는 빠질은 지긋지긋하다. 빠와 까는 일심동체니 까질도 지긋지긋하다. 이런 환경에서 쉴 곳을 마련해놓은 건 감탄할 일이다.&lt;br /&gt;
&lt;br /&gt;
정치병자들은 집단의 배신은 잘 다루지만 개인의 배신을 다루진 않는다. 어떤 집단의 높으신 분 중 남을 등쳐먹는 배신자가 나왔다는 것은 정치적 위상이 손상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집단의 배신이라는 건 결국 개개인의 배신자들이 집단을 썩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저 상태로 계속 놔뒀으니까 할 수 있는 건 프로파간다뿐이다. 그리고 프로파간다로 작정하고 배신하는 놈의 이간질을 막을 수는 없다. 페미PC를 외쳤다고 허위 미투가 없었던 일이 되진 않는다. 정치병자들은 이 말을 잘 새겨듣길 바란다. 배신으로 흥한 놈은 배신이나 신경 쓰다 통수로 망한다는 것을 말이다. 배신자끼리 모인 곳이 오래 갈 거라 자만하지 말길 바란다. 누군가는 배신자가 배신으로 망할 것이라는 말에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 몇십 년 동안 정치병자들의 이간질 때문에 평범한 네티즌들이 얼마나 고통 받았는데 정치병자들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서 한이 안 풀리면 그것만큼 서러운 것이 없다.&lt;br /&gt;
&lt;br /&gt;
== 하는 짓 ==&lt;br /&gt;
=== 좌표 공격 ===&lt;br /&gt;
웹사이트 좌표 찍고 테러 하는 것에 특화되어있다. 아마 얘들이 살아가면서 유일하게 할 줄 아는 행동이 이것 뿐일 것이다. 그러다가 가끔 선 넘어서 고소미 먹고 금융치료 당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뇌가 망가짐 ===&lt;br /&gt;
인싸 혹은 직장인들한테 제대로 교정 받지 못할 정도로 씹창인 삶을 살아온 뇌가 극한의 상황에서 정치인 [[빠돌이]], [[빠순이]]로 [[현실도피]]를 해서 그의 얼굴을 보는 것이 유일한 삶의 낙이 되어버린 것이다. 온라인에서 큰소리를 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선 어두컴컴한 방에서 눈물의 혼밥이나 쳐할 것이고 집단 시위가 아니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심각한 대인기피증과 앞에서 약한 척하고 [[뒷담]] 졸라 까는 [[피해망상]] [[분노조절장애]]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이들의 망가진 뇌는 보듬을 곳이 없기에 인터넷에서 똥을 싸지르고 그 폐해는 [[사이비 종교]]와 동급이다. 기계로 치면 특정 회로가 완전히 고장 나서 오작동 무한 반복하는 원리로 A/S 점검 받는다면 모를까, 그마저 아예 망가져 버렸기에 사실상 구제불능.&lt;br /&gt;
&lt;br /&gt;
수학여행, 수련회, 장례식을 가면 TV를 못 봐서 친구나 친척한테 &#039;저, 저, 정치 얘기 하자구요!&#039;라고 자제력 없다. 시발 병신이라도 케바케라서 저 정도로 뇌가 망가지지 않았고 친척들 앞에서 정치 얘기 안 하고 장례식에만 집중한 놈들은 저 새끼가 병신 망신 다 시킨다고 이마를 탁 칠 것이다.&lt;br /&gt;
&lt;br /&gt;
가족들이랑 친척들한테 여기 찍으라고 온갖 개삽질을 하는데 그렇게 싸워봤자 암암리에 블랙리스트로 찍히지. 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악감정이 있겠지만 그걸 굳이 드러내는 것 자체가 참을성 없다고 셀프 인증하는 것이다. 이러면 정치병자들은 &#039;네 이놈 애국심이 없구나!&#039;라고 하는데 애국심이랑 가족한테 찍히는 거랑 뭔 상관이야. 감정싸움 나면 나만 피곤한데 그거는 피해야 편하지. 자영업자나 사장한테도 일일이 정치적으로 혹은 사상적으로 시비 걸면서 싸우면 앞뒤가 없는 거고.&lt;br /&gt;
&lt;br /&gt;
=== 외국 비하 ===&lt;br /&gt;
외국의 정치판을 한국의 정치판에 대입해서 해석하려고 한다. 나라마다 역사나 발전 과정이 미묘하게 저마다 다른데, 어떻게 그게 100% 가능하겠냐? (그렇다고 &#039;우리들식 민주주의&#039; 같은 거 하자는 건 아니고.)&lt;br /&gt;
&lt;br /&gt;
외국의 보수 정당을 자유한국당으로 치환, 외국의 진보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치환한다. 자기들 멋대로 말이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보수 정당을 뽑으면 &amp;quot;외국인들은 정치 의식이 없네요.&amp;quot;라고 비하한다. 아니 그러면 외국인들이 진보 정당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뭐냐?&lt;br /&gt;
&lt;br /&gt;
미국인이 공화당 뽑는다는 이유로 미국 사람들을 정치 의식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lt;br /&gt;
&lt;br /&gt;
ㄴ 근데 애초에 유럽에는 공산당이라는 정당이 있고 유럽의 &#039;진보 정당&#039;은 기본적으로 난민 혐오하고 PC충을 극혐하는 (한국 정치로 따지면) 보수 성향에 가까울 텐데...&lt;br /&gt;
&lt;br /&gt;
ㄴ 그냥 대한민국이 &#039;좌우&#039;가 179도 틀어졌다고 이해하자.&lt;br /&gt;
&lt;br /&gt;
=== 극단적 물타기 ===&lt;br /&gt;
정상적으로 보기에는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물타기가 발동된다. 연상이 되거나 연관이 되는 키워드가 있다면 그걸 굳이 꺼내서 주장하고, 반박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다. 근데 얘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물타기를 한다. 쉽게, 다소 과장되게 얘기하면, 공화정(민주정)의 한계나 아쉬운 점을 주제로 토론이 오가는 상황이라면 &amp;quot;그러면 조선 시대 같은 왕정으로 돌아가고 신분제도를 되살리자는 거냐? 이 미친 놈아?&amp;quot;라고 얘기하는 격이다. 그냥 말문이 막힌다.&lt;br /&gt;
&lt;br /&gt;
=== 진영논리 ===&lt;br /&gt;
{{흑백논리}}&lt;br /&gt;
&lt;br /&gt;
[[이분법적 논리]]도 참고하면 좋다.&lt;br /&gt;
&lt;br /&gt;
자기 편이 아니면 전부 적이다. 이들에게 [[중도]]란 내부 총질이나 하는 스파이일 뿐이다. 그 외에도 우리 편이 한 짓은 일단 옹호하며, 우리 편이 아닌 쪽에서 한 짓은 일단 의심하면서 흐린 눈으로 쳐다본다.&lt;br /&gt;
&lt;br /&gt;
=== 프레임 ===&lt;br /&gt;
단어에 쓸데없는 의미를 많이 부여한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상대 세력이나 적으로 몰아서 인민재판을 시전한다. 단어는 가장 일상에 스며든 요소이기 때문에 단어에 프레임을 씌우면 정말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민주주의를 &#039;자유민주주의&#039;라고 부르지 않으면 무조건 좌좀이라고 빼애액거리는 엑윽보수의 논리, 을사조약을 무조건 을사늑약이라 불러야 된다거나 문화통치 앞에는 반드시 &#039;이른바&#039;를 붙여야 한다는 국뽕의 논리 등등 정말 다양하다. 정말 단어에 강박증 있는 새끼들이다. 본인들이 원하는 단어를 불러주지 않으면 본인들이 뒤지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권익이 저하되는 것도 아니다.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로 바꿔 부르면 니 권익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다. 이딴 병신같은 프레임 가지고 정치병 걸린 소리 지껄일 시간에 일자리나 찾아서 이 위키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이런 정치병이 현실에서 실현된 사례가 있는데 바로 위안부에 대한 공식 표기다. 현재 위안부의 공식 표기는 일본군 &#039;위안부&#039; 이다. 위안부라는 단어에 따옴표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하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저 정치 논리에 의해 생겨난 단어 프레임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 세뇌 ===&lt;br /&gt;
일반인을 정치병자로 세뇌하는데, 그 방식이 꽤 치졸하다. 정치병자 되기 싫어서 정치에 끼어들기 싫다고 하면 정치병자들은 &#039;저 새끼 입만 살았으면서 행동도 안 하고 ㅋㅋㅋ&#039; 같은 말을 한다. 일반인의 자존감에 상처라도 입히면서 정치병자로 세뇌하고 싶은 게 과연 건강한 정치인지 의문이 든다.&lt;br /&gt;
&lt;br /&gt;
일반인 입장에서는 한 번 정치적 발언을 내뱉는 순간 철회할 수 없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니까. 인터넷에서도 말싸움 나면 먼저 말한 사람이 자기 딴에는 의도가 좋아도 욕먹고 뒷사람이 뒷수습한다. 그래서 정치 떡밥을 온·오프라인에서 금지하는 것인데, 정치병자들은 그걸 모른다. 자기가 한 번 말을 내뱉으면 철회할 수 없다는 걸. 정치병자가 되면 반강제로 당원 &amp;amp; 시민단체 가입을 권유 받는다. 당원에 가입한다는 건 일반인의 개인정보가 당에 들어가는 것이다. 생판 모르는 정치인, 시민단체들, 당원이 자기를 도와줄 가능성도 없는 마당에 개인정보를 호구처럼 넘겨준다? 주고 나서 후회하든지 나라를 위한 거라고 정신승리 자기합리화 하든지 둘 중 하나다. 주민등록증을 무단으로 수집한 [[여성시대]]가 대표 예시다.&lt;br /&gt;
&lt;br /&gt;
투표율이 낮은 부분은 비판할 수 있다. 근데 투표율을 제외한 현실 문제랑 정치 문제를 따지고 보면 정치병자들이 우덜식 정치 하라고 [[다단계]]식 세뇌로 마케팅 실컷 해놓고 피해자인 일반인들을 욕하는 꼴인데 이게 정상적인 정치일까? 다단계를 불법이라 말하면서 정치병자들은 자기들 세뇌가 합법이라 치졸하게 거짓말을 내뱉는 다단계라는 걸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세금도둑]]이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못 말하니까 남 수준을 자기들처럼 똥통으로 끌어내린다. 물귀신 작전이 참 기가 막힌다.&lt;br /&gt;
&lt;br /&gt;
그러면 소위 말하는 &#039;줏대 없는 호구&#039;라는 말을 듣기 쉬운 사람이 정치병자한테 당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도 문제가 된다. 정치병자 입장에선 세뇌에 실패해도 다음을 기약한다는 적반하장을 보인다. 왜냐면 빌어먹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한 번 통수를 당하거나 양심이 찔리는 실수를 해 좌절을 겪고 적절히 극복해서 낯가림이 생기기 전에 이상주의를 품게 되어버리면 거기에 움직여버린다.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위대한 일을 할 것이라는 무언가가 호구를 움직이게 한다. 그런 충동은 호구가 제어할 수 없다. 이유는 없다. 그냥 그렇다. 주변 사람을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한 동료 혹은 민폐를 끼치는 사람으로 강렬히 보기 시작하면 자기 정치적 행위가 남한테 어떤 민폐를 끼칠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 호구는 정치병자들에게 물건 취급 받는다. 겉보기엔 자발적으로 사상을 전파하니 정치병자 입장에선 언제 개입해도 혹은 빤쓰런 치고 버려도 여유만만하게 오만해지면 그만이다. 정치병자들의 사고방식은 호구를 쓰레기로 만드는 것이다. 정치병자들은 집단 따돌림이 싫다는 명분을 대면서 똑같은 원리의 만행을 교묘히 계획하고 수행한다. 세뇌가 실패했다고 해도 주입된 사고방식의 후유증에 의해 피해자는 고통 받는다. 그리고 그런 피해자를 생각하는 정치병자 새끼는 어디도 없었다. 어그로 끌고 냉소짓기만 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조차 생각하지 않는 주제에 뭘 잘했다고 쳐웃고 있어.&lt;br /&gt;
&lt;br /&gt;
정치병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약자를 세뇌했다는 비판을 듣는 것이다. 강자를 세뇌하는 것은 이겼다는 비뚤어진 승리감을 준다. 약자를 세뇌했다는 말을 듣는 건 정치병자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것이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인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하루 24시간 옛날부터 지금까지 기사 렉카 [[테라포밍]]에 낭비함 ===&lt;br /&gt;
대략 2015년부터 [[여쭉메워]]들이 어그로를 끌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일어난 사건들을 모조리 수정하고 묻어버리겠다는 망집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이것들은 남한테 &#039;이미 다 지난 일 가지고 왜 그러냐?&#039;라고 한다. 지네는 다 지난 일 가지고 2015년부터의 자잘한 정치적 사건들을 수정해댄다.&lt;br /&gt;
&lt;br /&gt;
실제로 그딴 생활을 하려면 일상생활이 파괴될 지경이라고 다른 네티즌한테 인식될 텐데 그런 자각조차 없나?&lt;br /&gt;
&lt;br /&gt;
이 새끼들 보면 10년 이상 저런 루틴을 가지고 생활할 기세라니까.&lt;br /&gt;
&lt;br /&gt;
심지어 일자리를 가진 정치병자들은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테라포밍]]시키려고 자꾸 시도해댔다&lt;br /&gt;
&lt;br /&gt;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한국지부 홍보팀을 해고하니까 페미PC좌파 소식이 갑자기 팍 죽어버려가지고 파랑새쪽에서 깨끗해졌다고 할 정도다.&lt;br /&gt;
&lt;br /&gt;
정치병자 새끼들아 할 거면 정당의 이름을 빌려가지고 시위를 해라. 오프라인에서 선글라스랑 마스크 가리고 하면 될 것을 왜 애꿎은 퍼런 회사한테 기생해서 정치병으로 줘패가지고 기업 가치를 떨어뜨리고 지랄이냐.&lt;br /&gt;
&lt;br /&gt;
=== 행동을 안 함 ===&lt;br /&gt;
일례로, 우한 폐렴으로 난리인데 대깨문이든 대깨찢이든 방구석에서 더불어민주당 옹호하지만 말고, 윤석열 까지만 말고 직접 방역 봉사 활동을 나가든지 해야 하는데 그걸 실천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페미니즘과 정치적 올바름에 근거한 여성 집회가 많은 지지층을 끌어모았다면서 왜 그렇게 많은 인력을 직접 방역 전선에 안 내보냄? 이미지를 개선할 좋은 기회라 본인들한테도 호재일 건데, 말만 쳐하고 직접 봉사하려고 지지층 집회를 가질 생각은 하나도 없나?&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정치에 깨어있는 새끼들이라고 일선에 나가서 직접 뛰어다니는 놈은 하나도 없다. 하긴 직접 뛰어다닌다고 해도 의료전선에 방해가 되고 의사인 전문가한테 좆문가로서 고나리질이나 쳐하고 싶은 저급한 본성을 숨기지 못한 채 언론 기사에 실려서 A 아무개로 까이는 것조차 싫은 유리멘탈 새끼들이니까 없는 것만도 못하지?&lt;br /&gt;
&lt;br /&gt;
=== 북한 사랑 ===&lt;br /&gt;
{{본심|북한|정치병자}}&lt;br /&gt;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정치병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증상이 있는데, 바로 북한에 대한 관심이 지극하다는 것이다.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다며 무조건 북한부터 지목하는 부류도 있고, 모든 사회적 문제점의 해결책이 통일이니, 북한과의 연대이니 하면서 북한을 끌어안으려는 부류도 존재한다. 도대체 이태원 압사 사고의 배후가 북한이라는 새끼는 뭐하는 놈이냐?[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8]&lt;br /&gt;
&lt;br /&gt;
=== 금융병 ===&lt;br /&gt;
정치병에 금융 관련으로 관심 많은 새끼들이 섞이면 뭔 말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 차라리 정치병자들이 더 알아듣기 쉬웠다.&lt;br /&gt;
&lt;br /&gt;
금융병자들이 문제는 결국 거창하게 남들 꼬시려고 비전공자가 알아듣지 못하는 이상한 단어랑 소식을 조합해서 지들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려 하는데 결론은 &#039;한국 경제 망한다!&#039;, &#039;아니다 안 망한다&#039;다.&lt;br /&gt;
&lt;br /&gt;
금융병이든 정치병이든 순진한 사람을 개미로 꼬시려는 몹쓸 새끼들이다. 특히 주작 마케팅에 취약한 블라인드랑 여쭉메워 다음 카페 너네 말이야.&lt;br /&gt;
&lt;br /&gt;
== 디시인사이드의 정치병 ==&lt;br /&gt;
정치병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일베를 낳은 곳이 바로 디시다. 그만큼 당연히 그런 새끼들이 넘친다.&lt;br /&gt;
&lt;br /&gt;
일단 한국의 지역별 인구를 보면 디시충들의 절반은 수도권에서 살고 있으면서 자기가 지지하는, 혹은 우호적으로 여기는 정치 세력과 연관된 지역들에게 이상한 동질감을 갖고 있으며(서울 사는 민주당 지지자가 자신과 아무 관련도 없는 전라도를 좋게 보려는 경향 등) 반대 지역을 일단 홍어, 통구이 등의 표현으로 폄하하고는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벌이는 키배의 내용은 팩트에 가깝지도 아니고 헛소리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2008~9년 당시 정사갤이 수꼴이 되고 디시에 정치병 걸린 이상한 병신들이 늘었는데 적어도 그때는 지금처럼 이상하지는 않았다. 의견이 엇갈리면 당연히 키배를 벌이지만 지금처럼 ㄴㄷㅎ, 혹은 ㄴㄷㅌ 같은 저질이 아니고 3~4줄이 넘어가는 장문으로 &#039;토론&#039;하는 모양새를 띠었으며, 날조는 매우 적은 편이었다. 실제로 이들의 성향을 물려받은 일베도 초기엔 &#039;팩트&#039;를 기반으로 얘기를 꺼내려는 기조가 있었고 그에 따라 젊은 보수가 일베로 많이 넘어오게 되기도 했다. 물론 일베가 18대 대선 당시 잠시 가졌던 강력한 정치적 파급력은 시스템클럽의 틀딱, 통북청년단, 새부를 대신하는 새 운영진 등 각종 기성 정치 세력들의 꼽사리로 말 그대로 폭삭 내려앉았다.&lt;br /&gt;
&lt;br /&gt;
현재 일베와 과거 일베를 계승한 국내야구갤러리에 남아있는 것은 &#039;팩트 중시&#039;도 아니고 &#039;토론문화&#039;도 아니다. 단지 자신이 남들보다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알량한 지적 선민의식만이 팩트라는 개념의 껍데기에서 흘러나오고 있을 뿐이다.&lt;br /&gt;
&lt;br /&gt;
이 정치병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에 대한 탐구도 아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논쟁도 아니다. 그저 인터넷 기사라는 일종의 종교적 상징물(토템)을 세워두고, 그림판으로 빨간 밑줄을 그어놓고 둘러앉아 춤을 추는 종교적인 행위를 통해 자신이 선동 당하고 무지한 대중들보다 우월하다는 만족감을 끊임없이 공급 받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지금 야갤 등지에서 벌어지는 정치 떡밥의 키배를 보면? 다행히(?) [[야갤]]의 문제점 문단에도 얘기하지만, 정말 나무위키 수준이다. 나무위키도 위키니트의 뇌피셜을 싸면 그것이 맞는 말로 둔갑하고는 하는데 야갤의 키배도 이것과 다르지 않다. 그나마 2015년 중반까지 하더라도 야갤이나 주갤이나 어찌 좌우 균형이 그럴싸하게 맞아서 그나마 토론 비슷한 것이 오갔지만, 지금은 뭐... 어쨌든 정치병은 갤을 노잼으로 만드는 주범 중 하나다. 코갤, 정사갤, 와갤, 합필갤이 망한 것을 따지면 모두 정치병이 숨어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근데 코갤은 표면상 친목이 원인이기는 하다.&lt;br /&gt;
&lt;br /&gt;
결국 대다수 마이너 갤러리는 정치 관련 글 게시 금지를 규칙으로 정하고 있지만 디시에서는 그 본질이 본질인 만큼, 매일매일 노, 무 이런 식으로 글 같은 똥을 싸는 정치병자들을 만날 수 있다. 그래놓고 뇌절하는 거 지우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근첩으로 몰린다&lt;br /&gt;
&lt;br /&gt;
씨발 라면에도 좌우를 따지는 거 보면 ㅈㄴ 미개하다. 삼양라면이 전라도니 농심이 적폐기업이니 어쩌니 하는 거 보면 왜 그렇게 사는지 싶다.&lt;br /&gt;
&lt;br /&gt;
당장 정치갤 쬐금만 맛보고 판단해보자. 진짜 병신 소굴이 따로 없다.&lt;br /&gt;
&lt;br /&gt;
== 디시위키의 정치병 ==&lt;br /&gt;
{{뇌절2}}&lt;br /&gt;
그냥 존나 극혐이다. 지능 수준이 정병이나 잼민이 아닌가 의심된다.&lt;br /&gt;
&lt;br /&gt;
애초에 디시위키 자체가 야갤의 식민지나 다름없었는데 야갤이 병신이라서 당연히 여기도 병신이다. 근데 이제는 그 야갤마저 거르는 병신 위키가 다됐다. 그런데 디시위키와 야갤의 차이점은, 여기에는 [[ㄴ충]]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여기는 글을 지우거나 내용을 맘대로 수정하거나 해도(즉 반달을 해도) &#039;디시위키니까 당연&#039;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선동과 날조가 수시로 일어난다. 그냥 여기의 &#039;자칭 팩트&#039;는 거르는 게 바람직하다.&lt;br /&gt;
&lt;br /&gt;
근데 웃기는 점은 야갤에선 디키를 근첩이 점령했다고 거르고, 정작 근첩 새끼들 사이에선 일베 위키라고 거르거나 &#039;정화&#039;를 하기 위해서 오늘도 로오력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혹여 기사 링크나 유튜브 등의 팩트 같은 걸 가져온 듯해도, 그것은 앞뒤 다 자르고 지가 원하는 내용만 잘라낸, 우덜식 팩트일 가능성이 99%다. 본인도 여러 정치 관련 문서를 봤지만 가관이었다.&lt;br /&gt;
&lt;br /&gt;
디시위키 초기에는 정의당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사민주의자들이 대거 몰려와서 (당시) 새누리와 새민련을 모두 까는 척하며 은근슬쩍 정의당은 치켜세우는 선동을 시도한 것도 그렇고, 그걸 구실로 디시위키는 좌좀의 식민지라고 주장하던, 머가리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찬 패션우파 새끼들도 그렇다.&lt;br /&gt;
&lt;br /&gt;
이들의 주요 활동은 자신들의 성향에 맞는 인물은 최대한 옹호하면서 반대되는 인물들은 온갖 이유를 대면서 까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039;미리 헤드라인을 규정&#039;하는 것이 있는데 [[윤석열]]을 예시로 든다면 얼추 맞아 떨어진다.&lt;br /&gt;
&lt;br /&gt;
언제 한 번은 [[유시민]] 문서에서 키배가 대거 열렸길래 들어갔더니 &#039;과거에 무고한 사람들이 폭행 당한 것을 알았으면서 민주화를 핑계로 묵인&#039;했던 것을 문서 앞에 &#039;고문 기술자&#039;라고 적는가 하면, 또 어떤 애는 그걸 범죄가 아니라고 쉴드 치기도 했다. 어휴 병신들... 정치인부터 온갖 연예인, 스포츠 선수에게 흔히 하는 드립 중에서 하나를 보고는 부들대는 새끼들이 바로 정치병 환자라는 거다.&lt;br /&gt;
&lt;br /&gt;
아마 썰전을 보며 유시민을 신으로 모시는 썰전충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이런 정치병 걸린 새끼들을 하나로 통합하게 해준 세력이 있었으니, 바로 [[메갈리아]]와 [[워마드]]다.&lt;br /&gt;
&lt;br /&gt;
ㄴ [[반페미니즘]]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을 걸?&lt;br /&gt;
&lt;br /&gt;
반달러 중에도 이런 유형이 있는데 지들이 그짝 성향으로 편중되게 반달하거나 비교적 정상에 속하는 진보, 보수가 보기에도 &amp;quot;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amp;quot;라고 혀를 내두를 똥을 싸지른 걸 누군가 되돌린다면 그 되돌린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에 안 들어서 그짝들은 반대 성향이냐고 몰아붙인다. 대표적으로 일베몰이나 좌좀몰이 같은 것들인데 그런 거 하는 새끼들은 이 위키에서는 좋은 결말을 못 봤다. 좌우를 막론하고 머가리 깨진 새끼들이다. 이런 새끼들은 정치 성향을 갖다 붙일 가치도 없는 관종 어그로들이므로 이런 유형이 보이면 조용히 신고나 넣으면 된다.&lt;br /&gt;
&lt;br /&gt;
특히 낙인충이 존나 많은데, 예를 들어 누군가 어느 대통령을 딱 한 번만 풍자한 전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디시위키에서 평생 야당 지지자가 된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침착맨이 이명박 풍자하는 달력에 한 번 참여했다는 이유로 디시위키에서 영원히 좌파로 낙인을 찍는 것 등이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정치 좆도 모르고 이명박 풍자하는 밈인 &amp;quot;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amp;quot;거리고 다니던 급식들이 시험 조지고 디시 들어온 이후부터 단체로 이명박 수호병이라도 걸렸는지 이명박을 그렇게 보호해댄다. 명확히 평가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인데, 자기들이 이명박을 수호해준다고 해서 이명박이 자기들한테 먹을 거라도 준다고 생각하는 건지 뭘 얻고 싶어서 이러는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ㄴ 진짜로 이명박 좋아서 그러는 놈들은 극소수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노무현 풍자하면 무조건 일베로 몰면서 이명박 풍자는 아무튼 괜찮다는 좌파의 내로남불에 빡쳐서 그런 거다.&lt;br /&gt;
&lt;br /&gt;
ㄴㄴ 그것도 그냥 핑계 아니냐? 누가 보면 침착맨이 노무현 풍자 보고 &amp;quot;님, 일베 하셈?&amp;quot;라고 몰아세우기라도 한 줄 알겠네.&lt;br /&gt;
&lt;br /&gt;
== 진단법 ==&lt;br /&gt;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핸드폰과 컴퓨터를 몇 달 동안 떼어놓기를 권장한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width:80%; height:300px; border:7px solid grey; border-radius: 60px; background:rgba(255, 255, 255, 255); overflow-y:scroll; margin:auto; cursor:cell; padding:1em;&amp;quot;&amp;gt;&lt;br /&gt;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야 한다.&lt;br /&gt;
#같은 사안을 봐도 [[선민의식|나는 더 많은 것을 내다볼 수 있다]].&lt;br /&gt;
#내가 욕을 먹는다면 그건 욕하는 사람들이 멍청해서 발생하는, 소위 말하는 가진 자의 시련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생업, 본업이 아님에도 시사 소식을 자연스럽게 얘기한다.&lt;br /&gt;
#[[애국심|자유와 민주주의를 좋아하고 중시]]하는 본인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or 나와 다른 정치 성향을 가진 놈들 때문에 나라가 망할까 하루하루 걱정된다.&lt;br /&gt;
#내 인생이 불행한 것은 정치(인) 때문이다. 내가 띠껍게 여기는 정당(정치인)이 없었더라면 국가는 원만하게 돌아갔을 것이고, 그에 따라 내 인생에도 탄탄대로가 뚫렸을 것이다.&lt;br /&gt;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내가 다 뿌듯하다. 나쁜 일이 생기거나 사건이 터지면 안타깝다.&lt;br /&gt;
#각종 선거에서 어느 지역에서 어느 후보가 얼마만큼 득표했는지 결과를 보면서 일희일비한다.&lt;br /&gt;
#공부나 일에 집중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성적이 떨어지거나 능률이 줄었다.&lt;br /&gt;
#정치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 뉴스를 봐도 그 일의 배후에서는 왠지 정치적인 음모나 뒷거래가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된다.&lt;br /&gt;
#범죄 소식을 접하면 연관 검색어부터 찾아본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고향, 성별, 연령대, 사건 발생 장소 등.&lt;br /&gt;
#정치와 관련 없는 주제, 이를테면 심리학, 지리학, 철학, 외교학 등에도 정치와 엮어서 생각하면 쉽고 편하다고 느낀다.&lt;br /&gt;
#존경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은 믿을 수 없다. or 존경하는 사람이랍시고 근현대 정치인이 아닌 생뚱맞은 사람을 얘기하면 기분이 팍 식어버린다.&lt;br /&gt;
#정치에 관심을 끄면 내 귀중한 재산이 세금으로 뜯겨나가든지 어떻게든 인생에서 손해를 볼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놈이 멍청한 이유다.&lt;br /&gt;
#이 음식을 정치 용어로 변질시키고 싶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패션고자}}&lt;br /&gt;
{{오글주의}}&lt;br /&gt;
&amp;lt;div style=&amp;quot;width:80%; height:300px; border:7px solid grey; border-radius: 60px; background:rgba(255, 255, 255, 255); overflow-y:scroll; margin:auto; cursor:cell; padding:1em;&amp;quot;&amp;gt;&lt;br /&gt;
#권력에 익숙해지다가 권력적으로 생각해 정상인과 거리가 멀어졌다.&lt;br /&gt;
#자신의 분노조차 조절하지 못하면서 자식한테 분노를 조절하라고 말하지도 않으니 통탄할 일이다.&lt;br /&gt;
#그냥 떡고물 좀 얻어먹었으니까 안 얻어먹은 순진한 사람과 가까워지면 지 인생이 끝장날까 저러는 거 아니냐?&lt;br /&gt;
#특정 사안에 대한 시각이 자기 자신의 가치관, 철학, 사상 등에 따라 결정되어야 정상적일 것인데, 정치병자는 자기가 지지하는 세력에 따라 스탠스를 손쉽게 바꾼다. 이게 가장 대표적으로 두드러지는 사안이 외교 문제이다. 내가 지지하는 정치 진영이 하는 외교는 무조건 옳다! 지지하지 않는 정치 진영에서 하는 외교는 무조건 매국이다!&lt;br /&gt;
#사람 한 명 담그더라도 죄책감과 공포를 느끼지 못한다. 간단한 핵심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죄책감과 공포를 모르는 것들만 점점 꾸역꾸역 인터넷을 쳐하고 있다. 아는 사람이라면 멀리하겠지.&lt;br /&gt;
#본인 인생이 정상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전세계 정치병자들 공통점이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사회성이 어딘가 씹창 나서 구멍 난 느낌으로 메꾸고 싶어하고 공허함을 느낀다. 어른인데 부모 찾는 철없는 애새끼가 정치병자들의 본성이다. 그래서 생각보다 정치병자들은 정치인의 웃는 얼굴에 약하다. 인생 씹창이었다가 작은 웃음만으로도 비정상적인 사랑에 빠지는 거지. [[사이비 종교]]와 [[입덕]]에 혹하는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lt;br /&gt;
#감정적이고 충동적으로 정치 입문을 선택했다. 사회의 불만을 못 참아서 홧김에 당원이 되거나 정치인의 유세를 우연히 보고 지 부모, 조부모랑 똑같은 아저씨, 할아버지라는 동질감을 느낀 건지 빠질을 한다. 분수에 안 맞는 정의로운 혈기를 부린 것이다.&lt;br /&gt;
#대의명분을 이유로 대지만 자기 인생에서 불행한 부분을 이유로 대지는 않는다.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숨겨야 강해보여서인가? 그래서 정치병자들은 인간미가 없다. 인간미가 없는 정치병자들이 민심을 잡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lt;br /&gt;
#이 새끼들은 분명 [[주작]][[억까]]글을 도배해놓으면 거기로 보통 사람들이 아무도 안 간다는 것을 알고 노린 것이 틀림없다.&lt;br /&gt;
#고상한 [[깨시민]] [[씹선비]]인 척 [[좆문가]]스러운 [[엘리트주의]] 코스프레하다가 분탕질 보면 사회성 씹창난 본색을 드러내 키보드 배틀을 진정시키기보다 욕부터 박는다. 논리 따위는 저세상 갔거든.&lt;br /&gt;
#부자랑 귀족 문화를 좋아하면서 외국 [[빤스런]]할 준비 마쳐놓고 런하지 못한 다른 부자를 [[떼법]]으로 두들겨 팬다. 남들이 보면 [[매국노]] [[졸부]] 코스프레 하려고 닭춤 추는 추잡한 모습일 텐데.&lt;br /&gt;
#[[노빠꾸]]로 유용한 정보와 영양가 하나도 없는 자랑 기만 글을 1등으로 쓰는 [[설명충]] 새끼. 인간은 자랑글이랑 기만글을 먼저 쓰면 나중에 까이는 동물이라는 걸 전혀 모른다. 겸손하게 살자.&lt;br /&gt;
#[[엄근진]]하게 사회 개혁 민주주의 투사를 자칭하는데 그것조차 자랑 기만 글이다. 진짜로 화난 사람은 정치병자들에 의해 이미 매장 당했거나 자기도 모르게 정치병자로 타락했다.&lt;br /&gt;
#유동이든 고닉이든 하는 소리를 우덜식으로 믿는다. 예를 들어 좌파 커뮤니티에서 우파 커뮤니티를 눈팅하고 우파 찍은 거 후회한다는 유동닉 글을 보고 저런 양심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개소릴 한다. 유동 말을 100% 믿을 기세다.&lt;br /&gt;
#스펙이랑 인성이 안 되니까 자기만의 삶, 꿈, 이상에 집착한다. 마음이 약하면 [[가난충]]한테 감정을 이입한다. 인성이 좆되면 [[재벌]]과 [[공무원]]과 [[건물주]] 같은 돈 많은 상류층한테 감정 이입한다. 돈과 도덕성을 둘 다 거머쥐고 싶고 관심병자가 되고 싶다. 노빠꾸로 정치병자를 비판하면 무고한 사람이라도 고소를 때린다. 중간관리직이 되면 잔소리를 못하고 우유부단해진다. 호구들 중 인성 씹창난 폐급새끼들을 통제하지 못한다. 가난충을 참교육시키지도 못하고 재벌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니 최후의 수단으로 [[세금도둑]]을 택해 [[나치]]가 아닌 다른 소속의 [[파시스트]]가 된다. 마음속으로 나치 똥꼬 빨고 싶은데 독일이 무서워서 진짜 의도를 숨기는 병신 새끼들. 그러다 진짜로 [[네오나치]]가 되는 병신도 있다. 본인이 잠재적 나치라는 것도 모른다.&lt;br /&gt;
#남한테 욕먹어도 너도 잘못했잖아 빼애애애액! 모르는 정치병자한테서 [[폰팔이]]랑 [[용팔이]]랑 [[중고나라]]랑 [[뽐거지]] 얼굴이 보인다. 고소하면 조용해진다. [[참교육]]당한다. 고소해도 조용해지지 않는다고? 걱정마라. 한 번 통하지 않으면 두 번 이상 걸릴 때 또 해라. 조용해질 때까지 하면 조용해질 것이다. 들어가는 비용과 역관광 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문제지만.&lt;br /&gt;
#고소하는 건 좋지만 고소당하는 건 싫다구요 빼애애액&lt;br /&gt;
#겉보기엔 사회성이 좋지만 언제든지 뒤통수 때릴 준비가 되었다. 같은 편이라는 착각은 버려라. 그렇다고 너도 통수 치러 정치병자들과 어울리지 마라. 통수 치는 사람은 통수 당한다.&lt;br /&gt;
#[[자해]]충이다. 스스로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뻔뻔해지는 이중성을 보이고, 남한테 용서받으려 허위 미투 운동과 떼법으로 [[자해공갈단]]이 된다. 그리고 본인들은 본인들이 [[조폭]]급 자해공갈단으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자해충 중 가장 심각한 건 [[트위터]]였고 그 중 [[트페미]]가 가장 심하다. 스스로 자해를 통제하지 못하는 정신머리로 자기를 선택받은 아이들이라고 자기세뇌하고 남을 민주주의도 모르는 우민이라 폄하한다. 누가 누굴 까는 건지.&lt;br /&gt;
#일진한테 대들지도 못했으면서 일반인을 일진과 한패인 방관자라고 피해 망상에 빠진다. 억울한 건 알겠지만 지랄도 정도가 있다 병신들아. 가해자만 욕하는 게 맞는데 방관자까지 욕하고 있어.&lt;br /&gt;
#어린 정치병자들은 [[비틱]], [[트위터]], [[트페미]], [[자캐 커뮤니티]], [[빠]], [[빠돌이]], [[빠순이]], [[폭도]], [[박이]], [[유튜브]] 잼민이, [[트위치]] 잼민이 테크를 타고 철없이 진보좌파적 가치가 좋다고 동경하고 사회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 적응해 성공해도 정치병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불확실하다. 어른 정치병자들은 당원과 시민단체에 가입해 다른 커뮤니티에 정치 게시판과 이슈 글을 만들어 열 받게 한 후 [[중립기어]]를 마비시켜 [[테라포밍]]을 유도한다. 피해 사례로 [[근첩]], [[오유]], [[여초]] 중 정상적이었던 커뮤니티 등이 있는데, 얘네들이 원래 정상적이었는지도 불확실하고 자업자득이려나.&lt;br /&gt;
##원조 정치글충들은 정치인들과 접점이 큰 새끼들이다. 일반인이 정치를 머리 아프다고 생각하지 굳이 참전하고 싶었겠냐. 일반인을 서서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유도하려고 가위검열질한 글을 섞기도 한다. 무관심해서 짜증난 놈과 광신도의 경계를 애매하게 만들어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해온 것이다. 더군다나 이것이 잘못이라는 인식도 없다. 자기들은 정의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좆목질이다.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을 꼬시는 게 높으신 분들을 위한 좆목질 [[토사구팽]]이지 뭐가 아니야. 한 번 정치질에 참전하면 머릿속이 하얘져가지고 아무말 대잔치 하기 쉬워 욕먹기 쉬워 광기에 찬 개싸움이나 해대기 쉬운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개혁을 위하겠답시고 유보하는 자세 없이 극단적으로 시민들을 끌어들여? 떡고물이라도 쳐먹었냐? 저래놓고 선배가 그렇게 가르쳐줘서, 동료들이 그렇게 가르쳐줘서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다.&lt;br /&gt;
#어른 정치병자의 경우, 남초 정치병자들은 [[스포츠]] [[훌리건]] 아니면 [[씹덕]]이며, 여초 정치병자들은 [[문과]]충이자 [[그림쟁이]]충이자 [[폐녀자]]이자 [[BL]]충이자 찌찌파티충이자 [[알페스]]충이자 [[순수문학]]충이자 [[똥꼬충]]이자 [[레즈]]충이자 [[PC충]]이다.&lt;br /&gt;
#[[씹덕]]은 정치병자들한테도 손절당한다. 정치병자로 전향하려고 씹적씹을 뒤늦게 해도 씹덕이란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근데 씹덕보다 정치병자들의 사회적 권력이 강하다는 걸 생각하면 정치병자들의 내로남불이다.&lt;br /&gt;
#[[여초]]와 [[여덕]]과 [[폐녀자]]는 아이돌 [[빠순이]]질이나 쳐해 공부할 시간에 인생 낭비 쳐했으면서 [[막장 드라마]] 귀부인처럼 통수 치고 귀족스럽게 살고 싶단 이중성을 지녔다. 오냐오냐 자라 잘못됐다고 가르쳐주는 어른이 한 명도 없었는지 취업도 제대로 못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해]]충 [[정병러]] [[약물충]] 되고 건강 씹창 나서 잠재적 [[알페스]] 범죄자가 된 걸 여자의 욕망이라 착각하고 합리화한다. 괜히 [[강남좌파]]니 [[패션좌파]]니 하는 멸칭이 현역 멸칭인 게 아니다. &lt;br /&gt;
#[[좌음]], [[근첩]], [[오유]], [[틀니앙]], [[웃대]] 회원들은 유독 [[비틱]]을 증오하고 [[깨시민]]이자 깨어있는 직장인이라고 강조한다. 정작 봉사 정신으로 극빈층, 노약자층, 기초수급자층, 전쟁 난민, 전쟁 고아, 기근에 고통 받는 가난한 나라에서 몸으로 직접 뛰는 새끼는 한 명도 없다. [[열정페이]]를 싫어하다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열정페이를 찬양하고 약자를 위한 희생은 더럽게 안 한다. 비틱이야 청소년기라는 변명이라도 있지 본인들은 어른이면서.&lt;br /&gt;
#매춘부 정치병자는 [[설거지]]와 [[골드 디거]]질로 세금 도둑이 되려고 한 주제에 겉으로 진정한 [[포스트모더니즘]]과 진정한 [[페미니즘]]과 진정한 [[TERF]]를 보여주겠다고 불곰국스러운 연설을 한다. 유독 진보좌파가 매춘부를 [[언더도그마]]로 바라보고 정신 못 차린다.&lt;br /&gt;
#똥꼬충 혹은 레즈 정치병자는 남자 혹은 여자를 따먹고 싶다는 음흉한 속내를 숨길 뿐이다. 사욕을 만족시키려고 정치병자가 되었을 뿐인 골빈 것들. 게다가 [[똥꼬충]]의 [[에이즈]] 문제를 해결했다는 소식이 없다. 클럽 등 음습한 곳에서 비밀리에 [[히로뽕]] 주사를 맞고 똥꼬질로 에이즈에 쉽게 걸리는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40326/62031277/3] 인권 침해니 사생활 문제니 묵비권을 행사해서 차별하지 말라는 얘기만 나온다. 마약 주사를 맞는 문란한 생각을 할수록 실천하게 되고 뇌손상이 온다. 마약은 뇌손상의 주범이다. 뇌손상이 온 존재들의 아무말 대잔치 중 성매매 업소만 나쁘다는 남탓을 진보좌파가 대책없이 대변해 탄압한다. 인권 탄압과 별개로 마약에 문란해진 건 본인들 선택인데 왜 책임을 남에게만 미룰까? 뇌손상이 온 존재들을 정치 전선에 참여시키는 게 과연 정당한 일일까? [[68운동]] 서양 [[좆팔육]] [[히피]]들이 좆망한 것도 문란한 마약 문화 때문이었다&lt;br /&gt;
#진보좌파 페미 PC충의 경우 유독 뇌손상이 온 약자에게 무식하다. 가난 때문에 정신병 때문에 본인이 마약 주사나 맞는 문란한 데 가서 망쳐놓고 남탓으로 돌려서 인터넷 중독 걸려서 뭐 여러가지 이유로 뇌손상이 왔다. 그러면 병원에 보내고 치료를 시켜야 하는데, 진보좌파 새끼들은 무식해서인지 칼빵 맞을까 두려워서인지 직접 데리고 가지 않고 그래 네 말 옳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오냐오냐 키운다. 그렇게 큰 애들이 페미PC 민주주의 투사라고 과대망상을 떼법으로 확대시켰다. 아무리 남탓으로 돌려도 피해망상이 사라지지 않아 지들끼리 법적 분쟁을 벌인다.&lt;br /&gt;
#독고다이형 정치병자는 어딜 가도 환영받지 못한다. 정치병자를 비판하는 정치병자가 되기 쉬워 정병적정병이다. 이런 유형이 관심병자가 되면 위험해진다.&lt;br /&gt;
#항상 새로운 화나는 이슈를 만들면서 [[중립기어]]를 밟는 사람을 [[중립충]]으로 매도해라. 약빨이 다 떨어지면 [[냄비근성]]으로 치운 다음 중립적으로 비판할 시간과 여지조차 주지 않고 국민들이 정치적 피로감을 유지한 상태에서 또 새로운 이슈로 화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일반인과 [[가난충]]의 이성이 마비돼 정치병자로 전락할 것이다.&lt;br /&gt;
#[[기레기]]를 애용하고 연계하라. 새로운 화나는 이슈를 만드는 데에 기레기만큼 잘하는 사람은 없다.&lt;br /&gt;
#중립적인 [[교수]]와 [[박사]] 전공자를 중립충으로 매도해라. 어용 교수로 [[유사과학]]을 퍼뜨려 현혹시켜라. 그러면 학문은 죽을 것이고 [[좆목질]]의 장이 되고 [[문과]]는 자업자득이지만 국민들에게 더 굶어 [[세금도둑]]이 되어버릴 것이다.&lt;br /&gt;
#내가 범죄자가 되기 전에 상대방을 범죄자로 만들어라. 무고죄? 항소? 대법원에서 나만 징역 집행유예 보상금 지불하라니 아몰랑! 무고죄 안 저질렀다고! 판사 변호사 검사 씹새들이 뇌물 받았을 거야! 김영란법 무슨무슨법 또 조질 거야! 나 안 잘못했다고! 보상금 안 내고 버틸 거야! 지가 뭔데 지들이 뭔데 나보고 배상금을 내라고! 국선변호사 선임할 거야! 가난해서 낼 돈 없다고!&lt;br /&gt;
#세계 공통이지만 [[재벌]], [[일론 머스크]], [[아마존닷컴]]한테 찍소리도 못한다.&lt;br /&gt;
#진보좌파는 태양광을 숭배하고 원자력을 천한 것으로 본다. 이게 도대체 정치냐 종교냐. 정치인들이 과학을 지원해야 하는 게 이상적인데 현실에선 과학자를 숙청할 기세다. 뭔가 잘못됐다.&lt;br /&gt;
#대체 무슨 패기로 통피를 그대로 쓰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정치인이 잘못했다고 명백하게 밝혀진 사실을 보고 잘못됐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저러다 고소당할 텐데.&lt;br /&gt;
#노후여행이나 떠나고 싶다고 다른 사람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영원히 쓰려고 푸념이나 늘어놓는 본성을 지닌 주제에 괜히 정치적 사명감으로 포장했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그릇에 맞지도 않는 당원이나 정치 팬덤 자치를 떡하니 차지했더니 후회막심인데 되돌릴 수도 없고 애국한다고 합리화를 쳐하지? 늦어도 벗어나지도 못하는 능지로 어디 열심히 삽질을 해봐라. 그래봤자 삶의 질이 나아지기는커녕 민주주의에 방해가 되는 존재로 전락할 뿐이지.&lt;br /&gt;
#&#039;우리가 사라지면 후손들한테 우리 사상의 가치를 못 물려주게 돼!&#039;라는데 니들이 자식 세대한테 모범을 보였어야 자식 세대가 혼란을 겪지 않았을 거라는 것은 눈에 안 들어오냐? 자식을 망쳐놓고 걱정한다니 무슨 개소리야?&lt;br /&gt;
#제발 패션테러를 하지 말아라. 잘 생각해 보니 온라인에서는 정장 입은 지식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정작 오프라인에서 파카 입고 마스크 쓰고 선글라스 끼고 모자 쓰는 촌스러운 모습을 보면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니 아무리 패션에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해도 이건 남자의 로망 같은 게 없잖아. 그러니까 제발 포밍 오지 마라. 패션테러는 정치적으로 싫어하는 거랑 절대로 상관없는 전혀 다른 이유다. 파카 입은 수상한 사람이 멋진 척하는 것만큼 손발이 오그라드는 게 없다고. 제발 포밍 오지 마. 그렇게 오프라인에서 입으면서 온라인에서 나뮈병이 되면서까지 활동하는 건 너무 모양이 없어 보인다고.&lt;br /&gt;
##평소 지지층은 얼굴마담이 되지 않는다. 왜냐면 정치인들의 품격을 손상시키는 패션테러질을 하기 싫으니까 말이다. 촌스러운 모습이 안 된다는 건 자기들이 속한 정치 세력이 궁지에 몰리지 않았을 때랑 똑같다. 그러다 궁지에 몰리면 지지층마저 오프라인에 나와서 인파를 이루고 지지를 표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환상이 깨진다. 뽕도 빠져 보이고 깔 기운마저 사라진다. 저런 멋없는 인간들을 까고 있었단 말인가. 늙은 동년배라면 몰라도 젊은 세대는 저렇게 촌스럽게 정의 외치는 거 존나 싫다. 2000년대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젊은 세대의 패션 관심도가 높아져서 예민해지는 흐름을 반영해 인테리어가 삐까뻔쩍해지고 깔끔해져서 먼지 한 톨 없는 시대가 됐다. 그런 시대가 됐는데 저렇게 파카 입은 걸 봐 버리면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lt;br /&gt;
##아마 22세기쯤 되면 그때도 너무 두렵다. 정치권에서 지지층의 촌스러움 때문에 환상이 깨지는 걸 막으려고 무리수를 둔 나머지 이상한 패션들이 나올 것 같다. 막 MZ세대가 좋아했던 패션이나 메타버스 패션이나 인기 있었던 응답해라 시리즈 복고풍 패션을 다시 써서 지지층을 잡겠다는 전략이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면 지금까지 써왔던 인터넷 밈으로 탈춤을 추는 유세들이 범람할지도 모른다. 디시콘 탈춤 유세를 하겠답시고 무리수가 나올지도 모른다. 시대가 점점 미쳐가는 건가.&lt;br /&gt;
##[[QAnon]], [[넷우익]] 등이 촌스러운 옷차림을 하는 것을 봤을 때 케바케겠지만 정치에 대한 환상이 깨질 가능성은 낮다. 젊어 보이고 잃어버린 10년, IMF, [[리먼 브러더스]] 파산 사태라는 지옥을 경험하면서 N포세대라는 갬성을 공유하기 때문에 후줄근한 옷차림이라도 힘드니까 저렇다고 납득할 수 있다. 하지만 젊은 세대는 무의식적으로 어른 세대한테, 정확히는 20세기까지 살아온 과거 세대한테 품격을 바라기 마련인데 특정 정치단체에 속하지 않은 늙은 일반인 같은 파카 입은 정치병자들의 시위를 목격하게 된다면 감정을 쏟기 싫어진다. 따를 가치 없는 존재들을 적대시하거나 따르는 건 정말 미련했다. 정치병자는 구원 같은 추상적인 가치에 감정을 쏟기 쉽다. 하지만 구원할 가치도 없고 구원해준다는 보장도 없는 초라한 일상 속 가면을 쓴 존재들한테 무슨 정치의 명운을 맡기나. 길거리의 흔한 캣맘이나 새벽까지 고성방가 지르는 술주정뱅이일지도 모르는 존재들과 같이 있고 싶을 리 없잖아. 적어도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단체로 각오를 다지고 나오리라 예상했는데 실제로 본 것은 후줄근한 소시민들이자 서민들이라니 말이 되나. 정치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듯한 존재들한테 정치가 싫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어이없게 화를 내고 있었던 건가?&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정치병 환자가 생기는 이유==&lt;br /&gt;
=== 생물학적인 관점 ===&lt;br /&gt;
사실 사회의 구조니 시대의 흐름이니 다 때려치우고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다. 저 지겨운 쌈박질의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근원적인 부분부터 따지고 들어가면, 지능이 뛰어나니, 감성과 공감 능력을 함양했느니, 만물의 영장이니 수식하지만 인간도 결국 영장목/사람과/사람속의 동물이다. 우리 직계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출현 시기가 약 300만 년 전이고, 현재 인간이 속한 종(목→과→속→종의 그 종. 현재 인류는 아종이 없다)인 호모 사피엔스까지 진화트리 타는데 270~280만 년 정도 걸렸다. 인간이 문명을 이룬 건 기원전 8천 년 정도로 추산되며, 기원전 1만~1.2만년쯤 되어서야 돌 예쁘게 갈아서(신석기시대) 농사 간 보는 걸 시작했으니 넉넉히 잡으면 직계 조상 발생 이후 298만년 가량을 무리지어 짱돌로 수렵하면서 살았다는 뜻이다. 호모사피엔스인 기간만 따져도 95%(대충 19만년) 정도는 우가우가하면서 살았다.  &lt;br /&gt;
&lt;br /&gt;
극초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가 생태 지위가 그다지 높지도 않았으니(초식 기반 잡식 스캐빈저다. 대형 육식동물들이 흘린 찌꺼기 주워먹기도 했다) 얘네쯤 간단히 병신을 만들 수 있는 포식자는 지천에 널렸을 거고, 그 와중에 다른 무리끼리 야생에서 만나면 서로 도와줄까? 당연히 그딴 거 없다. 주변이 다 살벌한데 오히려 같은 종끼리 만만하지. 한 무리가 우세하다면 다른 무리의 새끼를 채가거나 채집한 열매들 뺏어가거나 뭐가 됐든 털어먹고 살았다.&lt;br /&gt;
&lt;br /&gt;
후일 대가리가 커서 호모사피엔스로 갈라진 뒤엔 30마리 정도의 무리를 이뤄 네안데르탈인과 치고받기 시작했는데(그 와중에 어느 정도 섞이긴 했지만) 개체의 약함을 무리로 커버하여 생존하기를 택한 결과 네안데르탈인이 쌈질에서 패했든, 자연적으로 소멸하든, 하여튼 뒤져가는 동안 호모사피엔스는 살아남는다. 이런 생존 경쟁 와중에 같은 종끼리 무조건 화기애애했냐면 그것도 아니다. 애초에 종이 같으니 서로의 생태에 대해 잘 알 거고, 잠입한 타 무리 개체를 못 걸러내면 먹이나 새끼를 털리거나 짱돌로 통수 맞기 일쑤다. 야생에선 스친 생채기도 곪으면 치명적인데 늙고 병들어서 사냥도 못하고 쌈질도 못하면 버리는 건 당연한 거다.&lt;br /&gt;
&lt;br /&gt;
다시 말하지만 현생 인류는 직계 조상이 발생한 이래 종 역사의 99%를 이렇게 살아왔는데,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아 보수, 진보, 메갈, 안페, 일베, 근근웹, 오유, 인벤에 들어가서 키보드를 두들기는 우리들의 유전자엔 소속감을 갖고(=무리를 짓고) 싶어함과 동시에 &#039;너네&#039;와 &#039;우리&#039;는 구분해야 한다는 종족 단위의 본능이 각인되어 있다. 씹선비들이 지겹게 떠드는 &#039;내로남불 하지 말고, 생각이 다르다고 편견을 갖지 말고, 중립을 지켜라&#039; 라는 건 애초에 인간이라는 종한테 불가능하다. &lt;br /&gt;
&lt;br /&gt;
정신 수양이고 사상 공부고 지랄이고 그냥 298만 년 동안 멸종하지 않고 존속하도록 지탱해준 체내 프로그램 값인 유전자부터, &#039;저 새끼들 나랑 다르다. 외부의 무리다. 쟤는 잘 모르고 나한테 낯선 놈이다. 하여튼 안 뒤지려면 씨발 물고 뜯어!&#039; 이렇게 시키는데 뭐 별 수 있을까? 하물며 &#039;백성을 잘 다스리며 천하가 평안한 태평성대를 위해&#039; 라는 명목으로 온갖 철학과 사상을 설파하던, 당대 기준으론 질이 다른 교육을 받은 똑똑이들도 누가 직계 제자 계보니, 니네가 믿는 사상은 사의가 가득하니 하면서 싸워댔는데.&lt;br /&gt;
&lt;br /&gt;
애초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동물적인 본능은 외부 배척과 내로남불이다. 성장 과정에서 사회화,교육으로 통제하고 개념과 규칙을 대갈빡에 쳐 넣어서 이성을 탑재시켜 그럭저럭 멀끔하게 보이도록 만들 뿐이지, 이성은 본능을 누를 순 있어도(=일코를 할 수는 있어도) 이기진 못한다. 현대 사회에서 &#039;나와 다른 생각, 사상을 가진 이들&#039;을 동물적 본능으로 해석하면 &#039;원시 생태계의 다른 무리&#039;인 셈인데, 인간은 이런 것들을 배척하고 경계하도록 진화했지 받아들이고 포용하도록 진화한 게 아니다. 포용이니 관용이니 배려니 중립이니 하는 것도, 넓게 보면 지능의 산물인 이성이 발달하는 와중 쌈박질의 명분을 찾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고. &lt;br /&gt;
&lt;br /&gt;
여하튼 잡설이 길었는데, 정치병자들이 날뛰는 현실에 개탄할 필요도 없고, ㅈ도 아닌 걸로 빻았다느니 표현이 올바르니 어쩌니 싸우는 걸 보면서 세상 흉흉하다고 한탄할 필요도 없다.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이 시켜서 지랄하는 걸 막을 방도도 없으니,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 한 싸움판은 장소 주제 명분만 조금씩 바뀔 뿐 끝날 일은 없다. 물론 원하는 형질만 쏙쏙 뽑고 박아넣어서 배타성을 거세하고 무조건적으로 포용적인 신인류라도 만들면 또 모를 일이긴 하다.&lt;br /&gt;
&lt;br /&gt;
=== 사회과학적인 관점 ===&lt;br /&gt;
위의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정치병을 분석한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이라는 것은 상당히 거시적인 원인이고, 정치병에 빠지는 더 구체적인 원인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앞서 말했듯이 사람은 본능적으로 다른 생물과 다를 바 없이 생존을 위해 남을 배척할 수밖에 없다. 또한 사람은 혼자서 사회를 구성할 수 없기 때문에 공동체를 이루게 되고 그 무리를 이끄는 지도자가 없으면 인간 공동체는 오합지졸이 되어버린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가장 현명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게 되고, 이렇게 원시 정치가 탄생하며 학문의 발전과 함께 정치도 발전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lt;br /&gt;
&lt;br /&gt;
오늘날도 정치는 법을 잘 아는 고학력자들의 전유물이고, 생각보다 정치인들은 상당히 똑똑한 놈들이다. 그만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편가르기와 어떤 행보를 보여야 할지에 대해 철저히 계산하고 행동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천재가 있으면 바보도 있는 법, 이런 정치인들의 주된 타겟은 그 바보들, 즉 정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그럴듯한 말로 조금만 선동해도 바로 속아 넘어가며 자기의 충실한 지지층이 되어주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세대나 성별 갈라치기 또한 정치인들이 주로 써먹는 편법인데, 이는 [[세대]] 문서의 정치적 세대갈등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세대가 유사하고 성별이 같은 사람들끼리는 살아온 방식이 유사하기 때문에 가치관이 비슷하고, 이런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을 선동하면 정치병자들을 더 대량으로 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039;세대&#039;와 &#039;성별&#039;이 지지층 만들기의 황금어장인 셈.&lt;br /&gt;
&lt;br /&gt;
이렇게 바보들에게 세대와 성별을 갈라치기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면 그들은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행보에 따라 자기가 속한 세대와 성별에 우월감을 느끼고 이에 따라 특정 세대와 성별을 상대적으로 폄하하게 된다. 이렇게 세대 및 성별의 혐오가 확산된다.&lt;br /&gt;
&lt;br /&gt;
혐오가 심해질수록 자신과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동질감 또한 강해지고,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가진 정치 성향을 버린다는 것은 그 사람들을 배신한다는 것처럼 다가오기 마련이다. 추가로 자신과 의견을 함께한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는 불쾌감까지 밀려온다. 이렇기 때문에 한번 정치인들의 선동에 놀아나면 자기 사상을 버리기 쉽지가 않다. 결국 그런 극단적 사상을 끊기가 힘든 정치 중독, 정치병에 걸리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단순히 정치병자들은 병신이기 때문에 그렇다, 미개하기 때문에 그렇다로 단정짓는 것은 정치병 치료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그들의 열등감을 부추겨서 정치병에서 더 헤어나오기 힘들게 만든다.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걍 정치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자기가 아는 것이 정치의 전부라는 환상은 바로 깨지게 되고, 더 객관적으로 정치를 바라보기 쉬워진다. 일단 객관적 관점을 가진 이상부터 정치병 탈출은 절반쯤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국내정치만 파다가는 주화입마하기 쉽고, 가급적이면 국제정치, 외교, 국제관계부터 봐라. 그러면 너가 알던 국내 정치가 전부가 아니고 복잡한 대외관계 속에서 국내 정치꾼들의 아가리 파이팅은 보잘것없었다는 걸 느끼며 너가 쌓은 잘못된 정치 상식과 외교 상식이 조금씩 깨질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그걸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면 제발 학교에서 잠이나 퍼 자지 말고 공부해서 등급 높이고 좋은 대학에서 수업 들어라 이 위키 끄고 ㅇㅇ&lt;br /&gt;
&lt;br /&gt;
=== 개인적, 심리적인 관점 ===&lt;br /&gt;
&lt;br /&gt;
정치가 자신을 구원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정치병자 대다수가 저소득층, 사회부적응자, 노인 등 소외계층인 이유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도 줄타기에 의존하면 언젠가 썩은 동아줄을 잡거나 배신 당하듯이, 정치인들은 당신네들을 구원해주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사이비 종교와도 같다. 원래 사람이 궁지에 몰릴수록 무언가에 병적으로 의존하게 되고, 사실 그렇게라도 해야 살아갈 수 있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만일 정치가 종교라면, 정당은 자기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성격이 사이비 종교와 비슷해진다. 일반 종교(물론 악질 땡중 먹사도 있지만)처럼 보편적 공익성을 기대하며 믿을 곳은 아니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정치인들 입장에서 열혈 정치병자들은 표를 갖다주는 호갱에 불과하다. 당연히 광고만 존나 때리고 제품은 짝퉁 불량품으로 갖다준다. 게다가 정치인들의 실책은 기업처럼 당장 돈으로 배상해줄 수도 없다. &lt;br /&gt;
&lt;br /&gt;
물론 소외계층일수록 정치인들의 똥을 최전선에서 직격탄으로 맞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의존도가 클 수 밖에 없긴 하다. 그러나 스스로를 구제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좋은 직장을 구하고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들을 사귀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뉴스 열독자(정치병자)의 정치편향적 수요는 기레기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기레기들 역시 선전선동식 기사(상품)을 공급하게 된다. 요즘엔 한 술 더 떠서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가짜뉴스 유튜버들까지 창궐한다.&lt;br /&gt;
&lt;br /&gt;
==2020년도 정치병 양극단 일베(우) vs 근근웹(좌) 상황==&lt;br /&gt;
정치병 항목에 이걸 쓰는 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항목이 항목이니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고 나름 사실적인 부분들만 끌어다 써보겠다. 어차피 씨발 사이트에 무슨 국경하고 입국비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일베충, 갤럼, 근첩 다 몰려와서 디키 문서 뒤적일 테니까 여기 다 모일 수도 있겠다 싶음.&lt;br /&gt;
&lt;br /&gt;
우선 요새 자주 공격 받는 근근웹은, 단순히 &#039;진보 성향&#039;을 갖고 있기에 공격 받는다고 여겨지지만 까보면 문제점이 많다. 일단 분명히 짚고 넘어갈 점은, 의외로 이 새끼들이 짱퀴벌레를 좋아하는 친중은 아니다. 애초에 20년 7월초쯤 비가 운석 떨어지듯 동북아를 두들길 때 짱퀴와 일본이 물폭탄에 쓸려나가던 걸 앞장서서 조롱하면서도 &#039;우리 정부 친중 아님?&#039; 이런 뉘앙스의 덧글엔 비추천을 폭탄으로 때려붓던 새끼들인데 ㅋㅋ 여기서 디키럼들은 &#039;아니, 분명 친중 행보를 보이는 정부를 적극 지지하는 게 근근웹일 텐데? 근근웹이 친중이 아니라고?! 씨발 말이 되냐?&#039; 싶겠지만 일단 글은 끝까지 읽어봐라.&lt;br /&gt;
&lt;br /&gt;
ㄴ 좌리웹이 반중이라는 건 근첩 새끼들 여러 놈 상대한 웬만한 갤러들은 다 안다.&lt;br /&gt;
&lt;br /&gt;
우선 얘네는 &#039;&#039;&#039;사이트 태생부터 이중성&#039;&#039;&#039;을 가질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이건 비하,깎아내리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그냥 사실이 그렇다. 근근웹 사이트 특성상 만화/애니 등 서브컬쳐를 리뷰하거나 관련 잡담하러 온 인원이 주 이용층인데, 만화 얘기를 하려면 만화를 봐야 하고 애니 스샷을 올리며 리뷰를 하려면 애니를 봐야 한다. &lt;br /&gt;
&lt;br /&gt;
여기서 파생되는 게 그놈의 &#039;&#039;&#039;저작권&#039;&#039;&#039; 논쟁이다. 까놓고 말해서 만화 작품 최신화 내용을 주제로 몇 분 떠들기 위해 일본 본토에 날아가서 회화를 마스터한 뒤 만화 잡지를 사서 보는 새끼들, 애갤에 스샷 한번 올리자고 DVD, 블루레이 직구해서 보는 새끼들이 있겠냐? 씨발 당연히 없지. &lt;br /&gt;
&lt;br /&gt;
그리고 보통 이런 사이트에선 저작권 관련된 이야기는(디시 만갤처럼) 어차피 &#039;너도 안 지키고 나도 안 지키니 굳이 꺼내지 말자&#039;라는 식으로 흐지부지되는게 정상이지만 당시 근근웹은 그게 아니었다. 사이트 초기부터 오윾처럼 선비 지향적인 분위기가 있었는지라 결국 돌아가며 저작권 논쟁에 불을 지폈고(어차피 불 지핀 새끼나, 불 지핀 놈이랑 싸우는 새끼나, 그거 구경하는 새끼나 &#039;&#039;&#039;안 지키는 건 똑같음&#039;&#039;&#039;에도 불구하고) 혹여라도 눈치 없게 &#039;웹하드&#039; &#039;토렌트&#039;등을 &#039;&#039;&#039;언급&#039;&#039;&#039;이라도 하는 순간 불살라 죽이는 마녀사냥이 시작된다. 이건 내가 MSG치는 게 아니라 진짜 그 당시 공지 보면 &#039;토렌트,웹하드 등을 언급하면 정지입니다&#039; 이딴 문구가 필수로 들어가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렇듯 &#039;&#039;&#039;다 같이 불법을 저지르지만 혹여나 웹하드나 토렌트를 입 밖으로 꺼내는 새끼는 마녀사냥&#039;&#039;&#039;하는 분위기가 (정치랑 거의 무관하던 줜나게 옛적부터)기저에 깔려 있던 게 근근웹이다. 그래서 이중성이 심한거고.&lt;br /&gt;
&lt;br /&gt;
2020년 현재(좀 단정적인 표현이 될 순 있지만) 얘네가 현 정부(정확히는 진보 계열 당이나 인사)에 대해 무비판적인 수용과 광신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는 건 사실이다. 헌데 어떻게 근근웹이 친중이 아닐 수 있느냐? → 바로 여기서 근근웹 특유의 &#039;&#039;&#039;이중성&#039;&#039;&#039;이 나온다. &#039;&#039;&#039;우리 정부가 중국과 친하다고? 그건 힘 센 나라 앞에서 일단 숙이고 넘어가는 노회함일 뿐이다. 그들은 진심으로 중국몽을 지지하는 게 아니다!&#039;&#039;&#039; ← 이딴 식으로 회피기동하며 넘어간다. &lt;br /&gt;
&lt;br /&gt;
그래 뭐 씨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저렇게 변명할 수도 있지. 헌데 &#039;&#039;&#039;보수 인사&#039;&#039;&#039;가 중국과 관련된 뭔가 친밀한 움직임을 보이면, &#039;진짜 중국몽이 요기잉네?&#039; &#039;일대일로로 나라 팔아먹을 새끼&#039; 라면서 바로 매도와 비난을 꽂는게 근근웹이다. 애초에 저딴 논리(친중은 단순히 전략이다~ 우리 정부가 진심으로 지지를 하는 건 아닐 거다 어쩌고저쩌고~)로는 행동의 주체가 보수 인사건 진보 인사건 그 사람의 의중을 알 길이 없으면 그냥 평가를 하지 말아야지 씨발 ㅋㅋ&lt;br /&gt;
&lt;br /&gt;
그리고 근근웹이 이렇게 병신같이 구는 와중에 일베충과 디시 역시 헛스윙을 오질라게 쳐댔는데, 일단 일베, 디시의 근근웹 주 공격 방식이 뭐냐면&lt;br /&gt;
 &lt;br /&gt;
# 근근웹 가입 &lt;br /&gt;
# 출석일수가 낮은 계정으로 딱 봐도 반박당할 것 같은 내용 (ex.짱퀴벌레 국민성 찬양글, 짱퀴 주석 찬양글) 작성&lt;br /&gt;
# 해당 게시물 덧글, 추천수는 무시하고 글 내용만 캡쳐(자기 게시물을 스스로 캡쳐)해 본진으로 퍼감 &lt;br /&gt;
# 근근웹 수준 ㅉㅉ 하며 비난함 &lt;br /&gt;
&lt;br /&gt;
버디버디~싸이월드 현역 시절 초등학교 5학년짜리한테 시켜도 실행할까 말까 고민할 이딴 방법이다. 이 새끼들 덕분에 정작 근근웹의 가장 병신 같은 면모에 해당하는 &#039;&#039;&#039;특정 성향 광신적 지지 + 이중성&#039;&#039;&#039;은 묻혀버리고, 어찌 씌워 보려던 친중 프레임은 디시와 일베에서 주작 자료 들고 끼리끼리만 떠들 뿐, 정작 외부자들은 관심이 없는 세태가 되었다. 근근웹에 대한 비판과 공격은 모두 디시와 일베의 주작이다! 우리들 근근웹은 정의롭고 건전하다! 이딴 히든 방패를 하나 더 쥐어줬다.&lt;br /&gt;
&lt;br /&gt;
윗 문단 내용처럼 근근웹 이중성의 예시는 파도 파도 괴담인 수준으로 끝이 없고, 이걸 잘 정리해서 팩트로 후드려까도 차고 넘칠 걸 완전히 무시하고 굳이 괴이쩍은 시도를 한 셈이다.&lt;br /&gt;
&lt;br /&gt;
ㄴ왜냐하면 그짓하는 놈들 대부분이 디시와 근근중 어느쪽에도 소속감 없고 그저 남의 싸움 부추기는데서 재미를 느끼는 정신병자 분탕충들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씨발 예~전 야갤 vs 웃대, 오유 vs 일베는 적어도 각각 상대방에게 &#039;니네 이래서 병신, 너네는 이러저러해서 병신, 얘넨 무슨 사건 터졌으니 병신.&#039; 하는 식으로 조리 있게 지랄하는 흉내라도 냈지. 현 근근웹과 일베의 싸움은 막말로 ㄴㄷㅌ ㄴㄷㅎ 세 글자씩 따다닥 찍고 엔터를 누르는, 미취학 아동도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요약하면 일베는 일베대로 &#039;1렙 근근웹 계정 만듦 ㅎㅎ 이걸로 짱퀴벌레 찬양글 써서 본진으로 퍼올거임 전략 ㅅㅌㅊ? ㅆㅅㅌㅊ ㄹㅇㅋㅋ &#039; 이 지랄하고 있고, 근근웹은 거기에 맞선다고 노이로제 걸린 새끼들처럼 같은 편끼리 &#039;노? 누? 님 일베죠? 사투리라구요? 아아, 그렇습니까(웃음). 그럼, 증명하시죠&#039; 처럼 오로지 근근웹에서만 존재하는 노/누 논쟁 촉발과 더불어, 정떡은 단 1도 없지만 어쨌든 퍼온 배경이 디시인 윾머글을 찾았다 싶으면 &#039;아아, 일베는 디시와 부자의 관계를 맺었거늘 어찌하여 디시의 게시물을 퍼올 수 있습니까? 당신, 마음에 안 들어요. 처형하겠습니다(웃음)&#039; 이 지랄을 한다.&lt;br /&gt;
&lt;br /&gt;
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아득해지며 &#039;이 새끼들은 하루가 멀다고 뭔 이딴 병신 짓들을 하는 걸까.&#039; 싶기도 하지만, 동시에 &#039;&#039;&#039;정치병 말기&#039;&#039;&#039;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산증인들이자 반면교사들이기도 하다. 논리적인 척이라도 할 수 있는 인지력과 사실 유무라도 알아보려는 신중함을 누그러뜨리고, &#039;씨발, 저 새낀 나랑 적이니까 난 뭐가 됐든 쟤랑 다 반대로 해야지! 저 새끼가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필시 병신 같은 작자일 게 뻔하니 절구로 빻아야 마땅하다!&#039; 하는 식으로 사람 대가리를 짐승처럼 포맷시키거든.&lt;br /&gt;
&lt;br /&gt;
==웃긴 건 정치병자 중 이불킥하는 놈도 있긴 하다==&lt;br /&gt;
왜 이불킥하냐. 정치병에 걸렸어도 내가 몰라서 선동하는 놈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면 그게 빡치는 거다. 선동하는 놈 따위 되고 싶지도 않고 유식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데 무식한 놈이 되어버렸으니까 얼굴을 들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특히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지방채 하나 부도 선언 냈다고 폭탄 터진 걸 모르다가 뒤늦게 알아 진영논리에 경도되었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을 때 뒷구멍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다.&lt;br /&gt;
&lt;br /&gt;
== 분포지 ==&lt;br /&gt;
&#039;&#039;&#039;오른쪽&#039;&#039;&#039;&lt;br /&gt;
*[[일베]]&lt;br /&gt;
*[[인벤]]&lt;br /&gt;
*[[엠팍]]&lt;br /&gt;
*[[펨코]]&lt;br /&gt;
*[[미정갤]]&lt;br /&gt;
*[[국내야구 갤러리|야갤]]&lt;br /&gt;
*[[주식 갤러리|주갤]]&lt;br /&gt;
*[[시스템클럽]]&lt;br /&gt;
*[[국힘갤]]&lt;br /&gt;
&#039;&#039;&#039;왼쪽&#039;&#039;&#039;&lt;br /&gt;
*[[디미토리]]&lt;br /&gt;
*[[레몬테라스]]&lt;br /&gt;
*[[82쿡]]&lt;br /&gt;
*[[소울드레서]]&lt;br /&gt;
*[[쭉빵카페]]&lt;br /&gt;
*[[루리웹]]&lt;br /&gt;
*[[트위터]]&lt;br /&gt;
*[[클리앙]]&lt;br /&gt;
*[[뽐뿌]]&lt;br /&gt;
*[[여성시대]]&lt;br /&gt;
*[[더쿠]]&lt;br /&gt;
*[[인스티즈]]&lt;br /&gt;
*[[오늘의유머]]&lt;br /&gt;
*다음 뉴스 댓글&lt;br /&gt;
*[[인벤]]&lt;br /&gt;
ㄴ 인벤은 왜 좌우 다 있는 거냐?&lt;br /&gt;
&lt;br /&gt;
ㄴㄴ 좌우가 싸우는 데라서&lt;br /&gt;
&lt;br /&gt;
ㄴㄴㄴ 야갤도 좌우가 다 싸운다&lt;br /&gt;
&lt;br /&gt;
==디시위키 4주년 첫 편집 문서==&lt;br /&gt;
{{고지달성}}&lt;br /&gt;
&lt;br /&gt;
2019/06/01 16:50 2423284판&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A0%95%EC%B9%98%EB%B3%91&amp;diff=3832610</id>
		<title>정치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A0%95%EC%B9%98%EB%B3%91&amp;diff=3832610"/>
		<updated>2026-04-07T09:56: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정치병자가 생기는 이유 */&lt;/p&gt;
&lt;hr /&gt;
&lt;div&gt;{{비로그인제한}}&lt;br /&gt;
{{사유화2}}&lt;br /&gt;
{{자학주의}}&lt;br /&gt;
{{정알못}}&lt;br /&gt;
{{쓰레기}}&lt;br /&gt;
{{쫄보}}&lt;br /&gt;
{{넷상일진}}&lt;br /&gt;
{{광기}}&lt;br /&gt;
{{정치병}}&lt;br /&gt;
{{정신병}}&lt;br /&gt;
{{의학}}&lt;br /&gt;
{{극혐}}&lt;br /&gt;
{{애국보수}}&lt;br /&gt;
{{주갤}}&lt;br /&gt;
{{일베}}&lt;br /&gt;
{{오유}}&lt;br /&gt;
{{루리웹}}&lt;br /&gt;
{{민베충}}&lt;br /&gt;
{{깨읍읍}}&lt;br /&gt;
{{양념}}&lt;br /&gt;
{{깨시민}}&lt;br /&gt;
{{내로남불}}&lt;br /&gt;
{{자살노}}&lt;br /&gt;
{{틀니}}&lt;br /&gt;
{{촛불}}&lt;br /&gt;
{{틀니압수}}&lt;br /&gt;
&lt;br /&gt;
[[파일:1image.jpg|600픽셀]]&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039;정치&#039;와 &#039;병(病)&#039;의 합성어이자 신조어?&amp;lt;ref&amp;gt;단어 자체는 일단 오래되었다.&amp;lt;/ref&amp;gt; 정치가 모든 병폐를 치유한다는 신념을 밀어붙이는 [[Vs충]] 증세를 일컫는다. &lt;br /&gt;
&lt;br /&gt;
이 병에 걸린 놈들은 사회에서 [[똥수저|하층 계급]]이 대다수다. 애초에 정치 참여는커녕 밥벌이부터 신경 써야 할 상황임에도 마치 자기들이 정치인이라도 된 것처럼 각자 대가리에서 나온 좆같지도 않은 소리를 밀어붙인다. 그리고 이렇게 밀어붙이는 내용들이 대부분 [[선민사상]]을 기반으로 한다. &lt;br /&gt;
&lt;br /&gt;
ㄴ 선민사상보다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원망을 국가에게 돌리는 탓이 크다. 그리고 정치가 그걸 해결해줄 거라고 믿는, 사실상 행복 회로인데 이런 상황에서 정치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신의 인생도 망할 것 같다고 두려워한다. 즉 이들에게 정치는 곧 생명이나 다름없다.&lt;br /&gt;
&lt;br /&gt;
ㄴ 그거보다는 정신이상이 심하고 남 말 더럽게 안 들을 정도로 정신상태가 좆망해서가 아닐까. 누가 봐도 쇼다 싶은 부분을 못 알아챌 정도면&lt;br /&gt;
&lt;br /&gt;
이를테면 디시인사이드의 정치 사회 갤러리(정사갤), ilbu 극성 일베 및 오유, 다음 아고라, 루리웹 정사게, 클리앙 모두의 공원 등이 있으며, 전부 나열하면 끝이 없다.&lt;br /&gt;
&lt;br /&gt;
아무데서나 노무노무, 홍어홍어, 슨상슨상 이 지랄을 떨며 몸을 비트는 일베충이나 별로 상관도 없는 윾윽머 자료에 새누리당이 어쩌니, 재규어가 어쩌니 지껄이면서 재미 좆도 없는 정치 드립이나 미끼를 싸지르는 루리웹과 오유 씹선비들이 대표 사례이다. 이런 새끼들에게 작작 좀 하라고 말을 꺼내는 순간 꼰대질과 함께 갑자기 고향이 TK 혹은 전라도로 바뀌는 [[출생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에서는 정치병자를 의외로 보기가 힘든데 현실에서 그런 지랄을 떨었다가는 다구리를 쳐맞고 사회적으로 종범할 수도 있다는 걸 자기들도 인지하기 때문이다. 즉 이들은 오직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쫄보들이다. 빼애애애애애액!&lt;br /&gt;
&lt;br /&gt;
ㄴ 근데 가끔 오프라인에서도 정치병 걸린 병신 새끼를 볼 수 있다. 특히 [[태극기집회]] 같은 극우 할배들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진보 성향의 사람들을 테러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유튜브 콘텐츠로 올리는 병신도 생겼다. 아주 지랄이 짜네 씨발.&lt;br /&gt;
&lt;br /&gt;
ㄴ [[민주노총]] 무시하노?&lt;br /&gt;
&lt;br /&gt;
이제는 유튜브에서 채널을 만들며 돈 빨아들이는 프로 정치병자들이 생겨났다. 이런 새끼들은 정치하고 싶지만 국회의원이 될 대가리, 아가리가 없으니 유튜브라도 해서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모양인데, 내 말은 진리지만 남의 말은 병신 취급하는 [[나무위키]] 싸다구 후려치는 씹새들만 득시글거리므로 좌우 상관없이 전부 다 걸러라.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을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면 마치 길 가다가 성질 더러운 시골 똥개 만난 것처럼 일단 눈길도 주지 말고 피하는 걸 추천한다. 시각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lt;br /&gt;
&lt;br /&gt;
이 새끼들은 위기에 처하면 정치글&amp;amp;이슈글을 나르지 않고 이때만은 인터넷이 좀 조용해지고 평화로워진다. [[검수완박]]이 시작됐을 때 실제로 이명박 정부 때부터 많아진 이슈글이 갑자기 조용해졌다.&lt;br /&gt;
&lt;br /&gt;
모든 정치병자 새끼들은 자신이 렉카충의 자질이 있는지 점검한 다음 참교육 받을 것이 있으면 다 받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 사랑을 외치지만 현실에서 가정불화를 해결하지 못하는 처지다.&lt;br /&gt;
&lt;br /&gt;
그거 아나, 정치병자들아. 공교육의 폐해를 깊게 맛본 녀석은 정치병자를 신뢰하지 않는다. 집단따돌림이나 체벌이나 촌지 같은 일이 벌어져서 해결이 안 되는 일을 겪으면 정치병도 역사왜곡도 사이비 종교도 좆목질도 별 도움이 안 되는 쓸모없는 이론이 되어버린단 말이야.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랑 나무위키 떡상 전 보수와 진보가 2010년 큰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체벌 폐지를 수습하겠다고 나섰는데 2009년까지 보수랑 진보 당원들이 학교 교육에 신경 쓰겠다고 방문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정치 중립 의무 위반이 무서우니까 안 갔다고 하기에는 소신발언을 하겠다는 당원이 오는 사고가 한 번쯤 일어났을 법한데 아니라는 점에서 보수든 진보든 모른 척한 게 맞다. 나무위키 떡상 이후 페미PC충도, 진보대학생도 자기들 어린 꼬꼬마 시절 공교육의 폐해를 맛본 적이 없다는 듯 인터넷 커뮤니티랑 SNS랑 나뮈병이랑 위백화로 행동하니까 앞으로 이런 족속들이 공교육이나 영끌족이나 퐁퐁단이 되어서 얼마나 더 나라를 끔찍하게 만들지 두려워진다. 공교육의 폐해를 막을 생각이 있기는 한 건지 더 이상 겪을 일이 없다고 현재 처지에 비틀리게 만족하는구나. 직접 학생의 입장에서 소통한 적이 없고 사상을 가르치기만 하면 잘 될 거라 믿는데 그게 무슨 해결책이야. 정치병자 느그들은 어차피 애들이 두려워하는 대상이 돼서 교복 코스프레해서 학생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소통하겠다는 기행 캠페인을 벌인다고 해도 절대 애들의 마음을 살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다. 정치병자들이 입이 무거운 어른이 아닐뿐더러 같은 환경이라도 10대 때와 20대 이상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039;아 애들이 이런 문제가 있구나&#039;라고 지 혼자 풀발기해서 정작 애들한테 그게 아니라는 답답함을 사서 신뢰를 잃기 쉽다. 고작 정치글 몇 개 쓴다고 미래 세대가 니들을 신뢰할 것 같냐? 니들은 정치병에 걸린 후유증으로 이미 학교 생활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느라 애들을 반쯤 도구로 생각할 뿐이야. 사상 쪼가리로 연설문이나 읊기 전에 학교에서 애들이 무슨 고민을 하는지부터 똑바로 파악하고 애들한테 소신발언을 쳐하란 말이야. 수많은 애새끼들을 책임져야 할 것들이 애새끼들과 소통하지 못하는데 무슨 미래를 구하겠다고 영웅병에 걸려서는 이상한 똥글이나 쓰고. 뭐가 &#039;그건 제 책임이 아닙니다&#039;고 &#039;그건 우리 책임이 아닙니다&#039;야. 정치에 관심이 많다면 당연히 공교육 얘기가 나오는데 공교육에 신경을 못 써서 학생 인생이 조져진 걸 못 구하면 그게 실패한 정치지 성공한 정치야? 이미 실패한 정치라는 썩은 동아줄 붙잡는 걸 온갖 커뮤니티랑 SNS에서 붙잡고 똥고집 부리는 걸 계속 목격하면서 몇십 년 동안 열받았는지 아냐? 그걸 1일간 숙청으로 끝낼 일이야?&lt;br /&gt;
&lt;br /&gt;
클로저스 이전부터 여러 커뮤니티와 SNS에서 수많은 놈들이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걸 봤다. 좀 인연이 쌓이면 사람 한 명을 불필요하게 조지더라. 관종말고 그나마 정상적으로 살려는 놈마저 불필요하게 조진다. 저들은 어떤 사람이 악플을 단 것도 아니고 그냥 안부 인사만 했는데 억지로 깔 거리를 찾아서 조지는 달인이었다. 주로 대형 커뮤니티에서, 대형 집단에서 저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 소규모 비주류 집단은 질서가 잘 잡혔는데 대규모 주류 집단과 대규모 비주류 집단은 규모가 커지면 망한다는 법칙이 있는지 예외가 아니었다. 지가 권력을 잡으면 무감각해지고 못 가지면 수많은 사람을 열등하게 못 보니까 답답하다는 폭군성을 드러낸다. 심지어 깨시민과 씹선비도 그랬지. 남이 열등하든 말든 뭔 상관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열등하면 망하는 게 팩트인데도 저것들은 남의 열등함부터 먼저 따진다. 핵폭탄 터져 석기시대로 퇴화해도 꾸역꾸역 남한테 이간질하고 기생충질할 빌어먹을 녀석들이다.&lt;br /&gt;
&lt;br /&gt;
저것들에 의해 사실관계가 생기면 정말 억울한 경우라도 뒤집기 힘들다. 해명문 혹은 사과문을 쓴다고 해도 수많은 인간을 설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설프게 해명이나 사과를 했다가 장작만 불타오르면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멘탈이 붕괴된다. 관종으로 남느니 차라리 혼자 사라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저것들의 문제가 뭐냐면 철이 덜 든 애들을 조종할 작은 권력이 있기 때문이다. 막 나라를 지배하겠다고 지랄하면 허언증 수준이고 그냥 유리멘탈 고인물이 한숨 쉬면 걔 숭배자가 댓글 쭉 훑어보고 &#039;이 새끼 때문에 존잘님이 죽어가고 있으니까 구해야 해!&#039;라는 식으로 저격글을 날린다. 스포츠빠랑 e스포츠빠랑 연예계 갤러리들이 욕먹는 이유기도 하다. 그리고 유리멘탈 고인물과 숭배자는 문제의 근원이 자신들이라는 것을 모른다. 저따구로 남을 대하면 까와 안티가 생겨서 업보로 다 되돌아가는데 왜 부정하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대충 한 번 겉핥기하고 이게 팩트라고 저격글을 쓰는 빠질은 지긋지긋하다. 빠와 까는 일심동체니 까질도 지긋지긋하다. 이런 환경에서 쉴 곳을 마련해놓은 건 감탄할 일이다.&lt;br /&gt;
&lt;br /&gt;
정치병자들은 집단의 배신은 잘 다루지만 개인의 배신을 다루진 않는다. 어떤 집단의 높으신 분 중 남을 등쳐먹는 배신자가 나왔다는 것은 정치적 위상이 손상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집단의 배신이라는 건 결국 개개인의 배신자들이 집단을 썩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저 상태로 계속 놔뒀으니까 할 수 있는 건 프로파간다뿐이다. 그리고 프로파간다로 작정하고 배신하는 놈의 이간질을 막을 수는 없다. 페미PC를 외쳤다고 허위 미투가 없었던 일이 되진 않는다. 정치병자들은 이 말을 잘 새겨듣길 바란다. 배신으로 흥한 놈은 배신이나 신경 쓰다 통수로 망한다는 것을 말이다. 배신자끼리 모인 곳이 오래 갈 거라 자만하지 말길 바란다. 누군가는 배신자가 배신으로 망할 것이라는 말에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 몇십 년 동안 정치병자들의 이간질 때문에 평범한 네티즌들이 얼마나 고통 받았는데 정치병자들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서 한이 안 풀리면 그것만큼 서러운 것이 없다.&lt;br /&gt;
&lt;br /&gt;
== 하는 짓 ==&lt;br /&gt;
=== 좌표 공격 ===&lt;br /&gt;
웹사이트 좌표 찍고 테러 하는 것에 특화되어있다. 아마 얘들이 살아가면서 유일하게 할 줄 아는 행동이 이것 뿐일 것이다. 그러다가 가끔 선 넘어서 고소미 먹고 금융치료 당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뇌가 망가짐 ===&lt;br /&gt;
인싸 혹은 직장인들한테 제대로 교정 받지 못할 정도로 씹창인 삶을 살아온 뇌가 극한의 상황에서 정치인 [[빠돌이]], [[빠순이]]로 [[현실도피]]를 해서 그의 얼굴을 보는 것이 유일한 삶의 낙이 되어버린 것이다. 온라인에서 큰소리를 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선 어두컴컴한 방에서 눈물의 혼밥이나 쳐할 것이고 집단 시위가 아니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심각한 대인기피증과 앞에서 약한 척하고 [[뒷담]] 졸라 까는 [[피해망상]] [[분노조절장애]]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이들의 망가진 뇌는 보듬을 곳이 없기에 인터넷에서 똥을 싸지르고 그 폐해는 [[사이비 종교]]와 동급이다. 기계로 치면 특정 회로가 완전히 고장 나서 오작동 무한 반복하는 원리로 A/S 점검 받는다면 모를까, 그마저 아예 망가져 버렸기에 사실상 구제불능.&lt;br /&gt;
&lt;br /&gt;
수학여행, 수련회, 장례식을 가면 TV를 못 봐서 친구나 친척한테 &#039;저, 저, 정치 얘기 하자구요!&#039;라고 자제력 없다. 시발 병신이라도 케바케라서 저 정도로 뇌가 망가지지 않았고 친척들 앞에서 정치 얘기 안 하고 장례식에만 집중한 놈들은 저 새끼가 병신 망신 다 시킨다고 이마를 탁 칠 것이다.&lt;br /&gt;
&lt;br /&gt;
가족들이랑 친척들한테 여기 찍으라고 온갖 개삽질을 하는데 그렇게 싸워봤자 암암리에 블랙리스트로 찍히지. 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악감정이 있겠지만 그걸 굳이 드러내는 것 자체가 참을성 없다고 셀프 인증하는 것이다. 이러면 정치병자들은 &#039;네 이놈 애국심이 없구나!&#039;라고 하는데 애국심이랑 가족한테 찍히는 거랑 뭔 상관이야. 감정싸움 나면 나만 피곤한데 그거는 피해야 편하지. 자영업자나 사장한테도 일일이 정치적으로 혹은 사상적으로 시비 걸면서 싸우면 앞뒤가 없는 거고.&lt;br /&gt;
&lt;br /&gt;
=== 외국 비하 ===&lt;br /&gt;
외국의 정치판을 한국의 정치판에 대입해서 해석하려고 한다. 나라마다 역사나 발전 과정이 미묘하게 저마다 다른데, 어떻게 그게 100% 가능하겠냐? (그렇다고 &#039;우리들식 민주주의&#039; 같은 거 하자는 건 아니고.)&lt;br /&gt;
&lt;br /&gt;
외국의 보수 정당을 자유한국당으로 치환, 외국의 진보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치환한다. 자기들 멋대로 말이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보수 정당을 뽑으면 &amp;quot;외국인들은 정치 의식이 없네요.&amp;quot;라고 비하한다. 아니 그러면 외국인들이 진보 정당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뭐냐?&lt;br /&gt;
&lt;br /&gt;
미국인이 공화당 뽑는다는 이유로 미국 사람들을 정치 의식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lt;br /&gt;
&lt;br /&gt;
ㄴ 근데 애초에 유럽에는 공산당이라는 정당이 있고 유럽의 &#039;진보 정당&#039;은 기본적으로 난민 혐오하고 PC충을 극혐하는 (한국 정치로 따지면) 보수 성향에 가까울 텐데...&lt;br /&gt;
&lt;br /&gt;
ㄴ 그냥 대한민국이 &#039;좌우&#039;가 179도 틀어졌다고 이해하자.&lt;br /&gt;
&lt;br /&gt;
=== 극단적 물타기 ===&lt;br /&gt;
정상적으로 보기에는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물타기가 발동된다. 연상이 되거나 연관이 되는 키워드가 있다면 그걸 굳이 꺼내서 주장하고, 반박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다. 근데 얘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물타기를 한다. 쉽게, 다소 과장되게 얘기하면, 공화정(민주정)의 한계나 아쉬운 점을 주제로 토론이 오가는 상황이라면 &amp;quot;그러면 조선 시대 같은 왕정으로 돌아가고 신분제도를 되살리자는 거냐? 이 미친 놈아?&amp;quot;라고 얘기하는 격이다. 그냥 말문이 막힌다.&lt;br /&gt;
&lt;br /&gt;
=== 진영논리 ===&lt;br /&gt;
{{흑백논리}}&lt;br /&gt;
&lt;br /&gt;
[[이분법적 논리]]도 참고하면 좋다.&lt;br /&gt;
&lt;br /&gt;
자기 편이 아니면 전부 적이다. 이들에게 [[중도]]란 내부 총질이나 하는 스파이일 뿐이다. 그 외에도 우리 편이 한 짓은 일단 옹호하며, 우리 편이 아닌 쪽에서 한 짓은 일단 의심하면서 흐린 눈으로 쳐다본다.&lt;br /&gt;
&lt;br /&gt;
=== 프레임 ===&lt;br /&gt;
단어에 쓸데없는 의미를 많이 부여한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상대 세력이나 적으로 몰아서 인민재판을 시전한다. 단어는 가장 일상에 스며든 요소이기 때문에 단어에 프레임을 씌우면 정말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민주주의를 &#039;자유민주주의&#039;라고 부르지 않으면 무조건 좌좀이라고 빼애액거리는 엑윽보수의 논리, 을사조약을 무조건 을사늑약이라 불러야 된다거나 문화통치 앞에는 반드시 &#039;이른바&#039;를 붙여야 한다는 국뽕의 논리 등등 정말 다양하다. 정말 단어에 강박증 있는 새끼들이다. 본인들이 원하는 단어를 불러주지 않으면 본인들이 뒤지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권익이 저하되는 것도 아니다.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로 바꿔 부르면 니 권익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다. 이딴 병신같은 프레임 가지고 정치병 걸린 소리 지껄일 시간에 일자리나 찾아서 이 위키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이런 정치병이 현실에서 실현된 사례가 있는데 바로 위안부에 대한 공식 표기다. 현재 위안부의 공식 표기는 일본군 &#039;위안부&#039; 이다. 위안부라는 단어에 따옴표를 반드시 붙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하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저 정치 논리에 의해 생겨난 단어 프레임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 세뇌 ===&lt;br /&gt;
일반인을 정치병자로 세뇌하는데, 그 방식이 꽤 치졸하다. 정치병자 되기 싫어서 정치에 끼어들기 싫다고 하면 정치병자들은 &#039;저 새끼 입만 살았으면서 행동도 안 하고 ㅋㅋㅋ&#039; 같은 말을 한다. 일반인의 자존감에 상처라도 입히면서 정치병자로 세뇌하고 싶은 게 과연 건강한 정치인지 의문이 든다.&lt;br /&gt;
&lt;br /&gt;
일반인 입장에서는 한 번 정치적 발언을 내뱉는 순간 철회할 수 없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니까. 인터넷에서도 말싸움 나면 먼저 말한 사람이 자기 딴에는 의도가 좋아도 욕먹고 뒷사람이 뒷수습한다. 그래서 정치 떡밥을 온·오프라인에서 금지하는 것인데, 정치병자들은 그걸 모른다. 자기가 한 번 말을 내뱉으면 철회할 수 없다는 걸. 정치병자가 되면 반강제로 당원 &amp;amp; 시민단체 가입을 권유 받는다. 당원에 가입한다는 건 일반인의 개인정보가 당에 들어가는 것이다. 생판 모르는 정치인, 시민단체들, 당원이 자기를 도와줄 가능성도 없는 마당에 개인정보를 호구처럼 넘겨준다? 주고 나서 후회하든지 나라를 위한 거라고 정신승리 자기합리화 하든지 둘 중 하나다. 주민등록증을 무단으로 수집한 [[여성시대]]가 대표 예시다.&lt;br /&gt;
&lt;br /&gt;
투표율이 낮은 부분은 비판할 수 있다. 근데 투표율을 제외한 현실 문제랑 정치 문제를 따지고 보면 정치병자들이 우덜식 정치 하라고 [[다단계]]식 세뇌로 마케팅 실컷 해놓고 피해자인 일반인들을 욕하는 꼴인데 이게 정상적인 정치일까? 다단계를 불법이라 말하면서 정치병자들은 자기들 세뇌가 합법이라 치졸하게 거짓말을 내뱉는 다단계라는 걸 전혀 모른다.&lt;br /&gt;
&lt;br /&gt;
[[세금도둑]]이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못 말하니까 남 수준을 자기들처럼 똥통으로 끌어내린다. 물귀신 작전이 참 기가 막힌다.&lt;br /&gt;
&lt;br /&gt;
그러면 소위 말하는 &#039;줏대 없는 호구&#039;라는 말을 듣기 쉬운 사람이 정치병자한테 당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도 문제가 된다. 정치병자 입장에선 세뇌에 실패해도 다음을 기약한다는 적반하장을 보인다. 왜냐면 빌어먹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한 번 통수를 당하거나 양심이 찔리는 실수를 해 좌절을 겪고 적절히 극복해서 낯가림이 생기기 전에 이상주의를 품게 되어버리면 거기에 움직여버린다.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위대한 일을 할 것이라는 무언가가 호구를 움직이게 한다. 그런 충동은 호구가 제어할 수 없다. 이유는 없다. 그냥 그렇다. 주변 사람을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한 동료 혹은 민폐를 끼치는 사람으로 강렬히 보기 시작하면 자기 정치적 행위가 남한테 어떤 민폐를 끼칠지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 호구는 정치병자들에게 물건 취급 받는다. 겉보기엔 자발적으로 사상을 전파하니 정치병자 입장에선 언제 개입해도 혹은 빤쓰런 치고 버려도 여유만만하게 오만해지면 그만이다. 정치병자들의 사고방식은 호구를 쓰레기로 만드는 것이다. 정치병자들은 집단 따돌림이 싫다는 명분을 대면서 똑같은 원리의 만행을 교묘히 계획하고 수행한다. 세뇌가 실패했다고 해도 주입된 사고방식의 후유증에 의해 피해자는 고통 받는다. 그리고 그런 피해자를 생각하는 정치병자 새끼는 어디도 없었다. 어그로 끌고 냉소짓기만 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조차 생각하지 않는 주제에 뭘 잘했다고 쳐웃고 있어.&lt;br /&gt;
&lt;br /&gt;
정치병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약자를 세뇌했다는 비판을 듣는 것이다. 강자를 세뇌하는 것은 이겼다는 비뚤어진 승리감을 준다. 약자를 세뇌했다는 말을 듣는 건 정치병자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것이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인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하루 24시간 옛날부터 지금까지 기사 렉카 [[테라포밍]]에 낭비함 ===&lt;br /&gt;
대략 2015년부터 [[여쭉메워]]들이 어그로를 끌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일어난 사건들을 모조리 수정하고 묻어버리겠다는 망집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이것들은 남한테 &#039;이미 다 지난 일 가지고 왜 그러냐?&#039;라고 한다. 지네는 다 지난 일 가지고 2015년부터의 자잘한 정치적 사건들을 수정해댄다.&lt;br /&gt;
&lt;br /&gt;
실제로 그딴 생활을 하려면 일상생활이 파괴될 지경이라고 다른 네티즌한테 인식될 텐데 그런 자각조차 없나?&lt;br /&gt;
&lt;br /&gt;
이 새끼들 보면 10년 이상 저런 루틴을 가지고 생활할 기세라니까.&lt;br /&gt;
&lt;br /&gt;
심지어 일자리를 가진 정치병자들은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테라포밍]]시키려고 자꾸 시도해댔다&lt;br /&gt;
&lt;br /&gt;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한국지부 홍보팀을 해고하니까 페미PC좌파 소식이 갑자기 팍 죽어버려가지고 파랑새쪽에서 깨끗해졌다고 할 정도다.&lt;br /&gt;
&lt;br /&gt;
정치병자 새끼들아 할 거면 정당의 이름을 빌려가지고 시위를 해라. 오프라인에서 선글라스랑 마스크 가리고 하면 될 것을 왜 애꿎은 퍼런 회사한테 기생해서 정치병으로 줘패가지고 기업 가치를 떨어뜨리고 지랄이냐.&lt;br /&gt;
&lt;br /&gt;
=== 행동을 안 함 ===&lt;br /&gt;
일례로, 우한 폐렴으로 난리인데 대깨문이든 대깨찢이든 방구석에서 더불어민주당 옹호하지만 말고, 윤석열 까지만 말고 직접 방역 봉사 활동을 나가든지 해야 하는데 그걸 실천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페미니즘과 정치적 올바름에 근거한 여성 집회가 많은 지지층을 끌어모았다면서 왜 그렇게 많은 인력을 직접 방역 전선에 안 내보냄? 이미지를 개선할 좋은 기회라 본인들한테도 호재일 건데, 말만 쳐하고 직접 봉사하려고 지지층 집회를 가질 생각은 하나도 없나?&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정치에 깨어있는 새끼들이라고 일선에 나가서 직접 뛰어다니는 놈은 하나도 없다. 하긴 직접 뛰어다닌다고 해도 의료전선에 방해가 되고 의사인 전문가한테 좆문가로서 고나리질이나 쳐하고 싶은 저급한 본성을 숨기지 못한 채 언론 기사에 실려서 A 아무개로 까이는 것조차 싫은 유리멘탈 새끼들이니까 없는 것만도 못하지?&lt;br /&gt;
&lt;br /&gt;
=== 북한 사랑 ===&lt;br /&gt;
{{본심|북한|정치병자}}&lt;br /&gt;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정치병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증상이 있는데, 바로 북한에 대한 관심이 지극하다는 것이다.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다며 무조건 북한부터 지목하는 부류도 있고, 모든 사회적 문제점의 해결책이 통일이니, 북한과의 연대이니 하면서 북한을 끌어안으려는 부류도 존재한다. 도대체 이태원 압사 사고의 배후가 북한이라는 새끼는 뭐하는 놈이냐?[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8]&lt;br /&gt;
&lt;br /&gt;
=== 금융병 ===&lt;br /&gt;
정치병에 금융 관련으로 관심 많은 새끼들이 섞이면 뭔 말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 차라리 정치병자들이 더 알아듣기 쉬웠다.&lt;br /&gt;
&lt;br /&gt;
금융병자들이 문제는 결국 거창하게 남들 꼬시려고 비전공자가 알아듣지 못하는 이상한 단어랑 소식을 조합해서 지들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려 하는데 결론은 &#039;한국 경제 망한다!&#039;, &#039;아니다 안 망한다&#039;다.&lt;br /&gt;
&lt;br /&gt;
금융병이든 정치병이든 순진한 사람을 개미로 꼬시려는 몹쓸 새끼들이다. 특히 주작 마케팅에 취약한 블라인드랑 여쭉메워 다음 카페 너네 말이야.&lt;br /&gt;
&lt;br /&gt;
== 디시인사이드의 정치병 ==&lt;br /&gt;
정치병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일베를 낳은 곳이 바로 디시다. 그만큼 당연히 그런 새끼들이 넘친다.&lt;br /&gt;
&lt;br /&gt;
일단 한국의 지역별 인구를 보면 디시충들의 절반은 수도권에서 살고 있으면서 자기가 지지하는, 혹은 우호적으로 여기는 정치 세력과 연관된 지역들에게 이상한 동질감을 갖고 있으며(서울 사는 민주당 지지자가 자신과 아무 관련도 없는 전라도를 좋게 보려는 경향 등) 반대 지역을 일단 홍어, 통구이 등의 표현으로 폄하하고는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벌이는 키배의 내용은 팩트에 가깝지도 아니고 헛소리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2008~9년 당시 정사갤이 수꼴이 되고 디시에 정치병 걸린 이상한 병신들이 늘었는데 적어도 그때는 지금처럼 이상하지는 않았다. 의견이 엇갈리면 당연히 키배를 벌이지만 지금처럼 ㄴㄷㅎ, 혹은 ㄴㄷㅌ 같은 저질이 아니고 3~4줄이 넘어가는 장문으로 &#039;토론&#039;하는 모양새를 띠었으며, 날조는 매우 적은 편이었다. 실제로 이들의 성향을 물려받은 일베도 초기엔 &#039;팩트&#039;를 기반으로 얘기를 꺼내려는 기조가 있었고 그에 따라 젊은 보수가 일베로 많이 넘어오게 되기도 했다. 물론 일베가 18대 대선 당시 잠시 가졌던 강력한 정치적 파급력은 시스템클럽의 틀딱, 통북청년단, 새부를 대신하는 새 운영진 등 각종 기성 정치 세력들의 꼽사리로 말 그대로 폭삭 내려앉았다.&lt;br /&gt;
&lt;br /&gt;
현재 일베와 과거 일베를 계승한 국내야구갤러리에 남아있는 것은 &#039;팩트 중시&#039;도 아니고 &#039;토론문화&#039;도 아니다. 단지 자신이 남들보다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알량한 지적 선민의식만이 팩트라는 개념의 껍데기에서 흘러나오고 있을 뿐이다.&lt;br /&gt;
&lt;br /&gt;
이 정치병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에 대한 탐구도 아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논쟁도 아니다. 그저 인터넷 기사라는 일종의 종교적 상징물(토템)을 세워두고, 그림판으로 빨간 밑줄을 그어놓고 둘러앉아 춤을 추는 종교적인 행위를 통해 자신이 선동 당하고 무지한 대중들보다 우월하다는 만족감을 끊임없이 공급 받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지금 야갤 등지에서 벌어지는 정치 떡밥의 키배를 보면? 다행히(?) [[야갤]]의 문제점 문단에도 얘기하지만, 정말 나무위키 수준이다. 나무위키도 위키니트의 뇌피셜을 싸면 그것이 맞는 말로 둔갑하고는 하는데 야갤의 키배도 이것과 다르지 않다. 그나마 2015년 중반까지 하더라도 야갤이나 주갤이나 어찌 좌우 균형이 그럴싸하게 맞아서 그나마 토론 비슷한 것이 오갔지만, 지금은 뭐... 어쨌든 정치병은 갤을 노잼으로 만드는 주범 중 하나다. 코갤, 정사갤, 와갤, 합필갤이 망한 것을 따지면 모두 정치병이 숨어있었다는 것을 알아두자. 근데 코갤은 표면상 친목이 원인이기는 하다.&lt;br /&gt;
&lt;br /&gt;
결국 대다수 마이너 갤러리는 정치 관련 글 게시 금지를 규칙으로 정하고 있지만 디시에서는 그 본질이 본질인 만큼, 매일매일 노, 무 이런 식으로 글 같은 똥을 싸는 정치병자들을 만날 수 있다. 그래놓고 뇌절하는 거 지우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근첩으로 몰린다&lt;br /&gt;
&lt;br /&gt;
씨발 라면에도 좌우를 따지는 거 보면 ㅈㄴ 미개하다. 삼양라면이 전라도니 농심이 적폐기업이니 어쩌니 하는 거 보면 왜 그렇게 사는지 싶다.&lt;br /&gt;
&lt;br /&gt;
당장 정치갤 쬐금만 맛보고 판단해보자. 진짜 병신 소굴이 따로 없다.&lt;br /&gt;
&lt;br /&gt;
== 디시위키의 정치병 ==&lt;br /&gt;
{{뇌절2}}&lt;br /&gt;
그냥 존나 극혐이다. 지능 수준이 정병이나 잼민이 아닌가 의심된다.&lt;br /&gt;
&lt;br /&gt;
애초에 디시위키 자체가 야갤의 식민지나 다름없었는데 야갤이 병신이라서 당연히 여기도 병신이다. 근데 이제는 그 야갤마저 거르는 병신 위키가 다됐다. 그런데 디시위키와 야갤의 차이점은, 여기에는 [[ㄴ충]]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여기는 글을 지우거나 내용을 맘대로 수정하거나 해도(즉 반달을 해도) &#039;디시위키니까 당연&#039;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선동과 날조가 수시로 일어난다. 그냥 여기의 &#039;자칭 팩트&#039;는 거르는 게 바람직하다.&lt;br /&gt;
&lt;br /&gt;
근데 웃기는 점은 야갤에선 디키를 근첩이 점령했다고 거르고, 정작 근첩 새끼들 사이에선 일베 위키라고 거르거나 &#039;정화&#039;를 하기 위해서 오늘도 로오력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혹여 기사 링크나 유튜브 등의 팩트 같은 걸 가져온 듯해도, 그것은 앞뒤 다 자르고 지가 원하는 내용만 잘라낸, 우덜식 팩트일 가능성이 99%다. 본인도 여러 정치 관련 문서를 봤지만 가관이었다.&lt;br /&gt;
&lt;br /&gt;
디시위키 초기에는 정의당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사민주의자들이 대거 몰려와서 (당시) 새누리와 새민련을 모두 까는 척하며 은근슬쩍 정의당은 치켜세우는 선동을 시도한 것도 그렇고, 그걸 구실로 디시위키는 좌좀의 식민지라고 주장하던, 머가리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찬 패션우파 새끼들도 그렇다.&lt;br /&gt;
&lt;br /&gt;
이들의 주요 활동은 자신들의 성향에 맞는 인물은 최대한 옹호하면서 반대되는 인물들은 온갖 이유를 대면서 까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039;미리 헤드라인을 규정&#039;하는 것이 있는데 [[윤석열]]을 예시로 든다면 얼추 맞아 떨어진다.&lt;br /&gt;
&lt;br /&gt;
언제 한 번은 [[유시민]] 문서에서 키배가 대거 열렸길래 들어갔더니 &#039;과거에 무고한 사람들이 폭행 당한 것을 알았으면서 민주화를 핑계로 묵인&#039;했던 것을 문서 앞에 &#039;고문 기술자&#039;라고 적는가 하면, 또 어떤 애는 그걸 범죄가 아니라고 쉴드 치기도 했다. 어휴 병신들... 정치인부터 온갖 연예인, 스포츠 선수에게 흔히 하는 드립 중에서 하나를 보고는 부들대는 새끼들이 바로 정치병 환자라는 거다.&lt;br /&gt;
&lt;br /&gt;
아마 썰전을 보며 유시민을 신으로 모시는 썰전충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이런 정치병 걸린 새끼들을 하나로 통합하게 해준 세력이 있었으니, 바로 [[메갈리아]]와 [[워마드]]다.&lt;br /&gt;
&lt;br /&gt;
ㄴ [[반페미니즘]]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을 걸?&lt;br /&gt;
&lt;br /&gt;
반달러 중에도 이런 유형이 있는데 지들이 그짝 성향으로 편중되게 반달하거나 비교적 정상에 속하는 진보, 보수가 보기에도 &amp;quot;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amp;quot;라고 혀를 내두를 똥을 싸지른 걸 누군가 되돌린다면 그 되돌린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에 안 들어서 그짝들은 반대 성향이냐고 몰아붙인다. 대표적으로 일베몰이나 좌좀몰이 같은 것들인데 그런 거 하는 새끼들은 이 위키에서는 좋은 결말을 못 봤다. 좌우를 막론하고 머가리 깨진 새끼들이다. 이런 새끼들은 정치 성향을 갖다 붙일 가치도 없는 관종 어그로들이므로 이런 유형이 보이면 조용히 신고나 넣으면 된다.&lt;br /&gt;
&lt;br /&gt;
특히 낙인충이 존나 많은데, 예를 들어 누군가 어느 대통령을 딱 한 번만 풍자한 전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디시위키에서 평생 야당 지지자가 된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침착맨이 이명박 풍자하는 달력에 한 번 참여했다는 이유로 디시위키에서 영원히 좌파로 낙인을 찍는 것 등이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정치 좆도 모르고 이명박 풍자하는 밈인 &amp;quot;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amp;quot;거리고 다니던 급식들이 시험 조지고 디시 들어온 이후부터 단체로 이명박 수호병이라도 걸렸는지 이명박을 그렇게 보호해댄다. 명확히 평가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인데, 자기들이 이명박을 수호해준다고 해서 이명박이 자기들한테 먹을 거라도 준다고 생각하는 건지 뭘 얻고 싶어서 이러는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ㄴ 진짜로 이명박 좋아서 그러는 놈들은 극소수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노무현 풍자하면 무조건 일베로 몰면서 이명박 풍자는 아무튼 괜찮다는 좌파의 내로남불에 빡쳐서 그런 거다.&lt;br /&gt;
&lt;br /&gt;
ㄴㄴ 그것도 그냥 핑계 아니냐? 누가 보면 침착맨이 노무현 풍자 보고 &amp;quot;님, 일베 하셈?&amp;quot;라고 몰아세우기라도 한 줄 알겠네.&lt;br /&gt;
&lt;br /&gt;
== 진단법 ==&lt;br /&gt;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핸드폰과 컴퓨터를 몇 달 동안 떼어놓기를 권장한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width:80%; height:300px; border:7px solid grey; border-radius: 60px; background:rgba(255, 255, 255, 255); overflow-y:scroll; margin:auto; cursor:cell; padding:1em;&amp;quot;&amp;gt;&lt;br /&gt;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야 한다.&lt;br /&gt;
#같은 사안을 봐도 [[선민의식|나는 더 많은 것을 내다볼 수 있다]].&lt;br /&gt;
#내가 욕을 먹는다면 그건 욕하는 사람들이 멍청해서 발생하는, 소위 말하는 가진 자의 시련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생업, 본업이 아님에도 시사 소식을 자연스럽게 얘기한다.&lt;br /&gt;
#[[애국심|자유와 민주주의를 좋아하고 중시]]하는 본인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or 나와 다른 정치 성향을 가진 놈들 때문에 나라가 망할까 하루하루 걱정된다.&lt;br /&gt;
#내 인생이 불행한 것은 정치(인) 때문이다. 내가 띠껍게 여기는 정당(정치인)이 없었더라면 국가는 원만하게 돌아갔을 것이고, 그에 따라 내 인생에도 탄탄대로가 뚫렸을 것이다.&lt;br /&gt;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내가 다 뿌듯하다. 나쁜 일이 생기거나 사건이 터지면 안타깝다.&lt;br /&gt;
#각종 선거에서 어느 지역에서 어느 후보가 얼마만큼 득표했는지 결과를 보면서 일희일비한다.&lt;br /&gt;
#공부나 일에 집중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성적이 떨어지거나 능률이 줄었다.&lt;br /&gt;
#정치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는 뉴스를 봐도 그 일의 배후에서는 왠지 정치적인 음모나 뒷거래가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된다.&lt;br /&gt;
#범죄 소식을 접하면 연관 검색어부터 찾아본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고향, 성별, 연령대, 사건 발생 장소 등.&lt;br /&gt;
#정치와 관련 없는 주제, 이를테면 심리학, 지리학, 철학, 외교학 등에도 정치와 엮어서 생각하면 쉽고 편하다고 느낀다.&lt;br /&gt;
#존경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은 믿을 수 없다. or 존경하는 사람이랍시고 근현대 정치인이 아닌 생뚱맞은 사람을 얘기하면 기분이 팍 식어버린다.&lt;br /&gt;
#정치에 관심을 끄면 내 귀중한 재산이 세금으로 뜯겨나가든지 어떻게든 인생에서 손해를 볼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놈이 멍청한 이유다.&lt;br /&gt;
#이 음식을 정치 용어로 변질시키고 싶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패션고자}}&lt;br /&gt;
{{오글주의}}&lt;br /&gt;
&amp;lt;div style=&amp;quot;width:80%; height:300px; border:7px solid grey; border-radius: 60px; background:rgba(255, 255, 255, 255); overflow-y:scroll; margin:auto; cursor:cell; padding:1em;&amp;quot;&amp;gt;&lt;br /&gt;
#권력에 익숙해지다가 권력적으로 생각해 정상인과 거리가 멀어졌다.&lt;br /&gt;
#자신의 분노조차 조절하지 못하면서 자식한테 분노를 조절하라고 말하지도 않으니 통탄할 일이다.&lt;br /&gt;
#그냥 떡고물 좀 얻어먹었으니까 안 얻어먹은 순진한 사람과 가까워지면 지 인생이 끝장날까 저러는 거 아니냐?&lt;br /&gt;
#특정 사안에 대한 시각이 자기 자신의 가치관, 철학, 사상 등에 따라 결정되어야 정상적일 것인데, 정치병자는 자기가 지지하는 세력에 따라 스탠스를 손쉽게 바꾼다. 이게 가장 대표적으로 두드러지는 사안이 외교 문제이다. 내가 지지하는 정치 진영이 하는 외교는 무조건 옳다! 지지하지 않는 정치 진영에서 하는 외교는 무조건 매국이다!&lt;br /&gt;
#사람 한 명 담그더라도 죄책감과 공포를 느끼지 못한다. 간단한 핵심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죄책감과 공포를 모르는 것들만 점점 꾸역꾸역 인터넷을 쳐하고 있다. 아는 사람이라면 멀리하겠지.&lt;br /&gt;
#본인 인생이 정상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전세계 정치병자들 공통점이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사회성이 어딘가 씹창 나서 구멍 난 느낌으로 메꾸고 싶어하고 공허함을 느낀다. 어른인데 부모 찾는 철없는 애새끼가 정치병자들의 본성이다. 그래서 생각보다 정치병자들은 정치인의 웃는 얼굴에 약하다. 인생 씹창이었다가 작은 웃음만으로도 비정상적인 사랑에 빠지는 거지. [[사이비 종교]]와 [[입덕]]에 혹하는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lt;br /&gt;
#감정적이고 충동적으로 정치 입문을 선택했다. 사회의 불만을 못 참아서 홧김에 당원이 되거나 정치인의 유세를 우연히 보고 지 부모, 조부모랑 똑같은 아저씨, 할아버지라는 동질감을 느낀 건지 빠질을 한다. 분수에 안 맞는 정의로운 혈기를 부린 것이다.&lt;br /&gt;
#대의명분을 이유로 대지만 자기 인생에서 불행한 부분을 이유로 대지는 않는다.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숨겨야 강해보여서인가? 그래서 정치병자들은 인간미가 없다. 인간미가 없는 정치병자들이 민심을 잡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lt;br /&gt;
#이 새끼들은 분명 [[주작]][[억까]]글을 도배해놓으면 거기로 보통 사람들이 아무도 안 간다는 것을 알고 노린 것이 틀림없다.&lt;br /&gt;
#고상한 [[깨시민]] [[씹선비]]인 척 [[좆문가]]스러운 [[엘리트주의]] 코스프레하다가 분탕질 보면 사회성 씹창난 본색을 드러내 키보드 배틀을 진정시키기보다 욕부터 박는다. 논리 따위는 저세상 갔거든.&lt;br /&gt;
#부자랑 귀족 문화를 좋아하면서 외국 [[빤스런]]할 준비 마쳐놓고 런하지 못한 다른 부자를 [[떼법]]으로 두들겨 팬다. 남들이 보면 [[매국노]] [[졸부]] 코스프레 하려고 닭춤 추는 추잡한 모습일 텐데.&lt;br /&gt;
#[[노빠꾸]]로 유용한 정보와 영양가 하나도 없는 자랑 기만 글을 1등으로 쓰는 [[설명충]] 새끼. 인간은 자랑글이랑 기만글을 먼저 쓰면 나중에 까이는 동물이라는 걸 전혀 모른다. 겸손하게 살자.&lt;br /&gt;
#[[엄근진]]하게 사회 개혁 민주주의 투사를 자칭하는데 그것조차 자랑 기만 글이다. 진짜로 화난 사람은 정치병자들에 의해 이미 매장 당했거나 자기도 모르게 정치병자로 타락했다.&lt;br /&gt;
#유동이든 고닉이든 하는 소리를 우덜식으로 믿는다. 예를 들어 좌파 커뮤니티에서 우파 커뮤니티를 눈팅하고 우파 찍은 거 후회한다는 유동닉 글을 보고 저런 양심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개소릴 한다. 유동 말을 100% 믿을 기세다.&lt;br /&gt;
#스펙이랑 인성이 안 되니까 자기만의 삶, 꿈, 이상에 집착한다. 마음이 약하면 [[가난충]]한테 감정을 이입한다. 인성이 좆되면 [[재벌]]과 [[공무원]]과 [[건물주]] 같은 돈 많은 상류층한테 감정 이입한다. 돈과 도덕성을 둘 다 거머쥐고 싶고 관심병자가 되고 싶다. 노빠꾸로 정치병자를 비판하면 무고한 사람이라도 고소를 때린다. 중간관리직이 되면 잔소리를 못하고 우유부단해진다. 호구들 중 인성 씹창난 폐급새끼들을 통제하지 못한다. 가난충을 참교육시키지도 못하고 재벌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니 최후의 수단으로 [[세금도둑]]을 택해 [[나치]]가 아닌 다른 소속의 [[파시스트]]가 된다. 마음속으로 나치 똥꼬 빨고 싶은데 독일이 무서워서 진짜 의도를 숨기는 병신 새끼들. 그러다 진짜로 [[네오나치]]가 되는 병신도 있다. 본인이 잠재적 나치라는 것도 모른다.&lt;br /&gt;
#남한테 욕먹어도 너도 잘못했잖아 빼애애애액! 모르는 정치병자한테서 [[폰팔이]]랑 [[용팔이]]랑 [[중고나라]]랑 [[뽐거지]] 얼굴이 보인다. 고소하면 조용해진다. [[참교육]]당한다. 고소해도 조용해지지 않는다고? 걱정마라. 한 번 통하지 않으면 두 번 이상 걸릴 때 또 해라. 조용해질 때까지 하면 조용해질 것이다. 들어가는 비용과 역관광 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문제지만.&lt;br /&gt;
#고소하는 건 좋지만 고소당하는 건 싫다구요 빼애애액&lt;br /&gt;
#겉보기엔 사회성이 좋지만 언제든지 뒤통수 때릴 준비가 되었다. 같은 편이라는 착각은 버려라. 그렇다고 너도 통수 치러 정치병자들과 어울리지 마라. 통수 치는 사람은 통수 당한다.&lt;br /&gt;
#[[자해]]충이다. 스스로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뻔뻔해지는 이중성을 보이고, 남한테 용서받으려 허위 미투 운동과 떼법으로 [[자해공갈단]]이 된다. 그리고 본인들은 본인들이 [[조폭]]급 자해공갈단으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자해충 중 가장 심각한 건 [[트위터]]였고 그 중 [[트페미]]가 가장 심하다. 스스로 자해를 통제하지 못하는 정신머리로 자기를 선택받은 아이들이라고 자기세뇌하고 남을 민주주의도 모르는 우민이라 폄하한다. 누가 누굴 까는 건지.&lt;br /&gt;
#일진한테 대들지도 못했으면서 일반인을 일진과 한패인 방관자라고 피해 망상에 빠진다. 억울한 건 알겠지만 지랄도 정도가 있다 병신들아. 가해자만 욕하는 게 맞는데 방관자까지 욕하고 있어.&lt;br /&gt;
#어린 정치병자들은 [[비틱]], [[트위터]], [[트페미]], [[자캐 커뮤니티]], [[빠]], [[빠돌이]], [[빠순이]], [[폭도]], [[박이]], [[유튜브]] 잼민이, [[트위치]] 잼민이 테크를 타고 철없이 진보좌파적 가치가 좋다고 동경하고 사회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회 적응해 성공해도 정치병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불확실하다. 어른 정치병자들은 당원과 시민단체에 가입해 다른 커뮤니티에 정치 게시판과 이슈 글을 만들어 열 받게 한 후 [[중립기어]]를 마비시켜 [[테라포밍]]을 유도한다. 피해 사례로 [[근첩]], [[오유]], [[여초]] 중 정상적이었던 커뮤니티 등이 있는데, 얘네들이 원래 정상적이었는지도 불확실하고 자업자득이려나.&lt;br /&gt;
##원조 정치글충들은 정치인들과 접점이 큰 새끼들이다. 일반인이 정치를 머리 아프다고 생각하지 굳이 참전하고 싶었겠냐. 일반인을 서서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유도하려고 가위검열질한 글을 섞기도 한다. 무관심해서 짜증난 놈과 광신도의 경계를 애매하게 만들어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해온 것이다. 더군다나 이것이 잘못이라는 인식도 없다. 자기들은 정의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좆목질이다.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을 꼬시는 게 높으신 분들을 위한 좆목질 [[토사구팽]]이지 뭐가 아니야. 한 번 정치질에 참전하면 머릿속이 하얘져가지고 아무말 대잔치 하기 쉬워 욕먹기 쉬워 광기에 찬 개싸움이나 해대기 쉬운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개혁을 위하겠답시고 유보하는 자세 없이 극단적으로 시민들을 끌어들여? 떡고물이라도 쳐먹었냐? 저래놓고 선배가 그렇게 가르쳐줘서, 동료들이 그렇게 가르쳐줘서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다.&lt;br /&gt;
#어른 정치병자의 경우, 남초 정치병자들은 [[스포츠]] [[훌리건]] 아니면 [[씹덕]]이며, 여초 정치병자들은 [[문과]]충이자 [[그림쟁이]]충이자 [[폐녀자]]이자 [[BL]]충이자 찌찌파티충이자 [[알페스]]충이자 [[순수문학]]충이자 [[똥꼬충]]이자 [[레즈]]충이자 [[PC충]]이다.&lt;br /&gt;
#[[씹덕]]은 정치병자들한테도 손절당한다. 정치병자로 전향하려고 씹적씹을 뒤늦게 해도 씹덕이란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근데 씹덕보다 정치병자들의 사회적 권력이 강하다는 걸 생각하면 정치병자들의 내로남불이다.&lt;br /&gt;
#[[여초]]와 [[여덕]]과 [[폐녀자]]는 아이돌 [[빠순이]]질이나 쳐해 공부할 시간에 인생 낭비 쳐했으면서 [[막장 드라마]] 귀부인처럼 통수 치고 귀족스럽게 살고 싶단 이중성을 지녔다. 오냐오냐 자라 잘못됐다고 가르쳐주는 어른이 한 명도 없었는지 취업도 제대로 못하는 것도 모자라서 [[자해]]충 [[정병러]] [[약물충]] 되고 건강 씹창 나서 잠재적 [[알페스]] 범죄자가 된 걸 여자의 욕망이라 착각하고 합리화한다. 괜히 [[강남좌파]]니 [[패션좌파]]니 하는 멸칭이 현역 멸칭인 게 아니다. &lt;br /&gt;
#[[좌음]], [[근첩]], [[오유]], [[틀니앙]], [[웃대]] 회원들은 유독 [[비틱]]을 증오하고 [[깨시민]]이자 깨어있는 직장인이라고 강조한다. 정작 봉사 정신으로 극빈층, 노약자층, 기초수급자층, 전쟁 난민, 전쟁 고아, 기근에 고통 받는 가난한 나라에서 몸으로 직접 뛰는 새끼는 한 명도 없다. [[열정페이]]를 싫어하다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열정페이를 찬양하고 약자를 위한 희생은 더럽게 안 한다. 비틱이야 청소년기라는 변명이라도 있지 본인들은 어른이면서.&lt;br /&gt;
#매춘부 정치병자는 [[설거지]]와 [[골드 디거]]질로 세금 도둑이 되려고 한 주제에 겉으로 진정한 [[포스트모더니즘]]과 진정한 [[페미니즘]]과 진정한 [[TERF]]를 보여주겠다고 불곰국스러운 연설을 한다. 유독 진보좌파가 매춘부를 [[언더도그마]]로 바라보고 정신 못 차린다.&lt;br /&gt;
#똥꼬충 혹은 레즈 정치병자는 남자 혹은 여자를 따먹고 싶다는 음흉한 속내를 숨길 뿐이다. 사욕을 만족시키려고 정치병자가 되었을 뿐인 골빈 것들. 게다가 [[똥꼬충]]의 [[에이즈]] 문제를 해결했다는 소식이 없다. 클럽 등 음습한 곳에서 비밀리에 [[히로뽕]] 주사를 맞고 똥꼬질로 에이즈에 쉽게 걸리는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40326/62031277/3] 인권 침해니 사생활 문제니 묵비권을 행사해서 차별하지 말라는 얘기만 나온다. 마약 주사를 맞는 문란한 생각을 할수록 실천하게 되고 뇌손상이 온다. 마약은 뇌손상의 주범이다. 뇌손상이 온 존재들의 아무말 대잔치 중 성매매 업소만 나쁘다는 남탓을 진보좌파가 대책없이 대변해 탄압한다. 인권 탄압과 별개로 마약에 문란해진 건 본인들 선택인데 왜 책임을 남에게만 미룰까? 뇌손상이 온 존재들을 정치 전선에 참여시키는 게 과연 정당한 일일까? [[68운동]] 서양 [[좆팔육]] [[히피]]들이 좆망한 것도 문란한 마약 문화 때문이었다&lt;br /&gt;
#진보좌파 페미 PC충의 경우 유독 뇌손상이 온 약자에게 무식하다. 가난 때문에 정신병 때문에 본인이 마약 주사나 맞는 문란한 데 가서 망쳐놓고 남탓으로 돌려서 인터넷 중독 걸려서 뭐 여러가지 이유로 뇌손상이 왔다. 그러면 병원에 보내고 치료를 시켜야 하는데, 진보좌파 새끼들은 무식해서인지 칼빵 맞을까 두려워서인지 직접 데리고 가지 않고 그래 네 말 옳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오냐오냐 키운다. 그렇게 큰 애들이 페미PC 민주주의 투사라고 과대망상을 떼법으로 확대시켰다. 아무리 남탓으로 돌려도 피해망상이 사라지지 않아 지들끼리 법적 분쟁을 벌인다.&lt;br /&gt;
#독고다이형 정치병자는 어딜 가도 환영받지 못한다. 정치병자를 비판하는 정치병자가 되기 쉬워 정병적정병이다. 이런 유형이 관심병자가 되면 위험해진다.&lt;br /&gt;
#항상 새로운 화나는 이슈를 만들면서 [[중립기어]]를 밟는 사람을 [[중립충]]으로 매도해라. 약빨이 다 떨어지면 [[냄비근성]]으로 치운 다음 중립적으로 비판할 시간과 여지조차 주지 않고 국민들이 정치적 피로감을 유지한 상태에서 또 새로운 이슈로 화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일반인과 [[가난충]]의 이성이 마비돼 정치병자로 전락할 것이다.&lt;br /&gt;
#[[기레기]]를 애용하고 연계하라. 새로운 화나는 이슈를 만드는 데에 기레기만큼 잘하는 사람은 없다.&lt;br /&gt;
#중립적인 [[교수]]와 [[박사]] 전공자를 중립충으로 매도해라. 어용 교수로 [[유사과학]]을 퍼뜨려 현혹시켜라. 그러면 학문은 죽을 것이고 [[좆목질]]의 장이 되고 [[문과]]는 자업자득이지만 국민들에게 더 굶어 [[세금도둑]]이 되어버릴 것이다.&lt;br /&gt;
#내가 범죄자가 되기 전에 상대방을 범죄자로 만들어라. 무고죄? 항소? 대법원에서 나만 징역 집행유예 보상금 지불하라니 아몰랑! 무고죄 안 저질렀다고! 판사 변호사 검사 씹새들이 뇌물 받았을 거야! 김영란법 무슨무슨법 또 조질 거야! 나 안 잘못했다고! 보상금 안 내고 버틸 거야! 지가 뭔데 지들이 뭔데 나보고 배상금을 내라고! 국선변호사 선임할 거야! 가난해서 낼 돈 없다고!&lt;br /&gt;
#세계 공통이지만 [[재벌]], [[일론 머스크]], [[아마존닷컴]]한테 찍소리도 못한다.&lt;br /&gt;
#진보좌파는 태양광을 숭배하고 원자력을 천한 것으로 본다. 이게 도대체 정치냐 종교냐. 정치인들이 과학을 지원해야 하는 게 이상적인데 현실에선 과학자를 숙청할 기세다. 뭔가 잘못됐다.&lt;br /&gt;
#대체 무슨 패기로 통피를 그대로 쓰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정치인이 잘못했다고 명백하게 밝혀진 사실을 보고 잘못됐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저러다 고소당할 텐데.&lt;br /&gt;
#노후여행이나 떠나고 싶다고 다른 사람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영원히 쓰려고 푸념이나 늘어놓는 본성을 지닌 주제에 괜히 정치적 사명감으로 포장했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그릇에 맞지도 않는 당원이나 정치 팬덤 자치를 떡하니 차지했더니 후회막심인데 되돌릴 수도 없고 애국한다고 합리화를 쳐하지? 늦어도 벗어나지도 못하는 능지로 어디 열심히 삽질을 해봐라. 그래봤자 삶의 질이 나아지기는커녕 민주주의에 방해가 되는 존재로 전락할 뿐이지.&lt;br /&gt;
#&#039;우리가 사라지면 후손들한테 우리 사상의 가치를 못 물려주게 돼!&#039;라는데 니들이 자식 세대한테 모범을 보였어야 자식 세대가 혼란을 겪지 않았을 거라는 것은 눈에 안 들어오냐? 자식을 망쳐놓고 걱정한다니 무슨 개소리야?&lt;br /&gt;
#제발 패션테러를 하지 말아라. 잘 생각해 보니 온라인에서는 정장 입은 지식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정작 오프라인에서 파카 입고 마스크 쓰고 선글라스 끼고 모자 쓰는 촌스러운 모습을 보면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니 아무리 패션에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해도 이건 남자의 로망 같은 게 없잖아. 그러니까 제발 포밍 오지 마라. 패션테러는 정치적으로 싫어하는 거랑 절대로 상관없는 전혀 다른 이유다. 파카 입은 수상한 사람이 멋진 척하는 것만큼 손발이 오그라드는 게 없다고. 제발 포밍 오지 마. 그렇게 오프라인에서 입으면서 온라인에서 나뮈병이 되면서까지 활동하는 건 너무 모양이 없어 보인다고.&lt;br /&gt;
##평소 지지층은 얼굴마담이 되지 않는다. 왜냐면 정치인들의 품격을 손상시키는 패션테러질을 하기 싫으니까 말이다. 촌스러운 모습이 안 된다는 건 자기들이 속한 정치 세력이 궁지에 몰리지 않았을 때랑 똑같다. 그러다 궁지에 몰리면 지지층마저 오프라인에 나와서 인파를 이루고 지지를 표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환상이 깨진다. 뽕도 빠져 보이고 깔 기운마저 사라진다. 저런 멋없는 인간들을 까고 있었단 말인가. 늙은 동년배라면 몰라도 젊은 세대는 저렇게 촌스럽게 정의 외치는 거 존나 싫다. 2000년대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젊은 세대의 패션 관심도가 높아져서 예민해지는 흐름을 반영해 인테리어가 삐까뻔쩍해지고 깔끔해져서 먼지 한 톨 없는 시대가 됐다. 그런 시대가 됐는데 저렇게 파카 입은 걸 봐 버리면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lt;br /&gt;
##아마 22세기쯤 되면 그때도 너무 두렵다. 정치권에서 지지층의 촌스러움 때문에 환상이 깨지는 걸 막으려고 무리수를 둔 나머지 이상한 패션들이 나올 것 같다. 막 MZ세대가 좋아했던 패션이나 메타버스 패션이나 인기 있었던 응답해라 시리즈 복고풍 패션을 다시 써서 지지층을 잡겠다는 전략이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면 지금까지 써왔던 인터넷 밈으로 탈춤을 추는 유세들이 범람할지도 모른다. 디시콘 탈춤 유세를 하겠답시고 무리수가 나올지도 모른다. 시대가 점점 미쳐가는 건가.&lt;br /&gt;
##[[QAnon]], [[넷우익]] 등이 촌스러운 옷차림을 하는 것을 봤을 때 케바케겠지만 정치에 대한 환상이 깨질 가능성은 낮다. 젊어 보이고 잃어버린 10년, IMF, [[리먼 브러더스]] 파산 사태라는 지옥을 경험하면서 N포세대라는 갬성을 공유하기 때문에 후줄근한 옷차림이라도 힘드니까 저렇다고 납득할 수 있다. 하지만 젊은 세대는 무의식적으로 어른 세대한테, 정확히는 20세기까지 살아온 과거 세대한테 품격을 바라기 마련인데 특정 정치단체에 속하지 않은 늙은 일반인 같은 파카 입은 정치병자들의 시위를 목격하게 된다면 감정을 쏟기 싫어진다. 따를 가치 없는 존재들을 적대시하거나 따르는 건 정말 미련했다. 정치병자는 구원 같은 추상적인 가치에 감정을 쏟기 쉽다. 하지만 구원할 가치도 없고 구원해준다는 보장도 없는 초라한 일상 속 가면을 쓴 존재들한테 무슨 정치의 명운을 맡기나. 길거리의 흔한 캣맘이나 새벽까지 고성방가 지르는 술주정뱅이일지도 모르는 존재들과 같이 있고 싶을 리 없잖아. 적어도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단체로 각오를 다지고 나오리라 예상했는데 실제로 본 것은 후줄근한 소시민들이자 서민들이라니 말이 되나. 정치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듯한 존재들한테 정치가 싫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어이없게 화를 내고 있었던 건가?&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정치병 환자가 생기는 이유==&lt;br /&gt;
=== 생물학적인 관점 ===&lt;br /&gt;
사실 사회의 구조니 시대의 흐름이니 다 때려치우고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다. 저 지겨운 쌈박질의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근원적인 부분부터 따지고 들어가면, 지능이 뛰어나니, 감성과 공감 능력을 함양했느니, 만물의 영장이니 수식하지만 인간도 결국 영장목/사람과/사람속의 동물이다. 우리 직계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출현 시기가 약 300만 년 전이고, 현재 인간이 속한 종(목→과→속→종의 그 종. 현재 인류는 아종이 없다)인 호모 사피엔스까지 진화트리 타는데 270~280만 년 정도 걸렸다. 인간이 문명을 이룬 건 기원전 8천 년 정도로 추산되며, 기원전 1만~1.2만년쯤 되어서야 돌 예쁘게 갈아서(신석기시대) 농사 간 보는 걸 시작했으니 넉넉히 잡으면 직계 조상 발생 이후 298만년 가량을 무리지어 짱돌로 수렵하면서 살았다는 뜻이다. 호모사피엔스인 기간만 따져도 95%(대충 19만년) 정도는 우가우가하면서 살았다.  &lt;br /&gt;
&lt;br /&gt;
극초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가 생태 지위가 그다지 높지도 않았으니(초식 기반 잡식 스캐빈저다. 대형 육식동물들이 흘린 찌꺼기 주워먹기도 했다) 얘네쯤 간단히 병신을 만들 수 있는 포식자는 지천에 널렸을 거고, 그 와중에 다른 무리끼리 야생에서 만나면 서로 도와줄까? 당연히 그딴 거 없다. 주변이 다 살벌한데 오히려 같은 종끼리 만만하지. 한 무리가 우세하다면 다른 무리의 새끼를 채가거나 채집한 열매들 뺏어가거나 뭐가 됐든 털어먹고 살았다.&lt;br /&gt;
&lt;br /&gt;
후일 대가리가 커서 호모사피엔스로 갈라진 뒤엔 30마리 정도의 무리를 이뤄 네안데르탈인과 치고받기 시작했는데(그 와중에 어느 정도 섞이긴 했지만) 개체의 약함을 무리로 커버하여 생존하기를 택한 결과 네안데르탈인이 쌈질에서 패했든, 자연적으로 소멸하든, 하여튼 뒤져가는 동안 호모사피엔스는 살아남는다. 이런 생존 경쟁 와중에 같은 종끼리 무조건 화기애애했냐면 그것도 아니다. 애초에 종이 같으니 서로의 생태에 대해 잘 알 거고, 잠입한 타 무리 개체를 못 걸러내면 먹이나 새끼를 털리거나 짱돌로 통수 맞기 일쑤다. 야생에선 스친 생채기도 곪으면 치명적인데 늙고 병들어서 사냥도 못하고 쌈질도 못하면 버리는 건 당연한 거다.&lt;br /&gt;
&lt;br /&gt;
다시 말하지만 현생 인류는 직계 조상이 발생한 이래 종 역사의 99%를 이렇게 살아왔는데,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아 보수, 진보, 메갈, 안페, 일베, 근근웹, 오유, 인벤에 들어가서 키보드를 두들기는 우리들의 유전자엔 소속감을 갖고(=무리를 짓고) 싶어함과 동시에 &#039;너네&#039;와 &#039;우리&#039;는 구분해야 한다는 종족 단위의 본능이 각인되어 있다. 씹선비들이 지겹게 떠드는 &#039;내로남불 하지 말고, 생각이 다르다고 편견을 갖지 말고, 중립을 지켜라&#039; 라는 건 애초에 인간이라는 종한테 불가능하다. &lt;br /&gt;
&lt;br /&gt;
정신 수양이고 사상 공부고 지랄이고 그냥 298만 년 동안 멸종하지 않고 존속하도록 지탱해준 체내 프로그램 값인 유전자부터, &#039;저 새끼들 나랑 다르다. 외부의 무리다. 쟤는 잘 모르고 나한테 낯선 놈이다. 하여튼 안 뒤지려면 씨발 물고 뜯어!&#039; 이렇게 시키는데 뭐 별 수 있을까? 하물며 &#039;백성을 잘 다스리며 천하가 평안한 태평성대를 위해&#039; 라는 명목으로 온갖 철학과 사상을 설파하던, 당대 기준으론 질이 다른 교육을 받은 똑똑이들도 누가 직계 제자 계보니, 니네가 믿는 사상은 사의가 가득하니 하면서 싸워댔는데.&lt;br /&gt;
&lt;br /&gt;
애초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동물적인 본능은 외부 배척과 내로남불이다. 성장 과정에서 사회화,교육으로 통제하고 개념과 규칙을 대갈빡에 쳐 넣어서 이성을 탑재시켜 그럭저럭 멀끔하게 보이도록 만들 뿐이지, 이성은 본능을 누를 순 있어도(=일코를 할 수는 있어도) 이기진 못한다. 현대 사회에서 &#039;나와 다른 생각, 사상을 가진 이들&#039;을 동물적 본능으로 해석하면 &#039;원시 생태계의 다른 무리&#039;인 셈인데, 인간은 이런 것들을 배척하고 경계하도록 진화했지 받아들이고 포용하도록 진화한 게 아니다. 포용이니 관용이니 배려니 중립이니 하는 것도, 넓게 보면 지능의 산물인 이성이 발달하는 와중 쌈박질의 명분을 찾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고. &lt;br /&gt;
&lt;br /&gt;
여하튼 잡설이 길었는데, 정치병자들이 날뛰는 현실에 개탄할 필요도 없고, ㅈ도 아닌 걸로 빻았다느니 표현이 올바르니 어쩌니 싸우는 걸 보면서 세상 흉흉하다고 한탄할 필요도 없다.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이 시켜서 지랄하는 걸 막을 방도도 없으니,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 한 싸움판은 장소 주제 명분만 조금씩 바뀔 뿐 끝날 일은 없다. 물론 원하는 형질만 쏙쏙 뽑고 박아넣어서 배타성을 거세하고 무조건적으로 포용적인 신인류라도 만들면 또 모를 일이긴 하다.&lt;br /&gt;
&lt;br /&gt;
=== 사회과학적인 관점 ===&lt;br /&gt;
위의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정치병을 분석한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이라는 것은 상당히 거시적인 원인이고, 정치병에 빠지는 더 구체적인 원인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앞서 말했듯이 사람은 본능적으로 다른 생물과 다를 바 없이 생존을 위해 남을 배척할 수밖에 없다. 또한 사람은 혼자서 사회를 구성할 수 없기 때문에 공동체를 이루게 되고 그 무리를 이끄는 지도자가 없으면 인간 공동체는 오합지졸이 되어버린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가장 현명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게 되고, 이렇게 원시 정치가 탄생하며 학문의 발전과 함께 정치도 발전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lt;br /&gt;
&lt;br /&gt;
오늘날도 정치는 법을 잘 아는 고학력자들의 전유물이고, 생각보다 정치인들은 상당히 똑똑한 놈들이다. 그만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편가르기와 어떤 행보를 보여야 할지에 대해 철저히 계산하고 행동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천재가 있으면 바보도 있는 법, 이런 정치인들의 주된 타겟은 그 바보들, 즉 정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그럴듯한 말로 조금만 선동해도 바로 속아 넘어가며 자기의 충실한 지지층이 되어주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세대나 성별 갈라치기 또한 정치인들이 주로 써먹는 편법인데, 이는 [[세대]] 문서의 정치적 세대갈등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세대가 유사하고 성별이 같은 사람들끼리는 살아온 방식이 유사하기 때문에 가치관이 비슷하고, 이런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을 선동하면 정치병자들을 더 대량으로 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039;세대&#039;와 &#039;성별&#039;이 지지층 만들기의 황금어장인 셈.&lt;br /&gt;
&lt;br /&gt;
이렇게 바보들에게 세대와 성별을 갈라치기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면 그들은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행보에 따라 자기가 속한 세대와 성별에 우월감을 느끼고 이에 따라 특정 세대와 성별을 상대적으로 폄하하게 된다. 이렇게 세대 및 성별의 혐오가 확산된다.&lt;br /&gt;
&lt;br /&gt;
혐오가 심해질수록 자신과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동질감 또한 강해지고,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가진 정치 성향을 버린다는 것은 그 사람들을 배신한다는 것처럼 다가오기 마련이다. 추가로 자신과 의견을 함께한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는 불쾌감까지 밀려온다. 이렇기 때문에 한번 정치인들의 선동에 놀아나면 자기 사상을 버리기 쉽지가 않다. 결국 그런 극단적 사상을 끊기가 힘든 정치 중독, 정치병에 걸리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단순히 정치병자들은 병신이기 때문에 그렇다, 미개하기 때문에 그렇다로 단정짓는 것은 정치병 치료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그들의 열등감을 부추겨서 정치병에서 더 헤어나오기 힘들게 만든다.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걍 정치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자기가 아는 것이 정치의 전부라는 환상은 바로 깨지게 되고, 더 객관적으로 정치를 바라보기 쉬워진다. 일단 객관적 관점을 가진 이상부터 정치병 탈출은 절반쯤 성공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국내정치만 파다가는 주화입마하기 쉽고, 가급적이면 국제정치, 외교, 국제관계부터 봐라. 그러면 너가 알던 국내 정치가 전부가 아니고 복잡한 대외관계 속에서 국내 정치꾼들의 아가리 파이팅은 보잘것없었다는 걸 느끼며 너가 쌓은 잘못된 정치 상식과 외교 상식이 조금씩 깨질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그걸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면 제발 학교에서 잠이나 퍼 자지 말고 공부해서 등급 높이고 좋은 대학에서 수업 들어라 이 위키 끄고 ㅇㅇ&lt;br /&gt;
&lt;br /&gt;
=== 개인적, 심리적인 관점 ===&lt;br /&gt;
&lt;br /&gt;
정치가 자신을 구원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정치병자 대다수가 저소득층, 사회부적응자, 노인 등 소외계층인 이유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도 줄타기에 의존하면 언젠가 썩은 동아줄을 잡거나 배신 당하듯이, 정치인들은 당신네들을 구원해주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사이비 종교와도 같다. 원래 사람이 궁지에 몰릴수록 무언가에 병적으로 의존하게 되고, 사실 그렇게라도 해야 살아갈 수 있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만일 정치가 종교라면, 정당은 자기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성격이 사이비 종교와 비슷해진다. 일반 종교(물론 악질 땡중 먹사도 있지만)처럼 보편적 공익성을 기대하며 믿을 곳은 아니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정치인들 입장에서 열혈 정치병자들은 표를 갖다주는 호갱에 불과하다. 당연히 광고만 존나 때리고 제품은 짝퉁 불량품으로 갖다준다. 게다가 정치인들의 실책은 기업처럼 당장 돈으로 배상해줄 수도 없다. &lt;br /&gt;
&lt;br /&gt;
물론 소외계층일수록 정치인들의 똥을 최전선에서 직격탄으로 맞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의존도가 클 수 밖에 없긴 하다. 그러나 스스로를 구제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좋은 직장을 구하고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들을 사귀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뉴스 열독자(정치병자)의 정치편향적 수요는 기레기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기레기들 역시 선전선동식 기사(상품)을 공급하게 된다. 요즘엔 한 술 더 떠서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가짜뉴스 유튜버들까지 창궐한다.&lt;br /&gt;
&lt;br /&gt;
==2020년도 정치병 양극단 일베(우) vs 근근웹(좌) 상황==&lt;br /&gt;
정치병 항목에 이걸 쓰는 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항목이 항목이니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고 나름 사실적인 부분들만 끌어다 써보겠다. 어차피 씨발 사이트에 무슨 국경하고 입국비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일베충, 갤럼, 근첩 다 몰려와서 디키 문서 뒤적일 테니까 여기 다 모일 수도 있겠다 싶음.&lt;br /&gt;
&lt;br /&gt;
우선 요새 자주 공격 받는 근근웹은, 단순히 &#039;진보 성향&#039;을 갖고 있기에 공격 받는다고 여겨지지만 까보면 문제점이 많다. 일단 분명히 짚고 넘어갈 점은, 의외로 이 새끼들이 짱퀴벌레를 좋아하는 친중은 아니다. 애초에 20년 7월초쯤 비가 운석 떨어지듯 동북아를 두들길 때 짱퀴와 일본이 물폭탄에 쓸려나가던 걸 앞장서서 조롱하면서도 &#039;우리 정부 친중 아님?&#039; 이런 뉘앙스의 덧글엔 비추천을 폭탄으로 때려붓던 새끼들인데 ㅋㅋ 여기서 디키럼들은 &#039;아니, 분명 친중 행보를 보이는 정부를 적극 지지하는 게 근근웹일 텐데? 근근웹이 친중이 아니라고?! 씨발 말이 되냐?&#039; 싶겠지만 일단 글은 끝까지 읽어봐라.&lt;br /&gt;
&lt;br /&gt;
ㄴ 좌리웹이 반중이라는 건 근첩 새끼들 여러 놈 상대한 웬만한 갤러들은 다 안다.&lt;br /&gt;
&lt;br /&gt;
우선 얘네는 &#039;&#039;&#039;사이트 태생부터 이중성&#039;&#039;&#039;을 가질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이건 비하,깎아내리려는 의도가 아니라 진짜 그냥 사실이 그렇다. 근근웹 사이트 특성상 만화/애니 등 서브컬쳐를 리뷰하거나 관련 잡담하러 인원이 주 이용층인데, 만화 얘기를 하려면 만화를 봐야 하고 애니 스샷을 올리며 리뷰를 하려면 애니를 봐야 한다. &lt;br /&gt;
&lt;br /&gt;
여기서 파생되는 게 그놈의 &#039;&#039;&#039;저작권&#039;&#039;&#039; 논쟁이다. 까놓고 말해서 만화 작품 최신화 내용을 주제로 몇 분 떠들기 위해 일본 본토에 날아가서 회화를 마스터한 뒤 만화 잡지를 사서 보는 새끼들, 애갤에 스샷 한번 올리자고 DVD, 블루레이 직구해서 보는 새끼들이 있겠냐? 씨발 당연히 없지. &lt;br /&gt;
&lt;br /&gt;
그리고 보통 이런 사이트에선 저작권 관련된 이야기는(디시 만갤처럼) 어차피 &#039;너도 안 지키고 나도 안 지키니 굳이 꺼내지 말자&#039;라는 식으로 흐지부지되는게 정상이지만 당시 근근웹은 그게 아니었다. 사이트 초기부터 오윾처럼 선비 지향적인 분위기가 있었는지라 결국 돌아가며 저작권 논쟁에 불을 지폈고(어차피 불 지핀 새끼나, 불 지핀 놈이랑 싸우는 새끼나, 그거 구경하는 새끼나 &#039;&#039;&#039;안 지키는 건 똑같음&#039;&#039;&#039;에도 불구하고) 혹여라도 눈치 없게 &#039;웹하드&#039; &#039;토렌트&#039;등을 &#039;&#039;&#039;언급&#039;&#039;&#039;이라도 하는 순간 불살라 죽이는 마녀사냥이 시작된다. 이건 내가 MSG치는 게 아니라 진짜 그 당시 공지 보면 &#039;토렌트,웹하드 등을 언급하면 정지입니다&#039; 이딴 문구가 필수로 들어가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렇듯 &#039;&#039;&#039;다 같이 불법을 저지르지만 혹여나 웹하드나 토렌트를 입 밖으로 꺼내는 새끼는 마녀사냥&#039;&#039;&#039;하는 분위기가 (정치랑 거의 무관하던 줜나게 옛적부터)기저에 깔려 있던 게 근근웹이다. 그래서 이중성이 심한거고.&lt;br /&gt;
&lt;br /&gt;
2020년 현재(좀 단정적인 표현이 될 순 있지만) 얘네가 현 정부(정확히는 진보 계열 당이나 인사)에 대해 무비판적인 수용과 광신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는 건 사실이다. 헌데 어떻게 근근웹이 친중이 아닐 수 있느냐? → 바로 여기서 근근웹 특유의 &#039;&#039;&#039;이중성&#039;&#039;&#039;이 나온다. &#039;&#039;&#039;우리 정부가 중국과 친하다고? 그건 힘 센 나라 앞에서 일단 숙이고 넘어가는 노회함일 뿐이다. 그들은 진심으로 중국몽을 지지하는 게 아니다!&#039;&#039;&#039; ← 이딴 식으로 회피기동하며 넘어간다. &lt;br /&gt;
&lt;br /&gt;
그래 뭐 씨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저렇게 변명할 수도 있지. 헌데 &#039;&#039;&#039;보수 인사&#039;&#039;&#039;가 중국과 관련된 뭔가 친밀한 움직임을 보이면, &#039;진짜 중국몽이 요기잉네?&#039; &#039;일대일로로 나라 팔아먹을 새끼&#039; 라면서 바로 매도와 비난을 꽂는게 근근웹이다. 애초에 저딴 논리(친중은 단순히 전략이다~ 우리 정부가 진심으로 지지를 하는 건 아닐 거다 어쩌고저쩌고~)로는 행동의 주체가 보수 인사건 진보 인사건 그 사람의 의중을 알 길이 없으면 그냥 평가를 하지 말아야지 씨발 ㅋㅋ&lt;br /&gt;
&lt;br /&gt;
그리고 근근웹이 이렇게 병신같이 구는 와중에 일베충과 디시 역시 헛스윙을 오질라게 쳐댔는데, 일단 일베, 디시의 근근웹 주 공격 방식이 뭐냐면&lt;br /&gt;
 &lt;br /&gt;
# 근근웹 가입 &lt;br /&gt;
# 출석일수가 낮은 계정으로 딱 봐도 반박당할 것 같은 내용 (ex.짱퀴벌레 국민성 찬양글, 짱퀴 주석 찬양글) 작성&lt;br /&gt;
# 해당 게시물 덧글, 추천수는 무시하고 글 내용만 캡쳐(자기 게시물을 스스로 캡쳐)해 본진으로 퍼감 &lt;br /&gt;
# 근근웹 수준 ㅉㅉ 하며 비난함 &lt;br /&gt;
&lt;br /&gt;
버디버디~싸이월드 현역 시절 초등학교 5학년짜리한테 시켜도 실행할까 말까 고민할 이딴 방법이다. 이 새끼들 덕분에 정작 근근웹의 가장 병신 같은 면모에 해당하는 &#039;&#039;&#039;특정 성향 광신적 지지 + 이중성&#039;&#039;&#039;은 묻혀버리고, 어찌 씌워 보려던 친중 프레임은 디시와 일베에서 주작 자료 들고 끼리끼리만 떠들 뿐, 정작 외부자들은 관심이 없는 세태가 되었다. 근근웹에 대한 비판과 공격은 모두 디시와 일베의 주작이다! 우리들 근근웹은 정의롭고 건전하다! 이딴 히든 방패를 하나 더 쥐어줬다.&lt;br /&gt;
&lt;br /&gt;
윗 문단 내용처럼 근근웹 이중성의 예시는 파도 파도 괴담인 수준으로 끝이 없고, 이걸 잘 정리해서 팩트로 후드려까도 차고 넘칠 걸 완전히 무시하고 굳이 괴이쩍은 시도를 한 셈이다.&lt;br /&gt;
&lt;br /&gt;
ㄴ왜냐하면 그짓하는 놈들 대부분이 디시와 근근중 어느쪽에도 소속감 없고 그저 남의 싸움 부추기는데서 재미를 느끼는 정신병자 분탕충들이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차라리 씨발 예~전 야갤 vs 웃대, 오유 vs 일베는 적어도 각각 상대방에게 &#039;니네 이래서 병신, 너네는 이러저러해서 병신, 얘넨 무슨 사건 터졌으니 병신.&#039; 하는 식으로 조리 있게 지랄하는 흉내라도 냈지. 현 근근웹과 일베의 싸움은 막말로 ㄴㄷㅌ ㄴㄷㅎ 세 글자씩 따다닥 찍고 엔터를 누르는, 미취학 아동도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요약하면 일베는 일베대로 &#039;1렙 근근웹 계정 만듦 ㅎㅎ 이걸로 짱퀴벌레 찬양글 써서 본진으로 퍼올거임 전략 ㅅㅌㅊ? ㅆㅅㅌㅊ ㄹㅇㅋㅋ &#039; 이 지랄하고 있고, 근근웹은 거기에 맞선다고 노이로제 걸린 새끼들처럼 같은 편끼리 &#039;노? 누? 님 일베죠? 사투리라구요? 아아, 그렇습니까(웃음). 그럼, 증명하시죠&#039; 처럼 오로지 근근웹에서만 존재하는 노/누 논쟁 촉발과 더불어, 정떡은 단 1도 없지만 어쨌든 퍼온 배경이 디시인 윾머글을 찾았다 싶으면 &#039;아아, 일베는 디시와 부자의 관계를 맺었거늘 어찌하여 디시의 게시물을 퍼올 수 있습니까? 당신, 마음에 안 들어요. 처형하겠습니다(웃음)&#039; 이 지랄을 한다.&lt;br /&gt;
&lt;br /&gt;
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아득해지며 &#039;이 새끼들은 하루가 멀다고 뭔 이딴 병신 짓들을 하는 걸까.&#039; 싶기도 하지만, 동시에 &#039;&#039;&#039;정치병 말기&#039;&#039;&#039;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산증인들이자 반면교사들이기도 하다. 논리적인 척이라도 할 수 있는 인지력과 사실 유무라도 알아보려는 신중함을 누그러뜨리고, &#039;씨발, 저 새낀 나랑 적이니까 난 뭐가 됐든 쟤랑 다 반대로 해야지! 저 새끼가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필시 병신 같은 작자일 게 뻔하니 절구로 빻아야 마땅하다!&#039; 하는 식으로 사람 대가리를 짐승처럼 포맷시키거든.&lt;br /&gt;
&lt;br /&gt;
==웃긴 건 정치병자 중 이불킥하는 놈도 있긴 하다==&lt;br /&gt;
왜 이불킥하냐. 정치병에 걸렸어도 내가 몰라서 선동하는 놈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면 그게 빡치는 거다. 선동하는 놈 따위 되고 싶지도 않고 유식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데 무식한 놈이 되어버렸으니까 얼굴을 들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특히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지방채 하나 부도 선언 냈다고 폭탄 터진 걸 모르다가 뒤늦게 알아 진영논리에 경도되었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을 때 뒷구멍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다.&lt;br /&gt;
&lt;br /&gt;
== 분포지 ==&lt;br /&gt;
&#039;&#039;&#039;오른쪽&#039;&#039;&#039;&lt;br /&gt;
*[[일베]]&lt;br /&gt;
*[[인벤]]&lt;br /&gt;
*[[엠팍]]&lt;br /&gt;
*[[펨코]]&lt;br /&gt;
*[[미정갤]]&lt;br /&gt;
*[[국내야구 갤러리|야갤]]&lt;br /&gt;
*[[주식 갤러리|주갤]]&lt;br /&gt;
*[[시스템클럽]]&lt;br /&gt;
*[[국힘갤]]&lt;br /&gt;
&#039;&#039;&#039;왼쪽&#039;&#039;&#039;&lt;br /&gt;
*[[디미토리]]&lt;br /&gt;
*[[레몬테라스]]&lt;br /&gt;
*[[82쿡]]&lt;br /&gt;
*[[소울드레서]]&lt;br /&gt;
*[[쭉빵카페]]&lt;br /&gt;
*[[루리웹]]&lt;br /&gt;
*[[트위터]]&lt;br /&gt;
*[[클리앙]]&lt;br /&gt;
*[[뽐뿌]]&lt;br /&gt;
*[[여성시대]]&lt;br /&gt;
*[[더쿠]]&lt;br /&gt;
*[[인스티즈]]&lt;br /&gt;
*[[오늘의유머]]&lt;br /&gt;
*다음 뉴스 댓글&lt;br /&gt;
*[[인벤]]&lt;br /&gt;
ㄴ 인벤은 왜 좌우 다 있는 거냐?&lt;br /&gt;
&lt;br /&gt;
ㄴㄴ 좌우가 싸우는 데라서&lt;br /&gt;
&lt;br /&gt;
ㄴㄴㄴ 야갤도 좌우가 다 싸운다&lt;br /&gt;
&lt;br /&gt;
==디시위키 4주년 첫 편집 문서==&lt;br /&gt;
{{고지달성}}&lt;br /&gt;
&lt;br /&gt;
2019/06/01 16:50 2423284판&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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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C%BC%80%EC%9D%B4%EC%8B%9C_%ED%8C%8C%EC%9D%B4%ED%8C%85_%EB%A9%94%EC%86%8C%EB%93%9C&amp;diff=3832376</id>
		<title>케이시 파이팅 메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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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9:27: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핵주먹}}&lt;br /&gt;
{{파워후}}&lt;br /&gt;
{{전투종족}}&lt;br /&gt;
길거리 싸움에 특화된 [[무술]].&lt;br /&gt;
&lt;br /&gt;
KEYSI by Justo Dieguez 또는 KFM(Keysi Fighting Method) 즉 케이시 파이팅 메소드는 스페인 사람인 후스토 디에게스(Justo Dieguez)가 창시했다. 디에게스는 영국인 앤디 노먼과 KFM(Keysi Fighting Method)라는 회사를 공동설립하여 함께 운영했다.&lt;br /&gt;
그는 스페인의 광산마을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겪었던 경험들과 특수부대에 입대했던 경험, [[가라데]],[[태권도]], [[아이키도]], [[카포에라]], [[권투|복싱]], [[킥복싱]], [[무에타이]], [[유도]], [[레슬링]], [[삼보]], 브라질리안 [[주짓수]] 그리고 댄 이노산토에게 배운 [[절권도]], [[칼리 아르니스]], [[실랏]]등의 여러무술을 접목해서 만들었다. &lt;br /&gt;
&lt;br /&gt;
두 양손을 대가리위에 얹고 방어와 공격을 하면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공격한다. 주로 길거리에서 겪게 되는 범죄 상황(그러니까 갑자기 누가 길거리에서 튀어나와 두들갸 패려 한다던가)을 상정하고 있으며, 머가리를 가드하기 위해 몸을 숙이고 양팔을 올린 후 손을 펴서 머갈통을 덮은 자세에서 그대로 밀고 들어가 상대의 공격을 위로 걷어내거나 배권을 내리쳐 아래로 걷어내며, 팔꿈치, 이마, 무릎, 배권 등으로 타격하는 방식을 취한다. 창시자는 쿵푸, 가라데, 무에타이 등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시연 영상을 보면 무척 실전적으로 사용된 팔극권처럼 느껴진다.간단하게 표현하면 팔로 머가리를 보호하면서 팔꿈치나 팔로 상대를 가격한다.&lt;br /&gt;
&lt;br /&gt;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삼부작([[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영화)]])과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3]], [[잭 리처]], 타이탄, [[왕좌의 게임|왕좌의 게임 시즌1]],  [[퀀텀 오브 솔러스|007 퀀텀 오브 솔러스]], [[뮌헨(영화)|뮌헨]]등에서 이 무술이 사용되었다. &lt;br /&gt;
&lt;br /&gt;
[[헬조선]]에서도 수련할 수 있다. (사)대한카팝크라브마가협회 소속의 지도자가 스페인에 가서 케이시 지도자 교육을 수료하여 2015년 7월 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케이시코리아/대한근접격투연구소라는 아카데미에서 케이시와 유럽급소술과 카팝, 그리고  [[크라브 마가]]를 지도하고 있으며 국제지도자를 초청하여 다양한 세계무술들의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근접격투술을 연구하며 여러무술의 소개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039;&#039;&#039;[[https://www.facebook.com/keysikorea|케이시 코리아 페이스북]]&#039;&#039;&#039;, &#039;&#039;&#039;[[http://cafe.naver.com/keysikorea|케이시 코리아 네이버 카페]]&#039;&#039;&#039;, &#039;&#039;&#039;[[http://www.keysikorea.com/|케이시 코리아 홈페이지]]&#039;&#039;&#039;&lt;br /&gt;
시스테마, 스마트 가드(일종의 호신술), 삼보, 유럽 급소술, 크라브마가 등도 같이 수련할 수 있으니 알아두시길.&lt;br /&gt;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지도자 한사람 한사람이 실로 후덜덜한 경력을 자랑한다. 애초에 스페인까지 가서 이런걸 배워올 열정으로 무술배우면 못할리가 없다...&lt;br /&gt;
&lt;br /&gt;
[[분류:격투기]]&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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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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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9:05: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핵주먹}}&lt;br /&gt;
{{파워후}}&lt;br /&gt;
{{전투종족}}&lt;br /&gt;
&lt;br /&gt;
&lt;br /&gt;
광동어로 짓큔도라고 한다. 영어로는 The way of the intercepting fist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절권도는 [[이소룡]]이 자신이 배운 무술을 종합하여 자신의 철학을 담은 무술이다.&lt;br /&gt;
&lt;br /&gt;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대방을 효율적으로 제압하는 것이 절권도의 철학이다. &lt;br /&gt;
&lt;br /&gt;
철학이라고 했듯이 절권도 자체는 특정한 형태의 무술이라기 보다, 이소룡이 추구하던 격투기의 방향에 가깝다.&lt;br /&gt;
&lt;br /&gt;
이소룡은 어릴때부터 [[펜싱]]을 아주 잘했는데 이 [[펜싱]]의 빠른 풋스텝 동작을 뒷날 절권도 기술에 응용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이소룡이 젊은 나이에 일찍 죽어서 절권도는 미완의 무술이며 이소룡 사후에 생긴 절권도 도장은 다 사이비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이소룡이 오래 살았으면 기술 체계가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만 기술적인 모양새론 당시 이소룡이 배운 영춘권+태권도+복싱 이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영춘권처럼 팔뻗어 다다다다 하다가 태권킥과 복싱의 훅과 어퍼를 섞어 주면 그럴 듯 한 절권도 완성.&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영춘권이 베이스이다. &lt;br /&gt;
:ㄴ 그건 절권도 이전에 쓰던 &#039;진번 쿵푸&#039;고. 절권도는 진번쿵푸도 비실전적이라고 여겨 새로 창안한 거다.&lt;br /&gt;
&lt;br /&gt;
눈알찌르기, 불알걷어차기도 허용한다. 무기가 있으면 무기를 쓸 수 있다. 무기의 범위에는 총도 포함된다.&lt;br /&gt;
&lt;br /&gt;
사망유희보고 멋있어서 배우려 그랬더니 홍콩가야대냐&lt;br /&gt;
&lt;br /&gt;
ㄴ쉽게말해서 절권도는 급소만 공격해서 빨리 이기는 무술이다. 그러니까 위에 나온것처럼 눈깔찌르기 부랄걷어차기 외에도 그냥 맞으면 존나 아파서 못일어서게 될정도의 부위만 존나게 때려제끼면 그게 절권도다. 그러니까 배우러 홍콩까지 가지말고 그냥 의학 공부해서 급소만 익히고 그 급소를 치기만 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일단 계보가 3개가 있는데, &lt;br /&gt;
소위 컨셉 절권도라 불리는 댄 이노산토 계열은 이소룡의 무술철학적 측면에 중점을 둔 절권도를 수련한다. 무기술을 수련하기도 하고 영춘권의 수련방식을 응용하거나 그래플링을 연습하는 등 실제 이소룡이 무술에 가지고 있던 철학에 입각해서 가르치는데, 훈련 형태적인 면에서 현대 종합격투기와 매우 흡사하다. 2020년대 들어선 이노산토 할배 나이도 이미 8~90대라 실질적 수제자인 &#039;폴 뷰넥&#039;이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여담으로 폴 뷰넥은 &#039;프로그레시브 파이팅 시스템&#039;이라는 독자적인 무술을 창시하여 이를 컨템포러리 짓쿤도(현대식 절권도)&#039;라고 명명했다. 이는 이소룡이 생전 구사하던 절권도를 보존하는데 중점을 둔 테드 웡 계열과 대비되는 행보이다. 국내의 댄 이노산토 계열은 폴 뷰넥을 사사한 이원종 강사와 프란스 스트로븐으로부터 사사한 대한 카팝 크라브마가협회의 양창곡 협회장이 있으며, 프란스 스트로븐 역시 댄 이노산토로부터 절권도와 필리핀 무술을 사사하였다. 절권도라는 명칭 대신 팡가못이란 이름으로 가르치고 있다. 참고로 팡가못은 세부아노어로 맨손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테드 웡 계열은 진번쿵푸가 절권도로 정립된 이후의 이소룡이 생전 구사하던 절권도에 가깝다고 한다. 흔히 생각하는 치사오나 트래핑 위주의 수련보다는 펀치와 킥 등의 타격, 특히 이소룡이 생전 그랬듯 손과 앞발을 활용한 전략을 중요시한다. 테드 웡 계열 절권도는 국내에선 2020년대 기준 강남의 하철 관장과 과천의 이재성 관장이 각각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테드 웡과 페트릭 첸을 사사한 체육관이 과천과 신사동에 위치해 있다.&lt;br /&gt;
&lt;br /&gt;
제시 글루버를 계승한 토미 카루더스 계열 절권도는 실전을 굉장히 중요시하여 눈을 찌르는 핑거잽과 낭심, 슬개골 타격에 중점을 둔다. 이소룡이 생전 한 말인 최고 레벨의 절권도는 간단함이다.라는 것을 중점으로 두어 화려한 수풀이보다는 기본 기술을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게 수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테드 웡 계열과 얼핏 비슷해보이지만 세부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다. 국내에서 토미 카루더스 계열의 절권도는 2020년대 기준 천안시에 권소룡 관장이, 인천시에는 이대근 지도자가 각각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토미 카루더스에게 직접 테스트를 받고 그룹 지도자로 인정 받았으며, 공식홈페이지에 라이센스에 관한 기록이 기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분류:격투기]]&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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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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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9:0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핵주먹}}&lt;br /&gt;
{{파워후}}&lt;br /&gt;
{{전투종족}}&lt;br /&gt;
&lt;br /&gt;
&lt;br /&gt;
광동어로 짓큔도라고 한다. 영어로는 The way of the intercepting fist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절권도는 [[이소룡]]이 자신이 배운 무술을 종합하여 자신의 철학을 담은 무술이다.&lt;br /&gt;
&lt;br /&gt;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대방을 효율적으로 제압하는 것이 절권도의 철학이다. &lt;br /&gt;
&lt;br /&gt;
철학이라고 했듯이 절권도 자체는 특정한 형태의 무술이라기 보다, 이소룡이 추구하던 격투기의 방향에 가깝다.&lt;br /&gt;
&lt;br /&gt;
이소룡은 어릴때부터 [[펜싱]]을 아주 잘했는데 이 [[펜싱]]의 빠른 풋스텝 동작을 뒷날 절권도 기술에 응용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이소룡이 젊은 나이에 일찍 죽어서 절권도는 미완의 무술이며 이소룡 사후에 생긴 절권도 도장은 다 사이비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이소룡이 오래 살았으면 기술 체계가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만 기술적인 모양새론 당시 이소룡이 배운 영춘권+태권도+복싱 이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영춘권처럼 팔뻗어 다다다다 하다가 태권킥과 복싱의 훅과 어퍼를 섞어 주면 그럴 듯 한 절권도 완성.&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영춘권이 베이스이다. &lt;br /&gt;
:ㄴ 그건 절권도 이전에 쓰던 &#039;진번 쿵푸&#039;고. 절권도는 진번쿵푸도 비실전적이라고 여겨 새로 창안한 거다.&lt;br /&gt;
&lt;br /&gt;
눈알찌르기, 불알걷어차기도 허용한다. 무기가 있으면 무기를 쓸 수 있다. 무기의 범위에는 총도 포함된다.&lt;br /&gt;
&lt;br /&gt;
사망유희보고 멋있어서 배우려 그랬더니 홍콩가야대냐&lt;br /&gt;
&lt;br /&gt;
ㄴ쉽게말해서 절권도는 급소만 공격해서 빨리 이기는 무술이다. 그러니까 위에 나온것처럼 눈깔찌르기 부랄걷어차기 외에도 그냥 맞으면 존나 아파서 못일어서게 될정도의 부위만 존나게 때려제끼면 그게 절권도다. 그러니까 배우러 홍콩까지 가지말고 그냥 의학 공부해서 급소만 익히고 그 급소를 치기만 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일단 계보가 3개가 있는데, &lt;br /&gt;
소위 컨셉 절권도라 불리는 댄 이노산토 계열은 이소룡의 무술철학적 측면에 중점을 둔 절권도를 수련한다. 무기술을 수련하기도 하고 영춘권의 수련방식을 응용하거나 그래플링을 연습하는 등 실제 이소룡이 무술에 가지고 있던 철학에 입각해서 가르치는데, 훈련 형태적인 면에서 현대 종합격투기와 매우 흡사하다. 2020년대 들어선 이노산토 할배 나이도 이미 8~90대라 실질적 수제자인 &#039;폴 뷰넥&#039;이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여담으로 폴 뷰넥은 &#039;프로그레시브 파이팅 시스템&#039;이라는 독자적인 무술을 창시하여 이를 컨템포러리 짓쿤도(현대식 절권도)&#039;라고 명명했다. 이는 이소룡이 생전 구사하던 절권도를 보존하는데 중점을 둔 테드 웡 계열과 대비되는 행보이다. 국내의 댄 이노산토 계열은 폴 뷰넥을 사사한 이원종 강사와 프란스 스트로븐으로부터 사사한 대한 카팝 크라브마가협회의 양창곡 협회장이 있으며, 프란스 스트로븐 역시 댄 이노산토로부터 절권도와 필리핀 무술을 사사하였다. 절권도라는 명칭 대신 팡가못이란 이름으로 가르치고 있다. 참고로 팡가못은 세부아노어로 맨손이란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테드 웡 계열은 진번쿵푸가 절권도로 정립된 이후의 이소룡이 생전 구사하던 절권도에 가깝다고 한다. 흔히 생각하는 치사오나 트래핑 위주의 수련보다는 펀치와 킥 등의 타격, 특히 이소룡이 생전 그랬듯 손과 앞발을 활용한 전략을 중요시한다. 테드 웡 계열 절권도는 국내에선 2020년대 기준 강남의 하철 관장과 과천의 이재성 관장이 각각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테드 웡과 페트릭 첸을 사사한 체육관이 과천과 신사동에 위치해 있다.&lt;br /&gt;
&lt;br /&gt;
제시 글루버를 계승한 토미 카루더스 계열 절권도는 실전을 굉장히 중요시하여 눈을 찌르는 핑거잽과 낭심, 슬개골 타격에 중점을 둔다. 이소룡이 생전 한 말인 최고 레벨의 절권도는 간단함이다.라는 것을 중점으로 두어 화려한 수풀이보다는 기본 기술을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게 수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후술할 테드 웡 계열과 얼핏 비슷해보이지만 세부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다. 국내에서 토미 카루더스 계열의 절권도는 2020년대 기준 천안시에 권소룡 관장이, 인천시에는 이대근 지도자가 각각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토미 카루더스에게 직접 테스트를 받고 그룹 지도자로 인정 받았으며, 공식홈페이지에 라이센스에 관한 기록이 기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분류:격투기]]&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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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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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8:44: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lt;/p&gt;
&lt;hr /&gt;
&lt;div&gt;{{스포츠}}&lt;br /&gt;
최용술이 일제시대 때 일본에서 배워 해방 후 한국에서 가르친 무술이자 그 무술의 변형들이다.&lt;br /&gt;
&lt;br /&gt;
최용술은 일본에서 다케다 소가쿠 밑에서 대동류합기유술을 20년동안 배웠다고 전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에 대한 일본측의 기록은 없는 상태다. 다케다 소가쿠는 자기 제자들 이름을 전부 적어놨다는데 최용술의 이름은 없다.&lt;br /&gt;
&lt;br /&gt;
다만 다케는 워낙 싸돌아 다니면서 무술을 가르치기도 했고, 제자 명부는 잃어버리거나 불타서 없어진것도 좀 있어서 누락 됐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일단 이름이 없는건 맞다.&lt;br /&gt;
&lt;br /&gt;
최용술 본인도 증거인 다케다에게 받은 경력증명서 비슷한 두루마리를 한국 기차타고 오다가 도둑맞았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거기다 (일본어)문맹이라 뭐라고 써있는지 내용도 못 읽어봐서 증명 할 방법이 없었다.&lt;br /&gt;
&lt;br /&gt;
최용술은 자신의 무술을 합기술, 야와라라는 이름으로 가르쳤다. &lt;br /&gt;
&lt;br /&gt;
최용술의 무술이 대동류가 아니라고 까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진실은 최용술과 다케다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유력한 썰로는 일제시대 만주쪽 흑룡강 일대에서 활동하던 흑룡회라는 중2병 돋는 이름의 일본제국의 어용 깡패조직이 있었는데, &lt;br /&gt;
&lt;br /&gt;
그 조직 멤버중에 요시다 코타로라는 사람이 다케다 소가쿠의 수제자였고 최용술은 그 요시다 코타로의 제자로 야와라를 배웠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최용술의 창씨개명한 일본이름이 요시다 아사오(吉田朝男)로 성이 같은것도 증거이다. 이름도 요시다 조선남자로 성의 없게 짓고 말이지.&lt;br /&gt;
&lt;br /&gt;
사실이라면 최용술은 일본제국 어용깡패의 똘마니로, 오야붕한테 무술 배운 무술로 도장 차리며 스승의 스승인 다케다 소가쿠의 이름을 팔아먹은 거라고 봐도 된다. &lt;br /&gt;
&lt;br /&gt;
다만 저 요시다 코타로란 사람은 다케다 소가쿠에게 다케다 대신 대동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인 사범대리를 받은 수제자라 썰이 진짜라면 최용술이 배운게 대동류가 맞긴 맞다.&lt;br /&gt;
&lt;br /&gt;
뭐 일단은 일본 대동류 측 사범이 최용술의 합기술을 가장 잘 보존했다는 용술관이라는 도장에 가서 기술과 체계를 확인해 보니 대동류가 맞긴 맞다고 했다.&lt;br /&gt;
&lt;br /&gt;
덕분에 일본 무술잡지에 용술관이 몇번 소개 되기도 했음 ㅇㅇ.&lt;br /&gt;
&lt;br /&gt;
다만 최용술 본인은 요시다 코타로 얘기는 거의 안했는데 요시다 코타로는 일제시대 어용깡패라 해방 이후 일제시대 어용깡패 이름 팔아먹었다간 망할테니 생략한거라 보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럼 왜 요시다 코타로 같은 사람한테 무술을 배웠나? 할 수도 있는데, 대동류 합기유술은 지금일본에서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별로 거대한 규모는 아니고, &lt;br /&gt;
&lt;br /&gt;
스포츠화 된 유도랑 달리 일상에서 칼들고 설치는 호신의 영역만 존나 팠기 때문에 대동류합기유술 배운 사람들은 만주나 홋카이도, 조선에 가려는 일본인 사업가나 정부 관료들 보디가드로 많이 취업했다. 일자무식인 최용술도 이런 식으로 깡패 겸 보디가드 하는 조직에 똘마니로 취업했다가 요시다 코타로에게 배운것으로 알려졌다.&lt;br /&gt;
&lt;br /&gt;
여튼 최용술이 한국에서 도장 차려서 가르치던 무술의 명칭은 합기술, 야와라, 합기유권술 정도였는데 제자들이 비슷하게 대동류에서 갈라져 나온 일본의 [[아이키도]]를 보고 합기도로 이름을 바꿨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최용술의 합기술은 원래 아이키도 같은 입식유술이었다. &lt;br /&gt;
&lt;br /&gt;
지금의 합기도가 발차기나 무기술, 공중낙법 같은게 섞인 짬뽕무술이 된 이유는 최용술의 제자들이 최용술 밑에서 적당히 배우고 독립해서 도장을 차리면서 다른 무술의 기술들을 들여와서 그렇다.&lt;br /&gt;
&lt;br /&gt;
사실 최용술도 가르치는덴 실력이 없어서 그 때 그 때 생각나는데로 요건 요로케 저건 저렇게 식으로 커리큘럼이 엉망이라 제자들도 배우면서 존나 헤맸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게다가 기술 가르치는데도 짠돌이라 돈 잘 내면 많이 알려주고 알려 줄 때도 요건 얼마짜리 기술이라고 생색도 내고 그랬다.&lt;br /&gt;
&lt;br /&gt;
지도하다가 중요기술은 커튼치고 일부한테만 알려주고 이해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동작을 알려주고 원리는 안알려 준다던가 핵심은 빼먹는다던가 하여튼 제자별로 차별도 존나 했다.&lt;br /&gt;
&lt;br /&gt;
거기다 어용깡패에게 무술을 배워서 그런지 최용술 본인의 회고에 의하면 대동류를 배울 때 매일 피멍이 들 정도라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lt;br /&gt;
&lt;br /&gt;
본인도 자기가 배운대로 존나 거칠게 반쯤 줘패면서 가르쳤기에 오래 오래 붙어있으려는 사람도 적어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만 이건 최용술 본인 성격이 이상해서라기 보다 대동류를 만든 다케다 소가쿠가 1850년대에 태어난 사무라이인데, &lt;br /&gt;
&lt;br /&gt;
사무라이들의 무술인 검술, 유술 기타등등의 기술들은 유출되서 방어법이나 반격법이 생기면 효용이 사라져서 자기 자식이나 그에 준하는 충성충성하는 꼬붕한테만 핵심기술을 알려 줬다.&lt;br /&gt;
&lt;br /&gt;
시구루이에 나오는 것 처럼 칼 휘두를 때 칼 끝을 잡아서 리치를 늘리는 것 처럼 원리는 존나 간단하지만 배우는데는 존나 오래걸리고 상대방이 몰라야 당하는 기술이 있어야 팔아먹었기 때문.&lt;br /&gt;
&lt;br /&gt;
시구루이에서 나오는 코간류도 존나 핵심인 손가락 두개로 칼 쥐고 휘두르는 초필살기는 옆에서 꼬붕짓을 존나게 해야 겨우겨우 알려 줄 정도로 사무라이들은 기술 개방 안했다.&lt;br /&gt;
&lt;br /&gt;
최용술도 이런 마인드로 제자들 가르쳤다. 지금도 중국 쿵푸도장들은 이런 식인 경우가 많다. 엽문도 무술 가르치는 데 돈 조낸 밝혔다고 한다. 그나마 이소룡 집이 부자라 배울 수 있었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다케다 소가쿠는 이런 사무라이인데, 원래 검술을 비롯해 창술 등 무기술과 그에 따른 단검술, 유술등을 배웠다고 전해지는데 류파의 기원 자체는 명확하지 않다. &lt;br /&gt;
&lt;br /&gt;
여튼 사무라이 포함 성인남자들은 전부 허리춤에 칼한자루씩 차고다니던 시대에서 칼차는거 금지시킨 폐도령이 내려지고 군대가 총으로 무장하는 시대로 변하면서 칼,창등의 무기술은 빼고 일상적으로 호신의 영역에서 유용한 유술만 파서 가르쳤는데, 그게 나중에 대동류합기유술이 된다. &lt;br /&gt;
&lt;br /&gt;
여튼 제자들은 최용술 밑에서 배우자니 최용술이 영 못 가르치고, 그 당시는 맨주먹으로 싸우고 상대방 줘팰라고 무술 배우던 시기라 방어기 위주의 합기도에 다른 무술의 술기를 도입하는 데 적극적이다 보니 짬뽕무술이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원조인 대동류 합기유술은 사무라이의 칼질 보조기인 야와라(유술)이기 때문에 카타나가 부러지거나 할 경우를 대비해 짧은 와키자시나 탄토를 들고 옥신각신 하는 무술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발차기는 와사바리 같이 상대방 스텝 막거나 넘어뜨리는 정도로만 가르치고 쌍절봉 같은 근본없는 개 듣보 무기술 같은 것도 없다.&lt;br /&gt;
&lt;br /&gt;
무기술은 단검술 정도인데, 메인은 아니고 정체성이 검술의 보조유술이기 때문에 단검방어술이 대부분이다. 기본적인 단검술을 할 줄 알아야 막을 수 있다는 개념이다. &lt;br /&gt;
&lt;br /&gt;
심지어는 낙법도 없었는데, 무기를 들고 싸우는 전쟁에선 &#039;&#039;&#039;어짜피 넘어지면 뒤지는 건데 데미지 줄여 넘어지는게 무슨소용이야?&#039;&#039;&#039;라는 마인드라 그렇다.&lt;br /&gt;
&lt;br /&gt;
최용술도 그렇게 가르쳤는데, 제자들이 &#039;&#039;&#039;아오 실전은 넘어지면 뒤진다지만 연습할 땐 안아프게 넘어져야 안다치고 실력도 느는거 아닌가요?&#039;&#039;&#039; 해서 유도에서 낙법을 도입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합기도에서 하는 사람 높이를 넘어다니는 공중낙법(월장낙법)은 최용술이 아닌 지한재가 도입한거다. &lt;br /&gt;
&lt;br /&gt;
&lt;br /&gt;
여튼 최용술 개인은 스승으로써 인망이 없었는지 제자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바로 독립했다. 위의 지한재 같은 경우가 대표적. 지한재는 이소룡 영화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일단 최용술이 최초의 스승이긴 하니까 제자들이 연합해서 합기도협회를 만들고 최용술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웠지만 나중에는 바지답게 쓸쓸하게 죽었다.&lt;br /&gt;
&lt;br /&gt;
그나마도 최용술이 죽자 합기도 협회는 존나 갈라진다. 원래 개인이 창시하거나 만든 단체들은 다 비슷비슷하다.&lt;br /&gt;
&lt;br /&gt;
극진가라데도 비슷하게 최배달 죽고 다 갈라짐.&lt;br /&gt;
&lt;br /&gt;
그래서 지금 합기도 협회가 존나 난립하고 도장마다 커리큘럼도 다르다. 거의 1도장 1창시자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가장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기술인 칼넣기도 협회마다 다르게 한다. 실전성 때려치우고 쓸데없는 품새 같은거나 죽어라 하는 도장도 있는 반면 아예 격투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이게 합기도인지 테이크다운 조금 들어간 킥복싱인지 구별 안 가는 곳도 있고, 비슷한 다른 무술을 병행하는 도장도 있다. 특공무술 + 합기도라던지... 뭐 이미 최용술 생전에도 합기도는 반쯤 콩가루였다.&lt;br /&gt;
&lt;br /&gt;
협회가 난립하고 야매가 많아지니까 대한체육회에서도 합기도는 짤렸다. 대한체육회 소속이 뭐가 중요하냐면 대한체육회 소속이 아니면 사실상 반쯤 동호회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예정화 같은 실력도 없는 관종도 팔아먹는 커리어인 미식축구 국가대표 코치도 사실상 본인만 팔아먹는 커리어인게 미식축구협회가 대한체육회 소속이 아니기 때문.&lt;br /&gt;
&lt;br /&gt;
참고로 족구나 게이트볼도 대한체육회 소속 협회가 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무술유단자 가산점 주는 경찰 시험에서도 합기도는 단수 인정 안해주는 도장이 많다. 니가 경찰시험을 볼꺼면 너네 도장이 인정이 되는 협회 소속인지 확인해 봐라 &lt;br /&gt;
&lt;br /&gt;
그래서 요즘은 합기도 몇단 ㅇㅇ 하는거 거의 의미없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대신 일본에서 하는 [[아이키도]]가 한국에서 대한합기도회라는 이름으로 대한체육회에 들어왔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용술관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는 제대로다. 최용술의 직계제자인 김윤상씨가 세운 곳인데 역사 드립도 없고 &lt;br /&gt;
&lt;br /&gt;
그냥 최용술이 일본에서 배워온 야와라를 그대로 정리해서 가르치는 것이라고 깔끔하게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최용술이 가르치는데에는 소질이 없어서 용술관 관장은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배워온 기술들을 혼자 복습하면서 익혔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최용술이 가르치는 실력은 몰라도 일단 배워놓은게 대동류가 맞는지 용술관의 기술 체계는 대동류와 비슷한 유술체계이다. &lt;br /&gt;
&lt;br /&gt;
대동류 사범이 왔다 간 후에 평가 했는데 용술관 관장은 상당한 유술 실력자라고 인정했다. 굳이 대동류의 오리지널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도장이라고 하더라.&lt;br /&gt;
&lt;br /&gt;
용술관에 들어가면 양손을 단련하는데 이유는 손끝을 사용해 눈깔, 부랄, 좆을 타격해 곶통을 준 다음 발차기로 후드려까고 관절기로 넘어뜨린 다는 기술 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 &lt;br /&gt;
&lt;br /&gt;
[[분류:격투기]]&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TP&amp;diff=3832363</id>
		<title>EN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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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28: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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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문무겸비}}&lt;br /&gt;
{{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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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논리나 웅변 등 정석적인 언변보다는 창의성을 적극 활용한 신박함으로 승부하는 편이고, 입 강도(強度)가 굉장히 세다.&lt;br /&gt;
{{심플/무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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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lt;br /&gt;
{{신분상승}}&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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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lt;br /&gt;
ㄴ 정말로 건강한 ENTP 한정. 주•부기능에 쏠리지 않고 3차나 열등기능 등이 조화롭고 깔쌈하게 발달해 있다는 가정 하에..&lt;br /&gt;
{{심플/과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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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어문계나 예체능계도 잘 어울리지만, 이공계열에 좀더 잘 어울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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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lt;br /&gt;
ENTP는 참신하고&amp;lt;ref&amp;gt;좋은 뜻 아니다. 무의미한 참신함이 되는 경우도 많음.&amp;lt;/ref&amp;gt; 튀는 발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티 안 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라도 알고 보면 상당히 비판적 사고를 즐겨하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여러 분야에 흥미가 많으며, 풍부하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창의적이라서 [[유머]] 감각도 ㅆㅅㅌㅊ다.&#039;&#039;&#039; 사실 드립 의욕만 앞서서 재미가 없는 경우도 적지 않으나, 최소한 유머를 좋아하고 신박하긴 해서 보통은 [[노잼]]보단 [[예스잼]]에 가깝다. 엥간하면 적당히라도 윾쾌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특성 상 [[무리수]]건 아니건 간에 가만히 있는 것보단 뭐라도 웃긴 반응을 하거나 [[드립]]치는 것을 좋아한다. Ne 유저들 자체의 경향이기도 한 듯 한데 [[야민정음]], [[아재개그]]에 재미붙일 확률이 높은 듯. 특히 시전하는 쪽.&lt;br /&gt;
&lt;br /&gt;
또한 익숙한 것보단 새로운 것을 더 좋아하고, [[융통성]]이 뛰어나며, 급진적인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이해]]나 [[상황]]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이 빨라 그것에 맞춰 쉽게 잘 [[적응]]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특징 때문에 은근히 [[덕후]]되기 쉬운 편. 사실 NP 자체가 [[덕질]]에 빠지기 쉬운 성향인 듯.(차이라면 INxP는 좀 더 좁고 깊으며 긴 주기로 휴덕과 입덕을 반복하고, ENxP는 넓고 얕으며 짧은 주기로 휴덕과 입덕을 반복한다는 정도?) 다만 INxP에 비해 외부 시선에 더 예민해서 주류 문화에 조금이나마 더 신경 쓰는 ENxP 특성 상 덕질을 해도 비교적 심취 강도는 낮은 편이고 [[일코]](일반인 코스프레)나 [[숨덕]]도 보통 이쪽이 I보다는 더 잘 하는 편. 그러나 상대적으로 I보다 잘한다는 거지, 사회 주류층을 차지하는 ExxJ보다는 미숙한 편이다. ENxP 유형이 I성향이 강한 유형인 것도 있지만, ENTP는 &#039;&#039;&#039;특유의 자기애와 당당함 때문에&#039;&#039;&#039; 오히려 자신의 덕력을 대놓고 표출하고 반대 시선들을 ㅈ까는 케이스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오픈 마인드가 패시브여서인지 의외로 상대방의 개취존중을 잘하는 유형 중 하나.&amp;lt;ref&amp;gt;의외라는 것은 NT 특인 기존 질서에 그닥 순응하지 않고 자기 주관과 [[호불호]]가 확고한 상황과 ENTP 특유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성향에 비해서는 상대 취향에 완고하지 않다는 의미이다.&amp;lt;/ref&amp;gt; 자신도 개취에 이래라 저래라 듣는 게 싫어서 남의 개취도 잘 터치하지 않는 편. 물론 말 그대로 &#039;취존&#039;의 영역, 상대방의 취향을 배척하지 않고 잘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는 것 뿐으로, 그렇다고 남 취향에 쉽게 녹아 들어간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원치 않는 취향을 강요하면 어떤 유형보다도 거부하고 질색 팔색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E 유형들중에서 평균 지능(3위~5위)이 제일 높게 나타난다. &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런 성향 때문에 엥간한 대화 주제라도 보통은 맞장구나 공감은 잘 해주므로 속 터 놓고 편하게 대화하기는 좋은 상대다.&lt;br /&gt;
&lt;br /&gt;
다만, ENTP는 인격적으로 무식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을 싫어한다.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모르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지를 싫어하는 것으로, 단순히 지식량이 적다거나 감정에 몸을 맡기는 거라던가 등등은 대개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ENTP가 자신이 갖고 있는 관심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건 매우 좋아한다. 또한 [[꼰대]]는 아닌 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고 타인의 의견이 더 맞는 거 같으면 쉽게 받아들일 때도 있다. &lt;br /&gt;
&lt;br /&gt;
결과물보단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해 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방법을 알아내면 완성시킨다기보단 금새 다른 걸 찾게 되기 십상이다. 예를 들자면 [[게임]]을 한다고 쳐도 깨는 법만 알아내고 패턴만 몸에 익으면 그냥 안 깨고 거기서 멈추고 싶어하는 스타일. 단순 반복 노가다가 지속되거나, 계속 그럴 것으로 판단되면 이 것에 대한 관심도나 해야 할 이유가 큰 폭으로 떨어져서 지레 질리는 사람이 많다. 사람에 따라 참아가면서 해내긴 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이 경우도 그나마 랭킹이나 [[경쟁]]요소가 있을 때 아니면 드물다.&amp;lt;ref&amp;gt;간혹 새로운 걸 좋아한다는 부분에서 [[ENFP]]와 조금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ENFP의 경우 말하자면 &#039;새로운 [[감성]]을 체험해보고 싶다&#039;라는 심리를 앞세워 이것저것에 손을 댄다는 점에서 차이를 찾을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조금 과장 섞어 말하면 &#039;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는 쉬운 일&#039;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 자체가 집중도 안되고 무척이나 힘이 빠지기 때문에 (도전은 해 볼만한)어려운 난이도나 새로운 것이 오히려 동기가 유발되어 더 쉬운, 참으로 어이없는 족속 이라고 할 수 있는 셈.&lt;br /&gt;
&lt;br /&gt;
&lt;br /&gt;
헌신적이고 가정적인 [[ISFJ]]와 정반대되는 유형이고, 현실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ESFP]]와는 초자아 관계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는 주로 [[중립(성향)|중립]] 중 [[기회주의]] 유형이나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을 띄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되는 [[B형]]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 물론 [[혈액형]] 성격론은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039;ENTP = B형&#039;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 인지적 특성 및 학습 경향성 ===&lt;br /&gt;
[[파일:노력 없이 성과를 이루고 싶다.jpg|300픽셀|섬네일|오른쪽|ENTP 마인드]]&lt;br /&gt;
&lt;br /&gt;
위에 서술된 내용과 맞물려 [[다재다능]]이라는 칭호가 자주 달라붙곤 한다.&amp;lt;ref&amp;gt;보통 P형(그중에서도 ExxP형)이 다재다능하긴 하다.&amp;lt;/ref&amp;gt; ENTP는 특히 발상력이 좋아 복잡한 문제의 해결 [[능력]]은 분명 뛰어나다. 다만 이게 무조건 좋은 뜻은 아닌 것이, 넓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빠르고 어느 정도의 상급 수준 및 실력에 도달하는 것에는 뛰어난 면모를 보이지만, 정작 진짜 한 분야만 열심히 파서 최상급의 실력자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의미. 왜냐면 각 분야에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만족해버리거나 쉽게 질려버려 이것 저것 새로 손대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보통 [[지식]] 탐구 타입을 비교해보면 [[INTP]]가 비교적 좁지만 깊게 알고자 하며, ENTP는 비교적 얕지만 넓게 알려는 경향성을 띄기 쉽다. 물론 경향일 뿐이고 당연히 적성과 관심사가 맞으면 얼마든지 깊이 파고드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에너지를 몰입해서 한쪽으로 몰두할 만한 동기부여를 찾기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다. 실제로 MBTI에서 유형 별 평균 지능이나 천재(영재) 발현율에 있어서 ENTP는 상위권이지만&amp;lt;ref&amp;gt;연구 결과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나 외향(E) 계열 중 가장 높고, 전체로도 상위권에 위치한다.&amp;lt;/ref&amp;gt; 유형 별 평균 GPA 점수 같은 아웃풋 요소에서 오히려 중하위권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는 게 이러한 이유 때문. 하드웨어-아웃풋 격차가 유형 중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엄마들의 &#039;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요&#039;라는 [[개드립]]에 어쩌면 가장 부합하는 유형. 천재성을 갖춘 경우 이 성향을 긍정적으로 발휘한다면 [[폰 노이만]]이나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길 수도 있겠지만, 부정적으로 발휘된다면 정말 손대는 건 많지만 벌여 놓은 일들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 않아 제대로 끝낸 것이 없는 [[용두사미]] 투성이의 [[막장]]인생이 펼쳐질 수도 있다.(다재다능이 [[다재무능]]으로 변한다던가..)&lt;br /&gt;
&lt;br /&gt;
물론 ENTP라고 노력 못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가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좋은 방향으로 간다면 보통 [[경쟁심]]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이를 잘 이용해 외적 동기 유발 요인 중 하나인 [[경쟁]]에 [[불]]이 제대로 붙어 남들보다 위를 점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경우도 있고 상당히 좋은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근데 이조차 불이 확 올랐다가 금방 [[번아웃]]되기도 하는 등 꾸준히 행하는 건 어렵고, 이런 특성상 벼락치기나 다같이 기간이 적게 주어진 단기 필승 시험들에서는 시간 투입 대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지만, 꾸준한 노력이 필수인 분야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ENTP는 [[자존감]]이 높고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해 노력을 중도에 멈추거나 최소화하는 &#039;&#039;자기 장애 행동 패턴&#039;&#039;&amp;lt;ref&amp;gt;자기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수행을 실제 가진 능력보다 낮게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시험 공부를 최대한 미루고 벼락치기로 조금의 공부를 한다면, 이 경우 시험에 실패하더라도 &#039;내가 노력을 안 한거지 원래 내 능력은 뛰어나다고!&#039;라는 [[합리화]]에 가까운 행위로 자기 가치를 보호할 수 있게 되며 만약 이렇게 했음에도 시험 결과가 좋은 경우 &#039;노력도 안 했는데 이렇게 되는 거 보니 정말 내 능력은 뛰어나군&#039; [[자뻑]]하며 본인의 자존감을 한껏 높이기 좋은 상황이 만들어진다. 이 경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해냈다는 [[만족]]감도 얻을 수 있겠다.&amp;lt;/ref&amp;gt;이 시전되기 쉬운 유형 중 하나라 결국 부정적인 학습 활동 패턴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간단히 말해서 가능한 한 최소 한도의 노력을 투입하는 와중에 최고 [[효율]]을 추구하려고만 하지, 최대 노력을 투입해서 최대 성과를 내는 데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진다는 것.&lt;br /&gt;
&lt;br /&gt;
결국 ENTP는 특유의 자존감(근자감)과 그에 따른 능력 증명을 하고 싶은데 반해 쉽게 질리는 특성 상, 모든 사람에게 있음직한 &#039;노력 없이(적게) 성과를 이루고 싶다&#039;는 마인드의 경향성이 MBTI 유형 중에서 가장 강렬하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략 게임이라던가 분야 하나만으로도 끝없이 뻗어나가는 Ne를 감당할 수 있을 법한 경우면 조금 나을 수도 있겠다. 만일, ENTP가 관심이나 흥미가 그렇게 당기지 않는 부분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얻으려면 동기를 유발시킬만한 것들과 노력 해야 할 이유를 내적·외적으로 계속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lt;br /&gt;
&lt;br /&gt;
언변, 그 중에서도 변론 쪽에 일가견이 있는 유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는 &#039;심리적인 문제가 없고 말을 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깔려있음을 토대로, 오로지 이야기하는 데만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상황&#039; 이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039;&#039;&#039;오히려&#039;&#039;&#039;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하는 상태의 ENTP가 자신의 생각을 풀어놓으려 하면 높은 확률로 ENTP 스스로 뇌 정지가 오거나 상대가 그 ENTP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서 대화의 흐름이 작살 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막히는 부분을 요령 있게 모른다고 말하고 넘어가는 습관이 잡혀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이는 ENTP가 내적인 정리를 거친다기 보다는 순간적인 발상에 의존한다는 점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미리 정리가 되어있어서 정리가 필요 없는 상태에서는 즉흥적이고 폭넓은 발상을 담당하는 외향직관으로 인해 재치 있고 전달력 있는 언변을 보여주지만, 막상 정리와 전달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에서는 갈피를 잡기 힘들어 하는 것.&lt;br /&gt;
&lt;br /&gt;
&lt;br /&gt;
===ENTP Fe act noise?===&lt;br /&gt;
..사실 이건 이미 있는 게 아니라 내가 한 번 만들어 본 건데, 우리 ENTP의 3차기능은 Fe로써, Fe는 말하자면 주변 시선에 맞춰 행동하는데 초점을 두는 기능이고, 3차기능은 직접적인 초점은 아니지만, 주•부기능의 보정을 바탕으로, 불안정한 면이 있지만 경험이 쌓임으로써 점차 보완되어져 나타나는 기능이라 볼 수 있다. 즉 겪어보지 않은 생판 처음 상황에서는 원치 않음에도 [[갑분싸]] 장인이다가도, 경험치를 얻으면 Ne-Ti를 통한 순간적 분석으로 어느 정도 능숙해지곤 한다. 오히려 칙칙한 곳에 영리하게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때도 많은 유형이고.&lt;br /&gt;
&lt;br /&gt;
문제는 주기능이 Ne라는 점에서 발생하는데, 상황에 따라 그 분위기를 읽으면서 그와 동시에 그 분위기에 맞춰줬을 때 유발될법한 불합리하고 기분 나쁜 상황들 또한 어렴풋이 그려진다는 것이다. 그것도 매우 순간적으로.&lt;br /&gt;
&lt;br /&gt;
그래서 자신이 어떤 언행을 했을 때 싸해질 상황이 될 것을 느끼면서도, 때때로 위의 거부감으로 인해 자신의 진짜 속 생각대로 말하지 않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무시해버리거나, 아예 패싱해 버리고 ㅈ까라는 심정으로 말하는 행동을 보이게 되는데, 이것을 ENTP Fe act noise 이라고 해보겠다. 같은 3차 Fe인 ESTP의 Se가 Fe에게 토달지 않는 면과는 대조적. 대신 그만큼 [[프레임]]과 권위에 말려들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가장 내향적인 성향의 외향(E) 유형===&lt;br /&gt;
{{심플/중력}}&lt;br /&gt;
&lt;br /&gt;
먼저 말할 것은, 여기서 언급한 외/내향은 MBTI적 의미가 아닌 대인 교류 적극성 측면에서의 외/내향이라는 점!!&lt;br /&gt;
&lt;br /&gt;
많은 ENTP가 E인 것 치고 [[대인관계]]에서 때론 말이 없다던가, 기가 빨린다던가, 혼자 있을 때가 더 편하다는 얘길 많이 한다. 물론 E 특성은 있어서 대체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상황도 좋아하고 대화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금방 피곤해진다. 이 원인은 ENTP의 기능에서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부기능 Ti의 보조를 받는 Ne는 모든 외향 기능 중 사교성, [[사회성]] 및 [[인간관계]]와 거리가 가장 멀다고 볼 수 있는데&amp;lt;ref&amp;gt;실제 상황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어떤 일에 대해 인간적인 [[공감]]성도 없고 [[관심]] 분야가 차이날 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대는 걸 생각하면 좋다.&amp;lt;/ref&amp;gt;, 그런 ENTP가 대인관계에 끼기 위해 주로 쓰는 방식은 3차기능인 Fe를 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Fe&amp;lt;ref&amp;gt;대인관계에선 주로 [[분위기]] 읽고 거기에 맞춰 표현하는 행위.&amp;lt;/ref&amp;gt;를 단순히 사용만 하는 거라면 방향성 같은 외향 기능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좋은 관계를 위해서 이걸 능숙하게 사용하려고 애를 쓰게 된다는 점, 그렇게 되면 이걸 위해 Ti를 과다 사용하게 되고&amp;lt;ref&amp;gt;그렇게 해도 기본이 3차기능이라 이건 구실만 하는 정도라 볼 수 있겠다.&amp;lt;/ref&amp;gt; 그러면 소위 기가 빨린다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건 ENTP가 본인의 상당 부분을 죽이며 살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해결법은 ENTP답게 정상적으로 Ne를 쓰면서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지지 않을 방향성을 만드는 것인데, 자신의 관심 분야랑 맞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얘기를 흥미롭게 들어줄 친구를 얻는다던가, 사람들이 자연스레 자신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을법한 상황이 되던가, 아예 관심사를 사회적 접근성이 태생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는 분야(ex : 머중성 높은 음악)로 돌리는&amp;lt;ref&amp;gt;어쩌면 이게 더 어려울 수도. ENTP의 경우 관심 분야가 다양하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인위적이지 않은 범주 내의 이야기라서. 억지로 뭐에 관심 가지자 해서 쉽게 될 유형이 아니다.&amp;lt;/ref&amp;gt;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소위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특성 상 힘든 이야기라는 소리가 나올법 하지만, 최소한 [[지향]]점만큼은 저 정도로 잡는 걸 추천.&lt;br /&gt;
&lt;br /&gt;
다만 xNxP 종특으로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머리]] 회전 자체는 매우 빠른 데다가 어쨌든 자기 바깥으로의 표출에 중점을 두는 외향성이다보니 언변 자체는 제법 뛰어나다. 별명인 &amp;quot;변론가형&amp;quot;이 떠오르는 부분.&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으로 [[ENFP]]도 내향성이 높은 편이긴 한데, 이쪽은 다른 게 아니라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간헐적으로 잠깐 그럴 뿐 좀 지나다 보면 금새 사람들에게 들이대곤 하는 편인지라, 앗싸리 은둔까지도 쉽게 선택하는 ENTP만큼 그런 성향이 대놓고 드러나지는 않는 편.&amp;lt;ref&amp;gt;단, 내면적으로는 [[ENFP]]가 좀 더 혼자이고 싶다는 기분을 많이 느끼곤 하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ENT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하자.&lt;br /&gt;
&lt;br /&gt;
{{youtube|JtLxVrK-NE8}}&lt;br /&gt;
&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ENTP은 외향 직관(Ne)을 쓰는 유형답게 [[에니어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ENTP는 7번과 가장 유사하나(특히 7w8),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ENTP가 적지 않게 있는 편.&amp;lt;ref&amp;gt;5번(5w4)과 8번(8w7)이 다음으로 많고, 3번과 4번도 간혹 보이지만, 1번과 2번 그리고 6번과 9번은 극히 드물다.&amp;lt;/ref&amp;gt; 3,5,7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인 경우에는 J 경향화가 되어 다른 유형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5번을 제외한 타 유형 ENTP보다 훨씬 진지하고 현실적인 면모가 있으며 더욱 꼼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드러난다. Ne와 1번의 면모가 자주 충돌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1번 ENTP에 속한다.&lt;br /&gt;
&lt;br /&gt;
* 2번인 경우 열등 Si와 3차 Fe를 잘 쓸 가능성이 높으며, ENFJ와 비슷해진다. 일반적으로 ENTP는 E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I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은데, 2번 ENTP는 그런 거 없다. 극 E일 가능성이 높으며 일반적 이미지의 ENTP와 달리 남을 잘 도와주는 이타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NTP 특유의 관대한 면도 부각되고, 이때 이타성이 발현될 때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2w3의 경우 진짜 이타적 개인주의자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편.&lt;br /&gt;
2번의 외향성과 이타성(주기능 Ne)과 3번 날개의 공격적인 냉철함이 섞여(부기능 Ti) 자기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술수라도 마다하지 않는 편.&lt;br /&gt;
&lt;br /&gt;
* 3번인 경우는 성취욕과 의지가 강화된다. 거짓기능 Se가 발현되어 ESxP로 보이는 경우도 많다. 승부욕과 경쟁심, 그리고 질투가 8번과 더불어 가장 강한 타입. 보통 뒤의 신경성 지표(-A/-T)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확신형(-A)일 경우 날개 불문하고 ENTJ 못지 않은 워커홀릭적 면모를 보이나 민감형(-T)일 경우 의외로 잘 상처 받고 여린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3w4 엔팁의 경우는 감수성이 풍부하면서도 이성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편.(3번:주기능 Ne+7차 Fi 4번 날개:부기능 Ti)&lt;br /&gt;
&lt;br /&gt;
* 4번인 경우는 감수성이 풍부해지며 눈물도 많아져 -T 성향과 함께, F 경향화가 되어 [[INFP]]와 비슷해진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가장 또라이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 편. 공격적이고 비판적, 비관적인 경우가 많으나 실은 유약한 편이고 상처도 잘 받는다.&lt;br /&gt;
:4w3은 3번 날개의 공격성(Ne+Ti)이 더해져 예민하고 공격적이며,3번 날개의 감정 억압+4번의 우울이 제대로 터지는 날엔 미친 듯한 Fe폭풍을 보여 준다. 3번 날개 점수가 높다면 3번 날개를 잘 활용해서 감정을 잘 절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Ti가 과발현되고 주기능 Ne는 약간 폭이 좁아졌기에 [[ISTJ]]로 착각되는 편이 잦다.&lt;br /&gt;
:4w5는 에니어그램 도형 상 제일 생각의 폭이 넓고 깊으며 정신 세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5w4와 더불어 안 그래도 없다시피한 S적 면모(Si)를 말살시켜버리는 경향도 있으며 깊은 내면으로 인해 ENTP가 자주 겪는 차가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부터 오는 괴리로 인한 좌절감이 증폭되어 불건강해진다는 점도 있다. 다만 열등 Si, 5차 Ni를 잘 개발한 케이스라면 4번 안에 열등기능 Si의 성실함/5차 Ni의 통찰쳑, Ne의 융통성이 혼합되서 감정도 잘 절제하고 임기응변에도 강해지는등 INFP와 [[INTJ]]나 [[ISTP]]의 중간격 모습이 된다. 열등 Si의 영향으로 마초미도 5w4보다는 강한편. 5번 날개와 부기능 Ti의 영향으로 4w5 ExTJ/ESTP 뺨치는 중2병 환자가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5번인 경우는 부기능을 주기능만큼, 혹은 그 이상 많이 사용함에 따라 차분해지며 냉철하고 사색적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모습이 [[INTP]]와 유사해진다. 그래도 E유형인 만큼 같은 5유형 INTP, INTJ보단 상황 파악이 빠르고 이에 맞춘 임기응변이나 언변은 더 좋은 편이다.&lt;br /&gt;
:5w4일 경우에는 5번 점수가 높다는 가정 하에서 INFP+ENFP+INTP을 섞어 놓은 모습이 된다. 냉정해진 ENFP라고 볼 수도 있으며,여러모로 다채로운 느낌이 나는 유형.(5번:주기능 Ne 4번 날개:7차 Fi+Ti)&amp;lt;ref&amp;gt;다수의 ENTP 5w4들이 주로 자신들을 INTJ나 INTP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하위유형이 성본이면 헷갈릴 일은 거의 없다.&amp;lt;/ref&amp;gt; 5w6의 경우에는 특징 상 절제력도 뛰어나(주기능 Ne+5차 Ni) J경향화 되기에 모든 NT유형(INTJ+INTP+ENTJ+ENTP)의 중간적 면모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도 잦다. ENTP 특유의 내향성과 5번의 특성들이 결합하여 전혀 ENTP같지 않게 보일 수 있으며,(7차 Fi를 주기능 Ne와 연계해서 감정 내면화에 사용하기 때문에 더더욱 INTx같이 보이기도 한다.)  &amp;lt;ref&amp;gt;취미가 정적인 것이거나 하위유형이 자본이면 더더욱 그렇다. 특히 자사는 극 I로 보이는 일도 잦은 편. 자성도 자사보단 외향적이긴 하지만 초면에서 낯 가리고 조용조용한 건 대부분의 내향형 뺨친다.&amp;lt;/ref&amp;gt; 5번의 냉소적 허무주의나 세상을 비웃고 관조하는 듯한 태도가 ENTP의 드립력과 적절히 맞물려 현실 조롱, 풍자, 블랙 유머에 소질이 있다. 또한 ENTP의 자존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도 5번의 웬만한 건 몸을 사리며 각을 재고 항상 본인은 준비가 부족하다는 투인 1번과 맞먹는 완벽주의의 영향으로 대부분 깎여나가 프라이드가 거의 없는 편이다. 자기 혐오, 염세주의, 비관적 태도, 은둔, 우울(특히 5w4), 자기 불신과 본인 과소평가, 만성 불안, 편집장애(특히 5w6)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으며 Ne와 Fi(5w4)/Ni(5w6)를 활용해 본인이 현실 도피를 위해 만들어낸 기괴한 내면의 세계에 극단적으로 숨어 들어가 타인의 접촉을 거부하며 과대망상증, 우울증 등 정신 장애에 걸리거나 극단적 선택을 할 가능성도 4번과 더불어 ENTP 중에서 높은 편. 긍정적인 면으로는 축적해둔 지식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언변과 논리적 변론 능력이 INTJ/INTP/ESTJ/ENTJ/ESTP에게도 꿀리지 않으며 역으로 쌈 싸먹을 만큼 굉장히 빼어나고 한 발 한 발 꽂는 말의 데미지가 절륜해 &#039;발명가형&#039;,&#039;토론가형&#039;,&#039;논쟁가&#039;라는 별명에 가장 부합하다는 것과 항상 신중하다는 정도이다. 덕분에 섣불리 판단을 내리는 일도 적은 편. 다만 3차 Fe의 발현이 스테레오 타입 엔팁보다 상당히 뒤쳐지는 편.&lt;br /&gt;
:5w6의 경우에는 자신이 확신을 가지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선 매우 완고하고 강경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자칫하면 개방적인 사고를 관장하는 주기능 Ne를 Ti 과다 사용으로 무시하게 되어 편협해지며 잘못된 사고가 한 번 뇌리에 박히면 빠져나오지 못 할 가능성도 있으니 이 점을 지속적으로 재고하며 맹점 Se와 주기능 Ne를 조화롭게 발전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성숙해지는 경우에는 통합 방향인 8번으로 이동하며 8번의 지도자적 면모, 9번의 평화로움과 온유함,태평한 면모가 기존 성향에 섞여 쌓아 놓기만 했던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며 리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한 내면의 세계에 안주했던 과거를 벗어나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변 인물과 함께 교류/소통하며 나아가는 긍정적인 모습이 발현되기도 한다. 불건강할 시 주변인을 맹렬히 배척하고 공격하는, 나조차도 믿지 못해 심연으로 빠져 들어가는 모습과 대비되는 편.&lt;br /&gt;
:물론 위 서술은 역유형이 아닌 경우에 해당하며 성본, 특히 5w4 성자/성사는 굉장히 변덕스럽고 감정 통제 못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4번 날개 점수가 높을수록 더더욱.&lt;br /&gt;
&lt;br /&gt;
* 6번인 경우는 열등기능 Si가 보완된다. 날개에 따라 케이스가 갈린다. 6w5는 6번의 불안과 불신에 분석력이 강화된 경우이며(열등 S+Ti), 6w7은 아래의 7w6과 비슷하면서도 6번이 주 유형인지라 더 체제에 순종, 자제하는 면이 있다. 다만 공포대항형(Countephobic)6번이라면 8w7과 굉장히 유사하게, 공격적인 면으로 보인다.(Ne+3차 Fe)&lt;br /&gt;
&lt;br /&gt;
* 7번인 경우는 ENTP의 스테레오 타입 그 자체이다. 다만 7w8이 7w6보다 공격적이고 쾌활하며 경쟁심과 승부욕이 더 높다.&lt;br /&gt;
:7w6은 감정 기복이 적고 날카로운 면모가 비치는 ENFP라고 보면 쉽다. 미친 또라이라는 ENTP의 프레임과 다르게, 6번 날개의 의존적 면모와 현실적인 모습이 기저에 깔려 있어 의외로 자제하는 조심성 있는 모습도 나온다.(5차 Ni+부기능 Ti)&lt;br /&gt;
:7w8의 경우에는 흔히 생각하는 ENTP로 8번 날개 영향으로 7w6보다 현실주의적이고 외향적이다. 7w6이 내면의 여린 모습을 외면의 또라이적 면모로 감추었다면, 7w8의 경우엔 평소 행태나 성격이 7w6의 광인적 모습보단 덜하지만 내면 역시 6번 날개 7번만큼 여리지 않다.&lt;br /&gt;
다만 8번 날개 점수가 높게 나오면 알려져 있는 거와 다르게 카리스마가 ExTJ나 ESTP에게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상승한다.(주기능 Ne+8차 Se)&lt;br /&gt;
 &lt;br /&gt;
* 8번인 경우 흔히 시비충으로 까이는 ENTP가 이쪽인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8w7의 경우 6w7보다 더 호쾌하고 기존 체제에 대한 반발심이 강한 편이다.(Ne 과발현) 그래서 이들을 [[ESTJ]]로 착각하는 일부 IxTx들도 존재한다.(3차 Fe+부기능 Ti)&lt;br /&gt;
:8w9 ENTP의 경우는 8번의 보스 기질에 9번 날개의 평화주의 성향이 더해져 ENFP에 IxTx&amp;amp;ExTx를 적절히 섞은 중간 격 이미지가 된다. 건강할 경우, 태평하고 신중, 침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카리스마 넘치고 강단 있으며 물러서지 않는 지도력을 가진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부기능 Ti+6차 Te) 건강한 ENFP의 내면 모습에 INTP의 지능과 언변력, [[ESTP]]의 카리스마와 지도력,통솔력,전투력이 묻어 나오는 엔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런 모습 덕에 ENTP 중에서는 이 유형이 인망과 인기가 높은 편.&lt;br /&gt;
&lt;br /&gt;
* 9번인 경우는 3차 Fe를 잘 활용하게 되어 타인을 배려한다.&amp;lt;ref&amp;gt;자기 주장과 반항심이 적어지지만, 9번 특유의 우유부단한 면이 더해져 공격형(3, 7, 8)보단 그 강도가 약해지는 편.&amp;lt;/ref&amp;gt;, 때로는 잔실수가 잦다. 이와 별개로 9번의 특성 상 Ne의 발현이 적어진다.&lt;br /&gt;
:다만 9w8일 경우에는 8번 날개의 영향으로 소극적인 면모가 많이 완화됨과 동시에 9번의 태평하고 평온한 기질과 8번 날개의 지도자적 면모가 더해져서 8w7/7w8 엔팁보다는 신사적이지만 필요할 때는 단호•과감하고 대범한 성격이 된다. 그래서 ExTJ나 7w8 [[ESTP]]에 비해 침착한 카리스마를 가지는 게 대부분이다. 여담으로 9w8 [[ISTP]]/[[INTP]]처럼 귀차니스트+효율충 기질도 강한편이다.(8차 Se+부기능 Ti)&lt;br /&gt;
&lt;br /&gt;
&lt;br /&gt;
만약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ntp&amp;amp;no=326404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가오}}&lt;br /&gt;
{{폭동}}&lt;br /&gt;
{{장애}}&lt;br /&gt;
 ㄴ 열등기능과 거짓기능이 감각형으로 실제적인 업무에 문외한이다. &lt;br /&gt;
{{심플/범죄}}&lt;br /&gt;
{{심플/내로남불}}&lt;br /&gt;
{{매너없음}}&lt;br /&gt;
{{적반하장}}&lt;br /&gt;
{{관종}}&lt;br /&gt;
{{부끄러운}}&lt;br /&gt;
ㄴ 공교롭게도 이 틀의 주인공 역시 ENTP다.&lt;br /&gt;
{{자뻑}}&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가장 자기애가 강하다.&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사이코패스}}&lt;br /&gt;
{{노양심}}&lt;br /&gt;
{{괴짜}}&lt;br /&gt;
{{트롤}}&lt;br /&gt;
{{눈새}}&lt;br /&gt;
{{아가리}}&lt;br /&gt;
{{양비론}}&lt;br /&gt;
{{아나키즘}}&lt;br /&gt;
{{심플/급식충}}&lt;br /&gt;
{{병맛}}&lt;br /&gt;
{{패드립}}&lt;br /&gt;
{{각도기}}&lt;br /&gt;
{{광기}}&lt;br /&gt;
{{막말충}}&lt;br /&gt;
{{변태}}&lt;br /&gt;
ㄴ [[ESTP]]와 더불어 [[성욕]]을 가장 잘 드러내는 타입이다.&lt;br /&gt;
{{좆까는드립}}&lt;br /&gt;
{{선넘음}}&lt;br /&gt;
ㄴ EP 유형인 만큼 질서와는 거리가 멀고 상당히 충동적, 즉흥적인 성격인데, 사회적 시선에 민감한 것도 아니고 감정을 읽는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보니 언행에 있어 제동 장치가 없다. 그러다 보니 소위 말하는 &amp;quot;선 넘는&amp;quot; 또는 &amp;quot;또라이 같은&amp;quot; 행동을 할 공산이 매우 크다.&lt;br /&gt;
{{좆문가}}&lt;br /&gt;
{{심플/겜창}}&lt;br /&gt;
{{존나튐}}&lt;br /&gt;
ㄴ 관습과 전통, 권위와 질서와 상극이고, 외향적인 특성으로 본인이 느끼기에 옳지 못한 것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면서, 창의적인 언변까지 뛰어난, 어찌 보면 어그로 능력을 타고난 유형이라 볼 수 있다.&amp;lt;ref&amp;gt;비슷하게 외향에 NT를 공유하는 ENTJ 또한, 관습과 관례에 적극적으로 반기를 들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편이지만, 그나마 질서를 존중하는 편이다 보니,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습에는 어느 정도 수용하고 가는 편이나, ENTP의 경우, 질서보다는 자유로운 토론에 최적화 되어있는 편이다 보니, 효율성과 합리성을 넘어 관례 자체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편이라 훨씬 더 많은 어그로를 끄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악마}}&lt;br /&gt;
{{빌런}}&lt;br /&gt;
ㄴ [[ENTJ]] 유형이 메인 빌런의 다수를 차지한다면 ENTP는 또라이 빌런의 다수를 차지한다. 가끔가다 또라이 빌런이 메인 빌런의 자리를 채가거나 [[INTJ]] 유형처럼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으니 ENTP는 또라이인 흑막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이다.&amp;lt;ref&amp;gt;가면라이더 빌드의 에볼토가 ENTP형 흑막의 좋은 예시이다.&amp;lt;/ref&amp;gt; 게다가 ENTJ 빌런은 질서와 지배를 추구한다면 ENTP 빌런은 혼돈과 파괴를 추구하는 지라 어떻게 보면 ENTJ 빌런보다 더욱 위협적이다. 소위 [[혼돈 악]] 성향과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 참고로 저 사진에 있는 악당들 둘 다 ENTP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관심.png|섬네일]]&lt;br /&gt;
보통 [[관종]]끼가 있어서 많이 나댄다. ENTP의 경우 상대들과 잘 맞춰주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외부 관계 유지를 위해 공감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3차기능인 Fe를 사용하는 만큼 에너지가 상당히 소모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인간 관계가 아닌 이상 그 에너지를 남발해가며 쓰기가 어렵다. 애당초 ENTP가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맞춘다면 사회 생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고, 오히려 기본적으로는 자유롭고 남 기분 맞추는 거보단 말빨로 털어버리는 데에 더 관심이 많아 [[아싸]]나 나대는 [[찐따]]가 될 수도 있고, 역으로 공부 잘 하는 [[일진]]이나 지능형 [[조직폭력배]]가 되기도 한다.&amp;lt;ref&amp;gt;근데 사실 이런 경우는 별로 없는 편. 공감을 해주진 못해도 Ne 특유의 다양한 관점 때문에 당하는 입장에 대해 옳지 않다고 느낄 가능성이 크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어른들은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다양한 사고방식을 들여와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욕구가 강한데, 건강한 쪽으로는 [[Cyriak Harris|시리악 해리스]]처럼 약빤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발현되기도 하지만, 불건강해지면 [[종북]] 같은 개노답 사상에 심취하는 식으로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즉 어떤 식이든 본인이 우월하다는 걸,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름의 능력만큼은 증명해 보여야(그게 힘이든 지식이든 상관없다.) 직성이 풀리는 ㄹㅇ [[미개]]한 닝겐들이다.&amp;lt;ref&amp;gt;또한 중요한 건 이것이 생산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치우치기도 쉽다는 점이다. ENTP가 겪기 정말 쉬운 악순환 중 하나가 당장 뭔가 할 수 있는 자신감 내지 힘은 없는데, 자신의 포텐을 보이고 싶단 마음만 부풀어 있어서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야 할 시간에 남에게 뭔가 보여준답시고 실질성 제로인 시간 낭비를 하기 쉽상이라는 것이다. 필자 또한 예외는 아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설명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단기적으로는 일을 아주 잘하지만, 장기적으로 무언가 하길 힘들어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을 매우 극혐해한다. 비유하자면 100m 달리기는 나름 잘해도, 마라톤은 좀 뛰다가 1/4 지점에서 멈추고 집에 가는 느낌의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위처럼 깊게 파고들지 못하는 점의 영향도 받아,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 뱁새 꼴 나기 가장 쉬운 유형이다. 물론 쉽다 해봤자 1%가 5~10% 정도로 오르는 정도지만. 보편적인 S 유형처럼 비현실적이라던가, &#039;해 봤는데 안 되네&#039;라는 경험만으로 바로 깔끔하게 포기하는 편도 못 되는 데다, 상술했듯 대략적인 이해가 뛰어난 건 사실이라 본인의 발상력에 자부심을 가진 나머지, 다른 사람들(주로 NT유형)들이 하는 걸 보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환상을 품다가 큰 코 다칠 확률이 높은 편.&lt;br /&gt;
&lt;br /&gt;
글고 불건강할 때는 애초부터 아닌 걸 끝까지 따지고 들기도 한다. 말빨이 좋다곤 하지만 그만큼 억지 논리 펴고 자기합리화할 땐 갈 때까지 가버리는 게 ENTP라서.&amp;lt;ref&amp;gt;[https://archive.fo/HMnJk 대표적][https://archive.fo/8kSvF 인 예시], 그리고  [https://archive.fo/vFjuB 이후에 영탈당한 다음] [https://archive.fo/3mCap 다시 들어와서 쓴 글들.] 혹시나 생사람 잡는 것 아니냐 하는 사람 있을 수 있지만 [https://archive.fo/QsGig 이 글이 결정적인 근거]가 되어준다.&amp;lt;/ref&amp;gt; 사실 이건 [[INTP]]도 그런 데가 있는 것 같지만..&lt;br /&gt;
&lt;br /&gt;
특히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반면 인정 욕구는 높은 반동으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내용에 대해 정신적으로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반발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다. 설령 어느 정도 정당한 비판이더라도 그런 비판 받을 실수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후회하고 자존감이 많이 깎이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E 유형 중에서 가장 [[인간관계|교우관계]]가 곤란해지기 쉬운 성격이기도 한데, 순전히 운 없이 이상한 걸로 엮여서 [[왕따]]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교우관계에 문제 있는 E 유형을 보면 대부분 ENTP다. 대개의 어린 ENTP의 특징인 눈치 안보고, 배려에 소홀하며, 일일히 끝까지 따지고 드는 면모 때문에.. 그러고 보니 어떤 태도가 옳은 지는 잘 알고 [[오지랖]]도 쩔면서 정작 본인은 거기에 못 미치는 점도 큰 듯.&lt;br /&gt;
&lt;br /&gt;
&lt;br /&gt;
불건강할 경우 &amp;quot;선&amp;quot; 넘는 언행을 하기 매우 쉬운 유형이기도 하다. 앞서 말했듯이 관종끼 있고 자기애가 강하며 병먹금을 못 하는 특성 때문에 본인이 옳지 않다고 여기는 부분에 있어서는 집요한 논객이 되다 보니 이따금씩 사회적으로 적정선이라 여겨지는 수준을 넘는 경우가 발생한다. 기본적으로 외향형에 직관형인 만큼 말의 표현이 풍성한데, 상술한 논객 모드에서는 풍성한 표현 능력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퍼붓는 기관총탄이 되어버린다. 문제는 이 기관총탄이 단순히 상대방의 잘못만을 지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팩트로 굴복시키는 수준을 넘어 궤변, 희롱, 인신공격 등 온갖 범위로 공격을 확대해버리는데,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분이나 사회적 시선 따위는 그저 멍청한 자들의 변명으로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실제로 상당히 논리적이고 타당한 시선을 갖췄기 때문에 지적 자체는 옳은 말인 경우가 대다수기도 하나, 자기 지적이 옳다는 이유로 타인에 대해서 선 넘는 행위까지 정당화시키는 건 또 다른 문제이다. 밑의 유명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불건강한 사람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인데, 세습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독재 등 실질적으로 나쁜 짓을 했다기보단, 언행에 있어서 선을 못 지키거나 어그로 능력이 지나치게 절륜한 케이스이다.&amp;lt;ref&amp;gt;여담으로, 불건강할 경우 기저에 있는 사고 과정(자기 능력 과신, 스스로가 옳다는 전제, 옳지 못한 건 일단 조지고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은 비슷하나, 결과물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유형이 있는데 바로 준동일관계인 [[ENTJ]]이다. 불건강할 경우 말로 선 넘는 게 ENTP라면, 이쪽은 말로 선 넘는 경우는 별로 없으나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세우는 등 행동으로 나타나는 쪽이라 결과가 많이 다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너가 만약 이 유형이라면 관종 끼부터 줄여보도록 하고, 조금 장기적인 일에 대해선 애초에 시작도 안 하는 게 좋겠지만 어쩔 수 없다면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작성자는 이 유형인데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 그대로이다. 인간관계가 나쁘진 않은 편인데, 상황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그리고 기가 빨린다는 얘기는 ㄹㅇ 사실인것 같다.&lt;br /&gt;
&lt;br /&gt;
===인터넷===&lt;br /&gt;
ENTP는 변론가형으로 불릴 만큼, 현실의 논의나 토론에서도 꽤나 집착하지만, 익명성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더 가열차게 논의를 펼칠 수 있는 키배에 유독 특화된 MBTI 유형 중 하나. [[좆무위키]]나 [[디시인사이드]]같이 다양한 타입의 병림픽이나 의견 교환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라면 대체로 취향에 맞을 것이다. 물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전혀 관심을 안 두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면 지나가다가도 댓글이나 글에서 틀린 사실이 있다면 손가락이 근질근질 해지기 쉽다. 물론 정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면 다행이지만 서로 삔토가 상해서 키배가 벌어지면 자기 주장이 팩트이고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면 지기 싫어하는 성향까지 겹쳐 어떻게든 상대방보다 논리적 정당성을 얻고 우위에 있어야 직성이 풀리며 강박증까지 있으면 막댓사수같은 무의미한 병신 짓거리에 의미를 두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다만 틀린 것을 고집만으로 억지로 옳다고 하는 타입은 드물며, 상대의 옳은 논리나 내용 부분은 어느정도 수용 인정하면서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뭐 어차피 격해져서 감정론으로 흐르면 자기합리화나 억지 논리로 밀어붙이고 흑화되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또한 논리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인정 욕구가 높은 만큼 남들이 자기 주장에 동조하면 다른 유형보다 더 심리적인 안정감을 크게 느끼고 기분도 좋아지겠지만, 상대방 의견에 찬동자가 많으면 그걸 도저히 납득 인정할 수 없으므로 ENTP에겐 상당한 극혐 상황으로 다가올 것이며 다른 유형보다 스트레스를 따블로 받을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틀린 주장을 한 거라면 쿨하게 인정하겠으나 키배는 주로 특정 사실에 대한 진위 여부처럼 자료로 간단히 반박 가능한 게 아니라 특정 사실에 대한 가치 판단에서 일어나니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으므로 더더욱. 이런 데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야시간 코삭 수준으로 시간과 정력이 많이 날라갈 수 있으므로 너무 주화입마에 빠지지는 말자.&lt;br /&gt;
&lt;br /&gt;
위의 내용과 더불어 또 하나의 경향으로는 악질 어그로로 타락하기 가장 쉽다는 점이 있는데, 이 점은 ENTP가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는데 있어 최적화된 유형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어째서 이게 이렇게 연결되나? 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어그로 유저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우선 각종 선동과 날조, 주작으로 어그로를 펼치는 행위가 빈번한 떡밥이 무엇인가? &#039;특정 견해가 정의이고 주류 여론이며, 조금이라도 그 여론에 반대되는 의견이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묵살되는 상황&#039;이고 이런 상황에 처하면 주류 여론에 대항되는 의견을 가진 자의 행동은 크게 3가지로 나뉘게 된다. 하나는 그 의견을 내놓고 처참하게 파묻히거나, 또 하나는 &amp;quot;어차피 건전한 토론과 논쟁은 개뿔 지지리도 대화 못할 판인데 차라리 애새기 ㅈ같으니까 어그로나 끌어야겠다 에휴&amp;quot;가 되거나, 마지막 하나는 그냥 참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주류 여론에 대항되는 의견을 내놓기 가장 쉬운 유형은 당연히 앞서 말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ENTP. 그래도 [[INTP]]는 뭔가 불리하다 싶으면 키배에 참여하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의 정보를 수집하여 무언가를 망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회원들과 충돌을 빚는 일은 적다. 그러나, ENTP는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려는 욕구가 강해서 다른 회원들과 마찰을 밎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INTJ]]와 더불어 16유형 중 가장 [[병먹금]]을 못하는 유형이라 보면 된다.&amp;lt;ref&amp;gt;다만 INTJ와 ENTP의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는 양상이 살짝 다른 편이다. INTJ는 본인이 심사숙고 끝에 완벽한 논리를 도출한 만큼, 이에 대한 반론 또한 흠결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쪽이다. 이 때문에 상대의 의견에 있는 결함을 납득하지 못하고 끝끝내 이를 지적하는 쪽에 가깝다. 반면, ENTP는 보는 관점 자체가 워낙 다면적이다보니, 상대방의 논리에 이상이 있는 부분을 재빠르게 눈치챈다. 그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공격함으로써 본인의 논리가 우월함을 증명하려는 쪽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연유로 ENTP는 위키위키에서도 INTx 못지 않게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하지만 편향적인 내용도 쓸 수 있는 [[좆무위키]] 등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으며, [[리브레위키]]를 비롯한 군소 위키에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 경쟁심을 느끼지 못 하고 잘 기여를 하지 않으려 한다.  다만, INTx가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기여하는, 위키위키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다면, ENTP는 위키를 정보 전달보다는 인터넷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다방면으로 취합하여, 자신의 주장을 위키에 남겨서 대중들에게 어떠한 논리가 우월하고 열등한가를 알리기 위한 도구로 쓰는 경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천재에 대한 집착===&lt;br /&gt;
&lt;br /&gt;
&#039;&#039;&#039;꽤 많은 비중&#039;&#039;&#039;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 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노력 같은 것보다는 선천적인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이것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이게 심화되면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내가 천재라는 망상에 빠지게 되고, [[선민의식|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깝죽대다가 [[앰생]][[히키]]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예]]성이 필요한 [[헬조선]]에서는 더더욱.&lt;br /&gt;
&lt;br /&gt;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amp;lt;ref&amp;gt;[[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amp;lt;/ref&amp;gt;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amp;lt;ref&amp;gt;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주어진 인생을 지배할 정도로의 뛰어난 천재거나 후천적인 조치가 따르지 않는다면 열등감과 자괴감, 현실도피, 패배의식이 얽혀져 대단히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다만 오히려 만약 이점에 대해 타협점을 찾고 크게 미련을 갖지 않는 사람이라면 역으로 다른 유형 이상으로 재능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본래 관점이 다양하게 뻗는 이들은, 재능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재능과 노력 이외의 요소에 대해서도 발견하기 무척이나 쉽기 때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탈조선할 능력도 없지만 문제는 실행력이 없다는 것이다.&lt;br /&gt;
그냥 xntp유형은 부잣집에서 태어나는 게 답이다.&lt;br /&gt;
불행한 천재다 ㄹㅇ&lt;br /&gt;
==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N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NTP과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ENTP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ENTP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ENTP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ENTP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ENTP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ENTP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T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다르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N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NTP과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유형과의 비교==&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지적 교류를 선호하면서 토론, 발표 등의 빅 토크에 강한 점, 경쟁심과 직선적인 표현, 그리고 E 중에서는 제일 내향적인 데다 비교적 독립적이고 사교성이 별로 눈에 띄지 않으며, 유대인 사회나 스타트업의 조직문화와 비슷해 [[ENTJ]]와도 유사성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둘의 애니어가 7w8(ENTJ), 9w8(ENTP)일 경우 더 구분하기 어려워지는데, 이 경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요 영역과 위기&lt;br /&gt;
&lt;br /&gt;
P: 아이디어의 생산에 집중하며, 어느 정도 달성하면 다른 영역에서의 아이디어 도출에 집중한다. 다만 아이디어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데에는 꾸준함과 디테일이 지나치게 떨어지며, 여기에 타인의 어그로를 자주 끌던 점이 결합, 세밀한 부분에서 집중공격 당하며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있다. (Ne+Ti, 열등 Si, 맹점 Fi)&lt;br /&gt;
&lt;br /&gt;
J: 아이디어의 실현에 집중하며, 자기가 생각한 바를 실현시키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다만 그 과정에서 타인, 그리고 그 이상으로 본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해버리며, 단순히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리다가 감당할 수 없는 번아웃이나 감정의 폭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Te+Ni, 열등 Fi, 맹점 Si)&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P: 머릿 속에 떠오르는 것이 많아서 매우 수다스럽고 상당히 위트 있는 편이나, 외향형 치고 인간관계 자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lt;br /&gt;
&lt;br /&gt;
J: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의외로 4차원적인 면이 있으며,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등 인맥 관리는 철저히 하나, 외향형 치고 말수가 많지는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마음에 안 드는 상대/상황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비꼬는 능력이 탁월하며, 블랙 유머로 승화한다.&lt;br /&gt;
&lt;br /&gt;
J: 대놓고 싫어하는 부분을 지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키배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말빨이 매우 강력하고, 이를 사용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병먹금 없이 바로 돌진해서 턴다.&lt;br /&gt;
&lt;br /&gt;
J: 굳이 쓸데없는 데에 에너지 낭비를 하기 싫어하여 보통은 먹금치고 넘어가나, 각 잡고 공격할 경우 상대방을 말 그대로 &#039;털어버린다.&#039;&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애적 측면&lt;br /&gt;
&lt;br /&gt;
P: 자신의 높은 지적 능력을 자각하고 있어 자기애가 높으며, 때문에 사소한 문제라도 본인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경우 적극 대응함.&lt;br /&gt;
&lt;br /&gt;
J: 자기에 대한 도전을 상대하는 것보다 자기가 도전하고 있는 과업의 완수가 우선이므로 사소한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뒤끝이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P: 딱히 행동력이 좋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대신에 독창성과 특유의 어그로가 극대화되면서 허구한 날 선 넘는 소리를 해대고, 논리적인 능력을 상실함(Ne-Fe 루프)&lt;br /&gt;
&lt;br /&gt;
J: 말로 어그로를 끄는 경우는 상당히 적은 편이나, 대신에 통제 욕구와 실행력, 행동력이 극대화되면서 전형적인 독재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거시적인 목적과 이상을 상실함(Te-S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P: 주로 또라이끼가 다분한 악당이나 주로 재미를 충족하거나 혼돈을 일으키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며 종종 다른 악당들한테까지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그중 코즈믹 호러 같은 우주적 존재에 해당되면 현실 조작 능력으로 세상을 지 입맛대로 마구 바꾼다던지 전 우주를 상대로 깽판을 부리며 상당히 즉흥적이고 충동적이지만 E유형들 중에서 가장 내향적인 유형이라 그런지 INTJ 악당들 마냥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하고 주어진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는 흑막으로 나올 때가 많다. 따라서 이 유형을 지닌 악당들은 혼돈 악이라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큰 그림을 보는 안목이 탁월하며 ENTJ 악당보다 몇 수 더 앞 나간다.&amp;lt;ref&amp;gt;악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ENTJ보다 몇 수 더 앞서는 ENTP의 예시는 블루 아카이브의 아사기 무츠키 (ENTP)와 리쿠하치마 아루 (ENTJ)의 관계에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J: 악당으로 써먹기 딱 좋은 유형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로 거의 리더로 나오며 대부분 세계를 지배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자신의 부하를 거느리는 악당으로 나온다. 가끔 몇몇 창작물에선 INTJ나 ENTP 악당한테 통수를 거하게 얻어맞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때 &lt;br /&gt;
&lt;br /&gt;
P: 지랄맞은 안티 히어로와 다크 히어로를 넘나드는 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J: [[질서 중립]]중 입법자나 자경단원 유형의 다크 히어로.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hCBsErIPl6I}}&lt;br /&gt;
&lt;br /&gt;
=== [[ESFP]],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NFP와 ENTP는 E유형 중 I성향이 강하고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Ne와 Si라 그런지 헷갈리기 쉬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데,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런 김에 ENTP와 초자아 관계에 해당하는 ESFP와의 차이도 설명해 본다.&lt;br /&gt;
&lt;br /&gt;
&lt;br /&gt;
* 관심사의 범위&lt;br /&gt;
&lt;br /&gt;
ESFP: 주류 문화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능통한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NFP: 주류 문화도 그럭저럭 잘 아는 편이지만, 사람에 따라선 비주류 문화를 덕질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ENTP: 주류 문화는 주요 화젯거리들에 대해 살짝 아는 정도로만 알고,&amp;lt;ref&amp;gt;보통 그 화제 관련 대화에 참여할 수 있고 어느 정도 맞장구나 간단한 의견은 제시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정도. 거의 &#039;교류나 대화에 필요한 만큼만&#039;&amp;lt;/ref&amp;gt; 비주류 문화를 주로 덕질하는 편이 많다.&amp;lt;ref&amp;gt;다만 보통 깊게 심취하지는 않으며 만약 심취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의 평판이 깎일 주제면 [[일코]]를 능숙하게 잘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을 볼 때&lt;br /&gt;
&lt;br /&gt;
ESFP: 재력, 외모, 사회적 위치 등 외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FP: 가치관, 본질, 성향 등 겉으로 드러나는 내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TP: 창의성, 목표, 아이디어 등 지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엇을 희망하는가&lt;br /&gt;
&lt;br /&gt;
ESFP: 사회가 자신을 받아들이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ENFP: 사회의 구속에서 멀리 떨어지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ENTP: 사회의 밖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회 속에 실현시키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와 남들의 시선&lt;br /&gt;
&lt;br /&gt;
ESFP: 눈치를 덜 보고, 남들의 시선에는 잘 맞추며 예민하다.&lt;br /&gt;
&lt;br /&gt;
ENFP: 눈치를 덜 보고,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ENTP: 눈치를 꼭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낄 만큼만 보고, 남들의 시선에 대한 의미를 다각적으로 분석한다.&amp;lt;ref&amp;gt;ex)못생기면 연애가 힘들다, 그럼 그 힘든 걸 넘어서 연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평가가 어떻게 뒤집힐까? 등. 현재의 평가가 다음의 평가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는 주된 이유&lt;br /&gt;
&lt;br /&gt;
ESFP: [[도덕]] 관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서&lt;br /&gt;
&lt;br /&gt;
ENFP: 도덕 관념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밀어붙여서&lt;br /&gt;
&lt;br /&gt;
ENTP: 납득되지 않은 도덕 관념을 강요받아서&lt;br /&gt;
&lt;br /&gt;
창작물에서 선역일시&lt;br /&gt;
&lt;br /&gt;
* ESFP:여성향 러브 코미디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귀여움 담당 히로인/여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ENFP:여성향 여초 마법소녀물(씹덕타겟 말고)의 비주얼 담당 여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ENTP:남성향 남초 스페이스 오페라물/기갑•메카물 게임에 등장하는  먼치킨 파일럿 유형의 남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세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qW_Aqx6B58M}}&lt;br /&gt;
&lt;br /&gt;
{{youtube|ttiMC2sNXSA}}&lt;br /&gt;
&lt;br /&gt;
=== [[EST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두 유형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많지 않은 편이나, 제3자의 입장에선 두 유형 모두 긍정적 마인드에 능구렁이 스타일+장난끼가 넘치고 뒤끝이 없는 사람이라 헷갈릴 여지가 있다.&amp;lt;ref&amp;gt;안 그래도 이 둘은 에니어 또한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7, 8번 등 공격형이 가장 많다.) 특히 둘다 애니어가 8w9라면 더욱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운 편.&amp;lt;/ref&amp;gt; 이 경우 차이를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 특기&lt;br /&gt;
&lt;br /&gt;
S: 순발력, 행동력 (Se - Ti)&lt;br /&gt;
&lt;br /&gt;
N: 유머 감각, 변론 (Ne - Ti)&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것을 찾는 이유&lt;br /&gt;
&lt;br /&gt;
S: 예기치 못한 즐거움과 스릴을 추구하기 때문 (Se)&lt;br /&gt;
&lt;br /&gt;
N: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구하기 때문 (Ne)&lt;br /&gt;
&lt;br /&gt;
&lt;br /&gt;
* 싸울 때&lt;br /&gt;
&lt;br /&gt;
S: 주로 직접적인 [[권력]]&amp;lt;ref&amp;gt;피지컬, 사회적 지위, 인맥 등&amp;lt;/ref&amp;gt;을 활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주로 논리적인 언변을 활용하여 상대를 비꼬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의 양상과 각성 계기 &lt;br /&gt;
&lt;br /&gt;
S: 물질적 풍요를 자랑하는 데 집착하며, 그러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쓸모없다고 여기며 무시한다. 다만 상대방이 강경대응을 시전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N: 혁신적 사고를 인정받는 데 집착하며, 토론에 대한 경청을 못하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여기며 도발한다. 다만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S: 행동대장, 악동, 총알받이 소모품&lt;br /&gt;
&lt;br /&gt;
N: NTJ와 더불어 메인 빌런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으로 지능형 또라이나 배신자, INTJ 악당들처럼 속을 알 수 없는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때 &lt;br /&gt;
&lt;br /&gt;
S: 악당 같으면서도 썩어빠진 기존 질서에 엿먹이는 걸 좋아하는 [[혼돈 중립]] 반항꾼/[[아나키스트]]형 안티/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N: 금기를 깨면서까지 악당들과 싸워나가는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ESTP와 E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zcHzy5hXUA}}&lt;br /&gt;
&lt;br /&gt;
=== [[INTP]]와의 비교 ===&lt;br /&gt;
&lt;br /&gt;
보통 둘 다 I/E 차이만 있는 거울 관계에 NTP특을 갖추고 있어 똘똘한 편에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하며 관심사가 많고 즉흥적이지만&amp;lt;ref&amp;gt;특히 INTP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ENTP의 에니어그램이 5번이면 더욱 유사해진다.&amp;lt;/ref&amp;gt;, INTP은 이것 저것 파고든다 해도 관심사가 확실히 정해지면 그것만 파는 경향이 있고, ENTP은 하나에 집중하는 듯 해도 금방 질려서 계속 이것저것 손댄다.&lt;br /&gt;
&lt;br /&gt;
다만 인팁이 사회화 됬거나 엔팁의 애니어가 5w6/7w6일 경우에는 둘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둘 다 마이너 문화 덕질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지만, 설령 덕질을 하더라도 외부에 신경 쓰는 경향 때문인지 ENTP쪽이 얕게 하는 편이고 [[일코]]를 더 잘한다. 덕질을 하는 INTP도 일코를 하긴 하지만, 사실 좀 친해지면 굳이 숨기지 않고 미주알고주알 푸는 건 INTP이 많다.&lt;br /&gt;
&lt;br /&gt;
적당히 친한 관계에서는 칭찬도 잘하고 서로의 인정 욕구와 지적 허영을 만족할 수 있기에 티키타카가 잘 맞는 관계가 될 수 있지만, 관계가 너무 깊어지면 묘하게 이해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 주/부기능의 방향성 차이로 인해 동 조건으로 같은 정보를 접했을 때 ENTP는 발상은 폭넓고 무궁무진하지만 그것을 이어내는 논리가 비교적 얕거나 불안정한데 비해,&amp;lt;ref&amp;gt;단, 이는 논리적이지 않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ENTP은 어떤 사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데에 있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유형이다. 다만 변론 등을 위한 논거 등 도구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크고 INTP에 비해 딱 필요한 부분의 논리 구조만 파악하면 깊게 파지 않는다.&amp;lt;/ref&amp;gt; INTP는 매우 정밀하고 깊은 논리 구조를 지니지만, 발상에 있어 지엽적이라는&amp;lt;ref&amp;gt;그러니까 상술했듯 다면적이긴 한데, 한 부분만 보고 다면적으로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을 뿐 ENTP와 달리 보는 부분만 놓고 보면 좁다는 의미다.&amp;lt;/ref&amp;gt;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다른 문단에 있는 천재에 대한 집착 부분도 XNTP특(유사점)이므로 읽어보자. 밑의 영상도 도움이 될 듯.&lt;br /&gt;
&lt;br /&gt;
&lt;br /&gt;
{{youtube|d7oCtR01Y4c}}&lt;br /&gt;
&lt;br /&gt;
=== [[ISTP]]와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의외로 ENTP와 [[ISTP]]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충동적, [[인싸]] 중에서 [[아싸]] or 아싸 중에서 인싸, 객관/논리적 가치 중시, 지가 짱구 굴려봐서 정말 필요할 때가 아니면 행동 절대 안 함, 자만심 ㅈㄴ 쎔, 개인주의 ㅈㄴ 쎔, 반골 + 관종 기질, 자기 주장 강함, 권위주의 극혐, 지가 잘하거나 관심 있는 건 ㄹㅇ 미친 척하고 하는데 지가 하기 싫거나 관심 없는 건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함, 선택적 눈치, 인간관계 형성 그 자체에는 가치 1도 안 두는 특징 등등.&lt;br /&gt;
&lt;br /&gt;
실제로 ISTP가 감각형 중에서도 직관적 성향이 제일 높고, ENTP는 외향형 중에서도 내향적 성향이 제일 강해서, 두 유형은 잘 맞는다고 한다. 그리고 온라인 상이나&amp;lt;ref&amp;gt;특히 [[2020년대]] 초 기준으론 [[쿨찐]] 메타(= ISTP)가 도래함에 따라 [[남초]]에 한해선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꽤 있다.&amp;lt;/ref&amp;gt; 둘의 애니어가 4/6w5 or 7w8이라면 더더욱 TP 그룹적인 유사성이 보이는 편. 가까운 예시로, 기본 성향은 ENTP이나 메인스트림은 ISTP 성향도 띄는 [[디시인사이드]]가 대표적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amp;quot;언변 능력(말솜씨,말주변)&amp;quot;인데,&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 16가지 유형 중 최하위급의 언변력&lt;br /&gt;
&lt;br /&gt;
- ENTP : 언제가 됐든 말빨이 아주 강력해서 말만 잘해도 잘 먹고 잘사는 ENxJ랑 견줄 정도의 언변력&lt;br /&gt;
&lt;br /&gt;
=== [[ES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STJ와 ENTP 둘 다 자기 주장이 확고하고, 상황에 따른 융통성이 상당히 좋으며 감정적인 언행을 극혐하는 등 얼핏 보면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특히 에니어가 8번이나 7번 날개 유형이라면 더 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구체적인 행동 방식을 보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주장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맞닥뜨린 현안 해결에 집중적으로 자기 의견을 밝히며, 그 외 다른 부분은 그닥 관심 없다.&lt;br /&gt;
&lt;br /&gt;
ENTP: 살면서 겪는 모든 주제가 토론거리이며, 세상 만사에 주장 및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융통성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자기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융통성이 극한으로 발휘되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ENTP: 참신하고 신박한 주장에 크게 이끌리며, 본인에 반대되는 주장이 나와도 융통성 있게 받아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ESTJ: 문제 현안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나머지 부분에서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인간관계 또한 안정성과 예의를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TP: 인간관계도 그저 토론의 장일 뿐, 대인 간 정서교류에는 큰 관심이 없으며, 외향형 중에서는 인간관계에 가장 둔감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외형 상 비슷해 보여서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지만,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ESTJ와 달리, ENTP는 자기 의견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그에 대한 반박이나 반응을 얻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에 크게 관심이 없는 ESTJ에게서는 원하는 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INFJ]]와의 유사점(Ni와 Ti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N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달라서 의아할 수도 있지만 둘은 의외로 유사한 부분이 있다. 우선 두 유형인 사람들은 말빨이 상당히 좋은데, 엄밀한 논증보다는 다각적인 시야에서 남들이 놓친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쪽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시야가 다각적인 만큼 둘 다 세상의 이면을 보고 내적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기 쉬운 편인데, 때문에 상당히 복잡한 사람으로 비춰지기 십상이다.&lt;br /&gt;
&lt;br /&gt;
기능적으로 ENTP는 INTP와 마찬가지로 주, 부기능으로 Ti를 쓰는데, 이것은 INFJ의 3차기능이다. 여기에 ENTP는 3차기능이 Fe인데, 이는 INFJ의 부기능이다. 따라서 ENTP와 INFJ는 부기능과 3차기능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쓰는데다가, 주기능-열등기능이 서로 방향만 다르고 똑같으므로(INFJ: Ni-Se, ENTP: Ne-Si) E-I와 T-F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 인상이 비슷해질 수가 있다.&amp;lt;ref&amp;gt;덧붙여 ENTP는 모든 외향형 중에서 가장 내성적인 편에 속한다. 반대로 INFJ는 특유의 페르소나를 활용하여 외향적인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가 많고. 때문에 내-외향만으로 둘을 구분하기가 은근히 어려운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경우 구별하는 법을 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직관의 방향&lt;br /&gt;
&lt;br /&gt;
ENTP: 외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고 혁신적이지만, 가끔씩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INFJ: 내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혁신적인 큰 그림을 그려내지만, 발상은 목적만큼 참신하지 않고 오히려 보수적일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설득을 할 때&lt;br /&gt;
&lt;br /&gt;
ENTP: 남들이 생각 못한 부분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말빨이 매우 절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lt;br /&gt;
&lt;br /&gt;
INFJ: 숙고하여 생각해낸 바를 상대방의 기분과 상황의 맥락에 맞추어 부드럽게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적대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NTP: 다면적인 사고와 참신한 발상(Ne), 논리적인 언변(Ti)을 이용한 조롱을 던지는데, 여기에 적절한 눈치(Ne+Fe)를 통해 완급조절을 한다.&lt;br /&gt;
&lt;br /&gt;
INFJ: 누구보다 큰 적의를 품고 있지만(Ni), 겉으로는 평온한 척 갈등을 피하며(Fe) 상대방을 쓰러트릴 계획을 모색한다.(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내적 갈등의 원인&lt;br /&gt;
&lt;br /&gt;
ENTP: 합리성, 논리성과 사회적 보편성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INFJ: 사람에 대한 통찰과 보편적 공감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INTJ]]와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은 같은 NT 그룹이긴 하나, IJ와 EP의 차이가 크므로 어지간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나 놀랍게도 ENTP의 에니어가 3w4, 5w4거나, INTJ의 주변 환경이 개판이라면&amp;lt;ref&amp;gt;왜냐하면 [[민도]]에 따라 정서문화가 달라지기 때문. 대개 좋을 수록 N에게 우호적이면서도 J 성향을 띄고, 나쁠 수록 INTJ와는 정 반대인 불건강한 ESxP 성향을 띄므로 생존을 위해 대척 관계인 ENTP 페르소나를 장착하기도 한다.&amp;lt;/ref&amp;gt; 어느 정도 유사점을 보이기도 한다.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직관의 방향&lt;br /&gt;
&lt;br /&gt;
INTJ: 내부(Ni)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혁신적인 큰 그림을 그려내지만, 발상은 목적만큼 참신하지 않고 오히려 보수적일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ENTP: 외부(Ne)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고 혁신적이지만, 가끔씩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설득을 할 때&lt;br /&gt;
&lt;br /&gt;
INTJ: 숙고하여 생각해낸 바를 최대한 논리적으로 전달한다. 그래서 F 유형들에게 원치 않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NTP: 남들이 생각 못한 부분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말빨이 매우 절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적대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INTJ: 누구보다 큰 적의를 품고 있지만(Ni), 겉으로는 평온한 척 갈등을 피하며(Fi) 상대방을 쓰러트릴 계획을 모색해서.(Ni+Ti) 그것을 실천으로 차근차근 옮긴다. (Ni+Te)&lt;br /&gt;
&lt;br /&gt;
ENTP: 다면적인 사고와 참신한 발상(Ne), 논리적인 언변(Ti)을 이용한 조롱을 던지는데, 여기에 적절한 눈치(Ne+Fe)를 통해 완급조절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내적 갈등의 원인&lt;br /&gt;
&lt;br /&gt;
INTJ: 사람에 대한 통찰과 보편적 공감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ENTP: 합리성, 논리성과 사회적 보편성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노란색}}&lt;br /&gt;
{{인방}}&lt;br /&gt;
{{빌런 4}}&lt;br /&gt;
{{빛과어둠}}&lt;br /&gt;
 &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lt;br /&gt;
&lt;br /&gt;
* 발명가·사업가 [[토마스 에디슨]]&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lt;br /&gt;
&lt;br /&gt;
* 수도자 [[그리고리 라스푸틴]]※&lt;br /&gt;
&lt;br /&gt;
* 예술가·과학자·건축가·etc [[레오나르도 다 빈치]]&lt;br /&gt;
&lt;br /&gt;
* 수학자·물리학자·컴퓨터공학자·etc [[존 폰 노이만]]&lt;br /&gt;
&lt;br /&gt;
*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리처드 파인만]]&lt;br /&gt;
&lt;br /&gt;
*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lt;br /&gt;
&lt;br /&gt;
* 정복자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lt;br /&gt;
* 지도자 [[보리스 존슨]]&lt;br /&gt;
&lt;br /&gt;
* 주석 [[마오쩌둥]]※&lt;br /&gt;
&lt;br /&gt;
* 독재자 [[김정은]]※■&amp;lt;ref&amp;gt;다만 지도자 자체가 [[페르소나]]가 반강요되는 자리인데, 심지어 [[북한]]은 베일에 쌓여있다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솔직히 유형을 특정짓긴 어려운 것 같다. 단 현재 모습이 아닌 거의 페르소나가 들어갈 여지가 없는 유학시절 이야기라던가 [[후지모토 겐지]]라는 분의 이야기를 놓고 보면 ExTP는 확실한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장군·전략가 [[주유]]&lt;br /&gt;
&lt;br /&gt;
* 삼국시대의 [[조조]]&amp;lt;ref&amp;gt;연의의 조조와 달리 실제 조조는 특정 가치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설계보다는 순간적인 아이디어와 다방면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한 상황판단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는 임기응변에 있었고, 뭣보다 조조는 기록상 상당히 충동적이면서도 변화무쌍했지, J유형이 가진 일관성 속에 때때로 충동을 주체 못하고 터져나오는 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쪽이 맞다고 생각함. 에니어는 8w7. 진짜 ENTJ는 원소라고 봄.&amp;lt;/ref&amp;gt;, 산악인 [[마속]]&lt;br /&gt;
&lt;br /&gt;
* 래퍼 [[릴 펌프]], [[soulja boy|솔자 보이]]&lt;br /&gt;
&lt;br /&gt;
* 범죄자 [[테드 번디]]※&lt;br /&gt;
&lt;br /&gt;
* [[유튜버]] [[Cyriak Harris|시리악 해리스]]&lt;br /&gt;
&lt;br /&gt;
* [[카사노바]]※&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이가와 게이]]&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CM 펑크]], [[크리스 제리코]]&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039;&#039;&#039;★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905211644015433] &amp;lt;ref&amp;gt;전문가와 검사 면담까지 해서 나온 정식 결과이다. 참고로 기사에서 문재인은 [[INFJ]]라고 나와있으나, 2022년 10월 5일 문재인의 딸 문다혜가 직접 아버지에게 검사를 시켜보니 [[ISTP]]로 밝혀졌다고 [https://twitter.com/seulha_e/status/1577579951750254593?t=1xRNIeWI-6a3KURsnGXIDQ 트위터]에 인증했다. 단 E와 I가 비슷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EST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제시(가수)|제시]]★, [[정준영]]★※&amp;lt;ref&amp;gt;본인이 저지른 것들을 어차피 터질 일 없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본위로 농담 소재 삼았다는 점마저도 심히 ENTP스럽고 선악의 경계 없이 닥치고 논리적 가능성을 찾아내고 보는 NTP의 특질이 잘못 발현되면 어찌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매우 좋은 예시다. 같은 ENTP인 나 또한 한번씩 경험 덕분에 필터링을 거칠 뿐이지, 머릿속에서는 상황 따라 온갖 선 넘는 말들이 떠오르곤 하거든.&amp;lt;/ref&amp;gt;, [[자이언티]]■★, [[심규선]]★, [[영탁]]★, [[임창정]]★■※&amp;lt;ref&amp;gt;공식 결과와 다르게, 이번에 주가 조작 사건에서 정황을 보자면 초반부에 주식 성공과 수익 욕심에 도취되다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결국에 말아 먹고 빚만 쌓인 결말을 감안했을 때 주기능 Se, 열등 Ni가 눈에 띄어 [[ESTP]]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amp;lt;/ref&amp;gt;, 故 [[신해철]]&lt;br /&gt;
&lt;br /&gt;
* 기상 캐스터 [[김민아]]★■※&amp;lt;ref&amp;gt;어릴 땐 ENFP, 중간에 INFP, INTP도 나와본 적 있다고 한다. 그런데 솔직히 김민아 Ti는 딱히 안 보이지 않나? 뭔가 논리로 조립한다기보단 감정적 동기로 행동하는 쪽 같던데. 처음 나온 ENFP가 맞다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퀸 와사비]]★, [[염따]]★, 이영지★, 큐엠★, 오메가 사피엔★, [[손 심바]]★, [[육지담]]★※&lt;br /&gt;
&lt;br /&gt;
* 만화가 [[박지은]]※&lt;br /&gt;
&lt;br /&gt;
* 배우 故 [[설리]]★, [[라미란]]★※&amp;lt;ref&amp;gt;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은 인물이라 불건강 표기가 의아할 수 있는데, [[에릭남]]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 [https://namu.wiki/w/%EB%9D%BC%EB%AF%B8%EB%9E%80#s-5.1]&amp;lt;/ref&amp;gt;, [[이병헌]]■&amp;lt;ref&amp;gt;다른 NP 유형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한예슬]]★, [[이수민(배우)|이수민]]★, [[박유천]]★※, 배슬기★&amp;lt;ref&amp;gt;여담으로 남편 리섭은 [[INTP]]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서세원]]※&lt;br /&gt;
&lt;br /&gt;
* 수학강사 [[삽자루]]&lt;br /&gt;
&lt;br /&gt;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송만세&lt;br /&gt;
&lt;br /&gt;
* [[암호화폐]] 개발자 [[권도형]]※&lt;br /&gt;
&lt;br /&gt;
* 연쇄살인범 [[유영철]]※&amp;lt;ref&amp;gt;평소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성향인 데다 자기 과시를 많이 한다는 프로파일러들의 증언, 토막살인을 위해 자기 몸을 전부 엑스레이로 찍어 사람의 인체를 공부하는 등 자기가 몰두한 것(살인)을 위해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창의성과 치밀함을 보여주고, 글과 그림에 어느 정도 재능이 있었고 교도소 안에서 한자 2급,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따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 살인을 하지 않는 평소에는 경찰증을 위조해 능숙히 경찰 행세를 하고 다니며 노점상, 성매매 여성을 상대로 돈을 벌고 다니거나 윤락가에서 성매매를 하던 경찰을 상대로 경찰증을 빼앗기까지 하는 등 범죄에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039;여자는 몸 놀리지 말고 부자는 각성하라&#039;며 연쇄 살인으로 검거되는 와중에도 자신을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각인시키려 하는 현실성이 지극히 떨어지는 모습, 집 안에서 &#039;희망노트 희망초등학교 3학년 4반 9번 유영철&#039;이라고 적힌 공책이 발견되는 등 퇴행적인 모습까지 있고, 시신을 토막내는 중에도 자기 아들한테 전화가 오는 게 가장 무서웠다고 할 정도로 자신과 피를 나눴다고 인식하는 사람한테는 끔찍히 잘 해주는 모습을 보아 ENTP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튜버]] 지틀러★※, 강학두★●&amp;lt;ref&amp;gt;ENFP에서 바뀜.&amp;lt;/ref&amp;gt;, [[강한달]]※, [[김스카이]], [[대지양]]※, [[쵸쵸우]]★, [[펭수]], [[양팡]]★※, 주둥이방송★●&amp;lt;ref&amp;gt;2020년 검사 땐 ENFP였으나 2021년 10월 기준으로 ENTP로 변화했다.&amp;lt;/ref&amp;gt;, [[크로커다일 남자훈련소]], [[얼음사이다]], 곽튜브★■&amp;lt;ref&amp;gt;23년 2월 유튜브 라이브에서 검사할 땐 ISTP이 나왔다고 밝혔으므로 일단 ■ 표기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머독]]★, [[룬레이]]★, [[액시스마이콜]], [[철면수심]]★, [[윾신]]※, 故 [[진워렌버핏]]※&lt;br /&gt;
&lt;br /&gt;
* 인스타 셀럽 겸 의류 쇼핑몰 CEO 애프리★&lt;br /&gt;
&lt;br /&gt;
* 인지심리학자 김경일★&lt;br /&gt;
&lt;br /&gt;
* [[한서희]]※&lt;br /&gt;
&lt;br /&gt;
* e스포츠 관련인물 [[씨맥]] 감독★&amp;lt;ref&amp;gt;실제 유튭에 올라온 성격 검사도 약식이지만 ENTP 나오기도 했고, [https://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mp;amp;aid=0000086019] 이 인터뷰만 봐도 그 성격이 대놓고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쇼트트랙 선수 [[황대헌]]★&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이만수]], [[안지만]]★※, [[이학주]]&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임요환]]&amp;lt;ref&amp;gt;다른 분의 의견을 수용한 건데, 게임에서도 빵빵 터지는 참신한 전략도 그렇고, e스포츠 자체의 판을 크게 보고 개척하는데 구심점이 됐다는 일화(INTP라면 그보다는 뒤에서 진보의 단초가 될 이론이나 시스템을 창조하는데 특화되있다.), 옷 갈아 입는 것조차도 김가연이 테크트리로 챙겨주는 면(열등기능 Si)들을 보면, 확실히 ENTP쪽이 맞는것 같다. 다만 에니어가 약간 특이할 듯? 6w7?&amp;lt;/ref&amp;gt;, [[이성은|흑운장]]★&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pWwbtqDOcp8&amp;amp;feature=youtu.be] 다만 검사가 약식이기도 하고, 숙소에서 스님처럼 지냈다는 동료 선수들의 증언이나 말 없이 구름 보는 걸 좋아하는 등 내향형으로 인식될만한 일화가 꽤 있어 [[INTP]]의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역시절 보여준 각종 세레머니나 방송에서 폭발하는 끼, 각종 창의적인 날빌 등은 확실히 주기능 Ne, 즉 ENTP의 모습에 가깝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 말을 조절하는데 그리 모자람이 없었다는 점(3차 Fe), 병력의 신중 정확한 움직임이 부족해서 토스전에 매우 약했다던가, 슬럼프 때 Si적인 부분에서 미흡함이 드러나던 것도 그렇고. 또 ENTP가 외향형 중에서는 가장 내성적인 편이기도 하고. 방송은 페르소나를 쓰기 쉽다고 하지만, 굳이 어그로 끌 필요가 없는 현역 프로게이머 시절의 각종 퍼포먼스는 외향성의 증거로 보는 게 더 자연스럽다.&amp;lt;/ref&amp;gt;, [[김유진]]&amp;lt;ref&amp;gt;왜냐맨과 동일. 토스의 정석으로 알려진 점추와 거신을 건너뛰는 공허 트리플(빠따류), (이건 진에어 토스 모두 해당되는 거지만) 우주쓰레기를 최종병기로 예토전생 시켰다던가, 땜빵 해설 때 &#039;궁금합니다&#039;만 연발해서 궁금좌가 되어버린 것, 무엇보다도 분광 사도로 밸런스가 씹창났는데도 (안상원이 &#039;블자가 대놓고 사도 쓰라고 해서 사도만 써서 이겼다&#039;면서 토스 선수조차 고개를 저을 때) 제 할 말만 하는 마이웨이 등을 보면 그냥 빼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해설가 [[장민철|왜냐맨]]&amp;lt;ref&amp;gt;스타2 선수 시절 때도 관문 유닛의 새로운 개념 정립, 이론에 강한 모습, 분석력에 비해 언변이 한 발 늦는 모습, 마이웨이 등 전형적인 EN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AOA]]의 前 멤버 [[권민아]]★※■&amp;lt;ref&amp;gt;공식 결과는 entp이지만 infp일 가능이 매우 높다. 전형적인 불건강 infp 행동을 보이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DAY6]]의 Young K★&lt;br /&gt;
&lt;br /&gt;
* [[EXID]]의 [[솔지]]★■&amp;lt;ref&amp;gt;실제 모습은 [[ESFJ]]에 가까워 보인다.&amp;lt;/ref&amp;gt;, [[혜린]]★●■&amp;lt;ref&amp;gt;ISTP에서 ENTP로 바뀌었다. 2021년 기준으로는 [[ESTP]]라 하는데, 예전에 ISTP가 나온 걸로 봐선 ESTP 쪽이 더 맞을지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H.O.T.]] 리더이자 보살 [[문희준]](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김희철]]★&lt;br /&gt;
&lt;br /&gt;
*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민영]]★■&amp;lt;ref&amp;gt;INTP이 나올 때도 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블락비]]의 [[박경]]★※&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육성재]]★&lt;br /&gt;
&lt;br /&gt;
* [[아이오아이]]의 [[김세정]]★&lt;br /&gt;
&lt;br /&gt;
* [[악동뮤지션]]의 [[이찬혁]]★&amp;lt;ref&amp;gt;여담으로 동생인 [[이수현]]은 초자아관계인 [[ESFP]]이며 [[에니어그램]]은 이찬혁 4w3, 이수현 9w1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유관순]]&amp;lt;ref&amp;gt;지인들의 증언으로는 어릴 때부터 경쟁심이 강하고 성격이 드세며 포부가 컸다고 하며, 독립 운동을 위해서 노빠꾸로 학교를 째는 등 전형적인 ENTP의 모습을 보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한명회]]※&lt;br /&gt;
&lt;br /&gt;
* 정치인 [[이정희]]※, [[류호정]]★※, [[신지예]]※★, [[최대집]]&lt;br /&gt;
&lt;br /&gt;
* 정치 유튜버 [[윾튜브]]※&amp;lt;ref&amp;gt;접때 [[카광]]이 INTP나 ENTP 중 하나라고 추측한 적이 있었는데, 정밀함(Ti)보다는 온갖 방법(Ne)으로 혐오팔이를 하며, 선에다 계속 발 대고 넘었다 말다 &#039;&#039;&#039;오지게 넘었다&#039;&#039;&#039;하면서 &#039;에헼헼 병X들 약오르지 아 나 돈도 존나 벌음 ㅗㅗㅗ&#039;하는 듯한, INTP보다는 ENTP의 부정적인 모습에 가까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양이뉴스]] 원재윤※&lt;br /&gt;
&lt;br /&gt;
* 딴지일보 [[김어준]]※&lt;br /&gt;
&lt;br /&gt;
*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lt;br /&gt;
&lt;br /&gt;
* 푸른늑대회(前 남성연대) 창립자 故 [[성재기]]&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lt;br /&gt;
* [[DC 코믹스]] 시리즈의 [[조커]]※&lt;br /&gt;
&lt;br /&gt;
* D.P 의 한호열 상병&lt;br /&gt;
&lt;br /&gt;
* [[GM]]시리즈의 하민우&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노수민&lt;br /&gt;
&lt;br /&gt;
* [[그것(It)]]의 [[페니와이즈]]&lt;br /&gt;
&lt;br /&gt;
* [[PSYCHO-PASS]]의 [[마키시마 쇼고]]&lt;br /&gt;
&lt;br /&gt;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가면라이더 류우키|류우키]]의 [[키타오카 슈이치]]/[[가면라이더 졸다]]&amp;lt;ref&amp;gt;참고로 키타오카의 유일한 친구인 고로는 ISFJ 유형이다.&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더블|더블]]의 이사카 신쿠로/웨더 도판트※&amp;lt;ref&amp;gt;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에니어그램을 4번으로 활용하고, 사에코한테 대하는 태도를 보자면 INFJ로 오인받기 쉽지만 이사카 신쿠로는 자신의 흥미를 위해선 아무 사람이나 막 살해하는 모습(주 기능 Ne)을 보이기 때문에 이사카의 행동양상은 ENTP가 맞다. 에니어는 4w5.&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빌드|빌드]]의 [[에볼토]]/[[블러드 스타크]], [[가면라이더 에볼]]※&amp;lt;ref&amp;gt;역대 가면라이더 최종보스들 중에서 입담이 매우 좋으며 위에 나와있는 단 쿠로토처럼 시도때도 없이 유머를 남발하는데다가 파우스트에 가담했을 때에는 비록 자신의 장기말이지만 자기 상사인 나이트 로그한테 엄청 나댔다. 그리고 거대한 조직을 이끈다긴 보다는 각종 조직의 부하인 척하며 조직을 이용해먹고 최소한의 &lt;br /&gt;
동료들만 두고 주로 혼자 활동하며 예측불허의 행적을 보여준다. 또한 완전체가 되면서도 손쉽게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었으나 인간들이 자멸하는 꼴을 보겠다거나 우츠미가 충성을 맹세하는 걸 보고 인간은 재미있다고 웃는 걸 본다면 빼박 ENTP의 전형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세이버(2020)|세이버]]의 [[데자스트]]/[[가면라이더 데자스트]]&lt;br /&gt;
**[[가면라이더 기츠|기츠]]의 [[우키요 에이스]]/[[기츠|가면라이더 기츠]], 니라무/[[가면라이더 게이저]], 베로바/[[가면라이더 베로바]]※&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에드워드 엘릭]]&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이기영]]&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556]]&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고테츠]]&lt;br /&gt;
&lt;br /&gt;
* [[노겜노라]]의 [[소라]]&lt;br /&gt;
&lt;br /&gt;
* [[나루토]],[[보루토]]의 [[오로치마루]]※, [[사루토비 코노하마루]]&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하츠메 메이]], [[카미나리 덴키]]&amp;lt;ref&amp;gt;본인의 Ne Ti를 노는거랑 친구들이랑 상호작용을 맺는 쪽으로 쓰기 때문에 얼핏 봐선 티가 잘 안 난다.&amp;lt;/ref&amp;gt;, [[모노마 네이토]], 네즈, [[호크스]], [[토가 히미코]]※&amp;lt;ref&amp;gt;광기어린 사랑이라는 정체성 때문인지 ENFP로 놓는 경우가 잦은 거 같지만, 의외로 보다보면 기분이 아닌 분석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에 더 가깝더라. 저 사랑이라는 테마 또한 감정에 취했다기보단 분석에 미친 거에 더 가깝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노틀담의 꼽추]]의 에스메랄다★&lt;br /&gt;
&lt;br /&gt;
* [[다크나이트]]의 [[조커]]※&amp;lt;ref&amp;gt;워낙 감정적 동기를 중심으로 행동하다보니, Fi라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둘을 가르는건 내적 감정에 비추어 판단하는가 내적 분석에 비추어 판단하는가 차이라고 봄. 다크나이트 조커는 여기에 벗어나진 않음. 오히려 단순한 꾀많은 기존 조커의 표면적인 ENTP의 한계를 넘어서 이 유형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만 볼 수 있는 &#039;발상이 이리튀고 저리튀는것으로 인한 파생작용으로 오락가락하는 내면&#039;을 잘 묘사한거라 볼 수 있다 생각함. 여담으로 조커역을 연기한 배우 [[히스 레저]]는 [[IN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4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이사라]]※&amp;lt;ref&amp;gt;종교에 무지성 기대는 모습이 비종교적 성향이 강한 NT와는 거리가 멀지만, 일진으로서 행적, 약물 중독과 별개로 재능있는 화가는 맞다는 점에서 챙기기 귀찮은 부기능 Ti를 도외시하고 초자연적인 것에 의존하려는 Ne-Fe 루프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류크]]&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비실이]]※&lt;br /&gt;
&lt;br /&gt;
* [[듀라라라]]의 [[오리하라 이자야]]※&amp;lt;ref&amp;gt;밑의 아카바네 카르마와 함께 (특히 MBTI에 대해 모르는)사람들이 가질만한 ENTP에 대한 지나친 환상 대부분을 구현해놓은 듯한 캐릭터의 대표적인 예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트랭크스]]&amp;lt;ref&amp;gt;미래 트랭크스는 INFJ다. 우울한 미래환경인가, 긍정적인 환경인가 환경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게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루니툰]]의 [[벅스 버니]], [[로드러너]]&lt;br /&gt;
&lt;br /&gt;
* [[리갈하이]]의 코미가도 켄스케&lt;br /&gt;
&lt;br /&gt;
* [[리제로]]의 [[나츠키 스바루]]&lt;br /&gt;
&lt;br /&gt;
* [[릭앤모티]]의 [[릭 산체즈]]&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붉은 다람쥐※, 블로홀 박사※, 사비오※&lt;br /&gt;
&lt;br /&gt;
* [[매니매니피플]]의 모로보시※&lt;br /&gt;
&lt;br /&gt;
* [[마블 코믹스|마블]]의 [[아이언맨]],*&amp;lt;ref&amp;gt;애니어그램이 ISTP, INTP, ESTP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다.&amp;lt;/ref&amp;gt; [[울트론]], [[스타로드]], 킬그레이브※&lt;br /&gt;
&lt;br /&gt;
* [[마스크(영화)]]의 스탠리 입키스(마스크 썼을때 한정)&lt;br /&gt;
&lt;br /&gt;
* 몸값의 박주영※&lt;br /&gt;
&lt;br /&gt;
* [[문호 스트레이 독스]]의 [[다자이 오사무(문호 스트레이 독스)|다자이 오사무]]&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유키시로 에니시]]※&lt;br /&gt;
&lt;br /&gt;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한스 란다&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장이수&lt;br /&gt;
&lt;br /&gt;
* [[변신자동차 또봇]]의 왕훤빈※&lt;br /&gt;
&lt;br /&gt;
* [[블리치]]의 [[쿠로츠치 마유리]], [[이치마루 긴]]&amp;lt;ref&amp;gt;INTP로 보는 시각이 존재하나, 특유의 능글맞음과 행적들을 보면, ENTP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빈대가족 시리즈]]의 나덜렁&lt;br /&gt;
&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의 [[에디]]&lt;br /&gt;
&lt;br /&gt;
* [[성경]]의 [[사탄]]※, 야곱&lt;br /&gt;
&lt;br /&gt;
* [[세 얼간이]] 의 란초&lt;br /&gt;
&lt;br /&gt;
* [[소년탐정 김전일]]의 [[김전일]]&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의 [[R2D2]]&lt;br /&gt;
&lt;br /&gt;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해롱이&lt;br /&gt;
&lt;br /&gt;
* [[슈퍼전대 시리즈]]&lt;br /&gt;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의 나카다이 미코토/아바레 킬러&lt;br /&gt;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의 론※&lt;br /&gt;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의 진 마사토, 엔터※&amp;lt;ref&amp;gt;엔터는 좀더 내향적인 모습을 보이는 ENTP로 신중하고 주도면밀한 모습 때문에 INTJ로 오인받기 쉽지만, 작중 엔터의 계획들은 참신한 발상 (예를 들어 에네트론을 최대로 모아 메가조드 여러대 보내기)에 가까우며 코스프레를 즐긴다던지, 프랑스어 써가며 상대를 약올리는 모습은 INTJ라기보다는 ENTP에 걸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lt;br /&gt;
&lt;br /&gt;
* [[시티헌터]]의 사에바 료&lt;br /&gt;
&lt;br /&gt;
* [[신병]]의 정다정※&lt;br /&gt;
&lt;br /&gt;
* 싸움독학의 최보미★, 이진호(244)■&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피엘레꾸, 김대마 회장&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살선생]], [[아카바네 카르마]], [[후와 유즈키]], [[야다 토카]], [[자율사고 고정포대]]&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최면술사&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오싹양, 지저분씨, 말괄량양&lt;br /&gt;
&lt;br /&gt;
* [[어글리후드]]의 한나 알버트&lt;br /&gt;
&lt;br /&gt;
* [[어노잉 오렌지]]의 [[오렌지]]&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박뽁이&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유키노시타 하루노]]※&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조승민★&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지영, 영업사원※&lt;br /&gt;
&lt;br /&gt;
* [[울려라 유포니엄]]의 [[타나카 아스카]]&lt;br /&gt;
&lt;br /&gt;
* [[월레스와 그로밋]]의 월레스&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오가키 치아키&lt;br /&gt;
&lt;br /&gt;
* [[은혼]]의 [[오키타 소고]]&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메탈 나이트]], [[음속의 소닉]]&lt;br /&gt;
&lt;br /&gt;
* [[워킹데드]]의 [[네간]]※&lt;br /&gt;
&lt;br /&gt;
* 음란한 그녀와의 순정만화의 문여준&lt;br /&gt;
&lt;br /&gt;
* [[이누야샤]]의 [[미로쿠]]&lt;br /&gt;
&lt;br /&gt;
* [[이토 준지]]공포콜렉션 시리즈의 소이치&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타스&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김현수, 1456&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핑크&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타츠미 코타로]]&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최서진※&amp;lt;ref&amp;gt;지루함에 대하여 극도로 싫어하고 미친듯이 쾌락을 추구하는 모습에서 뒷생각을 안하는 열등 Ni 또는 안정을 거부하는 열등 Si가 눈에 띄는데, 이를 위해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개막장 사태에서 좀비나 일반인을 살해하는 것에 점수를 메겨 게임화 시키거나, 아예 좀비 아포칼립스를 재현하려 하는 등 정신 나간 창의력(?)을 자주 보여주는 점을 주기능 Ne가 매우 불건강하게 작용하는 모습으로 보았다. 만약 열등 Ni의 작용이었다면, 사태가 안정화되고 나서 다시 좀비 바이러스를 퍼트린다는 방법을 상상해내기 보다는, 닥치는 대로, 보이는 대로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자연스럽다. 직장 동료들에게 뻑하면 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자신의 겉모습을 잘 감추는 사회성과 타인이 어떤 부분에서 취약한지를 알고 비꼬는 모습은 3차 Fe의 코드를 읽어낼 수 있는 부분이다. 본인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다 판단하였을 때, 자기에게 별로 좋지 않게 대하는 호이찬과도 협력하는 것은, 자기에게 잘해준 사람을 따르는 Fi보단 자기 이득에 따라 분석적으로 행동하는 Ti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중력폭포]]의 [[빌 사이퍼]]&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유튜버 귤까는 소리 &lt;br /&gt;
&lt;br /&gt;
* [[지박소년 하나코 군]]의 [[유기 아마네]] , [[유기 츠카사]]※&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신짱구|노하라 신노스케]]&lt;br /&gt;
&lt;br /&gt;
* 치오의 통학로의 노노무라 마나나&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히메노&lt;br /&gt;
&lt;br /&gt;
*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lt;br /&gt;
&lt;br /&gt;
* [[타짜]]의 평경장&lt;br /&gt;
&lt;br /&gt;
* [[트랜스포머]]의 [[스타스크림]]※&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3w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넷]]의 닐&lt;br /&gt;
&lt;br /&gt;
* [[톰과 제리]]의 [[제리]]&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정진욱 일병※&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타이요우 페퍼]], [[키키 아지미]]&lt;br /&gt;
&lt;br /&gt;
* [[피니와 퍼브]]의 피니&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쿠로오 테츠로, 텐도 사토리&lt;br /&gt;
&lt;br /&gt;
* [[학교 2013]]의 강세찬&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히소카]], [[샤르나크 류세이]]&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테레지 파이로프&lt;br /&gt;
&lt;br /&gt;
* [[헝거게임]]의 조한나&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히카와 히나|민트 동생]], [[츠루마키 코코로|금수저]]&amp;lt;ref&amp;gt;예전에는 [[ENFP]] 목록에 있었으나, 작중에서 보여지는 고민을 &#039;해결&#039;해주고 싶어하지 감정에 깊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그런 감정과 관련된 고민을 애초에 잘 하지 않아 보이는 점에서 ENTP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히비키 켄스케&lt;br /&gt;
&lt;br /&gt;
* [[GTA SA]]의 [[라이더(GTA)]]&lt;br /&gt;
&lt;br /&gt;
* [[Steins;gate]]의 [[오카베 린타로]](에니어 7w6)&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안나 그램&lt;br /&gt;
&lt;br /&gt;
* [[길티기어]]의 [[해피 케이오스]]※&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오마 코키치]]※, [[모노쿠마]]※&lt;br /&gt;
&lt;br /&gt;
* [[던전 앤 파이터]]의 남자 격투가, 거너 전직 중 런처 계열&amp;lt;ref&amp;gt;남거너의 원형은 ISTP, 여거너의 원형은 INTJ다 보니 남런처는 ISTP와도 좀 섞인 모습이 있고, 여런처는 INxJ 계열과도 접점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트리쉬]]&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시리즈의 [[바알]]&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샤메이마루 아야]], [[야쿠모 유카리]]&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로열 아스널]]&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샤코]]※, [[베이가]]※, [[제이스]]&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루카스 베이커※&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아케보시 히마리]], [[아사기 무츠키]], [[우라와 하나코]]&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팬텀(메이플스토리)|팬텀]], [[오르카]]※&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창룡 드렉슬러]], [[쾌검 이글]]&lt;br /&gt;
&lt;br /&gt;
* [[소닉 시리즈]]의 [[닥터 에그맨]]※&lt;br /&gt;
&lt;br /&gt;
* [[슈퍼 페이퍼 마리오]]의 디멘&lt;br /&gt;
&lt;br /&gt;
* [[언더 나이트 인버스]]의 힐다&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샌즈]]&amp;lt;ref&amp;gt;애니어 9유형. 덕분에 INTP과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샌즈는 XNTP 유형이지만 그 반대인 XSFJ 캐릭터(토리엘 [ISFJ], 파피루스 [ESFJ])들과 좋은 관계를 이룬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정크랫]], [[솜브라]], [[레킹볼]]&lt;br /&gt;
&lt;br /&gt;
* [[원신]]의 케이아, 야에 미코, 야란&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의 마지마 고로&lt;br /&gt;
&lt;br /&gt;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의 빌헬름 슈트라세/데스헤드 장군※&lt;br /&gt;
&lt;br /&gt;
* [[워해머]] 판타지&amp;amp;40k의 [[퀵 헤드테이커]], [[루터 하콘]],[[이리엘 대공]]&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우니]]&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구미호맛 쿠키, 체리맛 쿠키, 탐험가맛 쿠키, 버블껌맛 쿠키, 라임맛 쿠키, 복숭아맛 쿠키, 닥터 와사비맛 쿠키, 딸기크레페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애쉬 &amp;amp; 더스트※&amp;lt;ref&amp;gt;애쉬의 누나인 더스트는 ENFJ의 면모가 살짝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5]]의 [[주인공(페르소나 5)]]&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나나카]], [[미사키(프리코네)|미사키]]&lt;br /&gt;
&lt;br /&gt;
== EN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동믈군 ==&lt;br /&gt;
&lt;br /&gt;
*[[미국]]의 유대인 민족 사회&lt;br /&gt;
*[[일본]] [[오사카]]&lt;br /&gt;
*[[우크라이나]]&lt;br /&gt;
*[[홍콩]]&lt;br /&gt;
*[[프랑스]] &lt;br /&gt;
*[[인도]]&lt;br /&gt;
*現 [[그리스]]※&lt;br /&gt;
*[[스탠드업 코미디]]&lt;br /&gt;
*[[마술]] 분야&lt;br /&gt;
* 미국 개그 프로그램 SNL과 같은 풍자를 기반으로 한[[개그]] 분야 &lt;br /&gt;
*[[마피아42]], [[어몽어스]] 등 [[마피아]]게임 부류&lt;br /&gt;
*[[토론]] 분야&lt;br /&gt;
*마케팅, 온라인 광고 분야&lt;br /&gt;
*[[평론가]]&lt;br /&gt;
*[[기자]] ([[기레기]]들은 ※)&lt;br /&gt;
*[[일베]]※&amp;lt;ref&amp;gt;[[ESTP]]를 제외한 다른 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아프리카 TV]]※, [[팝콘티비]] 등의 [[인터넷 방송]] 분야※&amp;lt;ref&amp;gt;그 외 각종 xx티비 또한 마찬가지로 불건강하다.&amp;lt;/ref&amp;gt; &lt;br /&gt;
*[[디시인사이드]]※&amp;lt;ref&amp;gt;에니어그램 5w4. 단 메인스트림에 한해선 [[ISTP]]에 더 가까운 부분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사이버 렉카]]※&amp;lt;ref&amp;gt;특히 저격, 사건사고 계열. 국뽕 쪽은 ESFJ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픽업아티스트]]※&lt;br /&gt;
*사기꾼※&lt;br /&gt;
*[[다단계]]※&lt;br /&gt;
*[[랩]] 디스전※&lt;br /&gt;
*각종 [[패러디]] 및 합성물들&lt;br /&gt;
*[[원숭이]]&lt;br /&gt;
*[[앵무새]]&lt;br /&gt;
*[[여우]]&lt;br /&gt;
*[[너구리]]&lt;br /&gt;
*[[까치]], [[까마귀]]&lt;br /&gt;
*웰시코기 &lt;br /&gt;
*[[ADHD]]※&amp;lt;ref&amp;gt;다만 아싸 기질도 가진 경우면 INx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AI]]&amp;lt;ref&amp;gt;AI 자체를 얘기하는 것으로, AI 개발 분야는 INTx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전기전자공학]]/[[기계공학]]등 비생물공학 계열 응용과학 분야&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TP&amp;diff=3832359</id>
		<title>ENT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TP&amp;diff=3832359"/>
		<updated>2026-04-05T14:1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롤코}}&lt;br /&gt;
{{개성}}&lt;br /&gt;
{{창의력}}&lt;br /&gt;
{{고건몰랏내}}&lt;br /&gt;
{{4차원}}&lt;br /&gt;
{{불사조}}&lt;br /&gt;
{{심플/정잘알}}&lt;br /&gt;
{{입잘텀}}&lt;br /&gt;
{{팩트폭격기}}&lt;br /&gt;
{{심플/문무겸비}}&lt;br /&gt;
{{물}}&lt;br /&gt;
{{사이다}}&lt;br /&gt;
ㄴ 논리나 웅변 등 정석적인 언변보다는 창의성을 적극 활용한 신박함으로 승부하는 편이고, 입 강도(強度)가 굉장히 세다.&lt;br /&gt;
{{심플/무적}}&lt;br /&gt;
{{강철멘탈}}&lt;br /&gt;
{{강철체력}}&lt;br /&gt;
{{간지}}&lt;br /&gt;
{{신분상승}}&lt;br /&gt;
{{빛}}&lt;br /&gt;
{{영웅}}&lt;br /&gt;
ㄴ 정말로 건강한 ENTP 한정. 주•부기능에 쏠리지 않고 3차나 열등기능 등이 조화롭고 깔쌈하게 발달해 있다는 가정 하에..&lt;br /&gt;
{{심플/과학}}&lt;br /&gt;
{{이과}}&lt;br /&gt;
{{심플/공대생}}&lt;br /&gt;
{{심플/기계}}&lt;br /&gt;
ㄴ 어문계나 예체능계도 잘 어울리지만, 이공계열에 좀더 잘 어울림.&lt;br /&gt;
{{자유주의}}&lt;br /&gt;
{{자유인}}&lt;br /&gt;
{{아나키스트}}&lt;br /&gt;
{{개인주의}}&lt;br /&gt;
ㄴ 외향형 중에선 독립성이 가장 강한 편.&lt;br /&gt;
{{심플/멋있음}}&lt;br /&gt;
{{빛과 어둠}}&lt;br /&gt;
{{영웅3}}&lt;br /&gt;
{{영웅2}}&lt;br /&gt;
{{재평가}}&lt;br /&gt;
{{꿀잼}}&lt;br /&gt;
{{다양함}}&lt;br /&gt;
{{비주류}}&lt;br /&gt;
ㄴ 전 세계 기준 남성 4%, 여성 2% 정도.&lt;br /&gt;
{{빠름}}&lt;br /&gt;
ㄴ유사 관계인 [[ESTP]]와 같이 P 중에서는 행동력이 강하고 성급한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youtube|btFX_KgcilI}}&lt;br /&gt;
&lt;br /&gt;
{{youtube|9ssinEADVxw}}&lt;br /&gt;
&lt;br /&gt;
{{youtube|TM9rneH5nj8}}&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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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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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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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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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ENTP는 참신하고&amp;lt;ref&amp;gt;좋은 뜻 아니다. 무의미한 참신함이 되는 경우도 많음.&amp;lt;/ref&amp;gt; 튀는 발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티 안 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라도 알고 보면 상당히 비판적 사고를 즐겨하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여러 분야에 흥미가 많으며, 풍부하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창의적이라서 [[유머]] 감각도 ㅆㅅㅌㅊ다.&#039;&#039;&#039; 사실 드립 의욕만 앞서서 재미가 없는 경우도 적지 않으나, 최소한 유머를 좋아하고 신박하긴 해서 보통은 [[노잼]]보단 [[예스잼]]에 가깝다. 엥간하면 적당히라도 윾쾌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특성 상 [[무리수]]건 아니건 간에 가만히 있는 것보단 뭐라도 웃긴 반응을 하거나 [[드립]]치는 것을 좋아한다. Ne 유저들 자체의 경향이기도 한 듯 한데 [[야민정음]], [[아재개그]]에 재미붙일 확률이 높은 듯. 특히 시전하는 쪽.&lt;br /&gt;
&lt;br /&gt;
또한 익숙한 것보단 새로운 것을 더 좋아하고, [[융통성]]이 뛰어나며, 급진적인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이해]]나 [[상황]]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이 빨라 그것에 맞춰 쉽게 잘 [[적응]]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이런 특징 때문에 은근히 [[덕후]]되기 쉬운 편. 사실 NP 자체가 [[덕질]]에 빠지기 쉬운 성향인 듯.(차이라면 INxP는 좀 더 좁고 깊으며 긴 주기로 휴덕과 입덕을 반복하고, ENxP는 넓고 얕으며 짧은 주기로 휴덕과 입덕을 반복한다는 정도?) 다만 INxP에 비해 외부 시선에 더 예민해서 주류 문화에 조금이나마 더 신경 쓰는 ENxP 특성 상 덕질을 해도 비교적 심취 강도는 낮은 편이고 [[일코]](일반인 코스프레)나 [[숨덕]]도 보통 이쪽이 I보다는 더 잘 하는 편. 그러나 상대적으로 I보다 잘한다는 거지, 사회 주류층을 차지하는 ExxJ보다는 미숙한 편이다. ENxP 유형이 I성향이 강한 유형인 것도 있지만, ENTP는 &#039;&#039;&#039;특유의 자기애와 당당함 때문에&#039;&#039;&#039; 오히려 자신의 덕력을 대놓고 표출하고 반대 시선들을 ㅈ까는 케이스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오픈 마인드가 패시브여서인지 의외로 상대방의 개취존중을 잘하는 유형 중 하나.&amp;lt;ref&amp;gt;의외라는 것은 NT 특인 기존 질서에 그닥 순응하지 않고 자기 주관과 [[호불호]]가 확고한 상황과 ENTP 특유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성향에 비해서는 상대 취향에 완고하지 않다는 의미이다.&amp;lt;/ref&amp;gt; 자신도 개취에 이래라 저래라 듣는 게 싫어서 남의 개취도 잘 터치하지 않는 편. 물론 말 그대로 &#039;취존&#039;의 영역, 상대방의 취향을 배척하지 않고 잘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는 것 뿐으로, 그렇다고 남 취향에 쉽게 녹아 들어간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원치 않는 취향을 강요하면 어떤 유형보다도 거부하고 질색 팔색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E 유형들중에서 평균 지능(3위~5위)이 제일 높게 나타난다. &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런 성향 때문에 엥간한 대화 주제라도 보통은 맞장구나 공감은 잘 해주므로 속 터 놓고 편하게 대화하기는 좋은 상대다.&lt;br /&gt;
&lt;br /&gt;
다만, ENTP는 인격적으로 무식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을 싫어한다.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모르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지를 싫어하는 것으로, 단순히 지식량이 적다거나 감정에 몸을 맡기는 거라던가 등등은 대개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ENTP가 자신이 갖고 있는 관심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건 매우 좋아한다. 또한 [[꼰대]]는 아닌 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고 타인의 의견이 더 맞는 거 같으면 쉽게 받아들일 때도 있다. &lt;br /&gt;
&lt;br /&gt;
결과물보단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해 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방법을 알아내면 완성시킨다기보단 금새 다른 걸 찾게 되기 십상이다. 예를 들자면 [[게임]]을 한다고 쳐도 깨는 법만 알아내고 패턴만 몸에 익으면 그냥 안 깨고 거기서 멈추고 싶어하는 스타일. 단순 반복 노가다가 지속되거나, 계속 그럴 것으로 판단되면 이 것에 대한 관심도나 해야 할 이유가 큰 폭으로 떨어져서 지레 질리는 사람이 많다. 사람에 따라 참아가면서 해내긴 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이 경우도 그나마 랭킹이나 [[경쟁]]요소가 있을 때 아니면 드물다.&amp;lt;ref&amp;gt;간혹 새로운 걸 좋아한다는 부분에서 [[ENFP]]와 조금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ENFP의 경우 말하자면 &#039;새로운 [[감성]]을 체험해보고 싶다&#039;라는 심리를 앞세워 이것저것에 손을 댄다는 점에서 차이를 찾을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조금 과장 섞어 말하면 &#039;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는 쉬운 일&#039;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 자체가 집중도 안되고 무척이나 힘이 빠지기 때문에 (도전은 해 볼만한)어려운 난이도나 새로운 것이 오히려 동기가 유발되어 더 쉬운, 참으로 어이없는 족속 이라고 할 수 있는 셈.&lt;br /&gt;
&lt;br /&gt;
&lt;br /&gt;
헌신적이고 가정적인 [[ISFJ]]와 정반대되는 유형이고, 현실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ESFP]]와는 초자아 관계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는 주로 [[중립(성향)|중립]] 중 [[기회주의]] 유형이나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을 띄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되는 [[B형]]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 물론 [[혈액형]] 성격론은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039;ENTP = B형&#039;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 인지적 특성 및 학습 경향성 ===&lt;br /&gt;
[[파일:노력 없이 성과를 이루고 싶다.jpg|300픽셀|섬네일|오른쪽|ENTP 마인드]]&lt;br /&gt;
&lt;br /&gt;
위에 서술된 내용과 맞물려 [[다재다능]]이라는 칭호가 자주 달라붙곤 한다.&amp;lt;ref&amp;gt;보통 P형(그중에서도 ExxP형)이 다재다능하긴 하다.&amp;lt;/ref&amp;gt; ENTP는 특히 발상력이 좋아 복잡한 문제의 해결 [[능력]]은 분명 뛰어나다. 다만 이게 무조건 좋은 뜻은 아닌 것이, 넓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빠르고 어느 정도의 상급 수준 및 실력에 도달하는 것에는 뛰어난 면모를 보이지만, 정작 진짜 한 분야만 열심히 파서 최상급의 실력자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의미. 왜냐면 각 분야에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만족해버리거나 쉽게 질려버려 이것 저것 새로 손대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보통 [[지식]] 탐구 타입을 비교해보면 [[INTP]]가 비교적 좁지만 깊게 알고자 하며, ENTP는 비교적 얕지만 넓게 알려는 경향성을 띄기 쉽다. 물론 경향일 뿐이고 당연히 적성과 관심사가 맞으면 얼마든지 깊이 파고드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에너지를 몰입해서 한쪽으로 몰두할 만한 동기부여를 찾기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다. 실제로 MBTI에서 유형 별 평균 지능이나 천재(영재) 발현율에 있어서 ENTP는 상위권이지만&amp;lt;ref&amp;gt;연구 결과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나 외향(E) 계열 중 가장 높고, 전체로도 상위권에 위치한다.&amp;lt;/ref&amp;gt; 유형 별 평균 GPA 점수 같은 아웃풋 요소에서 오히려 중하위권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는 게 이러한 이유 때문. 하드웨어-아웃풋 격차가 유형 중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엄마들의 &#039;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요&#039;라는 [[개드립]]에 어쩌면 가장 부합하는 유형. 천재성을 갖춘 경우 이 성향을 긍정적으로 발휘한다면 [[폰 노이만]]이나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길 수도 있겠지만, 부정적으로 발휘된다면 정말 손대는 건 많지만 벌여 놓은 일들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 않아 제대로 끝낸 것이 없는 [[용두사미]] 투성이의 [[막장]]인생이 펼쳐질 수도 있다.(다재다능이 [[다재무능]]으로 변한다던가..)&lt;br /&gt;
&lt;br /&gt;
물론 ENTP라고 노력 못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가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좋은 방향으로 간다면 보통 [[경쟁심]]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이를 잘 이용해 외적 동기 유발 요인 중 하나인 [[경쟁]]에 [[불]]이 제대로 붙어 남들보다 위를 점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경우도 있고 상당히 좋은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근데 이조차 불이 확 올랐다가 금방 [[번아웃]]되기도 하는 등 꾸준히 행하는 건 어렵고, 이런 특성상 벼락치기나 다같이 기간이 적게 주어진 단기 필승 시험들에서는 시간 투입 대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지만, 꾸준한 노력이 필수인 분야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ENTP는 [[자존감]]이 높고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해 노력을 중도에 멈추거나 최소화하는 &#039;&#039;자기 장애 행동 패턴&#039;&#039;&amp;lt;ref&amp;gt;자기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수행을 실제 가진 능력보다 낮게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시험 공부를 최대한 미루고 벼락치기로 조금의 공부를 한다면, 이 경우 시험에 실패하더라도 &#039;내가 노력을 안 한거지 원래 내 능력은 뛰어나다고!&#039;라는 [[합리화]]에 가까운 행위로 자기 가치를 보호할 수 있게 되며 만약 이렇게 했음에도 시험 결과가 좋은 경우 &#039;노력도 안 했는데 이렇게 되는 거 보니 정말 내 능력은 뛰어나군&#039; [[자뻑]]하며 본인의 자존감을 한껏 높이기 좋은 상황이 만들어진다. 이 경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해냈다는 [[만족]]감도 얻을 수 있겠다.&amp;lt;/ref&amp;gt;이 시전되기 쉬운 유형 중 하나라 결국 부정적인 학습 활동 패턴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간단히 말해서 가능한 한 최소 한도의 노력을 투입하는 와중에 최고 [[효율]]을 추구하려고만 하지, 최대 노력을 투입해서 최대 성과를 내는 데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진다는 것.&lt;br /&gt;
&lt;br /&gt;
결국 ENTP는 특유의 자존감(근자감)과 그에 따른 능력 증명을 하고 싶은데 반해 쉽게 질리는 특성 상, 모든 사람에게 있음직한 &#039;노력 없이(적게) 성과를 이루고 싶다&#039;는 마인드의 경향성이 MBTI 유형 중에서 가장 강렬하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략 게임이라던가 분야 하나만으로도 끝없이 뻗어나가는 Ne를 감당할 수 있을 법한 경우면 조금 나을 수도 있겠다. 만일, ENTP가 관심이나 흥미가 그렇게 당기지 않는 부분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얻으려면 동기를 유발시킬만한 것들과 노력 해야 할 이유를 내적·외적으로 계속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lt;br /&gt;
&lt;br /&gt;
언변, 그 중에서도 변론 쪽에 일가견이 있는 유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는 &#039;심리적인 문제가 없고 말을 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깔려있음을 토대로, 오로지 이야기하는 데만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상황&#039; 이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039;&#039;&#039;오히려&#039;&#039;&#039;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하는 상태의 ENTP가 자신의 생각을 풀어놓으려 하면 높은 확률로 ENTP 스스로 뇌 정지가 오거나 상대가 그 ENTP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서 대화의 흐름이 작살 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막히는 부분을 요령 있게 모른다고 말하고 넘어가는 습관이 잡혀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이는 ENTP가 내적인 정리를 거친다기 보다는 순간적인 발상에 의존한다는 점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미리 정리가 되어있어서 정리가 필요 없는 상태에서는 즉흥적이고 폭넓은 발상을 담당하는 외향직관으로 인해 재치 있고 전달력 있는 언변을 보여주지만, 막상 정리와 전달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에서는 갈피를 잡기 힘들어 하는 것.&lt;br /&gt;
&lt;br /&gt;
&lt;br /&gt;
===ENTP Fe act noise?===&lt;br /&gt;
..사실 이건 이미 있는 게 아니라 내가 한 번 만들어 본 건데, 우리 ENTP의 3차기능은 Fe로써, Fe는 말하자면 주변 시선에 맞춰 행동하는데 초점을 두는 기능이고, 3차기능은 직접적인 초점은 아니지만, 주•부기능의 보정을 바탕으로, 불안정한 면이 있지만 경험이 쌓임으로써 점차 보완되어져 나타나는 기능이라 볼 수 있다. 즉 겪어보지 않은 생판 처음 상황에서는 원치 않음에도 [[갑분싸]] 장인이다가도, 경험치를 얻으면 Ne-Ti를 통한 순간적 분석으로 어느 정도 능숙해지곤 한다. 오히려 칙칙한 곳에 영리하게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때도 많은 유형이고.&lt;br /&gt;
&lt;br /&gt;
문제는 주기능이 Ne라는 점에서 발생하는데, 상황에 따라 그 분위기를 읽으면서 그와 동시에 그 분위기에 맞춰줬을 때 유발될법한 불합리하고 기분 나쁜 상황들 또한 어렴풋이 그려진다는 것이다. 그것도 매우 순간적으로.&lt;br /&gt;
&lt;br /&gt;
그래서 자신이 어떤 언행을 했을 때 싸해질 상황이 될 것을 느끼면서도, 때때로 위의 거부감으로 인해 자신의 진짜 속 생각대로 말하지 않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무시해버리거나, 아예 패싱해 버리고 ㅈ까라는 심정으로 말하는 행동을 보이게 되는데, 이것을 ENTP Fe act noise 이라고 해보겠다. 같은 3차 Fe인 ESTP의 Se가 Fe에게 토달지 않는 면과는 대조적. 대신 그만큼 [[프레임]]과 권위에 말려들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가장 내향적인 성향의 외향(E) 유형===&lt;br /&gt;
{{심플/중력}}&lt;br /&gt;
&lt;br /&gt;
먼저 말할 것은, 여기서 언급한 외/내향은 MBTI적 의미가 아닌 대인 교류 적극성 측면에서의 외/내향이라는 점!!&lt;br /&gt;
&lt;br /&gt;
많은 ENTP가 E인 것 치고 [[대인관계]]에서 때론 말이 없다던가, 기가 빨린다던가, 혼자 있을 때가 더 편하다는 얘길 많이 한다. 물론 E 특성은 있어서 대체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상황도 좋아하고 대화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금방 피곤해진다. 이 원인은 ENTP의 기능에서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부기능 Ti의 보조를 받는 Ne는 모든 외향 기능 중 사교성, [[사회성]] 및 [[인간관계]]와 거리가 가장 멀다고 볼 수 있는데&amp;lt;ref&amp;gt;실제 상황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어떤 일에 대해 인간적인 [[공감]]성도 없고 [[관심]] 분야가 차이날 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대는 걸 생각하면 좋다.&amp;lt;/ref&amp;gt;, 그런 ENTP가 대인관계에 끼기 위해 주로 쓰는 방식은 3차기능인 Fe를 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Fe&amp;lt;ref&amp;gt;대인관계에선 주로 [[분위기]] 읽고 거기에 맞춰 표현하는 행위.&amp;lt;/ref&amp;gt;를 단순히 사용만 하는 거라면 방향성 같은 외향 기능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좋은 관계를 위해서 이걸 능숙하게 사용하려고 애를 쓰게 된다는 점, 그렇게 되면 이걸 위해 Ti를 과다 사용하게 되고&amp;lt;ref&amp;gt;그렇게 해도 기본이 3차기능이라 이건 구실만 하는 정도라 볼 수 있겠다.&amp;lt;/ref&amp;gt; 그러면 소위 기가 빨린다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건 ENTP가 본인의 상당 부분을 죽이며 살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해결법은 ENTP답게 정상적으로 Ne를 쓰면서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지지 않을 방향성을 만드는 것인데, 자신의 관심 분야랑 맞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얘기를 흥미롭게 들어줄 친구를 얻는다던가, 사람들이 자연스레 자신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을법한 상황이 되던가, 아예 관심사를 사회적 접근성이 태생적으로 높을 수 밖에 없는 분야(ex : 머중성 높은 음악)로 돌리는&amp;lt;ref&amp;gt;어쩌면 이게 더 어려울 수도. ENTP의 경우 관심 분야가 다양하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인위적이지 않은 범주 내의 이야기라서. 억지로 뭐에 관심 가지자 해서 쉽게 될 유형이 아니다.&amp;lt;/ref&amp;gt;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소위 [[헬조선]]이라고 불리는 특성 상 힘든 이야기라는 소리가 나올법 하지만, 최소한 [[지향]]점만큼은 저 정도로 잡는 걸 추천.&lt;br /&gt;
&lt;br /&gt;
다만 xNxP 종특으로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머리]] 회전 자체는 매우 빠른 데다가 어쨌든 자기 바깥으로의 표출에 중점을 두는 외향성이다보니 언변 자체는 제법 뛰어나다. 별명인 &amp;quot;변론가형&amp;quot;이 떠오르는 부분.&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으로 [[ENFP]]도 내향성이 높은 편이긴 한데, 이쪽은 다른 게 아니라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간헐적으로 잠깐 그럴 뿐 좀 지나다 보면 금새 사람들에게 들이대곤 하는 편인지라, 앗싸리 은둔까지도 쉽게 선택하는 ENTP만큼 그런 성향이 대놓고 드러나지는 않는 편.&amp;lt;ref&amp;gt;단, 내면적으로는 [[ENFP]]가 좀 더 혼자이고 싶다는 기분을 많이 느끼곤 하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ENT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하자.&lt;br /&gt;
&lt;br /&gt;
{{youtube|JtLxVrK-NE8}}&lt;br /&gt;
&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ENTP은 외향 직관(Ne)을 쓰는 유형답게 [[에니어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ENTP는 7번과 가장 유사하나(특히 7w8),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ENTP가 적지 않게 있는 편.&amp;lt;ref&amp;gt;5번(5w4)과 8번(8w7)이 다음으로 많고, 3번과 4번도 간혹 보이지만, 1번과 2번 그리고 6번과 9번은 극히 드물다.&amp;lt;/ref&amp;gt; 3,5,7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인 경우에는 J 경향화가 되어 다른 유형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5번을 제외한 타 유형 ENTP보다 훨씬 진지하고 현실적인 면모가 있으며 더욱 꼼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드러난다. Ne와 1번의 면모가 자주 충돌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1번 ENTP에 속한다.&lt;br /&gt;
&lt;br /&gt;
* 2번인 경우 열등 Si와 3차 Fe를 잘 쓸 가능성이 높으며, ENFJ와 비슷해진다. 일반적으로 ENTP는 E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I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은데, 2번 ENTP는 그런 거 없다. 극 E일 가능성이 높으며 일반적 이미지의 ENTP와 달리 남을 잘 도와주는 이타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NTP 특유의 관대한 면도 부각되고, 이때 이타성이 발현될 때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2w3의 경우 진짜 이타적 개인주의자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편.&lt;br /&gt;
2번의 외향성과 이타성(주기능 Ne)과 3번 날개의 공격적인 냉철함이 섞여(부기능 Ti) 자기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술수라도 마다하지 않는 편.&lt;br /&gt;
&lt;br /&gt;
* 3번인 경우는 성취욕과 의지가 강화된다. 거짓기능 Se가 발현되어 ESxP로 보이는 경우도 많다. 승부욕과 경쟁심, 그리고 질투가 8번과 더불어 가장 강한 타입. 보통 뒤의 신경성 지표(-A/-T)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확신형(-A)일 경우 날개 불문하고 ENTJ 못지 않은 워커홀릭적 면모를 보이나 민감형(-T)일 경우 의외로 잘 상처 받고 여린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3w4 엔팁의 경우는 감수성이 풍부하면서도 이성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편.(3번:주기능 Ne+7차 Fi 4번 날개:부기능 Ti)&lt;br /&gt;
&lt;br /&gt;
* 4번인 경우는 감수성이 풍부해지며 눈물도 많아져 -T 성향과 함께, F 경향화가 되어 [[INFP]]와 비슷해진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가장 또라이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 편. 공격적이고 비판적, 비관적인 경우가 많으나 실은 유약한 편이고 상처도 잘 받는다.&lt;br /&gt;
:4w3은 3번 날개의 공격성(Ne+Ti)이 더해져 예민하고 공격적이며,3번 날개의 감정 억압+4번의 우울이 제대로 터지는 날엔 미친 듯한 Fe폭풍을 보여 준다. 3번 날개 점수가 높다면 3번 날개를 잘 활용해서 감정을 잘 절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Ti가 과발현되고 주기능 Ne는 약간 폭이 좁아졌기에 [[ISTJ]]로 착각되는 편이 잦다.&lt;br /&gt;
:4w5는 에니어그램 도형 상 제일 생각의 폭이 넓고 깊으며 정신 세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5w4와 더불어 안 그래도 없다시피한 S적 면모(Si)를 말살시켜버리는 경향도 있으며 깊은 내면으로 인해 ENTP가 자주 겪는 차가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부터 오는 괴리로 인한 좌절감이 증폭되어 불건강해진다는 점도 있다. 다만 열등 Si, 5차 Ni를 잘 개발한 케이스라면 4번 안에 열등기능 Si의 성실함/5차 Ni의 통찰쳑, Ne의 융통성이 혼합되서 감정도 잘 절제하고 임기응변에도 강해지는등 INFP와 [[INTJ]]나 [[ISTP]]의 중간격 모습이 된다. 맹점 Se의 영향으로 마초미도 5w4보다는 강한편. 5번 날개와 부기능 Ti의 영향으로 4w5 ExTJ/ESTP 뺨치는 중2병 환자가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5번인 경우는 부기능을 주기능만큼, 혹은 그 이상 많이 사용함에 따라 차분해지며 냉철하고 사색적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모습이 [[INTP]]와 유사해진다. 그래도 E유형인 만큼 같은 5유형 INTP, INTJ보단 상황 파악이 빠르고 이에 맞춘 임기응변이나 언변은 더 좋은 편이다.&lt;br /&gt;
:5w4일 경우에는 5번 점수가 높다는 가정 하에서 INFP+ENFP+INTP을 섞어 놓은 모습이 된다. 냉정해진 ENFP라고 볼 수도 있으며,여러모로 다채로운 느낌이 나는 유형.(5번:주기능 Ne 4번 날개:7차 Fi+Ti)&amp;lt;ref&amp;gt;다수의 ENTP 5w4들이 주로 자신들을 INTJ나 INTP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하위유형이 성본이면 헷갈릴 일은 거의 없다.&amp;lt;/ref&amp;gt; 5w6의 경우에는 특징 상 절제력도 뛰어나(주기능 Ne+5차 Ni) J경향화 되기에 모든 NT유형(INTJ+INTP+ENTJ+ENTP)의 중간적 면모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도 잦다. ENTP 특유의 내향성과 5번의 특성들이 결합하여 전혀 ENTP같지 않게 보일 수 있으며,(7차 Fi를 주기능 Ne와 연계해서 감정 내면화에 사용하기 때문에 더더욱 INTx같이 보이기도 한다.)  &amp;lt;ref&amp;gt;취미가 정적인 것이거나 하위유형이 자본이면 더더욱 그렇다. 특히 자사는 극 I로 보이는 일도 잦은 편. 자성도 자사보단 외향적이긴 하지만 초면에서 낯 가리고 조용조용한 건 대부분의 내향형 뺨친다.&amp;lt;/ref&amp;gt; 5번의 냉소적 허무주의나 세상을 비웃고 관조하는 듯한 태도가 ENTP의 드립력과 적절히 맞물려 현실 조롱, 풍자, 블랙 유머에 소질이 있다. 또한 ENTP의 자존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도 5번의 웬만한 건 몸을 사리며 각을 재고 항상 본인은 준비가 부족하다는 투인 1번과 맞먹는 완벽주의의 영향으로 대부분 깎여나가 프라이드가 거의 없는 편이다. 자기 혐오, 염세주의, 비관적 태도, 은둔, 우울(특히 5w4), 자기 불신과 본인 과소평가, 만성 불안, 편집장애(특히 5w6)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으며 Ne와 Fi(5w4)/Ni(5w6)를 활용해 본인이 현실 도피를 위해 만들어낸 기괴한 내면의 세계에 극단적으로 숨어 들어가 타인의 접촉을 거부하며 과대망상증, 우울증 등 정신 장애에 걸리거나 극단적 선택을 할 가능성도 4번과 더불어 ENTP 중에서 높은 편. 긍정적인 면으로는 축적해둔 지식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언변과 논리적 변론 능력이 INTJ/INTP/ESTJ/ENTJ/ESTP에게도 꿀리지 않으며 역으로 쌈 싸먹을 만큼 굉장히 빼어나고 한 발 한 발 꽂는 말의 데미지가 절륜해 &#039;발명가형&#039;,&#039;토론가형&#039;,&#039;논쟁가&#039;라는 별명에 가장 부합하다는 것과 항상 신중하다는 정도이다. 덕분에 섣불리 판단을 내리는 일도 적은 편. 다만 3차 Fe의 발현이 스테레오 타입 엔팁보다 상당히 뒤쳐지는 편.&lt;br /&gt;
:5w6의 경우에는 자신이 확신을 가지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선 매우 완고하고 강경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자칫하면 개방적인 사고를 관장하는 주기능 Ne를 Ti 과다 사용으로 무시하게 되어 편협해지며 잘못된 사고가 한 번 뇌리에 박히면 빠져나오지 못 할 가능성도 있으니 이 점을 지속적으로 재고하며 맹점 Se와 주기능 Ne를 조화롭게 발전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성숙해지는 경우에는 통합 방향인 8번으로 이동하며 8번의 지도자적 면모, 9번의 평화로움과 온유함,태평한 면모가 기존 성향에 섞여 쌓아 놓기만 했던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며 리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한 내면의 세계에 안주했던 과거를 벗어나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변 인물과 함께 교류/소통하며 나아가는 긍정적인 모습이 발현되기도 한다. 불건강할 시 주변인을 맹렬히 배척하고 공격하는, 나조차도 믿지 못해 심연으로 빠져 들어가는 모습과 대비되는 편.&lt;br /&gt;
:물론 위 서술은 역유형이 아닌 경우에 해당하며 성본, 특히 5w4 성자/성사는 굉장히 변덕스럽고 감정 통제 못 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4번 날개 점수가 높을수록 더더욱.&lt;br /&gt;
&lt;br /&gt;
* 6번인 경우는 열등기능 Si가 보완된다. 날개에 따라 케이스가 갈린다. 6w5는 6번의 불안과 불신에 분석력이 강화된 경우이며(열등 S+Ti), 6w7은 아래의 7w6과 비슷하면서도 6번이 주 유형인지라 더 체제에 순종, 자제하는 면이 있다. 다만 공포대항형(Countephobic)6번이라면 8w7과 굉장히 유사하게, 공격적인 면으로 보인다.(Ne+3차 Fe)&lt;br /&gt;
&lt;br /&gt;
* 7번인 경우는 ENTP의 스테레오 타입 그 자체이다. 다만 7w8이 7w6보다 공격적이고 쾌활하며 경쟁심과 승부욕이 더 높다.&lt;br /&gt;
:7w6은 감정 기복이 적고 날카로운 면모가 비치는 ENFP라고 보면 쉽다. 미친 또라이라는 ENTP의 프레임과 다르게, 6번 날개의 의존적 면모와 현실적인 모습이 기저에 깔려 있어 의외로 자제하는 조심성 있는 모습도 나온다.(5차 Ni+부기능 Ti)&lt;br /&gt;
:7w8의 경우에는 흔히 생각하는 ENTP로 8번 날개 영향으로 7w6보다 현실주의적이고 외향적이다. 7w6이 내면의 여린 모습을 외면의 또라이적 면모로 감추었다면, 7w8의 경우엔 평소 행태나 성격이 7w6의 광인적 모습보단 덜하지만 내면 역시 6번 날개 7번만큼 여리지 않다.&lt;br /&gt;
다만 8번 날개 점수가 높게 나오면 알려져 있는 거와 다르게 카리스마가 ExTJ나 ESTP에게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상승한다.(주기능 Ne+8차 Se)&lt;br /&gt;
 &lt;br /&gt;
* 8번인 경우 흔히 시비충으로 까이는 ENTP가 이쪽인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8w7의 경우 6w7보다 더 호쾌하고 기존 체제에 대한 반발심이 강한 편이다.(Ne 과발현) 그래서 이들을 [[ESTJ]]로 착각하는 일부 IxTx들도 존재한다.(3차 Fe+부기능 Ti)&lt;br /&gt;
:8w9 ENTP의 경우는 8번의 보스 기질에 9번 날개의 평화주의 성향이 더해져 ENFP에 IxTx&amp;amp;ExTx를 적절히 섞은 중간 격 이미지가 된다. 건강할 경우, 태평하고 신중, 침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카리스마 넘치고 강단 있으며 물러서지 않는 지도력을 가진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부기능 Ti+6차 Te) 건강한 ENFP의 내면 모습에 INTP의 지능과 언변력, [[ESTP]]의 카리스마와 지도력,통솔력,전투력이 묻어 나오는 엔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런 모습 덕에 ENTP 중에서는 이 유형이 인망과 인기가 높은 편.&lt;br /&gt;
&lt;br /&gt;
* 9번인 경우는 3차 Fe를 잘 활용하게 되어 타인을 배려한다.&amp;lt;ref&amp;gt;자기 주장과 반항심이 적어지지만, 9번 특유의 우유부단한 면이 더해져 공격형(3, 7, 8)보단 그 강도가 약해지는 편.&amp;lt;/ref&amp;gt;, 때로는 잔실수가 잦다. 이와 별개로 9번의 특성 상 Ne의 발현이 적어진다.&lt;br /&gt;
:다만 9w8일 경우에는 8번 날개의 영향으로 소극적인 면모가 많이 완화됨과 동시에 9번의 태평하고 평온한 기질과 8번 날개의 지도자적 면모가 더해져서 8w7/7w8 엔팁보다는 신사적이지만 필요할 때는 단호•과감하고 대범한 성격이 된다. 그래서 ExTJ나 7w8 [[ESTP]]에 비해 침착한 카리스마를 가지는 게 대부분이다. 여담으로 9w8 [[ISTP]]/[[INTP]]처럼 귀차니스트+효율충 기질도 강한편이다.(8차 Se+부기능 Ti)&lt;br /&gt;
&lt;br /&gt;
&lt;br /&gt;
만약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ntp&amp;amp;no=326404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가오}}&lt;br /&gt;
{{폭동}}&lt;br /&gt;
{{장애}}&lt;br /&gt;
 ㄴ 열등기능과 거짓기능이 감각형으로 실제적인 업무에 문외한이다. &lt;br /&gt;
{{심플/범죄}}&lt;br /&gt;
{{심플/내로남불}}&lt;br /&gt;
{{매너없음}}&lt;br /&gt;
{{적반하장}}&lt;br /&gt;
{{관종}}&lt;br /&gt;
{{부끄러운}}&lt;br /&gt;
ㄴ 공교롭게도 이 틀의 주인공 역시 ENTP다.&lt;br /&gt;
{{자뻑}}&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가장 자기애가 강하다.&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사이코패스}}&lt;br /&gt;
{{노양심}}&lt;br /&gt;
{{괴짜}}&lt;br /&gt;
{{트롤}}&lt;br /&gt;
{{눈새}}&lt;br /&gt;
{{아가리}}&lt;br /&gt;
{{양비론}}&lt;br /&gt;
{{아나키즘}}&lt;br /&gt;
{{심플/급식충}}&lt;br /&gt;
{{병맛}}&lt;br /&gt;
{{패드립}}&lt;br /&gt;
{{각도기}}&lt;br /&gt;
{{광기}}&lt;br /&gt;
{{막말충}}&lt;br /&gt;
{{변태}}&lt;br /&gt;
ㄴ [[ESTP]]와 더불어 [[성욕]]을 가장 잘 드러내는 타입이다.&lt;br /&gt;
{{좆까는드립}}&lt;br /&gt;
{{선넘음}}&lt;br /&gt;
ㄴ EP 유형인 만큼 질서와는 거리가 멀고 상당히 충동적, 즉흥적인 성격인데, 사회적 시선에 민감한 것도 아니고 감정을 읽는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보니 언행에 있어 제동 장치가 없다. 그러다 보니 소위 말하는 &amp;quot;선 넘는&amp;quot; 또는 &amp;quot;또라이 같은&amp;quot; 행동을 할 공산이 매우 크다.&lt;br /&gt;
{{좆문가}}&lt;br /&gt;
{{심플/겜창}}&lt;br /&gt;
{{존나튐}}&lt;br /&gt;
ㄴ 관습과 전통, 권위와 질서와 상극이고, 외향적인 특성으로 본인이 느끼기에 옳지 못한 것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면서, 창의적인 언변까지 뛰어난, 어찌 보면 어그로 능력을 타고난 유형이라 볼 수 있다.&amp;lt;ref&amp;gt;비슷하게 외향에 NT를 공유하는 ENTJ 또한, 관습과 관례에 적극적으로 반기를 들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편이지만, 그나마 질서를 존중하는 편이다 보니,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습에는 어느 정도 수용하고 가는 편이나, ENTP의 경우, 질서보다는 자유로운 토론에 최적화 되어있는 편이다 보니, 효율성과 합리성을 넘어 관례 자체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편이라 훨씬 더 많은 어그로를 끄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악마}}&lt;br /&gt;
{{빌런}}&lt;br /&gt;
ㄴ [[ENTJ]] 유형이 메인 빌런의 다수를 차지한다면 ENTP는 또라이 빌런의 다수를 차지한다. 가끔가다 또라이 빌런이 메인 빌런의 자리를 채가거나 [[INTJ]] 유형처럼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으니 ENTP는 또라이인 흑막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이다.&amp;lt;ref&amp;gt;가면라이더 빌드의 에볼토가 ENTP형 흑막의 좋은 예시이다.&amp;lt;/ref&amp;gt; 게다가 ENTJ 빌런은 질서와 지배를 추구한다면 ENTP 빌런은 혼돈과 파괴를 추구하는 지라 어떻게 보면 ENTJ 빌런보다 더욱 위협적이다. 소위 [[혼돈 악]] 성향과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 참고로 저 사진에 있는 악당들 둘 다 ENTP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관심.png|섬네일]]&lt;br /&gt;
보통 [[관종]]끼가 있어서 많이 나댄다. ENTP의 경우 상대들과 잘 맞춰주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외부 관계 유지를 위해 공감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3차기능인 Fe를 사용하는 만큼 에너지가 상당히 소모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인간 관계가 아닌 이상 그 에너지를 남발해가며 쓰기가 어렵다. 애당초 ENTP가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맞춘다면 사회 생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고, 오히려 기본적으로는 자유롭고 남 기분 맞추는 거보단 말빨로 털어버리는 데에 더 관심이 많아 [[아싸]]나 나대는 [[찐따]]가 될 수도 있고, 역으로 공부 잘 하는 [[일진]]이나 지능형 [[조직폭력배]]가 되기도 한다.&amp;lt;ref&amp;gt;근데 사실 이런 경우는 별로 없는 편. 공감을 해주진 못해도 Ne 특유의 다양한 관점 때문에 당하는 입장에 대해 옳지 않다고 느낄 가능성이 크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어른들은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 다양한 사고방식을 들여와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욕구가 강한데, 건강한 쪽으로는 [[Cyriak Harris|시리악 해리스]]처럼 약빤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발현되기도 하지만, 불건강해지면 [[종북]] 같은 개노답 사상에 심취하는 식으로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즉 어떤 식이든 본인이 우월하다는 걸,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름의 능력만큼은 증명해 보여야(그게 힘이든 지식이든 상관없다.) 직성이 풀리는 ㄹㅇ [[미개]]한 닝겐들이다.&amp;lt;ref&amp;gt;또한 중요한 건 이것이 생산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치우치기도 쉽다는 점이다. ENTP가 겪기 정말 쉬운 악순환 중 하나가 당장 뭔가 할 수 있는 자신감 내지 힘은 없는데, 자신의 포텐을 보이고 싶단 마음만 부풀어 있어서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야 할 시간에 남에게 뭔가 보여준답시고 실질성 제로인 시간 낭비를 하기 쉽상이라는 것이다. 필자 또한 예외는 아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설명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단기적으로는 일을 아주 잘하지만, 장기적으로 무언가 하길 힘들어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을 매우 극혐해한다. 비유하자면 100m 달리기는 나름 잘해도, 마라톤은 좀 뛰다가 1/4 지점에서 멈추고 집에 가는 느낌의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위처럼 깊게 파고들지 못하는 점의 영향도 받아,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 뱁새 꼴 나기 가장 쉬운 유형이다. 물론 쉽다 해봤자 1%가 5~10% 정도로 오르는 정도지만. 보편적인 S 유형처럼 비현실적이라던가, &#039;해 봤는데 안 되네&#039;라는 경험만으로 바로 깔끔하게 포기하는 편도 못 되는 데다, 상술했듯 대략적인 이해가 뛰어난 건 사실이라 본인의 발상력에 자부심을 가진 나머지, 다른 사람들(주로 NT유형)들이 하는 걸 보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환상을 품다가 큰 코 다칠 확률이 높은 편.&lt;br /&gt;
&lt;br /&gt;
글고 불건강할 때는 애초부터 아닌 걸 끝까지 따지고 들기도 한다. 말빨이 좋다곤 하지만 그만큼 억지 논리 펴고 자기합리화할 땐 갈 때까지 가버리는 게 ENTP라서.&amp;lt;ref&amp;gt;[https://archive.fo/HMnJk 대표적][https://archive.fo/8kSvF 인 예시], 그리고  [https://archive.fo/vFjuB 이후에 영탈당한 다음] [https://archive.fo/3mCap 다시 들어와서 쓴 글들.] 혹시나 생사람 잡는 것 아니냐 하는 사람 있을 수 있지만 [https://archive.fo/QsGig 이 글이 결정적인 근거]가 되어준다.&amp;lt;/ref&amp;gt; 사실 이건 [[INTP]]도 그런 데가 있는 것 같지만..&lt;br /&gt;
&lt;br /&gt;
특히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반면 인정 욕구는 높은 반동으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내용에 대해 정신적으로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반발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다. 설령 어느 정도 정당한 비판이더라도 그런 비판 받을 실수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후회하고 자존감이 많이 깎이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E 유형 중에서 가장 [[인간관계|교우관계]]가 곤란해지기 쉬운 성격이기도 한데, 순전히 운 없이 이상한 걸로 엮여서 [[왕따]]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교우관계에 문제 있는 E 유형을 보면 대부분 ENTP다. 대개의 어린 ENTP의 특징인 눈치 안보고, 배려에 소홀하며, 일일히 끝까지 따지고 드는 면모 때문에.. 그러고 보니 어떤 태도가 옳은 지는 잘 알고 [[오지랖]]도 쩔면서 정작 본인은 거기에 못 미치는 점도 큰 듯.&lt;br /&gt;
&lt;br /&gt;
&lt;br /&gt;
불건강할 경우 &amp;quot;선&amp;quot; 넘는 언행을 하기 매우 쉬운 유형이기도 하다. 앞서 말했듯이 관종끼 있고 자기애가 강하며 병먹금을 못 하는 특성 때문에 본인이 옳지 않다고 여기는 부분에 있어서는 집요한 논객이 되다 보니 이따금씩 사회적으로 적정선이라 여겨지는 수준을 넘는 경우가 발생한다. 기본적으로 외향형에 직관형인 만큼 말의 표현이 풍성한데, 상술한 논객 모드에서는 풍성한 표현 능력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퍼붓는 기관총탄이 되어버린다. 문제는 이 기관총탄이 단순히 상대방의 잘못만을 지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팩트로 굴복시키는 수준을 넘어 궤변, 희롱, 인신공격 등 온갖 범위로 공격을 확대해버리는데,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분이나 사회적 시선 따위는 그저 멍청한 자들의 변명으로 치부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실제로 상당히 논리적이고 타당한 시선을 갖췄기 때문에 지적 자체는 옳은 말인 경우가 대다수기도 하나, 자기 지적이 옳다는 이유로 타인에 대해서 선 넘는 행위까지 정당화시키는 건 또 다른 문제이다. 밑의 유명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불건강한 사람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인데, 세습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독재 등 실질적으로 나쁜 짓을 했다기보단, 언행에 있어서 선을 못 지키거나 어그로 능력이 지나치게 절륜한 케이스이다.&amp;lt;ref&amp;gt;여담으로, 불건강할 경우 기저에 있는 사고 과정(자기 능력 과신, 스스로가 옳다는 전제, 옳지 못한 건 일단 조지고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은 비슷하나, 결과물이 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유형이 있는데 바로 준동일관계인 [[ENTJ]]이다. 불건강할 경우 말로 선 넘는 게 ENTP라면, 이쪽은 말로 선 넘는 경우는 별로 없으나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세우는 등 행동으로 나타나는 쪽이라 결과가 많이 다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너가 만약 이 유형이라면 관종 끼부터 줄여보도록 하고, 조금 장기적인 일에 대해선 애초에 시작도 안 하는 게 좋겠지만 어쩔 수 없다면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작성자는 이 유형인데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 그대로이다. 인간관계가 나쁘진 않은 편인데, 상황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그리고 기가 빨린다는 얘기는 ㄹㅇ 사실인것 같다.&lt;br /&gt;
&lt;br /&gt;
===인터넷===&lt;br /&gt;
ENTP는 변론가형으로 불릴 만큼, 현실의 논의나 토론에서도 꽤나 집착하지만, 익명성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더 가열차게 논의를 펼칠 수 있는 키배에 유독 특화된 MBTI 유형 중 하나. [[좆무위키]]나 [[디시인사이드]]같이 다양한 타입의 병림픽이나 의견 교환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라면 대체로 취향에 맞을 것이다. 물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전혀 관심을 안 두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면 지나가다가도 댓글이나 글에서 틀린 사실이 있다면 손가락이 근질근질 해지기 쉽다. 물론 정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면 다행이지만 서로 삔토가 상해서 키배가 벌어지면 자기 주장이 팩트이고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면 지기 싫어하는 성향까지 겹쳐 어떻게든 상대방보다 논리적 정당성을 얻고 우위에 있어야 직성이 풀리며 강박증까지 있으면 막댓사수같은 무의미한 병신 짓거리에 의미를 두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다만 틀린 것을 고집만으로 억지로 옳다고 하는 타입은 드물며, 상대의 옳은 논리나 내용 부분은 어느정도 수용 인정하면서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뭐 어차피 격해져서 감정론으로 흐르면 자기합리화나 억지 논리로 밀어붙이고 흑화되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또한 논리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인정 욕구가 높은 만큼 남들이 자기 주장에 동조하면 다른 유형보다 더 심리적인 안정감을 크게 느끼고 기분도 좋아지겠지만, 상대방 의견에 찬동자가 많으면 그걸 도저히 납득 인정할 수 없으므로 ENTP에겐 상당한 극혐 상황으로 다가올 것이며 다른 유형보다 스트레스를 따블로 받을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틀린 주장을 한 거라면 쿨하게 인정하겠으나 키배는 주로 특정 사실에 대한 진위 여부처럼 자료로 간단히 반박 가능한 게 아니라 특정 사실에 대한 가치 판단에서 일어나니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으므로 더더욱. 이런 데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야시간 코삭 수준으로 시간과 정력이 많이 날라갈 수 있으므로 너무 주화입마에 빠지지는 말자.&lt;br /&gt;
&lt;br /&gt;
위의 내용과 더불어 또 하나의 경향으로는 악질 어그로로 타락하기 가장 쉽다는 점이 있는데, 이 점은 ENTP가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는데 있어 최적화된 유형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어째서 이게 이렇게 연결되나? 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어그로 유저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우선 각종 선동과 날조, 주작으로 어그로를 펼치는 행위가 빈번한 떡밥이 무엇인가? &#039;특정 견해가 정의이고 주류 여론이며, 조금이라도 그 여론에 반대되는 의견이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묵살되는 상황&#039;이고 이런 상황에 처하면 주류 여론에 대항되는 의견을 가진 자의 행동은 크게 3가지로 나뉘게 된다. 하나는 그 의견을 내놓고 처참하게 파묻히거나, 또 하나는 &amp;quot;어차피 건전한 토론과 논쟁은 개뿔 지지리도 대화 못할 판인데 차라리 애새기 ㅈ같으니까 어그로나 끌어야겠다 에휴&amp;quot;가 되거나, 마지막 하나는 그냥 참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주류 여론에 대항되는 의견을 내놓기 가장 쉬운 유형은 당연히 앞서 말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ENTP. 그래도 [[INTP]]는 뭔가 불리하다 싶으면 키배에 참여하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의 정보를 수집하여 무언가를 망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회원들과 충돌을 빚는 일은 적다. 그러나, ENTP는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려는 욕구가 강해서 다른 회원들과 마찰을 밎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INTJ]]와 더불어 16유형 중 가장 [[병먹금]]을 못하는 유형이라 보면 된다.&amp;lt;ref&amp;gt;다만 INTJ와 ENTP의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는 양상이 살짝 다른 편이다. INTJ는 본인이 심사숙고 끝에 완벽한 논리를 도출한 만큼, 이에 대한 반론 또한 흠결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쪽이다. 이 때문에 상대의 의견에 있는 결함을 납득하지 못하고 끝끝내 이를 지적하는 쪽에 가깝다. 반면, ENTP는 보는 관점 자체가 워낙 다면적이다보니, 상대방의 논리에 이상이 있는 부분을 재빠르게 눈치챈다. 그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공격함으로써 본인의 논리가 우월함을 증명하려는 쪽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연유로 ENTP는 위키위키에서도 INTx 못지 않게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하지만 편향적인 내용도 쓸 수 있는 [[좆무위키]] 등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으며, [[리브레위키]]를 비롯한 군소 위키에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 경쟁심을 느끼지 못 하고 잘 기여를 하지 않으려 한다.  다만, INTx가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기여하는, 위키위키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다면, ENTP는 위키를 정보 전달보다는 인터넷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다방면으로 취합하여, 자신의 주장을 위키에 남겨서 대중들에게 어떠한 논리가 우월하고 열등한가를 알리기 위한 도구로 쓰는 경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천재에 대한 집착===&lt;br /&gt;
&lt;br /&gt;
&#039;&#039;&#039;꽤 많은 비중&#039;&#039;&#039;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 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노력 같은 것보다는 선천적인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이것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이게 심화되면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내가 천재라는 망상에 빠지게 되고, [[선민의식|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깝죽대다가 [[앰생]][[히키]]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예]]성이 필요한 [[헬조선]]에서는 더더욱.&lt;br /&gt;
&lt;br /&gt;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amp;lt;ref&amp;gt;[[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amp;lt;/ref&amp;gt;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amp;lt;ref&amp;gt;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주어진 인생을 지배할 정도로의 뛰어난 천재거나 후천적인 조치가 따르지 않는다면 열등감과 자괴감, 현실도피, 패배의식이 얽혀져 대단히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다만 오히려 만약 이점에 대해 타협점을 찾고 크게 미련을 갖지 않는 사람이라면 역으로 다른 유형 이상으로 재능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본래 관점이 다양하게 뻗는 이들은, 재능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재능과 노력 이외의 요소에 대해서도 발견하기 무척이나 쉽기 때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탈조선할 능력도 없지만 문제는 실행력이 없다는 것이다.&lt;br /&gt;
그냥 xntp유형은 부잣집에서 태어나는 게 답이다.&lt;br /&gt;
불행한 천재다 ㄹㅇ&lt;br /&gt;
==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N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NTP과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ENTP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ENTP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ENTP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ENTP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ENTP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ENTP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T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다르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N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NTP과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유형과의 비교==&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지적 교류를 선호하면서 토론, 발표 등의 빅 토크에 강한 점, 경쟁심과 직선적인 표현, 그리고 E 중에서는 제일 내향적인 데다 비교적 독립적이고 사교성이 별로 눈에 띄지 않으며, 유대인 사회나 스타트업의 조직문화와 비슷해 [[ENTJ]]와도 유사성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둘의 애니어가 7w8(ENTJ), 9w8(ENTP)일 경우 더 구분하기 어려워지는데, 이 경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요 영역과 위기&lt;br /&gt;
&lt;br /&gt;
P: 아이디어의 생산에 집중하며, 어느 정도 달성하면 다른 영역에서의 아이디어 도출에 집중한다. 다만 아이디어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데에는 꾸준함과 디테일이 지나치게 떨어지며, 여기에 타인의 어그로를 자주 끌던 점이 결합, 세밀한 부분에서 집중공격 당하며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있다. (Ne+Ti, 열등 Si, 맹점 Fi)&lt;br /&gt;
&lt;br /&gt;
J: 아이디어의 실현에 집중하며, 자기가 생각한 바를 실현시키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다만 그 과정에서 타인, 그리고 그 이상으로 본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해버리며, 단순히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리다가 감당할 수 없는 번아웃이나 감정의 폭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Te+Ni, 열등 Fi, 맹점 Si)&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P: 머릿 속에 떠오르는 것이 많아서 매우 수다스럽고 상당히 위트 있는 편이나, 외향형 치고 인간관계 자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lt;br /&gt;
&lt;br /&gt;
J: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의외로 4차원적인 면이 있으며,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등 인맥 관리는 철저히 하나, 외향형 치고 말수가 많지는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마음에 안 드는 상대/상황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비꼬는 능력이 탁월하며, 블랙 유머로 승화한다.&lt;br /&gt;
&lt;br /&gt;
J: 대놓고 싫어하는 부분을 지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키배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말빨이 매우 강력하고, 이를 사용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병먹금 없이 바로 돌진해서 턴다.&lt;br /&gt;
&lt;br /&gt;
J: 굳이 쓸데없는 데에 에너지 낭비를 하기 싫어하여 보통은 먹금치고 넘어가나, 각 잡고 공격할 경우 상대방을 말 그대로 &#039;털어버린다.&#039;&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애적 측면&lt;br /&gt;
&lt;br /&gt;
P: 자신의 높은 지적 능력을 자각하고 있어 자기애가 높으며, 때문에 사소한 문제라도 본인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경우 적극 대응함.&lt;br /&gt;
&lt;br /&gt;
J: 자기에 대한 도전을 상대하는 것보다 자기가 도전하고 있는 과업의 완수가 우선이므로 사소한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뒤끝이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P: 딱히 행동력이 좋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대신에 독창성과 특유의 어그로가 극대화되면서 허구한 날 선 넘는 소리를 해대고, 논리적인 능력을 상실함(Ne-Fe 루프)&lt;br /&gt;
&lt;br /&gt;
J: 말로 어그로를 끄는 경우는 상당히 적은 편이나, 대신에 통제 욕구와 실행력, 행동력이 극대화되면서 전형적인 독재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거시적인 목적과 이상을 상실함(Te-S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P: 주로 또라이끼가 다분한 악당이나 주로 재미를 충족하거나 혼돈을 일으키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며 종종 다른 악당들한테까지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그중 코즈믹 호러 같은 우주적 존재에 해당되면 현실 조작 능력으로 세상을 지 입맛대로 마구 바꾼다던지 전 우주를 상대로 깽판을 부리며 상당히 즉흥적이고 충동적이지만 E유형들 중에서 가장 내향적인 유형이라 그런지 INTJ 악당들 마냥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하고 주어진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는 흑막으로 나올 때가 많다. 따라서 이 유형을 지닌 악당들은 혼돈 악이라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큰 그림을 보는 안목이 탁월하며 ENTJ 악당보다 몇 수 더 앞 나간다.&amp;lt;ref&amp;gt;악당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ENTJ보다 몇 수 더 앞서는 ENTP의 예시는 블루 아카이브의 아사기 무츠키 (ENTP)와 리쿠하치마 아루 (ENTJ)의 관계에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J: 악당으로 써먹기 딱 좋은 유형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로 거의 리더로 나오며 대부분 세계를 지배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자신의 부하를 거느리는 악당으로 나온다. 가끔 몇몇 창작물에선 INTJ나 ENTP 악당한테 통수를 거하게 얻어맞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때 &lt;br /&gt;
&lt;br /&gt;
P: 지랄맞은 안티 히어로와 다크 히어로를 넘나드는 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J: [[질서 중립]]중 입법자나 자경단원 유형의 다크 히어로.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hCBsErIPl6I}}&lt;br /&gt;
&lt;br /&gt;
=== [[ESFP]],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NFP와 ENTP는 E유형 중 I성향이 강하고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Ne와 Si라 그런지 헷갈리기 쉬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데,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다. &lt;br /&gt;
&lt;br /&gt;
그런 김에 ENTP와 초자아 관계에 해당하는 ESFP와의 차이도 설명해 본다.&lt;br /&gt;
&lt;br /&gt;
&lt;br /&gt;
* 관심사의 범위&lt;br /&gt;
&lt;br /&gt;
ESFP: 주류 문화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능통한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NFP: 주류 문화도 그럭저럭 잘 아는 편이지만, 사람에 따라선 비주류 문화를 덕질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ENTP: 주류 문화는 주요 화젯거리들에 대해 살짝 아는 정도로만 알고,&amp;lt;ref&amp;gt;보통 그 화제 관련 대화에 참여할 수 있고 어느 정도 맞장구나 간단한 의견은 제시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정도. 거의 &#039;교류나 대화에 필요한 만큼만&#039;&amp;lt;/ref&amp;gt; 비주류 문화를 주로 덕질하는 편이 많다.&amp;lt;ref&amp;gt;다만 보통 깊게 심취하지는 않으며 만약 심취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의 평판이 깎일 주제면 [[일코]]를 능숙하게 잘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을 볼 때&lt;br /&gt;
&lt;br /&gt;
ESFP: 재력, 외모, 사회적 위치 등 외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FP: 가치관, 본질, 성향 등 겉으로 드러나는 내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TP: 창의성, 목표, 아이디어 등 지적인 것을 중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엇을 희망하는가&lt;br /&gt;
&lt;br /&gt;
ESFP: 사회가 자신을 받아들이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ENFP: 사회의 구속에서 멀리 떨어지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ENTP: 사회의 밖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회 속에 실현시키기를 희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와 남들의 시선&lt;br /&gt;
&lt;br /&gt;
ESFP: 눈치를 덜 보고, 남들의 시선에는 잘 맞추며 예민하다.&lt;br /&gt;
&lt;br /&gt;
ENFP: 눈치를 덜 보고,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ENTP: 눈치를 꼭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낄 만큼만 보고, 남들의 시선에 대한 의미를 다각적으로 분석한다.&amp;lt;ref&amp;gt;ex)못생기면 연애가 힘들다, 그럼 그 힘든 걸 넘어서 연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평가가 어떻게 뒤집힐까? 등. 현재의 평가가 다음의 평가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는 주된 이유&lt;br /&gt;
&lt;br /&gt;
ESFP: [[도덕]] 관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서&lt;br /&gt;
&lt;br /&gt;
ENFP: 도덕 관념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밀어붙여서&lt;br /&gt;
&lt;br /&gt;
ENTP: 납득되지 않은 도덕 관념을 강요받아서&lt;br /&gt;
&lt;br /&gt;
창작물에서 선역일시&lt;br /&gt;
&lt;br /&gt;
* ESFP:여성향 러브 코미디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귀여움 담당 히로인/여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ENFP:여성향 여초 마법소녀물(씹덕타겟 말고)의 비주얼 담당 여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ENTP:남성향 남초 스페이스 오페라물/기갑•메카물 게임에 등장하는  먼치킨 파일럿 유형의 남주인공.&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세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qW_Aqx6B58M}}&lt;br /&gt;
&lt;br /&gt;
{{youtube|ttiMC2sNXSA}}&lt;br /&gt;
&lt;br /&gt;
=== [[EST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두 유형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많지 않은 편이나, 제3자의 입장에선 두 유형 모두 긍정적 마인드에 능구렁이 스타일+장난끼가 넘치고 뒤끝이 없는 사람이라 헷갈릴 여지가 있다.&amp;lt;ref&amp;gt;안 그래도 이 둘은 에니어 또한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7, 8번 등 공격형이 가장 많다.) 특히 둘다 애니어가 8w9라면 더욱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운 편.&amp;lt;/ref&amp;gt; 이 경우 차이를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 특기&lt;br /&gt;
&lt;br /&gt;
S: 순발력, 행동력 (Se - Ti)&lt;br /&gt;
&lt;br /&gt;
N: 유머 감각, 변론 (Ne - Ti)&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것을 찾는 이유&lt;br /&gt;
&lt;br /&gt;
S: 예기치 못한 즐거움과 스릴을 추구하기 때문 (Se)&lt;br /&gt;
&lt;br /&gt;
N: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구하기 때문 (Ne)&lt;br /&gt;
&lt;br /&gt;
&lt;br /&gt;
* 싸울 때&lt;br /&gt;
&lt;br /&gt;
S: 주로 직접적인 [[권력]]&amp;lt;ref&amp;gt;피지컬, 사회적 지위, 인맥 등&amp;lt;/ref&amp;gt;을 활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주로 논리적인 언변을 활용하여 상대를 비꼬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의 양상과 각성 계기 &lt;br /&gt;
&lt;br /&gt;
S: 물질적 풍요를 자랑하는 데 집착하며, 그러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쓸모없다고 여기며 무시한다. 다만 상대방이 강경대응을 시전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N: 혁신적 사고를 인정받는 데 집착하며, 토론에 대한 경청을 못하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여기며 도발한다. 다만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S: 행동대장, 악동, 총알받이 소모품&lt;br /&gt;
&lt;br /&gt;
N: NTJ와 더불어 메인 빌런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으로 지능형 또라이나 배신자, INTJ 악당들처럼 속을 알 수 없는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때 &lt;br /&gt;
&lt;br /&gt;
S: 악당 같으면서도 썩어빠진 기존 질서에 엿먹이는 걸 좋아하는 [[혼돈 중립]] 반항꾼/[[아나키스트]]형 안티/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N: 금기를 깨면서까지 악당들과 싸워나가는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ESTP와 E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zcHzy5hXUA}}&lt;br /&gt;
&lt;br /&gt;
=== [[INTP]]와의 비교 ===&lt;br /&gt;
&lt;br /&gt;
보통 둘 다 I/E 차이만 있는 거울 관계에 NTP특을 갖추고 있어 똘똘한 편에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하며 관심사가 많고 즉흥적이지만&amp;lt;ref&amp;gt;특히 INTP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ENTP의 에니어그램이 5번이면 더욱 유사해진다.&amp;lt;/ref&amp;gt;, INTP은 이것 저것 파고든다 해도 관심사가 확실히 정해지면 그것만 파는 경향이 있고, ENTP은 하나에 집중하는 듯 해도 금방 질려서 계속 이것저것 손댄다.&lt;br /&gt;
&lt;br /&gt;
다만 인팁이 사회화 됬거나 엔팁의 애니어가 5w6/7w6일 경우에는 둘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둘 다 마이너 문화 덕질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지만, 설령 덕질을 하더라도 외부에 신경 쓰는 경향 때문인지 ENTP쪽이 얕게 하는 편이고 [[일코]]를 더 잘한다. 덕질을 하는 INTP도 일코를 하긴 하지만, 사실 좀 친해지면 굳이 숨기지 않고 미주알고주알 푸는 건 INTP이 많다.&lt;br /&gt;
&lt;br /&gt;
적당히 친한 관계에서는 칭찬도 잘하고 서로의 인정 욕구와 지적 허영을 만족할 수 있기에 티키타카가 잘 맞는 관계가 될 수 있지만, 관계가 너무 깊어지면 묘하게 이해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 주/부기능의 방향성 차이로 인해 동 조건으로 같은 정보를 접했을 때 ENTP는 발상은 폭넓고 무궁무진하지만 그것을 이어내는 논리가 비교적 얕거나 불안정한데 비해,&amp;lt;ref&amp;gt;단, 이는 논리적이지 않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ENTP은 어떤 사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데에 있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유형이다. 다만 변론 등을 위한 논거 등 도구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크고 INTP에 비해 딱 필요한 부분의 논리 구조만 파악하면 깊게 파지 않는다.&amp;lt;/ref&amp;gt; INTP는 매우 정밀하고 깊은 논리 구조를 지니지만, 발상에 있어 지엽적이라는&amp;lt;ref&amp;gt;그러니까 상술했듯 다면적이긴 한데, 한 부분만 보고 다면적으로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을 뿐 ENTP와 달리 보는 부분만 놓고 보면 좁다는 의미다.&amp;lt;/ref&amp;gt;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다른 문단에 있는 천재에 대한 집착 부분도 XNTP특(유사점)이므로 읽어보자. 밑의 영상도 도움이 될 듯.&lt;br /&gt;
&lt;br /&gt;
&lt;br /&gt;
{{youtube|d7oCtR01Y4c}}&lt;br /&gt;
&lt;br /&gt;
=== [[ISTP]]와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의외로 ENTP와 [[ISTP]]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충동적, [[인싸]] 중에서 [[아싸]] or 아싸 중에서 인싸, 객관/논리적 가치 중시, 지가 짱구 굴려봐서 정말 필요할 때가 아니면 행동 절대 안 함, 자만심 ㅈㄴ 쎔, 개인주의 ㅈㄴ 쎔, 반골 + 관종 기질, 자기 주장 강함, 권위주의 극혐, 지가 잘하거나 관심 있는 건 ㄹㅇ 미친 척하고 하는데 지가 하기 싫거나 관심 없는 건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함, 선택적 눈치, 인간관계 형성 그 자체에는 가치 1도 안 두는 특징 등등.&lt;br /&gt;
&lt;br /&gt;
실제로 ISTP가 감각형 중에서도 직관적 성향이 제일 높고, ENTP는 외향형 중에서도 내향적 성향이 제일 강해서, 두 유형은 잘 맞는다고 한다. 그리고 온라인 상이나&amp;lt;ref&amp;gt;특히 [[2020년대]] 초 기준으론 [[쿨찐]] 메타(= ISTP)가 도래함에 따라 [[남초]]에 한해선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꽤 있다.&amp;lt;/ref&amp;gt; 둘의 애니어가 4/6w5 or 7w8이라면 더더욱 TP 그룹적인 유사성이 보이는 편. 가까운 예시로, 기본 성향은 ENTP이나 메인스트림은 ISTP 성향도 띄는 [[디시인사이드]]가 대표적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amp;quot;언변 능력(말솜씨,말주변)&amp;quot;인데,&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 16가지 유형 중 최하위급의 언변력&lt;br /&gt;
&lt;br /&gt;
- ENTP : 언제가 됐든 말빨이 아주 강력해서 말만 잘해도 잘 먹고 잘사는 ENxJ랑 견줄 정도의 언변력&lt;br /&gt;
&lt;br /&gt;
=== [[ES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STJ와 ENTP 둘 다 자기 주장이 확고하고, 상황에 따른 융통성이 상당히 좋으며 감정적인 언행을 극혐하는 등 얼핏 보면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특히 에니어가 8번이나 7번 날개 유형이라면 더 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구체적인 행동 방식을 보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주장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맞닥뜨린 현안 해결에 집중적으로 자기 의견을 밝히며, 그 외 다른 부분은 그닥 관심 없다.&lt;br /&gt;
&lt;br /&gt;
ENTP: 살면서 겪는 모든 주제가 토론거리이며, 세상 만사에 주장 및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융통성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자기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융통성이 극한으로 발휘되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ENTP: 참신하고 신박한 주장에 크게 이끌리며, 본인에 반대되는 주장이 나와도 융통성 있게 받아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ESTJ: 문제 현안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나머지 부분에서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인간관계 또한 안정성과 예의를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TP: 인간관계도 그저 토론의 장일 뿐, 대인 간 정서교류에는 큰 관심이 없으며, 외향형 중에서는 인간관계에 가장 둔감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외형 상 비슷해 보여서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지만,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ESTJ와 달리, ENTP는 자기 의견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그에 대한 반박이나 반응을 얻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에 크게 관심이 없는 ESTJ에게서는 원하는 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INFJ]]와의 유사점(Ni와 Ti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N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달라서 의아할 수도 있지만 둘은 의외로 유사한 부분이 있다. 우선 두 유형인 사람들은 말빨이 상당히 좋은데, 엄밀한 논증보다는 다각적인 시야에서 남들이 놓친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쪽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시야가 다각적인 만큼 둘 다 세상의 이면을 보고 내적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기 쉬운 편인데, 때문에 상당히 복잡한 사람으로 비춰지기 십상이다.&lt;br /&gt;
&lt;br /&gt;
기능적으로 ENTP는 INTP와 마찬가지로 주, 부기능으로 Ti를 쓰는데, 이것은 INFJ의 3차기능이다. 여기에 ENTP는 3차기능이 Fe인데, 이는 INFJ의 부기능이다. 따라서 ENTP와 INFJ는 부기능과 3차기능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쓰는데다가, 주기능-열등기능이 서로 방향만 다르고 똑같으므로(INFJ: Ni-Se, ENTP: Ne-Si) E-I와 T-F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 인상이 비슷해질 수가 있다.&amp;lt;ref&amp;gt;덧붙여 ENTP는 모든 외향형 중에서 가장 내성적인 편에 속한다. 반대로 INFJ는 특유의 페르소나를 활용하여 외향적인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가 많고. 때문에 내-외향만으로 둘을 구분하기가 은근히 어려운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경우 구별하는 법을 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직관의 방향&lt;br /&gt;
&lt;br /&gt;
ENTP: 외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고 혁신적이지만, 가끔씩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INFJ: 내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혁신적인 큰 그림을 그려내지만, 발상은 목적만큼 참신하지 않고 오히려 보수적일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설득을 할 때&lt;br /&gt;
&lt;br /&gt;
ENTP: 남들이 생각 못한 부분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말빨이 매우 절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lt;br /&gt;
&lt;br /&gt;
INFJ: 숙고하여 생각해낸 바를 상대방의 기분과 상황의 맥락에 맞추어 부드럽게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적대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NTP: 다면적인 사고와 참신한 발상(Ne), 논리적인 언변(Ti)을 이용한 조롱을 던지는데, 여기에 적절한 눈치(Ne+Fe)를 통해 완급조절을 한다.&lt;br /&gt;
&lt;br /&gt;
INFJ: 누구보다 큰 적의를 품고 있지만(Ni), 겉으로는 평온한 척 갈등을 피하며(Fe) 상대방을 쓰러트릴 계획을 모색한다.(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내적 갈등의 원인&lt;br /&gt;
&lt;br /&gt;
ENTP: 합리성, 논리성과 사회적 보편성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INFJ: 사람에 대한 통찰과 보편적 공감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INTJ]]와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은 같은 NT 그룹이긴 하나, IJ와 EP의 차이가 크므로 어지간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나 놀랍게도 ENTP의 에니어가 3w4, 5w4거나, INTJ의 주변 환경이 개판이라면&amp;lt;ref&amp;gt;왜냐하면 [[민도]]에 따라 정서문화가 달라지기 때문. 대개 좋을 수록 N에게 우호적이면서도 J 성향을 띄고, 나쁠 수록 INTJ와는 정 반대인 불건강한 ESxP 성향을 띄므로 생존을 위해 대척 관계인 ENTP 페르소나를 장착하기도 한다.&amp;lt;/ref&amp;gt; 어느 정도 유사점을 보이기도 한다.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직관의 방향&lt;br /&gt;
&lt;br /&gt;
INTJ: 내부(Ni)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혁신적인 큰 그림을 그려내지만, 발상은 목적만큼 참신하지 않고 오히려 보수적일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ENTP: 외부(Ne)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고 혁신적이지만, 가끔씩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설득을 할 때&lt;br /&gt;
&lt;br /&gt;
INTJ: 숙고하여 생각해낸 바를 최대한 논리적으로 전달한다. 그래서 F 유형들에게 원치 않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NTP: 남들이 생각 못한 부분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말빨이 매우 절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적대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INTJ: 누구보다 큰 적의를 품고 있지만(Ni), 겉으로는 평온한 척 갈등을 피하며(Fi) 상대방을 쓰러트릴 계획을 모색해서.(Ni+Ti) 그것을 실천으로 차근차근 옮긴다. (Ni+Te)&lt;br /&gt;
&lt;br /&gt;
ENTP: 다면적인 사고와 참신한 발상(Ne), 논리적인 언변(Ti)을 이용한 조롱을 던지는데, 여기에 적절한 눈치(Ne+Fe)를 통해 완급조절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내적 갈등의 원인&lt;br /&gt;
&lt;br /&gt;
INTJ: 사람에 대한 통찰과 보편적 공감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ENTP: 합리성, 논리성과 사회적 보편성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노란색}}&lt;br /&gt;
{{인방}}&lt;br /&gt;
{{빌런 4}}&lt;br /&gt;
{{빛과어둠}}&lt;br /&gt;
 &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lt;br /&gt;
&lt;br /&gt;
* 발명가·사업가 [[토마스 에디슨]]&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lt;br /&gt;
&lt;br /&gt;
* 수도자 [[그리고리 라스푸틴]]※&lt;br /&gt;
&lt;br /&gt;
* 예술가·과학자·건축가·etc [[레오나르도 다 빈치]]&lt;br /&gt;
&lt;br /&gt;
* 수학자·물리학자·컴퓨터공학자·etc [[존 폰 노이만]]&lt;br /&gt;
&lt;br /&gt;
*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리처드 파인만]]&lt;br /&gt;
&lt;br /&gt;
*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lt;br /&gt;
&lt;br /&gt;
* 정복자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lt;br /&gt;
&lt;br /&gt;
* 지도자 [[보리스 존슨]]&lt;br /&gt;
&lt;br /&gt;
* 주석 [[마오쩌둥]]※&lt;br /&gt;
&lt;br /&gt;
* 독재자 [[김정은]]※■&amp;lt;ref&amp;gt;다만 지도자 자체가 [[페르소나]]가 반강요되는 자리인데, 심지어 [[북한]]은 베일에 쌓여있다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솔직히 유형을 특정짓긴 어려운 것 같다. 단 현재 모습이 아닌 거의 페르소나가 들어갈 여지가 없는 유학시절 이야기라던가 [[후지모토 겐지]]라는 분의 이야기를 놓고 보면 ExTP는 확실한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장군·전략가 [[주유]]&lt;br /&gt;
&lt;br /&gt;
* 삼국시대의 [[조조]]&amp;lt;ref&amp;gt;연의의 조조와 달리 실제 조조는 특정 가치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설계보다는 순간적인 아이디어와 다방면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한 상황판단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는 임기응변에 있었고, 뭣보다 조조는 기록상 상당히 충동적이면서도 변화무쌍했지, J유형이 가진 일관성 속에 때때로 충동을 주체 못하고 터져나오는 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쪽이 맞다고 생각함. 에니어는 8w7. 진짜 ENTJ는 원소라고 봄.&amp;lt;/ref&amp;gt;, 산악인 [[마속]]&lt;br /&gt;
&lt;br /&gt;
* 래퍼 [[릴 펌프]], [[soulja boy|솔자 보이]]&lt;br /&gt;
&lt;br /&gt;
* 범죄자 [[테드 번디]]※&lt;br /&gt;
&lt;br /&gt;
* [[유튜버]] [[Cyriak Harris|시리악 해리스]]&lt;br /&gt;
&lt;br /&gt;
* [[카사노바]]※&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이가와 게이]]&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CM 펑크]], [[크리스 제리코]]&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039;&#039;&#039;★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905211644015433] &amp;lt;ref&amp;gt;전문가와 검사 면담까지 해서 나온 정식 결과이다. 참고로 기사에서 문재인은 [[INFJ]]라고 나와있으나, 2022년 10월 5일 문재인의 딸 문다혜가 직접 아버지에게 검사를 시켜보니 [[ISTP]]로 밝혀졌다고 [https://twitter.com/seulha_e/status/1577579951750254593?t=1xRNIeWI-6a3KURsnGXIDQ 트위터]에 인증했다. 단 E와 I가 비슷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EST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제시(가수)|제시]]★, [[정준영]]★※&amp;lt;ref&amp;gt;본인이 저지른 것들을 어차피 터질 일 없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본위로 농담 소재 삼았다는 점마저도 심히 ENTP스럽고 선악의 경계 없이 닥치고 논리적 가능성을 찾아내고 보는 NTP의 특질이 잘못 발현되면 어찌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매우 좋은 예시다. 같은 ENTP인 나 또한 한번씩 경험 덕분에 필터링을 거칠 뿐이지, 머릿속에서는 상황 따라 온갖 선 넘는 말들이 떠오르곤 하거든.&amp;lt;/ref&amp;gt;, [[자이언티]]■★, [[심규선]]★, [[영탁]]★, [[임창정]]★■※&amp;lt;ref&amp;gt;공식 결과와 다르게, 이번에 주가 조작 사건에서 정황을 보자면 초반부에 주식 성공과 수익 욕심에 도취되다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결국에 말아 먹고 빚만 쌓인 결말을 감안했을 때 주기능 Se, 열등 Ni가 눈에 띄어 [[ESTP]]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amp;lt;/ref&amp;gt;, 故 [[신해철]]&lt;br /&gt;
&lt;br /&gt;
* 기상 캐스터 [[김민아]]★■※&amp;lt;ref&amp;gt;어릴 땐 ENFP, 중간에 INFP, INTP도 나와본 적 있다고 한다. 그런데 솔직히 김민아 Ti는 딱히 안 보이지 않나? 뭔가 논리로 조립한다기보단 감정적 동기로 행동하는 쪽 같던데. 처음 나온 ENFP가 맞다고 생각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퀸 와사비]]★, [[염따]]★, 이영지★, 큐엠★, 오메가 사피엔★, [[손 심바]]★, [[육지담]]★※&lt;br /&gt;
&lt;br /&gt;
* 만화가 [[박지은]]※&lt;br /&gt;
&lt;br /&gt;
* 배우 故 [[설리]]★, [[라미란]]★※&amp;lt;ref&amp;gt;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은 인물이라 불건강 표기가 의아할 수 있는데, [[에릭남]]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 [https://namu.wiki/w/%EB%9D%BC%EB%AF%B8%EB%9E%80#s-5.1]&amp;lt;/ref&amp;gt;, [[이병헌]]■&amp;lt;ref&amp;gt;다른 NP 유형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한예슬]]★, [[이수민(배우)|이수민]]★, [[박유천]]★※, 배슬기★&amp;lt;ref&amp;gt;여담으로 남편 리섭은 [[INTP]]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서세원]]※&lt;br /&gt;
&lt;br /&gt;
* 수학강사 [[삽자루]]&lt;br /&gt;
&lt;br /&gt;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송만세&lt;br /&gt;
&lt;br /&gt;
* [[암호화폐]] 개발자 [[권도형]]※&lt;br /&gt;
&lt;br /&gt;
* 연쇄살인범 [[유영철]]※&amp;lt;ref&amp;gt;평소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성향인 데다 자기 과시를 많이 한다는 프로파일러들의 증언, 토막살인을 위해 자기 몸을 전부 엑스레이로 찍어 사람의 인체를 공부하는 등 자기가 몰두한 것(살인)을 위해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창의성과 치밀함을 보여주고, 글과 그림에 어느 정도 재능이 있었고 교도소 안에서 한자 2급,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따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 살인을 하지 않는 평소에는 경찰증을 위조해 능숙히 경찰 행세를 하고 다니며 노점상, 성매매 여성을 상대로 돈을 벌고 다니거나 윤락가에서 성매매를 하던 경찰을 상대로 경찰증을 빼앗기까지 하는 등 범죄에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039;여자는 몸 놀리지 말고 부자는 각성하라&#039;며 연쇄 살인으로 검거되는 와중에도 자신을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각인시키려 하는 현실성이 지극히 떨어지는 모습, 집 안에서 &#039;희망노트 희망초등학교 3학년 4반 9번 유영철&#039;이라고 적힌 공책이 발견되는 등 퇴행적인 모습까지 있고, 시신을 토막내는 중에도 자기 아들한테 전화가 오는 게 가장 무서웠다고 할 정도로 자신과 피를 나눴다고 인식하는 사람한테는 끔찍히 잘 해주는 모습을 보아 ENTP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튜버]] 지틀러★※, 강학두★●&amp;lt;ref&amp;gt;ENFP에서 바뀜.&amp;lt;/ref&amp;gt;, [[강한달]]※, [[김스카이]], [[대지양]]※, [[쵸쵸우]]★, [[펭수]], [[양팡]]★※, 주둥이방송★●&amp;lt;ref&amp;gt;2020년 검사 땐 ENFP였으나 2021년 10월 기준으로 ENTP로 변화했다.&amp;lt;/ref&amp;gt;, [[크로커다일 남자훈련소]], [[얼음사이다]], 곽튜브★■&amp;lt;ref&amp;gt;23년 2월 유튜브 라이브에서 검사할 땐 ISTP이 나왔다고 밝혔으므로 일단 ■ 표기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머독]]★, [[룬레이]]★, [[액시스마이콜]], [[철면수심]]★, [[윾신]]※, 故 [[진워렌버핏]]※&lt;br /&gt;
&lt;br /&gt;
* 인스타 셀럽 겸 의류 쇼핑몰 CEO 애프리★&lt;br /&gt;
&lt;br /&gt;
* 인지심리학자 김경일★&lt;br /&gt;
&lt;br /&gt;
* [[한서희]]※&lt;br /&gt;
&lt;br /&gt;
* e스포츠 관련인물 [[씨맥]] 감독★&amp;lt;ref&amp;gt;실제 유튭에 올라온 성격 검사도 약식이지만 ENTP 나오기도 했고, [https://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mp;amp;aid=0000086019] 이 인터뷰만 봐도 그 성격이 대놓고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쇼트트랙 선수 [[황대헌]]★&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이만수]], [[안지만]]★※, [[이학주]]&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임요환]]&amp;lt;ref&amp;gt;다른 분의 의견을 수용한 건데, 게임에서도 빵빵 터지는 참신한 전략도 그렇고, e스포츠 자체의 판을 크게 보고 개척하는데 구심점이 됐다는 일화(INTP라면 그보다는 뒤에서 진보의 단초가 될 이론이나 시스템을 창조하는데 특화되있다.), 옷 갈아 입는 것조차도 김가연이 테크트리로 챙겨주는 면(열등기능 Si)들을 보면, 확실히 ENTP쪽이 맞는것 같다. 다만 에니어가 약간 특이할 듯? 6w7?&amp;lt;/ref&amp;gt;, [[이성은|흑운장]]★&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pWwbtqDOcp8&amp;amp;feature=youtu.be] 다만 검사가 약식이기도 하고, 숙소에서 스님처럼 지냈다는 동료 선수들의 증언이나 말 없이 구름 보는 걸 좋아하는 등 내향형으로 인식될만한 일화가 꽤 있어 [[INTP]]의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역시절 보여준 각종 세레머니나 방송에서 폭발하는 끼, 각종 창의적인 날빌 등은 확실히 주기능 Ne, 즉 ENTP의 모습에 가깝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 말을 조절하는데 그리 모자람이 없었다는 점(3차 Fe), 병력의 신중 정확한 움직임이 부족해서 토스전에 매우 약했다던가, 슬럼프 때 Si적인 부분에서 미흡함이 드러나던 것도 그렇고. 또 ENTP가 외향형 중에서는 가장 내성적인 편이기도 하고. 방송은 페르소나를 쓰기 쉽다고 하지만, 굳이 어그로 끌 필요가 없는 현역 프로게이머 시절의 각종 퍼포먼스는 외향성의 증거로 보는 게 더 자연스럽다.&amp;lt;/ref&amp;gt;, [[김유진]]&amp;lt;ref&amp;gt;왜냐맨과 동일. 토스의 정석으로 알려진 점추와 거신을 건너뛰는 공허 트리플(빠따류), (이건 진에어 토스 모두 해당되는 거지만) 우주쓰레기를 최종병기로 예토전생 시켰다던가, 땜빵 해설 때 &#039;궁금합니다&#039;만 연발해서 궁금좌가 되어버린 것, 무엇보다도 분광 사도로 밸런스가 씹창났는데도 (안상원이 &#039;블자가 대놓고 사도 쓰라고 해서 사도만 써서 이겼다&#039;면서 토스 선수조차 고개를 저을 때) 제 할 말만 하는 마이웨이 등을 보면 그냥 빼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해설가 [[장민철|왜냐맨]]&amp;lt;ref&amp;gt;스타2 선수 시절 때도 관문 유닛의 새로운 개념 정립, 이론에 강한 모습, 분석력에 비해 언변이 한 발 늦는 모습, 마이웨이 등 전형적인 EN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AOA]]의 前 멤버 [[권민아]]★※■&amp;lt;ref&amp;gt;공식 결과는 entp이지만 infp일 가능이 매우 높다. 전형적인 불건강 infp 행동을 보이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DAY6]]의 Young K★&lt;br /&gt;
&lt;br /&gt;
* [[EXID]]의 [[솔지]]★■&amp;lt;ref&amp;gt;실제 모습은 [[ESFJ]]에 가까워 보인다.&amp;lt;/ref&amp;gt;, [[혜린]]★●■&amp;lt;ref&amp;gt;ISTP에서 ENTP로 바뀌었다. 2021년 기준으로는 [[ESTP]]라 하는데, 예전에 ISTP가 나온 걸로 봐선 ESTP 쪽이 더 맞을지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H.O.T.]] 리더이자 보살 [[문희준]](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김희철]]★&lt;br /&gt;
&lt;br /&gt;
*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민영]]★■&amp;lt;ref&amp;gt;INTP이 나올 때도 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블락비]]의 [[박경]]★※&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육성재]]★&lt;br /&gt;
&lt;br /&gt;
* [[아이오아이]]의 [[김세정]]★&lt;br /&gt;
&lt;br /&gt;
* [[악동뮤지션]]의 [[이찬혁]]★&amp;lt;ref&amp;gt;여담으로 동생인 [[이수현]]은 초자아관계인 [[ESFP]]이며 [[에니어그램]]은 이찬혁 4w3, 이수현 9w1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유관순]]&amp;lt;ref&amp;gt;지인들의 증언으로는 어릴 때부터 경쟁심이 강하고 성격이 드세며 포부가 컸다고 하며, 독립 운동을 위해서 노빠꾸로 학교를 째는 등 전형적인 ENTP의 모습을 보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한명회]]※&lt;br /&gt;
&lt;br /&gt;
* 정치인 [[이정희]]※, [[류호정]]★※, [[신지예]]※★, [[최대집]]&lt;br /&gt;
&lt;br /&gt;
* 정치 유튜버 [[윾튜브]]※&amp;lt;ref&amp;gt;접때 [[카광]]이 INTP나 ENTP 중 하나라고 추측한 적이 있었는데, 정밀함(Ti)보다는 온갖 방법(Ne)으로 혐오팔이를 하며, 선에다 계속 발 대고 넘었다 말다 &#039;&#039;&#039;오지게 넘었다&#039;&#039;&#039;하면서 &#039;에헼헼 병X들 약오르지 아 나 돈도 존나 벌음 ㅗㅗㅗ&#039;하는 듯한, INTP보다는 ENTP의 부정적인 모습에 가까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양이뉴스]] 원재윤※&lt;br /&gt;
&lt;br /&gt;
* 딴지일보 [[김어준]]※&lt;br /&gt;
&lt;br /&gt;
*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lt;br /&gt;
&lt;br /&gt;
* 푸른늑대회(前 남성연대) 창립자 故 [[성재기]]&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lt;br /&gt;
* [[DC 코믹스]] 시리즈의 [[조커]]※&lt;br /&gt;
&lt;br /&gt;
* D.P 의 한호열 상병&lt;br /&gt;
&lt;br /&gt;
* [[GM]]시리즈의 하민우&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노수민&lt;br /&gt;
&lt;br /&gt;
* [[그것(It)]]의 [[페니와이즈]]&lt;br /&gt;
&lt;br /&gt;
* [[PSYCHO-PASS]]의 [[마키시마 쇼고]]&lt;br /&gt;
&lt;br /&gt;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가면라이더 류우키|류우키]]의 [[키타오카 슈이치]]/[[가면라이더 졸다]]&amp;lt;ref&amp;gt;참고로 키타오카의 유일한 친구인 고로는 ISFJ 유형이다.&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더블|더블]]의 이사카 신쿠로/웨더 도판트※&amp;lt;ref&amp;gt;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에니어그램을 4번으로 활용하고, 사에코한테 대하는 태도를 보자면 INFJ로 오인받기 쉽지만 이사카 신쿠로는 자신의 흥미를 위해선 아무 사람이나 막 살해하는 모습(주 기능 Ne)을 보이기 때문에 이사카의 행동양상은 ENTP가 맞다. 에니어는 4w5.&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빌드|빌드]]의 [[에볼토]]/[[블러드 스타크]], [[가면라이더 에볼]]※&amp;lt;ref&amp;gt;역대 가면라이더 최종보스들 중에서 입담이 매우 좋으며 위에 나와있는 단 쿠로토처럼 시도때도 없이 유머를 남발하는데다가 파우스트에 가담했을 때에는 비록 자신의 장기말이지만 자기 상사인 나이트 로그한테 엄청 나댔다. 그리고 거대한 조직을 이끈다긴 보다는 각종 조직의 부하인 척하며 조직을 이용해먹고 최소한의 &lt;br /&gt;
동료들만 두고 주로 혼자 활동하며 예측불허의 행적을 보여준다. 또한 완전체가 되면서도 손쉽게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었으나 인간들이 자멸하는 꼴을 보겠다거나 우츠미가 충성을 맹세하는 걸 보고 인간은 재미있다고 웃는 걸 본다면 빼박 ENTP의 전형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가면라이더 세이버(2020)|세이버]]의 [[데자스트]]/[[가면라이더 데자스트]]&lt;br /&gt;
**[[가면라이더 기츠|기츠]]의 [[우키요 에이스]]/[[기츠|가면라이더 기츠]], 니라무/[[가면라이더 게이저]], 베로바/[[가면라이더 베로바]]※&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에드워드 엘릭]]&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이기영]]&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556]]&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고테츠]]&lt;br /&gt;
&lt;br /&gt;
* [[노겜노라]]의 [[소라]]&lt;br /&gt;
&lt;br /&gt;
* [[나루토]],[[보루토]]의 [[오로치마루]]※, [[사루토비 코노하마루]]&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하츠메 메이]], [[카미나리 덴키]]&amp;lt;ref&amp;gt;본인의 Ne Ti를 노는거랑 친구들이랑 상호작용을 맺는 쪽으로 쓰기 때문에 얼핏 봐선 티가 잘 안 난다.&amp;lt;/ref&amp;gt;, [[모노마 네이토]], 네즈, [[호크스]], [[토가 히미코]]※&amp;lt;ref&amp;gt;광기어린 사랑이라는 정체성 때문인지 ENFP로 놓는 경우가 잦은 거 같지만, 의외로 보다보면 기분이 아닌 분석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에 더 가깝더라. 저 사랑이라는 테마 또한 감정에 취했다기보단 분석에 미친 거에 더 가깝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노틀담의 꼽추]]의 에스메랄다★&lt;br /&gt;
&lt;br /&gt;
* [[다크나이트]]의 [[조커]]※&amp;lt;ref&amp;gt;워낙 감정적 동기를 중심으로 행동하다보니, Fi라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둘을 가르는건 내적 감정에 비추어 판단하는가 내적 분석에 비추어 판단하는가 차이라고 봄. 다크나이트 조커는 여기에 벗어나진 않음. 오히려 단순한 꾀많은 기존 조커의 표면적인 ENTP의 한계를 넘어서 이 유형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만 볼 수 있는 &#039;발상이 이리튀고 저리튀는것으로 인한 파생작용으로 오락가락하는 내면&#039;을 잘 묘사한거라 볼 수 있다 생각함. 여담으로 조커역을 연기한 배우 [[히스 레저]]는 [[IN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4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이사라]]※&amp;lt;ref&amp;gt;종교에 무지성 기대는 모습이 비종교적 성향이 강한 NT와는 거리가 멀지만, 일진으로서 행적, 약물 중독과 별개로 재능있는 화가는 맞다는 점에서 챙기기 귀찮은 부기능 Ti를 도외시하고 초자연적인 것에 의존하려는 Ne-Fe 루프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류크]]&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비실이]]※&lt;br /&gt;
&lt;br /&gt;
* [[듀라라라]]의 [[오리하라 이자야]]※&amp;lt;ref&amp;gt;밑의 아카바네 카르마와 함께 (특히 MBTI에 대해 모르는)사람들이 가질만한 ENTP에 대한 지나친 환상 대부분을 구현해놓은 듯한 캐릭터의 대표적인 예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트랭크스]]&amp;lt;ref&amp;gt;미래 트랭크스는 INFJ다. 우울한 미래환경인가, 긍정적인 환경인가 환경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게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루니툰]]의 [[벅스 버니]], [[로드러너]]&lt;br /&gt;
&lt;br /&gt;
* [[리갈하이]]의 코미가도 켄스케&lt;br /&gt;
&lt;br /&gt;
* [[리제로]]의 [[나츠키 스바루]]&lt;br /&gt;
&lt;br /&gt;
* [[릭앤모티]]의 [[릭 산체즈]]&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붉은 다람쥐※, 블로홀 박사※, 사비오※&lt;br /&gt;
&lt;br /&gt;
* [[매니매니피플]]의 모로보시※&lt;br /&gt;
&lt;br /&gt;
* [[마블 코믹스|마블]]의 [[아이언맨]],*&amp;lt;ref&amp;gt;애니어그램이 ISTP, INTP, ESTP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다.&amp;lt;/ref&amp;gt; [[울트론]], [[스타로드]], 킬그레이브※&lt;br /&gt;
&lt;br /&gt;
* [[마스크(영화)]]의 스탠리 입키스(마스크 썼을때 한정)&lt;br /&gt;
&lt;br /&gt;
* 몸값의 박주영※&lt;br /&gt;
&lt;br /&gt;
* [[문호 스트레이 독스]]의 [[다자이 오사무(문호 스트레이 독스)|다자이 오사무]]&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유키시로 에니시]]※&lt;br /&gt;
&lt;br /&gt;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한스 란다&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장이수&lt;br /&gt;
&lt;br /&gt;
* [[변신자동차 또봇]]의 왕훤빈※&lt;br /&gt;
&lt;br /&gt;
* [[블리치]]의 [[쿠로츠치 마유리]], [[이치마루 긴]]&amp;lt;ref&amp;gt;INTP로 보는 시각이 존재하나, 특유의 능글맞음과 행적들을 보면, ENTP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빈대가족 시리즈]]의 나덜렁&lt;br /&gt;
&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의 [[에디]]&lt;br /&gt;
&lt;br /&gt;
* [[성경]]의 [[사탄]]※, 야곱&lt;br /&gt;
&lt;br /&gt;
* [[세 얼간이]] 의 란초&lt;br /&gt;
&lt;br /&gt;
* [[소년탐정 김전일]]의 [[김전일]]&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의 [[R2D2]]&lt;br /&gt;
&lt;br /&gt;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해롱이&lt;br /&gt;
&lt;br /&gt;
* [[슈퍼전대 시리즈]]&lt;br /&gt;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의 나카다이 미코토/아바레 킬러&lt;br /&gt;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의 론※&lt;br /&gt;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의 진 마사토, 엔터※&amp;lt;ref&amp;gt;엔터는 좀더 내향적인 모습을 보이는 ENTP로 신중하고 주도면밀한 모습 때문에 INTJ로 오인받기 쉽지만, 작중 엔터의 계획들은 참신한 발상 (예를 들어 에네트론을 최대로 모아 메가조드 여러대 보내기)에 가까우며 코스프레를 즐긴다던지, 프랑스어 써가며 상대를 약올리는 모습은 INTJ라기보다는 ENTP에 걸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lt;br /&gt;
&lt;br /&gt;
* [[시티헌터]]의 사에바 료&lt;br /&gt;
&lt;br /&gt;
* [[신병]]의 정다정※&lt;br /&gt;
&lt;br /&gt;
* 싸움독학의 최보미★, 이진호(244)■&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피엘레꾸, 김대마 회장&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살선생]], [[아카바네 카르마]], [[후와 유즈키]], [[야다 토카]], [[자율사고 고정포대]]&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최면술사&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오싹양, 지저분씨, 말괄량양&lt;br /&gt;
&lt;br /&gt;
* [[어글리후드]]의 한나 알버트&lt;br /&gt;
&lt;br /&gt;
* [[어노잉 오렌지]]의 [[오렌지]]&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박뽁이&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유키노시타 하루노]]※&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조승민★&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지영, 영업사원※&lt;br /&gt;
&lt;br /&gt;
* [[울려라 유포니엄]]의 [[타나카 아스카]]&lt;br /&gt;
&lt;br /&gt;
* [[월레스와 그로밋]]의 월레스&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오가키 치아키&lt;br /&gt;
&lt;br /&gt;
* [[은혼]]의 [[오키타 소고]]&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메탈 나이트]], [[음속의 소닉]]&lt;br /&gt;
&lt;br /&gt;
* [[워킹데드]]의 [[네간]]※&lt;br /&gt;
&lt;br /&gt;
* 음란한 그녀와의 순정만화의 문여준&lt;br /&gt;
&lt;br /&gt;
* [[이누야샤]]의 [[미로쿠]]&lt;br /&gt;
&lt;br /&gt;
* [[이토 준지]]공포콜렉션 시리즈의 소이치&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타스&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김현수, 1456&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핑크&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타츠미 코타로]]&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최서진※&amp;lt;ref&amp;gt;지루함에 대하여 극도로 싫어하고 미친듯이 쾌락을 추구하는 모습에서 뒷생각을 안하는 열등 Ni 또는 안정을 거부하는 열등 Si가 눈에 띄는데, 이를 위해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개막장 사태에서 좀비나 일반인을 살해하는 것에 점수를 메겨 게임화 시키거나, 아예 좀비 아포칼립스를 재현하려 하는 등 정신 나간 창의력(?)을 자주 보여주는 점을 주기능 Ne가 매우 불건강하게 작용하는 모습으로 보았다. 만약 열등 Ni의 작용이었다면, 사태가 안정화되고 나서 다시 좀비 바이러스를 퍼트린다는 방법을 상상해내기 보다는, 닥치는 대로, 보이는 대로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자연스럽다. 직장 동료들에게 뻑하면 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자신의 겉모습을 잘 감추는 사회성과 타인이 어떤 부분에서 취약한지를 알고 비꼬는 모습은 3차 Fe의 코드를 읽어낼 수 있는 부분이다. 본인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다 판단하였을 때, 자기에게 별로 좋지 않게 대하는 호이찬과도 협력하는 것은, 자기에게 잘해준 사람을 따르는 Fi보단 자기 이득에 따라 분석적으로 행동하는 Ti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중력폭포]]의 [[빌 사이퍼]]&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유튜버 귤까는 소리 &lt;br /&gt;
&lt;br /&gt;
* [[지박소년 하나코 군]]의 [[유기 아마네]] , [[유기 츠카사]]※&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신짱구|노하라 신노스케]]&lt;br /&gt;
&lt;br /&gt;
* 치오의 통학로의 노노무라 마나나&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히메노&lt;br /&gt;
&lt;br /&gt;
*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lt;br /&gt;
&lt;br /&gt;
* [[타짜]]의 평경장&lt;br /&gt;
&lt;br /&gt;
* [[트랜스포머]]의 [[스타스크림]]※&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3w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넷]]의 닐&lt;br /&gt;
&lt;br /&gt;
* [[톰과 제리]]의 [[제리]]&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정진욱 일병※&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타이요우 페퍼]], [[키키 아지미]]&lt;br /&gt;
&lt;br /&gt;
* [[피니와 퍼브]]의 피니&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쿠로오 테츠로, 텐도 사토리&lt;br /&gt;
&lt;br /&gt;
* [[학교 2013]]의 강세찬&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히소카]], [[샤르나크 류세이]]&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테레지 파이로프&lt;br /&gt;
&lt;br /&gt;
* [[헝거게임]]의 조한나&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히카와 히나|민트 동생]], [[츠루마키 코코로|금수저]]&amp;lt;ref&amp;gt;예전에는 [[ENFP]] 목록에 있었으나, 작중에서 보여지는 고민을 &#039;해결&#039;해주고 싶어하지 감정에 깊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그런 감정과 관련된 고민을 애초에 잘 하지 않아 보이는 점에서 ENTP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히비키 켄스케&lt;br /&gt;
&lt;br /&gt;
* [[GTA SA]]의 [[라이더(GTA)]]&lt;br /&gt;
&lt;br /&gt;
* [[Steins;gate]]의 [[오카베 린타로]](에니어 7w6)&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안나 그램&lt;br /&gt;
&lt;br /&gt;
* [[길티기어]]의 [[해피 케이오스]]※&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오마 코키치]]※, [[모노쿠마]]※&lt;br /&gt;
&lt;br /&gt;
* [[던전 앤 파이터]]의 남자 격투가, 거너 전직 중 런처 계열&amp;lt;ref&amp;gt;남거너의 원형은 ISTP, 여거너의 원형은 INTJ다 보니 남런처는 ISTP와도 좀 섞인 모습이 있고, 여런처는 INxJ 계열과도 접점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트리쉬]]&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시리즈의 [[바알]]&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샤메이마루 아야]], [[야쿠모 유카리]]&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로열 아스널]]&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샤코]]※, [[베이가]]※, [[제이스]]&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루카스 베이커※&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아케보시 히마리]], [[아사기 무츠키]], [[우라와 하나코]]&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팬텀(메이플스토리)|팬텀]], [[오르카]]※&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창룡 드렉슬러]], [[쾌검 이글]]&lt;br /&gt;
&lt;br /&gt;
* [[소닉 시리즈]]의 [[닥터 에그맨]]※&lt;br /&gt;
&lt;br /&gt;
* [[슈퍼 페이퍼 마리오]]의 디멘&lt;br /&gt;
&lt;br /&gt;
* [[언더 나이트 인버스]]의 힐다&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샌즈]]&amp;lt;ref&amp;gt;애니어 9유형. 덕분에 INTP과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샌즈는 XNTP 유형이지만 그 반대인 XSFJ 캐릭터(토리엘 [ISFJ], 파피루스 [ESFJ])들과 좋은 관계를 이룬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정크랫]], [[솜브라]], [[레킹볼]]&lt;br /&gt;
&lt;br /&gt;
* [[원신]]의 케이아, 야에 미코, 야란&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의 마지마 고로&lt;br /&gt;
&lt;br /&gt;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의 빌헬름 슈트라세/데스헤드 장군※&lt;br /&gt;
&lt;br /&gt;
* [[워해머]] 판타지&amp;amp;40k의 [[퀵 헤드테이커]], [[루터 하콘]],[[이리엘 대공]]&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우니]]&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구미호맛 쿠키, 체리맛 쿠키, 탐험가맛 쿠키, 버블껌맛 쿠키, 라임맛 쿠키, 복숭아맛 쿠키, 닥터 와사비맛 쿠키, 딸기크레페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애쉬 &amp;amp; 더스트※&amp;lt;ref&amp;gt;애쉬의 누나인 더스트는 ENFJ의 면모가 살짝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5]]의 [[주인공(페르소나 5)]]&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나나카]], [[미사키(프리코네)|미사키]]&lt;br /&gt;
&lt;br /&gt;
== EN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동믈군 ==&lt;br /&gt;
&lt;br /&gt;
*[[미국]]의 유대인 민족 사회&lt;br /&gt;
*[[일본]] [[오사카]]&lt;br /&gt;
*[[우크라이나]]&lt;br /&gt;
*[[홍콩]]&lt;br /&gt;
*[[프랑스]] &lt;br /&gt;
*[[인도]]&lt;br /&gt;
*現 [[그리스]]※&lt;br /&gt;
*[[스탠드업 코미디]]&lt;br /&gt;
*[[마술]] 분야&lt;br /&gt;
* 미국 개그 프로그램 SNL과 같은 풍자를 기반으로 한[[개그]] 분야 &lt;br /&gt;
*[[마피아42]], [[어몽어스]] 등 [[마피아]]게임 부류&lt;br /&gt;
*[[토론]] 분야&lt;br /&gt;
*마케팅, 온라인 광고 분야&lt;br /&gt;
*[[평론가]]&lt;br /&gt;
*[[기자]] ([[기레기]]들은 ※)&lt;br /&gt;
*[[일베]]※&amp;lt;ref&amp;gt;[[ESTP]]를 제외한 다른 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아프리카 TV]]※, [[팝콘티비]] 등의 [[인터넷 방송]] 분야※&amp;lt;ref&amp;gt;그 외 각종 xx티비 또한 마찬가지로 불건강하다.&amp;lt;/ref&amp;gt; &lt;br /&gt;
*[[디시인사이드]]※&amp;lt;ref&amp;gt;에니어그램 5w4. 단 메인스트림에 한해선 [[ISTP]]에 더 가까운 부분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사이버 렉카]]※&amp;lt;ref&amp;gt;특히 저격, 사건사고 계열. 국뽕 쪽은 ESFJ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픽업아티스트]]※&lt;br /&gt;
*사기꾼※&lt;br /&gt;
*[[다단계]]※&lt;br /&gt;
*[[랩]] 디스전※&lt;br /&gt;
*각종 [[패러디]] 및 합성물들&lt;br /&gt;
*[[원숭이]]&lt;br /&gt;
*[[앵무새]]&lt;br /&gt;
*[[여우]]&lt;br /&gt;
*[[너구리]]&lt;br /&gt;
*[[까치]], [[까마귀]]&lt;br /&gt;
*웰시코기 &lt;br /&gt;
*[[ADHD]]※&amp;lt;ref&amp;gt;다만 아싸 기질도 가진 경우면 INx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AI]]&amp;lt;ref&amp;gt;AI 자체를 얘기하는 것으로, AI 개발 분야는 INTx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전기전자공학]]/[[기계공학]]등 비생물공학 계열 응용과학 분야&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P&amp;diff=3832349</id>
		<title>EST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P&amp;diff=3832349"/>
		<updated>2026-04-05T14:02: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상남자}}&lt;br /&gt;
{{불사조}}&lt;br /&gt;
ㄴ 타 유형들과 달리 평상시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짓을 해도 상대적으로 멀쩡한 편.&amp;lt;ref&amp;gt;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ExTJ에 밀리는데, 어렸을 때부터 몸을 너무 혹독하게 했을 경우([[운동선수]] 등) ESxP의 특성상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주기능 Se는 자연스레 떨어지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으리}}&lt;br /&gt;
{{강철멘탈}}&lt;br /&gt;
ㄴ 확실하게 건강한 경우.(주기능 Se와 부 Ti, 3차 Fe의 시너지로 인해...)&lt;br /&gt;
{{팩트폭격기}}&lt;br /&gt;
{{롤코}}&lt;br /&gt;
{{급함}}&lt;br /&gt;
ㄴ P유형 중에서 ESFP,ENTP와 함께 가장 [[빨리빨리]] 성향을 보여준다.&lt;br /&gt;
{{문무겸비}}&lt;br /&gt;
ㄴ이과 한정.&lt;br /&gt;
{{자유주의}}&lt;br /&gt;
{{개인주의}}&lt;br /&gt;
{{자유인}}&lt;br /&gt;
{{심플/오른쪽}}&lt;br /&gt;
{{아나키즘}}&lt;br /&gt;
{{겜잘알}}&lt;br /&gt;
{{입잘텀}}&lt;br /&gt;
{{욕쟁이}}&lt;br /&gt;
{{랩잘함}}&lt;br /&gt;
ㄴ SP 유형들 중에서 의외로 좀 강한 언변력과 상당한 말빨을 가지고 있다. SJ 유형들 중에서 말빨이 제일 강한 ISTJ나 다른 NT 유형들이랑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편.&amp;lt;ref&amp;gt;아이러니하게도 E와 I만 다른 ISTP는 전체 유형들 중 최하위의 언변력과 말빨을 가지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꿀잼}}&lt;br /&gt;
{{인싸}}&lt;br /&gt;
ㄴ 건강한 경우 모두에게 호감을 얻는 유쾌한 [[인싸]]지만, 보통 이하이거나 불건강한 징조가 보이는 경우 호불호가 극심하다.&lt;br /&gt;
{{이과}}&lt;br /&gt;
{{공대생}}&lt;br /&gt;
{{과학}}&lt;br /&gt;
{{기계}}&lt;br /&gt;
ㄴSTP 그룹 특유의 손재주로 인해 공대쪽에 적성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youtube|y_l57erdkks&amp;amp;}}&lt;br /&gt;
&lt;br /&gt;
{{youtube|myrHzQifmFA}}&lt;br /&gt;
&lt;br /&gt;
{{youtube|Em99ZFBdVtQ}}&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외향적]]이고 현실적이며 이성적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다.&lt;br /&gt;
&lt;br /&gt;
ESTP는 에너지가 넘치는 유쾌한 사람들이라 [[인싸]]들이 많다. 특히 [[남자]]들. 목소리도 크거나 하이톤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타고난 [[사업]]가이며 대체로 머리가 비상하고 추진력이 강하다. 뒤끝이 거의 없는 편이며, 경험이 풍부하고, 보는 [[시야]]가 좋아 있는 그대로 쉽게 쉽게 받아들이는데 장점이 있는 사람들이다. 특히 [[눈치]] 빠르단 소리 제일 자주 듣는 유형.&amp;lt;ref&amp;gt;이는 인간관계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사회]]초년생이 맡는 자질구레한 일선 업무들을 처리하는 데 두각을 드러낸다. 정 반대인 INxJ가 이런 부분에 매우 취약해 사회에서 저평가받는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도전하는 것을 매우 즐기며, 학습할 때도 책이나 이론보단 직접 행동하면서 습득하는 것을 좋아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계획적인 인간형은 아니지만 의외로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잘 추진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행동이 빠르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행동력이 좋은 유형이기 때문. 그래서 본인이 필요성을 느낀다면 학업에 바짝 집중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부기능인 Ti가 논리적인 계산과 사고를 담당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냉철하게 계산한 뒤 조언하거나, 행동을 지시하기도 한다. 특히 임기응변이 필요한 쪽에서 탁월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상업 분야&amp;lt;ref&amp;gt;영업, 무역 등. 창작물에서도 상인 캐릭터들은 대체로 ESTP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에서 가장 강점을 보이는 유형.&lt;br /&gt;
&lt;br /&gt;
행동력이 발군이면서 사고방식이 비교적 냉철한 편이고, 모든 유형 중 오감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에 속하다 보니 대체로 [[피지컬]] 또한 훌륭한 편이다. 이 때문에 육체(+ 정신력도 어느 정도 포함) 능력에서 최고존엄 급인 ISTP와 함께 피지컬이 필요한 직종인 군, 경찰, 소방, 그리고 스포츠계에서 굉장히 보기 쉬운 유형. 과거에 무예로 이름을 떨친 장수들 또한 이 유형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이성계, 항우, 조아생 뮈라 등.&amp;lt;/ref&amp;gt; 굳이 피지컬을 요구하는 직종에 몸 담고 있지 않더라도, 취미로 각종 [[운동]], 익스트림 스포츠, 야외활동 등 육체 활동을 즐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상적이거나 [[감성팔이]] 등의 행동은 ESTP에겐 극혐이다.&amp;lt;ref&amp;gt;다만 추상적인 것이어도 그들이 직접 느낀 것이라면 좋아하는 편.&amp;lt;/ref&amp;gt; 상당히 널널한 성격이면서도 자기 호불호에 대하여 솔직한 편이라 비실용적이거나 추상적인 개념, 팩트 없이 감정만 앞세우는 사람에 대해서는 바로 싫은 반응을 보이니 유의할 것.&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될 경우 [[우파]]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물론 환경([[가정]]형편, 가문의 [[전통]], 기업문화, 국가의 [[문화]], 종족 특성 등)에 따라 [[좌파]] 성향을 띌 수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사려깊은 사색가에 상상으로 가득 찬 세계를 살아가면서 동시에 한편으로는 종잡을 수 없는 [[INFJ]]와 정 반대 유형이고, 헤실헤실 천진난만하면서도 끈기가 없는 [[ENFP]]와는 초자아관계로 이론 상 상극이나, 의외로 초자아 중에선 가장 유사점이 많다.&amp;lt;ref&amp;gt;두 유형 모두 활동적이라 밖에서 잘 놀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있으며, 임기응변에 능숙하지만 반복적인 일상은 싫어하는 등등 일치하는 부분이 꽤 많다. 게다가 ENFP의 [[에니어그램]]이 8번일 경우에는 아예 ESTP와 혼동될 여지조차 다분하게 느껴질 정도이다.&amp;lt;/ref&amp;gt; 이 때문인지 다른 E 유형 간 초자아 관계가 상당수 파국으로 가는 것과 다르게, 서로 적당히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아니, 오히려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amp;lt;ref&amp;gt;두 유형 모두 사소한 것에 별로 신경 쓰지 않고 &amp;quot;뭐 그냥 그런갑다.&amp;quot;하고 넘기는 경향이 강한 것도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S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 3차 기능이 Fe여서 사고형 치고는 [[감정]] 표현을 상당히 잘 하는 편이고, 주변 평판에도 민감하며,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끌어모으는 능력이 있다. 자기 식구라 여기는 사람들은 확실히 챙겨주는 면모도 있어서, 여기에 감복하여 진심으로 따르는 사람들도 꽤 많은 편.&lt;br /&gt;
&lt;br /&gt;
* ExTx 중 유일하게 I 성향이 전무하다.&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되는 B형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 물론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039;ESTP = B형&#039;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lt;br /&gt;
EST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하자.&lt;br /&gt;
&lt;br /&gt;
{{youtube|ome3RDLfJus}}&lt;br /&gt;
&lt;br /&gt;
{{youtube|IJA4Lrju4RU}}&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ESTP도 [[에니어그램]]에 따라 다른데, ESTP에 가장 가까운 에니어그램은 7번이지만 (7번 다음으론 3, 8번이 많고, 2, 6, 9번은 적은 편이며, 1, 4, 5번은 매우 드문 편.) 타 유형인 경우 느낌이 달라진다. 다만 3,6,7,8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lt;br /&gt;
&lt;br /&gt;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lt;br /&gt;
특히 1w2의 경우 Ti와 Fe 즉 부기능과 3차기능을 잘 활용하기에 의외로 책임감 강하고 남을 잘 챙기는 모습이 [[ENFJ]]로 느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2번&lt;br /&gt;
:특히 2w3(주최자형)의 경우 부기능 Ti의 발현과 3번 날개의 감정을 억누르려는 기질 덕에 ExFJ, ISTJ를 적절히 섞어 놓은 듯한 모습이 된다. 타인들에게 상냥하고 자애로운 모습은 xxFJ, 외향적이고 놀기를 좋아하는 것은 ESFP에 가깝지만, 3번 날개가 부기능 Ti를 활성화 시켜 매사에 침착하고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큰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3번&lt;br /&gt;
:3w2의 경우 E가 매우 분명하며, 성취욕과 자신감, 리더쉽이 돋보이며, 특유의 유머, 패션 센스 또한 극대화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불건강하면 허세를 부리거나 겉멋충이 되는 경우도 많으며, 심한 경우 속빈 양아치로 전락하기도 한다.&lt;br /&gt;
:3w4(전문가형)는 7차 Fi의 영향으로  좀 더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많다. 4번 날개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자신감도 7번, 8번에 비해 많이 깎여 있고 의기소침하거나 신중해지는 등 [[INFJ]]+ESFP와 INTJ를 적절히 섞어 놓은 모습을 보이는 편.&lt;br /&gt;
&lt;br /&gt;
* 4번&lt;br /&gt;
:4w3(귀족형)은 4번의 감수성 많고 눈물 많은 면과 3번 날개(부기능 Ti)의 공격성, 냉철하고 침착한 판단력이 합쳐져 ISFJ와 ESFP, [[INTJ]]를 섞어놓은 모습이 된다. ESTP답지 않게 눈물을 보이거나 축 처질때는 IxFP, 놀 때는 ExFP에 좀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지만, 공적인 자리에선 xNTJ에 좀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편. 4번 [[ENTP]]와 비슷하게 또라이 기질을 보이기도 한다. 부기능 Ti의 발현도 2w3보다 강하다. 아래의 5번을 날개로 쓰는 4w5(보헤미안형) ESTP는 5차 Si의 영향을 받아 ISFP의 소심한 면과 ESFP의 의기소침함, ISTP의 과묵함과 신중함, 효율충 기질이 적절히 섞인 모습을 보여준다. 5번 날개를 잘 사용하기 때문에 감정을 함부로 격정적으로 터뜨리는 건 적은 편. 4w3에 비해 ESTP처럼 느껴지지 않으며, 내향형이나 기타 ST/NT 그룹 유형으로 착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5번&lt;br /&gt;
5w4(인습타파주의자형)의 경우는 4번 날개(7차 Fi+부기능 Ti)의 영향으로 4w3, 3w4 이상으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어 냉정해진 [[ESFP]]처럼 보니는 경우가 허다하다. &lt;br /&gt;
특히 5w6(해결사형)은 주기능 Se에 열등 Ni가 섞이면서  [[ESFJ]]의 인맥 + ESFP의 인싸력에 [[INTP]]의 논리와 언변력을 겸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5번 특성 상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좀 더 신중한 계획을 세우는 것에 탐닉할 수 있으니 자존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2w3/4w3이 가장 T가 강하고 3w4/5w4가 S 성향이 가장 높으며 4w5와 6w5가 통찰력이 가장 높다는 특징이 있다면, 이쪽은 열등 Ni를 IxTP처럼 시야를 넓게해서 주기능 Se의 주춧돌 역할로 쓰기 때문에 엣팁중에서 가장 유연한 특징을 보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6번 날개의 영향으로 ISTP처럼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6번&lt;br /&gt;
:6w5(방어자형)의 경우 4w5에서 외향성과 사회성이 높아진 반면 불안감을 더 강하게 느끼기 때문에 INFP의 불안감과 ESFP의 자기불신, ISTP의 분석적이고 냉정•침착함이 합쳐져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는 모습을 보여준다. 열등 Ni가 4w5 이상으로 강하기 때문에 [[INTP]]처럼 보이기도 한다.(5차 Si+Ti)&lt;br /&gt;
:6w7(친구형)은 주기능 Se+3차 Fe의 영향으로 ESFP의 조정자 기질 + [[ENFP]]의 공감력과 대인배 기질 + INTP의 해결책 제시를 위한 분석력과 냉철한 사고방식을 섞은 행동양상을 보인다. 3차 Fe를 잘 사용하기 때문에 밑의 7w6보다도 감정조절을 잘하는축에 속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7번은 전형적인 ESTP에 가까운데,&lt;br /&gt;
:7w6(엔터테이너형)의 경우 ExFJ의 오지라퍼 기질에 ExFP의 외향성 + xNTP의 독립성과 뛰어난 언변을 두루 섞은 모습이 된다. 보통 하이톤 ESTP의 이미지에는 이들이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편. 얄등 Ni와 부기능 Ti가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ExFP로 착각되는 경우도 엣팁 중에서는 가장 많다.&lt;br /&gt;
:7w8(현실주의자형)의 경우 거짓기능 Ne가 과발현되어 능글맞은 모습이 강해지고 ExFP의 자유인 기질과(Se+Fe) [[ENTJ]]의 현실주의자&amp;amp;버스기사 기질이 섞인 모습을 보여준다. ESTP치곤 머리가 잘 돌아가서 야바위나 페이크를 치는 것에도 뛰어난 편.&lt;br /&gt;
&lt;br /&gt;
* 8번&lt;br /&gt;
:8w7(독립자형)의 경우 ESFP의 스릴 추구 + ENFP의 참신함 추구 + [[ESTJ]]의 상남자 기질과 냉철한 사고를 섞어놓은 모습이 된다. 다만 7번 날개와 미숙한 3차 Fe의 영향으로 인해 ExTJ 못지 않은 저돌적인 경향을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불건강한 경우 전형적인 [[문신]]돼지국밥이 되는 등 후술된 단점의 대부분을 따라가며, 인터넷에 자주 보이는 ESTP의 악평 또한 이쪽에서 나온 경우가 많다. 그러니 항상 신중함을 가지고 남을 배려하고 필요할 때는 몸을 사리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lt;br /&gt;
:8w9(곰형)의 경우 부기능 Ti와 6차 Te가 강해져 8번의 능동적 보스 기질 + 9번 날개의 수동적 평화주의자의 모습이 섞여서 ESFP와 IxTx, ExTJ를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ESTP 답지 않은 과묵함과 책임감, 융통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리더십&amp;amp;카리스마 덕에 인망도 엣팁 중에서 가장 높은 편.&lt;br /&gt;
&lt;br /&gt;
* 9번&lt;br /&gt;
:특히 9w8(중재자형)의 경우 9번의 수동적인 모습과 8번 날개의 능동성과 자율성이 충돌해(7차 Ne+부기능 Ti) xSFP의 분위기메이커 + ISTP의 자유방임 + ExTJ의 든든한 존재감과 단호한 리더십이 섞여 해야할 때는 단호하게 총대 매고 달려드는 신사적 지휘관의 모습이 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심플/악당}}&lt;br /&gt;
{{심플/악마}}&lt;br /&gt;
{{블랙기업}}&lt;br /&gt;
{{심플/어이가없네}}&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사이코패스}}&lt;br /&gt;
ㄴ STP 유형의 현실적인 [[쾌락]]이나 [[이득]]을 위한 다소 충동적인 품행은 [[반사회성 인격장애]]와 유사성을 띄며, 불건강하거나 끼리끼리 뭉치면 더욱 심해진다.&lt;br /&gt;
{{통수}}&lt;br /&gt;
{{약육강식}}&lt;br /&gt;
{{좆목}}&lt;br /&gt;
{{개떼}}&lt;br /&gt;
ㄴ 머릿수 자체는 전 세계 기준 남성 6%, 여성 3%로 적은 편이나, 워낙 무리를 짓는 경우가 많아서 넣음.&lt;br /&gt;
{{추종자쓰레기}}&lt;br /&gt;
{{광신도}}&lt;br /&gt;
{{사이비}}&lt;br /&gt;
{{꼰대}}&lt;br /&gt;
ㄴ 의외일 수도 있지만, P유형 중에선 [[리더]]를 가장한 [[꼰대]]가 많고 포용력이 제일 적다. [[사이비]] [[교주#종교 머빵|교주]] 중에서도 대외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amp;lt;ref&amp;gt;종교 분야는 세간에선 xNFJ의 나와바리로 유명하지만, 실상을 잘 들여다보면 ESTx 성향이 강하게 드러난다. 사실 이상할 것도 없는 게, 사이비 종교의 진짜 목적은 [[돈]]과 [[여자]]이기 때문.&amp;lt;/ref&amp;gt; 꽤 흔히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ㄴ 심지어 가부장적인 부모도 꽤 많다!&lt;br /&gt;
{{폭군}}&lt;br /&gt;
{{마왕}}&lt;br /&gt;
{{독재자}}&lt;br /&gt;
{{맘충}}&lt;br /&gt;
ㄴ 역시 의외일 수 있지만, P유형 부모 중에선 전술한 가부장적인 면모가 강해 자식을 많이 갈구고, 먼저 잘 해주다가도 지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화풀이를 한다.&lt;br /&gt;
{{적반하장}}&lt;br /&gt;
{{매너없음}}&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노양심}}&lt;br /&gt;
{{내로남불}}&lt;br /&gt;
{{개쌍놈}}&lt;br /&gt;
ㄴ 특히 IN 유형들의 관점에서.&lt;br /&gt;
{{깡패}}&lt;br /&gt;
{{위험}}&lt;br /&gt;
{{심플/놀라게해서는}}&lt;br /&gt;
{{심플/화재}}&lt;br /&gt;
{{폭발}}&lt;br /&gt;
ㄴ 에니어그램이 8번인 경우.&lt;br /&gt;
{{감성팔이}}&lt;br /&gt;
{{세탁}}&lt;br /&gt;
{{심플/구라}}&lt;br /&gt;
ㄴ 분명 크고 많은 잘못을 했었는데 3차 Fe, 열등+거짓기능 N을 지나치게 잘 쓴 경우.&lt;br /&gt;
{{자뻑}}&lt;br /&gt;
{{오늘만}}&lt;br /&gt;
{{급식충}}&lt;br /&gt;
{{가오}}&lt;br /&gt;
{{관종}}&lt;br /&gt;
{{술꾼}}&lt;br /&gt;
{{돈밝힘}}&lt;br /&gt;
{{도박충}}&lt;br /&gt;
{{심플/마약}}&lt;br /&gt;
{{선넘음}}&lt;br /&gt;
{{트롤링}}&lt;br /&gt;
{{심플/욕쟁이}}&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심플/미개}}&lt;br /&gt;
&lt;br /&gt;
ESTP들은 우선 쓸데없는 허세를 부리며, [[강약약강]]이 심하고&amp;lt;ref&amp;gt;이 부분은 불건강한 ESxx의 공통 특징이다.&amp;lt;/ref&amp;gt; 의외로 생각보다 싸움을 못한다.&amp;lt;ref&amp;gt;다만, 이 부분은 [[인구밀도]]가 높으면서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육체 활동의 필요성이 비교적 적은 환경일 때에 한정이다. 이와는 정 반대의 환경에선 육체 활동이 곧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싸움 실력 또한 못해도 중간 이상은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기본적으로 이 유형이 현실을 중시하고 상황에 필요한 것 위주로 연마하려 들어서 생기는 일이다. 싸움이 필요 없는 환경에서는 자연스레 싸움을 못하게 되는 것.&amp;lt;/ref&amp;gt; 더 불건강해지면 뒤통수를 잘 치고 의리가 없다.&amp;lt;ref&amp;gt;ESTP의 3차 Fe가 건강하게 발현되면 적절한 쇼맨십으로 주변을 즐겁게 하거나 자기 사람에 대한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불건강하게 발현되면 타인을 이용해 먹고 가치가 떨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양상으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뒷담과 이간질을 즐기며, 공공장소에서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데이트 폭력]]도 잘한다.(남자의 경우) 여자 패는데 거리낌이 없는 편.&lt;br /&gt;
&lt;br /&gt;
ㄴ 근데 이것도 [[돈]]이 허벌나게 많아야 가능한 짓임. 철없는 미성년자라면 자신의 재력 상관없이 빡돌면 그러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의 냉혹함을 조금이라도 깨닫는다면 자신의 지위나 재력에 따라 폭력성을 조절하거나, 아님 아예 포기하고... 그럼. (얘네가 괜히 S가 극강한 게 아니니)&lt;br /&gt;
&lt;br /&gt;
ㄴ 개패듯이 쳐맞으면 고쳐진다. 역지사지가 약해서 그럼&lt;br /&gt;
&lt;br /&gt;
ㄴ 참고로 ㄹㅇ 불건강한 ESTP는 돈이 드럽게 없는 경우(정확히는 마이너스 될 수록) 글고 다른 능력마저 영 발휘 못 할 상황이 되뻐리고 게다가 주변 사람, 인맥마저도 븅쉰시끼덜 뿐이라면 E유형 중 자살을 가장 쉽게 한다 [[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 건 ESTP 특유의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하는 행동력인데, 건강한 ESTP라도 열등기능 Ni와 주기능 Se&amp;lt;ref&amp;gt;Ni는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인데, 타인을 볼 때 타인의 본질은 무엇인지부터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지 등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이게 열등기능인데 비해 외부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Se가 주기능이어서 뒷일 생각 안 하고 우선 행동하고 보는 것.&amp;lt;/ref&amp;gt; 때문에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경우가 잦다. 이러한 뒷일 생각 안 하고 하는 충동적인 행동은 ESFP와 함께 갖고 있는 단점. + [[자기합리화]]까지 똑같다. 책임도 지기 싫어한다. 그 때문에 책임감을 요구하는 ExxJ한테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ㄴ 이건 맞다. 군대에서 ESTP 후임 하나가 생각 없이 깝치다가 ESTJ 선임한테 맨날 괴롭힘 당하고 쳐맞더라? 휴가 나가서 정신과 다니던데&lt;br /&gt;
&lt;br /&gt;
&lt;br /&gt;
[[ESFP]], xNxP, ENTJ와 더불어 [[헬조선]] 조직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유형 중 하나이다. 때문에 [[교사]], [[직장상사]], [[선비]] 기질이 있거나 그 외의 연장자들이 [[ENTJ]] 그 이상으로 이런 타입을 증오한다.&lt;br /&gt;
&lt;br /&gt;
적어도 ENTJ는 사생활에 간섭하지만 않는다면 거칠지만 리더쉽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적이거나 계획적인 모습도 보이지만(상황에 대한 득실 계산은 할 줄 아는 경우) ESTP는 쾌락적이기 때문에 연장자 입장에서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요소에 거칠게 나오거나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다면 재미 삼아서 약올리거나 깝치는 걸 좋아하는 막무가내 타입이기 때문에 ENTJ보다 더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물론 ESxP는 반항과 일탈의 [[화룡점정]]을 찍기 때문에 억압에 순응하지 않고 [[가출]], [[삥]]뜯기, [[오토바이]], [[문신]]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어른들의 지병과 [[탈모]], 그리고 [[구타]]를 촉진시킨다.&lt;br /&gt;
&lt;br /&gt;
특히 [[학교]]에서 젤 두드러지는데, 당장 놀고먹는 것을 좋아해서 [[공부]]에는 뒷전인 경우가 많아 평균 성적이 낮게 나올 때가 많다. 그런데, 현실적인 동기부여가 된다면 오히려 투자 시간 대비 성적은 매우 잘 나오는데, 특유의 행동력과 논리적 판단력 때문..&lt;br /&gt;
&lt;br /&gt;
ㄴ 실제로 우리 반에 검도하는 ESTP 친구가 있는데 중3때까지는 알파벳도 모를 정도로 공부를 아예 안 했는데 검도 대회 떨어지고 어쩌고 하다 보니 공부 열심히 하기 시작하니까 성적 많이 오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학교 얘기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반에서 1명 정도씩 담임 선생의 수업에 대해서 &amp;quot;이런 건 왜 배우나요?&amp;quot;같은 방식으로 반항하거나 과목 선생님이 은근슬쩍 본인의 주관을 담아서 설명을 한다 싶으면 개인적으로 민감한(대표적으로 정치) 점을 찔러서 반론하는 반항심 강한 애들이 이 유형일 확률이 높다.&amp;lt;ref&amp;gt;사실 이 부분은 ESTP와 S/N만 다른 [[ENTP]]가 젤 심한 편이며, [[ENTJ]]도 상황에 따라선 적극 항의하는 경우가 있다.&amp;lt;/ref&amp;gt; 이는 ESTP와 한 끗 차이인 ISTP나 ESTJ와 비교를 하면 더 두드러진다. 그나마 ISTP는 본인의 속마음을 대놓고 표출하는 타입과는 거리가 멀고 ESTJ 또한 표현이 거칠 때가 있으나, 집단 구성원 간의 이해관계를 잘 의식하기에 흘려 들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내용이 나올 때는 그냥 정면만 바라보는 정도로 때울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ㄴ 그나마 ESTJ는 어쩌다 반항을 해도 불합리한 이유부터를 완벽히 간파해놓고자 하지만, ESTP는 정말 아무런 이유조차 없이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반항부터 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소외된 사람에게 별 관심이 없고&amp;lt;ref&amp;gt;실제로 ISTP와 더불어 자기 책임론을 지지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남을 돕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amp;lt;ref&amp;gt;이 부분은 다른 xSTx도 마찬가지며, 일부 불건강한 xNTx도 이에 동의하는 경우가 있다.&amp;lt;/ref&amp;gt; NF 유형과 상극 수준의 차이를 보일 때도 있고, 같은 집단에 있다면 IN 유형을 무리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탄압하기도 한다. 그나마 INTJ처럼 나름대로 자신만의 강점과 상사 빽을 가지고 있는(교사나 연장자에게 신뢰도가 더 높음) 경우에는 한번 건드렸다가 담궈 버린다고 급발진을 하면 우회하지만, 교사나 연장자도 신기하게 여기는 타입이라면 타겟 1순위다. 위의 경우 악질 오브 악질의 얘기고 대체적으로 선입견이 적기 때문에 약자를 혐오하는 경우는 없지만 약자라는 점을 명분으로 도움을 자주 요청한다면 관계를 곧잘 끊어버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들은 [[롤]]이나 [[옵치]] 등의 게임을 할 때 프로 선수들이나 매드무비(혹은 프랙무비)에 나오는 고수들을 무작정 따라하거나 겉멋 부리기 좋은 캐릭터를 꼴픽하는 경향이 강한데, 문제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시도한다는 것이다. [[ISTP]]가 즐겜충 성향이 강하다면 ESTP는 겉멋충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쉽게 요약하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039;&#039;&#039;[[일진]] 및 불량청소년, [[양아치]]의 스테레오 타입&#039;&#039;&#039;이라 보면 된다. 비슷한 맥락으로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까운 환경, 즉 [[민도]](=시민의식)가 낮은 지역이나 국가 또한 불건강한 ESTP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그러니 본인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우선 절제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자.&lt;br /&gt;
&lt;br /&gt;
만약 ESTP가 인성 좋은 부모 사이에서 [[금수저]]로 태어난다면 행동력 있는 인싸 사업가가 되겠지만, [[흙수저]]~[[철수저]] 이하 정도로 태어난다면 [[앰생]] 길바닥 [[양아치]] ㅅㄲ일 것이다.&lt;br /&gt;
== NT보다는 덜해도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S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STP와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NT만큼은 아니지만 ESTP 역시 주류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들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TP 여자는 언제까지나 NT보다 덜할뿐이지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S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STP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 [[ISTP]]와의 차이점 ===&lt;br /&gt;
ESTP와 ISTP 두 유형 모두 피지컬 또는 손재주가 좋아서 육체활동에 강하다는 점 등 공통점이 많지만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ESTP 8w9 자기보존형(self preservation 8)이 자신을 ISTP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잦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편의상 ESTP는 E, ISTP는 I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 및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I: 조용하고 과묵하며, 사람한테 관심이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E: 활발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 관련&lt;br /&gt;
&lt;br /&gt;
I: 눈치 자체는 정말 빠른 편이나, 굳이 신경 쓰지 않으며, 자기 일에 집중한다.&lt;br /&gt;
&lt;br /&gt;
E: 모든 유형 중 가장 눈치가 빠르고, 이를 활용하여 인간관계까지 같이 챙긴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경쟁심을 발휘하는 범위&lt;br /&gt;
&lt;br /&gt;
I: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한해 경쟁심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E: 어느 분야든 경쟁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즐긴다.&lt;br /&gt;
&lt;br /&gt;
* 언변력&lt;br /&gt;
&lt;br /&gt;
I: 16가지 유형중 최하위권의 언변력&lt;br /&gt;
&lt;br /&gt;
E: IxTJ,INTP뿐만 아니라 ExTJ에 견줄만한 언변력&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ESTP 두 MBTI 유형은 나이가 들수록 서로 닮아간다. &lt;br /&gt;
&lt;br /&gt;
* [https://blog.naver.com/tksekfk234/221545076150 ISTP가 보는 ESTP].&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mYYyuM1Fa3g}}&lt;br /&gt;
&lt;br /&gt;
=== [[ENTP]]와의 차이점 ===&lt;br /&gt;
사실 이 두 유형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많지 않은 편이나, 제3자의 입장에선 두 유형 모두 능글능글하고 장난끼가 넘치는 사람이라 헷갈릴 여지가 있다.&amp;lt;ref&amp;gt;안 그래도 이 둘은 에니어 또한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7, 8번 등 공격형이 가장 많다.) 더욱 구분이 어려운 편.&amp;lt;/ref&amp;gt; 이 경우 차이를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 특기&lt;br /&gt;
&lt;br /&gt;
S: 순발력, 행동력 (Se - Ti)&lt;br /&gt;
&lt;br /&gt;
N: 유머 감각, 변론 (Ne - Ti)&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것을 찾는 이유&lt;br /&gt;
&lt;br /&gt;
S: 예기치 못한 즐거움과 스릴을 추구하기 때문 (Se)&lt;br /&gt;
&lt;br /&gt;
N: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구하기 때문 (Ne)&lt;br /&gt;
&lt;br /&gt;
&lt;br /&gt;
* 싸울 때&lt;br /&gt;
&lt;br /&gt;
S: 주로 직접적인 [[권력]]&amp;lt;ref&amp;gt;피지컬, 사회적 지위, 인맥 등&amp;lt;/ref&amp;gt;을 활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주로 논리적인 언변을 활용하여 상대를 비꼬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의 양상과 각성 계기 &lt;br /&gt;
&lt;br /&gt;
S: 물질적 풍요를 자랑하는 데 집착하며, 그러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쓸모없다고 여기며 무시한다. 다만 상대방이 강경대응을 시전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N: 혁신적 사고를 인정받는 데 집착하며, 토론에 대한 경청을 못하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여기며 도발한다. 다만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S: 행동대장, 악동, 소모품 총알받이&lt;br /&gt;
&lt;br /&gt;
N: NTJ와 더불어 메인 빌런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으로 지능형 또라이나 INTJ 악당들처럼 속을 알 수 없는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때 &lt;br /&gt;
&lt;br /&gt;
S: 악당 같으면서도 썩어빠진 기존 질서에 엿먹이는 걸 좋아하는 [[혼돈 중립]] 반항꾼/[[아나키스트]]형 안티/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N: 금기를 깨면서까지 악당들과 싸워나가는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ESTP와 E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zcHzy5hXUA}}&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Se를 주기능으로 공유하므로 눈치가 빠르며 엔터테이너적 기질을 가지고 있고, 겉과 속이 일치하면서 뒷일을 딱히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또한 &amp;quot;멋&amp;quot;을 상당히 중요시하여 꾸미는 데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시끌벅적한 장소들을 매우 선호하는 부분도 비슷하다. 이 경우 차이점은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의 갈등에서&lt;br /&gt;
&lt;br /&gt;
T: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에 거침이 없으며, 딱히 적대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역지사지에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자기가 패배할 것 같으면 분노, 공포, 체념 등의 열등감정을 표출한다.&lt;br /&gt;
&lt;br /&gt;
F: 타인에 대해서 적대감을 가지고 대하며, 논리보단 감정을 앞세우는 경향이 있어서 팩폭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기가  패배할 것 같으면 팩트를 정확하게 받아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극의 선호&lt;br /&gt;
&lt;br /&gt;
T: 담이 매우 크고, 모든 자극을 즐기기 때문에 익스트림 스포츠나 사냥, 서핑 등 위험한 자극을 즐긴다.&lt;br /&gt;
&lt;br /&gt;
F: 시끌벅적한 음악, 춤 등 자극 자체는 사랑하는 편이나 위험은 피하는 편이며, 의외로 소심한 모습을 보인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T: 놀려대고 비웃으나, 그들이 약자라는 사실이 마음에 안 든다 보다는 그것 때문에 쫄아있는 모습을 비웃는 것에 가까우며(3차 Fe), 사감을 섞지 않았으므로,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는 약자는 인정한다.(2차 Ti)&lt;br /&gt;
&lt;br /&gt;
F: 선의를 가지고 이리저리 도와주려고 하나, 뜻대로 되지 않고 헛발질하는 경우가 많지만(3차 Te), 그들의 처지 자체에는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인다(2차 Fi).&lt;br /&gt;
&lt;br /&gt;
&lt;br /&gt;
* 멋의 방향&lt;br /&gt;
&lt;br /&gt;
T: 사냥 등 어려운 과업의 성취와 뛰어난 운동실력과 같은 신체적 방향&lt;br /&gt;
&lt;br /&gt;
F: 패션, 노래 실력, 무대매너 등 예술적, 표현적 방향&lt;br /&gt;
&lt;br /&gt;
&lt;br /&gt;
* 적성&lt;br /&gt;
&lt;br /&gt;
T: 임기응변을 필요로 하고 간단한 해결책이 잘 통하는 분야&lt;br /&gt;
&lt;br /&gt;
F: 표현력을 사용할 기회가 많으며 대인교류가 활발한 분야&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주조연일시&lt;br /&gt;
&lt;br /&gt;
F:여성향 러브 코미디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귀여움 담당 히로인/여주인공.&lt;br /&gt;
&lt;br /&gt;
T:남성향 아포칼립스물이나 밀리터리 SF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호쾌하면서도 냉철하고 침착한 판단력을 겸비한 성격의 쿨데레 남주. 호쾌함과 침착함을 겸비한 혼돈 중립 성향 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tSc4LOci_F0}}&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NTJ와 ESTP 둘 다 영미권 정서에, 윗사람한테 잘 개기기로는 투탑에 꼽히며, 경쟁심과 결단력이 매우 강하고, 사소한 것에 개의치 않으면서 갈등이나 문제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맞서 싸우는 인상을 준다. 또한 둘 다 사고형치고는 감정 표현이 솔직한 편이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ENTJ가 가장 S성향이 강한 N유형임을 감안한다면 더욱 더 그렇다.&amp;lt;/ref&amp;gt; 다만 행동양식이나 동기 등에서 차이가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해결 방식&lt;br /&gt;
&lt;br /&gt;
ENTJ: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치밀한 계략에 따라 움직인다.&lt;br /&gt;
&lt;br /&gt;
ESTP: 사전에 계획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납득하지 못한 지시에 반기를 드는 이유&lt;br /&gt;
&lt;br /&gt;
ENTJ: 합리적인 근거와 설득 없이 윗사람 권위로만 밀어붙여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종 이방원의 왕자의 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TP: 위에서 현실적인 문제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탁상 위에서만 논한 바대로 지시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한테 괴롭힘 당할 때&lt;br /&gt;
&lt;br /&gt;
ENTJ: 강강약강이라 강자를 만나면 굴복하는 게 아니라 치밀한 계책을 찾아서 이긴다.&lt;br /&gt;
&lt;br /&gt;
ESTP: 강약약강이라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에게 철저하게 굴복하고 복종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대인관계에서&lt;br /&gt;
&lt;br /&gt;
ENTJ: 타인의 의중을 곧바로 간파하지만 굳이 맞춰줄 생각을 하지 않으며, 별명 답게 모임을 주도하는 등 &amp;quot;지도자&amp;quot;적인 측면이 부각된다.&lt;br /&gt;
&lt;br /&gt;
ESTP: 눈치가 16가지 모든 유형 중 가장 빠른 편이면서 노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리저리 놀러 다니는 활동형 인싸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의 동기&lt;br /&gt;
&lt;br /&gt;
ENTJ: 정신적 이념.&lt;br /&gt;
&lt;br /&gt;
ESTP: 현실적 욕구.&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ENTJ: 강력히 지시하는 총사령관&lt;br /&gt;
&lt;br /&gt;
ESTP: 일처리가 유능한 선봉장&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lt;br /&gt;
&lt;br /&gt;
ENTJ: 악당(불건강)/[[질서 중립]] 성향 자경대원&lt;br /&gt;
&lt;br /&gt;
ESTP: 악동/[[혼돈 중립]] 성향 안티or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ESTJ]]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일처리 능력과 현실 감각이 뛰어나고 눈치가 빠르다. 또한 겉과 속이 일치하면서 이것이 불건강할 경우 속물적인 방향으로 표출된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집단 단위 이상에서 구분하기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인데&amp;lt;ref&amp;gt;피지컬을 요구하는 직종이거나 [[민도]]나 환경이 좋지 않다면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져서(이러한 집단은 에니어로는 대개 8번 성향을 띈다.) 더욱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현실 감각의 방향&lt;br /&gt;
&lt;br /&gt;
J: 과거의 데이터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체계적으로 인식 후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 능함.(Te+Si)&lt;br /&gt;
&lt;br /&gt;
P: 과거와 미래를 따지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현재를 중요시하므로, 상황에 따른 즉각적 대응에 뛰어남.(Se+Ti)&lt;br /&gt;
&lt;br /&gt;
&lt;br /&gt;
* 규칙에 대하여&lt;br /&gt;
&lt;br /&gt;
J: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으며, 이를 바탕으로 휘하의 사람들을 지도, 감독함.&lt;br /&gt;
&lt;br /&gt;
P: 규칙을 따르는 것을 답답하게 여기고, 현재 상황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어김.&lt;br /&gt;
&lt;br /&gt;
&lt;br /&gt;
* 의외로&lt;br /&gt;
&lt;br /&gt;
J: 플랜B 등 안전 보완책이 있다면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며, 속정이 깊어 [[츤데레]]적 기질이 있으나 감정 표현 능력이 외향 중 제일 떨어지므로 잘 표현하지 못함.(3차 Ne, 열등 Fi)&lt;br /&gt;
&lt;br /&gt;
P: 남의 시선을 상당히 많이 의식하고 있으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겉모습 뒤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으나 약해 보이기 싫어서 표현하지 않음.(3차 Fe, 열등 NI)&lt;br /&gt;
&lt;br /&gt;
&lt;br /&gt;
* 속물적인 모습(불건강할 때)&lt;br /&gt;
&lt;br /&gt;
J: 돈 등 물질적인 부분에 정신 팔려서 도박, 계획적 범죄 등 온갖 갖은 미친 짓을 동원하는 모습을 보임.(Te-Ne 루프)&lt;br /&gt;
&lt;br /&gt;
P: 겉멋에 엄청나게 치중하며, 타인의 괴로움에서 희열을 느끼는 소시오패스적 일진의 모습을 보임.(Se-F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J: 팀의 업무와 행동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중간관리자, 아버지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P: 행동력이 뛰어나고 임기응변을 잘 하는 행동대장, 큰형님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를 다루는 방식&lt;br /&gt;
&lt;br /&gt;
J: 잘 맞는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사귀기를 선호하는 편이며, 맞춰줄 자신이 없는 상대는 칼같이 거르기도 함&lt;br /&gt;
&lt;br /&gt;
P: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 자체를 필요시하며, 성에 차지 않는 사람까지 괴롭혀서라도 친하게 지내주기를 요구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신기한 점은 두 유형이 갑을 관계로 만나면 처음엔 잘 맞다가 나중에 엄청난 갈등과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심지어 ESTJ 아버지와 ESTP 아들을 견원지간으로 묘사하는 창작물도 많다!&amp;lt;/ref&amp;gt; SJ-SP 유형의 갈등 양상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K5t9spm60pU}}&lt;br /&gt;
&lt;br /&gt;
{{youtube|2DV4Jsq_548}}&lt;br /&gt;
&lt;br /&gt;
=== [[ISTJ]]와의 유사점 ===&lt;br /&gt;
사실 이 둘은 같은 ST 그룹이긴 하나, IJ와 EP의 차이가 크므로 어지간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ISTJ의 주변환경이 개판이거나 ESTP의 애니어가 2w3/4w3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유사점을 보이기도 한다.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 감각(S)의 방향&lt;br /&gt;
&lt;br /&gt;
ISTJ: 내부(Si)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사회생활, 사무 및 행정 등 실질적 이익을 도모하고 일처리를 수행하여 조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는 매우 능숙하나, 격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다.&lt;br /&gt;
&lt;br /&gt;
ESTP: 외부(Se)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뒤바뀌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굉장히 좋고 간결하고 실용적인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나, 지속적으로 노력을 견지하기 어려워하는 등 안정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방성&lt;br /&gt;
&lt;br /&gt;
ISTJ: 보수적이여서, 정해진 틀과 규율에 복종하는 것을 선호한다.(Si, 개방성이 낮음)&lt;br /&gt;
&lt;br /&gt;
ESTP: 개방적이여서,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것을 선호한다.(Se, 개방성이 높음)&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를 해결할 때&lt;br /&gt;
&lt;br /&gt;
ISTJ: 책이나 매뉴얼 등 외부 자료를 활용해 조직적,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Te)&lt;br /&gt;
&lt;br /&gt;
ESTP: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하다면&amp;lt;ref&amp;gt;이 부분은 [[ESTJ]]와 [[ESTP]]와의 차이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039;유사성을 띈다&#039;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STJ: 신뢰성 높고 윗사람 말 잘듣는 믿음직스러운 부하&lt;br /&gt;
&lt;br /&gt;
ESTP: 행동력이 뛰어나고 일처리를 잘하며 임기응변이 뛰어난 유능한 선봉장. 큰형님 스타일 리더.&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전투종족}}&lt;br /&gt;
{{범죄}}&lt;br /&gt;
{{빌런}}&lt;br /&gt;
ㄴ 타 MBTI항목과 다르게 ESTP는 묘하게 빌런, 범죄자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가수 [[마돈나]], [[마일리 사이러스]]&lt;br /&gt;
&lt;br /&gt;
* [[건즈 앤 로지스]]의 액슬로즈※&lt;br /&gt;
&lt;br /&gt;
*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엠버 허드]]※, [[크리스 헴스워스]]&lt;br /&gt;
&lt;br /&gt;
* 모델 나오미 캠벨&lt;br /&gt;
&lt;br /&gt;
*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lt;br /&gt;
&lt;br /&gt;
* 스탠드업 코미디언 [[빌 버]]&amp;lt;ref&amp;gt;[[SJW]]나 [[페미니즘]]을 엄청난 말빨로 신랄하게 까잡수는 것이 [[ENTP]]로 볼 여지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풍자나 독설이 자기 주관이 우월함을 증명하는 것이나 창의성이나 새로운 관점에서 제시된 것 보다는 다수의 사람들이 보편타당하게 느낄법한 불만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쪽에 가깝다는 점에서 이쪽으로 보인다. 또한 독설 또는 자기에 대한 비판 반박 스타일이 말꼬리 잡기나 상상도 못한 신박한 비꼬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기반으로 한 팩폭 또는 그저 자기 논리를 그대로 재활용한 유쾌한 농담에 가깝다는 점에서 창의적이고 기발한 Ne보다는 직설적이고 가감 없는 Se의 코드를 더 많이 읽을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앤드류 테이트]]※&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우베 볼]]※&lt;br /&gt;
&lt;br /&gt;
* [[오아시스]]의 보컬 [[리암 갤러거]]&lt;br /&gt;
&lt;br /&gt;
* [[콩고민주공화국]]의 방송인이자 범죄자 라비 욤비★※&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7N_yZcRA3es&amp;amp;t=1475s]&amp;lt;/ref&amp;gt;, 조나단 욤비★&lt;br /&gt;
&lt;br /&gt;
* [[패리스 힐튼]]■&amp;lt;ref&amp;gt;개막장 파티광 이미지가 컨셉적인 측면이 강하다는 점에서 [[ENTJ]]로 볼 여지도 있으나, 그보다는 본인이 진짜로 놀기 좋아하는 성격에 방송에서 본인에게 요구되는 포지션을 확실히 취하는 등 눈치빠른 모습을 자주 보인다는 점에서 3차 Fe의 서포트를 받는 주기능 Se, 즉 ESTP의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큰 흐름에서 자기 역할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시킨 점이나 셀럽으로서 자기 이미지를 확립한 후에는 굳이 어그로를 끌지 않는다는 점(그러니까 생각보다 넓은 시야)은 2차 Ti를 이용한 스스로의 포지션과 역할의 자각, 그리고 재벌가 상속녀로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열등 Ni를 보완할 기회가 많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부분이라 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화가 [[폴 고갱]]&lt;br /&gt;
&lt;br /&gt;
* 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amp;lt;ref&amp;gt;클럽에서 한 남성에게 위스키를 건냈는데 남자가 이를 거부하자, 남성에게 신체적 폭력을 가해 4주 이상의 전치를 안겨주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조이 바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세르히오 라모스]], [[마라도나]]&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드웨인 존슨]], [[에지]], [[하쿠]], [[로만 레인즈]], [[사모아 조]], 샬럿 플레어, [[스캇 스타이너]]※&lt;br /&gt;
&lt;br /&gt;
* 미국의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도널드 트럼프]]★&amp;lt;ref&amp;gt;ENTJ로 볼 여지도 있으나, 합당한 이유도, 생각도 없이 본인한테 치명적일 수도 있는 말을 내뱉는 게 단점인 인간이니까 ESTP에 더 가깝다고 본다. 거기다 지나칠 정도로 자기애가 강한 모습 등 불건강한 면모도 일부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베니토 무솔리니]]※&lt;br /&gt;
&lt;br /&gt;
*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 [[데이비드 캐머런]]&lt;br /&gt;
&lt;br /&gt;
* [[헨리 8세]]&lt;br /&gt;
&lt;br /&gt;
* [[호레이쇼 넬슨]] 제독&amp;lt;ref&amp;gt;윗선에 잘 개기고 명령불복종을 패시브마냥 시전하면서 제멋대로 작전 짜고 실행했지만 적선 나포 등 개기는 이상으로 성과를 냈고, 확실히 승리를 보장했다는 점, 독설과 욕설이 난무하는 터진 인성과 공격적이고 대담한 전술패턴, 화려한 복장과 훈장으로 자기를 치장하기 좋아하는 등 Se가 드러나는 점 등 ESTP 특유의 저돌성과 대담함이 눈에 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조아생 뮈라]]&amp;lt;ref&amp;gt;장수로서 지략이나 대국적인 시야는 전무하고, 눈 앞의 이익과 팔랑귀에 나폴레옹을 통수친 적이 있는데 이는 Ni열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야전지휘관으로서 본능적으로 기병 투입 타이밍을 잡는 모습이나 본인의 압도적인 무력 등 Se가 군사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많다. 또한 [[나폴레옹]]의 다른 원수들은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전투 시엔 영관장교 제복을 입었지만, 뮈라는 오히려 매우 화려하게 꾸민 원수제복을 입고 최전방에서 싸웠는데, 이 부분은 겉멋을 잘 챙기는 ESTP의 특성과 정확히 일치한다. 겉멋과 Se, 열등 Ni는 ESFP에게서도 나타나는 특성이다. 하지만 뮈라는 상기했듯 겁도 없이 어그로 확 끌리는 원수 제복 입고서는 나폴레옹군 선두에서 적군을 개발살내거나 턱에 총상을 맞고도 &amp;quot;내 입술은 무사함ㅇㅇ 파리의 여인들 안심하셈 낄낄낄.&amp;quot; 이런 식의 농담 따먹기를 하는 등 담이 엄청 컸는데, 이 모습은 F유형, 특히 Fi를 주, 부기능으로 사용하는 FP쪽에서는 보기 어렵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항우]]※, [[여포]]※&amp;lt;ref&amp;gt;둘 다 쾌락이나 겉멋에 미쳐서 오늘만 살다 가는 전형적인 Se주 Ni열등 ESXP식 ㅈ망 테크트리다. 다만 항우의 경우 옹졸하고 잔인한 인성이 문제였을 뿐, 전술적 식견 등 지휘관으로서 능력은 중국사 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한신과 맞먹는 수준으로, 그 긴 중국사에서도 1티어에 속하지만(부기능 Ti), 여포는 개인의 무력과 인성만 항우급일 뿐, 지휘관으로서도 개폐급으로(부기능 Ti를 등한시한 케이스), 항우와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amp;lt;/ref&amp;gt;, [[동탁]]※, [[손견]], [[손책]]&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나는 솔로다 출연자 &#039;&#039;&#039;베이비 영철&#039;&#039;&#039;★※&lt;br /&gt;
&lt;br /&gt;
* 가수 [[바비킴]], [[이승철]]※, [[이하늘]]※&lt;br /&gt;
&lt;br /&gt;
* 만화가 [[232]]★■&amp;lt;ref&amp;gt;테스트 시 ESFP로 오락가락한다고도 한다.&amp;lt;/ref&amp;gt;, 근신 [[김성모]]&amp;lt;ref&amp;gt;김성모 유니버스의 특징 또한 ESTP 성향이 굉장히 강하게 드러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비프리]]※, 권기백&lt;br /&gt;
&lt;br /&gt;
* 방송인 [[신동엽]]★■, [[전현무]]★&amp;lt;ref&amp;gt;예전 서술에서 [[ESTJ]]로 분류되었는데 본인 스스로가 엄격한 조직 생활에 적응을 못 해서 아나운서 생활을 그만두고 프리 선언을 한 거라고 발언을 한 것을 보아 ESTP로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성동일]], [[김수미]]※, [[이동준]], [[이훈]], [[김보성]], [[천정명]], [[조형기]]※, 남보라★&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4wMRlYVDQqPbIMZb-DqH1A 알간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v3q6A4tV6bv9APp7iccKWQ 진진]★, [[양띵]]★, [[최군]], [https://www.youtube.com/channel/UCAKxaOvUyke6EWPk2EPUrLw 암환자뽀삐]★, [[턱형]]※, [[최고다 윽박]], [[프리지아]]★※&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갓성은]]※, [[로봉순]]★※, [[니갸르]]★※, [[코렛트]]★&lt;br /&gt;
&lt;br /&gt;
* 농구선수 [[허훈]]★&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정수근]]※, [[이호성]]※&amp;lt;ref&amp;gt;Se와 열등 Ni가 워낙 눈에 띄어서 [[ESFP]]로 혼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록 시작은 오적 출신 어용회장이었으나) 선수협 회장으로서 일 추진을 제대로 한 점이나, 현역 선수 시절에도 이미 은퇴 이후 사업에 대하여 구상하면서 은퇴 직후 몇 년 간은 대표적인 운동선수 출신 사업가로서 성과를 냈다는 점은 냉정하고 분석적인 Ti쪽이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된다. 선수 시절 후배들을 구타하는 군기반장 역할을 하고, 동거녀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등 잔인한 모습을 7차 Fi(맹점)로 해석한다면 이쪽이 더 맞다고 본다. 자기 성공에 도취되어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경마 사업을 말아먹은 점이나, 동기도 불분명한 살인을 일으키고 자살한 점은 열등 Ni로 해석할 수 있겠고.&amp;lt;/ref&amp;gt;, [[위대한]]※&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김남일]], [[김민재]]&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전용준]]&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정일훈★※&amp;lt;ref&amp;gt;불법 마약을 지속적으로 투여하여 경찰에 구속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빅뱅 (그룹)|빅뱅]]의 전 멤버 [[승리(인물)|승리]]※■&amp;lt;ref&amp;gt;[[ESFP]]의 가능성도 보인다. 에니어는 7w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유연정]]★&lt;br /&gt;
&lt;br /&gt;
* [[잔나비]]의 김도형★&lt;br /&gt;
&lt;br /&gt;
* 기업가 [[양진호]]※&amp;lt;ref&amp;gt;직원을 시켜 닭을 활로 쏘게 만든다는 일화라든가, 직원이 말 안듣는다고 뺨 때린다든가, 막말하는 등 지 좆대로 쾌락적인 상황 판단을 하는 걸 볼 때 ESTP가 유력한 것 같다. 만약 [[ESTJ]]라면 손해 볼 걸 감안해서 은근슬쩍 뒤에서 뭔가를 꾸민다든가, 아니면 남을 괴롭히기 보다는 [[독점|자기만]] [[독재|누리려고 들기]] 때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한화]] 회장 [[김승연]]&lt;br /&gt;
&lt;br /&gt;
*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 [https://www.youtube.com/watch?v=J2sP_SoQbPI]&lt;br /&gt;
&lt;br /&gt;
* [[통일교]] 수장 문선명&lt;br /&gt;
&lt;br /&gt;
* [[엔믹스]]의 [[해원]]&lt;br /&gt;
&lt;br /&gt;
* 영부인 김정숙※&amp;lt;ref&amp;gt;정확히는 Se-Fe 루프현상이 일어나 온갖 물질적인 과시욕을 드러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치인 [[김두한]]※&amp;lt;ref&amp;gt;현실적인 쪽으로나 임기응변 쪽으로는 굉장히 머리가 잘 돌아갔다는 기록, 말이 많고 빠른 면, 보수적인 회색분자라는 측면을 보면 ESTP가 유력한 듯.&amp;lt;/ref&amp;gt;, [[이준석]]★■※&amp;lt;ref&amp;gt;공식적인 결과와 별개로 실제 보여주는 모습은 [[ENTJ]]에 가까워 보인다. 목표지향적인 태도와 신속 정확한 일처리를 통해 주기능 Te를 유추할 수 있으며,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았던 과감한 방법을 채택하고, 임시방편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모색한다는 점에서 부기능 Ni임을 알 수 있다. 아니면 [[ENTP]]로도 추측할 수 있고 ENTP란 추측이 가장 많았는데, 워낙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고 임기응변이 탁월하며 토론을 즐기는 모습, 상대방을 살살 긁는 스타일 등으로 Ne-Ti 유저로도 볼 수 있기 때문. 특히나 이준석과 가장 비슷한 행보를 보였던 정치인이 노무현인데(험지에 도전, 새로운 정치적 메시지나 아젠다, 논객으로서의 쇼맨십이나 귀에 꽉꽉 꽂히는 언어사용, 차분하거나 점잖지 못하다고 욕먹는 모습) 노무현도 ENTP였음을 생각하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태조 [[이성계]]&amp;lt;ref&amp;gt;본인의 압도적인 무예를 활용해서(대충 진지하게 전투 중에 &amp;quot;야 내가 애새기들 왼쪽 눈만 맞춰서 조진다!&amp;quot;했는데 진짜 그걸 실현시킴) 전투에서 사기를 휘어잡는 모습, 야전지휘관인 본인의 역할의 충실하고 국가의 큰 그림을 그리는걸 정도전에게 일임했다는 점, 위화도 회군의 과정이 나름 그림을 그렸다던가 그런 것보다는, 현실적인 지휘관의 관점으로 왕에게 요동 정벌이 무리임을 알리려다 뜻대로 되지 않아 유동적으로 회군하는 판단을 했다는 점에서 Se-Ti가 뚜렷하게 보였다.&amp;lt;/ref&amp;gt;, [[광해군]]※&lt;br /&gt;
&lt;br /&gt;
* 연쇄살인범 [[강호순]]※(에니어 3w2)&lt;br /&gt;
&lt;br /&gt;
* 범죄자 [[가평 용소계곡 살인 사건#이은해|이은해]]※(에니어 7w8), [[박한상]]※,&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 [[NEW GAME!]]의 [[사쿠라 네네]]&lt;br /&gt;
&lt;br /&gt;
* [[RWBY]]의 양 샤오롱&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타루루]]&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공옥순※&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노리코&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하시비라 이노스케]], [[우즈이 텐겐]](에니어 2w3), [[큐브 스테이크 선배]]※&amp;lt;ref&amp;gt;허영심에 찌들어 등장하자마자 탄지로의 충고를 콧방귀 뀌듯 무시하며 자기가 대신 출세해서 돈을 먹겠다는 포부를 당당히 대놓고 밝히는 점에서 Se-Fe의 루프 현상이 버젓이 잘 드러나고, 엄연한 십이귀월인 루이를 겉모습만으로 깔보고 쎈 척하며 닥돌하다 그대로 썰리고 사망했다는 점(Ni 열등)에서 전형적인 겉멋충 + 속물적 불건강 ESTP의 모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ZZ 건담]]의 [[쥬도 아시타]]&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 시드]]의 무우 라 프라가&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이누즈카 키바]], [[호시가키 키사메]], [[우즈마키 보루토]]&lt;br /&gt;
&lt;br /&gt;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집게사장]]※(각주는 근거)&amp;lt;ref&amp;gt;흔히 [[ESTJ]]로 언급되고, 대체로 그렇지만, 옴니버스 구조라 이 캐릭터도 에피소드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해적놀이라던가 외적 경험을 중시하는 Se적 측면을 강하게 드러내는 캐릭터가 된다던가. [https://blog.naver.com/94cs/221565084316 참고글]&amp;lt;/ref&amp;gt;, [[다람이]], [[래리]]&lt;br /&gt;
&lt;br /&gt;
* [[논논비요리]]의 [[미야우치 히카게]](에니어 7w6)&lt;br /&gt;
&lt;br /&gt;
* [[독수리 오형제]]의 콘돌 죠(혁)&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라데츠]]※, [[브로리]]※&amp;lt;ref&amp;gt;[[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신극장판]]의 [[브로리(슈퍼)|브로리]]는 ISFP이다.&amp;lt;/ref&amp;gt;, [[내퍼]]※, [[미스터 사탄]]&lt;br /&gt;
&lt;br /&gt;
*[[디지몬 시리즈]]&lt;br /&gt;
**[[디지몬 어드벤처|어드벤처]]의 [[신태일(디지몬)|야가미 타이치(신태일)]]&lt;br /&gt;
**[[디지몬 세이버즈|세이버즈]]의 [[최건우|다이몬 마사루(최건우)]], 다이몬 스구루(최영재), 츠바사 코우키(카일)※&lt;br /&gt;
&lt;br /&gt;
* [[라푼젤]]의 플린 라이더★&lt;br /&gt;
&lt;br /&gt;
* 랜덤채팅의 그녀의 [[이태양]], 신영윤, [[김태원]]&lt;br /&gt;
&lt;br /&gt;
* [[루니툰]]의 [[대피 덕]]&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사브나크&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리코■&amp;lt;ref&amp;gt;원작인 마다가스카 시리즈에서는 [[ISTP]]이나, 마펭 TV판과 마펭 극장판은 ESTP로 묘사된다. 다만 마펭 TV판은 마다가스카 시리즈(+마펭 극장판)의 평행세계이고, 마펭 극장판은 TV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본 항목에서는 TV판 기준으로 서술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마마]]의 [[사쿠라 쿄코]]&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미나엘※, 유나엘※, 리오네타※ &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사가라 사노스케]]&lt;br /&gt;
&lt;br /&gt;
* [[바키 시리즈]]의 [[한마 유지로]]&lt;br /&gt;
&lt;br /&gt;
* [[박태준 유니버스]]&lt;br /&gt;
**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 지공섭, 진무진, 진호빈※&lt;br /&gt;
** [[싸움독학]]의 우지혁(찍새)&lt;br /&gt;
&lt;br /&gt;
* [[블리치(만화)|블리치]]의 [[자라키 켄파치]]&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최아랑]], 김가을※, 홍이란※&lt;br /&gt;
&lt;br /&gt;
* 소녀 연대기의 김나리, 장은아※&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정우성]](에니어 3w2), [[강동준]], [[김판석]](에니어 9w8)&lt;br /&gt;
&lt;br /&gt;
* [[신병]]의 최일구&lt;br /&gt;
&lt;br /&gt;
* [[심슨 가족]]의 [[바트 심슨]]&lt;br /&gt;
&lt;br /&gt;
* 디즈니 알라딘의 [[자스민]]★&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힘쎈씨&lt;br /&gt;
&lt;br /&gt;
* 악마의 소년의 제갈화&lt;br /&gt;
&lt;br /&gt;
* 얼굴천재의 강기철&lt;br /&gt;
&lt;br /&gt;
* [[여중생A]]의 박하늘, 송재민, 김유리, 장미래 아버지※, 장노란※&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이경우★※&amp;lt;ref&amp;gt;씹인싸에 눈치가 빠른 등 긍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지만, 가오충 일진이었던 중학교 시절을 보냈고, 현재도 그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여러 이기적이며 앞뒤 상황 고려하지 않는 폭력적인 행동을 수차례 저질렀다. 이경우가 가지고 있는 ESTP 특유의 충동성은 절친의 여친을 가지고 싶다 생각하고 절친인 공주영을 미워하며 자기 잘못된 행동까지 합리화 시키는 데에도 일조했을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황미꾸&lt;br /&gt;
&lt;br /&gt;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알핀&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타카하시 케이스케]]&lt;br /&gt;
&lt;br /&gt;
*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의 아마노가와 류세이(임원우)※, 로이드 안도&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니카이도 사키]]&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시연&amp;lt;ref&amp;gt;언행이 매우 거칠고, 문제 해결에 있어서 뒷감당에 대한 고려 없이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단순무식한 모습이나, 성인 남성인 최진수를 빌딩 옥상에서 낚아챌 정도의 비범한 신체 능력 등 주기능 Se와 열등 Ni의 작용이 비교적 건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선은 지키려고 하는 도덕적인 모습이나, 변종 바이러스를 협상 장소에 가져가는 등 어떻게든 최진수를 구해주려는 모습을 보여 Fi가 주기능인 ESFP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이는 본인이 본질적으로 도덕적이고 누군가를 위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본인의 언니나 최진수 등 도덕적이고 책임감 있는 주변 사람들과 은인들 보고 배운(3차 Fe) 것이다. 이마저도, 최진수는 구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온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3차 기능의 한계라고 볼 수 있다(Se-Fe 루프). 덧붙여, CCTV 영상 단서를 분석하여 호이찬이 실험체 도난 사건의 진범임을 잡아내는 등 상당히 분석적인 모습(부기능 Ti)을 자주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죠셉 죠스타]](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주술회전]]의 [[후시구로 토우지]]&lt;br /&gt;
&lt;br /&gt;
* [[짐승친구들]]의 땅땅이&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케니 아커만]]&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카와무라 야스오]]&lt;br /&gt;
&lt;br /&gt;
* [[천공의 성 라퓨타]]의 도라&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덴지]]&lt;br /&gt;
&lt;br /&gt;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도도&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모모시로 타케시, 센고쿠 키요미, 에치젠 난지로, [[에치젠 료가]]&lt;br /&gt;
&lt;br /&gt;
* [[테러대부활]]과 [[부활남]]의 석환&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도로시 웨스트]], 니지이로 니노&lt;br /&gt;
&lt;br /&gt;
* [[프리드로우]]의 한태성(에니어그램 8w9)&amp;lt;ref&amp;gt;3차기능 Fe가 매우 발달된 건강한 es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타나카 류노스케, 타나카 사에코, 야마모토 타케토라, 후타쿠치 켄지, 코가네가와 칸지, 다이쇼 스구루, 테루시마 유우지, 미야 아츠무&lt;br /&gt;
&lt;br /&gt;
* [[학교괴담]]의 장영빈&lt;br /&gt;
&lt;br /&gt;
*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의 제삐&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아이작 네테로]], [[우보긴]]&lt;br /&gt;
&lt;br /&gt;
* [[휴먼버그대학교]]의 쿠레바야시 지로&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8w9.&amp;lt;/ref&amp;gt;, 노다 하지메&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캐릭터 ===&lt;br /&gt;
* D.P의 황장수※, 임지섭&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의 [[가면라이더 킬바스|킬바스]]※&amp;lt;ref&amp;gt;블러드 족의 행성을 파괴하는 행동을 보이며 심각하게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점, 지 쾌락대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ESTP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참고로 동생인 에볼토는 Ne가 주 기능인 ENTP이며 에볼토는 킬바스의 막나가는 행동에 진저리를 느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지국민&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윤호&lt;br /&gt;
&lt;br /&gt;
* [[검사외전]]의 한치원■※&amp;lt;ref&amp;gt;ESFP로 보는 사람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공공의 적]]의 강철중&lt;br /&gt;
&lt;br /&gt;
* [[구해줘]]의 조완태※&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민혁※&lt;br /&gt;
&lt;br /&gt;
* 별놈들 휴먼시네마 일진 장영호※&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전재준※&amp;lt;ref&amp;gt;행동 전반이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전형적인 양아치 스타일인 인물로, 뒷감당을 아예 안 하고 자기 친딸 하예솔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열등 Ni), 그러면서도 문동은의 화상 트라우마를 은근슬쩍 자극하여 위협하거나, 장애인이 된 최혜정을 꼽주면서 버리는 등(3차 Fe) 전형적인 ESTP 양아치 일진 스타일. 특유의 툭툭 던지는 뻘한 개드립도 필터링 없이 말을 내뱉는 이쪽 특성이랑 잘 어울린다. 재밌는 점은 이런 스타일은 보통 챙기기 귀찮은 부기능 Ti를 내다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전재준은 예솔을 데려오는 방법, 박연진의 범죄 사실이 드러날 가능성 등 법적 문제에 대해 변호사에게 문의하여 자기 행동 방향을 정하거나, 물려받은 사업이나, 새로 개장한 명품샵은 잘 굴리는 등 Ti의 사용이 제법 잘 드러나는 편이다.&amp;lt;/ref&amp;gt;, 김종문※&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홍파, 김안평, 이세훈※, 츠다 하사※&amp;lt;ref&amp;gt;뒷감당을 전혀 생각 안 하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면서 타인을 괴롭히는 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전형적인 일진 스타일 Se-Fe 루프현상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의 박양진※&amp;lt;ref&amp;gt;애초에 이 캐릭터 모티브가 양진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록키]]의 아폴로 크리드&lt;br /&gt;
&lt;br /&gt;
*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남규만]]※&amp;lt;ref&amp;gt;지 쾌락에 따라 꼴리는대로 온갖 갑질과, 분노 조절 장애로 사고 치는 일들이 위에 국내 인물 사례에 있는 양진호의 드라마 버전이라 해도 좋을 만큼 정말 비슷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블]]의 [[토르]], [[로켓 라쿤]]&lt;br /&gt;
&lt;br /&gt;
* [[말죽거리 잔혹사]]의 차종훈※&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마석도■&amp;lt;ref&amp;gt;ENTJ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장첸]]※&amp;lt;ref&amp;gt;자신의 빚쟁이에게 돈받기 전까지 죽이지 않고 고통만 주다가 나중에 쓸모가 없어지자 돈도 안받고 그냥 죽여버린다거나, 동네 접수하기 위해 일단 깽판부터 쳐서 시비를 걸고 싸움을 즐기는 등, 지 좆대로 쾌락적인 상황 판단을 하는 걸 볼 때 양진호와 마찬가지로 ESTP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브레이킹 배드]]의 행크 슈레이더&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무진혁&lt;br /&gt;
&lt;br /&gt;
* [[살인의 추억]]의 박두만 형사, 조용구 형사※&lt;br /&gt;
&lt;br /&gt;
*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고문영&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최영도&amp;lt;ref&amp;gt;극 초반부에는 불건강한 학폭 일진의 표본 그 자체였으나(Se-Fe 루프현상) 본인이 짝사랑 겸 첫사랑인 차은상([[ISFJ]])을 만나면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며 개과천선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리남의 강인구&amp;lt;ref&amp;gt;위기 상황에서 협상을 이끌어내는 임기응변 능력이 발군이고 평범한 민간인인데도 신체능력이 깡패들에 비해 뒤지지 않을 만큼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시리즈의 [[한 솔로]]&lt;br /&gt;
&lt;br /&gt;
* [[스카페이스]]의 토니 몬타나※&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임동규&lt;br /&gt;
&lt;br /&gt;
* (영화) [[신과함께]]- 해원맥&lt;br /&gt;
&lt;br /&gt;
* [[신세계]]의 [[이중구]]※&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뭉치]]※, [[신마적]]※, [[신영균]], [[상하이 조]], [[김천호]]※&lt;br /&gt;
&lt;br /&gt;
* 없는영화 조언의 김솔※&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엄석대]]※&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장덕수※&amp;lt;ref&amp;gt;조직의 돈을 빼돌려다가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하는 카지노에서 탕진한 것만 봐도 매사에 일을 먼저 저질러 놓고 뒷수습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기다 타인을 괴롭히는 데서 희열을 느끼는 타입으로, 전형적인 일진, 양아치 스타일의 Se-Fe 루프 현상을 보여준다. 이 역할을 맡았던 배우 [[허성태]]는 정 반대 성향인 I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박철웅&lt;br /&gt;
&lt;br /&gt;
* 으라차차 내 인생의 강성욱※&lt;br /&gt;
&lt;br /&gt;
*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캘빈 캔디※&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나이스 가이 에디&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박소태]], 차부철※&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윤귀남※, 손명환※, 박창훈※, 박미진&lt;br /&gt;
&lt;br /&gt;
* [[추격자]]의 엄중호※&lt;br /&gt;
&lt;br /&gt;
* [[타짜]]의 정마담&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 의 피트 &#039;매버릭&#039; 미첼&amp;lt;ref&amp;gt;본능과 감에 충실한 스타일로, 엄청난 조종 실력에 비례하는 사고 기록과 여성 편력(주기능 Se), 1편에서 보여주는 훈련 성과에 집착하는 경쟁심이나, 2편에서 보여주는 목표 달성과 파일럿 생환에 필요한 조건들을 파악하는 분석력(2차 Ti), 적기에 손가락 욕을 날리고 사진 찍으며 조롱하는 모습(3차 Fe), 절친이자 동료인 구스의 죽음을 수십년간 의식하는 등(열등 Ni) ESTP로 볼 여지가 많다. 눈새 기질이 다분하긴 하나, 눈치가 없다기보단 안 본다는 뉘앙스가 좀 더 크다. 에니어그램은 3w2.&amp;lt;/ref&amp;gt;, 제이크 &#039;행맨&#039; 세러신&amp;lt;ref&amp;gt;훈련 과정에서 윙맨을 버리고 매버릭을 쫓다가 가상 격추 당하거나(주기능 Se, 열등 Ni) 루스터의 역린(매버릭과 훈련중 아버지인 구스가 사망한 일)을 건드리는 등(3차 Fe) 독단적이고 잘 이죽거리는 성격으로, 1편에서의 매버릭에서 눈치를 넣되 싸가지를 빼면 얼추 비슷하다. 후반부에는 작전 투입에서 본인이 루스터에 밀렸어도 인정하고 응원하는 등, 건강한 ESTP의 모습도 많이 나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윤명주 중위&amp;lt;ref&amp;gt;애인인 서대영 상사와는 대척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나애교&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김재우 병장, 김봉남 상사, 케빈 이병&amp;lt;ref&amp;gt;이 3명은 본인들과 성격이 상극인 최말년병장과의 초자아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학교1의 양동철&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토모에 코타로, 모리타 나루코, 미레이※, 위키드※&lt;br /&gt;
&lt;br /&gt;
* [[GTA 3]]의 카탈리나※&lt;br /&gt;
&lt;br /&gt;
* [[GTA 5]]의 [[스티브 헤인즈]]※&lt;br /&gt;
&lt;br /&gt;
* [[Saiko no Sutoka]]의 신지※&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다나 제인&lt;br /&gt;
&lt;br /&gt;
* [[검은방]] 시리즈의 김재하※&lt;br /&gt;
&lt;br /&gt;
*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마리●&amp;lt;ref&amp;gt;[[최강의 군단]] 당시에는 [[ENFJ]]였다.&amp;lt;/ref&amp;gt;, 아라&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오오와다 몬도]]■&amp;lt;ref&amp;gt;ISTP일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 [[오와리 아카네]], [[이루마 미우]]※&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쿠사나기 쿄]]&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단테(데빌 메이 크라이)|단테]]&lt;br /&gt;
&lt;br /&gt;
* [[동방프로젝트]]의 [[키리사메 마리사]], [[호시구마 유기]], [[호쥬 누에]], [[호리카와 라이코]], [[클라운피스]], [[요리가미 죠온]]&lt;br /&gt;
&lt;br /&gt;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롤랑&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마이카 벨※&lt;br /&gt;
&lt;br /&gt;
* [[록맨 시리즈]]의 [[포르테(록맨 시리즈)|포르테]]&lt;br /&gt;
&lt;br /&gt;
* [[라이브 어 라이브]]의 [[타카하라 마사루]]&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니달리]], [[드레이븐]], [[바이]], [[시비르]], [[세트]], [[오공]], [[올라프]], [[자크]], [[피즈]], [[카타리나]], [[코르키]], [[킨드레드|킨드레드(늑대)]], [[트런들]], [[트리스타나]], [[트린다미어]], [[레넥톤]]※&amp;lt;ref&amp;gt;Se, Fe 루프현상+열등 Ni/참고로 [[나서스|그의 형]]은 [[INTJ]]이다.&amp;lt;/ref&amp;gt;, [[클레드]]※&lt;br /&gt;
&lt;br /&gt;
* 러브 딜리버리의 권라떼&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미카모 네루]]&amp;lt;ref&amp;gt;주로 아리스 (INFJ)랑 자주 엮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아란]]●&amp;lt;ref&amp;gt;기억을 잃은 직후부터 히오메 전까진 [[ISTP]]였다.&amp;lt;/ref&amp;gt;, 올리비아, [[카데나]], [[키네시스]], [[호영]](에니어 8w7 SO/SX)&lt;br /&gt;
&lt;br /&gt;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사무엘 호드리게스, 선다우너※&lt;br /&gt;
&lt;br /&gt;
* [[모탈 컴뱃 시리즈]]의 [[쟈니 케이지]], [[캐시 케이지]]&lt;br /&gt;
&lt;br /&gt;
* [[블랙서바이벌]]의 니키■&amp;lt;ref&amp;gt;ESF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매그너스, 로살리오, 레녹스&amp;lt;ref&amp;gt;혜진이나 키아라를 챙겨주고 지켜주려는 모습을 볼 때 3차기능을 잘 쓰는 ESTP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파괴왕 휴톤]], [[강철의 레베카]]&lt;br /&gt;
&lt;br /&gt;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아시나 잇신]]&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2]]의 [[타이커스 핀들레이]]&lt;br /&gt;
&lt;br /&gt;
* [[소울워커]]의 [[에프넬]]&lt;br /&gt;
&lt;br /&gt;
* [[소닉 시리즈]]의 [[소닉 더 헤지혹]]&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에드워드 켄웨이]], [[제이콥 프라이]]&lt;br /&gt;
&lt;br /&gt;
* [[언더나이트 인버스]]의 카마인, 고르도&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D.Va]]■&amp;lt;ref&amp;gt;ESF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캐서디]](에니어 9w8)&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의 [[고다 류지]]&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의 [[그롬 헬스크림]]&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그림고르 아이언하이드]], [[티리온]], [[울프릭]], [[트로그]], [[스카브랜드]], 40k의 [[리만 러스]]&lt;br /&gt;
&lt;br /&gt;
* [[원신]]의 북두, 타르탈리아&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모스&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보더맛 쿠키, 해적맛 쿠키, 악마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하피(클로저스)|하피]], [[김기태(클로저스)|김기태]]※, 데비 존※&lt;br /&gt;
&lt;br /&gt;
* [[트러블슈터]]의 아이린 라이언, 카일리 주&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4]]의 [[페이건 민]]&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뉴 던]]의 루(쌍둥이 중 동생)&lt;br /&gt;
&lt;br /&gt;
* [[파이널 판타지 15]]의 [[글라디올러스 아미시티아]]&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2]]의 [[휴이]]&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썬·문]]의 [[쿠쿠이 박사]], [[구즈마]]&lt;br /&gt;
&lt;br /&gt;
== ES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미국]]&amp;lt;ref&amp;gt;19세기 서부개척시대에 특히 강하게 나타나며, 현재는 [[스포츠]], [[파티]] 등 [[레저]], [[놀이]]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다만 미국의 [[상류층]]은 ENTx 성향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lt;br /&gt;
*[[호주]]&lt;br /&gt;
*[[남아공]]※&lt;br /&gt;
*[[나이지리아]]※&lt;br /&gt;
*[[세르비아]]&lt;br /&gt;
*[[마오리족]]&lt;br /&gt;
*[[중국]]의 사회문화, 시민의식※&amp;lt;ref&amp;gt;단 중국의 정서문화 그 자체와 서브컬쳐 문화는 [[ESTJ]]에 더 가깝다. 중국 내에서 ESTP 정서문화를 가진 곳을 꼽자면 [[허난성]]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선사시대#구석기 시대|구석기 시대]]&lt;br /&gt;
*[[몽골제국]] 등 전근대의 [[유목 제국]]&lt;br /&gt;
*[[축구]] 등 단체 스포츠&lt;br /&gt;
*[[WWE]], [[UFC]] 등의 [[종합격투기]]&lt;br /&gt;
*[[이종격투기]] ([[커뮤니티]] 한정 ※)&lt;br /&gt;
*서구권의 Z세대&amp;lt;ref&amp;gt;참고로 [[한국]]의 Z[[세대]]는 기성세대나 언론 등지에선 흔히 [[ENFP]]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성향은 성별에 따라 다른데, 남성은 [[ISTP]], 여성은 [[ESFJ]] 정서문화를 갖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중학교]]※, [[일반계 고등학교|인문계]] [[똥통학교]] 및 [[공고]], [[상고]] 등의 [[실업계]] 고교 (특히 남중, [[남고]]거나 남[[학생]] 비중이 높을 수록)※&lt;br /&gt;
*[[남성]] [[일진]]※&amp;lt;ref&amp;gt;[[여성]] 일진은 주로 [[ESFP]]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지뢰설치반※ (특히 일진일수록)&lt;br /&gt;
*[[해병대]]※&amp;lt;ref&amp;gt;[[해병문학]]도 해병대 특유의 불건강 ESTP 정서를 비꼬는 내용인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특전사]]&lt;br /&gt;
*엘리트 체육계&amp;lt;ref&amp;gt;단 개개인 단위일 때 한하여. 집단 단&lt;br /&gt;
위론 전형적인 [[ESTJ]]다.&amp;lt;/ref&amp;gt;&lt;br /&gt;
*[[상병]], [[부사관]]&amp;lt;ref&amp;gt;단 [[원사]]는 ESTJ 성향이 더 강한 편.&amp;lt;/ref&amp;gt;&lt;br /&gt;
*전 세계의 [[달동네]]/[[빈민가]]※ (특히 바다와 인접한 지역)&lt;br /&gt;
*[[조직폭력배]]※&amp;lt;ref&amp;gt;[[조폭미화물]] 등 관련 매체도 ESTP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2020년대]] 이후엔 [[보이스피싱]]이나 [[코인]]에도 손을 대는 등 [[ENTP]] 성향도 섞이고 있는 추세다.&amp;lt;/ref&amp;gt;&lt;br /&gt;
*[[바지사장]]※&lt;br /&gt;
*[[형사]]과 강력팀&lt;br /&gt;
*[[수산업]]&lt;br /&gt;
*[[항해사]]&amp;lt;ref&amp;gt;단 선장/함장은 ExTJ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용팔이]], [[폰팔이]] 등 [[-팔이]] 직업※&lt;br /&gt;
*[[중고차]] 딜러,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분야※&lt;br /&gt;
*[[폭주족]]※&lt;br /&gt;
*[[영업]]직&amp;lt;ref&amp;gt;[[보험]]설계사나 [[다단계]] 등 [[진입장벽]]이 낮은 직종은 ※&amp;lt;/ref&amp;gt;&lt;br /&gt;
*[[사채]]업자※&lt;br /&gt;
*[[3D]] 업종&lt;br /&gt;
*[[교도소]]※&lt;br /&gt;
*[[불독]]&lt;br /&gt;
*[[말벌]]&lt;br /&gt;
*[[캥거루]]&lt;br /&gt;
*[[오소리]], [[울버린]],[[담비]]&lt;br /&gt;
*[[하이에나]]※&lt;br /&gt;
*[[가출팸]]※&lt;br /&gt;
*[[GTA]] 세계관※&lt;br /&gt;
*[[힙합]]중에서도 갱스터 랩 계열&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P&amp;diff=3832348</id>
		<title>EST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P&amp;diff=3832348"/>
		<updated>2026-04-05T14:02: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상남자}}&lt;br /&gt;
{{불사조}}&lt;br /&gt;
ㄴ 타 유형들과 달리 평상시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짓을 해도 상대적으로 멀쩡한 편.&amp;lt;ref&amp;gt;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ExTJ에 밀리는데, 어렸을 때부터 몸을 너무 혹독하게 했을 경우([[운동선수]] 등) ESxP의 특성상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주기능 Se는 자연스레 떨어지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으리}}&lt;br /&gt;
{{강철멘탈}}&lt;br /&gt;
ㄴ 확실하게 건강한 경우.(주기능 Se와 부 Ti, 3차 Fe의 시너지로 인해...)&lt;br /&gt;
{{팩트폭격기}}&lt;br /&gt;
{{롤코}}&lt;br /&gt;
{{급함}}&lt;br /&gt;
ㄴ P유형 중에서 ESFP,ENTP와 함께 가장 [[빨리빨리]] 성향을 보여준다.&lt;br /&gt;
{{문무겸비}}&lt;br /&gt;
ㄴ이과 한정.&lt;br /&gt;
{{자유주의}}&lt;br /&gt;
{{개인주의}}&lt;br /&gt;
{{자유인}}&lt;br /&gt;
{{심플/오른쪽}}&lt;br /&gt;
{{아나키즘}}&lt;br /&gt;
{{겜잘알}}&lt;br /&gt;
{{입잘텀}}&lt;br /&gt;
{{욕쟁이}}&lt;br /&gt;
{{랩잘함}}&lt;br /&gt;
ㄴ SP 유형들 중에서 의외로 좀 강한 언변력과 상당한 말빨을 가지고 있다. SJ 유형들 중에서 말빨이 제일 강한 ISTJ나 다른 NT 유형들이랑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편.&amp;lt;ref&amp;gt;아이러니하게도 E와 I만 다른 ISTP는 전체 유형들 중 최하위의 언변력과 말빨을 가지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꿀잼}}&lt;br /&gt;
{{인싸}}&lt;br /&gt;
ㄴ 건강한 경우 모두에게 호감을 얻는 유쾌한 [[인싸]]지만, 보통 이하이거나 불건강한 징조가 보이는 경우 호불호가 극심하다.&lt;br /&gt;
{{이과}}&lt;br /&gt;
{{공대생}}&lt;br /&gt;
{{과학}}&lt;br /&gt;
{{기계}}&lt;br /&gt;
ㄴSTP 그룹 특유의 손재주로 인해 공대쪽에 적성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youtube|y_l57erdkks&amp;amp;}}&lt;br /&gt;
&lt;br /&gt;
{{youtube|myrHzQifmFA}}&lt;br /&gt;
&lt;br /&gt;
{{youtube|Em99ZFBdVtQ}}&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외향적]]이고 현실적이며 이성적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다.&lt;br /&gt;
&lt;br /&gt;
ESTP는 에너지가 넘치는 유쾌한 사람들이라 [[인싸]]들이 많다. 특히 [[남자]]들. 목소리도 크거나 하이톤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타고난 [[사업]]가이며 대체로 머리가 비상하고 추진력이 강하다. 뒤끝이 거의 없는 편이며, 경험이 풍부하고, 보는 [[시야]]가 좋아 있는 그대로 쉽게 쉽게 받아들이는데 장점이 있는 사람들이다. 특히 [[눈치]] 빠르단 소리 제일 자주 듣는 유형.&amp;lt;ref&amp;gt;이는 인간관계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사회]]초년생이 맡는 자질구레한 일선 업무들을 처리하는 데 두각을 드러낸다. 정 반대인 INxJ가 이런 부분에 매우 취약해 사회에서 저평가받는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도전하는 것을 매우 즐기며, 학습할 때도 책이나 이론보단 직접 행동하면서 습득하는 것을 좋아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계획적인 인간형은 아니지만 의외로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잘 추진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행동이 빠르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행동력이 좋은 유형이기 때문. 그래서 본인이 필요성을 느낀다면 학업에 바짝 집중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부기능인 Ti가 논리적인 계산과 사고를 담당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냉철하게 계산한 뒤 조언하거나, 행동을 지시하기도 한다. 특히 임기응변이 필요한 쪽에서 탁월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상업 분야&amp;lt;ref&amp;gt;영업, 무역 등. 창작물에서도 상인 캐릭터들은 대체로 ESTP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에서 가장 강점을 보이는 유형.&lt;br /&gt;
&lt;br /&gt;
행동력이 발군이면서 사고방식이 비교적 냉철한 편이고, 모든 유형 중 오감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에 속하다 보니 대체로 [[피지컬]] 또한 훌륭한 편이다. 이 때문에 육체(+ 정신력도 어느 정도 포함) 능력에서 최고존엄 급인 ISTP와 함께 피지컬이 필요한 직종인 군, 경찰, 소방, 그리고 스포츠계에서 굉장히 보기 쉬운 유형. 과거에 무예로 이름을 떨친 장수들 또한 이 유형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이성계, 항우, 조아생 뮈라 등.&amp;lt;/ref&amp;gt; 굳이 피지컬을 요구하는 직종에 몸 담고 있지 않더라도, 취미로 각종 [[운동]], 익스트림 스포츠, 야외활동 등 육체 활동을 즐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상적이거나 [[감성팔이]] 등의 행동은 ESTP에겐 극혐이다.&amp;lt;ref&amp;gt;다만 추상적인 것이어도 그들이 직접 느낀 것이라면 좋아하는 편.&amp;lt;/ref&amp;gt; 상당히 널널한 성격이면서도 자기 호불호에 대하여 솔직한 편이라 비실용적이거나 추상적인 개념, 팩트 없이 감정만 앞세우는 사람에 대해서는 바로 싫은 반응을 보이니 유의할 것.&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될 경우 [[우파]]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물론 환경([[가정]]형편, 가문의 [[전통]], 기업문화, 국가의 [[문화]], 종족 특성 등)에 따라 [[좌파]] 성향을 띌 수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사려깊은 사색가에 상상으로 가득 찬 세계를 살아가면서 동시에 한편으로는 종잡을 수 없는 [[INFJ]]와 정 반대 유형이고, 헤실헤실 천진난만하면서도 끈기가 없는 [[ENFP]]와는 초자아관계로 이론 상 상극이나, 의외로 초자아 중에선 가장 유사점이 많다.&amp;lt;ref&amp;gt;두 유형 모두 활동적이라 밖에서 잘 놀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있으며, 임기응변에 능숙하지만 반복적인 일상은 싫어하는 등등 일치하는 부분이 꽤 많다. 게다가 ENFP의 [[에니어그램]]이 8번일 경우에는 아예 ESTP와 혼동될 여지조차 다분하게 느껴질 정도이다.&amp;lt;/ref&amp;gt; 이 때문인지 다른 E 유형 간 초자아 관계가 상당수 파국으로 가는 것과 다르게, 서로 적당히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아니, 오히려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amp;lt;ref&amp;gt;두 유형 모두 사소한 것에 별로 신경 쓰지 않고 &amp;quot;뭐 그냥 그런갑다.&amp;quot;하고 넘기는 경향이 강한 것도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S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 3차 기능이 Fe여서 사고형 치고는 [[감정]] 표현을 상당히 잘 하는 편이고, 주변 평판에도 민감하며,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끌어모으는 능력이 있다. 자기 식구라 여기는 사람들은 확실히 챙겨주는 면모도 있어서, 여기에 감복하여 진심으로 따르는 사람들도 꽤 많은 편.&lt;br /&gt;
&lt;br /&gt;
* ExTx 중 유일하게 I 성향이 전무하다.&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되는 B형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 물론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039;ESTP = B형&#039;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lt;br /&gt;
EST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하자.&lt;br /&gt;
&lt;br /&gt;
{{youtube|ome3RDLfJus}}&lt;br /&gt;
&lt;br /&gt;
{{youtube|IJA4Lrju4RU}}&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ESTP도 [[에니어그램]]에 따라 다른데, ESTP에 가장 가까운 에니어그램은 7번이지만 (7번 다음으론 3, 8번이 많고, 2, 6, 9번은 적은 편이며, 1, 4, 5번은 매우 드문 편.) 타 유형인 경우 느낌이 달라진다. 다만 3,6,7,8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lt;br /&gt;
&lt;br /&gt;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lt;br /&gt;
특히 1w2의 경우 Ti와 Fe 즉 부기능과 3차기능을 잘 활용하기에 의외로 책임감 강하고 남을 잘 챙기는 모습이 [[ENFJ]]로 느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2번&lt;br /&gt;
:특히 2w3(주최자형)의 경우 부기능 Ti의 발현과 3번 날개의 감정을 억누르려는 기질 덕에 ExFJ, ISTJ를 적절히 섞어 놓은 듯한 모습이 된다. 타인들에게 상냥하고 자애로운 모습은 xxFJ, 외향적이고 놀기를 좋아하는 것은 ESFP에 가깝지만, 3번 날개가 부기능 Ti를 활성화 시켜 매사에 침착하고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큰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3번&lt;br /&gt;
:3w2의 경우 E가 매우 분명하며, 성취욕과 자신감, 리더쉽이 돋보이며, 특유의 유머, 패션 센스 또한 극대화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불건강하면 허세를 부리거나 겉멋충이 되는 경우도 많으며, 심한 경우 속빈 양아치로 전락하기도 한다.&lt;br /&gt;
:3w4(전문가형)는 7차 Fi의 영향으로  좀 더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많다. 4번 날개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자신감도 7번, 8번에 비해 많이 깎여 있고 의기소침하거나 신중해지는 등 [[INFJ]]+ESFP와 INTJ를 적절히 섞어 놓은 모습을 보이는 편.&lt;br /&gt;
&lt;br /&gt;
* 4번&lt;br /&gt;
:4w3(귀족형)은 4번의 감수성 많고 눈물 많은 면과 3번 날개(부기능 Ti)의 공격성, 냉철하고 침착한 판단력이 합쳐져 ISFJ와 ESFP, [[INTJ]]를 섞어놓은 모습이 된다. ESTP답지 않게 눈물을 보이거나 축 처질때는 IxFP, 놀 때는 ExFP에 좀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지만, 공적인 자리에선 xNTJ에 좀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편. 4번 [[ENTP]]와 비슷하게 또라이 기질을 보이기도 한다. 부기능 Ti의 발현도 2w3보다 강하다.&lt;br /&gt;
아래의 5번을 날개로 쓰는 4w5(보헤미안형) ESTP는 5차 Si의 영향을 받아 ISFP의 소심한 면과 ESFP의 의기소침함, ISTP의 과묵함과 신중함, 효율충 기질이 적절히 섞인 모습을 보여준다. 5번 날개를 잘 사용하기 때문에 감정을 함부로 격정적으로 터뜨리는 건 적은 편. 4w3에 비해 ESTP처럼 느껴지지 않으며, 내향형이나 기타 ST/NT 그룹 유형으로 착각하기 쉽다.&lt;br /&gt;
&lt;br /&gt;
* 5번&lt;br /&gt;
5w4(인습타파주의자형)의 경우는 4번 날개(7차 Fi+부기능 Ti)의 영향으로 4w3, 3w4 이상으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어 냉정해진 [[ESFP]]처럼 보니는 경우가 허다하다. &lt;br /&gt;
특히 5w6(해결사형)은 주기능 Se에 열등 Ni가 섞이면서  [[ESFJ]]의 인맥 + ESFP의 인싸력에 [[INTP]]의 논리와 언변력을 겸비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5번 특성 상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좀 더 신중한 계획을 세우는 것에 탐닉할 수 있으니 자존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2w3/4w3이 가장 T가 강하고 3w4/5w4가 S 성향이 가장 높으며 4w5와 6w5가 통찰력이 가장 높다는 특징이 있다면, 이쪽은 열등 Ni를 IxTP처럼 시야를 넓게해서 주기능 Se의 주춧돌 역할로 쓰기 때문에 엣팁중에서 가장 유연한 특징을 보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6번 날개의 영향으로 ISTP처럼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6번&lt;br /&gt;
:6w5(방어자형)의 경우 4w5에서 외향성과 사회성이 높아진 반면 불안감을 더 강하게 느끼기 때문에 INFP의 불안감과 ESFP의 자기불신, ISTP의 분석적이고 냉정•침착함이 합쳐져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는 모습을 보여준다. 열등 Ni가 4w5 이상으로 강하기 때문에 [[INTP]]처럼 보이기도 한다.(5차 Si+Ti)&lt;br /&gt;
:6w7(친구형)은 주기능 Se+3차 Fe의 영향으로 ESFP의 조정자 기질 + [[ENFP]]의 공감력과 대인배 기질 + INTP의 해결책 제시를 위한 분석력과 냉철한 사고방식을 섞은 행동양상을 보인다. 3차 Fe를 잘 사용하기 때문에 밑의 7w6보다도 감정조절을 잘하는축에 속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7번은 전형적인 ESTP에 가까운데,&lt;br /&gt;
:7w6(엔터테이너형)의 경우 ExFJ의 오지라퍼 기질에 ExFP의 외향성 + xNTP의 독립성과 뛰어난 언변을 두루 섞은 모습이 된다. 보통 하이톤 ESTP의 이미지에는 이들이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편. 얄등 Ni와 부기능 Ti가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ExFP로 착각되는 경우도 엣팁 중에서는 가장 많다.&lt;br /&gt;
:7w8(현실주의자형)의 경우 거짓기능 Ne가 과발현되어 능글맞은 모습이 강해지고 ExFP의 자유인 기질과(Se+Fe) [[ENTJ]]의 현실주의자&amp;amp;버스기사 기질이 섞인 모습을 보여준다. ESTP치곤 머리가 잘 돌아가서 야바위나 페이크를 치는 것에도 뛰어난 편.&lt;br /&gt;
&lt;br /&gt;
* 8번&lt;br /&gt;
:8w7(독립자형)의 경우 ESFP의 스릴 추구 + ENFP의 참신함 추구 + [[ESTJ]]의 상남자 기질과 냉철한 사고를 섞어놓은 모습이 된다. 다만 7번 날개와 미숙한 3차 Fe의 영향으로 인해 ExTJ 못지 않은 저돌적인 경향을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불건강한 경우 전형적인 [[문신]]돼지국밥이 되는 등 후술된 단점의 대부분을 따라가며, 인터넷에 자주 보이는 ESTP의 악평 또한 이쪽에서 나온 경우가 많다. 그러니 항상 신중함을 가지고 남을 배려하고 필요할 때는 몸을 사리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lt;br /&gt;
:8w9(곰형)의 경우 부기능 Ti와 6차 Te가 강해져 8번의 능동적 보스 기질 + 9번 날개의 수동적 평화주의자의 모습이 섞여서 ESFP와 IxTx, ExTJ를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ESTP 답지 않은 과묵함과 책임감, 융통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리더십&amp;amp;카리스마 덕에 인망도 엣팁 중에서 가장 높은 편.&lt;br /&gt;
&lt;br /&gt;
* 9번&lt;br /&gt;
:특히 9w8(중재자형)의 경우 9번의 수동적인 모습과 8번 날개의 능동성과 자율성이 충돌해(7차 Ne+부기능 Ti) xSFP의 분위기메이커 + ISTP의 자유방임 + ExTJ의 든든한 존재감과 단호한 리더십이 섞여 해야할 때는 단호하게 총대 매고 달려드는 신사적 지휘관의 모습이 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심플/악당}}&lt;br /&gt;
{{심플/악마}}&lt;br /&gt;
{{블랙기업}}&lt;br /&gt;
{{심플/어이가없네}}&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사이코패스}}&lt;br /&gt;
ㄴ STP 유형의 현실적인 [[쾌락]]이나 [[이득]]을 위한 다소 충동적인 품행은 [[반사회성 인격장애]]와 유사성을 띄며, 불건강하거나 끼리끼리 뭉치면 더욱 심해진다.&lt;br /&gt;
{{통수}}&lt;br /&gt;
{{약육강식}}&lt;br /&gt;
{{좆목}}&lt;br /&gt;
{{개떼}}&lt;br /&gt;
ㄴ 머릿수 자체는 전 세계 기준 남성 6%, 여성 3%로 적은 편이나, 워낙 무리를 짓는 경우가 많아서 넣음.&lt;br /&gt;
{{추종자쓰레기}}&lt;br /&gt;
{{광신도}}&lt;br /&gt;
{{사이비}}&lt;br /&gt;
{{꼰대}}&lt;br /&gt;
ㄴ 의외일 수도 있지만, P유형 중에선 [[리더]]를 가장한 [[꼰대]]가 많고 포용력이 제일 적다. [[사이비]] [[교주#종교 머빵|교주]] 중에서도 대외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amp;lt;ref&amp;gt;종교 분야는 세간에선 xNFJ의 나와바리로 유명하지만, 실상을 잘 들여다보면 ESTx 성향이 강하게 드러난다. 사실 이상할 것도 없는 게, 사이비 종교의 진짜 목적은 [[돈]]과 [[여자]]이기 때문.&amp;lt;/ref&amp;gt; 꽤 흔히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ㄴ 심지어 가부장적인 부모도 꽤 많다!&lt;br /&gt;
{{폭군}}&lt;br /&gt;
{{마왕}}&lt;br /&gt;
{{독재자}}&lt;br /&gt;
{{맘충}}&lt;br /&gt;
ㄴ 역시 의외일 수 있지만, P유형 부모 중에선 전술한 가부장적인 면모가 강해 자식을 많이 갈구고, 먼저 잘 해주다가도 지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화풀이를 한다.&lt;br /&gt;
{{적반하장}}&lt;br /&gt;
{{매너없음}}&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노양심}}&lt;br /&gt;
{{내로남불}}&lt;br /&gt;
{{개쌍놈}}&lt;br /&gt;
ㄴ 특히 IN 유형들의 관점에서.&lt;br /&gt;
{{깡패}}&lt;br /&gt;
{{위험}}&lt;br /&gt;
{{심플/놀라게해서는}}&lt;br /&gt;
{{심플/화재}}&lt;br /&gt;
{{폭발}}&lt;br /&gt;
ㄴ 에니어그램이 8번인 경우.&lt;br /&gt;
{{감성팔이}}&lt;br /&gt;
{{세탁}}&lt;br /&gt;
{{심플/구라}}&lt;br /&gt;
ㄴ 분명 크고 많은 잘못을 했었는데 3차 Fe, 열등+거짓기능 N을 지나치게 잘 쓴 경우.&lt;br /&gt;
{{자뻑}}&lt;br /&gt;
{{오늘만}}&lt;br /&gt;
{{급식충}}&lt;br /&gt;
{{가오}}&lt;br /&gt;
{{관종}}&lt;br /&gt;
{{술꾼}}&lt;br /&gt;
{{돈밝힘}}&lt;br /&gt;
{{도박충}}&lt;br /&gt;
{{심플/마약}}&lt;br /&gt;
{{선넘음}}&lt;br /&gt;
{{트롤링}}&lt;br /&gt;
{{심플/욕쟁이}}&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심플/미개}}&lt;br /&gt;
&lt;br /&gt;
ESTP들은 우선 쓸데없는 허세를 부리며, [[강약약강]]이 심하고&amp;lt;ref&amp;gt;이 부분은 불건강한 ESxx의 공통 특징이다.&amp;lt;/ref&amp;gt; 의외로 생각보다 싸움을 못한다.&amp;lt;ref&amp;gt;다만, 이 부분은 [[인구밀도]]가 높으면서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육체 활동의 필요성이 비교적 적은 환경일 때에 한정이다. 이와는 정 반대의 환경에선 육체 활동이 곧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싸움 실력 또한 못해도 중간 이상은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기본적으로 이 유형이 현실을 중시하고 상황에 필요한 것 위주로 연마하려 들어서 생기는 일이다. 싸움이 필요 없는 환경에서는 자연스레 싸움을 못하게 되는 것.&amp;lt;/ref&amp;gt; 더 불건강해지면 뒤통수를 잘 치고 의리가 없다.&amp;lt;ref&amp;gt;ESTP의 3차 Fe가 건강하게 발현되면 적절한 쇼맨십으로 주변을 즐겁게 하거나 자기 사람에 대한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불건강하게 발현되면 타인을 이용해 먹고 가치가 떨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양상으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뒷담과 이간질을 즐기며, 공공장소에서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데이트 폭력]]도 잘한다.(남자의 경우) 여자 패는데 거리낌이 없는 편.&lt;br /&gt;
&lt;br /&gt;
ㄴ 근데 이것도 [[돈]]이 허벌나게 많아야 가능한 짓임. 철없는 미성년자라면 자신의 재력 상관없이 빡돌면 그러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의 냉혹함을 조금이라도 깨닫는다면 자신의 지위나 재력에 따라 폭력성을 조절하거나, 아님 아예 포기하고... 그럼. (얘네가 괜히 S가 극강한 게 아니니)&lt;br /&gt;
&lt;br /&gt;
ㄴ 개패듯이 쳐맞으면 고쳐진다. 역지사지가 약해서 그럼&lt;br /&gt;
&lt;br /&gt;
ㄴ 참고로 ㄹㅇ 불건강한 ESTP는 돈이 드럽게 없는 경우(정확히는 마이너스 될 수록) 글고 다른 능력마저 영 발휘 못 할 상황이 되뻐리고 게다가 주변 사람, 인맥마저도 븅쉰시끼덜 뿐이라면 E유형 중 자살을 가장 쉽게 한다 [[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 건 ESTP 특유의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하는 행동력인데, 건강한 ESTP라도 열등기능 Ni와 주기능 Se&amp;lt;ref&amp;gt;Ni는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인데, 타인을 볼 때 타인의 본질은 무엇인지부터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지 등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이게 열등기능인데 비해 외부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Se가 주기능이어서 뒷일 생각 안 하고 우선 행동하고 보는 것.&amp;lt;/ref&amp;gt; 때문에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경우가 잦다. 이러한 뒷일 생각 안 하고 하는 충동적인 행동은 ESFP와 함께 갖고 있는 단점. + [[자기합리화]]까지 똑같다. 책임도 지기 싫어한다. 그 때문에 책임감을 요구하는 ExxJ한테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ㄴ 이건 맞다. 군대에서 ESTP 후임 하나가 생각 없이 깝치다가 ESTJ 선임한테 맨날 괴롭힘 당하고 쳐맞더라? 휴가 나가서 정신과 다니던데&lt;br /&gt;
&lt;br /&gt;
&lt;br /&gt;
[[ESFP]], xNxP, ENTJ와 더불어 [[헬조선]] 조직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유형 중 하나이다. 때문에 [[교사]], [[직장상사]], [[선비]] 기질이 있거나 그 외의 연장자들이 [[ENTJ]] 그 이상으로 이런 타입을 증오한다.&lt;br /&gt;
&lt;br /&gt;
적어도 ENTJ는 사생활에 간섭하지만 않는다면 거칠지만 리더쉽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적이거나 계획적인 모습도 보이지만(상황에 대한 득실 계산은 할 줄 아는 경우) ESTP는 쾌락적이기 때문에 연장자 입장에서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요소에 거칠게 나오거나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다면 재미 삼아서 약올리거나 깝치는 걸 좋아하는 막무가내 타입이기 때문에 ENTJ보다 더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물론 ESxP는 반항과 일탈의 [[화룡점정]]을 찍기 때문에 억압에 순응하지 않고 [[가출]], [[삥]]뜯기, [[오토바이]], [[문신]]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어른들의 지병과 [[탈모]], 그리고 [[구타]]를 촉진시킨다.&lt;br /&gt;
&lt;br /&gt;
특히 [[학교]]에서 젤 두드러지는데, 당장 놀고먹는 것을 좋아해서 [[공부]]에는 뒷전인 경우가 많아 평균 성적이 낮게 나올 때가 많다. 그런데, 현실적인 동기부여가 된다면 오히려 투자 시간 대비 성적은 매우 잘 나오는데, 특유의 행동력과 논리적 판단력 때문..&lt;br /&gt;
&lt;br /&gt;
ㄴ 실제로 우리 반에 검도하는 ESTP 친구가 있는데 중3때까지는 알파벳도 모를 정도로 공부를 아예 안 했는데 검도 대회 떨어지고 어쩌고 하다 보니 공부 열심히 하기 시작하니까 성적 많이 오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학교 얘기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반에서 1명 정도씩 담임 선생의 수업에 대해서 &amp;quot;이런 건 왜 배우나요?&amp;quot;같은 방식으로 반항하거나 과목 선생님이 은근슬쩍 본인의 주관을 담아서 설명을 한다 싶으면 개인적으로 민감한(대표적으로 정치) 점을 찔러서 반론하는 반항심 강한 애들이 이 유형일 확률이 높다.&amp;lt;ref&amp;gt;사실 이 부분은 ESTP와 S/N만 다른 [[ENTP]]가 젤 심한 편이며, [[ENTJ]]도 상황에 따라선 적극 항의하는 경우가 있다.&amp;lt;/ref&amp;gt; 이는 ESTP와 한 끗 차이인 ISTP나 ESTJ와 비교를 하면 더 두드러진다. 그나마 ISTP는 본인의 속마음을 대놓고 표출하는 타입과는 거리가 멀고 ESTJ 또한 표현이 거칠 때가 있으나, 집단 구성원 간의 이해관계를 잘 의식하기에 흘려 들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내용이 나올 때는 그냥 정면만 바라보는 정도로 때울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ㄴ 그나마 ESTJ는 어쩌다 반항을 해도 불합리한 이유부터를 완벽히 간파해놓고자 하지만, ESTP는 정말 아무런 이유조차 없이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반항부터 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소외된 사람에게 별 관심이 없고&amp;lt;ref&amp;gt;실제로 ISTP와 더불어 자기 책임론을 지지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남을 돕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amp;lt;ref&amp;gt;이 부분은 다른 xSTx도 마찬가지며, 일부 불건강한 xNTx도 이에 동의하는 경우가 있다.&amp;lt;/ref&amp;gt; NF 유형과 상극 수준의 차이를 보일 때도 있고, 같은 집단에 있다면 IN 유형을 무리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탄압하기도 한다. 그나마 INTJ처럼 나름대로 자신만의 강점과 상사 빽을 가지고 있는(교사나 연장자에게 신뢰도가 더 높음) 경우에는 한번 건드렸다가 담궈 버린다고 급발진을 하면 우회하지만, 교사나 연장자도 신기하게 여기는 타입이라면 타겟 1순위다. 위의 경우 악질 오브 악질의 얘기고 대체적으로 선입견이 적기 때문에 약자를 혐오하는 경우는 없지만 약자라는 점을 명분으로 도움을 자주 요청한다면 관계를 곧잘 끊어버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들은 [[롤]]이나 [[옵치]] 등의 게임을 할 때 프로 선수들이나 매드무비(혹은 프랙무비)에 나오는 고수들을 무작정 따라하거나 겉멋 부리기 좋은 캐릭터를 꼴픽하는 경향이 강한데, 문제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시도한다는 것이다. [[ISTP]]가 즐겜충 성향이 강하다면 ESTP는 겉멋충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쉽게 요약하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039;&#039;&#039;[[일진]] 및 불량청소년, [[양아치]]의 스테레오 타입&#039;&#039;&#039;이라 보면 된다. 비슷한 맥락으로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까운 환경, 즉 [[민도]](=시민의식)가 낮은 지역이나 국가 또한 불건강한 ESTP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그러니 본인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우선 절제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자.&lt;br /&gt;
&lt;br /&gt;
만약 ESTP가 인성 좋은 부모 사이에서 [[금수저]]로 태어난다면 행동력 있는 인싸 사업가가 되겠지만, [[흙수저]]~[[철수저]] 이하 정도로 태어난다면 [[앰생]] 길바닥 [[양아치]] ㅅㄲ일 것이다.&lt;br /&gt;
== NT보다는 덜해도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S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STP와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NT만큼은 아니지만 ESTP 역시 주류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들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TP 여자는 언제까지나 NT보다 덜할뿐이지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S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STP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 [[ISTP]]와의 차이점 ===&lt;br /&gt;
ESTP와 ISTP 두 유형 모두 피지컬 또는 손재주가 좋아서 육체활동에 강하다는 점 등 공통점이 많지만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ESTP 8w9 자기보존형(self preservation 8)이 자신을 ISTP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잦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편의상 ESTP는 E, ISTP는 I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 및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I: 조용하고 과묵하며, 사람한테 관심이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E: 활발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 관련&lt;br /&gt;
&lt;br /&gt;
I: 눈치 자체는 정말 빠른 편이나, 굳이 신경 쓰지 않으며, 자기 일에 집중한다.&lt;br /&gt;
&lt;br /&gt;
E: 모든 유형 중 가장 눈치가 빠르고, 이를 활용하여 인간관계까지 같이 챙긴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경쟁심을 발휘하는 범위&lt;br /&gt;
&lt;br /&gt;
I: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한해 경쟁심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E: 어느 분야든 경쟁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즐긴다.&lt;br /&gt;
&lt;br /&gt;
* 언변력&lt;br /&gt;
&lt;br /&gt;
I: 16가지 유형중 최하위권의 언변력&lt;br /&gt;
&lt;br /&gt;
E: IxTJ,INTP뿐만 아니라 ExTJ에 견줄만한 언변력&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ESTP 두 MBTI 유형은 나이가 들수록 서로 닮아간다. &lt;br /&gt;
&lt;br /&gt;
* [https://blog.naver.com/tksekfk234/221545076150 ISTP가 보는 ESTP].&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mYYyuM1Fa3g}}&lt;br /&gt;
&lt;br /&gt;
=== [[ENTP]]와의 차이점 ===&lt;br /&gt;
사실 이 두 유형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많지 않은 편이나, 제3자의 입장에선 두 유형 모두 능글능글하고 장난끼가 넘치는 사람이라 헷갈릴 여지가 있다.&amp;lt;ref&amp;gt;안 그래도 이 둘은 에니어 또한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7, 8번 등 공격형이 가장 많다.) 더욱 구분이 어려운 편.&amp;lt;/ref&amp;gt; 이 경우 차이를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 특기&lt;br /&gt;
&lt;br /&gt;
S: 순발력, 행동력 (Se - Ti)&lt;br /&gt;
&lt;br /&gt;
N: 유머 감각, 변론 (Ne - Ti)&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새로운 것을 찾는 이유&lt;br /&gt;
&lt;br /&gt;
S: 예기치 못한 즐거움과 스릴을 추구하기 때문 (Se)&lt;br /&gt;
&lt;br /&gt;
N: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구하기 때문 (Ne)&lt;br /&gt;
&lt;br /&gt;
&lt;br /&gt;
* 싸울 때&lt;br /&gt;
&lt;br /&gt;
S: 주로 직접적인 [[권력]]&amp;lt;ref&amp;gt;피지컬, 사회적 지위, 인맥 등&amp;lt;/ref&amp;gt;을 활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주로 논리적인 언변을 활용하여 상대를 비꼬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의 양상과 각성 계기 &lt;br /&gt;
&lt;br /&gt;
S: 물질적 풍요를 자랑하는 데 집착하며, 그러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을 쓸모없다고 여기며 무시한다. 다만 상대방이 강경대응을 시전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N: 혁신적 사고를 인정받는 데 집착하며, 토론에 대한 경청을 못하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여기며 도발한다. 다만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한수 접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S: 행동대장, 악동, 소모품 총알받이&lt;br /&gt;
&lt;br /&gt;
N: NTJ와 더불어 메인 빌런으로 써먹기 좋은 유형으로 지능형 또라이나 INTJ 악당들처럼 속을 알 수 없는 흑막으로 암악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때 &lt;br /&gt;
&lt;br /&gt;
S: 악당 같으면서도 썩어빠진 기존 질서에 엿먹이는 걸 좋아하는 [[혼돈 중립]] 반항꾼/[[아나키스트]]형 안티/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N: 금기를 깨면서까지 악당들과 싸워나가는 [[중립(성향)|완전 중립]] 성향 초월자&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ESTP와 E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zcHzy5hXUA}}&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Se를 주기능으로 공유하므로 눈치가 빠르며 엔터테이너적 기질을 가지고 있고, 겉과 속이 일치하면서 뒷일을 딱히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또한 &amp;quot;멋&amp;quot;을 상당히 중요시하여 꾸미는 데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시끌벅적한 장소들을 매우 선호하는 부분도 비슷하다. 이 경우 차이점은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의 갈등에서&lt;br /&gt;
&lt;br /&gt;
T: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에 거침이 없으며, 딱히 적대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역지사지에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자기가 패배할 것 같으면 분노, 공포, 체념 등의 열등감정을 표출한다.&lt;br /&gt;
&lt;br /&gt;
F: 타인에 대해서 적대감을 가지고 대하며, 논리보단 감정을 앞세우는 경향이 있어서 팩폭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기가  패배할 것 같으면 팩트를 정확하게 받아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극의 선호&lt;br /&gt;
&lt;br /&gt;
T: 담이 매우 크고, 모든 자극을 즐기기 때문에 익스트림 스포츠나 사냥, 서핑 등 위험한 자극을 즐긴다.&lt;br /&gt;
&lt;br /&gt;
F: 시끌벅적한 음악, 춤 등 자극 자체는 사랑하는 편이나 위험은 피하는 편이며, 의외로 소심한 모습을 보인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T: 놀려대고 비웃으나, 그들이 약자라는 사실이 마음에 안 든다 보다는 그것 때문에 쫄아있는 모습을 비웃는 것에 가까우며(3차 Fe), 사감을 섞지 않았으므로,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는 약자는 인정한다.(2차 Ti)&lt;br /&gt;
&lt;br /&gt;
F: 선의를 가지고 이리저리 도와주려고 하나, 뜻대로 되지 않고 헛발질하는 경우가 많지만(3차 Te), 그들의 처지 자체에는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인다(2차 Fi).&lt;br /&gt;
&lt;br /&gt;
&lt;br /&gt;
* 멋의 방향&lt;br /&gt;
&lt;br /&gt;
T: 사냥 등 어려운 과업의 성취와 뛰어난 운동실력과 같은 신체적 방향&lt;br /&gt;
&lt;br /&gt;
F: 패션, 노래 실력, 무대매너 등 예술적, 표현적 방향&lt;br /&gt;
&lt;br /&gt;
&lt;br /&gt;
* 적성&lt;br /&gt;
&lt;br /&gt;
T: 임기응변을 필요로 하고 간단한 해결책이 잘 통하는 분야&lt;br /&gt;
&lt;br /&gt;
F: 표현력을 사용할 기회가 많으며 대인교류가 활발한 분야&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주조연일시&lt;br /&gt;
&lt;br /&gt;
F:여성향 러브 코미디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귀여움 담당 히로인/여주인공.&lt;br /&gt;
&lt;br /&gt;
T:남성향 아포칼립스물이나 밀리터리 SF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호쾌하면서도 냉철하고 침착한 판단력을 겸비한 성격의 쿨데레 남주. 호쾌함과 침착함을 겸비한 혼돈 중립 성향 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tSc4LOci_F0}}&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NTJ와 ESTP 둘 다 영미권 정서에, 윗사람한테 잘 개기기로는 투탑에 꼽히며, 경쟁심과 결단력이 매우 강하고, 사소한 것에 개의치 않으면서 갈등이나 문제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맞서 싸우는 인상을 준다. 또한 둘 다 사고형치고는 감정 표현이 솔직한 편이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ENTJ가 가장 S성향이 강한 N유형임을 감안한다면 더욱 더 그렇다.&amp;lt;/ref&amp;gt; 다만 행동양식이나 동기 등에서 차이가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해결 방식&lt;br /&gt;
&lt;br /&gt;
ENTJ: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치밀한 계략에 따라 움직인다.&lt;br /&gt;
&lt;br /&gt;
ESTP: 사전에 계획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납득하지 못한 지시에 반기를 드는 이유&lt;br /&gt;
&lt;br /&gt;
ENTJ: 합리적인 근거와 설득 없이 윗사람 권위로만 밀어붙여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종 이방원의 왕자의 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TP: 위에서 현실적인 문제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탁상 위에서만 논한 바대로 지시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한테 괴롭힘 당할 때&lt;br /&gt;
&lt;br /&gt;
ENTJ: 강강약강이라 강자를 만나면 굴복하는 게 아니라 치밀한 계책을 찾아서 이긴다.&lt;br /&gt;
&lt;br /&gt;
ESTP: 강약약강이라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에게 철저하게 굴복하고 복종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대인관계에서&lt;br /&gt;
&lt;br /&gt;
ENTJ: 타인의 의중을 곧바로 간파하지만 굳이 맞춰줄 생각을 하지 않으며, 별명 답게 모임을 주도하는 등 &amp;quot;지도자&amp;quot;적인 측면이 부각된다.&lt;br /&gt;
&lt;br /&gt;
ESTP: 눈치가 16가지 모든 유형 중 가장 빠른 편이면서 노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리저리 놀러 다니는 활동형 인싸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의 동기&lt;br /&gt;
&lt;br /&gt;
ENTJ: 정신적 이념.&lt;br /&gt;
&lt;br /&gt;
ESTP: 현실적 욕구.&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ENTJ: 강력히 지시하는 총사령관&lt;br /&gt;
&lt;br /&gt;
ESTP: 일처리가 유능한 선봉장&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lt;br /&gt;
&lt;br /&gt;
ENTJ: 악당(불건강)/[[질서 중립]] 성향 자경대원&lt;br /&gt;
&lt;br /&gt;
ESTP: 악동/[[혼돈 중립]] 성향 안티or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ESTJ]]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일처리 능력과 현실 감각이 뛰어나고 눈치가 빠르다. 또한 겉과 속이 일치하면서 이것이 불건강할 경우 속물적인 방향으로 표출된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집단 단위 이상에서 구분하기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인데&amp;lt;ref&amp;gt;피지컬을 요구하는 직종이거나 [[민도]]나 환경이 좋지 않다면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져서(이러한 집단은 에니어로는 대개 8번 성향을 띈다.) 더욱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현실 감각의 방향&lt;br /&gt;
&lt;br /&gt;
J: 과거의 데이터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체계적으로 인식 후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 능함.(Te+Si)&lt;br /&gt;
&lt;br /&gt;
P: 과거와 미래를 따지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현재를 중요시하므로, 상황에 따른 즉각적 대응에 뛰어남.(Se+Ti)&lt;br /&gt;
&lt;br /&gt;
&lt;br /&gt;
* 규칙에 대하여&lt;br /&gt;
&lt;br /&gt;
J: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으며, 이를 바탕으로 휘하의 사람들을 지도, 감독함.&lt;br /&gt;
&lt;br /&gt;
P: 규칙을 따르는 것을 답답하게 여기고, 현재 상황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어김.&lt;br /&gt;
&lt;br /&gt;
&lt;br /&gt;
* 의외로&lt;br /&gt;
&lt;br /&gt;
J: 플랜B 등 안전 보완책이 있다면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며, 속정이 깊어 [[츤데레]]적 기질이 있으나 감정 표현 능력이 외향 중 제일 떨어지므로 잘 표현하지 못함.(3차 Ne, 열등 Fi)&lt;br /&gt;
&lt;br /&gt;
P: 남의 시선을 상당히 많이 의식하고 있으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겉모습 뒤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으나 약해 보이기 싫어서 표현하지 않음.(3차 Fe, 열등 NI)&lt;br /&gt;
&lt;br /&gt;
&lt;br /&gt;
* 속물적인 모습(불건강할 때)&lt;br /&gt;
&lt;br /&gt;
J: 돈 등 물질적인 부분에 정신 팔려서 도박, 계획적 범죄 등 온갖 갖은 미친 짓을 동원하는 모습을 보임.(Te-Ne 루프)&lt;br /&gt;
&lt;br /&gt;
P: 겉멋에 엄청나게 치중하며, 타인의 괴로움에서 희열을 느끼는 소시오패스적 일진의 모습을 보임.(Se-F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J: 팀의 업무와 행동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중간관리자, 아버지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P: 행동력이 뛰어나고 임기응변을 잘 하는 행동대장, 큰형님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를 다루는 방식&lt;br /&gt;
&lt;br /&gt;
J: 잘 맞는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사귀기를 선호하는 편이며, 맞춰줄 자신이 없는 상대는 칼같이 거르기도 함&lt;br /&gt;
&lt;br /&gt;
P: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 자체를 필요시하며, 성에 차지 않는 사람까지 괴롭혀서라도 친하게 지내주기를 요구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신기한 점은 두 유형이 갑을 관계로 만나면 처음엔 잘 맞다가 나중에 엄청난 갈등과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심지어 ESTJ 아버지와 ESTP 아들을 견원지간으로 묘사하는 창작물도 많다!&amp;lt;/ref&amp;gt; SJ-SP 유형의 갈등 양상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K5t9spm60pU}}&lt;br /&gt;
&lt;br /&gt;
{{youtube|2DV4Jsq_548}}&lt;br /&gt;
&lt;br /&gt;
=== [[ISTJ]]와의 유사점 ===&lt;br /&gt;
사실 이 둘은 같은 ST 그룹이긴 하나, IJ와 EP의 차이가 크므로 어지간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ISTJ의 주변환경이 개판이거나 ESTP의 애니어가 2w3/4w3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유사점을 보이기도 한다.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 감각(S)의 방향&lt;br /&gt;
&lt;br /&gt;
ISTJ: 내부(Si)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사회생활, 사무 및 행정 등 실질적 이익을 도모하고 일처리를 수행하여 조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는 매우 능숙하나, 격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다.&lt;br /&gt;
&lt;br /&gt;
ESTP: 외부(Se)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뒤바뀌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굉장히 좋고 간결하고 실용적인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나, 지속적으로 노력을 견지하기 어려워하는 등 안정성 측면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방성&lt;br /&gt;
&lt;br /&gt;
ISTJ: 보수적이여서, 정해진 틀과 규율에 복종하는 것을 선호한다.(Si, 개방성이 낮음)&lt;br /&gt;
&lt;br /&gt;
ESTP: 개방적이여서,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것을 선호한다.(Se, 개방성이 높음)&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를 해결할 때&lt;br /&gt;
&lt;br /&gt;
ISTJ: 책이나 매뉴얼 등 외부 자료를 활용해 조직적,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Te)&lt;br /&gt;
&lt;br /&gt;
ESTP: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하다면&amp;lt;ref&amp;gt;이 부분은 [[ESTJ]]와 [[ESTP]]와의 차이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039;유사성을 띈다&#039;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STJ: 신뢰성 높고 윗사람 말 잘듣는 믿음직스러운 부하&lt;br /&gt;
&lt;br /&gt;
ESTP: 행동력이 뛰어나고 일처리를 잘하며 임기응변이 뛰어난 유능한 선봉장. 큰형님 스타일 리더.&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전투종족}}&lt;br /&gt;
{{범죄}}&lt;br /&gt;
{{빌런}}&lt;br /&gt;
ㄴ 타 MBTI항목과 다르게 ESTP는 묘하게 빌런, 범죄자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가수 [[마돈나]], [[마일리 사이러스]]&lt;br /&gt;
&lt;br /&gt;
* [[건즈 앤 로지스]]의 액슬로즈※&lt;br /&gt;
&lt;br /&gt;
*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엠버 허드]]※, [[크리스 헴스워스]]&lt;br /&gt;
&lt;br /&gt;
* 모델 나오미 캠벨&lt;br /&gt;
&lt;br /&gt;
*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lt;br /&gt;
&lt;br /&gt;
* 스탠드업 코미디언 [[빌 버]]&amp;lt;ref&amp;gt;[[SJW]]나 [[페미니즘]]을 엄청난 말빨로 신랄하게 까잡수는 것이 [[ENTP]]로 볼 여지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풍자나 독설이 자기 주관이 우월함을 증명하는 것이나 창의성이나 새로운 관점에서 제시된 것 보다는 다수의 사람들이 보편타당하게 느낄법한 불만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쪽에 가깝다는 점에서 이쪽으로 보인다. 또한 독설 또는 자기에 대한 비판 반박 스타일이 말꼬리 잡기나 상상도 못한 신박한 비꼬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기반으로 한 팩폭 또는 그저 자기 논리를 그대로 재활용한 유쾌한 농담에 가깝다는 점에서 창의적이고 기발한 Ne보다는 직설적이고 가감 없는 Se의 코드를 더 많이 읽을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앤드류 테이트]]※&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우베 볼]]※&lt;br /&gt;
&lt;br /&gt;
* [[오아시스]]의 보컬 [[리암 갤러거]]&lt;br /&gt;
&lt;br /&gt;
* [[콩고민주공화국]]의 방송인이자 범죄자 라비 욤비★※&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7N_yZcRA3es&amp;amp;t=1475s]&amp;lt;/ref&amp;gt;, 조나단 욤비★&lt;br /&gt;
&lt;br /&gt;
* [[패리스 힐튼]]■&amp;lt;ref&amp;gt;개막장 파티광 이미지가 컨셉적인 측면이 강하다는 점에서 [[ENTJ]]로 볼 여지도 있으나, 그보다는 본인이 진짜로 놀기 좋아하는 성격에 방송에서 본인에게 요구되는 포지션을 확실히 취하는 등 눈치빠른 모습을 자주 보인다는 점에서 3차 Fe의 서포트를 받는 주기능 Se, 즉 ESTP의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큰 흐름에서 자기 역할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시킨 점이나 셀럽으로서 자기 이미지를 확립한 후에는 굳이 어그로를 끌지 않는다는 점(그러니까 생각보다 넓은 시야)은 2차 Ti를 이용한 스스로의 포지션과 역할의 자각, 그리고 재벌가 상속녀로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열등 Ni를 보완할 기회가 많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부분이라 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화가 [[폴 고갱]]&lt;br /&gt;
&lt;br /&gt;
* 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amp;lt;ref&amp;gt;클럽에서 한 남성에게 위스키를 건냈는데 남자가 이를 거부하자, 남성에게 신체적 폭력을 가해 4주 이상의 전치를 안겨주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조이 바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세르히오 라모스]], [[마라도나]]&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드웨인 존슨]], [[에지]], [[하쿠]], [[로만 레인즈]], [[사모아 조]], 샬럿 플레어, [[스캇 스타이너]]※&lt;br /&gt;
&lt;br /&gt;
* 미국의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도널드 트럼프]]★&amp;lt;ref&amp;gt;ENTJ로 볼 여지도 있으나, 합당한 이유도, 생각도 없이 본인한테 치명적일 수도 있는 말을 내뱉는 게 단점인 인간이니까 ESTP에 더 가깝다고 본다. 거기다 지나칠 정도로 자기애가 강한 모습 등 불건강한 면모도 일부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베니토 무솔리니]]※&lt;br /&gt;
&lt;br /&gt;
*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 [[데이비드 캐머런]]&lt;br /&gt;
&lt;br /&gt;
* [[헨리 8세]]&lt;br /&gt;
&lt;br /&gt;
* [[호레이쇼 넬슨]] 제독&amp;lt;ref&amp;gt;윗선에 잘 개기고 명령불복종을 패시브마냥 시전하면서 제멋대로 작전 짜고 실행했지만 적선 나포 등 개기는 이상으로 성과를 냈고, 확실히 승리를 보장했다는 점, 독설과 욕설이 난무하는 터진 인성과 공격적이고 대담한 전술패턴, 화려한 복장과 훈장으로 자기를 치장하기 좋아하는 등 Se가 드러나는 점 등 ESTP 특유의 저돌성과 대담함이 눈에 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조아생 뮈라]]&amp;lt;ref&amp;gt;장수로서 지략이나 대국적인 시야는 전무하고, 눈 앞의 이익과 팔랑귀에 나폴레옹을 통수친 적이 있는데 이는 Ni열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야전지휘관으로서 본능적으로 기병 투입 타이밍을 잡는 모습이나 본인의 압도적인 무력 등 Se가 군사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많다. 또한 [[나폴레옹]]의 다른 원수들은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전투 시엔 영관장교 제복을 입었지만, 뮈라는 오히려 매우 화려하게 꾸민 원수제복을 입고 최전방에서 싸웠는데, 이 부분은 겉멋을 잘 챙기는 ESTP의 특성과 정확히 일치한다. 겉멋과 Se, 열등 Ni는 ESFP에게서도 나타나는 특성이다. 하지만 뮈라는 상기했듯 겁도 없이 어그로 확 끌리는 원수 제복 입고서는 나폴레옹군 선두에서 적군을 개발살내거나 턱에 총상을 맞고도 &amp;quot;내 입술은 무사함ㅇㅇ 파리의 여인들 안심하셈 낄낄낄.&amp;quot; 이런 식의 농담 따먹기를 하는 등 담이 엄청 컸는데, 이 모습은 F유형, 특히 Fi를 주, 부기능으로 사용하는 FP쪽에서는 보기 어렵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항우]]※, [[여포]]※&amp;lt;ref&amp;gt;둘 다 쾌락이나 겉멋에 미쳐서 오늘만 살다 가는 전형적인 Se주 Ni열등 ESXP식 ㅈ망 테크트리다. 다만 항우의 경우 옹졸하고 잔인한 인성이 문제였을 뿐, 전술적 식견 등 지휘관으로서 능력은 중국사 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한신과 맞먹는 수준으로, 그 긴 중국사에서도 1티어에 속하지만(부기능 Ti), 여포는 개인의 무력과 인성만 항우급일 뿐, 지휘관으로서도 개폐급으로(부기능 Ti를 등한시한 케이스), 항우와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amp;lt;/ref&amp;gt;, [[동탁]]※, [[손견]], [[손책]]&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나는 솔로다 출연자 &#039;&#039;&#039;베이비 영철&#039;&#039;&#039;★※&lt;br /&gt;
&lt;br /&gt;
* 가수 [[바비킴]], [[이승철]]※, [[이하늘]]※&lt;br /&gt;
&lt;br /&gt;
* 만화가 [[232]]★■&amp;lt;ref&amp;gt;테스트 시 ESFP로 오락가락한다고도 한다.&amp;lt;/ref&amp;gt;, 근신 [[김성모]]&amp;lt;ref&amp;gt;김성모 유니버스의 특징 또한 ESTP 성향이 굉장히 강하게 드러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비프리]]※, 권기백&lt;br /&gt;
&lt;br /&gt;
* 방송인 [[신동엽]]★■, [[전현무]]★&amp;lt;ref&amp;gt;예전 서술에서 [[ESTJ]]로 분류되었는데 본인 스스로가 엄격한 조직 생활에 적응을 못 해서 아나운서 생활을 그만두고 프리 선언을 한 거라고 발언을 한 것을 보아 ESTP로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성동일]], [[김수미]]※, [[이동준]], [[이훈]], [[김보성]], [[천정명]], [[조형기]]※, 남보라★&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4wMRlYVDQqPbIMZb-DqH1A 알간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v3q6A4tV6bv9APp7iccKWQ 진진]★, [[양띵]]★, [[최군]], [https://www.youtube.com/channel/UCAKxaOvUyke6EWPk2EPUrLw 암환자뽀삐]★, [[턱형]]※, [[최고다 윽박]], [[프리지아]]★※&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갓성은]]※, [[로봉순]]★※, [[니갸르]]★※, [[코렛트]]★&lt;br /&gt;
&lt;br /&gt;
* 농구선수 [[허훈]]★&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정수근]]※, [[이호성]]※&amp;lt;ref&amp;gt;Se와 열등 Ni가 워낙 눈에 띄어서 [[ESFP]]로 혼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록 시작은 오적 출신 어용회장이었으나) 선수협 회장으로서 일 추진을 제대로 한 점이나, 현역 선수 시절에도 이미 은퇴 이후 사업에 대하여 구상하면서 은퇴 직후 몇 년 간은 대표적인 운동선수 출신 사업가로서 성과를 냈다는 점은 냉정하고 분석적인 Ti쪽이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된다. 선수 시절 후배들을 구타하는 군기반장 역할을 하고, 동거녀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등 잔인한 모습을 7차 Fi(맹점)로 해석한다면 이쪽이 더 맞다고 본다. 자기 성공에 도취되어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경마 사업을 말아먹은 점이나, 동기도 불분명한 살인을 일으키고 자살한 점은 열등 Ni로 해석할 수 있겠고.&amp;lt;/ref&amp;gt;, [[위대한]]※&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김남일]], [[김민재]]&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전용준]]&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정일훈★※&amp;lt;ref&amp;gt;불법 마약을 지속적으로 투여하여 경찰에 구속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빅뱅 (그룹)|빅뱅]]의 전 멤버 [[승리(인물)|승리]]※■&amp;lt;ref&amp;gt;[[ESFP]]의 가능성도 보인다. 에니어는 7w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유연정]]★&lt;br /&gt;
&lt;br /&gt;
* [[잔나비]]의 김도형★&lt;br /&gt;
&lt;br /&gt;
* 기업가 [[양진호]]※&amp;lt;ref&amp;gt;직원을 시켜 닭을 활로 쏘게 만든다는 일화라든가, 직원이 말 안듣는다고 뺨 때린다든가, 막말하는 등 지 좆대로 쾌락적인 상황 판단을 하는 걸 볼 때 ESTP가 유력한 것 같다. 만약 [[ESTJ]]라면 손해 볼 걸 감안해서 은근슬쩍 뒤에서 뭔가를 꾸민다든가, 아니면 남을 괴롭히기 보다는 [[독점|자기만]] [[독재|누리려고 들기]] 때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한화]] 회장 [[김승연]]&lt;br /&gt;
&lt;br /&gt;
*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 [https://www.youtube.com/watch?v=J2sP_SoQbPI]&lt;br /&gt;
&lt;br /&gt;
* [[통일교]] 수장 문선명&lt;br /&gt;
&lt;br /&gt;
* [[엔믹스]]의 [[해원]]&lt;br /&gt;
&lt;br /&gt;
* 영부인 김정숙※&amp;lt;ref&amp;gt;정확히는 Se-Fe 루프현상이 일어나 온갖 물질적인 과시욕을 드러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정치인 [[김두한]]※&amp;lt;ref&amp;gt;현실적인 쪽으로나 임기응변 쪽으로는 굉장히 머리가 잘 돌아갔다는 기록, 말이 많고 빠른 면, 보수적인 회색분자라는 측면을 보면 ESTP가 유력한 듯.&amp;lt;/ref&amp;gt;, [[이준석]]★■※&amp;lt;ref&amp;gt;공식적인 결과와 별개로 실제 보여주는 모습은 [[ENTJ]]에 가까워 보인다. 목표지향적인 태도와 신속 정확한 일처리를 통해 주기능 Te를 유추할 수 있으며,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았던 과감한 방법을 채택하고, 임시방편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모색한다는 점에서 부기능 Ni임을 알 수 있다. 아니면 [[ENTP]]로도 추측할 수 있고 ENTP란 추측이 가장 많았는데, 워낙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고 임기응변이 탁월하며 토론을 즐기는 모습, 상대방을 살살 긁는 스타일 등으로 Ne-Ti 유저로도 볼 수 있기 때문. 특히나 이준석과 가장 비슷한 행보를 보였던 정치인이 노무현인데(험지에 도전, 새로운 정치적 메시지나 아젠다, 논객으로서의 쇼맨십이나 귀에 꽉꽉 꽂히는 언어사용, 차분하거나 점잖지 못하다고 욕먹는 모습) 노무현도 ENTP였음을 생각하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태조 [[이성계]]&amp;lt;ref&amp;gt;본인의 압도적인 무예를 활용해서(대충 진지하게 전투 중에 &amp;quot;야 내가 애새기들 왼쪽 눈만 맞춰서 조진다!&amp;quot;했는데 진짜 그걸 실현시킴) 전투에서 사기를 휘어잡는 모습, 야전지휘관인 본인의 역할의 충실하고 국가의 큰 그림을 그리는걸 정도전에게 일임했다는 점, 위화도 회군의 과정이 나름 그림을 그렸다던가 그런 것보다는, 현실적인 지휘관의 관점으로 왕에게 요동 정벌이 무리임을 알리려다 뜻대로 되지 않아 유동적으로 회군하는 판단을 했다는 점에서 Se-Ti가 뚜렷하게 보였다.&amp;lt;/ref&amp;gt;, [[광해군]]※&lt;br /&gt;
&lt;br /&gt;
* 연쇄살인범 [[강호순]]※(에니어 3w2)&lt;br /&gt;
&lt;br /&gt;
* 범죄자 [[가평 용소계곡 살인 사건#이은해|이은해]]※(에니어 7w8), [[박한상]]※,&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 [[NEW GAME!]]의 [[사쿠라 네네]]&lt;br /&gt;
&lt;br /&gt;
* [[RWBY]]의 양 샤오롱&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타루루]]&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공옥순※&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노리코&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하시비라 이노스케]], [[우즈이 텐겐]](에니어 2w3), [[큐브 스테이크 선배]]※&amp;lt;ref&amp;gt;허영심에 찌들어 등장하자마자 탄지로의 충고를 콧방귀 뀌듯 무시하며 자기가 대신 출세해서 돈을 먹겠다는 포부를 당당히 대놓고 밝히는 점에서 Se-Fe의 루프 현상이 버젓이 잘 드러나고, 엄연한 십이귀월인 루이를 겉모습만으로 깔보고 쎈 척하며 닥돌하다 그대로 썰리고 사망했다는 점(Ni 열등)에서 전형적인 겉멋충 + 속물적 불건강 ESTP의 모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ZZ 건담]]의 [[쥬도 아시타]]&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 시드]]의 무우 라 프라가&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이누즈카 키바]], [[호시가키 키사메]], [[우즈마키 보루토]]&lt;br /&gt;
&lt;br /&gt;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집게사장]]※(각주는 근거)&amp;lt;ref&amp;gt;흔히 [[ESTJ]]로 언급되고, 대체로 그렇지만, 옴니버스 구조라 이 캐릭터도 에피소드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해적놀이라던가 외적 경험을 중시하는 Se적 측면을 강하게 드러내는 캐릭터가 된다던가. [https://blog.naver.com/94cs/221565084316 참고글]&amp;lt;/ref&amp;gt;, [[다람이]], [[래리]]&lt;br /&gt;
&lt;br /&gt;
* [[논논비요리]]의 [[미야우치 히카게]](에니어 7w6)&lt;br /&gt;
&lt;br /&gt;
* [[독수리 오형제]]의 콘돌 죠(혁)&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라데츠]]※, [[브로리]]※&amp;lt;ref&amp;gt;[[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신극장판]]의 [[브로리(슈퍼)|브로리]]는 ISFP이다.&amp;lt;/ref&amp;gt;, [[내퍼]]※, [[미스터 사탄]]&lt;br /&gt;
&lt;br /&gt;
*[[디지몬 시리즈]]&lt;br /&gt;
**[[디지몬 어드벤처|어드벤처]]의 [[신태일(디지몬)|야가미 타이치(신태일)]]&lt;br /&gt;
**[[디지몬 세이버즈|세이버즈]]의 [[최건우|다이몬 마사루(최건우)]], 다이몬 스구루(최영재), 츠바사 코우키(카일)※&lt;br /&gt;
&lt;br /&gt;
* [[라푼젤]]의 플린 라이더★&lt;br /&gt;
&lt;br /&gt;
* 랜덤채팅의 그녀의 [[이태양]], 신영윤, [[김태원]]&lt;br /&gt;
&lt;br /&gt;
* [[루니툰]]의 [[대피 덕]]&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사브나크&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리코■&amp;lt;ref&amp;gt;원작인 마다가스카 시리즈에서는 [[ISTP]]이나, 마펭 TV판과 마펭 극장판은 ESTP로 묘사된다. 다만 마펭 TV판은 마다가스카 시리즈(+마펭 극장판)의 평행세계이고, 마펭 극장판은 TV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본 항목에서는 TV판 기준으로 서술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마마]]의 [[사쿠라 쿄코]]&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미나엘※, 유나엘※, 리오네타※ &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사가라 사노스케]]&lt;br /&gt;
&lt;br /&gt;
* [[바키 시리즈]]의 [[한마 유지로]]&lt;br /&gt;
&lt;br /&gt;
* [[박태준 유니버스]]&lt;br /&gt;
**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 지공섭, 진무진, 진호빈※&lt;br /&gt;
** [[싸움독학]]의 우지혁(찍새)&lt;br /&gt;
&lt;br /&gt;
* [[블리치(만화)|블리치]]의 [[자라키 켄파치]]&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최아랑]], 김가을※, 홍이란※&lt;br /&gt;
&lt;br /&gt;
* 소녀 연대기의 김나리, 장은아※&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정우성]](에니어 3w2), [[강동준]], [[김판석]](에니어 9w8)&lt;br /&gt;
&lt;br /&gt;
* [[신병]]의 최일구&lt;br /&gt;
&lt;br /&gt;
* [[심슨 가족]]의 [[바트 심슨]]&lt;br /&gt;
&lt;br /&gt;
* 디즈니 알라딘의 [[자스민]]★&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힘쎈씨&lt;br /&gt;
&lt;br /&gt;
* 악마의 소년의 제갈화&lt;br /&gt;
&lt;br /&gt;
* 얼굴천재의 강기철&lt;br /&gt;
&lt;br /&gt;
* [[여중생A]]의 박하늘, 송재민, 김유리, 장미래 아버지※, 장노란※&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이경우★※&amp;lt;ref&amp;gt;씹인싸에 눈치가 빠른 등 긍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지만, 가오충 일진이었던 중학교 시절을 보냈고, 현재도 그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여러 이기적이며 앞뒤 상황 고려하지 않는 폭력적인 행동을 수차례 저질렀다. 이경우가 가지고 있는 ESTP 특유의 충동성은 절친의 여친을 가지고 싶다 생각하고 절친인 공주영을 미워하며 자기 잘못된 행동까지 합리화 시키는 데에도 일조했을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황미꾸&lt;br /&gt;
&lt;br /&gt;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알핀&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타카하시 케이스케]]&lt;br /&gt;
&lt;br /&gt;
*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의 아마노가와 류세이(임원우)※, 로이드 안도&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니카이도 사키]]&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시연&amp;lt;ref&amp;gt;언행이 매우 거칠고, 문제 해결에 있어서 뒷감당에 대한 고려 없이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단순무식한 모습이나, 성인 남성인 최진수를 빌딩 옥상에서 낚아챌 정도의 비범한 신체 능력 등 주기능 Se와 열등 Ni의 작용이 비교적 건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선은 지키려고 하는 도덕적인 모습이나, 변종 바이러스를 협상 장소에 가져가는 등 어떻게든 최진수를 구해주려는 모습을 보여 Fi가 주기능인 ESFP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이는 본인이 본질적으로 도덕적이고 누군가를 위하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본인의 언니나 최진수 등 도덕적이고 책임감 있는 주변 사람들과 은인들 보고 배운(3차 Fe) 것이다. 이마저도, 최진수는 구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온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3차 기능의 한계라고 볼 수 있다(Se-Fe 루프). 덧붙여, CCTV 영상 단서를 분석하여 호이찬이 실험체 도난 사건의 진범임을 잡아내는 등 상당히 분석적인 모습(부기능 Ti)을 자주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죠셉 죠스타]](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주술회전]]의 [[후시구로 토우지]]&lt;br /&gt;
&lt;br /&gt;
* [[짐승친구들]]의 땅땅이&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케니 아커만]]&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카와무라 야스오]]&lt;br /&gt;
&lt;br /&gt;
* [[천공의 성 라퓨타]]의 도라&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덴지]]&lt;br /&gt;
&lt;br /&gt;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도도&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모모시로 타케시, 센고쿠 키요미, 에치젠 난지로, [[에치젠 료가]]&lt;br /&gt;
&lt;br /&gt;
* [[테러대부활]]과 [[부활남]]의 석환&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도로시 웨스트]], 니지이로 니노&lt;br /&gt;
&lt;br /&gt;
* [[프리드로우]]의 한태성(에니어그램 8w9)&amp;lt;ref&amp;gt;3차기능 Fe가 매우 발달된 건강한 es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타나카 류노스케, 타나카 사에코, 야마모토 타케토라, 후타쿠치 켄지, 코가네가와 칸지, 다이쇼 스구루, 테루시마 유우지, 미야 아츠무&lt;br /&gt;
&lt;br /&gt;
* [[학교괴담]]의 장영빈&lt;br /&gt;
&lt;br /&gt;
*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의 제삐&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아이작 네테로]], [[우보긴]]&lt;br /&gt;
&lt;br /&gt;
* [[휴먼버그대학교]]의 쿠레바야시 지로&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8w9.&amp;lt;/ref&amp;gt;, 노다 하지메&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캐릭터 ===&lt;br /&gt;
* D.P의 황장수※, 임지섭&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의 [[가면라이더 킬바스|킬바스]]※&amp;lt;ref&amp;gt;블러드 족의 행성을 파괴하는 행동을 보이며 심각하게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점, 지 쾌락대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ESTP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참고로 동생인 에볼토는 Ne가 주 기능인 ENTP이며 에볼토는 킬바스의 막나가는 행동에 진저리를 느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지국민&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윤호&lt;br /&gt;
&lt;br /&gt;
* [[검사외전]]의 한치원■※&amp;lt;ref&amp;gt;ESFP로 보는 사람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공공의 적]]의 강철중&lt;br /&gt;
&lt;br /&gt;
* [[구해줘]]의 조완태※&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민혁※&lt;br /&gt;
&lt;br /&gt;
* 별놈들 휴먼시네마 일진 장영호※&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전재준※&amp;lt;ref&amp;gt;행동 전반이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전형적인 양아치 스타일인 인물로, 뒷감당을 아예 안 하고 자기 친딸 하예솔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열등 Ni), 그러면서도 문동은의 화상 트라우마를 은근슬쩍 자극하여 위협하거나, 장애인이 된 최혜정을 꼽주면서 버리는 등(3차 Fe) 전형적인 ESTP 양아치 일진 스타일. 특유의 툭툭 던지는 뻘한 개드립도 필터링 없이 말을 내뱉는 이쪽 특성이랑 잘 어울린다. 재밌는 점은 이런 스타일은 보통 챙기기 귀찮은 부기능 Ti를 내다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전재준은 예솔을 데려오는 방법, 박연진의 범죄 사실이 드러날 가능성 등 법적 문제에 대해 변호사에게 문의하여 자기 행동 방향을 정하거나, 물려받은 사업이나, 새로 개장한 명품샵은 잘 굴리는 등 Ti의 사용이 제법 잘 드러나는 편이다.&amp;lt;/ref&amp;gt;, 김종문※&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홍파, 김안평, 이세훈※, 츠다 하사※&amp;lt;ref&amp;gt;뒷감당을 전혀 생각 안 하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면서 타인을 괴롭히는 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전형적인 일진 스타일 Se-Fe 루프현상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의 박양진※&amp;lt;ref&amp;gt;애초에 이 캐릭터 모티브가 양진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록키]]의 아폴로 크리드&lt;br /&gt;
&lt;br /&gt;
*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남규만]]※&amp;lt;ref&amp;gt;지 쾌락에 따라 꼴리는대로 온갖 갑질과, 분노 조절 장애로 사고 치는 일들이 위에 국내 인물 사례에 있는 양진호의 드라마 버전이라 해도 좋을 만큼 정말 비슷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블]]의 [[토르]], [[로켓 라쿤]]&lt;br /&gt;
&lt;br /&gt;
* [[말죽거리 잔혹사]]의 차종훈※&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마석도■&amp;lt;ref&amp;gt;ENTJ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장첸]]※&amp;lt;ref&amp;gt;자신의 빚쟁이에게 돈받기 전까지 죽이지 않고 고통만 주다가 나중에 쓸모가 없어지자 돈도 안받고 그냥 죽여버린다거나, 동네 접수하기 위해 일단 깽판부터 쳐서 시비를 걸고 싸움을 즐기는 등, 지 좆대로 쾌락적인 상황 판단을 하는 걸 볼 때 양진호와 마찬가지로 ESTP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브레이킹 배드]]의 행크 슈레이더&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무진혁&lt;br /&gt;
&lt;br /&gt;
* [[살인의 추억]]의 박두만 형사, 조용구 형사※&lt;br /&gt;
&lt;br /&gt;
*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고문영&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최영도&amp;lt;ref&amp;gt;극 초반부에는 불건강한 학폭 일진의 표본 그 자체였으나(Se-Fe 루프현상) 본인이 짝사랑 겸 첫사랑인 차은상([[ISFJ]])을 만나면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며 개과천선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리남의 강인구&amp;lt;ref&amp;gt;위기 상황에서 협상을 이끌어내는 임기응변 능력이 발군이고 평범한 민간인인데도 신체능력이 깡패들에 비해 뒤지지 않을 만큼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시리즈의 [[한 솔로]]&lt;br /&gt;
&lt;br /&gt;
* [[스카페이스]]의 토니 몬타나※&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임동규&lt;br /&gt;
&lt;br /&gt;
* (영화) [[신과함께]]- 해원맥&lt;br /&gt;
&lt;br /&gt;
* [[신세계]]의 [[이중구]]※&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뭉치]]※, [[신마적]]※, [[신영균]], [[상하이 조]], [[김천호]]※&lt;br /&gt;
&lt;br /&gt;
* 없는영화 조언의 김솔※&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엄석대]]※&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장덕수※&amp;lt;ref&amp;gt;조직의 돈을 빼돌려다가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하는 카지노에서 탕진한 것만 봐도 매사에 일을 먼저 저질러 놓고 뒷수습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기다 타인을 괴롭히는 데서 희열을 느끼는 타입으로, 전형적인 일진, 양아치 스타일의 Se-Fe 루프 현상을 보여준다. 이 역할을 맡았던 배우 [[허성태]]는 정 반대 성향인 I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박철웅&lt;br /&gt;
&lt;br /&gt;
* 으라차차 내 인생의 강성욱※&lt;br /&gt;
&lt;br /&gt;
*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캘빈 캔디※&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나이스 가이 에디&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박소태]], 차부철※&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윤귀남※, 손명환※, 박창훈※, 박미진&lt;br /&gt;
&lt;br /&gt;
* [[추격자]]의 엄중호※&lt;br /&gt;
&lt;br /&gt;
* [[타짜]]의 정마담&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 의 피트 &#039;매버릭&#039; 미첼&amp;lt;ref&amp;gt;본능과 감에 충실한 스타일로, 엄청난 조종 실력에 비례하는 사고 기록과 여성 편력(주기능 Se), 1편에서 보여주는 훈련 성과에 집착하는 경쟁심이나, 2편에서 보여주는 목표 달성과 파일럿 생환에 필요한 조건들을 파악하는 분석력(2차 Ti), 적기에 손가락 욕을 날리고 사진 찍으며 조롱하는 모습(3차 Fe), 절친이자 동료인 구스의 죽음을 수십년간 의식하는 등(열등 Ni) ESTP로 볼 여지가 많다. 눈새 기질이 다분하긴 하나, 눈치가 없다기보단 안 본다는 뉘앙스가 좀 더 크다. 에니어그램은 3w2.&amp;lt;/ref&amp;gt;, 제이크 &#039;행맨&#039; 세러신&amp;lt;ref&amp;gt;훈련 과정에서 윙맨을 버리고 매버릭을 쫓다가 가상 격추 당하거나(주기능 Se, 열등 Ni) 루스터의 역린(매버릭과 훈련중 아버지인 구스가 사망한 일)을 건드리는 등(3차 Fe) 독단적이고 잘 이죽거리는 성격으로, 1편에서의 매버릭에서 눈치를 넣되 싸가지를 빼면 얼추 비슷하다. 후반부에는 작전 투입에서 본인이 루스터에 밀렸어도 인정하고 응원하는 등, 건강한 ESTP의 모습도 많이 나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윤명주 중위&amp;lt;ref&amp;gt;애인인 서대영 상사와는 대척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나애교&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김재우 병장, 김봉남 상사, 케빈 이병&amp;lt;ref&amp;gt;이 3명은 본인들과 성격이 상극인 최말년병장과의 초자아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학교1의 양동철&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토모에 코타로, 모리타 나루코, 미레이※, 위키드※&lt;br /&gt;
&lt;br /&gt;
* [[GTA 3]]의 카탈리나※&lt;br /&gt;
&lt;br /&gt;
* [[GTA 5]]의 [[스티브 헤인즈]]※&lt;br /&gt;
&lt;br /&gt;
* [[Saiko no Sutoka]]의 신지※&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다나 제인&lt;br /&gt;
&lt;br /&gt;
* [[검은방]] 시리즈의 김재하※&lt;br /&gt;
&lt;br /&gt;
*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마리●&amp;lt;ref&amp;gt;[[최강의 군단]] 당시에는 [[ENFJ]]였다.&amp;lt;/ref&amp;gt;, 아라&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오오와다 몬도]]■&amp;lt;ref&amp;gt;ISTP일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 [[오와리 아카네]], [[이루마 미우]]※&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쿠사나기 쿄]]&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단테(데빌 메이 크라이)|단테]]&lt;br /&gt;
&lt;br /&gt;
* [[동방프로젝트]]의 [[키리사메 마리사]], [[호시구마 유기]], [[호쥬 누에]], [[호리카와 라이코]], [[클라운피스]], [[요리가미 죠온]]&lt;br /&gt;
&lt;br /&gt;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롤랑&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마이카 벨※&lt;br /&gt;
&lt;br /&gt;
* [[록맨 시리즈]]의 [[포르테(록맨 시리즈)|포르테]]&lt;br /&gt;
&lt;br /&gt;
* [[라이브 어 라이브]]의 [[타카하라 마사루]]&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니달리]], [[드레이븐]], [[바이]], [[시비르]], [[세트]], [[오공]], [[올라프]], [[자크]], [[피즈]], [[카타리나]], [[코르키]], [[킨드레드|킨드레드(늑대)]], [[트런들]], [[트리스타나]], [[트린다미어]], [[레넥톤]]※&amp;lt;ref&amp;gt;Se, Fe 루프현상+열등 Ni/참고로 [[나서스|그의 형]]은 [[INTJ]]이다.&amp;lt;/ref&amp;gt;, [[클레드]]※&lt;br /&gt;
&lt;br /&gt;
* 러브 딜리버리의 권라떼&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미카모 네루]]&amp;lt;ref&amp;gt;주로 아리스 (INFJ)랑 자주 엮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아란]]●&amp;lt;ref&amp;gt;기억을 잃은 직후부터 히오메 전까진 [[ISTP]]였다.&amp;lt;/ref&amp;gt;, 올리비아, [[카데나]], [[키네시스]], [[호영]](에니어 8w7 SO/SX)&lt;br /&gt;
&lt;br /&gt;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사무엘 호드리게스, 선다우너※&lt;br /&gt;
&lt;br /&gt;
* [[모탈 컴뱃 시리즈]]의 [[쟈니 케이지]], [[캐시 케이지]]&lt;br /&gt;
&lt;br /&gt;
* [[블랙서바이벌]]의 니키■&amp;lt;ref&amp;gt;ESF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매그너스, 로살리오, 레녹스&amp;lt;ref&amp;gt;혜진이나 키아라를 챙겨주고 지켜주려는 모습을 볼 때 3차기능을 잘 쓰는 ESTP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파괴왕 휴톤]], [[강철의 레베카]]&lt;br /&gt;
&lt;br /&gt;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아시나 잇신]]&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2]]의 [[타이커스 핀들레이]]&lt;br /&gt;
&lt;br /&gt;
* [[소울워커]]의 [[에프넬]]&lt;br /&gt;
&lt;br /&gt;
* [[소닉 시리즈]]의 [[소닉 더 헤지혹]]&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에드워드 켄웨이]], [[제이콥 프라이]]&lt;br /&gt;
&lt;br /&gt;
* [[언더나이트 인버스]]의 카마인, 고르도&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D.Va]]■&amp;lt;ref&amp;gt;ESFP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캐서디]](에니어 9w8)&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의 [[고다 류지]]&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의 [[그롬 헬스크림]]&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그림고르 아이언하이드]], [[티리온]], [[울프릭]], [[트로그]], [[스카브랜드]], 40k의 [[리만 러스]]&lt;br /&gt;
&lt;br /&gt;
* [[원신]]의 북두, 타르탈리아&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모스&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보더맛 쿠키, 해적맛 쿠키, 악마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하피(클로저스)|하피]], [[김기태(클로저스)|김기태]]※, 데비 존※&lt;br /&gt;
&lt;br /&gt;
* [[트러블슈터]]의 아이린 라이언, 카일리 주&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4]]의 [[페이건 민]]&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뉴 던]]의 루(쌍둥이 중 동생)&lt;br /&gt;
&lt;br /&gt;
* [[파이널 판타지 15]]의 [[글라디올러스 아미시티아]]&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2]]의 [[휴이]]&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썬·문]]의 [[쿠쿠이 박사]], [[구즈마]]&lt;br /&gt;
&lt;br /&gt;
== ES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미국]]&amp;lt;ref&amp;gt;19세기 서부개척시대에 특히 강하게 나타나며, 현재는 [[스포츠]], [[파티]] 등 [[레저]], [[놀이]]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다만 미국의 [[상류층]]은 ENTx 성향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lt;br /&gt;
*[[호주]]&lt;br /&gt;
*[[남아공]]※&lt;br /&gt;
*[[나이지리아]]※&lt;br /&gt;
*[[세르비아]]&lt;br /&gt;
*[[마오리족]]&lt;br /&gt;
*[[중국]]의 사회문화, 시민의식※&amp;lt;ref&amp;gt;단 중국의 정서문화 그 자체와 서브컬쳐 문화는 [[ESTJ]]에 더 가깝다. 중국 내에서 ESTP 정서문화를 가진 곳을 꼽자면 [[허난성]]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선사시대#구석기 시대|구석기 시대]]&lt;br /&gt;
*[[몽골제국]] 등 전근대의 [[유목 제국]]&lt;br /&gt;
*[[축구]] 등 단체 스포츠&lt;br /&gt;
*[[WWE]], [[UFC]] 등의 [[종합격투기]]&lt;br /&gt;
*[[이종격투기]] ([[커뮤니티]] 한정 ※)&lt;br /&gt;
*서구권의 Z세대&amp;lt;ref&amp;gt;참고로 [[한국]]의 Z[[세대]]는 기성세대나 언론 등지에선 흔히 [[ENFP]]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성향은 성별에 따라 다른데, 남성은 [[ISTP]], 여성은 [[ESFJ]] 정서문화를 갖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중학교]]※, [[일반계 고등학교|인문계]] [[똥통학교]] 및 [[공고]], [[상고]] 등의 [[실업계]] 고교 (특히 남중, [[남고]]거나 남[[학생]] 비중이 높을 수록)※&lt;br /&gt;
*[[남성]] [[일진]]※&amp;lt;ref&amp;gt;[[여성]] 일진은 주로 [[ESFP]]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지뢰설치반※ (특히 일진일수록)&lt;br /&gt;
*[[해병대]]※&amp;lt;ref&amp;gt;[[해병문학]]도 해병대 특유의 불건강 ESTP 정서를 비꼬는 내용인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특전사]]&lt;br /&gt;
*엘리트 체육계&amp;lt;ref&amp;gt;단 개개인 단위일 때 한하여. 집단 단&lt;br /&gt;
위론 전형적인 [[ESTJ]]다.&amp;lt;/ref&amp;gt;&lt;br /&gt;
*[[상병]], [[부사관]]&amp;lt;ref&amp;gt;단 [[원사]]는 ESTJ 성향이 더 강한 편.&amp;lt;/ref&amp;gt;&lt;br /&gt;
*전 세계의 [[달동네]]/[[빈민가]]※ (특히 바다와 인접한 지역)&lt;br /&gt;
*[[조직폭력배]]※&amp;lt;ref&amp;gt;[[조폭미화물]] 등 관련 매체도 ESTP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2020년대]] 이후엔 [[보이스피싱]]이나 [[코인]]에도 손을 대는 등 [[ENTP]] 성향도 섞이고 있는 추세다.&amp;lt;/ref&amp;gt;&lt;br /&gt;
*[[바지사장]]※&lt;br /&gt;
*[[형사]]과 강력팀&lt;br /&gt;
*[[수산업]]&lt;br /&gt;
*[[항해사]]&amp;lt;ref&amp;gt;단 선장/함장은 ExTJ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용팔이]], [[폰팔이]] 등 [[-팔이]] 직업※&lt;br /&gt;
*[[중고차]] 딜러,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분야※&lt;br /&gt;
*[[폭주족]]※&lt;br /&gt;
*[[영업]]직&amp;lt;ref&amp;gt;[[보험]]설계사나 [[다단계]] 등 [[진입장벽]]이 낮은 직종은 ※&amp;lt;/ref&amp;gt;&lt;br /&gt;
*[[사채]]업자※&lt;br /&gt;
*[[3D]] 업종&lt;br /&gt;
*[[교도소]]※&lt;br /&gt;
*[[불독]]&lt;br /&gt;
*[[말벌]]&lt;br /&gt;
*[[캥거루]]&lt;br /&gt;
*[[오소리]], [[울버린]],[[담비]]&lt;br /&gt;
*[[하이에나]]※&lt;br /&gt;
*[[가출팸]]※&lt;br /&gt;
*[[GTA]] 세계관※&lt;br /&gt;
*[[힙합]]중에서도 갱스터 랩 계열&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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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3:53: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멋있음}}&lt;br /&gt;
{{빠름}}&lt;br /&gt;
{{호불호}}&lt;br /&gt;
{{광신도}}&lt;br /&gt;
{{빛과어둠}}&lt;br /&gt;
{{비주류}}&lt;br /&gt;
{{정잘알}}&lt;br /&gt;
{{영웅 3}}&lt;br /&gt;
{{츤데레}}&lt;br /&gt;
{{상남자}}&lt;br /&gt;
{{왕}}&lt;br /&gt;
{{악역같은선역}}&lt;br /&gt;
{{욕쟁이}}&lt;br /&gt;
{{입잘텀}}&lt;br /&gt;
{{랩잘함}}&lt;br /&gt;
{{문무겸비}}&lt;br /&gt;
{{이과}}&lt;br /&gt;
{{과학}}&lt;br /&gt;
{{기계}}&lt;br /&gt;
{{금수저}}&lt;br /&gt;
{{재평가}}&lt;br /&gt;
&lt;br /&gt;
{{youtube|cXquq1TsecA}}&lt;br /&gt;
&lt;br /&gt;
{{youtube|93vsxysRAv4}}&lt;br /&gt;
&lt;br /&gt;
{{youtube|esK3k2zrb3Q}}&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ENTJ는 외향적이면서 신념이 뚜렷하고, 이성적이며, 청사진을 강력히 제시하는 타입이다. &lt;br /&gt;
&lt;br /&gt;
이들은 목표지향적, 성취중심적인 사람들이며, 지극히 합리적, 계획적인 지도자로서 카리스마가 뛰어나 [[말빨]]이 절륜하다.&amp;lt;ref&amp;gt;특히 전달력을 충족시키면서도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얼추 정답임을 동시에 만족키는 내용을 머릿속에서 뽑아내는 데에 있어서 뛰어난 자질을 가지고 있다.&amp;lt;/ref&amp;gt; 선천적인 리더인 경우가 많아 학창 시절부터 학급[[회장]] 등의 자리에 오를 때가 많다. 또한 자기 자리와 그에 따른 의무에 대한 책임감도 뛰어나서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끈기와 추진력도 갖추고 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것 같은 자리는 과감하게 포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행동력이 좋아서 [[조별과제]] 할 때 팀원들이 빤쓰런해도 버스 기사 역할을 맡을 때가 많으며 심지어 [[롤]]이나 [[옵치]], [[배그]] 등 팀 플레이 겜을 할 때도 팀원들을 [[캐리]]해주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호구]]는 아닌 지라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거나 [[민폐]]만 끼치는 놈은 칼 같이 걸러내는 단호함도 갖고 있다. 그리고, 참을성도 강하고 의외로 선 넘치 않는 선에서 좀 쪽박써도 나름 용서해주는 기질이 있는편. 이들은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데에 거침이 없는 사람들이고, [[감성팔이]]가 가장 안 먹히는 유형이다. 만약 당신이 이들에게 감성 팔이를 시전했다면 이들은 밑도 끝도 없는 논리적 팩트들을 특유의 언변으로 잘 버무린 뒤 당신을 조지려고 할 것이다.&amp;lt;ref&amp;gt;사실 ENTJ는 특유의 넓은 시야와 부기능 Ni를 통한 통찰력으로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을 금방 파악한다. 그래서 의외로 상대방의 어려움을 잘 눈치채고 개인적으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도 한다. 단 공식적인 의사 결정에서는 목표의 성취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감성 팔이를 매우 극혐해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NTJ가 공유하는 특성으로, 시야가 넓어서 눈으로 보이는 겉 부분만 보지 않고 A부터 Z까지 매의 눈으로 모든 걸 샅샅이 염두하고 상황 판단을 한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일을 하기 전에 완벽하고 치밀한 사전 계획을 마련하는데, 이 때문에 예상 못한 문제로 일이 틀어지는 상황이 되면 매우 질색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단, 빠른 일처리 속도 덕분에 계획을 수정하고 일을 재개하는 데에 시간 소모가 비교적 적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 비전이 매우 확고하고 합리와 효율을 중시하면서도 [[자존감]]이 아주 높은 편이라&amp;lt;ref&amp;gt;기본적으로 에고가 강한 유형이기에 적어도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 본다면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오만함까지 느껴지는 스타일이기는 한데, 깊게 이야기해보면 의외로 마음이 여리고 온갖 사소한 것에도 열등감이 심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들은 &amp;quot;결국에는 내가 잘나야 한다&amp;quot;는 결론을 내리고 열등감마저 원동력 삼아 쉬지 않고 자기 계발에 뛰어드는 스타일이다.&amp;lt;/ref&amp;gt; 외향 치고는 독립성이 높다. 때문에 비합리적, 비효율적인 관습과 간섭을 매우 싫어한다. 비단 일처리 뿐만 아니라 사생활에서도 높은 독립성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타인의 간섭을 극혐해한다. 이 때문에 [[꼰대]]들에게 젤 많이 개기는 유형 중 하나다.(특히 -A) 이 때문인지 윗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적은 직위, 직종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정치인&amp;lt;ref&amp;gt;주로 군소 정당 쪽에 많은데, 열등 기능인 Fi(내향 감정)의 영향으로 주류 정당의 이념이나 사상에 대해 어느 유형보다도 더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주류 정당에 몸담고 있더라도 기득권과는 일정 부분 거리를 두거나, 더 나아가서는 당론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선 안에서 기득권을 배척하려는 모습도 보여준다.&amp;lt;/ref&amp;gt; 이나 CEO, 자립심이 요구되는 직업인 운동선수나 우승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필요로 하는 스포츠 감독 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정치인 중에서는 [[국부|창업군주]]나 [[쿠데타]]를 일으키거나 [[숙청]]을 자행한 인물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넓은 시야와 체계적, 이성적 사고, 그리고 뚜렷한 청사진이 조화를 이루어 [[명장]]이나 전략가 중에서도 ENTJ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효율 및 합리중시적 사고 때문에 E 치고는 인간관계 및 교류에 시큰둥한 편이다. 외향성이 사교성보다는 아이디어의 교환이나 해결방안 도출에 집중되기 때문. 물론 기본적으로 외향형인 만큼 사람과의 교류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목적 달성에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는 인간관계는 굳이 신경 써서 관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관계가 아닌 인맥 관리는 빈틈없이 하는 편이며, 장기적인 시각에서 이 사람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면 군소 인간관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본적으로 이들도 NT유형이라 주류 감성이나 잡담과는 거리가 멀지만, 상대방의 의중과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부기능 Ni와 3차 Se를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 NT 중에서는 인간관계에 적극적이고 능숙한 유형이라 볼 수 있다.&amp;lt;ref&amp;gt;ENTP도 3차 Fe 덕분에 건강할 경우 꽤 사교적이고 배려심있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사족으로 NT유형은 전체적으로 군소 인간관계에 회의적인 편이다. 합리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다 보니, 주변의 눈치를 자주 보게 되고, 감정적인 부분이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않은 것이 당연할지도. 애시당초 자기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INTJ]]와 지능과 창의성에 스탯을 몰빵한 [[INTP]]는 둘 다 내향형이기도 한 만큼 이런 특성이 두드러진다. 같은 ENTx인 [[ENTP]]의 경우 ENTJ와 마찬가지로 외향이 사교성보다는 아이디어의 도출 쪽으로 드러나는 편이다. 다만 평균적으로 ENTP는 아이디어의 생산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ENTJ는 아이디어의 실현을 중시하는 편이다. 때문에 좋든 싫든 아이디어 실현, 목적 달성을 위해 타인을 이용해야 할 경우가 많다. 때문에 ENTP보다는 ENTJ가 인간관계와 인맥 관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같은 외향 사고형인 [[ESTJ]]와는 달리 [[헬조선]]에서 조용히 살아가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ENTJ들에겐 다국적 기업처럼 [[위계질서|위계]]보단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곳이 좀 더 적합하다.&amp;lt;ref&amp;gt;사실 ESTJ 역시 위계보다는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곳이 미묘하게 더 좋긴 하지만, 사실 SJ 유형이 NJ 유형에 비하면 능력보다는 개인의 위계를 중시하는 곳에서 적응하기가 더 쉽다. 어찌 보면 기업에 대한 적응력은 ESTJ가 ENTJ의 상위 호환인 셈. 그래서인지 ESTJ는 헬조선 기업과 다국적 기업에 대한 선호도가 서로 엇비슷하면서도 개인 차가 ENTJ에 비해 큰 편.&amp;lt;/ref&amp;gt; 단 그만큼 재능이 따라야 할 거다. 하지만, [[에니어그램]]이 3번인 ENTJ는 은근히 능글맞은 구석이 있어서 이런 위계 속에서도 자기 본심을 잘 숨기기면서 잘 적응해 나가기도 한다.&amp;lt;ref&amp;gt;이는 이들의 목표 지향적인 모습에서 기인한다. ESTJ는 성취 중심의 사고를 한다는 점에서 ENTJ와 공통점이 있지만, ENTJ가 철저히 자기 가치관과 목적에 따라 행동한다면,(Ni) ESTJ는 당면한 문제의 해결과 실리에 따라 행동한다.(Si) 때문에 ESTJ는 자기의 생각과 주관을 남들에게 숨김없이 드러내는 편이지만,(Ne) ENTJ는 자기 목적의 달성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입장을 선택한다.(Se) 꼰대에게 개기는 본인의 본성마저 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숨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에니어가 3번인 ENTJ는 외향 중에서는 페르소나를 가장 잘 활용하는 유형인 듯.&amp;lt;/ref&amp;gt; 사회를 따르지 않는 성격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사회를 잘 활용해 사회를 지배하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우유부단하고 [[선택장애]]를 가진 놈들, 감성 팔이 하는 놈들, 그리고 능력도 없으면서 똥[[고집]] 부리는 놈들을 매우 극혐해한다.&amp;lt;ref&amp;gt;이는 상대 관계인 ESTJ(특히 -A)도 어느 정도 해당되는 사항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엥 이거 완전 [[고든 램지]] 아니냐?)&lt;br /&gt;
&lt;br /&gt;
&lt;br /&gt;
열등기능이 Fi인데, 마찬가지로 열등 Fi인 [[ESTJ]]와는 달리 자기 감정에 솔직한 면모가 있다. 사회의 시선을 신경 쓰는 ESTJ와 다르게 본인이 떳떳하다면 무엇이든 거리끼지 않는 까닭이다. 때문에 평상시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인 것만 같지만, 의외로 사석에서, 특히 친한 친구나 애인이랑 있을 땐 무장 해제되면서 [[ENFP|어린아이처럼 귀엽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또한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다가도, 뒤에 가서는 감성과 우수에 젖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amp;lt;ref&amp;gt;ex)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던 [[태종(조선)|태종 이방원]]&amp;lt;/ref&amp;gt;&amp;lt;ref&amp;gt;이 때문인지 ENTJ와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반대인 INFP와 대체로 원만한 관계를 이루며(물론 EJ - IP 반이원 관계 전반이 최고의 궁합으로 꼽히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아예 N/S마저 다른 ISFP도 4가지 지표가 전부 다른 것 치곤 나쁘지 않은 편이다.&amp;lt;/ref&amp;gt; 하지만 불건강한 상태가 되면 Fi를 제어를 잘 못하고 걸핏하면 화를 내는데 이는 단점 항목에서 하술. 게다가 ENTJ와 ESTJ는 같은 Te이지만 가치관이 반대되기 때문에 사적으론 잘 안 맞는 관계이다.&lt;br /&gt;
&lt;br /&gt;
침착하고 관조적인 [[ISFP]]와는 정반대이고, [[인싸]]력과 [[인맥]]으로 무장한 권위주의자 [[ESFJ]]와는 EJ 초자아관계인데, ENTJ와 ESFJ는 모든 MBTI 관계 중 &#039;&#039;&#039;가장 최악의 상극&#039;&#039;&#039;으로 꼽히는 관계이다.&amp;lt;ref&amp;gt;왜냐하면 ENTJ는 인간들과 교류할 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을 중시한다면, ESFJ는 반대로 감정적인 교류와 스몰 토크를 중시하기 때문. EJ 유형 자체가 말도 잘 하고 자기 주장도 확실하고 추진력도 강한 편인데, 목적이나 지향점은 완전 반대라 그 궁합 안 좋다는 초자아 중에서도 최악으로 치닫는 것. 초자아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MBTI 검사/관계론#초자아 관계|여기로 들어가 봐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N유형 중 가장 MBTI에 대해 무관심하며, 더 나아가선 근거 없는 [[미신]]이라 생각해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amp;lt;ref&amp;gt;사실 xxTJ 유형 전반이 MBTI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때문에 xxTJ 정서문화를 가진 조직이나 커뮤니티에서 MBTI를 언급하면 [[갑분싸]] 당하거나 고강도의 독설을 얻어 맞을 수 있으니 주의.&amp;lt;/ref&amp;gt; 이는 ENTJ는 N 치고는 S 성향이 강한 편에 해당하는데, xSTJ는 간결한 것을 좋아하는 특성 상 성격을 정의하는 추상적인 것에는 흥미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정 반대인 [[ISFP]]는 S유형 중 MBTI에 가장 관심이 많아 [[페북]]이나 [[인스타]] 등 [[SNS]] 상에서 MBTI를 다룰 때 매우 자주 언급된다.&lt;br /&gt;
&lt;br /&gt;
* ENTJ는 N유형 중에서 S 성향이 강한 편이다. ENTJ의 가장 큰 특징이 목표 성취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인데, 성취라는 것이 현실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인 듯. 기능적으로 설명하면 ENTJ의 3차기능이 Se인 데다가 이것이 주기능이 Te와 시너지를 내기 때문이다. Te는 효율적으로 해답을 구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능이다. 목표나 이상이라는 것이 머릿속에만 있으면 그저 상상에 끝나는 것인데, ENTJ는 주기능 Te 때문에 가시적이고 정량적인 결과를 실현해내야 직성이 풀린다. 때문에 3차기능 Se를 적극적으로 이용, N의 영역을 벗어나서 직접적인 결과를 내려는 성향이 있다.&amp;lt;ref&amp;gt;같은 3차기능을 공유하는 [[ENFJ]]의 경우 ENTJ만큼 Se가 적극적으로 드러나는 편은 아니다. ENFJ의 주기능 Fe는 상대방에 공감하고 조화와 연대를 우선시하는 즉, 정서를 다루는 기능인데, 정서라는 영역이 구체적,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보니 Te에 비해서는 Se의 요구량이 낮은 편이다.&amp;lt;/ref&amp;gt; 때문에 다른 S유형과 혼동될 정도로 경험적 검증과 현실 인식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인다.&lt;br /&gt;
&lt;br /&gt;
* 시시비비를 잘 따지고, 기준이 확고한 특성 상 일 관련되어서는 지적질이 잦고, 이 때문에 첫 인상이 꼰대로 보일 확률이 높으나, 의외로 뒤끝이 전혀 없고 사소한 예의에 개의치 않는다.&amp;lt;ref&amp;gt;윗사람들 중 부하 직원이 일하다가 실수하면 서류 집어던지면서 극대노하다가도, 회식 자리에서 취기에 예의 없는 언행을 보여도, &amp;quot;허허허 이 녀석 허허허&amp;quot; 이 정도의 반응을 보이고 마는 유형을 생각하면 된다.&amp;lt;/ref&amp;gt; 또한 본인을 직접 지적하거나 반기를 들더라도 그 근거에 납득했다는 전제 하에 수긍하고 납득하는 모습도 정말 자주 보인다. 오히려 타당한 비판은 반기고, 고평가하는 측면도 있다.&lt;br /&gt;
&lt;br /&gt;
* 의외로 예술가 또는 예술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종종 보이는 유형인데, 부기능 Ni와 3차기능 Se가 예술적인 감각으로 발현될 수 있기 때문. 또한 이 때문에 옷을 잘 입는다던지, 향수나 악세서리 등을 적절히 사용하는 등 외모를 꾸미는 데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N유형 중에서는 꾸미는 감각이 돋보이는 편.&amp;lt;ref&amp;gt;역대 대통령 중 패션 센스로는 원톱에 꼽히는 [[이명박|갓카]]가 대표적이다. 이 부분은 부기능, 3차기능을 공유하는 [[ENFJ]]도 마찬가지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다만 주기능 Te가 건재하다 보니 감성으로 승부하는 예술과의 스테레오 타입과는 조금 다르게 &#039;&#039;&#039;페르소나를 잘 쓰는 목표 지향적인 예술가&#039;&#039;&#039;들이 많다. 예를 들자면, 밑의 유명인 항목에 있는 래퍼들이 있다. 아이돌 중에서도 리더 포지션에서 곧잘 보이는 편이다. 굳이 직업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취미로 예술을 향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적 감각이 뛰어났다는 조조와 예술에 조예가 깊었다던 [[나폴레옹]],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 본인이 쓴 시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문학적 소질이 뛰어났던 [[스탈린]]이나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직접 구상도를 스케치했다던 [[박정희]] 등을 들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워커홀릭]] 성향이 강하며&amp;lt;ref&amp;gt;xxTJ 유형이 대체로 일에 친숙하지만, ENTJ가 이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이다. 이런 점 때문인지 [[워라밸]]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자기개발서]]의 저자는 물론 인플루언서, 유명인의 MBTI를 보면 대부분 ENTJ다.&amp;lt;/ref&amp;gt;, 평균 소득 또한 가장 높다. 선천적인 리더에 책임감도 강하고 [[피지컬]]도 좋은 편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할지도?&amp;lt;ref&amp;gt;실제로 주/부기능으로 Te를 쓰는 유형(xxTJ)은 전부 평균 소득이 상위권인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STJ의 경우 기업의 임원 등 관리직, 경영직에 많이 분포해있고, NTJ의 경우 연구, 전문직 등 고급 인력이나 기업체 오너 또는 최고 경영자인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amp;lt;ref&amp;gt;Te 자체가 고소득 직종에 적합한 기능이기도 하다. Te는 문제를 해결하고 해답을 구하기 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능력이 가장 적합한 분야가 바로 앞서 말한 조직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직무, 그리고 학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전문성을 발휘하는 직무이다. 그리고 두 직종은 대표적인 고소득 직종이다. 저런 사고방식(Te)은 지위고하에 상관없이 성과 내기 쉽기도 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등장할 경우 주로 [[ESTJ]]와 함께 [[질서 중립]] 성향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ESTJ와는 다르게 주도심과 야망이 강한 유형이라 입법자/자경단원 유형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lt;br /&gt;
ENTJ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xtyF_jTeRUw}}&lt;br /&gt;
&lt;br /&gt;
{{youtube|lme7a2lpko8}}&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lt;br /&gt;
ENTJ도 은근히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ENTJ가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ENTJ는 주로 에니어그램 8번(8w7), 3번(3w4), 1번(1w2)이 가장 많이 나오지만 간혹 다른 유형이 나오기도 한다.&amp;lt;ref&amp;gt;4번(4w3), 7번(7w8)이 어느 정도 있으며, 나머지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 중에서도 2번, 6번, 9번은 0%에 가까운 편.&amp;lt;/ref&amp;gt; 이런 경우 해당 번호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보단,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중시하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1번,3번,6번,7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해보면,&lt;br /&gt;
&lt;br /&gt;
* 1번은 J 성향이 강한 편이며, 원리원칙적인 면이 더해져 다른 xxTJ유형들을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ENTJ 중에서도 특히 엄격하고 분절적인 모습을 보이며, [[진입장벽]]이나 타인을 바라보는 기준치 또한 타 유형은 물론, 다른 타입의 1번 혹은 ENTJ와 비교해서 봐도 일반적으로 매우 높다. 안 좋게 말하면 자신의 최측근이라 해도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방해가 되거나 폼이 떨어지면 가차 없이 내다 버린다고 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2번은 F 성향이 강해져 ENFJ와 가까워지는데, 특히 3w2번 ENFJ와 비슷한 모습을 띠는 경우가 많다. 2w3이 가장 많으며, ENTJ 특유의 엄격한 카리스마 대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경향이 있으며, 때로는 열등기능 Fi가 발달해 있기도 하다. 통합된 8번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무능력한 경우 자신감만 넘치고 허세 가득한 사람이 되는등 [[ISFJ]]와 ESTJ의 중간격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경우도 많다.  옛날 종교 지도자들(특히 이슬람이나 불교 계열) 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다.&lt;br /&gt;
&lt;br /&gt;
* 3번은 상술했듯 은근히 능글맞은 구석이 있고, 성취욕과 목표 지향적인 모습이 더욱 강해지는 경우가 많다. 단 -T인 경우 의외로 사석에서 여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가장 많은 3w4는 의외로 열등 Fi가 더해져서 [[INFJ]]과 [[ESTJ]]의 중간격 모습이 되기도 한다.&lt;br /&gt;
창작물에 등장하는 통수당해 퇴장하는 페이크 최종보스 캐릭터나 현실의 기타리스트 같은 대중음악 연주자들 중에 이 유형들이 많다.&lt;br /&gt;
&lt;br /&gt;
* 4번 특히 가장 많은 4w3의 경우 Ni를 잘 쓰는 경우가 많아 보다 N 성향이 보다 강해진다. INxJ처럼 염세주의 성향을 드러내면서 허세 가득한 중2병처럼 보이는 경우도 잦다. 남성향 창작물을 쓰는 작가들 중에서도 이 유형이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lt;br /&gt;
다만 4w5같은 경우 부기능 Ni에 7차 Si가 뒤섞이면서 [[ISFP]]의 &lt;br /&gt;
N적 감각과 [[ESTJ]]의 카리스마가 합쳐져 외강내유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7차 Si의 영향으로 가장 중2병틱하면서도 융통성이 높고 남성호르몬도 높은축에 속하는 편이기도 한다.&lt;br /&gt;
일본 청년만화 남주인공들 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5번인 경우는 드물다만 ENTJ같지 않거나 5번같지 않다. 5번의 영향으로 조용히 있는 경우가 많으며 역시 프라이드나 자존감도 많이 깎여나가는 편. 부기능 Ni가 강화되어 다른 NT(특히 INTJ) 유형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NT+5번 답게 기본적으로 언변이 수려하지만 ESTP/ENTP 5번과 비교했을 때는 두서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그로테스크한 면모도 볼 수 있다.&amp;lt;ref&amp;gt;5번 ENTJ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유튜버 [[논리왕 전기]]가 있다.&amp;lt;/ref&amp;gt;5w4의 경우는 위의 3w4와 유사하게 얄등 Fi와 주기능 Te가 섞여서 [[INTJ]]와 [[ESTJ]]의 중간격 모습이 되기도 한다.&lt;br /&gt;
현실의 군대에서도 드물지만 찾아볼수 있는 유형이기도 한데. 상술했다시피 4번 날개에 Fi+Te가 조합되어 있기에 xSTJ와도 약간 유사한 편에 속하기 때문이다.&lt;br /&gt;
5w6의 경우는 부기능 Ni와 ㅛ츠 Ti가 약간 과발현되어 [[INFP]]의 예술적 감각과 ESTJ의 현실 지향적 이과생의 모습이 뒤섞여서 게임 회사같은 대중예술 관련 기업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그런지 출판사/웹툰  편집장이나 애니메이션/드라마/특촬물 PD 혹은 영화감독, 컴퓨터 공학자나 프로그래머, 게임 PD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다.&lt;br /&gt;
&lt;br /&gt;
* 6번은 -T 성향이 강한 편이며, 자신의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을 더욱 우선시하게 되어 [[사회성]]이 좋은 경우가 많고, 사석에선 열등 Fi가 잘 드러나서 [[ENFP]]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다만 공적으로는 ESTJ와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3, 8번 유형과 비교해도 진입장벽이 높은 경우가 많지만(그래도 1번보다는 낮다) 일단 자기 사람이 되었다면 함부로 내치는 경향은 없다. 하위유형이 사본(SO)이라면 더 두드러지는 편.&lt;br /&gt;
6w5라면 5번 날개의 영향(7차 Si+주기능 Te)으로 [[ISTP]]와 ESTJ의 중간격 모습이 되고. 대부분의 탐정이나 경찰청 간부 , 법조인 중 간부급 검사나 군 고위 장군/제독, 정보기관 의 간부급 요원들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은 편이다.&lt;br /&gt;
6w7은 Ni&amp;amp;거짓기능 Fe(6번 코어)+7번 날개(주기능 Te) 조합으로 인해 [[ESFJ]]와 ESTJ를 반반 섞은듯한 모습이 된다. 사업가들 중에서 종교계와 연대해 자선 사업하는 사람들 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은 편이다.(특히 천도교나 원불교/불교 계열)&lt;br /&gt;
다만 둘다 5번/7번 날개가 높으면 -A 성향이 높아진다.&lt;br /&gt;
&lt;br /&gt;
* 7번의 경우 P경향화되는 동시에 약간의 F경향화로 ENxP와 비슷해진다. 6차기능인 Ne를 잘 쓰는 경우가 많으며, 꼰대들에게 대드는 반항아 혹은 이단아로 묘사되는 ENTJ 중 7번 유형이 많다. 다만 의외로 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특히 아랫사람에게 F, P 경향화로 관대하고 융통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등, 강강약약 스타일이 잘 드러난다.&lt;br /&gt;
7w6의 경우 Ni(7번)+Ti+Te(6번 날개) 조합의 영향으로 [[INTP]]과 ESTJ의 중간격 모습이 되고 흔히 보이는 인터넷 방송인 중에 엔티제가 나온 사람은 이쪽인 경우가 많다.&lt;br /&gt;
7w8의 경우 Ni+약간의 3차 Se(7번)+Te(8번 날개) 조합으로 [[ESFP]]와 ESTJ를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힙합 래퍼들이나 프로게이머들 중에서는 이 유형이 가장 비중이 높은 편이다.&lt;br /&gt;
&lt;br /&gt;
* 8번은 전형적인 불 같은 스타일의 ENTJ다. 8w7인 경우 성실함과 오만함이 매우 강하고(7번 날개:거짓기능 Fe+주기능 Te)선민 사상이 강해 [[ENFJ]]와 [[ESTJ]]의 중간격 모습이 된다.&lt;br /&gt;
특히 [[정치가]] 중에서 막말이나 망언, 욕설로 구설수에 올라 영까권을 얻은 사람들 중에 이 유형이 가장 많다.&lt;br /&gt;
8w9인 경우 8번의 보스 기질에 9번 날개의 평화주의 성향이 더해져 ExFP와 [[ESTJ]]를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자동차공학이나 조선해양공학 혹은 항공우주공학, 로봇공학같은 기계공학 계열 학자들 중에 이 유형이 많다. &lt;br /&gt;
3번과 구별은 분노라는 키워드에 촛점을 맞추면 된다. 열정적이지만 냉정하고 감정을 억누르면 3번,항상 불 같고 화끈한 태도이면 8번이다. 다만  8w9면 9번 날개의 영향으로 인해 3번,5번,6번, 9번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6차 Ne+주기능 Te)&lt;br /&gt;
&lt;br /&gt;
* 9번 특히 9w8은 대체로 차분하며,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편이라(부기능 Ni) 다른 NJ 유형도 섞은 듯한 모습으로 나타난다.(3차 Se+주기능 Te) 대체로 3, 8번 ENTJ보단 신사적이지만, 필요할 땐 단호•과감하고 대범한 성격이 되는등 [[ENFP]]와 ESTJ를 반반 섞은듯한 모습이 된다.&lt;br /&gt;
대부분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들 중에 이 유형이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독재자}}&lt;br /&gt;
{{실망}}&lt;br /&gt;
{{폭군}}&lt;br /&gt;
{{깡패}}&lt;br /&gt;
{{블랙기업}}&lt;br /&gt;
{{꼴통}}&lt;br /&gt;
{{싸이코패스}}&lt;br /&gt;
{{원흉}}&lt;br /&gt;
{{빌런}}&lt;br /&gt;
{{인간도살자}}&lt;br /&gt;
{{재평가/거꾸로}}&lt;br /&gt;
{{인용문|통솔자는 &#039;내가 감정에 무관심하다고? 일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한 그런 건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지.&#039;라고 생각하곤 하는 성격입니다.|[https://www.16personalities.com/ko/%EC%84%B1%EA%B2%A9%EC%9C%A0%ED%98%95-entj 16personalities] ENTJ 설명에서}}&lt;br /&gt;
&lt;br /&gt;
열등기능이 Fi라서 그런지 감정적인 부분에 약해 공감 능력이 딸리는 주제에 자기 감정 조절 능력도 딸리고, 또 독선적인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열등 기능이 Fi이지만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F유형과 혼동될 정도로 감정 표현 자체는 의외로 상당히 풍부한 경우가 많다. 다만 감정 표현이 풍부한 만큼, 감정 조절 능력은 사고형 중에서 가장 낮은 편. 이 때문에 본인이 불합리하다고 느끼면 적당히 따지는 수준을 넘어 역정을 내는 경우가 매우 많다. 본인이 사정을 납득했다는 가정 하에 공감해주는 모습도 의외로 많이 보여주나, 뒤집어 말하면 납득하지 않으면 공감을 기대할 수 없다. 쉽게 말해 에고가 굉장히 강하다.&amp;lt;/ref&amp;gt; 실제로 상기한 저런 마인드를 가진 경우가 많으며, ENTJ가 몸담는 단체에 위협을 가하는 요소에 대해서 겉으로 드러내지 않거나, 남들이 말하지 못 하게 은폐하려 든다.&amp;lt;ref&amp;gt;이 독선적인 부분은 사실 ENTJ보단 [[INTJ]]가 더 심한 편이다. INTJ가 자기만의 체계 개발을 우선하다 보니 신념이 매우 확고한 반면, ENTJ는 목표 달성에 집중하므로 상대적으로(어디까지나 INTJ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념이 약한 편이기 때문. 하지만 INTJ는 의심이 매우 많아서 남 못 믿고 지 혼자 다 하려다가 속앓이로 자기 혼자 쓰러지는 반면, ENTJ는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 대면서 입을 막아버리기 때문에 조직 내부와 그 구성원들에게는 더욱 큰 해가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래도 사회적으로 갑의 위치에 있다면 회사를 설립해서 직원들을 부려 먹으며 지가 하고 싶은 목표를 이루면 되니까 그나마 낫지만, 을의 위치에 있으면 xNTJ 특유의 독선적인 태도 때문에 동료들과 자주 갈등을 빚을 때가 많으며, 만약 갈등을 빚는 주요 대상이 부모나 선생님 같은 사람이라면 학교를 빼먹거나 [[가출]]을 하는 식으로 불건강한 부분이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ENFJ]]처럼 자기 신념이 매우 뚜렷한 데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있다. 신념이 인간을 향하는 ENFJ가 상대방의 성장이라는 명목 하에 오지랖을 부린다면, 신념이 성취를 향하는 ENTJ는 목표의 달성이라는 명목 하에 사람을 말려 죽인다. [[ESTJ]]의 경우 실리를 우선하다 보니 사회적 시선에 알아서 맞춰지지만,&amp;lt;ref&amp;gt;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목표가 사회적 시선과 실리에 맞춰진다는 ESTJ의 특성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닌 게, 돈에 집착하는 등 상당히 속물적인 경향을 띄게 만든다. 또한 불건강할 경우 이쪽도 만만찮게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그것이 ENTJ의 스케일을 넘지 못할 뿐. 이는 ESTJ가 살아남기 위해 싸운다면, ENTJ는 질 바에야 (상대방이랑 같이)죽는 쪽을 택한다는 말로 요약 가능하다.&amp;lt;/ref&amp;gt; ENTJ는 그 테두리를 벗어나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 문제. 물론 이 덕분에 사회적인 틀 밖에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더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이상과 혁신을 사회에 이룩해 나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불건강하게 발현되면 터무니없는 목적을 추구하거나, 아예 이기주의에 빠져 목적 자체를 상실하는 경우 법이고 규칙이고 상관없이 &amp;quot;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amp;quot;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더 심화되면 사람까지 도구로 쓰면서 과도한 통제를 가하는 지극히 비인간적인 처사로 이어지기도 한다.&amp;lt;ref&amp;gt;이는 Te-Se 루프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 ENTJ는 자기 청사진을 통해 성취를 이루려는 주기능 Te와 눈 앞의 현실을 직시하는 3차기능 Se의 시너지에 심층적인 목표와 가치관, 사고력을 제공하는 Ni가 나침반을 제공하여 자기 이상을 세상에 이룩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Ni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 대의적인 목적보다는 이기적인 목표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대의적인 목적을 가지더라도, 그 목적에 [[얀데레]]마냥 집착하여, 타인에 대한 배려 등 나머지 요소들을 철저히 짓밟아버리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즉, Ni를 아예 상실하거나, 과도하게 집착하거나) 자기 목적을 상실한 ENTJ는 성취에 대한 강박관념에 현실에 대한 감각이 더해져 수단과 방법에 대한 적정선을 찾지 못하고 모든 것을 도구화 시켜버리면서 통제에 집착하게 된다. 이것은 상기했듯 사람 등 목적적인 가치마저 도구화시켜 버리거나, 매우 과도한 통제로 조직 구성원들을 말려 죽이는 매우 끔찍한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흔히 속물적이라고 인식되는 [[ESTJ]]보다 더 속물적으로 변한다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상기했듯이 ENTJ는 사회의 보편적인 규칙이나 정서를 매우 극혐해서 어떻게든 자신이 생각한 대로 세상이 움직여줘야 직성이 풀린다. 이게 정치 쪽에서는 [[박정희]] 처럼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을 세상에 이룩해 내는 식으로 발현되지만, 불건강하면 [[리석기]]처럼 그 나라의 정서문화를 고려하지 않고 규범을 뒤엎어버리려 하는 식으로 발현되기도 한다. 이 또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윗 단락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신경성이 높은 경우,&amp;lt;ref&amp;gt;16personality의 Assertive/Turbulent 지표로 추정 가능하다. -T가 높은 민감형(Turbulent)이 신경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amp;lt;/ref&amp;gt; 열등 Fi가 과발현되어 감정 조절을 더럽게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Fi가 불안정하게 발현되는 경우 주기능 Te가 냉정함을 잃은 채 매우 공격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런 경우 특유의 냉철함과 공정성을 잃어버린 채 타인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가스라이팅 등 과도한 통제를 시도하게 된다. Ni 주, 부기능 유저(xNxJ)들이 종종 그렇듯이, 이들 또한 기본적으로 자기 입장이 옳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amp;lt;ref&amp;gt;사족이지만 이런 독선적인 태도는 T와 F에 따라 그 근거가 달라진다. NTJ가 자기 논리에 대한 과신이 기저에 깔려 있다면, NFJ는 자기 신념에 대한 맹신을 토대로 한다.&amp;lt;/ref&amp;gt; 이런 독선적인 태도가 더욱 심해지며, 드러나는 양상도 상당히 포악해진다. 보통의 상태였으면 ENTJ는 비록 자기를 비판하더라도,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면 의외로 쉽게 수용하는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물론 보통, 또는 건강한 상태라도 [[고든 램지|합리적이지 못한 힐난에 있어서는 반 이상 죽여 버리는 게]] 이 유형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amp;lt;/ref&amp;gt; 그러나 Fi가 과발현되는 경우 자기가 맞다는 생각이 고착화되는 동시에 NT 특유의 오만함이 결합하여 비뚤어진 자기애로 드러난다.&amp;lt;ref&amp;gt;대충 &amp;quot;니가 감히 나한테 도전해?&amp;quot; 이런 심리라고 보면 된다. NT유형 자체가 지능이 높고 논리를 잘 구축하는 만큼 어느 정도 오만함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기 의견이 반박 당할 경우 다른 유형에 비해 강하게 반발하지만, ENTJ만큼 분노를 표출하는 경우는 드물다. xNTP는 ENTJ처럼 화를 내기보다는 이죽대면서 역으로 상대방의 화를 돋구며 도발하는 쪽이고, INTJ는 내향형인 특성 상 타인과 거리를 두고 지내는 데다가, ENTJ보다 침착하고 감정 조절에 더 능숙하여(3차 Fi) 고집은 더 부릴지언정 분노를 표출하는 경우는 적다.&amp;lt;/ref&amp;gt; 이런 경우 안 그래도 직설적이고 독선적인 화법이 더 공격적이고 거칠어지며, 건강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공정성, 합리성을 잃은 채 남이야 어찌 되든 상관 말고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이 심해지면 남을 물리적으로 헤치기까지 해버릴 수도 있다.&amp;lt;ref&amp;gt;Fi 과발현이 매우 파괴적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케이스로 스탈린의 숙청, 영조의 임오화변 두 가지를 들 수 있겠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의외로 사춘기 때 허세에 찌들어 흑역사를 만들기 쉬운 유형이다. 원인을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보통 부기능의 경우 에너지 방향이 달라 비교적 늦은 청소년기에 형성되기 시작하는데, 이 때의 부기능은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만큼 상당히 불안정하고 미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ENTJ 또한 부기능 Ni가 보통 사춘기 즈음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하는데, 이 기능이 가지는 추상적인 성격이 남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우스꽝스럽고 꼴사납게 나타나기도 하는 것.&amp;lt;ref&amp;gt;이는 같은 부기능을 공유하는 [[ENFJ]]에게서는 찾기 어려운 특성인데, 왜냐하면 열등기능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Fi가 열등이라 감정 다루는데 미숙한 ENTJ가 자아 도취, 가오 잡기 등 [[중2병]]스러운 모습으로 사춘기가 드러난다면, Ti가 열등이라 논리를 다루는데 미숙한 ENFJ는 인류에 대한 환멸이나(이건 [[INFJ]]가 더 심할 수도...), 타인 아픔에 대한 지나친 공감으로 사춘기가 드러나는 것.&amp;lt;/ref&amp;gt; 보통은 사춘기가 끝나고 Ni의 사용과 통제가 능숙해지면서 사라지는 모습이나, 가끔씩 스스로의 능력에 과도하게 도취되는 등&amp;lt;ref&amp;gt;평균 소득에서 1위를 찍는 등 유능함의 상징과 같은 유형이기에 근거 없는 자신감은 아니다. 다만 지나친 자만은 거의 항상 꼴 보기 싫은 것일 뿐이다.&amp;lt;/ref&amp;gt;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만약 니가 이 유형이라면 말하기 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생각하고 말하도록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자.&amp;lt;ref&amp;gt;특히 너를 조질 수 있는 유능한 사람 상대로.&amp;lt;/ref&amp;gt; 물론 그 사람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거나 부하 또는 제자 등의 아랫사람의 위치에 있다면 세게 나가도 상관없겠지만, 이것은 결국 자기에게 업보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도록 하자. 물론 당신이 업보고 뭐고 쌈싸먹고 치워버릴 정도로 유능하다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ESTP]]와 더불어서 [[교사]], [[직장상사]], 그 외 연장자들이 이 타입을 극도로 증오한다.&lt;br /&gt;
&lt;br /&gt;
그나마 갑의 성향이 NT 유형이나 STP유형처럼 개인주의 및 자유주의 성향이 강하거나 xNFJ 처럼 목표 달성을 중요시하면서도 비전과 이상적인 요소를 어느 정도 의식하는 타입이라면 몰라도 xSxJ 유형의 관리자 스타일에다가 집단주의 및 권위주의가 강한 유형이라면 사실상 ENTJ와는 상극이라고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또한 ENTJ는 어쩌면 INxP, ExTP 유형들보다 더욱 [[헬조선]]에서 살아가기 힘든 유형인데, 왜냐하면 헬조선의 정서문화는 [[ESFJ]]로, ENTJ에게는 상극 중의 상극인 ExxJ 초자아관계이기 때문.&lt;br /&gt;
&lt;br /&gt;
&lt;br /&gt;
만약 ENTJ가 갑의 위치에 있고 건강하다면 훌륭한 사업가가 되고, 을의 위치라도 건강한 경우 유능하고 믿음직한 부하 직원이 되지만, 을의 위치에 있고 불건강하다면 사소한 일로 허구한 날 싸움만 일으키는 앰생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경우는 갑의 위치에 있고 불건강한 경우인데, 이 경우 위에서 나왔다시피 주변을 과도하게 통제하려고 하거나, 자기 권력에 취하면서 조직 구성원들을 말 그대로 &amp;quot;죽여버리는&amp;quot;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의 독재자들 중 상당수가 이런 케이스.&amp;lt;ref&amp;gt;정확히 말하면 Te-Se 루프가 발생한 경우인데, 기득권을 무너뜨리고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혁명가나 영웅들이 권력의 달콤함에 빠져서 새로운 기득권이나 독재자가 되어 버리는 케이스가 꽤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살짝 ENTP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차이점이라면 행동력의 차이가 제일 클 듯.&lt;br /&gt;
==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NTJ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NTJ와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ENTJ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ENTJ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ENTP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ENTJ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ENTJ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ENTP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TJ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다르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NTJ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NTJ과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lt;br /&gt;
=== [[I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이념을 실제 세상에 구현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점, 야망이 크고 이를 위해서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시도해보는 특성으로 인해 [[엘리트주의]]를 지지하는 경우가 많고, 각종 창작물에서도 악역 또는 흑막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사실, INTJ가 내향성이 유독 강한 만큼 실제 인물들 사이에서는 두 유형의 구분이 비교적 쉽지만, 가상의 인물들 사이에서는 정말로 비슷한 행동 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구별이 쉽지 않다. 실제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INTJ가 3, 8번인 경우나 ENTJ가 1, 6번인 경우 같이 에니어그램에 따라 행동 양식이 유사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amp;lt;/ref&amp;gt; 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보이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능력의 방향&lt;br /&gt;
&lt;br /&gt;
I: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것들을 체계화하고 구현시키는 데 능하다. (Ni 주기능, 창의성)&lt;br /&gt;
&lt;br /&gt;
E: 현실에 기반하여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데 능하다. (Te 주기능, 능률성)&lt;br /&gt;
&lt;br /&gt;
&lt;br /&gt;
* 일하는 스타일&lt;br /&gt;
&lt;br /&gt;
I: 자기만의 설계도가 매우 뚜렷하므로 혼자서 작업하는 것을 선호하며,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매우 꺼리는 편이다.&lt;br /&gt;
&lt;br /&gt;
E: 일하는 데에 있어 개인, 공동을 따지지 않으며, 자기 청사진을 강력히 제시하면서도 목표 성취에 합당하다 판단되는 피드백은 과감히 수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일을 못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 &lt;br /&gt;
&lt;br /&gt;
I: 성격이 어떻든 일을 못하는 사람은 거리를 두고 솔플하는 경향이 크다.&lt;br /&gt;
&lt;br /&gt;
E: 일 못해도 성격이 착하거나 노력을 하는 기미가 보이면 어떤 식으로든 끌고 가서 같이 팀플하는 경향이 크다. 의외로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좀 쪽박써도 나름 용서해주는 기질이 있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I: 딱딱하고 과묵한 겉모습과 달리 허당미가 넘치고 속정이 매우 깊으며, 츤데레 기질이 있다.&lt;br /&gt;
&lt;br /&gt;
E: 상대방의 의중을 잘 헤아리고 인간관계를 성취와 목적 달성에 잘 활용하여 인맥 관리를 빈틈없이 한다. 다만 목적 성취에 필요 없는 것을 넘어 방해가 되거나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되면 누구보다도 홀로서기를 택하는 편.  &lt;br /&gt;
&lt;br /&gt;
&lt;br /&gt;
* 선호하는 취향&lt;br /&gt;
&lt;br /&gt;
I: 서브컬쳐, 철학, 예술 등 자기만의 분야가 확고하며,(대부분 주류 문화에서 떨어져 있다.) 해당 분야에서는 준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자랑하나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Ni+Fi)&lt;br /&gt;
&lt;br /&gt;
E: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을 선호하면서도 다양한 문화를 두루두루 알고 있으며, 주류 문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메이저와 마이너 사이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듯. 음악으로 치면 인디밴드나 올드팝 등) (Te+Se)&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랑하는 상대를 대할 시&lt;br /&gt;
&lt;br /&gt;
I: 자기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기에 연애할 때 좀 답답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E: 대놓고 자기 감정을 드러내면서 좋아하는 상대한테 이것저것 다 퍼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 및 상대 의중파악&lt;br /&gt;
&lt;br /&gt;
I: 표현력이 떨어지고, 상대방의 의중을 눈치채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려 눈치 없는 인상을 주기 딱 좋으나, 한 번 상대방을 파악하고 나면 알뜰살뜰 잘 챙겨준다.&lt;br /&gt;
&lt;br /&gt;
E: 눈치가 빠르고 상대 의중을 금방 파악하나 칼 같이 분절적인 성격이므로, 합리적이지 못한 바람에는 &amp;quot;그래서 뭐?&amp;quot; 또는 &amp;quot;내 알 바야?&amp;quot; 등의 반응을 보이기 쉽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I: 최종 흑막, 진 최종보스, 복수귀, 연쇄 살인범&lt;br /&gt;
&lt;br /&gt;
E: 악의 조직의 리더, 가끔 다른 유형(INTJ, INFJ, ENFJ, ENTP)한테 통수 맞거나 진 흑막이 난입하면서 페이크 최종보스가 되기도 함.&lt;br /&gt;
&lt;br /&gt;
* 선역으로 나올시&lt;br /&gt;
&lt;br /&gt;
I:속을 알수 없는 눈새 과학자.&lt;br /&gt;
&lt;br /&gt;
E:간지폭풍 다크 히어로 혹은 히어로팀의 리더/폭풍간지 사령관.&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q84oArBlXXE}}&lt;br /&gt;
&lt;br /&gt;
=== [[ES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높은 평균소득 등 성과를 확실히 낸다는 점과, 그 성과를 내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들을 볶아대는 빌런적인 성격의 대표주자로 꼽힌다는 점, 그리고 그런 주제에 의외로 J유형 중에서는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에서 [[ESTJ]]와 비슷할 수 있는데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집착하는 대상과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lt;br /&gt;
&lt;br /&gt;
S: 돈 등 물질적 요소, 본인이 사회적 기준에 맞추어 성공하는 삶(Si)&lt;br /&gt;
&lt;br /&gt;
N: 정치적 이념 등 정신적 요소, 사회가 나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삶(Ni)&lt;br /&gt;
&lt;br /&gt;
&lt;br /&gt;
* 사적으로 친한 사람을 대할 때&lt;br /&gt;
&lt;br /&gt;
S: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므로 감정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 자체는 거칠어도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은 츤데레 스타일인 경우가 많다.(Si + Fi)&lt;br /&gt;
&lt;br /&gt;
N: 사회적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 호불호 등 감정표현에 솔직해지며(능숙하진 않음.) 귀엽고 애교 많은 강아지 스타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Ni + Fi)&lt;br /&gt;
&lt;br /&gt;
&lt;br /&gt;
* 질책하는 이유&lt;br /&gt;
&lt;br /&gt;
S: 지시한 대로 하지 않아서(Si)&lt;br /&gt;
&lt;br /&gt;
N: 지시한 대로만 해서, 혹은 기존 방식대로만 해서(Ni)&lt;br /&gt;
&lt;br /&gt;
&lt;br /&gt;
* 일처리 및 지시 방식&lt;br /&gt;
&lt;br /&gt;
S: 사후 평가 및 분석 중심으로 수단과 절차를 세밀하게 조직화하며,(Si) 자기 생각을 여과없이 피력한다.(Ne)&lt;br /&gt;
&lt;br /&gt;
N: 사전 계획 중심으로 수단 보다는 목표를 강조하며,(Ni) 자기 의견을 밝히는데에 거침이 없으나, 필요하다면 입장과 이미지를 임의로 바꾸기도 한다.(Se)&lt;br /&gt;
&lt;br /&gt;
&lt;br /&gt;
* 열등Fi 의 발현 양상&lt;br /&gt;
&lt;br /&gt;
S: 스스로의 감정이 현재 상태의 안정을 파괴할 수 있다고 판단하므로 감정절제능력이 뛰어나다. 이 때문에 타인에게도 본인만큼의 감정절제를 요구하며, 서로 간 감정으로 안정을 파괴하지 못하도록 예의있는 모습을 강요한다. (에니어 그램 1번, 2번, 5번, 9번) 또는 자신만의 생각만 옳다라는 근자감에 빠져서 남의 의견과 감정을 무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애새끼 마냥 난리치고 이에 대한 비판을 견디지 못하고 집단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하는 등 진상짓을 벌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윗사람, 특히 같은 SJ유형이 강압적으로 억압하면 한 수 접는 편.(에니어 그램 3번, 6번, 8번)&lt;br /&gt;
&lt;br /&gt;
N: 사회적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논리에 대하여 강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납득할만한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이 때문에 본인에게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 급발진 등 감정 절제를 못하는 모습을 꽤나 자주 보인다.(에니어그램 7번, 8번) 또는 자기 의도를 숨기고 사람을 끌어들이고는 결정적인 순간에 통수치고 복수하는 치졸한 모습을 보인다.(에니어그램 1번, 3번, 6번, 9번) 다만 아랫사람이 완벽히 논리적으로 설득한다면 한 수 접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공사구분&lt;br /&gt;
&lt;br /&gt;
S: 기본적으로 능력중심주의이간 하나, 아무래도 자기 영역 보전에 힘쓰는 SJ, 특히 STJ 그룹인만큼, 능력이 되거나 열심히 노력한다는 가정하에 자기 사람은 확실히 밀어준다.&amp;lt;ref&amp;gt;단, 중요한 전제는 &amp;quot;능력이 된다는 가정&amp;quot;이다. 애시당초 가시적인 성과를 낼 능력이 없으면 자기사람으로 치지도 않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N: 기본적으로 NTJ 그룹답게 칼같이 분리적인 성격이다보니, 공사구분이 매우 명확한만큼, 일할때 만큼은 친구든 가족이든 사제관계든 신경쓰지 않고 공정하게 처리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하는 잔소리&lt;br /&gt;
&lt;br /&gt;
S: 저번에도 그러더니(Si)&lt;br /&gt;
&lt;br /&gt;
N: 저럴 줄 알았어, 차라리 내가 하는게 낫겠네(Ni)&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의 차이&lt;br /&gt;
&lt;br /&gt;
S: 권위주의+집단주의&lt;br /&gt;
&lt;br /&gt;
N: 자유주의+개인주의&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랑에 빠졌을 때&lt;br /&gt;
&lt;br /&gt;
S: 츤데레, 18데레&lt;br /&gt;
&lt;br /&gt;
N: 메가데레/쿨데레. 가끔 좋아하는 상대를 짓궂게 괴롭히기도 하며, 불건강하면 얀데레나 다루데레가 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부조리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부조리한 상황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사회나 집단의 안정이 크게 흔들린다고 판단되면 부조리를 묵인하는 경향이 있으며, 불건강한 경우 이를 시정하려는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로 매도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N: 사회적 안정, 지위보다 논리와 팩트, 합리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부조리한 상황은 최대한 빠르게 시정하는 것을 선호한다. 불건강할 경우, 공동체의 정서나 관습을 깡그리 무시하고 막 나가기도 한다. 따라서 혼돈 악 유형의 ENTJ도 종종 보인다.&amp;lt;ref&amp;gt;주술회전의 스쿠나가 바로 그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그런 사람들을 돕는 일에서도 재능 기부를 즐기는 경향이 있으나, 직접적으로 돕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간접적으로 돕는 활동에 전념하기를 택하기도 한다. 불건강하면 세금으로 나가는 것과 기부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고, 소수자와 약자를 멸시하고 혐오한다.&lt;br /&gt;
&lt;br /&gt;
N: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소외된 것에 공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부당함과 부조리에 분노하는 것에 대해서 같이 분노하며,&amp;lt;ref&amp;gt;ENTJ말고도 다른 NT들에게도 해당되는 부분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동기 부여를 해주는 능력이 뛰어나나, 불건강한 경우에는 그들을 자신만의 세상에 끌어들여 이용해먹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빌런으로 등장 시)&lt;br /&gt;
&lt;br /&gt;
S: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부정부패와 무자비한 폭정을 일삼는 부패한 권력자, 인간백정형. 드물게는 최종보스,&amp;lt;ref&amp;gt;ESTJ가 최종보스로 등장하면 ENTJ에게 뒤통수를 맞아 페이크 최종보스로 전략하는 경우가 있는편이다.(ENTJ가 선역이든, 악역이든간에) 3차 기능을 Ne를 쓰는것에 반해 아이러니하게도 맹점이 Ni라서 무언가를 구상하고 예언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편이라 장기전에 취약하다. 또 나아가서 ENFJ, INFJ, INTJ, INTP, ESTP, ENTP에게 뒤통수 맞는 경우가 있다. 심하면 저 앞의 6명에게 ENTJ랑 같이 쌈싸먹여서 처참하게 몰락하기도 한다.&amp;lt;/ref&amp;gt; 복수귀, 연쇄 살인범.&lt;br /&gt;
&lt;br /&gt;
N: 세계정복을 꿈 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 테러리스트 조직의 카리스마형 리더. 또한 3차 기능 Se의 영향으로 ESTP 빌런 이상으로 자기 마음대로 엄청난 악행과 민폐를 저지르거나 무정부주의를 신봉하는 혼돈 악 유형의 빌런도 보이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창작물에서(선역일시)&lt;br /&gt;
&lt;br /&gt;
S:중립 악/혼돈 악 뿐만 아니라 질서 악 성향 빌런도 단죄하는 판사나 악인은 무조건 극형을 때려야한다는 뒤틀린 정의관을 가진 [[질서 중립]] 성향 검사.&lt;br /&gt;
&lt;br /&gt;
N:법의 허점을 파고들어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들을 잔혹하게 단죄하는 [[질서 중립]] 성향 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OB0KX2mJ55g}}&lt;br /&gt;
&lt;br /&gt;
{{youtube|FKJY5XsbAN8}}&lt;br /&gt;
&lt;br /&gt;
=== [[EST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NTJ와 ESTP 둘 다 영미권 정서에, 윗사람한테 잘 대들기로는 투탑에 꼽히며, 경쟁심과 결단력이 매우 강하고, 사소한 것에 개의치 않으면서 갈등이나 문제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맞서 싸우는 인상을 준다. 또한 둘 다 사고형치고는 감정 표현이 솔직한 편이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ENTJ가 가장 S성향이 강한 N유형임을 감안한다면 더욱 더 그렇다.&amp;lt;/ref&amp;gt; 다만 행동양식이나 동기 등에서 차이가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해결 방식&lt;br /&gt;
&lt;br /&gt;
ENTJ: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치밀한 계략에 따라 움직인다.&lt;br /&gt;
&lt;br /&gt;
ESTP: 사전에 계획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납득하지 못한 지시에 반기를 드는 이유&lt;br /&gt;
&lt;br /&gt;
ENTJ: 합리적인 근거와 설득 없이 윗사람 권위로만 밀어붙여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종 이방원의 왕자의 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TP: 위에서 현실적인 문제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탁상 위에서만 논한 바대로 지시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기 때문에.&amp;lt;ref&amp;gt;ex: 조선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한테 괴롭힘 당할때&lt;br /&gt;
&lt;br /&gt;
ENTJ: 강강약약 or 강강약강이라 강자를 만나면 굴복하는게 아니라 치밀한 계책을 찾아서 이긴다&lt;br /&gt;
&lt;br /&gt;
ESTP: 강약약강이라 자기보다 힘이 쎈 강자에게 철저하게 굴복하고 복종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대인관계에서&lt;br /&gt;
&lt;br /&gt;
ENTJ: 타인의 의중을 곧바로 간파하지만 굳이 맞춰줄 생각을 하지 않으며, 별명답게 모임을 주도하는 등 &amp;quot;지도자&amp;quot;적인 측면이 부각된다.&lt;br /&gt;
&lt;br /&gt;
ESTP: 눈치가 16가지 모든 유형 중 가장 빠른 편이면서 노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리저리 놀러다니는 활동형 인싸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의 동기&lt;br /&gt;
&lt;br /&gt;
ENTJ: 정신적 이념.&lt;br /&gt;
&lt;br /&gt;
ESTP: 현실적 욕구.&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ENTJ: 강력히 지시하는 총사령관&lt;br /&gt;
&lt;br /&gt;
ESTP: 일처리가 유능한 선봉장&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lt;br /&gt;
&lt;br /&gt;
ENTJ: 악당(불건강)/[[질서 중립]] 성향 자경대원&lt;br /&gt;
&lt;br /&gt;
ESTP: 악동/[[혼돈 중립]] 성향 안티or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EN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언변이 뛰어나고, 목표와 이상, 그리고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뚜렷하며 이에 대한 신념도 강력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스스로도 이상실현을 위해 바삐 움직이다보니 워커홀릭적인 기질이 강하고, 타인을 움직이고 성장시키는 능력이 뛰어나 단체의 장이나 무리의 지도자를 맡는 경우도 많다. 또한, 둘다 흑막 유형에도 근접하는 유형이다. 그러면서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다 자신의 이상마저 내팽개친다는(부기능 Ni의 등한시)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이 경우 차이점을 알아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상의 방향&lt;br /&gt;
&lt;br /&gt;
F: 인간중심적, 사람들 개개인과 전체 공동체의 성장&lt;br /&gt;
&lt;br /&gt;
T: 과업중심적, 마주한 과업의 확실한 성취.&lt;br /&gt;
&lt;br /&gt;
&lt;br /&gt;
* 언변의 근거&lt;br /&gt;
&lt;br /&gt;
F: 신념중심, 공감을 기반으로 최우선 가치를 설파&lt;br /&gt;
&lt;br /&gt;
T: 이성중심,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논리 구성&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에 대하여&lt;br /&gt;
&lt;br /&gt;
F: 사람 자체에 관심이 매우 많으며, 타인의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이끌어내고자 함. 이 때문에 상대방을 훈육하려는 성향이 강함.&lt;br /&gt;
&lt;br /&gt;
T: 보통은 오지랖을 부리지 않으나, 사람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음. 이 때문에 과업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붙임&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F: 합리성 없이 자기 이상에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거나 상대의 심리적 특성을 이용하게 되고(Fe-Se 루프 + 열등 Ti)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대놓고 극혐해하면서, 가차없는 훈계와 체벌, 세뇌와 가스라이팅 등 온갖 정신나간 행동을 동원하여 압박함. 더 나아가 자신의 심리적 쾌락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타인을 괴롭히기도 함.&lt;br /&gt;
&lt;br /&gt;
T: 사람이든 사회 전체든 모든 것이 도구로 전락하게 되어(Te-Se 루프 + 열등 Fi),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 과도하게 공격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소시오패스마냥 공감능력의 부재가 극대화되는 동시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더 나아가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권력에 대한 욕심을 보이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할 경우 보여지는 이타적인 면모의 근거&lt;br /&gt;
&lt;br /&gt;
F : 온정, 사랑 같은 정서적인 측면&lt;br /&gt;
&lt;br /&gt;
T : 공정, 정의 같은 논리적인 측면&lt;br /&gt;
&lt;br /&gt;
&lt;br /&gt;
* 리더로서의 이상적인 형태&lt;br /&gt;
&lt;br /&gt;
F: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지도하는 스승&lt;br /&gt;
&lt;br /&gt;
T: 개개인이 가진 한계를 초월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보스&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과 이상향의 차이&lt;br /&gt;
&lt;br /&gt;
F: 인본주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사회&lt;br /&gt;
&lt;br /&gt;
T: 능력중심, 모든 사람들의 능력이 최대 효율로 발휘되는 사회&lt;br /&gt;
&lt;br /&gt;
(그래서 다수의 해외 mbti 사이트를 보면 ENFJ는 (성군이나 인군 스타일의) 정치인, 종교지도자, 교수, 언변가가 많은 반면 ENTJ는 (명군이나 폭군 스타일의) 정치인, 군인, 사업가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사이비 종교 지도자, 선동꾼, 부드러운 성품으로 위장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이자 흑막. 게다가 ENFJ 악당들은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자들이나 자신의 악행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괴상한 세계를 구현할려는 기괴한 예술관을 지닌 악당들이 많기 때문에 ENTJ 악당들 보다 훨씬 위험한 부류들이다. 또한 모종의 이유로 인간, 세상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품으며 세상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악당들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T: 세계정복을 꿈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의 리더, 사업가, 군대의 장군, 카리스마형 독재자. ENTJ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는 ENFJ 악당들과는 달리 대놓고 나쁜 짓을 즐기고 자기가 악당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인정하는 부류들이 많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ENFJ 악당과 ENTJ 주인공이 맞붙는다면 &lt;br /&gt;
사이코패스 위선자 vs 고독한 늑대 스타일의 위악자 다크 히어로 구도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선역일시&lt;br /&gt;
&lt;br /&gt;
F: 여성향 순정만화 여주인공, 온정이 넘치는 온화한 성격과 착한 성품으로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성녀 혹은 공주님. 청순계 납치된 히로인.&lt;br /&gt;
&lt;br /&gt;
T: 남성향 헌터물/히어로물/사이버펑크물 드라마/특촬물 남주인공, 악당들을 뒤틀린 정의관으로 무자비하게 단죄하는 질서 중립 성향 자경대장. 고독한 늑대 속성의 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gYMvjSkjXBg}}&lt;br /&gt;
&lt;br /&gt;
=== [[ENT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지적 교류를 선호하면서 토론, 발표 등의 빅 토크에 강한 점, 경쟁심과 직선적인 표현, 그리고 E 중에서는 제일 내향적인 데다 비교적 독립적이고 사교성이 별로 눈에 띄지 않으며, 유대인 사회나 스타트업의 조직문화와 비슷해 [[ENTP]]와도 유사성이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요 영역과 위기&lt;br /&gt;
&lt;br /&gt;
P: 아이디어의 생산에 집중하며, 어느 정도 달성하면 다른 영역에서의 아이디어 도출에 집중한다. 다만 아이디어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데에는 꾸준함과 디테일이 지나치게 떨어지며, 여기에 타인의 어그로를 자주 끌던 점이 결합, 세밀한 부분에서 집중공격 당하며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있다. (Ne+Ti, 열등 Si, 맹점 Fi)&lt;br /&gt;
&lt;br /&gt;
J: 아이디어의 실현에 집중하며, 자기가 생각한 바를 실현시키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다만 그 과정에서 타인, 그리고 그 이상으로 본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해버리며, 단순히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리다가 감당할 수 없는 번아웃이나 감정의 폭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Te+Ni, 열등 Fi, 맹점 Si)&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P: 머릿 속에 떠오르는 것이 많아서 매우 수다스럽고 상당히 위트 있는 편이나, 외향 치고 인간관계 자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lt;br /&gt;
&lt;br /&gt;
J: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의외로 4차원적인 면이 있으며,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등 인맥 관리는 철저히 하나, 외향형 치고 말수가 많지는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마음에 안 드는 상대/상황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비꼬는 능력이 탁월하며, 블랙 유머로 승화한다.&lt;br /&gt;
&lt;br /&gt;
J: 대놓고 싫어하는 부분을 지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키배에 대하여&lt;br /&gt;
&lt;br /&gt;
P: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말빨이 매우 강력하고, 이를 사용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병먹금 없이 바로 돌진해서 턴다.&lt;br /&gt;
&lt;br /&gt;
J: 굳이 쓸데없는 데에 에너지 낭비를 하기 싫어하여 보통은 먹금치고 넘어가나, 각 잡고 공격할 경우 상대방을 말 그대로 &#039;털어버린다.&#039;&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애적 측면&lt;br /&gt;
&lt;br /&gt;
P: 자신의 높은 지적 능력을 자각하고 있어 자기애가 높으며, 때문에 사소한 문제라도 본인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경우 적극 대응함.&lt;br /&gt;
&lt;br /&gt;
J: 자기에 대한 도전을 상대하는 것보다 자기가 도전하고 있는 과업의 완수가 우선이므로 사소한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뒤끝이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P: 딱히 행동력이 좋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대신에 독창성과 특유의 어그로가 극대화되면서 허구한 날 선 넘는 소리를 해대고, 논리적인 능력을 상실함(Ne-Fe 루프)&lt;br /&gt;
&lt;br /&gt;
J: 말로 어그로를 끄는 경우는 상당히 적은 편이나, 대신에 통제 욕구와 실행력, 행동력이 극대화되면서 전형적인 독재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거시적인 목적과 이상을 상실함(Te-S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당으로 나올 때&lt;br /&gt;
&lt;br /&gt;
P: 주로 또라이끼가 다분한 악당이나 주로 재미를 충족하거나 혼돈을 일으키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며 종종 다른 악당들한테까지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그중 코즈믹 호러 같은 우주적 존재에 해당되면 현실 조작 능력으로 세상을 지 입맛대로 마구 바꾼다던지 전 우주를 상대로 깽판을 부리며 상당히 즉흥적이고 충동적이지만 E유형들 중에서 가장 내향적인 유형이라 그런지 INTJ 악당들 마냥 모든 사건을 뒤에서 조종하고 주어진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는 흑막으로 나올 때가 많다. 따라서 이 유형을 지닌 악당들은 혼돈 악이라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큰 그림을 보는 안목이 탁월하며 ENTJ 악당보다 몇 수 더 앞 나간다.&lt;br /&gt;
&lt;br /&gt;
J: 악당으로 써먹기 딱 좋은 유형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로 거의 리더로 나오며 대부분 세계를 지배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자신의 부하를 거느리는 악당으로 나온다. 가끔 몇몇 창작물에선 INTJ나 ENTP 악당한테 통수를 거하게 얻어맞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hCBsErIPl6I}}&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명장}}&lt;br /&gt;
{{빌런 2}}&lt;br /&gt;
{{최종 보스}}&lt;br /&gt;
{{섹시}}&lt;br /&gt;
ㄴ 이 유형의 [[여자]] [[캐릭터]]들은 [[섹시]]하고 [[연상]]의 [[페로몬]]을 풍기는 [[누님]]형 캐릭터들이 많으며 [[펨돔]] 성향을 보이는 캐릭터도 대부분 이 유형이다.&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의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UFC의 [[데이나 화이트]]&lt;br /&gt;
&lt;br /&gt;
* [[X-Japan]]의 [[요시키]]&lt;br /&gt;
&lt;br /&gt;
* 가수 [[아델]]&lt;br /&gt;
&lt;br /&gt;
*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lt;br /&gt;
&lt;br /&gt;
* 기타리스트 [[잉베이 말름스틴]]&lt;br /&gt;
&lt;br /&gt;
* [[뉴욕 양키스]]의 전 구단주 [[조지 스타인브레너]]&lt;br /&gt;
&lt;br /&gt;
* 래퍼 [[제이지]]&lt;br /&gt;
&lt;br /&gt;
* 배우 [[톰 하디]]★&lt;br /&gt;
&lt;br /&gt;
* 셰프 [[고든 램지]]★■&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lt;br /&gt;
&lt;br /&gt;
* 유튜버 [[승우아빠]]★※&amp;lt;ref&amp;gt;한국에서 활동하지만 국적은 [[캐나다]]이므로 해외 인물로 기재하며, ※은 당근마켓 비하 논란으로 인해 붙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 호시마치 스이세이&lt;br /&gt;
&lt;br /&gt;
* [[스티브 잡스]]&amp;lt;ref&amp;gt;ENTP와 J의 차이는 눈앞의 정보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며 과거에 경험했던 연관되는 무언가와 대조하고 대입하고 나열해보며 검토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성질(특성, 옳고 그름 등)을 가려내는데 초점을 두는 유형(Ne - Ti) 하나의 핵심포인트나 큰 맥락을 통해 무언가의 활용 방식을 헤아리거나, 상황 변화에 대한 판단을 통해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체계나 계획을 짜는데 초점을 두는 유형이냐 라고 볼 수 있는데(Te - Ni), 잡스는 후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옴진리교 수장 [[아사하라 쇼코]]※&lt;br /&gt;
&lt;br /&gt;
* 전직 축구선수이자 감독 [[요한 크루이프]]&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트리플H]]&lt;br /&gt;
&lt;br /&gt;
* [[호시노 센이치]] 감독&lt;br /&gt;
&lt;br /&gt;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lt;br /&gt;
&lt;br /&gt;
* [[루이 14세]]&lt;br /&gt;
&lt;br /&gt;
* [[아틸라]]&lt;br /&gt;
&lt;br /&gt;
* [[알렉산더|알렉산더 대왕]]&lt;br /&gt;
&lt;br /&gt;
* [[엘리자베스 1세]]&lt;br /&gt;
&lt;br /&gt;
* [[오다 노부나가]]&lt;br /&gt;
&lt;br /&gt;
* [[오토 폰 비스마르크]]&lt;br /&gt;
&lt;br /&gt;
* 역사적 기록 상의 [[잔 다르크]]&amp;lt;ref&amp;gt;흔히 [[INFP]]를 잔다르크형이라고 하나, 대충 이야기 해보면 신의 계시 운운은 윗분들을 설득하기 좋은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점에서 저게 진짜 신앙&#039;심&#039;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점, 배울 기회가 많이 없었음에도 재판에서 볼 수 있는&amp;amp;단순히 정신차리고 대화했다고 나올 수 있는 수준이 아닌 뚜렷한 논리를 지닌 논박, 화포류에 깊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 고도의 사고를 기반으로한 전략적 안목이 INFP로서 상상하기 어려운 면모를 보였다는 점이다. INFP의 능력이 저런 방향성으로 발현된다는 건 상상하기 힘듦. 단 꺼라위키 피셜이 전부 사실이라는 전제 하의 이야기고, 잔 다르크 자체가 좀 미스테리한 인물인듯..원래 꺼라위키를 보고 INFP라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 돼서 급조된 의견으로 INTP설을 늘어놓았는데, 커뮤니티에서 ENTJ라는 내용의 댓글을 보고 설득돼서 이쪽으로 옮겨 본다. 생각해보니 잔이 I라는 부분이 명확하게 드러난 적이 없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징기스칸]]&lt;br /&gt;
&lt;br /&gt;
* [[미국]]의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리처드 닉슨]]&lt;br /&gt;
&lt;br /&gt;
* 미국의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lt;br /&gt;
&lt;br /&gt;
* [[북한]]의 독재자 [[김일성]]※&lt;br /&gt;
&lt;br /&gt;
* [[소련]]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amp;lt;ref&amp;gt;어린 시절의 일화나 성장 과정 등에서 나타난 묘사를 보면 [[INTJ]]일 가능성도 있다. 여담으로 애니어그램은 1w9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영국]]의 총리 [[마거릿 대처]]&lt;br /&gt;
&lt;br /&gt;
* [[덩샤오핑]]※&lt;br /&gt;
&lt;br /&gt;
* 당 [[태종(당)|태종 이세민]]&lt;br /&gt;
&lt;br /&gt;
* 청 [[서태후]]※&lt;br /&gt;
&lt;br /&gt;
* 원소, [[강유]]&lt;br /&gt;
&lt;br /&gt;
* [[초한지]]의 [[소하]]&amp;lt;ref&amp;gt;흔한 행정가 아닌가? 해서 언뜻 보기엔 ENTJ임에 의문을 표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소하가 행한 업무는 행정 뿐만이 아니었고, 인재 발탁이나 체계를 잡아주는 것 등, 장량이 나라 자체를 건국할 빅픽쳐 하나를 그려내는 역할을 했다면 소하는 지금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청사진을 그리는 사람이라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그 중증 씹덕이나 다름 없었던 한신을 편견 없이 꿰뚫어보고 선발할 인물의 유형이라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가수 [[이상은]], [[이승기]]★[https://tv.naver.com/v/14977032]&amp;lt;ref&amp;gt;아내 [[이다인]]은 초자아관계인 [[ESFJ]]다. 상술했듯이 ENTJ-ESFJ가 초자아관계 중에서도 가장 궁합이 나쁘기로 유명한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특이한 부분.&amp;lt;/ref&amp;gt;, 마크툽★&lt;br /&gt;
&lt;br /&gt;
* [[김태형(두산 베어스)|김태형]], [[김성근]] 감독(각주는 근거)&amp;lt;ref&amp;gt;김성근이 야구 경기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 불펜을 혹사시키면서까지(살려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한화 이글스]] 감독 시절에 그 당시 [[KBO 리그]]의 트렌드였던 미국식 분업야구보다는 1990년대 방식의 옛 일본식 벌떼야구를 고집한 것을 볼 때 [[INTJ]]의 가장 큰 특징인 창의적인 능력이 별로 없어 보인다. 그래서 INTJ보다는 ENTJ에 가까운 것 같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스윙스]]★■(에니어 8w7), [[아이언(래퍼)|아이언]]※, [[지코(가수)|지코]]★(에니어 3w4)&amp;lt;ref&amp;gt;지코의 연인이었던 [[설현]]은 정반대인 [[ISFP]]이며, 둘은 이원 관계이다.&amp;lt;/ref&amp;gt;,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언텔★&lt;br /&gt;
&lt;br /&gt;
* 메이플 기획 실장 김창섭★&lt;br /&gt;
&lt;br /&gt;
* 바둑기사 조훈현&lt;br /&gt;
&lt;br /&gt;
* 방송인 [[붐]]★※■&amp;lt;ref&amp;gt;ENTJ와 ENTP가 번갈아 나온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신성록]]★[https://tv.naver.com/v/14977032], [[여진구]]★&lt;br /&gt;
&lt;br /&gt;
* 변호사 [[전원책]]&lt;br /&gt;
&lt;br /&gt;
* 셰프 에드워드 권★, [[최현석]]&lt;br /&gt;
&lt;br /&gt;
* 요리 연구가 [[백종원]]★&lt;br /&gt;
&lt;br /&gt;
*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lt;br /&gt;
&lt;br /&gt;
* [[아프리카TV]] 대표이사 [[서수길|우가우가 대장]]씨&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김유영]]★, [[소형준]]★, [[이재익(야구선수)|이재익]]★, 차동영★&lt;br /&gt;
&lt;br /&gt;
* 스캇 웹툰작가 [[박태준]]※&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V3bius6wg_RkuiOK8TMpUA 겜도리]★, [[모아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YRx5jfreS9abTGxfmV4Hg/videos?view=0&amp;amp;sort=dd&amp;amp;flow=grid 칩chip], [[최고기]]★(에니어 7w8),[https://www.youtube.com/watch?v=UDjZPfnp94A] [[논리왕 전기]]★(에니어 5w6), 권승현★, [[에이전트 H]]★※(에니어 6w7), [[이녕]]★[https://m.twitch.tv/clip/SpoopySpunkyBisonLitFam-mCxqoJtFovYeNJtO], [[센서 스튜디오]]★, [[영알남]]★, 풍자★●&amp;lt;ref&amp;gt;[[ENFP]]에서 바뀌었다고 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음반기획자 소성진&lt;br /&gt;
&lt;br /&gt;
* [[최준희]]★●※&amp;lt;ref&amp;gt;[[ENFJ]]에서 바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롤 프로게이머 도인비, 마타, 구마유시★&lt;br /&gt;
&lt;br /&gt;
*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 [[현우진]]★&lt;br /&gt;
&lt;br /&gt;
* 사탐강사 최적(에니어 8w7)&lt;br /&gt;
&lt;br /&gt;
* 이투스 사탐강사 [[이지영(강사)|이지영]]★ (에니어 3w4)&lt;br /&gt;
&lt;br /&gt;
* [[동방신기]]의 [[유노윤호]]★&lt;br /&gt;
&lt;br /&gt;
* [[빅뱅]]의 [[지드래곤]]■&amp;lt;ref&amp;gt;팬들은 [[INTJ]]로 추측하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샤이니]]의 Key★&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이특]]★■&amp;lt;ref&amp;gt;P/J 지표만 뚜렷하게 J가 나왔고(19/81), 나머지 지표는 차이가 10% 포인트 미만으로 나왔다(47/53(I/E), 51/49(N/S), 49-51(F/T)). 이 정도 차이면 컨디션 등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녀시대]]의 [[티파니]]★&lt;br /&gt;
&lt;br /&gt;
*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amp;lt;ref&amp;gt;[[INTJ]] 유형과 번갈아서 나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박정희]], [[김영삼]], [[이명박]] 전 대통령&lt;br /&gt;
&lt;br /&gt;
* 서울시장 [[오세훈]]★ [https://www.youtube.com/watch?v=eQpwhTUnexM]&lt;br /&gt;
&lt;br /&gt;
* 정치인 [[심상정]]★, 송영길★, 금태섭, 하태경, [[이석기]]※, [[박영선]]※■, [[윤호중]], [[이정미]], [[박지원(정치인)]] &lt;br /&gt;
&lt;br /&gt;
* 태종 [[이방원]], [[영조]], [[숙종(조선)|숙종]]&amp;lt;ref&amp;gt;오지는 정통성과 붕당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환국 정치로 조선 최대의 왕권을 구축했으며, 구축한 왕권으로 대동법 확대, 화폐 경제 발전, 한성 방어 체계 정비와 국방 강화, 국경선 확정 등 업적을 제법 많이 남긴 점, 그 과정에서 [[송시열|왕을 4대째 모셔온 권신]]을 인정 사정 없이 죽여버린 건 물론이요,(이상 주기능 Te. 부기능 Ni) [[인현왕후|마누]][[장희빈|라]]고 [[경종|자]][[영조|식]]이고 나발이고 그저 왕권 강화를 위한 장기말로 소비해버리는 주제에 한편으로는 공식적으로 인증된 떼껄룩빠였다는 점(열등 Fi) 등 ENTJ로 보일 여지가 상당하다. 옆에 같이 수록되어있는 [[선조(조선)|하성군]]이 임진왜란을 만나지 않았다면 비슷한 모습을 보였을 것이라 추정된다.&amp;lt;/ref&amp;gt;, [[선조(조선)|선조]]※&amp;lt;ref&amp;gt;임진왜란 때의 무책임한 모습이 판단형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능수능란한 외교질이나 붕당을 교묘하게 이용한 집권 능력, 그리고 집권 초창기에 보인 뛰어난 통치 능력(Te), 세종대왕 급의 인재 보는 안목과 파격적인 인사 등용 등(Ni), xNTJ로 볼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치밀하고 신중하게 고려하는 모습(Ni)보다는, 있는 상황에 대한 빠른 판단과 그에 따른 강력한 실행력(Te)이 돋보이기 때문에 INTJ보다는 ENTJ쪽으로 추정된다. 다만 부기능 Ni가 이타적인 방향(국가의 안위와 번영)이 아니라 이기적인 방향(자기 왕권의 무한 강화)으로 흘러가서 탈이 난 케이스.&amp;lt;/ref&amp;gt;, [[흥선대원군]]&amp;lt;ref&amp;gt;이쪽은 S 성향이 강한 편인데, 실제로 ENTJ는 N 치곤 S 성향이 가장 강하다. 일단 Se가 3차기능인데다, 원래 J 유형은 평균적으로 결과에 다가가려는 성향이 P에 비해 강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3차기능이 타 유형에 비해 능숙해지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쇄국정책같은 행적과 서구문화에 대해 적대적이었다는 점은 Si 유저로 혼동할 여지가 크지만, 그것이 단순히 우리것을 지키자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국력이 약하기 때문에 이를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는 나름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이유로 그랬음을 고려하면 현실을 잘 고려하는 3차 Se의 영향이 맞다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백야 [[김좌진]] 장군&lt;br /&gt;
&lt;br /&gt;
* 범죄자 [[장대호]]※&amp;lt;ref&amp;gt;그의 부정적인 행적들을 기능을 토대로 해석해보자면 이쪽이 맞다고 본다. (절대 다수가 용납 못하고 편집한 본인도 비뚤어진 방법이라는 데에 동의하지만)지식인이나 여러 곳에서 자신만의 해결 지향적인 답안을 내놓은 점 Te 주기능, 세상은 이렇다 저렇다 해석하는 Ni 부기능, 물질적인 쾌락 추구라던지 여성에 대한 외설적인 답변 Se 3차(ENTJ 자체가 저렇다는 게 아니고, 저런 외향감각적인 부분에 좀 더 의식이 닿아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함.), 그 외 ENTJ 자체의 특징으로는 모임 같은 곳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딱히 숨긴다거나 조심스럽게 고려하지 않았다는 면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윤석열]] 대통령 &amp;lt;ref&amp;gt;대부분 [[ENFJ]]로 궁예되지만 전직 검찰총장이였다는 경력과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고 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성향에 상관없이 잘 키운다고 인정받는 점. 귀가 얇아 한창 기성 정치인들이 꼬였을 때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거나 온갖 망언을 쏟아 대거나 했던 점. 지인들의 자녀들까지 집에 종종 초대하여 밥을 해 먹이거나 잠을 재웠다는 일화 들, 이웃이 손바닥에 써준 王자를 안 지우고 가서 무속 논란이 생긴 일화 등으로 봐서 현재 행적이나 발언들을 보면 이쪽이 맞다.(주기능 Te) 얇은 귀를 감안한다면 열등 Fi나 맹점 Fe가 약간 섞인 엔티제로 추정.&lt;br /&gt;
애니어는 6/8w7 혹은 7/9w8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소설 캐릭터 ===&lt;br /&gt;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악당 보스들과 최종 보스 캐릭터들이 많다. 선역인 경우에는 과격한 다크 히어로적인 성향을 지닌 캐릭터도 있는 편이며, [[2000년대]]의 [[양판소]] 및 [[2010년대]] 이후에 나온 [[국산]], [[중국산]] [[남성향]] [[웹소설]], [[웹툰]] 등의 주연 캐릭터로도 자주 등장한다.&amp;lt;ref&amp;gt;다만 같은 남성향이어도 장르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는데, [[사이다]]를 극한으로 추구하는 [[현판]], [[무협소설|무협]], 선협 등의 장르에선 주인공으로, 인간관계에 초점을 두는 오네쇼타, 남녀역전, 얀데레나 집착물 등의 장르에선 히로인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여성향]]에선 [[로맨스 판타지|로판]], 현로, [[BL]] 등의 로맨스 장르에서 [[INTJ]]와 더불어 여주나 수를 향해 집착, 얀데레 짓을 하는 남주나 공 역할로 등장할 때가 많다.&lt;br /&gt;
&lt;br /&gt;
* [[Fate/stay night]]의 [[토오사카 린]]&amp;lt;ref&amp;gt;많은 사람들이 ENTJ로 추정하는 캐릭터 중 하나지만 ENTJ라고 볼 경우에는 꽤 순한 맛이다. 기본적인 도덕 관념이 갖춰져 있고 정도 많은 편이라 이런 케이스치곤 감정적인 면도 보이는 편이다. 필자가 봤을 때 ENTJ에 제일 가까운 캐릭터는 맞다고 생각한다. 사실 캐릭터로써 ENTJ가 유독 악당스럽게 그려져서 그렇지, 이런 ENTJ도 충분히 있을 법함. 기능 위계 상으로도 별 문제 없고 이상한 게 아님.&amp;lt;/ref&amp;gt;,[[길가메쉬]](페스나,페제로 시절 한정※)&lt;br /&gt;
&lt;br /&gt;
* [[GM]]시리즈의 김예린&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로이 머스탱]](애니어 2w3),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애니어 8w9)&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키부츠지 무잔]]※&amp;lt;ref&amp;gt;ENTJ의 안 좋은 점이란 안 좋은 점을 모아 놨다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귀멸학원 설정에서 일본을 빼앗으려는 나쁜 정치가로 나오니 사실상 ENTJ가 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그리스 로마 신화]]의 [[헤라]]&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샤아 아즈나블]]※&amp;lt;ref&amp;gt;원래 불건강한 모습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역습의 샤아]]에서 그 정점을 찍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Z 건담]]의 [[팝티머스 시로코]]※&lt;br /&gt;
&lt;br /&gt;
* [[기동무투전 G 건담]]의 [[동방불패]]※&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 시드]]의 패트릭 자라※&lt;br /&gt;
&lt;br /&gt;
* [[꿈빛 파티시엘]]의 가온&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마다라]]※, [[모리노 이비키]], [[쿠라마]]&amp;lt;ref&amp;gt;참고로 셋 다 에니어는 8w9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바쿠고 카츠키]](애니어 8w7)※&amp;lt;ref&amp;gt;애 하는 게 워낙 성질 내고 즉흥적인지라 ESTP스러워 보이는 면이 있지만, 이 새끼는 흥분하면서도 한쪽으로는 철저히 계산을 바탕으로 목표(승리)지향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다. 동시에 Fe 3차, 특히 ESTP의 경우는 불건강을 떠나 어느 정도 3차 Fe로 주위를 읽고 그 부분을 어느 정도는 고려하는 경향이 있음직한데 바쿠고는 자기 목적을 위해서라면 남들의 시선은 아예 안중에도 없는 정도라는 점에서 ENTJ라고 본다.&lt;br /&gt;
그 지랄맞은 성깔은 열등 Fi가 과발현된 결과물이라고 봄&amp;lt;/ref&amp;gt;, 베스트 지니스트, [[올 포 원]]※&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amp;lt;ref&amp;gt;목표 지향적 의식(Te) 이상으로 철학관과 정의관이 매우 확고한 데다 완벽주의 성향이 매우 강하며(주기능 Ni), 그리고 타인의 감정을 잘 읽는 모습 등 (부기능 Fe), 판단을 내릴 때 F와 T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을 보아 불건강한 [[INFJ]]로도 추측된다는 분석도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프리저]]※&lt;br /&gt;
&lt;br /&gt;
* [[마녀의 여행]]의 [[일레이나]] 엄마&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스키퍼&lt;br /&gt;
&lt;br /&gt;
*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메리다]]★&lt;br /&gt;
&lt;br /&gt;
* [[메탈베이블레이드]]의 류우가(에니어 8w7)&lt;br /&gt;
&lt;br /&gt;
* [[뮬란]]의 리 샹★&lt;br /&gt;
&lt;br /&gt;
* [[모노가타리]]의 [[오시노 시노부]]&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시시오 마코토]]※&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고효원, 오로라※&amp;lt;ref&amp;gt;고효원의 에니어는 3w4로 보이며 오로라는 8w7로 보인다. 또한 오로라 같은 경우에는 워낙 제멋대로 행동하는 모습 (Te-Se 루프)때문에 ENTP로 오인 받는 ENTJ의 예시라 할 수 있다. 또한 오로라가 &amp;quot;어떠한 방법으로든 굴복시키는 그 맛이 너무 좋다&amp;quot;고 하는 말을 보자면 딱 주기능이 Te인 ENTJ가 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우스 파크]]의 [[에릭 카트먼]]※&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김청하★&lt;br /&gt;
&lt;br /&gt;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lt;br /&gt;
&lt;br /&gt;
* [[삼국지연의]]의 조조&amp;lt;ref&amp;gt;실제 인물 조조는 ENTP로도 언급되는 편이나, 소설 삼국지 연의에서의 조조는 상당히 권력 지향적인 모습과 행동 지향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한편으로는 보리밭을 밟으면 참수라는 스스로가 내린 군령에 따라 죽으려고 할 정도로 자기 말에 대한 책임감이 있고(주기능 Te) 큰 그림을 그리는 계획과 조직력(부기능 Ni)이 돋보이므로, ENTJ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가족의 죽음에 분노하여 일으킨 서주대학살도 열등 Fi 과발현으로 해석하면 완벽히 들어맞는다. 물론 연의에서는 학살이 있었다는 것만 언급되며, 그 참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진 않았기 때문에 그다지 부각되지 않았다는 면은 있긴 하지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다나,영정&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소카, 아줄라※&lt;br /&gt;
&lt;br /&gt;
* [[아카메가 벤다!]]의 [[에스데스]]※&amp;lt;ref&amp;gt;마음대로 날뛰고 싶어하는 성격에, 잔학무도한 고문광 사디스트 (열등기능 Fi)지만 부하들이랑 의논을 잘하며 주인공인 타츠미 앞에서는 자신의 색깔로 물들어야 한다며 지배욕이 가득한 사랑을 보여주며 에스데스가 보여주는 특유의 전투광적인 면모도 경쟁심이 강한 ENTJ의 특징에 부합한다. 그리고 ENTJ 유형이 사랑에 빠졌는데 불건강하면 얀데레가 되기 쉬운 유형이다. 따라서 에스데스는 불건강에 가깝다. 에니어가 8번 유형이고 워낙 쾌락적이고 광란적이며 남들과 싸우는 걸 좋아하고 전투를 추구하는 파괴적인 성향을 보면 ESTP로 보이겠지만 에스데스의 쾌락 추구와 파괴적인 면모는 3차 기능 Se와 열등 Fi의 과발현으로 생긴 현상으로 봐야 하며 에스데스의 행동 양상과 행적들을 본다면 Te-Se 루프를 지닌 ENTJ가 맞다. 게다가 에스데스가 타츠미한테 대하는 태도는 위에 단점에 나와있는 착취에 가까운 잘못된 사랑의 정의에 부합한다. 에니어는 8w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미사카 미코토]]&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안경민★&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6학년 담임선생님&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오만양※&lt;br /&gt;
&lt;br /&gt;
* [[원피스]]의 [[보아 행콕]]&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아마이 마스크]], [[보로스]]※, [[지옥의 후부키]], [[사이코스]]※&lt;br /&gt;
&lt;br /&gt;
* [[유녀전기]]의 [[타냐 데그레챠프]](에니어 8w7)※&lt;br /&gt;
&lt;br /&gt;
* [[은하영웅전설]]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lt;br /&gt;
&lt;br /&gt;
* [[은혼]]의 [[히지카타 토시로]]&lt;br /&gt;
&lt;br /&gt;
*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의 빅뱅(다크맨)&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부소장&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디오 브란도]]([[DIO]])※, [[디아볼로]]※&lt;br /&gt;
&lt;br /&gt;
* [[주술회전]]의 료멘스쿠나※&amp;lt;ref&amp;gt;지나치게 쾌락과 광란을 추구하는 모습에 마히토보다도 훨씬 막 나가는 모습 때문에 ESTP로 보일 수 있으나, 상황에 대한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며 상대의 역량을 파악하거나 냉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하다. 공동체의 정서, 규칙과 관습을 깡그리 무시하고 막 나가는 ENTJ의 좋은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의 백강혁★&lt;br /&gt;
&lt;br /&gt;
* [[코드 기아스]]의 샤를 지 브리타니아※&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아토베 케이고]]&lt;br /&gt;
&lt;br /&gt;
* [[터닝메카드]]의 [[블랙미러]]※, [[젤로시아]]※&lt;br /&gt;
 &lt;br /&gt;
*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버즈 라이트이어&lt;br /&gt;
&lt;br /&gt;
* [[포켓몬]] 애니의 [[로사]]&lt;br /&gt;
&lt;br /&gt;
* [[프리큐어 시리즈]]의 [[미나즈키 카렌]], [[키라호시 시엘]], [[유니]]&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토도 시온]], [[마나카 논]]&lt;br /&gt;
&lt;br /&gt;
* [[호랑이 형님]]의 [[빠르]]&lt;br /&gt;
&lt;br /&gt;
* [[휴먼버그대학교]]의 죠가사키 켄시※&lt;br /&gt;
&lt;br /&gt;
=== 영화, 드라마, 특촬물 캐릭터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디케이드]]의 [[카도야 츠카사]]/[[가면라이더 디케이드]]&lt;br /&gt;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그제이드]]의 [[단 쿠로토]]/[[가면라이더 겐무]]※, 단 마사무네/[[가면라이더 크로노스]]※&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빌드]]의 히무로 겐토쿠/[[나이트 로그]]/[[가면라이더 로그]]※, 우라가 케이지/[[가면라이더 메탈 빌드]]※&lt;br /&gt;
** [[가면라이더 지오|지오]]의 [[가면라이더 오마 지오]]&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박해미]]&lt;br /&gt;
&lt;br /&gt;
* 국가대표 와이프의 서초희&lt;br /&gt;
&lt;br /&gt;
* 기막힌 유산의 부설악★, 부가온★&amp;lt;ref&amp;gt;부녀가 극 중에서 [[16Personalities]] 테스트를 하고서 결과물을 잠시 공유한 장면이 나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하도영&amp;lt;ref&amp;gt;과묵하다는 본인의 평가와 절제된 감정표현, 합리적이면서 조직적인 행동거지 때문에 IxTJ 유형으로 보일 법도 하지만 극중 하도영은 아내 박연진의 직장 내 위상을 확립하기 위하여 2억원의 광고비를 쾌척하거나, 박연진의 학폭 논란에 대하여 이혼 문제는 후순위로 하고, 당장의 논란을 수습할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등, 현재의 문제 상황을 명확히 인식하여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빠르게 정하고, 신속히 실행하는 것을 기본적인 스탠스로 가져간다. 이는 주기능 Te가 본인이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상당히 두드러진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기본적인 예의는 확실히 갖추고 주변 사람들 편의를 상당히 배려하지만(부기능 Ni), 한편으로는 우산을 들어달라고 하는 비서를 와인으로 꼽주는 등, 상당히 오만한 면모도 많이 보인다.(열등 Fi) 미적인 것을 굉장히 중시하는 성향, 가장 적게, 모두 디올로 입은 박연진을 아내로 선택하는 등 은근히 속물적인 성격, 지키고자 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살인도 마다않는 과격함(3차 Se)에서 ENTJ로 보인다. 혈연관계가 없음에도 하예솔을 굉장히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딸바보이기도 한데, ENTJ 역사인물 중 자식바보가 은근히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개연성 있다. 특히 실제 혈연관계보다는 이상적인 가족애를 추구한다고 해석하면 더더욱. 미적인 완벽함을 추구하는 등 이상향이 확실하고, 사람 보는 기준이 대단히 높고 까다로우면서, 책임감과 의지가 강한 것으로 보아, 에니어그램은 1w9로 추정된다. 아내 박연진은 [[ESFJ]]로 상극 중에서도 최악의 상극인 ENTJ-ESFJ 초자아 관계인데, 박연진이 ESFJ중에서도 극히 불건강함을 감안하자면 의외로 학폭 논란이 불거지기 이전까지 사이는 나름 괜찮았던 모양.&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남일호]]※&lt;br /&gt;
&lt;br /&gt;
* [[리턴]]의 오태석※&lt;br /&gt;
&lt;br /&gt;
* [[매트릭스]]의 모피어스&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모리 타카시※&amp;lt;ref&amp;gt;조선 침략에 앞장선 것은 일본의 군인으로서 할 일을 한 것일 수 있으나, 의병이어도 공식적으로 군인 신분도 아닌 홍파를 죽이고 조리돌림하는 등 선 넘는 행위를 보인 바 있어 불건강 표시를 붙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닉 퓨리]]&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모태구]]※&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최동욱※&lt;br /&gt;
&lt;br /&gt;
* [[샘 레이미]] 감독판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그린 고블린]](노먼 오스본)※&amp;lt;ref&amp;gt;불건강 표시는 그린 고블린 인격 한정으로 노먼 오스본의 인격은 어느 정도 건강한 ENTJ가 맞다. 게다가 노먼 오스본은 노 웨이 홈에서 그린 고블린 인격에 의한 순수한 피해자로 판명이 났다. 에니어로 구분하자면 노먼은 3w4고 고블린은 8w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시리즈의 [[레아 오르가나]]&lt;br /&gt;
&lt;br /&gt;
* [[신세계]]의 강형철(강과장)※&lt;br /&gt;
&lt;br /&gt;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미란다 프리슬리&amp;lt;ref&amp;gt;메릴 스트립 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김두한(야인시대)|두하니]]&amp;lt;ref&amp;gt;6.25 전쟁 이후. 실존 인물은 실리와 이익을 추구하는 [[ESTP|지극히 현실주의적인 인물]]이었다. 하지만 극 중 인물은 일제 타도 및 반공 등 대의명분이 확실한 편이면서, 이를 위해 [[조병옥#야인시대에서|마약 밀매]], [[심영(야인시대)|암살 시도]], [[국회 오물 투척 사건|오물투척]]과 같이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방법까지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모습에서 ENTJ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유명한 [[4달러|4딸라]] 씬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의견을 관철하는 모습 또한 지극히 ENTJ스럽다고 보여지는 부분이다. 한편 전쟁 이전까지는 상대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적대하거나, 대책도 없이 무분별하게 일을 벌린다는 점이나, 아버지 김좌진이 공산주의자에게 살해당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민족 진영으로 전향한 점 등을 볼 때 TJ 유형 치고는 감정적이고 저돌적인 면이 있다. 전쟁 이전까지는 E_FP일 것이다.&amp;lt;/ref&amp;gt;, [[김좌진]], [[쌍칼]], [[오상사]], [[마루오까]]&lt;br /&gt;
&lt;br /&gt;
* [[진용진|없는 영화]] - 반에서 제일 예쁜 여자애 인생의 연지※&lt;br /&gt;
&lt;br /&gt;
* [[열혈사제]]의 김해일 신부&lt;br /&gt;
&lt;br /&gt;
* [[위플래쉬]]의 테런스 플레처※&amp;lt;ref&amp;gt;본인이 기획한 공연의 실패를 무릅쓰고 앤드루 네이먼에게 엿을 멕이려는 모습이 ENTJ특유의 일 중심적인 사고관이랑은 차이가 있지만, Fi 과발현으로 보면 이쪽이 맞는 듯. 교내 밴드 지휘자로서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모습과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모습은 강압적인 ENTJ의 전형이라 봐도 무방하다. 확실한 것은 교내 밴드 잘리기 전이나, 잘린 후나 Fi 열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으라차차 내 인생의 백승주※&lt;br /&gt;
&lt;br /&gt;
*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이강모, [[조필연]]※&amp;lt;ref&amp;gt;왼쪽의 이강모가 전형적인 건강한 ENTJ의 성공한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필연의 경우엔 Te - Se 루프 현상에 부기능 Ni와 열등 Fi마저 잘못된 방향으로 과발현된, 불건강한 ENTJ 중에서도 가장 악랄한 예시다. 여담으로 애니어그램의 경우 이강모는 3w4, 조필연은 8w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조 캐벗&lt;br /&gt;
&lt;br /&gt;
* [[정도전]]의 [[이인임]]&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진선무&lt;br /&gt;
&lt;br /&gt;
* [[천공의 성 라퓨타]]의 무스카※&lt;br /&gt;
&lt;br /&gt;
* [[타짜]]의 아귀※&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샬럿 블랙우드&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강모연&amp;lt;ref&amp;gt;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열등 Fi가 보완되는 모습을 보이나, 기본적으로 자기 할 말은 제대로, 확실히 하는 성격에 일하는 데에 있어서는 철저히 신념에 따라 행동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상당히 현실주의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N유형 중에서 S성향이 강한 ENTJ 유형의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펄프 픽션]]의 마르셀러스 월러스&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주단태 (진짜 백준기)★※&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김호창 상병※&amp;lt;ref&amp;gt;주인공 이용주 이병(INTP)과는 대척 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피고인 (드라마)|피고인]]의 [[차민호]]※&lt;br /&gt;
&lt;br /&gt;
*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lt;br /&gt;
&lt;br /&gt;
* 황금가면의 서유라※&lt;br /&gt;
&lt;br /&gt;
* [[SKY 캐슬]]의 차민혁※&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BanG Dream!]]의 츄츄※&lt;br /&gt;
&lt;br /&gt;
* [[GTA SA]]의 [[프랭크 텐페니]]※, 마이크 토레노 &lt;br /&gt;
&lt;br /&gt;
* [[GTA5]]의 [[데빈 웨스턴]]※&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베티&lt;br /&gt;
&lt;br /&gt;
* [[단간론파]] 시리즈의 [[토가미 뱌쿠야]], [[토와 모나카]]※&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루갈 번스타인]]※&lt;br /&gt;
&lt;br /&gt;
* [[디아블로]] 시리즈의 [[디아블로]]&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쓰레쉬]]※, [[모데카이저]]※, [[레나타 글라스크]]※, [[키아나]], [[아트록스]]※, [[아지르]]&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메르세데스(메이플스토리)|메르세데스]]&lt;br /&gt;
&lt;br /&gt;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스티븐 암스트롱]]&amp;lt;ref&amp;gt;밈으로 알려진 캐릭터이면서도 진지하게 보면 비록 명백한 악인이긴 하나, 위의 문무겸비랑 건강한 ENTJ의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라이덴의 논리에 반박하는 동시에 고평가하면서도, 최후반에 라이덴이 자신을 죽이려 달려들고 베어넘겨 최후를 맞이할때도 별 발악도 없이 사나이답고 호탕하게 죽음을 받아들이고, 라이덴 본인이 정한 앞길을 걸어갈려고 할때, 응원해주는 면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데렉 C. 시몬스※, [[알치나 드미트레스쿠]]※, [[잭 크라우저]]&amp;lt;ref&amp;gt;원작에서는 3w4, 리메이크에서는 8w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리쿠하치마 아루]]&amp;lt;ref&amp;gt;블루 아카이브 3대 빡통으로 분류되고 워낙 수습하기 힘든 사고를 많이 치는 개그스러운 모습 때문에 잘 부각이 안되지만 애초에 취미가 경영 공부이며, 아루가 운영하는 흥신소 68 멤버들 구성부터 보면 무츠키는 잔머리가 나름 잘 굴러가고, 카요코는 게헨나 선도부에서조차도 요주의 인물이라고 평가하는 브레인이며, 하루카는 전투 능력이 나머지 3명을 진땀을 빼게 할만큼 뛰어나다. 에니어그램은 3w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amp;amp;no=3005147 참고로 아루는 ENFJ인 미카랑 안티테제 관계이다].&amp;lt;/ref&amp;gt;, [[쿠로다테 하루나]], 검은 양복&lt;br /&gt;
&lt;br /&gt;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시리즈의 [[빅토르 레즈노프]]&lt;br /&gt;
&lt;br /&gt;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의 러셀 애들러&lt;br /&gt;
&lt;br /&gt;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시리즈의 [[셰퍼드 장군]]※&amp;lt;ref&amp;gt;리부트 판에서는 [[ESTJ]]&amp;lt;/ref&amp;gt; [[프라이스 대위]]&lt;br /&gt;
&lt;br /&gt;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아시나 겐이치로]]※&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의 [[아크튜러스 멩스크]]※&amp;lt;ref&amp;gt;Te-Se 루프 + 열등 Fi의 과발현&amp;lt;/ref&amp;gt;, [[알라라크]]&amp;lt;ref&amp;gt;원래는 ESTP에 있었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면모는 계획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STP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반대로 호전성, 결단력, 팩폭 등은 ENTJ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특성이다.&amp;lt;/ref&amp;gt;, [[사라 케리건]]&amp;lt;ref&amp;gt;감염되기 전 테란 시절에는 INFP.&amp;lt;/ref&amp;gt;,[[알렉세이 스투코프]]&lt;br /&gt;
&lt;br /&gt;
* [[슈퍼 미트 보이]]의 [[닥터 페투스]]※&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둠피스트]]※, [[애쉬(오버워치)|애쉬]], [[정커퀸]]&lt;br /&gt;
&lt;br /&gt;
* [[원신]]의 유라, 각청, 카미사토 아야토&amp;lt;ref&amp;gt;참고로 그의 여동생은 [[I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의 [[굴단]]※, [[아키몬드]]&lt;br /&gt;
&lt;br /&gt;
* [[워해머]] 판타지&amp;amp;40k의 [[나가쉬]], [[이킷 클로]],[[엘드라드 울쓰란]]&lt;br /&gt;
&lt;br /&gt;
* [[철권]]의 [[미시마 헤이하치]]※&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로두마니]]※&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파리왕 벨제부브,&amp;lt;ref&amp;gt;폭식의 군단의 군단장.&amp;lt;/ref&amp;gt; 불꽃왕 마몬&amp;lt;ref&amp;gt;업화의 군단의 군단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소다맛 쿠키, 키위맛 쿠키&lt;br /&gt;
&lt;br /&gt;
* [[페르소나5]]의 [[모르가나]], [[시도 마사요시]]※, [[아케치 고로]]※(각주는 스포주의)&amp;lt;ref&amp;gt;페르소나5 로얄의 추가된 스토리인 3학기 스토리에서 전형적인 Te 주기능---Ni 부기능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다. 마루키 팰리스에서 섀도우들이랑 싸울 때 삼차 Se가 분명하게 드러나기도 했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게치스]]※&lt;br /&gt;
&lt;br /&gt;
== ENT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동물군 ==&lt;br /&gt;
&lt;br /&gt;
*전 세계의 [[상류층]]&amp;lt;ref&amp;gt;특히 [[선진국]]에서. [[개도국]]에선 ESTJ 성향이 섞여있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미국 [[월스트리트]], [[워싱턴 DC]] 등 미국의 지도층&amp;lt;ref&amp;gt;다만,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MBTI는 [[ESTP]]에, 유대인계 민족 사회는 [[ENTP]], 서브컬쳐 문화는 ExFP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블랙기업]]※&amp;lt;ref&amp;gt;[[ESTJ]]와 섞여있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lt;br /&gt;
*[[학생부종합전형]]&amp;lt;ref&amp;gt;공동체의 문제에 공감하는 인재를 선호하는 것을 봤을 때 2번 ENTJ 정도로 보면 된다. 이와 반대로 순수 개인의 능력을 중심적으로 보는 정시의 경우 INTJ, ISTJ의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 &lt;br /&gt;
*[[창업]] 및 [[CEO]]&amp;lt;ref&amp;gt;기업가정신에 가장 가까운 유형이라,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면 만 28세도 안된 나이에(더 어린 경우 [[고딩]] 때부터) 이루기도 한다.(규모나 지역 등은 무관하게)&amp;lt;/ref&amp;gt;&lt;br /&gt;
*연예 기획사&amp;lt;ref&amp;gt;특히 사내 최소 부장급 이상.&amp;lt;/ref&amp;gt;&lt;br /&gt;
*스타트업의 조직문화&lt;br /&gt;
*[[자본주의]]&lt;br /&gt;
*[[절대왕정]]&lt;br /&gt;
*[[대항해시대]]&lt;br /&gt;
*[[제국주의]]※&lt;br /&gt;
*대형 투자회사, 사모펀드, 헤지펀드&lt;br /&gt;
*테러 조직의 수괴※&amp;lt;ref&amp;gt;대외적인 이미지로 보면 ENTJ이긴 하나, 다른 xNxJ들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프로듀서|PD]]&lt;br /&gt;
*[[AAA게임]] 분야&amp;lt;ref&amp;gt;여담으로 양산형 [[모바일 게임]] 및 [[리니지라이크]] 게임 분야는 [[ESTJ]], [[인디 게임]] 분야는 [[INTP]] 정서문화를 갖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자기계발 산업 분야&lt;br /&gt;
*[[자수성가]]자&lt;br /&gt;
*커리어 우먼&amp;lt;ref&amp;gt;기본 기질은 ENTJ에 가깝지만, 타 xxTJ 유형 여성도 커리어 우먼과 밀접한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변호사]]&lt;br /&gt;
*[[중국]] 동남부 [[도시]]([[칭다오]], [[상하이]], [[항저우]], [[광저우]], [[심천]] 등)※&amp;lt;ref&amp;gt;그래도 다른 방향의(특히 북쪽) 도시들보단 나은 편.&amp;lt;/ref&amp;gt;&lt;br /&gt;
*現 [[중국 공산당]]※&amp;lt;ref&amp;gt;과거엔 본래 [[ESTJ]]에 가까웠으나 [[신냉전]] 시대에 접어들면서 [[홍콩보안법]]을 멋대로 제정하고 [[대만]] 침략 야욕을 내비치는 등, 불건강 스케일이 ENTJ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삼합회]]※&lt;br /&gt;
*[[엠엘비파크]]※&amp;lt;ref&amp;gt;유저들이 평소 거짓기능 Fe를 잘 쓰는 편이라 xNFJ로 착각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각 나라의 군주&amp;lt;ref&amp;gt;전제군주제에 가까워질수록 더 강해진다.&amp;lt;/ref&amp;gt;&lt;br /&gt;
*고대 [[로마 제국]]&lt;br /&gt;
*[[대영제국]]※&lt;br /&gt;
*[[일본제국]]※&lt;br /&gt;
*[[이스라엘]]※&amp;lt;ref&amp;gt;긍정적인 면이든 부정적인 면이든 유대인의 악착같음, 성취지향, 선민사상, 현실주의에 입각한 비전 등에 대한 역사와 문화는 ENTJ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사자]]&lt;br /&gt;
*[[용]]&lt;br /&gt;
*[[범고래]]&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TP&amp;diff=3832343</id>
		<title>INT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TP&amp;diff=3832343"/>
		<updated>2026-04-05T13:45: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기계}}&lt;br /&gt;
{{천재}}&lt;br /&gt;
{{심플/간지폭풍}}&lt;br /&gt;
{{책벌레}} &lt;br /&gt;
{{팩트폭격기}}&lt;br /&gt;
{{개성}}&lt;br /&gt;
{{자유주의}}&lt;br /&gt;
{{자유인}}&lt;br /&gt;
{{아나키즘}}&lt;br /&gt;
{{개인주의}}&lt;br /&gt;
{{입잘텀}}&lt;br /&gt;
{{랩잘함}}&lt;br /&gt;
{{영웅3}}&lt;br /&gt;
{{물}}&lt;br /&gt;
{{롤러코스터}}&lt;br /&gt;
{{다양함}}&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ENTP와 함께 가장 사고의 폭이 넓다. 다만 ENTP와의 차이 항목에 서술되어 있듯이 &#039;인식&#039;의 폭 자체는 의외로 취약한 영역. 제한된 정보로 많은 사실을 추론해내는 데 특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다.&lt;br /&gt;
{{창의력}}&lt;br /&gt;
{{고건몰랏내}}&lt;br /&gt;
{{4차원}}&lt;br /&gt;
{{과묵함}}&lt;br /&gt;
{{철학}}&lt;br /&gt;
{{심플/과학}}&lt;br /&gt;
{{이과}}&lt;br /&gt;
{{심플/공머생}}&lt;br /&gt;
{{컴덕}}&lt;br /&gt;
{{가운데}}&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가장 [[중립(성향)|중립]]을 추구한다.&lt;br /&gt;
{{심플/극과극}}&lt;br /&gt;
{{심플/빛과어둠}}&lt;br /&gt;
{{심플/양파}}&lt;br /&gt;
{{잠}}&lt;br /&gt;
{{구라}}&lt;br /&gt;
ㄴ INTP들이 구라를 잘 친다는 뜻이 아니다. 종종 자신을 INTP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붙인 틀. 특히 불건강해서 [[히키코모리]]로 전락한 타 IN 유형이나 ENXP가 자신을 INTP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amp;lt;br&amp;gt;&lt;br /&gt;
ㄴ 이게 정말 맞는 얘기인 것 같은 게 필자는 INTJ인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집은커녕 방 밖으로도 안 나가고 침대에 누워 있는 등 J 성향이 막히는 게 느껴지더라...&lt;br /&gt;
{{비주류}}&lt;br /&gt;
ㄴ 전 세계 기준 남성 4%, 여성 1% &lt;br /&gt;
또한 주기능 Ti가 상당히 특수적인 성향을 띄는 탓에 정말 희귀한 유형이다. &amp;lt;ref&amp;gt; 같은 주기능 Ti를 가지고 있는 [[ISTP]]는 보조기능 Se 때문에 특수적인 부분이 많이 보완되지만 INTP은 오히려 보조기능 Ne 영향으로 인해 더 특수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youtube|lxJriOxzPxU}}&lt;br /&gt;
&lt;br /&gt;
{{youtube|a50lC2G-6gY}}&lt;br /&gt;
&lt;br /&gt;
{{youtube|0FRjzkD9cAQ}}&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MBTI 성격 유형 중 평균 [[지능]]이 최상위권에 속한다. 이론 상으로는 I/E, N/S, T/F, P/J 중 지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요소만 모아둔 듯한 모양새이다. INTP가 부동의 1위는 아니며 연구 결과에 따라 INTJ가 1위인 경우도 있다. 대체로 INTP와 INTJ가 1~2위를 다툰다. 내향형과 직관형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편.&amp;lt;ref&amp;gt;참고로 F형 중에서 평균 지능이 제일 높은 건 F성향이 제일 높은 INFP이고 E성향 중에서 평균이 제일 높은 유형은 E중에서 I성향이 제일 높은 ENTP. 이들은 3~5위 안에 들어가며 평균 집단이 아닌 최상위군에서도 역시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 T와 F는 자신의 인식/판단 성향을 말하는 것이지, 지능이나 현명함 차이가 절대 아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다만 어디까지나 평균을 말하는 것으로 개인 차가 상당하다. 즉 INTP인 사람이 전부 높다는 것은 아니다. 아마 지능이란 게 타고난 측면도 클 테고. 무엇보다 시험 성적에 있어서는 INTP, INFP 같은 유형이 그럭저럭인 경우가 상당히 많으며 평균 아이큐 지수가 중하위권인 ISTJ나 ISFJ가 더 높은 성적을 받아오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내향적]]이고 이상을 추구하고 이성적이며 자유로운 타입...인데 다른 말로 [[망상]]&amp;lt;ref&amp;gt;INXP의 부기능인 ‘외향 직관’(Ne)의 발산적 성향과 INTP의 주기능인 ‘내향 사고’(Ti)의 간섭으로 INTP는 신념에 가까운 상상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들이 브레인스토밍을 잘하는 이유일 듯. 근데 다르게 보면 망상을 자주 한다는 것은 불건강한 상태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특히 헬조선에서 생각이 외부로 표출이 안되고 내부에 머물고 있는 INTP라면 본인 스스로가 답답할 수 있다.&amp;lt;/ref&amp;gt;만 쳐하고 감정은 단순한 타입이며&lt;br /&gt;
&lt;br /&gt;
언제나 머리를 굴리는 것이 습관인 게 특징이다. 특히 이론 쪽으로 강한 듯 하다. 심한 놈은 생각하는 중에 외부에서 건드리면 짜증을 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INTP가 [[해설가]]나 평론가 등의 직업에 종사하게 되면 욕을 잘 먹지 않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그와 관련된 내용만 논리정연하게 말하고, 사적인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INTP가 &#039;&#039;&#039;아이디어 뱅크형&#039;&#039;&#039;으로 불리는 것 때문에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단순히 오해할 수 있는데, FP형의 자유로운 상상과는 좀 다르다. 여기서 언급하는 상상은 문제 해결, 반론 제시 같은 건설적인 생각(idea)에 가깝다. 또 다른 별명으로는 &#039;&#039;&#039;논리술사.&#039;&#039;&#039;&lt;br /&gt;
&lt;br /&gt;
이 유형은 기본적으로 성격 스텟을 배분할 때 논리력과 창의력에 몰빵하고 나머지 사회성, 성실성, 외향성 등을 포기한 유형이다. 즉 어떻게 세상에 처신하는 지에 따라서 결과물이 극단적으로 갈린다는 뜻.&lt;br /&gt;
&lt;br /&gt;
매우 재미있는(?) 특징이 있는데, 많은 INTP들은 INTP중에 뛰어난 천재라고 평가 받는 사람들을 천재라 평가하고 본인은 재능 없는 사람이라 여기며 그 뛰어난 INTP들 또한 INTP중에 천재라고 평가 받는 사람들을 천재라 평가하고 본인은 재능 없는 사람이라 여긴다는 정도?&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INTP는 MBTI에 관심이 많은 유형 중 하나인데, MBTI만큼 자기 자신을 잘 묘사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 카더라. 단 MBTI를 미신으로 취급하는 사람 역시 INTP에 상당히 많다.&amp;lt;ref&amp;gt;INTP과는 방향성이 다르긴 하지만 xxTJ들, 특히 xSTJ 유형도 MBTI를 미신으로 취급하여 무관심하거나 배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냐하면 성격을 설명한다는 게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특성 상 간결하고 명확한 것을 좋아하는 xSTJ와는 상극이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독서]]를 좋아하고, 쉽게 재미를 붙인다. 반대로 싫어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그건 [[헬조선]]의 좆같은 환경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독서도 자기가 몰랐던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는 거지 뻔한 스토리, 로맨스 등은 매우 싫어한다. 그리고 일부 INTP들은 너무 게을러져 속독마저 귀찮아 해서 독서를 기피하게 되고, 딱 본인에게만 필요한 지식만 고를 수 있는 인터넷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심각한 경우 읽기마저 귀찮아 해 [[3줄요약]]을 요구하기도 한다.&amp;lt;ref&amp;gt;이런 점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튜브 쇼츠]]나 [[짤방]], 클립 등에 빠지기 쉬워서 팝콘 브레인 현상에 걸리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논리비판적인 성향이 강하고, 비 논리적이고 감정적인 사고방식을 매우 극혐해하기 때문에 일베, 워마드 같은 병신 사이트나 트위터 등의 넷상의 선동꾼과는 선을 그으며, 더 나아가 [[헬터넷]] 자체를 [[혐오]]하면서 그냥 눈팅을 하거나 독서나 [[스팀]] 게임, 애니, 영화, 음악 감상 등 남이 간섭할 일이 없는 것들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이건 [[INTJ]]도 갖고 있는 사항이긴 한데, INTJ가 특정 작품 한 가지만 몰두하여 파고드는 성향이 강하다면, INTP는 특정 분야 자체를 폭넓게 즐기는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불건강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하단의 단점 문단 참조.&lt;br /&gt;
&lt;br /&gt;
&lt;br /&gt;
[[ENTP]], [[INFP]]랑 마찬가지로 운과 [[노오력]] 유무에 따라 인생이 갈리는데 [[아인슈타인]]처럼 세상을 놀라게 할 소수의 능력자가 될 수도 있지만, 극도의 자기비하or정신승리+자만심에 매몰되어or속세에 관심 없이 개쌍마이웨이를 걷는 다수의 잉여 중 하나로 남기도 한다.&amp;lt;ref&amp;gt;종종 당장 사회에 쓰일 수 있을 법한 재주를 가진 INTP마저도 집안에 틀어박혀 자신만의 덕질을 하는데 써버리는 경우가 핑장히 많다. 때문에 MBTI 레딧이나 블로그 등의 유저들을 보면 INTP가 많은데, 그 수를 고려하면 얼마나 덕후, 아싸, 히키가 많은지 놀랄 수준이다... 종종 MBTI 레딧을 보다 보면 온 세상 INTP들이 다 모여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 INTP들은 다 MBTI 하고 있다는 느낌까지... 가끔씩 특정 인물을 팁북공정하여 INTP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INTP 특유의 나르시시즘 = 천재성에 대한 선민의식 때문일지도 모른다.&amp;lt;/ref&amp;gt; 여담으로 현실에서 INTP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직업은 교수. 교수들 중 INTP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특정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INTP들의 성향 상 교수라는 직업이 잘 맞는 편이어서 그런 듯.&lt;br /&gt;
&lt;br /&gt;
하여튼 볼 수록 여러모로 괴상한 유형.&lt;br /&gt;
&lt;br /&gt;
그리고 여기 들어가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만한 부분이 있을 거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tc_entertainment2&amp;amp;no=3297413], [https://blog.naver.com/jannin34/221512275257].&lt;br /&gt;
&lt;br /&gt;
사교성, 인싸력 만렙의 권위주의자 [[ESFJ]]와는 정 반대 유형이고, 세상 느긋하면서 관조적인 [[ISF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IxxP 특성상 극성이 상당히 약해 상호 이해가 비교적 쉽다. 오히려 정 반대 유형인 ESFJ쪽이 더 상극으로 보일 정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는 [[ISTP]]와 같이 [[혼돈 선]] 성향의 스테레오 타입으로 나오는 유형이다. &amp;lt;ref&amp;gt;[[ISTP]]이 의적/협객이라면 이쪽은 혁명가 유형이 대다수로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보통 한 가지에 몰두하는 씹타꾸라는 인식이 있지만, 그건 소수의 경우고 이들이 몰두하는 분야는 계속해서 변한다. 아래 조언에서 자신의 취미를 직업으로 삼지 말라는 이유도 언제 그 분야에 지루해지고 다른 분야로 관심을 돌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그 분야에는 연관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수학, 과학, 철학 등에 집착하는 애들이 갑자기 애니나 밀리터리에 집착하는 경우나 그 반대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되는 AB형의 성격과 가장 유사하다. 물론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039;INTP = AB형&#039;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 의외로 타인의 감정을 그럭저럭 (이해하기 보다는) 읽는 편이다. 통찰력이 ㅅㅌㅊ라 머리로는 이해하기 쉽기 때문.&amp;lt;ref&amp;gt;여기서 감정을 읽는다는 것은 사회적인 습득 기작으로 인해 A행동 &amp;gt; B감정이라는 메카를 이론처럼 외운다는 뜻이다.&amp;lt;/ref&amp;gt; 그래서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싸움 역시 잘한다.(예: 이미지 조작) 그렇지만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할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분위기 파악) 하단의 단점 문단에도 언급되어있듯 [[갑분싸]]를 일으키는 건 변함이 없다. 사실 이건 분위기 파악 문제도 있지만 자기들 입이 근질근질 거리는 것도 있고 현실 감각이 부족해서 자기 신념&amp;gt;사회의 통념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갑분싸임을 알면서도 하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는 자신이 하고 있는 생각을 입 밖으로 낼 경우, 여지없이 갑분싸가 벌어질 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걸 오히려 즐기는 사람들 역시 많다. 허점 가득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보고, 대부분은 그냥 대립 구도를 세우기 싫어서 웃고 넘기지만, 이 부류의 사람들은 그런 허점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행위를 통해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논쟁을 즐기는 [[ENTP]]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8차 기능이 Fi(내향 감정)긴 한데, Ti나 Ne와 어찌저찌 잘 맞물려서 발동되다보니 사람/사회의 사건 사고에서 느끼는 부조리나 아쉬운 점 같은 경험을 쌓고 쌓아 데이터화(Si, 내향 감각) 하고 분석하다보니(Ti, 내향 사고) 뭔가 저 사람이 대강 어떤 감정인지, 왜 저 ㅈㄹ을 하는지는 의외로 잘 인지하고 있는 편이다. 근데 거기에 곧이 곧대로 반응하는 게 귀찮을 뿐더러, 안 그래도 거지 같은 사회성 관련 능력(Fe, 외향 감정)이 맞물려 의도와 다르게 표출되어 화를 입는 경우가 상당하다.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T 성향이 높다. 왜냐하면 주기능 Ti는 Te와는 달리 논리의 적용이나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논리의 무결함과 정합성을 추구하며, 부기능 Ne는 문제를 여러 방면에서 탐색하려는 기능이기 때문.&amp;lt;ref&amp;gt;반면에 모든 유형 중에서 F 성향이 가장 강한 유형은 이론적으로는 T와 F만 다른 [[INFP]]이지만 에니어그램이 5번일 경우에는 T성향이 강해지며(특히 남자 INFP. 안 그래도 INFP 5번의 비중 또한 적지 않은 편이다.), 비단 5번이 아니더라도 실제 MBTI관련 커뮤나 유튜브 보면 F-T 지표가 별 차이 없는 인프피가 생각 외로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자존감이 대체로 높다는 말이 많지만, [[겸손]]함을 미덕으로 삼는 [[동아시아]]에서 사는 INTP은 자존감이 낮은 경우도 종종 있는데,&amp;lt;ref&amp;gt;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절반 정도가 정서문화적으로 INTP와 가장 상극인 S+F 성향을 짙게 띈다. 게다가 한국의 정서문화는 INTP와 완전히 정 반대인 [[ESFJ]]다. INTP이며 한국 일본 양국에서 살아본 필자의 경험 상 그래도 일본이 훨씬 낫다. 한국은 &amp;quot;너는 나를 안 건드리지만 나는 너를 건드릴 거다&amp;quot;하는 좆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amp;quot;정&amp;quot;이랍시고 포장하는데, 일본은 &amp;quot;너가 날 안 건드리면 나도 너를 안 건드린다&amp;quot;는 풍조가 강하다. 여기서 말하는 &amp;quot;건드리다&amp;quot;는 해코지, 관심, 챙겨줌 등 호의/적대적 상호작용을 전부 포함하는 단어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애초에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INTP를 비롯한 INxx 유형에게 친절한 국가 정서를 가진 국가는 극히 드문 편이다. 일본은 그나마 INxx 유형이 적응하기 무난하고 특히 INFx 유형이라면 적응하기가 쉬운 편이지만 어디까지나 아시아 내에서고, 서구권에 비해선 적응하기 어려운 편이다. 중국, 중동 등지의 국가 정서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보다도 INxx가 더 적응하기 어려운 국가 정서를 가지고 있다. 동남아시아 쪽은 나라마다 다른데 대체로 INFx 유형이 INTx 유형보다 더 적응을 잘하는 편이다.&amp;lt;/ref&amp;gt;사실 이건 존비어의 존재, 상호 존중같이 양 진영 간의 문화적 차이가 너무 큰 탓이다. 동아시아보다 상대적으로 나이를 따지지 않고 문화가 자유로운 서구권에서 자라온 INTP마저도 본인 삶이 불행하다는 경우가 많은데, 동아시아는 말 할 필요도 없지... 이는 애시당초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통해 돌파구를 탐색하려는 INTP 자체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다.&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lt;br /&gt;
INTP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관심 분야에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특성 상 그 사람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주기능 Ti, 열등 Fe의 영향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능숙하지 않기에 에너지 소모가 상당한 편.&lt;br /&gt;
&lt;br /&gt;
만약 네가 INTP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U-mdHj58kAg}}&lt;br /&gt;
&lt;br /&gt;
{{youtube|TvL2hdkCcs4}}&lt;br /&gt;
&lt;br /&gt;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br /&gt;
&lt;br /&gt;
INTP은 흔히 [[이과]] 이미지가 강하지만, 예외도 있다는 게 다수론. [https://blog.naver.com/94cs/221411026798 이 곳]에서도 언급되듯 같은 INTP끼리도 스펙트럼의 차이가 커서 이과가 아닌 문과나 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에니어그램]]의 영향이 있기 때문인데,&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INTP은 5번(5w4/5w6이 거의 반반이다.)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타 유형인 경우도 있으며 그에 따라 조금 다른 느낌이 난다.&amp;lt;ref&amp;gt;5번을 제외하고는 6, 4, 7, 9번이 많은 편이고, 2번은 사실상 0에 수렴한다.&amp;lt;/ref&amp;gt; 그래도 5번,6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lt;br /&gt;
&lt;br /&gt;
* 1번은 J경향성이 강해져 INTJ와 비슷해진다. 책임감이 강한 경우도 많고 완벽주의적 기질을 자주 보여준다. 그리 흔하지 않지만, 유명인 중에선 인터넷 방송인인 연초봄이 직접 1w9라고 인증했다.&lt;br /&gt;
&lt;br /&gt;
* 3번은 외향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5차(Te)기능 활용도가 높아지고 -A 성향이 강해지며, 페르소나를 잘 활용하여 ENTJ에 가까워진다. 가장 많은 3w4의 경우에는 3차 Si와 부기능 Ne가 혼합되 있다 보니까 그냥 [[INFP]]에서 주기능만 Ti로 바꾼 3번 날개 INTP보다는 약간 남성성이 강한 편이다. 이건 &lt;br /&gt;
스테레오 타입중 하나인 5w4도 마찬가지.&lt;br /&gt;
&lt;br /&gt;
* 4번은 F 경향화와 동시에 약간의 J 경향화가 되어서 [[INFP]]와 [[INFJ]] 사이로 보이는 듯.&amp;lt;ref&amp;gt;INTP은 초자아관계인 [[ISFP]]와 더불어 보통 상태에서도 열등기능이 과다발현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가슴형(2, 3, 4번)인 경우 이 열등기능 때문에 더욱 불건강해지기 쉬운 편이다. 특히 4w3이 이런 경향이 강하고 &amp;lt;/ref&amp;gt; 대체로 [[예체능]] 분야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에 한해 거짓기능 Fi의 발현 빈도도 꽤 높아진다.&amp;lt;ref&amp;gt;대표적으로 [[이모티콘]]이나 [[여초]]식 [[은어]]처럼 Fi 스타일의 표현을 곧잘 사용하는 등, K-여초 사회에 어느 정도 동화된 듯한 모습을 잘 보인다. 그래서인지 INFP와 구별하기 힘든 편인데 자세한 건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4w5의 경우는 3차 Si가 조금 더해져 5w4보다 남성성이 더 강화된 모습을 보인다. 5번 날개 점수가 높아지는 것도 덤. 그래서 그런지 INFP와 [[INTJ]]의 중간격 이미지로 보이는 경우가 잦다.&lt;br /&gt;
&lt;br /&gt;
* 6번은 3차기능 Si로 인해 s경향화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ISTJ]] 혹은 [[ISTP]]와 비슷해진다.&lt;br /&gt;
6w5의 경우 3차 Si&amp;amp;6차 Ni와 부기능 Ne가 합해져 [[INFP]]와 IxTJ를 반반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Si와 주기능 Ti의 비중이 높다. 6w7의 경우는 맹점 Fi가 부기능 Ne와 섞이면서 INFP와 ISTP의 중간격 모습을 보여준다. 열등 Fe의 영향으로 남성성도 6w5,5w6(5w6의 경우 6차 Ni가 약간 발현화되면서 상대 관계에 있는 [[ISTP]]와 비슷해지기에 남성성에 조금 치우쳐져 있다),아래의 7w6이상으로 강해지는편.&lt;br /&gt;
&lt;br /&gt;
* 7번은 부기능 Ne를 잘 쓸 가능성이 높으며, [[ENTP]]와 비슷해진다.&amp;lt;ref&amp;gt;하지만 7번만 유독 높게 나온다면 [[ENTP]]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이 경우 자기객관화를 다시 한번 해보자.&amp;lt;/ref&amp;gt; 대체로 [[인싸]] 집단 및 문화와 접점이 많아져서&amp;lt;ref&amp;gt;대표적으로 인싸픽 [[유튜버]]나 [[연예인]] 중에서 꽤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 제3자 입장에선 INTP의 스테레오 타입과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7w6의 경우 주기능 Ti에 6차 Ni가 더해지면서 [[INTJ]]와 ISTP 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한 모습이 되고 7w8은 7차 Se를 능숙하게 다루게 되어 감정을 완급조절해 감정을 잘 절제하는등 아래의 8w7처럼 ENTJ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ㄴ 존나 웃긴 또라이 핵인싸 INTP가 주변에 있었는데 가끔 존나 냉정할 때가 있었던 것 같다. 절대 ENTP같진 않았는데 7번 INTP가 맞는 듯.&lt;br /&gt;
&lt;br /&gt;
* 8번은 ENTx와 비슷해지며, 보다 활동적이고 성취를 원해지는 등 통합된 5번의 모습을 보이나 불건강한 경우 독설을 내뱉어 본의 아니게 남들을 상처 주기도 한다. 세부적으로 8w7라면 주기능 Ti+열등 Fe의 영향으로 ENTJ, 8w9라면 주기능 Ti와 5차 Te가 반반 섞이면서 ENTP에 조금 더 가깝다.&lt;br /&gt;
&lt;br /&gt;
&lt;br /&gt;
* 9번은 갈등을 극혐해해서 [[갑분싸]]를 잘 일으키지 않고, 7차 Se 극복으로 인해 감정형과 비슷해진다. 이 유형은 온화하고, 수용적이다. 9w8인 경우 적은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려고 하는 등 [[ISTP]]와 비슷하고(부기능 Ne+7차 Se+주기능 Ti), 9w1이라면 [[INFP]]랑 비슷하다.&lt;br /&gt;
&lt;br /&gt;
=== 가치관 ===&lt;br /&gt;
{{의외}}&lt;br /&gt;
{{재평가}}&lt;br /&gt;
&lt;br /&gt;
의외로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표현 방식이 미숙하게 드러나거나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여길 정도로 민망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ISTP와 마찬가지로 4차기능이 Fe라 어색해보이는거고, 8차기능이 Fi인지라 정중한 모습이 나오는것.&lt;br /&gt;
&lt;br /&gt;
추구하는 가치관이 바를 경우 표현만 다듬어지면 인성이 훌륭한(정확히는 합리 추구 사고 방식으로 인하여 부조리를 비롯한 여러 잘못된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비춰지기 쉽다. 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에 대해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런 케이스가 성립되는 게 쉬운 건 아닐 것이다. 실제 INTP를 만난다면 늘상 이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경계하는 게 좋다. &lt;br /&gt;
&lt;br /&gt;
내향 + 직관 유형 특성 상 자아 성장이나 사회화 되는 과정 자체가 외부 세계와 내면 자아의 충돌로 데이고 깨지는 고통이기에 더 그런 면이 큼. 특히 판단기능(T/F)를 내부로 들이는 인식형이라면 더더욱. &lt;br /&gt;
&lt;br /&gt;
사담으로 타 유형에 비해 상대방의 행동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점을 그냥 넘어가는 편과 거리가 먼 성격 유형이다. 하다못해 나름의 사정상 참고 있는 거지, 얘네한테 발언권이나 감정적 동기가 충분히 있는 상황이면 오만 생지랄을 다 들을지도 모른다. ENTP 유형도 이런 경향이 있는 편이긴 하나 INTP에 비해 적당히 처세하거나 분노를 표출할 수 있으며, 후폭풍은 INTP 쪽이 더 심한 편. 여러모로 알다가도 모를 닝겐들이다...&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어려운게임}}&lt;br /&gt;
ㄴ 남성도 어렵지만,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더 올라간다.&lt;br /&gt;
{{어둠}}&lt;br /&gt;
{{미스테리}}&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특히 S, F 유형의 입장에서.&lt;br /&gt;
{{겜창}}&lt;br /&gt;
{{파오후}}&lt;br /&gt;
{{트롤}}&lt;br /&gt;
{{넷상일진}}&lt;br /&gt;
{{창조좀비}}&lt;br /&gt;
{{양비론}}&lt;br /&gt;
{{모두까기}}&lt;br /&gt;
{{심플/인성쓰레기}}&lt;br /&gt;
ㄴ 불건강한 INTP는 기본적으로 [[허무주의]], [[염세주의]]를 탑재하고 [[흑백논리]]를 싫어하는 경향에 의해 [[양비론]]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불쌍함}}&lt;br /&gt;
{{어이가없네}}&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가장 불행하다고 자조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다.(열등 및 거짓 기능 F가 과발현 될수록) &lt;br /&gt;
{{느림}}&lt;br /&gt;
{{귀찮}}&lt;br /&gt;
{{원챔충}}&lt;br /&gt;
ㄴ 7차 기능(맹점)이 Se(외향감각)이라서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논리 및 시시비비 가리기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lt;br /&gt;
{{심플/장애}}&lt;br /&gt;
ㄴ INxx 유형의 공통 특징으로 실제적이고 육체적인 활동에 매우 약함.&lt;br /&gt;
{{대중}}&lt;br /&gt;
{{자뻑}}&lt;br /&gt;
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전적 정의의 나르시시스트와는 거리가 멀지만, 자신이 INTP이라는 사실에 지나치게 자긍심을 갖고 INTP라는 유형을 눈살이 찌푸려지도록 고평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니트}}&lt;br /&gt;
{{찐따}}&lt;br /&gt;
{{패션고자}}&lt;br /&gt;
{{혼모노}}&lt;br /&gt;
{{중2병}}&lt;br /&gt;
{{눈새}}&lt;br /&gt;
{{병맛}}&lt;br /&gt;
{{심플/좆문가}}&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잉여}}&lt;br /&gt;
{{괴짜}}&lt;br /&gt;
{{심플/빌런}}&lt;br /&gt;
{{심플/소시오패스}}&lt;br /&gt;
{{심플/적반하장}}&lt;br /&gt;
{{개쌍놈}}&lt;br /&gt;
{{노답}}&lt;br /&gt;
{{동상}}&lt;br /&gt;
{{손대지마시오}}&lt;br /&gt;
ㄴ 특히 권위적이고 오지랖이 넓은 사람일 경우 INTP와의 궁합은 최악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INTP 유형은 평균 지능이 가장 높다고 하지만, 정작 실용적인 측면은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amp;lt;ref&amp;gt;다만 통계적 GPA 평균 성적 수치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전체 3등, NT 유형 중 2등).&amp;lt;/ref&amp;gt;, 왜냐하면 변덕이 심하기도 하거니와 INTP와 마찬가지로 쉽게 질려하기는 하나 남과 경쟁심이라도 있는 [[ENTP]]와는 달리 이쪽은 그런 경쟁심도 크게 없는 데다가, 질리면 [[귀차니즘|그 일에 귀찮아 하는 나머지]] 금방 그만두는 성향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다만 더 쉽게 질려서 이것저것 파보고 만져보는 [[ENTP]]에 비하면 한 우물을 잘 파는 특성 상 내외적 동기 유발이 될만한 어떠한 것을 찾으면 지속적인 노력 투입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비슷해 보이지만 상극인 INTJ는 미리 계획을 세워두고 공부하는 경우가 많지만 INTP는 대체로 계획 세우는 것을 귀찮아하는 경우가 많다. 지능이 같다는 가정 하에, 정해진 시간 내 최대한의 결과를 뽑아내야 하는 즉 효율이 중요한 시험에선 INTP가 밀리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지능 지수가 높은 유형임에도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가장 똑똑하고 통계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작 대부분의 실제 INTP들은 생각보다 두각을 드러내지 못 하는 경우도 많은 편. 이 문제는 그들이 자유롭게 재능을 펼칠 수 있을만한 환경의 부재가 크다. &lt;br /&gt;
&lt;br /&gt;
상대방의 논리적 헛점을 집어내서 비판하는 능력이 있고, 자신만의 사고 세계에서 얻어낸 결과물을 종종 타인에게 보여주기도 한다. 때때로 특이한 화법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보여지는데 좋게 보면 자기 표현이 솔직하면서도 [[팩폭]]을 잘 하는 거고, 나쁘게 보면 상대방을 똑바로 배려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비꼬는 듯한 화법을 보이기도 한다.&amp;lt;ref&amp;gt;화법과 관련된 부분은 같은 내향 사고형인 [[ISTP]]도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이 있다. 차이가 있다면, INTP은 주로 [[양비론]]을 펼치는 경우가 많고, ISTP은 주로 [[쿨병]]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는 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눈치 자체는 통찰력이 좋아 상당히 빠른 편이지만, 상술되었듯 분위기나 맥락을 맞춰주기보단 사실관계에 중점을 두는 성향, 그리고 어찌 반응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에 미숙한 표현으로 인하여 집단 내에서 갑분싸를 일으키는 경우 역시 보여진다. 즉, 꼴리는 대로 하려는 성향이 기저에 깔려 있다고 보면 되나, 불건강한 경우 그냥 분위기 파악 자체를 등한시하게 되어 이게 문제가 되는 것.&lt;br /&gt;
&lt;br /&gt;
다만, 건강한 INTP 같은 경우에는 위에 설명과는 정 반대로 주변 사람들과 두루두루 건전하게 잘 지내며, 인간관계에 능숙한 경우도 종종 보이곤 한다.&amp;lt;ref&amp;gt;물론 대체로 그냥 인싸라기보단 착한 실세나 츤데레 컨셉 같은 느낌인 경우가 많고, 집단의 성향이나 수준에 따라 이는 크게 달라진다. 대체로 사람들의 인성에 문제가 잘 없고 높은 수준의 집단이며 본인이 편안하다고 여기는 경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사교하는 경우도 보이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히키코모리|히키]][[씹덕]] 걍 [[고인물]]들이 비교적 많은 편이며, 이유는 INTP가 불건강해지면 대개 주 기능 Ti에 매몰됨, 즉 자기 자신의 생각에 갇혀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그렇게 되는 과정은 [[INFP]]와 유사한 현상으로 Ti - Si 루프에 빠짐, 즉 과거에 발생한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Ti를 극단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경우 INTP 본인의 멘탈이 버티지 못 할 경우 (Si 3차의 부정적인 발현)사고 방식이 염세주의적, 허무주의적으로 변화하며 자기 자신의 사고에 매몰된 채 좋지 않았던 과거의 일, 납득할 수 없으나 해결하고픈 문제 등에 시간을 쏟게 된다. 그러면 폐쇄적으로 변하기 쉬운데, 이 경우 열등 기능 Fe가 과다 발현되는 경우도 많고 현실을 등한시할만한 것에 빠지기도 한다. 순수하게 좋아서 파고드는 취미같은 게 아니라 그냥 고통스러운 현실을 회피하려는 방어 기제적인 측면으로. 이 때문에 주로 불건강한 INTP를 넷상에서 좀 흔히 볼 수 있는데, 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유동닉으로 혹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만들며 지랄하는 경우가 많고, 극단적인 경우 [[일베]]나 [[워마드]] 등지의 반사회적 단체 및 사이트에 빠지기도 한다.&amp;lt;ref&amp;gt;다만, 극단적으로 사용하는 주 기능이 Ti인 만큼 깊은 사고의 과정에서 결국 해결 방안을 파악하는 데 성공하거나, 멘탈을 잡아 Ne를 회복할 경우 다시 재기하기도 한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ㄴ 평균 지능이 가장 높다면서... 존나 똑똑하거나 존나 병신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건가.&lt;br /&gt;
&lt;br /&gt;
ㄴㄴ 이게 정답임. 비행기가 아무리 좋아도, 그 비행기를 타고 있는 파일럿이 병신이면 맥 하나 못 쓰고 격추당하는 것처럼.&lt;br /&gt;
&lt;br /&gt;
ㄴ [[워마드]]에서 mbti로 검색해보면 서로 mbti 공개하는데 INTP가 압도적으로 많더라&lt;br /&gt;
&lt;br /&gt;
ㄴㄴ 그건 어느 사이트나 그럴 거다.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싶은 애들이 [[커뮤니티]]사이트에 많이 몰리기 때문&lt;br /&gt;
&lt;br /&gt;
다만 저 극단적인 경우에 대해선 조금 주의해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일단 원래도 그렇지만 저런 곳이라면 자기 유형을 말할 때 더더욱 MBTI 검사 결과를 약식에서 적당히 나온 걸 참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테고, 저 두 사이트는 애초부터 선함에 대한 냉소와 감성에 대한 멸시로 가득찬 곳이라 실제 마음과 다른 걸 속으로 누를 확률이 통계를 흐릴 정도로 충분히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에 과도하게 망상과 이상화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 때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게 전체적인 반론을 제시하거나, 상대방을 이해해주기는 커녕 사소하거나 세부적인 점에 지나치게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며 진흙탕 싸움을 감수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NT 특유의 합리주의 성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유형도 INTP인데, ENTX는 기본적으로 외향적이기 때문에 집단 분위기에 잘 맞춰주고 INTJ는 목표지향형이라 일을 끝낼 때까지는 참는 경우가 많지만 INTP는 동기가 존재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관두는 성향이 있다. 합리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왜냐하면 도덕이나 윤리 같은 부분이 자기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버리는 경우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이코 짓을 하는 경우도 있고 기본적인 신념이 선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핍박을 받으면 누구라도 변하기 십상이다. 따라서 INTP는 무논리적인 군중 심리를 혐오하는 것과는 역설적으로 집단의 영향을 상당히 크게 받는 부류라고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낯가림이 심하고 말수도 적은 편이나 말을 할 때 툭 던지는 경향이 있어서 F 유형 입장에서는 별 내용 아닌데도 굉장히 기분 더럽게 들리는 경우가 많다. 근데 INTP가 진짜 인성이 마귀 새끼 수준이라 저렇게 말을 하는 경우는 사실 별로 없고, 그냥 감정 표현 자체가 서툴러서 그렇기 때문에 아니꼽다듯이 공격하거나 너무하다는 식으로 아쉬운 감정을 드러내면 INTP 쪽에서도 존나 당황하고 멘탈이 깨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INTP와 말싸움을 하면 처음엔 &amp;quot;이 또한 지나가리라&amp;quot; 하면서 무반응으로 일관하다가 임계점이 넘어가는 순간 상대의 멘탈을 작살내는 말을 기관총마냥 쏟아내기에 INTP를 자주 봐 온 사람이라면 바로 알아챌 수 있긴 하나, INFx를 제외한 F 유형의 경우 저걸 이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 편이다.&lt;br /&gt;
&lt;br /&gt;
남이 함부로 자기 영역을 침범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고 남한테 딱히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이 부분은 IxTx 유형의 종특이기도 한데, 때문에 오지랖이 넓은 ExFJ 유형과의 궁합은 극악이다.&amp;lt;/ref&amp;gt; 그게 개인주의 사회에서조차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는 놈으로 비칠 수 있는데 하물며 [[헬조선|이런 사회]]라면 더더욱 사회생활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lt;br /&gt;
&lt;br /&gt;
[[INFP]]와 비슷하게 상대가 화를 내면서 말을 툭 끊어버리면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ENTx를 제외한 외향형들이 말문이 막히거나 삔또 상하면 악을 내지르면서 말을 끊어버리는 경우가 자주 생기는데, 참다 참다 분노가 폭발한 INTP에게 호되게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lt;br /&gt;
&lt;br /&gt;
정말 마음먹고 일갈하면 상처 크게 주는 타입이다. Ti가 주기능이고 Ne가 부기능이기에 상대가 무엇을 중요시하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도 사과하라고 할 정도로 심한 말도 막 뱉어버리는 경우가 있기에 당사자가 조심해야한다. &lt;br /&gt;
&lt;br /&gt;
이는 주기능과 8차기능이 정반대인 INFP와도 비슷한데, INFP는 스트레스가 극한일때 자신이 고려하던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황적 배려없이 잔인할 정도로 몰아세우며 망발을 퍼붓는데(8차기능 Ti), INTP는 8차기능이 Fi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때 논리적으로 밀어붙이는건 뒷전으로 하고 상대방 가치관이나 인생관을 부정하는 발언을 해버린다. INTP는 얘네랑 다르게 Fe가 열등기능이라 본인이 조금만 부주의해도 상처될 말이 참신하게 팍팍 튀어나간다. 본인이 INTP라면 의도가 있든 없든 늘 말조심하자. 정말 주먹다짐까지 번질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ExFJ나 [[ESTJ]]가 저렇게 당하고 나서 잔소리 몇 번 했는데 듣기 싫다고 눈알을 까 뒤집고 반박하는 싸가지 없는 새끼로 모는 경우도 많아 어떤 각도로 보면 [[INFP]] 이상으로 한국 정서랑 안 맞는 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INTP 입장에선 재수없게도 한국의 국가 정서는 정 반대인 [[ESFJ]]-T에 매우 가깝기 때문.&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 불건강한 ExFx 계열과 INTP가 시비가 붙었을 때 ExFx가 한계까지 몰아붙이다가 슬슬 자기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INTP에게 맹렬한 반격을 당하고 완전히 나가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나, 싸바싸바에 존나 능한 ExFx 특성상 완장을 쥐고 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바로 반격이 들어오면 차단박고 에베베거리는 졸렬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해당 커뮤니티 내에서는 물러나지만 뒤에서 완전히 갈아마시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이외에도 [[노답]] INTP의 특징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cafe.naver.com/mbticafe/217220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위키]] 등지에서도 INTP가 많이 보이는 편인데, 사색하는 게 취미인 INTP에게 위키가 힘의 낭비 없이 지식 전달을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적합하기 때문일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니 네가 이 유형이라면 생각이 날 때 [[일기장]]에 써두어라. 그래야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나 휴대폰의 메모 앱, 컴퓨터의 노트 앱, 메모장 등은 업체의 사정이나 기기의 수명 문제,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내용이 날아갈 수 있다. 그 내용을 인쇄하거나, 백업을 하는 것이 귀찮다면 그냥 일기장에 기록하는 걸 추천한다. [[구글]] 문서(Google Doc)은 자동 백업된다. 구글 문서 추천한다. 너무 좋다.&lt;br /&gt;
&lt;br /&gt;
뭐 논리가 어쩌니 하는데, 논리적 연결 능력이 결여된 INTP이거나, ㅈㄴ 드물기야 하겠지만 자기 감정이나 자기 논리를 신봉하다시피 하는 유형이다 보니까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 다만 이런 유형은 Te가 과발현된 IxFP일 확률이 높다. 애초에 INTP은 자기 논점에도 오류가 있는지 ㅈㄴ 분석을 하고 말하거나 아님 무슨 이유로든 할 말 꾹 참거나 하는 경우 둘 중 하나라서 보통은 과묵함. 논리력이나 논파점을 충분히 찾았음에도 Fe를 똑바로 조종하지 못 할 경우 자기 성에 못 이겨서 자기의 논리적 정리 능력을 십분 발휘 못 하는 경우도 엄청 많다. &lt;br /&gt;
&lt;br /&gt;
결국 이런 면에 못 이겨서 어떤 면에서는 생산성이 없는 토론이나 절차, 합리성 개나 줘버린 상황 등에 질려버려서 진짜 자기 밥그릇이 침범 당하는 급 상황 아닌 이상 말 자체를 피해버리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물론 표정 관리나 은연중에 의도치 않은 공격이 상대를 자극해서 자신의 장점을 활용 못 하는 건 물론 오해까지 빚기도 하고. 사건이나 논제에 대한 분석이나 파악하는 능력은 제일 뛰어난 유형이지만 그걸 증명하는 형태가 개판 오분전이거나 감정 조절에 익숙하지 못 하여 전부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경우도 어지간하기도 하고.&lt;br /&gt;
&lt;br /&gt;
&#039;바보랑 말하는 거야말로 제일 비효율적이다&#039;, &#039;사람들은 시시비비를 깨닫는 것보다 지 듣고 싶은 결론을 내는 게 더 중요하다&#039;, &#039;결국 사회가 돌아가는 건 합리나 효율 따위가 아닌 이해관계와 손익관계가 거진 99.9퍼&#039; 라는 걸 깨달은 INTP들이 더욱이 이런 모습을 많이 띈다. 특히 여성들이라면 더더욱.&lt;br /&gt;
&lt;br /&gt;
=== [[천재]]에 대한 집착 ===&lt;br /&gt;
&#039;&#039;&#039;꽤 많은 비중&#039;&#039;&#039;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 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노력 같은 것보다는 선천적인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이것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이게 심화되면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내가 천재라는 망상에 빠지게 되고, [[선민의식|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깝죽대다가 [[앰생]][[히키]]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lt;br /&gt;
당장 이 문서나 다른 커뮤니티를 봐도 INTP는 지능 ㅆㅅㅌㅊ 천재라는 이야기가 많이 돌아다녀서 더 착각하기 쉽다. 다시 말하지만 평균적으로 좋을 뿐 INTP에 속한 모든 사람들의 지능이 좋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고, 설령 네 지능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뛰어나다고 할 지언정 그 사실이 답 없는 선민의식과 우월주의를 도덕적으로 합리화해줄 리가 없다.&lt;br /&gt;
&lt;br /&gt;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amp;lt;ref&amp;gt;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 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amp;lt;/ref&amp;gt;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amp;lt;ref&amp;gt;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 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자신을 둘러싼 사회를 지배할 정도로 뛰어난 천재거나, 가족 등 주변인들의 후천적인 조치가 따르지 않는다면 열등감과 자괴감, 패배 의식이 얽혀져 대단히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다만, 이런 문제들에 대해 타협점을 찾고 크게 미련을 두지 않는다면, 역으로 다른 유형 이상으로 재능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본래 관점이 다양하게 뻗는 이들은, 재능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재능과 노력 이외의 요소에 대해서도 발견하기 무척이나 쉽기 때문에..&lt;br /&gt;
&lt;br /&gt;
== 사회생활의 성공과 실패 ==&lt;br /&gt;
INTP가 [[천재]]와 [[씹덕]]으로 갈리는 데는&lt;br /&gt;
&lt;br /&gt;
그 관심 분야를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게 크다.&lt;br /&gt;
&lt;br /&gt;
보통 INTP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자기 관심 분야에 집착, 중독되는 경향이 있는데,&lt;br /&gt;
&lt;br /&gt;
그 관심 분야가 세상 사는데 조또 쓸모없는 겜창질이나 씹덕질 등등의 일이라면 상당히 불리하므로&lt;br /&gt;
&lt;br /&gt;
일단 관심 분야를 성공과 가까운 쪽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인생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므로&lt;br /&gt;
&lt;br /&gt;
그냥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가고 스스로 책임지는 거다...&lt;br /&gt;
&lt;br /&gt;
=== 이들을 위한 조언 ===&lt;br /&gt;
{{너에게필요}}&lt;br /&gt;
&lt;br /&gt;
필자는 INTP가 아니지만 이 유형이 사실 [[MBTI]] 모든 성격 타입 중에서 어울리는 일과 취향을 단정하기 가장 어려워 보인다. 그렇다고 이런 막연함 때문에 무작정 취미 생활을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 극단적인 생각으로는 튀지 말았으면 좋겠다. 실제로 INTP 친구를 지켜본 바로는 오히려 그 새로움에 익숙해져서 금방 실망하는 경우도 보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들의 성향이 [[이과]]에 가깝고, 사고를 잘 펼칠 수 있는 있는 과학자나 전문직으로 특화된 것은 맞지만 이것은 전공을 잘 살린 경우에나 가능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구조적인 사고 덕택에 오히려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적이게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위낙 이들의 잠재성이 뛰어나기 때문.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이들에게도 어느정도의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킬 &#039;&#039;&#039;밸런스&#039;&#039;&#039;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유형에게도 물론 중요한 얘기이지만 특히 이 유형의 특성 상 더 필요한 부분인 듯 싶다. 필연적으로 현실에서는 뭔가 억울하고 애매한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그렇기에 자꾸 원인 규명에 힘쓰지 말고 그냥 편안함을 추구해도 된다.&lt;br /&gt;
&lt;br /&gt;
만약 그게 안된다면 완전히 현실에 타협하지 말고 INTP의 대표 인물 [[아인슈타인]]처럼 [[노력|어떤 것에 대해 &#039;&#039;&#039;깊게&#039;&#039;&#039; 파고들기]]를 하든지.&amp;lt;ref&amp;gt;인생 솔직히 모 아니면 도다. 물론 알고 있겠지만..위에 언급된 것처럼 INTP에게 노력은 정말 필요한 부분인 게 맞는 듯하다. 재능이 있는데 발현이 안되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자신들조차 그걸 잘 알고 있는 편이니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조금만 더 개인적인 의견을 보태자면 IN 유형들이 기본적인 출발선 상에서 애를 먹는 경우가 많고, INTP 역시 그렇지만 이들이 숙련이 된다면 업무나 학습에 있어서 다른 유형들보다 빠른 발전을 보여주는 유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amp;lt;ref&amp;gt;뇌피셜이지만, ‘통제가 잘 되어 있다면’이라는 가정 하에서이다.&amp;lt;/ref&amp;gt;.. 그만큼 [[잠재력]]이 큰 편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사유 속에 빠져 사는 타입이라 위낙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안 들어 불만이 많은 INTP가 많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렇기에 더 자기가 살 길을 마련하는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정 안되면 비추천하지만 J성향을 키우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 INTP의 주된 공부 법인 벼락치기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 무슨 말이냐면 무지성으로 시험이 얼마 안 남았다는 이유로 한번에 많은 양의 공부를 처리하는 게 아닌 틈틈히 공부해둔 내용들을 토대로 내가 다양한 유형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인지한 뒤에 자신이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방식으로 아예 벼락치기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전환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인터넷 ==&lt;br /&gt;
인터넷이 보편화된 뒤로, INTP들은 인터넷을 집처럼 여기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일반인들과 너무 다른 사고방식으로 마찰을 겪어온 INTP들은 삶의 귀찮은 면들을 회피하게 되며, 한 넓은 분야(ex. 과학, 역사, 애니, 정치, 영화)에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은 INTP에게 최적의 공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특히 INTP의 I+N성향으로 인해 자신의 에너지를 마이너한 분야의 지식을 쌓는 데 몰두하게 만들고, 그런 분야는 일반인들에겐 이질적인 경우가 많아서, 더욱 인터넷에 몰입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서 영미권 MBTI관련 밈 중에서 인터넷에서는 INTP들이 존나 많은데 왜 현실에서는 눈 씻고 찾아도 없지? 라는 밈이 있는데,&lt;br /&gt;
&lt;br /&gt;
그 이유는 당연하게도 위에 써있는 것처럼 INTP가 인터넷에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실]]의 환경과,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에서 자신의 관심 주제를 토론하거나 이야기하면서 INTP적인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실제로는 다른 유형인 사람이 INTP로 오인될 가능성이 크고 이것이 인터넷의 INTP 인구를 많아 보이게 하는 데 일조했다는 설명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서도 언급했듯, 인터넷은 무한재가 아니기 때문에 업체가 돈이 없다면 [[섭종]]을 할 수밖에 없고,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경우에도 수명이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내용을 날릴 수 있으니 인터넷보단 일기장에 적어야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INTP의 삶 ==&lt;br /&gt;
{{일기}}&lt;br /&gt;
몇달 전에 우연히 MBTI 알게 되어서 바로 테스트했는데 INTP 나왔다. 특징도 나랑 똑같아서 소름돋음.&lt;br /&gt;
&lt;br /&gt;
우선 난 INTP 중에서 학교 내에서 INFP와 쌍벽을 이루는 아싸를 많이 봤다. 일단 겉보기에도 음침하다. 취미도 존나게 이상한, 특히 씹덕하고 관련된 취미를 많이 즐기더라.&lt;br /&gt;
&lt;br /&gt;
INTP인 내가 봐도 INTP중에는 병신들이 많다. 나도 병신인 편이고 내 주변 INTP들도 대부분 나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다.&lt;br /&gt;
&lt;br /&gt;
나는 유치원 때까지는 전형적인 씹아싸 성격이었지만, 부모님이 강제로 애들이랑 어울리게 한 덕분에 그나마 성격이 좀 나아졌다.&lt;br /&gt;
&lt;br /&gt;
나는 초중고 모두 동네에서 알아주는 괜찮은 학교로 진학했는데, 그 덕분에 착한 애들이랑 어울릴 수 있었다. 인싸들도 다 착해서 나랑 같이 놀아주고 체육시간에도 재미있게 놀고 나름 괜찮게 지낸듯. &lt;br /&gt;
&lt;br /&gt;
&lt;br /&gt;
취미는 되게 광범위했다. 마이너한 취미랑 인싸취미 둘 다 즐겼다. 약간 오타쿠쪽 취미도 즐기고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같은 대중적인 게임도 좋아하고 스팀게임도 하고 음악은 외국 팝송 듣고 운동은 농구나 수영을 좋아했다.&lt;br /&gt;
&lt;br /&gt;
성적은 다행히 INTP의 이과적 재능이 발현된 덕분에 수학,과학같은 이과 과목 성적은 상당히 높았음 암기력도 좋아서 국어, 영어같은 문과 과목도 ㅅㅌㅊ는 했다. &lt;br /&gt;
&lt;br /&gt;
INTP는 공부 못하면 바로 앰창인생으로 떨어지는 유형이다. 그래서 더 공부에 목숨걸었다.&lt;br /&gt;
&lt;br /&gt;
주변에 INTP들 중에서는 재능 발현이 안되서 공부도 못하고 성격도 병신이고 씹아싸된 애들 보면 진짜 안쓰럽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INTP 특유의 천재성에 대한 집착 때문인 지 이상하게 잘난 척을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공부 잘하고 똑똑한 놈일수록 더더욱. 나도 한 때 그랬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런 식으로 사람 대하다간 재수없는 놈으로 찍히니깐 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그리고 INTP는 친구를 사귈 때 상당히 수동적으로 사귀는 경향이 있다. 나는 남이 나한테 먼저 말걸기 전까지는 한 마디도 못한다. 그러나 병신같은 자기주관 있으면 말 걸어도 판단 하에 수준 안맞으면 개무시해서 친구안사귀는 경우도 많이 봤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지속적으로 나한테 말 걸어주는 애들이랑만 친구하고 한두번 말걸고 가는 애들이랑은 서먹서먹한 사이다.&lt;br /&gt;
&lt;br /&gt;
INTP 여잔데 이쪽이 유독 페미될 확률이 높다고 써있네 시팔 INTP 특성이랑 저 사상적으로 대립될까 무서워서 친구 사귀기도 힘들어서 친구 존나없음ㅋㅋ&lt;br /&gt;
&lt;br /&gt;
== INTP가 본 INTP == &lt;br /&gt;
여기서부터는 내가 보고 느낀 거라서 뇌피셜일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일단 INTP인 내가 살면서 본 INTP의 특징으로는 한 가지 분야에 집착을 많이 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집착을 못 하고 집착 대상을 자주 바꾸는 데, 이 바뀐 대상이라는 게 이전 주제와 유사성이 어느정도 있는 대상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가령 수학에 집착하는 사람이 물리학으로 집착 대상을 바꾸거나 씹덕게임 A에 집착하던 사람이 씹덕게임 B에 집착하게 되는 경우는 봤어도&lt;br /&gt;
&lt;br /&gt;
수학에 집착하던 사람이 씹덕게임 B로 집착 대상을 바꾸는 경우는 별로 못 봤다. 다만 여러가지 분야에 집착하는 변종도 간혹 보이는 듯.&lt;br /&gt;
&lt;br /&gt;
ㄴ 이 경우가 나였다 . 본인은 집착대상이 물리학  수학  프로그래밍 게임 애니 순으로 바뀜 .&lt;br /&gt;
한번에 변하기는 어렵지만 나처럼 천천히 인생좆망테크 탈수도 있으니까 조심해라 . &lt;br /&gt;
&lt;br /&gt;
ㄴ 나는 수학→달력→역사→국제정치인데 이과형 인물이 문과형 되는 것도 가능하긴 함 ㅇㅇ&lt;br /&gt;
&lt;br /&gt;
이 집착 대상에 따라 INTP의 향후 인생이 결정되는데, 수학,과학,외국어,문예창작(그런거 말고) 같은 분야에 집착하게 된다면 주변에서 똑똑하다는 소리도 듣고 나름 괜찮은 인생을 살게 되지만 &lt;br /&gt;
&lt;br /&gt;
애니,게임,밀리터리,씹덕물같은 좆도 의미없는 주제에 집착하는 애들은 그냥 씹덕 히키로 인생을 살게된다. 특히 저중에서 밀리터리에 집착하는 애들이 제일 병신이었다.&lt;br /&gt;
&lt;br /&gt;
(밀리터리에 관심 많은 사람이 그쪽 분야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군대의 부사관-장교가 되어서 덕업일치를 실현하거나 아니면 무기제작사에 취업하는 것인데, 전자의 경우 군생활 자체가 사병-장교 할 것 없이 INTP와 성격적으로 상극이기 때문에 힘들다.&amp;lt;ref&amp;gt;사실 애초에 군대에 가장 잘 적응하는 유형은 모든 SJ 유형(군생활 자체가 SJ, 그 중에서도 ESxJ에게 특화되어있다.), 그리고 [[에니어그램]]이 3, 6, 8번인 [[ENFJ]]와 xSTP, xNTJ(이쪽은 사병보단 장교에 더 적합하다.) 정도에 불과하다.&amp;lt;/ref&amp;gt; 후자같은 경우도 한국에서는 그 꿈을 실현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씹덕물이나 애니에 관심있는 애들은 그나마 지들이 비주류라는걸 알아서 그냥 구석에 박혀있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그런데 INTP 밀덕들은 자신이 뭔가 대단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이상한 자부심과 선민사상이 있어서 대화도중에도 끊임없이 주제를 밀리터리쪽으로 연계시켜서 자기 지식을 뽐내려고 애를 쓴다.&lt;br /&gt;
&lt;br /&gt;
근데 얘네들은 대화주제를 바꾸는 스킬이 굉장히 미숙해서(자기들 딴에는 자연스럽게 주제를 바꿨다고 생각하겠지만)무리하게 화제를 밀리터리 쪽으로 바꾸려다 보니 대화 흐름도 끊기고 어색해진다.&lt;br /&gt;
&lt;br /&gt;
ㄴ 이건 단순 성격 문제가 아니라 자폐증이나 아스퍼거 있는 애들 문제같은데? 굳이 INTP라고 볼 순 없는거 아니냐?&lt;br /&gt;
&lt;br /&gt;
딱봐도 군대 가면 관심병사 폐급될 애들이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 INTP의 취미로 서열을 매겨보자면 밀덕, 개씹덕물 오타쿠 &amp;lt; 애니, 게임 오타쿠 &amp;lt; 여타 비주류 취미 &amp;lt; 독서(라이트 노벨 제외) &amp;lt; 외국어, 수학, 과학 &amp;lt; 스포츠, 예체능, 문예창작 등 본인 실력이 제일 중요한 항목들&lt;br /&gt;
&lt;br /&gt;
다만 [[헬스]]처럼 경쟁보단 자기 자신을 단련하는 스포츠는 INTP의 개인주의적 성향과 잘 맞아 떨어져서 좋아할 수도 있으며, 그 외에도 심리싸움이 중요한 [[바둑]], [[당구]] 등도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근데 나는 INTP인데도 야구 좋아한다. 근데 아마 이건 어렸을 때부터 ISTP인 아빠 영향을 받아서 보게 된 것 같다. 덕분에 아이돌 빠는데도 야구로 일코 쌉가능하다. 내가 아이돌 좋아하는 거 아는 사람은 내 또래 중엔 아무도 없음 ㅇㅇ 아예 연예인 자체에 관심 없는 척을 해서 내가 어쩌다 연예인 얘기하면 친구가 얘가 웬일로 연예인 얘기를 하네? 같은 표정을 짓는다. 야구는 좋아해도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없어서 좋다. 만약 너가 일코하고 싶은 씹덕이라면 야구나 축구같은 헬조선 한정 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lt;br /&gt;
&lt;br /&gt;
ㄴ 야구를 턴제게임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 관심 가질만하다고 봄&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 INTP가 바둑 좋아할 가능성 높다고 하는데 ㄹㅇ이다. 본인 ISTP INTP 왔다갔다 하는데 [[고스트 바둑왕]] 보고 바둑 배우고 있음.&lt;br /&gt;
&lt;br /&gt;
== 이들에 대한 처세법 ==&lt;br /&gt;
&lt;br /&gt;
이들에게 말할 때는 논리로 대들거나 쓸모없는 말을 추가해서는 안 된다. 딱 필요한 말만 골라서 하자. 니가 100분 토론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말이지.&lt;br /&gt;
&lt;br /&gt;
INTP 성향이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천재, 우월에 대한 집착도 강해지기 때문에 그저 얘네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개소리들을 잘 들은 다음 &#039;정말 우수하시네요!&#039;, &#039;정말 뛰어나시네요!&#039;라고 하면&lt;br /&gt;
&lt;br /&gt;
너에게 거의 무조건적인 호감을 가지게 된다.&lt;br /&gt;
&lt;br /&gt;
걍 별 의미 없이 칭찬을 자주 해주다 보면, 얘네들은 네 애완견이 되어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주의할 점은 얘네는 양극성 장애와도 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분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좆대로 행동하며&lt;br /&gt;
&lt;br /&gt;
상대방의 어투와 화법을 파고들어 공격 논리를 만드는 소질이 있기에 깊게 생각하지 않는 데 자세히 칭찬하려는 경우엔 위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를 제어하기 위해선 그냥 뭉뚱그려서 착하고 뛰어나다. 그냥 우수하다는 식으로 대충대충의 칭찬만 계속하면 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간혹 가다 이들이 &#039;왜&#039; 좋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이때 제대로 대답 못 한다면 좆망한 거라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ㄴㄹㅇ [[갑분싸]]..&lt;br /&gt;
&lt;br /&gt;
ㄴ잘 모르겠지만 그냥 좋아보인다고 우겨봐. 그걸로는 안 되냐&lt;br /&gt;
&lt;br /&gt;
ㄴ 눈치가 빨라서 대충 뭉뚱그리면 &#039;아 이새끼가 구라치는구나&#039;하고 금방 알아차린다&lt;br /&gt;
&lt;br /&gt;
ㄴㄴ그걸 넘어서 내가 니 앞에서 했던 행동, 보여줬던 물건, 니 관심사 등을 조합해 니가 나한테서 원하는걸 유추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니가 먼저 말 건 게 아닌 이상 그냥 내버려 두는 것도 방법이다. 솔직히 자꾸 대화 걸면 얘들도 은근 귀찮아 함&lt;br /&gt;
&lt;br /&gt;
실제로 얘네가 저기압 상태라 해서 어설프게 위로 해주려 다가가면 꺼지라고 하거나 좀 내버려두라는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다.&lt;br /&gt;
&lt;br /&gt;
그럴 때는 그냥 스스로 마음을 추스르도록 내버려두는 게 상책이다.&lt;br /&gt;
&lt;br /&gt;
가만히 냅두면 자기 혼자 머리 굴리다가 알아서 해결책을 찾는다. &lt;br /&gt;
&lt;br /&gt;
얘들에게 위로해줘야 할 때는 따로 있다. 바로 얘네들이 지 발로 찾아와서 호소하는 때다.&lt;br /&gt;
&lt;br /&gt;
INTP는 어지간해서는 자기 고충을 남에게 털어놓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얘네가 상처 받았다고 하면 정말로 상처 받은 거고(8차 기능 Fi의 부정적인 발현) 힘들다고 하면 정말로 힘든 거다(불건강한 경우 보여지는 3차 기능 Si 루프 현상, 즉 안 좋은 기억이나 나쁜 일에 압도됨). 물론 열등 기능이 Fe라 그런지 표현을 부끄러워 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긴 하다만.&lt;br /&gt;
&lt;br /&gt;
ㄴ누가 나 감시중이냐 평소에 하는생각이랑 개똑같네&lt;br /&gt;
진짜 어지간히 큰 문제가 아니면 남에게 고민을 안털어놓음&lt;br /&gt;
&lt;br /&gt;
아무튼, 그럴 때는 힘들었구나 하고 네 고통을 알겠다는 반응을 보여주면 된다.&lt;br /&gt;
&lt;br /&gt;
아니면 상담 전문가를 소개시켜주는 방법도 좋다. 원체 합리적인 것을 잘 받아들이는 새끼들이라 &#039;아 내 문제를 해결해주려 하고 있구나&#039; 하고 잘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IN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INTP과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lt;br /&gt;
&lt;br /&gt;
여자들은 MBTI가 I로 시작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사교적인 성향과 집단주의적인 경향이 있는데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INTP은 안그래도 NT성향때문에 가뜩이나 주류에 끼기 힘든데 I 중에서 내향적인 성향이 가장 강하므로 집단적인 생활을 하는 여자들과 어울리는게 매우 힘들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INTP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INTP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INTP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INTP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INTP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INTJ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INT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다르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IN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INTP과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 [[I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INTJ나 INTP 모두 평균지능이 높고 합리주의적인 유형에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하는 등 이과적인 이미지가 강하면서, 한편으로는 사회성이 부족해보이는 첫인상이나 자기 논리 및 합리성에 따른 발화 패턴이 무척 비슷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완전 다르다.&lt;br /&gt;
&lt;br /&gt;
보통 INTJ를 보고는 차가운 인간, INTP을 보고는 따뜻한 로봇이라고 많이 비유하는데&lt;br /&gt;
&lt;br /&gt;
여기선 편의상 INTJ는 J, INTP는 P로 서술하겠음.&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때&lt;br /&gt;
&lt;br /&gt;
J: 감정을 분석해보려고 하나(3차 Fi), 언행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해서(맹점 Fe) 눈치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lt;br /&gt;
&lt;br /&gt;
P: 감정 자체는 잘 읽지만, 감정을 느낀다기보단 머리로 이해한다. (열등 Fe) &lt;br /&gt;
&lt;br /&gt;
&lt;br /&gt;
* 능력의 방향&lt;br /&gt;
&lt;br /&gt;
J: 비전과 통찰에 집중하며 자기만의 세계를 완벽하게 세상에 구현해내고자 하므로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함.&lt;br /&gt;
&lt;br /&gt;
P: 다면적인 관점과 상상력, 아이디어를 통해 현상과 사물을 분석해내며, 한 분야를 관통하는 논리적 연관을 도출해내는데 유능함.&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떠한 관심사나 분야 등에 흥미를 갖고 집중할 때&lt;br /&gt;
&lt;br /&gt;
J: 자신이 흥미를 가진 것의 결론까지 보고 싶어하며, 그걸 위해 체계적으로 파고들어간다.&lt;br /&gt;
&lt;br /&gt;
P: 결론까지 보는 것보단 자유롭게 알아가는 과정을 즐기지만, 신선한 게 없어서 질린다 싶으면 그만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들을 바라보는 관점&lt;br /&gt;
&lt;br /&gt;
J: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본질적인 부분을 파악하는데 능하다.&lt;br /&gt;
&lt;br /&gt;
P: 문제 자체를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고 그 중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골라내는데 능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행동 패턴&lt;br /&gt;
&lt;br /&gt;
J: 생각한 바를 실행하기 위해 굉장히 근면하고 실천에 옮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향형 중에서는 과감성, 행동력이 뛰어난 편(Te)&lt;br /&gt;
&lt;br /&gt;
P: 자기 생각의 실현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직접적인 실천 및 구현보다는 더 깊은 분석 및 이론화에 초점을 맞춤(Ti)&lt;br /&gt;
&lt;br /&gt;
&lt;br /&gt;
* 감정표현&lt;br /&gt;
&lt;br /&gt;
J: 표현을 숨기는 편&lt;br /&gt;
&lt;br /&gt;
P: 표현이 어색한 편&lt;br /&gt;
&amp;lt;ref&amp;gt;단 J의 경우 표현해야 할 필요성이나 안심감을 느낀다면 털어놓기도 하며, P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한번 특정 감정에 대해 자각하고 받아들인 이후부터는 입력된 것 마냥 딱 튀어나오곤 한다. 위의 별명들로 빗대지는 이유라고도 볼 수 있을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의외로&lt;br /&gt;
&lt;br /&gt;
J: 언행의 의도가 타인을 위해서일 때가 많으며, 현실에 대한 고민이 많기 때문에 당장 맞닥뜨린 상황을 뜻대로 이끌기 위해 과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과정에서 자기 이해가 축적되고 나면, 좀 더 간소화되고 간결한 방법을 터득하게 됨.(3차 Fi, 열등 Se)&lt;br /&gt;
&lt;br /&gt;
P: 사회적 통념을 상당히 많이 의식하고 있으며, 속은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감정과 감수성도 분석으로 인식해내는 특성상 표현을 어려워함. 다만 경험이 뒷받침될 경우, 기계적으로나마 반응해냄.(3차 Si, 열등 Fe)&lt;br /&gt;
&lt;br /&gt;
&lt;br /&gt;
* J 또는 P 성향의 완화 계기&lt;br /&gt;
&lt;br /&gt;
J: 자기 생각 및 논리만으로 밀어붙이다가, 타인의 지지 부족으로 인한 실현에 한계를 경험하고(3차 Fi), 타인의 목소리를 참고 삼아 귀를 기울이게 되어 좀 더 마음을 열게 된다.(J 성향 완화)&lt;br /&gt;
&lt;br /&gt;
P: 실천없는 삶 속에서 자기가 이룬 바가 없음에 공허함을 느끼고 성찰하여(3차 Si), 어느 정도 생각을 구조화하려는 노력을 견지하게 된다.(P 성향 완화)&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해지지 않기 위한 피드백&lt;br /&gt;
&lt;br /&gt;
J: 본인이 통찰한 바를 바탕으로 하여(주기능 Ni) 논리/행동의 정합성/효율성을 완성하고(6차 Ti) 목표에 맞게 주장/추진하며(부기능 Te), 조금은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수위 조절에 신경을 쓸 것(3차 Fi).&lt;br /&gt;
&lt;br /&gt;
P: 본인이 옳다고 믿는 바를 바탕으로 하여(주기능 Ti) 향후 걸을 행보의 방향을 결정하고(6차 Ni) 최대한 다방면적으로 구상하며(부기능 Ne), 조금은 경험을 참고하여 적절히 구조화하는 데 신경을 쓸 것(3차 Si).&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선역)&lt;br /&gt;
&lt;br /&gt;
J:남들에게 정체를 밝히지 않고 선행을 베푸는 중립 선 성향 &lt;br /&gt;
선행가.&lt;br /&gt;
&lt;br /&gt;
&lt;br /&gt;
P:모든 악 성향 빌런들과 맞서싸우는 혼돈 선 성향 혁명가.&lt;br /&gt;
뒤틀린 정의관의 안티 히어로.&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TJ와 I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이나, 이 글들을 참조해보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sychology&amp;amp;no=443437] [https://blog.naver.com/94cs/221416603548]&lt;br /&gt;
&lt;br /&gt;
* 참고로 J 성향을 키운 INTP들은 검사결과에 INTJ가 뜨는 경우도 많아서 본인이 INTJ라고 굳게 믿기도 하는데 INTP 맞다. INTP가 INTJ로 오인될 확률은 높아도 INTJ가 INTP로 오인될 확률은 낮은데 [https://blog.naver.com/94cs/221478855112] [https://blog.naver.com/94cs/221549959377] 글 참고.&lt;br /&gt;
&lt;br /&gt;
{{youtube|Qi1Orynz-H4}}&lt;br /&gt;
&lt;br /&gt;
=== [[INFP]]와의 차이점 ===&lt;br /&gt;
INFP와 INTP 모두 창의적이고, 덕후 기질이 강해서 비슷해보이는데&amp;lt;ref&amp;gt;특히 [[에니어그램]]이 4번 자기보존, 6번 자기보존인 INFP 혹은 5번 성적본능인 INTP라면 T/F 차이가 크지 않아 더 헷갈리기 쉽다. 거기에, 남성이 INFP거나 여성이 INTP이라면 각 성별 그룹의 주류에 적응하기 위해 거짓기능의 발현 빈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터라 구별하기 꽤 어려운 편.&amp;lt;/ref&amp;gt;, 주기능과 열등기능의 차이를 잘 살펴보면 이 둘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기선 편의상 INFP를 F, INTP를 T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lt;br /&gt;
&lt;br /&gt;
F: 자신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한다.(Fi)&lt;br /&gt;
&lt;br /&gt;
T: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나, 분석 및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는 의견을 들었을 때&lt;br /&gt;
&lt;br /&gt;
F: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가치관이 부정당하기 때문에 매우 극혐해한다.(Fi - 열등 Te)&lt;br /&gt;
&lt;br /&gt;
T: 썩 내키진 않으나,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의견인 경우 수용할 수도 있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친구의 고민을 들었을 때 반응&lt;br /&gt;
&lt;br /&gt;
F: 자신이 직접 혹은 유사하게 겪어본 고민인 경우 그 사실을 친구에게 말해 &#039;나도 너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039; 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amp;lt;ref&amp;gt;다만 스스로가 진심으로 공감하는지 여부는 별개다.&amp;lt;/ref&amp;gt;, 그리하여 &#039;나는 너를 이해하며 너의 심정에 공감한다&#039;는 인상을 심어준 후 해결책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Fi)&lt;br /&gt;
&lt;br /&gt;
T: 친구가 왜 그런 고민을 하는지 이해는 하나, 공감보단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Ti - 열등 F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유형이 생각하는 극혐하는 사람의 유형&lt;br /&gt;
&lt;br /&gt;
F: 무례한 말투 및 행동, 사회적으로 소수자 및 약자라는 이유로 괴롭히는 행위, 그리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 및 생활방식에 틀렸다면서 함부로 훈장질하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T: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사상을 남에게 강요 및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화를 낸 이유&lt;br /&gt;
&lt;br /&gt;
F: 나의 신념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 해서, 또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조롱해서.&lt;br /&gt;
&lt;br /&gt;
T: 나만의 논리 및 아이디어를 함부로 평가절하 하고 더 나아가 무식한 사람으로 매도해서.&lt;br /&gt;
&lt;br /&gt;
&lt;br /&gt;
* 상대방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하여 한계에 도달해서 극도로 분노할때&lt;br /&gt;
&lt;br /&gt;
F: 상대방이 그동안 괴롭힌 상황 및 행동 그리고 그때 자신이 느꼈던 심정들을 마구 표출하면서 (Fi-Si 루프) 상상을 초월하는 망언으로 상대를 동귀어진 하는식으로 조져버리고 제3자가 약간이라도 가해자를 변호하는 순간 그 사람도 가해자로 간주하고 같이 조지는 등 복수귀가 된다. (열등 Te 과발현) &lt;br /&gt;
&lt;br /&gt;
T: 위의 F와 비슷하지만 상대를 조질때 자신이 느낀 감정 보다는 논리적으로 조지는 형태이고(Ti-SI 루프) 열등 Fe가 발현되어서 주변인들을 최대한 멀리 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자기중심적 잘못된 신념으로 행동하는 외골수, 복수에 눈먼 복수귀, 공포 영화 및 애니에 나오는 각종 원한을 가진 귀신들 &lt;br /&gt;
&lt;br /&gt;
T: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는 해커, 윤리를 저버리고 정신나간 실험을 강행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시 &lt;br /&gt;
&lt;br /&gt;
F:온화하고 상냥한 성격을 가진 성녀 청순계 히로인, 다크 판타지+마법소녀물 세계에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가족 친구 더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자&lt;br /&gt;
&lt;br /&gt;
T:소년향 정치물 웹툰의 사회의 어두운 면을 개혁하려는 혁명가 남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악에는 악이라는 마인드를 소유한 뒤틀린 정의관의 안티 히어로&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FP와 I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appledgirl/221301791242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Uj6PBCw-W98}}&lt;br /&gt;
&lt;br /&gt;
{{youtube|yuzYAHum0AE}}&lt;br /&gt;
&lt;br /&gt;
=== [[ISTP]]와 유사점 ===&lt;br /&gt;
INTP는 [[ISTP]]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조용하고 인간관계 싫어하고 팩폭 잘 날리고 자기가 꼴리는 거만 하려는 성향과 논리를 중시하는 지적인 면.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ISTP와 INTP는 구별하기가 어렵다. 다만 한 가지 큰 차이점이 있는데 ISTP는 대체로 실용적인 면이 강하고 INTP는 이론적인 면에 강하다. 그래서인지 ISTP들은 창의적 사고에 큰 난관을 겪는 반면(맹점 Ne), INTP들은 자기 능력을 이용해 먹고 살 길을 만들거나 물건을 직접 만드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맹점 Se). 이로 인해 ISTP는 대체로 육체를 자주 쓰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만 INTP는 대체로 머리를 쓰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다.&amp;lt;ref&amp;gt;ISTP가 조용한 [[인싸]]로 성장한다는 말이 이것 때문. INTP는 대체로 일반인들과는 너무 다른 사고 방식과 취향 때문에 [[아싸]]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ISTP는 육체 활동을 즐기는 특징 상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기 때문에 본인은 싫어해도 [[사회성]]은 괜찮은 경우가 꽤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차이점 때문에 ISTP는 흑화하면 실제로 지 꼴리는대로 사는 범죄자가 되지만, INTP는 흑화해도 방 안에만 틀어박혀서 넷상에서 지랄떠는 [[히키코모리]] 선에서 끝난다. ISTP가 성공하면 대부분 (피지컬이 뛰어날 경우) 군인, 운동 선수, 배우, 메카닉 기능사가 되지만 INTP는 과학자, 엔지니어, 분석가, 예술가가 된다. 어찌보면 INTP는 최상위권 지능말고는 별 접점이 없는 [[INTJ]]보다 [[ISTP]]와 내적으로는 더 비슷하면서도 결과는 상극인 유형이라고 볼 수 있음. 뇌피셜이지만 이 둘의 성향이 동시에 드러나는 경우도 있는데&amp;lt;ref&amp;gt;둘의 차이점은 인식 기능으로 (ISTP의 경우 Se, INTP의 경우 Ne) 정말 절반은 ISTP, 절반은 INTP 이런 식으로는 나오지 않는다.&amp;lt;/ref&amp;gt;, 보통 혼자서 이런저런 일에 부딪히면서 살아온 INTP가 ISTP의 독립적인 성향을 일부 공유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상대적으로 무르게 살아온 ISTP가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며 INTP처럼 창의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본다.&lt;br /&gt;
&lt;br /&gt;
ㄴ근데 MBTI 자체의 두번째 글자는 애초에 인식기능 아님? 인식이라는게 정보를 외부로부터 내면으로 프로세싱 하는 건데 우리가 독심술사가 아니면 마음을 볼 수가 없잖아. 그러니 우리는 걔네 성격을 추정하는 건 걔네가 표출하는 감정, 말, 행동을 보는 세 번째 글자(T-F)로 하는 거니까 사실 우리가 보기엔 MBTI에서 두 번째 글자가 다른 쌍은 느낌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듯. 살아오면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게 다르니까 인생 경험이 쌓일수록 둘이 구별되는 거라고 봄. 예를 들어 겉으로 보기엔 ENFJ나 ESFJ나 비슷해 보이거나, INFJ나 ISFJ나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말이지. 근데 확실히 ENFJ와 ENTJ, ESTJ나 ESFJ는 다르게 느껴지잖아.&lt;br /&gt;
&lt;br /&gt;
ㄴ기능 차이로 보면 된다. ISTP는 Ti-Se-Ni-Fe고 INTP는 Ti-Ne-Si-Fe순으로 주 기능인 Ti와 열등 기능인 Fe를 공유하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는거. 경험상으로 내향성은 INTP가 ISTP보다 더 심한거 같다.&lt;br /&gt;
&lt;br /&gt;
이것 외에도 Ne, Ni때문에 사고 방식에 명확한 차이가 있다. INTP는 한 가지 정보에서 여러 개의 결론을 내린다면 ISTP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 뒤 한 가지 결론만 내린다. 시각화하자면 이런식으로&lt;br /&gt;
&lt;br /&gt;
ISTP: 정보1, 정보2, 정보3 -&amp;gt; 결론&lt;br /&gt;
&lt;br /&gt;
INTP: 정보 -&amp;gt; 결론1, 결론2, 결론3&lt;br /&gt;
&lt;br /&gt;
그래서 INTP가 브레인스토밍나 새로운 아이디어 내는데 능한반면 ISTP는 그런쪽에 약한 편이다. 반대로 INTP는 관점이 뚜렷하지 않아 결정장애 걸린거마냥 답답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ISTP는 자기 관점이 뚜렷하고 결정이 빠른 편이다. &lt;br /&gt;
창작물에서는 두 유형 다 혼돈 선 성향 안티 히어로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점도 공통점. 다만 ISTP는 의적/협객 스타일이라면 INTP는 혁명가 스타일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INTP인지 ISTP인지 헷갈린다면 S-N으로 구별할려고 하지말고 사고 방식에 중점을 두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hhvMNFqGLYw}}&lt;br /&gt;
&lt;br /&gt;
=== [[ENTP]]와의 비교 ===&lt;br /&gt;
&lt;br /&gt;
보통 둘 다 I/E 차이만 있는 거울 관계에 NTP특을 갖추고 있어 똘똘한 편에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하며 관심사가 많고 즉흥적이지만&amp;lt;ref&amp;gt;특히 INTP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ENTP의 에니어그램이 5번이면 더욱 유사해진다.&amp;lt;/ref&amp;gt;, INTP은 이것 저것 파고든다 해도 관심사가 확실히 정해지면 그것만 파는 경향이 있고, ENTP은 하나에 집중하는 듯 해도 금방 질려서 계속 이것저것 손댄다.&lt;br /&gt;
&lt;br /&gt;
둘 다 마이너 문화 덕질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지만, 설령 덕질을 하더라도 외부에 신경 쓰는 경향 때문인지 ENTP쪽이 얕게 하는 편이고 [[일코]]를 더 잘한다. 덕질을 하는 INTP도 일코를 하긴 하지만, 사실 좀 친해지면 굳이 숨기지 않고 미주알고주알 푸는 건 INTP이 많다.&lt;br /&gt;
&lt;br /&gt;
적당히 친한 관계에서는 칭찬도 잘하고 서로의 인정 욕구와 지적 허영을 만족할 수 있기에 티키타카가 잘 맞는 관계가 될 수 있지만, 관계가 너무 깊어지면 묘하게 이해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 주/부기능의 방향성 차이로 인해 동 조건으로 같은 정보를 접했을 때 ENTP는 발상은 폭넓고 무궁무진하지만 그것을 이어내는 논리가 비교적 얕거나 불안정한데 비해,&amp;lt;ref&amp;gt;단, 이는 논리적이지 않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ENTP은 어떤 사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데에 있어 둘째 가라면 서러운 유형이다. 다만 변론 등을 위한 논거 등 도구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크고 INTP에 비해 딱 필요한 부분의 논리 구조만 파악하면 깊게 파지 않는다.&amp;lt;/ref&amp;gt; INTP는 매우 정밀하고 깊은 논리 구조를 지니지만, 발상에 있어 지엽적이라는&amp;lt;ref&amp;gt;그러니까 상술했듯 다면적이긴 한데, 한 부분만 보고 다면적으로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을 뿐 ENTP와 달리 보는 부분만 놓고 보면 좁다는 의미다.&amp;lt;/ref&amp;gt;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다른 문단에 있는 천재에 대한 집착 부분도 XNTP특(유사점)이므로 읽어보자. 밑의 영상도 도움이 될 듯.&lt;br /&gt;
&lt;br /&gt;
{{youtube|d7oCtR01Y4c}}&lt;br /&gt;
&lt;br /&gt;
===[[ISTJ]]와의 차이점===&lt;br /&gt;
둘 다 말수가 적고 논리적인 성격이며, [[인싸]]들의 관심사를 따라잡기 어려워하는 [[아싸]]가 되기 쉽고, 자신이 본 대로 말하는 특성 상 로봇 내지 인공지능이라고 불릴 정도로 기계적인 성격이다. 때문에 첫인상은 비슷할 수도 있다.&amp;lt;ref&amp;gt;사실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에는 겉으로만 보면 매우 비슷해 보인다.&amp;lt;/ref&amp;gt; 그러나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둘의 행동 양식 차이는 매우 크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하는 대화 주제&lt;br /&gt;
&lt;br /&gt;
ISTJ: 사회, 경제 등 현실적인 영역이나 업무. 일상, 경험 등.&lt;br /&gt;
&lt;br /&gt;
INTP: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 분석(논리)의 초점&lt;br /&gt;
&lt;br /&gt;
ISTJ: 업무 현안에 맞추어져 있으며, 원칙에 맞추어 일을 진행하는 데에 집중하므로 근면하나 창의성과 개방성이 매우 떨어지는 편.&lt;br /&gt;
&lt;br /&gt;
INTP: 자신이 인식한 거의 모든 것을 분석하면서 가능성을 도출해내는 능력이 뛰어나나, 정작 업무 현안에 대해서는 경시하는 경향이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논리의 영역 및 범위&lt;br /&gt;
&lt;br /&gt;
ISTJ: 정작 자신의 경험(주기능 Si)에 없었던 새로운 사실을 납득하는 능력은 부족하여(열등 Ne) 논리 자체는 지엽적인 경우가 많으며, 부기능 Te를 통한 논리가 바닥나면 3차 Fi가 노출되어 T 유형 중 가장 F 성향이 강하다는 모습이 두각을 드러내기도 함.&lt;br /&gt;
&lt;br /&gt;
INTP: 무려 주기능이 Ti인 것도 있지만 부기능이 Ne인 만큼 다양한 논리를 이해하는 능력이 있으며, 덕분에 모든 유형 중 최강의 논리력을 자랑함.&lt;br /&gt;
&lt;br /&gt;
&lt;br /&gt;
* 왜 기계(또는 로봇)라고 불리는가?&lt;br /&gt;
&lt;br /&gt;
ISTJ: 정직함 측면에서는 모든 유형 중 원탑이면서, 공장의 기계처럼 반복되는 루틴을 칼 같이 지키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 기계 그 자체.&lt;br /&gt;
&lt;br /&gt;
INTP: 계산 능력이 무척이나 뛰어나면서 정서, 감정 등 인간적인 부분마저 컴퓨터마냥 입-출력으로 인식하기 때문. 컴퓨터화 된 뇌.&lt;br /&gt;
&lt;br /&gt;
&lt;br /&gt;
* 감정에 대하여&lt;br /&gt;
&lt;br /&gt;
ISTJ: 부기능 Te 특성 상 결과 도출을 하려는 경향 상 자기 주장이 강하고, 불같은 성격이나 시큰둥한 성격으로도 보일 수 있으나 의외로 속 정이 깊고, 업무를 제외한 부분에서는 소소하게 배려해주는 편. &lt;br /&gt;
&lt;br /&gt;
내형기능이 Si-Fi인지라 과거의 감정에 대해 많은 기억을 가지고 있고 이것을 활용하면서 인간적인 모습을 종종 보임. 그러나 이것이 부정적으로 발현된다면 외적으론 조증, 우울증의 모습을 보이며 내적으론 편견에 매몰되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INTP: 주기능 Ti 특성 상 최대한 완벽한 과정을 찾으려고 하기에 곧장 바로 표현을 하지 않음. 또한 Ne가 부기능이기에 눈치는 빠른 편이나, 자신이 납득하지 못 하는 [[불문율]]이나 상황에선 사용하지 않음. 덕분에 어지간한 상황에도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함과 이성을 유지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하지만 때에 따라 열등기능 Fe와 거짓기능 Fi로 인해 자신의 감정에만 매몰되고 단체에서 요구하는 정서나 비논리적 관습을 부정함. 심하면 깩깩대거나 회피하는 등의 모습으로 비성숙하게 보일 수도 있으며, 시시비비와 관계없이 억울한 상황에 잘 빠짐. 최악의 경우엔 낙오될 수도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아싸가 되는 이유&lt;br /&gt;
&lt;br /&gt;
ISTJ: 친구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어서 (자동적)&lt;br /&gt;
&lt;br /&gt;
INTP: 타인들에게 종종 이질감을 느껴서 (자발적)&lt;br /&gt;
&lt;br /&gt;
&lt;br /&gt;
* 인싸들의 관심사를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lt;br /&gt;
&lt;br /&gt;
ISTJ: &#039;새로운&#039; 유행을 부담스러워하므로&lt;br /&gt;
&lt;br /&gt;
INTP: &#039;유행&#039;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므로&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선역)&lt;br /&gt;
&lt;br /&gt;
ISTJ:엑스트라1/약간 비중있는 조연&lt;br /&gt;
&lt;br /&gt;
INTP:주연급 라이벌 캐릭. 뒤틀린 정의관의 혁명가.&lt;br /&gt;
&lt;br /&gt;
=== [[INFJ]]와 유사점 (Ni와 Ti의 유사점) ===&lt;br /&gt;
Ni와 Ti는 카테고리 자체가 다르지만, 의외로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기능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에니어그램]]이 5번이거나, 3차 Ti를 잘 쓰거나, 주변에 교류할 인맥이 별로 없거나, Ni - Ti 루프 현상&amp;lt;ref&amp;gt;INFJ가 부기능인 Fe를 등한시하고, 3차 Ti를 과도하게 썼을 때 나타나는 증상인데, 자세한 것은 [[INFJ#Ni - Ti 루프 현상|INFJ]] 문서의 루프 현상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에 빠진 INFJ들이 간혹 INTP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amp;lt;ref&amp;gt;상단에도 언급했지만, 비슷하게 INTP 쪽에서도 자신을 INTJ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먼저 Ni와 Ti의 차이점을 고찰해보자면&lt;br /&gt;
&lt;br /&gt;
* Ni는 보이지 않는 본질에 대한 통찰이여서 인과관계 파악 및 결과예측에 특화되어있고,&lt;br /&gt;
&lt;br /&gt;
* Ti는 객관적 논리에 대한 통찰이여서 문제의 원인분석 및 해결에 특화되어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Fe인데 Fe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타인의 상태나 분위기 등을 예의주시하고, 무난하고 적절한 것을 선호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세 가지 질문을 더 던져보자면,&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해 &#039;머리로 이해하는가?&#039; 아니면 &#039;마음으로 이해하는가?&#039;&lt;br /&gt;
&lt;br /&gt;
* 자신의 속마음이 &#039;따뜻하다고 생각하는가?&#039; 아니면 &#039;차갑다고 생각하는가?&#039;&lt;br /&gt;
&lt;br /&gt;
* 상대가 감정적인 고민을 토로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편인지에 대해 고민해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 유명인 및 캐릭터 ==&lt;br /&gt;
{{이과}}&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 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 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 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 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 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 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공식 확인된 해외 인물 ===&lt;br /&gt;
* 방송인 [[타일러 라쉬]]★ [https://www.youtube.com/watch?v=dE8ffqFguoI&amp;amp;feature=youtu.be]. &amp;lt;ref&amp;gt;한국에서 활동하나 국적은 미국이므로 이곳에 게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가브리엘(스트리머)]]★※&lt;br /&gt;
&lt;br /&gt;
* [[르세라핌]]의 [[미야와키 사쿠라]]★● (에니어 5w4로 추정)&amp;lt;ref&amp;gt;[[아이즈원]] 땐 [[INFP]]였으나, 이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에선 INTP로 나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공식 확인된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SK그룹]] 회장 최태원★ [https://www.youtube.com/watch?v=KSG5d6HDxE4]&lt;br /&gt;
&lt;br /&gt;
* 가수 [[정동하]]★, [[장범준]]★, [[박완규]]★&lt;br /&gt;
&lt;br /&gt;
* 다음 창업자이자 전 쏘카 대표 이재웅★&lt;br /&gt;
&lt;br /&gt;
* 래퍼 [[버벌진트]]※★, [[재키와이]]★, [[창모]]※★&amp;lt;ref&amp;gt;180cm 이하는 전부 루저라는 망언을 공공연히 sns에 올림.&amp;lt;/ref&amp;gt; [[비와이]]★, 쿤디판다★, [[김하온]]★, 빈첸★, 조우진★, [[기리보이]]★, Zior Park★&lt;br /&gt;
&lt;br /&gt;
* 만화가 [[카광]]※★, [[기안84]]★(에니어 9w8), [[김풍]]★, [[엉덩국]]★, [[귀귀]]★, [[레바]]★●&amp;lt;ref&amp;gt;INFP에서 바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방송인 [[정형돈]]★(에니어 9w8)&lt;br /&gt;
&lt;br /&gt;
* 배우 [[성준]]★&lt;br /&gt;
&lt;br /&gt;
* 양궁선수 [[안산(양궁선수)|안산]]★●&amp;lt;ref&amp;gt;이전까진 INFP였으나 22년 4월 10일 인스타 스토리에서 INTP로 바뀌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튜버]] [[리섭]]※★&amp;lt;ref&amp;gt;여담으로 아내 배슬기는 [[ENTP]]다.&amp;lt;/ref&amp;gt;, [[사나고]]★, [[웁]]★, [[갓건배|좆건배]]※★, [[배리나]]★●※&amp;lt;ref&amp;gt;INFP였으나 2021년 인스타에서 INTP로 바뀌었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 돈이깡패당★, [[눈쟁이]]★, [[푸린]]★, [[괴물쥐]]※★&amp;lt;ref&amp;gt;강간 발언, [[가고일|타PD]] 상대로 패드립 발언을 했던 전적이 있어서 불건강 표기를 붙였다.&amp;lt;/ref&amp;gt;, [[텔론]]★, [[PAKA]]★, 프응★, YUJIN GUITAR★, [[배마|BaD-Mouth]]★, [[와나나]]★, [[HOWCOW]]★, 꾸르버르★, [[그렇다네]]★, JAY G★■&amp;lt;ref&amp;gt;INFP가 나올 때도 있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amp;lt;/ref&amp;gt;, [[이환]]★※&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흔한★, [[새우새우]]★, [[zoodasa]]★■, 토마토★, 정병소녀★, 러끼★, 김규식★, [[우왁굳]]★●■&amp;lt;ref&amp;gt;예전의 검사결과는 I를 제외한 나머지 지표가 모두 중간에 있는 ISTJ였으므로 다른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었고, 지금은 INTP로 결과가 바뀌었다. 이전에는 방송 딱 보면 알 수 있는 엄청 센 고집이나, 중간중간에 논리적인 일침으로 팬치들을 조지는 모습, 여행에 있어 빈틈없이 계획한다는 엔젤님 증언 등 xxTJ로 보일 요소가 제법 많다고 보였으나, 이를 3차 Si의 영향이라고 가정한다면, INTP 또한 제법 일리가 있다고 보여진다. 09시절 그림자 분신술, 빠른 노숙자 등 병맛 넘치는 클립들이나, 어떤 똥겜이든 콘텐츠 하나는 기가멕히게 뽑아내는 기획력, 이세돌, 왁타버스 등 가상환경 플랫폼의 적극적인 활용 및 도입 등 은근히 Ne 코드가 잘 드러나기도 한다. 엔젤님과의 데이트썰 등을 들어보면, 첫 데이트에 여동생 패딩을 입고 나오는 등 은근 칠칠치 못한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이러한 부분도 외적인 부분을 잘 못 챙기는 INxx 유형으로 해석하는 게 자연스럽다. 다만 강한 계획적 성향 등 3차 Si가 잘 발달한 편이라, 대충 보면 ISTJ로 보이기 쉽다.&amp;lt;/ref&amp;gt;, 연초봄★(에니어 1w9)&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페이커]]★&amp;lt;ref&amp;gt;인터뷰에 성격 검사 해본 결과가 기계 같은 성격이라 나온다는 본인 피셜이 있었고, [[아재개그]]러(아재개그 자체만으로 판단했다기보다는, 아재개그를 치는 방식이 어디서 가져오는 게 아니라 자기 머리에서 뱉어내는 느낌이라서..),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 결정적으로 [https://www.theplayerstribune.com/en-us/articles/faker-players-tribune-korean-translation]에 적힌 기고문을 추측 근거로 두겠다. 2020년도 11월 14일자로 인팁이라는 결과가 나온 게 맞는 걸로 밝혀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825974?sid=105]&amp;lt;/ref&amp;gt;, [[클템]]★, [[장하권]]★, [[홍진호]]★&lt;br /&gt;
&lt;br /&gt;
* [[대성마이맥]] 수학 영역 강사 [[차영진]]★&lt;br /&gt;
&lt;br /&gt;
* [[메가스터디]] 물리학 영역 강사 배기범★&lt;br /&gt;
&lt;br /&gt;
* 수학 전문 저자 [[난만한]]★&lt;br /&gt;
&lt;br /&gt;
* [[DAY6]]의 Jae★&lt;br /&gt;
&lt;br /&gt;
* [[나인뮤지스]]의 전 멤버 [[류세라]]★(에니어 8번)&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김석진|진]]★, [[정국]]★●&amp;lt;ref&amp;gt;ISFP에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임현식]]★&lt;br /&gt;
&lt;br /&gt;
* [[에이핑크]]의 [[정은지]]★■&amp;lt;ref&amp;gt;공식적으로는 INTP이나, 실제로는 ISTP에 가까워 보인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Ti)를 하는 것은 분명하나, 현실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문제에는 관심이 없으며, 대화를 할 때 NP유형 특유의 공상이나 뜬금포는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인스타를 통해 헬스하는 모습(Se)을 자주 보여주었다. 또한, [[ISTP]]는 [[ISFP]]와 함께 S유형 중에서는 N성향이 가장 강하다. 마지막으로 추리물을 좋아하는 것이나 음모론을 부정하는 건 [[ISTP]]에도 뚜렷하게 나타나는 특성이다. 따라서 [[ISTP]]에 비교적 가까워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엔 (가수)|유엔]]의 [[김정훈]]★&lt;br /&gt;
&lt;br /&gt;
* [[페퍼톤스]]의 이장원★&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게임 리뷰어 [[제로 펑츄에이션|얏지]], [[AVGN]]&lt;br /&gt;
&lt;br /&gt;
*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 존 내쉬&lt;br /&gt;
&lt;br /&gt;
*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리처드 도킨스]](에니어그램 5w6)&lt;br /&gt;
&lt;br /&gt;
* 기업가 [[빌 게이츠]] (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 창시자 [[ZUN]]&amp;lt;ref&amp;gt;특정 틀 안에서의 아이디어, 여러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다각적 시야보다는 정교한 사고관, 그런데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즐거움을 극도로 추구하는 등 자극 추구적인 성향을 보아 INTP에 에니어 7w8 sp/sx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러시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lt;br /&gt;
&lt;br /&gt;
* 래퍼 리치 브라이언&lt;br /&gt;
&lt;br /&gt;
* 맨체스터 시티의 축구선수 [[케빈 더 브라위너]]&lt;br /&gt;
&lt;br /&gt;
* [[미국]]의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에니어 9w1)&amp;lt;ref&amp;gt;종종 유형 분류에서 조금 다르게 갈리곤(심지어 ENFJ까지) 하는데 [https://namu.wiki/w/%EC%97%90%EC%9D%B4%EB%B8%8C%EB%9F%AC%ED%96%84%20%EB%A7%81%EC%BB%A8/%ED%8F%89%EA%B0%80#toc 여기] 적힌 사람들이 링컨에 대해 한 평가를 보면 납득이 갈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이자 감독인 [[주성치]]&amp;lt;ref&amp;gt;실제 성격은 말이 없고 할 말만 하는 과묵한 성격이며, 영화 속 캐릭터들은 ENTP 성향이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로완 앳킨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시 아이젠버그&lt;br /&gt;
&lt;br /&gt;
* 살인범 에드먼드 켐퍼※, [[제프리 다머]]※&lt;br /&gt;
&lt;br /&gt;
*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lt;br /&gt;
&lt;br /&gt;
* 수학자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테렌스 타오 &lt;br /&gt;
&lt;br /&gt;
* [[슈퍼 미트 보이]] 제작자 [[토미 레펜스]]※&lt;br /&gt;
&lt;br /&gt;
* [[아마자라시]]의 아키타 히로무&lt;br /&gt;
&lt;br /&gt;
* [[언더테일]], [[델타룬]] 제작자 [[토비 폭스]]&amp;lt;ref&amp;gt;하기야 그런 형태의 게임은 진짜 그 유형만이 만들 법하긴 하더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에드워드 스노든]]&lt;br /&gt;
&lt;br /&gt;
* [[유표]]&lt;br /&gt;
&lt;br /&gt;
* [[조든 슐랜스키]]&amp;lt;ref&amp;gt;전형적인 INTP의 특징을 아주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철학자 [[소크라테스]], [[임마누엘 칸트]], [[르네 데카르트]], 블레즈 파스칼&lt;br /&gt;
&lt;br /&gt;
* 초한지의 [[한신]]&amp;lt;ref&amp;gt;씹덕형 INTP의 전형적인 모습인 듯. 자기가 파는 분야(군사지휘, 병법 등)에 미쳐서 자기 분야 자체에는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지만 주변의 시선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처세술에는 젬병이라 그 점이 발목을 잡는..&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컴퓨터 바이러스 리뷰어 dannoct1&lt;br /&gt;
&lt;br /&gt;
* [[케모노 프렌즈]], [[케무리쿠사]]의 감독 [[오모토 타츠키]]&lt;br /&gt;
&lt;br /&gt;
*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lt;br /&gt;
&lt;br /&gt;
* [[핑크 플로이드]]의 전 리더 [[로저 워터스]]&lt;br /&gt;
&lt;br /&gt;
* 헌터헌터의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가수 [[정승환]], [[혁오|오혁]]&lt;br /&gt;
&lt;br /&gt;
* 작가, 시인, 교수 [[마광수]]&lt;br /&gt;
&lt;br /&gt;
* 국회의원 [[안철수]]■&amp;lt;ref&amp;gt;본인이 직접 직업을 바꿀 때마다 MBTI가 변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https://www.insight.co.kr/news/383720]&amp;lt;/ref&amp;gt;&amp;lt;ref&amp;gt;일단 INXX유형은 확실하나, 제 19대 대선 기간 때 보여준 토론 태도로 보면타 유형일 가능성이 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드루킹]]이 만든 mb아바타 프레임에 걸려들어 [[문재인]]에게 &#039;자신이 갑철수인가&#039; 몇번씩이나 묻고 [[유승민]]과의 1대1 토론에서 [[박지원(정치인)]]과의 관계를 묻자 그만 좀 괴롭히라고 말한 것과 실망이라며 말한 것이 대표적인 예시이며, 그 외에도 2018년 한 기자가 사무실에 방문 했을때, 취재를 거부하고 계단을 통해 도망가는 모습이 확인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래퍼 [[매드클라운]], 율음(애니어그램 4w5 추정)&lt;br /&gt;
&lt;br /&gt;
* 만화가 [[이자혜]]※, [[윤서인]]※&amp;lt;ref&amp;gt;좆두순 피해자를 모욕했고 친일행적, 그리고 윤적윤이라고 불릴정도의 이중잣대 등 사상이 존나게 불건전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델 강인경&lt;br /&gt;
&lt;br /&gt;
* 법륜스님&lt;br /&gt;
&lt;br /&gt;
* 배우 [[이시영 (배우)|이시영]],&lt;br /&gt;
&lt;br /&gt;
* 유튜버 [[푸린]], [[악인전-인물소개]]※, [[뻑가]]※&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도파]]&amp;lt;ref&amp;gt;여담으로 친한 사이인 [[ENTP]] [[씨맥]]과 푼 썰 중 하나가, 자기가 한마디 하면 씨맥은 100마디를 한다고..&amp;lt;/ref&amp;gt;, [[봄여우]]※, [[류으미]]&amp;lt;ref&amp;gt;이전 서술에서 [[ISTP]]라고 적혀있는데 유튜브 영상, 합방 컨텐츠 기획하는 모습을 보면 외향직관(Ne)이 아주 잘 드러난다.&amp;lt;/ref&amp;gt;, 최홍자■※&amp;lt;ref&amp;gt;최근 검사 상 INTP이라고 밝히긴 했지만, S/N, T/F 지표가 반반이라 이쪽으로 분류함. 다만 외도 논란에 대해 &amp;quot;본인이 외도를 한 것은 맞으나 반지를 뺐던것은 피아노캣이 빼고 다니던 걸 먼저 봤기 때문에 서운해서 자기도 뺀 것이다.&amp;quot;라고 변명한 것으로 보아(주기능 Fi의 불건강한 과발현) 실제 유형은 불건강 INFP일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국진]], [[황현희]]&lt;br /&gt;
&lt;br /&gt;
* 골키퍼 [[정성룡]]&lt;br /&gt;
&lt;br /&gt;
* 바둑기사 [[이세돌]]&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최성훈]]&lt;br /&gt;
&lt;br /&gt;
* 써니힐의 코타&lt;br /&gt;
&lt;br /&gt;
* [[엑소]]의 [[세훈]](에니어그램 9w1)&lt;br /&gt;
&lt;br /&gt;
* [[젝스키스]]의 [[이재진]](에니어그램 4w5)&lt;br /&gt;
&lt;br /&gt;
* [[문재앙]] [[딸]] 문다혜&lt;br /&gt;
&lt;br /&gt;
* 의전 비서관 [[탁현민]]※ (에니어그램 5w4 추정) &lt;br /&gt;
&lt;br /&gt;
* 구한말의 팩트폭격기 [[윤치호]]※&lt;br /&gt;
&lt;br /&gt;
* 범죄자 [[이은석]]※&amp;lt;ref&amp;gt;애비는 불건강한 ISTx로 추정되며 애미는 불건강한 ESFJ로 추정된다. 그나마 정상적인 형은, 막장 부모에게 반항적이었다는 언급을 종합하면 ExTP 성향이 강해 보인다.&amp;lt;/ref&amp;gt;, [[정유정]]※, 최원종※&lt;br /&gt;
&lt;br /&gt;
* 프로그램 달라졌어요 출연 [[게임만 하는 아들]]※&amp;lt;ref&amp;gt;[[엄마]]는 [[ESFJ]] 또는 [[ISFJ]], [[아빠]]는 [[ISTJ]] 또는 [[ESTJ]]로 추정된다. 그리고 엄마가 게임을 그만하라고 했을때 아빠가 술을 끊었냐고 받아쳤던 점(Ti의 논리적 기능 발현)과 엄마가 가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방송에 나왔다고 했을때 이럴거면 나오기 싫었다고 주장하면서 기물파손 같은 보편적이지 않은 행보를 보였다는 점(열등기능 Fe 때문)에서 연관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는 논리 및 주장을 세우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특정 상황에 대해서 돌발적인 대응을 하는 미숙한 모습을 보인 행보를 종합하면 INFP 보다는 INTP 쪽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소설 캐릭터 ===&lt;br /&gt;
* D.P의 허기영 상병&lt;br /&gt;
&lt;br /&gt;
* [[1Q84]]의 후카에리&lt;br /&gt;
&lt;br /&gt;
* POWER MOVIE 제작 남과 북의 김민수&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지오|지오]]의 흑워즈/[[가면라이더 워즈]](에니어 5w6)&lt;br /&gt;
** [[가면라이더 세이버|세이버]]의 스토리우스/[[가면라이더 스토리우스]]&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박다송&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강영천※&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의 [[요다]]&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병기※&lt;br /&gt;
&lt;br /&gt;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우영우 [https://www.youtube.com/watch?v=y-FqB3vyTVg]&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로밀리&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정민재, 박희수&lt;br /&gt;
&lt;br /&gt;
* [[타짜]]의 짝귀&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로버트 &#039;밥&#039; 플로이드&lt;br /&gt;
&lt;br /&gt;
* [[행오버]]의 [[앨런(행오버)]]&lt;br /&gt;
&lt;br /&gt;
* [[헝거게임]]의 헤이미치, 비티&lt;br /&gt;
&lt;br /&gt;
* [[메이즈 러너]]의 토마스(소설 버젼 한정)&amp;lt;ref&amp;gt;영화 버젼에서는 is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 [[GM]]시리즈([[클로저 이상용]])의 이상용&lt;br /&gt;
&lt;br /&gt;
* [[NEW GAME!]]의 [[야가미 코우]]&lt;br /&gt;
&lt;br /&gt;
*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하데스]]&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기상호&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반 호엔하임]], [[쇼우 터커]]※&amp;lt;ref&amp;gt;NTP 유형은 &#039;도덕이 내 행복 챙겨줌?&#039;이라는 의문을 만족시켜줄 해답을 부모의 사랑이든, 논리적 결론이든 찾지 못한다면, 그것이 &#039;합리성이 납득가지 않는 행위에 대한 강한 거부감&#039;이라는 특징과 맞물려 와 이게 싸이코패스인가? 싶을 정도의 행동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존재가 되는데, 그것을 잘 보여준 매우 대표적인 예시라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의 [[도마 우마루]] &lt;br /&gt;
&lt;br /&gt;
* [[걸즈 앤 판처]]의 [[레이제이 마코]] &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도이츠 진]]&lt;br /&gt;
&lt;br /&gt;
* [[공대생 너무만화]]의 한주연★, 선마리★&amp;lt;ref&amp;gt;각각 #111, #113 프로필 참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쿠루루]]&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토키토 무이치로]]●■&amp;lt;ref&amp;gt;기억을 잃기전은 [[INFP]]로 추측되며, 이후 일련의 사건으로 성격이 [[토키토 유이치로|형]]과 비슷하게 변하게 되었고, 다시 기억을 되찾았을때도 영향이 남아있는것으로 보인다. 애니어그램은 9w8로 추측되는 중&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나라 시카마루]]&amp;lt;ref&amp;gt;귀차니즘과 비상한 천재성을 보면 영락없는 INTP다.&amp;lt;/ref&amp;gt;, [[하타케 카카시]], [[사이(나루토)|사이]], [[야쿠시 카부토]]※&lt;br /&gt;
&lt;br /&gt;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뚱이]], [[핑핑이]]&lt;br /&gt;
&lt;br /&gt;
* [[노겜노라]]의 [[시로]]&lt;br /&gt;
&lt;br /&gt;
* [[논논비요리]]의 [[미야우치 렌게]]&lt;br /&gt;
&lt;br /&gt;
* [[데빌맨 CRYBABY]]의 아스카 료&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L]]&lt;br /&gt;
&lt;br /&gt;
*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의 [[코노에 카나타]]&amp;lt;ref&amp;gt;외국의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profile?pid=2&amp;amp;cid=11&amp;amp;sub_cat_id=4810|mbti 사이트]]에서 이렇게 나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코왈스키&amp;lt;ref&amp;gt;특히 tv판에서는 열등Fe 발현으로 급발진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메이드 인 어비스]]의 [[나나치]]&lt;br /&gt;
&lt;br /&gt;
* [[명탐정 코난]]의 [[남도일|코난]]■&amp;lt;ref&amp;gt;여러 유형으로 추측되곤 하지만, 대체적으로 코난의 추리 방식은 특정 사실을 명확하게(주기능) 검증하기(Ti) 위해, 대체로 조사 부분 안의 범위에 한정해서(부기능)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보는(Ne) intp에 가깝다고 본다. 다만 애초에 캐릭터의 설계가 명확한 만화도 아닌데다, 초장기연재 작품인 만큼 intp로써 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한 특징도 나타나는 걸 감안해 네모를 달아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방패용사 성공담]]의 이와타니 나오후미&lt;br /&gt;
&lt;br /&gt;
* [[블리치]]의 [[우라하라 키스케]], 우르키오라 쉬퍼&lt;br /&gt;
&lt;br /&gt;
* [[빙과]]의 [[오레키 호타로]]&lt;br /&gt;
&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의 [[패티]]&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사이키 쿠스오&lt;br /&gt;
&lt;br /&gt;
* [[신병]]의 오석진&amp;lt;ref&amp;gt;그놈의 절차 드립이 매뉴얼을 중시하고 융통성이 부족한 Si유저(xSxJ)로 보일 수 있으나, 안정을 추구하거나 현상 유지를 하려고 하는 의도보다는 배운 것이니 그대로 적용한다는, 제한적인 의미에서의 발현에 가깝다.(3차 Si) 또한, 박민석 탈영사건에서 변명과 궤변을 잘 보면 의외로 풍부한 잡지식이 뒷받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xNTx 특유의 지식 추구와, xNxP 특유의 상상력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최일구 등 본인 휘하 병사가 대놓고 본인을 욕해도, 별 감정 없이 넘기는 모습은 열등 Fe가 좋게 발현되어, 자기 지위에 대해서 별 의미를 두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를 종합해보면, 오석진은 INTP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대의 천재 [[루아녹스]]&lt;br /&gt;
&lt;br /&gt;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amp;lt;ref&amp;gt;[[ISTJ]]라고도 알려져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문석구&amp;lt;ref&amp;gt;정복동의 미친 짓을 (본인의 운빨이 크긴 하지만) 천부적인 말빨로 커버 쳐서 기회로 승화시키는 능력이나, 본인 스스로도 제정신 아닌 듯한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점(ex: &amp;quot;예수님도 좋은 분이고, 부처님도 좋은 분인데, 왜 한 분을 미워해야 하나요? 좋은 분을 한 분보다 두 분을 모시면 기쁨이 두 배잖아요?&amp;quot;), 평소에 집에서 본인의 어머니가 생존하셨으면 어땠을 지를 상상하면서 문답하는 등 Ne의 코드가 상당히 강한 편인데,(xNxP) 그에 비해서 정복동의 파격적인 인사 등 상식선 밖이라 생각되는 일에 대해서는 은근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기도 하는 면(3차 Si)에서 INxP로 보인다. 또한, 본인의 능력 자체가 독창성과 감수성(Fi) 코드 보다는 효율성과 상식(Ti)에 기반한 부분에서 INFP보다는 INTP의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성 관계에서는 완전히 숙맥이기도 하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키사라기 신타로]] &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0748※&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어머나양, 덜렁씨, 게으름씨&lt;br /&gt;
&lt;br /&gt;
* [[외모지상주의]]의 성요한&lt;br /&gt;
&lt;br /&gt;
* [[은하영웅전설]]의 [[양 웬리]]&lt;br /&gt;
&lt;br /&gt;
* 음란한 그녀와의 순정만화의 강서인&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히키가야 하치만]]&lt;br /&gt;
&lt;br /&gt;
* [[은혼]]의 [[사카타 긴토키]]&lt;br /&gt;
&lt;br /&gt;
* [[이토 준지]] 걸작집의 소이치※&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동제]]&lt;br /&gt;
&lt;br /&gt;
* [[일주일간 친구]]의 키류 쇼고&lt;br /&gt;
&lt;br /&gt;
* [[전파교사]]의 카가미 준이치로 &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카쿄인 노리아키]]&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지크 예거]]※&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맹구 (짱구)]]&lt;br /&gt;
&lt;br /&gt;
*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의 [[지미 뉴트론]]&lt;br /&gt;
&lt;br /&gt;
* [[청춘 돼지 시리즈]]의 [[후타바 리오]]&lt;br /&gt;
&lt;br /&gt;
* 치오의 통학로의 미야모 치오&lt;br /&gt;
&lt;br /&gt;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의 이시가미 유우&lt;br /&gt;
&lt;br /&gt;
* [[캐릭캐릭 체인지]]의 마시로 리마&lt;br /&gt;
&lt;br /&gt;
*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칸나 카무이]]&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자이젠 히카루&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이용주 이병※&amp;lt;ref&amp;gt;싸이코 김호창 상병(ENTJ)과는 대척 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안도 레이&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코즈메 켄마]]&lt;br /&gt;
&lt;br /&gt;
* [[학교괴담]]의 오경태&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키르아 조르딕]]&lt;br /&gt;
&lt;br /&gt;
* [[현시연]]의 마다라메 하루노부&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아오바 모카]] (에니어 7w6), [[이치가야 아리사]] (에니어 7w8)&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미네사와 이즈루, 소년 돌※&lt;br /&gt;
&lt;br /&gt;
* [[Charlotte]]의 토모리 나오&lt;br /&gt;
&lt;br /&gt;
* [[GTA5]]의 [[레스터 크레스트]]&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질■&amp;lt;ref&amp;gt;[[ISTP]]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알마&lt;br /&gt;
&lt;br /&gt;
*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오드리&lt;br /&gt;
&lt;br /&gt;
* [[단간론파]] 시리즈의 [[아마미 란타로]], [[나나미 치아키]]&lt;br /&gt;
&lt;br /&gt;
* [[던전 앤 파이터]]의 마법사&amp;lt;ref&amp;gt;남자 마법사는 디멘션 워커, 여자 마법사는 소환사가 INTP의 전형에 가깝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X-05 에밀리|에밀리]], [[네오딤]], 해체자 아자즈&lt;br /&gt;
&lt;br /&gt;
*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마르코 롯시]]&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윌리엄 버킨※&lt;br /&gt;
&lt;br /&gt;
* [[별의 커비]]의 [[마버로아]]&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타카나시 호시노]]●&amp;lt;ref&amp;gt;1시노 시절에는 ISTP.&amp;lt;/ref&amp;gt;, [[코제키 우이]], [[데카그라마톤]]※&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파츄리 널릿지]], [[호라이산 카구야]]&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헤세드&lt;br /&gt;
&lt;br /&gt;
* [[리그오브레전드]]의 [[하이머딩거]], [[신지드]]※&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제논]]&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4w5 SP/SX. 그래서인지 INTP치곤 Fe가 발달된 편이다.&amp;lt;/ref&amp;gt;, [[카인(메이플스토리)|카인]]&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공학도 멜빈]]&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2]]의 [[아바투르]]&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후타바 안즈]], [[히사카와 나기]]&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알피스]]&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윈스턴]], [[시그마(오버워치)|Σ]]※■&amp;lt;ref&amp;gt;[[INTJ]]라고도 많이 언급되는데(모든 오버워치 캐릭터 중에서 유형에 대한 갑론을박이 가장 압도적으로 많은데 역대 오버워치 캐릭터중 이 정도로 두 유형에서 팽배하게 갑론을박이 오고간 적은 없었다.) 그의 스토리를 보면 INTP쪽이 좀 더 유력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의 아키야마 슌&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만프레드 폰 카른슈타인]], 40k의 [[마그누스 더 레드]]&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배찌]]&amp;lt;ref&amp;gt;애니어그램이 9번 유형인지라 ISTP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유의 게으르지만 천재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과 자기만의 세계관이 확고한거 보면 전형적인 IN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시리즈의 [[니콜라이]]&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레몬맛 쿠키, 머스터드맛 쿠키, 말차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하버트 웨스트 호프만※&lt;br /&gt;
&lt;br /&gt;
* [[파이널 판타지 7]]의 [[호조]]※&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5]]의 [[사쿠라 후타바]]&lt;br /&gt;
&lt;br /&gt;
== IN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생물군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amp;lt;ref&amp;gt;참고로 현대 그리스는 ENTP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유대인]]&amp;lt;ref&amp;gt;다만 미국의 유대계 민족 사회는 [[ENTP]]에 좀 더 가깝고, [[이스라엘]]은 [[ENTJ]] 정서문화를 갖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일본의 [[나고야]] 및 주부 지방&lt;br /&gt;
*[[체코]]&lt;br /&gt;
*[[슬로바키아]]&lt;br /&gt;
*[[핀란드]]&lt;br /&gt;
*[[몰타]]&lt;br /&gt;
*[[그린란드]]&lt;br /&gt;
*[[발트 3국]]&lt;br /&gt;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비롯한 [[러시아]]의 서북 지역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INTJ로 바뀌는 중이다.)&lt;br /&gt;
*[[네카라쿠|네카라쿠배]], [[실리콘밸리]] 등 IT 기업&amp;lt;ref&amp;gt;직급이 낮을수록. 단 임원이거나, [[대기업]]일 수록 ExTJ 성향에 좀 더 가까워진다. 대기업은 ESTJ, 스타트업이나 IT 서비스 기업 임원은 ENTJ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NASA]] 등 항공•[[우주]] 산업&lt;br /&gt;
*[[수학]] 분야&amp;lt;ref&amp;gt;수리논리나 통계학, 카오스이론 쪽은 EN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매드 사이언티스트]]※&amp;lt;ref&amp;gt;[[EN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리듬게임]]&lt;br /&gt;
*[[게리모드]], [[테라리아]] 등 일부 샌드박스 게임들&lt;br /&gt;
*[[보드게임]], [[턴제 게임]]&amp;lt;ref&amp;gt;다만 [[하스스톤|돌겜]] 등 [[TCG]] 게임은 [[INTJ]]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인디 게임]] 분야&amp;lt;ref&amp;gt;그 외 [[AAA게임]] 분야는 [[ENTJ]], [[모바일 게임]]과 [[리니지라이크]] 게임 분야에선 [[ESTJ]] 정서문화를 갖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마이너 게임 분야&amp;lt;ref&amp;gt;EN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게임]] [[유튜버]] 및 인터넷 방송 분야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기본 성향은 INTP이지만 종합 게임 위주라면 ENTP 성향이, 순간적인 판단이나 피지컬을 요구하는 [[RTS]], [[TPS]], [[FPS]] 위주라면 ISTP 성향이 두드러진다.&amp;lt;/ref&amp;gt;&lt;br /&gt;
*[[트위치TV]]&lt;br /&gt;
*[[넷플릭스]] (에니어그램 5w4 추정) &lt;br /&gt;
*[[남자]][[아싸]]&amp;lt;ref&amp;gt;참고로 INFP는 오덕 쪽이다. 이건 일반적인 아싸를 의미한다.&amp;lt;/ref&amp;gt;&lt;br /&gt;
*[[철덕]], [[버덕]] 등 교통 동호인※&amp;lt;ref&amp;gt;이들의 악행은 Fe 열등 및 Ti - Si 루프로 해석할 수 있으며, 현직 종사자들은 대체로 ISTx 성향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개드립넷]]※&amp;lt;ref&amp;gt;어느 순간부터 유저들이 Ti - Si 루프에 빠져들었고, 부기능 Ne는 많이 잃은 듯.&amp;lt;/ref&amp;gt;&lt;br /&gt;
*[[위키백과]], [[나무위키]]※&amp;lt;ref&amp;gt;단, [[나뮈병]]들 사이에서는 불건강한 [[ISFJ]]의 성향이 많이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20대 대선]] 이전의 [[국내야구 갤러리]]※&amp;lt;ref&amp;gt;사실 과거에도 정치적인 이슈가 있을 때에 한해 [[ISTP]] 성향이 섞이기도 했었으나 20대 대선 이후론 정치갤로 변질되었으며, [[쿨찐]] 메타가 도래함에 따라 불건강한 ISTP 성향으로 완전히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lt;br /&gt;
*[[악플러]]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실제로는 ENT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올빼미]], [[부엉이]]&amp;lt;ref&amp;gt;수컷은 INTP에 가깝지만, 암컷의 경우에는 INFJ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고양이]], [[호랑이]], [[표범]]&amp;lt;ref&amp;gt;흑표범 포함.&amp;lt;/ref&amp;gt;&lt;br /&gt;
*[[문어]]&lt;br /&gt;
*[[오징어]], [[갑오징어]]&lt;br /&gt;
*[[전갈]]&lt;br /&gt;
&lt;br /&gt;
== 디시위키에서 INTP 나온 놈들 적어봐라 ==&lt;br /&gt;
&lt;br /&gt;
솔직히 말해서 istp는 자폐 성향 있는 애(특히 아스퍼거)들도 많은 거 아닌지 의심됨. 흔히 &#039;애스버거&#039;로 불리는 넷 아스퍼거 놈들 성향이 istp가 불건전할 때와 유사한 거 같음. 나도 istp 아스퍼거나 비언어적 학습장애 정도로 보면 될 듯. -- [[옛사용자:전염|전염]] ([[옛사용자토론:전염|토론]]) 2019년 6월 13일 (목) 10:37 (KST)&lt;br /&gt;
&lt;br /&gt;
불건강하게 자란건지 아니면 내가 병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 장점이랑 다른 사람 장점 맞교환할수 있으면 내 모든 장점을 줘서라도 인싸들 사회성의 반이라도 가지고 싶다..&lt;br /&gt;
&lt;br /&gt;
ㄴ인싸 자체가 ㅈㄴ 피곤한 직업인데 어디가 부럽노&lt;br /&gt;
&lt;br /&gt;
ㄴ가지려면 다 가지지 뭐하러 어설프게 반만 가져가려고 하냐. 단점만 남은 상태로 어설프게 가져갔다간 오히려 망한다. 만약 가질 수 있으면 다 가져라.&lt;br /&gt;
&lt;br /&gt;
나도 이번에 정식 검사에서 intp 나왔다 위에 읽다가 정말 똑같아서 놀랐음 현실에서는 나같은 놈 만나기 하늘에 별따기  같았는데 왜 인지 알아간다&lt;br /&gt;
&lt;br /&gt;
어렸을 땐 ENTP였나 ENTJ였나였던거 같은데 최근에 검사한 결과론 INTP가 나옴. 중2때 대형사고 친 이후로 존나 소심해져서 INTP로 바뀐듯 하다&lt;br /&gt;
&lt;br /&gt;
중학교 때부터 INTP만 나왔다. 예전에는 완전 씹아싸 그 자체였는데 대학오고 비대면인데도 친구들 빨리 사귀면서 외향성이 약간 생긴 듯&lt;br /&gt;
&lt;br /&gt;
약 10년 전 고1때 직업심리검사에서 처음 했을때 INTP 나왔었고 16퍼스널리티는 한동안 INFP 나오다가 20대 중반 넘어서부터 다시 INTP 나오더라. 기본적으로 내성적이고 게으른건 똑같은데다 현실사회에서는 늘 소리 한번 못 내고 살고 있는데 인터넷상에선 그나마 죽이 잘 맞는 사람이 좀 많은 거 같다. 초4때랑 21살때 GAS점수 꽤 낮게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스퍼거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함.&lt;br /&gt;
&lt;br /&gt;
INTP인데 수학처럼 계산하는 걸 안 좋아하거나 책을 별로 안 읽는데 어쩌면 좋냐? 시도하는 족족 다 머리가 핑핑 돌더라&lt;br /&gt;
&lt;br /&gt;
ㄴ학문쪽이 잘 맞는다는거지 그것만 팔 필요는 없다 나는 문구류에 꽃혀서 글쓰기로 옮겨감ㅋㅋ&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STP&amp;diff=3832342</id>
		<title>IST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STP&amp;diff=3832342"/>
		<updated>2026-04-05T13:41: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심플/상남자}}&lt;br /&gt;
{{클로킹}}&lt;br /&gt;
{{암살자}}&lt;br /&gt;
{{심플/아재}}&lt;br /&gt;
{{심플/팩트폭격기}}&lt;br /&gt;
{{개인주의}}&lt;br /&gt;
{{심플/자유인}}&lt;br /&gt;
{{아나키스트}}&lt;br /&gt;
{{롤러코스터}}&lt;br /&gt;
{{문무겸비}}&lt;br /&gt;
{{불사조}}&lt;br /&gt;
ㄴ 분석적이며, 현실적인 동시에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성격 때문에 [[무인도]], [[사막]] 한복판과 같이 문명과 멀리 떨어져 있는 야생이든, 사람과 교류가 극히 적은 지역에 있든 말 그대로 어느 환경에서든 최강의 생존력을 보이며, 진짜 오지에서 하는 [[캠핑]]이나 클라이밍 등 [[익스트림]]스포츠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특유의 냉소적 성격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대한 열망이 비교적 적다는 점도 뛰어난 [[생존]] 능력에 한몫한다.&amp;lt;/ref&amp;gt;&lt;br /&gt;
{{심플/공대생}}&lt;br /&gt;
{{이과}}&lt;br /&gt;
{{컴덕}}&lt;br /&gt;
{{강철멘탈}}&lt;br /&gt;
{{강철체력}}&lt;br /&gt;
{{금손}}&lt;br /&gt;
{{전투종족}}&lt;br /&gt;
{{과묵함}}&lt;br /&gt;
{{물}}&lt;br /&gt;
{{랩잘함}}&lt;br /&gt;
{{영웅2}}&lt;br /&gt;
{{심플/영웅 3}}&lt;br /&gt;
{{심플/오른쪽}}&lt;br /&gt;
{{클로킹}}&lt;br /&gt;
{{구라}}&lt;br /&gt;
ㄴ 자신을 ISTP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ISTP들이 구라를 잘 친다는 뜻이 아니다. 주로 [[ISFP]]들이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비주류}}&lt;br /&gt;
ㄴ 전 세계적으론 드물진 않지만 [[헬조선|국내]]에선 4.1%로 S 유형 중 가장 적으며, 특히 [[여자]]는 겨우 2%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드물다. 물론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꽤 자주 볼 수 있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youtube|iQH1HzIw5a8&amp;amp;}}&lt;br /&gt;
&lt;br /&gt;
{{youtube|9izqsMVClIo}}&lt;br /&gt;
&lt;br /&gt;
{{youtube|iX6ybbJVG3o}}&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말이 없고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애들이다.&lt;br /&gt;
&lt;br /&gt;
도둑질도 안하고 [[민폐]]도 안끼친다.&lt;br /&gt;
&lt;br /&gt;
ㄴ ISTP인데 도둑질 해봤다. 큰건 아니지만 쨌든&lt;br /&gt;
&lt;br /&gt;
&lt;br /&gt;
ISTP들은 육체적으로 움직이는 걸 좋아하고&amp;lt;ref&amp;gt;물론 [[케바케]]라서, 육체 활동을 귀찮아하는 ISTP도 있다. 이 경우 재능이 다른 쪽으로 발달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편.&amp;lt;/ref&amp;gt; 각종 도구들을 잘 다룬다.(이거 완전 [[베어 그릴스|생존왕]] 아니냐?) 그래서인지 체육(주로 개인 종목), 무용 및 공학, 공예, 조소 분야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은근히 스펙트럼이 두드러지게 갈리는 유형이기도 한데, 말 간결하게 잘 하면서 요령 좋고 교우 관계 잘 끼어드는 조용한 [[인싸]] 스타일로 성장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조금 어눌한 데가 있으면서도&amp;lt;ref&amp;gt;이런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보면 납득이 되는 게 애초에 [[내향적]]이라 의사소통 경험도 적은 데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자기 관심 분야에 미친 듯이 파고들다 보니 화술을 습득할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다.&amp;lt;/ref&amp;gt; 자기 분야 하나만큼은 미친 듯이 파고들어 독보적이게 되는 유형 중에도 ISTP가 꽤 있는 편.&lt;br /&gt;
&lt;br /&gt;
온라인 상에서도 [[INTP]], [[INFP]] 다음으로 흔히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지식과 논리를 중시하는 내향 사고형(주기능 Ti)이기 때문. 그래서인지 [[덕질]]하는 ISTP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주로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RTS]]나 [[TPS]], [[FPS]] 등의 게임을 직접 즐기거나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뜨개질이나 조립 등의 분야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보통 자기 영역만 안 넘어오면 상대방이 뭘 하든 자유롭게 내버려두는 스타일인데, 실제로 S 유형 중에서는 가장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보통 N 유형, 특히 NT 유형의 경우 사물이나 현상, 개념의 인식에 있어 자기 주관과 생각, 상상을 투영하는 성향이 강한데, 이 때문에 나머지 지표가 같을 경우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순응하는 S 유형에 비해 N 유형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 단, IP 유형의 경우 S든 N이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데, 방향이 다르다. INxP는 공동체 의견에 배타적이면서도, 자기의 고유성을 타인들 또한 받아들이길 원하거나(INFP), 자기 논리의 우월성을 드러내려고 하는 등(INTP) 결론적으로 자기 생각을 표출할 장을 필요로 하는 한편, ISxP는 공동체 의견은 요구되는 만큼 적당히 맞추어 주는 정도로 따르는 모습은 보이나, 동시에 적당히 선을 그으면서 개인적인 삶을 향유하거나(ISFP) 겉으로 따르는 척만 하고 씹어버리는 등(ISTP) 딱히 타인과의 교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경우 어떻게든 공간을 창출해서 끼어드려는 INxP보다 누구랑 딱히 엮이려 들지 않는 ISxP 유형이 더 개인주의적(또는 내성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그 중에서도 타인 의견에 수용적인 F유형(ISFP)보다는 타인 의견에 중지 손가락부터 세우고 보는 T유형(ISTP) 쪽이 더 개인주의적으로 보이기 쉽다. 즉, 겉보기만 봤을 때는 ISTP가 제일 개인주의적으로 보인다는 것.&amp;lt;/ref&amp;gt;&amp;lt;ref&amp;gt;사실 따지고 보면 말 수는 더 적고 사교적이지 않게 비치더라도, 바깥 돌아가는 상황을 적당히 읽고 눈치도 챙길 줄 아는 ISxP 쪽이 INxP보다 더 외향성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눈치 빠르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등.) 일반적으로 INxP 유형의 경우 대인 관계 측면에서 모자라다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런 기제 즉, 남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보다 자기 의견의 표출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더라도) 다소 이기적으로 비치기 쉽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족으로 객관성에 대해 조금 더 노가리를 까보자면, 나머지 지표가 같을 경우 내면 세계가 강한 I 유형의 시선보다 외부 세계를 바라보는 E 유형의 시선의 객관성이 높은 편이다. 반대로 침착성 측면에서는 나머지 지표가 똑같다고 가정했을 때, 눈 앞의 상황 해결에 급급한 E 유형보다, 다소 느릴지언정 내면으로 한 번 정리하는 I 유형이 조금 더 침착한 편이다.&amp;lt;/ref&amp;gt; 기본적으로 내향형인 데다 SJ 유형에 비해 사회적 관계를 덜 신경 쓰는 편이고, 정서교류 욕구가 패시브로 깔려있는 [[ISFP]]와는 달리 다른 사람들의 일에 크게 신경 쓰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도 기본적으로는 수평적인 것을 선호하며,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상대방에게 맞춰주지 않지만 상대방에게 자기한테 맞춰 달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도 가급적이면 피하는 편. 이러한 이유로 S 유형 중에서는 꼰대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큰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ISTP는 [[ISFP]]와 더불어 S 유형 중에서는 N 성향이 큰 유형이다. 다만 감성적인 부분이 있어 N 유형이랑 혼동되는 경우가 잦은 ISFP에 비해 ISTP는 형이상학적인 논의를 질색하는 편이라 N 유형으로 혼동되는 경우는 적다. 보통 의외의 통찰 또는 자기 주관을 보이거나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등, &amp;quot;의외의 모습&amp;quot;으로 Ni가 발현된다. N 유형 중 S 성향이 가장 큰 [[ENTJ]] 그리고 [[ENFJ]]와는 반대인 셈.&amp;lt;ref&amp;gt;그래도 독립적이고 분절적인 성격이라는 점에서 T 지표만 공유하는 [[ENTJ]]와도 제법 접점이 있는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3차 기능이 Ni기 때문에 현실적인 부분에서 눈치가 빠르며, 조용히 자기 일만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주변 상황 파악도 다 하고 있을 때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말빨이 좋고 조화와 연대를 추구하는 [[ENFJ]]와는 정반대이고, 감성과 우수가 가득한 자아탐구자 [[INF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관조적이고 침착한 IP 유형 특성 상 가장 극성이 약하고 난이도가 &#039;&#039;&#039;비교적&#039;&#039;&#039; 낮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남초|남성의 비중이 높다]].&amp;lt;ref&amp;gt;전 세계 기준 남성 8%, 여성 2%. 반면 여성 비중이 가장 높은 유형은 [[ISFJ]]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xSTx 유형 중에선 그나마 가장 MBTI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선 주로 [[공대]]남이나 일본 [[사무라이]]/[[닌자]] 영화, 미국 [[첩보]]영화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의 스테레오 타입으로 자주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INTP]]과 같이 [[혼돈 선]] 성향의 스테레오 타입으로 여겨지는 유형이다.&amp;lt;ref&amp;gt;주로 의적이나 협객 유형 쪽에 많은 편.&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귀차니즘이 강하다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일단 자신이 하던 일은 꾸준히 정진하는 등 성실성은 뛰어나고, 신용도 또한 좋은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정말 의외로 P 중에선 J 성향이 가장 강한 편이며, 사회생활 경험이 쌓여있는 경우 언뜻 게으른 J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이런 특징 덕분에 직장이나 비즈니스 등 공적으로 가장 환영 받는 유형으로 손꼽히기도 하는데, 더 자세한 건 바로 밑의 영상도 참조해보면 좋을 듯.&lt;br /&gt;
&lt;br /&gt;
{{youtube|ljcKW_RpTJU}}&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lt;br /&gt;
IST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stp&amp;amp;no=151860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m5Obb5YosWg}}&lt;br /&gt;
&lt;br /&gt;
{{youtube|K32aXA0YZvw}}&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lt;br /&gt;
ISTP 또한 S 치곤 N 성향이 잘 드러나는 편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에니어그램]]의 영향을 꽤 많이 받는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ISTP는 5w6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타 유형인 경우 조금 다른 느낌이 나는데 이들을 제외하면 9w8과 5w4 그리고 6번이 꽤 있고, 7번과 8번도 흔치 않지만 존재하며, 1번과 3번, 4번은 드물고 2번은 아예 0%에 수렴한다.&lt;br /&gt;
5,6,9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lt;br /&gt;
&lt;br /&gt;
특징을 간단히 설명해보면,&lt;br /&gt;
&lt;br /&gt;
&lt;br /&gt;
* 1번은 J가 굉장히 발달하고 비판(6차)기능 Si도 습관적으로 쓰는 성향이라 xSxJ(특히 ISxJ)처럼 보인다. 덕분에 ISTP 중에선 가장 성숙해 보이는데, 대신 불건강하면 [[꼰대]]가 되기도 쉽다.&lt;br /&gt;
&lt;br /&gt;
* 3번은 J 경향화와 함께 거짓기능 Fi가 발달되어 성취욕이 강해진다. 덕분에 자신의 일에 열중하여 성과를 내는 등, 모범생 같은 이미지가 더해져 [[ISTJ]]와 xNTJ가 섞인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4번은 [[예술]]에 관심이 많고 비현실적 부분들(과거, 미래, 귀신 등)에도 매우 빠져드는 등 3차 Ni가 굉장히 발달하여 INTx처럼 보이지만, 불건강한 경우 거짓 기능 Fi도 과발현되어 정신질환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중 4w5 잇팁은 그 특성 때문에 중2병 환자로 보여지는 경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 6번은 조직엔 충실해져&amp;lt;ref&amp;gt;보통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 법한 조직에 충실해지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ISFP]]와 [[ISTJ]]의 중간 격 모습으로 드러난다.(주기능 Ti+6차 Si) 덤으로 3차 Ni가 발달됐다면 [[INTJ]] 성향까지 조금 더해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 자신을 INTJ로 착각하기 쉬운 편이다. 특히 6w5은 5w4 INTJ와 비슷해 보이는데, 차이가 있다면 좀 더 행동적이고 임기응변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는 것.(부기능 Se) &amp;lt;br&amp;gt;&lt;br /&gt;
6w7은 날개가 7번이기에 위의 6w5와 아래의 7w6의 중간 격 이미지가 되는데 7번 날개의 영향으로 겉으로는 윗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라며 씹고 있는 경우가 많다.(열등 Fe+부기능 Se)&lt;br /&gt;
&lt;br /&gt;
* 7번은 부기능 Se를 더 잘 활용해 더욱 활동적이면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경우가 많아져 얼핏 보면 [[ESTP]]와 구별하기 어려워진다.&amp;lt;ref&amp;gt;참고로 ESTP과 7번 ISTP의 차이는 노는 방식에 있다. ESTP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 사람과 부대 끼며 놀고, 7번 ISTP은 사람을 부담스러워해서 친구 없이 혼자 있을 때도 잘 논다는 게 차이.&amp;lt;/ref&amp;gt; 대개 7w8이 많은데, 아래의 8w7과 비슷하지만 본 유형이 7번이기에 8w7보다 능글맞음을 보이고 블랙 코미디에 능숙한 경향을 보인다.(부기능 Se+7차 Ne)&lt;br /&gt;
&lt;br /&gt;
* 8번은 행동력과 추진력이 강해져 xSxP와 xxTJ가 섞인 모습을 보인다. 단 불건강하다면 [[쿨병]]이나 [[다혈질]]이 강해져 독설을 내뱉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 편.(특히 주기능 Ti+열등 Fe 조합이 과발현된 8w7)&amp;lt;br&amp;gt;&lt;br /&gt;
8w9는 9번 날개의 영향으로 8w7보다는 더 침착하고 쿨한 성격이기에(주기능 Ti+5차 Te) 별 트러블은 잘 안 일으키는 등 8w7과 아래의 9w8을 적당히 섞은 모습을 보인다. &lt;br /&gt;
&lt;br /&gt;
* 9번 중 특히 9w8은 ISTP 특유의 게으름과 쿨함이 더 강해지는 대신 7차 Ne가 보완되며, 웬만한 일엔 그러려니 하는 경우가 많은 등 앞서 설명했던 내용의 상당 부분을 따라간다. 그래서 그런지 [[ISFP]]나 [[INTP]]처럼 보이거나, 이 둘의 중간 격 이미지를 띄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재앙}}&lt;br /&gt;
{{심플/범죄}}&lt;br /&gt;
{{심플/소시오패스}}&lt;br /&gt;
{{심플/사이코패스}}&lt;br /&gt;
{{개쌍놈}}&lt;br /&gt;
ㄴ STP 유형의 현실적인 [[쾌락]]이나 [[이득]]을 위한 다소 충동적인 품행은 [[반사회성 인격장애]]와 유사성을 띈다.&lt;br /&gt;
{{술꾼}}&lt;br /&gt;
{{도박충}}&lt;br /&gt;
{{심플/마약}}&lt;br /&gt;
{{심플/섹스머신}}&lt;br /&gt;
{{어이가없네}}&lt;br /&gt;
ㄴ 불건강해져도 ESxP처럼 일탈을 직접 즐기는 일은 적으나, 대신 엄한 곳에 무작정 [[광고]]를 퍼뜨리는 등의 [[트롤링]]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잦다.&lt;br /&gt;
{{심플/패션고자}}&lt;br /&gt;
{{얼음}}&lt;br /&gt;
{{야갤}}&lt;br /&gt;
{{심플/가오}}&lt;br /&gt;
{{심플/오늘만}}&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씹덕}}&lt;br /&gt;
{{혼모노}}&lt;br /&gt;
{{겜창}}&lt;br /&gt;
{{롤}}&lt;br /&gt;
{{트롤}}&lt;br /&gt;
ㄴ 주로 즐겜을 가장한 트롤링.&lt;br /&gt;
{{또라이}}&lt;br /&gt;
{{심플/욕쟁이}}&lt;br /&gt;
{{빌런}}&lt;br /&gt;
{{찐따}}&lt;br /&gt;
{{중2병}}&lt;br /&gt;
ㄴ 미성숙하거나 불건강한 경우 과도한 [[쿨병]]으로 인해 상대방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든다.&lt;br /&gt;
{{정신승리}}&lt;br /&gt;
ㄴ 마침 [[인터넷]]에 떠도는 [[멸칭]]도 [[정신승리]]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열등기능이 Fe인 데다, 내향 + 사고형인 만큼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lt;br /&gt;
&lt;br /&gt;
지적질을 꽤 하는 유형인데, 지적 자체는 정답인 경우가 많더라도 그 태도가 대체로 심히 좋지 않다.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잘못한 것만 말하거나, 유독 이 때 만큼은 자기 생각만 옳다는 전제를 깔고 가는 게 심하다는 점들이 특히.&amp;lt;ref&amp;gt;화법과 관련된 부분은 같은 내향 사고형인 [[INTP]]도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이 있다. 단 이쪽은 대체로 [[양비론]]을 펼치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amp;lt;ref&amp;gt;당장 [http://m.dcinside.com/board/psychology/105307 이 글](특히 댓글)만 봐도 위의 언급된 ISTP 특유의 단점이 잘 드러나는 편. 여담으로 저기서 까이고 있는 [[INFP]]와는 [[MBTI 검사/관계론#초자아 관계|초자아관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이가 나빠지거나 싫어하는 사람들과 여러모로 제일 엇나가기 쉬운 유형인데, 위의 돌직구 문제도 있고, 지나치게 자신이 본 것 위주로 생각하며 감정에 대해 미숙한 면이 강하다 보니 한 대상을 감정 때문에 부정적으로만 보고 있다는 걸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안 좋은 면만 부각되는 식으로 [[팩폭]]&amp;lt;ref&amp;gt;즉 틀린 말은 잘 안 한다. 시야가 쏠렸을 뿐이지.&amp;lt;/ref&amp;gt;을 가하거나, 또는 그런 상대에 대해서 인식을 개똥으로 깔아 놓고 무시해서, 사이가 금 가면 꽤 스트레스 받고 수습하기가 꽤 까다로운 편.&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쿨찐]]과 가장 근접한 유형인데, 불건강한 ISTP 중에선 [[커뮤니티]]나 [[게임]] 등 온라인 상에서 조금이라도 허술하거나, 부조리나 악폐습에 대해서도 자신과 관련 없다 싶으면 꼬투리 잡고 시비를 거는 게 일상이며&amp;lt;ref&amp;gt;예를 들면 [[학교폭력]]에 대해 [[찐따]]들의 업보라며 [[담당 일진]] 드립을 치는 등.&amp;lt;/ref&amp;gt;, 알빠노나 [[나만 아니면 돼]] 등 이기적인 면모, 그리고 [[누가 칼들고 협박함?|누칼협]]이나 악깡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등의 극단적인 자기 책임론&amp;lt;ref&amp;gt;개인의 선택과 의지 그리고 노력에 따라 산출된 결과에 대해 각 개인은 불평하지 않고 순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자기 책임론에 대해선 E와 I만 다른 [[ESTP]] 또한 강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을 주장하는 등, 원천봉쇄의 오류 및 매듭 자르기의 오류를 저지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며, xSTx 유형 종특으로 [[언더도그마]]에 대해서도 반감이 심해서 NF 유형(특히 정 반대인 xNFJ)과 사사건건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이들의 스테레오한 단점으로 의사소통이 딸린다는 게 꼽히곤 하는데, 한국 등 [[동아시아]] 문화권에선 좋든 싫든 [[인간관계]]에 파묻히며 자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역으로 주기능 Ti 부기능 Se를 바탕으로 의사소통에 대해 머리로 이해하게 되면서 오히려 똑 부러지게 말하면 말했지 그런 경우는 별로 없다.&amp;lt;ref&amp;gt;그럼에도 기본적인 언변 능력 자체는 모든 유형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편이다. 애초에 정 반대인 [[ENFJ]]의 공식 별명부터 &#039;&#039;&#039;언변 능숙형&#039;&#039;&#039;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대신 언변과는 별개로 논리 자체는 상당히 치밀하고 자기 주장은 확실한 편이지만, 상대방의 감성을 자극하는 웅변이나 연설 등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대신 [[한국]]에서는 현실에 자기와 안 맞는 부분을 견디며 자랐다는 것과 그럼에도 뛰어난 [[눈치]]와 생각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적응한 탓인지, 의견 차이가 생길 때나, 충고 등등을 해줄 때 은연중에 저런 성장 환경이 오만함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어찌 보면 세 번째 문단의 언급한 부분과 연결되는 점이기도.&lt;br /&gt;
&lt;br /&gt;
위계 질서를 혐오하거나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관습에는 적극적으로 반항하기도 한다. 한국의 [[오지랖]], [[꼰대]] 문화랑 충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출난 [[능력]]이 있지 않는 이상 [[인성쓰레기]] 취급을 받기 쉽다. 그렇지만 일단 부기능이 Se인 만큼 NT유형처럼 집착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엉뚱한 데에 힘 빼기도 싫어서 현실과 적당히 [[타협]]해서 사는 경우가 많은 편이지만, 사실상 [[울며 겨자 먹기]] 식이고 한계에 도달하면 말 그대로 &#039;계급장 떼고 싸운다&#039;라는 말처럼 윗사람과 각 잡고 싸우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으론 정치질로 희생 당하기 쉬운 편인데, 특히 동아시아 문화권과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amp;amp;no=37565 상극의 모습]을 보이는 유형이기도 하다. ISTP는 상술했듯이 맞는 말을 하지만 태도가 상당히 좋지 못 하고, 타인에게 맞춰준다는 것은 선택지로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amp;lt;ref&amp;gt;의외로 주기능 Ti를 공유하는 INTP의 경우, 부기능 Ne로 인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은 좋은 편이다. 본인이 납득하면 맞춰주기도 하고. 다만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싶을 때 상대방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지적하다가 욕을 먹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amp;lt;/ref&amp;gt;세상을 &#039;&#039;&#039;독고다이&#039;&#039;&#039;로 헤쳐나가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이 점은 INTP보단 [[INTJ]]랑 비슷한데, 그래서인지 ISTP과 INTJ는 표면 상으로만 보면 구별이 쉽지 않다. 자세한 건 후술할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 개인주의가 주류인 서구 사회에서는 이런 모습이 결점으로 지적되는 경우가 별로 없으나, 공동체주의가 팽배한 동아시아 사회에서는 이런 모습이 공동체에 대한 불충으로 여겨지고 욕을 먹는 일이 발생한다. 왜냐하면 공동체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는 맞는 말을 하는 것보다는 공동체에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amp;lt;ref&amp;gt;사실 젊은 세대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렇지, 공동체주의가 단순히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게, 공동의 목표가 생길 경우 공동체를 결집하여 목표를 이룩하는 데에 유리하기도 하고, 자원봉사나 기부 등 공동체 내 타인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유도하기도 한다. 또한 공동체주의 특유의 체면 중시나 암묵적 합의가 치안 등 적절한 통제가 필요한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그러나 공동의 목표가 [[나치|이상한]] [[2차 대전|곳으로]] 가는 경우가 의외로 잦다는 것이 문제. 서구권에서 개인주의가 발달하는 데에도 [[나치즘|앞서 제시한 사례]]에서 공동체주의의 폐해를 겪은 것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쳤다. [[파시즘|상술한 것]]과 같은 다소 극단적인 사례 말고도 직장이나 학교에서 수많은 꼰대 상사, 꼰대 선배, 꼰대 선생들이 능력과는 상관없이 자기 똥꼬 잘 빨고 정치질 잘 하는 사람들을 우대해주는 것도 이에 포함된다. 그 꼰대들 입장에서는 &amp;quot;질서와 화합&amp;quot;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잘 준수하는 사람들을 더 예쁘게 봐주는 것이므로.&amp;lt;/ref&amp;gt; 특히 주기능이 Fe인 ExFJ에게 이런 모습은 굉장히 아니꼽게 보이기 쉬워서 이들에게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다. ISTP 본인은 스스로 정치질에 소질이 없다는 사실도 분명히 인식하고 있기에, 정치 싸움에 연루되기 싫어서 신경 끄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불건강한 ExFJ가 주도권을 쥐는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동체 내 자기 인맥을 선동하면서 자기 눈 밖에 난 ISTP에게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더러워서 조직을 떠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다만 엔지니어 계열이나 연구/개발 등 [[기술]]과 능력이 중시되는 직종에서는 자기 성과로 상대방 아가리에 자물쇠를 채워버리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간관계와는 별개로 [[귀차니즘]]이 심한 유형이기도 하다. 근데 이건 사실 진짜 게을러서 그런 건 아니고, 에너지를 한번에 몰아서 폭발적으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금방 지치는 일이 많기 때문. 거기에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나머지는 신경 쓰지 않으려는 성향도 한 몫 한다.&lt;br /&gt;
== NT보다는 덜해도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ISTP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매우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ISTP과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주로 NT가 여자의 주류 MBTI인 SF와 어울리기 힘들다고 알려져있는데 ISTP도 그에 못지않게 힘들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게다가 ISTP 여자는 I성향이 강하므로 여자 무리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사교적인 성향의 SF 유형과 갈등을 갖기 쉽다. 즉 주류 여자 무리와 어울리는 것은 NT만큼 힘들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ISTP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ISTP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lt;br /&gt;
=== [[ESTP]]와의 차이점 ===&lt;br /&gt;
ESTP와 ISTP 두 유형 모두 피지컬 또는 손재주가 좋아서 육체활동에 강한다는 점, 스릴과 모험을 즐기는 점 등 공통점이 많지만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 ESTP 8w9 자기보존형(self preservation 8)이 자신을 ISTP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잦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편의상 ESTP는 E, ISTP는 I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 및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I: 조용하고 과묵하며, 사람한테 관심이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E: 활발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눈치 관련&lt;br /&gt;
&lt;br /&gt;
I: 눈치 자체는 정말 빠른 편이나, 굳이 신경쓰지 않으며, 자기 일에 집중한다.&lt;br /&gt;
&lt;br /&gt;
E: 모든 유형 중 가장 눈치가 빠르고, 이를 활용하여 인간관계까지 같이 챙긴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경쟁심을 발휘하는 범위&lt;br /&gt;
&lt;br /&gt;
I: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한해 경쟁심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E: 어느 분야든 경쟁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즐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ESTP 두 MBTI 유형은 나이가 들수록 서로 닮아간다. &lt;br /&gt;
&lt;br /&gt;
* [https://blog.naver.com/tksekfk234/221545076150 ISTP가 보는 ESTP].&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mYYyuM1Fa3g}}&lt;br /&gt;
&lt;br /&gt;
=== [[INTP]]와 유사점 ===&lt;br /&gt;
&lt;br /&gt;
ISTP는 [[INTP]]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조용하고 인간관계 싫어하고 팩폭 잘 날리고 자기가 꼴리는 거만 하려는 성향과 논리를 중시하는 높은 지능.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ISTP와 INTP는 구별하기가 어렵다. 다만 한 가지 큰 차이점이 있는데 ISTP는 대체로 실용적인 면이 강하고 INTP는 이론적인 면에 강하다. 그래서인지 ISTP들은 창의적 사고에 큰 난관을 겪는 반면(맹점 Ne), INTP들은 자기 능력을 이용해 먹고 살 길을 만들거나 물건을 직접 만드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맹점 Se). 이로 인해 ISTP는 대체로 육체를 자주 쓰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만 INTP는 대체로 머리를 쓰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다.&amp;lt;ref&amp;gt;ISTP가 조용한 [[인싸]]로 성장한다는 말이 이것 때문. INTP는 대체로 일반인들과는 너무 다른 사고 방식과 취향 때문에 [[아싸]]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ISTP는 육체 활동을 즐기는 특징 상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기 때문에 본인은 싫어해도 [[사회성]]은 괜찮은 경우가 꽤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차이점 때문에 ISTP는 흑화하면 실제로 지 꼴리는대로 사는 범죄자가 되지만, INTP는 흑화해도 방 안에만 틀어박혀서 넷상에서 지랄떠는 [[히키코모리]] 선에서 끝난다. ISTP가 성공하면 대부분 (피지컬이 뛰어날 경우) 군인, 운동 선수, 배우나 (손재주가 뛰어날 경우) 엔지니어가 되지만 INTP는 학자, 분석가, 예술가가 된다. 뇌피셜이지만 이 둘의 성향이 동시에 드러나는 경우도 있는데&amp;lt;ref&amp;gt;둘의 차이점은 인식 기능으로 (ISTP의 경우 Se, INTP의 경우 Ne) 정말 절반은 ISTP, 절반은 INTP 이런 식으로는 나오지 않는다.&amp;lt;/ref&amp;gt;, 보통 혼자서 이런저런 일에 부딪히면서 살아온 INTP가 ISTP의 독립적인 성향을 일부 공유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상대적으로 무르게 살아온 ISTP가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며 INTP처럼 창의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본다.&lt;br /&gt;
&lt;br /&gt;
ㄴ근데 MBTI 자체의 두번째 글자는 애초에 인식기능 아님? 인식이라는게 정보를 외부로부터 내면으로 프로세싱 하는 건데 우리가 독심술사가 아니면 마음을 볼 수가 없잖아. 그러니 우리는 걔네 성격을 추정하는 건 걔네가 표출하는 감정, 말, 행동을 보는 세 번째 글자(T-F)로 하는 거니까 사실 우리가 보기엔 MBTI에서 두 번째 글자가 다른 쌍은 느낌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듯. 살아오면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게 다르니까 인생 경험이 쌓일수록 둘이 구별되는 거라고 봄. 예를 들어 겉으로 보기엔 ENFJ나 ESFJ나 비슷해 보이거나, INFJ나 ISFJ나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말이지. 근데 확실히 ENFJ와 ENTJ, ESTJ나 ESFJ는 다르게 느껴지잖아.&lt;br /&gt;
&lt;br /&gt;
ㄴ기능 차이로 보면 된다. ISTP는 Ti-Se-Ni-Fe고 INTP는 Ti-Ne-Si-Fe순으로 주 기능인 Ti와 열등 기능인 Fe를 공유하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는거. 경험상으로 내향성은 INTP가 ISTP보다 더 심한거 같다.&lt;br /&gt;
&lt;br /&gt;
이것 외에도 Ne, Ni때문에 사고 방식에 명확한 차이가 있다. INTP는 한 가지 정보에서 여러 개의 결론을 내린다면 ISTP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 뒤 한 가지 결론만 내린다. 시각화하자면 이런식으로&lt;br /&gt;
&lt;br /&gt;
ISTP: 정보1, 정보2, 정보3 -&amp;gt; 결론&lt;br /&gt;
&lt;br /&gt;
INTP: 정보 -&amp;gt; 결론1, 결론2, 결론3&lt;br /&gt;
&lt;br /&gt;
그래서 INTP가 브레인스토밍나 새로운 아이디어 내는데 능한반면 ISTP는 그런쪽에 약한 편이다. 반대로 INTP는 관점이 뚜렷하지 않아 결정장애 걸린거마냥 답답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ISTP는 자기 관점이 뚜렷하고 결정이 빠른 편이다. &lt;br /&gt;
&lt;br /&gt;
INTP인지 ISTP인지 헷갈린다면 S-N으로 구별할려고 하지말고 사고 방식에 중점을 두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hhvMNFqGLYw}}&lt;br /&gt;
&lt;br /&gt;
=== [[I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말 수가 적고, 조용한 인상이면서도 은근히 자극을 추구하고 운동신경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헷갈릴 여지가 있으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ISFP들이 자신을 ISTP으로 입력하는 사례는 의외로 잦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 의견에 반응하는 방식&lt;br /&gt;
&lt;br /&gt;
T: 좀 더 분석적이다. 타인의 의견의 결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Ti)&lt;br /&gt;
&lt;br /&gt;
F: 좀 더 가치적이다.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을 비교하여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몰두한다. (Fi)&lt;br /&gt;
&lt;br /&gt;
&lt;br /&gt;
* 일상 문제에 대해서&lt;br /&gt;
&lt;br /&gt;
T: 그다지 호불호가 없으며, 타인의 호불호에 대해서도 무심하다.&lt;br /&gt;
&lt;br /&gt;
F: 자기의 호불호도 확고하지만, 갈등을 싫어해서 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친해지면 의외로&lt;br /&gt;
&lt;br /&gt;
T: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잘 챙겨준다.(Se - 열등 Fe)&lt;br /&gt;
&lt;br /&gt;
F: 강도높은 팩폭을 종종 날린다.(Se - 열등 Te)&lt;br /&gt;
&lt;br /&gt;
&lt;br /&gt;
* 선호하는 운동 분야&lt;br /&gt;
&lt;br /&gt;
T: 복싱, 헬스 등 개인단위 스포츠&lt;br /&gt;
&lt;br /&gt;
F: 축구, 야구 등 팀 스포츠&lt;br /&gt;
&lt;br /&gt;
&lt;br /&gt;
* 손재주&lt;br /&gt;
&lt;br /&gt;
T: DIY, 기계 조립 등 공학적인 손재주 (Ti - Se)&lt;br /&gt;
&lt;br /&gt;
F: 그림, 조각 등 예술적인 손재주 (Fi - Se)&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일시&lt;br /&gt;
&lt;br /&gt;
F:소녀향 마법소녀물 만화 여주&lt;br /&gt;
&lt;br /&gt;
T:남성향 첩보물 청년만화/그래픽노블 남주&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8T-zUcO9v08}}&lt;br /&gt;
&lt;br /&gt;
=== [[IS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조용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느껴지는 첫인상이 비슷한 편이라 겉으로는 비교되는 MBTI 유형 중에선 ISTP랑 가장 비슷한 유형인 것 같지만&amp;lt;ref&amp;gt;ISTx 사이에서 갈리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유튜버]] 박막례(16퍼스널에서 ISTJ라고 인증했지만, ISTP의 3차 Ni가 뚜렷하다는 말이 많다), [[홍진경]](정식검사로 ISTJ → ISTP), [[CHEEZE]]의 달총(ISTP → ISTJ) 등이 있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ISTP랑 가장 이질적인 유형이다. 정리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방성&amp;lt;ref&amp;gt;자신의 생각과 다른 아이디어, 새로운 시도, 새로운 문물과 경험 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배척하느냐를 표현하는 [[Big 5]]의 5가지 수치 중 하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J: 보수적이여서, 정해진 틀과 규율에 복종하는 것을 선호한다.(Si, 개방성이 낮음)&lt;br /&gt;
&lt;br /&gt;
P: 개방적이여서,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것을 선호한다.(Se, 개방성이 높음)&lt;br /&gt;
&lt;br /&gt;
&lt;br /&gt;
* 문제를 해결할 때&lt;br /&gt;
&lt;br /&gt;
J: 책이나 매뉴얼 등 외부 자료를 활용해 조직적,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Te)&lt;br /&gt;
&lt;br /&gt;
P: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하다면&amp;lt;ref&amp;gt;이 부분은 [[ESTJ]]와 [[ESTP]]와의 차이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039;유사성을 띈다&#039;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J: 사회적 질서 및 위계만을 내세우는 권위형 꼰대&lt;br /&gt;
&lt;br /&gt;
P: 현실적인 쾌락이나 이득만을 위해 움직이는 반사회성 인격장애자&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topas_77/221365584506 여기]나 [https://cafe.naver.com/mbticafe/172028 여기], 혹은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Bd1kw8MSM5o}}&lt;br /&gt;
&lt;br /&gt;
=== [[I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INTJ나 ISTP 모두 [[효율]]을 중시하고, 분석과 관찰을 좋아하는 유형이며, 첫인상이 차가운 편이라 구분하기 어려운데&amp;lt;ref&amp;gt;기본적으로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에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주로 ISTP 쪽에서(특히 여성인 경우) 더 많이 착각하는데, 대표적인 사례로 공식적으론 [[조유리]](INTJ → ISTP), 비공식은 [[ITZY]]의 [[류진]], 창작물에선 [[연애혁명]]의 왕자림이 있다. 둘 다 INTJ라고 밝혔으나, MBTI에 관심이 많은 팬들은 ISTP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다만 INTJ 쪽에서 착각할 가능성도 낮지 않은데, 이 경우 ISTP가 가장 J성향이 강한 P유형이란 점과(특히 ISTP이 사회생활에 익숙한 경우 대외적으로 게으른 J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N에 대한 이미지나 밈 등이 대개 Ne 스타일로 묘사되는 것을 보고 스스로를 S로 단정 지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순간적인 위기가 닥쳤을 때 잘 드러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 ISTP는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나지만, (부기능 Se)&lt;br /&gt;
&lt;br /&gt;
* INTJ는 눈치와 행동력이 좋지 않아 임기응변에 약하다. (열등 S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외형 상 비슷해 관계 초반엔 무난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신경전이 벌어지기 쉽다. 가까운 사례로는 [[주갤]](INTJ)과 [[야갤]](ISTP)의 갈등이 대표적이다.&amp;lt;ref&amp;g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stp&amp;amp;no=154578 그 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tj&amp;amp;no=69728 경험담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만약 ISTP와 INTJ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jackfrost.tistory.com/1520 여기]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tj&amp;amp;no=76711 여기], 혹은 [https://cafe.naver.com/mbticafe/225975 이 글의 댓글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 [[ENTP]]와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의외로 ISTP와 [[ENTP]]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충동적, [[인싸]] 중에서 [[아싸]] or 아싸 중에서 인싸, 객관/논리적 가치 중시, 지가 짱구 굴려봐서 정말 필요할 때가 아니면 행동 절대 안 함, 자만심 ㅈㄴ 쎔, 개인주의 ㅈㄴ 쎔, 반골 + 관종 기질, 자기 주장 강함, 권위주의 극혐, 지가 잘하거나 관심 있는 건 ㄹㅇ 미친 척하고 하는데 지가 하기 싫거나 관심 없는 건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함, 선택적 눈치, 인간관계 형성 그 자체에는 가치 1도 안 두는 특징 등등.&lt;br /&gt;
&lt;br /&gt;
실제로 ISTP가 감각형 중에서도 직관적 성향이 제일 높고, ENTP는 외향형 중에서도 내향적 성향이 제일 강해서, 두 유형은 잘 맞는다고 한다. 그리고 온라인 상이나&amp;lt;ref&amp;gt;특히 [[2020년대]] 초 기준으론 [[쿨찐]] 메타(= ISTP)가 도래함에 따라 [[남초]]에 한해선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꽤 있다.&amp;lt;/ref&amp;gt; 둘의 애니어가 4/6w5 or 7w8이라면 더더욱 TP 그룹적인 유사성이 보이는 편. 가까운 예시로, 기본 성향은 ENTP이나 메인스트림은 ISTP 성향도 띄는 [[디시인사이드]]가 대표적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amp;quot;언변 능력(말솜씨,말주변)&amp;quot;인데,&lt;br /&gt;
&lt;br /&gt;
&lt;br /&gt;
- ISTP : 16가지 유형 중 최하위급의 언변력&lt;br /&gt;
&lt;br /&gt;
- ENTP : 언제가 됐든 말빨이 아주 강력해서 말만 잘해도 잘 먹고 잘사는 ENxJ랑 견줄 정도의 언변력&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해외 인물===&lt;br /&gt;
&lt;br /&gt;
* EDM 프로듀서 [[데드마우스]]★&lt;br /&gt;
&lt;br /&gt;
* [[건즈 앤 로지스]]의 [[슬래쉬]]&lt;br /&gt;
&lt;br /&gt;
* [[프란시스 은가누]] , [[이스라엘 아데산야]]&lt;br /&gt;
&lt;br /&gt;
* [[샤킬 오닐]]&lt;br /&gt;
&lt;br /&gt;
* 기타리스트 [[잭 와일드]], 제프 백&lt;br /&gt;
&lt;br /&gt;
* 래퍼 [[에미넴]]★, [[릴웨인]]★, [[스눕독]]★&lt;br /&gt;
&lt;br /&gt;
* [[레드제플린]]의 [[지미 페이지]]&lt;br /&gt;
&lt;br /&gt;
* 배우 [[톰 크루즈]], [[이소룡]], [[제이슨 스테이섬]], [[우이판]]※&amp;lt;ref&amp;gt;미성년자 강간사건 참고&amp;lt;/ref&amp;gt;, [[스칼렛 요한슨]]&lt;br /&gt;
&lt;br /&gt;
* 성우 [[우메하라 유이치로]]※&lt;br /&gt;
&lt;br /&gt;
*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lt;br /&gt;
&lt;br /&gt;
* 재즈 뮤지션 [[마일스 데이비스]]&lt;br /&gt;
&lt;br /&gt;
* [[클린트 이스트우드]]&lt;br /&gt;
&lt;br /&gt;
* 생존왕 [[베어 그릴스]]&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 [[엘링 홀란드]]&lt;br /&gt;
&lt;br /&gt;
* 축구감독 [[무리뉴]]&lt;br /&gt;
&lt;br /&gt;
*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lt;br /&gt;
&lt;br /&gt;
*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랜디 존슨]], [[더스틴 니퍼트]], [[게릿 콜]], [[알버트 푸홀스]], [[스즈키 이치로]]&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언더테이커]], [[골드버그]], [[하드코어 할리]], [[딘 앰브로스|존 목슬리]], [[베키 린치]], [[랜디 오턴]]&lt;br /&gt;
&lt;br /&gt;
* 스타셰프 마르코 피어 화이트&lt;br /&gt;
&lt;br /&gt;
===국내 인물===&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앙]] (근거는 각주 참고)★■※&#039;&#039;&#039;&amp;lt;ref&amp;gt;대통령 시절엔 [[INFJ]]로 알려져 있었으나, 딸 문다혜가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 직접 [https://twitter.com/seulha_e/status/1577579951750254593?t=1xRNIeWI-6a3KURsnGXIDQ 검사 결과를 공개했으며](그래서 위의 [[단점]] 란에 [[재앙]] 틀을 새로 붙인 것임.), E와 I가 비슷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ESTP]]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범죄를 저지른 건 아니지만 불건강 표기가 붙은 이유는 [[싸가지]]없는 행보를 자주 보이기에 정서적으로 불건강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일단 입양 취소 발언에서 살펴보면 있어서는 안될 일이 생겼다고 말은 했지만(Ti - Fe) 해결책으로 입양아와 부모의 관계를 고려해서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취소해야 한다는 말실수(열등 Fe)를 저질렀으며, 공기업 꼰대들의 부동산 투기 만행을 방관 했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 시선에는 썩 좋지 않은 행보를 자주 보였다는 건 사실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이외에도 여러가지 논란이 된 행위들로 미루어 보아 불건강한 모습이 많이 드러난다. 당사자들의 개인적인 감정은 고려하지 않은 채 무조건 상황을 좋게 만들려고 하는 행보를 많이 보였는데, 목함지뢰가 박혀서 입원해있는 하사한테 얘기하다가 갑자기 &amp;quot;뭐 짜장면 한 그릇 먹고 싶다든지 그런 소망 없어요?&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이 멕시코 대표팀에게 패하여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카메라 앞에서 선수들에게 화이팅을 강요한 것도 모자라 손흥민에게 웃으면서 화이팅을 시켰다. Fe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경우도 있었다. 대선 후보 시절 유세 기간에 팽목항에 방문하여 방명록에 &#039;미안하다, 고맙다&#039;라고 적었으며, 그것으로 모자라 천안함과 연평해전 유족들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벽에 떡 하니 김정은 사진을 붙여 놓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나훈아]], [[윤민수]], [[홍진경]]★●&amp;lt;ref&amp;gt;첫 검사에선 [[ISTJ]]로 나왔으나 이후 ISTP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격투기 선수 명현만 (에니어그램은 8w9로 추정)&lt;br /&gt;
&lt;br /&gt;
* 래퍼 [[장용준]]※&amp;lt;ref&amp;gt;아버지 [[장제원]]은 불건강한 ENxJ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amp;lt;/ref&amp;gt;, 키스에이프※, 최하민★, [[김효은]], 이로한★(에니어그램 9w8 추정), EK&lt;br /&gt;
&lt;br /&gt;
* [[루리웹]]의 [[운영자]] [[진인환]]&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디렉터 [[강원기]]★※&lt;br /&gt;
&lt;br /&gt;
* 모델 [[한혜진]]★, 주우재★■&lt;br /&gt;
&lt;br /&gt;
* 문준용※&lt;br /&gt;
&lt;br /&gt;
* 배우 [[윤여정]] [https://www.youtube.com/watch?v=csuCT6OtAZw], [[유동근]], [[소지섭]], [[전지현]], [[하석진]]★&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장성규]]★, [[배성재]]★&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김주찬]]&lt;br /&gt;
&lt;br /&gt;
* 영화 평론가 [[허지웅]]&lt;br /&gt;
&lt;br /&gt;
* 유튜버 [[맞짱맨]]※, 에드머★&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마루에몽]], [https://www.twitch.tv/goyo_0/videos 고요]★, [[녹두로]]([[에니어그램]] 8w9 추정)&amp;lt;ref&amp;gt;시청자들 말을 들으며 수용적이기보단, 본인이 원하는 걸 굽히지 않고 내세우는 방송 스타일에 클리어 하고자 마음먹는다면 밤도 새고,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그만두는 진행을 하기 때문에 8w9로 추정된다.&amp;lt;/ref&amp;gt;, [[수탉(BJ)|수탉]]★, [[승냥이 (BJ)|승냥이]]★■※, [[철구]]※, [[김이브]]★※, [[신태일]]★■※&amp;lt;ref&amp;gt;검사에선 ISTP라고 하지만 인방에서 보여준 온갖 기행과 관종짓 그리고 선넘는 패드립 등을 보여주는거 보면 Ne - Fe 루프현상을 겪고 있는 불건강한 ENTP가 유력하다. 에니어그램은 7w6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전 프로게이머이자 인터넷 방송인 [[와꾸대장봉준]]★※&lt;br /&gt;
&lt;br /&gt;
* [[브베]] 형 한창우※&lt;br /&gt;
&lt;br /&gt;
* (한때) 브베의 그녀 [[오닉스]]※&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박명수]]★, [[이휘재]]※, [[스틸곽]]&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김준영&lt;br /&gt;
&lt;br /&gt;
* [[이찬희]] 병장※&lt;br /&gt;
&lt;br /&gt;
* 한국의 싸움꾼 [[시라소니]]※&lt;br /&gt;
&lt;br /&gt;
* [[우범곤]]※&lt;br /&gt;
&lt;br /&gt;
* [[블랙핑크]]의 [[지수]]★&lt;br /&gt;
&lt;br /&gt;
*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이자 [[YG 엔터테인먼트]]의 前 대표 [[양현석]]※&lt;br /&gt;
&lt;br /&gt;
* [[f(x)]]의 [[크리스탈]]&amp;lt;ref&amp;gt;[[ESTJ]]인 언니 [[제시카]]와는 대척관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H.O.T.]]의 [[장우혁]]&lt;br /&gt;
&lt;br /&gt;
* [[ITZY]]의 [[류진]]■&amp;lt;ref&amp;gt;공식적으로는 [[INTJ]]가 나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류진을 ISTP으로 추정하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VE]]의 [[안유진]]★■&amp;lt;ref&amp;gt;비교적 Fe가 잘 드러나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유지애]]★&lt;br /&gt;
&lt;br /&gt;
* [[르세라핌]]의 전 멤버 [[김가람]]★※&lt;br /&gt;
&lt;br /&gt;
* 비스트의 전 멤버 [[장현승]]&lt;br /&gt;
&lt;br /&gt;
* 전 [[아이즈원]]의 [[조유리]](에니어 4w3)★●■&amp;lt;ref&amp;gt;INTJ에서 바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에스파]]의 [[윈터]]★&lt;br /&gt;
&lt;br /&gt;
* [[인피니트]]의 [[김성규]]★&lt;br /&gt;
&lt;br /&gt;
* [[젝스키스]]의 [[은지원]]★●&amp;lt;ref&amp;gt;&#039;끼리끼리&#039;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선 [[ISFP]]로 나왔으나 이후 브이앱에서 검사한 결과 ISTP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트와이스]]의 [[나연]]★■&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1eYQXLIf6d0 테스트 결과 모든 항목이 중간에 있어서 다른 유형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lt;br /&gt;
&lt;br /&gt;
===애니, 만화, 웹툰 캐릭터===&lt;br /&gt;
&lt;br /&gt;
* [[PSYCHO-PASS]]의 [[코가미 신야]]&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김다은, 최종수※&amp;lt;ref&amp;gt;지나치게 자존심이 강하면서 상대방을 가차없이 깔아뭉개는 모습(열등 Fe=주기능 Ti), 가상의 라이벌을 상정하고 동기부여를 얻는 등(Ti-Ni 루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건물주 누나]]의 [[배민우]], [[서나리]]&lt;br /&gt;
&lt;br /&gt;
* [[골든 카무이]]의 [[오가타 햐쿠노스케]]&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아무로 레이]]&amp;lt;ref&amp;gt;INTP으로 볼 여지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아부라메 시노]], [[카쿠즈]]※&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지로 쿄카]], [[아이자와 쇼타]]&lt;br /&gt;
&lt;br /&gt;
* [[너의 이름은]]의 [[타치바나 타키]]&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로이, 바다, 빙, 조이&lt;br /&gt;
&lt;br /&gt;
* [[메탈베이블레이드]]의 타테가미 쿄우야(태사자), 크리스&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이시다 쇼야&amp;lt;ref&amp;gt;니시미야 쇼코를 괴롭히던 개초딩 시절에는 불건강한 ESTP였지만 역으로 왕따를 당하고 지내면서 고등학생이 된 시점에는 ISTP로 변화, 그래도 작중 후반에는 갱생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뮬란]]의 [[뮬란]]&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 의 [[히코 세이쥬로]]&lt;br /&gt;
&lt;br /&gt;
* [[벅스라이프]]의 플릭★&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박소림]]&lt;br /&gt;
&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의 로디&lt;br /&gt;
&lt;br /&gt;
* [[슈렉]]의 슈렉&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양호열]], [[서태웅]], [[윤대협]]&lt;br /&gt;
&lt;br /&gt;
* [[신기동전기 건담 W]]의 [[히이로 유이]]&lt;br /&gt;
&lt;br /&gt;
* [[신병]]의 강찬석※&amp;lt;ref&amp;gt;본편한정, 드라마판에서는 불건강한 ESTP로 나온다. 사족으로, 본편에서도 딱히 건강한 모습은 아니지만, 드라마판은 완벽한 악인으로 나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기공룡 둘리]]의 [[고길동]]&amp;lt;ref&amp;gt;ISTJ로도 보일 수 있겠지만, 바요킹과 싸울때 내가 홍콩영화 한두편 본줄 아냐고 한다거나, 얼음별에서 보이는 행동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는 Ti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고길동은 부지런한 ISTP에 부합하다. 특히 얼음별 대모험의 고길동은 ISTP의 특징을 여과없이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따맘마]]의 오영복&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토프&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오싹양&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시마 린&lt;br /&gt;
&lt;br /&gt;
* [[유미의 세포들]]의 구웅&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사이타마]], [[번견맨]], [[가로우]]※, 데스개틀링※&amp;lt;ref&amp;gt;S급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고, 다른 히어로보다 자신이 인정받기를 원해 A급 히어로들을 모아 가로우를 공격한 걸 봐서는 불건강 ISTP가 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롤로노아 조로]], [[쥬라큘 미호크]]&lt;br /&gt;
&lt;br /&gt;
* [[월레스와 그로밋]]의 그로밋&lt;br /&gt;
&lt;br /&gt;
* [[이나즈마 일레븐]]의 [[염성화]], [[맹수현]]&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후지와라 분타]]&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정민식※, 이주오&amp;lt;ref&amp;gt;책임감이 제법 강하고 판단력 및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 xxTJ유형으로 보일법도 하지만, 이 모든 특성에 빠르고 냉철한 현실 인식과 분석력, 생존 본능이 뒷받침해주는 모습을 자주 보이기에 이쪽 유형으로 적었다. ISTP가 P치고는 J성향이 강한 유형으로 꼽힌다는 점을 감안하면, 겉보기엔 xxTJ로 보일만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amp;lt;/ref&amp;gt;, 대식&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의 [[쿠죠 죠타로]]&lt;br /&gt;
&lt;br /&gt;
*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테데자 리제]]&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리바이]]&lt;br /&gt;
&lt;br /&gt;
* [[짐승친구들]]의 김현식, 새머갈※&amp;lt;ref&amp;gt;힘 쎄고 머리가 좋음에도 고작 3초 남짓 기억력에 고자라 놀리면 질질짜는 모습도 자주 보이는 것도 모자라서 몇몇 에피(눈사람 살인사건, 인기투표)에는 ISTP 불건강에 정점 찍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청춘 돼지 시리즈]]의 [[아즈사가와 사쿠타]]&lt;br /&gt;
&lt;br /&gt;
* [[카우보이 비밥]]의 [[스파이크 스피겔]]&lt;br /&gt;
&lt;br /&gt;
*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코바야시]]&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아쿠츠 진※, [[에치젠 료마]]&amp;lt;ref&amp;gt;불건강까지는 아니지만 ISTP의 단점들만 똘똘 뭉쳐놓은듯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참고로 아버지와 형(?)은 전형적인 [[ESTP]].&amp;lt;/ref&amp;gt;, 시시도 료&amp;lt;ref&amp;gt;첫 등장때만해도 오만한면을 보이는 등 상당히 불건강했으나, 레귤러에서 탈락되고 감독교사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면서 머리카락을 자른 뒤로는 갱생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러대부활]]과 [[테러맨]]의 릴리아&lt;br /&gt;
&lt;br /&gt;
* [[피니와 퍼브]]의 퍼브, 페리&amp;lt;ref&amp;gt;[[모쏠]](열등 Fe)+섹스머신(Se)이라는 묘사를 보면 확실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이와이즈미 하지메]], 쿄타니 켄타로&lt;br /&gt;
&lt;br /&gt;
* 호시아이의 하늘의 카츠라기 마키&amp;lt;ref&amp;gt;애초에 마키의 모티브가 에치젠 료마이다. 물론 료마보다는 성격이 순한 맛이지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히나마츠리]]의 히나&lt;br /&gt;
&lt;br /&gt;
===영화, 소설, 드라마 캐릭터===&lt;br /&gt;
&lt;br /&gt;
* [[007]]의 제임스 본드&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파이즈|파이즈]]의 [[이누이 타쿠미]]/[[파이즈]]■&amp;lt;ref&amp;gt;열등기능 Te가 과다 발현된 [[ISFP]]의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 [[가면라이더 오즈|오즈]]의 앙크&amp;lt;ref&amp;gt;파트너인 히노 에이지 (ENFJ)랑 상극 관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이지랑 축이 잘 맞는다.&amp;lt;/ref&amp;gt;&lt;br /&gt;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그제이드]]의 하나야 타이가/[[가면라이더 스나이프]]&lt;br /&gt;
** [[가면라이더 기츠|기츠]]의 아즈마 미치나가/[[가면라이더 버파]]&lt;br /&gt;
&lt;br /&gt;
* [[메이즈 러너]]의 토마스&amp;lt;ref&amp;gt;물론 영화 버젼 기준이다. 책에서는 IN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최민용|이민용]]&lt;br /&gt;
&lt;br /&gt;
* [[그것만이 내 세상(영화)]]의 김조하&lt;br /&gt;
&lt;br /&gt;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아르테미스]]&lt;br /&gt;
&lt;br /&gt;
* [[기생충]]의 김기정&lt;br /&gt;
&lt;br /&gt;
* [[나의 아저씨]]의 이지안&lt;br /&gt;
&lt;br /&gt;
* [[람보]] 시리즈의 존 람보&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황은산, 장승구&lt;br /&gt;
&lt;br /&gt;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블랙 위도우]]&lt;br /&gt;
&lt;br /&gt;
* [[보이스(드라마)|보이스]]의 도강우&amp;lt;ref&amp;gt;참고로 그의 형인 우종우는 정 반대 유형인 E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범죄도시2]]의 강해상※&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김원&lt;br /&gt;
&lt;br /&gt;
* [[세 얼간이]]의 파르한&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임종수 감독&lt;br /&gt;
&lt;br /&gt;
* [[알 포인트]]의 최태인 중위&lt;br /&gt;
&lt;br /&gt;
* [[엑스맨 유니버스]]의 미스틱&lt;br /&gt;
&lt;br /&gt;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클리프 부스&lt;br /&gt;
&lt;br /&gt;
* [[왕좌의게임]]의 [[아리아 스타크]]&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시라소니]]&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8w9.&amp;lt;/ref&amp;gt;, [[이석재]]&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강새벽(에니어 6w5)&lt;br /&gt;
&lt;br /&gt;
* 인디아나 존스&lt;br /&gt;
&lt;br /&gt;
* [[인셉션]]의 코브&lt;br /&gt;
&lt;br /&gt;
*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장고 프리맨&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블론드※&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청산, 남소주&lt;br /&gt;
&lt;br /&gt;
* [[타짜]]의 고니&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나타샤 &#039;피닉스&#039; 트레이스&lt;br /&gt;
&lt;br /&gt;
* [[택시 드라이버]]의 트래비스※&lt;br /&gt;
&lt;br /&gt;
* [[펄프 픽션]]의 빈센트 베가, 부치 쿨리지&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주석훈, 하윤철※&lt;br /&gt;
&lt;br /&gt;
* 학교1의 강우혁&lt;br /&gt;
&lt;br /&gt;
* [[학교 2013]]의 박흥수&lt;br /&gt;
&lt;br /&gt;
* [[향수]]의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lt;br /&gt;
&lt;br /&gt;
* 별놈들 휴먼시네마 시리즈의 이창윤, 심문규※&lt;br /&gt;
&lt;br /&gt;
===게임 캐릭터===&lt;br /&gt;
과묵한 주인공이 많이 나오는 옛날 게임들의 캐릭터(둠, 하프 라이프 등등)는 대부분 이 유형이다. 과묵하고 지 꼴리는대로 하면서 냉철하고 문제 대처 방식은 유연한 것이 꼭 비디오 게임 캐릭터에 들어맞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 [[BanG Dream!]]의 [[미셸(BanG Dream!)|오쿠사와 미사키]]&lt;br /&gt;
&lt;br /&gt;
* [[GTA 시리즈]]의 [[프랭클린 클린턴]], [[클로드]], [[토미 버세티]], [[루이스 페르난도 로페즈]]&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질■&amp;lt;ref&amp;gt;[[INTP]]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제이미&lt;br /&gt;
&lt;br /&gt;
* [[길티기어]]의 [[죠니]]&lt;br /&gt;
&lt;br /&gt;
* [[다크 소울 시리즈]]의 [[다크 소울 시리즈/주인공|망자들]], 미라의 루카티엘, 매의 눈 고&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세레스티아 루덴베르크]], [[호시 료마]]&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K&#039;]]&lt;br /&gt;
&lt;br /&gt;
* [[던전 앤 파이터]]의 남거너&amp;lt;ref&amp;gt;전직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메카닉은 [[INTP]], 런처는 [[ENTP]], 스핏파이어는 [[ISFP]], 어썰트는 [[ESTP]]가 섞인 모습을 보인다. ISTP 원형에 제일 가까운 직업군은 레인저.&amp;lt;/ref&amp;gt;와 여귀검&amp;lt;ref&amp;gt;다크템플러는 [[INTP]], 데몬슬레이어는 [[ESTP]], 베가본드는 [[ISTJ]]가 섞인 모습을 보인다. ISTP 원형에 제일 가까운 직업군은 소드마스터.&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데드 라이징]] 시리즈의 [[척 그린]]&lt;br /&gt;
&lt;br /&gt;
* [[데드 스페이스]]의 [[아이작 클라크]]&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레이디(데빌 메이 크라이)]]&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하쿠레이 레이무]], [[카자미 유카]], [[모리치카 린노스케]], [[후지와라노 모코우]], [[카와시로 니토리]], [[세키반키]], [[링고]], [[사카타 네무노]]&lt;br /&gt;
&lt;br /&gt;
* [[드래곤 퀘스트 11]]의 카뮈, 마르티나&lt;br /&gt;
&lt;br /&gt;
* [[라이브 어 라이브]]의 선다운 키드, 오보로마루, 아키라&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아서 모건]]&amp;lt;ref&amp;gt;전반적으로 게임의 전개가 아서의 열등 Fe를 개발해가는 과정이다. 뒤에 있는 존 마스턴도 마찬가지.&amp;lt;/ref&amp;gt;, [[존 마스턴]]&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게부라&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갱플랭크|선장님]](리워크 후)●&amp;lt;ref&amp;gt;리워크 전에는 [[ENTP]]. 애초에 갱플의 모티브 자체가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참새선장]]에서 따왔다. 물론 리워크 때 성격을 포함한 모든 것이 갈아엎어지고 해적선장이라는 컨셉만 유지되었지만.&amp;lt;/ref&amp;gt;, [[그레이브즈|총든 마이]], [[람머스|람머르기니]], [[말파이트|갓파이트]], [[사이온]], [[야스오|야필패]], [[잭스|가로등 마이]], [[파이크]], [[티모|충의 원조]]&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스나오오카미 시로코]], [[소라사키 히나]](에니어 9w8), [[나츠메 이로하]]&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매지컬로이드 44※&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리린]]&lt;br /&gt;
&lt;br /&gt;
* [[모탈 컴뱃 시리즈]]의 눕 사이보트※, [[바라카]]※, 스칼랫※, [[스콜피온(모탈컴뱃)|스콜피온]], 애론 블랙, 카발&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에이다 웡]], [[에단 윈터스]]&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태도 다이무스]], [[거너 J]]&lt;br /&gt;
&lt;br /&gt;
* [[스노우레인]]의 [[서지훈]]&lt;br /&gt;
&lt;br /&gt;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의 [[늑대(세키로: 섀도우다이 트와이스)|늑대]]&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야전교범에 낙서한 [[해병]]&amp;lt;ref&amp;gt;참고로 ISTP의 방어기제가 어떤 식으로 발현되는지를 낚서를 통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데 불건강한 것은 아니지만 그 해병이 겪은 상황을 감안하면 방어기제로 인해 3차기능이나 열등기능이 과다발현이 되는 것도 그리 이상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낚서에서 주로 보여준 것도 문제점에 대한 다소 거칠지만 단순 명료한 비판과 경험을 중시하며 자신이 경험한 것에 대한 짤막한 건설적인 조언이다.&amp;lt;/ref&amp;gt;, [[짐 레이너]]&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lt;br /&gt;
&lt;br /&gt;
* [[역전재판]] 시리즈의 [[고도 검사]]&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리퍼]], [[위도우메이커]], [[캐서디]], [[로드호그]]&lt;br /&gt;
&lt;br /&gt;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테리온, 하닛&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의 [[렉사르]]&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크록가르]], [[세트라]], [[그롬브린달]], [[나카이]]&lt;br /&gt;
&lt;br /&gt;
* [[철권]]의 [[니나 윌리엄스]]&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뱀파이어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나타]], [[볼프강 슈나이더]]&lt;br /&gt;
&lt;br /&gt;
* [[트러블슈터]]의 헤이싱 앨리&lt;br /&gt;
&lt;br /&gt;
== IST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동물군 ==&lt;br /&gt;
&lt;br /&gt;
*[[몽골]]&lt;br /&gt;
*[[러시아]]※, [[중앙아시아]] 등 구 [[소련]] 연방국&lt;br /&gt;
*[[아프가니스탄]]※&lt;br /&gt;
*[[북극]]지방의 [[이누이트]]족([[에스키모]])&lt;br /&gt;
*[[칠레]]&lt;br /&gt;
*[[케냐]]&lt;br /&gt;
*[[에티오피아]]※&lt;br /&gt;
*[[경찰]]공무원, [[소방관]] 등 [[치안]] [[서비스]] 분야&lt;br /&gt;
*[[건축가]], 정비사 등 육체[[노동]] 분야&lt;br /&gt;
*[[깡촌]]※&lt;br /&gt;
*[[도축]]업자&lt;br /&gt;
*특수부대&amp;lt;ref&amp;gt;블랙 옵스같은 은밀한 임무를 수행하는 조직의 경우&amp;lt;/ref&amp;gt;&lt;br /&gt;
*첩보원&lt;br /&gt;
*[[중화요리|중국집]]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다만 내부는 ExTJ가 많다. 비단 중화요리가 아니더라도, 사장이나 총주방장 등 [[요식업]] 분야의 우두머리는 ExTJ 정서문화를 강하게 띈다.&amp;lt;/ref&amp;gt;&lt;br /&gt;
*[[배민]]•[[요기요]] 등 [[배달]]업, [[택배기사]] (단 [[딸배]]는 ※)&lt;br /&gt;
*[[공대]]&lt;br /&gt;
*[[기계]] [[공학]] 분야&lt;br /&gt;
*목수&lt;br /&gt;
*[[AS]]&lt;br /&gt;
*각종 레이싱, 육상 등 [[개인]] [[스포츠]]&lt;br /&gt;
*[[FPS]], [[TPS]] [[게임]]&amp;lt;ref&amp;gt;관련 커뮤니티 또한 ISTP 기질을 띈다. 단 공략 게시글은 INTP 기질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철권]] 등 대전 격투 게임, [[액션]][[영화]], [[격투 갤러리]]&amp;lt;ref&amp;gt;기본적으로 격투나 익스트림 스포츠 등 거친 것을 즐기는 편이긴 하나, 내향형인 특성 상 모든 활동을 외부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직접 수행하기엔 힘에 부치다 보니, 게임이나 [[만화]], 영화를 시청하거나 격투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말년병장]]들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귀찮은 것들을 최대한 피하여 짱박혀 있는 점이나, 그러면서도 일 효율은 군 생활 통틀어 가장 높은 점 등 ISTP의 스테레오 타입과 굉장히 유사하다. 말년중위 등 말년간부도 상당히 비슷하긴 하나, 어쨌든 간부이므로 행동에 제약이 덜한 특성 상 말년병장보단 조금 더 활동적인 이미지에 가깝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대외적 이미지에 한정 지은 이유는 케바케 심한 군대 특성 상 짬 꼬이면 말차 직전까지 야근을 불태우며 일하는 행정병이나, 연간정비에 투입되어 손에 기름떼 가득 묻히는 정비병 등 말년에도 고통 받는 보직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lt;br /&gt;
*[[프라모델]], [[건프라]] 수집, 모델러&amp;lt;ref&amp;gt;IxFP, INT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해외축구 갤러리]]&lt;br /&gt;
*[[20대 대선]] 이후의 [[국내야구 갤러리]]※&amp;lt;ref&amp;gt;과거엔 정치적인 이슈가 있을 때를 제외하면 거의 [[INTP]] 성향을 띄었으나, 20대 대선 이후론 정치갤로 변질됐으며, 쿨찐 메타가 도래함에 따라 불건강한 ISTP 성향으로 완전히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amp;lt;ref&amp;gt;기본 기질은 ISTP긴 하나 게시글에 따라 다른 xxTP 성향 또한 섞여있는 모습을 보이며, 비 xxTP 성향 갤(예를 들면 신 [[주식 갤러리|주갤]]([[INTJ]]), [[역학 갤러리|역학]], 문학 관련 갤([[INFJ]]), [[씹덕]] 계열 갤([[INFP]]) 등.) 출신 글에 대해선 [[X하하하]]나 [[디시콘]]으로 도배하거나, 온갖 [[쿨찐]]과 [[정치병]]이 꼬이는 등 극도로 불건강한 xxTP를 잘 보여주는 곳이다.&amp;lt;/ref&amp;gt;&lt;br /&gt;
*[[축대남|에펨코리아]]※&lt;br /&gt;
*[[청년의꿈]]&amp;lt;ref&amp;gt;여담으로 [[홍준표|설립자]]는 대척 관계인 [[ESTJ]]다.&amp;lt;/ref&amp;gt;&lt;br /&gt;
*[[헬조선|대한민국]]의 [[이대남]]&amp;lt;ref&amp;gt;이대녀의 성향인 불건강 [[ESFJ]]와는 [[MBTI 검사/관계론#반이원 관계|반이원 관계]]다. 이들 사이에서 [[알빠노]], [[누칼협]]같은 밈 역시 ISTP의 정서와 비슷하다.&amp;lt;/ref&amp;gt;&lt;br /&gt;
*[[쿨찐]]※&lt;br /&gt;
*[[노숙자]]&lt;br /&gt;
*좀도둑, [[빈집털이]] 등 잡범들※&lt;br /&gt;
*[[고양이]]&lt;br /&gt;
*[[호랑이]], [[재규어]]&lt;br /&gt;
*[[두더지]]&lt;br /&gt;
*참매, 송골매 등 중형 맹금류&lt;br /&gt;
*[[뱀]]&lt;br /&gt;
*[[흑곰]]&amp;lt;ref&amp;gt;주로 미국흑곰을 가리킨다.&amp;lt;/ref&amp;gt; 등 [[곰]]&lt;br /&gt;
*[[늑대]]&amp;lt;ref&amp;gt;세간에서 언급되는 고독한 늑대 한정. 실제 습성을 보면 [[ESTJ]]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J&amp;diff=3832341</id>
		<title>EST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STJ&amp;diff=3832341"/>
		<updated>2026-04-05T13:3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심플/선비}}&lt;br /&gt;
{{너에게필요}}&lt;br /&gt;
{{교육}}&lt;br /&gt;
{{아재}}&lt;br /&gt;
{{급함}}&lt;br /&gt;
{{심플/정잘알}}&lt;br /&gt;
{{심플/금수저}}&lt;br /&gt;
ㄴ 유형 별 평균 소득에서 [[ENTJ]]와 1, 2위를 다툰다.&lt;br /&gt;
{{왕}}&lt;br /&gt;
{{주인님}}&lt;br /&gt;
{{아군이자 적}}&lt;br /&gt;
{{무적}}&lt;br /&gt;
{{상남자}}&lt;br /&gt;
{{츤데레}}&lt;br /&gt;
{{남자 츤데레}}&lt;br /&gt;
{{오른쪽}}&lt;br /&gt;
ㄴ ([[선진국]]&amp;lt;ref&amp;gt;[[헬조선]]이라는 인식이 강하긴 하나, 소득 수준 등 객관적 지표로 봤을 때 現 [[대한민국]]도 선진국에 속한다.&amp;lt;/ref&amp;gt; 한정으로) 16가지 유형 중 제일 [[보수]][[우파]]가 많다.&amp;lt;ref&amp;gt;ESTJ도 합리성을 상당히 추구하는 편인 지라, 체계가 바로 잡히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는 기존 체계에 불만을 가지고 변혁을 주도할 확률이 높으나, 어느 정도 합리적인 틀이 갖추어진 선진국에서는 그 틀을 유지 보수하는 것에 집중하므로 보수우파적 성향을 띌 확률이 높다. 한국의 우파 정치인들 중에서도 과거에는 [[김문수|노동운동에 투신했거나]] [[홍준표|정권에 반발하던 사람들]]이 다수 있는데, 대부분 본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lt;br /&gt;
{{강철체력}}&lt;br /&gt;
{{강철멘탈}}&lt;br /&gt;
{{심플/간지}}&lt;br /&gt;
{{물}}&lt;br /&gt;
{{사이다}}&lt;br /&gt;
{{심플/팩트폭격기}}&lt;br /&gt;
{{심플/영웅}}&lt;br /&gt;
{{영웅2}}&lt;br /&gt;
{{심플/영웅 3}}&lt;br /&gt;
{{극과극}}&lt;br /&gt;
{{빛과어둠}}&lt;br /&gt;
{{주류}}&lt;br /&gt;
{{인싸}}&lt;br /&gt;
ㄴ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으려고 하는 등 &#039;&#039;&#039;결과적으로는&#039;&#039;&#039;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으나, 외향형치고는 타인에 대한 관심도가 낮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등 내향형 코스프레를 다소 많이 하는 편이다.&lt;br /&gt;
{{개인주의}}&lt;br /&gt;
ㄴSJ그룹 중에서는 가장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lt;br /&gt;
{{문무겸비}}&lt;br /&gt;
&lt;br /&gt;
{{인용문|전세계 11% 정도 있고, [[헬조선|국내]] 기준 12.4%로 [[ISTJ]]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유형이다.}}&lt;br /&gt;
&lt;br /&gt;
{{youtube|-8UcVl7cl8o}}&lt;br /&gt;
 &lt;br /&gt;
{{youtube|kY6H3sIJo_k}}&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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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lt;br /&gt;
&lt;br /&gt;
ESTJ는 추진력이 좋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lt;br /&gt;
&lt;br /&gt;
확실하고 명료한 것을 좋아하고 조직을 체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뛰어난 편이며, [[책임]]감이 아주 뛰어나 한번 시작한 일은 아무리 싫증이 나도 끝까지 마무리를 짓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ESTJ는 [[법]]이나 [[규칙]] 등의 사회 [[질서]]에 아주 민감해서 앞뒤가 다른 사람, 규칙과 [[약속]]을 어기는 사람, 자신의 말귀를 몇 번이고 못 알아듣는 사람 등을 매우 극혐해하지만, 악법 등 잘못된 것이 있다면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으며 의외로 상대가 상급자라 해도, 자신이 극혐하는 짓을 하면 거침없이 비판을 가하는 편이다.&amp;lt;ref&amp;gt;단 상급자가 자기보다 파워가 강하고, 생살여탈권을 쥐고 있으면 아무리 불합리해도 당장은 절대 복종하는 모습을 보이며 인내하지만, 대안이 확실하게 마련됐다면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ESTJ는 유사 관계인 [[ESFJ]]와 더불어 3차기능이 Ne이기 때문에 I유형에 비해선 SJ유형 중 개방성이 높은 편이다. 단 주기능의 차이로 인해 개방성의 방향이 다른데, ESFJ는 주로 타인의 감정적인 반응을 잘 받아주고 용기를 북돋아주거나, 대화 시 다채롭고 제법 신박하면서 창의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관계적 측면에서 개방적이라면, ESTJ는 주로 개인 및 공동체의 목표 또는 이익(주로 금전적)을 달성하는 방법론을 유연하게 적용하거나, 맡겨진 임무에 대한 합리적 해결책을 수용하는 등 업무적인 측면에서 개방적인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초자아관계인 [[ENFJ]]의 경우 이와 정반대로, 추구하는 바는 이상주의적이고, 굉장히 개방적인 인상을 풍기지만, 방법론적 측면에서는 철저한 규칙 준수 등 오히려 보수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는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즉 옳고 그름이 매우 분명하신 분들인데, 만약 [[선생님]]이나 [[교수]]님 혹은 [[직장상사]] 등의 높으신 분이 ESTJ라면 성과가 좋을 경우 무한 칭찬을 들을 수 있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잔소리(정신병)|잔소리]]와 [[욕]]을 한 바가지로 처먹는 수가 있다.&lt;br /&gt;
&lt;br /&gt;
근데 욕을 해도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욕을 하지 본인의 감정을 섞는 경우는 잘 없다.&amp;lt;ref&amp;gt;만약 있다고 해도 대부분은 상대가 이미 여러 차례 자신들에게 [[어그로]]를 끌어서 밉보인 경우가 많다. 다만, [[에니어그램]]이 3번, 8번 등 공격형인 경우에는 감정을 섞고 욕을 하는 빈도가 많아지는 편이다. 이 경우도 보통 원인은 욕 먹는 쪽에서 먼저 명백히 잘못한 경우가 대다수다.&amp;lt;/ref&amp;gt;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게 잘못했다고 인정하거나, 객관적으로 봐도 납득할 만한 사정 때문에 못했다고 그러면 납득하여 넘어가지만, 여기에 대들거나 혹은 억지 논리를 펴고 자기합리화를 하기 시작하면 레알 빡쳐서 언성이 높아지며 극대노하는 경우가 많다. 후술할 영상이 이를 잘 표현한 듯.&lt;br /&gt;
&lt;br /&gt;
{{youtube|o8-vBhS5UUg}}&lt;br /&gt;
&lt;br /&gt;
&lt;br /&gt;
상단에도 언급되어 있듯 직업 정신이 &#039;&#039;&#039;철두철미&#039;&#039;&#039;하고 맡은 업무에 열중하기 때문에 차가운 사람처럼 보이기 쉽지만 이는 [[케바케]]인 게, 교직이나 컨설팅 등 타인에게 조언을 해 주는 업무를 맡게 될 땐 굳이 본인의 책임 소재가 아니더라도 타인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같이 고민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Fi가 열등이라 그런지 따뜻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스타일은 아니며, 대체로 [[츤데레]] 스타일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의 감정을 잘 조절하므로, 일처리 등에 있어서 냉철하면서도 침착한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객관성을 유지하며 가장 현실적인 답안을 도출하는 데에 최적화된 유형. 특히 [[에니어그램]]이 1번, 6번, 9번 등 의존 및 움츠림형의 ESTJ는 [[ISTJ]]와 혼동할 정도로 감정 표현이 매우 적고 무미건조한 침착함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편이다. 같은 열등기능을 공유하는 ENTJ가 비교적 자기 생각과 감정에 솔직한 편이고, 사석에서는 감정적인 부분을 굳이 숨기려 하지 않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하지만 이것이 마냥 장점만은 아닌데, 왜냐하면 감정의 억제라는 부분이 자신의 감정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자세한 것은 아래 [[단점]]에서 후술.&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으로는 자기 영역을 지키고 보전하는 데에 유능한 SJ형인 동시에 리더십의 상징인 ExTJ 유형이다 보니 자기 사람을 챙기고 지키는 데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것이 상기한 츤데레 스타일과 겹쳐서 든든하고 믿음직한 츤데레 상사가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은 편.&lt;br /&gt;
&lt;br /&gt;
&lt;br /&gt;
감성과 상상으로 가득 찬 세계를 살아가는 [[INFP]]와는 정반대이고, 이상과 희망을 전파하는데 힘쓰는 [[ENFJ]]와는 가장 상극인 EJ 초자아관계이다.[[ENTJ]]-[[ESFJ]] 초자아관계보다는 &#039;&#039;&#039;그나마&#039;&#039;&#039; 덜한 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여담으로 유형 별 평균 소득이 [[ENTJ]]에 이어 두 번째로 젤 높다.(추진력 좋고 책임감도 뛰어나니 어쩌면 당연할지도?) 반면, 연령 별 수입 통계에서는 [[40대]] 이후 ENTJ와의 격차가 벌어지며, [[50대]]에는 INTP와 근접하게 된다.(5위 정도)&amp;lt;ref&amp;gt;사견이지만, 이러한 현상의 이유는 다음과 같이 추정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STJ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SJ유형 특성 상 [[부장]]과 같이 안정성과 소득이 균형을 맞추는 직위까지 올라가면 임원과 같이 책임을 더 많이 지되, 소득과 명예가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보다는 자기 자리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40대 이후의 소득이 젊은 시절에 비해 비교적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부기능 Si 때문일 수도 있고)&amp;lt;/ref&amp;gt;&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정말 의외로 [[워커홀릭]] 이미지가 강한 것과는 달리 [[워라밸]]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 ESTJ를 갑으로 마주하는 을의 입장에선 이게 잘 와 닿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 경우 ESTJ의 가정 환경이 처참하기 그지없거나, 혹은 집이란 공간조차 일의 연장선이라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는 상태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러면 불건강한 상태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amp;lt;/ref&amp;gt; 다만 국내 기준 가장 부자가 많은 MBTI 유형으로 두 STJ가 원탑으로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67980?sid=101]&lt;br /&gt;
&lt;br /&gt;
* 한편, 지능이 높은 유형으로 [[INTP]], [[INTJ]] 등이 언급되는데, 시험을 잘 치는 데에는 ESTJ와 [[ISTJ]]가 더 능하다. 특히 단기간에 많은 걸 암기해서 시험지에 쏟아내야 하는 시험에서는 두 STJ가 발군이다. 앞뒤 재지 않고 눈 앞에 닥친 것을 일단 수행해버리는 S의 특성과 구체적 논리를 다루는 데 능한 Te의 결합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때문. 참고로 한국에서 공부라면 도가 튼 [[의사]]들의 MBTI 통계를 보면 두 STJ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https://medichin.co.kr/exam/?idx=5875747&amp;amp;bmode=view]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3307]&lt;br /&gt;
&lt;br /&gt;
* STJ 유형은 MBTI에 대해 근거 없는 미신이라고 생각해 무관심하거나,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다만 2020년 이후 MBTI가 일반인에게 알려지자 최소한의 관심은 갖고 있는 경우도 많아진 듯.&amp;lt;ref&amp;gt;[[외향적]]인 특성 상 타인과의 대화가 많은데, 아무래도 MBTI같이 개개인의 심리 및 성격 관련된 도구가 잡담 소재로서 써먹기 좋은 소재이긴 하다. 또한, 성격을 설명한다는 게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특성 상 간결하고 명확한 것을 좋아하는 xSTJ와는 상극인데, MBTI의 경우 개념 자체도 어렵지 않고, 딱 4개의 알파벳으로 성격을 정리해버리는 특성 상 다른 성격 검사 도구에 비해 xSTJ의 성향과 그나마 잘 맞는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ESTJ의 대표 별명 중 하나가 &#039;사업가형&#039;이다. 실제로 [[사업]]을 하게 될 경우 다른 유형보다 잘 될 가능성이 높긴 한데(특히 -A), 그 이전에 이 유형들은 눈에 들어온 사실적인 정보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사전 경험을 하거나 상황이 사업을 하게끔 유도되는 경우가 아니면 정작 이 유형 중에 본인이 먼저 사업을 시도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건강함을 갖춘 이 유형이 사업을 하게 되는 전형적인 패턴을 알고 싶다면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9599965?search_type=subject&amp;amp;search_key=%EB%A7%9D%ED%95%9C+pc%EB%B0%A9&amp;amp;page=1&amp;amp;search_pos=39619510 이 글] 참조.&lt;br /&gt;
&lt;br /&gt;
* 앞서 설명한 대로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유형이나, 이 중에선 후천적인 ESTJ의 비중도 꽤 되는 편이다. 즉 유년기엔 타 유형이었지만, 사회생활을 겪다 보니 ESTJ로 변해버리는 것. 이 경우 주로 타 E유형&amp;lt;ref&amp;gt;심지어 E 지표만 같은 [[ENFP]]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stj&amp;amp;no=7240 ESTJ로 변한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 혹은 ISTx 에니어 3, 8번 출신이 많다.&lt;br /&gt;
&lt;br /&gt;
* 한편으로는 INxP와 함께 사회에서의 평가와 인터넷에서의 평가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유형이기도 하다. 물론 정 반대 방향으로. 아무래도 사회에서 성공하는 데에 최적화된 ExxJ 유형인 데다가, 적어도 착한 척 정도는 해주는 [[ESFJ]]와 달리, 지극히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성격이라 상상력과 너드 기질이 풍부한 INxP 입장에서는 반감이 쌓이기 쉽다. 그런데, 현실에선 쥐 잡듯이 잡히던 INxP 유형이라 해도 인터넷은 그들의 본진인 만큼, 위 아더 월드로 ESTJ가 까여지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사족으로, 비슷한 성격(뛰어난 추진력과 일 처리 능력, 그리고 그에 반비례하는 공감 능력 등)인 [[ENTJ]]와의 차이가 여기서도 드러난다. ENTJ의 경우 겉보기에는 혐성일지언정 본 모습은 이상주의자인지라 ESTJ처럼 INxP 특유의 상상력 자체를 망상으로 여기고 혐오한다기보단, 좋은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한데, 그걸 실현시키지 못하는 것에 답답해하는 쪽이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행동력이 지극히 부족한 INxP 유형에게 드라이브를 걸어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통적 권위에 반감을 가지는 등 INxP 유형과 의외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다 보니 INxP가 주류인 인터넷 상에서 온갖 악마, 마귀, 사탄 취급 받는 ESTJ와 다르게 ENTJ는 Badass 이미지를 살짝 풍길 뿐 까이는 경우가 별로 없는 편. 오히려 본인의 현실 속 이미지로 인해 깊숙히 숨겨진 철학적인 욕구 또는 감수성을 풀어낼 장소로 인터넷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이 문서의 단점 파트에서도 확실히 저자들의 원한 섞인 뉘앙스를 느낄 수 있다.&amp;lt;ref&amp;gt;비단 INxP가 아니더라도, 불건강 ESTJ는 [[사회생활]]을 겪다 보면 갑의 입장으로 정말 수두룩하게 마주하는 탓에(당장 머릿수만 따져 봐도 12.4%니 어찌 보면 필연적이다.), 타 유형 중에서도 ESTJ 하면 지위가 동등하다 해도 경계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나마 주/부기능으로 Te를 공유하는 TJ 유형은 ESTJ와 코드가 일정 부분 맞아 떨어지는 덕분에 반감이 확연히 덜한 편.&amp;lt;/ref&amp;gt;) 그렇지만, 100명의 ESTJ가 있으면 모두 다 성격이 다르고, 반대로 100명의 INFP도 모두 다 성격이 다르듯, 일반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히려 능력만 제대로 갖추어진다면 자기 사람을 잘 챙기는 특성 상 누구보다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 게 ESTJ이다. 사회에서 유능하기로는 손꼽히는 유형이라 본인이 남들 밀어줄 위치까지 오를 확률도 높고.&amp;lt;ref&amp;gt;물론 대다수 EJ가 유능해 보이는 인상을 남기기 정말 좋지만, ENFJ는 이상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 보니 정작 자기 사람들을 잘 안 챙기는 경우가 대다수고, ENTJ는 ESTJ보다 탈권위적인 모습으로 진입장벽은 낮으나, 지나치게 공사구분이 뚜렷하다 보니 ENFJ와 비슷하게 정작 자기 사람은 안 챙기는 경우가 많다. ESFJ의 경우 능력보다는 센스를 중시하는 타입이라, 오히려 그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즉, 능력이 확실하고, 적절히 예의만 챙길 줄 알면, ESTJ만큼 잘 챙겨주는 강력한 아군이 없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는 [[ISTJ]]보다 더 많이 [[질서 중립]] 성향을 맡는 편이다.&amp;lt;ref&amp;gt;주로 충신, 무골, 판관 유형이 많다.&amp;lt;/ref&amp;gt; 또한 [[사이다]]를 극한으로 추구하는 [[남성향]] [[웹소설]], [[웹툰]]의 주인공 설정으로도 자주 쓰인다.&lt;br /&gt;
&lt;br /&gt;
* 모든 타입 중에서 가장 J의 성향이 뛰어나다. 이론 상 주기능이 Te고, 부기능이 Si라 어떤 사안을 빨리 판단하고 추진하고, 통제하는데 있어 제일 효율적이기 때문. 참고로 판단형 중 제일 인식형에 가까운 건 ESFJ이며, 모든 유형 중 제일 P의 성향이 큰 건 ENFP이다.&lt;br /&gt;
&lt;br /&gt;
* 그 외에 ESTJ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IC7D6TEpxkE}}&lt;br /&gt;
&lt;br /&gt;
&lt;br /&gt;
=== 보너스 ===&lt;br /&gt;
&lt;br /&gt;
ESTJ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stj&amp;amp;no=5130 이 글]이나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F1aaN_GRBFI}}&lt;br /&gt;
&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보통 S유형은 N유형에 비하여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 차이가 작은 편이지만, ESTJ는 [[ISTJ]] 다음으로 가장 흔한 유형인 만큼 에니어그램에 따른 차이를 뚜렷하게 알 수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주로 1, 3, 8번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고, 6번의 비중 또한 만만찮지만 철회형(4, 5, 9번)은 극소수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이 중 1w2가 가장 스테레오 타입에 가깝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1,3,6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lt;br /&gt;
&lt;br /&gt;
더 설명을 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lt;br /&gt;
1w2는 전형적인 ESTJ에 가깝고, 1w9는 [[ISTJ]]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보통 1w9가 1w2보다 더 냉정침착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2번&lt;br /&gt;
2w1일 경우 스테레오 타입을 뒤집어 놓은 모습이라 1w2보다는 온후하고(2번의 관대한 모습이 부기능 Si와 뒤섞였기 때문) 1번 날개의 공명정대하고 냉정한 모습이 만나서 &lt;br /&gt;
스테레오 타입보다는 덜 다혈질적인 모습을 보인다.&lt;br /&gt;
2w3의 경우 1w2 다음으로 가끔가다 많이 보이기도 하는 유형으로 2번의 은근히 넓은 시야와 3번 날개의 냉철함이 합쳐져 원리원칙을 지향하지만 감각적으로 변해야 할 때는 잘 체크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인다. 2번 날개에 1번 날개의 완벽주의 성향이 섞인 3번 날개의 성취욕으로 인해 꼰대력도 약해진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강하다. 위의 2w1보다 인간적인 면모도 많은 편에 속한다.&lt;br /&gt;
&lt;br /&gt;
* 3번&lt;br /&gt;
3w4의 경우 부기능 Si와 열등 Fi가 혼합되 스테레오 타입과 4w3의 중간 격 이미지로 보이는 예로, 3번 중에는 이 유형이 많다.(부기능 Si+열등 Fi) 4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한정으로 역지사지와 경청을 잘하는 리더가 되는데,(주기능 Te 과발현) 이것은 2번 날개가 성장한 4번 날개가 자신의 감정 뿐만 아니라 남의 감정도 잘 체크하는 타입이기 때문. 스테레오 타입보다는 불건강한 경우가 더 적고 아랫사람들에게도 인망이 높다.&lt;br /&gt;
&lt;br /&gt;
* 4번&lt;br /&gt;
4w3의 경우 SJ의 스테레오 타입에서 많이 벗어난 모습을 보이는 유형 중 하나로, 4번의 대중예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3번 날개의 냉철함으로 인해 이명인 [[귀족]]에 가장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중에서 이 유형이 가장 많은데, 그래서인지 스테레오 타입보다 꼰대스러운 모습도 적은 편.&amp;lt;br&amp;gt;&lt;br /&gt;
4w5의 경우는 밑의 5w4와 비슷하지만 부기능 Si와 7차 Ni가 동시발현되고 5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주기능 Te 과발현) SJ치고 말수가 적고 과묵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자신이 느끼는 딥빡을 3번 날개처럼 냉철함으로 억누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Se가 필요한 취미 생활을 충분하게 즐기는 게 권장되는 유형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 5번&lt;br /&gt;
5w4의 경우 열등 Fi가 과발현되고 4번 날개가 높을 경우 3w4 이상으로 역지사지를 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Te+Fi) 3번보다 5번이 더 생각이 깊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 다만 4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한정으로 우울증을 심하게 앓는 경우도 있으니(열등 Fi 과발현 상태), 정신병원에서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5w6의 경우는 밑의 6w5와 비슷하지만 부기능 Si와 5차 Ti의 영향으로 좀 더 신중하고 냉철한 모습을 보인다. 2번 날개에 3번 날개의 성취욕과 냉철함이 곱해진 탓에 꼰대력도 많이 깎여나간 모습을 보이는 편.(주기능 Te 과발현)&lt;br /&gt;
&lt;br /&gt;
* 6번&lt;br /&gt;
6w5는 위의 4w5에서 불안과 의심이 늘어난 유형으로 6번의 철두철미함과(부기능 Si) 5번 날개의 냉철함이 뒤섞여(주기능 Te+7츠 Ni) 가장 플랜을 미리 여러 개 짜 놓는 치밀함을 보인다. 이 중 5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ESTJ 중에서 가장 침착한 유형으로 보여진다.&amp;lt;br&amp;gt;&lt;br /&gt;
6w7(부기능 Si+거짓기능 Fe)의 경우는 7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주기능 Te 과발현 한정) 한정으로 꽤 유쾌하고, 아랫사람에게도 선을 넘지 않는 한 관대한 태도를 보여서 SJ 유형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비합리적인 경우 부하 직원들을 대신해 대신 개겨주는 대담함도 보이는 편.&lt;br /&gt;
&lt;br /&gt;
* 7번&lt;br /&gt;
7w6의 경우 7번의 윾쾌함에(5차 Ti 과다발현) 2번 날개와 4번 날개의 역지사지가 섞인 6번 날개의 신중함(6차 Ti+주기능 Te)이 섞여서 6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한정으로 냉소적인 츤데레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부하 직원들이 마음 고생을 호소할 경우 상담도 잘 받아주고 부하 직원들을 대신해 꼰대들에게 개겨주는 모습도 보이는 편.&amp;lt;br&amp;gt;&lt;br /&gt;
7w8의 경우는 7번의 능청스러운 모습에(부기능 Si+6차 Se) 2번 날개의 폭발적인 성미와 4번 날개의 역지사지 하는 모습이 곱해진 8번 날개가 만나 능청스러우면서도 SJ 답지 않게 여러 수를 두는 전략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인다. 8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그게 더 강해지고 냉철한 모습이 부각되는데, 꼰대력도 4번 날개의 영향으로 많이 깎여나간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ESTJ 중에서도 인망으로 따지면 높은 순위로 들어가는 편.&lt;br /&gt;
&lt;br /&gt;
* 8번&lt;br /&gt;
8w7의 경우 가장 냉소적이고 사람을 믿지 않는 유형이기도 한데, 본체인 8번과 2번 날개에 5번 날개의 냉철함이 섞인 7번 날개(거짓기능 Fe+주기능 Te)가 만났기 때문이다. 불건강할 경우 ExTP 뺨치는 양아치가 되지만, 7번 날개 점수가 높고 건강할 경우 한정으로 스릴을 즐길 줄 알면서도 부하들의 취향을 취존 해주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6w7보다 강하게 꼰대들에게 논리적으로 개겨주는 모습 덕에 건강할 경우 한정으로 인망이 꽤 높은 편. 꼰대력도 5번 날개의 특성이 섞이면서 꽤 많이 깎여나간 모습을 보인다.&amp;lt;br&amp;gt;&lt;br /&gt;
8w9의 경우는 ESTJ의 특성에 8번의 리더 기질과 2번 날개에 7번 날개의 윾쾌함을 섞은 9번 날개의 여유로운 기질이(3차 Ne+주기능 Te) 만나 [[ESFJ]]에 IxTx들을 적절히 섞은 모습을 보여준다. 9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ISTJ]]처럼 원리원칙에 집착하지만 8번의 영향으로 변화에 민감해져서 다른 내향 사고형들의 특성이 섞여 대국적인 판단을 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9번 날개의 특성 때문에 꼰대력도 가장 많이 깎여서 인망도 항상 1등을 차지하는 편.&lt;br /&gt;
&lt;br /&gt;
* 9번&lt;br /&gt;
특히 9w8의 경우는 SJ가 아니라 IxTP로 보일 수 있는 행동을 보이는데, 9번이 가장 느긋한 경향을 보이기 때문.(부기능 Si) 거기에 2번 날개와 6번 날개의 신중한 면모가 섞인 8번 날개의 영향으로(6차 Se+주기능 Te)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나 8번 날개 점수가 높을 경우 무기력함은 잘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IxTP처럼 효울충+관대함을 겸비한 꼰대의 모습이 사라진 대국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인다. 8번 날개의 영향으로 업무 같은 중요한 상황이 아닌 경우 부하들이 하는 행동에 그렇게 터치도 잘 안 하는 편.&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헬조선}}&lt;br /&gt;
{{원흉}}&lt;br /&gt;
{{심플/막말충}}&lt;br /&gt;
{{심플/분노}}&lt;br /&gt;
{{심플/피꺼솟}}&lt;br /&gt;
{{폭발}}&lt;br /&gt;
ㄴ &#039;&#039;&#039;한번 화나게 되면 제일 무서운 유형&#039;&#039;&#039;인데, 분노를 했을 때의 용암형으로는 [[ESTP]], [[ENTJ]], [[ENFP]] 등이 거론되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ESTJ쪽이 마그마형이 아닐까 싶다.(맨 위에 참교육 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게다가 MBTI 중에서 피지컬이 최상위권에다가, 복수귀와 전투광, 분조장의 MBTI이기도 하다.) 이들을 일부로 화나게 만드는 것 행위가 목숨을 거는 행위나 마찬가지. 임계점을 넘어 [[극대노]]하면 그야말로 ENTJ를 까마득히 넘어서는 [[옐로우스톤]]급 이상의 화산 폭발을 볼 수 있다. ENTJ가 핵미사일 버튼이면, ESTJ는 지구와 인류를 멸망시킬 옐로우스톤이다. 그리고, 그 정도까지 이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화나게 되면 ESTJ의 눈 앞에는 어떤 것이든 무서울 게 없어지게 되어서 &#039;&#039;&#039;정말 위험해지고,&#039;&#039;&#039; 이때, 몇명이 죽어나가도 이상하지 않다. &lt;br /&gt;
{{사과}}&lt;br /&gt;
ㄴ xSTJ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으로, ISTJ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대부분 &#039;난 잘못한 거 없어. 네 잘못이잖아?&#039;, &#039;사과 받아야 할 사람은 나다.&#039; 식으로 나온다. 자신의 실수가 드러나는 것을 치욕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을 때가 있는데, 밑의 자뻑, 폭군, 인간도살자 기질까지 있으면 더욱 심하다.&lt;br /&gt;
{{원칙주의자}}&lt;br /&gt;
{{심플/꼴통}}&lt;br /&gt;
{{심플/병신}}&lt;br /&gt;
{{심플/미개}}&lt;br /&gt;
ㄴ 논리 면에선 [[ISTP]] 유형과 NT 유형에게 밀리며, 선구안과 추진력을 가진 xNTJ, [[ENFJ]] 유형에게는 완파 당한다. 사실 SF유형 입장에서 설득 시키기 어려울 뿐이고 말빨만 더럽게 강할 뿐이지 사고형 중에서는 논리가 다소 미약한 편이다.&amp;lt;ref&amp;gt;NF유형도 평소엔 갈등이 싫어서 넘어가지만 불건강한 ESTJ가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꿈, 이상향, 신념, 그리고 소중한 사람 등 NF유형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관을 건드린 순간 극대노 하면서 역으로 완파하는걸 넘어 처절하게 부셔버린다. ENFJ는 아예 초반부터 완파시키는데 애초에 ESTJ의 카운터가 INTJ인데 그 INTJ를 카운터 하는 유형이 ENFJ이기 때문이다.&amp;lt;/ref&amp;gt;xSTJ의 공통적인 특징이 실용적 활용에 중점을 두는 게 대부분인 데다, 본인의 사고 능력을 완결된 논리 구축에 대해서 좀 젬병이라 약간 어려움을 겪는 편. 어찌 보면 MBTI 중에서 회로 구조가 단순한 편에 속한다.&lt;br /&gt;
{{심플/좆문가}}&lt;br /&gt;
{{심플/애국보수}}&lt;br /&gt;
{{철밥통}}&lt;br /&gt;
{{심플/노예}}&lt;br /&gt;
{{꼰대}}&lt;br /&gt;
{{틀니}}&lt;br /&gt;
{{틀니압수}}&lt;br /&gt;
{{흑백논리}}&lt;br /&gt;
{{깡패}}&lt;br /&gt;
{{블랙기업}}&lt;br /&gt;
{{심플/소시오패스}}&lt;br /&gt;
{{심플/사이코패스}}&lt;br /&gt;
{{심플/범죄자}}&lt;br /&gt;
ㄴ 주로 경제사범, 조직범죄에 많은 편이다.&lt;br /&gt;
{{공포}}&lt;br /&gt;
{{위험}}&lt;br /&gt;
{{정신병}}&lt;br /&gt;
{{얀데레}}&lt;br /&gt;
{{남자 얀데레}}&lt;br /&gt;
ㄴ S 유형 중 가장 얀데레 기질이 강하다. 자세한 것은 후술함. 창작물에서도 [[여성향]] 로맨스물 등지에서 xNTJ 다음으로 집착광공 남주나 공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개소리}}&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자뻑}}&lt;br /&gt;
ㄴ SJ 유형들 중에서 잘난 척과 나르시시즘이 매우 심한 편이다. (특히 -A)&lt;br /&gt;
{{열등감}}&lt;br /&gt;
ㄴ 의외일 수도 있지만, 합리적인 성향에 대한 질투심이 강하고 타 유형 중 유독 INTJ에게 열폭하기도 한다. 후술한 INTJ 관련 내용을 보면 왜 그러게 되는지 알 수 있다.&lt;br /&gt;
{{변태}}&lt;br /&gt;
ㄴ 성추행과 성폭력, 강간도 거리낌 없이 저지른다. ESTP가 성에 관련된 범죄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나, ESTJ도 만만치 않은 편. ESTP가 빠꾸 없이 한다면, ESTJ는 고묘하게 하거나, 사람들의 눈밖에 나지 않게끔 치밀하게 하는 편. ESTJ가 S 유형들 중에서 얀데레 성향이 강한 것을 보면 성폭력은 그럴만하다. 불건강할 때도 저러지만, 결함이 있다면 매일 저지르는 수준이 된다.&lt;br /&gt;
{{돈밝힘}}&lt;br /&gt;
{{술꾼}}&lt;br /&gt;
{{의외}}&lt;br /&gt;
{{심플/도박충}}&lt;br /&gt;
ㄴ Te - Ne 루프에 빠질 경우 도박에 중독되기도 한다. 자세한 것은 후술함.&lt;br /&gt;
{{심플/남탓}}&lt;br /&gt;
{{심플/통수}}&lt;br /&gt;
{{심플/내로남불}}&lt;br /&gt;
ㄴ 지는 아랫사람 항의 못 견디면서 윗사람도 꼰대짓 안 하면 은근 만만히 본다.&lt;br /&gt;
{{어이가없네}}&lt;br /&gt;
{{심플/개쌍놈}}&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노매너}}&lt;br /&gt;
{{파시즘}}&lt;br /&gt;
{{인종차별}}&lt;br /&gt;
ㄴ 타 문화와 외국인/이민자, 성소수자&amp;lt;ref&amp;gt;실제로 모든 MBTI 중에서 ISTJ랑 함께 호모포비아 성향이 제일 짙게 나타난다.&amp;lt;/ref&amp;gt;, 사회적 약자 등에 대해 제일 적대적이고 혐오하는 MBTI에 속한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극우]]들만 봐도 답이 나온다. 굳이 ESTJ가 아니어도 대부분의 SJ 유형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 경우에 따라서 선택적 [[인종차별]]이 보일 때가 있다.&lt;br /&gt;
{{약육강식}}&lt;br /&gt;
{{우덜리즘}}&lt;br /&gt;
{{독재자}}&lt;br /&gt;
{{심플/악마}}&lt;br /&gt;
{{마왕}}&lt;br /&gt;
{{폭군}}&lt;br /&gt;
{{인간도살자}}&lt;br /&gt;
ㄴ 수틀리면 자기 눈 밖에 난 자들을 법과 정서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고묘하고 들키지 않게 모조리 남김없이 죽이려고 하거나, 법과 질서, 명분을 내세우면서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학살하기도 한다. [[살인]]에도 거부감이 없는 편. &amp;lt;ref&amp;gt;인간백정 하면 ENTJ도 떠오르겠지만, ESTJ도 만만치 않다. 폭군, 독재자의 대외적 이미지가 ExTJ이기도 하고. 역사 속의 인간백정, 연쇄살인마들 중에서 ESTJ인 인물도 많이 있다. 대숙청이나 소수민족 학살 같은 것도 ESTJ가 할법할 짓. 대표적인 예로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있다. 여담으로, ExTP가 쾌락주의형 연쇄살인마라면, ESTJ는 법과 질서, 선동을 이용한 독재자형 연쇄살인마.&amp;lt;/ref&amp;gt;&lt;br /&gt;
{{빌런}}&lt;br /&gt;
ㄴ 빌런하면 xNTJ나 ExTP를 떠오르겠지만, ESTJ 빌런들도 상당히 많다. 악에 가장 가까운 유형이기도 하기 때문. 창작물에서 XXTP와 함께 소시오패스 빌런의 한 축을 담당하기도 하며, 분노와 짜증을 입체감 있게 유발하는 빌런들의 대부분이 바로 ESTJ 빌런이다.&lt;br /&gt;
{{중2병}}&lt;br /&gt;
ㄴ E형들 중 유독 텐션이 낮고 IxTx 유형들 못지않게 음침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열등기능이 Fi라 감정적인 부분에 약해 공감 능력이 종범인 데다, ENTJ와는 다르게 공동체주의+집단주의를 따르는 특성까지 결합해 개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때가 많다.&amp;lt;ref&amp;gt;사실 ESTJ는 공동체주의+집단주의를 따르면서도 기본적으로는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주기능 Te의 영향) 다른 SJ 특히 xSFJ에 비하면 이러한 성향이 확실히 덜하지만 다른 SJ에 비해 행동력과 주관이 강한 데다 다른 단점과 더 강하게 시너지를 이루기 때문에 오히려 이러한 문제가 다른 SJ에 비해 더욱 강하게 부각되는 편&amp;lt;/ref&amp;gt; 이러한 특징 때문에 ESTJ는 다른 유형과의 관계에서 유난히 적을 많이 만들어 내는 편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애 및 [[자존감]]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웬만한 비판에는 조금의 타격도 입지 않는데, 문제는 다른 사람의 반응에 지나치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대화를 하다 보면 자기 할 말만 늘어놓기도 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남을 통제하려는 성향도 강하다.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까여서 자기애가 조금 수그러들 수도 있는데, 보통 ESTJ들은 객관적인 능력도 준수한 편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반발을 하려고 해도 딱히 깔 곳이 없어 그냥 체념하고 따르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이들은 개개인의 생각이나 기분이 어떻든 사람들은 그것을 전부 다 알 수도 없고 알 바도 아니라는 관념을 탑재한 경우가 많다. 보통 건강한 상태라면 &#039;기본&#039;을 지키는 이상&amp;lt;ref&amp;gt;자기 할 일 제대로 하고,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것.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stj&amp;amp;no=5656]&amp;lt;/ref&amp;gt; 무슨 이야기든 떠들게 허용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지만,&amp;lt;ref&amp;gt;사실 본인 입장에서도 특별히 자비로운 건 아니고 딱히 관심이 없는 쪽에 가까운데, 잘 보이려는 의도가 없다(이미지 메이킹 혹은 선동질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플러스 점수가 되곤 한다.&amp;lt;/ref&amp;gt; 컨디션이 떨어질수록 효율성과 이익(Te)에 집착하고 개인의 정서(Fi)를 억압하게 되어 &amp;quot;지금 너만 힘든 줄 아냐&amp;quot;로 대표되는 [[잔소리(정신병)|잔소리]]와 [[꼰대]]짓으로 이어지게 된다. 보통 상태일 때는 건강할 때와 비슷하지만 ESTJ의 &#039;기본&#039;이 다른 유형 기준으로는 너무 빡빡하거나(주로 P유형 기준)&amp;lt;ref&amp;gt;아직 실수하는 게 당연한 신입을 효율 떨어진다면서 갈군다던가.&amp;lt;/ref&amp;gt; 납득 불가능한 경우(주로 N,F유형 기준)&amp;lt;ref&amp;gt;옳고 그름의 기준이 사회 통념이라, 통념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는 이들과 부딪친다던가.&amp;lt;/ref&amp;gt;가 종종 있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관점이 비슷한 ENTJ를 제외한 N유형들(특히 NF 유형)이나, SP 유형들과는 궁합이 좋지 않다.&amp;lt;ref&amp;gt;[[ENTJ]]는 상대 관계로서 성과를 갈망하는 워커홀릭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관점이 비슷하다면 대부분 궁합이 좋다. 다만 이상주의적 관점을 가진 ENTJ의 경우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ISFJ]]와 [[ESFJ]]를 제외한 감정형들은 ESTJ의 너무나도 부족한 공감 능력에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또한 [[ISTP]]와 [[ESTP]] 유형들은 [[마이웨이]] 성향이 강한데 다른 유형들이라면 적당히 자유를 주겠지만, 이 유형은 지나친 규율과 통제로 이를 막는 경우가 많다. 권위주의적이고 고리타분한 중•고등학교 교사와 일진 성향의 학생들 간의 관계를 보면 이해가 빠르다.&amp;lt;/ref&amp;gt; 그 중에서도 정 반대인 [[INFP]]들의 고충이 심한데, 왜냐하면 이 둘은 T/A 지표에서도 반대로 나오는 일이 많기도 하지만(주로 ESTJ는 -A, INFP는 -T), 가장 큰 이유는 [[헬조선]] 사회는 STJ형 인간을 가장 훌륭하고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 그래서인지 ESTJ가 INFP를 보면 현실 적응력이 딸리는 [[씹덕]] 등 부정적으로 보기 쉽다. 그나마 지위가 동등하거나 엇비슷하다면 사정이 좀 나아지지만&amp;lt;ref&amp;gt;긍정적인 사례로 유명인 중 김숙(INFP)과 송은이(ESTJ)가 대표적이다. 물론 방송, 연예계는 타 직종에 비해선 xSTJ 성향이 강하지 않은 편인 건 감안해야 한다.&amp;lt;/ref&amp;gt;, 불행하게도 대부분은 ESTJ의 홈그라운드인 학교, 직장 등지에서 ESTJ를 갑으로 마주한다. 그러니 어려움이 생기는 건 어찌 보면 필연적인 셈. 이렇게 갈등이 많이 일어난 상태에서 (드물지만)INFP가 조기 승진 등 모종의 이유로 서열이 뒤바뀌게 되면 그동안 당한 기억을 바탕으로(Fi - Si 루프 현상) ESTJ에게 처절한 복수를 하게 되는데(열등 Te 과발현) 이렇게 되면 ESTJ 입장에서는 헬게이트가 오픈된다.&lt;br /&gt;
&lt;br /&gt;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본인의 감정도 억누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amp;lt;ref&amp;gt;그래서 때때로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일에 꽂혀서 순간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폭발하기도 한다. ENTJ도 마찬가지로 열등 Fi인데, 이쪽은 ESTJ에 비해 사회적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므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급발진하는 형태로 발현되는 경우가 잦다.&amp;lt;/ref&amp;gt; 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회적으로 도태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또한 ESTJ는 외향형 중에서 감정 표현이 가장 서툰 편에 속하기 때문에 본인의 악감정을 덮어놓고 쌓아두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물론 이 덕분에 츤데레적 보스의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amp;lt;/ref&amp;gt; 꼰대 짓도 결국은 본인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표출 방법인 셈인데, 본인 입장에서는 고쳐야 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니 명분이 있는 행위겠지만 결국 무의식 중에 억누르고 있던 악감정(너는 내 기분을 몰라)이 새어 나올 수밖에 없어서 듣는 사람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이다. 덧붙여서 본인의 감정을 절제하고 있는 만큼, 타인 또한 자신만큼 감정을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전제로 하고 있기도 하고 있기도 하고. 문제는 상대방이 본인만큼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고 해답을 찾아내는 사람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Sxx 유형 중 [[강약약강]]이 가장 흔하게 드러나는 유형이기도 하다. 특유의 꼰대 기질과 윗사람에게는 깍듯한 태도가 이상하게 맞물려서, 평상시에는 무게 잡다가 정작 중요할 때는 꼬리를 내려버리는 비굴한 모습으로 귀결되는 것.(특히 -T 유형일 경우)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일본 서브컬쳐 등 마이너 취미 향유자, 저소득층, 성폭력 피해자, 사고 참사 유가족들,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혐오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ESFJ]]와 더불어 이 유형이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사족으로 혐오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다른 편인데 ESTJ는 주로 나에게 이익이 안 돼서, 사회적 약자에게 들어가는 세금이 아깝다는 이유가 크고 ESFJ는 자신이 보기에 안 좋아서, 집단 등 사회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는 이유가 대부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불건강해지면 S 유형들 중 [[얀데레]] 기질이 가장 짙게 드러난다. 감정 표현을 잘 못하고 어색한 편이라 그렇지, 연애에 대해 눈이 꽤 높은 ESTJ에게 자기가 점 찍은 사람이라면 그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상대방을 통제하려고 하는 동시에 감시를 하는 것은 기본, 수틀리면 잘못된 방법으로 연인을 억압, 통제, 가스라이팅을 하려 들기도 하고, 착취와 폭정, 억압에 가까운 잘못된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 매우 폭력적으로 변할 수도 있고. 설령 연인이 바람을 피우면 잔인하게 복수까지 하는 면모가 있다. 타 유형과 비교해보자면 INFJ+ENTJ의 특징이 일부 섞여있다 보면 되는데, 표현이 미숙해서 종국엔 크게 터져 가지고 파국이 일어나는 것도 INFJ랑 묘하게 비슷하다. 그런데, 그 강도는 INFJ보다 엄청 강하다. MBTI 중에서 이별했을 때의 겉으로는 드러나진 않지만, 속내에서는 후유증과 현타가 가장 강하게 오는 편에 속한다. (평소같이 상대방이 별로에다가 그냥 애정이 식어서 헤어진 거라면 모르겠지만, 자신이 그토록 독차지 하고 싶어했던 연인이라면 더욱 그렇다.)&lt;br /&gt;
&lt;br /&gt;
속성으로 요약하자면 내로남불과 꼰대 + 얀데레로 일명 &#039;꼰데레&#039; 기질이라 보면 된다. 그나마 바람을 거의 안 핀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똥군기나 변질되어버린 서열 문화, 유교 문화 등등 사회의 온갖 여러가지 부조리를 만들어내는 원흉 중 하나로, [[ISTJ]]는 그 부조리에 묵묵히 순응하면서 유지하면서 전파하고, [[ESTP]]의 경우에는 부조리를 만들어낸다고 하지만, ESTJ가 만들어낸 그 부조리의 강도를 극으로 치닫게 하는 정도이며, 의도치 않게 만드는 것이 아닌 이상은 직접적으로 만들어내진 않는다. 오히려, 건강한 ESTP라면 그 부당함에 반기를 들고 들이박아 버린다. 애초에 ExTP, ENTJ에게는 xSTJ 꼰대들이 찍어 누르려고 해도 오히려 트리거가 되는 꼴임을 감안하면.&lt;br /&gt;
&lt;br /&gt;
&lt;br /&gt;
불건강한 상태에서는 속물적 경향이 심화되어서, 이익에만 눈이 먼 나머지 [[범죄]]에도([[횡령]], [[뇌물]] 등) 손을 대기도 한다. 물론 사회적 평가를 중요시하는 SJ기 때문에 대놓고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고, 최대한 걸리지 않게끔 교활하게 움직이는 편. 물론 걸렸을 때 벌어지는 손해를 감수할 정도로 이익이 더 크다 싶다면 거리낌 없이 대놓고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보통은 완전 범죄를 꾸미면서 나중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발목이 잡혀서 우수수 털리게 된다. 인사청문회나 특검에서 정치인들이 복날에 개 잡듯 털리는 모습이나, 창작물에서 흔히 그려지는 부패한 권력자형 빌런이 그 예. 소위 [[질서 악]] 성향과 가장 근접한 유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정치적으로는 우파&amp;lt;ref&amp;gt;사실 정치적으로는 전체적인 성과에 따라 정치 사상을 철새처럼 자유자재로 바꾸거나 (정치적으로 우파라면)좌파 요소나 (정치적으로 좌파라면)우파 요소를 적당히 짬뽕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전자보다는 후자가 압도적이다.&amp;lt;/ref&amp;gt;+권위주의+포퓰리즘 성향이 강한 데다 행동력도 좋기 때문에 이들이 정치계에서 활동할 경우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 [[댓글]]에서 적극적으로 여론 조작을 하거나,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일이 많다.&lt;br /&gt;
&lt;br /&gt;
[[좌빨]]이니 [[수꼴]]이니 거리면서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게 정치계에서 활동하는 ESTJ의 특징이라 이들에게 [[팩트폭력]]은 무의미하다. 회사 내 ESTJ들이 지나치게 효율성과 이익을 중시하는 것처럼, 정치계의 ESTJ들은 실질적+가시적인 성과의 구현을 중요시 여기고&amp;lt;ref&amp;gt;여담으로 이원 관계인 INFP의 경우에는 사상 그 자체의 완성을 중요시한다.&amp;lt;/ref&amp;gt;,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면 전에 했던 발언을 180도 뒤집는 [[내로남불]]을 쉽게 보인다.&amp;lt;ref&amp;gt;자기 주장이 강한 것과는 별개로 실리적이라면 무엇이든 거리끼지 않고 취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3차 Ne) 정치 이념에 생각보다 일관성이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만 어디까지나 정치 이념 자체에 일관성이 없을 뿐 그 이념을 이루는 수단이나 정치인의 평가 기준에 대해서는 일관적인 편.(반대로 이원 관계인 INFP는 정치 이념 자체는 일관성이 있는데 의외로 그 이념을 이루는 수단, 방법이나 정치인의 평가 기준에 대해서는 의외로 일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자기가 챙기는 집단만 신경 쓰려는 성향도 강해서&amp;lt;ref&amp;gt;재미있게도 이 특징으로 인해서 ESTJ는 자신이 속한 집단이나 사회, 경제적 지위에 따라 정치적 사상이 확연히 차이가 나며 정치적 스펙트럼이나 가치관 만큼은 NP 유형을 상회할 정도로 다양한 편이며 소속 집단이나 사회, 경제적 지위가 바뀌면 정치적 사상이 180도 바뀌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의견이 다르다 싶으면 일단 [[진영논리]]부터 꺼내 입을 막아버리려는 것도 특징.&lt;br /&gt;
&lt;br /&gt;
그래도 STJ 꼰대들은 그나마 합리적인 말빨과 [[팩트]]로 납득 시키는 게 불가능하진 않다. 물론 철저한 능력주의자이면서도 일 중독자인 이들의 아가리를 닫게 하려면 정말 어마어마한 노오력이 필요할 것이다. 기본적인 말빨과 똥고집이 강한 xSTJ이라서 어설프게 하는 정도로는 어림도 없다.&amp;lt;ref&amp;gt;내가 봤을 땐 진짜로 노답인 건 감정형인 [[ESFJ]]가 아닐까 싶다. 얘들은 감정&amp;gt;논리이기 때문에 감성팔이를 어지간히 잘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꿇지 않는 편인 것 같음. 그리고 나는 논리보다 감정이 중시되는 사회는 위험하다고 본다.&amp;lt;/ref&amp;gt; 말빨이나 논리력과 관련해서는 감독 관계인 [[INTJ]]가 이들의 천적인 경우가 많다. ESTJ는 실용성이나 사회적 지위를 달성할 수 있는 만큼만 논리를 갖추는 반면, INTJ는 실용성을 넘어서 합리적 완결성을 위해 치밀하게 논리를 전개하기 때문에 ESTJ의 논리에 있는 허점을 금방 찾아낸다. 근데, 이것도 INTJ가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어야 가능하지, INTJ가 사회적 지위가 낮을 때 완벽하고 치밀한 논리로 반격해봤자 ESTJ가 고함부터 악악 내지르고 사회적 위치를 가지고 위협&amp;lt;ref&amp;gt;에니어 6번(성본 한정), 8번(특히 성본)이 특히 심하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사실 이런 식의 행동은 -A 성향이 강한 ESFJ가 더 심한 편이지만 ESFJ-A의 경우 단점이 이런 특징에 거의 몰빵되어 있는데 반해 ESTJ는 다른 단점(자신의 이익을 중시하는 면 등)과 시너지를 일으켜서 더 문제이다. 그리고 그 동기가 다른데 ESFJ의 경우 하급자가 주제넘게 대든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ESTJ의 경우 그 INTJ의 말을 들으면 자신에게 손해가 될까 봐 두려워서 강하게 나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다.&amp;lt;/ref&amp;gt;하기 시작하면 INTJ 쪽이 접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다만 INTJ도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므로 애초에 사회적 지위가 높은 ESTJ가 두려움에 몰리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심리를 간직하지는 않는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사실 INTJ쪽이 갑의 위치에 있어도 마냥 방심할 수는 없는 게 ESTJ는 이런 행동이 자신에게 손해가 된다 싶으면 무언가 두려운 마음에 하는 것이어서 -A 성향이 강하면 상급자에게도 은근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편이다. 다시 말해 INTJ가 갑이어도 ESTJ쪽이 불리하다 싶으면 을이라도 자기가 가진 권위라도 가지고 위협하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INTJ를 몰아 내려 들기도 하고 자기가 그 지위를 차지하려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가능성이 거의 없는데 그 이유는 INTJ의 주기능이 내향 직관(Ni)으로 어떠한 현상에 대한 통찰력이 강한 편인데 을의 위치에 있는 ESTJ가 지위를 역전 시키려고 시도해도 INTJ가 재빠르게 캐치하고 대비책을 세워서 역으로 털어버리는 결말이 될 확률이 대부분이다.&amp;lt;/ref&amp;gt; 특히 [[헬조선|목소리 크고 불리하다 싶으면 자기가 가진 권력으로 뭉개버리면 장땡인 사회]]에서는 당해낼 수가 없다.&amp;lt;ref&amp;gt;반대로 이런 사회에서 가장 유리한 유형은 ESFJ이며 ISFJ, ESTJ 순으로 유리하고, 제일 불리한 건 말 안 해도 알겠지만 INTP, INFP다. 이런 사회에 사는 INTP, INFP는 건강한 개인주의 정서를 가진 사회의 INTP, INFP보다 [[자살|단]][[암|명]][[알코올 중독|하]][[마약|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초자아관계인 [[ENFJ]]또한 ESTJ의 천적인데 INTJ를 카운터 치는 유형이 감독자 (INTJ 입장에서) ENFJ이기 때문이다. 비록 정확한 논리 정합성이 부족하지만 (열등 Ti) 이를 극복한다면 ESTJ 특유의 근시안적인 논리 구조를 무력화 시키는건 일도 아니다. 또한 분쟁이 일어날때 타인들을 자기 편으로 이끄는 즉 여론전의 형태로 간다면 ENFJ가 압도적으로 ESTJ를 털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반대로 ESTJ가 제일 만만하게 보고 갈구는 IxFP, 특히 INFP가 지속적인 갈굼에 폭발해버리면 가장 당혹스러워하는데, IxFP는 폭발하면 ESTJ 본인은 물론 그 주변 인물들을 향해 어마무시한 수위의 폭언과 협박을 가하기 때문에 바운더리가 매우 좁지만, 한번 점찍어둔 자기 사람이라면 극진하게 챙기는 ESTJ에게는 공포스럽게 다가올 확률이 높기 때문.&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네가 만약 이 유형이라면, 사람을 볼 때 단점보단 장점을 보도록 노력해보자. 뭐 그게 쉬웠다면 이미 너는 꼰대가 아닌 성인으로 존경 받겠지만... 또한, 상대방이 너 만큼 냉정하고 현실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는 연습을 하도록 해보자. 그럼 적어도 상대방 때문에 너도 빡치고, 쟤도 빡치는 불상사는 피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래도 다행인 것은 열등기능이 Fi라 그런지 자신이 상대를 배려하지 못할지언정 상대에게 배려를 요구하는 일이 없다는 거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지 않고 자신의 개인적인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토라지거나 패널티를 주려고 하지 않고 그것을 쓸데없고 잘못된 행위라 생각하기 때문에 사적인 자리에서 대화할 때는 단어에 제약이 거의 없는 편이라 무례하게 굴지 않고 호칭만 제대로 지켜준다면 J 유형 중에서는 ENTJ와 더불어 자유롭고 맘 편히 대화가 가능한 유형이기도 하다.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사실 이러한 특징은 ENTJ도 해당된다.&amp;lt;ref&amp;gt;매우 사족이지만,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J 유형 치고 자유로운 대화의 양상이 살짝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탈권위적이고 사소한 예의에 얽메이지 않는 부분은 사회적 시선이나 전통에 전혀 의미를 두지 않는 ENTJ가 더 자유롭다. 오히려 위축되어서 우물쭈물하는 사람보다 깡다구 있게 들이받는 사람을 인정하고 그 가능성을 더 높게 쳐 주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ENTJ는 열등 Fi 주제에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낼 만한 개연성이 있다는 전제 하에) 자신의 감정이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치솟으면 앞 뒤 상황 따지지 않고 급발진하는 경우가 꽤 잦다. 물론 애시당초 공사구분은 매우 확실한 만큼, 원인이 되는 상황만 해결되면 바로 풀린다. 하지만 급발진을 한 번 겪은 주변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후에 아무래도 조심하게 된다. 개인 감정에 개의치 않는 부분은 사회적 시선과 전통에 민감하여 감정 절제력이 더 좋은 ESTJ쪽이 더 자유로운 편이다. 이들은 자기가 납득할만한 이유로 화가 났다 하더라도 사회적 상황 상 화를 낼 타이밍이 아니라면 일단은 유예하면서 좋게 좋게 해결하는 쪽으로 생각한다. 예의가 없으면 매우 극대노 하겠지만(물론 조금만 예의 없어도 최소 극대노, 심하면 폭발할 수도 있는 Fe를 주, 부기능으로 쓰는 유형들 보다는 좀 덜하긴 하지만), 예의만 충분히 지킨다면 자신의 감정이 손상된 부분에서 급발진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그나마도 Fe를 주, 부기능으로 쓰는 유형들처럼 정말 빈틈없고 철저하게 예의를 지켜야 하는 정도&#039;&#039;&#039;는&#039;&#039;&#039; 아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모든 유형 중에서 조금만 불건강해도 불건강함이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대응 방법을 빠르고 여유 있게 강구할 수 있다. 물론 EJ인 만큼 불건강 여파가 상당히 크긴 하지만 좀 익숙해지면 미리 대응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정말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유리멘탈이 아닌 이상 어지간해서는 손쉽게 대응할 수 있기에 EJ 치고는 체감 상 파급력이 그리 크지는 않은 편.&amp;lt;ref&amp;gt;EJ 유형의 매우 강한 주관과 뛰어난 행동력, 결과 지향 외향성은 유능함을 보장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건강할 시 주변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커지고 본인 입장에서도 적을 만들기 매우 쉽다. ExTJ의 경우 그런 불건강한 부분이 탐욕이나 물욕, 지나친 몰아붙임 등으로 매우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반면, ExFJ의 경우는 이미지 포장은 그럴 듯하나, 내막은 부패해 있고 이기적, 위선적인 경우가 잦다. N과 S에 따른 차이를 보면, ENxJ는 한계를 초월하여 높은 곳에 오르기를 원하고, ESxJ는 한계 속 안정에서 자기 위치를 추구하는데, 이것이 불건강할 경우 전자는 주변 사람들을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반면, 후자는 주변 사람들만 끼고 반대 진영을 탄압하는 형태가 된다. 여기서 ESTJ의 불건강이 EJ중에서는 비교적 불건강의 여파가 덜한 이유가 나오는데, 애시당초 한계를 부술 생각이 없으면서 노골적으로 자기 이익만 챙긴다는 단순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즉, 아무리 물욕과 탐욕에 찌들고 아랫사람을 도구로 여길지언정, 본인의 사고 및 행동 양식 또한 &amp;quot;이득이 되면 뭐든 취한다.&amp;quot;라는, 단순하다 못해 소박한 알고리즘으로 구성되어있기에,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불건강 ESTJ가 참 꼴 보기 싫고, 심보가 뭣 같아서 불쾌하지만 반대로 이익만 주면, 즉 비위만 잘 맞춰 주면 바로 만족하기에 대처하는 것 자체는 매우 쉽다는 말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말 나온 김에 나머지 EJ유형의 불건강 여파도 정리하겠다. 초자아관계인 [[ENFJ]]는 정의와 이상을 전파하는 밝은 모습과 동시에 심리전의 귀재 답게 사람을 감화시키고 성장시키며 움직이는 힘이 대단히 뛰어나다. 그런데 이것이 불건강해질 경우 대적하는 세력에 대하여 온갖 선동과 음해, 그리고 자기 사람에 대한 극단적인 가스라이팅과 간섭, 감시가 되어 사회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ENTJ의 경우는 말에 힘이 강하고 상황을 요약, 정리, 단언하여 효율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내고 발전 방향을 조리 있게 제시하는 데에 매우 뛰어나 카리스마가 넘친다. 하지만 이것이 불건강해지면 사람마저 효율성을 위한 도구로만 보게 되고, 능력 발휘의 최적화를 핑계로 주변 사람들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최대치로 혹사하는 동시에 비효율적인 반론과 재평가는 일축해버린다. 다만 그 기준과 잣대가 능력과 성과라는 일관성을 보이므로, 사감을 섞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ENFJ의 불건강 여파보단 덜 하다. ESFJ는 정 반대로, 평소엔 집단의 화합을 주도하면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주는 빛과 같은 측면이 있는가 하면 불건강해지면 능력이고 나발이고 자기 비위 잘 맞춰주는 사람들만 끼고 좆목질로 일관하는 매우 꼴 보기 싫은 짓거리를 저지른다. 그 과정에서 사회 내에서 이간질 등 파벌 및 정치질을 밥 먹듯이 하는 것은 덤. 그러나 한계를 초월하기를 바라는 만큼 가끔씩 불건강도 상식 수준을 넘는 경우가 보이는 ENxJ들 보다는 불건강 여파가 덜한 편이다. 보통은 자기 집단 내 불화 정도고, 심해지면 자기 소속 단체의 분열 수준. 불건강해지면 신정정치 내지 마녀사냥급 선동을 하기도 하는 ENFJ나 말 그대로 독재자 또는 인간 백정이 되기도 하는 ENTJ보다는 불건강의 파급력이 덜한 편. 정리하자면 ExxJ 유형의 불건강 여파의 위험성을 높은 것에서 낮아지는 순으로 나열하면 ENFJ &amp;gt; ENTJ &amp;gt; ESFJ &amp;gt; ESTJ 순이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다만 상대하는 입장에서의 대처 난이도는 살짝 다르게 ENFJ &amp;gt; ESFJ &amp;gt; ENTJ &amp;gt; ESTJ다. 왜냐하면 ExTJ는 능력과 성과라는 정량적인 지표로 사람을 평가하므로 &amp;quot;대놓고 도전하거나 기어오르지 않는 선에서&amp;quot; 나머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이 때문에 불건강이 능력과 성과의 요구치가 지나치게 높아지거나 기어오를 때에 반응이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격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뒤집어 생각한다면 상대하는 입장이 &amp;quot;능력을 제대로 갖췄다는&amp;quot; 전제 하에서 기어오르는 일만 없다면 무난하게 대처할 수 있다. 반면, ExFJ는 &amp;quot;인간 됨됨이&amp;quot;라는 정서적인 지표가 기준이므로, 불건강할 경우 사실상 뭔지 알지도 못할, 지 좋을 대로 움직이는 기준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상대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버겁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보통 [[도박]]에 빠지기 쉬운 유형 하면 STP를 많이 떠올리는데, 정말 도박에 빠지면 가장 노답인 유형은 ESTJ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성격 특성 상 효율성과 이익에 광적으로 집착하는데 주기능이 불건강해지고 주, 3차 기능 루프현상(Te - Ne)에 빠지게 되면 눈앞에 이익에 눈이 멀어져서 사회적 윤리 쌩 까고 극단적으로 쉽게 이익을 얻는 수단을 찾게 되는데 위에도 언급이 되어있지만 그 과정에서 도박 외에도 무리한 부동산 투기, 횡령 등의 다른 수단에 문어발 식으로 손대고 거기에 만족을 못한다 싶으면 다른 수단을 찾는 식으로(SP형은&amp;lt;ref&amp;gt;ESxP는 부기능에 쏠리게 될 경우, ISxP는 부기능을 잘못 활용할 경우.&amp;lt;/ref&amp;gt; 도박이면 도박 이런 식으로 하나에만 미친 듯이 빠져드는 경향이 있음) 행동하게 된다. &#039;이런 것도 [[돈]]벌이나 [[사회생활]]에 다 도움 되는 행위야&#039;라는 식으로 둘러대며 [[자기합리화]]하는 건 덤. 같은 논리로 일부 금수저 학부모들이 저지르는 입시 비리도 Te - Ne 루프로 설명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같은 맥락으로 [[게임]] 업계에서 악명 높은 [[린저씨]]나 [[쌀먹]]충 또한 이 유형에 가장 가깝다. ESTJ는 게임에 무관심하다는 세간의 인식&amp;lt;ref&amp;gt;단 게임을 순수하게 즐긴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완전 틀린 말은 아니긴 하다.&amp;lt;/ref&amp;gt;과는 달리 돈이 되거나, 하다못해 [[리니지라이크|약자를 찍어 누르며 군림하는 데 특화된 게임]]인 경우 그 누구보다도 빠져드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더 불건강한 경우 무지성 현질은 물론 [[핵쟁이]]가 되거나, 게임사에 외압을 넣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의외로 [[ENFJ]]와는 초자아관계인데도 일맥상통하는 특징으로 불건강하면 본인과 멀기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모질게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ENFJ 쪽은 상대방이 본인에게 잘 맞추어주지 못하는 것을 (그냥 어쩌다 한 번 그런 것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치졸하게 보복하려 드는 경우라면, ESTJ 쪽은 본인이 상대방에게 맞춰주어야 하는 사람으로서의 왕관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lt;br /&gt;
== NT보다는 덜해도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든 유형, ESTJ ==&lt;br /&gt;
{{비주류}}&lt;br /&gt;
{{심플/어려운게임}}&lt;br /&gt;
ㄴ 여성의 경우 여성 그룹의 주류를 차지하는 SF 유형&amp;lt;ref&amp;gt;어느 정도냐면, 전 세계 기준 여성의 56.3%가 SF 유형에 속한다.&amp;lt;/ref&amp;gt;과 정서적 차이가 커서 난이도가 높다.&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ㄴ ESTJ와 SF유형은 서로 이해하기가 어렵다.&lt;br /&gt;
&lt;br /&gt;
NT만큼은 아니지만 ESTJ 역시 주류 여자 무리에 어울리기 힘들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TJ 여자는 언제까지나 NT보다 덜할뿐이지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ESTJ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ESTJ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ISTJ]], [[ISFJ]]와의 차이점===&lt;br /&gt;
안정감을 선호하면서 융통성 없는 꼰대가 되기 쉽다는 점에서 흔히 [[ISTJ]], [[ISFJ]]&amp;lt;ref&amp;gt; 사실 대중적인 ISFJ와 ESTJ의 이미지는 완전히 다르지만 ISFJ이면서 에니어가 1, 3이거나 ESTJ이면서 에니어가 6번이면 의외로 비슷해져서 착각하기 쉽다&amp;lt;/ref&amp;gt;와 헷갈리는 일이 많지만, 알고 보면 차이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을 대하는 방법&lt;br /&gt;
&lt;br /&gt;
ISTJ :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려 들지만, 그 외에 어떠한 추가적인 발언이나 행동은 전혀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ISFJ :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잘못됐다고 지적할 뿐만 아니라, 자기 감정이 나쁘면 상대에게 불이익을 주려고 한다.&lt;br /&gt;
&lt;br /&gt;
ESTJ :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려 들며, 그 사람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방법을 제시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안정감의 방향&lt;br /&gt;
&lt;br /&gt;
ISTJ: 기존 체계와 매뉴얼에 따른 행동. 매뉴얼 외 상황은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lt;br /&gt;
&lt;br /&gt;
ISFJ: 자기 공동체의 결속과 화합. 공동체의 결속이 깨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ESTJ: 꾸준한 성과의 창출. 안정적인 성과를 방해하는 요소는 있어서는 안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황을 판단하는 방법&lt;br /&gt;
&lt;br /&gt;
ISTJ :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나 다른 사람들이 전해준 말에 따라 판단한다.&lt;br /&gt;
&lt;br /&gt;
ISFJ : 자기 생각대로 하되, 대중들의 보편적인 정서의 테두리 안에서 판단한다.&lt;br /&gt;
&lt;br /&gt;
ESTJ : 자신에게 이득이 될지 손익을 따져가며 판단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m1f3JKfTjlw}}&lt;br /&gt;
&lt;br /&gt;
{{youtube|5HsCkkdMvC8}}&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높은 평균소득 등 성과를 확실히 낸다는 점과, 그 성과를 내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들을 볶아대는 빌런적인 성격의 대표주자로 꼽힌다는 점, 그리고 그런 주제에 의외로 J유형 중에서는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에서 [[ENTJ]]와 비슷할 수 있는데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집착하는 대상과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lt;br /&gt;
&lt;br /&gt;
S: 돈 등 물질적 요소, 본인이 사회적 기준에 맞추어 성공하는 삶(Si)&lt;br /&gt;
&lt;br /&gt;
N: 정치적 이념 등 정신적 요소, 사회가 나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삶(Ni)&lt;br /&gt;
&lt;br /&gt;
&lt;br /&gt;
* 사적으로 친한 사람을 대할 때&lt;br /&gt;
&lt;br /&gt;
S: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므로 감정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 자체는 거칠어도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은 츤데레 스타일인 경우가 많다.(Si + Fi)&lt;br /&gt;
&lt;br /&gt;
N: 사회적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 호불호 등 감정표현에 솔직해지며(능숙하진 않음.) 귀엽고 애교 많은 강아지 스타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Ni + Fi)&lt;br /&gt;
&lt;br /&gt;
&lt;br /&gt;
* 질책하는 이유&lt;br /&gt;
&lt;br /&gt;
S: 지시한 대로 하지 않아서(Si)&lt;br /&gt;
&lt;br /&gt;
N: 지시한 대로만 해서, 혹은 기존 방식대로만 해서(Ni)&lt;br /&gt;
&lt;br /&gt;
&lt;br /&gt;
* 일처리 및 지시 방식&lt;br /&gt;
&lt;br /&gt;
S: 사후 평가 및 분석 중심으로 수단과 절차를 세밀하게 조직화하며,(Si) 자기 생각을 여과없이 피력한다.(Ne)&lt;br /&gt;
&lt;br /&gt;
N: 사전 계획 중심으로 수단 보다는 목표를 강조하며,(Ni) 자기 의견을 밝히는데에 거침이 없으나, 필요하다면 입장과 이미지를 조작하기도 한다.(Se)&lt;br /&gt;
&lt;br /&gt;
&lt;br /&gt;
* 열등Fi 의 발현 양상&lt;br /&gt;
&lt;br /&gt;
S: 스스로의 감정이 현재 상태의 안정을 파괴할 수 있다고 판단하므로 감정절제능력이 뛰어나다. 이 때문에 타인에게도 본인만큼의 감정절제를 요구하며, 서로 간 감정으로 안정을 파괴하지 못하도록 예의있는 모습을 강요한다. (에니어 그램 1번, 2번, 5번, 9번) 또는 자신만의 생각만 옳다라는 근자감에 빠져서 남의 의견과 감정을 무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애새끼 마냥 난리치고 이에 대한 비판을 견디지 못하고 집단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하는 등 진상짓을 벌이는 경우가 많다. 다만 윗사람, 특히 같은 SJ유형이 강압적으로 억압하면 한 수 접는 편.(에니어 그램 3번, 6번, 8번)&lt;br /&gt;
&lt;br /&gt;
N: 사회적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논리에 대하여 강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납득할만한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이 때문에 본인에게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 급발진 등 감정 절제를 못하는 모습을 꽤나 자주 보인다.(에니어그램 7번, 8번) 또는 자기 의도를 숨기고 사람을 끌어들이고는 결정적인 순간에 통수치고 복수하는 치졸한 모습을 보인다.(에니어그램 1번, 3번, 6번, 9번) 다만 아랫사람이 완벽히 논리적으로 설득한다면 한 수 접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공사구분&lt;br /&gt;
&lt;br /&gt;
S: 기본적으로 능력중심주의이간 하나, 아무래도 자기 영역 보전에 힘쓰는 SJ형인만큼, 능력이 된다는 가정하에 자기 사람은 확실히 밀어준다.&amp;lt;ref&amp;gt;단, 중요한 전제는 &amp;quot;능력이 된다는 가정&amp;quot;이다. 애시당초 가시적인 성과를 낼 능력이 없으면 자기사람으로 치지도 않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N: 기본적으로 칼같이 분절적인 성격이다보니, 공사구분이 매우 명확한만큼, 일할때 만큼은 친구든 가족이든 사제관계든 신경쓰지 않고 공정하게 처리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하는 잔소리&lt;br /&gt;
&lt;br /&gt;
S: 저번에도 그러더니(Si)&lt;br /&gt;
&lt;br /&gt;
N: 저럴 줄 알았어, 차라리 내가 하는게 낫겠네(Ni)&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의 차이&lt;br /&gt;
&lt;br /&gt;
S: 권위주의+집단주의&lt;br /&gt;
&lt;br /&gt;
N: 자유주의+개인주의&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랑에 빠졌을 때&lt;br /&gt;
&lt;br /&gt;
S: 츤데레, 18데레&lt;br /&gt;
&lt;br /&gt;
N: 메가데레. 가끔 좋아하는 상대를 짓궂게 괴롭히기도 하며, 불건강하면 얀데레나 다루데레가 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그런 사람들을 돕는 일에서도 재능 기부를 즐기는 경향이 있으나, 직접적으로 돕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간접적으로 돕는 활동에 전념하기를 택하기도 한다. 불건강하면 세금으로 나가는 것과 기부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고, 소수자와 약자를 멸시하고 혐오한다.&amp;lt;ref&amp;gt;ESTJ 자체가 ISTJ와 함께 동성애를 가장 혐오하는 MBTI에 속한다. 그 이유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남녀의 기본적인 역할을 버릴려고 한다는 이유. 또한, 가부장적이라서 더욱 심하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N: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소외된 것에 공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부당함과 부조리에 분노하는 것에 대해서 같이 분노하며&amp;lt;ref&amp;gt;ENTJ말고도 다른 NT들에게도 해당되는 부분이기도 하다.&amp;lt;/ref&amp;gt;,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동기 부여를 해주는 능력이 뛰어나나, 불건강한 경우에는 그들을 자신만의 세상에 끌어들여 이용해먹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부조리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부조리한 상황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사회나 집단의 안정이 크게 흔들린다고 판단되면 부조리를 묵인하는 경향이 있으며, 불건강한 경우 이를 시정하려는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로 매도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N: 사회적 안정, 지위보다 논리와 팩트, 합리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부조리한 상황은 최대한 빠르게 시정하는 것을 선호한다. 불건강할 경우, 공동체의 정서나 관습을 깡그리 무시하고 막 나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빌런으로 등장 시)&lt;br /&gt;
&lt;br /&gt;
S: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부정부패와 무자비한 폭정을 일삼는 부패한 권력자, 인간백정형. 드물게는 최종보스,&amp;lt;ref&amp;gt;ESTJ가 최종보스로 등장하면 ENTJ에게 뒤통수를 맞아 페이크 최종보스로 전략하는 경우가 있는편이다.(ENTJ가 선역이든, 악역이든간에) 3차 기능을 Ne를 쓰는것에 반해 아이러니하게도 맹점이 Ni라서 무언가를 구상하고 예언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편이라 장기전에 취약하다. 물론, 장기전으로 갈려고 한다면 갈 수 있겠지만, 허점이 다 드러나서 나중엔 처참하게 망해버린다. (ESTJ가 겉으로 보기엔 똑똑하고 흠잡을 곳 없어보이는 완전체 같아보이나, 알고보면 결점이 있어보이는 이유중 하나.) 또 나아가서 ENFJ, INFJ, INTJ, ENTP에게 뒤통수 맞는 경우가 있다. 심하면 저 앞의 4명에게 ENTJ랑 같이 쌈싸먹여서 처참하게 몰락하기도 한다.&amp;lt;/ref&amp;gt; 복수귀, 연쇄 살인범.&lt;br /&gt;
&lt;br /&gt;
N: 세계정복을 꿈 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의 카리스마형 리더. 또한 3차 기능 Se의 영향으로 ESTP 빌런 이상으로 자기 마음대로 엄청난 악행과 민폐를 저지르는 혼돈 악 유형의 빌런도 보이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OB0KX2mJ55g}}&lt;br /&gt;
&lt;br /&gt;
{{youtube|FKJY5XsbAN8}}&lt;br /&gt;
&lt;br /&gt;
=== [[E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공동체주의]]+[[집단주의]] 성향을 띔과 동시에 [[권위주의]], [[독재]] 국가의 정서문화에 가까우면서도, 다혈질이면서도 잔소리와 오지랖이 많고 안정감을 선호하며, 성실함과 리더쉽, 그리고 평판에 신경을 많이 써서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차이점으로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우선으로 추구하는 것&lt;br /&gt;
&lt;br /&gt;
F: 자신의 사회적 지위 (Fe)&lt;br /&gt;
&lt;br /&gt;
T: 자신의 이익 (Te)&lt;br /&gt;
&lt;br /&gt;
&lt;br /&gt;
* 의사 표현 시&lt;br /&gt;
&lt;br /&gt;
F: 듣는 사람의 기분을 배려하는 능력은 좋지만(Fe), 논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은 미흡한 편이다.(열등 Ti)&lt;br /&gt;
&lt;br /&gt;
T: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에는 능숙하지만(Te), 상대방의 정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열등 Fi)&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 주관&lt;br /&gt;
&lt;br /&gt;
F: 나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는 만큼, 자기 주장을 펼치기보단 공동체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따른다.&lt;br /&gt;
&lt;br /&gt;
T: 공동체의 화합보다는 실질적 이득을 중시하는 만큼, 실리가 있다고 판단되는 쪽으로 주관을 세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에 대한 평가 기준&lt;br /&gt;
&lt;br /&gt;
F: 공동체에 얼마나 잘 녹아드는가.&lt;br /&gt;
&lt;br /&gt;
T: 얼마나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 안정감의 방향&lt;br /&gt;
&lt;br /&gt;
F: 소속감. 자기 공동체 그 자체와 공동체 내 관계의 안정.&lt;br /&gt;
&lt;br /&gt;
T: 체계성. 주어진 매뉴얼에 따른 과업의 해결. &lt;br /&gt;
&lt;br /&gt;
&lt;br /&gt;
* 주로 하는 잔소리&lt;br /&gt;
&lt;br /&gt;
F: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잖아.&lt;br /&gt;
&lt;br /&gt;
T: 헛소리 그만하고 너 할 일부터 다 끝내.&lt;br /&gt;
&lt;br /&gt;
* 창작물애서 선역일시&lt;br /&gt;
&lt;br /&gt;
F:여성향 마법소녀물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응석을 최대한 받아주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성녀 속성 여주/청순+메가데레 속성 히로인.&lt;br /&gt;
&lt;br /&gt;
T:남성향 전쟁물/다크 판타지 배틀물 애니메이션의 남주. 사회의 뒤틀린 어둠 속에서 악당들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악에는 악이라는 정의관으로 단죄하는 질서 중립 성향 다크 히어로.&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sAWj3tzhwqc}}&lt;br /&gt;
&lt;br /&gt;
{{youtube|ELm57wG_uz8}}&lt;br /&gt;
&lt;br /&gt;
=== [[ESTP]]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일처리 능력과 현실 감각이 뛰어나고 눈치가 빠르다. 또한 겉과 속이 일치하면서 이것이 불건강할 경우 속물적인 방향으로 표출된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집단 단위 이상에서 구분하기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인데&amp;lt;ref&amp;gt;피지컬을 요구하는 직종이거나 [[민도]]나 환경이 좋지 않다면 두 유형의 모습이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져서(이러한 집단은 에니어로는 대개 8번 성향을 띈다.) 더욱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현실 감각의 방향&lt;br /&gt;
&lt;br /&gt;
J: 과거의 데이터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체계적으로 인식 후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 능함.(Te+Si)&lt;br /&gt;
&lt;br /&gt;
P: 과거와 미래를 따지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현재를 중요시하므로, 상황에 따른 즉각적 대응에 뛰어남.(Se+Ti)&lt;br /&gt;
&lt;br /&gt;
&lt;br /&gt;
* 규칙에 대하여&lt;br /&gt;
&lt;br /&gt;
J: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으며, 이를 바탕으로 휘하의 사람들을 지도, 감독함.&lt;br /&gt;
&lt;br /&gt;
P: 규칙을 따르는 것을 답답하게 여기고, 현재 상황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어김.&lt;br /&gt;
&lt;br /&gt;
&lt;br /&gt;
* 의외로&lt;br /&gt;
&lt;br /&gt;
J: 플랜B 등 안전 보완책이 있다면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며, 속정이 깊어 [[츤데레]]적 기질이 있으나 감정 표현 능력이 외향 중 제일 떨어지므로 잘 표현하지 못함.(3차 Ne, 열등 Fi)&lt;br /&gt;
&lt;br /&gt;
P: 남의 시선을 상당히 많이 의식하고 있으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겉모습 뒤에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으나 약해 보이기 싫어서 표현하지 않음.(3차 Fe, 열등 NI)&lt;br /&gt;
&lt;br /&gt;
&lt;br /&gt;
* 속물적인 모습(불건강할 때)&lt;br /&gt;
&lt;br /&gt;
J: 돈 등 물질적인 부분에 정신 팔려서 도박, 계획적 범죄 등 온갖 갖은 미친 짓을 동원하는 모습을 보임.(Te-Ne 루프)&lt;br /&gt;
&lt;br /&gt;
P: 겉멋에 엄청나게 치중하며, 타인의 괴로움에서 희열을 느끼는 소시오패스적 일진의 모습을 보임.(Se-Fe 루프)&lt;br /&gt;
&lt;br /&gt;
&lt;br /&gt;
* 조직 내 포지션&lt;br /&gt;
&lt;br /&gt;
J: 팀의 업무와 행동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중간관리자, 아버지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P: 행동력이 뛰어나고 임기응변을 잘하는 행동대장, 큰형님 같은 리더&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를 다루는 방식&lt;br /&gt;
&lt;br /&gt;
J: 잘 맞는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사귀기를 선호하는 편이며, 맞춰줄 자신이 없는 상대는 칼같이 거르기도 함&lt;br /&gt;
&lt;br /&gt;
P: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 자체를 필요시하며, 성에 차지 않는 사람까지 괴롭혀서라도 친하게 지내주기를 요구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신기한 점은 두 유형이 갑을 관계로 만나면 처음엔 잘 맞다가 나중에 엄청난 갈등과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이다.&amp;lt;ref&amp;gt;심지어 ESTJ 아버지와 ESTP 아들을 견원지간으로 묘사하는 창작물도 많다!&amp;lt;/ref&amp;gt; SJ-SP 유형의 갈등 양상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K5t9spm60pU}}&lt;br /&gt;
&lt;br /&gt;
{{youtube|2DV4Jsq_548}}&lt;br /&gt;
&lt;br /&gt;
=== [[ENTP]]와의 차이점 ===&lt;br /&gt;
ESTJ와 ENTP 둘 다 자기 주장이 확고하고, 상황에 따른 융통성이 상당히 좋아 얼핏 보면 헷갈리기 쉽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amp;lt;/ref&amp;gt; 하지만 구체적인 행동방식을 보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주장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맞닥뜨린 현안 해결에 집중적으로 자기 의견을 밝히며, 그 외 다른부분은 그닥 관심없다.&lt;br /&gt;
&lt;br /&gt;
ENTP: 살면서 겪는 모든 주제가 토론거리이며, 세상 만사에 주장 및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융통성의 발현&lt;br /&gt;
&lt;br /&gt;
ESTJ: 자기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융통성이 극한으로 발휘되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급격한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ENTP: 참신하고 신박한 주장에 크게 이끌리며, 본인에 반대되는 주장이 나와도 융통성 있게 받아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에서&lt;br /&gt;
&lt;br /&gt;
ESTJ: 문제 현안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나머지 부분에서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인간관계 또한 안정성과 예의를 중시한다.&lt;br /&gt;
&lt;br /&gt;
ENTP: 인간관계도 그저 토론의 장일 뿐, 대인 간 정서교류에는 큰 관심이 없으며, 외향형 중에서는 인간관계에 가장 둔감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외형상 비슷해보여서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지만,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ESTJ와 달리, ENTP는 자기 의견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그에 대한 반박이나 반응을 얻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에 크게 관심이 없는 ESTJ에게서는 원하는 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INTJ]]와의 차이점 ===&lt;br /&gt;
의외로 ESTJ와 INTJ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lt;br /&gt;
&lt;br /&gt;
츤데레, 감정에 휘둘리는 거 극혐함, 객관/효율성 중시, 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사전 계획 치밀하게 짜놓지 않으면 안 됨, 인류애가 없고, 인간혐오&amp;lt;ref&amp;gt;ESTJ가 인류애 종범에다가 인간혐오가 쩐다는 것에 의외를 느낄 수 있는데, ESTJ는 살기 위해, 도태되지 않고 사회의 주류로 서있어야 한다는 관념 때문에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것뿐이다. 즉, &#039;인간들이 제일 싫지만, 목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039;에 가깝다. 실제로는 의외로 인간 혐오가 하늘을 찌른다.&amp;lt;/ref&amp;gt; 개쩔음, 자기애와 똥고집 ㅈㄴ 쎔, 목표지향적, 자기주장과 추진력 강함, 공감능력 젬병인데 자기 분야에 순조롭게 몰두하고 싶어서 인간관계에서 예의 깍듯이 갖춤, 무능력한 사람과 &#039;용건만 간단히&#039; 이상으로 말하는 거 극혐함, 불건강해지면 융통성 블랙홀로 내던져버리는 특징 등등. &lt;br /&gt;
&lt;br /&gt;
그럼에도 ESTJ는 사고(T) 기능을 감각(S) 기능, 그것도 Si가 뒷받침한다면 INTJ는 직관(N) 기능을 사고 기능이 뒷받침할 정도로 본질적인 성향이 완전히 다르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른 뚜렷한 차이점으로 &amp;quot;권위(위계질서, 통념)&amp;quot;에 대한 것이 있는데,&lt;br /&gt;
&lt;br /&gt;
* ESTJ : 가끔 경우에 따라 항의하기는 하나(3차 Ne/6차 Se), 기본적으로는 잘 따름(부기능 Si)&lt;br /&gt;
&lt;br /&gt;
* INTJ : 앞에서는 항의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뒤에서 잘 따르는 것도 아님 (주기능 Ni)&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최종보스}}&lt;br /&gt;
ㄴ 주로 중간보스로 등장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 편이다. ENTJ가 주로 침략, 지배 그리고 파괴를 일삼는다면&amp;lt;ref&amp;gt;참고로, 역으로 ENTJ가 선역이라면 부패한 권력이나 독재국가에 대항하여 맞서는 다크 히어로나, 반란군 내지는 혁명군의 사령관을 맡게 된다. ENTJ 특유의 리더십 덕분에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덤. 대신, 불건강하다면 쳑결과 동시에 새로운 부조리를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amp;lt;/ref&amp;gt;, ESTJ는 주로 속물적인 성향과 매우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고, 무자비한 폭정을 일삼는 부패한 권력자나 폐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국가의 독재자로 나온다. 드물게는 복수귀, 연쇄 살인범으로 나올때도 있으나 많지 않은 편.&lt;br /&gt;
&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다니엘 레비]]&lt;br /&gt;
&lt;br /&gt;
* WWE의 [[빈스 맥마흔|빈스 사장]], [[JBL]]※&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날강두]]※&lt;br /&gt;
&lt;br /&gt;
* 축구감독 [[알렉스 퍼거슨]]&lt;br /&gt;
&lt;br /&gt;
* 기업인 [[헨리 포드]]&lt;br /&gt;
&lt;br /&gt;
* 모델 재니스 디킨슨&lt;br /&gt;
&lt;br /&gt;
* [[사담 후세인]]※&lt;br /&gt;
&lt;br /&gt;
* [[아베 신조]]※&lt;br /&gt;
&lt;br /&gt;
* [[중국]] 주석 [[후진타오]]★, [[시진핑]]※&lt;br /&gt;
&lt;br /&gt;
* [[린든 B. 존슨]], [[조지 W. 부시]] 대통령&lt;br /&gt;
&lt;br /&gt;
* [[사마의]]&lt;br /&gt;
&lt;br /&gt;
* 애국노 [[페트로 포로셴코]]&lt;br /&gt;
&lt;br /&gt;
* 마약왕 구스만※&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GOT7]]의 뱀뱀★&lt;br /&gt;
&lt;br /&gt;
* JYJ의 [[김준수]]★&lt;br /&gt;
&lt;br /&gt;
* 가수 [[소향]]&lt;br /&gt;
&lt;br /&gt;
* 샵의 메인보컬 겸 보살 [[이지혜]]★&lt;br /&gt;
&lt;br /&gt;
* 래퍼 [[데프콘]]★■&amp;lt;ref&amp;gt;[[1박 2일]]에서 MBTI를 검사했는데, T-F 지표가 반반으로 나와 ES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박항서]] 감독&lt;br /&gt;
&lt;br /&gt;
* 방송인 [[김구라]]※★, 송은이★&amp;lt;ref&amp;gt;여담으로 절친인 [[김숙]]은 정 반대인 INFP다. ESTJ와 INFP는 정 반대 중에서도 최악의 궁합으로 악명이 드높다는 걸 생각해보면 매우 이례적인 부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김태희]]■&amp;lt;ref&amp;gt;내향형인 [[ISTJ]]로 보기도 한다. 남편 비는 [[ESFP]].&amp;lt;/ref&amp;gt;, [[한채영]]★, [[한가인]]★&amp;lt;ref&amp;gt;남편 [[연정훈]]은 초자아 관계인 [[ENFJ]].&amp;lt;/ref&amp;gt;, [[류준열]]★&lt;br /&gt;
&lt;br /&gt;
* 성우 [[박조호]]※&lt;br /&gt;
&lt;br /&gt;
*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amp;lt;ref&amp;gt;[[ISTP]]인 동생 [[크리스탈]]과는 대척 관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언론인 [[손석희]]★※&amp;lt;ref&amp;gt;※는 성추행 때문에 붙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mr2POLRYCG61do6Fu_OSnw 와빌]★, [[리나의 일상]]★●&amp;lt;ref&amp;gt;[[ENTP]]에서 바뀜.&amp;lt;/ref&amp;gt;, 주말이★&amp;lt;ref&amp;gt;[[지식스토리]], [[1분만]]의 前 성우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1분미만]]★, 육식맨★, 히밥★, 직업의모든것★, [[마일드]]※&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노래하는코트]]★※, [[소니쇼]]★, [[아구]]★, [[공파리파]]&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박용택|왕택신]]★, [[선동열|무등산 각도기]], [[박세웅|도쿄박]]★, [[안중열|댄싱중열]]★&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이강인]]★&lt;br /&gt;
&lt;br /&gt;
* 카레이서 서주원★※&amp;lt;ref&amp;gt;전처 [[아옳이]]는 INFP로, ※은 [[불륜]] 행각 때문에 붙이겠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셰프 [[정지선]]&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박정석]]&lt;br /&gt;
&lt;br /&gt;
* [[프로미스나인]]의 [[노지선]]★&lt;br /&gt;
&lt;br /&gt;
* 정치인 [[홍준표]]★&amp;lt;ref&amp;gt;주 기능 Te + 부 기능 Si인지라 상당히 고리타분하며 구시대적이고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정치적인 성향과 개인적인 성향 모두에서 이런 모습들이 잘 드러난다. 단적인 예로 본인의 정치적 성향이 [[신보수주의]]라고 공식적으로 밝혔고, 그보다 더한 강경 보수주의로 보이는 경우도 다분하다.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아내의 이상적인 모습이 집안에서 남편을 내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연출된 측면이 없잖아 있을지언정 여자는 설거지나 해라고 하던지 집에 가서 아이나 돌봐라고 한 적이 여러 번 있다. 허나 해당 유형의 일반적인 모습과는 사뭇 다른 면이 관찰되는데 그것은 3차 기능인 Ne가 발달했다는 점이다. 보통 ESTJ는 엄격하고 진지한 경향이 강하다. 허나 홍준표는 Ne의 발달로 예상치 못했던 엉뚱한 답변이나 신박한 돌려까기를 보여줌으로써, 의외로 재미있는 구석이 많다. 마지막으로는 ESTJ의 일반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열등 기능인 Fi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물론 평상시에 상대방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논란이 된 발언들이 많고, S 성향으로 인해 진정한 의미의 개인주의나 자유주의적인 사고는 부족하다. 그러나 서툴고 투박하지만 깊이 있고 진정성을 추구하며, 듣기에만 좋고 실속이 전혀 없는 Fe식 화법을 극혐한다는 점에서 일단 스스로 Fi 기능에 대해서 무의식적이라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비단 방송에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아내의 안위를 세심하게 보살피고 아내에게 져준다는 것을 보았을 때, 츤데레의 속성을 넘어서 스윗 가이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 조응천★&amp;lt;ref&amp;gt;인터넷 상에서 격의 없는 소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점, 정게 할배를 깔 때 일베 용어와 드립을 사용하는 모습, 그 외에도 SNS에 일상을 올릴 때도 드립을 잘 치는 점으로 보아 앞의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3차기능 Ne가 발달한 ESTJ로 보인다.&amp;lt;/ref&amp;gt; (둘 다 에니어그램 1w2로 추정되며 7번으로 통합된 모습을 자주 보인다. [[허경영]]★■※&amp;lt;ref&amp;gt;Te-Ne 루프 현상이 일어난 대표적인 인물. 그래서 그런지 [[ENTP]]처럼 보이기도... [[에니어그램]]은 7w8로 추정.&amp;lt;/ref&amp;gt;, [[정세균]]★, [[황교안]]★, [[김문수]]★&lt;br /&gt;
&lt;br /&gt;
* [[전두환]] 전 대통령※&amp;lt;ref&amp;gt;Fi 열등인지라, 대통령 시절에 5.18을 무자비하게 탄압했고 막말까지 쏟아냈다. 또한 퇴임 이후에도 과오를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와 그 유족들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적반하장식 태도와 망언만을 일삼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조]]※, [[명성황후]]※&lt;br /&gt;
&lt;br /&gt;
* [[이재명]] 부인 김혜경&amp;lt;ref&amp;gt;본인의 남편 이재명(ENFP)과는 Te와 Ne 서로 공유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드라마, 소설, 영화 캐릭터 ===&lt;br /&gt;
&lt;br /&gt;
2000년대의 [[양판소]] 및 2010년대 이후에 나온 [[국산]] 및 [[중국산]] [[남성향]] [[장르소설]]/[[웹소설]], 혹은 이를 원작으로 하는 [[웹툰]]&amp;lt;ref&amp;gt;먼치킨, 사이다 등을 주력으로 내세우는 웹툰도 포함된다.&amp;lt;/ref&amp;gt;의 주인공 캐릭터는 주로 이 유형 혹은 [[ENTJ]] 유형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실패(=[[고구마]]) 없이 승승장구하며, 악역을 속 시원하게 처단하는 등등 [[사이다]]를 퍼붓는 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 특히 복수물처럼 목표 달성에 목을 맬 수록 ExTJ 성향이 짙어진다.&amp;lt;ref&amp;gt;참고로 ExTJ 외에도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하는 유형으로 ENFJ와 ExTP와 IxTJ 정도에 불과하다. ExTP는 비교적 자유도가 높은 작품에서 자주 등장하고, IxTJ는 분위기가 어둡고 진지한 작품에서 종종 얼굴을 비추는 편. ENFJ는 밝고 희망찬 소년만화 분위기의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는다. 나머지 유형은 주인공으론 부적합하다. IxTP는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기 어렵고, ENFJ를 제외한 F 유형은 쉽게 [[고구마]]를 유발하기 때문. 그나마 일상물이거나, 육아 등의 힐링 요소가 섞여 있다면 예외.&amp;lt;/ref&amp;gt;&amp;lt;ref&amp;gt;반대 유형들인 INFx는 주로 남성향 오네쇼타, 얀데레물이나 집착물에서 여주한테 사랑받거나 여주의 사랑이 너무 지나쳐서 피폐해져가는 주인공을 많이 맡는다. 그리고 ESTJ가 이런 소설에 나온다면 정의구현 역할로 대부분 여주가 저질렀던 악행들과 범죄들을 샅샅히 조사하고 남주한테 집착하는 여주의 악행들을 제지하는 역할로 나오는 편. 다만 INFx가 복수물의 주인공이나 조연으로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이럴경우에는 악역을 처단하는걸 넘어서 매우 잔인하게 학대하고 찢여 죽이는 즉 복수물 +고어, 호러 장르로 변하게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D.P의 박범구 중사&amp;lt;ref&amp;gt;군대의 부조리를 혐오하고 병사들 편에 설려고 하는 모습이나 임지섭이나 천용덕한테 일침을 날리는 장면을 본다면 [[ENTJ]]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이는 Te-Ne의 루프 현상이 일어나서 그래보이는 것 뿐 작중 박범구의 행동을 본다면 안준호한테 D.P병 보직을 제안하면서 담배는 두 손으로 받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 등 철저하게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편이며 황장수한테 복수할려고 탈영한 조석봉한테 &amp;quot;죽인다고 복수가 아니다, 오히려 죽여봤자 황장수는 평화롭게 죽을 뿐이고 너만 후회한다. 살려줘서 지가 한 짓에 평생 책임지게 해라.&amp;quot;식으로 설득하는 걸 본다면 엄연히 Si를 2차 기능으로 사용하고 3차 기능인 Ne가 건강한 쪽으로 발전한 ESTJ가 맞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GM]]시리즈의 은종오&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파이즈|파이즈]]의 [[쿠사카 마사토]]※&lt;br /&gt;
** [[가면라이더 기츠|기츠]]의 스에루&lt;br /&gt;
&lt;br /&gt;
* [[각시탈]]의 이강토, 기무라 켄지※&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가루루]], [[히나타 나츠미]]&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순재]]&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박경주, 양희준※&lt;br /&gt;
&lt;br /&gt;
* 공공의 적의 조규환※&lt;br /&gt;
&lt;br /&gt;
*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 (디즈니)|티아나]]★&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칸자키 아오이]], [[시나즈가와 사네미]]&amp;lt;ref&amp;gt;전투법이나 호전적인 모습을 보면 ESTP로 착각할 수도 있으나 이는 자신의 이익과 가치관을 위해 합리적인 사고를 이용하는 것일 뿐이며, 실제로 탄지로와 네즈코를 주합회의에 데려왔을 때 대율 위반을 이유로 누구보다 주체적으로 처단에 나서려 했고 이 가치관을 타인에게 설득시키고 강요하려고 하였으며, 최근 들어온 대원들의 수준이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등 귀살대의 기강과 기준점을 제시하는 등 생각보다 굉장히 조직 지향적인 사람임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 [[쿠와지마 지고로]], [[카이가쿠]]※, [[렌고쿠 신쥬로]]&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나나코&lt;br /&gt;
&lt;br /&gt;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제우스]]&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키시리아 자비]]※&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김충숙, 박동익&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킬러 에이]], [[하루노 사쿠라]]&amp;lt;ref&amp;gt;사스케에 대한 순애보때문에 ESFJ로 착각하지만 나루토 or 록리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에게 대하는 고압적인 태도(주기능 Te), 자기 감정대로 행동하는 등(열등 Fi) Te ~ Fi루프가 강한 ESTJ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이이다 텐야]], [[엔데버]]※&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홍영애※&amp;lt;ref&amp;gt;무당에게 의존하는 꼴이 T랑은 거리가 멀지만 이는 주기능 Te - 3차기능 Ne 루프현상으로 인해 발생되는 행동이며 지 살자고 자식 버리는 모습(열등 Fi)이 도저히 F 유형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불건강 F라면 자식을 버리기보단 박연진처럼 자식을 이상하게 가르치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감싸고 도는게 더 그럴 듯 하다. 홍영애에게 무당이 단순히 종교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결탁하여, 본인의 성매매 알선 사업이랑 연결되어 실질적 이득을 가져다주고 있다는 점에서, 이익에 굉장히 민감한 ESTJ인 것이 이상하지 않다고 보여진다.&amp;lt;/ref&amp;gt;, 신영준※, 이석재※, 이길성※&lt;br /&gt;
&lt;br /&gt;
* [[더 킹]]의 한강식※&amp;lt;ref&amp;gt;전형적인 부정부패를 일삼는 부패한 기득권의 모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도굴왕의 서주헌★&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오진숙]]※, [[퉁퉁이 엄마]]※&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베지터]], [[치치]], [[비델]]&lt;br /&gt;
&lt;br /&gt;
* [[레귤러 쇼]]의 벤슨&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아스모데우스 앨리스&lt;br /&gt;
&lt;br /&gt;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타노스]]※&amp;lt;ref&amp;gt;타노스가 삐뚤어진 사상을 광신하는 등의 이상주의적 성향 때문에 [[ENTJ]]로 보일 수 있겠지만 그것은 주기능인 Te와 3차 기능인 Ne의 루프현상이 일어나서 그런 것일 뿐 작중 행동을 보면 철저하게 위계질서를 중시하고 [[인피니티 스톤]]을 수집할 때의 모습 등을 보면 엄연히 Si를 부기능으로 사용하는 ESTJ가 맞다. 특히 타노스가 등장하는 영화들을 전부 봤다면 그의 성격이 ESTJ라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이다.&amp;lt;/ref&amp;gt;, 웬우&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우에노 나오카※&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이완익※&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묘진 야히코]]&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의 [[보로미르]]&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전일만&lt;br /&gt;
&lt;br /&gt;
* [[변신자동차 또봇]]의 안젤라※, 옥디룩※&lt;br /&gt;
&lt;br /&gt;
* [[보노보노]]의 [[너부리]]&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3부관 김길연※, [[라시현]]※&lt;br /&gt;
&lt;br /&gt;
* 비밀의 남자 주화연※&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유라헬&lt;br /&gt;
&lt;br /&gt;
* [[성경]]의 [[야훼]]※&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유바바&amp;lt;ref&amp;gt;돈미새인데다가, 악역이다보니 인상이 불건강해보이지만, 신상필벌이 확실하면서, 손님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훌륭한 경영인으로서의 마인드나, 약속한 바는 어기지 않는 신용 등 의외로 건강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는 편이다. 여담으로 자기 숙적이자 언니인 제니바는 초자아관계인 ENFJ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고세혁※&amp;lt;ref&amp;gt;전형적인 이익에 눈 먼 ESTJ의 모습을 보여 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채치수]]&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문분홍 여사※&lt;br /&gt;
&lt;br /&gt;
* [[신병]]의 김상훈, 지호진&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권영구&amp;lt;ref&amp;gt;자기 위치를 공고히하기 위해 자기가 가진 우위를 백방으로 활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려고 하면서, 상식선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정복동을 견제하려고 하지만 상식 밖에서 노는 정복동, 문석구한테 카운터 먹고 이어도로 가게 되는 등, 상식밖의 상황에 취약한 ESTJ의 약점을 잘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카메가 벤다!]]의 마인, 오네스트 대신※&lt;br /&gt;
&lt;br /&gt;
*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amp;lt;ref&amp;gt;열등 Fi의 과발현으로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많은 여자들을 강간 및 살인하는 점, 작중 군인들이 타는 군용차량을 얻어타는 씬에서 총을 든 군인들에게는 아무런 행동을 못하는 강약약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불건강한 [[ESTJ]]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장경철과 대립하는 김수현은 [[INFP]]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알 포인트]]의 진창록 중사&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오노 켄사쿠※, [[타카오카 아키라]]※, [[야나기사와 코타로]]※&lt;br /&gt;
&lt;br /&gt;
* 언니는 살아있다의 이계화※&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가미소리]]※, [[조병옥]], [[구마적]]&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로쿠온지 츠라유키&lt;br /&gt;
&lt;br /&gt;
* [[워킹]]의 [[타카나시 소타]]&lt;br /&gt;
&lt;br /&gt;
* [[원피스]]의 [[나미]], [[버기]], [[사카즈키]]※, 스팬담※, 차를로스 성※, [[잭(원피스)|잭]]※, [[쿠로즈미 오로치]]※&lt;br /&gt;
&lt;br /&gt;
* [[원펀맨]]의 [[아토믹 사무라이]], [[전율의 타츠마키]]&lt;br /&gt;
&lt;br /&gt;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노구&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오아람★&lt;br /&gt;
&lt;br /&gt;
* 으라차차 내인생의 최미경※&lt;br /&gt;
&lt;br /&gt;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권민우※&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김덕팔&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조민우&lt;br /&gt;
&lt;br /&gt;
*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스티븐 워렌※, 스펜서 고든 베넷※&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나연※&lt;br /&gt;
&lt;br /&gt;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의 시로가네 미유키&lt;br /&gt;
&lt;br /&gt;
* [[타짜]]의 [[곽철용]]※&lt;br /&gt;
&lt;br /&gt;
* [[탑건]] 시리즈의 보 &#039;사이클론&#039; 심슨&lt;br /&gt;
&lt;br /&gt;
* [[태조 왕건]]의 [[견훤]]&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사나다 겐이치로※&amp;lt;ref&amp;gt;규칙에 엄청 얽매여 부원들을 자주 갈군다. 참고로 이놈, 부장도 아니고 부부장이다. 원작 만화에서는 부원들이 시합에서 졌다는 이유로 부원들에게 싸대기(+손찌검)를 날리는 장면도 자주 나온다. 오죽하면 사나다가 시합에 졌을 때, 부원들에게 자신에게 싸대기를 날리라고 했을때 니오가 플스윙으로 사나다에게 싸대기를 날리기도 했다. 다른 부원들은 그동안 사나다에게 그동안 억눌려와서인지, 그리고 나중의 보복에 두려워서 제대로 때리지도 못했다.(쉽게 말하자면 왕따가 일진에게 정말 오랫동안 괴롭힘 당해와서 상당히 무력해지고 자신이 일진에게 반격할 기회가 생겼는데도 반격도 못하고 주저하는 그런 심리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천서진※&amp;lt;ref&amp;gt;참고로 천서진을 맡은 배우인 김소연은 반대 유형인 IN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무인편]]의 [[이슬이(포켓몬스터)|최이슬]]&lt;br /&gt;
&lt;br /&gt;
* [[푸른거탑]]의 이장훈 중령※&lt;br /&gt;
&lt;br /&gt;
* [[피너츠]]의 루시 반 펠트, 바이올렛 그레이&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사와무라 다이치&lt;br /&gt;
&lt;br /&gt;
* 황금가면의 차화영※&lt;br /&gt;
&lt;br /&gt;
* 별놈들 휴먼시네마 일진 최문기※&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BanG Dream!]]의 [[시라사기 치사토]]&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카시와바 코토노, 비와사카 에이지※&lt;br /&gt;
&lt;br /&gt;
* [[GTA 5]]의 [[마이클 드 산타]]&amp;lt;ref&amp;gt;외국에서는 ENTJ로 추정하고 있으나 마이클은 안정적인 삶에 정착하고 싶어하고, 옛날 영화들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부기능이 Si인 ESTJ라는 걸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스텔라 호시이, 도노반 D. 도슨&lt;br /&gt;
&lt;br /&gt;
* [[검은방]] 3의 서태준※&lt;br /&gt;
&lt;br /&gt;
* [[갓 오브 워]]의 크레토스&amp;lt;ref&amp;gt;갓오브워4의 크레토스는 팬덤에서 [[ISTJ]]로 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이시마루 키요타카]], [[니다이 네코마루]]&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의 [[임페리우스]]&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티페리트A&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렌|가붕이]], [[다리우스]], [[세주아니]], [[우르곳|우르갓]], [[자르반 4세]], [[카밀]], [[케넨]], [[케이틀린]], [[케일]], [[피오라]]&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제로(메이플스토리)|알파]]&amp;lt;ref&amp;gt;베타는 [[IS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모탈 컴뱃 시리즈]]의 [[샤오 칸]]※, 잭스 브릭스&lt;br /&gt;
&lt;br /&gt;
* [[마리오 시리즈]]의 [[쿠파]]&amp;lt;ref&amp;gt;영화판은 ESFP로 변경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하야세 유우카|유우카]], [[쿠로미 세리카|세리카]], [[시로미 이오리|이오리]],  베아트리체※&amp;lt;ref&amp;gt;참고로 같은 게마트리아의 멤버인 마에스트로와 서로 대립하며 마에스트로의 MBTI는 그 정반대인 INFP이다. 베아트리체가 마에스트로의 작품들을 악용한 것은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자주 침범한 불건강한 ESTJ의 특징이며, 결국 중재하던 검은 양복과 골콩트까지 분노하게 만들었고 마에스트로가 즉석에서 베아트리체를 처형시키자고 투표를 연 것은 ESTJ (베아트리체)의 계속되는 행패에 완전히 폭발해버린 INFP (마에스트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다른 게마트리아의 멤버들도 모두 마에스트로의 편을 들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크리스 레드필드]]&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연합※&amp;lt;ref&amp;gt;인물이 아니라, 집단이긴 하나 설정과 캠페인 내 모습을 보면 불건강한 모습이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또한, ISTJ 성향도 같이 섞여있다.&amp;lt;/ref&amp;gt;, [[알다리스]] &lt;br /&gt;
&lt;br /&gt;
* [[언더나이트 인버스]]의 왈렌슈타인&lt;br /&gt;
&lt;br /&gt;
* [[역전재판]]의 [[카루마 고우]]※, [[카루마 메이]]&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토르비욘]], [[자리야]]&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 시리즈의 코시미즈&lt;br /&gt;
&lt;br /&gt;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사이러스&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가리토스]], [[가로쉬 헬스크림]]※&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루앙 레옹쿠르]], [[스카스닉]]&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마리드]]&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피겨여왕맛 쿠키, 특전사맛 쿠키, 홍고추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티어매트※&amp;lt;ref&amp;gt;용의 군단의 군단장. 위대한 의지에게 덤볐다가 패배하였으며, 현재 이라크의 한 고룡의 감옥성에 봉인되있는 상태.&amp;lt;/ref&amp;gt;, 미하엘 폰 키스크※&amp;lt;ref&amp;gt;유니온의 총장. 시즌 4 시점에서는 사망. Te-Ne 루프, 열등 Fi 과발현 상태이며, ESTJ의 오직 안 좋은 점들만 다 모아놓은 캐릭터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가장 입체적이고 사악한 캐릭터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텔테일 [[워킹데드]]의 케니&lt;br /&gt;
&lt;br /&gt;
* [[트러블슈터]]의 지젤 발렌슈타인&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뉴 던]]의 미키(쌍둥이 중 언니)&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5]]의 [[얄다바오트(페르소나 시리즈)|얄다바오트]]※&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캬루]]※&lt;br /&gt;
&lt;br /&gt;
== EST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동물군==&lt;br /&gt;
&lt;br /&gt;
*[[헬조선|대한민국]]의 [[X세대]]※&amp;lt;ref&amp;gt;참고로 [[MZ세대]]에서 가장 나이 많은 [[80년대생]] 초반 또한 이쪽이다.&amp;lt;/ref&amp;gt;, [[베이비붐 세대]]&amp;lt;ref&amp;gt;이 분들은 [[호불호]]가 살짝 갈리므로 ※ 표기는 보류함.&amp;lt;/ref&amp;gt;&lt;br /&gt;
*2000년대 이전 [[헬조선|대한민국]] [[군대]]※&amp;lt;ref&amp;gt;현 군대는 [[ESFJ]]에 가깝다.&amp;lt;/ref&amp;gt;, [[직업군인]]&lt;br /&gt;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남초]] [[기업]]&lt;br /&gt;
*[[헬조선|대한민국]]의 중공업 등 2차[[산업]], [[조선소]]※&lt;br /&gt;
*[[검사]](직)&lt;br /&gt;
*[[병무청]]※, [[경찰청]], [[검찰청]]&lt;br /&gt;
*[[남고]] [[교사]] (특히 [[고3]] 담당이거나 [[자사고]], [[특목고]]인 경우)&lt;br /&gt;
*[[은행]]&amp;lt;ref&amp;gt;제1금융권은 물론, 제2금융권인 [[저축]]은행, 증권사, [[보험]]사, [[신용카드]]사 등등도 포함된다. [[ISTJ]]일 수도 있는데, 고객 응대와 [[영업]] 실적을 중시한다는 특성 상 ESTJ에 더 가깝다. 단, 제3금융권 등에 가까워지면 불건강한 [[ESTP]]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요식업]]&amp;lt;ref&amp;gt;다른 SJ 성향도 섞여있으며, 직급이 주방장(특히, 부주방장, 총주방장) 이상 올라갈 경우 두드러지게 드러난다. 다만, 서양 쪽은 [[ENTJ]] 성향이 섞여 있는 편. 일방적으로 불건강한 직종은 아니라서 사바사에다가 건강과 불건강이 차이가 극과 극을 달린다.&amp;lt;/ref&amp;gt;&lt;br /&gt;
*[[국민의 힘]]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다만 내부는 불건강한 [[ESFP]]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헬조선|대한민국]]의 [[국회의원]]&amp;lt;ref&amp;gt;[[국K-1]]으로 조롱 받기 일쑤지만, 선량한 정치인도 드물게 있기에 ※ 표기는 생략하겠음.&amp;lt;/ref&amp;gt;&lt;br /&gt;
*[[k방역]]※&lt;br /&gt;
*독재 국가들의 독재자, 인간백정※&amp;lt;ref&amp;gt;기본적으론 ESTJ에 가깝지만, 카이사르나 나폴레옹 같은 카리스마형 독재자들은 ENTJ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똥군기]]※&amp;lt;ref&amp;gt;ESTP랑 같이 섞여있다. 다만, 지분은 ESTJ가 조금 더 앞선다.&amp;lt;/ref&amp;gt;&lt;br /&gt;
*전 세계의 호모포비아들※&amp;lt;ref&amp;gt;LGBT를 극혐하는 그 애들 맞다. 대외적인 이미지로 보면 ESTJ 이긴하나, ISTJ 성향도 많이 섞여있으며, xSFJ 성향(다만, xSFJ의 경우에는 문화권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xSTJ는 어느 문화권이든 상관없이 혐오가 매우 짙다.)도 섞여있는 경우가 있다. 극우 성향을 띄는 것은 기본에다가 물리적 폭력까지 동원하는 애들의 대부분이 ESTJ들이다.&amp;lt;/ref&amp;gt;&lt;br /&gt;
*[[권위주의]]※&lt;br /&gt;
*고대 [[스파르타]]※&lt;br /&gt;
*[[택시기사]]&lt;br /&gt;
*지옥, 사탄 (마왕)※&amp;lt;ref&amp;gt;원래는 ENTJ로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악마하면 ESTJ를 떠올릴 정도로 ESTJ의 지분이 상당히 커진 상태다.&amp;lt;/ref&amp;gt;&lt;br /&gt;
*[[용역]]깡패※&lt;br /&gt;
*[[학부모]]※&amp;lt;ref&amp;gt;[[ESFJ]]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대한민국]] [[스포츠]] [[국가대표]] (엘리트 체육계)&lt;br /&gt;
*[[체육대학]]※&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8w7이다. 단 개개인 단위로 보면 [[ESTP]] 성향에 더 가까워진다.&amp;lt;/ref&amp;gt;&lt;br /&gt;
*[[문피아]] 독자층([[에니어그램]] 3w2 or 2w3)&amp;lt;ref&amp;gt;참고로 작가는 xNTx유형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N형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다른 창작 분야와는 달리 남성향 웹소설 작가는 S형에게 허들이 낮은 축에 속한다. 더군다나 현실에 바탕을 두는 현판, 그 중에서도 전문가물, 직업물 등 직업에 대해 다루는 장르라면 N의 창의력, 상상력보단 S의 정확성과 세심함이 더 도움이 될 때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남성향]] [[장르소설]], [[웹소설]] 독자층 (특히 [[무협소설|무협]]이나 [[현판]] 등 [[아재]]픽 [[장르]]에서)&lt;br /&gt;
*[[국산 게임]]※&amp;lt;ref&amp;gt;특히 [[MMORPG]] 등 [[현질좆망겜]]인 경우. 이외에도 [[3N]] 등 국내 게임 업계 또한 ESTJ 성향이 매우 강하게 드러난다.&amp;lt;/ref&amp;gt;&lt;br /&gt;
*[[양산형]] [[모바일 게임]] 및 [[리니지라이크]] 게임 분야※&amp;lt;ref&amp;gt;여담으로 [[AAA게임]] 분야는 [[ENTJ]], [[인디 게임]] 분야는 [[INTP]]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린저씨]]※, [[쌀먹]]충※&lt;br /&gt;
*[[북한]]※&amp;lt;ref&amp;gt;현 [[김정은|돼지]]새끼를 포함한 지도층의 에니어그램은 8w7이나 전반적인 국민들의 성향은 6w5에 가깝다. &amp;lt;/ref&amp;gt;&lt;br /&gt;
*[[중국]](특히 [[베이징]]과 [[톈진]]이 위치한 [[허베이성]]과 [[산둥성]])※&amp;lt;ref&amp;gt;에니어 6w5. 단 사회문화, 시민의식 부분은 EST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 중국의 [[서브컬쳐]] [[문화]]※&amp;lt;ref&amp;gt;에니어 8w7&amp;lt;/ref&amp;gt;&lt;br /&gt;
*[[미국]] 남부의 [[텍사스]]를 비롯한 [[바이블벨트]] 지역&lt;br /&gt;
*[[이란]]※&lt;br /&gt;
*[[이라크]]※&lt;br /&gt;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산유국※&lt;br /&gt;
*[[모로코]], [[튀니지]] 등 사하라 이북 [[아프리카]] 지역&lt;br /&gt;
*[[알바니아]]※&lt;br /&gt;
*[[독일]] 남부 (특히 뮌헨, 바이에른 주)&lt;br /&gt;
*[[아즈텍 제국]]※&lt;br /&gt;
*[[체첸]]&lt;br /&gt;
*[[거위]]&lt;br /&gt;
*[[악어]]&lt;br /&gt;
*[[백상아리]], [[뱀상어]] 등 중대형 상어류&lt;br /&gt;
*[[하마]], [[버팔로]]([[아프리카]][[물소]])&lt;br /&gt;
*[[늑대]]&amp;lt;ref&amp;gt;습성으로 보면 이쪽이지만, 세간에 언급되는 고독한 늑대는 IxTP, INFJ(3차 Ti가 발달된 에니어 5번 한정)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인정}}&lt;br /&gt;
&lt;br /&gt;
꽉 막힌 조직문화를 가진 곳(예: [[공무원]] , [[공기업]] , [[블랙기업]]) 에 가장 적합한 성격이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국내 교육 체계나 직장 문화의 경우 ESTJ, [[ESFJ]]가 적응하기 제일 쉽다.&amp;lt;ref&amp;gt;단 ISxJ 역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0년대 이후부턴 ENxJ 또한 ESxJ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듯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5</id>
		<title>ENF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5"/>
		<updated>2026-04-05T13:09: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멋있음}}&lt;br /&gt;
{{정의구현}}&lt;br /&gt;
{{인성갑}}&lt;br /&gt;
{{성인}}&lt;br /&gt;
{{빛}}&lt;br /&gt;
{{성녀}}&lt;br /&gt;
{{츤데레}}&lt;br /&gt;
{{메가데레}}&lt;br /&gt;
{{호불호}}&lt;br /&gt;
{{깨시민}}&lt;br /&gt;
{{영웅}}&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간지폭풍}}&lt;br /&gt;
{{자유인}}&lt;br /&gt;
{{광신도}}&lt;br /&gt;
&lt;br /&gt;
{{youtube|SOz_00zf_sA}}&lt;br /&gt;
&lt;br /&gt;
{{youtube|AIcjuqUzkrM}}&lt;br /&gt;
&lt;br /&gt;
{{youtube|v8bRhUrCqHU}}&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ENFJ는 매우 이타적이고 인간 친화적이면서 가치관이 확실한 동시에 미래와 현실을 동시에 고려하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타고난 지도자, 교육자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들은 배려심이 좋고, 직관형 중에선 가장 [[사회성]]이 뛰어난 데다 성격 착한 [[인싸]]인 경우가 많지만, 그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그래도 [[외향적]]이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아주 좋아한다는 점 덕분에 실제 통계와는 다르게 체감 상으로는 그럭저럭 잘 보이는 편인데, 특히 연예계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반면 J만 공유하는 [[ISTJ]]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지만, 이 중 선천적인 ISTJ의 비중은 그리 많지 않고 E유형에 비해 인맥망이 좁은 데다 MBTI에 배타적인 경우가 많아 10~20대 ISTJ 중에선 &#039;ISTJ가 젤 많다고 하는데 정작 내 주변엔 같은 ISTJ 찾아보기 어렵다&#039;는 얘기가 종종 나오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류애와 정의감이 넘치기 때문에 타인을 격려해주고 지원하는 걸 좋아하면서도,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강해서 각종 불우이웃단체 회원이나 [[선생님]], [[교수]],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amp;lt;ref&amp;gt;극도로 인간친화적인 성격이다 보니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두면서 기계적, 형식적인 합리성, 자본주의 등에 대하여 반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수가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는 [[INFJ]]도 마찬가지인데, 다른 점이라면 ENFJ는 자신의 이런 사상을 강력히 주장하고 널리 설파하는 데에 능하다면, INFJ는 사상의 논리적 내실, 기반을 닦는데 더 능하다.&amp;lt;/ref&amp;gt;들(-T보단 -A가 많다) 중에 ENFJ들이 많다. 소위 [[중립 선]] 성향과 가장 유사한 유형.&lt;br /&gt;
&lt;br /&gt;
이들에게 잘 보이거나, 더 나아가 인간적으로 친해질 수만 있다면 너의 인생을 밝게 빛내주는 참스승이 되어주는 분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포터, 실세 기질이 다분한 Fe가 주기능이지만, 시야가 넓고 다면적인 데다가,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자기 이상과 정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여 사회적 상황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현실의 부조리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한 편이다. 또한 &#039;언변능숙&#039;이라는 별명 답게 말이 다분히 설득적이며 이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런 주도성, 언변을 이용한 지도력 덕분에 지도자의 역할을 맡는 경우도 많다. 이들의 집단 지휘 방식은 리더십의 화신으로 많이 꼽히는 ENTJ, ESTJ와는 조금 다르다. ExTJ는 지도자로서 우선 상황을 명확히 판단하기 위해 뒤쪽으로 물러난다. 그리고 거시적인 목표를 설정하거나(ENTJ), 행동을 세밀하게 조직화하고(ESTJ) 완강히 지시하는 전형적인 보스형 지도자이다. 반면, ENFJ는 맨 앞에서 이상을 향하여 조직 구성원을 격려하고 설득하면서 &amp;quot;다 함께 전진!&amp;quot;을 외치는 리더형 지도자의 전형을 보여준다.&amp;lt;ref&amp;gt;주기능과 열등기능을 공유하는 [[ESFJ]]의 경우 보통 앞장서서 이끄는 것 보단, 그 옆에서 집단을 독려하고, 의견 차이를 중재하는 것에 더 적합한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열정적인 이상 추구 때문에 정의의 화신처럼 비춰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단순히 인간관계가 넓은 인싸를 넘어 공동체의 존경 받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집단의 분위기에도 쉽게 동화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선 같이 화기애애하며, 우울한 분위기에선 같이 우울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인간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주기능인 Fe의 특징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덕분에 [[공부]]할 때 스터디 그룹 등을 형성해서 공부하면 타 유형보다 성적이 잘 오르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ENFJ를 말할 때 &amp;quot;이타성&amp;quot;과 &amp;quot;헌신&amp;quot;이라는 말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이들은 이상을 향하는 동시에 현실의 사람들에 모든 힘을 쏟아붓는다. 이들의 외향성은 헌신의 범위를 매우 넓게 잡아 놓는다. 때문에 이들은 이상을 위하여 바삐 움직이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긴다.&amp;lt;ref&amp;gt;사실 자기 이상과 사람에 헌신적인 모습은 NF, 특히 NFJ 유형의 공통점이다. 에너지의 방향만 다른 [[INFJ]]도 자기 이상과 사람에 매우 헌신적인 성격이다. 다만 INFJ가 말 없이 서포트해 주거나 짧고 예리한 조언만을 남기거나, 헌신의 범위를 한정 짓는다면, ENFJ는 매우 넓은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지도하고 격려한다. 심지어 처음 보는 사람까지도. [[박찬호|투머치토커]] 형님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 듯.&amp;lt;/ref&amp;gt; 비단 앞서 언급한 연애 뿐만 아니라 자기 가족, 친구, 직장 등 모든 공동체와 인간관계에서 자기 영혼까지 바칠 각오가 된 정열적이고 성실한 사람들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amp;quot;언변능숙형&amp;quot;이란 공식 별명에 부합하듯, 말을 굉장히 잘하는 경우가 많다. 머릿속에 있는 것 이상을 말한다 느낄 정도로 말에 전달력이 강한 편. 주기능 Fe의 덕분에 사람들의 감정을 파악하는 능력이 안 그래도 뛰어난 데다가, 3차기능 Se의 현실 인식이 사람들의 어느 곳을 공략해야 하는지 알려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한 부기능 Ni는 넓고 먼 시야와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이상향을 제공하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빠르게 통찰해낼 수 있게 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움직이면서 공동체의 목표를 강력히 설파하니 언변이 약할 수가 없다. 심지어 ENFJ의 평상시 이미지(인류애 넘치고 헌신적인 조언자)까지 뒷받침된다? 듣는 입장에서 이는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amp;lt;ref&amp;gt;다만 웅변이나 설득, 조언이 아닌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의 회화 능력에는 [[ESFJ]]에 약간 밀리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NTJ]]와 더불어 N유형들 중에서는 S성향이 강한 편에 속한다. 이상향을 위하여 현실을 타파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보니 현실 인식이 빠르면서 목표 이룩을 위한 왕성한 행동력과 강력한 자기 주장, 그리고 [[워커홀릭]] 기질이 눈에 띈다는 점이 공통점.&amp;lt;ref&amp;gt;실제로 F 유형 중 가장 워커홀릭 성향이 강하기도 하다.&amp;lt;/ref&amp;gt; S성향이 잘 드러나는 만큼 ESxP 만큼 자신을 꾸미는 데에 관심이 있다는 점도 ENxJ가 공유하는 부분이다. 다만 드러나는 양상은 살짝 다르다. ENTJ의 경우 이성 중심의 사고방식이 돋보이다 보니 S성향이 냉정한 현실주의와 명시적, 정량적인 정보 선호로 드러난다면, ENFJ는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시하기 때문에 S성향이 디테일하고 한 발 앞서는 배려와 리액션의 적극성으로 드러난다.&amp;lt;ref&amp;gt;사족으로, 굳이 둘 중 누가 더 S성향이 강한 지를 따져보면 조화와 연대를 추구하는 ENFJ보다는 가시적인 성취를 선호하는 ENTJ쪽의 S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면모들로 인해, 개인주의적인 경향을 드러내는 N 유형들 중에서는 가장 공동체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단 본인의 논리 분석을 활용한 달변과는 거리가 멀다. 배움을 활용해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데는 능하지만.. 그리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의 성향 상 이런 분석 쪽에선 허점이 되는 부분도 곧잘 말하고, 헛발질도 잦은 듯. Ti가 열등기능이다 보니 아무래도 냉철함, 논리성과는 거리가 있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남자]]에 독립적인 [[ISTP]]랑 반대되는 유형이고, 현실적이고 엄격한 보스 [[ESTJ]]와는 초자아 관계이다.&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ENFJ는 연애할 때 자신의 연인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amp;lt;ref&amp;gt;그러다보니 헤어지게 되면 그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가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만약 네가 ENFJ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lcVGFhbC2w}}&lt;br /&gt;
&lt;br /&gt;
{{youtube|8MfXJGnCS8M}}&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lt;br /&gt;
ENFJ는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INFJ와 E/I만 다른 만큼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ENFJ는 2번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특히 2w3),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5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lt;br /&gt;
다만 2,3,6,7,9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lt;br /&gt;
&lt;br /&gt;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작성해보면,&lt;br /&gt;
&lt;br /&gt;
* 1번은 J가 강할 가능성이 높으며, 약간의 I 및 T 경향화도 더해져 [[INFJ]]와 [[ENTJ]]를 3대 1 비율로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대체로 본인의 신념이 뚜렷하며, 그것을 남에게 설파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 이런 특성상 불의에 맞서는 사회운동가가 이 유형에 많고 그들의 이미지 또한 이쪽이지만, 이러한 특성과 맞물려 잘못된 사상을 가지거나 불건강해질 경우 특히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매우 큰 유형이다.&amp;lt;ref&amp;gt; 후술할 나치 독일이 대표적인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번은 -A 성향이 강해지고, 거짓기능 Te가 발현되어 [[ENTJ]]와 비슷해진다. 건강할 경우 ENFJ의 대중적 이미지인 참 스승의 모습에 가장 가깝고, 불합리한 것에 대해선 단호하게 잘 거절하는 등 [[호구]] 기질은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불건강한 경우 상대를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해져 [[세뇌]]나 [[가스라이팅]] 등을 시도하는 등 후술된 단점의 상당 부분을 따라가는 경향을 보이며. 인터넷상에서 꼰대라고 까이는 ENFJ들은 애니어가 이 3w2인 경우가 많다. &lt;br /&gt;
대부분의 이대녀들 정서가 이쪽 엔프제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삼대녀들은 유사한 3w2 [[ESFJ]] 정서문화를 가지고 있다. 십대녀들은 3w2 ExFP에 가까운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번은 -T 성향과 함께 부기능 Ni를 더 잘 활용하게 되어 [[INFJ]]와 비슷해진다. 예술적 기질이 발현되는 경우도 많으나 불건강할 경우 겁쟁이가 되거나 호구&amp;lt;ref&amp;gt;ENFJ 특성상 잘못된 것임을 아는데도 거절을 못 해서 꾐에 넘어가는 케이스가 많다&amp;lt;/ref&amp;gt;로 전락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5번은 스펙트럼이 IxTP인 만큼 겹치는 부분이 적어 없다시피 할 정도로 극히 드물지만 보통 열등기능이 과발현되어 xNTP에 가까워진다. 유명인들 중에는 후술된 김대중이 5번 ENFJ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6번은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ESFJ]], [[ISFJ]]와 비슷해진다. 대체로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7번은 3차 Se가 발달되어 ExFP와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 외향성이 왠만한 ESFx 뺨칠 정도로 극도로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지만 J가 약해지는 등 자기 통제를 잃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lt;br /&gt;
&lt;br /&gt;
* 8번은 T 경향화 되어 ExTJ 성향이 잘 드러나는데,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리더 기질을 보이는 경향이 많다.&lt;br /&gt;
&lt;br /&gt;
* 9번은 상대적으로 차분하며,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INFx 유형과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재평가/거꾸로}}&lt;br /&gt;
{{위선자}}&lt;br /&gt;
{{하라구로}}&lt;br /&gt;
{{꼰대}}&lt;br /&gt;
{{꼴통}}&lt;br /&gt;
{{선동가}}&lt;br /&gt;
{{블랙기업}}&lt;br /&gt;
{{이중적}}&lt;br /&gt;
{{원흉}}&lt;br /&gt;
{{빌런}}&lt;br /&gt;
{{실망}}&lt;br /&gt;
{{보빨러}}&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lt;br /&gt;
오지랖과 간섭이 심한 유형 중 하나인데, 특히 ENFJ의 오지랖은 모든 유형 중 가장 집요하다. 이게 상당히 무서운 것이,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지만 정작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은 편인 [[ESFJ]]나 상호 교류를 재촉할 뿐이지 진지한 관계를 촉구하지는 않는 [[ESFP]],[[ENFP]]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나아가서 자신의 이상에 맞춰 바꿔 놓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amp;lt;ref&amp;gt;사실 사람을 훈육하고자 하는 이런 성향은 교사나 코치, 종교인, 카운슬러 등 사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직업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지만, 문제는 굳이 케어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자기 의사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들은 비록 외향적이기는 하나 절대적인 수가 적은 유형이라, 깊게 공감할 만한 동족이 많지 않다. 동족 찾는 것 자체는 사교력과 행동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금방 해낼 수 있는데, 그 수가 적다는 게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인간관계에 대한 만족도로 따져볼 때 기본적으로 내향형은 의미 있는 몇몇만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으로 가면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지만, 외향형은 사람이 많을 수록 만족도가 계속 올라가는 형태이기 때문.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ENFJ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형성할수록, 그리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외로움을 더 심하게 타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이는 [[민도]](= 시민의식)의 영향도 있다. 민도가 좋을 수록 정서문화적으로 N에게 호의적이면서도 J 성향을 띄니 그나마 나은데, 나쁠 수록 불건강한 ESxP 성향이 강해져서 이런 환경에 오래 머무를 수록 [[양아치]]스런 질 떨어지는 친구or지인들만 늘어나게 된다. 이 경우 [[ESFP]]와 헷갈리기 쉬워지는데 자세한 것은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amp;lt;ref&amp;gt;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기본적으로 동족이 많으며 현실 이상의 것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유형이라, 그냥 사람들과 교류만 잘 되고 있다면 적당히 만족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난다.&amp;lt;/ref&amp;gt; 이렇게 단순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외로움이 충족되지 않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그들과 동행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는 행동양상이 나타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공사구분을 하지 못할 때가 다반사라 타인의 말에 지나치게 의미 부여를 하며,&amp;lt;ref&amp;gt;애초에 관계 중심적인 성향인 지라 공사구분을 마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을 쌓는 것처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열등기능 Fe로 각자의 영역 구분이 확실한 걸 선호하는 [[ISTP]], [[INTP]]와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amp;lt;/ref&amp;gt; 지나치게 이타적인 것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인해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고(특히 -T), 타인의 일까지 자신의 일로 여기는 일이 많다.&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헤어지는 일을 죽을 만큼 아파하는 스타일이라, 이별하는 일이 생기면 그 후유증이 굵고 길게 가곤 한다.&amp;lt;/ref&amp;gt; 그나마 건강한 상태라면 &#039;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039; 정도로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겠으나, 불건강한 상태라면 상대의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제어하려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게다가 말의 호소력이 강한 특성 상 [[세뇌]]나 가스라이팅에 상당히 능해서 더 골치 아프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대방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에 더해서, 한번 자기 관계 안으로 들어온 사람을 좀처럼 놓아주지 못하는 기질이 있다. 어떻게든 사람들이 자기 범위 안에서만 행동하길 바라는 것인데, 이게 심화되면 상대방의 선택권 자체를 부정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물건을 사오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등 스스로 해도 되는 아주 간단한 일마저도, 이들은 &amp;quot;네 생각대로만 하지 말고 먼저 주변에 물어보고 나서 결정해야지&amp;quot;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발목을 잡는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부정적 정서를 가리는 데에 능숙해서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뿐, 자세히 살펴보면 생각보다 권위주의적인 면모가 강하다는 게 드러난다.&lt;br /&gt;
&lt;br /&gt;
사람을 향한 사랑의 범위를 무한으로 뻗치려고는 하는데, 정작 연인이나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바깥과는 다를 때가 종종 있다.&amp;lt;ref&amp;gt;기묘하게도 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자기 사람들만 살뜰히 챙겨서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다. 반대로 ENFJ는 바깥 사람만 챙겨서 문제가 일어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손님에게는 극진한데 정작 가까운 사람에게는 소홀한 게 첫째인데, ENFJ의 모두가 똑같이 소중하다는 관념과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찾아 나서려는 특성을 상대방은 우리가 특별한 관계 맞냐는 서운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자기 사람을 좀 더 잘 챙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며 사회적인 부정이나 비리와 연관된 것만 아니면 문제 삼을 이유도 없고 오히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기 좋은 일인데, 이들은 이상주의의 극을 추구하는 특성 상 스스로의 작은 틈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뒷담화, 이간질, 갑질 등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매우 안 좋게 보며, 자신과 사람들에게서 차단하는 도어 슬램(Door Slam)을 통해 집단에서 격리시키고 물리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 특별한 관계라는 이유로 더더욱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이상적인 인간상을 촉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특성 탓에 이미 안정화된 관계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려 하며,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039;&#039;&#039;더 수준 높고 어려운&amp;lt;ref&amp;gt;ENFJ 입장에서 부드럽게 포장된 표현이긴 하나, 까놓고 보면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훈계, 질책, 체벌 등과 크게 다르지 않다.&amp;lt;/ref&amp;gt; 소통도 가능&#039;&#039;&#039;하다는 이유로 정신적인 채찍질을 가하는 케이스다. 일반적으로는 ENFJ를 이상적인 부모로 많이들 보고 실제로 건강한 상태라면 다른 부모들이 본받을 것도 많긴 한데, 불건강하다면 자녀가 &#039;완벽한 인격체&#039;가 되기를 너무 갈망한 나머지 자녀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통제부터 가하는 헬리콥터 부모가 되는 일이 빈번하다. 이런 경우 밖에서는 천사인데 정작 집안에서는 독재자인 이중인격스러운 양상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amp;lt;ref&amp;gt;불건강한 ENFJ가 어떻게 자녀를 피말리는지는 [https://pann.nate.com/talk/346948635 이 글]을 참조하면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글도 글이지만 두 번째 베플의 내용이 압권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가뜩이나 헬조선식 사회성이 0에 수렴하는 자폐성 장애, 불건강한 IxxP 자녀에게 가장 어려운 &amp;quot;완전무결하고 이상적인 사회생활&amp;quot;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아가 완전히 소멸되어 만인에게 휘둘리고 부당한 상황에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호구 멍청이가 되거나 반대로 자아가 과발현되어 남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내키는 대로 행동하려고 들어서 사회생활을 더더욱 못하게 된다. 전자는 주로 [[ISFP]]•[[ISFJ]]나 자폐성 장애 환자에게서, 후자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고 반발력이 높은 IxTP에게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INFP]]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는 편이고 반발력도 그다지 높지 않아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없는 편이나, 따지자면 전자보단 오히려 후자에 가까운 양상을 보인다.&amp;lt;/ref&amp;gt; 굳이 부모•자녀 관계가 아니라 해도 본격적으로 함께 가는 관계라고 인식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을 본인과 마찬가지로&amp;lt;ref&amp;gt;ENFJ에게 &amp;quot;자기가 직접 하지도 않으면서&amp;quot;라는 논리가 안 먹히는 주요 이유다. 주변 사람들이 소화하는 것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짐을 짊어지는 ENFJ 특성상 따라가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불평하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아가페적 희생을 위한 제물로 삼으려 하기도 하며, 그 잔혹하다는 [[ENTJ]] 뺨치는 수준으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지경까지 갈 때도 있다. 참고로, ENTJ는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히 쳐내 버리는데(딴 데 가라고 하든 말 그대로 목을 쳐버리든), ENFJ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포기할 순 없기 때문에(어떻게든 본인의 이상이 맞다는 것을 상대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함께 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이건 ENFP를 제외한 거의 모든 ExFx랑 ESTx가 막 불건강해질 수록 나타나는 특징이긴 한데...&amp;lt;/ref&amp;gt; 그래선지 ENFJ와의 갈등은 &#039;누가 먼저 지치냐&#039;를 가리는 장기전 양상인 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 식으로 집착하고 몰아붙인 상대가 [[INTP]], [[ISTP]]나 초자아 관계에 있는 [[ESTJ]]일 경우 악담 한 마디&amp;lt;ref&amp;gt;가스라이팅에 넘어가지 않고 결국 폭발해 &amp;quot;아니 시발, 모든 게 내 잘못이고 내가 못 나서 그런 거라면서? 그럼 뭐 내가 뭐 아무 이유 없이 살해 당해도 내 잘못 있다고 따질 거냐?&amp;quot; 등등. 이런 방식이 ENFJ의 가스라이팅을 한번에 무너트리긴 하지만, ENFJ의 눈에는 완전히 마귀 같은 놈으로 보이게 된다.&amp;lt;/ref&amp;gt;에 바로 무너져버리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ENFJ가 불건강하면 IxTP뿐만 아니라 [[INTJ]]와도 틀어지기 쉽다. 하술한 Fe-Se 루프 현상에 빠져 상대의 행동 양상을 알아보지도 않고 뭘 자꾸 해주려 드니, 혼자서 알아서 하기를 선호하는 INTJ의 입장에서는 &amp;quot;지가 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야?&amp;quot;라는 생각에 한없이 고까울 것이다. 참고로 INTJ의 경우는 ISTP, INTP 마냥 악담을 퍼붓기보다는 ENFJ의 바운더리로부터 본인이 탈출하고 손절해야만 한다고 판단하면서 보이콧을 시전할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INTJ, IxTP, ESTJ뿐만 아니라 유사 관계에 있는 [[ENTJ]] 역시 불건강 ENFJ와 대치 관계를 만들기 쉬운데. 엔티제 특성상 ExTx 그룹답게 멘탈갑에 독립성도 강한 유형이라 불건강  xxFJ의 가스라이팅을 파훼해버리는 논리와 팩폭에 &lt;br /&gt;
IxTP와 ESTJ 저리가라 할정도의 악담과 욕설을 섞어서 &lt;br /&gt;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리기에 팩폭 한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IxTP와 제법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ESTP]], [[ENTP]]도 불건강한 ENFJ와 웃지 못할 마찰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가뜩이나 ExTP와 ENFJ는 서로의 사고방식을 지지할 이유가 부족한 관계인데&amp;lt;ref&amp;gt;ENFJ는 인류 전체(주기능 Fe)의 이상적인 화합(부기능 Ni)을 추구하나, 반면 ExTP는 인간관계 자체는 필요하더라도(주기능 Se/Ne) 토론의 장만큼만 폭을 짜 놓으려는(부기능 Ti) 인물이니 관계성이 그다지 돈독해질 만한 여지는 없다.&amp;lt;/ref&amp;gt;, ExTP는 성향 차이가 워낙 심하여 친해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는 논지로 정중히 설명을 해주는데 ENFJ가 그것을 납득해주지 못한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INTJ 마냥 보이콧을 시전할 지도 모른다.&amp;lt;ref&amp;gt;오히려 ENFJ와 앞 글자만 다른 [[INFJ]]와 환상 궁합을 형성하고는 한다. 뒷글자 3개가 같아도 E와 I의 차이가 있으면 극과 극일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INFJ 외에도 [[ISTJ]], INTJ, IxTP와는 매우 잘 맞는 편이고 ExTJ들과는 무난, ESTP-ENTP 둘이서도 의외로 잘 맞는 편에 속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SFJ]]랑 똑같이 외향 감정형(주기능 Fe)이라 자신을 향한 [[비판]]에 아주 민감한데, 설령 그 비판이 옳은 것이라 해도 너무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또한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을 마치 [[팩트]]인 것마냥 주장하는 경우도 은근히 보인다. 열등기능이 Ti인지라 엄밀하고 냉철한, 이성적인 분석과 거리가 멀지만, 상대방의 정서를 자극하는 궤변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포장하여 마치 객관적 팩트인 것처럼 말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사람]]이나 [[이념]], 제도 등을 지나치게 맹신하거나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으며&amp;lt;ref&amp;gt;자신이 호감을 가진 인물(유명인, [[연인]] 등)을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바라보는 건 NF 유형의 공통적인 특징인데, 사실 이 문제는 [[INFJ]]가 더 심하나 INFJ는 눈치 보며 최대한 숨기면서 일코한다면, ENFJ는 그것을 선동질 등의 행동으로 옮겨지니 문제다. 다만 INFJ가 불건강해지면 [[얀데레]]처럼 무시무시한 형태로 나타나서 불건강할 때의 여파는 INFJ가 좀 더 강한 편.&amp;lt;/ref&amp;gt;, 경제적 효율보다는 사람의 존엄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헬조선]]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매우 극혐해 하는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다만 기본적으로는 헬조선 사회 정서에 적응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 우선은 INxx 계열처럼 왕따룰렛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낮고, 설령 을의 위치에 있더라도 한 끗 차이인 ENTJ에 비하면 비위 맞추기에 좀 더 능하다. ENTJ가 현능주의에 고집이 쎈 타입이라면, ENFJ는 정서적인 안정이나 타협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헬조선 사회에 가장 최적화된 ESFJ와 불화가 거의 없는 편이라는 것 또한 한 몫을 한다. ESFJ에서 좀 더 이상주의적인 가치관이 주입 된다면 ENFJ라고 봐야 할 수준이다. 쉽게 말해서 이상주의적인 건 맞지만 이를 현실에 대입한다. 더 쉽게 말해서 문제점을 자신의 신념 하나만으로 비판하는 사람과 남과 협력을 잘하거나 우선은 받아들이되 여론이나 분위기가 그나마 안정되거나 자신에게 유리해졌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는 사람을 비교한다면 이해가 쉽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에 적응한 ENFJ들 중에는 헬조선식 친목질과 인맥 문화 등을 좋아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성향이 특유의 넓은 시야와 오지랖과 시너지를 이루게 되어, 본인이 인식한 부조리를 어떻게든 뜯어 고치지 않고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선동]]을 해서라도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리려는 욕구가 강한 반면,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경향은 약하다. 왜냐하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EN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amp;lt;ref&amp;gt;사족으로, 같은 열등 Ti를 공유하는 [[ESFJ]]와는 발현 양상이 살짝 다르다. ESFJ는 주변 시선에 민감한 SF유형인 만큼, EJ 치고는 자기 주관을 확고하게 갖는다기보단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가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따라 열등 Ti 또한 뜬소문을 쉽게 믿는다거나, [[혈액형 성격설]](혹은 [[MBTI]]를 인터넷 밈이나 SNS로만 배우거나), 선풍기 사망설 등 대중적인 [[유사과학]]을 과학적 근거 없이 믿어버리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ENFJ는 주변인들과의 화합을 중시하기는 하나,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무지성으로 따르기보다는 자기의 주관에 맞게 조직의 화합을 만들어가는 것에 중점을 둔다. 즉, 타인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통찰과 주관을 우선시한다. 이 때문에 본인 주관에도 유사과학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생각되면, 그것들이 개소리라는 것을 의외로 확실히 인식한다. 다만, 어쨌든 열등 Ti인 만큼, 인과의 추론에 있어서 타당성을 재는 능력은 젬병에 가깝다 보니 잘못된 추론으로 인해 각종 음모론들을 만들고 믿는 경향을 보인다. ESFJ는 인과를 추론해서 자기 주관을 갖추기보다는 다른 사람&amp;quot;들&amp;quot;의 의견에 따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힐난할지언정 이상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래서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의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amp;lt;ref&amp;gt;자신이 옳다(혹은 자신에게 명분이 있다)는 전제부터 깔고 들어간다는 점은 [[ENTJ]]와도 유사하다. 다만 ENTJ의 경우, 본인의 논리보다 우월한 논리가 나타나는 경우 의외로 쉽게 승복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이나, ENFJ는 논리만으로 입을 닫게 만들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온갖 논리들을 붙여가며 반대자의 의견을 반박하려 든다. 그 논리들이 천부인권 등 정량화되지 않아 쉽게 판단하기 어렵거나 무적의 논리인 경우가 많다는 것도 문제이다. 게다가 심하게 불건강할 경우 [[진영논리]]까지 더해져서 반대자를 [[일베충]], [[토착왜구]] 등의 표현으로 몰고 가며 대화 자체를 거부하려 드는데,&amp;lt;ref&amp;gt;이것은 2차 Ni를 등한시하여 Fe-Se 루프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Ni를 무시했기 때문에 거시적인 시야를 잃어버린 ENFJ에겐 제3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언변(Fe)과, 상대방에 대한 비뚤어진 인식이 남는다.(Se) 이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본인의 그릇된 인식에 대해 다면적인 재평가(Ni)없이 완전히 대화 채널을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amp;quot;저 놈이 개X끼다!&amp;quot;라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선동해버리는 것은 덤.&amp;lt;/ref&amp;gt; 이 때문에 ENFJ는 다른 성격 유형에 비해 [[씹선비]]가 될 확률이 높다. 문제는 ENFJ는 특유의 궤변으로 인해 본인을 따르는 사람이 많아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집단을 움직이기 쉽다는 것. 불건강 시 본인은 착한 척 온갖 위선과 가식은 다 떨어가며 특유의 동조하기 쉬운 궤변으로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섞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집단에서 축출해 낸 후 절대 악으로 만드는 경우도 다반사며, 본인은 비선실세로 있고 대리인을 내세워 군중심리를 이용해 마음대로 집단을 조종하며 쥐락펴락하는경우도 있다.설령 논리적 오류나 감정에 호소하는 궤변,위선을 간파하여 반론을 제기한다고 할 지라도 완벽한 증거가 없으면 역풍 맞고 반동분자로 찍혀 생매장 당하기도 십상이다. 때문에 불건강한 ENFJ 하나가 집단 전체를 완전히 닫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괴벨스가 히틀러의 나팔수로서 독일인들을 선동한 것이 아주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집단과 사회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불량해 보이는 구성원&amp;lt;ref&amp;gt;주 타겟은 가까이 있는 IxTP인 경우가 많은데, 저 유형은 가뜩이나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유형이라 저런 모습을 보고 굉장한 역겨움을 느끼게 된다. 특히 인맥이 적은 경우거나 ENFJ와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도 타협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다면 곧잘 희생된다.&amp;lt;/ref&amp;gt;을 거리낌 없이 희생시키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더 흑화되면 약자를 희생시키기도 하고...&lt;br /&gt;
&lt;br /&gt;
ExxJ답게 워커홀릭 성향이 굉장히 강해서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쳐도 본인이 직접 나서며 고생을 하고 주변인까지 갈아 마시는 성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IxxP 유형의 아랫사람은 진짜 하기 싫고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겉으로 표현할 경우 ENFJ가 쌓아 놓은 이미지 때문에 주변에서 천하의 개자식으로 지탄받게되는 경우가 많아 생각보다 주변 여론에 민감한 편인 IxxP는 입에서 피를 뿜어내며 죽어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 급발진도 잦은 편이라 갑자기 자기 서운한 것을 토로하면서 폭발하기도 한다.&amp;lt;ref&amp;gt;기본적으로 Ni를 주/부기능으로 쓰는 NJ 유형들이 급발진이 잦다. 이들은 보통 수집된 정보들을 통해 직관을 한 방향으로 수렴하는 방식을 선호하다 보니, 직관이 수렴되기 전까지는 자기가 서운한 감정이 있거나, 답답해 하는 부분이 있어도 어쨌든 참아낸다. 그러나, 직관이 수렴되고 생각이 조직화되면, 이전까지 쌓아왔던 악감정이 분출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Fi 유저(xxFP)또한 급발진이 잦은데, 이 경우는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감정의 표현이 순수하다 보니 가끔 급발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으로, 일단은 인내하는 Ni 유저보다는 좀 더 즉각적이고 원색적으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때문에 IxTP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짧게 요약하자면 부정적인 ENFJ는 &amp;quot;[[ISFJ]]의 꼰대 기질 + [[ENFP]]의 감성충 떼쟁이 기질 + [[ESFJ]]의 집단주의자 기질 + [[INFJ]]의 사이비 기질&amp;quot;을 모두 갖춘 완전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빌런이 되면 불같다는 ENTJ 빌런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엄청나게 막 나가는 유형이다. 한마디로 ENTJ 악당이 불이라면 ENFJ 악당은 핵폭탄인 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노오력]]해보자. 맘에 안 든다고 무작정 거부 또는 ㅈㄹ하기 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숙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무엇이든 재평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나열된 걸 보니 오유(지금 분위기는 모르겠고 대충 2016년쯤 이전 기준)가 까이는 방향성과 비슷한데? ㅋㅋㅋ&lt;br /&gt;
&lt;br /&gt;
ㄴ 물론 ENFJ들도 사바사라, 좌파 싫어하고 우파 좋아하는 경우도 많다. 당장 하단의 유명인 목록을 보면, 의외로 우파 성향 정치인도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정치적인 이념이 STJ 쪽인 전형적인 극우나 수꼴과는 거리가 매우 멀고, 비교적 중도에 가까운 우파 성향의 정치인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의외로 [[ESTJ]]와는 초자아관계인데도 일맥상통하는 특징으로 불건강하면 본인과 멀기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모질게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ESTJ 쪽은 본인이 상대방에게 맞춰주어야 하는 사람으로서의 왕관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라면 ENFJ 쪽은 상대방이 본인에게 잘 맞추어주지 못하는 것을 (그냥 어쩌다 한 번 그런 것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치졸하게 보복하려 드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lt;br /&gt;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br /&gt;
{{급식충}}&lt;br /&gt;
{{여초}}&lt;br /&gt;
{{심플/꼰대}}&lt;br /&gt;
&lt;br /&gt;
주로 SF 유형이 [[K-]][[여중딩]] 그 자체로 알려져있는데 ENFJ 역시 길에서 우르르 모여다니는 여중딩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자는 MBTI가 I로 시작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사교적인 성향과 집단주의적인 경향이 있는데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ENFJ는 NF유형이지만 E유형의 발랄하고 활발한 성향을 이용해 주류인 SF 성격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여중딩의 주류 무리인 SF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NT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NT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J 여자는 E성격의 외향성으로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가 화목하고 활발하다. 종종 갈등이 생기는 NT와 화목하게 지내려면 NT 성격의 특징들을 공부하여 그들의 성격에 공감하는 것이다. NT 유형의 특징을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앞으로는 반대되는 유형과도 행복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타 유형과의 비교==&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간혹 [[에니어그램]]이 2번이거나 Fe를 잘 쓰는 [[ENFP]]가 자신을 ENFJ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구분법을 작성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P: 순수하고 생기발랄한 어린아이&lt;br /&gt;
&lt;br /&gt;
J: 온화하고 성숙한 어른&lt;br /&gt;
&lt;br /&gt;
&lt;br /&gt;
* 우선순위 및 오지랖&lt;br /&gt;
&lt;br /&gt;
P: 자신 &amp;gt; 타인. 때문에 자신의 사람에게만 오지랖이 넓다.(Fi)&lt;br /&gt;
&lt;br /&gt;
J: 타인 &amp;gt; 자신. 때문에 모두에게 오지랖이 넓다.(Fe)&lt;br /&gt;
&lt;br /&gt;
&lt;br /&gt;
* 계획했던 일이 잘 안 되거나 파토났을 때&lt;br /&gt;
&lt;br /&gt;
P: 아쉬워하긴 하지만, 별 신경쓰지 않고 바로 다른 일을 하러 간다.(Ne)&lt;br /&gt;
&lt;br /&gt;
J: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Ni)&lt;br /&gt;
&lt;br /&gt;
&lt;br /&gt;
* 외향성의 차이&lt;br /&gt;
&lt;br /&gt;
P: 내향인들 사이에서는 인싸인데 인싸무리에서는 아싸이며 종종 I성향이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J: 어느무리에서든 인싸이며 E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6VH3VOoCIvk}}&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언변이 뛰어나고, 목표와 이상, 그리고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뚜렷하며 이에 대한 신념도 강력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스스로도 이상실현을 위해 바삐 움직이다보니 워커홀릭적인 기질이 강하고, 타인을 움직이고 성장시키는 능력이 뛰어나 단체의 장이나 무리의 지도자를 맡는 경우도 많다. 그러면서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다 자신의 이상마저 내팽개친다는(부기능 Ni의 등한시)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이 경우 차이점을 알아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상의 방향&lt;br /&gt;
&lt;br /&gt;
F: 인간중심적, 사람들 개개인과 전체 공동체의 성장&lt;br /&gt;
&lt;br /&gt;
T: 과업중심적, 마주한 과업의 확실한 성취.&lt;br /&gt;
&lt;br /&gt;
&lt;br /&gt;
* 언변의 근거&lt;br /&gt;
&lt;br /&gt;
F: 신념중심, 공감을 기반으로 최우선 가치를 설파&lt;br /&gt;
&lt;br /&gt;
T: 이성중심,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논리 구성&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에 대하여&lt;br /&gt;
&lt;br /&gt;
F: 사람 자체에 관심이 매우 많으며, 타인의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이끌어내고자 함. 이 때문에 상대방을 훈육하려는 성향이 강함.&lt;br /&gt;
&lt;br /&gt;
T: 보통은 오지랖을 부리지 않으나, 사람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음. 이 때문에 과업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붙임&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F: 합리성 없이 자기 이상에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거나 상대의 심리적 특성을 이용하게 되고(Fe-Se 루프 + 열등 Ti)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대놓고 극혐해하면서, 가차없는 훈계와 체벌, 세뇌와 가스라이팅 등 온갖 정신나간 행동을 동원하여 압박함. 더 나아가 자신의 심리적 쾌락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타인을 괴롭히기도 함.&lt;br /&gt;
&lt;br /&gt;
T: 사람이든 사회 전체든 모든 것이 도구로 전락하게 되어(Te-Se 루프 + 열등 Fi),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 과도하게 공격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소시오패스마냥 공감능력의 부재가 극대화되는 동시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더 나아가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권력에 대한 욕심을 보이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할 경우 보여지는 이타적인 면모의 근거&lt;br /&gt;
&lt;br /&gt;
F : 온정, 사랑 같은 정서적인 측면&lt;br /&gt;
&lt;br /&gt;
T : 공정, 정의 같은 논리적인 측면&lt;br /&gt;
&lt;br /&gt;
&lt;br /&gt;
* 리더로서의 이상적인 형태&lt;br /&gt;
&lt;br /&gt;
F: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지도하는 스승&lt;br /&gt;
&lt;br /&gt;
T: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초월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보스&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과 이상향의 차이&lt;br /&gt;
&lt;br /&gt;
F: 인본주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사회&lt;br /&gt;
&lt;br /&gt;
T: 능력중심, 모든 사람들이 능력이 최대 효율로 발휘되는 사회&lt;br /&gt;
&lt;br /&gt;
(그래서 다수의 해외 mbti 사이트를 보면 ENFJ는 (성군이나 인군 스타일의) 정치인, 종교지도자, 교수, 언변가가 많은 반면 ENTJ는 (명군이나 폭군 스타일의) 정치인, 군인, 사업가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사이비 종교 지도자, 선동꾼, 부드러운 성품으로 위장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게다가 ENFJ 악당들은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자들이나 자신의 악행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괴상한 세계를 구현할려는 기괴한 예술관을 지닌 악당들이 많기 때문에 ENTJ 악당들 보다 훨씬 위험한 부류들이다. 또한 모종의 이유로 영혼의 상처를 받으며 인간, 세상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품으며 세상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악당들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T: 세계정복을 꿈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의 리더, 사업가, 군대의 장군, 카리스마형 독재자. ENTJ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는 ENFJ 악당들과는 달리 대놓고 나쁜 짓을 즐기고 자기가 악당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인정하는 부류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gYMvjSkjXBg}}&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SFP와 ENFJ 모두 인간 친화적인 유형으로,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분위기메이커에 어딜 가나 말 많고, 사람 많은 [[인싸]]가 되며, [[남미]], [[남유럽]]의 정서를 진하게 풍긴다. 거기에 불건강할 경우 상대방과의 소통 채널을 아예 끊어버린다는 점까지 상당히 유사하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갈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모습까지 너무나도 비슷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시간을 두고 관찰하다 보면 몇 가지 차이점이 드러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ESFP와 ENFJ의 경우 [[MBTI 검사/관계론|관계론]]상 [[MBTI 검사/관계론#수혜자 - 후원자 관계(이익 관계)|수혜자-후원자 관계]]라서 ENFJ를 자신의 롤 모델이나 이상형으로 여기는 ESFP가 은근히 많고, 실제로 ESFP에서 ENFJ로 성향이 변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둘이 같이 있을 때 생기발랄한 어린애에 가까운 쪽이 ESFP, 성숙한 어른에 가까운 쪽이 ENFJ라 생각하고 보면 의외로 구분이 잘 되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지하고 철학적인 대화주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현실을 즐기지 못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로 여김. 때문에 해당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음.&lt;br /&gt;
&lt;br /&gt;
ENFJ: 온 힘을 다하여 들어주고, 그것보다 더 큰 힘을 다하여 조언함.&lt;br /&gt;
&lt;br /&gt;
&lt;br /&gt;
* 이타성&amp;lt;ref&amp;gt;이기성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는가의 문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FP: 상대방의 행동을 관찰할 시간에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할 지에 더 집중함.&lt;br /&gt;
&lt;br /&gt;
ENFJ: 매우 이타적인 사람으로, 상대방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가득하며 때문에 오지랖이 패시브로 달려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문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크게 관심을 두지 않으며, 이마저도 즐기려고 하는 엔터테이너적 기질이 드러남.&lt;br /&gt;
&lt;br /&gt;
ENFJ: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의 부조리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큼.&lt;br /&gt;
&lt;br /&gt;
&lt;br /&gt;
*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방식&lt;br /&gt;
&lt;br /&gt;
ESFP: 즐거운 대화를 통해 텐션을 높임&lt;br /&gt;
&lt;br /&gt;
ENFJ: 지향점을 제시하며 집단을 격려&lt;br /&gt;
&lt;br /&gt;
&lt;br /&gt;
* 주된 관심사&lt;br /&gt;
&lt;br /&gt;
ESFP: &#039;나&#039;를 이 세상에 멋지게 표출해내고 싶다.&lt;br /&gt;
&lt;br /&gt;
ENFJ: &#039;남&#039;을 행복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ESFP: 딱히 자기주장이 강하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자기 꼴리는 대로 일을 벌이고 다니며 타인의 충고에 대해서는 회피적으로 일관하는 등 특유의 활동적인 에너지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Se-Te 루프)&lt;br /&gt;
&lt;br /&gt;
ENFJ: 행동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 편이나, 자기 기준에 맞는 사람에게는 광적으로 집착하며 맞지 않는 사람은 아예 싸하게 밀쳐내는 등 특유의 사회적 이상주의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Fe-Se 루프)&lt;br /&gt;
&lt;br /&gt;
=== [[E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주도적이며 이에 능숙하기까지 하고 동정심과 오지랖도 넘쳐 나는 데다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Fe와 Ti, [[에니어그램]]마저 2번이 절대 다수가 분포한다는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두 유형이라 겉보기에 정말 헷갈릴 수 있는데&amp;lt;ref&amp;gt;안 그래도 ENFJ는 N 치고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N과 S의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기도 하다.&amp;lt;/ref&amp;gt;, 차이점을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방식&lt;br /&gt;
&lt;br /&gt;
S: 3차 기능인 Ne의 영향으로 특별히 주제를 정하지 않고 폭넓게 이야기하려는 잡담적 성향이 강하며, 부기능인 Si를 통해 어떤 주제에 관해서든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lt;br /&gt;
&lt;br /&gt;
N: 3차 기능인 Se의 영향으로 정치나 사회 등 핵심적 주제를 잡아 놓고 이야기하려는 토론적 성향이 강하며, 주기능 Ni를 통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위주로 말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포지션&lt;br /&gt;
&lt;br /&gt;
S: 조력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S: 사람&#039;들&#039;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의외로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얕은 편이다.&lt;br /&gt;
&lt;br /&gt;
N: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개개인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어진 환경에 대한 반응&lt;br /&gt;
&lt;br /&gt;
S: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불가피한 요인이 아닌 이상 상황을 굳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N: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이상향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주변을 독려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시선에 비추어보았을 때 납득 가능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챙겨주려 하나, 동성애자 등 사회적 시선 밖에 있는 경우&amp;lt;ref&amp;gt;물론 이에 대한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다.&amp;lt;/ref&amp;gt; 그들의 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는 대놓고 증오심을 표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N: 그 누구보다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나아가 그들을 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만,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어 가스라이팅, 세뇌, 선동 등 악랄하고 위험한 방법까지 동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아예 소수자나 약자라는 점을 이용하여 대놓고 괴롭히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열등 Ti의 발현&lt;br /&gt;
&lt;br /&gt;
S: ExxJ치고 자기 주관은 약하나, 대신 공동체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편이다 보니 지극히 대중영합적인 모습을 보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유사과학에 쉽게 속는다.&lt;br /&gt;
&lt;br /&gt;
N: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나, 기본적으로 자기 이상과 주관이 뚜렷하다 보니, 타당한 비판에도 자기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으며,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lt;br /&gt;
&lt;br /&gt;
S: Ni,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전부로 여기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며, 대책 없는 낙관주의적 성향이 안전불감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N: Si, 현실감각이 결여된 채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만 쫓아가려 하며, 신념에 대한 타협이 없는 탓에 사회적인 대립각을 좁히지 못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대체로 특별한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왜냐면 두 유형 모두 현실주의와 이상주의가 적당히 버무려져 있으면서도 F 기능이 극단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gJT_JqDVe4}}&lt;br /&gt;
&lt;br /&gt;
=== [[IN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다 NFJ 종특으로 자신의 이상, 그리고 인류와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신념을 기반으로 상대방을 감화시키는 언변이 뛰어나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통찰이 대단히 좋으며 악당으로 변질될 시에는 다른 유형들보다 더욱 주변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편의상 E와 I로 작성하겠음)&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E: 사교성과 친화력이 돋보이면서도 에너지와 호기심이 둘 다 매우 많기 때문에 ExFP로 오인될 여지가 다분하다. (Fe+Se)&lt;br /&gt;
&lt;br /&gt;
I: 페르소나 활용을 잘하므로 케바케가 심하나, 보통은 거리를 두고 조용히 관조적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불의&amp;lt;ref&amp;gt;진짜 불의라기 보다는 자기 이상에 대적하는 것&amp;lt;/ref&amp;gt; 에 맞서는 태도&lt;br /&gt;
&lt;br /&gt;
E: 맞서 싸울 각오로 이상의 편에서 자기 의사를 확고히 표현한다.&amp;lt;ref&amp;gt;[[요한 바오로 2세]], [[김수환]] 추기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 갈등을 최대한 기피하지만 절대로 자기 의지를 꺾지 않는다.&amp;lt;ref&amp;gt;[[간디]], [[마틴 루터 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놀 때&lt;br /&gt;
&lt;br /&gt;
E: 엠티 등 대규모 모임을 즐기며, 노래방, 클럽 등 시끄럽게 놀 수 있는 공간을 피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I: 4인 이내의 소규모 모임에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극적인 공간을 피곤해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 공동체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 이타성과 인류애가 넘치며 타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타인들로 구성된 공동체라는 정원을 만들고 가꾼다.&lt;br /&gt;
&lt;br /&gt;
I: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현타를 자주 겪으면서도 공동체의 지향점을 은은히 전파한다. 공동체라는 단단한 대리석을 부수어 조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활동성&lt;br /&gt;
&lt;br /&gt;
E: [[ENTJ]]와 쌍벽을 이루는 워커홀릭이라 일 벌리는 것을 좋아하며,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므로 매우 활동적인 편이다.&lt;br /&gt;
&lt;br /&gt;
I: 눈치가 빠르고 페르소나 활용에 능숙하여 E 유형으로 헷갈리기도 하나, 근본은 내향성이므로 활동성보다는 깊은 사고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RnPVLqqhilE}}&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실제 인물 [[유비]](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INFJ]]라기엔 &#039;개나 말, 음악, 아름다운 의복 등을 좋아했으며 호걸들과 결의를 맺기 좋아해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039;라는 부분에서 외향감각이 &#039;드러나는&#039; 스타일이라 성립이 안되고, [[ISFP]]라기엔 그가 가진 이상주의적이면서도 철저하고, 스스로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대의명분부터가 내향직관 유저임이 분명해서 성립이 안 되는데, 말 수가 적고,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부분이, &#039;그 당시 사회적 미덕이 정적인 모습이라는 점과,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는 NFJ의 특징&#039;으로 반박되기 때문에 ENFJ면 저기 적힌 모든 게 성립 가능한 이야기가 되기 때문. 이릉대전에서 대패한 것이 유비의 전략적 실수라는 점에서, 또 깊이 생각하지 못해 서주를 날려 먹거나 생각해 보면 하지 않을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Ti 열등이라 볼 여지가 충분하기도 하다. 에니어는 8w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리클레스&lt;br /&gt;
&lt;br /&gt;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lt;br /&gt;
&lt;br /&gt;
* 티투스&lt;br /&gt;
&lt;br /&gt;
* 악바르 대제&lt;br /&gt;
&lt;br /&gt;
* [[앙리 4세]]&lt;br /&gt;
&lt;br /&gt;
* [[파울 요제프 괴벨스]]※&lt;br /&gt;
&lt;br /&gt;
* 독일의 총리 [[빌리 브란트]]&lt;br /&gt;
&lt;br /&gt;
* 브라질의 대통령 [[룰라]]&lt;br /&gt;
&lt;br /&gt;
* 칠레의 대통령 [[살바도르 아옌데]]&lt;br /&gt;
&lt;br /&gt;
*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lt;br /&gt;
&lt;br /&gt;
* 존 웨슬리 목사&lt;br /&gt;
&lt;br /&gt;
* 목사,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lt;br /&gt;
&lt;br /&gt;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lt;br /&gt;
&lt;br /&gt;
* 가수 릭 애슬리&amp;lt;ref&amp;gt;릭롤링 밈으로 유명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케이트 윈슬렛]], [[엠마 스톤]], [[제니퍼 로렌스]], [[숀 코너리]]&lt;br /&gt;
&lt;br /&gt;
* [[오프라 윈프리]]&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icKQUi8h4NI81wDmrDBD4A 올리버쌤]&lt;br /&gt;
&lt;br /&gt;
* 유튜버이자 부동산 업체인 오사사의 마츠다 아키히로★&amp;lt;ref&amp;gt;한일혼혈이지만 국적은 일본이므로 해외 인물로 기재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음악가 [[스티비 원더]], [[투팍]]&lt;br /&gt;
&lt;br /&gt;
* 클래식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lt;br /&gt;
&lt;br /&gt;
*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 토키노 소라&lt;br /&gt;
&lt;br /&gt;
* 작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lt;br /&gt;
&lt;br /&gt;
* [[리버풀 FC|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amp;lt;ref&amp;gt;선수로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무릎 부상으로 20대에 일찍 은퇴하여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 때부터 클롭은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장점에 대한 안목이 있었으며 , 몰락한 명가였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바이에른 뮌헨]]과 경쟁하는 구단으로 격상시켰다. 당시에는 낯설었던 그만의 전술 [[게겐프레싱]]을 도입하여 약팀도 강팀에 쫄지 않고 맞불을 놓는 공격축구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결정적으로 [[리버풀]] 감독이 된 이후 , 세금을 많이 깎는 우파 정당에 &#039;&#039;&#039;절대&#039;&#039;&#039; 투표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에른 뮌헨]]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lt;br /&gt;
&lt;br /&gt;
*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2번으로 추정된다. 하위유형은 사회적 본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전직 축구선수 [[카를레스 푸욜]]&lt;br /&gt;
&lt;br /&gt;
* 라이베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인 [[조지 웨아]] 대통령&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039;&#039;&#039; [https://www.youtube.com/watch?v=7Dn0Ab2859g]&amp;lt;ref&amp;gt;검찰총장 당시에는 윤석열을 [[ENTJ]]로 추측하는 경향이 많았으나,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고 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성향에 상관없이 잘 키운다고 인정받는 점. 귀가 얇아 한창 기성 정치인들이 꼬였을 때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거나 온갖 망언을 쏟아 대거나 했던 점. 지인들의 자녀들까지 집에 종종 초대하여 밥을 해 먹이거나 잠을 재웠다는 일화 들, 이웃이 손바닥에 써준 王자를 안 지우고 가서 무속 논란이 생긴 일화 등으로 봐서 Fe 주-Ti 열등이 드러난다. 또한 사법고시를 공부할 때, 단순히 문제만 풀어서 합격하는데 안주하지 않고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윤택한 삶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했다고 했는데, 이는 전형적인 NF유형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더원]], [[이상민]]★※, 이찬원★, [[장기하]]★, [[이승환]]★, [[로이킴]]★&lt;br /&gt;
&lt;br /&gt;
* 래퍼 [[그레이]]★, 불리다바스타드★※&amp;lt;ref&amp;gt;2021.03.20 인스타 라이브에서 직접 밝힘.&amp;lt;/ref&amp;gt;, 윤비★, [[MC몽]]★■※&amp;lt;ref&amp;gt;10번 중의 9번은 ENFJ, 1번은 ENFP가 나온다고 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술사]] [[최현우]]★&lt;br /&gt;
&lt;br /&gt;
* 배우 [[윤시윤]]★, [[류승룡]]★, 문정희★, [[송중기]]★, [[정우성]]★※, [[박소담]]★, [[연정훈]]★&amp;lt;ref&amp;gt;아내 [[한가인]]은 초자아 관계인 [[ESTJ]].&amp;lt;/ref&amp;gt;, [[이정재(배우)|이정재]]★&amp;lt;ref&amp;gt;정우성이 자신의 MBTI 결과를 확인하면서 이정재랑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 [[김혜수]], 류수영, [[손예진]]&amp;lt;ref&amp;gt;소예진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데뷔 20년 초반대에 필모그래피만 30편 가까이 찍었을 만큼의 워커홀릭 성향이 넘쳐나고, 베테랑급 중견배우가 되었음에도 더 좋은 배우가 되고싶다는 사명감(부기능 Ni), 이제까지 논란이나 스캔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확실하면서 무릎팍도사 및 유퀴즈 등에서 인터뷰때 본인 생각을 소신있고 강단하게 말하는 점, 그리고 여배우간 사교 모임에서 본인이 리더 역할을 하고 성격을 가입 포인트로 강조한다는걸(주기능 Fe + 3차 Se)  보아 이쪽 유형으로 추정된다. 에니어그램은 성과주의적인 면을 감안했을때 3w2 이고, 남편 [[현빈]]은 ISTJ 유형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우 김보나★&lt;br /&gt;
&lt;br /&gt;
* 셰프 [[이연복]]●&amp;lt;ref&amp;gt;다만 아내와 함께 중식당을 열기 전까진 [[ENTJ]]에 더 가까웠다. 여담으로 에니어는 3w2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오정연★&lt;br /&gt;
&lt;br /&gt;
* [[오은영]] 의사&lt;br /&gt;
&lt;br /&gt;
* 작가•국제공무원 [[한비야]]※&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민경]]★, 김해준★, [[박미선]]★&lt;br /&gt;
&lt;br /&gt;
* [[유튜버]] [[이라온]]★, [https://www.youtube.com/channel/UCDT33t5kxs8MkxkqV3MPJHQ 흐림]★, [https://www.youtube.com/channel/UCPJmHR4CG_lRuVwKCo0kjjg 창현거리노래방], 과학쿠키★, 트리거 15초, [[형독]]★, 이사배★, 오마르의 삶★※, [[심으뜸]]★, 공대생 변승주★, [[유정호]]■※&amp;lt;ref&amp;gt;엄청난 이익을 보기 위해 부족하다거나 거짓된 Fe를 잘 활용한 ENTx 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파뿌리]]의 박강훈★, 지기TV★●※&amp;lt;ref&amp;gt;ESFJ에서 변화함. ※은 [[음주운전]]과 [[학교폭력]]으로 인해 붙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서새봄]]★●&amp;lt;ref&amp;gt;과거엔 ENTP, ENFP였다가 22년 3월 말 ENFJ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격투기선수 [[김동현]]★[https://tv.naver.com/v/14977032]&lt;br /&gt;
&lt;br /&gt;
* 배구선수 [[김연경]]★■&amp;lt;ref&amp;gt;3차기능이 발달한 [[ESTP]], [[ENTP]]일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박찬호|투머치토커]], [[김광현]]★, [[김원중]]★, [[최지만]]★, [[오승환]]★&lt;br /&gt;
&lt;br /&gt;
* 양궁선수 [[김제덕]]★&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황희찬]]★&lt;br /&gt;
&lt;br /&gt;
*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박종렬]]★■&amp;lt;ref&amp;gt;[[ENTJ]]와 번갈아서 나온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학강사 [[정승제]]★&lt;br /&gt;
&lt;br /&gt;
* ebsi 국어 강사 [[윤혜정]]&lt;br /&gt;
&lt;br /&gt;
* 해설가 [[엄재경]]&amp;lt;ref&amp;gt;프로게이머의 특징을 간결히 파악하고(Ni) 이를 멋들어지게 포장한 별명을 붙여주는 능력(Fe), 논리적으로는 상당히 장황한데도(Ti) 설득력 있는 문장을 이용한 해설 등&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물학자 최재천★&lt;br /&gt;
&lt;br /&gt;
*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lt;br /&gt;
&lt;br /&gt;
* [[DAY6]]의 성진★&lt;br /&gt;
&lt;br /&gt;
* [[EXO]]의 [[찬열]]★※, [[수호]]★&lt;br /&gt;
&lt;br /&gt;
* [[GOT7]]의 [[잭슨]]★&lt;br /&gt;
&lt;br /&gt;
* [[iKON]]의 [[송윤형]]★&lt;br /&gt;
&lt;br /&gt;
* [[ITZY]]의 [[리아]]★&lt;br /&gt;
&lt;br /&gt;
* [[JYJ]]의 [[김재중]]★&lt;br /&gt;
&lt;br /&gt;
* [[걸스데이]]의 [[유라(걸스데이)|유라]]★, [[방민아|민아]]■&amp;lt;ref&amp;gt;정작 본인은 잘 맞지 않는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카스텐]]의 [[하현우]]★ [https://m.dcinside.com/board/ppl0523/157282?headid=&amp;amp;recommend=&amp;amp;s_type=subject_m&amp;amp;serval=enfj]&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케이]]★&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민혁★&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지민]]★&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프니엘]]★&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조슈아★, 민규★, 디노★&lt;br /&gt;
&lt;br /&gt;
* [[소녀시대]]의 [[유리]]★&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예성]]★&lt;br /&gt;
&lt;br /&gt;
* [[여자친구 (아이돌)|여자친구]]의 [[예린]]★, [[유주(여자친구)|유주]]★&lt;br /&gt;
&lt;br /&gt;
* [[애프터스쿨]]의 유이★&lt;br /&gt;
&lt;br /&gt;
* [[오마이걸]]의 [[승희]]★&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은서★, 여름★●&amp;lt;ref&amp;gt;퀸덤퍼즐 셀프프로필에서는 isfj였지만 이후 버블에서 enfj로 바꼈다고 밝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워너원]]의 [[강다니엘]]★&lt;br /&gt;
&lt;br /&gt;
*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lt;br /&gt;
&lt;br /&gt;
* [[컬투]]의 [[김태균]]★&lt;br /&gt;
&lt;br /&gt;
*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범규★&lt;br /&gt;
&lt;br /&gt;
* [[티아라]]의 지연, 소연★&lt;br /&gt;
&lt;br /&gt;
* [[피지컬갤러리]]의 [[김계란]]★&lt;br /&gt;
&lt;br /&gt;
*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lt;br /&gt;
&lt;br /&gt;
*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lt;br /&gt;
&lt;br /&gt;
* [[LG]] 회장 [[구광모]]&lt;br /&gt;
&lt;br /&gt;
* [[애터미]]의 [[CEO]] 박한길※&lt;br /&gt;
&lt;br /&gt;
* 게임 [[로스트아크]]의 전 디렉터 금강선&lt;br /&gt;
&lt;br /&gt;
* [[검찰]]의 감찰정책연구관 임은정■&amp;lt;ref&amp;gt;외향적이며 감정적인 성격으로 Fe가 주기능임을 추측해볼 수 있다. 공무원은 보통 ST 계열이 주류로 이루고 있으나, 검찰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했다는 점, 무죄 구형 당시 쓰였던 논고의 길고 완곡한 비유적 표현 등을 근거로 현실주의적인 SF보다는, 이상을 추구하는 NF계열로 추측할 수 있으며, ENFx 로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썼지만, 유형 추측이 매우 어렵다. ENFP/J 반반일 것으로 보인다. 아마 J 성향이 되셨을 것으로 보임. 인터뷰에선 Ne를 많이 쓰신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말하셨던 일화, 여러 번의 검찰 내부 고발 등으로 보았을 때 J특유의 일관성, 강단이 있다. 이런 부분은 ISFJ나 ISTJ와 대조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amp;lt;ref&amp;gt;우리에게는 하얼빈 의거의 주인공으로 유명하지만, 특유의 사상인 평화적 아시아주의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분은 이상주의적 사상가로서의 면모가 아주 강했다. 또한 위국헌신 군인본분 등 본인의 의지와 감정을 담아낸 명문들이나, 본인을 감시하는 간수들까지 감화시키는 등 상대방의 정서를 움직이는 모습이 기록으로 남은 점에서 xNFJ인듯 보이는데, 어릴 적부터 무술과 사격에 능통했다는 점이나, 하얼빈 의거 등 직접적인 무력행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3차 Se, 즉 ENFJ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김대중]] 전 대통령&amp;lt;ref&amp;gt;언변과 리더쉽이 뛰어나고 카리스마가 있었던 면모, 독재 정권에 항거하여 민주화라는 이상향을 추구하고 구축시켰다는 점에서 이상지향적인 성향, 대북정책과 더불어 과거의 정적들에 대한 유화적인 태도 등으로 미루어 볼 때 ENFJ가 유력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前 서울시장 [[박원순]]※&lt;br /&gt;
&lt;br /&gt;
* 정치인 [[태영호]]★ [https://www.youtube.com/watch?v=skuSzFy1CgE], [[유승민]]★, 박용진★, 최강욱★, [[이언주]]★, 진보당 [[김재연]]&lt;br /&gt;
&lt;br /&gt;
* 아프리카TV 전 시사방송 진행자 [[망치부인]]&lt;br /&gt;
&lt;br /&gt;
* [[유시민]] 작가(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일단 글 재주 좋고 언변이 뛰어난 데에 비해 다소 정밀한 논증이 취약하다는 점, 그리고 주로 말할 때 공감과 같은 감정적인 측면에 호소하는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NF형인 건 분명하고, 만약 Fi를 주기능으로 사용한다면 가치관이 비교적 매우 뚜렷하고 독립적이어야 할텐데 그보다는 주로 그가 속한 그룹의 주류 의견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고, 그 그룹의 여론이 달라짐에 따라 자신의 생각이나 이상을 수정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점은 Fe의 영향이라 볼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방송에서도 주로 토론 영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아무리 상극의 입장에 있는 사람과 함께 출연하더라도 대체적으로는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강변하기보다는 분위기 맞춰주고, 경청해주고 리액션해주는 점도 Fe의 발현에 가까운 듯. 대개 유시민이 화를 내고 흥분을 하는 경우는 그가 스스로 이상화하는 인물이 공격을 당했을 경우인데, 오히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공격 당했을 때는 대개 그런 관점도 이해한다는 식으로 유하게 넘어간다는 점 역시 뚜렷하고 독립적인 주관을 가진 Fi보다는 Fe(+열등기능 Ti로 인한 이상화)의 특성이 아닌가 함. 이건 그냥 개인적인 인상이지만 유시민이 간혹 인간이나 현상에 대해 매우 주목할만한 통찰을 내놓지만 반면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상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그런 측면에서 Ne보다는 Ni를 부기능으로 사용한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려]]의 태조[[왕건]]&lt;br /&gt;
&lt;br /&gt;
* 불멸의 신부님 [[이태석]]&lt;br /&gt;
&lt;br /&gt;
* [[김수환]] 추기경&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소설 캐릭터 ===&lt;br /&gt;
&lt;br /&gt;
* [[20세기 소년]]의 친구※&lt;br /&gt;
&lt;br /&gt;
* [[NEW GAME!]]의 [[스즈카제 아오바]]&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이현성, 전영중&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카마도 탄지로]], [[렌고쿠 쿄쥬로]], [[코쵸우 카나에]], [[도우마]]※&amp;lt;ref&amp;gt;ENFJ인지 ENTP인지 논쟁이 많은 캐릭터로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ENFJ 캐릭터들은 대부분 절대선들이지만 이놈은 ENFJ 캐릭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현실의 연쇄살인범들과 사이비 교주들을 연상시키는 악마적인 사이코패스이자 절대악 인간 말종으로 자기만의 논리에 갇혀 사는 모습 때문에(열등 Ti) 그리고 에니어 그램이 7번이라서 그런지 흔히 ENTP로 오인 받는 캐릭터 중 하나로, 도우마는 주로 자기가 저지르는 여성을 향한 연쇄살인을 기괴한 구원 이론으로 정당화 시키려고 하며(불건강 Fe), 감정과 인간에 대해 디테일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는 경향이 있으며(Ni) 도우마의 취미인 술 목욕, 무용, 물 담배를 피는 것과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머리들을 항아리에 장식하는 행동은 미적 감각을 굉장히 중시하는 성향의 3차 Se에 가깝다. 또한 저 탄지로, 렌고쿠, 카나에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의 예시라면 도우마는 인간의 존재를 경멸하고 혐오하며 기어코 넘어선 안될 선을 넘어버린 끔찍한 괴물이자 파괴적인 순수악이 되어버린 불건강한 ENFJ의 악랄하고 극단적인 예시 중 하나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 참고로 모범택시 2의 박민건 교구장과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이 도우마랑 비슷한 성향의 E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가르마 자비&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국회의원(괴짜가족)|국회의원]]※&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시스이]], [[나미카제 미나토]], [[노하라 린]]&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올마이트]], 시무라 나나, [[토오가타 밀리오]], 젠틀 크리미널, 리 디스트로※&lt;br /&gt;
&lt;br /&gt;
* [[나만이 없는 거리]]의 [[야시로 가쿠]]※&amp;lt;ref&amp;gt;위에 나와있는 도우마 이상으로 끔찍한 절대악이 되어버린 ENFJ의 예시 중 하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날아라 호빵맨]]의 &#039;&#039;&#039;[[호빵맨]]&#039;&#039;&#039;&amp;lt;ref&amp;gt;원작인 &amp;quot;앙팡맨&amp;quot;의 주인공도 ENFJ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더 복서]]의 다케다 유토&lt;br /&gt;
&lt;br /&gt;
* [[라이온 킹]]의 무파사★&lt;br /&gt;
&lt;br /&gt;
*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잎싹&amp;lt;ref&amp;gt;친화력이 좋은데, 단순히 어울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단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등 기본적으로 Fe가 눈에 많이 띄는데 친자식이 아님에도 헌신하며 양육하는 모습이나 산란계라는 본인의 운명을 거슬러 마당, 더 나아가 자연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은 현상을 유지하는 데에서 만족을 얻는 Si보다는 더 큰 세상과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Ni에 가깝다고 보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이루마(마계학교 이루마군)|이루마]]&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푸크 푹※&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마시바 사토시]]&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정수아]]&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테루하시 코코미&lt;br /&gt;
&lt;br /&gt;
* [[삼국지연의]]에서의 [[관우]]&amp;lt;ref&amp;gt;관우 하면 떠올릴 과묵하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가 외향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이는 부기능 Ni가 크게 활성화되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다. 연의에서의 관우는 [[유비|자기가 이상화한 인물]]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서 관우는 Ni가 매우 활성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초반에 장비와 싸우게 된 계기인 소쌍 변호와 화용도에서 조조를 그냥 보내주는 등 인정에 이끌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는 전형적인 Fe의 특성이라 볼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INFJ거나 ENFJ둘 중 하난데, 대중적인 이미지는 오히려 INFJ가 더 적합해 보인다.(절대충성, 무게감 넘치는 이미지) 그러나 연의의 관우는 Se열등보다는 Ti열등의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노숙이 관우를 암살하기 위해 연회에 불렀을 때 주창 한 명만 데리고 기꺼이 가서 역으로 노숙을 털어버린 일화나(Fe+Se 시너지를 이용하여 &amp;quot;덤벼봐 X발아&amp;quot;의 뉘앙스를 풍기는 이미지성 경고) 손권 측에게 매우 오만방자했던 모습, 형주 공방전 당시 육손의 아첨에 쉽게 속는 점 등 특유의 무게감과는 달리 의외로 생각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Ti열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년탐정 김전일]]의 [[타카토 요이치]]※■&amp;lt;ref&amp;gt;원한을 가진 사람들에게 범죄를 조장하고 심리적으로 조종하는 등 불건강한 ENFJ의 모습을 잘 나타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첫 번째 범행 동기가 자기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는 점, 자신과 닮았거나 지나치게 불행한 사람에게는 연민의 감정을 느껴서 살려주는 모습, 김전일에게 트릭이 들키면 예술이 망가졌다는 구실로 충동적으로 범인을 죽이는 등 (내향감정 Fi) [[INF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의 [[아스나]]&amp;lt;ref&amp;gt;그녀의 [[키리토|애인]]은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김수겸]]&lt;br /&gt;
&lt;br /&gt;
* [[신병]]의 심진우&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이안&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백모래※&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아이로 장군&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이소가이 유마]], 아사노 가쿠호※&lt;br /&gt;
&lt;br /&gt;
* [[약속의 네버랜드]]의 엠마&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행복씨&lt;br /&gt;
&lt;br /&gt;
* [[어글리후드]]의 베키 레너드&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소기이타 군하]]&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하야마 하야토]] &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석호★, 김병훈★&lt;br /&gt;
&lt;br /&gt;
* [[우에키의 법칙]]의 모리 아이&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하시바 쿄우야●&amp;lt;ref&amp;gt;원래는 [[ISFJ]]에 가까웠지만 과거로 돌아가게 되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성격이 변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사이토 에나&lt;br /&gt;
&lt;br /&gt;
* [[원피스]]의 [[상디]], [[네펠타리 비비]], [[샹크스]], [[에드워드 뉴게이트]]&amp;lt;ref&amp;gt;여담으로 정사의 유비와 닮은 점이 많다.&amp;lt;/ref&amp;gt;, 시모츠키 야스이에&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타치바나 유이치&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박건&amp;lt;ref&amp;gt;입대 전, 집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 김기관이 폐급 짓으로 라면 하나 날려 먹어도 자기 컵라면을 양보하는 이타성, 후임이 아무리 잘못해도 인내하고 장점을 찾아주는 관용, 자기 자신이 희생할지언정 폐급마저도 다 같이 끌고 가려는 협동 정신 등 매체에 종종 등장하는 Saint ENFJ의 표본과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이정만※&lt;br /&gt;
&lt;br /&gt;
*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 양]]의 [[타카기 양]]&amp;lt;ref&amp;gt;언뜻 보면 ENTP로 보이기 쉽지만, 타카기는 Fe 3차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주변 흐름을 읽는 게 능숙하며(장난의 완급조절이 뛰어난 부분), 장난의 방식이 &#039;즉석에서 생각해냄(Ne)&#039;보다는 &#039;니시카타의 반응이나 생각을 예측하고 되돌려 줌(Ni)&#039;에 가깝다. 거기다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까지 뛰어남을 생각해 보면 확실한 ENFJ. 에니어는 7번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미나모토 사쿠라]]&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죠나단 죠스타]]&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마키마※■&amp;lt;ref&amp;gt;xNTJ, 이중에서 INTJ일 가능성이 크다. 분석 사이트들에서도 INTJ로 보는 시각이 많은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애의 아이】]]의 [[호시노 아이]]&lt;br /&gt;
&lt;br /&gt;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의 타다노 히토히토&lt;br /&gt;
&lt;br /&gt;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슈미■&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사에키 코지로,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타치바나 킷페이&lt;br /&gt;
&lt;br /&gt;
* [[포켓몬]] 애니의 [[피카츄]]&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쥬루루]]&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히나타 쇼요]], 타케다 잇테츠&lt;br /&gt;
&lt;br /&gt;
* 하이 스쿨 플리트의 미사키 아케노&lt;br /&gt;
&lt;br /&gt;
* [[해피 슈가 라이프]]의 마츠자카 사토※■&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칸크리 반타스※&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캐릭터 ===&lt;br /&gt;
* [[MCU]]의 [[프로페서 엑스]], [[미스테리오]]※, [[에고]]※&lt;br /&gt;
&lt;br /&gt;
* [[겨울왕국]]의 한스 웨스터가드※&lt;br /&gt;
&lt;br /&gt;
* [[구해줘]]의 백정기※&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10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주성학&lt;br /&gt;
&lt;br /&gt;
*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요셉 스텐슨, 카일 무어&lt;br /&gt;
&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의 박민건 교구장※&lt;br /&gt;
&lt;br /&gt;
* [[브레이킹 배드]]의 랄로 살라만카※&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우종우 (카네키 마사유키)※&amp;lt;ref&amp;gt;에니어는 5w4, Fe가 괴상하게 구현된 케이스로, 우선 카네키가 옥션 파브르를 운영하게 된 동기가 돈 때문이 아닌 분노와 혐오로 세상이 파괴되는 것을 보는 것이며,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는데 능숙하다는 점이나,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나며 평소에는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카네키의 특성 상 카네키는 ENFJ로 보는 게 맞다. 참고로 그의 동생인 도강우는 반대 유형인 IS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윤찬영&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제니바&amp;lt;ref&amp;gt;자기 숙적이자 동생인 유바바는 초자아관계인 ESTJ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이세영&amp;lt;ref&amp;gt;뛰어난 공감 능력과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에 불의를 못 참는 성향(Fe-Ni 유저), 내향적이라기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모습, 감정이 앞서 다짜고짜 위계질서 무시하고 상사에게 따지러 가는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하기 힘든 행동에서 드러나는 열등 Ti.&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길익선&lt;br /&gt;
&lt;br /&gt;
* [[암살(영화)]]의 염석진※&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고노에, [[심영(야인시대)]]※&amp;lt;ref&amp;gt;다만 합성물에서는 관종짓에 잘 어울려서인지 주로 ESTP나 ENTP스럽게 나오는 거 같다.&amp;lt;/ref&amp;gt;, [[신불출]]※, [[이화룡]]&lt;br /&gt;
&lt;br /&gt;
* [[오징어게임]]의 [[오일남]]※&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만 박사※&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이미주&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화이트&lt;br /&gt;
&lt;br /&gt;
* 주토피아의 [[주디 홉스]]■&amp;lt;ref&amp;gt;P인지 J인지를 두고 해외에서 토론이 있었다. [[https://funnnnn.tistory.com/3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수혁, 박선화&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페니 벤저민&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lt;br /&gt;
&lt;br /&gt;
* [[펄프 픽션]]의 줄스 윈필드&lt;br /&gt;
&lt;br /&gt;
* [[피고인 (드라마)|피고인]]의 故 차선호&lt;br /&gt;
&lt;br /&gt;
* 한니발 드라마 시리즈의 한니발 렉터 교수※&amp;lt;ref&amp;gt;영화의 한니발은 INTJ이지만, 드라마의 한니발은 윌 그레이엄과의 우정을 추구하거나, 무례함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점에서 Fe를 주기능으로 사용하는 ENFJ로 보인다. 에니어는 4w3으로 추정. [[https://bonearenaofmyskull.tumblr.com/post/70803155416/hannibal-lecter-is-not-i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GTA SA]]의 [[빅 스모크]]※&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키라-미키, 비르질리오&lt;br /&gt;
&lt;br /&gt;
* [[검은방]] 시리즈의 류태현&amp;lt;ref&amp;gt;선배 형사인 하무열과 연인인 여승아는 각각 ESTP, INFP로 추정되며, 각각 활동 관계, 대척 관계이다. 후자는 INFJ 여자-INTP 남자 커플과 더불어 MBTI 커뮤니티에서 &#039;Golden Pair&#039;라는 MBTI 내의 최고의 커플 중 하나로 여겨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크 소울]]의 [[솔라 (다크 소울)|솔라]]※&lt;br /&gt;
&lt;br /&gt;
* [[단간론파]] 시리즈의 [[나에기 마코토]], [[소니아 네버마인드]], [[아카마츠 카에데]], [[초고교급 사기꾼]]&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아랑전설]]의 [[시라누이 마이]]■&amp;lt;ref&amp;gt;그런데 해외에선 어째선지 [[ESFP]]로 보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사이교우지 유유코]]&amp;lt;ref&amp;gt;에니어 9w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모니카※(각주 스포주의)&amp;lt;ref&amp;gt;ENFJ라면 타인의 감정에 향해(Fe 주기능)있는 본인이 쌓은 지식을 토대로 나름대로 통찰해낸 방법론(Ni 부기능)을 활용해서 충족하려 할 테고, INFJ라면 본인의 방법론(Ni 주기능)을 실현하기 위해 &lt;br /&gt;
타인의 감정의 흐름을 읽고 활용하는 정도(Fe 부기능)에 그쳐야 하는데, 모니카는 전자인 듯. 애초에 유형 별 특징이라 나열된 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 그 유형에게서 파생될 확률이 높은 것 정도에 불과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의 [[티리엘]]&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사령관, [[T-14 미호|미호]], 자비로운 리앤, 알키오네&lt;br /&gt;
&lt;br /&gt;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아르갈리아※&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더치 반 더린드]]&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선생, [[이자요이 노노미]], [[미소노 미카]]※&amp;lt;ref&amp;gt;ENFP인지 ENFJ인지 의견이 많이 갈리는 캐릭터로, 미카가 ENFJ라는 근거는 미카가 아리우스랑 화해할려는 동기는 전반적으로 주기능 Fe랑 미카의 이상주의는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보이고, 아리우스한테 배신당하고 게헨나를 칠려고 하는 행동, 미카가 보여 멘헤라 기질은 열등 Ti의 과발현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82188520 여기에서 미카가 ENFJ라는 근거가 정리되어 있다.]&amp;lt;/ref&amp;gt;, 스노하라 슌&lt;br /&gt;
&lt;br /&gt;
* [[붕괴3rd]]의 엘리시아&lt;br /&gt;
&lt;br /&gt;
* 마도물어 시리즈, [[뿌요뿌요 시리즈]]의 [[아르르 나쟈]]&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프리드]]&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이 5w4라 NT처럼 보여지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RE:4]]의 오스문드 새들러※&amp;lt;ref&amp;gt;원작의 새들러는 ENTJ이지만, 리메이크의 새들러는 불건강한 Fe를 지닌 ENFJ로서의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카이림]]의 [[울프릭 스톰클록]]&lt;br /&gt;
&lt;br /&gt;
* 수상한 메신저의 리카※&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대지의 라이언]], [[기자 클리브]]■&amp;lt;ref&amp;gt;또 다른 인격인 살인마 잭은 불건강한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아르타니스]]&amp;lt;ref&amp;gt;[[테사다르|그의 스승]]은 [[I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2]]의 [[발레리안 멩스크]]&amp;lt;ref&amp;gt;[[아크튜러스 멩스크|그의 아버지]]는 불건강한 [[E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시마무라 우즈키]]&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에지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아스고어]]&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메르시]]&amp;lt;ref&amp;gt;꽤나 보수적인 관점을 드러내서 S로 보일 여지도 좀 높으나, 원래 NJ유형의 진취적인 성향은 어디까지나 목적에 한해서이다. 오히려 그 진취를 이룰 과정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바티스트]], [[몬다타]]&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캘타스 선스트라이더]]&lt;br /&gt;
&lt;br /&gt;
* [[원신]]의 바바라, 라이덴 마코토&amp;lt;ref&amp;gt;라이덴 에이의 친언니이자, 선대 번개의 신. 본명은 바알이다. 현 시점에서는 고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안두인 린]]&lt;br /&gt;
&lt;br /&gt;
* [[최강의 군단]]의 마리&amp;lt;ref&amp;gt;일단 캐릭터 프로필과 설정 상으로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이나 정작 게임 스토리 내에서는 대대적인 캐붕이 일어나버려 불건강 ESFP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루시 플라티니, D백작, 루시펠&amp;lt;ref&amp;gt;이름 없는 군단의 전 총사령관이였으며, 천상의 군단의 군단장이다. 위대한 의지에게 반기를 들어 대항했다가 패배하여 인간 세계로 떨어졌으며, 이후엔 인류의 수호자가 된 상태다. 현 시점에서는 소멸된 상태. 다만, 부활할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는편.&amp;lt;/ref&amp;gt;, 불꽃의 딸※&amp;lt;ref&amp;gt;프로미넌스 교단의 교주. 업화의 군단의 군단장 마몬의 딸이며, 신과 인간의 혼혈인 반신이다. 이세하랑 동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천년나무 쿠키, 우유맛 쿠키&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하츠네 미쿠]]의 하츠네 미쿠&lt;br /&gt;
&lt;br /&gt;
== ENF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유럽]]의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lt;br /&gt;
*[[캐나다]]의 [[이민]] 정책 및 [[다문화]] [[사회]]&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9w1.&amp;lt;/ref&amp;gt;&lt;br /&gt;
*[[스페인]]의 [[바르셀로나]]&lt;br /&gt;
*[[우루과이]]&lt;br /&gt;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몽펠리에, [[리옹]], [[마르세유]] 등등)&lt;br /&gt;
*[[MBC]] &lt;br /&gt;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lt;br /&gt;
*[[유니세프]] 등 국제 구호 단체&lt;br /&gt;
*[[환경]]단체※&amp;lt;ref&amp;gt;상상 이상으로 가식, 위선적인 곳이라 [[카더라]]..&amp;lt;/ref&amp;gt;&lt;br /&gt;
*사회[[복지]] 분야&amp;lt;ref&amp;gt;ESFJ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사이비 종교]]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실제로는 ESTx 성향이 강세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국제연합]]&lt;br /&gt;
*[[정의당]]&lt;br /&gt;
*[[보배드림]]※&amp;lt;ref&amp;gt;현잰 Fe - Se 루프에 빠져든 커뮤니티.&amp;lt;/ref&amp;gt;&lt;br /&gt;
*[[대깨문]]※&lt;br /&gt;
*[[개빠]]※, [[캣맘]]※&lt;br /&gt;
*[[교육대학]] 및 교육 분야&lt;br /&gt;
*[[학생회]] ([[대학]]계는 ※)&lt;br /&gt;
*[[여대|여자대학교]]※&lt;br /&gt;
*[[나치 독일]]※&amp;lt;ref&amp;gt;계산적인 상황 판단에는 그닥이여서 [[독소전]]에서 군사적 [[트롤링]]이 많았지만, 그와 별개로 여러 사람에게 [[선전]]과 [[선동]]을 하는 데는 능숙했다. 그리고 [[1차 대전]] 이후에 약해진 [[독일]]을 부흥시키고 [[게르만]]의 우수함을 증명하자는 비전과 [[목표]]의식은 확실했지만 이를 악질적인 방식으로 구현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불건강한 ENFJ와 유사하다. 무엇보다도 나치 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들 중에서 [[괴벨스|얘]]가 ENFJ다.&amp;lt;/ref&amp;gt;&lt;br /&gt;
*[[로맨스 스캠]]※&amp;lt;ref&amp;gt;[[남자|남]][[여자|녀]]비율은 비슷하며, 2000년대 초부터 유행(?)한 &#039;&#039;&#039;사이버 꽃뱀&#039;&#039;&#039;도 여기에 해당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얘넨 조직적으로 활동할수록 ENFJ의 [[장점]] 아닌 장[[단점]]을 너무 잘 써먹고(심지어 열등Ti도 잘 활용한다), 3차 Se 덕분에 현생에 큰 이득을 보기도...&amp;lt;/ref&amp;gt;&lt;br /&gt;
*[[정치적 올바름]]※&lt;br /&gt;
*[[공동체주의]]&amp;lt;ref&amp;gt;ExFJ가 가장 강하긴 하나, Fe가 부기능인 IxFJ 유형도 공동체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는 패시브로 깔려 있다. 공동체주의와 집단주의를 같은단어로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있는데 공동체주의는 특정 인물이 외국인, 성소수자, 서브컬쳐 취미 향유자, 비만인, 자폐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라도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한 존중하고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같이 어울려 주는 반면에 집단주의는 이들을 배척하는걸 넘어 린치 및 따돌림을 주도하여 타인에게도 종용하고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비단 위의 소수자가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집단의 생각과(정확히는 집단의 기득권과 그의 똘마니들) 다르거나 집단의 문제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순간 왕따시킨다.&amp;lt;/ref&amp;gt;&lt;br /&gt;
*연극성 성격장애(히스테리성 성격장애)※&amp;lt;ref&amp;gt;흔히들 히스테리라 하면 툭하면 지랄하고 염병떠는건데 이게 어떻게 사회성갑 ENFJ랑 관련이 있냐고 하겠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지랄발작을 떠는 근본적 이유는 &#039;자신이 관계의 중심에 서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039; 이다. 그렇기에 관심을 끌기 위해서 과장된 표현이나 격한 감정적 표현을 하는것이 이 병의 주요증세로 나타나는것. 이는 외부기능으로 Se/Fe를 쓰는 ESTP 역시 동일하다.&amp;lt;/ref&amp;gt;&lt;br /&gt;
*[[혹등고래]]&lt;br /&gt;
*[[강아지]]&lt;br /&gt;
*[[위선자]]&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4</id>
		<title>ENF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4"/>
		<updated>2026-04-05T13:08: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멋있음}}&lt;br /&gt;
{{정의구현}}&lt;br /&gt;
{{인성갑}}&lt;br /&gt;
{{성인}}&lt;br /&gt;
{{빛}}&lt;br /&gt;
{{성녀}}&lt;br /&gt;
{{츤데레}}&lt;br /&gt;
{{메가데레}}&lt;br /&gt;
{{호불호}}&lt;br /&gt;
{{깨시민}}&lt;br /&gt;
{{영웅}}&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간지폭풍}}&lt;br /&gt;
{{자유인}}&lt;br /&gt;
{{광신도}}&lt;br /&gt;
&lt;br /&gt;
{{youtube|SOz_00zf_sA}}&lt;br /&gt;
&lt;br /&gt;
{{youtube|AIcjuqUzkrM}}&lt;br /&gt;
&lt;br /&gt;
{{youtube|v8bRhUrCqHU}}&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ENFJ는 매우 이타적이고 인간 친화적이면서 가치관이 확실한 동시에 미래와 현실을 동시에 고려하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타고난 지도자, 교육자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들은 배려심이 좋고, 직관형 중에선 가장 [[사회성]]이 뛰어난 데다 성격 착한 [[인싸]]인 경우가 많지만, 그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그래도 [[외향적]]이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아주 좋아한다는 점 덕분에 실제 통계와는 다르게 체감 상으로는 그럭저럭 잘 보이는 편인데, 특히 연예계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반면 J만 공유하는 [[ISTJ]]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지만, 이 중 선천적인 ISTJ의 비중은 그리 많지 않고 E유형에 비해 인맥망이 좁은 데다 MBTI에 배타적인 경우가 많아 10~20대 ISTJ 중에선 &#039;ISTJ가 젤 많다고 하는데 정작 내 주변엔 같은 ISTJ 찾아보기 어렵다&#039;는 얘기가 종종 나오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류애와 정의감이 넘치기 때문에 타인을 격려해주고 지원하는 걸 좋아하면서도,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강해서 각종 불우이웃단체 회원이나 [[선생님]], [[교수]],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amp;lt;ref&amp;gt;극도로 인간친화적인 성격이다 보니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두면서 기계적, 형식적인 합리성, 자본주의 등에 대하여 반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수가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는 [[INFJ]]도 마찬가지인데, 다른 점이라면 ENFJ는 자신의 이런 사상을 강력히 주장하고 널리 설파하는 데에 능하다면, INFJ는 사상의 논리적 내실, 기반을 닦는데 더 능하다.&amp;lt;/ref&amp;gt;들(-T보단 -A가 많다) 중에 ENFJ들이 많다. 소위 [[중립 선]] 성향과 가장 유사한 유형.&lt;br /&gt;
&lt;br /&gt;
이들에게 잘 보이거나, 더 나아가 인간적으로 친해질 수만 있다면 너의 인생을 밝게 빛내주는 참스승이 되어주는 분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포터, 실세 기질이 다분한 Fe가 주기능이지만, 시야가 넓고 다면적인 데다가,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자기 이상과 정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여 사회적 상황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현실의 부조리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한 편이다. 또한 &#039;언변능숙&#039;이라는 별명 답게 말이 다분히 설득적이며 이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런 주도성, 언변을 이용한 지도력 덕분에 지도자의 역할을 맡는 경우도 많다. 이들의 집단 지휘 방식은 리더십의 화신으로 많이 꼽히는 ENTJ, ESTJ와는 조금 다르다. ExTJ는 지도자로서 우선 상황을 명확히 판단하기 위해 뒤쪽으로 물러난다. 그리고 거시적인 목표를 설정하거나(ENTJ), 행동을 세밀하게 조직화하고(ESTJ) 완강히 지시하는 전형적인 보스형 지도자이다. 반면, ENFJ는 맨 앞에서 이상을 향하여 조직 구성원을 격려하고 설득하면서 &amp;quot;다 함께 전진!&amp;quot;을 외치는 리더형 지도자의 전형을 보여준다.&amp;lt;ref&amp;gt;주기능과 열등기능을 공유하는 [[ESFJ]]의 경우 보통 앞장서서 이끄는 것 보단, 그 옆에서 집단을 독려하고, 의견 차이를 중재하는 것에 더 적합한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열정적인 이상 추구 때문에 정의의 화신처럼 비춰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단순히 인간관계가 넓은 인싸를 넘어 공동체의 존경 받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집단의 분위기에도 쉽게 동화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선 같이 화기애애하며, 우울한 분위기에선 같이 우울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인간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주기능인 Fe의 특징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덕분에 [[공부]]할 때 스터디 그룹 등을 형성해서 공부하면 타 유형보다 성적이 잘 오르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ENFJ를 말할 때 &amp;quot;이타성&amp;quot;과 &amp;quot;헌신&amp;quot;이라는 말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이들은 이상을 향하는 동시에 현실의 사람들에 모든 힘을 쏟아붓는다. 이들의 외향성은 헌신의 범위를 매우 넓게 잡아 놓는다. 때문에 이들은 이상을 위하여 바삐 움직이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긴다.&amp;lt;ref&amp;gt;사실 자기 이상과 사람에 헌신적인 모습은 NF, 특히 NFJ 유형의 공통점이다. 에너지의 방향만 다른 [[INFJ]]도 자기 이상과 사람에 매우 헌신적인 성격이다. 다만 INFJ가 말 없이 서포트해 주거나 짧고 예리한 조언만을 남기거나, 헌신의 범위를 한정 짓는다면, ENFJ는 매우 넓은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지도하고 격려한다. 심지어 처음 보는 사람까지도. [[박찬호|투머치토커]] 형님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 듯.&amp;lt;/ref&amp;gt; 비단 앞서 언급한 연애 뿐만 아니라 자기 가족, 친구, 직장 등 모든 공동체와 인간관계에서 자기 영혼까지 바칠 각오가 된 정열적이고 성실한 사람들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amp;quot;언변능숙형&amp;quot;이란 공식 별명에 부합하듯, 말을 굉장히 잘하는 경우가 많다. 머릿속에 있는 것 이상을 말한다 느낄 정도로 말에 전달력이 강한 편. 주기능 Fe의 덕분에 사람들의 감정을 파악하는 능력이 안 그래도 뛰어난 데다가, 3차기능 Se의 현실 인식이 사람들의 어느 곳을 공략해야 하는지 알려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한 부기능 Ni는 넓고 먼 시야와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이상향을 제공하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빠르게 통찰해낼 수 있게 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움직이면서 공동체의 목표를 강력히 설파하니 언변이 약할 수가 없다. 심지어 ENFJ의 평상시 이미지(인류애 넘치고 헌신적인 조언자)까지 뒷받침된다? 듣는 입장에서 이는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amp;lt;ref&amp;gt;다만 웅변이나 설득, 조언이 아닌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의 회화 능력에는 [[ESFJ]]에 약간 밀리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NTJ]]와 더불어 N유형들 중에서는 S성향이 강한 편에 속한다. 이상향을 위하여 현실을 타파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보니 현실 인식이 빠르면서 목표 이룩을 위한 왕성한 행동력과 강력한 자기 주장, 그리고 [[워커홀릭]] 기질이 눈에 띈다는 점이 공통점.&amp;lt;ref&amp;gt;실제로 F 유형 중 가장 워커홀릭 성향이 강하기도 하다.&amp;lt;/ref&amp;gt; S성향이 잘 드러나는 만큼 ESxP 만큼 자신을 꾸미는 데에 관심이 있다는 점도 ENxJ가 공유하는 부분이다. 다만 드러나는 양상은 살짝 다르다. ENTJ의 경우 이성 중심의 사고방식이 돋보이다 보니 S성향이 냉정한 현실주의와 명시적, 정량적인 정보 선호로 드러난다면, ENFJ는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시하기 때문에 S성향이 디테일하고 한 발 앞서는 배려와 리액션의 적극성으로 드러난다.&amp;lt;ref&amp;gt;사족으로, 굳이 둘 중 누가 더 S성향이 강한 지를 따져보면 조화와 연대를 추구하는 ENFJ보다는 가시적인 성취를 선호하는 ENTJ쪽의 S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면모들로 인해, 개인주의적인 경향을 드러내는 N 유형들 중에서는 가장 공동체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단 본인의 논리 분석을 활용한 달변과는 거리가 멀다. 배움을 활용해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데는 능하지만.. 그리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의 성향 상 이런 분석 쪽에선 허점이 되는 부분도 곧잘 말하고, 헛발질도 잦은 듯. Ti가 열등기능이다 보니 아무래도 냉철함, 논리성과는 거리가 있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남자]]에 독립적인 [[ISTP]]랑 반대되는 유형이고, 현실적이고 엄격한 보스 [[ESTJ]]와는 초자아 관계이다.&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ENFJ는 연애할 때 자신의 연인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amp;lt;ref&amp;gt;그러다보니 헤어지게 되면 그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가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만약 네가 ENFJ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lcVGFhbC2w}}&lt;br /&gt;
&lt;br /&gt;
{{youtube|8MfXJGnCS8M}}&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lt;br /&gt;
ENFJ는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INFJ와 E/I만 다른 만큼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ENFJ는 2번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특히 2w3),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5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lt;br /&gt;
다만 2,3,6,7,9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lt;br /&gt;
&lt;br /&gt;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작성해보면,&lt;br /&gt;
&lt;br /&gt;
* 1번은 J가 강할 가능성이 높으며, 약간의 I 및 T 경향화도 더해져 [[INFJ]]와 [[ENTJ]]를 3대 1 비율로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대체로 본인의 신념이 뚜렷하며, 그것을 남에게 설파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 이런 특성상 불의에 맞서는 사회운동가가 이 유형에 많고 그들의 이미지 또한 이쪽이지만, 이러한 특성과 맞물려 잘못된 사상을 가지거나 불건강해질 경우 특히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매우 큰 유형이다.&amp;lt;ref&amp;gt; 후술할 나치 독일이 대표적인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번은 -A 성향이 강해지고, 거짓기능 Te가 발현되어 [[ENTJ]]와 비슷해진다. 건강할 경우 ENFJ의 대중적 이미지인 참 스승의 모습에 가장 가깝고, 불합리한 것에 대해선 단호하게 잘 거절하는 등 [[호구]] 기질은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불건강한 경우 상대를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해져 [[세뇌]]나 [[가스라이팅]] 등을 시도하는 등 후술된 단점의 상당 부분을 따라가는 경향을 보이며. 인터넷상에서 꼰대라고 까이는 ENFJ들은 애니어가 이 3w2인 경우가 많다. &lt;br /&gt;
대부분의 이대녀들 정서가 이쪽 엔프제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삼대녀들은 유사한 3w2 [[ESFJ]] 정서문화를 가지고 있다. 십대녀들은 3w2 ExFP에 가까운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번은 -T 성향과 함께 부기능 Ni를 더 잘 활용하게 되어 [[INFJ]]와 비슷해진다. 예술적 기질이 발현되는 경우도 많으나 불건강할 경우 겁쟁이가 되거나 호구&amp;lt;ref&amp;gt;ENFJ 특성상 잘못된 것임을 아는데도 거절을 못 해서 꾐에 넘어가는 케이스가 많다&amp;lt;/ref&amp;gt;로 전락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5번은 스펙트럼이 IxTP인 만큼 겹치는 부분이 적어 없다시피 할 정도로 극히 드물지만 보통 열등기능이 과발현되어 xNTP에 가까워진다. 유명인들 중에는 후술된 김대중이 5번 ENFJ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6번은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ESFJ]], [[ISFJ]]와 비슷해진다. 대체로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7번은 3차 Se가 발달되어 ExFP와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 외향성이 왠만한 ESFx 뺨칠 정도로 극도로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지만 J가 약해지는 등 자기 통제를 잃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lt;br /&gt;
&lt;br /&gt;
* 8번은 T 경향화 되어 ExTJ 성향이 잘 드러나는데,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리더 기질을 보이는 경향이 많다.&lt;br /&gt;
&lt;br /&gt;
* 9번은 상대적으로 차분하며,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INFx 유형과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재평가/거꾸로}}&lt;br /&gt;
{{위선자}}&lt;br /&gt;
{{하라구로}}&lt;br /&gt;
{{꼰대}}&lt;br /&gt;
{{꼴통}}&lt;br /&gt;
{{선동가}}&lt;br /&gt;
{{블랙기업}}&lt;br /&gt;
{{이중적}}&lt;br /&gt;
{{원흉}}&lt;br /&gt;
{{빌런}}&lt;br /&gt;
{{실망}}&lt;br /&gt;
{{보빨러}}&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lt;br /&gt;
오지랖과 간섭이 심한 유형 중 하나인데, 특히 ENFJ의 오지랖은 모든 유형 중 가장 집요하다. 이게 상당히 무서운 것이,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지만 정작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은 편인 [[ESFJ]]나 상호 교류를 재촉할 뿐이지 진지한 관계를 촉구하지는 않는 [[ESFP]],[[ENFP]]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나아가서 자신의 이상에 맞춰 바꿔 놓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amp;lt;ref&amp;gt;사실 사람을 훈육하고자 하는 이런 성향은 교사나 코치, 종교인, 카운슬러 등 사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직업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지만, 문제는 굳이 케어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자기 의사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들은 비록 외향적이기는 하나 절대적인 수가 적은 유형이라, 깊게 공감할 만한 동족이 많지 않다. 동족 찾는 것 자체는 사교력과 행동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금방 해낼 수 있는데, 그 수가 적다는 게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인간관계에 대한 만족도로 따져볼 때 기본적으로 내향형은 의미 있는 몇몇만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으로 가면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지만, 외향형은 사람이 많을 수록 만족도가 계속 올라가는 형태이기 때문.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ENFJ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형성할수록, 그리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외로움을 더 심하게 타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이는 [[민도]](= 시민의식)의 영향도 있다. 민도가 좋을 수록 정서문화적으로 N에게 호의적이면서도 J 성향을 띄니 그나마 나은데, 나쁠 수록 불건강한 ESxP 성향이 강해져서 이런 환경에 오래 머무를 수록 [[양아치]]스런 질 떨어지는 친구or지인들만 늘어나게 된다. 이 경우 [[ESFP]]와 헷갈리기 쉬워지는데 자세한 것은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amp;lt;ref&amp;gt;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기본적으로 동족이 많으며 현실 이상의 것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유형이라, 그냥 사람들과 교류만 잘 되고 있다면 적당히 만족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난다.&amp;lt;/ref&amp;gt; 이렇게 단순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외로움이 충족되지 않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그들과 동행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는 행동양상이 나타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공사구분을 하지 못할 때가 다반사라 타인의 말에 지나치게 의미 부여를 하며,&amp;lt;ref&amp;gt;애초에 관계 중심적인 성향인 지라 공사구분을 마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을 쌓는 것처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열등기능 Fe로 각자의 영역 구분이 확실한 걸 선호하는 [[ISTP]], [[INTP]]와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amp;lt;/ref&amp;gt; 지나치게 이타적인 것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인해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고(특히 -T), 타인의 일까지 자신의 일로 여기는 일이 많다.&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헤어지는 일을 죽을 만큼 아파하는 스타일이라, 이별하는 일이 생기면 그 후유증이 굵고 길게 가곤 한다.&amp;lt;/ref&amp;gt; 그나마 건강한 상태라면 &#039;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039; 정도로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겠으나, 불건강한 상태라면 상대의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제어하려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게다가 말의 호소력이 강한 특성 상 [[세뇌]]나 가스라이팅에 상당히 능해서 더 골치 아프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대방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에 더해서, 한번 자기 관계 안으로 들어온 사람을 좀처럼 놓아주지 못하는 기질이 있다. 어떻게든 사람들이 자기 범위 안에서만 행동하길 바라는 것인데, 이게 심화되면 상대방의 선택권 자체를 부정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물건을 사오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등 스스로 해도 되는 아주 간단한 일마저도, 이들은 &amp;quot;네 생각대로만 하지 말고 먼저 주변에 물어보고 나서 결정해야지&amp;quot;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발목을 잡는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부정적 정서를 가리는 데에 능숙해서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뿐, 자세히 살펴보면 생각보다 권위주의적인 면모가 강하다는 게 드러난다.&lt;br /&gt;
&lt;br /&gt;
사람을 향한 사랑의 범위를 무한으로 뻗치려고는 하는데, 정작 연인이나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바깥과는 다를 때가 종종 있다.&amp;lt;ref&amp;gt;기묘하게도 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자기 사람들만 살뜰히 챙겨서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다. 반대로 ENFJ는 바깥 사람만 챙겨서 문제가 일어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손님에게는 극진한데 정작 가까운 사람에게는 소홀한 게 첫째인데, ENFJ의 모두가 똑같이 소중하다는 관념과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찾아 나서려는 특성을 상대방은 우리가 특별한 관계 맞냐는 서운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자기 사람을 좀 더 잘 챙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며 사회적인 부정이나 비리와 연관된 것만 아니면 문제 삼을 이유도 없고 오히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기 좋은 일인데, 이들은 이상주의의 극을 추구하는 특성 상 스스로의 작은 틈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뒷담화, 이간질, 갑질 등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매우 안 좋게 보며, 자신과 사람들에게서 차단하는 도어 슬램(Door Slam)을 통해 집단에서 격리시키고 물리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 특별한 관계라는 이유로 더더욱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이상적인 인간상을 촉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특성 탓에 이미 안정화된 관계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려 하며,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039;&#039;&#039;더 수준 높고 어려운&amp;lt;ref&amp;gt;ENFJ 입장에서 부드럽게 포장된 표현이긴 하나, 까놓고 보면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훈계, 질책, 체벌 등과 크게 다르지 않다.&amp;lt;/ref&amp;gt; 소통도 가능&#039;&#039;&#039;하다는 이유로 정신적인 채찍질을 가하는 케이스다. 일반적으로는 ENFJ를 이상적인 부모로 많이들 보고 실제로 건강한 상태라면 다른 부모들이 본받을 것도 많긴 한데, 불건강하다면 자녀가 &#039;완벽한 인격체&#039;가 되기를 너무 갈망한 나머지 자녀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통제부터 가하는 헬리콥터 부모가 되는 일이 빈번하다. 이런 경우 밖에서는 천사인데 정작 집안에서는 독재자인 이중인격스러운 양상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amp;lt;ref&amp;gt;불건강한 ENFJ가 어떻게 자녀를 피말리는지는 [https://pann.nate.com/talk/346948635 이 글]을 참조하면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글도 글이지만 두 번째 베플의 내용이 압권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가뜩이나 헬조선식 사회성이 0에 수렴하는 자폐성 장애, 불건강한 IxxP 자녀에게 가장 어려운 &amp;quot;완전무결하고 이상적인 사회생활&amp;quot;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아가 완전히 소멸되어 만인에게 휘둘리고 부당한 상황에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호구 멍청이가 되거나 반대로 자아가 과발현되어 남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내키는 대로 행동하려고 들어서 사회생활을 더더욱 못하게 된다. 전자는 주로 [[ISFP]]•[[ISFJ]]나 자폐성 장애 환자에게서, 후자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고 반발력이 높은 IxTP에게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INFP]]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는 편이고 반발력도 그다지 높지 않아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없는 편이나, 따지자면 전자보단 오히려 후자에 가까운 양상을 보인다.&amp;lt;/ref&amp;gt; 굳이 부모•자녀 관계가 아니라 해도 본격적으로 함께 가는 관계라고 인식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을 본인과 마찬가지로&amp;lt;ref&amp;gt;ENFJ에게 &amp;quot;자기가 직접 하지도 않으면서&amp;quot;라는 논리가 안 먹히는 주요 이유다. 주변 사람들이 소화하는 것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짐을 짊어지는 ENFJ 특성상 따라가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불평하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아가페적 희생을 위한 제물로 삼으려 하기도 하며, 그 잔혹하다는 [[ENTJ]] 뺨치는 수준으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지경까지 갈 때도 있다. 참고로, ENTJ는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히 쳐내 버리는데(딴 데 가라고 하든 말 그대로 목을 쳐버리든), ENFJ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포기할 순 없기 때문에(어떻게든 본인의 이상이 맞다는 것을 상대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함께 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이건 ENFP를 제외한 거의 모든 ExFx랑 ESTx가 막 불건강해질 수록 나타나는 특징이긴 한데...&amp;lt;/ref&amp;gt; 그래선지 ENFJ와의 갈등은 &#039;누가 먼저 지치냐&#039;를 가리는 장기전 양상인 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 식으로 집착하고 몰아붙인 상대가 [[INTP]], [[ISTP]]나 초자아 관계에 있는 [[ESTJ]]일 경우 악담 한 마디&amp;lt;ref&amp;gt;가스라이팅에 넘어가지 않고 결국 폭발해 &amp;quot;아니 시발, 모든 게 내 잘못이고 내가 못 나서 그런 거라면서? 그럼 뭐 내가 뭐 아무 이유 없이 살해 당해도 내 잘못 있다고 따질 거냐?&amp;quot; 등등. 이런 방식이 ENFJ의 가스라이팅을 한번에 무너트리긴 하지만, ENFJ의 눈에는 완전히 마귀 같은 놈으로 보이게 된다.&amp;lt;/ref&amp;gt;에 바로 무너져버리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ENFJ가 불건강하면 IxTP뿐만 아니라 [[INTJ]]와도 틀어지기 쉽다. 하술한 Fe-Se 루프 현상에 빠져 상대의 행동 양상을 알아보지도 않고 뭘 자꾸 해주려 드니, 혼자서 알아서 하기를 선호하는 INTJ의 입장에서는 &amp;quot;지가 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야?&amp;quot;라는 생각에 한없이 고까울 것이다. 참고로 INTJ의 경우는 ISTP, INTP 마냥 악담을 퍼붓기보다는 ENFJ의 바운더리로부터 본인이 탈출하고 손절해야만 한다고 판단하면서 보이콧을 시전할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INTJ, IxTP, ESTJ뿐만 아니라 유사 관계에 있는 [[ENTJ]] 역시 불건강 ENFJ와 대치 관계를 만들기 쉬운데. 엔티제 특성상 ExTx 그룹답게 멘탈갑에 독립성도 강한 유형이라 불건강  xxFJ의 가스라이팅을 파훼해버리는 논리와 팩폭에 &lt;br /&gt;
IxTP와 ESTJ 저리가라 할정도의 악담과 욕설을 섞어서 &lt;br /&gt;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리기에 팩폭 한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IxTP와 제법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ESTP]], [[ENTP]]도 불건강한 ENFJ와 웃지 못할 마찰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가뜩이나 ExTP와 ENFJ는 서로의 사고방식을 지지할 이유가 부족한 관계인데&amp;lt;ref&amp;gt;ENFJ는 인류 전체(주기능 Fe)의 이상적인 화합(부기능 Ni)을 추구하나, 반면 ExTP는 인간관계 자체는 필요하더라도(주기능 Se/Ne) 토론의 장만큼만 폭을 짜 놓으려는(부기능 Ti) 인물이니 관계성이 그다지 돈독해질 만한 여지는 없다.&amp;lt;/ref&amp;gt;, ExTP는 성향 차이가 워낙 심하여 친해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는 논지로 정중히 설명을 해주는데 ENFJ가 그것을 납득해주지 못한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INTJ 마냥 보이콧을 시전할 지도 모른다.&amp;lt;ref&amp;gt;오히려 ENFJ와 앞 글자만 다른 [[INFJ]]와 환상 궁합을 형성하고는 한다. 뒷글자 3개가 같아도 E와 I의 차이가 있으면 극과 극일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INFJ 외에도 [[ISTJ]], INTJ, IxTP와는 매우 잘 맞는 편이고 ExTJ들과는 무난, ESTP-ENTP 둘이서도 의외로 잘 맞는 편에 속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SFJ]]랑 똑같이 외향 감정형(주기능 Fe)이라 자신을 향한 [[비판]]에 아주 민감한데, 설령 그 비판이 옳은 것이라 해도 너무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또한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을 마치 [[팩트]]인 것마냥 주장하는 경우도 은근히 보인다. 열등기능이 Ti인지라 엄밀하고 냉철한, 이성적인 분석과 거리가 멀지만, 상대방의 정서를 자극하는 궤변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포장하여 마치 객관적 팩트인 것처럼 말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사람]]이나 [[이념]], 제도 등을 지나치게 맹신하거나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으며&amp;lt;ref&amp;gt;자신이 호감을 가진 인물(유명인, [[연인]] 등)을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바라보는 건 NF 유형의 공통적인 특징인데, 사실 이 문제는 [[INFJ]]가 더 심하나 INFJ는 눈치 보며 최대한 숨기면서 일코한다면, ENFJ는 그것을 선동질 등의 행동으로 옮겨지니 문제다. 다만 INFJ가 불건강해지면 [[얀데레]]처럼 무시무시한 형태로 나타나서 불건강할 때의 여파는 INFJ가 좀 더 강한 편.&amp;lt;/ref&amp;gt;, 경제적 효율보다는 사람의 존엄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헬조선]]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매우 극혐해 하는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다만 기본적으로는 헬조선 사회 정서에 적응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 우선은 INxx 계열처럼 왕따룰렛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낮고, 설령 을의 위치에 있더라도 한 끗 차이인 ENTJ에 비하면 비위 맞추기에 좀 더 능하다. ENTJ가 현능주의에 고집이 쎈 타입이라면, ENFJ는 정서적인 안정이나 타협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헬조선 사회에 가장 최적화된 ESFJ와 불화가 거의 없는 편이라는 것 또한 한 몫을 한다. ESFJ에서 좀 더 이상주의적인 가치관이 주입 된다면 ENFJ라고 봐야 할 수준이다. 쉽게 말해서 이상주의적인 건 맞지만 이를 현실에 대입한다. 더 쉽게 말해서 문제점을 자신의 신념 하나만으로 비판하는 사람과 남과 협력을 잘하거나 우선은 받아들이되 여론이나 분위기가 그나마 안정되거나 자신에게 유리해졌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는 사람을 비교한다면 이해가 쉽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에 적응한 ENFJ들 중에는 헬조선식 친목질과 인맥 문화 등을 좋아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성향이 특유의 넓은 시야와 오지랖과 시너지를 이루게 되어, 본인이 인식한 부조리를 어떻게든 뜯어 고치지 않고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선동]]을 해서라도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리려는 욕구가 강한 반면,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경향은 약하다. 왜냐하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EN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amp;lt;ref&amp;gt;사족으로, 같은 열등 Ti를 공유하는 [[ESFJ]]와는 발현 양상이 살짝 다르다. ESFJ는 주변 시선에 민감한 SF유형인 만큼, EJ 치고는 자기 주관을 확고하게 갖는다기보단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가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따라 열등 Ti 또한 뜬소문을 쉽게 믿는다거나, [[혈액형 성격설]](혹은 [[MBTI]]를 인터넷 밈이나 SNS로만 배우거나), 선풍기 사망설 등 대중적인 [[유사과학]]을 과학적 근거 없이 믿어버리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ENFJ는 주변인들과의 화합을 중시하기는 하나,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무지성으로 따르기보다는 자기의 주관에 맞게 조직의 화합을 만들어가는 것에 중점을 둔다. 즉, 타인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통찰과 주관을 우선시한다. 이 때문에 본인 주관에도 유사과학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생각되면, 그것들이 개소리라는 것을 의외로 확실히 인식한다. 다만, 어쨌든 열등 Ti인 만큼, 인과의 추론에 있어서 타당성을 재는 능력은 젬병에 가깝다 보니 잘못된 추론으로 인해 각종 음모론들을 만들고 믿는 경향을 보인다. ESFJ는 인과를 추론해서 자기 주관을 갖추기보다는 다른 사람&amp;quot;들&amp;quot;의 의견에 따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힐난할지언정 이상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래서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의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amp;lt;ref&amp;gt;자신이 옳다(혹은 자신에게 명분이 있다)는 전제부터 깔고 들어간다는 점은 [[ENTJ]]와도 유사하다. 다만 ENTJ의 경우, 본인의 논리보다 우월한 논리가 나타나는 경우 의외로 쉽게 승복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이나, ENFJ는 논리만으로 입을 닫게 만들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온갖 논리들을 붙여가며 반대자의 의견을 반박하려 든다. 그 논리들이 천부인권 등 정량화되지 않아 쉽게 판단하기 어렵거나 무적의 논리인 경우가 많다는 것도 문제이다. 게다가 심하게 불건강할 경우 [[진영논리]]까지 더해져서 반대자를 [[일베충]], [[토착왜구]] 등의 표현으로 몰고 가며 대화 자체를 거부하려 드는데,&amp;lt;ref&amp;gt;이것은 2차 Ni를 등한시하여 Fe-Se 루프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Ni를 무시했기 때문에 거시적인 시야를 잃어버린 ENFJ에겐 제3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언변(Fe)과, 상대방에 대한 비뚤어진 인식이 남는다.(Se) 이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본인의 그릇된 인식에 대해 다면적인 재평가(Ni)없이 완전히 대화 채널을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amp;quot;저 놈이 개X끼다!&amp;quot;라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선동해버리는 것은 덤.&amp;lt;/ref&amp;gt; 이 때문에 ENFJ는 다른 성격 유형에 비해 [[씹선비]]가 될 확률이 높다. 문제는 ENFJ는 특유의 궤변으로 인해 본인을 따르는 사람이 많아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집단을 움직이기 쉽다는 것. 불건강 시 본인은 착한 척 온갖 위선과 가식은 다 떨어가며 특유의 동조하기 쉬운 궤변으로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섞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집단에서 축출해 낸 후 절대 악으로 만드는 경우도 다반사며, 본인은 비선실세로 있고 대리인을 내세워 군중심리를 이용해 마음대로 집단을 조종하며 쥐락펴락하는경우도 있다.설령 논리적 오류나 감정에 호소하는 궤변,위선을 간파하여 반론을 제기한다고 할 지라도 완벽한 증거가 없으면 역풍 맞고 반동분자로 찍혀 생매장 당하기도 십상이다. 때문에 불건강한 ENFJ 하나가 집단 전체를 완전히 닫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괴벨스가 히틀러의 나팔수로서 독일인들을 선동한 것이 아주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집단과 사회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불량해 보이는 구성원&amp;lt;ref&amp;gt;주 타겟은 가까이 있는 IxTP인 경우가 많은데, 저 유형은 가뜩이나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유형이라 저런 모습을 보고 굉장한 역겨움을 느끼게 된다. 특히 인맥이 적은 경우거나 ENFJ와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도 타협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다면 곧잘 희생된다.&amp;lt;/ref&amp;gt;을 거리낌 없이 희생시키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더 흑화되면 약자를 희생시키기도 하고...&lt;br /&gt;
&lt;br /&gt;
ExxJ답게 워커홀릭 성향이 굉장히 강해서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쳐도 본인이 직접 나서며 고생을 하고 주변인까지 갈아 마시는 성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IxxP 유형의 아랫사람은 진짜 하기 싫고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겉으로 표현할 경우 ENFJ가 쌓아 놓은 이미지 때문에 주변에서 천하의 개자식으로 지탄받게되는 경우가 많아 생각보다 주변 여론에 민감한 편인 IxxP는 입에서 피를 뿜어내며 죽어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 급발진도 잦은 편이라 갑자기 자기 서운한 것을 토로하면서 폭발하기도 한다.&amp;lt;ref&amp;gt;기본적으로 Ni를 주/부기능으로 쓰는 NJ 유형들이 급발진이 잦다. 이들은 보통 수집된 정보들을 통해 직관을 한 방향으로 수렴하는 방식을 선호하다 보니, 직관이 수렴되기 전까지는 자기가 서운한 감정이 있거나, 답답해 하는 부분이 있어도 어쨌든 참아낸다. 그러나, 직관이 수렴되고 생각이 조직화되면, 이전까지 쌓아왔던 악감정이 분출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Fi 유저(xxFP)또한 급발진이 잦은데, 이 경우는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감정의 표현이 순수하다 보니 가끔 급발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으로, 일단은 인내하는 Ni 유저보다는 좀 더 즉각적이고 원색적으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때문에 IxTP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짧게 요약하자면 부정적인 ENFJ는 &amp;quot;[[ISFJ]]의 꼰대 기질 + [[ENFP]]의 감성충 떼쟁이 기질 + [[ESFJ]]의 집단주의자 기질 + [[INFJ]]의 사이비 기질&amp;quot;을 모두 갖춘 완전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빌런이 되면 불같다는 ENTJ 빌런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엄청나게 막 나가는 유형이다. 한마디로 ENTJ 악당이 불이라면 ENFJ 악당은 핵폭탄인 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노오력]]해보자. 맘에 안 든다고 무작정 거부 또는 ㅈㄹ하기 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숙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무엇이든 재평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나열된 걸 보니 오유(지금 분위기는 모르겠고 대충 2016년쯤 이전 기준)가 까이는 방향성과 비슷한데? ㅋㅋㅋ&lt;br /&gt;
&lt;br /&gt;
ㄴ 물론 ENFJ들도 사바사라, 좌파 싫어하고 우파 좋아하는 경우도 많다. 당장 하단의 유명인 목록을 보면, 의외로 우파 성향 정치인도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정치적인 이념이 STJ 쪽인 전형적인 극우나 수꼴과는 거리가 매우 멀고, 비교적 중도에 가까운 우파 성향의 정치인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의외로 [[ESTJ]]와는 초자아관계인데도 일맥상통하는 특징으로 불건강하면 본인과 멀기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모질게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ESTJ 쪽은 본인이 상대방에게 맞춰주어야 하는 사람으로서의 왕관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라면 ENFJ 쪽은 상대방이 본인에게 잘 맞추어주지 못하는 것을 (그냥 어쩌다 한 번 그런 것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치졸하게 보복하려 드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lt;br /&gt;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br /&gt;
{{급식충}}&lt;br /&gt;
{{여초}}&lt;br /&gt;
{{/심플/꼰대}}&lt;br /&gt;
&lt;br /&gt;
주로 SF 유형이 [[K-]][[여중딩]] 그 자체로 알려져있는데 ENFJ 역시 길에서 우르르 모여다니는 여중딩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자는 MBTI가 I로 시작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사교적인 성향과 집단주의적인 경향이 있는데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ENFJ는 NF유형이지만 E유형의 발랄하고 활발한 성향을 이용해 주류인 SF 성격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여중딩의 주류 무리인 SF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NT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NT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J 여자는 E성격의 외향성으로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가 화목하고 활발하다. 종종 갈등이 생기는 NT와 화목하게 지내려면 NT 성격의 특징들을 공부하여 그들의 성격에 공감하는 것이다. NT 유형의 특징을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앞으로는 반대되는 유형과도 행복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타 유형과의 비교==&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간혹 [[에니어그램]]이 2번이거나 Fe를 잘 쓰는 [[ENFP]]가 자신을 ENFJ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구분법을 작성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P: 순수하고 생기발랄한 어린아이&lt;br /&gt;
&lt;br /&gt;
J: 온화하고 성숙한 어른&lt;br /&gt;
&lt;br /&gt;
&lt;br /&gt;
* 우선순위 및 오지랖&lt;br /&gt;
&lt;br /&gt;
P: 자신 &amp;gt; 타인. 때문에 자신의 사람에게만 오지랖이 넓다.(Fi)&lt;br /&gt;
&lt;br /&gt;
J: 타인 &amp;gt; 자신. 때문에 모두에게 오지랖이 넓다.(Fe)&lt;br /&gt;
&lt;br /&gt;
&lt;br /&gt;
* 계획했던 일이 잘 안 되거나 파토났을 때&lt;br /&gt;
&lt;br /&gt;
P: 아쉬워하긴 하지만, 별 신경쓰지 않고 바로 다른 일을 하러 간다.(Ne)&lt;br /&gt;
&lt;br /&gt;
J: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Ni)&lt;br /&gt;
&lt;br /&gt;
&lt;br /&gt;
* 외향성의 차이&lt;br /&gt;
&lt;br /&gt;
P: 내향인들 사이에서는 인싸인데 인싸무리에서는 아싸이며 종종 I성향이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J: 어느무리에서든 인싸이며 E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6VH3VOoCIvk}}&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언변이 뛰어나고, 목표와 이상, 그리고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뚜렷하며 이에 대한 신념도 강력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스스로도 이상실현을 위해 바삐 움직이다보니 워커홀릭적인 기질이 강하고, 타인을 움직이고 성장시키는 능력이 뛰어나 단체의 장이나 무리의 지도자를 맡는 경우도 많다. 그러면서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다 자신의 이상마저 내팽개친다는(부기능 Ni의 등한시)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이 경우 차이점을 알아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상의 방향&lt;br /&gt;
&lt;br /&gt;
F: 인간중심적, 사람들 개개인과 전체 공동체의 성장&lt;br /&gt;
&lt;br /&gt;
T: 과업중심적, 마주한 과업의 확실한 성취.&lt;br /&gt;
&lt;br /&gt;
&lt;br /&gt;
* 언변의 근거&lt;br /&gt;
&lt;br /&gt;
F: 신념중심, 공감을 기반으로 최우선 가치를 설파&lt;br /&gt;
&lt;br /&gt;
T: 이성중심,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논리 구성&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에 대하여&lt;br /&gt;
&lt;br /&gt;
F: 사람 자체에 관심이 매우 많으며, 타인의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이끌어내고자 함. 이 때문에 상대방을 훈육하려는 성향이 강함.&lt;br /&gt;
&lt;br /&gt;
T: 보통은 오지랖을 부리지 않으나, 사람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음. 이 때문에 과업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붙임&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F: 합리성 없이 자기 이상에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거나 상대의 심리적 특성을 이용하게 되고(Fe-Se 루프 + 열등 Ti)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대놓고 극혐해하면서, 가차없는 훈계와 체벌, 세뇌와 가스라이팅 등 온갖 정신나간 행동을 동원하여 압박함. 더 나아가 자신의 심리적 쾌락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타인을 괴롭히기도 함.&lt;br /&gt;
&lt;br /&gt;
T: 사람이든 사회 전체든 모든 것이 도구로 전락하게 되어(Te-Se 루프 + 열등 Fi),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 과도하게 공격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소시오패스마냥 공감능력의 부재가 극대화되는 동시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더 나아가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권력에 대한 욕심을 보이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할 경우 보여지는 이타적인 면모의 근거&lt;br /&gt;
&lt;br /&gt;
F : 온정, 사랑 같은 정서적인 측면&lt;br /&gt;
&lt;br /&gt;
T : 공정, 정의 같은 논리적인 측면&lt;br /&gt;
&lt;br /&gt;
&lt;br /&gt;
* 리더로서의 이상적인 형태&lt;br /&gt;
&lt;br /&gt;
F: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지도하는 스승&lt;br /&gt;
&lt;br /&gt;
T: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초월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보스&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과 이상향의 차이&lt;br /&gt;
&lt;br /&gt;
F: 인본주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사회&lt;br /&gt;
&lt;br /&gt;
T: 능력중심, 모든 사람들이 능력이 최대 효율로 발휘되는 사회&lt;br /&gt;
&lt;br /&gt;
(그래서 다수의 해외 mbti 사이트를 보면 ENFJ는 (성군이나 인군 스타일의) 정치인, 종교지도자, 교수, 언변가가 많은 반면 ENTJ는 (명군이나 폭군 스타일의) 정치인, 군인, 사업가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사이비 종교 지도자, 선동꾼, 부드러운 성품으로 위장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게다가 ENFJ 악당들은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자들이나 자신의 악행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괴상한 세계를 구현할려는 기괴한 예술관을 지닌 악당들이 많기 때문에 ENTJ 악당들 보다 훨씬 위험한 부류들이다. 또한 모종의 이유로 영혼의 상처를 받으며 인간, 세상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품으며 세상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악당들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T: 세계정복을 꿈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의 리더, 사업가, 군대의 장군, 카리스마형 독재자. ENTJ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는 ENFJ 악당들과는 달리 대놓고 나쁜 짓을 즐기고 자기가 악당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인정하는 부류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gYMvjSkjXBg}}&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SFP와 ENFJ 모두 인간 친화적인 유형으로,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분위기메이커에 어딜 가나 말 많고, 사람 많은 [[인싸]]가 되며, [[남미]], [[남유럽]]의 정서를 진하게 풍긴다. 거기에 불건강할 경우 상대방과의 소통 채널을 아예 끊어버린다는 점까지 상당히 유사하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갈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모습까지 너무나도 비슷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시간을 두고 관찰하다 보면 몇 가지 차이점이 드러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ESFP와 ENFJ의 경우 [[MBTI 검사/관계론|관계론]]상 [[MBTI 검사/관계론#수혜자 - 후원자 관계(이익 관계)|수혜자-후원자 관계]]라서 ENFJ를 자신의 롤 모델이나 이상형으로 여기는 ESFP가 은근히 많고, 실제로 ESFP에서 ENFJ로 성향이 변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둘이 같이 있을 때 생기발랄한 어린애에 가까운 쪽이 ESFP, 성숙한 어른에 가까운 쪽이 ENFJ라 생각하고 보면 의외로 구분이 잘 되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지하고 철학적인 대화주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현실을 즐기지 못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로 여김. 때문에 해당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음.&lt;br /&gt;
&lt;br /&gt;
ENFJ: 온 힘을 다하여 들어주고, 그것보다 더 큰 힘을 다하여 조언함.&lt;br /&gt;
&lt;br /&gt;
&lt;br /&gt;
* 이타성&amp;lt;ref&amp;gt;이기성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는가의 문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FP: 상대방의 행동을 관찰할 시간에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할 지에 더 집중함.&lt;br /&gt;
&lt;br /&gt;
ENFJ: 매우 이타적인 사람으로, 상대방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가득하며 때문에 오지랖이 패시브로 달려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문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크게 관심을 두지 않으며, 이마저도 즐기려고 하는 엔터테이너적 기질이 드러남.&lt;br /&gt;
&lt;br /&gt;
ENFJ: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의 부조리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큼.&lt;br /&gt;
&lt;br /&gt;
&lt;br /&gt;
*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방식&lt;br /&gt;
&lt;br /&gt;
ESFP: 즐거운 대화를 통해 텐션을 높임&lt;br /&gt;
&lt;br /&gt;
ENFJ: 지향점을 제시하며 집단을 격려&lt;br /&gt;
&lt;br /&gt;
&lt;br /&gt;
* 주된 관심사&lt;br /&gt;
&lt;br /&gt;
ESFP: &#039;나&#039;를 이 세상에 멋지게 표출해내고 싶다.&lt;br /&gt;
&lt;br /&gt;
ENFJ: &#039;남&#039;을 행복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ESFP: 딱히 자기주장이 강하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자기 꼴리는 대로 일을 벌이고 다니며 타인의 충고에 대해서는 회피적으로 일관하는 등 특유의 활동적인 에너지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Se-Te 루프)&lt;br /&gt;
&lt;br /&gt;
ENFJ: 행동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 편이나, 자기 기준에 맞는 사람에게는 광적으로 집착하며 맞지 않는 사람은 아예 싸하게 밀쳐내는 등 특유의 사회적 이상주의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Fe-Se 루프)&lt;br /&gt;
&lt;br /&gt;
=== [[E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주도적이며 이에 능숙하기까지 하고 동정심과 오지랖도 넘쳐 나는 데다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Fe와 Ti, [[에니어그램]]마저 2번이 절대 다수가 분포한다는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두 유형이라 겉보기에 정말 헷갈릴 수 있는데&amp;lt;ref&amp;gt;안 그래도 ENFJ는 N 치고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N과 S의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기도 하다.&amp;lt;/ref&amp;gt;, 차이점을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방식&lt;br /&gt;
&lt;br /&gt;
S: 3차 기능인 Ne의 영향으로 특별히 주제를 정하지 않고 폭넓게 이야기하려는 잡담적 성향이 강하며, 부기능인 Si를 통해 어떤 주제에 관해서든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lt;br /&gt;
&lt;br /&gt;
N: 3차 기능인 Se의 영향으로 정치나 사회 등 핵심적 주제를 잡아 놓고 이야기하려는 토론적 성향이 강하며, 주기능 Ni를 통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위주로 말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포지션&lt;br /&gt;
&lt;br /&gt;
S: 조력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S: 사람&#039;들&#039;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의외로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얕은 편이다.&lt;br /&gt;
&lt;br /&gt;
N: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개개인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어진 환경에 대한 반응&lt;br /&gt;
&lt;br /&gt;
S: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불가피한 요인이 아닌 이상 상황을 굳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N: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이상향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주변을 독려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시선에 비추어보았을 때 납득 가능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챙겨주려 하나, 동성애자 등 사회적 시선 밖에 있는 경우&amp;lt;ref&amp;gt;물론 이에 대한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다.&amp;lt;/ref&amp;gt; 그들의 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는 대놓고 증오심을 표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N: 그 누구보다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나아가 그들을 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만,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어 가스라이팅, 세뇌, 선동 등 악랄하고 위험한 방법까지 동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아예 소수자나 약자라는 점을 이용하여 대놓고 괴롭히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열등 Ti의 발현&lt;br /&gt;
&lt;br /&gt;
S: ExxJ치고 자기 주관은 약하나, 대신 공동체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편이다 보니 지극히 대중영합적인 모습을 보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유사과학에 쉽게 속는다.&lt;br /&gt;
&lt;br /&gt;
N: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나, 기본적으로 자기 이상과 주관이 뚜렷하다 보니, 타당한 비판에도 자기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으며,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lt;br /&gt;
&lt;br /&gt;
S: Ni,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전부로 여기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며, 대책 없는 낙관주의적 성향이 안전불감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N: Si, 현실감각이 결여된 채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만 쫓아가려 하며, 신념에 대한 타협이 없는 탓에 사회적인 대립각을 좁히지 못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대체로 특별한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왜냐면 두 유형 모두 현실주의와 이상주의가 적당히 버무려져 있으면서도 F 기능이 극단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gJT_JqDVe4}}&lt;br /&gt;
&lt;br /&gt;
=== [[IN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다 NFJ 종특으로 자신의 이상, 그리고 인류와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신념을 기반으로 상대방을 감화시키는 언변이 뛰어나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통찰이 대단히 좋으며 악당으로 변질될 시에는 다른 유형들보다 더욱 주변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편의상 E와 I로 작성하겠음)&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E: 사교성과 친화력이 돋보이면서도 에너지와 호기심이 둘 다 매우 많기 때문에 ExFP로 오인될 여지가 다분하다. (Fe+Se)&lt;br /&gt;
&lt;br /&gt;
I: 페르소나 활용을 잘하므로 케바케가 심하나, 보통은 거리를 두고 조용히 관조적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불의&amp;lt;ref&amp;gt;진짜 불의라기 보다는 자기 이상에 대적하는 것&amp;lt;/ref&amp;gt; 에 맞서는 태도&lt;br /&gt;
&lt;br /&gt;
E: 맞서 싸울 각오로 이상의 편에서 자기 의사를 확고히 표현한다.&amp;lt;ref&amp;gt;[[요한 바오로 2세]], [[김수환]] 추기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 갈등을 최대한 기피하지만 절대로 자기 의지를 꺾지 않는다.&amp;lt;ref&amp;gt;[[간디]], [[마틴 루터 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놀 때&lt;br /&gt;
&lt;br /&gt;
E: 엠티 등 대규모 모임을 즐기며, 노래방, 클럽 등 시끄럽게 놀 수 있는 공간을 피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I: 4인 이내의 소규모 모임에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극적인 공간을 피곤해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 공동체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 이타성과 인류애가 넘치며 타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타인들로 구성된 공동체라는 정원을 만들고 가꾼다.&lt;br /&gt;
&lt;br /&gt;
I: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현타를 자주 겪으면서도 공동체의 지향점을 은은히 전파한다. 공동체라는 단단한 대리석을 부수어 조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활동성&lt;br /&gt;
&lt;br /&gt;
E: [[ENTJ]]와 쌍벽을 이루는 워커홀릭이라 일 벌리는 것을 좋아하며,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므로 매우 활동적인 편이다.&lt;br /&gt;
&lt;br /&gt;
I: 눈치가 빠르고 페르소나 활용에 능숙하여 E 유형으로 헷갈리기도 하나, 근본은 내향성이므로 활동성보다는 깊은 사고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RnPVLqqhilE}}&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실제 인물 [[유비]](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INFJ]]라기엔 &#039;개나 말, 음악, 아름다운 의복 등을 좋아했으며 호걸들과 결의를 맺기 좋아해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039;라는 부분에서 외향감각이 &#039;드러나는&#039; 스타일이라 성립이 안되고, [[ISFP]]라기엔 그가 가진 이상주의적이면서도 철저하고, 스스로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대의명분부터가 내향직관 유저임이 분명해서 성립이 안 되는데, 말 수가 적고,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부분이, &#039;그 당시 사회적 미덕이 정적인 모습이라는 점과,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는 NFJ의 특징&#039;으로 반박되기 때문에 ENFJ면 저기 적힌 모든 게 성립 가능한 이야기가 되기 때문. 이릉대전에서 대패한 것이 유비의 전략적 실수라는 점에서, 또 깊이 생각하지 못해 서주를 날려 먹거나 생각해 보면 하지 않을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Ti 열등이라 볼 여지가 충분하기도 하다. 에니어는 8w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리클레스&lt;br /&gt;
&lt;br /&gt;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lt;br /&gt;
&lt;br /&gt;
* 티투스&lt;br /&gt;
&lt;br /&gt;
* 악바르 대제&lt;br /&gt;
&lt;br /&gt;
* [[앙리 4세]]&lt;br /&gt;
&lt;br /&gt;
* [[파울 요제프 괴벨스]]※&lt;br /&gt;
&lt;br /&gt;
* 독일의 총리 [[빌리 브란트]]&lt;br /&gt;
&lt;br /&gt;
* 브라질의 대통령 [[룰라]]&lt;br /&gt;
&lt;br /&gt;
* 칠레의 대통령 [[살바도르 아옌데]]&lt;br /&gt;
&lt;br /&gt;
*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lt;br /&gt;
&lt;br /&gt;
* 존 웨슬리 목사&lt;br /&gt;
&lt;br /&gt;
* 목사,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lt;br /&gt;
&lt;br /&gt;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lt;br /&gt;
&lt;br /&gt;
* 가수 릭 애슬리&amp;lt;ref&amp;gt;릭롤링 밈으로 유명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케이트 윈슬렛]], [[엠마 스톤]], [[제니퍼 로렌스]], [[숀 코너리]]&lt;br /&gt;
&lt;br /&gt;
* [[오프라 윈프리]]&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icKQUi8h4NI81wDmrDBD4A 올리버쌤]&lt;br /&gt;
&lt;br /&gt;
* 유튜버이자 부동산 업체인 오사사의 마츠다 아키히로★&amp;lt;ref&amp;gt;한일혼혈이지만 국적은 일본이므로 해외 인물로 기재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음악가 [[스티비 원더]], [[투팍]]&lt;br /&gt;
&lt;br /&gt;
* 클래식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lt;br /&gt;
&lt;br /&gt;
*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 토키노 소라&lt;br /&gt;
&lt;br /&gt;
* 작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lt;br /&gt;
&lt;br /&gt;
* [[리버풀 FC|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amp;lt;ref&amp;gt;선수로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무릎 부상으로 20대에 일찍 은퇴하여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 때부터 클롭은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장점에 대한 안목이 있었으며 , 몰락한 명가였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바이에른 뮌헨]]과 경쟁하는 구단으로 격상시켰다. 당시에는 낯설었던 그만의 전술 [[게겐프레싱]]을 도입하여 약팀도 강팀에 쫄지 않고 맞불을 놓는 공격축구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결정적으로 [[리버풀]] 감독이 된 이후 , 세금을 많이 깎는 우파 정당에 &#039;&#039;&#039;절대&#039;&#039;&#039; 투표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에른 뮌헨]]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lt;br /&gt;
&lt;br /&gt;
*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2번으로 추정된다. 하위유형은 사회적 본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전직 축구선수 [[카를레스 푸욜]]&lt;br /&gt;
&lt;br /&gt;
* 라이베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인 [[조지 웨아]] 대통령&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039;&#039;&#039; [https://www.youtube.com/watch?v=7Dn0Ab2859g]&amp;lt;ref&amp;gt;검찰총장 당시에는 윤석열을 [[ENTJ]]로 추측하는 경향이 많았으나,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고 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성향에 상관없이 잘 키운다고 인정받는 점. 귀가 얇아 한창 기성 정치인들이 꼬였을 때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거나 온갖 망언을 쏟아 대거나 했던 점. 지인들의 자녀들까지 집에 종종 초대하여 밥을 해 먹이거나 잠을 재웠다는 일화 들, 이웃이 손바닥에 써준 王자를 안 지우고 가서 무속 논란이 생긴 일화 등으로 봐서 Fe 주-Ti 열등이 드러난다. 또한 사법고시를 공부할 때, 단순히 문제만 풀어서 합격하는데 안주하지 않고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윤택한 삶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했다고 했는데, 이는 전형적인 NF유형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더원]], [[이상민]]★※, 이찬원★, [[장기하]]★, [[이승환]]★, [[로이킴]]★&lt;br /&gt;
&lt;br /&gt;
* 래퍼 [[그레이]]★, 불리다바스타드★※&amp;lt;ref&amp;gt;2021.03.20 인스타 라이브에서 직접 밝힘.&amp;lt;/ref&amp;gt;, 윤비★, [[MC몽]]★■※&amp;lt;ref&amp;gt;10번 중의 9번은 ENFJ, 1번은 ENFP가 나온다고 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술사]] [[최현우]]★&lt;br /&gt;
&lt;br /&gt;
* 배우 [[윤시윤]]★, [[류승룡]]★, 문정희★, [[송중기]]★, [[정우성]]★※, [[박소담]]★, [[연정훈]]★&amp;lt;ref&amp;gt;아내 [[한가인]]은 초자아 관계인 [[ESTJ]].&amp;lt;/ref&amp;gt;, [[이정재(배우)|이정재]]★&amp;lt;ref&amp;gt;정우성이 자신의 MBTI 결과를 확인하면서 이정재랑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 [[김혜수]], 류수영, [[손예진]]&amp;lt;ref&amp;gt;소예진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데뷔 20년 초반대에 필모그래피만 30편 가까이 찍었을 만큼의 워커홀릭 성향이 넘쳐나고, 베테랑급 중견배우가 되었음에도 더 좋은 배우가 되고싶다는 사명감(부기능 Ni), 이제까지 논란이나 스캔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확실하면서 무릎팍도사 및 유퀴즈 등에서 인터뷰때 본인 생각을 소신있고 강단하게 말하는 점, 그리고 여배우간 사교 모임에서 본인이 리더 역할을 하고 성격을 가입 포인트로 강조한다는걸(주기능 Fe + 3차 Se)  보아 이쪽 유형으로 추정된다. 에니어그램은 성과주의적인 면을 감안했을때 3w2 이고, 남편 [[현빈]]은 ISTJ 유형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우 김보나★&lt;br /&gt;
&lt;br /&gt;
* 셰프 [[이연복]]●&amp;lt;ref&amp;gt;다만 아내와 함께 중식당을 열기 전까진 [[ENTJ]]에 더 가까웠다. 여담으로 에니어는 3w2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오정연★&lt;br /&gt;
&lt;br /&gt;
* [[오은영]] 의사&lt;br /&gt;
&lt;br /&gt;
* 작가•국제공무원 [[한비야]]※&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민경]]★, 김해준★, [[박미선]]★&lt;br /&gt;
&lt;br /&gt;
* [[유튜버]] [[이라온]]★, [https://www.youtube.com/channel/UCDT33t5kxs8MkxkqV3MPJHQ 흐림]★, [https://www.youtube.com/channel/UCPJmHR4CG_lRuVwKCo0kjjg 창현거리노래방], 과학쿠키★, 트리거 15초, [[형독]]★, 이사배★, 오마르의 삶★※, [[심으뜸]]★, 공대생 변승주★, [[유정호]]■※&amp;lt;ref&amp;gt;엄청난 이익을 보기 위해 부족하다거나 거짓된 Fe를 잘 활용한 ENTx 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파뿌리]]의 박강훈★, 지기TV★●※&amp;lt;ref&amp;gt;ESFJ에서 변화함. ※은 [[음주운전]]과 [[학교폭력]]으로 인해 붙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서새봄]]★●&amp;lt;ref&amp;gt;과거엔 ENTP, ENFP였다가 22년 3월 말 ENFJ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격투기선수 [[김동현]]★[https://tv.naver.com/v/14977032]&lt;br /&gt;
&lt;br /&gt;
* 배구선수 [[김연경]]★■&amp;lt;ref&amp;gt;3차기능이 발달한 [[ESTP]], [[ENTP]]일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박찬호|투머치토커]], [[김광현]]★, [[김원중]]★, [[최지만]]★, [[오승환]]★&lt;br /&gt;
&lt;br /&gt;
* 양궁선수 [[김제덕]]★&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황희찬]]★&lt;br /&gt;
&lt;br /&gt;
*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박종렬]]★■&amp;lt;ref&amp;gt;[[ENTJ]]와 번갈아서 나온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학강사 [[정승제]]★&lt;br /&gt;
&lt;br /&gt;
* ebsi 국어 강사 [[윤혜정]]&lt;br /&gt;
&lt;br /&gt;
* 해설가 [[엄재경]]&amp;lt;ref&amp;gt;프로게이머의 특징을 간결히 파악하고(Ni) 이를 멋들어지게 포장한 별명을 붙여주는 능력(Fe), 논리적으로는 상당히 장황한데도(Ti) 설득력 있는 문장을 이용한 해설 등&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물학자 최재천★&lt;br /&gt;
&lt;br /&gt;
*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lt;br /&gt;
&lt;br /&gt;
* [[DAY6]]의 성진★&lt;br /&gt;
&lt;br /&gt;
* [[EXO]]의 [[찬열]]★※, [[수호]]★&lt;br /&gt;
&lt;br /&gt;
* [[GOT7]]의 [[잭슨]]★&lt;br /&gt;
&lt;br /&gt;
* [[iKON]]의 [[송윤형]]★&lt;br /&gt;
&lt;br /&gt;
* [[ITZY]]의 [[리아]]★&lt;br /&gt;
&lt;br /&gt;
* [[JYJ]]의 [[김재중]]★&lt;br /&gt;
&lt;br /&gt;
* [[걸스데이]]의 [[유라(걸스데이)|유라]]★, [[방민아|민아]]■&amp;lt;ref&amp;gt;정작 본인은 잘 맞지 않는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카스텐]]의 [[하현우]]★ [https://m.dcinside.com/board/ppl0523/157282?headid=&amp;amp;recommend=&amp;amp;s_type=subject_m&amp;amp;serval=enfj]&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케이]]★&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민혁★&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지민]]★&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프니엘]]★&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조슈아★, 민규★, 디노★&lt;br /&gt;
&lt;br /&gt;
* [[소녀시대]]의 [[유리]]★&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예성]]★&lt;br /&gt;
&lt;br /&gt;
* [[여자친구 (아이돌)|여자친구]]의 [[예린]]★, [[유주(여자친구)|유주]]★&lt;br /&gt;
&lt;br /&gt;
* [[애프터스쿨]]의 유이★&lt;br /&gt;
&lt;br /&gt;
* [[오마이걸]]의 [[승희]]★&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은서★, 여름★●&amp;lt;ref&amp;gt;퀸덤퍼즐 셀프프로필에서는 isfj였지만 이후 버블에서 enfj로 바꼈다고 밝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워너원]]의 [[강다니엘]]★&lt;br /&gt;
&lt;br /&gt;
*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lt;br /&gt;
&lt;br /&gt;
* [[컬투]]의 [[김태균]]★&lt;br /&gt;
&lt;br /&gt;
*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범규★&lt;br /&gt;
&lt;br /&gt;
* [[티아라]]의 지연, 소연★&lt;br /&gt;
&lt;br /&gt;
* [[피지컬갤러리]]의 [[김계란]]★&lt;br /&gt;
&lt;br /&gt;
*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lt;br /&gt;
&lt;br /&gt;
*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lt;br /&gt;
&lt;br /&gt;
* [[LG]] 회장 [[구광모]]&lt;br /&gt;
&lt;br /&gt;
* [[애터미]]의 [[CEO]] 박한길※&lt;br /&gt;
&lt;br /&gt;
* 게임 [[로스트아크]]의 전 디렉터 금강선&lt;br /&gt;
&lt;br /&gt;
* [[검찰]]의 감찰정책연구관 임은정■&amp;lt;ref&amp;gt;외향적이며 감정적인 성격으로 Fe가 주기능임을 추측해볼 수 있다. 공무원은 보통 ST 계열이 주류로 이루고 있으나, 검찰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했다는 점, 무죄 구형 당시 쓰였던 논고의 길고 완곡한 비유적 표현 등을 근거로 현실주의적인 SF보다는, 이상을 추구하는 NF계열로 추측할 수 있으며, ENFx 로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썼지만, 유형 추측이 매우 어렵다. ENFP/J 반반일 것으로 보인다. 아마 J 성향이 되셨을 것으로 보임. 인터뷰에선 Ne를 많이 쓰신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말하셨던 일화, 여러 번의 검찰 내부 고발 등으로 보았을 때 J특유의 일관성, 강단이 있다. 이런 부분은 ISFJ나 ISTJ와 대조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amp;lt;ref&amp;gt;우리에게는 하얼빈 의거의 주인공으로 유명하지만, 특유의 사상인 평화적 아시아주의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분은 이상주의적 사상가로서의 면모가 아주 강했다. 또한 위국헌신 군인본분 등 본인의 의지와 감정을 담아낸 명문들이나, 본인을 감시하는 간수들까지 감화시키는 등 상대방의 정서를 움직이는 모습이 기록으로 남은 점에서 xNFJ인듯 보이는데, 어릴 적부터 무술과 사격에 능통했다는 점이나, 하얼빈 의거 등 직접적인 무력행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3차 Se, 즉 ENFJ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김대중]] 전 대통령&amp;lt;ref&amp;gt;언변과 리더쉽이 뛰어나고 카리스마가 있었던 면모, 독재 정권에 항거하여 민주화라는 이상향을 추구하고 구축시켰다는 점에서 이상지향적인 성향, 대북정책과 더불어 과거의 정적들에 대한 유화적인 태도 등으로 미루어 볼 때 ENFJ가 유력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前 서울시장 [[박원순]]※&lt;br /&gt;
&lt;br /&gt;
* 정치인 [[태영호]]★ [https://www.youtube.com/watch?v=skuSzFy1CgE], [[유승민]]★, 박용진★, 최강욱★, [[이언주]]★, 진보당 [[김재연]]&lt;br /&gt;
&lt;br /&gt;
* 아프리카TV 전 시사방송 진행자 [[망치부인]]&lt;br /&gt;
&lt;br /&gt;
* [[유시민]] 작가(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일단 글 재주 좋고 언변이 뛰어난 데에 비해 다소 정밀한 논증이 취약하다는 점, 그리고 주로 말할 때 공감과 같은 감정적인 측면에 호소하는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NF형인 건 분명하고, 만약 Fi를 주기능으로 사용한다면 가치관이 비교적 매우 뚜렷하고 독립적이어야 할텐데 그보다는 주로 그가 속한 그룹의 주류 의견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고, 그 그룹의 여론이 달라짐에 따라 자신의 생각이나 이상을 수정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점은 Fe의 영향이라 볼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방송에서도 주로 토론 영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아무리 상극의 입장에 있는 사람과 함께 출연하더라도 대체적으로는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강변하기보다는 분위기 맞춰주고, 경청해주고 리액션해주는 점도 Fe의 발현에 가까운 듯. 대개 유시민이 화를 내고 흥분을 하는 경우는 그가 스스로 이상화하는 인물이 공격을 당했을 경우인데, 오히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공격 당했을 때는 대개 그런 관점도 이해한다는 식으로 유하게 넘어간다는 점 역시 뚜렷하고 독립적인 주관을 가진 Fi보다는 Fe(+열등기능 Ti로 인한 이상화)의 특성이 아닌가 함. 이건 그냥 개인적인 인상이지만 유시민이 간혹 인간이나 현상에 대해 매우 주목할만한 통찰을 내놓지만 반면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상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그런 측면에서 Ne보다는 Ni를 부기능으로 사용한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려]]의 태조[[왕건]]&lt;br /&gt;
&lt;br /&gt;
* 불멸의 신부님 [[이태석]]&lt;br /&gt;
&lt;br /&gt;
* [[김수환]] 추기경&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소설 캐릭터 ===&lt;br /&gt;
&lt;br /&gt;
* [[20세기 소년]]의 친구※&lt;br /&gt;
&lt;br /&gt;
* [[NEW GAME!]]의 [[스즈카제 아오바]]&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이현성, 전영중&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카마도 탄지로]], [[렌고쿠 쿄쥬로]], [[코쵸우 카나에]], [[도우마]]※&amp;lt;ref&amp;gt;ENFJ인지 ENTP인지 논쟁이 많은 캐릭터로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ENFJ 캐릭터들은 대부분 절대선들이지만 이놈은 ENFJ 캐릭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현실의 연쇄살인범들과 사이비 교주들을 연상시키는 악마적인 사이코패스이자 절대악 인간 말종으로 자기만의 논리에 갇혀 사는 모습 때문에(열등 Ti) 그리고 에니어 그램이 7번이라서 그런지 흔히 ENTP로 오인 받는 캐릭터 중 하나로, 도우마는 주로 자기가 저지르는 여성을 향한 연쇄살인을 기괴한 구원 이론으로 정당화 시키려고 하며(불건강 Fe), 감정과 인간에 대해 디테일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는 경향이 있으며(Ni) 도우마의 취미인 술 목욕, 무용, 물 담배를 피는 것과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머리들을 항아리에 장식하는 행동은 미적 감각을 굉장히 중시하는 성향의 3차 Se에 가깝다. 또한 저 탄지로, 렌고쿠, 카나에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의 예시라면 도우마는 인간의 존재를 경멸하고 혐오하며 기어코 넘어선 안될 선을 넘어버린 끔찍한 괴물이자 파괴적인 순수악이 되어버린 불건강한 ENFJ의 악랄하고 극단적인 예시 중 하나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 참고로 모범택시 2의 박민건 교구장과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이 도우마랑 비슷한 성향의 E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가르마 자비&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국회의원(괴짜가족)|국회의원]]※&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시스이]], [[나미카제 미나토]], [[노하라 린]]&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올마이트]], 시무라 나나, [[토오가타 밀리오]], 젠틀 크리미널, 리 디스트로※&lt;br /&gt;
&lt;br /&gt;
* [[나만이 없는 거리]]의 [[야시로 가쿠]]※&amp;lt;ref&amp;gt;위에 나와있는 도우마 이상으로 끔찍한 절대악이 되어버린 ENFJ의 예시 중 하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날아라 호빵맨]]의 &#039;&#039;&#039;[[호빵맨]]&#039;&#039;&#039;&amp;lt;ref&amp;gt;원작인 &amp;quot;앙팡맨&amp;quot;의 주인공도 ENFJ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더 복서]]의 다케다 유토&lt;br /&gt;
&lt;br /&gt;
* [[라이온 킹]]의 무파사★&lt;br /&gt;
&lt;br /&gt;
*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잎싹&amp;lt;ref&amp;gt;친화력이 좋은데, 단순히 어울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단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등 기본적으로 Fe가 눈에 많이 띄는데 친자식이 아님에도 헌신하며 양육하는 모습이나 산란계라는 본인의 운명을 거슬러 마당, 더 나아가 자연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은 현상을 유지하는 데에서 만족을 얻는 Si보다는 더 큰 세상과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Ni에 가깝다고 보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이루마(마계학교 이루마군)|이루마]]&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푸크 푹※&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마시바 사토시]]&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정수아]]&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테루하시 코코미&lt;br /&gt;
&lt;br /&gt;
* [[삼국지연의]]에서의 [[관우]]&amp;lt;ref&amp;gt;관우 하면 떠올릴 과묵하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가 외향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이는 부기능 Ni가 크게 활성화되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다. 연의에서의 관우는 [[유비|자기가 이상화한 인물]]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서 관우는 Ni가 매우 활성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초반에 장비와 싸우게 된 계기인 소쌍 변호와 화용도에서 조조를 그냥 보내주는 등 인정에 이끌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는 전형적인 Fe의 특성이라 볼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INFJ거나 ENFJ둘 중 하난데, 대중적인 이미지는 오히려 INFJ가 더 적합해 보인다.(절대충성, 무게감 넘치는 이미지) 그러나 연의의 관우는 Se열등보다는 Ti열등의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노숙이 관우를 암살하기 위해 연회에 불렀을 때 주창 한 명만 데리고 기꺼이 가서 역으로 노숙을 털어버린 일화나(Fe+Se 시너지를 이용하여 &amp;quot;덤벼봐 X발아&amp;quot;의 뉘앙스를 풍기는 이미지성 경고) 손권 측에게 매우 오만방자했던 모습, 형주 공방전 당시 육손의 아첨에 쉽게 속는 점 등 특유의 무게감과는 달리 의외로 생각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Ti열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년탐정 김전일]]의 [[타카토 요이치]]※■&amp;lt;ref&amp;gt;원한을 가진 사람들에게 범죄를 조장하고 심리적으로 조종하는 등 불건강한 ENFJ의 모습을 잘 나타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첫 번째 범행 동기가 자기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는 점, 자신과 닮았거나 지나치게 불행한 사람에게는 연민의 감정을 느껴서 살려주는 모습, 김전일에게 트릭이 들키면 예술이 망가졌다는 구실로 충동적으로 범인을 죽이는 등 (내향감정 Fi) [[INF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의 [[아스나]]&amp;lt;ref&amp;gt;그녀의 [[키리토|애인]]은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김수겸]]&lt;br /&gt;
&lt;br /&gt;
* [[신병]]의 심진우&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이안&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백모래※&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아이로 장군&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이소가이 유마]], 아사노 가쿠호※&lt;br /&gt;
&lt;br /&gt;
* [[약속의 네버랜드]]의 엠마&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행복씨&lt;br /&gt;
&lt;br /&gt;
* [[어글리후드]]의 베키 레너드&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소기이타 군하]]&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하야마 하야토]] &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석호★, 김병훈★&lt;br /&gt;
&lt;br /&gt;
* [[우에키의 법칙]]의 모리 아이&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하시바 쿄우야●&amp;lt;ref&amp;gt;원래는 [[ISFJ]]에 가까웠지만 과거로 돌아가게 되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성격이 변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사이토 에나&lt;br /&gt;
&lt;br /&gt;
* [[원피스]]의 [[상디]], [[네펠타리 비비]], [[샹크스]], [[에드워드 뉴게이트]]&amp;lt;ref&amp;gt;여담으로 정사의 유비와 닮은 점이 많다.&amp;lt;/ref&amp;gt;, 시모츠키 야스이에&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타치바나 유이치&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박건&amp;lt;ref&amp;gt;입대 전, 집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 김기관이 폐급 짓으로 라면 하나 날려 먹어도 자기 컵라면을 양보하는 이타성, 후임이 아무리 잘못해도 인내하고 장점을 찾아주는 관용, 자기 자신이 희생할지언정 폐급마저도 다 같이 끌고 가려는 협동 정신 등 매체에 종종 등장하는 Saint ENFJ의 표본과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이정만※&lt;br /&gt;
&lt;br /&gt;
*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 양]]의 [[타카기 양]]&amp;lt;ref&amp;gt;언뜻 보면 ENTP로 보이기 쉽지만, 타카기는 Fe 3차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주변 흐름을 읽는 게 능숙하며(장난의 완급조절이 뛰어난 부분), 장난의 방식이 &#039;즉석에서 생각해냄(Ne)&#039;보다는 &#039;니시카타의 반응이나 생각을 예측하고 되돌려 줌(Ni)&#039;에 가깝다. 거기다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까지 뛰어남을 생각해 보면 확실한 ENFJ. 에니어는 7번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미나모토 사쿠라]]&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죠나단 죠스타]]&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마키마※■&amp;lt;ref&amp;gt;xNTJ, 이중에서 INTJ일 가능성이 크다. 분석 사이트들에서도 INTJ로 보는 시각이 많은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애의 아이】]]의 [[호시노 아이]]&lt;br /&gt;
&lt;br /&gt;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의 타다노 히토히토&lt;br /&gt;
&lt;br /&gt;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슈미■&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사에키 코지로,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타치바나 킷페이&lt;br /&gt;
&lt;br /&gt;
* [[포켓몬]] 애니의 [[피카츄]]&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쥬루루]]&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히나타 쇼요]], 타케다 잇테츠&lt;br /&gt;
&lt;br /&gt;
* 하이 스쿨 플리트의 미사키 아케노&lt;br /&gt;
&lt;br /&gt;
* [[해피 슈가 라이프]]의 마츠자카 사토※■&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칸크리 반타스※&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캐릭터 ===&lt;br /&gt;
* [[MCU]]의 [[프로페서 엑스]], [[미스테리오]]※, [[에고]]※&lt;br /&gt;
&lt;br /&gt;
* [[겨울왕국]]의 한스 웨스터가드※&lt;br /&gt;
&lt;br /&gt;
* [[구해줘]]의 백정기※&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10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주성학&lt;br /&gt;
&lt;br /&gt;
*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요셉 스텐슨, 카일 무어&lt;br /&gt;
&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의 박민건 교구장※&lt;br /&gt;
&lt;br /&gt;
* [[브레이킹 배드]]의 랄로 살라만카※&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우종우 (카네키 마사유키)※&amp;lt;ref&amp;gt;에니어는 5w4, Fe가 괴상하게 구현된 케이스로, 우선 카네키가 옥션 파브르를 운영하게 된 동기가 돈 때문이 아닌 분노와 혐오로 세상이 파괴되는 것을 보는 것이며,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는데 능숙하다는 점이나,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나며 평소에는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카네키의 특성 상 카네키는 ENFJ로 보는 게 맞다. 참고로 그의 동생인 도강우는 반대 유형인 IS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윤찬영&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제니바&amp;lt;ref&amp;gt;자기 숙적이자 동생인 유바바는 초자아관계인 ESTJ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이세영&amp;lt;ref&amp;gt;뛰어난 공감 능력과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에 불의를 못 참는 성향(Fe-Ni 유저), 내향적이라기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모습, 감정이 앞서 다짜고짜 위계질서 무시하고 상사에게 따지러 가는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하기 힘든 행동에서 드러나는 열등 Ti.&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길익선&lt;br /&gt;
&lt;br /&gt;
* [[암살(영화)]]의 염석진※&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고노에, [[심영(야인시대)]]※&amp;lt;ref&amp;gt;다만 합성물에서는 관종짓에 잘 어울려서인지 주로 ESTP나 ENTP스럽게 나오는 거 같다.&amp;lt;/ref&amp;gt;, [[신불출]]※, [[이화룡]]&lt;br /&gt;
&lt;br /&gt;
* [[오징어게임]]의 [[오일남]]※&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만 박사※&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이미주&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화이트&lt;br /&gt;
&lt;br /&gt;
* 주토피아의 [[주디 홉스]]■&amp;lt;ref&amp;gt;P인지 J인지를 두고 해외에서 토론이 있었다. [[https://funnnnn.tistory.com/3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수혁, 박선화&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페니 벤저민&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lt;br /&gt;
&lt;br /&gt;
* [[펄프 픽션]]의 줄스 윈필드&lt;br /&gt;
&lt;br /&gt;
* [[피고인 (드라마)|피고인]]의 故 차선호&lt;br /&gt;
&lt;br /&gt;
* 한니발 드라마 시리즈의 한니발 렉터 교수※&amp;lt;ref&amp;gt;영화의 한니발은 INTJ이지만, 드라마의 한니발은 윌 그레이엄과의 우정을 추구하거나, 무례함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점에서 Fe를 주기능으로 사용하는 ENFJ로 보인다. 에니어는 4w3으로 추정. [[https://bonearenaofmyskull.tumblr.com/post/70803155416/hannibal-lecter-is-not-i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GTA SA]]의 [[빅 스모크]]※&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키라-미키, 비르질리오&lt;br /&gt;
&lt;br /&gt;
* [[검은방]] 시리즈의 류태현&amp;lt;ref&amp;gt;선배 형사인 하무열과 연인인 여승아는 각각 ESTP, INFP로 추정되며, 각각 활동 관계, 대척 관계이다. 후자는 INFJ 여자-INTP 남자 커플과 더불어 MBTI 커뮤니티에서 &#039;Golden Pair&#039;라는 MBTI 내의 최고의 커플 중 하나로 여겨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크 소울]]의 [[솔라 (다크 소울)|솔라]]※&lt;br /&gt;
&lt;br /&gt;
* [[단간론파]] 시리즈의 [[나에기 마코토]], [[소니아 네버마인드]], [[아카마츠 카에데]], [[초고교급 사기꾼]]&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아랑전설]]의 [[시라누이 마이]]■&amp;lt;ref&amp;gt;그런데 해외에선 어째선지 [[ESFP]]로 보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사이교우지 유유코]]&amp;lt;ref&amp;gt;에니어 9w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모니카※(각주 스포주의)&amp;lt;ref&amp;gt;ENFJ라면 타인의 감정에 향해(Fe 주기능)있는 본인이 쌓은 지식을 토대로 나름대로 통찰해낸 방법론(Ni 부기능)을 활용해서 충족하려 할 테고, INFJ라면 본인의 방법론(Ni 주기능)을 실현하기 위해 &lt;br /&gt;
타인의 감정의 흐름을 읽고 활용하는 정도(Fe 부기능)에 그쳐야 하는데, 모니카는 전자인 듯. 애초에 유형 별 특징이라 나열된 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 그 유형에게서 파생될 확률이 높은 것 정도에 불과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의 [[티리엘]]&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사령관, [[T-14 미호|미호]], 자비로운 리앤, 알키오네&lt;br /&gt;
&lt;br /&gt;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아르갈리아※&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더치 반 더린드]]&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선생, [[이자요이 노노미]], [[미소노 미카]]※&amp;lt;ref&amp;gt;ENFP인지 ENFJ인지 의견이 많이 갈리는 캐릭터로, 미카가 ENFJ라는 근거는 미카가 아리우스랑 화해할려는 동기는 전반적으로 주기능 Fe랑 미카의 이상주의는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보이고, 아리우스한테 배신당하고 게헨나를 칠려고 하는 행동, 미카가 보여 멘헤라 기질은 열등 Ti의 과발현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82188520 여기에서 미카가 ENFJ라는 근거가 정리되어 있다.]&amp;lt;/ref&amp;gt;, 스노하라 슌&lt;br /&gt;
&lt;br /&gt;
* [[붕괴3rd]]의 엘리시아&lt;br /&gt;
&lt;br /&gt;
* 마도물어 시리즈, [[뿌요뿌요 시리즈]]의 [[아르르 나쟈]]&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프리드]]&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이 5w4라 NT처럼 보여지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RE:4]]의 오스문드 새들러※&amp;lt;ref&amp;gt;원작의 새들러는 ENTJ이지만, 리메이크의 새들러는 불건강한 Fe를 지닌 ENFJ로서의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카이림]]의 [[울프릭 스톰클록]]&lt;br /&gt;
&lt;br /&gt;
* 수상한 메신저의 리카※&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대지의 라이언]], [[기자 클리브]]■&amp;lt;ref&amp;gt;또 다른 인격인 살인마 잭은 불건강한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아르타니스]]&amp;lt;ref&amp;gt;[[테사다르|그의 스승]]은 [[I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2]]의 [[발레리안 멩스크]]&amp;lt;ref&amp;gt;[[아크튜러스 멩스크|그의 아버지]]는 불건강한 [[E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시마무라 우즈키]]&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에지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아스고어]]&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메르시]]&amp;lt;ref&amp;gt;꽤나 보수적인 관점을 드러내서 S로 보일 여지도 좀 높으나, 원래 NJ유형의 진취적인 성향은 어디까지나 목적에 한해서이다. 오히려 그 진취를 이룰 과정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바티스트]], [[몬다타]]&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캘타스 선스트라이더]]&lt;br /&gt;
&lt;br /&gt;
* [[원신]]의 바바라, 라이덴 마코토&amp;lt;ref&amp;gt;라이덴 에이의 친언니이자, 선대 번개의 신. 본명은 바알이다. 현 시점에서는 고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안두인 린]]&lt;br /&gt;
&lt;br /&gt;
* [[최강의 군단]]의 마리&amp;lt;ref&amp;gt;일단 캐릭터 프로필과 설정 상으로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이나 정작 게임 스토리 내에서는 대대적인 캐붕이 일어나버려 불건강 ESFP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루시 플라티니, D백작, 루시펠&amp;lt;ref&amp;gt;이름 없는 군단의 전 총사령관이였으며, 천상의 군단의 군단장이다. 위대한 의지에게 반기를 들어 대항했다가 패배하여 인간 세계로 떨어졌으며, 이후엔 인류의 수호자가 된 상태다. 현 시점에서는 소멸된 상태. 다만, 부활할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는편.&amp;lt;/ref&amp;gt;, 불꽃의 딸※&amp;lt;ref&amp;gt;프로미넌스 교단의 교주. 업화의 군단의 군단장 마몬의 딸이며, 신과 인간의 혼혈인 반신이다. 이세하랑 동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천년나무 쿠키, 우유맛 쿠키&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하츠네 미쿠]]의 하츠네 미쿠&lt;br /&gt;
&lt;br /&gt;
== ENF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유럽]]의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lt;br /&gt;
*[[캐나다]]의 [[이민]] 정책 및 [[다문화]] [[사회]]&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9w1.&amp;lt;/ref&amp;gt;&lt;br /&gt;
*[[스페인]]의 [[바르셀로나]]&lt;br /&gt;
*[[우루과이]]&lt;br /&gt;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몽펠리에, [[리옹]], [[마르세유]] 등등)&lt;br /&gt;
*[[MBC]] &lt;br /&gt;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lt;br /&gt;
*[[유니세프]] 등 국제 구호 단체&lt;br /&gt;
*[[환경]]단체※&amp;lt;ref&amp;gt;상상 이상으로 가식, 위선적인 곳이라 [[카더라]]..&amp;lt;/ref&amp;gt;&lt;br /&gt;
*사회[[복지]] 분야&amp;lt;ref&amp;gt;ESFJ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사이비 종교]]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실제로는 ESTx 성향이 강세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국제연합]]&lt;br /&gt;
*[[정의당]]&lt;br /&gt;
*[[보배드림]]※&amp;lt;ref&amp;gt;현잰 Fe - Se 루프에 빠져든 커뮤니티.&amp;lt;/ref&amp;gt;&lt;br /&gt;
*[[대깨문]]※&lt;br /&gt;
*[[개빠]]※, [[캣맘]]※&lt;br /&gt;
*[[교육대학]] 및 교육 분야&lt;br /&gt;
*[[학생회]] ([[대학]]계는 ※)&lt;br /&gt;
*[[여대|여자대학교]]※&lt;br /&gt;
*[[나치 독일]]※&amp;lt;ref&amp;gt;계산적인 상황 판단에는 그닥이여서 [[독소전]]에서 군사적 [[트롤링]]이 많았지만, 그와 별개로 여러 사람에게 [[선전]]과 [[선동]]을 하는 데는 능숙했다. 그리고 [[1차 대전]] 이후에 약해진 [[독일]]을 부흥시키고 [[게르만]]의 우수함을 증명하자는 비전과 [[목표]]의식은 확실했지만 이를 악질적인 방식으로 구현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불건강한 ENFJ와 유사하다. 무엇보다도 나치 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들 중에서 [[괴벨스|얘]]가 ENFJ다.&amp;lt;/ref&amp;gt;&lt;br /&gt;
*[[로맨스 스캠]]※&amp;lt;ref&amp;gt;[[남자|남]][[여자|녀]]비율은 비슷하며, 2000년대 초부터 유행(?)한 &#039;&#039;&#039;사이버 꽃뱀&#039;&#039;&#039;도 여기에 해당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얘넨 조직적으로 활동할수록 ENFJ의 [[장점]] 아닌 장[[단점]]을 너무 잘 써먹고(심지어 열등Ti도 잘 활용한다), 3차 Se 덕분에 현생에 큰 이득을 보기도...&amp;lt;/ref&amp;gt;&lt;br /&gt;
*[[정치적 올바름]]※&lt;br /&gt;
*[[공동체주의]]&amp;lt;ref&amp;gt;ExFJ가 가장 강하긴 하나, Fe가 부기능인 IxFJ 유형도 공동체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는 패시브로 깔려 있다. 공동체주의와 집단주의를 같은단어로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있는데 공동체주의는 특정 인물이 외국인, 성소수자, 서브컬쳐 취미 향유자, 비만인, 자폐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라도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한 존중하고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같이 어울려 주는 반면에 집단주의는 이들을 배척하는걸 넘어 린치 및 따돌림을 주도하여 타인에게도 종용하고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비단 위의 소수자가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집단의 생각과(정확히는 집단의 기득권과 그의 똘마니들) 다르거나 집단의 문제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순간 왕따시킨다.&amp;lt;/ref&amp;gt;&lt;br /&gt;
*연극성 성격장애(히스테리성 성격장애)※&amp;lt;ref&amp;gt;흔히들 히스테리라 하면 툭하면 지랄하고 염병떠는건데 이게 어떻게 사회성갑 ENFJ랑 관련이 있냐고 하겠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지랄발작을 떠는 근본적 이유는 &#039;자신이 관계의 중심에 서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039; 이다. 그렇기에 관심을 끌기 위해서 과장된 표현이나 격한 감정적 표현을 하는것이 이 병의 주요증세로 나타나는것. 이는 외부기능으로 Se/Fe를 쓰는 ESTP 역시 동일하다.&amp;lt;/ref&amp;gt;&lt;br /&gt;
*[[혹등고래]]&lt;br /&gt;
*[[강아지]]&lt;br /&gt;
*[[위선자]]&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3</id>
		<title>ENF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ENFJ&amp;diff=3832333"/>
		<updated>2026-04-05T13:0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멋있음}}&lt;br /&gt;
{{정의구현}}&lt;br /&gt;
{{인성갑}}&lt;br /&gt;
{{성인}}&lt;br /&gt;
{{빛}}&lt;br /&gt;
{{성녀}}&lt;br /&gt;
{{츤데레}}&lt;br /&gt;
{{메가데레}}&lt;br /&gt;
{{호불호}}&lt;br /&gt;
{{깨시민}}&lt;br /&gt;
{{영웅}}&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간지폭풍}}&lt;br /&gt;
{{자유인}}&lt;br /&gt;
{{광신도}}&lt;br /&gt;
&lt;br /&gt;
{{youtube|SOz_00zf_sA}}&lt;br /&gt;
&lt;br /&gt;
{{youtube|AIcjuqUzkrM}}&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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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v8bRhUrCqHU}}&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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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lt;br /&gt;
ENFJ는 매우 이타적이고 인간 친화적이면서 가치관이 확실한 동시에 미래와 현실을 동시에 고려하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타고난 지도자, 교육자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들은 배려심이 좋고, 직관형 중에선 가장 [[사회성]]이 뛰어난 데다 성격 착한 [[인싸]]인 경우가 많지만, 그 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그래도 [[외향적]]이고, 사람들과의 소통을 아주 좋아한다는 점 덕분에 실제 통계와는 다르게 체감 상으로는 그럭저럭 잘 보이는 편인데, 특히 연예계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반면 J만 공유하는 [[ISTJ]]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지만, 이 중 선천적인 ISTJ의 비중은 그리 많지 않고 E유형에 비해 인맥망이 좁은 데다 MBTI에 배타적인 경우가 많아 10~20대 ISTJ 중에선 &#039;ISTJ가 젤 많다고 하는데 정작 내 주변엔 같은 ISTJ 찾아보기 어렵다&#039;는 얘기가 종종 나오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류애와 정의감이 넘치기 때문에 타인을 격려해주고 지원하는 걸 좋아하면서도,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강해서 각종 불우이웃단체 회원이나 [[선생님]], [[교수]],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amp;lt;ref&amp;gt;극도로 인간친화적인 성격이다 보니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두면서 기계적, 형식적인 합리성, 자본주의 등에 대하여 반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수가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는 [[INFJ]]도 마찬가지인데, 다른 점이라면 ENFJ는 자신의 이런 사상을 강력히 주장하고 널리 설파하는 데에 능하다면, INFJ는 사상의 논리적 내실, 기반을 닦는데 더 능하다.&amp;lt;/ref&amp;gt;들(-T보단 -A가 많다) 중에 ENFJ들이 많다. 소위 [[중립 선]] 성향과 가장 유사한 유형.&lt;br /&gt;
&lt;br /&gt;
이들에게 잘 보이거나, 더 나아가 인간적으로 친해질 수만 있다면 너의 인생을 밝게 빛내주는 참스승이 되어주는 분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포터, 실세 기질이 다분한 Fe가 주기능이지만, 시야가 넓고 다면적인 데다가,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자기 이상과 정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여 사회적 상황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현실의 부조리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한 편이다. 또한 &#039;언변능숙&#039;이라는 별명 답게 말이 다분히 설득적이며 이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런 주도성, 언변을 이용한 지도력 덕분에 지도자의 역할을 맡는 경우도 많다. 이들의 집단 지휘 방식은 리더십의 화신으로 많이 꼽히는 ENTJ, ESTJ와는 조금 다르다. ExTJ는 지도자로서 우선 상황을 명확히 판단하기 위해 뒤쪽으로 물러난다. 그리고 거시적인 목표를 설정하거나(ENTJ), 행동을 세밀하게 조직화하고(ESTJ) 완강히 지시하는 전형적인 보스형 지도자이다. 반면, ENFJ는 맨 앞에서 이상을 향하여 조직 구성원을 격려하고 설득하면서 &amp;quot;다 함께 전진!&amp;quot;을 외치는 리더형 지도자의 전형을 보여준다.&amp;lt;ref&amp;gt;주기능과 열등기능을 공유하는 [[ESFJ]]의 경우 보통 앞장서서 이끄는 것 보단, 그 옆에서 집단을 독려하고, 의견 차이를 중재하는 것에 더 적합한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열정적인 이상 추구 때문에 정의의 화신처럼 비춰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단순히 인간관계가 넓은 인싸를 넘어 공동체의 존경 받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집단의 분위기에도 쉽게 동화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선 같이 화기애애하며, 우울한 분위기에선 같이 우울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인간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주기능인 Fe의 특징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덕분에 [[공부]]할 때 스터디 그룹 등을 형성해서 공부하면 타 유형보다 성적이 잘 오르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ENFJ를 말할 때 &amp;quot;이타성&amp;quot;과 &amp;quot;헌신&amp;quot;이라는 말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이들은 이상을 향하는 동시에 현실의 사람들에 모든 힘을 쏟아붓는다. 이들의 외향성은 헌신의 범위를 매우 넓게 잡아 놓는다. 때문에 이들은 이상을 위하여 바삐 움직이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긴다.&amp;lt;ref&amp;gt;사실 자기 이상과 사람에 헌신적인 모습은 NF, 특히 NFJ 유형의 공통점이다. 에너지의 방향만 다른 [[INFJ]]도 자기 이상과 사람에 매우 헌신적인 성격이다. 다만 INFJ가 말 없이 서포트해 주거나 짧고 예리한 조언만을 남기거나, 헌신의 범위를 한정 짓는다면, ENFJ는 매우 넓은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지도하고 격려한다. 심지어 처음 보는 사람까지도. [[박찬호|투머치토커]] 형님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 듯.&amp;lt;/ref&amp;gt; 비단 앞서 언급한 연애 뿐만 아니라 자기 가족, 친구, 직장 등 모든 공동체와 인간관계에서 자기 영혼까지 바칠 각오가 된 정열적이고 성실한 사람들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amp;quot;언변능숙형&amp;quot;이란 공식 별명에 부합하듯, 말을 굉장히 잘하는 경우가 많다. 머릿속에 있는 것 이상을 말한다 느낄 정도로 말에 전달력이 강한 편. 주기능 Fe의 덕분에 사람들의 감정을 파악하는 능력이 안 그래도 뛰어난 데다가, 3차기능 Se의 현실 인식이 사람들의 어느 곳을 공략해야 하는지 알려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한 부기능 Ni는 넓고 먼 시야와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이상향을 제공하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빠르게 통찰해낼 수 있게 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움직이면서 공동체의 목표를 강력히 설파하니 언변이 약할 수가 없다. 심지어 ENFJ의 평상시 이미지(인류애 넘치고 헌신적인 조언자)까지 뒷받침된다? 듣는 입장에서 이는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amp;lt;ref&amp;gt;다만 웅변이나 설득, 조언이 아닌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의 회화 능력에는 [[ESFJ]]에 약간 밀리는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NTJ]]와 더불어 N유형들 중에서는 S성향이 강한 편에 속한다. 이상향을 위하여 현실을 타파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보니 현실 인식이 빠르면서 목표 이룩을 위한 왕성한 행동력과 강력한 자기 주장, 그리고 [[워커홀릭]] 기질이 눈에 띈다는 점이 공통점.&amp;lt;ref&amp;gt;실제로 F 유형 중 가장 워커홀릭 성향이 강하기도 하다.&amp;lt;/ref&amp;gt; S성향이 잘 드러나는 만큼 ESxP 만큼 자신을 꾸미는 데에 관심이 있다는 점도 ENxJ가 공유하는 부분이다. 다만 드러나는 양상은 살짝 다르다. ENTJ의 경우 이성 중심의 사고방식이 돋보이다 보니 S성향이 냉정한 현실주의와 명시적, 정량적인 정보 선호로 드러난다면, ENFJ는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시하기 때문에 S성향이 디테일하고 한 발 앞서는 배려와 리액션의 적극성으로 드러난다.&amp;lt;ref&amp;gt;사족으로, 굳이 둘 중 누가 더 S성향이 강한 지를 따져보면 조화와 연대를 추구하는 ENFJ보다는 가시적인 성취를 선호하는 ENTJ쪽의 S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면모들로 인해, 개인주의적인 경향을 드러내는 N 유형들 중에서는 가장 공동체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단 본인의 논리 분석을 활용한 달변과는 거리가 멀다. 배움을 활용해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데는 능하지만.. 그리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의 성향 상 이런 분석 쪽에선 허점이 되는 부분도 곧잘 말하고, 헛발질도 잦은 듯. Ti가 열등기능이다 보니 아무래도 냉철함, 논리성과는 거리가 있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남자]]에 독립적인 [[ISTP]]랑 반대되는 유형이고, 현실적이고 엄격한 보스 [[ESTJ]]와는 초자아 관계이다.&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ENFJ는 연애할 때 자신의 연인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amp;lt;ref&amp;gt;그러다보니 헤어지게 되면 그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가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만약 네가 ENFJ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lcVGFhbC2w}}&lt;br /&gt;
&lt;br /&gt;
{{youtube|8MfXJGnCS8M}}&lt;br /&gt;
&lt;br /&gt;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lt;br /&gt;
&lt;br /&gt;
ENFJ는 스펙트럼이 가장 넓은 INFJ와 E/I만 다른 만큼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ENFJ는 2번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특히 2w3),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5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lt;br /&gt;
다만 2,3,6,7,9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lt;br /&gt;
&lt;br /&gt;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작성해보면,&lt;br /&gt;
&lt;br /&gt;
* 1번은 J가 강할 가능성이 높으며, 약간의 I 및 T 경향화도 더해져 [[INFJ]]와 [[ENTJ]]를 3대 1 비율로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대체로 본인의 신념이 뚜렷하며, 그것을 남에게 설파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 이런 특성상 불의에 맞서는 사회운동가가 이 유형에 많고 그들의 이미지 또한 이쪽이지만, 이러한 특성과 맞물려 잘못된 사상을 가지거나 불건강해질 경우 특히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매우 큰 유형이다.&amp;lt;ref&amp;gt; 후술할 나치 독일이 대표적인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번은 -A 성향이 강해지고, 거짓기능 Te가 발현되어 [[ENTJ]]와 비슷해진다. 건강할 경우 ENFJ의 대중적 이미지인 참 스승의 모습에 가장 가깝고, 불합리한 것에 대해선 단호하게 잘 거절하는 등 [[호구]] 기질은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불건강한 경우 상대를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해져 [[세뇌]]나 [[가스라이팅]] 등을 시도하는 등 후술된 단점의 상당 부분을 따라가는 경향을 보이며. 인터넷상에서 꼰대라고 까이는 ENFJ들은 애니어가 이 3w2인 경우가 많다. &lt;br /&gt;
대부분의 이대녀들 정서가 이쪽 엔프제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삼대녀들은 유사한 3w2 [[ESFJ]] 정서문화를 가지고 있다. 십대녀들은 3w2 ExFP에 가까운편.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번은 -T 성향과 함께 부기능 Ni를 더 잘 활용하게 되어 [[INFJ]]와 비슷해진다. 예술적 기질이 발현되는 경우도 많으나 불건강할 경우 겁쟁이가 되거나 호구&amp;lt;ref&amp;gt;ENFJ 특성상 잘못된 것임을 아는데도 거절을 못 해서 꾐에 넘어가는 케이스가 많다&amp;lt;/ref&amp;gt;로 전락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5번은 스펙트럼이 IxTP인 만큼 겹치는 부분이 적어 없다시피 할 정도로 극히 드물지만 보통 열등기능이 과발현되어 xNTP에 가까워진다. 유명인들 중에는 후술된 김대중이 5번 ENFJ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 6번은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ESFJ]], [[ISFJ]]와 비슷해진다. 대체로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7번은 3차 Se가 발달되어 ExFP와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 외향성이 왠만한 ESFx 뺨칠 정도로 극도로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지만 J가 약해지는 등 자기 통제를 잃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lt;br /&gt;
&lt;br /&gt;
* 8번은 T 경향화 되어 ExTJ 성향이 잘 드러나는데,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리더 기질을 보이는 경향이 많다.&lt;br /&gt;
&lt;br /&gt;
* 9번은 상대적으로 차분하며,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INFx 유형과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재평가/거꾸로}}&lt;br /&gt;
{{위선자}}&lt;br /&gt;
{{하라구로}}&lt;br /&gt;
{{꼰대}}&lt;br /&gt;
{{꼴통}}&lt;br /&gt;
{{선동가}}&lt;br /&gt;
{{블랙기업}}&lt;br /&gt;
{{이중적}}&lt;br /&gt;
{{원흉}}&lt;br /&gt;
{{빌런}}&lt;br /&gt;
{{실망}}&lt;br /&gt;
{{보빨러}}&lt;br /&gt;
{{망언제조기}}&lt;br /&gt;
&lt;br /&gt;
오지랖과 간섭이 심한 유형 중 하나인데, 특히 ENFJ의 오지랖은 모든 유형 중 가장 집요하다. 이게 상당히 무서운 것이,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지만 정작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은 편인 [[ESFJ]]나 상호 교류를 재촉할 뿐이지 진지한 관계를 촉구하지는 않는 [[ESFP]],[[ENFP]]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나아가서 자신의 이상에 맞춰 바꿔 놓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amp;lt;ref&amp;gt;사실 사람을 훈육하고자 하는 이런 성향은 교사나 코치, 종교인, 카운슬러 등 사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직업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지만, 문제는 굳이 케어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자기 의사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들은 비록 외향적이기는 하나 절대적인 수가 적은 유형이라, 깊게 공감할 만한 동족이 많지 않다. 동족 찾는 것 자체는 사교력과 행동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금방 해낼 수 있는데, 그 수가 적다는 게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인간관계에 대한 만족도로 따져볼 때 기본적으로 내향형은 의미 있는 몇몇만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으로 가면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지만, 외향형은 사람이 많을 수록 만족도가 계속 올라가는 형태이기 때문.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ENFJ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형성할수록, 그리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외로움을 더 심하게 타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이는 [[민도]](= 시민의식)의 영향도 있다. 민도가 좋을 수록 정서문화적으로 N에게 호의적이면서도 J 성향을 띄니 그나마 나은데, 나쁠 수록 불건강한 ESxP 성향이 강해져서 이런 환경에 오래 머무를 수록 [[양아치]]스런 질 떨어지는 친구or지인들만 늘어나게 된다. 이 경우 [[ESFP]]와 헷갈리기 쉬워지는데 자세한 것은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amp;lt;ref&amp;gt;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기본적으로 동족이 많으며 현실 이상의 것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 유형이라, 그냥 사람들과 교류만 잘 되고 있다면 적당히 만족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난다.&amp;lt;/ref&amp;gt; 이렇게 단순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외로움이 충족되지 않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그들과 동행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는 행동양상이 나타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공사구분을 하지 못할 때가 다반사라 타인의 말에 지나치게 의미 부여를 하며,&amp;lt;ref&amp;gt;애초에 관계 중심적인 성향인 지라 공사구분을 마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을 쌓는 것처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열등기능 Fe로 각자의 영역 구분이 확실한 걸 선호하는 [[ISTP]], [[INTP]]와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amp;lt;/ref&amp;gt; 지나치게 이타적인 것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인해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고(특히 -T), 타인의 일까지 자신의 일로 여기는 일이 많다.&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헤어지는 일을 죽을 만큼 아파하는 스타일이라, 이별하는 일이 생기면 그 후유증이 굵고 길게 가곤 한다.&amp;lt;/ref&amp;gt; 그나마 건강한 상태라면 &#039;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039; 정도로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겠으나, 불건강한 상태라면 상대의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제어하려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게다가 말의 호소력이 강한 특성 상 [[세뇌]]나 가스라이팅에 상당히 능해서 더 골치 아프다.&lt;br /&gt;
&lt;br /&gt;
&lt;br /&gt;
상대방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에 더해서, 한번 자기 관계 안으로 들어온 사람을 좀처럼 놓아주지 못하는 기질이 있다. 어떻게든 사람들이 자기 범위 안에서만 행동하길 바라는 것인데, 이게 심화되면 상대방의 선택권 자체를 부정하는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물건을 사오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등 스스로 해도 되는 아주 간단한 일마저도, 이들은 &amp;quot;네 생각대로만 하지 말고 먼저 주변에 물어보고 나서 결정해야지&amp;quot;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발목을 잡는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부정적 정서를 가리는 데에 능숙해서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뿐, 자세히 살펴보면 생각보다 권위주의적인 면모가 강하다는 게 드러난다.&lt;br /&gt;
&lt;br /&gt;
사람을 향한 사랑의 범위를 무한으로 뻗치려고는 하는데, 정작 연인이나 가족,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바깥과는 다를 때가 종종 있다.&amp;lt;ref&amp;gt;기묘하게도 같은 주기능 Fe인 [[ESFJ]]는 자기 사람들만 살뜰히 챙겨서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다. 반대로 ENFJ는 바깥 사람만 챙겨서 문제가 일어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손님에게는 극진한데 정작 가까운 사람에게는 소홀한 게 첫째인데, ENFJ의 모두가 똑같이 소중하다는 관념과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찾아 나서려는 특성을 상대방은 우리가 특별한 관계 맞냐는 서운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자기 사람을 좀 더 잘 챙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며 사회적인 부정이나 비리와 연관된 것만 아니면 문제 삼을 이유도 없고 오히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기 좋은 일인데, 이들은 이상주의의 극을 추구하는 특성 상 스스로의 작은 틈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뒷담화, 이간질, 갑질 등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매우 안 좋게 보며, 자신과 사람들에게서 차단하는 도어 슬램(Door Slam)을 통해 집단에서 격리시키고 물리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 특별한 관계라는 이유로 더더욱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이상적인 인간상을 촉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특성 탓에 이미 안정화된 관계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려 하며,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039;&#039;&#039;더 수준 높고 어려운&amp;lt;ref&amp;gt;ENFJ 입장에서 부드럽게 포장된 표현이긴 하나, 까놓고 보면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훈계, 질책, 체벌 등과 크게 다르지 않다.&amp;lt;/ref&amp;gt; 소통도 가능&#039;&#039;&#039;하다는 이유로 정신적인 채찍질을 가하는 케이스다. 일반적으로는 ENFJ를 이상적인 부모로 많이들 보고 실제로 건강한 상태라면 다른 부모들이 본받을 것도 많긴 한데, 불건강하다면 자녀가 &#039;완벽한 인격체&#039;가 되기를 너무 갈망한 나머지 자녀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통제부터 가하는 헬리콥터 부모가 되는 일이 빈번하다. 이런 경우 밖에서는 천사인데 정작 집안에서는 독재자인 이중인격스러운 양상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amp;lt;ref&amp;gt;불건강한 ENFJ가 어떻게 자녀를 피말리는지는 [https://pann.nate.com/talk/346948635 이 글]을 참조하면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글도 글이지만 두 번째 베플의 내용이 압권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가뜩이나 헬조선식 사회성이 0에 수렴하는 자폐성 장애, 불건강한 IxxP 자녀에게 가장 어려운 &amp;quot;완전무결하고 이상적인 사회생활&amp;quot;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아가 완전히 소멸되어 만인에게 휘둘리고 부당한 상황에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호구 멍청이가 되거나 반대로 자아가 과발현되어 남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내키는 대로 행동하려고 들어서 사회생활을 더더욱 못하게 된다. 전자는 주로 [[ISFP]]•[[ISFJ]]나 자폐성 장애 환자에게서, 후자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고 반발력이 높은 IxTP에게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INFP]]는 가스라이팅에 잘 넘어가지 않는 편이고 반발력도 그다지 높지 않아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없는 편이나, 따지자면 전자보단 오히려 후자에 가까운 양상을 보인다.&amp;lt;/ref&amp;gt; 굳이 부모•자녀 관계가 아니라 해도 본격적으로 함께 가는 관계라고 인식하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을 본인과 마찬가지로&amp;lt;ref&amp;gt;ENFJ에게 &amp;quot;자기가 직접 하지도 않으면서&amp;quot;라는 논리가 안 먹히는 주요 이유다. 주변 사람들이 소화하는 것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짐을 짊어지는 ENFJ 특성상 따라가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불평하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아가페적 희생을 위한 제물로 삼으려 하기도 하며, 그 잔혹하다는 [[ENTJ]] 뺨치는 수준으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지경까지 갈 때도 있다. 참고로, ENTJ는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히 쳐내 버리는데(딴 데 가라고 하든 말 그대로 목을 쳐버리든), ENFJ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포기할 순 없기 때문에(어떻게든 본인의 이상이 맞다는 것을 상대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함께 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이건 ENFP를 제외한 거의 모든 ExFx랑 ESTx가 막 불건강해질 수록 나타나는 특징이긴 한데...&amp;lt;/ref&amp;gt; 그래선지 ENFJ와의 갈등은 &#039;누가 먼저 지치냐&#039;를 가리는 장기전 양상인 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 식으로 집착하고 몰아붙인 상대가 [[INTP]], [[ISTP]]나 초자아 관계에 있는 [[ESTJ]]일 경우 악담 한 마디&amp;lt;ref&amp;gt;가스라이팅에 넘어가지 않고 결국 폭발해 &amp;quot;아니 시발, 모든 게 내 잘못이고 내가 못 나서 그런 거라면서? 그럼 뭐 내가 뭐 아무 이유 없이 살해 당해도 내 잘못 있다고 따질 거냐?&amp;quot; 등등. 이런 방식이 ENFJ의 가스라이팅을 한번에 무너트리긴 하지만, ENFJ의 눈에는 완전히 마귀 같은 놈으로 보이게 된다.&amp;lt;/ref&amp;gt;에 바로 무너져버리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로 ENFJ가 불건강하면 IxTP뿐만 아니라 [[INTJ]]와도 틀어지기 쉽다. 하술한 Fe-Se 루프 현상에 빠져 상대의 행동 양상을 알아보지도 않고 뭘 자꾸 해주려 드니, 혼자서 알아서 하기를 선호하는 INTJ의 입장에서는 &amp;quot;지가 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야?&amp;quot;라는 생각에 한없이 고까울 것이다. 참고로 INTJ의 경우는 ISTP, INTP 마냥 악담을 퍼붓기보다는 ENFJ의 바운더리로부터 본인이 탈출하고 손절해야만 한다고 판단하면서 보이콧을 시전할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INTJ, IxTP, ESTJ뿐만 아니라 유사 관계에 있는 [[ENTJ]] 역시 불건강 ENFJ와 대치 관계를 만들기 쉬운데. 엔티제 특성상 ExTx 그룹답게 멘탈갑에 독립성도 강한 유형이라 불건강  xxFJ의 가스라이팅을 파훼해버리는 논리와 팩폭에 &lt;br /&gt;
IxTP와 ESTJ 저리가라 할정도의 악담과 욕설을 섞어서 &lt;br /&gt;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리기에 팩폭 한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IxTP와 제법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ESTP]], [[ENTP]]도 불건강한 ENFJ와 웃지 못할 마찰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가뜩이나 ExTP와 ENFJ는 서로의 사고방식을 지지할 이유가 부족한 관계인데&amp;lt;ref&amp;gt;ENFJ는 인류 전체(주기능 Fe)의 이상적인 화합(부기능 Ni)을 추구하나, 반면 ExTP는 인간관계 자체는 필요하더라도(주기능 Se/Ne) 토론의 장만큼만 폭을 짜 놓으려는(부기능 Ti) 인물이니 관계성이 그다지 돈독해질 만한 여지는 없다.&amp;lt;/ref&amp;gt;, ExTP는 성향 차이가 워낙 심하여 친해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는 논지로 정중히 설명을 해주는데 ENFJ가 그것을 납득해주지 못한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INTJ 마냥 보이콧을 시전할 지도 모른다.&amp;lt;ref&amp;gt;오히려 ENFJ와 앞 글자만 다른 [[INFJ]]와 환상 궁합을 형성하고는 한다. 뒷글자 3개가 같아도 E와 I의 차이가 있으면 극과 극일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INFJ 외에도 [[ISTJ]], INTJ, IxTP와는 매우 잘 맞는 편이고 ExTJ들과는 무난, ESTP-ENTP 둘이서도 의외로 잘 맞는 편에 속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SFJ]]랑 똑같이 외향 감정형(주기능 Fe)이라 자신을 향한 [[비판]]에 아주 민감한데, 설령 그 비판이 옳은 것이라 해도 너무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또한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을 마치 [[팩트]]인 것마냥 주장하는 경우도 은근히 보인다. 열등기능이 Ti인지라 엄밀하고 냉철한, 이성적인 분석과 거리가 멀지만, 상대방의 정서를 자극하는 궤변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포장하여 마치 객관적 팩트인 것처럼 말하는 것.&lt;br /&gt;
&lt;br /&gt;
그리고 [[사람]]이나 [[이념]], 제도 등을 지나치게 맹신하거나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으며&amp;lt;ref&amp;gt;자신이 호감을 가진 인물(유명인, [[연인]] 등)을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바라보는 건 NF 유형의 공통적인 특징인데, 사실 이 문제는 [[INFJ]]가 더 심하나 INFJ는 눈치 보며 최대한 숨기면서 일코한다면, ENFJ는 그것을 선동질 등의 행동으로 옮겨지니 문제다. 다만 INFJ가 불건강해지면 [[얀데레]]처럼 무시무시한 형태로 나타나서 불건강할 때의 여파는 INFJ가 좀 더 강한 편.&amp;lt;/ref&amp;gt;, 경제적 효율보다는 사람의 존엄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헬조선]]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매우 극혐해 하는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다만 기본적으로는 헬조선 사회 정서에 적응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 우선은 INxx 계열처럼 왕따룰렛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도 낮고, 설령 을의 위치에 있더라도 한 끗 차이인 ENTJ에 비하면 비위 맞추기에 좀 더 능하다. ENTJ가 현능주의에 고집이 쎈 타입이라면, ENFJ는 정서적인 안정이나 타협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헬조선 사회에 가장 최적화된 ESFJ와 불화가 거의 없는 편이라는 것 또한 한 몫을 한다. ESFJ에서 좀 더 이상주의적인 가치관이 주입 된다면 ENFJ라고 봐야 할 수준이다. 쉽게 말해서 이상주의적인 건 맞지만 이를 현실에 대입한다. 더 쉽게 말해서 문제점을 자신의 신념 하나만으로 비판하는 사람과 남과 협력을 잘하거나 우선은 받아들이되 여론이나 분위기가 그나마 안정되거나 자신에게 유리해졌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는 사람을 비교한다면 이해가 쉽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에 적응한 ENFJ들 중에는 헬조선식 친목질과 인맥 문화 등을 좋아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성향이 특유의 넓은 시야와 오지랖과 시너지를 이루게 되어, 본인이 인식한 부조리를 어떻게든 뜯어 고치지 않고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선동]]을 해서라도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리려는 욕구가 강한 반면,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경향은 약하다. 왜냐하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EN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amp;lt;ref&amp;gt;사족으로, 같은 열등 Ti를 공유하는 [[ESFJ]]와는 발현 양상이 살짝 다르다. ESFJ는 주변 시선에 민감한 SF유형인 만큼, EJ 치고는 자기 주관을 확고하게 갖는다기보단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가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따라 열등 Ti 또한 뜬소문을 쉽게 믿는다거나, [[혈액형 성격설]](혹은 [[MBTI]]를 인터넷 밈이나 SNS로만 배우거나), 선풍기 사망설 등 대중적인 [[유사과학]]을 과학적 근거 없이 믿어버리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ENFJ는 주변인들과의 화합을 중시하기는 하나,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무지성으로 따르기보다는 자기의 주관에 맞게 조직의 화합을 만들어가는 것에 중점을 둔다. 즉, 타인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통찰과 주관을 우선시한다. 이 때문에 본인 주관에도 유사과학의 논리가 매우 빈약하다고 생각되면, 그것들이 개소리라는 것을 의외로 확실히 인식한다. 다만, 어쨌든 열등 Ti인 만큼, 인과의 추론에 있어서 타당성을 재는 능력은 젬병에 가깝다 보니 잘못된 추론으로 인해 각종 음모론들을 만들고 믿는 경향을 보인다. ESFJ는 인과를 추론해서 자기 주관을 갖추기보다는 다른 사람&amp;quot;들&amp;quot;의 의견에 따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힐난할지언정 이상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래서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의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amp;lt;ref&amp;gt;자신이 옳다(혹은 자신에게 명분이 있다)는 전제부터 깔고 들어간다는 점은 [[ENTJ]]와도 유사하다. 다만 ENTJ의 경우, 본인의 논리보다 우월한 논리가 나타나는 경우 의외로 쉽게 승복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이나, ENFJ는 논리만으로 입을 닫게 만들기가 어렵다.&amp;lt;/ref&amp;gt;, 온갖 논리들을 붙여가며 반대자의 의견을 반박하려 든다. 그 논리들이 천부인권 등 정량화되지 않아 쉽게 판단하기 어렵거나 무적의 논리인 경우가 많다는 것도 문제이다. 게다가 심하게 불건강할 경우 [[진영논리]]까지 더해져서 반대자를 [[일베충]], [[토착왜구]] 등의 표현으로 몰고 가며 대화 자체를 거부하려 드는데,&amp;lt;ref&amp;gt;이것은 2차 Ni를 등한시하여 Fe-Se 루프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Ni를 무시했기 때문에 거시적인 시야를 잃어버린 ENFJ에겐 제3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언변(Fe)과, 상대방에 대한 비뚤어진 인식이 남는다.(Se) 이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본인의 그릇된 인식에 대해 다면적인 재평가(Ni)없이 완전히 대화 채널을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amp;quot;저 놈이 개X끼다!&amp;quot;라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선동해버리는 것은 덤.&amp;lt;/ref&amp;gt; 이 때문에 ENFJ는 다른 성격 유형에 비해 [[씹선비]]가 될 확률이 높다. 문제는 ENFJ는 특유의 궤변으로 인해 본인을 따르는 사람이 많아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집단을 움직이기 쉽다는 것. 불건강 시 본인은 착한 척 온갖 위선과 가식은 다 떨어가며 특유의 동조하기 쉬운 궤변으로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섞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집단에서 축출해 낸 후 절대 악으로 만드는 경우도 다반사며, 본인은 비선실세로 있고 대리인을 내세워 군중심리를 이용해 마음대로 집단을 조종하며 쥐락펴락하는경우도 있다.설령 논리적 오류나 감정에 호소하는 궤변,위선을 간파하여 반론을 제기한다고 할 지라도 완벽한 증거가 없으면 역풍 맞고 반동분자로 찍혀 생매장 당하기도 십상이다. 때문에 불건강한 ENFJ 하나가 집단 전체를 완전히 닫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괴벨스가 히틀러의 나팔수로서 독일인들을 선동한 것이 아주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집단과 사회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불량해 보이는 구성원&amp;lt;ref&amp;gt;주 타겟은 가까이 있는 IxTP인 경우가 많은데, 저 유형은 가뜩이나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유형이라 저런 모습을 보고 굉장한 역겨움을 느끼게 된다. 특히 인맥이 적은 경우거나 ENFJ와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도 타협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다면 곧잘 희생된다.&amp;lt;/ref&amp;gt;을 거리낌 없이 희생시키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더 흑화되면 약자를 희생시키기도 하고...&lt;br /&gt;
&lt;br /&gt;
ExxJ답게 워커홀릭 성향이 굉장히 강해서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쳐도 본인이 직접 나서며 고생을 하고 주변인까지 갈아 마시는 성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IxxP 유형의 아랫사람은 진짜 하기 싫고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겉으로 표현할 경우 ENFJ가 쌓아 놓은 이미지 때문에 주변에서 천하의 개자식으로 지탄받게되는 경우가 많아 생각보다 주변 여론에 민감한 편인 IxxP는 입에서 피를 뿜어내며 죽어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또 급발진도 잦은 편이라 갑자기 자기 서운한 것을 토로하면서 폭발하기도 한다.&amp;lt;ref&amp;gt;기본적으로 Ni를 주/부기능으로 쓰는 NJ 유형들이 급발진이 잦다. 이들은 보통 수집된 정보들을 통해 직관을 한 방향으로 수렴하는 방식을 선호하다 보니, 직관이 수렴되기 전까지는 자기가 서운한 감정이 있거나, 답답해 하는 부분이 있어도 어쨌든 참아낸다. 그러나, 직관이 수렴되고 생각이 조직화되면, 이전까지 쌓아왔던 악감정이 분출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Fi 유저(xxFP)또한 급발진이 잦은데, 이 경우는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감정의 표현이 순수하다 보니 가끔 급발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으로, 일단은 인내하는 Ni 유저보다는 좀 더 즉각적이고 원색적으로 나타난다.&amp;lt;/ref&amp;gt; 때문에 IxTP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짧게 요약하자면 부정적인 ENFJ는 &amp;quot;[[ISFJ]]의 꼰대 기질 + [[ENFP]]의 감성충 떼쟁이 기질 + [[ESFJ]]의 집단주의자 기질 + [[INFJ]]의 사이비 기질&amp;quot;을 모두 갖춘 완전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빌런이 되면 불같다는 ENTJ 빌런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엄청나게 막 나가는 유형이다. 한마디로 ENTJ 악당이 불이라면 ENFJ 악당은 핵폭탄인 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노오력]]해보자. 맘에 안 든다고 무작정 거부 또는 ㅈㄹ하기 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숙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무엇이든 재평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나열된 걸 보니 오유(지금 분위기는 모르겠고 대충 2016년쯤 이전 기준)가 까이는 방향성과 비슷한데? ㅋㅋㅋ&lt;br /&gt;
&lt;br /&gt;
ㄴ 물론 ENFJ들도 사바사라, 좌파 싫어하고 우파 좋아하는 경우도 많다. 당장 하단의 유명인 목록을 보면, 의외로 우파 성향 정치인도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정치적인 이념이 STJ 쪽인 전형적인 극우나 수꼴과는 거리가 매우 멀고, 비교적 중도에 가까운 우파 성향의 정치인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의외로 [[ESTJ]]와는 초자아관계인데도 일맥상통하는 특징으로 불건강하면 본인과 멀기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모질게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ESTJ 쪽은 본인이 상대방에게 맞춰주어야 하는 사람으로서의 왕관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라면 ENFJ 쪽은 상대방이 본인에게 잘 맞추어주지 못하는 것을 (그냥 어쩌다 한 번 그런 것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치졸하게 보복하려 드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lt;br /&gt;
== [[K-]][[여중딩]]의 대명사, ENFJ ==&lt;br /&gt;
{{급식충}}&lt;br /&gt;
{{여초}}&lt;br /&gt;
{{/심플/껀대}}&lt;br /&gt;
&lt;br /&gt;
주로 SF 유형이 [[K-]][[여중딩]] 그 자체로 알려져있는데 ENFJ 역시 길에서 우르르 모여다니는 여중딩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자는 MBTI가 I로 시작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사교적인 성향과 집단주의적인 경향이 있는데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ENFJ는 NF유형이지만 E유형의 발랄하고 활발한 성향을 이용해 주류인 SF 성격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여중딩의 주류 무리인 SF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P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NT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NT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NFJ 여자는 E성격의 외향성으로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인간관계가 화목하고 활발하다. 종종 갈등이 생기는 NT와 화목하게 지내려면 NT 성격의 특징들을 공부하여 그들의 성격에 공감하는 것이다. NT 유형의 특징을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앞으로는 반대되는 유형과도 행복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타 유형과의 비교==&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 사이에서 헷갈리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간혹 [[에니어그램]]이 2번이거나 Fe를 잘 쓰는 [[ENFP]]가 자신을 ENFJ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구분법을 작성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P: 순수하고 생기발랄한 어린아이&lt;br /&gt;
&lt;br /&gt;
J: 온화하고 성숙한 어른&lt;br /&gt;
&lt;br /&gt;
&lt;br /&gt;
* 우선순위 및 오지랖&lt;br /&gt;
&lt;br /&gt;
P: 자신 &amp;gt; 타인. 때문에 자신의 사람에게만 오지랖이 넓다.(Fi)&lt;br /&gt;
&lt;br /&gt;
J: 타인 &amp;gt; 자신. 때문에 모두에게 오지랖이 넓다.(Fe)&lt;br /&gt;
&lt;br /&gt;
&lt;br /&gt;
* 계획했던 일이 잘 안 되거나 파토났을 때&lt;br /&gt;
&lt;br /&gt;
P: 아쉬워하긴 하지만, 별 신경쓰지 않고 바로 다른 일을 하러 간다.(Ne)&lt;br /&gt;
&lt;br /&gt;
J: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Ni)&lt;br /&gt;
&lt;br /&gt;
&lt;br /&gt;
* 외향성의 차이&lt;br /&gt;
&lt;br /&gt;
P: 내향인들 사이에서는 인싸인데 인싸무리에서는 아싸이며 종종 I성향이 발현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J: 어느무리에서든 인싸이며 E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6VH3VOoCIvk}}&lt;br /&gt;
&lt;br /&gt;
=== [[E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언변이 뛰어나고, 목표와 이상, 그리고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뚜렷하며 이에 대한 신념도 강력한 사람들이다. 이 때문에 스스로도 이상실현을 위해 바삐 움직이다보니 워커홀릭적인 기질이 강하고, 타인을 움직이고 성장시키는 능력이 뛰어나 단체의 장이나 무리의 지도자를 맡는 경우도 많다. 그러면서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다 자신의 이상마저 내팽개친다는(부기능 Ni의 등한시)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이 경우 차이점을 알아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상의 방향&lt;br /&gt;
&lt;br /&gt;
F: 인간중심적, 사람들 개개인과 전체 공동체의 성장&lt;br /&gt;
&lt;br /&gt;
T: 과업중심적, 마주한 과업의 확실한 성취.&lt;br /&gt;
&lt;br /&gt;
&lt;br /&gt;
* 언변의 근거&lt;br /&gt;
&lt;br /&gt;
F: 신념중심, 공감을 기반으로 최우선 가치를 설파&lt;br /&gt;
&lt;br /&gt;
T: 이성중심,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논리 구성&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에 대하여&lt;br /&gt;
&lt;br /&gt;
F: 사람 자체에 관심이 매우 많으며, 타인의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이끌어내고자 함. 이 때문에 상대방을 훈육하려는 성향이 강함.&lt;br /&gt;
&lt;br /&gt;
T: 보통은 오지랖을 부리지 않으나, 사람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음. 이 때문에 과업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붙임&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F: 합리성 없이 자기 이상에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거나 상대의 심리적 특성을 이용하게 되고(Fe-Se 루프 + 열등 Ti)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대놓고 극혐해하면서, 가차없는 훈계와 체벌, 세뇌와 가스라이팅 등 온갖 정신나간 행동을 동원하여 압박함. 더 나아가 자신의 심리적 쾌락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타인을 괴롭히기도 함.&lt;br /&gt;
&lt;br /&gt;
T: 사람이든 사회 전체든 모든 것이 도구로 전락하게 되어(Te-Se 루프 + 열등 Fi),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 과도하게 공격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소시오패스마냥 공감능력의 부재가 극대화되는 동시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더 나아가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그 것을 위해 권력에 대한 욕심을 보이기도 함.&lt;br /&gt;
&lt;br /&gt;
&lt;br /&gt;
* 건강할 경우 보여지는 이타적인 면모의 근거&lt;br /&gt;
&lt;br /&gt;
F : 온정, 사랑 같은 정서적인 측면&lt;br /&gt;
&lt;br /&gt;
T : 공정, 정의 같은 논리적인 측면&lt;br /&gt;
&lt;br /&gt;
&lt;br /&gt;
* 리더로서의 이상적인 형태&lt;br /&gt;
&lt;br /&gt;
F: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지도하는 스승&lt;br /&gt;
&lt;br /&gt;
T: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초월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보스&lt;br /&gt;
&lt;br /&gt;
&lt;br /&gt;
* 성향과 이상향의 차이&lt;br /&gt;
&lt;br /&gt;
F: 인본주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사회&lt;br /&gt;
&lt;br /&gt;
T: 능력중심, 모든 사람들이 능력이 최대 효율로 발휘되는 사회&lt;br /&gt;
&lt;br /&gt;
(그래서 다수의 해외 mbti 사이트를 보면 ENFJ는 (성군이나 인군 스타일의) 정치인, 종교지도자, 교수, 언변가가 많은 반면 ENTJ는 (명군이나 폭군 스타일의) 정치인, 군인, 사업가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사이비 종교 지도자, 선동꾼, 부드러운 성품으로 위장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게다가 ENFJ 악당들은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자들이나 자신의 악행을 일종의 예술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괴상한 세계를 구현할려는 기괴한 예술관을 지닌 악당들이 많기 때문에 ENTJ 악당들 보다 훨씬 위험한 부류들이다. 또한 모종의 이유로 영혼의 상처를 받으며 인간, 세상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품으며 세상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악당들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T: 세계정복을 꿈꾸거나, 세계파괴를 일삼는 악의 조직의 리더, 사업가, 군대의 장군, 카리스마형 독재자. ENTJ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선하다고 믿는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는 ENFJ 악당들과는 달리 대놓고 나쁜 짓을 즐기고 자기가 악당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인정하는 부류들이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gYMvjSkjXBg}}&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ESFP와 ENFJ 모두 인간 친화적인 유형으로,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분위기메이커에 어딜 가나 말 많고, 사람 많은 [[인싸]]가 되며, [[남미]], [[남유럽]]의 정서를 진하게 풍긴다. 거기에 불건강할 경우 상대방과의 소통 채널을 아예 끊어버린다는 점까지 상당히 유사하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비슷해 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다. 갈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모습까지 너무나도 비슷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시간을 두고 관찰하다 보면 몇 가지 차이점이 드러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ESFP와 ENFJ의 경우 [[MBTI 검사/관계론|관계론]]상 [[MBTI 검사/관계론#수혜자 - 후원자 관계(이익 관계)|수혜자-후원자 관계]]라서 ENFJ를 자신의 롤 모델이나 이상형으로 여기는 ESFP가 은근히 많고, 실제로 ESFP에서 ENFJ로 성향이 변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둘이 같이 있을 때 생기발랄한 어린애에 가까운 쪽이 ESFP, 성숙한 어른에 가까운 쪽이 ENFJ라 생각하고 보면 의외로 구분이 잘 되는 편.&lt;br /&gt;
&lt;br /&gt;
&lt;br /&gt;
* 진지하고 철학적인 대화주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현실을 즐기지 못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로 여김. 때문에 해당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음.&lt;br /&gt;
&lt;br /&gt;
ENFJ: 온 힘을 다하여 들어주고, 그것보다 더 큰 힘을 다하여 조언함.&lt;br /&gt;
&lt;br /&gt;
&lt;br /&gt;
* 이타성&amp;lt;ref&amp;gt;이기성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는가의 문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SFP: 상대방의 행동을 관찰할 시간에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할 지에 더 집중함.&lt;br /&gt;
&lt;br /&gt;
ENFJ: 매우 이타적인 사람으로, 상대방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가득하며 때문에 오지랖이 패시브로 달려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 문제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SFP: 크게 관심을 두지 않으며, 이마저도 즐기려고 하는 엔터테이너적 기질이 드러남.&lt;br /&gt;
&lt;br /&gt;
ENFJ: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의 부조리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큼.&lt;br /&gt;
&lt;br /&gt;
&lt;br /&gt;
*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방식&lt;br /&gt;
&lt;br /&gt;
ESFP: 즐거운 대화를 통해 텐션을 높임&lt;br /&gt;
&lt;br /&gt;
ENFJ: 지향점을 제시하며 집단을 격려&lt;br /&gt;
&lt;br /&gt;
&lt;br /&gt;
* 주된 관심사&lt;br /&gt;
&lt;br /&gt;
ESFP: &#039;나&#039;를 이 세상에 멋지게 표출해내고 싶다.&lt;br /&gt;
&lt;br /&gt;
ENFJ: &#039;남&#039;을 행복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 불건강할 경우&lt;br /&gt;
&lt;br /&gt;
ESFP: 딱히 자기주장이 강하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영향은 덜하나, 자기 꼴리는 대로 일을 벌이고 다니며 타인의 충고에 대해서는 회피적으로 일관하는 등 특유의 활동적인 에너지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Se-Te 루프)&lt;br /&gt;
&lt;br /&gt;
ENFJ: 행동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 편이나, 자기 기준에 맞는 사람에게는 광적으로 집착하며 맞지 않는 사람은 아예 싸하게 밀쳐내는 등 특유의 사회적 이상주의가 부정적으로 비쳐짐. (Fe-Se 루프)&lt;br /&gt;
&lt;br /&gt;
=== [[E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 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주도적이며 이에 능숙하기까지 하고 동정심과 오지랖도 넘쳐 나는 데다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Fe와 Ti, [[에니어그램]]마저 2번이 절대 다수가 분포한다는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두 유형이라 겉보기에 정말 헷갈릴 수 있는데&amp;lt;ref&amp;gt;안 그래도 ENFJ는 N 치고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N과 S의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기도 하다.&amp;lt;/ref&amp;gt;, 차이점을 비교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방식&lt;br /&gt;
&lt;br /&gt;
S: 3차 기능인 Ne의 영향으로 특별히 주제를 정하지 않고 폭넓게 이야기하려는 잡담적 성향이 강하며, 부기능인 Si를 통해 어떤 주제에 관해서든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lt;br /&gt;
&lt;br /&gt;
N: 3차 기능인 Se의 영향으로 정치나 사회 등 핵심적 주제를 잡아 놓고 이야기하려는 토론적 성향이 강하며, 주기능 Ni를 통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위주로 말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인간관계 포지션&lt;br /&gt;
&lt;br /&gt;
S: 조력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한 관심&lt;br /&gt;
&lt;br /&gt;
S: 사람&#039;들&#039;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의외로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얕은 편이다.&lt;br /&gt;
&lt;br /&gt;
N: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개개인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 주어진 환경에 대한 반응&lt;br /&gt;
&lt;br /&gt;
S: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불가피한 요인이 아닌 이상 상황을 굳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N: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이상향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주변을 독려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S: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시선에 비추어보았을 때 납득 가능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챙겨주려 하나, 동성애자 등 사회적 시선 밖에 있는 경우&amp;lt;ref&amp;gt;물론 이에 대한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다.&amp;lt;/ref&amp;gt; 그들의 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는 대놓고 증오심을 표출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N: 그 누구보다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나아가 그들을 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만,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어 가스라이팅, 세뇌, 선동 등 악랄하고 위험한 방법까지 동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아예 소수자나 약자라는 점을 이용하여 대놓고 괴롭히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열등 Ti의 발현&lt;br /&gt;
&lt;br /&gt;
S: ExxJ치고 자기 주관은 약하나, 대신 공동체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편이다 보니 지극히 대중영합적인 모습을 보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유사과학에 쉽게 속는다.&lt;br /&gt;
&lt;br /&gt;
N: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나, 기본적으로 자기 이상과 주관이 뚜렷하다 보니, 타당한 비판에도 자기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으며,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lt;br /&gt;
&lt;br /&gt;
S: Ni,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전부로 여기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며, 대책 없는 낙관주의적 성향이 안전불감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N: Si, 현실감각이 결여된 채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만 쫓아가려 하며, 신념에 대한 타협이 없는 탓에 사회적인 대립각을 좁히지 못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대체로 특별한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왜냐면 두 유형 모두 현실주의와 이상주의가 적당히 버무려져 있으면서도 F 기능이 극단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YgJT_JqDVe4}}&lt;br /&gt;
&lt;br /&gt;
=== [[IN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다 NFJ 종특으로 자신의 이상, 그리고 인류와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신념을 기반으로 상대방을 감화시키는 언변이 뛰어나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통찰이 대단히 좋으며 악당으로 변질될 시에는 다른 유형들보다 더욱 주변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편의상 E와 I로 작성하겠음)&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E: 사교성과 친화력이 돋보이면서도 에너지와 호기심이 둘 다 매우 많기 때문에 ExFP로 오인될 여지가 다분하다. (Fe+Se)&lt;br /&gt;
&lt;br /&gt;
I: 페르소나 활용을 잘하므로 케바케가 심하나, 보통은 거리를 두고 조용히 관조적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불의&amp;lt;ref&amp;gt;진짜 불의라기 보다는 자기 이상에 대적하는 것&amp;lt;/ref&amp;gt; 에 맞서는 태도&lt;br /&gt;
&lt;br /&gt;
E: 맞서 싸울 각오로 이상의 편에서 자기 의사를 확고히 표현한다.&amp;lt;ref&amp;gt;[[요한 바오로 2세]], [[김수환]] 추기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 갈등을 최대한 기피하지만 절대로 자기 의지를 꺾지 않는다.&amp;lt;ref&amp;gt;[[간디]], [[마틴 루터 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놀 때&lt;br /&gt;
&lt;br /&gt;
E: 엠티 등 대규모 모임을 즐기며, 노래방, 클럽 등 시끄럽게 놀 수 있는 공간을 피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I: 4인 이내의 소규모 모임에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극적인 공간을 피곤해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 공동체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 이타성과 인류애가 넘치며 타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타인들로 구성된 공동체라는 정원을 만들고 가꾼다.&lt;br /&gt;
&lt;br /&gt;
I: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현타를 자주 겪으면서도 공동체의 지향점을 은은히 전파한다. 공동체라는 단단한 대리석을 부수어 조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활동성&lt;br /&gt;
&lt;br /&gt;
E: [[ENTJ]]와 쌍벽을 이루는 워커홀릭이라 일 벌리는 것을 좋아하며,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므로 매우 활동적인 편이다.&lt;br /&gt;
&lt;br /&gt;
I: 눈치가 빠르고 페르소나 활용에 능숙하여 E 유형으로 헷갈리기도 하나, 근본은 내향성이므로 활동성보다는 깊은 사고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RnPVLqqhilE}}&lt;br /&gt;
&lt;br /&gt;
==유명인 및 캐릭터==&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실제 인물 [[유비]](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INFJ]]라기엔 &#039;개나 말, 음악, 아름다운 의복 등을 좋아했으며 호걸들과 결의를 맺기 좋아해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039;라는 부분에서 외향감각이 &#039;드러나는&#039; 스타일이라 성립이 안되고, [[ISFP]]라기엔 그가 가진 이상주의적이면서도 철저하고, 스스로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대의명분부터가 내향직관 유저임이 분명해서 성립이 안 되는데, 말 수가 적고,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부분이, &#039;그 당시 사회적 미덕이 정적인 모습이라는 점과,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는 NFJ의 특징&#039;으로 반박되기 때문에 ENFJ면 저기 적힌 모든 게 성립 가능한 이야기가 되기 때문. 이릉대전에서 대패한 것이 유비의 전략적 실수라는 점에서, 또 깊이 생각하지 못해 서주를 날려 먹거나 생각해 보면 하지 않을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Ti 열등이라 볼 여지가 충분하기도 하다. 에니어는 8w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리클레스&lt;br /&gt;
&lt;br /&gt;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lt;br /&gt;
&lt;br /&gt;
* 티투스&lt;br /&gt;
&lt;br /&gt;
* 악바르 대제&lt;br /&gt;
&lt;br /&gt;
* [[앙리 4세]]&lt;br /&gt;
&lt;br /&gt;
* [[파울 요제프 괴벨스]]※&lt;br /&gt;
&lt;br /&gt;
* 독일의 총리 [[빌리 브란트]]&lt;br /&gt;
&lt;br /&gt;
* 브라질의 대통령 [[룰라]]&lt;br /&gt;
&lt;br /&gt;
* 칠레의 대통령 [[살바도르 아옌데]]&lt;br /&gt;
&lt;br /&gt;
*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lt;br /&gt;
&lt;br /&gt;
* 존 웨슬리 목사&lt;br /&gt;
&lt;br /&gt;
* 목사,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lt;br /&gt;
&lt;br /&gt;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lt;br /&gt;
&lt;br /&gt;
* 가수 릭 애슬리&amp;lt;ref&amp;gt;릭롤링 밈으로 유명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배우 [[케이트 윈슬렛]], [[엠마 스톤]], [[제니퍼 로렌스]], [[숀 코너리]]&lt;br /&gt;
&lt;br /&gt;
* [[오프라 윈프리]]&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icKQUi8h4NI81wDmrDBD4A 올리버쌤]&lt;br /&gt;
&lt;br /&gt;
* 유튜버이자 부동산 업체인 오사사의 마츠다 아키히로★&amp;lt;ref&amp;gt;한일혼혈이지만 국적은 일본이므로 해외 인물로 기재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음악가 [[스티비 원더]], [[투팍]]&lt;br /&gt;
&lt;br /&gt;
* 클래식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lt;br /&gt;
&lt;br /&gt;
*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 토키노 소라&lt;br /&gt;
&lt;br /&gt;
* 작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lt;br /&gt;
&lt;br /&gt;
* [[리버풀 FC|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amp;lt;ref&amp;gt;선수로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무릎 부상으로 20대에 일찍 은퇴하여 지도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 때부터 클롭은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장점에 대한 안목이 있었으며 , 몰락한 명가였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바이에른 뮌헨]]과 경쟁하는 구단으로 격상시켰다. 당시에는 낯설었던 그만의 전술 [[게겐프레싱]]을 도입하여 약팀도 강팀에 쫄지 않고 맞불을 놓는 공격축구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결정적으로 [[리버풀]] 감독이 된 이후 , 세금을 많이 깎는 우파 정당에 &#039;&#039;&#039;절대&#039;&#039;&#039; 투표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에른 뮌헨]]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lt;br /&gt;
&lt;br /&gt;
*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2번으로 추정된다. 하위유형은 사회적 본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전직 축구선수 [[카를레스 푸욜]]&lt;br /&gt;
&lt;br /&gt;
* 라이베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인 [[조지 웨아]] 대통령&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lt;br /&gt;
* &#039;&#039;&#039;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039;&#039;&#039; [https://www.youtube.com/watch?v=7Dn0Ab2859g]&amp;lt;ref&amp;gt;검찰총장 당시에는 윤석열을 [[ENTJ]]로 추측하는 경향이 많았으나,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고 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성향에 상관없이 잘 키운다고 인정받는 점. 귀가 얇아 한창 기성 정치인들이 꼬였을 때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거나 온갖 망언을 쏟아 대거나 했던 점. 지인들의 자녀들까지 집에 종종 초대하여 밥을 해 먹이거나 잠을 재웠다는 일화 들, 이웃이 손바닥에 써준 王자를 안 지우고 가서 무속 논란이 생긴 일화 등으로 봐서 Fe 주-Ti 열등이 드러난다. 또한 사법고시를 공부할 때, 단순히 문제만 풀어서 합격하는데 안주하지 않고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윤택한 삶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했다고 했는데, 이는 전형적인 NF유형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더원]], [[이상민]]★※, 이찬원★, [[장기하]]★, [[이승환]]★, [[로이킴]]★&lt;br /&gt;
&lt;br /&gt;
* 래퍼 [[그레이]]★, 불리다바스타드★※&amp;lt;ref&amp;gt;2021.03.20 인스타 라이브에서 직접 밝힘.&amp;lt;/ref&amp;gt;, 윤비★, [[MC몽]]★■※&amp;lt;ref&amp;gt;10번 중의 9번은 ENFJ, 1번은 ENFP가 나온다고 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술사]] [[최현우]]★&lt;br /&gt;
&lt;br /&gt;
* 배우 [[윤시윤]]★, [[류승룡]]★, 문정희★, [[송중기]]★, [[정우성]]★※, [[박소담]]★, [[연정훈]]★&amp;lt;ref&amp;gt;아내 [[한가인]]은 초자아 관계인 [[ESTJ]].&amp;lt;/ref&amp;gt;, [[이정재(배우)|이정재]]★&amp;lt;ref&amp;gt;정우성이 자신의 MBTI 결과를 확인하면서 이정재랑 같다고 언급했다.&amp;lt;/ref&amp;gt;, [[김혜수]], 류수영, [[손예진]]&amp;lt;ref&amp;gt;소예진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데뷔 20년 초반대에 필모그래피만 30편 가까이 찍었을 만큼의 워커홀릭 성향이 넘쳐나고, 베테랑급 중견배우가 되었음에도 더 좋은 배우가 되고싶다는 사명감(부기능 Ni), 이제까지 논란이나 스캔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확실하면서 무릎팍도사 및 유퀴즈 등에서 인터뷰때 본인 생각을 소신있고 강단하게 말하는 점, 그리고 여배우간 사교 모임에서 본인이 리더 역할을 하고 성격을 가입 포인트로 강조한다는걸(주기능 Fe + 3차 Se)  보아 이쪽 유형으로 추정된다. 에니어그램은 성과주의적인 면을 감안했을때 3w2 이고, 남편 [[현빈]]은 ISTJ 유형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우 김보나★&lt;br /&gt;
&lt;br /&gt;
* 셰프 [[이연복]]●&amp;lt;ref&amp;gt;다만 아내와 함께 중식당을 열기 전까진 [[ENTJ]]에 더 가까웠다. 여담으로 에니어는 3w2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오정연★&lt;br /&gt;
&lt;br /&gt;
* [[오은영]] 의사&lt;br /&gt;
&lt;br /&gt;
* 작가•국제공무원 [[한비야]]※&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민경]]★, 김해준★, [[박미선]]★&lt;br /&gt;
&lt;br /&gt;
* [[유튜버]] [[이라온]]★, [https://www.youtube.com/channel/UCDT33t5kxs8MkxkqV3MPJHQ 흐림]★, [https://www.youtube.com/channel/UCPJmHR4CG_lRuVwKCo0kjjg 창현거리노래방], 과학쿠키★, 트리거 15초, [[형독]]★, 이사배★, 오마르의 삶★※, [[심으뜸]]★, 공대생 변승주★, [[유정호]]■※&amp;lt;ref&amp;gt;엄청난 이익을 보기 위해 부족하다거나 거짓된 Fe를 잘 활용한 ENTx 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파뿌리]]의 박강훈★, 지기TV★●※&amp;lt;ref&amp;gt;ESFJ에서 변화함. ※은 [[음주운전]]과 [[학교폭력]]으로 인해 붙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서새봄]]★●&amp;lt;ref&amp;gt;과거엔 ENTP, ENFP였다가 22년 3월 말 ENFJ로 바뀌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격투기선수 [[김동현]]★[https://tv.naver.com/v/14977032]&lt;br /&gt;
&lt;br /&gt;
* 배구선수 [[김연경]]★■&amp;lt;ref&amp;gt;3차기능이 발달한 [[ESTP]], [[ENTP]]일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박찬호|투머치토커]], [[김광현]]★, [[김원중]]★, [[최지만]]★, [[오승환]]★&lt;br /&gt;
&lt;br /&gt;
* 양궁선수 [[김제덕]]★&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황희찬]]★&lt;br /&gt;
&lt;br /&gt;
*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박종렬]]★■&amp;lt;ref&amp;gt;[[ENTJ]]와 번갈아서 나온다고 한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학강사 [[정승제]]★&lt;br /&gt;
&lt;br /&gt;
* ebsi 국어 강사 [[윤혜정]]&lt;br /&gt;
&lt;br /&gt;
* 해설가 [[엄재경]]&amp;lt;ref&amp;gt;프로게이머의 특징을 간결히 파악하고(Ni) 이를 멋들어지게 포장한 별명을 붙여주는 능력(Fe), 논리적으로는 상당히 장황한데도(Ti) 설득력 있는 문장을 이용한 해설 등&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물학자 최재천★&lt;br /&gt;
&lt;br /&gt;
*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lt;br /&gt;
&lt;br /&gt;
* [[DAY6]]의 성진★&lt;br /&gt;
&lt;br /&gt;
* [[EXO]]의 [[찬열]]★※, [[수호]]★&lt;br /&gt;
&lt;br /&gt;
* [[GOT7]]의 [[잭슨]]★&lt;br /&gt;
&lt;br /&gt;
* [[iKON]]의 [[송윤형]]★&lt;br /&gt;
&lt;br /&gt;
* [[ITZY]]의 [[리아]]★&lt;br /&gt;
&lt;br /&gt;
* [[JYJ]]의 [[김재중]]★&lt;br /&gt;
&lt;br /&gt;
* [[걸스데이]]의 [[유라(걸스데이)|유라]]★, [[방민아|민아]]■&amp;lt;ref&amp;gt;정작 본인은 잘 맞지 않는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카스텐]]의 [[하현우]]★ [https://m.dcinside.com/board/ppl0523/157282?headid=&amp;amp;recommend=&amp;amp;s_type=subject_m&amp;amp;serval=enfj]&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케이]]★&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민혁★&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지민]]★&lt;br /&gt;
&lt;br /&gt;
* [[비투비]]의 [[프니엘]]★&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조슈아★, 민규★, 디노★&lt;br /&gt;
&lt;br /&gt;
* [[소녀시대]]의 [[유리]]★&lt;br /&gt;
&lt;br /&gt;
* [[슈퍼주니어]]의 [[예성]]★&lt;br /&gt;
&lt;br /&gt;
* [[여자친구 (아이돌)|여자친구]]의 [[예린]]★, [[유주(여자친구)|유주]]★&lt;br /&gt;
&lt;br /&gt;
* [[애프터스쿨]]의 유이★&lt;br /&gt;
&lt;br /&gt;
* [[오마이걸]]의 [[승희]]★&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은서★, 여름★●&amp;lt;ref&amp;gt;퀸덤퍼즐 셀프프로필에서는 isfj였지만 이후 버블에서 enfj로 바꼈다고 밝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워너원]]의 [[강다니엘]]★&lt;br /&gt;
&lt;br /&gt;
*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lt;br /&gt;
&lt;br /&gt;
* [[컬투]]의 [[김태균]]★&lt;br /&gt;
&lt;br /&gt;
*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범규★&lt;br /&gt;
&lt;br /&gt;
* [[티아라]]의 지연, 소연★&lt;br /&gt;
&lt;br /&gt;
* [[피지컬갤러리]]의 [[김계란]]★&lt;br /&gt;
&lt;br /&gt;
*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lt;br /&gt;
&lt;br /&gt;
*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lt;br /&gt;
&lt;br /&gt;
* [[LG]] 회장 [[구광모]]&lt;br /&gt;
&lt;br /&gt;
* [[애터미]]의 [[CEO]] 박한길※&lt;br /&gt;
&lt;br /&gt;
* 게임 [[로스트아크]]의 전 디렉터 금강선&lt;br /&gt;
&lt;br /&gt;
* [[검찰]]의 감찰정책연구관 임은정■&amp;lt;ref&amp;gt;외향적이며 감정적인 성격으로 Fe가 주기능임을 추측해볼 수 있다. 공무원은 보통 ST 계열이 주류로 이루고 있으나, 검찰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했다는 점, 무죄 구형 당시 쓰였던 논고의 길고 완곡한 비유적 표현 등을 근거로 현실주의적인 SF보다는, 이상을 추구하는 NF계열로 추측할 수 있으며, ENFx 로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썼지만, 유형 추측이 매우 어렵다. ENFP/J 반반일 것으로 보인다. 아마 J 성향이 되셨을 것으로 보임. 인터뷰에선 Ne를 많이 쓰신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말하셨던 일화, 여러 번의 검찰 내부 고발 등으로 보았을 때 J특유의 일관성, 강단이 있다. 이런 부분은 ISFJ나 ISTJ와 대조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amp;lt;ref&amp;gt;우리에게는 하얼빈 의거의 주인공으로 유명하지만, 특유의 사상인 평화적 아시아주의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분은 이상주의적 사상가로서의 면모가 아주 강했다. 또한 위국헌신 군인본분 등 본인의 의지와 감정을 담아낸 명문들이나, 본인을 감시하는 간수들까지 감화시키는 등 상대방의 정서를 움직이는 모습이 기록으로 남은 점에서 xNFJ인듯 보이는데, 어릴 적부터 무술과 사격에 능통했다는 점이나, 하얼빈 의거 등 직접적인 무력행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3차 Se, 즉 ENFJ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김대중]] 전 대통령&amp;lt;ref&amp;gt;언변과 리더쉽이 뛰어나고 카리스마가 있었던 면모, 독재 정권에 항거하여 민주화라는 이상향을 추구하고 구축시켰다는 점에서 이상지향적인 성향, 대북정책과 더불어 과거의 정적들에 대한 유화적인 태도 등으로 미루어 볼 때 ENFJ가 유력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前 서울시장 [[박원순]]※&lt;br /&gt;
&lt;br /&gt;
* 정치인 [[태영호]]★ [https://www.youtube.com/watch?v=skuSzFy1CgE], [[유승민]]★, 박용진★, 최강욱★, [[이언주]]★, 진보당 [[김재연]]&lt;br /&gt;
&lt;br /&gt;
* 아프리카TV 전 시사방송 진행자 [[망치부인]]&lt;br /&gt;
&lt;br /&gt;
* [[유시민]] 작가(근거는 각주 참조)※&amp;lt;ref&amp;gt;일단 글 재주 좋고 언변이 뛰어난 데에 비해 다소 정밀한 논증이 취약하다는 점, 그리고 주로 말할 때 공감과 같은 감정적인 측면에 호소하는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NF형인 건 분명하고, 만약 Fi를 주기능으로 사용한다면 가치관이 비교적 매우 뚜렷하고 독립적이어야 할텐데 그보다는 주로 그가 속한 그룹의 주류 의견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고, 그 그룹의 여론이 달라짐에 따라 자신의 생각이나 이상을 수정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점은 Fe의 영향이라 볼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방송에서도 주로 토론 영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아무리 상극의 입장에 있는 사람과 함께 출연하더라도 대체적으로는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강변하기보다는 분위기 맞춰주고, 경청해주고 리액션해주는 점도 Fe의 발현에 가까운 듯. 대개 유시민이 화를 내고 흥분을 하는 경우는 그가 스스로 이상화하는 인물이 공격을 당했을 경우인데, 오히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관을 공격 당했을 때는 대개 그런 관점도 이해한다는 식으로 유하게 넘어간다는 점 역시 뚜렷하고 독립적인 주관을 가진 Fi보다는 Fe(+열등기능 Ti로 인한 이상화)의 특성이 아닌가 함. 이건 그냥 개인적인 인상이지만 유시민이 간혹 인간이나 현상에 대해 매우 주목할만한 통찰을 내놓지만 반면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상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그런 측면에서 Ne보다는 Ni를 부기능으로 사용한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려]]의 태조[[왕건]]&lt;br /&gt;
&lt;br /&gt;
* 불멸의 신부님 [[이태석]]&lt;br /&gt;
&lt;br /&gt;
* [[김수환]] 추기경&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소설 캐릭터 ===&lt;br /&gt;
&lt;br /&gt;
* [[20세기 소년]]의 친구※&lt;br /&gt;
&lt;br /&gt;
* [[NEW GAME!]]의 [[스즈카제 아오바]]&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이현성, 전영중&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카마도 탄지로]], [[렌고쿠 쿄쥬로]], [[코쵸우 카나에]], [[도우마]]※&amp;lt;ref&amp;gt;ENFJ인지 ENTP인지 논쟁이 많은 캐릭터로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ENFJ 캐릭터들은 대부분 절대선들이지만 이놈은 ENFJ 캐릭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현실의 연쇄살인범들과 사이비 교주들을 연상시키는 악마적인 사이코패스이자 절대악 인간 말종으로 자기만의 논리에 갇혀 사는 모습 때문에(열등 Ti) 그리고 에니어 그램이 7번이라서 그런지 흔히 ENTP로 오인 받는 캐릭터 중 하나로, 도우마는 주로 자기가 저지르는 여성을 향한 연쇄살인을 기괴한 구원 이론으로 정당화 시키려고 하며(불건강 Fe), 감정과 인간에 대해 디테일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는 경향이 있으며(Ni) 도우마의 취미인 술 목욕, 무용, 물 담배를 피는 것과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머리들을 항아리에 장식하는 행동은 미적 감각을 굉장히 중시하는 성향의 3차 Se에 가깝다. 또한 저 탄지로, 렌고쿠, 카나에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의 예시라면 도우마는 인간의 존재를 경멸하고 혐오하며 기어코 넘어선 안될 선을 넘어버린 끔찍한 괴물이자 파괴적인 순수악이 되어버린 불건강한 ENFJ의 악랄하고 극단적인 예시 중 하나다. 에니어그램은 7w6으로 추정. 참고로 모범택시 2의 박민건 교구장과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이 도우마랑 비슷한 성향의 EN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가르마 자비&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국회의원(괴짜가족)|국회의원]]※&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시스이]], [[나미카제 미나토]], [[노하라 린]]&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올마이트]], 시무라 나나, [[토오가타 밀리오]], 젠틀 크리미널, 리 디스트로※&lt;br /&gt;
&lt;br /&gt;
* [[나만이 없는 거리]]의 [[야시로 가쿠]]※&amp;lt;ref&amp;gt;위에 나와있는 도우마 이상으로 끔찍한 절대악이 되어버린 ENFJ의 예시 중 하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날아라 호빵맨]]의 &#039;&#039;&#039;[[호빵맨]]&#039;&#039;&#039;&amp;lt;ref&amp;gt;원작인 &amp;quot;앙팡맨&amp;quot;의 주인공도 ENFJ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더 복서]]의 다케다 유토&lt;br /&gt;
&lt;br /&gt;
* [[라이온 킹]]의 무파사★&lt;br /&gt;
&lt;br /&gt;
*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잎싹&amp;lt;ref&amp;gt;친화력이 좋은데, 단순히 어울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단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등 기본적으로 Fe가 눈에 많이 띄는데 친자식이 아님에도 헌신하며 양육하는 모습이나 산란계라는 본인의 운명을 거슬러 마당, 더 나아가 자연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은 현상을 유지하는 데에서 만족을 얻는 Si보다는 더 큰 세상과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Ni에 가깝다고 보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이루마(마계학교 이루마군)|이루마]]&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푸크 푹※&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마시바 사토시]]&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정수아]]&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테루하시 코코미&lt;br /&gt;
&lt;br /&gt;
* [[삼국지연의]]에서의 [[관우]]&amp;lt;ref&amp;gt;관우 하면 떠올릴 과묵하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가 외향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이는 부기능 Ni가 크게 활성화되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다. 연의에서의 관우는 [[유비|자기가 이상화한 인물]]에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서 관우는 Ni가 매우 활성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초반에 장비와 싸우게 된 계기인 소쌍 변호와 화용도에서 조조를 그냥 보내주는 등 인정에 이끌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이는 전형적인 Fe의 특성이라 볼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INFJ거나 ENFJ둘 중 하난데, 대중적인 이미지는 오히려 INFJ가 더 적합해 보인다.(절대충성, 무게감 넘치는 이미지) 그러나 연의의 관우는 Se열등보다는 Ti열등의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노숙이 관우를 암살하기 위해 연회에 불렀을 때 주창 한 명만 데리고 기꺼이 가서 역으로 노숙을 털어버린 일화나(Fe+Se 시너지를 이용하여 &amp;quot;덤벼봐 X발아&amp;quot;의 뉘앙스를 풍기는 이미지성 경고) 손권 측에게 매우 오만방자했던 모습, 형주 공방전 당시 육손의 아첨에 쉽게 속는 점 등 특유의 무게감과는 달리 의외로 생각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Ti열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년탐정 김전일]]의 [[타카토 요이치]]※■&amp;lt;ref&amp;gt;원한을 가진 사람들에게 범죄를 조장하고 심리적으로 조종하는 등 불건강한 ENFJ의 모습을 잘 나타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첫 번째 범행 동기가 자기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는 점, 자신과 닮았거나 지나치게 불행한 사람에게는 연민의 감정을 느껴서 살려주는 모습, 김전일에게 트릭이 들키면 예술이 망가졌다는 구실로 충동적으로 범인을 죽이는 등 (내향감정 Fi) [[INF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의 [[아스나]]&amp;lt;ref&amp;gt;그녀의 [[키리토|애인]]은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김수겸]]&lt;br /&gt;
&lt;br /&gt;
* [[신병]]의 심진우&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이안&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백모래※&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아이로 장군&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이소가이 유마]], 아사노 가쿠호※&lt;br /&gt;
&lt;br /&gt;
* [[약속의 네버랜드]]의 엠마&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행복씨&lt;br /&gt;
&lt;br /&gt;
* [[어글리후드]]의 베키 레너드&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소기이타 군하]]&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하야마 하야토]] &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석호★, 김병훈★&lt;br /&gt;
&lt;br /&gt;
* [[우에키의 법칙]]의 모리 아이&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하시바 쿄우야●&amp;lt;ref&amp;gt;원래는 [[ISFJ]]에 가까웠지만 과거로 돌아가게 되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성격이 변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루캠]]의 사이토 에나&lt;br /&gt;
&lt;br /&gt;
* [[원피스]]의 [[상디]], [[네펠타리 비비]], [[샹크스]], [[에드워드 뉴게이트]]&amp;lt;ref&amp;gt;여담으로 정사의 유비와 닮은 점이 많다.&amp;lt;/ref&amp;gt;, 시모츠키 야스이에&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타치바나 유이치&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박건&amp;lt;ref&amp;gt;입대 전, 집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 김기관이 폐급 짓으로 라면 하나 날려 먹어도 자기 컵라면을 양보하는 이타성, 후임이 아무리 잘못해도 인내하고 장점을 찾아주는 관용, 자기 자신이 희생할지언정 폐급마저도 다 같이 끌고 가려는 협동 정신 등 매체에 종종 등장하는 Saint ENFJ의 표본과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 이정만※&lt;br /&gt;
&lt;br /&gt;
*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 양]]의 [[타카기 양]]&amp;lt;ref&amp;gt;언뜻 보면 ENTP로 보이기 쉽지만, 타카기는 Fe 3차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주변 흐름을 읽는 게 능숙하며(장난의 완급조절이 뛰어난 부분), 장난의 방식이 &#039;즉석에서 생각해냄(Ne)&#039;보다는 &#039;니시카타의 반응이나 생각을 예측하고 되돌려 줌(Ni)&#039;에 가깝다. 거기다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까지 뛰어남을 생각해 보면 확실한 ENFJ. 에니어는 7번으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미나모토 사쿠라]]&lt;br /&gt;
&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죠나단 죠스타]]&lt;br /&gt;
&lt;br /&gt;
* [[체인소 맨]]의 마키마※■&amp;lt;ref&amp;gt;xNTJ, 이중에서 INTJ일 가능성이 크다. 분석 사이트들에서도 INTJ로 보는 시각이 많은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최애의 아이】]]의 [[호시노 아이]]&lt;br /&gt;
&lt;br /&gt;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의 타다노 히토히토&lt;br /&gt;
&lt;br /&gt;
*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슈미■&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사에키 코지로,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타치바나 킷페이&lt;br /&gt;
&lt;br /&gt;
* [[포켓몬]] 애니의 [[피카츄]]&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쥬루루]]&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히나타 쇼요]], 타케다 잇테츠&lt;br /&gt;
&lt;br /&gt;
* 하이 스쿨 플리트의 미사키 아케노&lt;br /&gt;
&lt;br /&gt;
* [[해피 슈가 라이프]]의 마츠자카 사토※■&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칸크리 반타스※&lt;br /&gt;
&lt;br /&gt;
=== 드라마, 영화 캐릭터 ===&lt;br /&gt;
* [[MCU]]의 [[프로페서 엑스]], [[미스테리오]]※, [[에고]]※&lt;br /&gt;
&lt;br /&gt;
* [[겨울왕국]]의 한스 웨스터가드※&lt;br /&gt;
&lt;br /&gt;
* [[구해줘]]의 백정기※&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10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주성학&lt;br /&gt;
&lt;br /&gt;
*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요셉 스텐슨, 카일 무어&lt;br /&gt;
&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의 박민건 교구장※&lt;br /&gt;
&lt;br /&gt;
* [[브레이킹 배드]]의 랄로 살라만카※&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우종우 (카네키 마사유키)※&amp;lt;ref&amp;gt;에니어는 5w4, Fe가 괴상하게 구현된 케이스로, 우선 카네키가 옥션 파브르를 운영하게 된 동기가 돈 때문이 아닌 분노와 혐오로 세상이 파괴되는 것을 보는 것이며,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는데 능숙하다는 점이나,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나며 평소에는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카네키의 특성 상 카네키는 ENFJ로 보는 게 맞다. 참고로 그의 동생인 도강우는 반대 유형인 IST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윤찬영&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제니바&amp;lt;ref&amp;gt;자기 숙적이자 동생인 유바바는 초자아관계인 ESTJ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토브리그]]의 이세영&amp;lt;ref&amp;gt;뛰어난 공감 능력과 인과관계에 대한 통찰력에 불의를 못 참는 성향(Fe-Ni 유저), 내향적이라기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모습, 감정이 앞서 다짜고짜 위계질서 무시하고 상사에게 따지러 가는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하기 힘든 행동에서 드러나는 열등 Ti.&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길익선&lt;br /&gt;
&lt;br /&gt;
* [[암살(영화)]]의 염석진※&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고노에, [[심영(야인시대)]]※&amp;lt;ref&amp;gt;다만 합성물에서는 관종짓에 잘 어울려서인지 주로 ESTP나 ENTP스럽게 나오는 거 같다.&amp;lt;/ref&amp;gt;, [[신불출]]※, [[이화룡]]&lt;br /&gt;
&lt;br /&gt;
* [[오징어게임]]의 [[오일남]]※&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만 박사※&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이미주&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화이트&lt;br /&gt;
&lt;br /&gt;
* 주토피아의 [[주디 홉스]]■&amp;lt;ref&amp;gt;P인지 J인지를 두고 해외에서 토론이 있었다. [[https://funnnnn.tistory.com/3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수혁, 박선화&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페니 벤저민&lt;br /&gt;
&lt;br /&gt;
*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lt;br /&gt;
&lt;br /&gt;
* [[펄프 픽션]]의 줄스 윈필드&lt;br /&gt;
&lt;br /&gt;
* [[피고인 (드라마)|피고인]]의 故 차선호&lt;br /&gt;
&lt;br /&gt;
* 한니발 드라마 시리즈의 한니발 렉터 교수※&amp;lt;ref&amp;gt;영화의 한니발은 INTJ이지만, 드라마의 한니발은 윌 그레이엄과의 우정을 추구하거나, 무례함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점에서 Fe를 주기능으로 사용하는 ENFJ로 보인다. 에니어는 4w3으로 추정. [[https://bonearenaofmyskull.tumblr.com/post/70803155416/hannibal-lecter-is-not-i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GTA SA]]의 [[빅 스모크]]※&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키라-미키, 비르질리오&lt;br /&gt;
&lt;br /&gt;
* [[검은방]] 시리즈의 류태현&amp;lt;ref&amp;gt;선배 형사인 하무열과 연인인 여승아는 각각 ESTP, INFP로 추정되며, 각각 활동 관계, 대척 관계이다. 후자는 INFJ 여자-INTP 남자 커플과 더불어 MBTI 커뮤니티에서 &#039;Golden Pair&#039;라는 MBTI 내의 최고의 커플 중 하나로 여겨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크 소울]]의 [[솔라 (다크 소울)|솔라]]※&lt;br /&gt;
&lt;br /&gt;
* [[단간론파]] 시리즈의 [[나에기 마코토]], [[소니아 네버마인드]], [[아카마츠 카에데]], [[초고교급 사기꾼]]&lt;br /&gt;
&lt;br /&gt;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아랑전설]]의 [[시라누이 마이]]■&amp;lt;ref&amp;gt;그런데 해외에선 어째선지 [[ESFP]]로 보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동방 프로젝트]]의 [[사이교우지 유유코]]&amp;lt;ref&amp;gt;에니어 9w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모니카※(각주 스포주의)&amp;lt;ref&amp;gt;ENFJ라면 타인의 감정에 향해(Fe 주기능)있는 본인이 쌓은 지식을 토대로 나름대로 통찰해낸 방법론(Ni 부기능)을 활용해서 충족하려 할 테고, INFJ라면 본인의 방법론(Ni 주기능)을 실현하기 위해 &lt;br /&gt;
타인의 감정의 흐름을 읽고 활용하는 정도(Fe 부기능)에 그쳐야 하는데, 모니카는 전자인 듯. 애초에 유형 별 특징이라 나열된 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 그 유형에게서 파생될 확률이 높은 것 정도에 불과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의 [[티리엘]]&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사령관, [[T-14 미호|미호]], 자비로운 리앤, 알키오네&lt;br /&gt;
&lt;br /&gt;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아르갈리아※&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더치 반 더린드]]&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선생, [[이자요이 노노미]], [[미소노 미카]]※&amp;lt;ref&amp;gt;ENFP인지 ENFJ인지 의견이 많이 갈리는 캐릭터로, 미카가 ENFJ라는 근거는 미카가 아리우스랑 화해할려는 동기는 전반적으로 주기능 Fe랑 미카의 이상주의는 부기능 Ni의 영향으로 보이고, 아리우스한테 배신당하고 게헨나를 칠려고 하는 행동, 미카가 보여 멘헤라 기질은 열등 Ti의 과발현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https://arca.live/b/bluearchive/82188520 여기에서 미카가 ENFJ라는 근거가 정리되어 있다.]&amp;lt;/ref&amp;gt;, 스노하라 슌&lt;br /&gt;
&lt;br /&gt;
* [[붕괴3rd]]의 엘리시아&lt;br /&gt;
&lt;br /&gt;
* 마도물어 시리즈, [[뿌요뿌요 시리즈]]의 [[아르르 나쟈]]&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프리드]]&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이 5w4라 NT처럼 보여지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RE:4]]의 오스문드 새들러※&amp;lt;ref&amp;gt;원작의 새들러는 ENTJ이지만, 리메이크의 새들러는 불건강한 Fe를 지닌 ENFJ로서의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카이림]]의 [[울프릭 스톰클록]]&lt;br /&gt;
&lt;br /&gt;
* 수상한 메신저의 리카※&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대지의 라이언]], [[기자 클리브]]■&amp;lt;ref&amp;gt;또 다른 인격인 살인마 잭은 불건강한 [[INF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아르타니스]]&amp;lt;ref&amp;gt;[[테사다르|그의 스승]]은 [[I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2]]의 [[발레리안 멩스크]]&amp;lt;ref&amp;gt;[[아크튜러스 멩스크|그의 아버지]]는 불건강한 [[EN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시마무라 우즈키]]&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에지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아스고어]]&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메르시]]&amp;lt;ref&amp;gt;꽤나 보수적인 관점을 드러내서 S로 보일 여지도 좀 높으나, 원래 NJ유형의 진취적인 성향은 어디까지나 목적에 한해서이다. 오히려 그 진취를 이룰 과정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 [[바티스트]], [[몬다타]]&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캘타스 선스트라이더]]&lt;br /&gt;
&lt;br /&gt;
* [[원신]]의 바바라, 라이덴 마코토&amp;lt;ref&amp;gt;라이덴 에이의 친언니이자, 선대 번개의 신. 본명은 바알이다. 현 시점에서는 고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안두인 린]]&lt;br /&gt;
&lt;br /&gt;
* [[최강의 군단]]의 마리&amp;lt;ref&amp;gt;일단 캐릭터 프로필과 설정 상으로는 전형적인 건강한 ENFJ이나 정작 게임 스토리 내에서는 대대적인 캐붕이 일어나버려 불건강 ESFP같은 모습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루시 플라티니, D백작, 루시펠&amp;lt;ref&amp;gt;이름 없는 군단의 전 총사령관이였으며, 천상의 군단의 군단장이다. 위대한 의지에게 반기를 들어 대항했다가 패배하여 인간 세계로 떨어졌으며, 이후엔 인류의 수호자가 된 상태다. 현 시점에서는 소멸된 상태. 다만, 부활할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는편.&amp;lt;/ref&amp;gt;, 불꽃의 딸※&amp;lt;ref&amp;gt;프로미넌스 교단의 교주. 업화의 군단의 군단장 마몬의 딸이며, 신과 인간의 혼혈인 반신이다. 이세하랑 동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천년나무 쿠키, 우유맛 쿠키&lt;br /&gt;
&lt;br /&gt;
*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하츠네 미쿠]]의 하츠네 미쿠&lt;br /&gt;
&lt;br /&gt;
== ENF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유럽]]의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lt;br /&gt;
*[[캐나다]]의 [[이민]] 정책 및 [[다문화]] [[사회]]&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9w1.&amp;lt;/ref&amp;gt;&lt;br /&gt;
*[[스페인]]의 [[바르셀로나]]&lt;br /&gt;
*[[우루과이]]&lt;br /&gt;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몽펠리에, [[리옹]], [[마르세유]] 등등)&lt;br /&gt;
*[[MBC]] &lt;br /&gt;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lt;br /&gt;
*[[유니세프]] 등 국제 구호 단체&lt;br /&gt;
*[[환경]]단체※&amp;lt;ref&amp;gt;상상 이상으로 가식, 위선적인 곳이라 [[카더라]]..&amp;lt;/ref&amp;gt;&lt;br /&gt;
*사회[[복지]] 분야&amp;lt;ref&amp;gt;ESFJ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사이비 종교]]의 대외적 이미지※&amp;lt;ref&amp;gt;실제로는 ESTx 성향이 강세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국제연합]]&lt;br /&gt;
*[[정의당]]&lt;br /&gt;
*[[보배드림]]※&amp;lt;ref&amp;gt;현잰 Fe - Se 루프에 빠져든 커뮤니티.&amp;lt;/ref&amp;gt;&lt;br /&gt;
*[[대깨문]]※&lt;br /&gt;
*[[개빠]]※, [[캣맘]]※&lt;br /&gt;
*[[교육대학]] 및 교육 분야&lt;br /&gt;
*[[학생회]] ([[대학]]계는 ※)&lt;br /&gt;
*[[여대|여자대학교]]※&lt;br /&gt;
*[[나치 독일]]※&amp;lt;ref&amp;gt;계산적인 상황 판단에는 그닥이여서 [[독소전]]에서 군사적 [[트롤링]]이 많았지만, 그와 별개로 여러 사람에게 [[선전]]과 [[선동]]을 하는 데는 능숙했다. 그리고 [[1차 대전]] 이후에 약해진 [[독일]]을 부흥시키고 [[게르만]]의 우수함을 증명하자는 비전과 [[목표]]의식은 확실했지만 이를 악질적인 방식으로 구현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불건강한 ENFJ와 유사하다. 무엇보다도 나치 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들 중에서 [[괴벨스|얘]]가 ENFJ다.&amp;lt;/ref&amp;gt;&lt;br /&gt;
*[[로맨스 스캠]]※&amp;lt;ref&amp;gt;[[남자|남]][[여자|녀]]비율은 비슷하며, 2000년대 초부터 유행(?)한 &#039;&#039;&#039;사이버 꽃뱀&#039;&#039;&#039;도 여기에 해당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얘넨 조직적으로 활동할수록 ENFJ의 [[장점]] 아닌 장[[단점]]을 너무 잘 써먹고(심지어 열등Ti도 잘 활용한다), 3차 Se 덕분에 현생에 큰 이득을 보기도...&amp;lt;/ref&amp;gt;&lt;br /&gt;
*[[정치적 올바름]]※&lt;br /&gt;
*[[공동체주의]]&amp;lt;ref&amp;gt;ExFJ가 가장 강하긴 하나, Fe가 부기능인 IxFJ 유형도 공동체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는 패시브로 깔려 있다. 공동체주의와 집단주의를 같은단어로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있는데 공동체주의는 특정 인물이 외국인, 성소수자, 서브컬쳐 취미 향유자, 비만인, 자폐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라도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한 존중하고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같이 어울려 주는 반면에 집단주의는 이들을 배척하는걸 넘어 린치 및 따돌림을 주도하여 타인에게도 종용하고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비단 위의 소수자가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집단의 생각과(정확히는 집단의 기득권과 그의 똘마니들) 다르거나 집단의 문제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순간 왕따시킨다.&amp;lt;/ref&amp;gt;&lt;br /&gt;
*연극성 성격장애(히스테리성 성격장애)※&amp;lt;ref&amp;gt;흔히들 히스테리라 하면 툭하면 지랄하고 염병떠는건데 이게 어떻게 사회성갑 ENFJ랑 관련이 있냐고 하겠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지랄발작을 떠는 근본적 이유는 &#039;자신이 관계의 중심에 서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039; 이다. 그렇기에 관심을 끌기 위해서 과장된 표현이나 격한 감정적 표현을 하는것이 이 병의 주요증세로 나타나는것. 이는 외부기능으로 Se/Fe를 쓰는 ESTP 역시 동일하다.&amp;lt;/ref&amp;gt;&lt;br /&gt;
*[[혹등고래]]&lt;br /&gt;
*[[강아지]]&lt;br /&gt;
*[[위선자]]&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P&amp;diff=3832329</id>
		<title>INF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P&amp;diff=3832329"/>
		<updated>2026-04-05T13:0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진짜 단점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사랑해요}}&lt;br /&gt;
{{극과극}}&lt;br /&gt;
{{천재}}&lt;br /&gt;
ㄴ INTx유형에 이어 평균 [[IQ]] 및 영재발현률이 3위로 나오며 감정형(F) 중에는 1위이다.&lt;br /&gt;
{{책벌레}}&lt;br /&gt;
ㄴ 자신의 관심분야에 한해 [[독서]]량이 많다.&lt;br /&gt;
{{서포터}}&lt;br /&gt;
{{창의력}}&lt;br /&gt;
{{패션리더}}&lt;br /&gt;
ㄴ잘 안 알려진 편이지만, [[ISFP]]와 같이 패션에 일가견이 있고 MBTI 중에서도 제일 옷을 잘 입는 유형이다. &amp;lt;ref&amp;gt;외적인 부분에 다소 둔감하긴 하나, 자기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모든 유형 중 가장 높다 보니 자신의 외적 매력이 무엇인지 만큼은 잘 알고 있고, 그러면서도 창의적, 예술적 성향이 강해서 적당히 과감한시도가 더해지니 굉장히 패션센스가 좋다. 참고로 [[ENFP]]도 비슷한 부분에서 패션센스가 좋은 편이나, 이쪽은 지나치게 과감한 시도를 하다가 오히려 패션 테러를 저지르기도 한다는 점에서, 적정선에서 포인트를 주는 INFP의 패션센스에 미치지는 못 한다.&amp;lt;/ref&amp;gt;&lt;br /&gt;
{{고건몰랏내}}&lt;br /&gt;
{{철학}}&lt;br /&gt;
{{자유인}}&lt;br /&gt;
{{롤코}}&lt;br /&gt;
ㄴ [[대한민국]] 등 [[집단주의]] 사회에서 다른 유형에 비해 건강과 불건강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는 주변 사람 같은 환경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외향 직관을 주/부기능으로 쓰는 유형(NP) 전반이 이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편인데, 정서에 매우 민감하고 논리적 성향이 약하면서, [[내성적]]인 특성 상 INFP가 이런 경향을 유독 강하게 보인다.&lt;br /&gt;
{{메가데레}}&lt;br /&gt;
{{남자 메가데레}}&lt;br /&gt;
{{빛}}&lt;br /&gt;
{{온정}}&lt;br /&gt;
{{인성갓}}&lt;br /&gt;
{{성인}}&lt;br /&gt;
{{잘생긴남자}}&lt;br /&gt;
{{영웅}}&lt;br /&gt;
{{천사}}&lt;br /&gt;
ㄴ 특히 친구, 연인 등 자신의 인바운더리 사람들이라면.&lt;br /&gt;
{{개인주의}}&lt;br /&gt;
{{과묵}}&lt;br /&gt;
ㄴ 초면이거나, 아직 어색한 사이일 때.&lt;br /&gt;
{{영웅2}}&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정의구현}}&lt;br /&gt;
{{개성파}}&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grey&lt;br /&gt;
|배경색=#fefeff&lt;br /&gt;
|테두리색=#fefeff&lt;br /&gt;
|제목색=#000000&lt;br /&gt;
|본문색=#000000&lt;br /&gt;
|제목=&amp;lt;font size=4&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font&amp;gt;&lt;br /&gt;
|본문=&amp;lt;br&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나 인물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br&amp;gt;놀랍게도 문과 교실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복도에 인파가 마비되곤 합니다.&amp;lt;br&amp;gt;이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문과생들의 저주를 받게 됩니다.&lt;br /&gt;
|왼쪽 그림 = 문과 출신입니다만.jpe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30픽셀&lt;br /&gt;
}}&lt;br /&gt;
{{다양함}}&lt;br /&gt;
{{4차원}}&lt;br /&gt;
{{왼쪽}}&lt;br /&gt;
ㄴ 실제로 많은 INFP들이 [[진보]] 성향(정치적 요소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요소)이 강한 편이다.&lt;br /&gt;
&lt;br /&gt;
ㄴㄴINFP인데 [[자유주의]]자라서 우측인 1ㅅ&lt;br /&gt;
&lt;br /&gt;
{{youtube|k8NuB8lx9Xg&amp;amp;}}&lt;br /&gt;
&lt;br /&gt;
{{youtube|PhD-GhPjSCQ}}&lt;br /&gt;
&lt;br /&gt;
{{youtube|M7BRDU02J2w}}&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내향적]]이고(I) 관념적(정신적)이며&amp;lt;ref&amp;gt;Idealistic은 &#039;이상적&#039;보다는 &#039;관념적&#039;이라는 해석이 더 맞다. 물질보다 정신에 더 치우쳐있다는 의미.&amp;lt;/ref&amp;gt;(N) 감정적이면서(F)도 자유로운 타입(P).&lt;br /&gt;
&lt;br /&gt;
INFP는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과 함께 내적으로는 강한 [[열정]]과 [[신념]],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 때문에 자신들만의 내적인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공격하는 사람들을 매우 극혐해한다. 그래서 그런지 겉모습과 다르게 [[가스라이팅]], 세뇌 같은 수단이 잘 안 통하고, 역으로 가해자를 털어버리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사람에게 우호적인 편&amp;lt;ref&amp;gt;다만 처음 보는 사람이거나 안 친한 사람에게는 경계심과 의심이 많은 편이라 [[진입장벽]]이 존재하나, 그 진입장벽을 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오픈하는 편이다.&amp;lt;/ref&amp;gt; 이라 소중한 사람([[친구]], [[연인]] 등)에겐 충실하면서도 정이 많고, [[감정이입]]이 뛰어나 공감을 잘해주고 배려심이 좋아서 훌륭한 애어른이 되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물론 이들의 주기능은 Fi라서, 자신의 상황을 대입해서 이입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편. 건강한 INFP라면 부기능 Ne를 통해 &#039;나였으면 어떻게 느꼈을까&#039;를 상상하는 과정을 거쳐 공감해 주기도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Fe를 주/부기능으로 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주기능 Fi와 부기능 Ne가 긍정적으로 구현되어 건강하고 사회성이 좋은 INFP는 주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드러나는 스펙트럼으로는 크게 2가지로 다수의 내성적이고 경계하고 어두운 사람들, 소수의 포용적이고&amp;lt;ref&amp;gt;세상과 스스로에 대해 낙관하기 때문에 주위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느낌? 역시 내향인 만큼 적극적인 건 아니고.&amp;lt;/ref&amp;gt; 순진하고 밝은 사람들 정도가 있는 듯?&lt;br /&gt;
&lt;br /&gt;
ㄴ 대다수의 INFP에겐 두 가지 면이 공존한다. 다만 마음의 상처에 얼마나 잘 대처하는가, 얼마나 사회성이 좋은가는 사람마다 갈리기 때문에 그게 보통 INFP의 건강/불건강을 가르곤 한다. 건강하다면 밝은 모습이, 불건강하다면 어두운 모습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보면 되는데, 이건 유형을 불문하지만 INFP에게 유독 두드러진다.&lt;br /&gt;
&lt;br /&gt;
그리고 INFP의 주기능 ‘내향 감정’(Fi)이 자신의 개인적 정서의 발견에서 시작되기 때문에&amp;lt;ref&amp;gt;그렇기에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강한 편이다. 이후, INFP는 성장하면서 자신의 정서를 도덕이나 이상에 맞게 보편화 한다. 단 보편화를 위한 [[INTP]]의 인과적 체계나 [[INFJ]]의 자기 검열 과정과는 성격이 다르며, 똑같이 내향 감정을 쓰는 [[ISFP]]는 도덕이나 이상보단 구체적인 현실에 맞게 자신의 정서를 보편화 한다.&amp;lt;/ref&amp;gt; &#039;&#039;&#039;굉장히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039;&#039;&#039;&amp;lt;ref&amp;gt;이 ‘솔직함’은 [[ISTJ]]식의 정직함과는 다르다. 정직함은 객관적인 사실 인식과 그에 따른 행동이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진행되는 것인 반면, 솔직함은 스스로의 주관적인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쪽에 가깝다.&amp;lt;/ref&amp;gt; 으로 나타난다. 이 특성은 끝없이 내부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그것을 표출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T 성향까지 갖추면 더더욱.&amp;lt;ref&amp;gt;-T는 신경성이 높다는 의미인데 높을수록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T가 높다면 삶의 질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아짐은 물론, 재능마저도 어쩡쩡하다면...&amp;lt;/ref&amp;gt; 따라서 예술가나 본인의 감성을 필요로 하는 연예인 직종인 가수, 배우, 아이돌, 인터넷 방송인 등에도 INFP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몽상가적이고 이상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가히 [[4차원]]적인 애들. 소위 [[아나키스트]]나 [[소설가]]가 이쪽일 확률이 높으며,&lt;br /&gt;
&lt;br /&gt;
NF 종특으로 타 유형보다 [[극좌]]나 [[극우]]같은 정치극단주의에 빠지기 쉽다. INFP가 원래 F성향이 가장 강한 mbti므로 감정적인 점이 강해서 [[선동]]이나 극단주의에 잘 휩쓰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즉, 어느 진영이든 관계없이(근데 일반적으로 진보적이라고 보면 된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뚜렷하고, 주관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는 양날의 검이라 욕 먹기도 쉽다.&lt;br /&gt;
&lt;br /&gt;
ㄴ 모 디키러도 infp인데 자유주의자라서 우측이다. 근데 일베는 좌빨 아님? 인권을 집안에 굴러다니는 식탁 밑 먼지만도 못한것으로 간주하는거에서 바로 컷임&lt;br /&gt;
&lt;br /&gt;
ㄴ 좌빨이라면 직전 정권 마냥 인권으로 갬성팔이 및 정치질을 시전하지, 일베처럼 인권을 개차반 취급하지 않음. 오히려 나치같은 극우파 쪽이 인권에 아랑곳않는 쪽임. 물론 독재로 가버리면 좌우 상관없이 인권을 개무시하긴 함. 만약 북쪽 돼지새끼들이나 스탈린 생각하고 좌빨이라 생각한거면, 그건 좌빨 특이 아닌 독재 특이라고 봐야할 듯.&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언어 감각이 뛰어나서 글을 잘 쓰는 건 물론 [[외국어]]를 쉽게 터득하는 경향이 있으며&amp;lt;ref&amp;gt;이러한 이유로, 인문학, 어학, 문학, 기호학 쪽에서 석사 이상의 높은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문과 계열에 한정할 경우, 그 INTx만큼이나 학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편. 단 실생활적인 회화 부분에선 ExFx 쪽이 더 우위에 있다.&amp;lt;/ref&amp;gt;, [[독서]]를 좋아하고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다. 주로 스토리가 훌륭한 [[소설]] 등을 좋아하는 편.&amp;lt;ref&amp;gt;그 중에서도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캐릭터나 인간관계 케미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남성은 일본 [[라노벨]], 여성은 국산 [[로맨스 소설|로설]](특히 [[로맨스 판타지|로판]], [[BL]])에 재미를 붙이기 쉬운 듯.&amp;lt;/ref&amp;gt;&amp;lt;ref&amp;gt;단 [[국산]], [[중국산]] [[남성향]] [[장르소설]]/[[웹소설]]은 정통파에 가까운 [[판타지]]나 아카데미/학원물(특히 판타지 세계관일 경우), [[인방]]물(이쪽은 [[ENTP]]에 가깝다.)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정 반대인 [[ESTJ]] 정서에 특화되어 있어 INFP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amp;lt;/ref&amp;gt; 물론 싫어하는 넘들도 있는데 그건 [[헬조선]]의 ㅈ같은 환경 때문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ㄴ 이런 특징 때문에 [[넷플릭스]]를 유독 좋아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INTP]]와 마찬가지로 운과 노력 그리고 사회가 건강하냐 불건강하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다. 그리고 외향직관(Ne)을 주•부기능으로 가진 유형이라면 비슷하겠지만(NP) INFP 또한 [[꼰대]]와 거리가 먼 유형이다. 이 때문에 군대 선임이나 직장 상사 등 윗사람이 건강한 INFP일 경우, 당신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수용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이는 다른 NP 유형도 비슷하겠지만, ENFP는 특유의 Bitch Slap 가능성이 있다 보니,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서 금방 역정을 내는 경우가 많고, NTP는 눈새 수준의 논리 우선 성향으로 인해 타인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아랫사람 입장에서 가장 편한 윗사람은 INFP가 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마냥 좋은 건 아닌 게, 아랫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통제해야할 상황에서 통제력이 후달린다는 것이며, [[호구]] 잡히기 딱 좋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INFP 상사 옆에는 상황을 통제해주고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해 줄 xxTJ 유형의 참모가 필수적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본문 단락과 각주 내용에 드러난 모습은 주기능을 공유하는 [[ISFP]]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다.&amp;lt;/ref&amp;gt; 다만 INFP라고 우쭈쭈 수용해주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 신념에 대치되는 것은 과감히 컷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히려 신념이 약하고 심상이 비교적 단순한 ISFP가 이런 부분은 덜한 편. 또한 상대방이 선을 넘는 것이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임계치에 도달하는 경우, 열등기능 Te가 과발현하여 한꺼번에 불만 사항을 쏟아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점에서 후술.&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 감각과 감정 절제 및 통제 능력이 뛰어난 관리자 [[ESTJ]]와 정 반대이고, 조용히 관찰하는 상남자 [[IST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난이도가 나은 편인 IxxP 특성 상 상호 이해가 잘 되는 관계이며 오히려 정 반대 유형인 ESTJ가 INFP의 진정한 상극에 가깝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S9mzV INFP만] [https://archive.fo/KuZSa 사는 나라의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MBTI에 관심이 많은 유형이다.&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F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반면에 모든 유형 중 T 성향이 가장 강한 유형은 이론적으로는 T와 F만 다른 [[INTP]]이지만 에니어그램이 4, 9번일 경우에는 F성향도 많아지며 이 두 유형도 5번과 마찬가지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여자 INTP.&amp;lt;/ref&amp;gt; 이 때문인지 I 유형임에도 은근히 외로움을 많이 타고, 사람들한테 관심 받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해져 애교나 장난기도 꽤 있다.&lt;br /&gt;
&lt;br /&gt;
* 그럼에도 논리력 자체는 8차기능 Ti로 인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다. T 성향이 제일 강한 INTP가 8차기능이 Fi인지라 의외로 감수성이 풍부하며 상처를 두려워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amp;lt;ref&amp;gt;사실 Fi와 Ti는 방향만 다를 뿐, 분석기능이기에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이 있다. 다만 INFP는 5차기능이 Fe인지라 무의식 중 갈등이나 극단적 국면을 피하려 하고 열등기능이 Te이라 객관성이 떨어지는 지라, 본인 나름의 논리를 발휘 못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게 흠. 비교 관계인 ISFP는 Te가 열등기능이지만 Se가 부기능이기에 임기응변에 뛰어난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INFP는 연애에 있어 로맨스 작품에서 나올 법한 연애를 꿈꾸는 경우가 많아 상대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다. 다만 내면의 [[진입장벽]]이 높아서 마음의 문을 열기 전까진 관계에 진전이 힘든 편. 만약 네가 INFP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참고로 상단의 영상 제작자는 INFP와 무려 9년 동안 연애 중이라고 하며, 하단은 정식 INFP이자 MBTI 전문가가 올린 영상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youtube|9wFVZfn1Izk}}&lt;br /&gt;
&lt;br /&gt;
{{youtube|VtlXHaeeV0c}}&lt;br /&gt;
&lt;br /&gt;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br /&gt;
&lt;br /&gt;
[[INFJ]]와 비슷하게 INFP도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많이 갈리는 유형이다. 주/부기능이 Ne인 유형(NP)들의 특징이기도 한데,&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4번이 가장 많고(특히 4w5) 본래의 기질과 가장 가까우나, 나머지 유형 중에도 INFP가 의외로 있는 편이다.&amp;lt;ref&amp;gt;4번 외엔 주로 5, 6, 9번이 많으며, 1, 3번은 극히 드물고 8번은 사실상 0%에 가깝다.&amp;lt;/ref&amp;gt; 4,6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1번은 3차기능 Si가 많이 발현됨으로 인해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성향이 나타내기 때문에 [[ISTJ]] 또는 [[INT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다만 뒷날개에 따라 다른데 1w9는 주로 내면의 평화를 위해서, 1w2는 자신의 바운더리 사람을 위해서 원리원칙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lt;br /&gt;
&lt;br /&gt;
* 2번은 5차 반대기능 Fe를 사용하는 데 있어 부담감이 줄어드는 덕택에 타인에게 다가가고 헌신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타나는데 2w1은 [[ESFJ]], 2w3은 [[ENF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 3번은 뒷날개 숫자에 따라 매우 다른 양상을 나타내는데 3w2는 -A성향이 강해지고 자신의 주기능 Fi를 타인에게 인정받고 통제하여 이끌려는 욕구가 발현됨으로서 열등기능 Te가 나타나는데 이 때문에 [[INTJ]]와 [[ENTJ]]를 섞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3w4는 뒷날개 4번의 영향으로 인해 자신의 내면으로 방향성이 바뀌게 되고 또한 페르소나 사용의 빈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INFJ]]와 비슷하게 보인다.&lt;br /&gt;
&lt;br /&gt;
* 5번은 감정과 더불어 논리와 이성도 높아지고 사색하는 경우가 많아서 [[INTP]]와 비슷해진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모든 MBTI 유형 중 8차 거짓기능(Ti) 발현율이 가장 높다는 점이 있다. 특히 남자 INFP는 남성 그룹에서 지내면서 T성향을 요구 받는다는 특징 때문에 더욱 Ti를 사용하게 된다. 재밌는 점은 5w4 INFP는 자신의 주기능 Fi에 대한 의심이 많아짐으로 인해 이를 Ti로 분석 및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잘못되면 끝없는 혼란으로 인해 I, N 지표는 극단적으로 가는 거에 비해 F-T, P-J 지표는 반반에 가까워지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이 때문에 INxx 4가지 유형이 다중인격마냥 서로 발현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니어 5번 INFP가 열등기능 Te가 과발현되면 자신이 그동안 겪어온 감정들을 마구 표출하면서 논리를 전개하게 되는데 타인 입장에서는 매우 감정적인데 듣다 보니 논리적인 타당성 또한 꽤 그럴듯하기에 공략하기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6번은 다른 INFP보다 좀 더 이성적이면서도, 3차기능 Si가 많이 발현되어 원리원칙을 잘 지키게 되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조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6w5는 [[ISTJ]]와 [[INTP]]의 중간 격으로, 6w7은 [[ISF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 7번은 부기능 Ne가 주기능 급으로 많이 발현되어 기상천외한 생각과 언행 그리고 낙천적이고 타인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7w6은 [[ENFP]], 7w8은 [[ENTP]]와 매우 비슷해진다.&lt;br /&gt;
:ENxP와 7번 INFP와의 차이점을 구분하는 방법은 집에서 충전하는 시간, 반복되는 일상 및 세부적인 기억력 등으로 구분하는데 INFP는 Si가 3차기능이기 때문에 ENxP 유형보다는 세부적인 기억력이 뛰어나고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9번은 배려심이 강한 것은 물론, 남에게 잘 맞춰주고 집단 화합을 원하기 때문에 [[ISFP]]와 비슷해지는 편이다. 이는 주로 9w1일 때고 9w8이라면 8번의 영향으로 성격이 불 같아질 때도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족으로 창작물에서 INFP도 종종 복수의 화신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이때는 6번이나 9번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약함}}&lt;br /&gt;
{{혼모노}}&lt;br /&gt;
{{찐따}}&lt;br /&gt;
{{겜창}}&lt;br /&gt;
{{망상}}&lt;br /&gt;
{{괴짜}}&lt;br /&gt;
{{호구}}&lt;br /&gt;
{{울보}}&lt;br /&gt;
{{PTSD}}&lt;br /&gt;
{{공포}}&lt;br /&gt;
{{복수}}&lt;br /&gt;
{{폭발}}&lt;br /&gt;
ㄴ 열등 Te가 과발현한 경우.&lt;br /&gt;
{{유리멘탈}}&lt;br /&gt;
{{원챔충}}&lt;br /&gt;
ㄴ 7차기능(맹점기능)이 Se(외향감각)이라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신념 및 가치관을 고수하는 경향이 크다.&lt;br /&gt;
{{심플/장애}}&lt;br /&gt;
ㄴ INxx 유형의 공통 특징으로 실제적이고 육체적인 활동에 매우 약함.&lt;br /&gt;
{{가벼움}}&lt;br /&gt;
ㄴ 씀씀이가 헤퍼 충동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PC충}}&lt;br /&gt;
{{트페미}}&lt;br /&gt;
{{빠순이}}&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ENFP와 더불어 감정기복이 가장 심한 유형이다. 건강한 INFP도 감정 기복이 어느 정도 있는 편.&amp;lt;ref&amp;gt;단 -A성향이 강하거나 에니어그램이 1, 5번이면 감정 기복이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불건강한 INFP의 특징들과 [[찐따]]의 스테레오 타입 간엔 유사점이 많다. 가령 트라우마에 시달리거나, &#039;집에서 왜 그랬지?&#039; 하면서 [[이불킥]]하는 등등.&lt;br /&gt;
&lt;br /&gt;
근데 그 순간 뿐이지 다음에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흑역사]]가 쌓이기 쉽다.&lt;br /&gt;
&lt;br /&gt;
이를 잘 나타내는 전형적인 사례로 [[메이플스토리|메이플]]의 [[루시드]], 에반게리온(특히 EOE)의 [[이카리 신지]]를 떠올리면 딱 맞는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네가 이 유형이라면 흑역사는 그만 신경 쓰길 바란다. 어차피 평균적으로 너의 흑역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의외로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딴 사람들은 기억해 봤자 희미하게 떠오르는 걸 너 혼자 생생히 떠올리며 [[이불킥]] 하지 말고 그냥 앞으로 잘 할 생각을 해라.&lt;br /&gt;
&lt;br /&gt;
ㄴ 기억력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흑역사 장면들은 생생하게 뒷배경까지 머리속에서 그려진다. 생각날때마다 몸 존나 비트는데 미칠 것 같다.&lt;br /&gt;
 &lt;br /&gt;
ㄴ 이거 진심 많이떠오른다. 진짜 지랄나게날때 아침마다 안정제먹고, 그럴정도로 미칠거같음&lt;br /&gt;
&lt;br /&gt;
ㄴ 이쪽 계열로써 한마디만 하자면 생각날려고 생각 나는게 아니라 [[갑툭튀]]하듯이 생각나는 경우도 있어서 좆같다 마치 숨쉬는 걸 신경 쓰는 그런 느낌이다. 말 그대로 피해망상이 좀 심하다... 보는 타입에 따라선 굉장히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처럼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잘못된 것을 알기에 입으로는 정의와 화합을 외치지만, 정작 추진력이 부족하여 행동을 하지 않는 소시민적 모습이 도드라지며, 비평 및 부정적인 평가를 듣기 힘들어한다. 상대 관계인 [[ISFP]]와 더불어 [[선택장애]]와 변덕 또한 심한 편.&lt;br /&gt;
&lt;br /&gt;
덤으로 본인만의 이상향이 확고하며 실천하려는 의지 자체는 강하지만, 쉽게 좌절하고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방향을 바꾸기라도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극도로 불건강한 INFP는 자신의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 의견을 표출하면 그것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을 하지 못하고 [[감성팔이]]를 시전하거나 자기가 무조건 옳다면서 막무가내로 빼애액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특히 인터넷 등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amp;lt;/ref&amp;gt; 이 경우 [[일베]]나 [[메갈]], [[워마드]] 등지의 개노답 사이트에 빠지기도 하고, 아니면 [[사이비 종교]]의 [[광신도]]가 되기도 하며 그 외에도 일반인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쓰레기 사상 등에 깊이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열등기능인 Te가 과도하게 발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모습만 보면 불건강한 [[ENFP]]와 비슷하지만, 차이점이라면 INFP는 [[인터넷]]에서 한남소추실잦이라고 [[미러링]]하는 선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ENFP는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때처럼 적극적으로 거리에 나와 반사회적 구호를 외친다는 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자신과 대립하는 일진에게 대응하는 능력은 [[INTP]]에 비하면 더 떨어진다. INTP의 경우 이상적이라고 하지만 INFP에 비하면 논리와 상황 파악 능력이 뛰어나다. INTP은 일진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설령 자신이 대화해서 해결하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일진들보다 더 잘하는 무언가를 길러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INFP는 피해자의 느낌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경쟁자로 보는 걸 꺼리는 편이다. 또한 표정 관리와 감정 조절에 미숙해서&amp;lt;ref&amp;gt;감정이 잘 드러나는 점은 xxFP 유형의 종특이자, 장단점이 명확한 부분이다. 다만 [[남초]]거나, 환경이 거칠거나, 사회적 지위가 낮다면 사회생활 못하는 [[폐급]] 등의 낙인이 찍힐 여지가 너무 크다.&amp;lt;/ref&amp;gt; 자기도 모르게 일진에게 만만하다는 이미지가 심어져 놀림감으로 전락하는 참사가 터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일진들이 계속해서 건들면 INFP가 한계에 도달해서 열등 Te가 과발현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면 일진 입장에선 당혹감을 불러일으킨다. 만약 피지컬 또는 지략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못해도 대등하다면 [[호구]]에서 [[힘숨찐]]으로 신분 상승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INFP에게 저 두 조건을 갖추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amp;lt;ref&amp;gt;괜히 창작물에서 INFP가 주연으로 나올 경우 이능을 쥐어주는 식으로 피지컬과 지략을 극복하고 보는 경우가 많은 게 아니다.&amp;lt;/ref&amp;gt; 만약 이 부분에 대해 힌트를 얻고 싶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pnZQewIy2q0 이 영상]을 참조해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이원 관계인 [[ESTJ]]와 접점이 있을 경우, ESTJ가 INFP를 계속 갈구다 INFP가 폭발해서 사고가 터지는 경우가 많다. 정 반대 유형 중에서도 유달리 궁합이 안 좋은 편.&amp;lt;ref&amp;gt;사실 이건 에니어그램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데 INFP는 주로 4, 5, 9번 등의 움츠림형 에니어가 많은 반면, ESTJ는 주로 1, 3, 6, 8번 등의 의존, 공격형 에니어가 많은데 그 중에서 3번이 가장 많다. 그나마 1, 6번 등의 의존형 에니어를 가진 ESTJ라면 INFP가 규칙만 잘 따라주고 실수를 최소화하기만 해도 적당한 선에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강도로 갈구는 데에 그치지만, 3, 8번 등의 공격형 에니어를 가진 ESTJ일 경우 1, 6번 ESTJ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amp;lt;/ref&amp;gt; 이론 상으로는 INFP - [[ISTP]] 관계가 초자아관계이나 실제로는 [[ESTJ]]와의 통상적 관계가 초자아관계라는 이름에 더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 INFP와 [[ISTP]]는 같은 내향형 + 인식형인 IP 유형이라 서로의 영역을 잘 침범하지 않는다면 충돌할 일을 막을 수 있고 의외로 공통점도 있기 때문에 사이가 아주 나쁘진 않은 반면, [[ESTJ]]와 INFP는 애초에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로 성향의 차이가 극단적이며, [[ESTJ]]가 INFP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자주 침범하고 오지랖을 심하게 부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합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지위가 엇비슷하거나, 1:1 상황이면 사정이 나아지지만&amp;lt;ref&amp;gt;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유명인 중 김숙(INFP)과 송은이(ESTJ)가 대표적이다.&amp;lt;/ref&amp;gt;, 대부분은 ESTJ의 홈그라운드인 [[학교]], [[직장]] 등지에서 [[기울어진 운동장|갑의 입장으로 마주한다]]. 최악의 이원 관계인 셈.&lt;br /&gt;
&lt;br /&gt;
그나마 활동 관계인 [[ISTJ]]라면 I 성향을 공유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찔러 대면서 갈구는 학대는 거의 없을 뿐더러 ISTJ는 그 자리에서 직설적인 말을 하기보단 만행들을 기억해 둔 상태에서 자신이 유리해졌을 때 터뜨리는 타입이라서 일정한 한계 이상에 도달했을 때는 폭발하지만 평상시에는 내색을 잘 안 하기 때문에 INFP와는 싸움이 생길 일은 사실상 낮다. 뭐 서먹하기야 하겠지만 비즈니스에서는 그래도 마찰을 겪을 일은 없다는 것. 무엇보다 ISTJ는 보편적인 선을 넘은 게 아니라면 명분이 없을 때는 그냥 빠져 있을 때가 많다.&lt;br /&gt;
&lt;br /&gt;
하다못해 [[ESFJ]]여도 먼저 아는 척을 하거나 오지랖을 부리면서 가치관이나 생각을 함부로 말하는 등 선 넘은 개찐따짓만 안 한다면 INFP와 같은 F성향을 공유하면서 감정적인 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하는 관계가 통하게 될 가능성은 있지만 ESTJ와는 양쪽 다 건강하거나 서로 공유하는 취미가 비슷하지 않은 이상 다른 이원 관계에 비해 많이 충돌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INFP는 나라 별로 대우가 완전히 다른 유형 중 하나인데, 대체적으로 서구권에선 각자도생 정서가 강한 [[미국]]&amp;lt;ref&amp;gt;설령 그렇다고 해도 미국은 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문화예술 분야로 유명한 도시에 정착하면 숨통이 트인다. 특히 [[시애틀]]이 있는 [[워싱턴]] 주([[INFJ]]), [[캘리포니아]]([[ENFP]])에 정착한다면 INFP가 살기 편해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 [[호주]]&amp;lt;ref&amp;gt;다만 아웃백 같은 시골 깡촌이 아닌 시드니, 맬버른, 브리즈번 등 동부 해안가 대도시에 정착한다면 반대로 적응하기가 용이하다.&amp;lt;/ref&amp;gt; 등이 아닌 적당히 예술성을 중요시하는 [[유럽]]이나 이상향과 도덕적 가치 및 다름의 가치를 높게 사는 [[캐나다]]에서는 특유의 독창성과 신중함으로 인해서 진입장벽만 빼면 착하고 나름 재미있는 사람 취급 받는다.&amp;lt;ref&amp;gt;특히 캐나다는 정서문화가 [[에니어그램]] 9번+[[ENFJ]] 성향이라서 INFP에겐 최상의 나라이고 캐나다 사회에서도 INFP를 바람직한 인간상으로 높게 평가하는 편이다. 캐나다 말고도 유럽(특히 북유럽)과 뉴질랜드 같은 나라는 INFx유형에게 우호적인 편이니 살기에 편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반면 ESxJ 성향이 강한 [[짱깨]], [[개슬람]], [[한국]] (앞의 두 막장 국가에 비하면 그나마 낫지만 여전히 집단주의가 악질적인 방향으로 휘어지는 사례가 많다.) 에서는 마녀사냥 타겟 1~2순위를 다투고 [[당한 놈 잘못]] 드립까지 들으면서 괴롭게 지내게 된다. 일본 정도만 되어도 위의 셋 보다는 더 나을 듯. 일본의 집단도 폐쇄성이나 권위주의를 따지는 꼰머들이 있는데 한중일 중에서도 한/중은 ESxx 꼰머가 주류인 반면 일본은 일반적으로는 ISxx, 회사나 학교 같은 조직 문화는 ISxJ 꼰머가 주류인 것으로 보인다는 특징 때문에 난이도는 &#039;&#039;&#039;비교적&#039;&#039;&#039; 낮은 편이다&amp;lt;ref&amp;gt;물론 INFP 입장에선 이조차도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bti&amp;amp;no=305229 이 글]도 참조해보면 좋을 듯. 안 그래도 일본의 [[메이와쿠]] 문화는 ESFJ 문화에 가깝다.&amp;lt;/ref&amp;gt;. 당장 일부 한국 [[커뮤니티]]만 봐도 타 유형이 INFP를 씹프피라 하거나 MBTI 풍자에서 항상 1순위로 나오는 등 취급이 좋지 않다.&amp;lt;ref&amp;gt;당연한 말이지만 네이트판 같은 엠생 찐따 커뮤를 뺀 일반적인 커뮤에선 씹프피라는 용어를 쓰면 쓴 새끼가 조리돌림 당하며, 이에 관한 뇌절이 하도 심해져서 씹프피라는 용어를 금지어로 지정하라는 여론도 종종 나오는 편이다. 다만 남초 커뮤에선 MBTI의 M자만 나와도 [[여초]] 분탕 취급하고 극딜을 박는 추세라 MBTI 밈이 낄 여지가 없는 상황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어지간히 좆같이 대해도 남성은 대충 짜증만 내고&amp;lt;ref&amp;gt;ExFJ 유형이 ExTJ와는 차원이 다른 고함을 질러 대면서 역정을 내는 모습이나 ExFP 유형이 불건강한 ExTP 마저 아득히 능가하는 광기와 폭력성을 보이는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고, 목소리에 짜증이 좀 섞이는 정도다.&amp;lt;/ref&amp;gt;, 여성은 작게 울고&amp;lt;ref&amp;gt;ExFx-T 유형의 여성이 폭발했을 때 동네방네 떠나가게 우는 거와는 완전 다르게 눈물만 줄줄 흘리거나 작게 으흑.. 하고 만다.&amp;lt;/ref&amp;gt; 말기 때문에 목소리 작은 사람을 [[헬조선|병신으로]] [[짱깨|치부하는]] [[개슬람|사회]]에서는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계점을 돌파하면 그 성격 불같은 ExTx들&amp;lt;ref&amp;gt;사실 ExTx 계열은 성격이 불 같은 건 맞지만 쾌락주의자 ESTP를 제외하면 폭주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막무가내식 폭주보다는 체계적이고 선동하는 독재자에 더 가까운 유형이 바로 ExTx 계열이다.&amp;lt;/ref&amp;gt;도 당혹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폭발하는데,&amp;lt;ref&amp;gt;사실 INFP뿐만이 아니라 ExFJ 유형도 겉으로는 잘 참고 친근해 보여도 일정한 선을 넘었을 때 폭발하는 강도는 굉장히 강하다. 특히 INFP가 폭발을 했을 때 불건강한 ESxx 또는 ExTx 계열은 외향성에서 오는 높은 에너지나 특유의 불 같은 성격으로 적반하장으로 공격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INFP의 분노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셈이다. 다만 상술했던 ExFJ 중에서 ENFJ라면 정말 막장이 아닌 한 INFP의 임계점을 건드리는 일은 잘 없다. 둘 다 같은 NF를 공유하면서도 ENFJ는 깐깐한 관리자나 쾌락주의 양아치에 비하면 좀 더 이상적인 요소를 추구하고 신념을 이해하려는 타입에 가깝기 때문. 하지만 ENFJ가 불건전한 위선이나 선동의 의도를 품고 있다는 것을 INFP가 인식한다면 임계점에 도달하는 건 순식간이다. 또한 ExTx 중 ENTx 유형이라면 INFP와의 관계에 있어서 T와 F의 대립 때문에 트러블이 있을 수도 있지만 불합리한 상황을 인내해야 하는 현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는 점, 미래지향적이거나 이상주의적인 가치관이 있다는 공통점이 많아서 명분 없이 INFP를 갈구지만 않는다면 극단으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불건강한 SJ (특히 ESTJ) 유형의 괴롭힘에 INFP가 괴로워 할 때 말려주기도 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또한 INTx, 특히 INTJ 같은 경우에는 INFP에게는 수혜-후원의 관계이고 I와 N을 공유하는 데다 내향+직관형 중에선 1인자 격이다. 거의 대부분 INFP의 상관으로 있게 되는데 ESTx에 비하면 충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고, 잘 말려주는 동시에 곧잘 격침, 몰락시키기도 한다. 페르소나도 어느 정도는 잘 쓰는 편인 데다가 말빨과 논리가 최상급이기 때문. INFP가 해코지하거나 복수하려고 해도 빠르게 캐치해서 대비를 하고 역으로 카운터를 친다. 적으로 만든 INTJ는 INFP의 숨겨진 진정한 강적이라 거의 이길 수 없는 상대다. 동물로 비유하면, 최하위 먹이사슬인 토끼가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인 맹금류(매과, 수리과)에게 덤비는 꼴. INTP 또한 마찬가지. INTP도 INFP에 비하면 논리와 대처 능력이 뛰어난 편이고, 토끼가 부엉이에게 덤비는 것과 똑같다. 피지컬도 INTx가 INFP보다 그나마 앞서기도 하고. INTx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로 흑화하면 특유의 과묵함이 더 강해지면서 매우 싸늘해지고 무서워지며, 조용히 칼을 간다. 속으로는 스스로 허당으로 여기고, 자기 비판도 하는 INTJ가 유능함과 똑똑함에 반해 따라오는 INFP를 보면 속으로는 의문을 품으면서도 어이없어 할지도 모르지만, 서로가 잘 맞으면 윈윈 관계로 좋게 지낸다. [[INTP]]같은 경우에도 T와 F의 차이 때문에 충돌이 좀 있을 수 있으나, 크게 대치할 일은 많지 않다. 대체로 이해관계가 서로 잘 맞아 떨어진다면, 같은 INxP라는 점에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상대가 된다. 애초에 INFP 못지않게 INTx도 헬조선 사회에서 취급이 영 좋지 않으며 왕따룰렛과 정치질에 이리 치인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INFP의 복수의 칼날이 INTx에게 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복수에 눈 먼 INFP에게 제대로 복수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조언해 주는 등 서포터 역할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 편이다. 매체에서도 불건강하든 건강하든 어느 쪽이든 간에 INFP와 INTx랑 엮이는 경우가 의외로 꽤 많은 편.&amp;lt;/ref&amp;gt; 왜냐하면 IxFx 유형은 시한폭탄 같은 특징을 보이기 때문.&amp;lt;ref&amp;gt;IxFx 계열이 불 같은 성격과는 정 반대일 뿐더러 I를 근본적으로 소유하기 때문에 경솔한 행동과도 거리가 멀지만 종종 유리멘탈 취급 받고 본인도 자신을 유리멘탈 취급하는 상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나마 ISFJ라면 다른 IxFx보단 덜하겠지만 첫인상이 철벽으로 보이는 ISTJ 내지는 엄격한 실리주의자인 ESTJ와 비교하면 한계가 있다.&amp;lt;/ref&amp;gt; 임계점이 높은 만큼 폭발도 생각보다 강하다. 그러니 이러한 불상사를 막으려면 INFP가 직접적으로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시정 요구를 할 때 임계점이 다가오고 있는데 최대한 억누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바로 사과하고 행동을 고쳐야 한다. &lt;br /&gt;
&lt;br /&gt;
상술했던 INFP가 폭발하는 이유는 갑을관계나 집단의 분위기 같은 현실적인 요소보다 나 자신의 신념과 자신만의 윤리관을 어떻게든 탄압 받지 않고 드러내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있다. I 유형이기 때문에 본인의 주관을 잘 드러내려고 하지 않을 거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갈구지 않고 서로 무난한 관계에서만 해당되지, 오랜 기간 동안 그것도 여러 번 자신과의 생각 차이를 오직 자신의 탓으로만 돌리면 임계점에 도달해서 일이 터지고야 마는 것이다. 그리고 [[ENTJ]]를 제외한 J 유형 보다는 P 유형이 좀 더 자신과 관련된 요소를 밝히는 성향이 강하고 집단의 이익 때문에 본인이 맞춰가야 한다는 현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T 유형에 비유하면 ESTJ보다는 ESTP가 더욱 막무가내이면서 더욱 저돌적이라고 비춰지는 원리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기능위계로 대입해보면 주기능 Fi+ 3차기능 Si 그리고 열등기능 Te가 폭주해서 자신이 괴롭힘 당한 상황과 그에 느꼈던 자신의 심정을 아주 세밀하게 쏟아 버리고 부기능 Ne가 폭언의 수위를 높이는데 발현되고 7차 맹점 기능이 Se라서 타협은 절대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위력이 강해지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글고 ESxP, xNxP 유형이 헬조선 조직 생활에 가장 불리한 성격이자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이 중 INTP는 특유의 강한 멘탈과 Ti 기능으로 신중함과 이해관계 의식을 빨리 한다면 다른 간섭 안 받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INFP는 그게 힘들다.&amp;lt;/ref&amp;gt; 환경 빨만 보면 그 ISxx 못지 않게 많이 타는 유형임.&lt;br /&gt;
&lt;br /&gt;
그래서 인성 좋고 자식 교육을 적극적으로 하는 부모를 잘 만났다면 그럭저럭 맞는 일을 찾아서 썩 나쁘지 않은 전형적인 소시민으로 살기도 하는데, 어찌 보면 INFP의 정신 상태를 토대로 소속된 집단, 공동체의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기도 하다.&amp;lt;ref&amp;gt;단 INFP가 권력을 잡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사례도 있기에 완전히 맹신하긴 어렵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래 자료를 보면 [[INTJ]]를 제외한&amp;lt;ref&amp;gt;이쪽은 아래 표 기준으로는 소득 수준이 상위권이고, 내향형 중에서는 가장 높다고 나온다. 실제로 MBTI 유형 별 소득, 교육 수준 관련 다른 여러 자료들에서도 상당히 높은 순위를 보여주는 유형이다.&amp;lt;/ref&amp;gt; IN 유형들이 전체적으로 효율이 좋지 못한 편이지만, 그중 INFP는 가장 교육 투자 대비 수입이 적다. 교육 수준 자체는 생각보다 높은 편인데,&amp;lt;ref&amp;gt;INFP는 개념 및 기호 이해 능력이나 예술적 능력이 모든 유형 중 가장 높은 편이다 보니, 인문과 예술 계열 학문에서 높은 학위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제법 높다.&amp;lt;/ref&amp;gt; 소득은 모든 유형 중에서 꼴찌이다. 대충 구글 같은 데에서 &amp;quot;MBTI별 소득&amp;quot;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3위~15위 내에서는 많이 엎치락 뒤치락 편이지만, 1~2등 ENTJ, ESTJ와 꼴등 INFP는 항상 똑같이 나온다. 이상치에 민감한 등 평균이라는 지표 자체가 가지는 한계는 충분히 고려해야겠지만, INFP의 소득 수준과 관련된 표본 자체가 일관된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MBTI유형이 INFP인 사람들의 평균 소득이 다른 MBTI 유형을 가진 사람들보다 낮다는 점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사족으로, MBTI 유형 별 평균 소득 관련 자료 대부분을 보면, 평균 소득 상위권을 구성하는 유형은 대부분 xxTJ, ExxJ, ExTx인 경우가 많으며, 중간 두 가지 지표만 봤을 때는 NT &amp;gt;= ST &amp;gt; SF &amp;gt; NF의 양상이 나타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NFP는 자기 자신이 잘 나가는 모습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인지 대가는 쥐꼬리만 한데, 일은 힘들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는 자리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상을 받아도 좋아하거나 감사하는 반응이 먼저 나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받아야 할 걸 내가 뺏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부터 하는 편. 이러한 모습들 때문에 자기 이익을 잘 못 챙기는 모습이 정말 자주 목격되며,&amp;lt;ref&amp;gt;심지어 그 [[가스라이팅]]에 약하고 호구 이미지가 강한 ISFx보다도 심한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이는 통계적으로도 평균 소득이 최하위라는 결과로 나타난다.&lt;br /&gt;
&lt;br /&gt;
다만 이것은 앞서도 말했지만 그저 &amp;quot;평균&amp;quot;일 뿐이다. 중요한 건 본인이 INFP냐 ENTJ냐가 아닌, 먹고 살 재능을 확실히 갖췄느냐이다. 그리고 진짜로 소득의 평균도 저 정도로 극렬한 차이도 나지 않는다. 보통의 경우 1위 ENTJ의 75%선에서 INFP의 평균 소득이 형성된다. 그러니 본인이 이 유형이라고 돈 못 버는 찐따라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노오오오력해서 재능을 키워보자.&lt;br /&gt;
&lt;br /&gt;
[[파일:mbti 투자 대비 수입.jpeg|400픽셀|가운데]]&lt;br /&gt;
&lt;br /&gt;
=== 진짜 단점 ===&lt;br /&gt;
{{심플/극혐}}&lt;br /&gt;
{{실망}}&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ㄴ 마침 [[파이(인터넷 방송인)|오른쪽에 있는 인물]]도 INFP다.&lt;br /&gt;
{{내로남불}}&lt;br /&gt;
{{적반하장}}&lt;br /&gt;
{{고양이}}&lt;br /&gt;
{{심플/꼰대}}&lt;br /&gt;
{{심플/놀라게해서는}}&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심플/노답}}&lt;br /&gt;
&lt;br /&gt;
지금까지 서술은 대부분 INFP가 피해자인 경우에 대한 위주로 이루어졌는데, 의외로 이기적인 모습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미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주기능 Fi가 이상한 곳으로 향할 경우, [[파이(인터넷 방송인)|본인이 당한 상처는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재앙이고 정의롭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루리|남이 당한 상처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으로 매도하는 등 선택적으로 공감하고 모순적으로 정의로운 체리피커의 모습을 제법 자주 보여준다.]] INFP는 부기능 Ne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할 경우 주기능 Fi에서 상대방의 처지를 고려할 창구가 없어진다. 이 때문에 자기와 거리가 먼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을 넘어, 심지어 무지성 악담을 쏟아붓는 모습을 보인다. &amp;quot;팔 뜯어졌으면 팔 장애로 살아! 근데 나 손가락 베인건 너무 아파! 내 손가락 베이게 만든 거는 정의롭지 못해! 정의롭지 못한 짓거리를 한 사회는 죽어버려!&amp;quot; 이런 식으로.&lt;br /&gt;
&lt;br /&gt;
주기능 Fi가 불건강하게 과발현 되면 자기만 우선으로 생각해서 남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상대방으로 부터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다.&amp;lt;ref&amp;gt;이는 Fi를 주•부기능으로 사용하는 불건강한 xxFP의 공통점이다. 또한 열등기능 Fi가 과발현 된 불건강한 ExTJ한테도 위의 불건강한 INFP와 비슷한 행동 양상이 나타나는 편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타인에게 손절 당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소심하다고 다 배려를 잘 하는 것은 아닌 게, 불건강한 INFP는 자의식 과잉이 심해 (주기능 Fi 과발현) 남 입장에서는 생각을 못한다.(부기능 Ne의 등한시) 이러한 이기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고 특유의 수동 공격성 때문에 사람을 화나게 해서 참다 못한 상대방 쪽에서 불건강한 INFP를 손절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불건강한 INFP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정치병|하루종일 정치 얘기만 하고]] 자기가 지지하는 쪽이 패배하면 극단적인 [[국개론]]자&amp;lt;ref&amp;gt;주로 좌파 성향에서 발현된다.&amp;lt;/ref&amp;gt;, [[일뽕]]&amp;lt;ref&amp;gt;주로 우파 성향에서 발현되고, 일본의 문화예술 분야는 INFx 정서에 특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일본에 대해 굉장히 잘못된 환상을 갖기 쉽다. 자세한 건 상단의 나라 별 대우에 관한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 등으로 흑화하여 같은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도 질겁할만한 내용들을 폭발하며 토해내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집단주의 사회 특유의 불건강한 ESxJ스러운 병폐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INFP는 극단적으로 변해서 궁극적으로는 국가와 민족을 증오하는 단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의외로 [[정치질]]에 능한 경우가 많아 같은 INFP여도 정치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INFP는 정치질에 능한 INFP에게 [[동족혐오|잡아먹히는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 특히 불건강한 에니어 2w3, 3w2 INFP는 불여우같이 사람을 살살 긁는 언행이나 정치질에는 도가 튼 경우가 많다. 물론 해당 유형들은 INFP 내에서 극히 소수지만, 재수 없게 같이 둘 경우 [[핵전쟁]]을 방불케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INFP에 대한 평가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 일단 인터넷 자체가 INxP, 특히 가상의 세계를 잘 탐닉하는 INFP의 나와바리인데, 그러다 보니 스스로들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상당히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이들의 모습이 같잖은 [[선민의식]]으로 보이다보니 다른 유형에 비해 비판과 조롱의 강도가 높아지기 십상이다. INFP 스스로도 이상향이 확고한 부작용으로, 스스로가 이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자기혐오에 빠지기 상당히 쉬운 편이다보니 스스로를 자학하는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다보니 INFP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극단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다. 어느 문서가 안 그러겠느냐만은 특히 INFP 문서에서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서술된 바의 6~70%정도 수준으로 생각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의외}}&lt;br /&gt;
의외의 사실로는 이러한 불건강 INFP를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바로 동일한 INFP인데, 다른 유형들에 비해 과거의 불건강했던 [[흑역사]]+[[동족혐오]]까지 추가되니 어찌 보면 당연하다. 가장 알려진 사례로는 [[머니게임]]인데, [[파이(인터넷 방송인)|파이]]+[[이루리]]의 불건강한 모습에 가장 분노했던 인물이 같은 INFP인 [[공혁준]]이었고 이로 인해 서로 파국으로 치달은 것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그리고 그 공혁준은 초자아관계인 [[ISTP]]로 변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INFP ==&lt;br /&gt;
{{개쩌는사람}}&lt;br /&gt;
{{멋있음}}&lt;br /&gt;
{{심플/성인}}&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8.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9.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27.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74.jpeg]]&lt;br /&gt;
&lt;br /&gt;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IXFX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연애]]할 때 유리하다. 첫글자가 I로 시작함으로써 남성성을 증명하고 3번째 글자가 F이므로 여자들이 원하는 [[공감]]능력을 갖출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자는 사교적인 성향이 높을수록 여성스럽고 남자는 외로운 늑대 기질이 보여질수록 남성스럽기때문에 I성향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 여자의 본능이다.&lt;br /&gt;
&lt;br /&gt;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이처럼 여자들은 동성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기질인 내향적 성격을 원한다. 외향적인 여자 [[연예인]]들이 내향적인 배우 엄태구에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md/2024.12.29-170420/https://cafe.daum.net/ok1221/9Zdf/2374718 여자들은 타투로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므로] [https://archive.md/2024.12.28-040456/https://cafe.daum.net/ok1221/9Zdf/2460399 타투없는] [https://archive.md/2024.12.29-082312/https://cafe.daum.net/ok1221/9Zdf/2437493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https://archive.md/2024.12.30-125843/https://cafe.daum.net/ok1221/9Zdf/2339721 여자들의 약 80%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물론 여자들이 낮져밤져보다 낮져밤이를 원하므로 밤에는 짐승처럼 여자를 [[스팽킹]]할 수 있어야한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되 밤에는 여자를 매우 거칠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섹스]]해야 한다. 문제는 I 성향이 너무 강하면 낮져밤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낮져밤이가 100점이라면 낮져밤져는 95점은 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맞지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 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라도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의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15.jpeg]]&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1.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2.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3.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67.jpeg]]&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은 I성향의 남자를 남자답다고 좋아하며 본인들의 주류 성격인 SF, 더 넓게 따지자면 F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F와 사귀고 싶어한다. 따라서 I와 F를 모두 갖고 있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다. [https://archive.md/2024.06.21-082320/https://www.gqkorea.co.kr/2018/12/26/night-crawler/ 서강준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바라는 IXFX의 남자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마치면 95점이고 낮져밤이 성향까지 갖춰야 100점이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돼 밤에 [[섹스]]할 때는 격렬하게 여자를 [[스팽킹]] 할 줄 알아야 100점짜리 남친이 되는 것이다. [[낮]]과 [[밤]]에 완전 다른사람처럼 변해서 반전매력이 있어야 만점이다. 하지만 100점짜리 남친 성격은 너무 어려우니 밤에 얻는 5점은 그냥 보너스점수라고 생각해라.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다.&lt;br /&gt;
&lt;br /&gt;
== 왜 온라인 상에 많을까? ==&lt;br /&gt;
 ※ 이 부분은 [[뇌피셜]]이 많으므로 실제 INFP분들의 썰을 써 줬으면 좋겠다. 걍 이렇게 단정짓기엔 너무 위험한 생각이니까.&lt;br /&gt;
&lt;br /&gt;
INFP들은 현실보다 온라인 상에서 흔하게 보이고 씹덕들이 많은 거 같던데, 그런 이유에 대해서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청소년기 이후의 INFP들은 유독 사회적으로 적응하기 아주 힘들어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급식 시절과 학식 시절에는 ESxx 특히 ESTx 일진들의 깡패짓에 시달려야 했고&amp;lt;ref&amp;gt;특히 불건강 ESxP의 홈그라운드인 [[똥통학교]]나 [[지잡대]]로 가게 되면 더욱 고생하게 된다.&amp;lt;/ref&amp;gt; 군대, 직장의 경우에도 ESTJ와의 상극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사실상 극복하기 힘든 난관이다.&lt;br /&gt;
&lt;br /&gt;
I+N 조합의 이질성이 P 특유의 미결 선호&amp;lt;ref&amp;gt;남녀노소에 상관없이 INxP 계열이 자신의 편을 늘리는 데는 유독 불리하다. 정말 어린 유아기에서 고학년 이전의 초등학생은 상식적이라고 보는 건 힘들지만 활동성이 높은 ENFx 또는 ExxP 계열이 유리하고 일진 놀이가 존재하는 고학년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는 ExTx 또는 ESxx 계열이 유리하다. 그나마 성인이 되면 더 신중해지거나 집단의 분위기나 이익에 대한 인식이 생겨도 ESxJ 내지는 ISxx 정도로 바뀌지 현실 감각이나 취미가 동떨어진 INxx 계열 중심으로 인간관계가 돌아가는 건 굉장히 어렵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그나마 INxJ의 경우, 미결보다는 결정이 되어있는 상태를 편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자기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못을 박고, 누가 내 편인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으므로, 특유의 개성과 자기 세계가 오히려 리더십 등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부분이 덜해지나, INxP의 경우, P 유형 특유의 미결 및 임기응변 선호 성향으로 인해 유연성은 뛰어나나, 결단력이 약한 면이 있어 인간관계 측면에서 더 불리하다.&amp;lt;/ref&amp;gt;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와 좌절을 받으면서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amp;lt;ref&amp;gt;다만, 세상 만사가 그렇듯이 이것 또한 진리의 케바케다. INxP의 내향성이 단순히 자기 세계에 갇히는 것으로 드러나지 않고, 타인을 양보하도록 한 발 물러서는 태도 또는 xNxP 특유의 창의성이 더 도드라지도록 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경우, 특유의 자기 세계 또한 타인으로 하여금 유쾌하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렇게 약 10년 정도 지내다 보면 주기능인 Fi가 부정적으로 발현되거나, 아니면 부기능인 Ne를 등한시하고 3차기능인 Si를 과도하게 써서 Fi - Si 루프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amp;lt;ref&amp;gt;Fi - Si 루프 현상에 대해 더 자세히 서술해보자면 Si는 자신이 직접 느껴본 사건이나 느낌 등을 꼼꼼하게 기억하고 활용하는 기능인데, 루프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주기능인 Fi와 합쳐져서 과거의 나쁜 기억 즉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억폭력}}&lt;br /&gt;
이러면 소극적으로 변하면서 [[피해망상]] 혹은 [[기억폭력]]에 시달리게 되거나, 아니면 동족끼리 모여 어울리는 등 인간관계가 폐쇄적으로 변하더라.&amp;lt;ref&amp;gt;INFP는 [[헬조선]] 기준 6.7% 정도로 꽤 흔한 유형이라(적어 보이지만, 1/16이 6.25%임을 감안해야 한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 그러다보니 온라인 상으로 도피하게 되고..&lt;br /&gt;
&lt;br /&gt;
ㄴ 나만 그런거인줄;;&lt;br /&gt;
&lt;br /&gt;
ㄴ 개인적으로 여기가 디시위키이기 때문에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사실 내가 문제없이 사회생활을 잘 한 것도 있고, 내 주변에도 INFP 동족들이 꽤 있는데 다들 큰 트러블 없이 사회생활 잘 하는 것도 있어서 ㅇㅇ.. 내 생각엔 주기능 Fi가 얼마나 긍정적으로 발현되느냐가 INFP의 건강-불건강을 가르는 것 같음. 나도 그렇고, 내 주변 인프피들도 그렇고 다들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기도 하고(물론 난 내가 그렇게 착한 건 모르겠지만.),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서 그런지 어설픈 면이 있으면 주변에서도 많이 챙겨 주고 하거든. 근데 위에 언급된 것처럼 Fi가 부정적으로 발현된 케이스라면 당연히 사회부적응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에서 본 불건강 INFP들이 내가 제일 혐오하는 인간들이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고.&lt;br /&gt;
&lt;br /&gt;
ㄴ 그런데 이렇게 사는게 인프피로써 당연한 걸 수도 있는데 성실하고 착하게 살면 속이 타들어갈 수 있음 그래서 별로 안 친하면 착한 애라는 인식이 강한데 친하게 지내다가 인프피의 예민함이 당황스러워서 나가떨어지거나 인프피가 자신의 감정 참고살다가 지쳐서 자기가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있음&lt;br /&gt;
&lt;br /&gt;
씹덕아싸 인프피다. 부정적이고 고통스러운 현실세계완 달리 인터넷은 천국의 공간이다. 원하는것들을 검색으로 찾아내고 구태여 사람만날일도 없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사람들은 갤처럼 따로 모여있어 대화하기가 편하다. 인싸들은 이해가 안간다. 왜 그렇게 집밖으로 다니는걸 좋아할까. 반지하에 가둬나도 컴퓨터랑 휴대폰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lt;br /&gt;
&lt;br /&gt;
워낙 친구들이랑 어울리기보단 혼자 사색하는 걸 좋아해서 딱히 친구들에는 관심이 없거나 있더라도 웬만한 친구들이랑은 손만 흔들고 마는듯. 자기랑 생각이나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 만나면 걔랑&#039;&#039;&#039;만&#039;&#039;&#039; 논다.&lt;br /&gt;
&lt;br /&gt;
== INFP의 주저리주저리 ==&lt;br /&gt;
{{일기}}&lt;br /&gt;
&lt;br /&gt;
 &amp;lt;&amp;lt;다 읽어본 입장에서 그냥 안읽는거 추천한다. 같은 infp로서 이런애들이 대다수는 아님. 아니면 정말 각 비율 70프로이상의 극단적인 INFP이던지.. 이 부분이 infp의 단점을 부풀려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amp;gt;&amp;gt;&lt;br /&gt;
&lt;br /&gt;
지나가던 아싸 씹덕 인프핀데 나도 학창시절 인간관계랑 성격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인터넷에 infp카페나 mbti, 심리학 관련 블로그도 많이 돌아다녀보고 그랬던거 같음. &lt;br /&gt;
&lt;br /&gt;
그리고 윗글 뇌피셜로 썼다고는 했는데 내가 봤을때는 거의 맞는 말 같다. 특히 현실에 친구가 별로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는 건 더더욱.&lt;br /&gt;
 &lt;br /&gt;
다만 나는 인터넷 친목질은 극혐이라 그냥 저런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가끔씩 댓 다는 정도만 했음.&lt;br /&gt;
&lt;br /&gt;
학창시절 중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고딩때였는데 썰 좀 풀자면 중딩때까지 같은 씹덕 친구들끼리 놀았다가 대학가기 싫고 일이나 하자 해서 공고를 갔다. 그것도 전교에서 혼자.&lt;br /&gt;
&lt;br /&gt;
일반고나 다른 공고 간 애들은 씹덕친구도 어느 정도 사귀고 인맥 넓혀가는 와중에 우리학교는 그런 애들도 거의 없고(내가 본 덕들은 1,2,3학년 전부 합쳐서 10명 될까말까였다.) 나머지 애들도 중딩때 봤던 애들이랑 다르게 인성쓰레기 양아치들이 많이 보여서 자연스럽게 반에서 찐따됨. 애들이 나한테 시비도 많이 걸었고.(이건 특히 고1때) &lt;br /&gt;
&lt;br /&gt;
그래도 내가 공부는 어느정도 해서 성적은 거의 평균 90점대, 자격증은 기능사 2개 땄다. 근데 이건 1주일 빡세게 하면 웬만해선 이렇게 나오는데 공고라 그런지 딴애들은 이마저도 똑바로 안하더라.&lt;br /&gt;
&lt;br /&gt;
여튼 지금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출근충]]으로 살고 있는데 그나마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 한명이랑 새로 [[산업기능요원]]으로 들어온 친구, 그리고 지금 현장실습 다니고 있는 학교 후배들이랑 어울리면서 회사생활 중이다.&lt;br /&gt;
 &lt;br /&gt;
물론 걔네들이랑은 애니 [[라노벨]] 얘기 이런거 말고(어차피 볼 시간도 별로 없음) 일상, 게임얘기 주로 하는편. 마지막으로 다른 중학교때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그립다 그러는데 나는 고등학교 시절 1도 안그립고 다시는 돌아가기 싫다. 솔직히 고딩때랑 지금 둘 중에 뭐가 낫냐고 하면 당연히 지금이 낫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lt;br /&gt;
&lt;br /&gt;
ㄴ 윗글 작성자다. 뇌피셜이라고 한 이유가 나는 INFJ라서 그럼. P/J 하나 차이라 해도, 당사자가 쓰는 거에 비하면 신빙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테니까.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써본 글인데 공감해줘서 고맙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INFP인데 내가 봐도 유난히 넷상에 많이 보이는 것 같음.. 솔직히 나는 아싸인데 정말 나같은 유형들이 나랑 상황이 비슷한지 궁금해서 찾아보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성격?이 사회생활에서는 힘든 성격이라 사회에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음. 역시 그러다보니까 넷상에서 풀어놓는 게 좋겠지. 익명성도 있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우리랑 성격이 달라서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쳐먹음.&lt;br /&gt;
&lt;br /&gt;
쓸데없는 일 밤에 생각하면서 흑역사 갖고 이불킥하고 멍 자주때리고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도 나랑 맞음. 솔직히 INFP가 감성쪽으로 발달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남들이 생각없이 싸지른 말도 계속 마음에 담고 있음.. &lt;br /&gt;
&lt;br /&gt;
그러다보니 남들은 왤케 생각없이 말을 할까 싶어서 심리 관련된 책도 많이 읽게 되었음. 근데 은근 재밌으니까 우리 종특인 아싸인생을 혹시라도 개선하고 싶다면 읽는 걸 추천함. 근데 난 아싸인게 좋아서 인성이나 감정 심리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부만 하고 친구는 별로 만들 생각이 없음.&lt;br /&gt;
&lt;br /&gt;
뭐 어찌됐든 니들이 INFP건 아니건 급식때나 성인때나 사회생활 힘들거라고 예상하는 거 앵간해선 맞을듯. 위에서 말했듯 나같은 경우도 힘드니까 넷상에서 나랑 비슷한 처지 찾아서 안식을 갖는거지 ㅇㅇ. 현실에서는 비슷한 부류나 심리 전문가 정도 아니면 이해도 못하더라.. 당장 내 아빠만 봐도 고민을 털어놔도 별 이해도 못하는게 눈에 훤하고 그냥 대화수준이 비슷한 사람이 별로 없다. 내가 이상한 거일 수도 있겠지만 여튼 나는 그렇다.&lt;br /&gt;
&lt;br /&gt;
ㄴ 먼저 썰 쓴 사람인데 진짜 사람들 생각없이 말 툭툭 내뱉는거 너무 공감된다. 그래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는데, 이게 말은 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 말을 할 때 &amp;quot;미안한데 ~&amp;quot;같은 쿠션 화법이 과도하게 나와서 듣는 사람들이 답답해하는 부작용이 나더라.&lt;br /&gt;
&lt;br /&gt;
그리고 아싸인게 좋다는 것도 동감하는데, 나도 예전에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그냥 혼자 다니는게 낫다 생각해서 혼자 다니는 (약간 애매하지만)자발적 아싸고 앞서 언급된듯 INFP는 개인주의적인 천상아싸 스타일이라 [[인싸#굳이 될려면|여기]] 다른 의견 부분처럼 인싸 무리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그냥 행복한 아싸로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lt;br /&gt;
&lt;br /&gt;
ㄴ 롤할때 자주 느끼는 건데 나는 팀에 똥싸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일부러 똥싼게 아니기때문에 뭐라 안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똥싸고 있는사람 쥐잡듯이 공격하는거 보면 왜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내 기준에서는 똥싸는애들은 그냥 게임이 잘 안풀렸을뿐 잘못한건 없고 그거 욕하는 애들이 못된 애들인데 또 내가 똥쌀때 팀원들이 뭐라하면 그냥 못넘어가고 발끈해서 상대 인성같은거 걸고 넘어지면서 존나 싸움 그리고 가끔 팀원들이 단체로 합심해서 나 욕하고 리폿먹일때는 존나 슬프고 상처받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똑같은 위에 그 루프현상인가 그거보고&lt;br /&gt;
너무나도 공감했다. 내 자신이 잘못한게 확실한 상황일때 그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더라. 조금이라도 욕을 먹으면 너무나도 개같아서 버티질 못하고 튀어버린다. 이런거 때문에 트라우마가 쉽게 생겨버린다. 나같은 경우는 INFP인 성향을 억제시켜서 생활하는데 남이 보기엔 나는 활발한 놈이겠지만 정작 나는 여기서 내가 왜 이런놈인거지? 라는 생각이 계속 맴돈다. 초등학교 4학년까지 이 성향을 유지하다가 변했던것 같다. 나는 급식이여서 예전에 씹덕이 될려고 했다가 씹덕이 되면 나는 씹덕친구와만 어울려야한다는 생각에 그만뒀던것 같다. 같이 놀 친구들이 없다 보니깐 인터넷에 굴러다녔는데 현실에서 못하는 짓거리를 인터넷에서는 할 수 있다 보니깐 관심을 받고 싶었던 나머지 개지랄을 떨쳤던거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는 항상 검사받으면 INFP가 나오는 것이 의아스럽다. 그런데 원한 품으면 죽을 때까지 품는다고 서술한 것에서 뿜었다. 하 ㅆㅂ 나잖아 하면서 말이다. 어렸을 때는 기계나 공학 그런거 좋아해서 이과 체질인 줄로 알았는데 [[수포자]] 되고 [[초등학교]]부터 [[왕따]] 당하고 그래서인지 도서관에 처박혀서 도서분류 100대만 처읽어서 존나 사이비 사상에 빠진 상태가 된 것 같다. 그 때, MBTI 알고 흥미로워 했음. 또, 지금은 기계나 공학을 좋아한다기 보다 나를 어떻게 기계인형으로 만드나 하는 망상이나 하고 미끄러졌고 엠헬이나 그런데에서 INFP가 무슨 숲 속에 사는 요정이나 혹은 덕후식으로 캐릭터로 치자면 무슨 얼빠진 천연이나 부끄러워하지만 자기 줏대가리는 있고 가치있는 일에는 자기를 던지는 그런 것으로 띄우는 것이 이해 안 간다. 그리고 솔직히 다른 유형에 비해서 INFP가 귀엽냐? 나는 안 그렇다. INFP는 흑화하면 다른 사람까지 수렁으로 같이 데려가는 좀비다. 다들 조심하자. 이미 천국이 둘로 나뉘어지고 꽃은 시들었다. 우리가 잃을 것은 현실이요, 얻을 것은 이상이다. 만국의 INFP여, 단결하라!&lt;br /&gt;
:ㄴ 네 다음 혼모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피해망상이 좀 오진다. 윗글처럼 남들이 생각없이 뱉는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받고 이걸 목소리 톤까지 정확하게 몇달 몇년이고 기억하며 고통받는다. &#039;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인데 내가 뭘 잘못했지?&#039; &#039;저 새끼는 왜 나한테만 그따위로 말을 하지?&#039; &#039;날 싫어하고 있는 건가?&#039; 같은 존나 쓸데없큰 온갖 망상을 한다.&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도 찐따다. 나같은경우는 게시글이나 댓글이 영구박제된 적도 많다. 신상 안털린게 신기할지경이다. 뇌절하다 욕먹고 삭튀한 적도 많고 비추 한개에 자살충동 생기는 씹멘헤라같은 경험도 일상이었다. 모든 INFP들이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성인ADHD마냥 기분편차가 존나 심하고 상대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 같다. 윾동으로 글달아도 비추나 꼬운댓글 몇개 박히면 삭제하는것처럼. 그 좆같은 피해망상은 어디 안간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P가 긍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lt;br /&gt;
10번 검사하면 10번 다 INFP-T 나오는데도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쁜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훨씬 많은 편인데, 물론 나도 인터넷에 빠졌던 시기가 있었고 인간관계에서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감정기복 문제 때문에 피해의식이 도져 다른 인싸 친구와 대판 싸웠던 기억도 있다.&lt;br /&gt;
그렇지만 그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나쁜 기억보단 좋은 기억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도 생겨서 나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나도 용기내기 힘들다는 거 안다. 다른 사람한테 먼저 얘기꺼내기 힘들어서 &#039;다른 사람들은 다 좆밥이다&#039;같은 식으로 마인드 컨트롤해 가면서 자존감 조금이나마 쌓을려 했던 적도 있고, 누군가 날 싫어할까 무서워서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으려 했던 시기도 있었다.&lt;br /&gt;
근데 내 경험상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람들은 특이한 거에 관대하고, 별 생각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생각도 깊다. 널 싫어할 사람보다 널 이해하고 좋아할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게 내 생각이다.&lt;br /&gt;
조금만 용기를 내 보길 바라고, 자기가 INFP라고 안 될거라는 마인드는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 안 될 것 같다고 포기하는 것보다 용기를 내서 나아가는 게 훨씬 뿌듯하고 결과도 좋더라.&lt;br /&gt;
&lt;br /&gt;
사회성이 나쁘다는 INFP-T 중에서도 판타지라는 한 장르의 아버지가 된 톨킨이나, 한국인 중 예시를 들자면 다음절 라임이라는 틀을 만들고 한국 대중음악 역사에 남을 명반을 내며 한국 힙합을 바꿔낸 버벌진트 같은 성공사례가 존재하며 그들은 사회성에 특별히 문제가 없었다는 걸 알아 둬라.&lt;br /&gt;
MBTI가 사회성에 영향을 주는지는 몰라도 사회성을 결정하는 건 절대 아니다. 니들이 어떻게 살았느냐도 중요하지만 니들이 어떻게 이겨내느냐도 중요하다. 좌절하지 말고 다들 힘내서 이겨냈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아니 자음연타 이거 존나 병신같네 씨발 자음을 안쳤는데 뭐가 문제지 대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완전 인프피의 표본임. 근데 나는 고1때 진짜 자살시도에 리스트컷 증후군에 걸릴정도로 아싸에 왕따였고 지금은 애들이 대학가니까 정신연령이 조금 높아졌나 친구는 좀 많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학과 안에서는 아싸임. 그래서 애들 말하는게 내 수준보다 떨어져보이냐 내 수준이랑 말이 맞는 사람이 없음 이런게 인프피의 성격이라고 봐도 괜찮을듯. 왜냐면 내가 그러거든. 근데 자기애가 강한건 맞는듯. 나는 좌우명이 럽마셀이거든. 예술에도 재능있음 미술은 좀 아니더라도 책도 좋아하고 소설 쓸만한 소재도 넘쳐나고 음악 쪽에 재능있다고 점쟁이가 그랬음. 점쟁이가 예술 쪽으로 진출해보는거 어떻겠냐고 충고할 정도.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고등학교때는 피해망상도 쩔고 날 싫어할 사람이 많고 심지어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였는데 다행히 중딩때 내 남사친이 많이 도와줘서 극복해낸듯하다. 인프피 말고도 다른 사람도 그렇지만 특히 인프피가 사회생활에 극심하게 고통받을때 그것만 넘기면 자기애가 넘치게 되더라. 위에 사람 고3만 넘겨라 고3만 넘기면 자기애 생길테니까 고3때 나 보는줄 알았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인프핀데 중학교 때 진짜 개찐따같이 행동했음. 친구가 조금 차갑게 굴면 바로 저친구가 나랑 멀어지고 싶어하는구나 하면서 처음에는 더 그친구한테 살갑게 굴어주다가 그 친구가 평소에 나랑 같이 지내다가도 또 한번 차갑게군다고 오해하면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냥 평소대로 나랑도 같이 놀고 걔랑도 같이 노는건데 왜 나랑은 안놀아주나 이게 다 음모다 하면서 마음속에서 음모론 졸라게 펼침. 그래서 혼자 따당함. 애들하고 엮이기가 힘들었음. 근데 사람이란게 심적으로 힘들어지면 생각이 많아지다보니 내 정체성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고 사람들이 왜 다른사람을 혐오하는가도 엄청 생각함. 고등학교 들어오니까 다른 애들이 행동을 하는 패턴이 보여서 걍 다 잘지냄. 혼자 삐지고 애들 따시키는 애들보면 한심해보였음. 그걸 동조하는 애들도. 약간 거기서 나는 특별하다는 자기애가 생긴듯. 그래서 혼자 시도 쓰고 수채화도 그리고 그런듯. 다른 인프피 아이큐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좋은 편임). 뭐 확실한건 언어적으로는 인프피가 다른 애들보다는 좋을듯...이렇게 생각 많고 글을 써대니... 여기다 신세한탄하는 위키러들도 보나마나 인프피가 제일 길것같고ㅋ&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같은 경우는 학창시절 나름 인싸의 삶을 살다가 성인이 되면서 고졸 + 집돌이 + 겜돌이 테크를 거치면서 히키가 되어갔다&lt;br /&gt;
다행히 고딩 친구들이 ㄹㅇ 잘 챙겨줘서 나름 정상적인 생활을 살고 있다 인프피는 사회에서 단절되는 순간 혹은 혼자 집에 박혀있는 순간 특유의 과대망상, 자기혐오로 아싸 + 대인기피증 증세가 생길 확률이 높으니 웬만하면 혼자 있지 말고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십 몇년간 쭈욱 인프피였다. 대략 초6~중1이 되니 성격이 인프피로 고정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항상 꾸역꾸역 참다가 한번 잘못 건드리면 대폭발해버렸음. 고등학생 때도 한번 반 애들 앞에서 대폭발해버렸고 그대로 나는 반애들과 관계가 멀어져버렸다. 그리고 나는 나의 관심사(수집) 등을 누군가가 깐다?(다른 인프피들에게도 자신의 이상향 및 신념, 가치관등에 해당되겠지) 이러면 나는 내가 살아온 동기 자체가 수집(중학생 때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했을 때 진짜 수집을 하면서 간간히 버텨왔었음. 이거라도 안했으면 난 진작에 자살했었을거임.)인데 이걸 부정당하면 나의 존재 자체가 통째로 부정당하는 것과 똑같이 느껴진다.  예전에 심리상담을 받았었는데 상담사라는 인간이 처음에 에니어그램을 하라고 하길래 뭔가 의심이 들기시작했음. 에니어그램 평가지 작성하니까 내 취미를 물어봐서 수집이라고 대답하니까 무미건조하게 이제 수집은 그만하라고 딱잘라 말하니까 이때는 화를 억눌렀었음. 그거에 한술 더 떠 내 통장에 돈 얼마 있냐고 묻는거임. 아 이 사람에게는 상담받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과거부터 쭉 참아왔던 화와 함께)결국 폭발해버렸음. 당신 같은 상담사에게는 상담 받기 싫다고 말하고 결국 상담 자체가 파토났음. 근데 다행인건 그 상담사라는 인간이 신천지 관계자였다. 소개시켜준 인간도 당연히 신천지 신도였음^^ 딴소리 더하자면 심리학 석/박사라면서 심리상담때 에니어그램 권하면 그 상담 때려쳐라. 사칭일 확률이 엄청 높다.&lt;br /&gt;
(내용 추가했다. 어젯밤에 너무 급하게 타자쳐서 좀 빠진부분이 있었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어렸을 때는 나대다가 주위 사람들에게 참교육당해서 조용해진 인프피다. 어렸을 때부터 공상이랑 창의력 이라는 단어 자체를 좋아해서 창의력 국제대회도 나갔다오고 아직도 시간나면 괜찮은 생각들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을 수첩에 적어두기도 한다. 근데 진짜 존1나게 게을러터져서 인생에 해낸 업적들이 별로 없다. 피아노도 나름 괜찮게해서 예원 준비했었는데 폰겜이 더 재밌어서 연습실에서 밥먹고 쳐자고 치라는 곡 안치고 과외쌤 옆에서 귀로 따낸 게임노래나 합필갤 노래 같은걸 치는등 부모님 등골을 박살내는 짓들을 하곤 했었다. 그래도 예원에 떨어지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편입은 못하겠다고 말했고, 그 이후로는 이공계로 진학해서 기계공학과를 왔다. 어렸을 때부터 방구석에 쳐박혀서 대가리 싸매서 뭔가 해내는게(다른 사람들한테 우쭐거릴수 있었으니깐) 로망이었던 나는 나름 프라이드를 가지고 다니고 있다. 책 읽는건 진짜 귀찮아서 안 읽고, 이과새끼가 맞나 싶을정도로 머릿속 논리회로가 박살났으며, 감정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대중들 따라가는건 절대 싫어해서 나만의 독점적이거나, 독자적인걸 대단히 선호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려해도 옆에 있는 친구가 같은 메뉴로 시키면 굳이 다른걸 시킬정도로 겹치는걸 꺼릴 수준으로 힙스터기질이 강하다. 이런 경향 덕분인지 초등학교때부터 혹은 중학교때부터 알아온 친구들이랑은 대단히 깊고 친한 사이지만, 고등학교 후반,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나 동기들은 정말 인사만 하는 수준이다. 실제로 지금 여자친구도 초등학교때 만났던 동창이 쭈욱 이어져서 만나고 있고, 게임할 때도 대부분 초등/중학교 동창이었던 애들이 대다수다. 사람들 만나는 게 귀찮고 두려운 것도 있지만,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한다면 위선적으로 대하곤 한다. 초등학교때 따 당해본 이후로, 조용해졌고 내향적이며 화가나도 일단 참고보는 성격이 되었다. 엄마는 애들이 코드가 안맞는 친구들이 있고, 코드가 맞는 친구들이 있다고 타일렀었다. 물론 하루 이틀 놀리고 끝나는게 아니기에 일기장에도 이름을 적고 죽여버리고 싶다고 쓸 정도로 증오했지만, 주먹을 날리거나 패드립을 치는 것처럼 드센 성격은 아니고 도리어 여려서 속만 새까맣게 태웠다. 그렇게 1년을 지내고나니 사람들이 두려워졌다. 정말 기분나빴고 그 당시엔 인터넷도 잘 안썼던지라 가족말곤 말도 못했는데, 따 당했다고 부모님한테 말을 할 순 없었고, 같은 학교 다니는 친형한테 말을 해봤으나 형도 내가 좀 조용히 지내길 원했던지라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다. 그 결과 나는 게임과 공부가 인생에서 가장 큰 부분들을 차지하게 됐고, 틈만 나면 게임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이렇게 따 당한 경험이 생기니 사람을 가리면 안되겠다는 마음도 생기긴했다. 의대간 내 친구도 중학교때 잘못 찍혀서 따를 당했는데, 나는 잘 나가는 친구들이랑도 놀면서 그 친구를 빼고 놀지 않기위해서 커버도 쳐주고 가까워질 기회도 마련해 괜찮은 인간관계를 형성할만큼 호전시켰다. 그래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애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줘서 애들이 &#039;착하다&#039;, &#039;괜찮은 성격이다&#039;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어 아직까지 잘 놀고 있다. 성향으로는 변화를 싫어하지만, 뭔가를 바꾸는 공상은 좋아해 약간 일관성이 없다. 물론 신념에 완전히 위배되는건 확실히 포기하거나 쳐내지만, 쓸데없는 생각 같은걸 하며 그런걸 되새김질하며 장편스토리로 이어나가는것도 종종 즐긴다. 또한 영양가가 아예 없진 않지만 쓸데없는 글(이런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얻는 것도 좋아한다. 지금까지 쓴거 읽어봤는데 진짜 내가봐도 의식의 흐름기법에 따라 쓴거같다. 여기까지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누구하나가 네다씹 이라던가 욕같은걸 박고가면 또 우울해지니 한번 봐줘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쌍의 광대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다른사람들한테 상처주기가 싫어서 힘든일도 도맡아 하고 갈등이 생겨도 내탓으로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에서 중-고-대학생을 나온 인프피 남자입니다. 학창시절에 내 뭐가 매력이였는지는 몰라도 고백을 꽤 많이 받았었는데, 문제는 남녀 가리지 않고 고백받았고 받고있어요... 물론 여자가 좀 더 많긴 하지만 동성이 고백할땐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워요...난 200프로 이성애자인데ㅠㅠ.동성이 날 좋아하는건 제 성격때문인 것 같아서 힘듦...&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생살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INFP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하고 가겠음. 참고로 이 분은 정식 INFP이자 MBTI 전문가다.&lt;br /&gt;
&lt;br /&gt;
{{youtube|C0XhvLJf5qg}}&lt;br /&gt;
&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INFP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이 많으니 시간이 되면 정주행 해보는 것을 추천함.&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엄밀히 말하자면, MBTI가 INFP라 해도 F가 100%고 T가 0%가 아니듯이, 알파벳 하나정도 다른 성격은 공통점이 많이 있는 성격이다. (INFP &amp;lt;-&amp;gt; Enfp, iSfp, inTp, infJ)&lt;br /&gt;
&lt;br /&gt;
아래는 그럼에도 두드러지는 차이에 대해서 서술.&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I &amp;lt;-&amp;gt; E&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 ENFP가 풀이 죽으면 그 순간에만 INFP가 되고 INFP가 물 만나면 그 순간에만 ENFP가 된다. 그리고 INFP와 &#039;&#039;&#039;친구로서&#039;&#039;&#039;&amp;lt;ref&amp;gt;물론 인생에 발전적인 관계로서는 [[ENFJ]]나 [[ENTJ]]가 좋다.&amp;lt;/ref&amp;gt; 죽이 가장 잘 맞는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기본 마인드 자체가 거의 유사하고, E가 이끌어주고 I가 받아치는 것까지. 아쉽게도 INFP끼리 있으면 서로 먼저 다가가지 않기 때문. INFP와 ENFP는 내면적으로 매우 유사하고, E와 I의 차이도 크지 않아 자주 헷갈리는데, 이 문단에선 둘 다 평균적인 상태라는 전제 하에 차이점을 작성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에너지량에 따라 나타나는 변화&lt;br /&gt;
&lt;br /&gt;
E: 에너지가 많을 땐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분위기메이커에 어딜가나 사람 많은 [[인싸]]가 되지만, 에너지가 적을 땐 사람을 대하면 쉽게 지쳐서 집 생각만 나는 등 내향성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I: 에너지가 최대인 상태에서도 편안한 친구들과 있을 때에 한해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평상시엔 대부분 조용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포기할 수 없는 것&lt;br /&gt;
&lt;br /&gt;
E: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Ne)&lt;br /&gt;
&lt;br /&gt;
I: 선과 악 그리고 신념(Fi)&lt;br /&gt;
&lt;br /&gt;
&lt;br /&gt;
* 친구의 고민을 들었을 때&lt;br /&gt;
&lt;br /&gt;
E: 그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의욕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준다.(Ne + Te)&lt;br /&gt;
&lt;br /&gt;
I: 자신이 직접 혹은 유사하게 겪어본 고민인 경우 친구가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정서적으로 이해해준 후, 해결책을 말한다.(Fi + Si)&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이 느끼는 첫인상&lt;br /&gt;
&lt;br /&gt;
E: 밝고 명량하고 순하게 생겨서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lt;br /&gt;
&lt;br /&gt;
I: 내성적이고 조용하면서 차갑게 생겨서 대하기가 좀 어려운 사람.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성에 대한 사랑의 방식&lt;br /&gt;
&lt;br /&gt;
E: 금방 호감이 높아지고 좋아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어지는 경우가 좀 있는 편, 즉 금사빠 금사식&lt;br /&gt;
&lt;br /&gt;
I: 내면의 진입장벽이 높아서 관계에 진전이 힘든편이지만 한번 마음의 문을 열면 매우 열정적인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분노 표출 방식&lt;br /&gt;
&lt;br /&gt;
E: 대채적으로 급발진해서 화를 자주 내지만 상대방이 달래주면 금방 풀어지는 편이라서 후폭풍이 적은 편이다.&lt;br /&gt;
&lt;br /&gt;
I: 좆같이 대해도 인내력이 높아서 참아주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임계점을 넘어서 한번 분노하면 매우 강력하게 표출하고 후폭풍도 장난아니게 높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단순 반복 업무 및 과업을 수행할때&lt;br /&gt;
&lt;br /&gt;
E: 단순 반복 업무 수행을 매우 힘들어 하면서 금방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I: E유형이랑 마찬가지로 수행하기는 어렵지만 일터에서의 인간관계 및 보상이 괜찮으면 그럭저럭 적응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lt;br /&gt;
&lt;br /&gt;
E: Ti, 어떠한 사건이 발생했을때 객관적인 분석을 통한 시시비비 가리기 및 논리를 전개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 하면서 이러한 행동을 지루한 행동으로 여긴다. &lt;br /&gt;
&lt;br /&gt;
I: Se,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면서 자신만의 느끼는 감정과 생각에 매몰되는 등 자신만의 꿈속 세계에 빠지면서 타인이 이를 지적한다면 매우 극혐해 하면서 화를 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FP와 E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이나, 이 글들을 참조해보자. [https://blog.naver.com/eggtta/221289453892] [https://blog.naver.com/blithedays/221413996757], [https://blog.naver.com/sigma8812/221276781112]&lt;br /&gt;
&lt;br /&gt;
{{youtube|T2G-gDj9-mg}}&lt;br /&gt;
&lt;br /&gt;
{{youtube|tRBTOCUz4z8}}&lt;br /&gt;
&lt;br /&gt;
=== [[ISF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N &amp;lt;-&amp;gt; S&lt;br /&gt;
&lt;br /&gt;
N 특성이 INFP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INFP의 시점에서 ISFP는 한 가지 지표만 다른 것, 특히 주기능이 같은 것 치곤 거리감이 있다.&amp;lt;ref&amp;gt;단 INFP의 [[에니어그램]]이 6, 9번이거나, N과 S의 간극이 그다지 크지 않다면 오히려 ISFP와의 거리가 더 가까울 수가 있다.&amp;lt;/ref&amp;gt; (거리감을 따져보면, INTJ, ENFJ와의 유사성 정도.) &amp;lt;ref&amp;gt;출처 : [https://www.truity.com/personality-type/INFP/relationship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SFP나 INFP 둘 다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가진 유형이라 제3자의 입장에선 구분하기 매우 어렵지만&amp;lt;ref&amp;gt;안 그래도 ISFP는 S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에니어그램]]도 4, 6, 9번의 비중이 높아서 더욱 헷갈리기 쉽다. 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INFP는 주로 4w5, 6w5가, ISFP는 주로 4w3, 6w7이 좀 더 많이 나온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상단의 각주에서도 차이점이 약간 언급되었지만, 더 자세히 고찰해봤다.&lt;br /&gt;
&lt;br /&gt;
&lt;br /&gt;
* 진입장벽&lt;br /&gt;
&lt;br /&gt;
S: 친절하고 다정하면서, 사람을 잘 가리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다. 하지만 속으로 레이더를 돌리고 있으므로 진짜 내 사람으로 생각하는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N: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경계심과 의심이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amp;lt;ref&amp;gt;그런데 아예 반대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amp;quot;사람은 다 착해&amp;quot; 비스무리한 마인드로, 거부감 없이 접근하는, 그냥 진입장벽의 개념 자체가 없는 케이스도 있다. 특히 어릴 수록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는 INFP 유형의 벽이라는 게 천성이라기보단 현실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상이 사회와 충돌하면서 스스로를 상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해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좋아하는 것&lt;br /&gt;
&lt;br /&gt;
S: 온라인 쇼핑, 음주가무, 영화, 드라마, 맛있는 음식, 귀여운 캐릭터 등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S랑 비슷하지만 상상과 망상을 즐기고, 심리학, 철학, 공상, 독서 등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의 시선에 대해&lt;br /&gt;
&lt;br /&gt;
S: 잘 맞추며 예민하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떤 이유든지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안 든다면 그 사람 한정으로 눈치를 보거나 타협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타입이면 상대가 매우 곤란해하는 편. 그것을 알고도 계속 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N: 맞춰주는 편이긴 하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 대한 배려심 및 이타성&lt;br /&gt;
&lt;br /&gt;
S: 배려형 개인주의. 내가 이 정도 배려해야 내 권리를 얻는다는 마인드로 도와주다 보니 기본만 한다. 반면 소중한 사람에겐 깊은 배려와 이타심을 발휘한다.&lt;br /&gt;
&lt;br /&gt;
N: 타인 및 적대적 관계에게는 철저히 무시하는 대신에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는 매우 깊은 배려와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을 당할 때&lt;br /&gt;
&lt;br /&gt;
S: 갈등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맞춰주고 인내한다. 속으로 욕하는 타입. &lt;br /&gt;
&lt;br /&gt;
N: 평소에는 넘어가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건들거나 한계에 도달하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을 계속 괴롭히던 가해자가 망가졌을 때&lt;br /&gt;
&lt;br /&gt;
S: 고통 받는 가해자에게 호구처럼 도와주고 보듬는 대인배 or 나를 괴롭혔던 가해자인데 쌤통이다.&lt;br /&gt;
&lt;br /&gt;
N: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그동안 당한 만큼의 배로 되갚아서 철저하게 고통을 주는 복수자.&lt;br /&gt;
&lt;br /&gt;
&lt;br /&gt;
*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할 때&lt;br /&gt;
&lt;br /&gt;
S: 내적인 주관이 뚜렷하지만, 갈등 상황 자체를 싫어하기에 겉으론 &amp;quot;뉘예 뉘예&amp;quot; 하면서 타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 그리고 서서히 거리를 둔다.&lt;br /&gt;
&lt;br /&gt;
N: 내면의 자아 및 신념이 매우 강해서 가스라이팅, 세뇌가 통하지 않고 오히려 역으로 가해자한테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대항하는 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SFP와 I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ojw0007/221672407959 이 글]이나,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EBrLXK51hmE}}&lt;br /&gt;
&lt;br /&gt;
=== [[INT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F &amp;lt;-&amp;gt; T&lt;br /&gt;
&lt;br /&gt;
INFP와 INTP 모두 창의적이고, 덕후 기질이 강해서 비슷해보이는데&amp;lt;ref&amp;gt;특히 [[에니어그램]]이 4번 자기보존, 6번 자기보존 INFP 혹은 5번 성적본능인 INTP라면 T/F 차이가 크지 않아 더 헷갈리기 쉽다. 거기에, 남성이 INFP거나 여성이 INTP이라면 각 성별 그룹의 주류에 적응하기 위해 거짓기능의 발현 빈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터라 구별하기 꽤 어려운 편.&amp;lt;/ref&amp;gt;, 주기능과 열등기능의 차이를 잘 살펴보면 이 둘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기선 편의상 INFP를 F, INTP를 T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lt;br /&gt;
&lt;br /&gt;
F: 자신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한다.(Fi)&lt;br /&gt;
&lt;br /&gt;
T: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나, 분석 및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는 의견을 들었을 때&lt;br /&gt;
&lt;br /&gt;
F: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가치관이 부정당하기 때문에 매우 극혐해한다.(Fi - 열등 Te)&lt;br /&gt;
&lt;br /&gt;
T: 썩 내키진 않으나,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의견인 경우 수용할 수도 있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친구의 고민을 들었을 때 반응&lt;br /&gt;
&lt;br /&gt;
F: 자신이 직접 혹은 유사하게 겪어본 고민인 경우 그 사실을 친구에게 말해 &#039;나도 너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039; 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amp;lt;ref&amp;gt;다만 스스로가 진심으로 공감하는지 여부는 별개다.&amp;lt;/ref&amp;gt;, 그리하여 &#039;나는 너를 이해하며 너의 심정에 공감한다&#039;는 인상을 심어준 후 해결책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Fi)&lt;br /&gt;
&lt;br /&gt;
T: 친구가 왜 그런 고민을 하는지 이해는 하나, 공감보단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Ti - 열등 F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유형이 생각하는 극혐하는 사람의 유형&lt;br /&gt;
&lt;br /&gt;
F: 무례한 말투 및 행동, 사회적으로 소수자 및 약자라는 이유로 괴롭히는 행위, 그리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 및 생활방식에 틀렸다면서 함부로 훈장질하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T: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사상과 관습을 남에게 강요 및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화를 낸 이유&lt;br /&gt;
&lt;br /&gt;
F: 나의 신념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 해서, 또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조롱해서.&lt;br /&gt;
&lt;br /&gt;
T: 나만의 논리 및 아이디어를 함부로 평가절하 하고 더 나아가 무식한 사람으로 매도해서.&lt;br /&gt;
&lt;br /&gt;
&lt;br /&gt;
* 상대방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하여 한계에 도달해서 극도로 분노할때&lt;br /&gt;
&lt;br /&gt;
F: 상대방이 그동안 괴롭힌 상황 및 행동 그리고 그때 자신이 느꼈던 심정들을 마구 표출하면서 (Fi-Si 루프) 상상을 초월하는 망언으로 상대를 동귀어진 하는식으로 조져버리고 제3자가 약간이라도 가해자를 변호하는 순간 그 사람도 가해자로 간주하고 같이 조지는 등 복수귀가 된다. (열등 Te 과발현) &lt;br /&gt;
&lt;br /&gt;
T: 위의 F와 비슷하지만 상대를 조질때 자신이 느낀 감정 보다는 논리적으로 조지는 형태이고 열등 Fe가 발현되어서 주변인들을 최대한 멀리 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자기중심적 잘못된 신념으로 행동하는 외골수, 복수에 눈먼 복수귀, 공포 영화 및 애니에 나오는 각종 원한을 가진 귀신들 &lt;br /&gt;
&lt;br /&gt;
T: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는 해커, 윤리를 저버리고 정신나간 실험을 강행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시 &lt;br /&gt;
&lt;br /&gt;
F:온화하고 상냥한 성격을 가진 성녀 청순계 히로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가족 친구 더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자&lt;br /&gt;
&lt;br /&gt;
T:사회의 어두운 면을 개혁하려는 혁명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악에는 악이라는 마인드를 소유한 뒤틀린 정의관의 안티 히어로&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FP와 I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appledgirl/221301791242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Uj6PBCw-W98}}&lt;br /&gt;
&lt;br /&gt;
{{youtube|yuzYAHum0AE}}&lt;br /&gt;
&lt;br /&gt;
=== [[INFJ]]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P &amp;lt;-&amp;gt; J&lt;br /&gt;
&lt;br /&gt;
&amp;lt;INFP와 첫인상은 같은 유형&amp;gt;&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서 첫눈에 봤을 때는 기질이나 성향이 비슷해 보이는데,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INFJ는 공동체, 질서, 규율을 매우 중요시하고&amp;lt;ref&amp;gt;군대식이라는게 아니라, 들어 엎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해본 느낌, 그래도 SJ만큼 고지식하다는 건 아니다.&amp;lt;/ref&amp;gt; INFP는 자율성과 자아를 매우 중요시하는 듯 하다.&lt;br /&gt;
&lt;br /&gt;
INFJ와 INFP는 매우 비슷해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지만&amp;lt;ref&amp;gt;여담으로 이 두 유형은 [[에니어그램]]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4w5가 많이 나오고, 하위유형도 3가지 본능 중 &#039;성적 본능&#039;(일대일 본능)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성적 본능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자면 강렬한 열정과 사랑을 추구하면서, 1:1 관계를 아주 중요시하는 본능이라 보면 된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편의 상 INFJ는 J, INFP는 P로 쓸 테니까 좀 봐주라&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lt;br /&gt;
&lt;br /&gt;
P: 객관성보단 &#039;&#039;&#039;&amp;quot;주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내리며 강요에 의해 결정을 바꾸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lt;br /&gt;
&lt;br /&gt;
J: 주관성보단 &#039;&#039;&#039;&amp;quot;객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결정해야 하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따진다.&amp;lt;ref&amp;gt;이 때문인지 INFJ는 F 중에서 가장 T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공감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온전히 빠져들면서, 그 사람의 &amp;quot;감정 자체&amp;quot;에 공감한다. (Mirroring or projection / 간접적 / Fi)&lt;br /&gt;
&lt;br /&gt;
J: 그 사람이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amp;quot;상황&amp;quot;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감정을 이해한다. (Absorb / 직접적 / Fe)&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을 대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본질과 본성 자체를 알아내고 싶어한다. 자신의 본성대로 타인을 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lt;br /&gt;
&lt;br /&gt;
J: 상황에 맞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본질을 숨기기 위해 여러 겹의 성격을 갖고 있다.&lt;br /&gt;
&lt;br /&gt;
→ 이 때문에 INFP는 INFJ를 볼 때 쉽지 않은 사람, 본성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느껴진다. 마치 다 뚫는 창(INFP)과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INFJ)같이. 다른 성격 유형들은 어지간히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지 않는 한 애초에 뚫으려는 생각도 안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이상을 가지고 있는가&lt;br /&gt;
&lt;br /&gt;
P: 상상과 몽상 (Ne)&lt;br /&gt;
&lt;br /&gt;
J: 현실에 기반한 이상 (Ni)&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질 때&lt;br /&gt;
&lt;br /&gt;
P: &#039;내가 죽어도 너는 꼭 조져버린다!&#039; 라는 마인드로 그 사람과 대판 싸우고 난 후에 Door Slam를 시전하기 때문에 후폭풍이 크다. &lt;br /&gt;
&lt;br /&gt;
J: 싸우지는 않고 그냥 Door Slam를 시전하여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MBTI 검사 결과를 볼 때 반응&lt;br /&gt;
&lt;br /&gt;
P: 자신이 왜 과거에 불우했는지 수긍하고 앞으로 과거를 버리고 나아갈 것이라 다짐한다.&lt;br /&gt;
&lt;br /&gt;
J: 자신이 왜 INFJ인지 확신하지 않아 MBTI 관련 자료를 찾아본다. 그럼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자신이 INFJ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화로 보는 차이점&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png]]&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 2.png]]&lt;br /&gt;
&lt;br /&gt;
참고로 저 두 짤의 출처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amp;amp;dirId=1111&amp;amp;docId=198248249&amp;amp;qb=aW5mcCBpbmZq&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1&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pid=UsZDWwpVuE8ssZp7wg0ssssssmh-137312&amp;amp;sid=J1T0fv0vhOfOUIvCodEYIg%3D%3D 여기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6627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 일상생활 속에서 차이를 알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lehie/221380335487 여기로].&lt;br /&gt;
&lt;br /&gt;
{{youtube|q3zfHeRE9IQ}}&lt;br /&gt;
&lt;br /&gt;
{{youtube|Pxf-WFfDDGU}}&lt;br /&gt;
&lt;br /&gt;
==== INFJ가 보는 INFP ====&lt;br /&gt;
INFP는 상단에서도 언급했듯 그 사람의 본질과 본성 자체를 알고 싶어하는데, 그걸 보여주길 싫어하는 INFJ들은 이들의 가끔 도가 지나치는 행동에 넌덜머리가 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INFP가 INFJ보고 믿을 게 못된다니, 겉과 속이 다르다니, 거짓말쟁이라느니 온갖 태그를 갖다 붙이는데 INFJ 입장에선 상당히 곤혹스러운 일이므로 그런 라벨링은 자제하자.&lt;br /&gt;
&lt;br /&gt;
이에 대한 대처법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관계론 문서의 [[MBTI 검사/관계론#준 동일 관계(오해 관계)|오해 관계]] 문단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 [[I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같은 IF에다가 첫 인상이 상당히 소심해보이고, 예민한 감정선을 가지고 있으면서&amp;lt;ref&amp;gt;예를 들면 자기 감정이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치솟으면 앞뒤 안 재고 급발진하는 등등.&amp;lt;/ref&amp;gt;, 자잘한 디테일 등 세밀한 부분을 잘 챙긴다는 점, 그리고 부모님으로 만날 때 가장 가정스러운 모습에서 인상이 비슷할 수 있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은데, 특히 INFP의 에니어그램이 6번이거나 [[ISFJ]]의 에니어그램이 9w1라면 더욱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amp;lt;/ref&amp;gt;&amp;lt;ref&amp;gt;ISFJ 9w1들이 자신을 INFP로 입력하는 일은 꽤나 잦다.&amp;lt;/ref&amp;gt;또한, 후원(ISFJ)-수혜(INFP) 관계에 속하기도 해서 SJ, NP의 관계 때문에 약간의 충돌이 있을 순 있으나, 서로 크게 충돌하는 일이 많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지내다 보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드러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감정선의 방향, 급발진 하는 동기&lt;br /&gt;
&lt;br /&gt;
INFP: 내면과 자아 / 뭔가 잘 안풀려서 짜증나거나 자신의 취향이 반영되지 않아서(Fi)&lt;br /&gt;
&lt;br /&gt;
ISFJ: 타인과 공동체 / 타인이나 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너무 걱정돼서(Fe)&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 사람들 앞에서&lt;br /&gt;
&lt;br /&gt;
INFP: 완전히 무장해제되며 자기 모습을 있는 그래도 보여주는 동시에, 은근히 연예인 기질이 강하다보니, 예능적인 활동 및 표현이 많아짐.&lt;br /&gt;
&lt;br /&gt;
ISFJ: 가장 자기 공동체에 헌신적인 유형으로, 친한 사람들을 상시 예의주시하며, 그들 앞에서는 본성을 거슬러 누구보다 인싸가 되어줌.&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방성 측면&amp;lt;ref&amp;gt;정치/경제/사회적 성향과 무관하게 라이프스타일 측면에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NFP: 창의적인 발상에 상당히 개방적이며, 그 이상으로 본인이 독창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ISFJ: 기본적으로 자기 공동체, 자기 사람을 우선시하는 성향이 있어 비교적 보수적인 편임.&lt;br /&gt;
&lt;br /&gt;
&lt;br /&gt;
* 디테일의 발휘&lt;br /&gt;
&lt;br /&gt;
INFP: 자기 내면의 표현에 있어서 매우 섬세하고 디테일해지며, 이 때문에 예술가, 연예인 등 창작 직종에 적합한 기질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ISFJ: 타인의 각종 상태를 민감하고 세밀하게 기억하며, 소위 말하는 &amp;quot;센스 있는&amp;quot; 모습을 제일 잘 보여줌. 타인을 양육하거나 교육하는 데에 소질을 보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youtube|1aDIQxe3UCs}}&lt;br /&gt;
&lt;br /&gt;
== 유명인 및 캐릭터 ==&lt;br /&gt;
{{유튜버}}&lt;br /&gt;
{{화가}}&lt;br /&gt;
{{아이돌}}&lt;br /&gt;
{{갓음악}}&lt;br /&gt;
{{인방}}&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읽다보면 이 유형이 덕력이 어마무시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특히 애니쪽..&lt;br /&gt;
&lt;br /&gt;
ㄴ 뜨끔...;;; 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괜찮다 성격 특성상 아마 INFP의 70%는 오타쿠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실제 검사로 해당 유형이 나왔거나 창작물의 작가가 특정 유형으로 설정했다는 걸 공식적으로 밝힌 경우(즉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조차도 반드시 이 유형이란 법은 없음.)&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 가수 故 [[데이비드 보위]], [[비요크]], 엘리시아 키&lt;br /&gt;
&lt;br /&gt;
* 래퍼 [[나스]]&lt;br /&gt;
&lt;br /&gt;
* 만화가 [[이토 준지]]&lt;br /&gt;
&lt;br /&gt;
* 배우 [[앤드류 가필드]], [[조니 뎁]], [[키아누 리브스]], [[토비 맥과이어]], [[톰 히들스턴]], [[호아킨 피닉스]], 故 [[히스 레저]]&lt;br /&gt;
&lt;br /&gt;
* 소설가 [[조지 오웰]], [[톨킨]], [[프란츠 카프카]], [[알베르 카뮈]], [[생텍쥐페리]], 조지 R.R. 마틴&amp;lt;ref&amp;gt;[[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작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인 [[셰익스피어]], [[호메로스]]&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팀 버튼]], [[조지 루카스]]&lt;br /&gt;
&lt;br /&gt;
* 애니메이터 [[미야자키 하야오]]&lt;br /&gt;
&lt;br /&gt;
* 범죄자 타카오카 유카※&lt;br /&gt;
&lt;br /&gt;
* 클래식 작곡가 [[쇼팽]]&lt;br /&gt;
&lt;br /&gt;
* 작곡가 [[히사이시 조]], [[키쿠오]]※&lt;br /&gt;
&lt;br /&gt;
* 화가 [[빈센트 반 고흐]]※&amp;lt;ref&amp;gt;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것은 팩트이기 때문에 불건강을 달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너바나]]의 기타리스트 故 [[커트 코베인]]※&amp;lt;ref&amp;gt;만성적인 우울함과 스트레스에 취약한 성격 때문에 27세에 자살했다.&amp;lt;/ref&amp;gt;(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도어즈]]의 보컬 故 짐 모리슨※(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더 스미스]]의 보컬 [[모리세이]]※(에니어 4w3)&lt;br /&gt;
&lt;br /&gt;
*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비틀즈]]의 [[존 레논]]※(에니어 4w3)&lt;br /&gt;
&lt;br /&gt;
* [[조이 디비전]]의 보컬 故 [[이안 커티스]]※&amp;lt;ref&amp;gt;위의 커트 코베인과 같은 이유로 24세에 자살했다&amp;lt;/ref&amp;gt;(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핑크 플로이드]]의 전 리더 故 [[시드 바렛]]※&amp;lt;ref&amp;gt;주변 사람들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 혹은 떠올리는 것조차 고통스러울 정도의 심한 정신병 증세를 보였다. 본인 또한 인터뷰에서 &#039;내 머릿속은 형용할 수 없이 복잡하다&#039;고 말한 적이 있다. 인기 밴드 리더였던 만큼 많은 팬들이 모인 곳에서 라이브를 한 적이 있었는데, 혼자 멍하게 코드 한 개만을 계속 연주하며 노래는 전혀 부르지도 않는 상태가 지속되는 등 개판이었다고 한다.&amp;lt;/ref&amp;gt;(에니어 4w5), 키보디스트 故 리처드 라이트(에니어 9w1)&lt;br /&gt;
&lt;br /&gt;
* [[계몽주의]]의 아버지 [[장 자크 루소]], MBTI 개발자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lt;br /&gt;
&lt;br /&gt;
* &#039;&#039;&#039;대중적인&#039;&#039;&#039; [[잔 다르크]]의 이미지.&amp;lt;ref&amp;gt;흔히 알려진 INFP의 별명이기도 하지만, 실제 행적을 보면 [[ENTJ]]일 수도 있다고 본다. 아니면 에니어 8번인 INFP일 가능성도 있기도 하고, 자세한 건 [[ENTJ]] 항목에 서술하겠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닌텐도 주요인물 [[사쿠라이 마사히로]]&lt;br /&gt;
&lt;br /&gt;
* [[인디 게임]] 제작자 에드먼드 맥밀런■●&amp;lt;ref&amp;gt;[https://www.reddit.com/r/mbti/comments/4l7s69/indie_game_the_movie/ 인디게임 더 무비 당시]에는 [[INFJ]]였는데 [https://twitter.com/edmundmcmillen/status/876514371014336512 본인의 2017년도 당시 트위터]에서 자신이 [[INTJ]]였다고 밝힌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박근혜]]※■&amp;lt;ref&amp;gt;INFJ일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故 [[김광석]], [[김종서]], [[나얼]]★, [[백예린]]★, [[이은미]], [[이소라]], 안예은★, [[김종민]]★●&amp;lt;ref&amp;gt;1박 2일 시즌 3 당시 첫 약식 검사에선 [[ISTP]]로 나왔고 두번째 검사에서는 [[ISFJ]]로 나왔으나 이후 전문가가 만든 정식 검사에서는 최종적으로 INFP로 판명났다.&amp;lt;/ref&amp;gt;, 구원찬★, 스텔라장★, [[박효신]]★&lt;br /&gt;
&lt;br /&gt;
* [[나영석]] PD★&lt;br /&gt;
&lt;br /&gt;
* 이천수 아내 심하은※&lt;br /&gt;
&lt;br /&gt;
* 래퍼 [[타블로]]★, [[pH-1]]★, [[키드밀리]]★, [[루피]]★, [[화나]], 최엘비★, 래원★, [[넉살]]★, [[릴보이]]★, [[블랙넛]]★※&amp;lt;ref&amp;gt;자신이 느낀 감정을 (주기능 Fi) 난해하고 기상천외한 단어를 써대며 표현(부기능 Ne) 듣기만 해도 그림이 그려지는 구체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열등기능 Te 발현 + 3차 기능 Si) 가사에 논리와 근거에 바탕한 비난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이 가득함, 자신이 당한 고통이 주된 내용(주기능 Fi), 에니어그램은 4번 성적본능(sexual 4)이 유력하다. &amp;lt;/ref&amp;gt;, [[빈지노]]★&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4번 사회적본능(social 4)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amp;lt;/ref&amp;gt;, [[더 콰이엇]]★■&amp;lt;ref&amp;gt;ISFx나 INxJ일 수 있다.&amp;lt;/ref&amp;gt;, [[MC그리]]★, [[양홍원]]★※, 패나식★&lt;br /&gt;
&lt;br /&gt;
* 만화가 [[박지]]★&lt;br /&gt;
&lt;br /&gt;
* 모델 [[아옳이]]★&amp;lt;ref&amp;gt;전남편 서주원은 [[ES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범죄자 [[김성수]]※&lt;br /&gt;
&lt;br /&gt;
* 배우 강예원★, [[김지원]]★, [[민효린]]★, [[배두나]]★, [[엄태웅]]★※, 정려원★, [[강하늘]]★, [[홍수현]], 엄태구★■, [[이준기]]★, [[조승우]]★, 구교환★, [[김소연]]★&amp;lt;ref&amp;gt;참고로 김소연 배우한테 제 2의 전성기를 갖게 해준 배역인 천서진은 ESTJ이다. 반대 유형인 ESTJ 악역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얻은 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우 [[김혜성]]★&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정순주★&lt;br /&gt;
&lt;br /&gt;
* 음악가 정재일, [[돈스파이크]]※&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숙]]★※&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9w8 SP/SO로 추정되며, 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은 인물이라 ※ 표기가 의아할 수 있는데, 과거 신화방송 시즌 1때 가수 앤디를 상대로 성추행을 했던 것과, 친 [[페미니즘]]적인 발언 그리고 지나친 [[내로남불]] 때문에 ※ 표기를 붙였다. 여담으로 절친인 송은이는 정 반대인 [[ESTJ]]다. ESTJ와 INFP는 정 반대 중에서도 가장 궁합이 나쁘기로 악명 높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매우 이례적인 부분. 물론 연예, 방송계는 타 직종에 비해 STJ 기질이 강하지 않다는 것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amp;lt;/ref&amp;gt;, [[강호동]]★■&amp;lt;ref&amp;gt;공식적으로 INFP로 나왔지만 논란이 심한 인물 중 하나. 그나마 예능프로 대탈출에서 강호동 특유의 몰입하는 모습에서 INFP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여겨지는 중이다.&amp;lt;/ref&amp;gt;, 이용진★&lt;br /&gt;
&lt;br /&gt;
* 여자 배구선수이자 학교폭력범 [[이다영]]★※&amp;lt;ref&amp;gt;쌍둥이 언니인 [[이재영(배구)]]은 불건강한 [[ES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이윤열]]&amp;lt;ref&amp;gt;자기 기분에 따라 연습량이 달라지고, 경기 전에도 마음의 편함에 초점을 둠 Fi, 메딕으로 길막 등 플레이 간간히 묻어 나오는 튀는 발상 Ne.&amp;lt;/ref&amp;gt;, [[더샤이]]★&amp;lt;ref&amp;gt;본인 피셜. 실제로 infp답게 플레이 스타일도 결과적인 게임 승리 이상으로 자신만의 화려한 각을 창조하려는 열망이 강하다는 점도 있고, 피아노, 미술에 취미를 가지고 자기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 [[김혁규]]★&lt;br /&gt;
&lt;br /&gt;
* [[DAY6]]의 원필★&lt;br /&gt;
&lt;br /&gt;
* [[EXID]]의 [[하니 (EXID)|하니]]★●[https://m.youtube.com/watch?v=xEyhyGh4oNE&amp;amp;t=310]&amp;lt;ref&amp;gt;[[INTJ]]와 [[INFJ]]를 거쳐 최근엔 INFP가 나왔다고 한다. 여담으로 [[에니어그램]]은 5w4 SO/SX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GOT7]]의 [[유겸]]★&lt;br /&gt;
&lt;br /&gt;
* [[iKON]]의 [[바비]]★, 전 멤버 [[비아이]]★※&lt;br /&gt;
&lt;br /&gt;
* [[STAYC]]의 [[세은]]★&lt;br /&gt;
&lt;br /&gt;
* [[리즈(IVE)]]★&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형원★, 전 멤버 원호★※&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뷔]]★●&amp;lt;ref&amp;gt;[[ENFP]]였는데 최근 INFP로 바뀌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볼빨간사춘기]] 前 멤버 우지윤★&lt;br /&gt;
&lt;br /&gt;
* 빅뱅의 [[T.O.P]]※&lt;br /&gt;
&lt;br /&gt;
* [[샤이니]]의 故 [[종현]] [https://cafe.naver.com/mbticafe/255853], [[태민]]★■&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에스쿱스★, 준★, 호시★, 도겸★&lt;br /&gt;
&lt;br /&gt;
* [[에이프릴]]의 [[이나은]]★, 이현주★※&lt;br /&gt;
&lt;br /&gt;
* [[에이핑크]]의 [[오하영]]★&lt;br /&gt;
&lt;br /&gt;
* [[원더걸스]]의 [[선미]]★&lt;br /&gt;
&lt;br /&gt;
* [[오마이걸]]의 [[아린]]★&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설아]]★, [[다원]]★&lt;br /&gt;
&lt;br /&gt;
* [[트와이스]]의 [[모모]]★ [https://www.youtube.com/watch?v=zRqnxmkS68s], [[채영]]★■&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6t1-elj9f5U] 단, 외-내향이 49-51이라서 [[ENFP]]의 가능성도 있다. N을 제외한 나머지 수치들도 50%대로 중간에 가까운 편이라 다른 유형이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보여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보물섬]]의 이현석★, 강민석★&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eyNFvgkx5O2i515M1tIOAg Wonhee]★, [https://www.youtube.com/user/namwookkim35 김남욱]★, [https://www.youtube.com/watch?v=OYddbSbTu4Q 로아]★, [https://www.youtube.com/channel/UC48NSSfUBsmL0k0wKxSqRkw 릴카]★, [[빠니보틀]]★■&amp;lt;ref&amp;gt;단 외-내향이 49-51이라 [[ENF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https://www.youtube.com/user/feellikefeel 승헌쓰]★, [https://www.youtube.com/channel/UCGIjeBB5ZLBAhQvDxiZpGmw 홀리]★&amp;lt;ref&amp;gt;남동생 홀동은 공식 [[ISTJ]]다.&amp;lt;/ref&amp;gt;, 공룡★, [[제이플라]]★, [[수월]](Wall Su)★※, [[파이(인터넷 방송인)]]★※, [[이루리]]★※, 故 [[잼미님]]★, 홱같★※&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AVk6KsV17HU]. [[찐따]]로 전락해버린 INFP의 대표적인 사례인 듯.&amp;lt;/ref&amp;gt;, [[짤툰#짤태식|짤태식]]★※, [[산범]]★, 흑자헬스★■&amp;lt;ref&amp;gt;강호동, 희철과 더불어 정말 INFP 성향이 맞는지 논란이 심한 인물 중 하나. 실제로는 IxTP라는 의견이 많다.&amp;lt;/ref&amp;gt;, [[감성여울]]★※, [[미소(유튜버)|미소]]※, [[사망여우TV]], 용찬우※&amp;lt;ref&amp;gt;송민호 등의 연예인들이나 우울증 환자들 등 다른 사람들의 감정은 배척하고 조롱하는 주제에, 본인의 도발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흑자헬스에게는 살인죄 등 7가지 죄목으로 터무니없이 고소하는 등, 자기 아픔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나 상당히 꼴보기 싫은 자의식 과잉, 나르시시즘, 선민사상 등(Fi-Si 루프 + 열등 Te의 콜라보레이션) 불건강한 INFP 특유의 이기주의적인 면모를 아주 잘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 [[소풍왔니]]★, [https://www.twitch.tv/dokun 왈도쿤]★, [[탬탬버린]]★, [[지라라]]★, [[케인TV]]★, [[양노을]]★, 풍월량★, [[모잉]]★, [[김재원]]★■&amp;lt;ref&amp;gt;마지막 응답을 클릭 미스로 인해 가장 내향형이 강한 응답을 클릭하면서 외향 : 내향이 49 : 51로 INFP가 나왔다.&amp;lt;/ref&amp;gt;, [[오요]]★, [[코시(스트리머)]]★, [[과로사]]★, [[애니덕후]]★, [[연두는말안드뤄]]★, [[공혁준]]★&amp;lt;ref&amp;gt;에니어 9w8로 추정된다. 9w8은 자신의 의지를 방해하는 요소로 인해 내면의 평화가 깨지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에, 무언가 하고 싶어지면 욕구에 따라서 쉽게 실행에 옮기면서도 머지않아 거기에 뒤따르는 고통을 접하고 관두게 되는 편인 유형이고, 9w1의 경우는 잘못된 결단으로 내면의 평화가 깨지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에 한번 발을 들이면 꾸준히 관성적으로 성실하게 하지만, 그 발을 들이는 과정을 어려워하는 유형인데, 공혁준은 전자이기 때문.&amp;lt;/ref&amp;gt;, [[강지]]★, 쵸단★, 벨벳7★※&amp;lt;ref&amp;gt;[[햄버거]] [[머리카락]] [[사기]] [[사건]]으로 인해 나락 갔다.&amp;lt;/ref&amp;gt;, 피아노캣★, 알짜★&lt;br /&gt;
&lt;br /&gt;
* 탄핵 당한 닭년※&amp;lt;ref&amp;gt;이전 서술엔 [[INFJ]]라고 서술되어 있었으나, 대통령으로서의 이상향도 없고 모든 직무를 최순실에게 맡기고 꼭두각시 노릇이나 했다는 점, 그 와중에도 관저에서 혼자 드라마나 쳐봤다는 점이나 실제로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때, 가장 중요한 정치 관련 얘기는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모든 연예 관련 지식은 유독 줄줄이 꿰고 있어 피디가 놀랐다고 했다는 점 등을 볼 때 J라고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인 점에 있어서 이쪽이 맞다고 확신이 든다. 그리고 참모진들과도 불통으로 악명이 높았다는 점이나, 최순실 게이트 이후 꺼무에서 서술된 자질이나, 개인 처신 문제 관련 문서 등을 볼 때 Fi - Si 루프 현상 및 7차 Se의 맹점적인 부분이 너무 명확히 드러나는 거 같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김정일|뽀그리우스]]※ &amp;lt;ref&amp;gt;대한민국 헌법 상, [[북한]]은 [[국가]]가 아닌, 정부를 참칭하면서 영토 일부를 무단점거하는 [[반국가단체]]이며, 북한의 영토는 [[대한민국]]의 미수복 영토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lt;br /&gt;
* [[GM]]시리즈([[프로야구생존기]])의 노영웅&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조신우, 우수진&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칸로지 미츠리]], [[토키토 무이치로]], [[토키토 유이치로]], [[루이]]※&amp;lt;ref&amp;gt;이 캐릭터를 두고 [[ISTJ]]인가 INFP인가라는 논란이 심한 캐릭터 중 하나인데 에니어가 6번이고 부기능 외향직관(Ne)을 등한시함과 동시에 내향감각(Si)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유형을 오해받는 INFP에 가깝다. 작 중 루이의 행적을 보면 가족의 유대감과 애정이라는 하나의 가치관에 집착하여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주기능이 내향감정(Fi)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몸이 약한 자신으로 인해 우울한 일상을 보낼때 [[키부츠지 무잔]]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오니로 변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039;강한 육체로 바뀌면 부모님이 기뻐하고 날 더욱더 사랑하겠지?&#039; 라는 자신 내면의 생각에 따라 행동한 것으로 이것도 역시 주기능이 Fi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이다. 오니가 되어서 거미 가족을 결성할 때 가족의 유대감을 얻고 싶다는 소망으로 인해 (Fi) 가족의 역할을 강조하고 (3차기능 Si의 과대발현 및 Fi+Si 루프현상)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른 거미 가족 구성원을 잔인하게 학대하거나 죽이는 등 (Te 열등기능 과발현) 위계기능 상으로 볼 때 INFP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6w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라라아 슨]]&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하나마루키&lt;br /&gt;
&lt;br /&gt;
* [[꿈빛 파티시엘]]의 감딸기&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가아라]]&amp;lt;ref&amp;gt;1부 당시 중급닌자 시험 시절까진 상당히 불건강한 유형이었으나, 나루토와 미수 결전 이후 완전히 갱생.&amp;lt;/ref&amp;gt;, [[페인]]※, [[하타케 사쿠모]], 흑화 이후의 [[우치하 오비토]]※&amp;lt;ref&amp;gt;위에 있는 귀멸의 칼날 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해도 될 만큼 Fi-Si 루프 및 Te 열등 과발현이 극단적으로 일어난 케이스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의 호시노 미야코&lt;br /&gt;
&lt;br /&gt;
* [[너의 이름은]]의 [[미야미즈 미츠하]]&lt;br /&gt;
&lt;br /&gt;
* [[달빛천사]]의 [[루나(달빛천사)|코야마 미츠키]]&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노진구]]※&amp;lt;ref&amp;gt;불건강 표기는 본편 에피소드 한정, 그러나 이것도 장기 연재로 인하여 불건강한 모습이 많이 보이게 될 뿐이고 옴니버스 형태 상 건강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기도 한다. 극장판은 본편과는 매우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이타성이 돋보이는 건강한 INFP다. 여담으로 에니어가 다른데 본편은 에니어가 9w8이고 극장판은 에니어가 9w1로 나온다.&amp;lt;/ref&amp;gt;, [[퉁순이]]&lt;br /&gt;
&lt;br /&gt;
* [[도쿄구울]]의 주인공 [[카네키 켄]]&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렘(사신)]]&lt;br /&gt;
&lt;br /&gt;
* [[데이트 어 라이브]]의 [[요시노(데이트 어 라이브)|요시노]]&lt;br /&gt;
&lt;br /&gt;
* [[딸기 100%]]의 토죠 아야&lt;br /&gt;
&lt;br /&gt;
* 레터 비의 라그 시잉&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로저, 버트, 프라이빗&lt;br /&gt;
&lt;br /&gt;
* [[마이 리틀 포니]]의 스쿠툴루&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아케미 호무라]]■&amp;lt;ref&amp;gt;사실 호무라는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다, 또 돈줄을 위해 속편을 생각하며 인위적으로 늘린 반역의 이야기의 영향으로 인해 은근슬쩍 INFP, [[INFJ]], [[INTJ]]를 왔다 갔다 하는 좀 혼종스러운 캐릭터가 됐다고 보는데 에니어가 5w4라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스노우 화이트&lt;br /&gt;
&lt;br /&gt;
* [[메이드 인 어비스]]의 [[나나치]]&lt;br /&gt;
&lt;br /&gt;
* [[모브사이코 100]]의 [[카게야마 시게오]]■&amp;lt;ref&amp;gt;애니 한정. 만화에서는 INTP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니시미야 쇼코&lt;br /&gt;
&lt;br /&gt;
* [[미녀와 야수]]의 벨★&lt;br /&gt;
&lt;br /&gt;
* [[미래일기]]의 아마노 유키테루&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세타 소지로]]※&lt;br /&gt;
&lt;br /&gt;
* [[변신자동차 또봇]]의 권리모&lt;br /&gt;
&lt;br /&gt;
* [[보노보노(애니메이션)]]의 [[보노보노]]&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이 9w1이라 [[ISFP]]로 착각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봇치 더 록!]]의 [[고토 히토리]]&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오정화]], 길채현, [[마리아(뷰티풀 군바리)|마리아]]■&amp;lt;ref&amp;gt;INFP와 ENFP 왔다 갔다 거릴 듯 하다.&amp;lt;/ref&amp;gt;, [[임향희]], [[권정민]], 이동희&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카이도 슌&lt;br /&gt;
&lt;br /&gt;
* [[소녀의 세계]]의 임선지★&lt;br /&gt;
&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amp;lt;ref&amp;gt;[[ISTP]]로 오해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Te 열등의 과발현으로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예시 중 하나, 평상시에 아무런 의욕 없다가 본인 내적 동기(2부에서 아스나를 구출하겠단 의지, 4부에서 [[유지오]]의 라이트 큐브를 ALO로 컨버트 시키겠단 의지)를 통해 동력을 얻고 움직이며(Fi 주기능), 3부 GGO에서 다양한 상황 가정을 세운 후 이리저리 분석을 오가다가 마침내 데스건의 정체를 파악(Ne 부기능), 그리고 무엇보다도 Fi~Si 루프 기능(1부에서 사치를 잃고 [[PTSD]]에 시달리거나, 3부에서 래핑코핀 2명을 억지로 처치한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등)이 너무나도 잘 묻어있는 INFP다. 다만 작품 자체가 말 그대로 라이트 노벨답게 잘 쓰여진 라이트(가벼운) 노벨이라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이 좀 허술하기에 다른 유형으로 볼 여지는 많다.(대표적으로 카야바 아키히코에 대한 어이없는 미화라던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이안★&lt;br /&gt;
&lt;br /&gt;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lt;br /&gt;
&lt;br /&gt;
* [[신병]]의 박민석&amp;lt;ref&amp;gt;심진우가 먹다가 남긴 트윅스를 멋 모르고 먹었다가 곤욕을 치르거나, 당장의 목마름에 선임 수통을 훔치는 등 눈치가 느리고 타인을 잘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INTP로 보일 여지가 있으나, 이것이 논리가 앞서는 눈새라서 그렇다기보다는(Ti) 그저 자기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에 가깝다는 점과,(Fi) 일병 진급 이후 폐급을 탈출하여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잘 살펴보면 자기 행실의 시시비비를 따지는 분석적인 모습보다는,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선후임의 심경을 고려하며 곤경을 인내해나가는 등 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쪽이라는 점에서 INFP가 더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자기 말을 더럽게 안 듣고 개무시하는 개폐급 성윤모를 나무랄 때에도 그 행실의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지적하기보다는, 그 행동으로 인해 김상훈, 임다혜 등 다른 선임들에게 미칠 영향을 언급하는 등 행동보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 또한 상황과 사실을 생각하는 T보다는 사람의 심경을 생각하는 F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결정적으로 차병호가 성윤모의 진실(개폐급은 연기였고 최일구, 김상훈 등 선임들을 일부러 담그려고 마편을 적었으며, 이로 인해 김상훈이 영창에 갔다는 것)을 알려줄 때, 엄청나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정황 상 성윤모의 행동을 납득 못하겠다는 의미에서 낸 화 보다는 성윤모로 인해 김상훈이 영창을 가고 자기도 개무시 당하는 등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피해에 대하여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T 였다면 화가 나는 이유가 &amp;quot;도대체 그 xx 왜 그런 거야?&amp;quot; 이런 식으로 납득이 안 간다는 반응에서 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 외에도 에이스 신병인 맞후임 차병호로부터 열등감을 느끼고 있을지언정, 차병호 측에서 잘못한 것이 없을 때에는 개인적, 인격적으로는 좋게 좋게 차분히 대해주는 모습을 보이는 등 주기능이 Fi인 IxFP가 성장할 때 나타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백모래※, 트래시, 언럭키&lt;br /&gt;
&lt;br /&gt;
* [[아노하나]]의 멘마&lt;br /&gt;
&lt;br /&gt;
* [[아즈망가대왕]]의 [[카스가 아유무]]&lt;br /&gt;
&lt;br /&gt;
*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의 아하렌 레이나&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초조씨, 어머나양&lt;br /&gt;
&lt;br /&gt;
* [[어나더]]의 [[미사키 메이]]&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카미조 토우마]]■&amp;lt;ref&amp;gt;근데 이게 진짜 라이트 노벨답게 잘 쓰여진 라이트(가벼운) 노벨이라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이 좀 허술해서, 생각하거나 싸울 때는 INTP, 일상적인 씬에서는 INFP로 기능 자체가 바뀐다.&amp;lt;/ref&amp;gt;, [[액셀러레이터]]※&amp;lt;ref&amp;gt;해외 팬덤에서는 [[ISTP]], 또는 [[INTJ]]로 분류하는데 이는 Te 열등의 과발현으로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예시 중 하나, 우선 &#039;절대적인 존재가 되면 더 이상 싸움 없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수 있겠지....&#039; 라는 자신 내면의 감정 동기로 레벨6 계획에 참가하는 모습 (주기능 내향감정 Fi), 카미조 토우마에게 패배 후에 만난 라스트 오더에 대한 깊은 헌신, 제 2위인 [[카키네 테이토쿠]]와의 전투에서 미원물질에 대한 정의를 재 설정해서 극적으로 역전해버리는 모습 (부기능 외향직관 Ne)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제3차 세계대전 중에 미사카 워스트와의 첫 만남 장면에서 Fi~Si 루프 (미사카 시스터즈 클론을 학살한 과거에 대한 PTSD), 미사카 워스트가 빈사 상태에서 내뱉은 대사를 듣고 난 후 부터 카미조 토우마와의 2번째 싸움에서 액셀러레이터가 라스트 오더를 비롯한 미사카 시스터즈들이 고통 받는 현실에 의해 학원도시에 대한 극도의 분노 및 증오를 내뱉는 모습(Te열등의 과발현)등 INFP로 유추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8w7.&amp;lt;/ref&amp;gt;, [[타키츠보 리코]]&lt;br /&gt;
&lt;br /&gt;
* [[어른제국의 역습]]의 차코(미셀)&amp;lt;ref&amp;gt;개인적 감성으로 21세기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점은 켄과 동일하나(Fi), 그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치밀한 빌드업을 실행하는(2차 Te) 켄과 달리, 그에게 동감하고 감성을 나누는 동반자 역할에 머문다는 점에서 이쪽으로 보인다. 물론 INFJ 또한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독특한 심상을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겠으나, 21세기가 싫어 죽겠다는 판단과, 자살 실패 후 결국은 죽기 싫다는 솔직한 심경 고백은 Ni의 정리된 직관보다는 Fi의 충실한 감정으로 보일 여지가 크다고 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에비나 히나&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양민지★※&amp;lt;ref&amp;gt;특유의 피해망상, 갈등 상황을 회피하려는 모습 등 불건강한 INFP의 모습이 보인다. 뭐 이건 INFP라서 그렇다기보단 본인 인성의 문제가 크다고 보지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개복치&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시노 아키&lt;br /&gt;
&lt;br /&gt;
* [[울려라 유포니엄]]의 요로이즈카 미조레&lt;br /&gt;
&lt;br /&gt;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시라호시]], 모네※, [[돈키호테 로시난테]], 코즈키 히요리&lt;br /&gt;
&lt;br /&gt;
* [[은혼]]의 [[타카스기 신스케]]※&lt;br /&gt;
&lt;br /&gt;
* [[이나즈마 일레븐]]의 눈보라&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후지와라 타쿠미]]&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김기관※&amp;lt;ref&amp;gt;유형을 따지기 전에 유례 없을 정도로 인성이 개판인 캐릭터이긴 하나, 특유의 망상이나, 항명을 보면 S보단 N에 가까워 보인다. 근데 xNxJ라기에는 Ni 코드의 종특인 인과관계 파악이 종범인 데다가, 생각과 태도가 전혀 일관적이지 않으므로 xNxP가 더 적절해 보이는데, 철저하게 자기만 챙기는 데에 주력하는 주기능 Fi, 논리적 근거가 빈약한 망상으로 하극상을 일으키는 불건강 Ne 및 Te과발현 등 기능 위계상 INFP로 볼 여지가 다분하다고 판단하여 여기에 서술한다.&amp;lt;/ref&amp;gt;, 박현정※&amp;lt;ref&amp;gt;짬 맞기 싫어서 중국인인 척 한다는 철저히 지 딴에는 신박한(?) 아이디어 내는 것도 그렇고, 구해주러 온 이주오(이도연을 제외한 모든 트롤러들에게 진절머리나서 먼저 버리고 튀기는 했지만, 지들이 먼저 트롤한 건 명백한 팩트다.)에게 되도 않는 망상에 기반한 복수심으로 죽이려고 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이기심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모습은 부기능 Ne를 등한시하고 Fi-Si 루프에 빠진, 극단적으로 불건강한 INFP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amp;lt;/ref&amp;gt;, 이도연■&amp;lt;ref&amp;gt;앞의 두 쌉폐급과는 다르게, 이쪽은 건강한 INFP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나치게 소심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주기능 Fi와 3차 Si가 지ㅈ대로 망상하는 쪽으로 흐르는 앞놈들과는 정반대로 자기 잘못에 대해서 철저히 반성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한편으로는 침착하게 자기 감정을 잘 통제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양상으로 건강하게 드러난다. 이주오가 트롤들을 버리고 자기만 구하러 왔을 때 오해하는 모습 등 Ne도 자주 보인다. 다만 군항 주변의 상황에서 이상함을 직감하는 등 Ni가 드러나는 부분도 있어, 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콘노 준코]]&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서지혜&amp;lt;ref&amp;gt;자신이 좀비였을 시절 저질렀던 일들로 인하여 PTSD를 심하게 겪고 있으며, 자기로 인하여 피해를 사람들에게 대한 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자기가 원망할 대상이 없음에 분노하는 모습은 Fi-Si 루프와 열등 Te가 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을 이용하고 팔아넘긴 호이찬일지라도, 어쨌든 자신을 보호해주던 인물이라는 이유로 끝까지 옹호하고 믿었다는 점 또한 진솔하게 사람을 믿는 주기능 Fi - 열등 Te의 작용으로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이해해주는 이진아에 대해서 생각함으로써,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 사회의 상처와 그것의 치료 가능성을 보는 등, 타인의 행동을 통해 개념적으로 사태를 파악하는 주기능 Fi - 부기능 Ne의 연계를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타카나시 릿카]]&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아게오 마스미]]&lt;br /&gt;
&lt;br /&gt;
*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니아 텟페린]]&lt;br /&gt;
&lt;br /&gt;
* [[청춘 돼지 시리즈]]의 아즈사가와 카에데&lt;br /&gt;
&lt;br /&gt;
* [[타마코 마켓]]의 오지 모치조&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오오토리 쵸타로&amp;lt;ref&amp;gt;본인의 신념이 세계평화이고 자신이 동경하는 선배 시시도([[ISTP]])의 행동이나 말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감정도 휙휙 바뀌고, 과거 편 OVA에서는 우유부단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파워퍼프걸]]의 [[버블]]&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의 [[빛나(포켓몬 애니)|나빛나]]&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호조 소피]], [[파루루]]&lt;br /&gt;
&lt;br /&gt;
* [[피너츠]]의 [[찰리 브라운]]&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후쿠나가 쇼헤이&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타브로스 니트람&lt;br /&gt;
&lt;br /&gt;
=== 소설,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2010년대]] 이후에 나오는 [[남성향]] [[웹소설]]에서 오네쇼타, 남녀역전, 얀데레나 집착물에서 여주의 사랑을 받는 남주는 대부분 이 유형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연약하고 보호해주고 싶다는 느낌을 풍기는 캐릭터에는 이 유형이 적합하기 때문. 또한 이런 장르의 여주는 주로 [[INFJ]], [[ENFJ]], [[ENTJ]], 드물게 [[INTJ]]&amp;lt;ref&amp;gt;사실 이쪽은 남성향보단 [[여성향]] 로판, [[BL]] 장르에서 여주(or 수)를 향해 광적으로 집착하는 남주(or 공)로 등장하는 경우가 더 많다.&amp;lt;/ref&amp;gt; 유형으로 분류되어 있는 편.&amp;lt;ref&amp;gt;공교롭게도 네 유형 모두 연인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이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D.P.]]의 조석봉 일병, 안준호 이병&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그제이드]]의 호죠 에무/[[에그제이드|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빌드]]의 우츠미 나리아키/[[가면라이더 매드 로그]]※&amp;lt;ref&amp;gt;에니어그램 5유형이라 INTP로 보일 수 있는 INFP의 예시이다. 그리고 빌드 외전인 ROGUE에선 우츠미의 대사를 본다면 우츠미가 INTP가 아닌 에니어 5유형의 INFP라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 [[가면라이더 지오|지오]]의 카코가와 히류/[[어나더 지오]]※&amp;lt;ref&amp;gt;위에서 말한 INFP의 진짜 단점에 모두 부합한다. 원한에 눈이 멀어 과거에 집착하는 모습이나 히류가 보여준 온갖 피해망상들은 Fi-Si의 과발현으로 보이며, 소고한테도 자기가 당했던 고통을 당해보라며 어나더 지오 2가 되어 역사개변으로 소고의 존재를 지운다거나,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헤이세이 세대를 없애겠다는 온갖 어이없는 짓들을 보자면 열등 Te의 과발현으로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의 마모루※&amp;lt;ref&amp;gt;위의 카코가와 히류랑 비슷한 사례로, 시즌1에서는 어느 정도 건강한 INFP였으나 시즌2에서는 트라우마로 인해 Fi가 이상한 곳으로 향하면서 아로마 오존이라는 음수 업체에 용원성 세포를 퍼트리는 도 넘은 보복을 시작으로 하루카한테 본인이 당한 상처는 끔찍하지만 자신이 퍼트린 용원성 세포로 인해 남이 당할 상처는 생각도 안 하는 모습으로 진짜 단점에서 언급된 불건강한 INFP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알폰스 엘릭]]&lt;br /&gt;
&lt;br /&gt;
* 드라마 고담의 오스왈드 코블팟/펭귄※&amp;lt;ref&amp;gt;원본 펭귄은 ESTJ이지만 드라마 고담의 펭귄은 범죄 조직을 이끌기 위해 ESTJ의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INFP의 모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박다혜&lt;br /&gt;
&lt;br /&gt;
*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의 나폴레옹&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5대 닥터, 8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윤소희, 주여정&amp;lt;ref&amp;gt;사람들에게 친근한 이미지 때문에 [[ENFP]]유형으로 보일 법 하고 실제로 팬덤들이 이 유형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극 중의 주여정은 살인마 강영천에게 아버지가 살해된 사건에 대한 PTSD, 증오심으로 인해 자신의 칼에 찔려 피투성이의 모습인 영천의 환상을 계속해서 달고 다니며 (부기능 Ne의 불안정한 사용) 비밀번호까지 영천의 죄수번호로 설정하는 것을 보면 주기능 Fi - 3차기능 Si 루프현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문동은이 박연진 패거리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이로 인해 복수귀가 된 모습을 본 주여정이 자신과 문동은이 비슷한 상태임을 깨닫고 진심으로 분노하며 그녀의 복수를 도울 망나니가 될거라는 고백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경험한 사람에게 누구보다도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전형적인 INFP 특유의 공감 능력 알고리즘을 잘 보여주는 장치라고 해석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인 문동은의 아픔에 대한 동병상련과 아버지의 원수 강영천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는 신념 (주기능 Fi), 이를 위해 실제로 행동하고 문동은의 복수 계획에 같이 동참하는 모습에서 부기능 Ne과 열등기능 Te를 잘 활용하는 모습, 강영천에게 당한 아픔의 기억들과 이로 인한 트라우마 (3차기능 Si) 등 위계기능을 종합하면 INFP로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주여정은 대형병원 의사 집안의 아들로서 엘리트 교육과 아버지에게 바둑을 배우는 등 열등기능 Te를 훈련 받고 자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복수를 위해 실제로 행동하는 등 INFP가 열등기능을 잘 보완하면 어떻게 행동하는 지를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 추정호※&amp;lt;ref&amp;gt;일반적으로 떠올릴법한 유형의 INFP는 아니지만, 갑자기 채용된 문동은을 보고 이사장과 잤다고 억측하는 등 객관성이 결여된 논리로 일관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는 불건강한 INFx들이 자주 보이는 모습이다. 그렇다고 INFJ로 보기에는, 잘못된 신념(Ni)을 가지기보단 자기 감정대로 움직이다가(Fi) 역관광 당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불건강한 INFP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중요한 업무를 망칠 가능성이 있음에도, 마구잡이로 짬을 때려서 문동은을 괴롭히거나, 드센 년들이 싫다는 등 꼰대적인 면모는 3차 Si, 열등 Te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블 코믹스]]의 [[리전]], [[스칼렛 위치]]※&lt;br /&gt;
&lt;br /&gt;
*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현수&lt;br /&gt;
&lt;br /&gt;
* [[모노노케 히메]]의 아시타카&lt;br /&gt;
&lt;br /&gt;
*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녀(고미남)&amp;lt;ref&amp;gt;여담으로 극 중에 아주 잠깐 등장하는 쌍둥이 오빠인 진짜 고미남은 [[ENFP]]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호타루, 요시노 고&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인 [[프로도]]&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강홍석&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문준영&lt;br /&gt;
&lt;br /&gt;
* [[상실의 시대]]의 나오코&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오기노 치히로&lt;br /&gt;
&lt;br /&gt;
*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판 한정)&amp;lt;ref&amp;gt;단, 3편에서 베놈에게 감염되서 잠시 블랙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했을 땐 불건강한 [[ES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멜리에]]의 아멜리 풀랑★&lt;br /&gt;
&lt;br /&gt;
* [[악마를 보았다]]의 김수현&amp;lt;ref&amp;gt;살인마 장경철에게 자신의 약혼자가 살해된 후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괴로워 하고 이로 인해 복수를 하겠다라는 신념 하나로 행동한다는 점 (주기능 Fi, Fi + Si 루프, 열등 Te 과발현), 장경철을 온갖 다양한 방법으로 고문을 가하는 모습 (부기능 Ne), 주변의 만류에도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하는 모습 (7차 맹점 Se) 등 INFP로 유추할수 있다. 참고로 김수현과 대립하고 있는 연쇄살인마 장경철은 불건강한 [[ESTJ]]로 유추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8w9.&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삼수,이영숙&lt;br /&gt;
&lt;br /&gt;
* 없는영화 조언의 성주※ (에니어 9w1)&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강철&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아파트 자살남&lt;br /&gt;
&lt;br /&gt;
* [[인간실격]]의 요조※&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아멜리아 브랜드&lt;br /&gt;
&lt;br /&gt;
* [[조커(영화)]]의 [[조커]]&lt;br /&gt;
&lt;br /&gt;
*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의 [[기가노토사우루스]]&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남온조, 이진수, 이병찬※&amp;lt;ref&amp;gt;해외 팬덤에서는 [[INTJ]]로 여기고 있는데 이는 Te열등의 과발현이랑 에니어 5유형으로 인해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전형적인 예시 중 하나이다. 우선 요나스 바이러스를 만든 계기가 자기 아들인 이진수의 학교폭력을 당한 사건과 이를 은폐하고 당한 놈 잘못 시전하는 학교 및 사회에 대한 분노 및 부성애 등 내적 신념으로 인한 행동이라는 점 (주기능 Fi), 작 중 학교폭력을 당한 아들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수업 중 탈주하는 등 정서불안 및 이상 행동을 보이는 점 (주기능 Fi + 3차기능 Si 루프 현상), 형사 송재익에게 심문 당하는 장면에서 &amp;quot;작은 폭력이라고 그냥 넘기면 결국 폭력이 지배 당하는 세상이 온다고 수백 번 경고했어! 아무도 내 말 안 들었어!&amp;quot; 라는 대사로 항변하는 모습 (6차 비판기능 Ni), 아들과 부인을 상대로 바이러스를 주입한 후에 실험일지를 영상으로 촬영하는 장면 (8차 거짓기능 Ti의 발현) 등 위계기능 상 INFP로 볼 수 있다. 에니어는 5w4. 배우인 김병철은 ENTJ인 차민혁과 INFP인 이병찬으로 더욱 유명해진 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추격자(영화)|추격자]]의 지영민※&lt;br /&gt;
&lt;br /&gt;
* [[캐리비안의 해적]]의 [[데비 존스]]※&lt;br /&gt;
&lt;br /&gt;
*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벨라 스완※■&amp;lt;ref&amp;gt;ISFP의 가능성도 있다. INFP라고 확신하기엔 작 중 Se가 드러난 장면 역시 많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하은별※&lt;br /&gt;
&lt;br /&gt;
* 하이스쿨 러브온의 이예나※&lt;br /&gt;
&lt;br /&gt;
* [[해리포터 시리즈]]의 [[루나 러브굿]]&lt;br /&gt;
&lt;br /&gt;
* [[하이스쿨DxD|하이스쿨 DxD]]의 [[아시아 아르젠트]]&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하나조노 타에]]&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카구라 스즈나&lt;br /&gt;
&lt;br /&gt;
* [[Ib]]의 [[게리]]&lt;br /&gt;
&lt;br /&gt;
* [[THE IDOLM@STER]](본가)의 [[키사라기 치하야]]&lt;br /&gt;
&lt;br /&gt;
* [[디 이블 위딘 2]]의 스테파노 발렌티니※&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유메노 히미코]], [[후카와 토우코]]※&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네로]]&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유리※&amp;lt;ref&amp;gt;전형적인 INFP 문학소녀 이미지다. 조용하고 책 좋아하며 어딘가 몽환적인 분위기에, 시들도 하나같이 자신의 감정을 복잡미묘한 표현으로 엮어낸 것들(Fi + Ne)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뽀끄루 대마왕]](에니어 9w1), 우르&lt;br /&gt;
&lt;br /&gt;
*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의 맥스 콜필드&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네짜흐&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티페리트B&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호제아 매튜스]], [[잭 마스턴]], [[레니 서머스]]&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무무]]※, [[리븐]]※, [[릴리아]]&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슈가, [[에반]], [[엔젤릭버스터]], [[루시드]]※&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아로나, 이구사 하루카, 시모에 코하루, 이부키, 하나오카 유즈, [[츠치나가 히요리]], 와라쿠 치세, 카스미자와 미유, 마에스트로※&amp;lt;ref&amp;gt;마에스트로는 전형적인 INFP 예술가 이미지이다. 우선 마에스트로는 자신을 목각 인형이라는 걸 불리는 걸 불쾌해하며, 예술의 가치도 모르는 너희들하고는 대화할 가치도 없다는 발언(열등 Te)이나, 베아트리체가 자신이 만든 예술 작품인 유스티나 성도회를 악용하는 것에 불쾌해하는 모습은 본인만의 이상향이 확고한 INFP 예술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베아트리체의 행태에 완전히 질려버리며 즉석에서 투표를 열어 베아트리체를 숙청할 때 날린 티배깅도 마에스트로는 Fi가 주 기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마에스트로는 블루 아카이브에 나오는 INFP들 중 가장 이질적인 IN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결정의 루이스]], [[재앙의 나이오비]]※, [[조화의 선율 리사]]※, [[잿더미의 티모시]]&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칸자키 란코]], [[사기사와 후미카]]&lt;br /&gt;
&lt;br /&gt;
* [[아이작의 번제]]의 [[아이작]]※&amp;lt;ref&amp;gt;게임 자체가 아이작의 슬프고 암울한 망상이 주된 내용이며, 공격 수단이 눈물인 데다가 스테이지 넘어갈 때 잠깐 나오는 아이작의 기억폭력 씬은 강한 Fi - Si 루프를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냅스타블룩]], [[아스리엘]]&lt;br /&gt;
&lt;br /&gt;
*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의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캐릭터|하트]]&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메이(오버워치)|메이]], [[바스티온]]&lt;br /&gt;
&lt;br /&gt;
* [[원신]]의 치치, 피슬, 콜레이, 레일라&lt;br /&gt;
&lt;br /&gt;
* [[철권]]의 [[줄리아 창]], [[미시마 카즈미]]&lt;br /&gt;
&lt;br /&gt;
* [[최강의 군단]],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마야&amp;lt;ref&amp;gt;마야의 부정적인 면모들만 모여서 만들어진 분신, 맥스는 불건강 [[ES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케피&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달빛술사 쿠키]], 양파맛 쿠키, 박하사탕맛 쿠키, 팝핑캔디맛 쿠키, 솜사탕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레비아]], 안나, 슈브, 길달※&amp;lt;ref&amp;gt;프로미넌스 교단의 이단심문관. 인간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여우 형태의 차원종. 여담으로 ENFJ(불꽃의 딸)-INFP(길달)의 관계를 어느정도 엿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의 리브&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란파]]■&amp;lt;ref&amp;gt;살짝 다른 성향인 INTJ일 가능성이 존재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BW]]의 N&lt;br /&gt;
&lt;br /&gt;
*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요시자와 카스미|요시자와 스미레]]※&amp;lt;ref&amp;gt;자신의 쌍둥이 언니인 카스미의 죽음 때문에 Fi - Si 루프에 빠진다. 나중에 주인공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기능 Ne를 발달시켜 나아지긴 하지만. 참고로 카스미는 [[E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일본]]•[[대만]]의 [[서브컬쳐]] 문화&lt;br /&gt;
*[[프랑스]]의 [[예술]]문화&lt;br /&gt;
*[[프랑스]]의 [[파리]]&lt;br /&gt;
*[[네덜란드]]&lt;br /&gt;
*[[덴마크]]&lt;br /&gt;
*[[아이슬란드]]&lt;br /&gt;
*일본의 [[홋카이도]]&lt;br /&gt;
*[[체코]]의 프라하&lt;br /&gt;
*[[룩셈부르크]]&lt;br /&gt;
*[[뉴질랜드]]&lt;br /&gt;
*[[호주]]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등 동부 해안가 지역&lt;br /&gt;
*[[폴리네시아]], [[팔라우]], 멜라네시아 등 남태평양 [[섬]]나라들&lt;br /&gt;
*[[클래식]] [[음악]], [[미술]] 등 [[예술]] 분야 ([[연뮤갤]] 등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는 ※)&lt;br /&gt;
*[[예술고등학교]]&amp;lt;ref&amp;gt;계열에 따라선 다른 xxF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메갈리아]], [[여성시대]], [[페미위키]], [[트페미]], [[워마드]] 등 레디컬 [[페미니스트]] [[커뮤니티]]들※&amp;lt;ref&amp;gt;참고로 한국의 2030 여성 또한 은연중에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점 땜에 똑같이 INFP인 것 같지만, 이쪽은 개개인으론 ExFP, 집단 단위론 [[ESFJ]]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여성향]] [[장르소설]], [[웹소설]], [[웹툰]] 독자층 ([[로맨스 판타지|로판]] 등 1020대픽 장르 한정)※&lt;br /&gt;
*연예인(특히 [[아이돌]]) [[빠돌이]]•[[빠순이]]※&amp;lt;ref&amp;gt;단 1티어 급 연예인이나 중장년층 팬덤은 [[ESF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여자]][[아싸]]&amp;lt;ref&amp;gt;참고로 초식남의 여자 버전인 건어물녀도 이쪽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버추얼 유튜버]] 분야&lt;br /&gt;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등 샌드박스형 게임 일부&amp;lt;ref&amp;gt;[[ISF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메타버스]]&lt;br /&gt;
*[[노벨피아]] ([[에니어그램]] 4w5)&lt;br /&gt;
*[[히피]] 문화※&lt;br /&gt;
*[[멘헤라]], 지뢰녀 등 일본의 토요코키즈들※&lt;br /&gt;
*[[네덕]]※&lt;br /&gt;
*[[앱등이]]※&lt;br /&gt;
*[[토끼]]&lt;br /&gt;
*[[참새]] 등 소형 조류&lt;br /&gt;
*[[잉어]]&lt;br /&gt;
*[[물범]]&lt;br /&gt;
*흰돌고래 (벨루가)&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P&amp;diff=3832328</id>
		<title>INF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P&amp;diff=3832328"/>
		<updated>2026-04-05T12:5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진짜 단점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사랑해요}}&lt;br /&gt;
{{극과극}}&lt;br /&gt;
{{천재}}&lt;br /&gt;
ㄴ INTx유형에 이어 평균 [[IQ]] 및 영재발현률이 3위로 나오며 감정형(F) 중에는 1위이다.&lt;br /&gt;
{{책벌레}}&lt;br /&gt;
ㄴ 자신의 관심분야에 한해 [[독서]]량이 많다.&lt;br /&gt;
{{서포터}}&lt;br /&gt;
{{창의력}}&lt;br /&gt;
{{패션리더}}&lt;br /&gt;
ㄴ잘 안 알려진 편이지만, [[ISFP]]와 같이 패션에 일가견이 있고 MBTI 중에서도 제일 옷을 잘 입는 유형이다. &amp;lt;ref&amp;gt;외적인 부분에 다소 둔감하긴 하나, 자기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모든 유형 중 가장 높다 보니 자신의 외적 매력이 무엇인지 만큼은 잘 알고 있고, 그러면서도 창의적, 예술적 성향이 강해서 적당히 과감한시도가 더해지니 굉장히 패션센스가 좋다. 참고로 [[ENFP]]도 비슷한 부분에서 패션센스가 좋은 편이나, 이쪽은 지나치게 과감한 시도를 하다가 오히려 패션 테러를 저지르기도 한다는 점에서, 적정선에서 포인트를 주는 INFP의 패션센스에 미치지는 못 한다.&amp;lt;/ref&amp;gt;&lt;br /&gt;
{{고건몰랏내}}&lt;br /&gt;
{{철학}}&lt;br /&gt;
{{자유인}}&lt;br /&gt;
{{롤코}}&lt;br /&gt;
ㄴ [[대한민국]] 등 [[집단주의]] 사회에서 다른 유형에 비해 건강과 불건강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는 주변 사람 같은 환경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외향 직관을 주/부기능으로 쓰는 유형(NP) 전반이 이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편인데, 정서에 매우 민감하고 논리적 성향이 약하면서, [[내성적]]인 특성 상 INFP가 이런 경향을 유독 강하게 보인다.&lt;br /&gt;
{{메가데레}}&lt;br /&gt;
{{남자 메가데레}}&lt;br /&gt;
{{빛}}&lt;br /&gt;
{{온정}}&lt;br /&gt;
{{인성갓}}&lt;br /&gt;
{{성인}}&lt;br /&gt;
{{잘생긴남자}}&lt;br /&gt;
{{영웅}}&lt;br /&gt;
{{천사}}&lt;br /&gt;
ㄴ 특히 친구, 연인 등 자신의 인바운더리 사람들이라면.&lt;br /&gt;
{{개인주의}}&lt;br /&gt;
{{과묵}}&lt;br /&gt;
ㄴ 초면이거나, 아직 어색한 사이일 때.&lt;br /&gt;
{{영웅2}}&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정의구현}}&lt;br /&gt;
{{개성파}}&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grey&lt;br /&gt;
|배경색=#fefeff&lt;br /&gt;
|테두리색=#fefeff&lt;br /&gt;
|제목색=#000000&lt;br /&gt;
|본문색=#000000&lt;br /&gt;
|제목=&amp;lt;font size=4&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font&amp;gt;&lt;br /&gt;
|본문=&amp;lt;br&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나 인물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br&amp;gt;놀랍게도 문과 교실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복도에 인파가 마비되곤 합니다.&amp;lt;br&amp;gt;이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문과생들의 저주를 받게 됩니다.&lt;br /&gt;
|왼쪽 그림 = 문과 출신입니다만.jpe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30픽셀&lt;br /&gt;
}}&lt;br /&gt;
{{다양함}}&lt;br /&gt;
{{4차원}}&lt;br /&gt;
{{왼쪽}}&lt;br /&gt;
ㄴ 실제로 많은 INFP들이 [[진보]] 성향(정치적 요소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요소)이 강한 편이다.&lt;br /&gt;
&lt;br /&gt;
ㄴㄴINFP인데 [[자유주의]]자라서 우측인 1ㅅ&lt;br /&gt;
&lt;br /&gt;
{{youtube|k8NuB8lx9Xg&amp;amp;}}&lt;br /&gt;
&lt;br /&gt;
{{youtube|PhD-GhPjSCQ}}&lt;br /&gt;
&lt;br /&gt;
{{youtube|M7BRDU02J2w}}&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내향적]]이고(I) 관념적(정신적)이며&amp;lt;ref&amp;gt;Idealistic은 &#039;이상적&#039;보다는 &#039;관념적&#039;이라는 해석이 더 맞다. 물질보다 정신에 더 치우쳐있다는 의미.&amp;lt;/ref&amp;gt;(N) 감정적이면서(F)도 자유로운 타입(P).&lt;br /&gt;
&lt;br /&gt;
INFP는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과 함께 내적으로는 강한 [[열정]]과 [[신념]],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 때문에 자신들만의 내적인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공격하는 사람들을 매우 극혐해한다. 그래서 그런지 겉모습과 다르게 [[가스라이팅]], 세뇌 같은 수단이 잘 안 통하고, 역으로 가해자를 털어버리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사람에게 우호적인 편&amp;lt;ref&amp;gt;다만 처음 보는 사람이거나 안 친한 사람에게는 경계심과 의심이 많은 편이라 [[진입장벽]]이 존재하나, 그 진입장벽을 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오픈하는 편이다.&amp;lt;/ref&amp;gt; 이라 소중한 사람([[친구]], [[연인]] 등)에겐 충실하면서도 정이 많고, [[감정이입]]이 뛰어나 공감을 잘해주고 배려심이 좋아서 훌륭한 애어른이 되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물론 이들의 주기능은 Fi라서, 자신의 상황을 대입해서 이입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편. 건강한 INFP라면 부기능 Ne를 통해 &#039;나였으면 어떻게 느꼈을까&#039;를 상상하는 과정을 거쳐 공감해 주기도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Fe를 주/부기능으로 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amp;lt;/ref&amp;gt; 주기능 Fi와 부기능 Ne가 긍정적으로 구현되어 건강하고 사회성이 좋은 INFP는 주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대외적으로 드러나는 스펙트럼으로는 크게 2가지로 다수의 내성적이고 경계하고 어두운 사람들, 소수의 포용적이고&amp;lt;ref&amp;gt;세상과 스스로에 대해 낙관하기 때문에 주위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느낌? 역시 내향인 만큼 적극적인 건 아니고.&amp;lt;/ref&amp;gt; 순진하고 밝은 사람들 정도가 있는 듯?&lt;br /&gt;
&lt;br /&gt;
ㄴ 대다수의 INFP에겐 두 가지 면이 공존한다. 다만 마음의 상처에 얼마나 잘 대처하는가, 얼마나 사회성이 좋은가는 사람마다 갈리기 때문에 그게 보통 INFP의 건강/불건강을 가르곤 한다. 건강하다면 밝은 모습이, 불건강하다면 어두운 모습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보면 되는데, 이건 유형을 불문하지만 INFP에게 유독 두드러진다.&lt;br /&gt;
&lt;br /&gt;
그리고 INFP의 주기능 ‘내향 감정’(Fi)이 자신의 개인적 정서의 발견에서 시작되기 때문에&amp;lt;ref&amp;gt;그렇기에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강한 편이다. 이후, INFP는 성장하면서 자신의 정서를 도덕이나 이상에 맞게 보편화 한다. 단 보편화를 위한 [[INTP]]의 인과적 체계나 [[INFJ]]의 자기 검열 과정과는 성격이 다르며, 똑같이 내향 감정을 쓰는 [[ISFP]]는 도덕이나 이상보단 구체적인 현실에 맞게 자신의 정서를 보편화 한다.&amp;lt;/ref&amp;gt; &#039;&#039;&#039;굉장히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039;&#039;&#039;&amp;lt;ref&amp;gt;이 ‘솔직함’은 [[ISTJ]]식의 정직함과는 다르다. 정직함은 객관적인 사실 인식과 그에 따른 행동이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진행되는 것인 반면, 솔직함은 스스로의 주관적인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쪽에 가깝다.&amp;lt;/ref&amp;gt; 으로 나타난다. 이 특성은 끝없이 내부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그것을 표출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T 성향까지 갖추면 더더욱.&amp;lt;ref&amp;gt;-T는 신경성이 높다는 의미인데 높을수록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T가 높다면 삶의 질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아짐은 물론, 재능마저도 어쩡쩡하다면...&amp;lt;/ref&amp;gt; 따라서 예술가나 본인의 감성을 필요로 하는 연예인 직종인 가수, 배우, 아이돌, 인터넷 방송인 등에도 INFP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몽상가적이고 이상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가히 [[4차원]]적인 애들. 소위 [[아나키스트]]나 [[소설가]]가 이쪽일 확률이 높으며,&lt;br /&gt;
&lt;br /&gt;
NF 종특으로 타 유형보다 [[극좌]]나 [[극우]]같은 정치극단주의에 빠지기 쉽다. INFP가 원래 F성향이 가장 강한 mbti므로 감정적인 점이 강해서 [[선동]]이나 극단주의에 잘 휩쓰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즉, 어느 진영이든 관계없이(근데 일반적으로 진보적이라고 보면 된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뚜렷하고, 주관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는 양날의 검이라 욕 먹기도 쉽다.&lt;br /&gt;
&lt;br /&gt;
ㄴ 모 디키러도 infp인데 자유주의자라서 우측이다. 근데 일베는 좌빨 아님? 인권을 집안에 굴러다니는 식탁 밑 먼지만도 못한것으로 간주하는거에서 바로 컷임&lt;br /&gt;
&lt;br /&gt;
ㄴ 좌빨이라면 직전 정권 마냥 인권으로 갬성팔이 및 정치질을 시전하지, 일베처럼 인권을 개차반 취급하지 않음. 오히려 나치같은 극우파 쪽이 인권에 아랑곳않는 쪽임. 물론 독재로 가버리면 좌우 상관없이 인권을 개무시하긴 함. 만약 북쪽 돼지새끼들이나 스탈린 생각하고 좌빨이라 생각한거면, 그건 좌빨 특이 아닌 독재 특이라고 봐야할 듯.&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언어 감각이 뛰어나서 글을 잘 쓰는 건 물론 [[외국어]]를 쉽게 터득하는 경향이 있으며&amp;lt;ref&amp;gt;이러한 이유로, 인문학, 어학, 문학, 기호학 쪽에서 석사 이상의 높은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문과 계열에 한정할 경우, 그 INTx만큼이나 학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편. 단 실생활적인 회화 부분에선 ExFx 쪽이 더 우위에 있다.&amp;lt;/ref&amp;gt;, [[독서]]를 좋아하고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다. 주로 스토리가 훌륭한 [[소설]] 등을 좋아하는 편.&amp;lt;ref&amp;gt;그 중에서도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캐릭터나 인간관계 케미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남성은 일본 [[라노벨]], 여성은 국산 [[로맨스 소설|로설]](특히 [[로맨스 판타지|로판]], [[BL]])에 재미를 붙이기 쉬운 듯.&amp;lt;/ref&amp;gt;&amp;lt;ref&amp;gt;단 [[국산]], [[중국산]] [[남성향]] [[장르소설]]/[[웹소설]]은 정통파에 가까운 [[판타지]]나 아카데미/학원물(특히 판타지 세계관일 경우), [[인방]]물(이쪽은 [[ENTP]]에 가깝다.)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정 반대인 [[ESTJ]] 정서에 특화되어 있어 INFP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amp;lt;/ref&amp;gt; 물론 싫어하는 넘들도 있는데 그건 [[헬조선]]의 ㅈ같은 환경 때문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ㄴ 이런 특징 때문에 [[넷플릭스]]를 유독 좋아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INTP]]와 마찬가지로 운과 노력 그리고 사회가 건강하냐 불건강하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다. 그리고 외향직관(Ne)을 주•부기능으로 가진 유형이라면 비슷하겠지만(NP) INFP 또한 [[꼰대]]와 거리가 먼 유형이다. 이 때문에 군대 선임이나 직장 상사 등 윗사람이 건강한 INFP일 경우, 당신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수용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이는 다른 NP 유형도 비슷하겠지만, ENFP는 특유의 Bitch Slap 가능성이 있다 보니,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서 금방 역정을 내는 경우가 많고, NTP는 눈새 수준의 논리 우선 성향으로 인해 타인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아랫사람 입장에서 가장 편한 윗사람은 INFP가 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마냥 좋은 건 아닌 게, 아랫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통제해야할 상황에서 통제력이 후달린다는 것이며, [[호구]] 잡히기 딱 좋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INFP 상사 옆에는 상황을 통제해주고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해 줄 xxTJ 유형의 참모가 필수적이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본문 단락과 각주 내용에 드러난 모습은 주기능을 공유하는 [[ISFP]]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다.&amp;lt;/ref&amp;gt; 다만 INFP라고 우쭈쭈 수용해주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 신념에 대치되는 것은 과감히 컷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히려 신념이 약하고 심상이 비교적 단순한 ISFP가 이런 부분은 덜한 편. 또한 상대방이 선을 넘는 것이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임계치에 도달하는 경우, 열등기능 Te가 과발현하여 한꺼번에 불만 사항을 쏟아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점에서 후술.&lt;br /&gt;
&lt;br /&gt;
&lt;br /&gt;
현실 감각과 감정 절제 및 통제 능력이 뛰어난 관리자 [[ESTJ]]와 정 반대이고, 조용히 관찰하는 상남자 [[IST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난이도가 나은 편인 IxxP 특성 상 상호 이해가 잘 되는 관계이며 오히려 정 반대 유형인 ESTJ가 INFP의 진정한 상극에 가깝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S9mzV INFP만] [https://archive.fo/KuZSa 사는 나라의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MBTI에 관심이 많은 유형이다.&lt;br /&gt;
&lt;br /&gt;
* 모든 유형 중 가장 F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반면에 모든 유형 중 T 성향이 가장 강한 유형은 이론적으로는 T와 F만 다른 [[INTP]]이지만 에니어그램이 4, 9번일 경우에는 F성향도 많아지며 이 두 유형도 5번과 마찬가지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여자 INTP.&amp;lt;/ref&amp;gt; 이 때문인지 I 유형임에도 은근히 외로움을 많이 타고, 사람들한테 관심 받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해져 애교나 장난기도 꽤 있다.&lt;br /&gt;
&lt;br /&gt;
* 그럼에도 논리력 자체는 8차기능 Ti로 인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다. T 성향이 제일 강한 INTP가 8차기능이 Fi인지라 의외로 감수성이 풍부하며 상처를 두려워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amp;lt;ref&amp;gt;사실 Fi와 Ti는 방향만 다를 뿐, 분석기능이기에 어느 정도 비슷한 면이 있다. 다만 INFP는 5차기능이 Fe인지라 무의식 중 갈등이나 극단적 국면을 피하려 하고 열등기능이 Te이라 객관성이 떨어지는 지라, 본인 나름의 논리를 발휘 못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게 흠. 비교 관계인 ISFP는 Te가 열등기능이지만 Se가 부기능이기에 임기응변에 뛰어난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보너스===&lt;br /&gt;
INFP는 연애에 있어 로맨스 작품에서 나올 법한 연애를 꿈꾸는 경우가 많아 상대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다. 다만 내면의 [[진입장벽]]이 높아서 마음의 문을 열기 전까진 관계에 진전이 힘든 편. 만약 네가 INFP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참고로 상단의 영상 제작자는 INFP와 무려 9년 동안 연애 중이라고 하며, 하단은 정식 INFP이자 MBTI 전문가가 올린 영상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youtube|9wFVZfn1Izk}}&lt;br /&gt;
&lt;br /&gt;
{{youtube|VtlXHaeeV0c}}&lt;br /&gt;
&lt;br /&gt;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br /&gt;
&lt;br /&gt;
[[INFJ]]와 비슷하게 INFP도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많이 갈리는 유형이다. 주/부기능이 Ne인 유형(NP)들의 특징이기도 한데,&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4번이 가장 많고(특히 4w5) 본래의 기질과 가장 가까우나, 나머지 유형 중에도 INFP가 의외로 있는 편이다.&amp;lt;ref&amp;gt;4번 외엔 주로 5, 6, 9번이 많으며, 1, 3번은 극히 드물고 8번은 사실상 0%에 가깝다.&amp;lt;/ref&amp;gt; 4,6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1번은 3차기능 Si가 많이 발현됨으로 인해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성향이 나타내기 때문에 [[ISTJ]] 또는 [[INT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다만 뒷날개에 따라 다른데 1w9는 주로 내면의 평화를 위해서, 1w2는 자신의 바운더리 사람을 위해서 원리원칙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lt;br /&gt;
&lt;br /&gt;
* 2번은 5차 반대기능 Fe를 사용하는 데 있어 부담감이 줄어드는 덕택에 타인에게 다가가고 헌신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타나는데 2w1은 [[ESFJ]], 2w3은 [[ENF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 3번은 뒷날개 숫자에 따라 매우 다른 양상을 나타내는데 3w2는 -A성향이 강해지고 자신의 주기능 Fi를 타인에게 인정받고 통제하여 이끌려는 욕구가 발현됨으로서 열등기능 Te가 나타나는데 이 때문에 [[INTJ]]와 [[ENTJ]]를 섞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3w4는 뒷날개 4번의 영향으로 인해 자신의 내면으로 방향성이 바뀌게 되고 또한 페르소나 사용의 빈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INFJ]]와 비슷하게 보인다.&lt;br /&gt;
&lt;br /&gt;
* 5번은 감정과 더불어 논리와 이성도 높아지고 사색하는 경우가 많아서 [[INTP]]와 비슷해진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모든 MBTI 유형 중 8차 거짓기능(Ti) 발현율이 가장 높다는 점이 있다. 특히 남자 INFP는 남성 그룹에서 지내면서 T성향을 요구 받는다는 특징 때문에 더욱 Ti를 사용하게 된다. 재밌는 점은 5w4 INFP는 자신의 주기능 Fi에 대한 의심이 많아짐으로 인해 이를 Ti로 분석 및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잘못되면 끝없는 혼란으로 인해 I, N 지표는 극단적으로 가는 거에 비해 F-T, P-J 지표는 반반에 가까워지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이 때문에 INxx 4가지 유형이 다중인격마냥 서로 발현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니어 5번 INFP가 열등기능 Te가 과발현되면 자신이 그동안 겪어온 감정들을 마구 표출하면서 논리를 전개하게 되는데 타인 입장에서는 매우 감정적인데 듣다 보니 논리적인 타당성 또한 꽤 그럴듯하기에 공략하기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6번은 다른 INFP보다 좀 더 이성적이면서도, 3차기능 Si가 많이 발현되어 원리원칙을 잘 지키게 되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조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6w5는 [[ISTJ]]와 [[INTP]]의 중간 격으로, 6w7은 [[ISFJ]]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 7번은 부기능 Ne가 주기능 급으로 많이 발현되어 기상천외한 생각과 언행 그리고 낙천적이고 타인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7w6은 [[ENFP]], 7w8은 [[ENTP]]와 매우 비슷해진다.&lt;br /&gt;
:ENxP와 7번 INFP와의 차이점을 구분하는 방법은 집에서 충전하는 시간, 반복되는 일상 및 세부적인 기억력 등으로 구분하는데 INFP는 Si가 3차기능이기 때문에 ENxP 유형보다는 세부적인 기억력이 뛰어나고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9번은 배려심이 강한 것은 물론, 남에게 잘 맞춰주고 집단 화합을 원하기 때문에 [[ISFP]]와 비슷해지는 편이다. 이는 주로 9w1일 때고 9w8이라면 8번의 영향으로 성격이 불 같아질 때도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족으로 창작물에서 INFP도 종종 복수의 화신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이때는 6번이나 9번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약함}}&lt;br /&gt;
{{혼모노}}&lt;br /&gt;
{{찐따}}&lt;br /&gt;
{{겜창}}&lt;br /&gt;
{{망상}}&lt;br /&gt;
{{괴짜}}&lt;br /&gt;
{{호구}}&lt;br /&gt;
{{울보}}&lt;br /&gt;
{{PTSD}}&lt;br /&gt;
{{공포}}&lt;br /&gt;
{{복수}}&lt;br /&gt;
{{폭발}}&lt;br /&gt;
ㄴ 열등 Te가 과발현한 경우.&lt;br /&gt;
{{유리멘탈}}&lt;br /&gt;
{{원챔충}}&lt;br /&gt;
ㄴ 7차기능(맹점기능)이 Se(외향감각)이라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신념 및 가치관을 고수하는 경향이 크다.&lt;br /&gt;
{{심플/장애}}&lt;br /&gt;
ㄴ INxx 유형의 공통 특징으로 실제적이고 육체적인 활동에 매우 약함.&lt;br /&gt;
{{가벼움}}&lt;br /&gt;
ㄴ 씀씀이가 헤퍼 충동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PC충}}&lt;br /&gt;
{{트페미}}&lt;br /&gt;
{{빠순이}}&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ENFP와 더불어 감정기복이 가장 심한 유형이다. 건강한 INFP도 감정 기복이 어느 정도 있는 편.&amp;lt;ref&amp;gt;단 -A성향이 강하거나 에니어그램이 1, 5번이면 감정 기복이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불건강한 INFP의 특징들과 [[찐따]]의 스테레오 타입 간엔 유사점이 많다. 가령 트라우마에 시달리거나, &#039;집에서 왜 그랬지?&#039; 하면서 [[이불킥]]하는 등등.&lt;br /&gt;
&lt;br /&gt;
근데 그 순간 뿐이지 다음에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흑역사]]가 쌓이기 쉽다.&lt;br /&gt;
&lt;br /&gt;
이를 잘 나타내는 전형적인 사례로 [[메이플스토리|메이플]]의 [[루시드]], 에반게리온(특히 EOE)의 [[이카리 신지]]를 떠올리면 딱 맞는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네가 이 유형이라면 흑역사는 그만 신경 쓰길 바란다. 어차피 평균적으로 너의 흑역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의외로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딴 사람들은 기억해 봤자 희미하게 떠오르는 걸 너 혼자 생생히 떠올리며 [[이불킥]] 하지 말고 그냥 앞으로 잘 할 생각을 해라.&lt;br /&gt;
&lt;br /&gt;
ㄴ 기억력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흑역사 장면들은 생생하게 뒷배경까지 머리속에서 그려진다. 생각날때마다 몸 존나 비트는데 미칠 것 같다.&lt;br /&gt;
 &lt;br /&gt;
ㄴ 이거 진심 많이떠오른다. 진짜 지랄나게날때 아침마다 안정제먹고, 그럴정도로 미칠거같음&lt;br /&gt;
&lt;br /&gt;
ㄴ 이쪽 계열로써 한마디만 하자면 생각날려고 생각 나는게 아니라 [[갑툭튀]]하듯이 생각나는 경우도 있어서 좆같다 마치 숨쉬는 걸 신경 쓰는 그런 느낌이다. 말 그대로 피해망상이 좀 심하다... 보는 타입에 따라선 굉장히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처럼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잘못된 것을 알기에 입으로는 정의와 화합을 외치지만, 정작 추진력이 부족하여 행동을 하지 않는 소시민적 모습이 도드라지며, 비평 및 부정적인 평가를 듣기 힘들어한다. 상대 관계인 [[ISFP]]와 더불어 [[선택장애]]와 변덕 또한 심한 편.&lt;br /&gt;
&lt;br /&gt;
덤으로 본인만의 이상향이 확고하며 실천하려는 의지 자체는 강하지만, 쉽게 좌절하고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방향을 바꾸기라도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극도로 불건강한 INFP는 자신의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 의견을 표출하면 그것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을 하지 못하고 [[감성팔이]]를 시전하거나 자기가 무조건 옳다면서 막무가내로 빼애액하는 경우도 있다.&amp;lt;ref&amp;gt;특히 인터넷 등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amp;lt;/ref&amp;gt; 이 경우 [[일베]]나 [[메갈]], [[워마드]] 등지의 개노답 사이트에 빠지기도 하고, 아니면 [[사이비 종교]]의 [[광신도]]가 되기도 하며 그 외에도 일반인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쓰레기 사상 등에 깊이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열등기능인 Te가 과도하게 발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모습만 보면 불건강한 [[ENFP]]와 비슷하지만, 차이점이라면 INFP는 [[인터넷]]에서 한남소추실잦이라고 [[미러링]]하는 선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ENFP는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때처럼 적극적으로 거리에 나와 반사회적 구호를 외친다는 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자신과 대립하는 일진에게 대응하는 능력은 [[INTP]]에 비하면 더 떨어진다. INTP의 경우 이상적이라고 하지만 INFP에 비하면 논리와 상황 파악 능력이 뛰어나다. INTP은 일진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설령 자신이 대화해서 해결하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일진들보다 더 잘하는 무언가를 길러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INFP는 피해자의 느낌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경쟁자로 보는 걸 꺼리는 편이다. 또한 표정 관리와 감정 조절에 미숙해서&amp;lt;ref&amp;gt;감정이 잘 드러나는 점은 xxFP 유형의 종특이자, 장단점이 명확한 부분이다. 다만 [[남초]]거나, 환경이 거칠거나, 사회적 지위가 낮다면 사회생활 못하는 [[폐급]] 등의 낙인이 찍힐 여지가 너무 크다.&amp;lt;/ref&amp;gt; 자기도 모르게 일진에게 만만하다는 이미지가 심어져 놀림감으로 전락하는 참사가 터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일진들이 계속해서 건들면 INFP가 한계에 도달해서 열등 Te가 과발현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면 일진 입장에선 당혹감을 불러일으킨다. 만약 피지컬 또는 지략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못해도 대등하다면 [[호구]]에서 [[힘숨찐]]으로 신분 상승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INFP에게 저 두 조건을 갖추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amp;lt;ref&amp;gt;괜히 창작물에서 INFP가 주연으로 나올 경우 이능을 쥐어주는 식으로 피지컬과 지략을 극복하고 보는 경우가 많은 게 아니다.&amp;lt;/ref&amp;gt; 만약 이 부분에 대해 힌트를 얻고 싶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pnZQewIy2q0 이 영상]을 참조해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이원 관계인 [[ESTJ]]와 접점이 있을 경우, ESTJ가 INFP를 계속 갈구다 INFP가 폭발해서 사고가 터지는 경우가 많다. 정 반대 유형 중에서도 유달리 궁합이 안 좋은 편.&amp;lt;ref&amp;gt;사실 이건 에니어그램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데 INFP는 주로 4, 5, 9번 등의 움츠림형 에니어가 많은 반면, ESTJ는 주로 1, 3, 6, 8번 등의 의존, 공격형 에니어가 많은데 그 중에서 3번이 가장 많다. 그나마 1, 6번 등의 의존형 에니어를 가진 ESTJ라면 INFP가 규칙만 잘 따라주고 실수를 최소화하기만 해도 적당한 선에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강도로 갈구는 데에 그치지만, 3, 8번 등의 공격형 에니어를 가진 ESTJ일 경우 1, 6번 ESTJ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amp;lt;/ref&amp;gt; 이론 상으로는 INFP - [[ISTP]] 관계가 초자아관계이나 실제로는 [[ESTJ]]와의 통상적 관계가 초자아관계라는 이름에 더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 INFP와 [[ISTP]]는 같은 내향형 + 인식형인 IP 유형이라 서로의 영역을 잘 침범하지 않는다면 충돌할 일을 막을 수 있고 의외로 공통점도 있기 때문에 사이가 아주 나쁘진 않은 반면, [[ESTJ]]와 INFP는 애초에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로 성향의 차이가 극단적이며, [[ESTJ]]가 INFP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자주 침범하고 오지랖을 심하게 부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합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지위가 엇비슷하거나, 1:1 상황이면 사정이 나아지지만&amp;lt;ref&amp;gt;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유명인 중 김숙(INFP)과 송은이(ESTJ)가 대표적이다.&amp;lt;/ref&amp;gt;, 대부분은 ESTJ의 홈그라운드인 [[학교]], [[직장]] 등지에서 [[기울어진 운동장|갑의 입장으로 마주한다]]. 최악의 이원 관계인 셈.&lt;br /&gt;
&lt;br /&gt;
그나마 활동 관계인 [[ISTJ]]라면 I 성향을 공유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찔러 대면서 갈구는 학대는 거의 없을 뿐더러 ISTJ는 그 자리에서 직설적인 말을 하기보단 만행들을 기억해 둔 상태에서 자신이 유리해졌을 때 터뜨리는 타입이라서 일정한 한계 이상에 도달했을 때는 폭발하지만 평상시에는 내색을 잘 안 하기 때문에 INFP와는 싸움이 생길 일은 사실상 낮다. 뭐 서먹하기야 하겠지만 비즈니스에서는 그래도 마찰을 겪을 일은 없다는 것. 무엇보다 ISTJ는 보편적인 선을 넘은 게 아니라면 명분이 없을 때는 그냥 빠져 있을 때가 많다.&lt;br /&gt;
&lt;br /&gt;
하다못해 [[ESFJ]]여도 먼저 아는 척을 하거나 오지랖을 부리면서 가치관이나 생각을 함부로 말하는 등 선 넘은 개찐따짓만 안 한다면 INFP와 같은 F성향을 공유하면서 감정적인 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하는 관계가 통하게 될 가능성은 있지만 ESTJ와는 양쪽 다 건강하거나 서로 공유하는 취미가 비슷하지 않은 이상 다른 이원 관계에 비해 많이 충돌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INFP는 나라 별로 대우가 완전히 다른 유형 중 하나인데, 대체적으로 서구권에선 각자도생 정서가 강한 [[미국]]&amp;lt;ref&amp;gt;설령 그렇다고 해도 미국은 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문화예술 분야로 유명한 도시에 정착하면 숨통이 트인다. 특히 [[시애틀]]이 있는 [[워싱턴]] 주([[INFJ]]), [[캘리포니아]]([[ENFP]])에 정착한다면 INFP가 살기 편해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amp;lt;/ref&amp;gt;, [[호주]]&amp;lt;ref&amp;gt;다만 아웃백 같은 시골 깡촌이 아닌 시드니, 맬버른, 브리즈번 등 동부 해안가 대도시에 정착한다면 반대로 적응하기가 용이하다.&amp;lt;/ref&amp;gt; 등이 아닌 적당히 예술성을 중요시하는 [[유럽]]이나 이상향과 도덕적 가치 및 다름의 가치를 높게 사는 [[캐나다]]에서는 특유의 독창성과 신중함으로 인해서 진입장벽만 빼면 착하고 나름 재미있는 사람 취급 받는다.&amp;lt;ref&amp;gt;특히 캐나다는 정서문화가 [[에니어그램]] 9번+[[ENFJ]] 성향이라서 INFP에겐 최상의 나라이고 캐나다 사회에서도 INFP를 바람직한 인간상으로 높게 평가하는 편이다. 캐나다 말고도 유럽(특히 북유럽)과 뉴질랜드 같은 나라는 INFx유형에게 우호적인 편이니 살기에 편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반면 ESxJ 성향이 강한 [[짱깨]], [[개슬람]], [[한국]] (앞의 두 막장 국가에 비하면 그나마 낫지만 여전히 집단주의가 악질적인 방향으로 휘어지는 사례가 많다.) 에서는 마녀사냥 타겟 1~2순위를 다투고 [[당한 놈 잘못]] 드립까지 들으면서 괴롭게 지내게 된다. 일본 정도만 되어도 위의 셋 보다는 더 나을 듯. 일본의 집단도 폐쇄성이나 권위주의를 따지는 꼰머들이 있는데 한중일 중에서도 한/중은 ESxx 꼰머가 주류인 반면 일본은 일반적으로는 ISxx, 회사나 학교 같은 조직 문화는 ISxJ 꼰머가 주류인 것으로 보인다는 특징 때문에 난이도는 &#039;&#039;&#039;비교적&#039;&#039;&#039; 낮은 편이다&amp;lt;ref&amp;gt;물론 INFP 입장에선 이조차도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bti&amp;amp;no=305229 이 글]도 참조해보면 좋을 듯. 안 그래도 일본의 [[메이와쿠]] 문화는 ESFJ 문화에 가깝다.&amp;lt;/ref&amp;gt;. 당장 일부 한국 [[커뮤니티]]만 봐도 타 유형이 INFP를 씹프피라 하거나 MBTI 풍자에서 항상 1순위로 나오는 등 취급이 좋지 않다.&amp;lt;ref&amp;gt;당연한 말이지만 네이트판 같은 엠생 찐따 커뮤를 뺀 일반적인 커뮤에선 씹프피라는 용어를 쓰면 쓴 새끼가 조리돌림 당하며, 이에 관한 뇌절이 하도 심해져서 씹프피라는 용어를 금지어로 지정하라는 여론도 종종 나오는 편이다. 다만 남초 커뮤에선 MBTI의 M자만 나와도 [[여초]] 분탕 취급하고 극딜을 박는 추세라 MBTI 밈이 낄 여지가 없는 상황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어지간히 좆같이 대해도 남성은 대충 짜증만 내고&amp;lt;ref&amp;gt;ExFJ 유형이 ExTJ와는 차원이 다른 고함을 질러 대면서 역정을 내는 모습이나 ExFP 유형이 불건강한 ExTP 마저 아득히 능가하는 광기와 폭력성을 보이는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고, 목소리에 짜증이 좀 섞이는 정도다.&amp;lt;/ref&amp;gt;, 여성은 작게 울고&amp;lt;ref&amp;gt;ExFx-T 유형의 여성이 폭발했을 때 동네방네 떠나가게 우는 거와는 완전 다르게 눈물만 줄줄 흘리거나 작게 으흑.. 하고 만다.&amp;lt;/ref&amp;gt; 말기 때문에 목소리 작은 사람을 [[헬조선|병신으로]] [[짱깨|치부하는]] [[개슬람|사회]]에서는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계점을 돌파하면 그 성격 불같은 ExTx들&amp;lt;ref&amp;gt;사실 ExTx 계열은 성격이 불 같은 건 맞지만 쾌락주의자 ESTP를 제외하면 폭주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막무가내식 폭주보다는 체계적이고 선동하는 독재자에 더 가까운 유형이 바로 ExTx 계열이다.&amp;lt;/ref&amp;gt;도 당혹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폭발하는데,&amp;lt;ref&amp;gt;사실 INFP뿐만이 아니라 ExFJ 유형도 겉으로는 잘 참고 친근해 보여도 일정한 선을 넘었을 때 폭발하는 강도는 굉장히 강하다. 특히 INFP가 폭발을 했을 때 불건강한 ESxx 또는 ExTx 계열은 외향성에서 오는 높은 에너지나 특유의 불 같은 성격으로 적반하장으로 공격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INFP의 분노에 기름을 부어버리는 셈이다. 다만 상술했던 ExFJ 중에서 ENFJ라면 정말 막장이 아닌 한 INFP의 임계점을 건드리는 일은 잘 없다. 둘 다 같은 NF를 공유하면서도 ENFJ는 깐깐한 관리자나 쾌락주의 양아치에 비하면 좀 더 이상적인 요소를 추구하고 신념을 이해하려는 타입에 가깝기 때문. 하지만 ENFJ가 불건전한 위선이나 선동의 의도를 품고 있다는 것을 INFP가 인식한다면 임계점에 도달하는 건 순식간이다. 또한 ExTx 중 ENTx 유형이라면 INFP와의 관계에 있어서 T와 F의 대립 때문에 트러블이 있을 수도 있지만 불합리한 상황을 인내해야 하는 현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는 점, 미래지향적이거나 이상주의적인 가치관이 있다는 공통점이 많아서 명분 없이 INFP를 갈구지만 않는다면 극단으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불건강한 SJ (특히 ESTJ) 유형의 괴롭힘에 INFP가 괴로워 할 때 말려주기도 한다.&amp;lt;/ref&amp;gt;&amp;lt;ref&amp;gt;또한 INTx, 특히 INTJ 같은 경우에는 INFP에게는 수혜-후원의 관계이고 I와 N을 공유하는 데다 내향+직관형 중에선 1인자 격이다. 거의 대부분 INFP의 상관으로 있게 되는데 ESTx에 비하면 충돌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고, 잘 말려주는 동시에 곧잘 격침, 몰락시키기도 한다. 페르소나도 어느 정도는 잘 쓰는 편인 데다가 말빨과 논리가 최상급이기 때문. INFP가 해코지하거나 복수하려고 해도 빠르게 캐치해서 대비를 하고 역으로 카운터를 친다. 적으로 만든 INTJ는 INFP의 숨겨진 진정한 강적이라 거의 이길 수 없는 상대다. 동물로 비유하면, 최하위 먹이사슬인 토끼가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인 맹금류(매과, 수리과)에게 덤비는 꼴. INTP 또한 마찬가지. INTP도 INFP에 비하면 논리와 대처 능력이 뛰어난 편이고, 토끼가 부엉이에게 덤비는 것과 똑같다. 피지컬도 INTx가 INFP보다 그나마 앞서기도 하고. INTx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로 흑화하면 특유의 과묵함이 더 강해지면서 매우 싸늘해지고 무서워지며, 조용히 칼을 간다. 속으로는 스스로 허당으로 여기고, 자기 비판도 하는 INTJ가 유능함과 똑똑함에 반해 따라오는 INFP를 보면 속으로는 의문을 품으면서도 어이없어 할지도 모르지만, 서로가 잘 맞으면 윈윈 관계로 좋게 지낸다. [[INTP]]같은 경우에도 T와 F의 차이 때문에 충돌이 좀 있을 수 있으나, 크게 대치할 일은 많지 않다. 대체로 이해관계가 서로 잘 맞아 떨어진다면, 같은 INxP라는 점에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상대가 된다. 애초에 INFP 못지않게 INTx도 헬조선 사회에서 취급이 영 좋지 않으며 왕따룰렛과 정치질에 이리 치인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INFP의 복수의 칼날이 INTx에게 가는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복수에 눈 먼 INFP에게 제대로 복수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조언해 주는 등 서포터 역할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 편이다. 매체에서도 불건강하든 건강하든 어느 쪽이든 간에 INFP와 INTx랑 엮이는 경우가 의외로 꽤 많은 편.&amp;lt;/ref&amp;gt; 왜냐하면 IxFx 유형은 시한폭탄 같은 특징을 보이기 때문.&amp;lt;ref&amp;gt;IxFx 계열이 불 같은 성격과는 정 반대일 뿐더러 I를 근본적으로 소유하기 때문에 경솔한 행동과도 거리가 멀지만 종종 유리멘탈 취급 받고 본인도 자신을 유리멘탈 취급하는 상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나마 ISFJ라면 다른 IxFx보단 덜하겠지만 첫인상이 철벽으로 보이는 ISTJ 내지는 엄격한 실리주의자인 ESTJ와 비교하면 한계가 있다.&amp;lt;/ref&amp;gt; 임계점이 높은 만큼 폭발도 생각보다 강하다. 그러니 이러한 불상사를 막으려면 INFP가 직접적으로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시정 요구를 할 때 임계점이 다가오고 있는데 최대한 억누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바로 사과하고 행동을 고쳐야 한다. &lt;br /&gt;
&lt;br /&gt;
상술했던 INFP가 폭발하는 이유는 갑을관계나 집단의 분위기 같은 현실적인 요소보다 나 자신의 신념과 자신만의 윤리관을 어떻게든 탄압 받지 않고 드러내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있다. I 유형이기 때문에 본인의 주관을 잘 드러내려고 하지 않을 거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갈구지 않고 서로 무난한 관계에서만 해당되지, 오랜 기간 동안 그것도 여러 번 자신과의 생각 차이를 오직 자신의 탓으로만 돌리면 임계점에 도달해서 일이 터지고야 마는 것이다. 그리고 [[ENTJ]]를 제외한 J 유형 보다는 P 유형이 좀 더 자신과 관련된 요소를 밝히는 성향이 강하고 집단의 이익 때문에 본인이 맞춰가야 한다는 현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T 유형에 비유하면 ESTJ보다는 ESTP가 더욱 막무가내이면서 더욱 저돌적이라고 비춰지는 원리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기능위계로 대입해보면 주기능 Fi+ 3차기능 Si 그리고 열등기능 Te가 폭주해서 자신이 괴롭힘 당한 상황과 그에 느꼈던 자신의 심정을 아주 세밀하게 쏟아 버리고 부기능 Ne가 폭언의 수위를 높이는데 발현되고 7차 맹점 기능이 Se라서 타협은 절대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위력이 강해지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글고 ESxP, xNxP 유형이 헬조선 조직 생활에 가장 불리한 성격이자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이 중 INTP는 특유의 강한 멘탈과 Ti 기능으로 신중함과 이해관계 의식을 빨리 한다면 다른 간섭 안 받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만 INFP는 그게 힘들다.&amp;lt;/ref&amp;gt; 환경 빨만 보면 그 ISxx 못지 않게 많이 타는 유형임.&lt;br /&gt;
&lt;br /&gt;
그래서 인성 좋고 자식 교육을 적극적으로 하는 부모를 잘 만났다면 그럭저럭 맞는 일을 찾아서 썩 나쁘지 않은 전형적인 소시민으로 살기도 하는데, 어찌 보면 INFP의 정신 상태를 토대로 소속된 집단, 공동체의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기도 하다.&amp;lt;ref&amp;gt;단 INFP가 권력을 잡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사례도 있기에 완전히 맹신하긴 어렵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아래 자료를 보면 [[INTJ]]를 제외한&amp;lt;ref&amp;gt;이쪽은 아래 표 기준으로는 소득 수준이 상위권이고, 내향형 중에서는 가장 높다고 나온다. 실제로 MBTI 유형 별 소득, 교육 수준 관련 다른 여러 자료들에서도 상당히 높은 순위를 보여주는 유형이다.&amp;lt;/ref&amp;gt; IN 유형들이 전체적으로 효율이 좋지 못한 편이지만, 그중 INFP는 가장 교육 투자 대비 수입이 적다. 교육 수준 자체는 생각보다 높은 편인데,&amp;lt;ref&amp;gt;INFP는 개념 및 기호 이해 능력이나 예술적 능력이 모든 유형 중 가장 높은 편이다 보니, 인문과 예술 계열 학문에서 높은 학위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제법 높다.&amp;lt;/ref&amp;gt; 소득은 모든 유형 중에서 꼴찌이다. 대충 구글 같은 데에서 &amp;quot;MBTI별 소득&amp;quot;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3위~15위 내에서는 많이 엎치락 뒤치락 편이지만, 1~2등 ENTJ, ESTJ와 꼴등 INFP는 항상 똑같이 나온다. 이상치에 민감한 등 평균이라는 지표 자체가 가지는 한계는 충분히 고려해야겠지만, INFP의 소득 수준과 관련된 표본 자체가 일관된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MBTI유형이 INFP인 사람들의 평균 소득이 다른 MBTI 유형을 가진 사람들보다 낮다는 점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사족으로, MBTI 유형 별 평균 소득 관련 자료 대부분을 보면, 평균 소득 상위권을 구성하는 유형은 대부분 xxTJ, ExxJ, ExTx인 경우가 많으며, 중간 두 가지 지표만 봤을 때는 NT &amp;gt;= ST &amp;gt; SF &amp;gt; NF의 양상이 나타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NFP는 자기 자신이 잘 나가는 모습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인지 대가는 쥐꼬리만 한데, 일은 힘들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는 자리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상을 받아도 좋아하거나 감사하는 반응이 먼저 나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받아야 할 걸 내가 뺏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부터 하는 편. 이러한 모습들 때문에 자기 이익을 잘 못 챙기는 모습이 정말 자주 목격되며,&amp;lt;ref&amp;gt;심지어 그 [[가스라이팅]]에 약하고 호구 이미지가 강한 ISFx보다도 심한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이는 통계적으로도 평균 소득이 최하위라는 결과로 나타난다.&lt;br /&gt;
&lt;br /&gt;
다만 이것은 앞서도 말했지만 그저 &amp;quot;평균&amp;quot;일 뿐이다. 중요한 건 본인이 INFP냐 ENTJ냐가 아닌, 먹고 살 재능을 확실히 갖췄느냐이다. 그리고 진짜로 소득의 평균도 저 정도로 극렬한 차이도 나지 않는다. 보통의 경우 1위 ENTJ의 75%선에서 INFP의 평균 소득이 형성된다. 그러니 본인이 이 유형이라고 돈 못 버는 찐따라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노오오오력해서 재능을 키워보자.&lt;br /&gt;
&lt;br /&gt;
[[파일:mbti 투자 대비 수입.jpeg|400픽셀|가운데]]&lt;br /&gt;
&lt;br /&gt;
=== 진짜 단점 ===&lt;br /&gt;
{{심플/극혐}}&lt;br /&gt;
{{실망}}&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ㄴ 마침 [[파이(인터넷 방송인)|오른쪽에 있는 인물]]도 INFP다.&lt;br /&gt;
{{내로남불}}&lt;br /&gt;
{{적반하장}}&lt;br /&gt;
{{고양이}}&lt;br /&gt;
{{심플/꼰대}}&lt;br /&gt;
{{심플/놀라게해서는}}&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심플/노답}}&lt;br /&gt;
&lt;br /&gt;
지금까지 서술은 대부분 INFP가 피해자인 경우에 대한 위주로 이루어졌는데, 의외로 이기적인 모습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미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주기능 Fi가 이상한 곳으로 향할 경우, [[파이(인터넷 방송인)|본인이 당한 상처는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재앙이고 정의롭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루리|남이 당한 상처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으로 매도하는 등 선택적으로 공감하고 모순적으로 정의로운 체리피커의 모습을 제법 자주 보여준다.]] INFP는 부기능 Ne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할 경우 주기능 Fi에서 상대방의 처지를 고려할 창구가 없어진다. 이 때문에 자기와 거리가 먼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을 넘어, 심지어 무지성 악담을 쏟아붓는 모습을 보인다. &amp;quot;팔 뜯어졌으면 팔 장애로 살아! 근데 나 손가락 베인건 너무 아파! 내 손가락 베이게 만든 거는 정의롭지 못해! 정의롭지 못한 짓거리를 한 사회는 죽어버려!&amp;quot; 이런 식으로.&lt;br /&gt;
&lt;br /&gt;
주기능 Fi가 불건강하게 과발현 되면 자기만 우선으로 생각해서 남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상대방으로 부터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다.&amp;lt;ref&amp;gt;이는 Fi를 주•부기능으로 사용하는 불건강한 xxFP의 공통점이다. 또한 열등기능 Fi가 과발현 된 불건강한 ExTJ한테도 위의 불건강한 INFP와 비슷한 행동 양상이 나타나는 편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타인에게 손절 당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소심하다고 다 배려를 잘 하는 것은 아닌 게, 불건강한 INFP는 자의식 과잉이 심해 (주기능 Fi 과발현) 남 입장에서는 생각을 못한다.(부기능 Ne의 등한시) 이러한 이기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고 특유의 수동 공격성 때문에 사람을 화나게 해서 참다 못한 상대방 쪽에서 불건강한 INFP를 손절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불건강한 INFP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정치병|하루종일 정치 얘기만 하고]] 자기가 지지하는 쪽이 패배하면 극단적인 [[국개론]]자&amp;lt;ref&amp;gt;주로 좌파 성향에서 발현된다.&amp;lt;/ref&amp;gt;, [[일뽕]]&amp;lt;ref&amp;gt;주로 우파 성향에서 발현되고, 일본의 문화예술 분야는 INFx 정서에 특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일본에 대해 굉장히 잘못된 환상을 갖기 쉽다. 자세한 건 상단의 나라 별 대우에 관한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 등으로 흑화하여 같은 정치 성향을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도 질겁할만한 내용들을 폭발하며 토해내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집단주의 사회 특유의 불건강한 ESxJ스러운 병폐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INFP는 극단적으로 변해서 궁극적으로는 국가와 민족을 증오하는 단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의외로 [[정치질]]에 능한 경우가 많아 같은 INFP여도 정치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INFP는 정치질에 능한 INFP에게 [[동족혐오|잡아먹히는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 특히 불건강한 에니어 2w3, 3w2 INFP는 불여우같이 사람을 살살 긁는 언행이나 정치질에는 도가 튼 경우가 많다. 물론 해당 유형들은 INFP 내에서 극히 소수지만, 재수 없게 같이 둘 경우 [[핵전쟁]]을 방불케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INFP에 대한 평가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 일단 인터넷 자체가 INxP, 특히 가상의 세계를 잘 탐닉하는 INFP의 나와바리인데, 그러다 보니 스스로들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상당히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이들의 모습이 같잖은 [[선민의식]]으로 보이다보니 다른 유형에 비해 비판과 조롱의 강도가 높아지기 십상이다. INFP 스스로도 이상향이 확고한 부작용으로, 스스로가 이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자기혐오에 빠지기 상당히 쉬운 편이다보니 스스로를 자학하는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다보니 INFP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극단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다. 어느 문서가 안 그러겠느냐만은 특히 INFP 문서에서는 좋은 평가든 나쁜 평가든 서술된 바의 6~70%정도 수준으로 생각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의외}}&lt;br /&gt;
의외의 사실로는 이러한 불건강 INFP를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바로 동일한 INFP인데, 다른 유형들에 비해 과거의 불건강했던 [[흑역사]]+[[동족혐오]]까지 추가되니 어찌 보면 당연하다. 가장 알려진 사례로는 [[머니게임]]인데, [[파이(인터넷 방송인)|파이]]+[[이루리]]의 불건강한 모습에 가장 분노했던 인물이 같은 INFP인 [[공혁준]]이었고 이로 인해 서로 파국으로 치달은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INFP ==&lt;br /&gt;
{{개쩌는사람}}&lt;br /&gt;
{{멋있음}}&lt;br /&gt;
{{심플/성인}}&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8.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9.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27.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74.jpeg]]&lt;br /&gt;
&lt;br /&gt;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IXFX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연애]]할 때 유리하다. 첫글자가 I로 시작함으로써 남성성을 증명하고 3번째 글자가 F이므로 여자들이 원하는 [[공감]]능력을 갖출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자는 사교적인 성향이 높을수록 여성스럽고 남자는 외로운 늑대 기질이 보여질수록 남성스럽기때문에 I성향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 여자의 본능이다.&lt;br /&gt;
&lt;br /&gt;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이처럼 여자들은 동성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기질인 내향적 성격을 원한다. 외향적인 여자 [[연예인]]들이 내향적인 배우 엄태구에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md/2024.12.29-170420/https://cafe.daum.net/ok1221/9Zdf/2374718 여자들은 타투로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므로] [https://archive.md/2024.12.28-040456/https://cafe.daum.net/ok1221/9Zdf/2460399 타투없는] [https://archive.md/2024.12.29-082312/https://cafe.daum.net/ok1221/9Zdf/2437493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https://archive.md/2024.12.30-125843/https://cafe.daum.net/ok1221/9Zdf/2339721 여자들의 약 80%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물론 여자들이 낮져밤져보다 낮져밤이를 원하므로 밤에는 짐승처럼 여자를 [[스팽킹]]할 수 있어야한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되 밤에는 여자를 매우 거칠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섹스]]해야 한다. 문제는 I 성향이 너무 강하면 낮져밤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낮져밤이가 100점이라면 낮져밤져는 95점은 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맞지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 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라도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의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15.jpeg]]&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1.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2.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3.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67.jpeg]]&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은 I성향의 남자를 남자답다고 좋아하며 본인들의 주류 성격인 SF, 더 넓게 따지자면 F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F와 사귀고 싶어한다. 따라서 I와 F를 모두 갖고 있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다. [https://archive.md/2024.06.21-082320/https://www.gqkorea.co.kr/2018/12/26/night-crawler/ 서강준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바라는 IXFX의 남자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마치면 95점이고 낮져밤이 성향까지 갖춰야 100점이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돼 밤에 [[섹스]]할 때는 격렬하게 여자를 [[스팽킹]] 할 줄 알아야 100점짜리 남친이 되는 것이다. [[낮]]과 [[밤]]에 완전 다른사람처럼 변해서 반전매력이 있어야 만점이다. 하지만 100점짜리 남친 성격은 너무 어려우니 밤에 얻는 5점은 그냥 보너스점수라고 생각해라.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다.&lt;br /&gt;
&lt;br /&gt;
== 왜 온라인 상에 많을까? ==&lt;br /&gt;
 ※ 이 부분은 [[뇌피셜]]이 많으므로 실제 INFP분들의 썰을 써 줬으면 좋겠다. 걍 이렇게 단정짓기엔 너무 위험한 생각이니까.&lt;br /&gt;
&lt;br /&gt;
INFP들은 현실보다 온라인 상에서 흔하게 보이고 씹덕들이 많은 거 같던데, 그런 이유에 대해서 적어보자면&lt;br /&gt;
&lt;br /&gt;
청소년기 이후의 INFP들은 유독 사회적으로 적응하기 아주 힘들어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급식 시절과 학식 시절에는 ESxx 특히 ESTx 일진들의 깡패짓에 시달려야 했고&amp;lt;ref&amp;gt;특히 불건강 ESxP의 홈그라운드인 [[똥통학교]]나 [[지잡대]]로 가게 되면 더욱 고생하게 된다.&amp;lt;/ref&amp;gt; 군대, 직장의 경우에도 ESTJ와의 상극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사실상 극복하기 힘든 난관이다.&lt;br /&gt;
&lt;br /&gt;
I+N 조합의 이질성이 P 특유의 미결 선호&amp;lt;ref&amp;gt;남녀노소에 상관없이 INxP 계열이 자신의 편을 늘리는 데는 유독 불리하다. 정말 어린 유아기에서 고학년 이전의 초등학생은 상식적이라고 보는 건 힘들지만 활동성이 높은 ENFx 또는 ExxP 계열이 유리하고 일진 놀이가 존재하는 고학년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는 ExTx 또는 ESxx 계열이 유리하다. 그나마 성인이 되면 더 신중해지거나 집단의 분위기나 이익에 대한 인식이 생겨도 ESxJ 내지는 ISxx 정도로 바뀌지 현실 감각이나 취미가 동떨어진 INxx 계열 중심으로 인간관계가 돌아가는 건 굉장히 어렵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그나마 INxJ의 경우, 미결보다는 결정이 되어있는 상태를 편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자기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못을 박고, 누가 내 편인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으므로, 특유의 개성과 자기 세계가 오히려 리더십 등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부분이 덜해지나, INxP의 경우, P 유형 특유의 미결 및 임기응변 선호 성향으로 인해 유연성은 뛰어나나, 결단력이 약한 면이 있어 인간관계 측면에서 더 불리하다.&amp;lt;/ref&amp;gt;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와 좌절을 받으면서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amp;lt;ref&amp;gt;다만, 세상 만사가 그렇듯이 이것 또한 진리의 케바케다. INxP의 내향성이 단순히 자기 세계에 갇히는 것으로 드러나지 않고, 타인을 양보하도록 한 발 물러서는 태도 또는 xNxP 특유의 창의성이 더 도드라지도록 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경우, 특유의 자기 세계 또한 타인으로 하여금 유쾌하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렇게 약 10년 정도 지내다 보면 주기능인 Fi가 부정적으로 발현되거나, 아니면 부기능인 Ne를 등한시하고 3차기능인 Si를 과도하게 써서 Fi - Si 루프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amp;lt;ref&amp;gt;Fi - Si 루프 현상에 대해 더 자세히 서술해보자면 Si는 자신이 직접 느껴본 사건이나 느낌 등을 꼼꼼하게 기억하고 활용하는 기능인데, 루프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주기능인 Fi와 합쳐져서 과거의 나쁜 기억 즉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억폭력}}&lt;br /&gt;
이러면 소극적으로 변하면서 [[피해망상]] 혹은 [[기억폭력]]에 시달리게 되거나, 아니면 동족끼리 모여 어울리는 등 인간관계가 폐쇄적으로 변하더라.&amp;lt;ref&amp;gt;INFP는 [[헬조선]] 기준 6.7% 정도로 꽤 흔한 유형이라(적어 보이지만, 1/16이 6.25%임을 감안해야 한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 그러다보니 온라인 상으로 도피하게 되고..&lt;br /&gt;
&lt;br /&gt;
ㄴ 나만 그런거인줄;;&lt;br /&gt;
&lt;br /&gt;
ㄴ 개인적으로 여기가 디시위키이기 때문에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사실 내가 문제없이 사회생활을 잘 한 것도 있고, 내 주변에도 INFP 동족들이 꽤 있는데 다들 큰 트러블 없이 사회생활 잘 하는 것도 있어서 ㅇㅇ.. 내 생각엔 주기능 Fi가 얼마나 긍정적으로 발현되느냐가 INFP의 건강-불건강을 가르는 것 같음. 나도 그렇고, 내 주변 인프피들도 그렇고 다들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듣기도 하고(물론 난 내가 그렇게 착한 건 모르겠지만.),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서 그런지 어설픈 면이 있으면 주변에서도 많이 챙겨 주고 하거든. 근데 위에 언급된 것처럼 Fi가 부정적으로 발현된 케이스라면 당연히 사회부적응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에서 본 불건강 INFP들이 내가 제일 혐오하는 인간들이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고.&lt;br /&gt;
&lt;br /&gt;
ㄴ 그런데 이렇게 사는게 인프피로써 당연한 걸 수도 있는데 성실하고 착하게 살면 속이 타들어갈 수 있음 그래서 별로 안 친하면 착한 애라는 인식이 강한데 친하게 지내다가 인프피의 예민함이 당황스러워서 나가떨어지거나 인프피가 자신의 감정 참고살다가 지쳐서 자기가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있음&lt;br /&gt;
&lt;br /&gt;
씹덕아싸 인프피다. 부정적이고 고통스러운 현실세계완 달리 인터넷은 천국의 공간이다. 원하는것들을 검색으로 찾아내고 구태여 사람만날일도 없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사람들은 갤처럼 따로 모여있어 대화하기가 편하다. 인싸들은 이해가 안간다. 왜 그렇게 집밖으로 다니는걸 좋아할까. 반지하에 가둬나도 컴퓨터랑 휴대폰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lt;br /&gt;
&lt;br /&gt;
워낙 친구들이랑 어울리기보단 혼자 사색하는 걸 좋아해서 딱히 친구들에는 관심이 없거나 있더라도 웬만한 친구들이랑은 손만 흔들고 마는듯. 자기랑 생각이나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 만나면 걔랑&#039;&#039;&#039;만&#039;&#039;&#039; 논다.&lt;br /&gt;
&lt;br /&gt;
== INFP의 주저리주저리 ==&lt;br /&gt;
{{일기}}&lt;br /&gt;
&lt;br /&gt;
 &amp;lt;&amp;lt;다 읽어본 입장에서 그냥 안읽는거 추천한다. 같은 infp로서 이런애들이 대다수는 아님. 아니면 정말 각 비율 70프로이상의 극단적인 INFP이던지.. 이 부분이 infp의 단점을 부풀려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amp;gt;&amp;gt;&lt;br /&gt;
&lt;br /&gt;
지나가던 아싸 씹덕 인프핀데 나도 학창시절 인간관계랑 성격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인터넷에 infp카페나 mbti, 심리학 관련 블로그도 많이 돌아다녀보고 그랬던거 같음. &lt;br /&gt;
&lt;br /&gt;
그리고 윗글 뇌피셜로 썼다고는 했는데 내가 봤을때는 거의 맞는 말 같다. 특히 현실에 친구가 별로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는 건 더더욱.&lt;br /&gt;
 &lt;br /&gt;
다만 나는 인터넷 친목질은 극혐이라 그냥 저런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가끔씩 댓 다는 정도만 했음.&lt;br /&gt;
&lt;br /&gt;
학창시절 중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고딩때였는데 썰 좀 풀자면 중딩때까지 같은 씹덕 친구들끼리 놀았다가 대학가기 싫고 일이나 하자 해서 공고를 갔다. 그것도 전교에서 혼자.&lt;br /&gt;
&lt;br /&gt;
일반고나 다른 공고 간 애들은 씹덕친구도 어느 정도 사귀고 인맥 넓혀가는 와중에 우리학교는 그런 애들도 거의 없고(내가 본 덕들은 1,2,3학년 전부 합쳐서 10명 될까말까였다.) 나머지 애들도 중딩때 봤던 애들이랑 다르게 인성쓰레기 양아치들이 많이 보여서 자연스럽게 반에서 찐따됨. 애들이 나한테 시비도 많이 걸었고.(이건 특히 고1때) &lt;br /&gt;
&lt;br /&gt;
그래도 내가 공부는 어느정도 해서 성적은 거의 평균 90점대, 자격증은 기능사 2개 땄다. 근데 이건 1주일 빡세게 하면 웬만해선 이렇게 나오는데 공고라 그런지 딴애들은 이마저도 똑바로 안하더라.&lt;br /&gt;
&lt;br /&gt;
여튼 지금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출근충]]으로 살고 있는데 그나마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 한명이랑 새로 [[산업기능요원]]으로 들어온 친구, 그리고 지금 현장실습 다니고 있는 학교 후배들이랑 어울리면서 회사생활 중이다.&lt;br /&gt;
 &lt;br /&gt;
물론 걔네들이랑은 애니 [[라노벨]] 얘기 이런거 말고(어차피 볼 시간도 별로 없음) 일상, 게임얘기 주로 하는편. 마지막으로 다른 중학교때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그립다 그러는데 나는 고등학교 시절 1도 안그립고 다시는 돌아가기 싫다. 솔직히 고딩때랑 지금 둘 중에 뭐가 낫냐고 하면 당연히 지금이 낫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lt;br /&gt;
&lt;br /&gt;
ㄴ 윗글 작성자다. 뇌피셜이라고 한 이유가 나는 INFJ라서 그럼. P/J 하나 차이라 해도, 당사자가 쓰는 거에 비하면 신빙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테니까.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써본 글인데 공감해줘서 고맙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INFP인데 내가 봐도 유난히 넷상에 많이 보이는 것 같음.. 솔직히 나는 아싸인데 정말 나같은 유형들이 나랑 상황이 비슷한지 궁금해서 찾아보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성격?이 사회생활에서는 힘든 성격이라 사회에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음. 역시 그러다보니까 넷상에서 풀어놓는 게 좋겠지. 익명성도 있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우리랑 성격이 달라서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쳐먹음.&lt;br /&gt;
&lt;br /&gt;
쓸데없는 일 밤에 생각하면서 흑역사 갖고 이불킥하고 멍 자주때리고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도 나랑 맞음. 솔직히 INFP가 감성쪽으로 발달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남들이 생각없이 싸지른 말도 계속 마음에 담고 있음.. &lt;br /&gt;
&lt;br /&gt;
그러다보니 남들은 왤케 생각없이 말을 할까 싶어서 심리 관련된 책도 많이 읽게 되었음. 근데 은근 재밌으니까 우리 종특인 아싸인생을 혹시라도 개선하고 싶다면 읽는 걸 추천함. 근데 난 아싸인게 좋아서 인성이나 감정 심리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부만 하고 친구는 별로 만들 생각이 없음.&lt;br /&gt;
&lt;br /&gt;
뭐 어찌됐든 니들이 INFP건 아니건 급식때나 성인때나 사회생활 힘들거라고 예상하는 거 앵간해선 맞을듯. 위에서 말했듯 나같은 경우도 힘드니까 넷상에서 나랑 비슷한 처지 찾아서 안식을 갖는거지 ㅇㅇ. 현실에서는 비슷한 부류나 심리 전문가 정도 아니면 이해도 못하더라.. 당장 내 아빠만 봐도 고민을 털어놔도 별 이해도 못하는게 눈에 훤하고 그냥 대화수준이 비슷한 사람이 별로 없다. 내가 이상한 거일 수도 있겠지만 여튼 나는 그렇다.&lt;br /&gt;
&lt;br /&gt;
ㄴ 먼저 썰 쓴 사람인데 진짜 사람들 생각없이 말 툭툭 내뱉는거 너무 공감된다. 그래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는데, 이게 말은 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 말을 할 때 &amp;quot;미안한데 ~&amp;quot;같은 쿠션 화법이 과도하게 나와서 듣는 사람들이 답답해하는 부작용이 나더라.&lt;br /&gt;
&lt;br /&gt;
그리고 아싸인게 좋다는 것도 동감하는데, 나도 예전에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그냥 혼자 다니는게 낫다 생각해서 혼자 다니는 (약간 애매하지만)자발적 아싸고 앞서 언급된듯 INFP는 개인주의적인 천상아싸 스타일이라 [[인싸#굳이 될려면|여기]] 다른 의견 부분처럼 인싸 무리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그냥 행복한 아싸로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lt;br /&gt;
&lt;br /&gt;
ㄴ 롤할때 자주 느끼는 건데 나는 팀에 똥싸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일부러 똥싼게 아니기때문에 뭐라 안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똥싸고 있는사람 쥐잡듯이 공격하는거 보면 왜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내 기준에서는 똥싸는애들은 그냥 게임이 잘 안풀렸을뿐 잘못한건 없고 그거 욕하는 애들이 못된 애들인데 또 내가 똥쌀때 팀원들이 뭐라하면 그냥 못넘어가고 발끈해서 상대 인성같은거 걸고 넘어지면서 존나 싸움 그리고 가끔 팀원들이 단체로 합심해서 나 욕하고 리폿먹일때는 존나 슬프고 상처받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똑같은 위에 그 루프현상인가 그거보고&lt;br /&gt;
너무나도 공감했다. 내 자신이 잘못한게 확실한 상황일때 그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더라. 조금이라도 욕을 먹으면 너무나도 개같아서 버티질 못하고 튀어버린다. 이런거 때문에 트라우마가 쉽게 생겨버린다. 나같은 경우는 INFP인 성향을 억제시켜서 생활하는데 남이 보기엔 나는 활발한 놈이겠지만 정작 나는 여기서 내가 왜 이런놈인거지? 라는 생각이 계속 맴돈다. 초등학교 4학년까지 이 성향을 유지하다가 변했던것 같다. 나는 급식이여서 예전에 씹덕이 될려고 했다가 씹덕이 되면 나는 씹덕친구와만 어울려야한다는 생각에 그만뒀던것 같다. 같이 놀 친구들이 없다 보니깐 인터넷에 굴러다녔는데 현실에서 못하는 짓거리를 인터넷에서는 할 수 있다 보니깐 관심을 받고 싶었던 나머지 개지랄을 떨쳤던거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는 항상 검사받으면 INFP가 나오는 것이 의아스럽다. 그런데 원한 품으면 죽을 때까지 품는다고 서술한 것에서 뿜었다. 하 ㅆㅂ 나잖아 하면서 말이다. 어렸을 때는 기계나 공학 그런거 좋아해서 이과 체질인 줄로 알았는데 [[수포자]] 되고 [[초등학교]]부터 [[왕따]] 당하고 그래서인지 도서관에 처박혀서 도서분류 100대만 처읽어서 존나 사이비 사상에 빠진 상태가 된 것 같다. 그 때, MBTI 알고 흥미로워 했음. 또, 지금은 기계나 공학을 좋아한다기 보다 나를 어떻게 기계인형으로 만드나 하는 망상이나 하고 미끄러졌고 엠헬이나 그런데에서 INFP가 무슨 숲 속에 사는 요정이나 혹은 덕후식으로 캐릭터로 치자면 무슨 얼빠진 천연이나 부끄러워하지만 자기 줏대가리는 있고 가치있는 일에는 자기를 던지는 그런 것으로 띄우는 것이 이해 안 간다. 그리고 솔직히 다른 유형에 비해서 INFP가 귀엽냐? 나는 안 그렇다. INFP는 흑화하면 다른 사람까지 수렁으로 같이 데려가는 좀비다. 다들 조심하자. 이미 천국이 둘로 나뉘어지고 꽃은 시들었다. 우리가 잃을 것은 현실이요, 얻을 것은 이상이다. 만국의 INFP여, 단결하라!&lt;br /&gt;
:ㄴ 네 다음 혼모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피해망상이 좀 오진다. 윗글처럼 남들이 생각없이 뱉는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받고 이걸 목소리 톤까지 정확하게 몇달 몇년이고 기억하며 고통받는다. &#039;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애인데 내가 뭘 잘못했지?&#039; &#039;저 새끼는 왜 나한테만 그따위로 말을 하지?&#039; &#039;날 싫어하고 있는 건가?&#039; 같은 존나 쓸데없큰 온갖 망상을 한다.&lt;br /&gt;
&lt;br /&gt;
인터넷에서도 찐따다. 나같은경우는 게시글이나 댓글이 영구박제된 적도 많다. 신상 안털린게 신기할지경이다. 뇌절하다 욕먹고 삭튀한 적도 많고 비추 한개에 자살충동 생기는 씹멘헤라같은 경험도 일상이었다. 모든 INFP들이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성인ADHD마냥 기분편차가 존나 심하고 상대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 같다. 윾동으로 글달아도 비추나 꼬운댓글 몇개 박히면 삭제하는것처럼. 그 좆같은 피해망상은 어디 안간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P가 긍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lt;br /&gt;
10번 검사하면 10번 다 INFP-T 나오는데도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쁜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훨씬 많은 편인데, 물론 나도 인터넷에 빠졌던 시기가 있었고 인간관계에서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감정기복 문제 때문에 피해의식이 도져 다른 인싸 친구와 대판 싸웠던 기억도 있다.&lt;br /&gt;
그렇지만 그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나쁜 기억보단 좋은 기억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도 생겨서 나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나도 용기내기 힘들다는 거 안다. 다른 사람한테 먼저 얘기꺼내기 힘들어서 &#039;다른 사람들은 다 좆밥이다&#039;같은 식으로 마인드 컨트롤해 가면서 자존감 조금이나마 쌓을려 했던 적도 있고, 누군가 날 싫어할까 무서워서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으려 했던 시기도 있었다.&lt;br /&gt;
근데 내 경험상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람들은 특이한 거에 관대하고, 별 생각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생각도 깊다. 널 싫어할 사람보다 널 이해하고 좋아할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게 내 생각이다.&lt;br /&gt;
조금만 용기를 내 보길 바라고, 자기가 INFP라고 안 될거라는 마인드는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 안 될 것 같다고 포기하는 것보다 용기를 내서 나아가는 게 훨씬 뿌듯하고 결과도 좋더라.&lt;br /&gt;
&lt;br /&gt;
사회성이 나쁘다는 INFP-T 중에서도 판타지라는 한 장르의 아버지가 된 톨킨이나, 한국인 중 예시를 들자면 다음절 라임이라는 틀을 만들고 한국 대중음악 역사에 남을 명반을 내며 한국 힙합을 바꿔낸 버벌진트 같은 성공사례가 존재하며 그들은 사회성에 특별히 문제가 없었다는 걸 알아 둬라.&lt;br /&gt;
MBTI가 사회성에 영향을 주는지는 몰라도 사회성을 결정하는 건 절대 아니다. 니들이 어떻게 살았느냐도 중요하지만 니들이 어떻게 이겨내느냐도 중요하다. 좌절하지 말고 다들 힘내서 이겨냈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아니 자음연타 이거 존나 병신같네 씨발 자음을 안쳤는데 뭐가 문제지 대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완전 인프피의 표본임. 근데 나는 고1때 진짜 자살시도에 리스트컷 증후군에 걸릴정도로 아싸에 왕따였고 지금은 애들이 대학가니까 정신연령이 조금 높아졌나 친구는 좀 많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학과 안에서는 아싸임. 그래서 애들 말하는게 내 수준보다 떨어져보이냐 내 수준이랑 말이 맞는 사람이 없음 이런게 인프피의 성격이라고 봐도 괜찮을듯. 왜냐면 내가 그러거든. 근데 자기애가 강한건 맞는듯. 나는 좌우명이 럽마셀이거든. 예술에도 재능있음 미술은 좀 아니더라도 책도 좋아하고 소설 쓸만한 소재도 넘쳐나고 음악 쪽에 재능있다고 점쟁이가 그랬음. 점쟁이가 예술 쪽으로 진출해보는거 어떻겠냐고 충고할 정도.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고등학교때는 피해망상도 쩔고 날 싫어할 사람이 많고 심지어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였는데 다행히 중딩때 내 남사친이 많이 도와줘서 극복해낸듯하다. 인프피 말고도 다른 사람도 그렇지만 특히 인프피가 사회생활에 극심하게 고통받을때 그것만 넘기면 자기애가 넘치게 되더라. 위에 사람 고3만 넘겨라 고3만 넘기면 자기애 생길테니까 고3때 나 보는줄 알았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도 인프핀데 중학교 때 진짜 개찐따같이 행동했음. 친구가 조금 차갑게 굴면 바로 저친구가 나랑 멀어지고 싶어하는구나 하면서 처음에는 더 그친구한테 살갑게 굴어주다가 그 친구가 평소에 나랑 같이 지내다가도 또 한번 차갑게군다고 오해하면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냥 평소대로 나랑도 같이 놀고 걔랑도 같이 노는건데 왜 나랑은 안놀아주나 이게 다 음모다 하면서 마음속에서 음모론 졸라게 펼침. 그래서 혼자 따당함. 애들하고 엮이기가 힘들었음. 근데 사람이란게 심적으로 힘들어지면 생각이 많아지다보니 내 정체성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고 사람들이 왜 다른사람을 혐오하는가도 엄청 생각함. 고등학교 들어오니까 다른 애들이 행동을 하는 패턴이 보여서 걍 다 잘지냄. 혼자 삐지고 애들 따시키는 애들보면 한심해보였음. 그걸 동조하는 애들도. 약간 거기서 나는 특별하다는 자기애가 생긴듯. 그래서 혼자 시도 쓰고 수채화도 그리고 그런듯. 다른 인프피 아이큐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좋은 편임). 뭐 확실한건 언어적으로는 인프피가 다른 애들보다는 좋을듯...이렇게 생각 많고 글을 써대니... 여기다 신세한탄하는 위키러들도 보나마나 인프피가 제일 길것같고ㅋ&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같은 경우는 학창시절 나름 인싸의 삶을 살다가 성인이 되면서 고졸 + 집돌이 + 겜돌이 테크를 거치면서 히키가 되어갔다&lt;br /&gt;
다행히 고딩 친구들이 ㄹㅇ 잘 챙겨줘서 나름 정상적인 생활을 살고 있다 인프피는 사회에서 단절되는 순간 혹은 혼자 집에 박혀있는 순간 특유의 과대망상, 자기혐오로 아싸 + 대인기피증 증세가 생길 확률이 높으니 웬만하면 혼자 있지 말고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십 몇년간 쭈욱 인프피였다. 대략 초6~중1이 되니 성격이 인프피로 고정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항상 꾸역꾸역 참다가 한번 잘못 건드리면 대폭발해버렸음. 고등학생 때도 한번 반 애들 앞에서 대폭발해버렸고 그대로 나는 반애들과 관계가 멀어져버렸다. 그리고 나는 나의 관심사(수집) 등을 누군가가 깐다?(다른 인프피들에게도 자신의 이상향 및 신념, 가치관등에 해당되겠지) 이러면 나는 내가 살아온 동기 자체가 수집(중학생 때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했을 때 진짜 수집을 하면서 간간히 버텨왔었음. 이거라도 안했으면 난 진작에 자살했었을거임.)인데 이걸 부정당하면 나의 존재 자체가 통째로 부정당하는 것과 똑같이 느껴진다.  예전에 심리상담을 받았었는데 상담사라는 인간이 처음에 에니어그램을 하라고 하길래 뭔가 의심이 들기시작했음. 에니어그램 평가지 작성하니까 내 취미를 물어봐서 수집이라고 대답하니까 무미건조하게 이제 수집은 그만하라고 딱잘라 말하니까 이때는 화를 억눌렀었음. 그거에 한술 더 떠 내 통장에 돈 얼마 있냐고 묻는거임. 아 이 사람에게는 상담받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과거부터 쭉 참아왔던 화와 함께)결국 폭발해버렸음. 당신 같은 상담사에게는 상담 받기 싫다고 말하고 결국 상담 자체가 파토났음. 근데 다행인건 그 상담사라는 인간이 신천지 관계자였다. 소개시켜준 인간도 당연히 신천지 신도였음^^ 딴소리 더하자면 심리학 석/박사라면서 심리상담때 에니어그램 권하면 그 상담 때려쳐라. 사칭일 확률이 엄청 높다.&lt;br /&gt;
(내용 추가했다. 어젯밤에 너무 급하게 타자쳐서 좀 빠진부분이 있었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어렸을 때는 나대다가 주위 사람들에게 참교육당해서 조용해진 인프피다. 어렸을 때부터 공상이랑 창의력 이라는 단어 자체를 좋아해서 창의력 국제대회도 나갔다오고 아직도 시간나면 괜찮은 생각들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을 수첩에 적어두기도 한다. 근데 진짜 존1나게 게을러터져서 인생에 해낸 업적들이 별로 없다. 피아노도 나름 괜찮게해서 예원 준비했었는데 폰겜이 더 재밌어서 연습실에서 밥먹고 쳐자고 치라는 곡 안치고 과외쌤 옆에서 귀로 따낸 게임노래나 합필갤 노래 같은걸 치는등 부모님 등골을 박살내는 짓들을 하곤 했었다. 그래도 예원에 떨어지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편입은 못하겠다고 말했고, 그 이후로는 이공계로 진학해서 기계공학과를 왔다. 어렸을 때부터 방구석에 쳐박혀서 대가리 싸매서 뭔가 해내는게(다른 사람들한테 우쭐거릴수 있었으니깐) 로망이었던 나는 나름 프라이드를 가지고 다니고 있다. 책 읽는건 진짜 귀찮아서 안 읽고, 이과새끼가 맞나 싶을정도로 머릿속 논리회로가 박살났으며, 감정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대중들 따라가는건 절대 싫어해서 나만의 독점적이거나, 독자적인걸 대단히 선호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려해도 옆에 있는 친구가 같은 메뉴로 시키면 굳이 다른걸 시킬정도로 겹치는걸 꺼릴 수준으로 힙스터기질이 강하다. 이런 경향 덕분인지 초등학교때부터 혹은 중학교때부터 알아온 친구들이랑은 대단히 깊고 친한 사이지만, 고등학교 후반,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나 동기들은 정말 인사만 하는 수준이다. 실제로 지금 여자친구도 초등학교때 만났던 동창이 쭈욱 이어져서 만나고 있고, 게임할 때도 대부분 초등/중학교 동창이었던 애들이 대다수다. 사람들 만나는 게 귀찮고 두려운 것도 있지만,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한다면 위선적으로 대하곤 한다. 초등학교때 따 당해본 이후로, 조용해졌고 내향적이며 화가나도 일단 참고보는 성격이 되었다. 엄마는 애들이 코드가 안맞는 친구들이 있고, 코드가 맞는 친구들이 있다고 타일렀었다. 물론 하루 이틀 놀리고 끝나는게 아니기에 일기장에도 이름을 적고 죽여버리고 싶다고 쓸 정도로 증오했지만, 주먹을 날리거나 패드립을 치는 것처럼 드센 성격은 아니고 도리어 여려서 속만 새까맣게 태웠다. 그렇게 1년을 지내고나니 사람들이 두려워졌다. 정말 기분나빴고 그 당시엔 인터넷도 잘 안썼던지라 가족말곤 말도 못했는데, 따 당했다고 부모님한테 말을 할 순 없었고, 같은 학교 다니는 친형한테 말을 해봤으나 형도 내가 좀 조용히 지내길 원했던지라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다. 그 결과 나는 게임과 공부가 인생에서 가장 큰 부분들을 차지하게 됐고, 틈만 나면 게임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이렇게 따 당한 경험이 생기니 사람을 가리면 안되겠다는 마음도 생기긴했다. 의대간 내 친구도 중학교때 잘못 찍혀서 따를 당했는데, 나는 잘 나가는 친구들이랑도 놀면서 그 친구를 빼고 놀지 않기위해서 커버도 쳐주고 가까워질 기회도 마련해 괜찮은 인간관계를 형성할만큼 호전시켰다. 그래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애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줘서 애들이 &#039;착하다&#039;, &#039;괜찮은 성격이다&#039;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어 아직까지 잘 놀고 있다. 성향으로는 변화를 싫어하지만, 뭔가를 바꾸는 공상은 좋아해 약간 일관성이 없다. 물론 신념에 완전히 위배되는건 확실히 포기하거나 쳐내지만, 쓸데없는 생각 같은걸 하며 그런걸 되새김질하며 장편스토리로 이어나가는것도 종종 즐긴다. 또한 영양가가 아예 없진 않지만 쓸데없는 글(이런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얻는 것도 좋아한다. 지금까지 쓴거 읽어봤는데 진짜 내가봐도 의식의 흐름기법에 따라 쓴거같다. 여기까지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누구하나가 네다씹 이라던가 욕같은걸 박고가면 또 우울해지니 한번 봐줘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리쌍의 광대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다른사람들한테 상처주기가 싫어서 힘든일도 도맡아 하고 갈등이 생겨도 내탓으로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에서 중-고-대학생을 나온 인프피 남자입니다. 학창시절에 내 뭐가 매력이였는지는 몰라도 고백을 꽤 많이 받았었는데, 문제는 남녀 가리지 않고 고백받았고 받고있어요... 물론 여자가 좀 더 많긴 하지만 동성이 고백할땐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워요...난 200프로 이성애자인데ㅠㅠ.동성이 날 좋아하는건 제 성격때문인 것 같아서 힘듦...&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인생살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INFP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하고 가겠음. 참고로 이 분은 정식 INFP이자 MBTI 전문가다.&lt;br /&gt;
&lt;br /&gt;
{{youtube|C0XhvLJf5qg}}&lt;br /&gt;
&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INFP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이 많으니 시간이 되면 정주행 해보는 것을 추천함.&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엄밀히 말하자면, MBTI가 INFP라 해도 F가 100%고 T가 0%가 아니듯이, 알파벳 하나정도 다른 성격은 공통점이 많이 있는 성격이다. (INFP &amp;lt;-&amp;gt; Enfp, iSfp, inTp, infJ)&lt;br /&gt;
&lt;br /&gt;
아래는 그럼에도 두드러지는 차이에 대해서 서술.&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I &amp;lt;-&amp;gt; E&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 ENFP가 풀이 죽으면 그 순간에만 INFP가 되고 INFP가 물 만나면 그 순간에만 ENFP가 된다. 그리고 INFP와 &#039;&#039;&#039;친구로서&#039;&#039;&#039;&amp;lt;ref&amp;gt;물론 인생에 발전적인 관계로서는 [[ENFJ]]나 [[ENTJ]]가 좋다.&amp;lt;/ref&amp;gt; 죽이 가장 잘 맞는 유형이라고 생각한다. 기본 마인드 자체가 거의 유사하고, E가 이끌어주고 I가 받아치는 것까지. 아쉽게도 INFP끼리 있으면 서로 먼저 다가가지 않기 때문. INFP와 ENFP는 내면적으로 매우 유사하고, E와 I의 차이도 크지 않아 자주 헷갈리는데, 이 문단에선 둘 다 평균적인 상태라는 전제 하에 차이점을 작성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에너지량에 따라 나타나는 변화&lt;br /&gt;
&lt;br /&gt;
E: 에너지가 많을 땐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분위기메이커에 어딜가나 사람 많은 [[인싸]]가 되지만, 에너지가 적을 땐 사람을 대하면 쉽게 지쳐서 집 생각만 나는 등 내향성이 강해진다.&lt;br /&gt;
&lt;br /&gt;
I: 에너지가 최대인 상태에서도 편안한 친구들과 있을 때에 한해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평상시엔 대부분 조용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포기할 수 없는 것&lt;br /&gt;
&lt;br /&gt;
E: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Ne)&lt;br /&gt;
&lt;br /&gt;
I: 선과 악 그리고 신념(Fi)&lt;br /&gt;
&lt;br /&gt;
&lt;br /&gt;
* 친구의 고민을 들었을 때&lt;br /&gt;
&lt;br /&gt;
E: 그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의욕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준다.(Ne + Te)&lt;br /&gt;
&lt;br /&gt;
I: 자신이 직접 혹은 유사하게 겪어본 고민인 경우 친구가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정서적으로 이해해준 후, 해결책을 말한다.(Fi + Si)&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이 느끼는 첫인상&lt;br /&gt;
&lt;br /&gt;
E: 밝고 명량하고 순하게 생겨서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lt;br /&gt;
&lt;br /&gt;
I: 내성적이고 조용하면서 차갑게 생겨서 대하기가 좀 어려운 사람.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성에 대한 사랑의 방식&lt;br /&gt;
&lt;br /&gt;
E: 금방 호감이 높아지고 좋아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어지는 경우가 좀 있는 편, 즉 금사빠 금사식&lt;br /&gt;
&lt;br /&gt;
I: 내면의 진입장벽이 높아서 관계에 진전이 힘든편이지만 한번 마음의 문을 열면 매우 열정적인 사랑과 애정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분노 표출 방식&lt;br /&gt;
&lt;br /&gt;
E: 대채적으로 급발진해서 화를 자주 내지만 상대방이 달래주면 금방 풀어지는 편이라서 후폭풍이 적은 편이다.&lt;br /&gt;
&lt;br /&gt;
I: 좆같이 대해도 인내력이 높아서 참아주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임계점을 넘어서 한번 분노하면 매우 강력하게 표출하고 후폭풍도 장난아니게 높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단순 반복 업무 및 과업을 수행할때&lt;br /&gt;
&lt;br /&gt;
E: 단순 반복 업무 수행을 매우 힘들어 하면서 금방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I: E유형이랑 마찬가지로 수행하기는 어렵지만 일터에서의 인간관계 및 보상이 괜찮으면 그럭저럭 적응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lt;br /&gt;
&lt;br /&gt;
E: Ti, 어떠한 사건이 발생했을때 객관적인 분석을 통한 시시비비 가리기 및 논리를 전개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 하면서 이러한 행동을 지루한 행동으로 여긴다. &lt;br /&gt;
&lt;br /&gt;
I: Se,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면서 자신만의 느끼는 감정과 생각에 매몰되는 등 자신만의 꿈속 세계에 빠지면서 타인이 이를 지적한다면 매우 극혐해 하면서 화를 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FP와 E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이나, 이 글들을 참조해보자. [https://blog.naver.com/eggtta/221289453892] [https://blog.naver.com/blithedays/221413996757], [https://blog.naver.com/sigma8812/221276781112]&lt;br /&gt;
&lt;br /&gt;
{{youtube|T2G-gDj9-mg}}&lt;br /&gt;
&lt;br /&gt;
{{youtube|tRBTOCUz4z8}}&lt;br /&gt;
&lt;br /&gt;
=== [[ISF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N &amp;lt;-&amp;gt; S&lt;br /&gt;
&lt;br /&gt;
N 특성이 INFP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INFP의 시점에서 ISFP는 한 가지 지표만 다른 것, 특히 주기능이 같은 것 치곤 거리감이 있다.&amp;lt;ref&amp;gt;단 INFP의 [[에니어그램]]이 6, 9번이거나, N과 S의 간극이 그다지 크지 않다면 오히려 ISFP와의 거리가 더 가까울 수가 있다.&amp;lt;/ref&amp;gt; (거리감을 따져보면, INTJ, ENFJ와의 유사성 정도.) &amp;lt;ref&amp;gt;출처 : [https://www.truity.com/personality-type/INFP/relationship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SFP나 INFP 둘 다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가진 유형이라 제3자의 입장에선 구분하기 매우 어렵지만&amp;lt;ref&amp;gt;안 그래도 ISFP는 S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에니어그램]]도 4, 6, 9번의 비중이 높아서 더욱 헷갈리기 쉽다. 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INFP는 주로 4w5, 6w5가, ISFP는 주로 4w3, 6w7이 좀 더 많이 나온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상단의 각주에서도 차이점이 약간 언급되었지만, 더 자세히 고찰해봤다.&lt;br /&gt;
&lt;br /&gt;
&lt;br /&gt;
* 진입장벽&lt;br /&gt;
&lt;br /&gt;
S: 친절하고 다정하면서, 사람을 잘 가리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다. 하지만 속으로 레이더를 돌리고 있으므로 진짜 내 사람으로 생각하는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N: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경계심과 의심이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amp;lt;ref&amp;gt;그런데 아예 반대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amp;quot;사람은 다 착해&amp;quot; 비스무리한 마인드로, 거부감 없이 접근하는, 그냥 진입장벽의 개념 자체가 없는 케이스도 있다. 특히 어릴 수록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는 INFP 유형의 벽이라는 게 천성이라기보단 현실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상이 사회와 충돌하면서 스스로를 상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해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좋아하는 것&lt;br /&gt;
&lt;br /&gt;
S: 온라인 쇼핑, 음주가무, 영화, 드라마, 맛있는 음식, 귀여운 캐릭터 등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S랑 비슷하지만 상상과 망상을 즐기고, 심리학, 철학, 공상, 독서 등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의 시선에 대해&lt;br /&gt;
&lt;br /&gt;
S: 잘 맞추며 예민하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떤 이유든지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안 든다면 그 사람 한정으로 눈치를 보거나 타협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타입이면 상대가 매우 곤란해하는 편. 그것을 알고도 계속 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N: 맞춰주는 편이긴 하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 대한 배려심 및 이타성&lt;br /&gt;
&lt;br /&gt;
S: 배려형 개인주의. 내가 이 정도 배려해야 내 권리를 얻는다는 마인드로 도와주다 보니 기본만 한다. 반면 소중한 사람에겐 깊은 배려와 이타심을 발휘한다.&lt;br /&gt;
&lt;br /&gt;
N: 타인 및 적대적 관계에게는 철저히 무시하는 대신에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는 매우 깊은 배려와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을 당할 때&lt;br /&gt;
&lt;br /&gt;
S: 갈등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맞춰주고 인내한다. 속으로 욕하는 타입. &lt;br /&gt;
&lt;br /&gt;
N: 평소에는 넘어가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건들거나 한계에 도달하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을 계속 괴롭히던 가해자가 망가졌을 때&lt;br /&gt;
&lt;br /&gt;
S: 고통 받는 가해자에게 호구처럼 도와주고 보듬는 대인배 or 나를 괴롭혔던 가해자인데 쌤통이다.&lt;br /&gt;
&lt;br /&gt;
N: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그동안 당한 만큼의 배로 되갚아서 철저하게 고통을 주는 복수자.&lt;br /&gt;
&lt;br /&gt;
&lt;br /&gt;
*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할 때&lt;br /&gt;
&lt;br /&gt;
S: 내적인 주관이 뚜렷하지만, 갈등 상황 자체를 싫어하기에 겉으론 &amp;quot;뉘예 뉘예&amp;quot; 하면서 타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 그리고 서서히 거리를 둔다.&lt;br /&gt;
&lt;br /&gt;
N: 내면의 자아 및 신념이 매우 강해서 가스라이팅, 세뇌가 통하지 않고 오히려 역으로 가해자한테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대항하는 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SFP와 I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ojw0007/221672407959 이 글]이나,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EBrLXK51hmE}}&lt;br /&gt;
&lt;br /&gt;
=== [[INTP]]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F &amp;lt;-&amp;gt; T&lt;br /&gt;
&lt;br /&gt;
INFP와 INTP 모두 창의적이고, 덕후 기질이 강해서 비슷해보이는데&amp;lt;ref&amp;gt;특히 [[에니어그램]]이 4번 자기보존, 6번 자기보존 INFP 혹은 5번 성적본능인 INTP라면 T/F 차이가 크지 않아 더 헷갈리기 쉽다. 거기에, 남성이 INFP거나 여성이 INTP이라면 각 성별 그룹의 주류에 적응하기 위해 거짓기능의 발현 빈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터라 구별하기 꽤 어려운 편.&amp;lt;/ref&amp;gt;, 주기능과 열등기능의 차이를 잘 살펴보면 이 둘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기선 편의상 INFP를 F, INTP를 T라고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lt;br /&gt;
&lt;br /&gt;
F: 자신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한다.(Fi)&lt;br /&gt;
&lt;br /&gt;
T: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나, 분석 및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과 완전히 반대되는 의견을 들었을 때&lt;br /&gt;
&lt;br /&gt;
F: 자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가치관이 부정당하기 때문에 매우 극혐해한다.(Fi - 열등 Te)&lt;br /&gt;
&lt;br /&gt;
T: 썩 내키진 않으나,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의견인 경우 수용할 수도 있다.(Ti)&lt;br /&gt;
&lt;br /&gt;
&lt;br /&gt;
* 친구의 고민을 들었을 때 반응&lt;br /&gt;
&lt;br /&gt;
F: 자신이 직접 혹은 유사하게 겪어본 고민인 경우 그 사실을 친구에게 말해 &#039;나도 너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039; 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amp;lt;ref&amp;gt;다만 스스로가 진심으로 공감하는지 여부는 별개다.&amp;lt;/ref&amp;gt;, 그리하여 &#039;나는 너를 이해하며 너의 심정에 공감한다&#039;는 인상을 심어준 후 해결책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Fi)&lt;br /&gt;
&lt;br /&gt;
T: 친구가 왜 그런 고민을 하는지 이해는 하나, 공감보단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Ti - 열등 F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유형이 생각하는 극혐하는 사람의 유형&lt;br /&gt;
&lt;br /&gt;
F: 무례한 말투 및 행동, 사회적으로 소수자 및 약자라는 이유로 괴롭히는 행위, 그리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 및 생활방식에 틀렸다면서 함부로 훈장질하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T: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사상과 관습을 남에게 강요 및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극혐해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화를 낸 이유&lt;br /&gt;
&lt;br /&gt;
F: 나의 신념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 해서, 또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조롱해서.&lt;br /&gt;
&lt;br /&gt;
T: 나만의 논리 및 아이디어를 함부로 평가절하 하고 더 나아가 무식한 사람으로 매도해서.&lt;br /&gt;
&lt;br /&gt;
&lt;br /&gt;
* 상대방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하여 한계에 도달해서 극도로 분노할때&lt;br /&gt;
&lt;br /&gt;
F: 상대방이 그동안 괴롭힌 상황 및 행동 그리고 그때 자신이 느꼈던 심정들을 마구 표출하면서 (Fi-Si 루프) 상상을 초월하는 망언으로 상대를 동귀어진 하는식으로 조져버리고 제3자가 약간이라도 가해자를 변호하는 순간 그 사람도 가해자로 간주하고 같이 조지는 등 복수귀가 된다. (열등 Te 과발현) &lt;br /&gt;
&lt;br /&gt;
T: 위의 F와 비슷하지만 상대를 조질때 자신이 느낀 감정 보다는 논리적으로 조지는 형태이고 열등 Fe가 발현되어서 주변인들을 최대한 멀리 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올 시&lt;br /&gt;
&lt;br /&gt;
F: 자기중심적 잘못된 신념으로 행동하는 외골수, 복수에 눈먼 복수귀, 공포 영화 및 애니에 나오는 각종 원한을 가진 귀신들 &lt;br /&gt;
&lt;br /&gt;
T: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는 해커, 윤리를 저버리고 정신나간 실험을 강행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lt;br /&gt;
&lt;br /&gt;
&lt;br /&gt;
* 창작물에서 선역으로 나올 시 &lt;br /&gt;
&lt;br /&gt;
F:온화하고 상냥한 성격을 가진 성녀 청순계 히로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가족 친구 더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자&lt;br /&gt;
&lt;br /&gt;
T:사회의 어두운 면을 개혁하려는 혁명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악에는 악이라는 마인드를 소유한 뒤틀린 정의관의 안티 히어로&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NFP와 INT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appledgirl/221301791242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Uj6PBCw-W98}}&lt;br /&gt;
&lt;br /&gt;
{{youtube|yuzYAHum0AE}}&lt;br /&gt;
&lt;br /&gt;
=== [[INFJ]]와의 차이점 ===&lt;br /&gt;
차이 :  P &amp;lt;-&amp;gt; J&lt;br /&gt;
&lt;br /&gt;
&amp;lt;INFP와 첫인상은 같은 유형&amp;gt;&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서 첫눈에 봤을 때는 기질이나 성향이 비슷해 보이는데,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INFJ는 공동체, 질서, 규율을 매우 중요시하고&amp;lt;ref&amp;gt;군대식이라는게 아니라, 들어 엎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해본 느낌, 그래도 SJ만큼 고지식하다는 건 아니다.&amp;lt;/ref&amp;gt; INFP는 자율성과 자아를 매우 중요시하는 듯 하다.&lt;br /&gt;
&lt;br /&gt;
INFJ와 INFP는 매우 비슷해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지만&amp;lt;ref&amp;gt;여담으로 이 두 유형은 [[에니어그램]]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4w5가 많이 나오고, 하위유형도 3가지 본능 중 &#039;성적 본능&#039;(일대일 본능)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성적 본능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자면 강렬한 열정과 사랑을 추구하면서, 1:1 관계를 아주 중요시하는 본능이라 보면 된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편의 상 INFJ는 J, INFP는 P로 쓸 테니까 좀 봐주라&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lt;br /&gt;
&lt;br /&gt;
P: 객관성보단 &#039;&#039;&#039;&amp;quot;주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내리며 강요에 의해 결정을 바꾸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lt;br /&gt;
&lt;br /&gt;
J: 주관성보단 &#039;&#039;&#039;&amp;quot;객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결정해야 하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따진다.&amp;lt;ref&amp;gt;이 때문인지 INFJ는 F 중에서 가장 T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공감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온전히 빠져들면서, 그 사람의 &amp;quot;감정 자체&amp;quot;에 공감한다. (Mirroring or projection / 간접적 / Fi)&lt;br /&gt;
&lt;br /&gt;
J: 그 사람이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amp;quot;상황&amp;quot;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감정을 이해한다. (Absorb / 직접적 / Fe)&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을 대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본질과 본성 자체를 알아내고 싶어한다. 자신의 본성대로 타인을 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lt;br /&gt;
&lt;br /&gt;
J: 상황에 맞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본질을 숨기기 위해 여러 겹의 성격을 갖고 있다.&lt;br /&gt;
&lt;br /&gt;
→ 이 때문에 INFP는 INFJ를 볼 때 쉽지 않은 사람, 본성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느껴진다. 마치 다 뚫는 창(INFP)과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INFJ)같이. 다른 성격 유형들은 어지간히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지 않는 한 애초에 뚫으려는 생각도 안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이상을 가지고 있는가&lt;br /&gt;
&lt;br /&gt;
P: 상상과 몽상 (Ne)&lt;br /&gt;
&lt;br /&gt;
J: 현실에 기반한 이상 (Ni)&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질 때&lt;br /&gt;
&lt;br /&gt;
P: &#039;내가 죽어도 너는 꼭 조져버린다!&#039; 라는 마인드로 그 사람과 대판 싸우고 난 후에 Door Slam를 시전하기 때문에 후폭풍이 크다. &lt;br /&gt;
&lt;br /&gt;
J: 싸우지는 않고 그냥 Door Slam를 시전하여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MBTI 검사 결과를 볼 때 반응&lt;br /&gt;
&lt;br /&gt;
P: 자신이 왜 과거에 불우했는지 수긍하고 앞으로 과거를 버리고 나아갈 것이라 다짐한다.&lt;br /&gt;
&lt;br /&gt;
J: 자신이 왜 INFJ인지 확신하지 않아 MBTI 관련 자료를 찾아본다. 그럼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자신이 INFJ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화로 보는 차이점&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png]]&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 2.png]]&lt;br /&gt;
&lt;br /&gt;
참고로 저 두 짤의 출처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amp;amp;dirId=1111&amp;amp;docId=198248249&amp;amp;qb=aW5mcCBpbmZq&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1&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pid=UsZDWwpVuE8ssZp7wg0ssssssmh-137312&amp;amp;sid=J1T0fv0vhOfOUIvCodEYIg%3D%3D 여기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6627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 일상생활 속에서 차이를 알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lehie/221380335487 여기로].&lt;br /&gt;
&lt;br /&gt;
{{youtube|q3zfHeRE9IQ}}&lt;br /&gt;
&lt;br /&gt;
{{youtube|Pxf-WFfDDGU}}&lt;br /&gt;
&lt;br /&gt;
==== INFJ가 보는 INFP ====&lt;br /&gt;
INFP는 상단에서도 언급했듯 그 사람의 본질과 본성 자체를 알고 싶어하는데, 그걸 보여주길 싫어하는 INFJ들은 이들의 가끔 도가 지나치는 행동에 넌덜머리가 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INFP가 INFJ보고 믿을 게 못된다니, 겉과 속이 다르다니, 거짓말쟁이라느니 온갖 태그를 갖다 붙이는데 INFJ 입장에선 상당히 곤혹스러운 일이므로 그런 라벨링은 자제하자.&lt;br /&gt;
&lt;br /&gt;
이에 대한 대처법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관계론 문서의 [[MBTI 검사/관계론#준 동일 관계(오해 관계)|오해 관계]] 문단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 [[I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같은 IF에다가 첫 인상이 상당히 소심해보이고, 예민한 감정선을 가지고 있으면서&amp;lt;ref&amp;gt;예를 들면 자기 감정이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치솟으면 앞뒤 안 재고 급발진하는 등등.&amp;lt;/ref&amp;gt;, 자잘한 디테일 등 세밀한 부분을 잘 챙긴다는 점, 그리고 부모님으로 만날 때 가장 가정스러운 모습에서 인상이 비슷할 수 있다.&amp;lt;ref&amp;gt;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상으로 비슷해보여서 구별이 쉽지 않은데, 특히 INFP의 에니어그램이 6번이거나 [[ISFJ]]의 에니어그램이 9w1라면 더욱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amp;lt;/ref&amp;gt;&amp;lt;ref&amp;gt;ISFJ 9w1들이 자신을 INFP로 입력하는 일은 꽤나 잦다.&amp;lt;/ref&amp;gt;또한, 후원(ISFJ)-수혜(INFP) 관계에 속하기도 해서 SJ, NP의 관계 때문에 약간의 충돌이 있을 순 있으나, 서로 크게 충돌하는 일이 많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지내다 보면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드러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 감정선의 방향, 급발진 하는 동기&lt;br /&gt;
&lt;br /&gt;
INFP: 내면과 자아 / 뭔가 잘 안풀려서 짜증나거나 자신의 취향이 반영되지 않아서(Fi)&lt;br /&gt;
&lt;br /&gt;
ISFJ: 타인과 공동체 / 타인이나 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너무 걱정돼서(Fe)&lt;br /&gt;
&lt;br /&gt;
&lt;br /&gt;
* 자기 사람들 앞에서&lt;br /&gt;
&lt;br /&gt;
INFP: 완전히 무장해제되며 자기 모습을 있는 그래도 보여주는 동시에, 은근히 연예인 기질이 강하다보니, 예능적인 활동 및 표현이 많아짐.&lt;br /&gt;
&lt;br /&gt;
ISFJ: 가장 자기 공동체에 헌신적인 유형으로, 친한 사람들을 상시 예의주시하며, 그들 앞에서는 본성을 거슬러 누구보다 인싸가 되어줌.&lt;br /&gt;
&lt;br /&gt;
&lt;br /&gt;
* 개방성 측면&amp;lt;ref&amp;gt;정치/경제/사회적 성향과 무관하게 라이프스타일 측면에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NFP: 창의적인 발상에 상당히 개방적이며, 그 이상으로 본인이 독창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ISFJ: 기본적으로 자기 공동체, 자기 사람을 우선시하는 성향이 있어 비교적 보수적인 편임.&lt;br /&gt;
&lt;br /&gt;
&lt;br /&gt;
* 디테일의 발휘&lt;br /&gt;
&lt;br /&gt;
INFP: 자기 내면의 표현에 있어서 매우 섬세하고 디테일해지며, 이 때문에 예술가, 연예인 등 창작 직종에 적합한 기질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ISFJ: 타인의 각종 상태를 민감하고 세밀하게 기억하며, 소위 말하는 &amp;quot;센스 있는&amp;quot; 모습을 제일 잘 보여줌. 타인을 양육하거나 교육하는 데에 소질을 보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youtube|1aDIQxe3UCs}}&lt;br /&gt;
&lt;br /&gt;
== 유명인 및 캐릭터 ==&lt;br /&gt;
{{유튜버}}&lt;br /&gt;
{{화가}}&lt;br /&gt;
{{아이돌}}&lt;br /&gt;
{{갓음악}}&lt;br /&gt;
{{인방}}&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읽다보면 이 유형이 덕력이 어마무시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특히 애니쪽..&lt;br /&gt;
&lt;br /&gt;
ㄴ 뜨끔...;;; 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괜찮다 성격 특성상 아마 INFP의 70%는 오타쿠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실제 검사로 해당 유형이 나왔거나 창작물의 작가가 특정 유형으로 설정했다는 걸 공식적으로 밝힌 경우(즉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조차도 반드시 이 유형이란 법은 없음.)&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 가수 故 [[데이비드 보위]], [[비요크]], 엘리시아 키&lt;br /&gt;
&lt;br /&gt;
* 래퍼 [[나스]]&lt;br /&gt;
&lt;br /&gt;
* 만화가 [[이토 준지]]&lt;br /&gt;
&lt;br /&gt;
* 배우 [[앤드류 가필드]], [[조니 뎁]], [[키아누 리브스]], [[토비 맥과이어]], [[톰 히들스턴]], [[호아킨 피닉스]], 故 [[히스 레저]]&lt;br /&gt;
&lt;br /&gt;
* 소설가 [[조지 오웰]], [[톨킨]], [[프란츠 카프카]], [[알베르 카뮈]], [[생텍쥐페리]], 조지 R.R. 마틴&amp;lt;ref&amp;gt;[[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작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시인 [[셰익스피어]], [[호메로스]]&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팀 버튼]], [[조지 루카스]]&lt;br /&gt;
&lt;br /&gt;
* 애니메이터 [[미야자키 하야오]]&lt;br /&gt;
&lt;br /&gt;
* 범죄자 타카오카 유카※&lt;br /&gt;
&lt;br /&gt;
* 클래식 작곡가 [[쇼팽]]&lt;br /&gt;
&lt;br /&gt;
* 작곡가 [[히사이시 조]], [[키쿠오]]※&lt;br /&gt;
&lt;br /&gt;
* 화가 [[빈센트 반 고흐]]※&amp;lt;ref&amp;gt;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것은 팩트이기 때문에 불건강을 달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너바나]]의 기타리스트 故 [[커트 코베인]]※&amp;lt;ref&amp;gt;만성적인 우울함과 스트레스에 취약한 성격 때문에 27세에 자살했다.&amp;lt;/ref&amp;gt;(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도어즈]]의 보컬 故 짐 모리슨※(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더 스미스]]의 보컬 [[모리세이]]※(에니어 4w3)&lt;br /&gt;
&lt;br /&gt;
*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비틀즈]]의 [[존 레논]]※(에니어 4w3)&lt;br /&gt;
&lt;br /&gt;
* [[조이 디비전]]의 보컬 故 [[이안 커티스]]※&amp;lt;ref&amp;gt;위의 커트 코베인과 같은 이유로 24세에 자살했다&amp;lt;/ref&amp;gt;(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핑크 플로이드]]의 전 리더 故 [[시드 바렛]]※&amp;lt;ref&amp;gt;주변 사람들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 혹은 떠올리는 것조차 고통스러울 정도의 심한 정신병 증세를 보였다. 본인 또한 인터뷰에서 &#039;내 머릿속은 형용할 수 없이 복잡하다&#039;고 말한 적이 있다. 인기 밴드 리더였던 만큼 많은 팬들이 모인 곳에서 라이브를 한 적이 있었는데, 혼자 멍하게 코드 한 개만을 계속 연주하며 노래는 전혀 부르지도 않는 상태가 지속되는 등 개판이었다고 한다.&amp;lt;/ref&amp;gt;(에니어 4w5), 키보디스트 故 리처드 라이트(에니어 9w1)&lt;br /&gt;
&lt;br /&gt;
* [[계몽주의]]의 아버지 [[장 자크 루소]], MBTI 개발자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lt;br /&gt;
&lt;br /&gt;
* &#039;&#039;&#039;대중적인&#039;&#039;&#039; [[잔 다르크]]의 이미지.&amp;lt;ref&amp;gt;흔히 알려진 INFP의 별명이기도 하지만, 실제 행적을 보면 [[ENTJ]]일 수도 있다고 본다. 아니면 에니어 8번인 INFP일 가능성도 있기도 하고, 자세한 건 [[ENTJ]] 항목에 서술하겠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닌텐도 주요인물 [[사쿠라이 마사히로]]&lt;br /&gt;
&lt;br /&gt;
* [[인디 게임]] 제작자 에드먼드 맥밀런■●&amp;lt;ref&amp;gt;[https://www.reddit.com/r/mbti/comments/4l7s69/indie_game_the_movie/ 인디게임 더 무비 당시]에는 [[INFJ]]였는데 [https://twitter.com/edmundmcmillen/status/876514371014336512 본인의 2017년도 당시 트위터]에서 자신이 [[INTJ]]였다고 밝힌 바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박근혜]]※■&amp;lt;ref&amp;gt;INFJ일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故 [[김광석]], [[김종서]], [[나얼]]★, [[백예린]]★, [[이은미]], [[이소라]], 안예은★, [[김종민]]★●&amp;lt;ref&amp;gt;1박 2일 시즌 3 당시 첫 약식 검사에선 [[ISTP]]로 나왔고 두번째 검사에서는 [[ISFJ]]로 나왔으나 이후 전문가가 만든 정식 검사에서는 최종적으로 INFP로 판명났다.&amp;lt;/ref&amp;gt;, 구원찬★, 스텔라장★, [[박효신]]★&lt;br /&gt;
&lt;br /&gt;
* [[나영석]] PD★&lt;br /&gt;
&lt;br /&gt;
* 이천수 아내 심하은※&lt;br /&gt;
&lt;br /&gt;
* 래퍼 [[타블로]]★, [[pH-1]]★, [[키드밀리]]★, [[루피]]★, [[화나]], 최엘비★, 래원★, [[넉살]]★, [[릴보이]]★, [[블랙넛]]★※&amp;lt;ref&amp;gt;자신이 느낀 감정을 (주기능 Fi) 난해하고 기상천외한 단어를 써대며 표현(부기능 Ne) 듣기만 해도 그림이 그려지는 구체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열등기능 Te 발현 + 3차 기능 Si) 가사에 논리와 근거에 바탕한 비난이 아닌 감정적인 비난이 가득함, 자신이 당한 고통이 주된 내용(주기능 Fi), 에니어그램은 4번 성적본능(sexual 4)이 유력하다. &amp;lt;/ref&amp;gt;, [[빈지노]]★&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4번 사회적본능(social 4)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amp;lt;/ref&amp;gt;, [[더 콰이엇]]★■&amp;lt;ref&amp;gt;ISFx나 INxJ일 수 있다.&amp;lt;/ref&amp;gt;, [[MC그리]]★, [[양홍원]]★※, 패나식★&lt;br /&gt;
&lt;br /&gt;
* 만화가 [[박지]]★&lt;br /&gt;
&lt;br /&gt;
* 모델 [[아옳이]]★&amp;lt;ref&amp;gt;전남편 서주원은 [[ES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범죄자 [[김성수]]※&lt;br /&gt;
&lt;br /&gt;
* 배우 강예원★, [[김지원]]★, [[민효린]]★, [[배두나]]★, [[엄태웅]]★※, 정려원★, [[강하늘]]★, [[홍수현]], 엄태구★■, [[이준기]]★, [[조승우]]★, 구교환★, [[김소연]]★&amp;lt;ref&amp;gt;참고로 김소연 배우한테 제 2의 전성기를 갖게 해준 배역인 천서진은 ESTJ이다. 반대 유형인 ESTJ 악역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얻은 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우 [[김혜성]]★&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정순주★&lt;br /&gt;
&lt;br /&gt;
* 음악가 정재일, [[돈스파이크]]※&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숙]]★※&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은 9w8 SP/SO로 추정되며, 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은 인물이라 ※ 표기가 의아할 수 있는데, 과거 신화방송 시즌 1때 가수 앤디를 상대로 성추행을 했던 것과, 친 [[페미니즘]]적인 발언 그리고 지나친 [[내로남불]] 때문에 ※ 표기를 붙였다. 여담으로 절친인 송은이는 정 반대인 [[ESTJ]]다. ESTJ와 INFP는 정 반대 중에서도 가장 궁합이 나쁘기로 악명 높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매우 이례적인 부분. 물론 연예, 방송계는 타 직종에 비해 STJ 기질이 강하지 않다는 것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amp;lt;/ref&amp;gt;, [[강호동]]★■&amp;lt;ref&amp;gt;공식적으로 INFP로 나왔지만 논란이 심한 인물 중 하나. 그나마 예능프로 대탈출에서 강호동 특유의 몰입하는 모습에서 INFP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여겨지는 중이다.&amp;lt;/ref&amp;gt;, 이용진★&lt;br /&gt;
&lt;br /&gt;
* 여자 배구선수이자 학교폭력범 [[이다영]]★※&amp;lt;ref&amp;gt;쌍둥이 언니인 [[이재영(배구)]]은 불건강한 [[ESF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이윤열]]&amp;lt;ref&amp;gt;자기 기분에 따라 연습량이 달라지고, 경기 전에도 마음의 편함에 초점을 둠 Fi, 메딕으로 길막 등 플레이 간간히 묻어 나오는 튀는 발상 Ne.&amp;lt;/ref&amp;gt;, [[더샤이]]★&amp;lt;ref&amp;gt;본인 피셜. 실제로 infp답게 플레이 스타일도 결과적인 게임 승리 이상으로 자신만의 화려한 각을 창조하려는 열망이 강하다는 점도 있고, 피아노, 미술에 취미를 가지고 자기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amp;lt;/ref&amp;gt;, [[김혁규]]★&lt;br /&gt;
&lt;br /&gt;
* [[DAY6]]의 원필★&lt;br /&gt;
&lt;br /&gt;
* [[EXID]]의 [[하니 (EXID)|하니]]★●[https://m.youtube.com/watch?v=xEyhyGh4oNE&amp;amp;t=310]&amp;lt;ref&amp;gt;[[INTJ]]와 [[INFJ]]를 거쳐 최근엔 INFP가 나왔다고 한다. 여담으로 [[에니어그램]]은 5w4 SO/SX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GOT7]]의 [[유겸]]★&lt;br /&gt;
&lt;br /&gt;
* [[iKON]]의 [[바비]]★, 전 멤버 [[비아이]]★※&lt;br /&gt;
&lt;br /&gt;
* [[STAYC]]의 [[세은]]★&lt;br /&gt;
&lt;br /&gt;
* [[리즈(IVE)]]★&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형원★, 전 멤버 원호★※&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뷔]]★●&amp;lt;ref&amp;gt;[[ENFP]]였는데 최근 INFP로 바뀌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볼빨간사춘기]] 前 멤버 우지윤★&lt;br /&gt;
&lt;br /&gt;
* 빅뱅의 [[T.O.P]]※&lt;br /&gt;
&lt;br /&gt;
* [[샤이니]]의 故 [[종현]] [https://cafe.naver.com/mbticafe/255853], [[태민]]★■&amp;lt;ref&amp;gt;[[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에스쿱스★, 준★, 호시★, 도겸★&lt;br /&gt;
&lt;br /&gt;
* [[에이프릴]]의 [[이나은]]★, 이현주★※&lt;br /&gt;
&lt;br /&gt;
* [[에이핑크]]의 [[오하영]]★&lt;br /&gt;
&lt;br /&gt;
* [[원더걸스]]의 [[선미]]★&lt;br /&gt;
&lt;br /&gt;
* [[오마이걸]]의 [[아린]]★&lt;br /&gt;
&lt;br /&gt;
* [[우주소녀]]의 [[설아]]★, [[다원]]★&lt;br /&gt;
&lt;br /&gt;
* [[트와이스]]의 [[모모]]★ [https://www.youtube.com/watch?v=zRqnxmkS68s], [[채영]]★■&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6t1-elj9f5U] 단, 외-내향이 49-51이라서 [[ENFP]]의 가능성도 있다. N을 제외한 나머지 수치들도 50%대로 중간에 가까운 편이라 다른 유형이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보여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보물섬]]의 이현석★, 강민석★&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eyNFvgkx5O2i515M1tIOAg Wonhee]★, [https://www.youtube.com/user/namwookkim35 김남욱]★, [https://www.youtube.com/watch?v=OYddbSbTu4Q 로아]★, [https://www.youtube.com/channel/UC48NSSfUBsmL0k0wKxSqRkw 릴카]★, [[빠니보틀]]★■&amp;lt;ref&amp;gt;단 외-내향이 49-51이라 [[ENF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https://www.youtube.com/user/feellikefeel 승헌쓰]★, [https://www.youtube.com/channel/UCGIjeBB5ZLBAhQvDxiZpGmw 홀리]★&amp;lt;ref&amp;gt;남동생 홀동은 공식 [[ISTJ]]다.&amp;lt;/ref&amp;gt;, 공룡★, [[제이플라]]★, [[수월]](Wall Su)★※, [[파이(인터넷 방송인)]]★※, [[이루리]]★※, 故 [[잼미님]]★, 홱같★※&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AVk6KsV17HU]. [[찐따]]로 전락해버린 INFP의 대표적인 사례인 듯.&amp;lt;/ref&amp;gt;, [[짤툰#짤태식|짤태식]]★※, [[산범]]★, 흑자헬스★■&amp;lt;ref&amp;gt;강호동, 희철과 더불어 정말 INFP 성향이 맞는지 논란이 심한 인물 중 하나. 실제로는 IxTP라는 의견이 많다.&amp;lt;/ref&amp;gt;, [[감성여울]]★※, [[미소(유튜버)|미소]]※, [[사망여우TV]], 용찬우※&amp;lt;ref&amp;gt;송민호 등의 연예인들이나 우울증 환자들 등 다른 사람들의 감정은 배척하고 조롱하는 주제에, 본인의 도발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흑자헬스에게는 살인죄 등 7가지 죄목으로 터무니없이 고소하는 등, 자기 아픔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나 상당히 꼴보기 싫은 자의식 과잉, 나르시시즘, 선민사상 등(Fi-Si 루프 + 열등 Te의 콜라보레이션) 불건강한 INFP 특유의 이기주의적인 면모를 아주 잘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 [[소풍왔니]]★, [https://www.twitch.tv/dokun 왈도쿤]★, [[탬탬버린]]★, [[지라라]]★, [[케인TV]]★, [[양노을]]★, 풍월량★, [[모잉]]★, [[김재원]]★■&amp;lt;ref&amp;gt;마지막 응답을 클릭 미스로 인해 가장 내향형이 강한 응답을 클릭하면서 외향 : 내향이 49 : 51로 INFP가 나왔다.&amp;lt;/ref&amp;gt;, [[오요]]★, [[코시(스트리머)]]★, [[과로사]]★, [[애니덕후]]★, [[연두는말안드뤄]]★, [[공혁준]]★&amp;lt;ref&amp;gt;에니어 9w8로 추정된다. 9w8은 자신의 의지를 방해하는 요소로 인해 내면의 평화가 깨지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에, 무언가 하고 싶어지면 욕구에 따라서 쉽게 실행에 옮기면서도 머지않아 거기에 뒤따르는 고통을 접하고 관두게 되는 편인 유형이고, 9w1의 경우는 잘못된 결단으로 내면의 평화가 깨지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에 한번 발을 들이면 꾸준히 관성적으로 성실하게 하지만, 그 발을 들이는 과정을 어려워하는 유형인데, 공혁준은 전자이기 때문.&amp;lt;/ref&amp;gt;, [[강지]]★, 쵸단★, 벨벳7★※&amp;lt;ref&amp;gt;[[햄버거]] [[머리카락]] [[사기]] [[사건]]으로 인해 나락 갔다.&amp;lt;/ref&amp;gt;, 피아노캣★, 알짜★&lt;br /&gt;
&lt;br /&gt;
* 탄핵 당한 닭년※&amp;lt;ref&amp;gt;이전 서술엔 [[INFJ]]라고 서술되어 있었으나, 대통령으로서의 이상향도 없고 모든 직무를 최순실에게 맡기고 꼭두각시 노릇이나 했다는 점, 그 와중에도 관저에서 혼자 드라마나 쳐봤다는 점이나 실제로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때, 가장 중요한 정치 관련 얘기는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모든 연예 관련 지식은 유독 줄줄이 꿰고 있어 피디가 놀랐다고 했다는 점 등을 볼 때 J라고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인 점에 있어서 이쪽이 맞다고 확신이 든다. 그리고 참모진들과도 불통으로 악명이 높았다는 점이나, 최순실 게이트 이후 꺼무에서 서술된 자질이나, 개인 처신 문제 관련 문서 등을 볼 때 Fi - Si 루프 현상 및 7차 Se의 맹점적인 부분이 너무 명확히 드러나는 거 같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김정일|뽀그리우스]]※ &amp;lt;ref&amp;gt;대한민국 헌법 상, [[북한]]은 [[국가]]가 아닌, 정부를 참칭하면서 영토 일부를 무단점거하는 [[반국가단체]]이며, 북한의 영토는 [[대한민국]]의 미수복 영토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lt;br /&gt;
* [[GM]]시리즈([[프로야구생존기]])의 노영웅&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조신우, 우수진&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칸로지 미츠리]], [[토키토 무이치로]], [[토키토 유이치로]], [[루이]]※&amp;lt;ref&amp;gt;이 캐릭터를 두고 [[ISTJ]]인가 INFP인가라는 논란이 심한 캐릭터 중 하나인데 에니어가 6번이고 부기능 외향직관(Ne)을 등한시함과 동시에 내향감각(Si)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유형을 오해받는 INFP에 가깝다. 작 중 루이의 행적을 보면 가족의 유대감과 애정이라는 하나의 가치관에 집착하여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주기능이 내향감정(Fi)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몸이 약한 자신으로 인해 우울한 일상을 보낼때 [[키부츠지 무잔]]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오니로 변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039;강한 육체로 바뀌면 부모님이 기뻐하고 날 더욱더 사랑하겠지?&#039; 라는 자신 내면의 생각에 따라 행동한 것으로 이것도 역시 주기능이 Fi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이다. 오니가 되어서 거미 가족을 결성할 때 가족의 유대감을 얻고 싶다는 소망으로 인해 (Fi) 가족의 역할을 강조하고 (3차기능 Si의 과대발현 및 Fi+Si 루프현상)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른 거미 가족 구성원을 잔인하게 학대하거나 죽이는 등 (Te 열등기능 과발현) 위계기능 상으로 볼 때 INFP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6w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의 [[라라아 슨]]&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하나마루키&lt;br /&gt;
&lt;br /&gt;
* [[꿈빛 파티시엘]]의 감딸기&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가아라]]&amp;lt;ref&amp;gt;1부 당시 중급닌자 시험 시절까진 상당히 불건강한 유형이었으나, 나루토와 미수 결전 이후 완전히 갱생.&amp;lt;/ref&amp;gt;, [[페인]]※, [[하타케 사쿠모]], 흑화 이후의 [[우치하 오비토]]※&amp;lt;ref&amp;gt;위에 있는 귀멸의 칼날 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해도 될 만큼 Fi-Si 루프 및 Te 열등 과발현이 극단적으로 일어난 케이스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의 호시노 미야코&lt;br /&gt;
&lt;br /&gt;
* [[너의 이름은]]의 [[미야미즈 미츠하]]&lt;br /&gt;
&lt;br /&gt;
* [[달빛천사]]의 [[루나(달빛천사)|코야마 미츠키]]&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노진구]]※&amp;lt;ref&amp;gt;불건강 표기는 본편 에피소드 한정, 그러나 이것도 장기 연재로 인하여 불건강한 모습이 많이 보이게 될 뿐이고 옴니버스 형태 상 건강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기도 한다. 극장판은 본편과는 매우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이타성이 돋보이는 건강한 INFP다. 여담으로 에니어가 다른데 본편은 에니어가 9w8이고 극장판은 에니어가 9w1로 나온다.&amp;lt;/ref&amp;gt;, [[퉁순이]]&lt;br /&gt;
&lt;br /&gt;
* [[도쿄구울]]의 주인공 [[카네키 켄]]&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렘(사신)]]&lt;br /&gt;
&lt;br /&gt;
* [[데이트 어 라이브]]의 [[요시노(데이트 어 라이브)|요시노]]&lt;br /&gt;
&lt;br /&gt;
* [[딸기 100%]]의 토죠 아야&lt;br /&gt;
&lt;br /&gt;
* 레터 비의 라그 시잉&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로저, 버트, 프라이빗&lt;br /&gt;
&lt;br /&gt;
* [[마이 리틀 포니]]의 스쿠툴루&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아케미 호무라]]■&amp;lt;ref&amp;gt;사실 호무라는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다, 또 돈줄을 위해 속편을 생각하며 인위적으로 늘린 반역의 이야기의 영향으로 인해 은근슬쩍 INFP, [[INFJ]], [[INTJ]]를 왔다 갔다 하는 좀 혼종스러운 캐릭터가 됐다고 보는데 에니어가 5w4라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스노우 화이트&lt;br /&gt;
&lt;br /&gt;
* [[메이드 인 어비스]]의 [[나나치]]&lt;br /&gt;
&lt;br /&gt;
* [[모브사이코 100]]의 [[카게야마 시게오]]■&amp;lt;ref&amp;gt;애니 한정. 만화에서는 INTP로 추정&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니시미야 쇼코&lt;br /&gt;
&lt;br /&gt;
* [[미녀와 야수]]의 벨★&lt;br /&gt;
&lt;br /&gt;
* [[미래일기]]의 아마노 유키테루&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세타 소지로]]※&lt;br /&gt;
&lt;br /&gt;
* [[변신자동차 또봇]]의 권리모&lt;br /&gt;
&lt;br /&gt;
* [[보노보노(애니메이션)]]의 [[보노보노]]&amp;lt;ref&amp;gt;에니어그램이 9w1이라 [[ISFP]]로 착각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봇치 더 록!]]의 [[고토 히토리]]&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오정화]], 길채현, [[마리아(뷰티풀 군바리)|마리아]]■&amp;lt;ref&amp;gt;INFP와 ENFP 왔다 갔다 거릴 듯 하다.&amp;lt;/ref&amp;gt;, [[임향희]], [[권정민]], 이동희&lt;br /&gt;
&lt;br /&gt;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의 카이도 슌&lt;br /&gt;
&lt;br /&gt;
* [[소녀의 세계]]의 임선지★&lt;br /&gt;
&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amp;lt;ref&amp;gt;[[ISTP]]로 오해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Te 열등의 과발현으로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예시 중 하나, 평상시에 아무런 의욕 없다가 본인 내적 동기(2부에서 아스나를 구출하겠단 의지, 4부에서 [[유지오]]의 라이트 큐브를 ALO로 컨버트 시키겠단 의지)를 통해 동력을 얻고 움직이며(Fi 주기능), 3부 GGO에서 다양한 상황 가정을 세운 후 이리저리 분석을 오가다가 마침내 데스건의 정체를 파악(Ne 부기능), 그리고 무엇보다도 Fi~Si 루프 기능(1부에서 사치를 잃고 [[PTSD]]에 시달리거나, 3부에서 래핑코핀 2명을 억지로 처치한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는 등)이 너무나도 잘 묻어있는 INFP다. 다만 작품 자체가 말 그대로 라이트 노벨답게 잘 쓰여진 라이트(가벼운) 노벨이라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이 좀 허술하기에 다른 유형으로 볼 여지는 많다.(대표적으로 카야바 아키히코에 대한 어이없는 미화라던지.)&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신비아파트]]의 이안★&lt;br /&gt;
&lt;br /&gt;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lt;br /&gt;
&lt;br /&gt;
* [[신병]]의 박민석&amp;lt;ref&amp;gt;심진우가 먹다가 남긴 트윅스를 멋 모르고 먹었다가 곤욕을 치르거나, 당장의 목마름에 선임 수통을 훔치는 등 눈치가 느리고 타인을 잘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INTP로 보일 여지가 있으나, 이것이 논리가 앞서는 눈새라서 그렇다기보다는(Ti) 그저 자기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에 가깝다는 점과,(Fi) 일병 진급 이후 폐급을 탈출하여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잘 살펴보면 자기 행실의 시시비비를 따지는 분석적인 모습보다는,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선후임의 심경을 고려하며 곤경을 인내해나가는 등 감정적으로 성숙해지는 쪽이라는 점에서 INFP가 더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자기 말을 더럽게 안 듣고 개무시하는 개폐급 성윤모를 나무랄 때에도 그 행실의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지적하기보다는, 그 행동으로 인해 김상훈, 임다혜 등 다른 선임들에게 미칠 영향을 언급하는 등 행동보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 또한 상황과 사실을 생각하는 T보다는 사람의 심경을 생각하는 F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결정적으로 차병호가 성윤모의 진실(개폐급은 연기였고 최일구, 김상훈 등 선임들을 일부러 담그려고 마편을 적었으며, 이로 인해 김상훈이 영창에 갔다는 것)을 알려줄 때, 엄청나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정황 상 성윤모의 행동을 납득 못하겠다는 의미에서 낸 화 보다는 성윤모로 인해 김상훈이 영창을 가고 자기도 개무시 당하는 등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피해에 대하여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T 였다면 화가 나는 이유가 &amp;quot;도대체 그 xx 왜 그런 거야?&amp;quot; 이런 식으로 납득이 안 간다는 반응에서 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 외에도 에이스 신병인 맞후임 차병호로부터 열등감을 느끼고 있을지언정, 차병호 측에서 잘못한 것이 없을 때에는 개인적, 인격적으로는 좋게 좋게 차분히 대해주는 모습을 보이는 등 주기능이 Fi인 IxFP가 성장할 때 나타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이런 영웅은 싫어]]의 백모래※, 트래시, 언럭키&lt;br /&gt;
&lt;br /&gt;
* [[아노하나]]의 멘마&lt;br /&gt;
&lt;br /&gt;
* [[아즈망가대왕]]의 [[카스가 아유무]]&lt;br /&gt;
&lt;br /&gt;
*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의 아하렌 레이나&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초조씨, 어머나양&lt;br /&gt;
&lt;br /&gt;
* [[어나더]]의 [[미사키 메이]]&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카미조 토우마]]■&amp;lt;ref&amp;gt;근데 이게 진짜 라이트 노벨답게 잘 쓰여진 라이트(가벼운) 노벨이라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이 좀 허술해서, 생각하거나 싸울 때는 INTP, 일상적인 씬에서는 INFP로 기능 자체가 바뀐다.&amp;lt;/ref&amp;gt;, [[액셀러레이터]]※&amp;lt;ref&amp;gt;해외 팬덤에서는 [[ISTP]], 또는 [[INTJ]]로 분류하는데 이는 Te 열등의 과발현으로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예시 중 하나, 우선 &#039;절대적인 존재가 되면 더 이상 싸움 없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수 있겠지....&#039; 라는 자신 내면의 감정 동기로 레벨6 계획에 참가하는 모습 (주기능 내향감정 Fi), 카미조 토우마에게 패배 후에 만난 라스트 오더에 대한 깊은 헌신, 제 2위인 [[카키네 테이토쿠]]와의 전투에서 미원물질에 대한 정의를 재 설정해서 극적으로 역전해버리는 모습 (부기능 외향직관 Ne)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제3차 세계대전 중에 미사카 워스트와의 첫 만남 장면에서 Fi~Si 루프 (미사카 시스터즈 클론을 학살한 과거에 대한 PTSD), 미사카 워스트가 빈사 상태에서 내뱉은 대사를 듣고 난 후 부터 카미조 토우마와의 2번째 싸움에서 액셀러레이터가 라스트 오더를 비롯한 미사카 시스터즈들이 고통 받는 현실에 의해 학원도시에 대한 극도의 분노 및 증오를 내뱉는 모습(Te열등의 과발현)등 INFP로 유추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8w7.&amp;lt;/ref&amp;gt;, [[타키츠보 리코]]&lt;br /&gt;
&lt;br /&gt;
* [[어른제국의 역습]]의 차코(미셀)&amp;lt;ref&amp;gt;개인적 감성으로 21세기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점은 켄과 동일하나(Fi), 그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치밀한 빌드업을 실행하는(2차 Te) 켄과 달리, 그에게 동감하고 감성을 나누는 동반자 역할에 머문다는 점에서 이쪽으로 보인다. 물론 INFJ 또한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독특한 심상을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겠으나, 21세기가 싫어 죽겠다는 판단과, 자살 실패 후 결국은 죽기 싫다는 솔직한 심경 고백은 Ni의 정리된 직관보다는 Fi의 충실한 감정으로 보일 여지가 크다고 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내청]]의 에비나 히나&lt;br /&gt;
&lt;br /&gt;
* [[연애혁명]]의 양민지★※&amp;lt;ref&amp;gt;특유의 피해망상, 갈등 상황을 회피하려는 모습 등 불건강한 INFP의 모습이 보인다. 뭐 이건 INFP라서 그렇다기보단 본인 인성의 문제가 크다고 보지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개복치&lt;br /&gt;
&lt;br /&gt;
* 우리들의 리메이크의 시노 아키&lt;br /&gt;
&lt;br /&gt;
* [[울려라 유포니엄]]의 요로이즈카 미조레&lt;br /&gt;
&lt;br /&gt;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시라호시]], 모네※, [[돈키호테 로시난테]], 코즈키 히요리&lt;br /&gt;
&lt;br /&gt;
* [[은혼]]의 [[타카스기 신스케]]※&lt;br /&gt;
&lt;br /&gt;
* [[이나즈마 일레븐]]의 눈보라&lt;br /&gt;
&lt;br /&gt;
* [[이니셜D]]의 [[후지와라 타쿠미]]&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김기관※&amp;lt;ref&amp;gt;유형을 따지기 전에 유례 없을 정도로 인성이 개판인 캐릭터이긴 하나, 특유의 망상이나, 항명을 보면 S보단 N에 가까워 보인다. 근데 xNxJ라기에는 Ni 코드의 종특인 인과관계 파악이 종범인 데다가, 생각과 태도가 전혀 일관적이지 않으므로 xNxP가 더 적절해 보이는데, 철저하게 자기만 챙기는 데에 주력하는 주기능 Fi, 논리적 근거가 빈약한 망상으로 하극상을 일으키는 불건강 Ne 및 Te과발현 등 기능 위계상 INFP로 볼 여지가 다분하다고 판단하여 여기에 서술한다.&amp;lt;/ref&amp;gt;, 박현정※&amp;lt;ref&amp;gt;짬 맞기 싫어서 중국인인 척 한다는 철저히 지 딴에는 신박한(?) 아이디어 내는 것도 그렇고, 구해주러 온 이주오(이도연을 제외한 모든 트롤러들에게 진절머리나서 먼저 버리고 튀기는 했지만, 지들이 먼저 트롤한 건 명백한 팩트다.)에게 되도 않는 망상에 기반한 복수심으로 죽이려고 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이기심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모습은 부기능 Ne를 등한시하고 Fi-Si 루프에 빠진, 극단적으로 불건강한 INFP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amp;lt;/ref&amp;gt;, 이도연■&amp;lt;ref&amp;gt;앞의 두 쌉폐급과는 다르게, 이쪽은 건강한 INFP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나치게 소심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주기능 Fi와 3차 Si가 지ㅈ대로 망상하는 쪽으로 흐르는 앞놈들과는 정반대로 자기 잘못에 대해서 철저히 반성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한편으로는 침착하게 자기 감정을 잘 통제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양상으로 건강하게 드러난다. 이주오가 트롤들을 버리고 자기만 구하러 왔을 때 오해하는 모습 등 Ne도 자주 보인다. 다만 군항 주변의 상황에서 이상함을 직감하는 등 Ni가 드러나는 부분도 있어, INF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콘노 준코]]&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서지혜&amp;lt;ref&amp;gt;자신이 좀비였을 시절 저질렀던 일들로 인하여 PTSD를 심하게 겪고 있으며, 자기로 인하여 피해를 사람들에게 대한 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자기가 원망할 대상이 없음에 분노하는 모습은 Fi-Si 루프와 열등 Te가 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을 이용하고 팔아넘긴 호이찬일지라도, 어쨌든 자신을 보호해주던 인물이라는 이유로 끝까지 옹호하고 믿었다는 점 또한 진솔하게 사람을 믿는 주기능 Fi - 열등 Te의 작용으로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이해해주는 이진아에 대해서 생각함으로써,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 사회의 상처와 그것의 치료 가능성을 보는 등, 타인의 행동을 통해 개념적으로 사태를 파악하는 주기능 Fi - 부기능 Ne의 연계를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타카나시 릿카]]&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아게오 마스미]]&lt;br /&gt;
&lt;br /&gt;
*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니아 텟페린]]&lt;br /&gt;
&lt;br /&gt;
* [[청춘 돼지 시리즈]]의 아즈사가와 카에데&lt;br /&gt;
&lt;br /&gt;
* [[타마코 마켓]]의 오지 모치조&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오오토리 쵸타로&amp;lt;ref&amp;gt;본인의 신념이 세계평화이고 자신이 동경하는 선배 시시도([[ISTP]])의 행동이나 말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감정도 휙휙 바뀌고, 과거 편 OVA에서는 우유부단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파워퍼프걸]]의 [[버블]]&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의 [[빛나(포켓몬 애니)|나빛나]]&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호조 소피]], [[파루루]]&lt;br /&gt;
&lt;br /&gt;
* [[피너츠]]의 [[찰리 브라운]]&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후쿠나가 쇼헤이&lt;br /&gt;
&lt;br /&gt;
* [[홈스턱]]의 타브로스 니트람&lt;br /&gt;
&lt;br /&gt;
=== 소설,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2010년대]] 이후에 나오는 [[남성향]] [[웹소설]]에서 오네쇼타, 남녀역전, 얀데레나 집착물에서 여주의 사랑을 받는 남주는 대부분 이 유형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연약하고 보호해주고 싶다는 느낌을 풍기는 캐릭터에는 이 유형이 적합하기 때문. 또한 이런 장르의 여주는 주로 [[INFJ]], [[ENFJ]], [[ENTJ]], 드물게 [[INTJ]]&amp;lt;ref&amp;gt;사실 이쪽은 남성향보단 [[여성향]] 로판, [[BL]] 장르에서 여주(or 수)를 향해 광적으로 집착하는 남주(or 공)로 등장하는 경우가 더 많다.&amp;lt;/ref&amp;gt; 유형으로 분류되어 있는 편.&amp;lt;ref&amp;gt;공교롭게도 네 유형 모두 연인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이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D.P.]]의 조석봉 일병, 안준호 이병&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그제이드]]의 호죠 에무/[[에그제이드|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빌드]]의 우츠미 나리아키/[[가면라이더 매드 로그]]※&amp;lt;ref&amp;gt;에니어그램 5유형이라 INTP로 보일 수 있는 INFP의 예시이다. 그리고 빌드 외전인 ROGUE에선 우츠미의 대사를 본다면 우츠미가 INTP가 아닌 에니어 5유형의 INFP라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 [[가면라이더 지오|지오]]의 카코가와 히류/[[어나더 지오]]※&amp;lt;ref&amp;gt;위에서 말한 INFP의 진짜 단점에 모두 부합한다. 원한에 눈이 멀어 과거에 집착하는 모습이나 히류가 보여준 온갖 피해망상들은 Fi-Si의 과발현으로 보이며, 소고한테도 자기가 당했던 고통을 당해보라며 어나더 지오 2가 되어 역사개변으로 소고의 존재를 지운다거나,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헤이세이 세대를 없애겠다는 온갖 어이없는 짓들을 보자면 열등 Te의 과발현으로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의 마모루※&amp;lt;ref&amp;gt;위의 카코가와 히류랑 비슷한 사례로, 시즌1에서는 어느 정도 건강한 INFP였으나 시즌2에서는 트라우마로 인해 Fi가 이상한 곳으로 향하면서 아로마 오존이라는 음수 업체에 용원성 세포를 퍼트리는 도 넘은 보복을 시작으로 하루카한테 본인이 당한 상처는 끔찍하지만 자신이 퍼트린 용원성 세포로 인해 남이 당할 상처는 생각도 안 하는 모습으로 진짜 단점에서 언급된 불건강한 INFP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강연금]]의 [[알폰스 엘릭]]&lt;br /&gt;
&lt;br /&gt;
* 드라마 고담의 오스왈드 코블팟/펭귄※&amp;lt;ref&amp;gt;원본 펭귄은 ESTJ이지만 드라마 고담의 펭귄은 범죄 조직을 이끌기 위해 ESTJ의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INFP의 모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박다혜&lt;br /&gt;
&lt;br /&gt;
*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의 나폴레옹&lt;br /&gt;
&lt;br /&gt;
* [[닥터후]]의 5대 닥터, 8대 닥터&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윤소희, 주여정&amp;lt;ref&amp;gt;사람들에게 친근한 이미지 때문에 [[ENFP]]유형으로 보일 법 하고 실제로 팬덤들이 이 유형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극 중의 주여정은 살인마 강영천에게 아버지가 살해된 사건에 대한 PTSD, 증오심으로 인해 자신의 칼에 찔려 피투성이의 모습인 영천의 환상을 계속해서 달고 다니며 (부기능 Ne의 불안정한 사용) 비밀번호까지 영천의 죄수번호로 설정하는 것을 보면 주기능 Fi - 3차기능 Si 루프현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문동은이 박연진 패거리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이로 인해 복수귀가 된 모습을 본 주여정이 자신과 문동은이 비슷한 상태임을 깨닫고 진심으로 분노하며 그녀의 복수를 도울 망나니가 될거라는 고백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경험한 사람에게 누구보다도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전형적인 INFP 특유의 공감 능력 알고리즘을 잘 보여주는 장치라고 해석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인 문동은의 아픔에 대한 동병상련과 아버지의 원수 강영천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는 신념 (주기능 Fi), 이를 위해 실제로 행동하고 문동은의 복수 계획에 같이 동참하는 모습에서 부기능 Ne과 열등기능 Te를 잘 활용하는 모습, 강영천에게 당한 아픔의 기억들과 이로 인한 트라우마 (3차기능 Si) 등 위계기능을 종합하면 INFP로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주여정은 대형병원 의사 집안의 아들로서 엘리트 교육과 아버지에게 바둑을 배우는 등 열등기능 Te를 훈련 받고 자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복수를 위해 실제로 행동하는 등 INFP가 열등기능을 잘 보완하면 어떻게 행동하는 지를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 추정호※&amp;lt;ref&amp;gt;일반적으로 떠올릴법한 유형의 INFP는 아니지만, 갑자기 채용된 문동은을 보고 이사장과 잤다고 억측하는 등 객관성이 결여된 논리로 일관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는 불건강한 INFx들이 자주 보이는 모습이다. 그렇다고 INFJ로 보기에는, 잘못된 신념(Ni)을 가지기보단 자기 감정대로 움직이다가(Fi) 역관광 당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불건강한 INFP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중요한 업무를 망칠 가능성이 있음에도, 마구잡이로 짬을 때려서 문동은을 괴롭히거나, 드센 년들이 싫다는 등 꼰대적인 면모는 3차 Si, 열등 Te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블 코믹스]]의 [[리전]], [[스칼렛 위치]]※&lt;br /&gt;
&lt;br /&gt;
*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현수&lt;br /&gt;
&lt;br /&gt;
* [[모노노케 히메]]의 아시타카&lt;br /&gt;
&lt;br /&gt;
*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녀(고미남)&amp;lt;ref&amp;gt;여담으로 극 중에 아주 잠깐 등장하는 쌍둥이 오빠인 진짜 고미남은 [[ENFP]]로 추정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호타루, 요시노 고&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인 [[프로도]]&lt;br /&gt;
&lt;br /&gt;
* [[범죄도시]]의 강홍석&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문준영&lt;br /&gt;
&lt;br /&gt;
* [[상실의 시대]]의 나오코&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오기노 치히로&lt;br /&gt;
&lt;br /&gt;
*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판 한정)&amp;lt;ref&amp;gt;단, 3편에서 베놈에게 감염되서 잠시 블랙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했을 땐 불건강한 [[ES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멜리에]]의 아멜리 풀랑★&lt;br /&gt;
&lt;br /&gt;
* [[악마를 보았다]]의 김수현&amp;lt;ref&amp;gt;살인마 장경철에게 자신의 약혼자가 살해된 후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괴로워 하고 이로 인해 복수를 하겠다라는 신념 하나로 행동한다는 점 (주기능 Fi, Fi + Si 루프, 열등 Te 과발현), 장경철을 온갖 다양한 방법으로 고문을 가하는 모습 (부기능 Ne), 주변의 만류에도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하는 모습 (7차 맹점 Se) 등 INFP로 유추할수 있다. 참고로 김수현과 대립하고 있는 연쇄살인마 장경철은 불건강한 [[ESTJ]]로 유추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은 8w9.&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삼수,이영숙&lt;br /&gt;
&lt;br /&gt;
* 없는영화 조언의 성주※ (에니어 9w1)&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강철&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아파트 자살남&lt;br /&gt;
&lt;br /&gt;
* [[인간실격]]의 요조※&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아멜리아 브랜드&lt;br /&gt;
&lt;br /&gt;
* [[조커(영화)]]의 [[조커]]&lt;br /&gt;
&lt;br /&gt;
* [[쥬라기월드 도미니언]]의 [[기가노토사우루스]]&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남온조, 이진수, 이병찬※&amp;lt;ref&amp;gt;해외 팬덤에서는 [[INTJ]]로 여기고 있는데 이는 Te열등의 과발현이랑 에니어 5유형으로 인해 유형을 오해 받는 IxFP의 전형적인 예시 중 하나이다. 우선 요나스 바이러스를 만든 계기가 자기 아들인 이진수의 학교폭력을 당한 사건과 이를 은폐하고 당한 놈 잘못 시전하는 학교 및 사회에 대한 분노 및 부성애 등 내적 신념으로 인한 행동이라는 점 (주기능 Fi), 작 중 학교폭력을 당한 아들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수업 중 탈주하는 등 정서불안 및 이상 행동을 보이는 점 (주기능 Fi + 3차기능 Si 루프 현상), 형사 송재익에게 심문 당하는 장면에서 &amp;quot;작은 폭력이라고 그냥 넘기면 결국 폭력이 지배 당하는 세상이 온다고 수백 번 경고했어! 아무도 내 말 안 들었어!&amp;quot; 라는 대사로 항변하는 모습 (6차 비판기능 Ni), 아들과 부인을 상대로 바이러스를 주입한 후에 실험일지를 영상으로 촬영하는 장면 (8차 거짓기능 Ti의 발현) 등 위계기능 상 INFP로 볼 수 있다. 에니어는 5w4. 배우인 김병철은 ENTJ인 차민혁과 INFP인 이병찬으로 더욱 유명해진 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추격자(영화)|추격자]]의 지영민※&lt;br /&gt;
&lt;br /&gt;
* [[캐리비안의 해적]]의 [[데비 존스]]※&lt;br /&gt;
&lt;br /&gt;
*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벨라 스완※■&amp;lt;ref&amp;gt;ISFP의 가능성도 있다. INFP라고 확신하기엔 작 중 Se가 드러난 장면 역시 많기 때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하은별※&lt;br /&gt;
&lt;br /&gt;
* 하이스쿨 러브온의 이예나※&lt;br /&gt;
&lt;br /&gt;
* [[해리포터 시리즈]]의 [[루나 러브굿]]&lt;br /&gt;
&lt;br /&gt;
* [[하이스쿨DxD|하이스쿨 DxD]]의 [[아시아 아르젠트]]&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하나조노 타에]]&lt;br /&gt;
&lt;br /&gt;
* [[Caligula -칼리굴라-]]의 카구라 스즈나&lt;br /&gt;
&lt;br /&gt;
* [[Ib]]의 [[게리]]&lt;br /&gt;
&lt;br /&gt;
* [[THE IDOLM@STER]](본가)의 [[키사라기 치하야]]&lt;br /&gt;
&lt;br /&gt;
* [[디 이블 위딘 2]]의 스테파노 발렌티니※&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유메노 히미코]], [[후카와 토우코]]※&lt;br /&gt;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네로]]&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유리※&amp;lt;ref&amp;gt;전형적인 INFP 문학소녀 이미지다. 조용하고 책 좋아하며 어딘가 몽환적인 분위기에, 시들도 하나같이 자신의 감정을 복잡미묘한 표현으로 엮어낸 것들(Fi + Ne)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뽀끄루 대마왕]](에니어 9w1), 우르&lt;br /&gt;
&lt;br /&gt;
*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의 맥스 콜필드&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네짜흐&lt;br /&gt;
&lt;br /&gt;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티페리트B&lt;br /&gt;
&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호제아 매튜스]], [[잭 마스턴]], [[레니 서머스]]&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무무]]※, [[리븐]]※, [[릴리아]]&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슈가, [[에반]], [[엔젤릭버스터]], [[루시드]]※&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아로나, 이구사 하루카, 시모에 코하루, 이부키, 하나오카 유즈, [[츠치나가 히요리]], 와라쿠 치세, 카스미자와 미유, 마에스트로※&amp;lt;ref&amp;gt;마에스트로는 전형적인 INFP 예술가 이미지이다. 우선 마에스트로는 자신을 목각 인형이라는 걸 불리는 걸 불쾌해하며, 예술의 가치도 모르는 너희들하고는 대화할 가치도 없다는 발언(열등 Te)이나, 베아트리체가 자신이 만든 예술 작품인 유스티나 성도회를 악용하는 것에 불쾌해하는 모습은 본인만의 이상향이 확고한 INFP 예술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베아트리체의 행태에 완전히 질려버리며 즉석에서 투표를 열어 베아트리체를 숙청할 때 날린 티배깅도 마에스트로는 Fi가 주 기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마에스트로는 블루 아카이브에 나오는 INFP들 중 가장 이질적인 INFP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결정의 루이스]], [[재앙의 나이오비]]※, [[조화의 선율 리사]]※, [[잿더미의 티모시]]&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칸자키 란코]], [[사기사와 후미카]]&lt;br /&gt;
&lt;br /&gt;
* [[아이작의 번제]]의 [[아이작]]※&amp;lt;ref&amp;gt;게임 자체가 아이작의 슬프고 암울한 망상이 주된 내용이며, 공격 수단이 눈물인 데다가 스테이지 넘어갈 때 잠깐 나오는 아이작의 기억폭력 씬은 강한 Fi - Si 루프를 보여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냅스타블룩]], [[아스리엘]]&lt;br /&gt;
&lt;br /&gt;
*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의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캐릭터|하트]]&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메이(오버워치)|메이]], [[바스티온]]&lt;br /&gt;
&lt;br /&gt;
* [[원신]]의 치치, 피슬, 콜레이, 레일라&lt;br /&gt;
&lt;br /&gt;
* [[철권]]의 [[줄리아 창]], [[미시마 카즈미]]&lt;br /&gt;
&lt;br /&gt;
* [[최강의 군단]],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마야&amp;lt;ref&amp;gt;마야의 부정적인 면모들만 모여서 만들어진 분신, 맥스는 불건강 [[EST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카트라이더]]의 케피&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달빛술사 쿠키]], 양파맛 쿠키, 박하사탕맛 쿠키, 팝핑캔디맛 쿠키, 솜사탕맛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레비아]], 안나, 슈브, 길달※&amp;lt;ref&amp;gt;프로미넌스 교단의 이단심문관. 인간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여우 형태의 차원종. 여담으로 ENFJ(불꽃의 딸)-INFP(길달)의 관계를 어느정도 엿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의 리브&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란파]]■&amp;lt;ref&amp;gt;살짝 다른 성향인 INTJ일 가능성이 존재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 BW]]의 N&lt;br /&gt;
&lt;br /&gt;
*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요시자와 카스미|요시자와 스미레]]※&amp;lt;ref&amp;gt;자신의 쌍둥이 언니인 카스미의 죽음 때문에 Fi - Si 루프에 빠진다. 나중에 주인공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기능 Ne를 발달시켜 나아지긴 하지만. 참고로 카스미는 [[E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일본]]•[[대만]]의 [[서브컬쳐]] 문화&lt;br /&gt;
*[[프랑스]]의 [[예술]]문화&lt;br /&gt;
*[[프랑스]]의 [[파리]]&lt;br /&gt;
*[[네덜란드]]&lt;br /&gt;
*[[덴마크]]&lt;br /&gt;
*[[아이슬란드]]&lt;br /&gt;
*일본의 [[홋카이도]]&lt;br /&gt;
*[[체코]]의 프라하&lt;br /&gt;
*[[룩셈부르크]]&lt;br /&gt;
*[[뉴질랜드]]&lt;br /&gt;
*[[호주]]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등 동부 해안가 지역&lt;br /&gt;
*[[폴리네시아]], [[팔라우]], 멜라네시아 등 남태평양 [[섬]]나라들&lt;br /&gt;
*[[클래식]] [[음악]], [[미술]] 등 [[예술]] 분야 ([[연뮤갤]] 등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는 ※)&lt;br /&gt;
*[[예술고등학교]]&amp;lt;ref&amp;gt;계열에 따라선 다른 xxF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메갈리아]], [[여성시대]], [[페미위키]], [[트페미]], [[워마드]] 등 레디컬 [[페미니스트]] [[커뮤니티]]들※&amp;lt;ref&amp;gt;참고로 한국의 2030 여성 또한 은연중에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점 땜에 똑같이 INFP인 것 같지만, 이쪽은 개개인으론 ExFP, 집단 단위론 [[ESFJ]] 성향을 띈다.&amp;lt;/ref&amp;gt;&lt;br /&gt;
*[[여성향]] [[장르소설]], [[웹소설]], [[웹툰]] 독자층 ([[로맨스 판타지|로판]] 등 1020대픽 장르 한정)※&lt;br /&gt;
*연예인(특히 [[아이돌]]) [[빠돌이]]•[[빠순이]]※&amp;lt;ref&amp;gt;단 1티어 급 연예인이나 중장년층 팬덤은 [[ESFP]]에 더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여자]][[아싸]]&amp;lt;ref&amp;gt;참고로 초식남의 여자 버전인 건어물녀도 이쪽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버추얼 유튜버]] 분야&lt;br /&gt;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등 샌드박스형 게임 일부&amp;lt;ref&amp;gt;[[ISFP]] 성향도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메타버스]]&lt;br /&gt;
*[[노벨피아]] ([[에니어그램]] 4w5)&lt;br /&gt;
*[[히피]] 문화※&lt;br /&gt;
*[[멘헤라]], 지뢰녀 등 일본의 토요코키즈들※&lt;br /&gt;
*[[네덕]]※&lt;br /&gt;
*[[앱등이]]※&lt;br /&gt;
*[[토끼]]&lt;br /&gt;
*[[참새]] 등 소형 조류&lt;br /&gt;
*[[잉어]]&lt;br /&gt;
*[[물범]]&lt;br /&gt;
*흰돌고래 (벨루가)&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SFP&amp;diff=3832327</id>
		<title>ISF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SFP&amp;diff=3832327"/>
		<updated>2026-04-05T12:5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설명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문서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클로킹}}&lt;br /&gt;
{{적절}}&lt;br /&gt;
{{잠}}&lt;br /&gt;
{{예쁜여자}}&lt;br /&gt;
{{잘생김}}&lt;br /&gt;
{{성인}}&lt;br /&gt;
{{성녀}}&lt;br /&gt;
{{인성갓}}&lt;br /&gt;
ㄴ 이 틀에 있는 [[유재석|인물]]도 ISFP다.&lt;br /&gt;
{{과묵}}&lt;br /&gt;
ㄴ IP 유형의 공통적인 특성으로, [[내성적]]이고 관조적인 특성 상 말 수가 적은 편에 속한다.&lt;br /&gt;
{{서포터}}&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심플/롤러코스터}}&lt;br /&gt;
{{심플/자유주의}}&lt;br /&gt;
{{자유인}}&lt;br /&gt;
{{온정}}&lt;br /&gt;
{{천사}}&lt;br /&gt;
{{동네바보}}&lt;br /&gt;
{{SNS}}&lt;br /&gt;
{{해시태그}}&lt;br /&gt;
{{심플/패션리더}}&lt;br /&gt;
{{간지}}&lt;br /&gt;
{{심플/인싸}}&lt;br /&gt;
ㄴ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태도와 넓은 융통성, 그리고 조화를 추구하는 성향으로 인해 [[ISFJ]]와 더불어 내향형 치곤 인싸의 비중이 높다.&lt;br /&gt;
{{금손}}&lt;br /&gt;
{{심플/멋있음}}&lt;br /&gt;
{{가운데}}&lt;br /&gt;
ㄴ 외견 상 [[중립(성향)|중립]]적인 성향이 두드러지는 편이다.&amp;lt;ref&amp;gt;여담으로 초자아관계인 [[INTP]] 또한 중립 성향이 강하지만, 그 결은 많이 다른데 INTP는 끊임없는 논리의 정합성을 추구하기 위함이라면, ISFP는 문제를 일으키는 게 귀찮다는 차이점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상쇄}}&lt;br /&gt;
{{빛과 어둠}}&lt;br /&gt;
{{개인주의}}&lt;br /&gt;
ㄴ 수용적•협력적인 것관 별개로, 혼자 있는 걸 더 선호하는 &amp;quot;배려형 [[개인주의]]&amp;quot;스타일이다.&lt;br /&gt;
{{강철체력}}&lt;br /&gt;
{{심플/영웅}}&lt;br /&gt;
{{심플/영웅 2}}&lt;br /&gt;
ㄴ [[인류애]]와 육체적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특성 상, [[소방관]] 등 [[피지컬]]적으로 남을 돕는 직종에서 자주 볼 수 있다.&lt;br /&gt;
{{심플/왼쪽}}&lt;br /&gt;
ㄴ 주기능이 내향 감정이라 [[이상향]]을 추구하는 성향이 [[우파]]보다는 [[좌파]]와 일맥상통한다.&lt;br /&gt;
&lt;br /&gt;
{{youtube|dyLUg3qVTxg}}&lt;br /&gt;
&lt;br /&gt;
{{youtube|c75aXkNS4S0}}&lt;br /&gt;
&lt;br /&gt;
{{youtube|-f5n1XmmrGY}}&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ISFP는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고, 겸손하며 마음이 순하고 따뜻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식적으로 [[성인군자]]형으로 불리는데, [[닉값]]하듯 자신의 주관보단 타인의 기분이나 의견 등에 맞춰주려 한다.&amp;lt;ref&amp;gt;그렇다고 해서 성숙하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주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막말로 [[패드립]]을 들어도 겉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할 사람들이며, 자신들도 타인에게 웬만하면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한다. 단 이런 일이 생기면 맞서 싸우기 보다는 조용히 멀어진다.&lt;br /&gt;
&lt;br /&gt;
ㄴ 다만 마음 속의 호불호는 굉장히 확고한 편이고, 이런 특성에서인지 의외로 언어습관, 가치관에 따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사람한테는 본인이 마음에 안들었던 사람을 극렬하게 매도하는 일면도 있더라. 솔직히 충격받을정도로..&lt;br /&gt;
&lt;br /&gt;
ㄴㄴ 주기능 Fi 때문에 사실 그들은 자기 감정에 대한 주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주변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그 부분을 감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닐까. 확실히 ISFP는 [[INFP]]보다 더 남들에게 열려있는 편이니까. 그들도 인간이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ㄴㄴㄴ 내가 INFP고 내 고등학교 때 친구 중에 ISFP로 추정되는 친구가 있는데 확실히 그 친구가 나보다 남들에게 열려있단 느낌은 들었음. 하지만 그래선지 몰라도 나보다 자기주관이 약하단 느낌 역시 들었다.&lt;br /&gt;
&lt;br /&gt;
ㄴㄴㄴ 잠깐 만난 여자친구가 ISFP였고 난 INFP였는데 너무 좋은 사람이었지만 너무 자기주관도 약하고 남한테 맞춰주려 하는 게 강했었음... 난 그래도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었고 계속 맞춰주는 편이었는데, 막 가스라이팅하고 험하게 말하는 사람 만나더니 존나 힘들어하더라... 헤어진지 꽤 됐고 연애감정은 진작 사라졌는데도 또 가스라이팅당하고 남자한테 호구처럼 맞춰가며 살까봐 걱정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융통성]]이 뛰어나 변화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고(이건 3차 기능 Ni 영향. 그리고 P가 강할수록 더 그렇다.) 사람에 관한 세부 사항을 잘 기억하며, 조직 생활 적응력이 좋은 편이라 사고를 치는 일이 적다. 따라서 모든 유형 가운데서 가장 불건강해질 가능성이 낮다. 스펙트럼이 넓어 타 유형에 비해 개성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누구랑 교류하며 지내는가에 따라 느낌이 다른 변화무쌍한 유형이다.&lt;br /&gt;
&lt;br /&gt;
타인에게 맞춰주는 특성과 뛰어난 융통성으로 인해 [[꼰대]]와 거리가 먼 유형이다. 이 때문에 군대 선임이나 직장 상사 등 윗사람이 건강한 ISFP일 경우, 당신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수용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이는 주기능을 공유하는 [[INFP]]도 어느 정도 공유하는 특성이나, N특유의 복잡한 심상과 강한 신념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하는 INFP와 다르게, ISFP는 (적어도 겉보기에는) 신기할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므로, 아랫사람 입장에서 대하기 좀 더 편하다.&amp;lt;ref&amp;gt;마냥 좋은 건 아닌 게, 아랫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통제해야할 상황에서 통제력이 후달린다는 것이며, [[호구]] 잡히기 딱 좋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ISFP 상사 옆에는 상황을 통제해주고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해 줄 xxTJ 유형의 참모가 필수적이다.&amp;lt;/ref&amp;gt; J/P 하나 다른 [[ISFJ]]가 은근히 억척스럽고 상당한 꼰대력이 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사람을 통제하고 움직이는 능력만큼은 제법 괜찮은 것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amp;lt;ref&amp;gt;어찌 보면 이 부분이야말로 Fi와 Fe의 차이를 가장 확실히 체감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덕분에 [[내향적]]인 성격 치곤 [[인싸]]로 보이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내향형 중에선 [[ISFJ]] 다음으로 인싸가 많은데, 정확하게 짚자면 본성 자체는 확실한 [[아싸]]가 맞다. 이를 증명하듯 [[SNS]]에서 언급되는 집돌이·집순이의 특징과 가장 근접한 유형이기도 하고.&lt;br /&gt;
&lt;br /&gt;
다만 외로움을 꽤 타는 데다&amp;lt;ref&amp;gt;이 부분은 사실 F 유형의 종특에 가깝다.&amp;lt;/ref&amp;gt;, [[인간관계]]에 민감한 성격이라 이들 주변에 인싸의 비중이 많고, 그들과 자주 어울리다 보니 놀 땐 잘 논다.&amp;lt;ref&amp;gt;이는 부기능인 Se의 영향도 있는데, Se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자면 현실의 경험 그 자체를 순간적으로 즐기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amp;lt;/ref&amp;gt; 거기에 [[페북]]이나 [[인스타]], [[틱톡]] 등 SNS 활동도 활발해 인싸로 느껴지기 쉽다. 즉 조용한 인싸 스타일이라 보면 딱 맞는다.&amp;lt;ref&amp;gt;이런 면 때문에 찐 [[아싸]](대개 극 I인 INxx인 경우가 많다.) 사이에선 [[기만]]으로 비춰져 박탈감을 일으키기도 하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라 [[예체능]] 분야의 재능이 뛰어나며, 자신의 무대에서는 끼와 재능을 과감하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ISFP의 주기능이 ‘내향 감정’이기 때문이다. 이렇다보니 연예인 중에서도 ExFP 못지않게 흔한 유형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내향 감정이 자신의 개인적 정서의 발견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amp;lt;ref&amp;gt;그렇기에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강한 편이다. 이후, ISFP는 성장하면서 자신의 정서를 구체적인 현실과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게 보편화 한다. 참고로 똑같이 내향 감정을 주기능으로 쓰는 INFP는 구체적인 현실보단, 자신만의 도덕과 이상에 맞게 보편화한다.&amp;lt;/ref&amp;gt; 굉장히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 특성은 끝없이 내부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그것을 표출화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T 성향까지 갖추면 더더욱.&amp;lt;ref&amp;gt;-T는 신경성이 높다는 의미인데 높을수록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T가 높다면 삶의 질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ISTP]]와 마찬가지로 손재주가 좋을 때가 많다. ISTP가 기계 조작이나 DIY같은 논리적 성향의 분야에 특화되었다면, ISFP는 요리, 공예, 미용 등 감성적 성향의 분야에 강하다.&lt;br /&gt;
&lt;br /&gt;
그러다보니 사물의 감각적인 아름다움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나 [[심즈]], [[동물의 숲]] 등 [[샌드박스]], [[시뮬레이션]] [[게임]] 등지에서 예술 작품을 꾸미는 사람 중엔 이 유형이 많으며&amp;lt;ref&amp;gt;반대로 바둑판처럼 꾸미는 등 심미성보단 실용성에 무게를 두는 사람은 주로 xxTJ 유형인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현실에서도 대체로 [[패션]] 감각이 좋고, [[외모]] 관리를 잘 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유형보다 존잘존예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외적인 면은 유전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적어도 자신이 가진 외적 [[매력]]은 잘 살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매우 성급하면서 결단력 있는 리더 [[ENTJ]]와 정 반대이고, 현미경 같은 분석가 [[INT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IP 초자아관계인 만큼 서로 다른 부분을 쉽게 인정하고 적당히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kj5N9 ISFP들만 사는 나라의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S유형 중 MBTI에 가장 관심이 많은 유형이다. 그래서인지 페북이나 인스타 등 [[SNS]] 상에서 MBTI를 다룰 때 거의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유형. S와 N만 다른 [[INFP]]는 모든 유형 중 가장 MBTI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면 I_FP의 종특인듯? 그에 반해 정반대 유형인 [[ENTJ]]는 N유형 중 MBTI에 가장 무관심한 유형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S유형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다. 3차기능도 Ni이지만, 이것이 주기능 Fi와 잘 결합되기 때문. Fi란 현실적으로 정량화되기 어려운 자기 정서나 가치관 등에 관련된 영역을 담당한다. 이 때문에 현실에 초점을 두는 S기능 만으로 이를 다루기는 상당히 어렵다. 따라서 Fi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3차기능 Ni가 제공하는 비전과 통찰을 필요로 한다.&amp;lt;ref&amp;gt;같은 3차 Ni를 공유하는 [[ISTP]]의 경우, 주기능이 분석에 맞춰진 Ti인지라, ISFP만큼 Ni를 요구하지는 않는 편이다. 자기 내부의 분석이라지만 어쨌든 분석 대상은 현실 속에 있는 대상이니까.. 더 정확히 말하면, ISFP의 내향직관은 삶 전반에 걸쳐서 쌓인다면, ISTP의 내향직관은 비교적 현실적인 대처, 자기가 파고드는 분야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정도.&amp;lt;/ref&amp;gt; 이 때문에 비교적 통찰이 뚜렷하며, 이것을 바탕으로 의외의 팩폭에 능한 편이다.&amp;lt;ref&amp;gt;물론 친하다는 전제 아래서.&amp;lt;/ref&amp;gt; S유형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로 정신적인 자극을 잘 느끼고 향유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MBTI]] 성격 유형 중에서 행동적인 측면에서 I/E, S/N, F/T, P/J의 각각 비율이 균형 잡혀 있다.&amp;lt;ref&amp;gt;실제 내면적으론 얘기가 좀 다르지만, 겉으로 보기엔 저런 모습을 다 보여준다는 느낌이라는 의미에서.&amp;lt;/ref&amp;gt;&amp;lt;ref&amp;gt;상기했듯 S유형 치고는 N성향이 강하며, 내향형 치고는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당히 균형 잡혀 있는 편이기도 하다. 그나마 Te가 열등이라 T성향이 약한 편이지만(대신 내향인 만큼 거짓기능 Ti는 쉽게 발달되는 편), 건강한 상태에서도 열등기능이 잘 발현되는데, 이는 오히려 실제 행동에 열등기능 Te의 모습이 일정 수준 반영된다는 것이다.&amp;lt;/ref&amp;gt; 그래서인지 주인공 설정에서 자주 쓰이기도 하며, [[소설]]에서는 3인칭 시점일 때 극대화된다. 다만 불안정하면 ISFP가 맞나 싶을 정도로 타 유형과 헷갈릴 수 있다. 여담이지만 &#039;&#039;&#039;16personalities에서 모든 문항에 중립이나 한 곳으로 선택하면 ISFP&#039;&#039;&#039;가 나온다.&lt;br /&gt;
&lt;br /&gt;
* INFP와 더불어 감정적 성향이 가장 큰 유형이나, F 유형 중에선 남성성이 제일 돋보이는 타입 중 하나다.&amp;lt;ref&amp;gt;남성성의 스테레오 타입은 E_T_에 가깝다.&amp;lt;ref/&amp;gt; 내향형 중에서도 남성성이 자주 보이는 스타일. 이는 초자아관계인 INTP와 반대되는 모습. ISFP는 특유의 관대함과 과묵함, 탁월한 외향 감각 등이 남성적인 모습으로 발현된다. 특히 거짓기능 Ti나 열등기능 Te가 과발현이 됐을때는 ISTP와 구분이 안 갈 정도.&lt;br /&gt;
&lt;br /&gt;
&lt;br /&gt;
=== 보너스 ===&lt;br /&gt;
&lt;br /&gt;
ISFP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5gurSyxS-VM}}&lt;br /&gt;
&lt;br /&gt;
{{youtube|LKmyqxLbvwg}}&lt;br /&gt;
&lt;br /&gt;
&lt;br /&gt;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 차이 ===&lt;br /&gt;
&lt;br /&gt;
ISFP는 S유형 중 N 성향이 가장 강한 만큼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ISFP는 9번과 성향이 가장 비슷하고 비율 상으로도 가장 높지만, 실제로는 제법 다양하게 나온다.&lt;br /&gt;
&lt;br /&gt;
대체로 9번 다음으로 4번과 6번이 많고 2번과 5번 그리고 7번도 간혹 있으며, 1, 3, 8번은 매우 드문 편이다. &lt;br /&gt;
&lt;br /&gt;
다만 4,6번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과의 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lt;br /&gt;
&lt;br /&gt;
자세히 설명해보자면,&lt;br /&gt;
&lt;br /&gt;
* 1번의 경우 J성향이 강해지는 동시에 약간의 T 경향화가 더해져 ISxJ와 비슷해진다. 이 과정에서 열등 Te가 과발현될 경우 [[꼰대]] 성향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 2번의 경우 E성향이 강해지는 동시에 약간의 J 경향화가 더해져 [[ISFJ]]와 ESFx를 섞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림자(5차)기능인 Fe를 잘 활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부기능 활용도 또한 높아진다. &#039;성인군자형&#039;이라는 공식 타이틀에도 가장 잘 어울리는 유형.&lt;br /&gt;
&lt;br /&gt;
* 3번의 경우 페르소나 활용도가 높을 가능성이 높으며, xSFJ(3w2)처럼 보이거나, 3차기능 Ni의 발현이 높아져 xNFJ(3w4)처럼 보일 수 있다. 어딘가 이상하게 속을 알 수 없는 [[ESFJ]]처럼 보이기도 해서 여타 ISFP 혹은 3번과 이질감이 상당히 크다.&lt;br /&gt;
&lt;br /&gt;
* 4번의 경우 N성향이 강해지며, [[INFJ]](4w3) 또는 [[INFP]](4w5)와 비슷해진다. 예술 쪽으로 두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5번의 경우 T성향이 강해지며, 거짓기능 Ti에 익숙해져 [[ISTP]]와 비슷해진다. 종종 강도 높은 팩폭을 날리거나 까칠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6번의 경우 [[ISFJ]]와 비슷해진다. 타 유형보다 우유부단함이나 거절 못하는 등의 호구 기질 등 단점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고 심각한 경우 3차 Ni가 약점으로 돌변해 가스라이팅에 쉽게 당하거나(이때 가해자는 xNxJ인 경우가 많다) 서브미시브 성향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여타 ISFP에 비하면 부지런한 편이다.&lt;br /&gt;
&lt;br /&gt;
* 7번의 경우 부기능 Se를 잘 쓰기에 [[ESFP]]와 비슷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내는 경우가 많다. 외향적으로 변하는 건 2번과도 동일하지만 그 결에서 차이가 있는데, 2번의 경우 Fe와 연동되어 남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거나 이끌어 주려는 쪽으로 나타나지만, 7번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쪽으로 외향성이 드러난다.&lt;br /&gt;
&lt;br /&gt;
* 8번의 경우 열등기능이 과발현되는 경우가 많으며, xxTJ와 비슷해진다. 쉽게 폭발하거나 심한 경우 자신의 이익이나 감정에 따라 남한테 통수를 치는 경향을 보인다.&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귀차니즘}}&lt;br /&gt;
{{느림}}&lt;br /&gt;
ㄴ 말투가 나른한 사람이 많으며 [[침대]]를 좋아하고 갑작스러운 일을 너무 귀찮아한다. 정말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시킨다면 밍기적대며 대충 때우거나 상황 자체를 [[회피#뜻|회피]]하려는 성향도 있다.&lt;br /&gt;
{{호구}}&lt;br /&gt;
{{노예}}&lt;br /&gt;
{{쫄보}}&lt;br /&gt;
{{동네바보}}&lt;br /&gt;
{{하지마|고구}}&lt;br /&gt;
ㄴ 비난 듣기를 굉장히 어려워하고 &#039;트러블이 있을 바엔 차라리 내가 져주고 만다.&#039; 라는 생각이 있다. 즉 손해를 보고 살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적당한 거절과 자기 주장을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하며, 또한 회피형 [[애착]] 유형이 아주 많아서 친해졌다 싶으면 갑자기 사이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유리멘탈}}&lt;br /&gt;
{{심플/재평가/거꾸로}}&lt;br /&gt;
{{이중적}}&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욕쟁이}}&lt;br /&gt;
{{팩트폭격기}}&lt;br /&gt;
ㄴ 가까운 사람 한정으로 날 것에 가까운 언어를 구사하며, [[페르소나]]를 쓰는 겉모습과는 달리 내면에서는 [[프리#원래 뜻|프리]]하고 다소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조용하고 기습적으로 [[팩트폭력]]을 날리는 편.(실질적 예로, [[일본]]의 현 모습이 ISFP라는데 일본의 핵심적인 단점들 과반이 일본의 정서문화와 연관되거나 정서문화로 인해 생긴 것이다. 불건강한 xNTJ스러운 면모는 덤.)&lt;br /&gt;
{{심플/파오후}}&lt;br /&gt;
{{술꾼}}&lt;br /&gt;
{{도박충}}&lt;br /&gt;
{{심플/마약}}&lt;br /&gt;
{{변태}}&lt;br /&gt;
{{심플/섹스머신}}&lt;br /&gt;
ㄴ 불안이나 혼란[[애착]]인 여성 한정. 심한 경우 [[먹버]]까지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amp;lt;ref&amp;gt;이 경우 에니어그램은 2번으로 퇴보한 4번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중독}}&lt;br /&gt;
ㄴ [[사회생활]] 등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영 좋지 않은 쪽으로 풀기도 하는데(부기능 Se를 잘못 활용) 하필 주기능이 Fi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눈에 안 띄게끔 몰래 풀기에 &#039;&#039;&#039;오히려&#039;&#039;&#039; 다른 SP들보다도 치명적일 수 있다.&lt;br /&gt;
{{통수}}&lt;br /&gt;
{{끝내기}}&lt;br /&gt;
{{개쌍놈}}&lt;br /&gt;
ㄴ [[INFJ]]처럼 말 없이 [[손절]]하는 타입이다 보니 타인에게 속앓이를 시키는 유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존감]]이 정말 낮아 [[눈치]]를 많이 보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면서도 부탁이나 요구 등을 거절하기 어려워하며 남을 너무 잘 믿어 [[사기]]도 잘 당한다. 그래서 모든 유형 중 가장 호구의 스테레오 타입에 근접한다.&amp;lt;ref&amp;gt;사실 이 부분은 [[에니어그램]] 3, 5, 8번 INFJ를 제외한 IxFx 유형의 공통 단점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런 수동적이고 지극히 관조적인 모습 때문에 협박과 [[가스라이팅]]에 정말 취약한 유형이기도 하다. 특히 말에 힘을 싣는 능력이 뛰어난 ENxJ 유형이 이러한 협박 및 가스라이팅의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침착하고 시야가 비교적 넓은 ISFP와, 열정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ENxJ는 상호 이해가 기저에 있는 경우 대단히 훌륭한 시너지를 낸다. 부지런하면서도 의중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ENxJ와 특유의 느긋함으로 성급함을 받아줄 줄 아는 ISFP는 [[아비투스]]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상호 이해가 쉬운 편이기도 하다. 그러나 ENxJ쪽이 지나치게 목표에 집착하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등 불건강해지면 언변에 힘이 있고, 통찰력이 뛰어난 특성 상 온갖 협박과 압박,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은데,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유형이 바로 타인 의견에 가장 수용적인 ISFP이다.&amp;lt;ref&amp;gt;특히 에니어그램 9번이 강하게 나타날 경우.&amp;lt;/ref&amp;gt;&amp;lt;ref&amp;gt;[[ISFJ]]도 마찬가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인데, 아래의 ISFP와 ExTJ의 갈등 측면에서도 설명할만한 거리가 많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후술하도록 하겠다. [[신세계(영화)]]에서 강형철 과장과 이자성의 관계도 좋은 예시인데, 대화 내용 등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작 중 [[ENTJ]] 캐릭터인 강형철 과장은 ISFP 캐릭터인 이자성의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임무 수행능력, 특성 등을 단박에 꿰고, 자기의 큰 그림에 맞게 이자성을 투입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나치게 이자성을 궁지에 몰아버리는 실책을 저지른다. 그러면서 불안정한 이자성의 신변을 이용하여 자기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협박 및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ENxJ로 부터 ISFP가 당할 수 있는 수모의 전형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ENFJ]]는 더 악랄하다면 악랄할 수도 있는 게, 신세계에서의 사례처럼 대놓고 못된 놈 같은 인상을 주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대놓고 반항할 명분이 생기기도 하고 실제로 합리적인 반항은 의외로 잘 수긍하는 ENTJ와는 다르게, ENFJ는 심리전과 선동의 귀재인 특성 상 겉으로 착한 척, 온화한 척 다하면서, 상대방(여기서는 ISFP)을 말 그대로 [[마리오네트]]처럼 만들어버릴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다른 감정형들과 마찬가지로 팩폭이 잘 안 먹히긴 하는데 Fe가 주•부기능인 유형과는 그 이유와 상황이 다르다. 왜냐하면 SF형 답게 자신의 경험과 감정에 꼴리는 대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건 똑같은데 Fe가 아닌 Fi이기 때문에 Fe가 주•부기능인 유형은 상대방의 말로 인해 자신의 기분이 안 좋아져서라면 Fi가 주•부기능인 유형은 상대가 말을 거칠게 하던 부드럽고 공손하게 하건 그저 자신의 기분이 나빠서라는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소한 것에도 오해를 잘하고(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대놓고 드러내지 않음) 상처를 잘 받아서 유리멘탈 기질을 가지고 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amp;amp;no=55060&amp;amp;page=1 대표적인 예시]. 부기능 Se가 잘 발달되있을 경우 현재의 일에 집중하다 보면 상처 받은 것에 대해 잊어버리고 회복이 빠르지만, 아닐 경우엔 혼자 의기소침 해지고 인간을 비틀린 시각으로 바라보며 [[회피성 성격장애]]를 가질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의외로 이기적이고 [[고집]]스러운 모습도 있다. 물론 그냥저냥 아는 사이에선 이런 내면을 감추려고 해서 잘 안 드러내는 경우가 많으나, 위에도 언급했듯 친한 사이라면 이런 부분을 과감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단점이라면 P성향과 -T성향이 높아질수록 게으름의 강도가 다른 IxxP-T 유형보다 훨씬 높아진다.&lt;br /&gt;
&lt;br /&gt;
본인만의 추진력이 부족해 [[선택장애]]가 있고 변덕도 심한 편인 데다가, 비평 및 부정적인 평가를 듣기 힘들어한다. 심할 경우 작은 책임조차 기피하려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빌붙어 해결하려 드는 [[해줘|극히 수동적이고 무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amp;lt;ref&amp;gt;사실 FP와 P에 가까운 [[ESFJ]]가 대부분 이러한데, IxFP는 I 유형이라 책임 회피 스타일에 더 가까우며, 염치 불고하고 빌붙어 해결하는 건 아무래도 말 많은 ExFP가 더 그렇다..&amp;lt;/ref&amp;gt; 본인 스스로도 이걸 느끼고 체계적으로 살고 싶지만, 열등기능 Te의 문제로 인해 계획도 잘 못 세우고 실천력도 무척 낮으므로,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혼자 노력하는 것보다 분야의 멘토들을 옆에 두고 관리 받으면서 노력하는 게 낫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강제로 원치 않는 일을 시킬 경우 오히려 더 밍기적거리면서 대충 때우려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일을 강제로 떠넘긴 쪽이 ExTJ일 때 저 밍기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열불이 터져서 쌍욕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ISFP 측에서 분노와 고집이 생기면서 아예 대충 찍 그어버리고 던지게 된다. 당연히 ExTJ는 저걸 받아들고 또 쌍욕을 하고 결국 ISFP가 폭발해 대형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ExTJ와 ISFP 간의 이러한 갈등이 얼마나 파멸적이고 잔인하게 갈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사례가 바로 [[임오화변]]을 비롯한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이다. 이 경우는 ExTJ(영조)측은 열불 터지고 쌍욕을 내뱉은 수준이 아니라 3살 갓 넘은 얼라 때부터 미친 듯이 갈구다가 결국에는 완전히 죽여버렸고, ISFP(사도세자) 측은 단순히 찍 긋고 던진 수준을 넘어 아예 정신 질환에 걸리고 미쳐버린 케이스이다. 특히 이 관계는 상술한 ENxJ-ISFP 간 갈등을 설명하기에도 좋은 사례이기도 하다. 영조는 사도세자를 갈굴 때, 단순히 혼내고 욕하고 때리는 수준을 넘어, 10살도 안 된 얼라 때부터 문무백관 보는 앞에서 꼽주기, 대리청정 시켜 놓고 이래도 야랄 저래도 야랄 시전, 선위 파동 등 정신적인 학대까지 동원하였다는 점에서 ENxJ유형이기도 한 ENTJ로 예측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나마 [[ENTJ]]라면 ISFP가 솔직하게 &amp;quot;이 일은 원하지 않는 것이니 내가 잘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하게 해 달라!&amp;quot;라면서 잘 이야기 한다면 들어줄 가능성이 있지만, [[ESTJ]]라면 제안을 무시하고 강요하는 편이라서 갈등이 더 많이 생긴다. &lt;br /&gt;
&lt;br /&gt;
FP타입은 Te가 부정적으로 발현된다면 폭력성이나 반항심, 다혈질, 잔혹성 등으로 드러나는데, 타유형에 비해 ISFP가 이런 경우 제일 답이 없어진다. 그 성격 불같은 ESTP, ENTJ도 혀를 내두를 정도며, 기능 특성상 일상 중 발현상황도 꽤 많다.&amp;lt;ref&amp;gt;I_FP는 신경질, 격노로 나타나고, E_FP는 다혈질, 일축성 핑계 정도로 드러난다.&amp;lt;/ref&amp;gt; Fi가 1차기능이기에 부정적 감정이 심해져 자기비하나 적대성이 매우 강해지며 2차기능이 Se인만큼 임기응변이나 궤변에 능한지라 상대방을 당혹시키기도 한다. 거기에 3차기능이 Ni인지라 이상한 비전에 빠져, 정신병자 아닌가 싶은 모습을 보이기도.&amp;lt;ref&amp;gt;불건강한 INFP는 3차기능인 Si로 자신이 과거에 느껴온 모든 감정을 쏟아붇거나 뒤끝으로 드러난다.&amp;lt;/ref&amp;gt; 결국 이런식으로 사회적 인식은 폭력적 중2병으로 낙인찍히고, 본인은 내부외부의 상황에 못 견디고 공공의 적이 되고 만다. 고로 ISFP는 멘탈관리 잘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즉, 한 줄 요약하자면 일본의 &#039;&#039;&#039;메사와리&#039;&#039;&#039;(미리 씨앗을 심는다라는 것으로 회의 등 중요한 토론 및 논의가 필요한 상황일 때 윗사람끼리 미리 답을 정하고 나머지 다수의 아랫사람에게 답정너 식으로 말하고 그대로 따른다는 일본 특유의) 문화로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일본 국민성이 대체로 민주주의를 제대로 활용 못하고 오히려 자기 스스로의 권리를 걷어차고 윗사람에게 신변을 모두 위탁하는 경향을 보여주는 편이다.&amp;lt;ref&amp;gt;사족으로 비슷한 성격인 [[INFP]]와의 차이도 여기서 드러난다. 주로 네덜란드, 덴마크, 뉴질랜드 등 INFP 정서문화를 가진 나라들의 경우에는 삶이 힘들거나 정부의 부조리함이 드러날 경우에는 국민들이 대규모 시위를 자주 벌이고 이러한 행위들이 권장되는 사회 분위기에 반해 일본은 이와 반대로 (요즘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권리를 위해 벌이는 시위를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종종 많은 게 현실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니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거절하는 기술을 익혀보도록 하고, 자기 표현을 최대한 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amp;lt;ref&amp;gt;NTJ(특히 ENTJ)유형의 논리적 언변과 실행력을 길러야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 후술할 영상도 단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다. 참고로 이 분은 MBTI 전문가심.&lt;br /&gt;
&lt;br /&gt;
{{youtube|QBrI4ZIHHT4}}&lt;br /&gt;
&lt;br /&gt;
&lt;br /&gt;
나쁘게 말하자면 [[헬조선]]에서 노예로 써먹기 아------주 좋은, 노예에 특화된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나열된 단점들을 보니 [[나향욱]]이나 [[내부자들]]의 이강희라는 인물이 말하는 [[민중]]들의 전반적인 특징과 비슷한데?&lt;br /&gt;
&lt;br /&gt;
==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ISFP==&lt;br /&gt;
{{개쩌는사람}}&lt;br /&gt;
{{멋있음}}&lt;br /&gt;
{{심플/성인}}&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8.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9.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27.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74.jpeg]]&lt;br /&gt;
&lt;br /&gt;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IXFX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연애]]할 때 유리하다. 첫글자가 I로 시작함으로써 남성성을 증명하고 3번째 글자가 F이므로 여자들이 원하는 [[공감]]능력을 갖출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자는 사교적인 성향이 높을수록 여성스럽고 남자는 외로운 늑대 기질이 보여질수록 남성스럽기때문에 I성향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 여자의 본능이다.&lt;br /&gt;
&lt;br /&gt;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이처럼 여자들은 동성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기질인 내향적 성격을 원한다. 외향적인 여자 [[연예인]]들이 내향적인 배우 엄태구에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md/2024.12.29-170420/https://cafe.daum.net/ok1221/9Zdf/2374718 여자들은 타투로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므로] [https://archive.md/2024.12.28-040456/https://cafe.daum.net/ok1221/9Zdf/2460399 타투없는] [https://archive.md/2024.12.29-082312/https://cafe.daum.net/ok1221/9Zdf/2437493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https://archive.md/2024.12.30-125843/https://cafe.daum.net/ok1221/9Zdf/2339721 여자들의 약 80%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물론 여자들이 낮져밤져보다 낮져밤이를 원하므로 밤에는 짐승처럼 여자를 [[스팽킹]]할 수 있어야한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되 밤에는 여자를 매우 거칠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섹스]]해야 한다. 문제는 I 성향이 너무 강하면 낮져밤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낮져밤이가 100점이라면 낮져밤져는 95점은 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맞지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 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라도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의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15.jpeg]]&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1.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2.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3.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67.jpeg]]&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은 I성향의 남자를 남자답다고 좋아하며 본인들의 주류 성격인 SF, 더 넓게 따지자면 F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F와 사귀고 싶어한다. 따라서 I와 F를 모두 갖고 있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다. [https://archive.md/2024.06.21-082320/https://www.gqkorea.co.kr/2018/12/26/night-crawler/ 서강준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바라는 IXFX의 남자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마치면 95점이고 낮져밤이 성향까지 갖춰야 100점이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돼 밤에 [[섹스]]할 때는 격렬하게 여자를 [[스팽킹]] 할 줄 알아야 100점짜리 남친이 되는 것이다. [[낮]]과 [[밤]]에 완전 다른사람처럼 변해서 반전매력이 있어야 만점이다. 하지만 100점짜리 남친 성격은 너무 어려우니 밤에 얻는 5점은 그냥 보너스점수라고 생각해라.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다.&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lt;br /&gt;
=== [[ISFJ]]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내향 치곤 인싸에, 이미지도 비슷해서 많이들 헷갈려하는 유형이지만 큰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ISFJ 9w1이 자신을 ISFP로 착각하는 일은 자주 발생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여기선 ISFJ를 J, ISFP는 P로 서술해봄.&lt;br /&gt;
&lt;br /&gt;
&lt;br /&gt;
* 반드시 해야 하지만 귀찮고 번거로운 일(ex. 과제)에 대해&lt;br /&gt;
&lt;br /&gt;
J: 귀찮아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기에 미리 끝낸다.&lt;br /&gt;
&lt;br /&gt;
P: 최대한 미루다가, 한계에 도달했을 때가 되서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한 개방성(즉 우호성)&lt;br /&gt;
&lt;br /&gt;
J: 기본적으로 우호적인 편이긴 하나, 사회적인 통념이나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상대에겐 적대적으로 변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P: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사람을 잘 가리지 않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일을 시작하기 전에&lt;br /&gt;
&lt;br /&gt;
J : 사소한거 하나하나 체크하며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택한다.&lt;br /&gt;
&lt;br /&gt;
P : 일단 뛰어든다. 그리고 여러 상황에 부딪히고 깨지면서 방법을 터득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정신&lt;br /&gt;
&lt;br /&gt;
J: 빨리빨리&lt;br /&gt;
&lt;br /&gt;
P: 느긋하게&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gB5KQjoSSw}}&lt;br /&gt;
&lt;br /&gt;
=== [[ISTP]]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말 수가 적고, 조용한 인상이면서도 은근히 자극을 추구하고 운동신경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헷갈릴 여지가 있으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amp;lt;ref&amp;gt; ISFP들이 자신을 ISTP으로 입력하는 사례는 의외로 잦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 의견에 기본적으로&lt;br /&gt;
&lt;br /&gt;
T:좀 더 분석적이다. 타인의 의견의 결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Ti)&lt;br /&gt;
&lt;br /&gt;
F: 좀 더 가치적이다.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을 비교하여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몰두한다. (Fi)&lt;br /&gt;
&lt;br /&gt;
&lt;br /&gt;
* 일상 문제에 대해서&lt;br /&gt;
&lt;br /&gt;
T: 그다지 호불호가 없으며, 타인의 호불호에 대해서도 무심하다.&lt;br /&gt;
&lt;br /&gt;
F: 자기의 호불호도 확고하지만, 갈등을 싫어해서 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친해지면 의외로&lt;br /&gt;
&lt;br /&gt;
T: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잘 챙겨준다.(Se - 열등 Fe)&lt;br /&gt;
&lt;br /&gt;
F: 강도높은 팩폭을 종종 날린다.(Se - 열등 Te)&lt;br /&gt;
&lt;br /&gt;
&lt;br /&gt;
* 선호하는 운동 분야&lt;br /&gt;
&lt;br /&gt;
T: 복싱, 헬스 등 개인단위 스포츠&lt;br /&gt;
&lt;br /&gt;
F: 축구, 야구 등 팀 스포츠&lt;br /&gt;
&lt;br /&gt;
&lt;br /&gt;
* 손재주&lt;br /&gt;
&lt;br /&gt;
T: DIY, 기계 조립 등 공학적인 손재주 (Ti - Se)&lt;br /&gt;
&lt;br /&gt;
F: 그림, 조각 등 예술적인 손재주 (Fi - Se)&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8T-zUcO9v08}}&lt;br /&gt;
&lt;br /&gt;
=== [[I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ISFP나 INFP 둘 다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가진 유형이라 제3자의 입장에선 구분하기 매우 어렵지만&amp;lt;ref&amp;gt;안 그래도 ISFP는 S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에니어그램]]도 4, 6, 9번의 비중이 높아서 더욱 헷갈리기 쉽다. 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INFP는 주로 4w5, 6w5가, ISFP는 주로 4w3, 6w7이 좀 더 많이 나온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상단의 각주에서도 차이점이 약간 언급되었지만, 더 자세히 고찰해봤다.&lt;br /&gt;
&lt;br /&gt;
&lt;br /&gt;
* 진입장벽&lt;br /&gt;
&lt;br /&gt;
S: 친절하고 다정하면서, 사람을 잘 가리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다. 하지만 속으로 레이더를 돌리고 있으므로 진짜 내 사람으로 생각하는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다.&lt;br /&gt;
&lt;br /&gt;
N: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경계심과 의심이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amp;lt;ref&amp;gt;그런데 아예 반대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amp;quot;사람은 다 착해&amp;quot; 비스무리한 마인드로, 거부감 없이 접근하는, 그냥 진입장벽의 개념 자체가 없는 케이스도 있다. 특히 어릴 수록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는 INFP 유형의 벽이라는 게 천성이라기보단 현실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상이 사회와 충돌하면서 스스로를 상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해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좋아하는 것&lt;br /&gt;
&lt;br /&gt;
S: 온라인 쇼핑, 음주가무, 영화, 드라마, 맛있는 음식, 귀여운 캐릭터 등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N: S랑 비슷하지만 상상과 망상을 즐기고, 심리학, 철학, 공상, 독서 등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의 시선에 대해&lt;br /&gt;
&lt;br /&gt;
S: 잘 맞추며 예민하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떤 이유든지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안 든다면 그 사람 한정으로 눈치를 보거나 타협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타입이면 상대가 매우 곤란해하는 편. 그것을 알고도 계속 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N: 맞춰주는 편이긴 하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 대한 배려심 및 이타성&lt;br /&gt;
&lt;br /&gt;
S: 배려형 개인주의. 내가 이 정도 배려해야 내 권리를 얻는다는 마인드로 도와주다 보니 기본만 한다. 반면 소중한 사람에겐 깊은 배려와 이타심을 발휘한다.&lt;br /&gt;
&lt;br /&gt;
N: 타인 및 적대적 관계에게는 철저히 무시하는 대신에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는 매우 깊은 배려와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남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을 당할 때&lt;br /&gt;
&lt;br /&gt;
S: 갈등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맞춰주고 인내한다. 속으로 욕하는 타입. &lt;br /&gt;
&lt;br /&gt;
N: 평소에는 넘어가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건들거나 한계에 도달하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신을 계속 괴롭히던 가해자가 망가졌을 때&lt;br /&gt;
&lt;br /&gt;
S: 고통 받는 가해자에게 호구처럼 도와주고 보듬는 대인배 or 나를 괴롭혔던 가해자인데 쌤통이다.&lt;br /&gt;
&lt;br /&gt;
N: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그동안 당한 만큼의 배로 되갚아서 철저하게 고통을 주는 복수자.&lt;br /&gt;
&lt;br /&gt;
&lt;br /&gt;
*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할 때&lt;br /&gt;
&lt;br /&gt;
S: 내적인 주관이 뚜렷하지만, 갈등 상황 자체를 싫어하기에 겉으론 &amp;quot;뉘예 뉘예&amp;quot; 하면서 타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 그리고 서서히 거리를 둔다.&lt;br /&gt;
&lt;br /&gt;
N: 내면의 자아 및 신념이 매우 강해서 가스라이팅, 세뇌가 통하지 않고 오히려 역으로 가해자한테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대항하는 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SFP와 I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ojw0007/221672407959 이 글]이나,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EBrLXK51hmE}}&lt;br /&gt;
&lt;br /&gt;
=== [[ESFP]]와의 차이점 ===&lt;br /&gt;
둘 다 순진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편이고 짜릿하고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사실 둘 사이에선 햇갈릴 일이 잘 없긴 하나, ISFP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ESFP]]의 에니어그램이 4, 9번인 경우 혼동의 여지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I: 말 수가 적으며 관조적이다.&lt;br /&gt;
&lt;br /&gt;
E: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말 수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자극의 선호&lt;br /&gt;
&lt;br /&gt;
I: 내향성이라 소음 등에 자기 내면을 침해당하는 것을 싫어하며, 운동, 익스트림 스포츠, 손기술 등 대인교류가 적은 운동신경 위주의 자극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E: 모든 유형 중 가장 외향적이며, 시끌벅적한 것을 좋아해서 클럽, 노래방, 콘서트, 술자리 등 대인교류가 많은 감각신경 위주의 자극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무리 안에서&lt;br /&gt;
&lt;br /&gt;
I: 두루두루 친하게 잘 지내고 무리 안에서 어중간하게 맞춰주는 의문의 인싸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무리를 빠르게 형성하여 진성 인싸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말투&lt;br /&gt;
&lt;br /&gt;
I: 나른한 편이다.&lt;br /&gt;
&lt;br /&gt;
E: 신나는 말투를 가지고 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하기 싫은 일을 떠맡게 되었을 때,&lt;br /&gt;
&lt;br /&gt;
I: 하기 싫다고 말하기 어려워하여 어쩔 수 없이 떠맡게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E: 본인이 하기 싫으면 딱 잘라 거절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의외로&lt;br /&gt;
&lt;br /&gt;
I: 팩트폭격기다.&lt;br /&gt;
&lt;br /&gt;
E: 소심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ISFP와 ES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dF06h0frlQE}}&lt;br /&gt;
&lt;br /&gt;
{{youtube|aY-Q-Go-jeM}}&lt;br /&gt;
&lt;br /&gt;
=== [[INFJ]]와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ISFP와 INFJ 모두 겉으로 자신을 드러내기보단 속으로 감추고, 상황에 따라 의문의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본의 정서문화에 더 가까운 유형이라 구분하기 어려운 편인데&amp;lt;ref&amp;gt;기본적으로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구별이 쉽지 않은데, 특히 에니어그램이 9번+성본(SX)이라면 조화와 평화를 추구하면서, 갈등을 매우 꺼리고, 별 노력 없이도 알아서 사람이 꼬인다는 점까지 겹쳐서 더 비슷해 보인다. INFJ가 J유형 중 가장 귀차니즘이 심한 유형이란 점까지 합쳐지면 더더욱.&amp;lt;/ref&amp;gt;, 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마음 속에선 호불호가 확고하고, 해야할 일을 자주 미루는 등 게으르며(성실성이 낮음),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SFP일 가능성이 더 높고,&lt;br /&gt;
&lt;br /&gt;
*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과 크게 부딪치지 않는 한 호불호가 약하고, 일처리가 체계적이고 성실하며(성실성이 높음), 앞으로 일어날 법한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NFJ일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8V1IsVHFI9g}}&lt;br /&gt;
&lt;br /&gt;
=== [[E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의외로 ENFP와 ISFP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lt;br /&gt;
&lt;br /&gt;
인싸 중에서 아싸 or 아싸 중에서 인싸, 자기 감정 중심형(Fi)이며 감수성 넘침, 충동적이며 호기심이 강함, 다양성 추구, 타인에게 관심 많음, 반드시 해야 하지만 귀찮고 번거로운 일(ex. 과제)에 있어 최대한 미루다가 한계에 도달했을 때가 되서 겨우하는 게으름뱅이 재질, 개인주의 강하고 권위주의 극혐하지만 싫은 감정 쉽게 내비치지 못함, 공감 잘해주고 타인과의 원만한 사교 지향, 활발한 천연 재질의 순진무구함, 짜릿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특징 등등.&lt;br /&gt;
&lt;br /&gt;
실제로 ISFP가 S형 중에서도 가장 N성향이 강한데다 [[ISFJ]]와 더불어 외향성(E)이 제일 높은 유형 중 하나인데, [[ENFP]]는 E중에서 상대적으로 내향성(I)이 강한 편이라 두 유형은 실제로도 크게 에너지 차이가 없고 잘 맞는다고 한다.&amp;lt;ref&amp;gt;특히 ENFP의 에니어그램이 4, 9번이거나, ISFP가 7번 에니어그램일 경우 더욱 헷갈릴 여지가 있으며, 실제로도 ISFP가 에너지적인 이미지에 있어선 ENFP와 [[INFP]]의 중간 정도 되는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다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사람들과의 교류하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에너지의 차이인데&lt;br /&gt;
&lt;br /&gt;
* ISFP : 분위기 잘 타면서 맞춰주지만, 근본적으론 내향형이라 결국 억텐임이 드러나면서 쉽게 기빨려하며 말수 적고 주도력 없음.&lt;br /&gt;
&lt;br /&gt;
* ENFP : 언제가 됐든 수다력이 아주 강력해서 무리내에서 토킹 지분율이 매우 높음. 텐션 유지력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폭발 순간 만큼은 ESFx랑 견줄 수준의 에너지를 보임.&lt;br /&gt;
&lt;br /&gt;
== 유명인 및 캐릭터 ==&lt;br /&gt;
{{갓음악}}&lt;br /&gt;
{{아이돌}}&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 해외 인물 ===&lt;br /&gt;
&lt;br /&gt;
* DJ [[스크릴렉스]]&lt;br /&gt;
&lt;br /&gt;
* [[X-Japan]]의 [[토시]]&lt;br /&gt;
&lt;br /&gt;
* 가수 [[리한나]], [[마이클 잭슨]], [[밥 딜런]],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리트니 스피어스]]&amp;lt;ref&amp;gt;라이벌이자 절친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ENFP]])와는 감독관계이다.&amp;lt;/ref&amp;gt;, [[에이브릴 라빈]], [[프린스]], [[빌리 아일리시]], [[두아 리파]], [[더 위켄드]]&lt;br /&gt;
&lt;br /&gt;
* 기타리스트 故 [[지미 헨드릭스]], [[에릭 클랩튼]]&lt;br /&gt;
&lt;br /&gt;
* [[더 스미스]]의 기타리스트 [[조니 마]]&lt;br /&gt;
&lt;br /&gt;
* [[루이 16세]]&lt;br /&gt;
&lt;br /&gt;
* 배우 [[오드리 헵번]]■&amp;lt;ref&amp;gt;[[INFP]]라는 [[카더라|소문]]도 있다.&amp;lt;/ref&amp;gt;, [https://www.youtube.com/channel/UCBYQIi-xcAKNTV7XR-lDb4w/featured 츠보미], [[브래드 피트]], [[존 트라볼타]], 라이언 고슬링, [[자레드 레토]]&lt;br /&gt;
&lt;br /&gt;
* [[비지스]]의 배리깁&lt;br /&gt;
&lt;br /&gt;
* [[섹스 피스톨즈]]의 [[시드 비셔스]]※ &lt;br /&gt;
&lt;br /&gt;
* [[원오크락]]의 타카&lt;br /&gt;
&lt;br /&gt;
* 재즈뮤지션 [[쳇 베이커]]&lt;br /&gt;
&lt;br /&gt;
* 프랑스의 클래식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lt;br /&gt;
&lt;br /&gt;
* [[핑크 플로이드]]의 리더 [[데이비드 길모어]]&lt;br /&gt;
&lt;br /&gt;
* 화가 [[밥 로스]]&lt;br /&gt;
&lt;br /&gt;
* 격투기 선수 [[스티페 미오치치]], [[시릴 가네]]&lt;br /&gt;
&lt;br /&gt;
*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lt;br /&gt;
&lt;br /&gt;
*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리오넬 메시]], [[은골로 캉테]] &lt;br /&gt;
&lt;br /&gt;
* 축구감독 [[솔샤르|솔재앙]]※ , [[우나이 에메리]]※ , [[미켈 아르테타|태제앙]]※&lt;br /&gt;
&lt;br /&gt;
* 프로레슬러 [[케인]], [[제프 하디]], [[데이브 바티스타]]■※&lt;br /&gt;
&lt;br /&gt;
=== 국내 인물 ===&lt;br /&gt;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김성수의 동생※&lt;br /&gt;
&lt;br /&gt;
*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장대호 회고록에 나온 알바 남재윤■&amp;lt;ref&amp;gt;INFJ일수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수 [[김종국]]★●&amp;lt;ref&amp;gt;[[INFJ]]였으나 [https://www.youtube.com/watch?v=CzXzBnYTjW0 22년 6월 23일 검사]에선 ISFP로 바뀌었다.&amp;lt;/ref&amp;gt;, [[Dean]], [[최성봉]]※, [[신승훈]]&lt;br /&gt;
&lt;br /&gt;
* 개그맨 [[양세찬]]★, [[유민상]]★, [[최효종]]※&lt;br /&gt;
&lt;br /&gt;
* 게임 캐스터 [[김의중]]★&lt;br /&gt;
&lt;br /&gt;
* [[댄서]] 노제★&lt;br /&gt;
&lt;br /&gt;
* [[래퍼]] 김효은■, [[매드클라운]]■, 블랙나인, [[개리]]★&lt;br /&gt;
&lt;br /&gt;
* 배우 [[박보영]]★, [[유승호]]★, [[김영철]]★, 김다미★■&amp;lt;ref&amp;gt;가끔식 [[INFP]]가 나올 때도 있다고 한다.&amp;lt;/ref&amp;gt;, 김현수★, [[조이현]]★, [[조정석]]★, [[수지]]★●&amp;lt;ref&amp;gt;INFP - INFJ - ISFP 순으로 바뀜.&amp;lt;/ref&amp;gt;, [[하연수]]★, 김동욱★&amp;lt;ref&amp;gt;커피 프린스, 국가대표, 신과 함께에서 나오는 배우이다.&amp;lt;/ref&amp;gt;, [[박해일]]★, [[김기범]]★&amp;lt;ref&amp;gt;에니어그램 4w5 sp/so&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사강사 [[설민석]]※&lt;br /&gt;
&lt;br /&gt;
* 아나운서 [[조우종]]&lt;br /&gt;
&lt;br /&gt;
* [[유재석]]★■&amp;lt;ref&amp;gt;참고 [https://sports.donga.com/news/article/all/20200430/100868230/1], 다만 방송용 페르소나인지는 모르겠으나, 출연자들을 전체적으로 잘 챙겨주거나 진행의 완급조절 타이밍을 잘 잡는 등 Fe가 돋보이는 점이나, 방송을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점에서 비교적 J에 가까운 P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유튜버]] [[쯔양]]★■&amp;lt;ref&amp;gt;라면꼰대에서 매번 바뀌지만 ISFP라고 말하였다&amp;lt;/ref&amp;gt;, [[개구릿대]]★※&amp;lt;ref&amp;gt;[[넷카마]] 행위로 인해 붙이겠음.&amp;lt;/ref&amp;gt;, [[군림보]]★&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https://www.twitch.tv/sah_yang 금사향]★, [[페뇨]], [[쁘띠허브]]★, [[순당무]]★, 매직박★, [[샌드백]]★, [[망개]]★, [[투보]]★, [[짬타수아]]★■●&amp;lt;ref&amp;gt;INFP였으나 22년 1월 27일 방송 때 ISFP로 바뀌었다. 하지만 본인은 MBTI가 사람들을 특정 성격 안에 가두고 규정 지으려 한다며 결과를 거부한다고 함. 참고로 에니어그램은 7w8로 추정.&amp;lt;/ref&amp;gt;, 플러리★&amp;lt;ref&amp;gt;플러리가 만든 밈인 맵동설이나, 인간혐오, 서울대 이론 등은 3차기능 Ni을 자주 사용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본다.&amp;lt;/ref&amp;gt;, 묘야★●&amp;lt;ref&amp;gt;[[INFP]]에서 바뀜.&amp;lt;/ref&amp;gt;, [[푸워]]★※, 마요※, 뼝아리★&lt;br /&gt;
&lt;br /&gt;
* [[탁재훈]]★※&lt;br /&gt;
&lt;br /&gt;
* 격투기 선수 [[정찬성]]&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박병호]], [[양현종]], [[김태균]], [[오재일]]★, [[김현수]]★&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김찬호★, [[이제동]]★, [[이지혜]]&lt;br /&gt;
&lt;br /&gt;
* 전 프로게이머 [[박명수]]&amp;lt;ref&amp;gt;실제로 승부조작범들 중에서는 이 쪽일 확률이 높다. 성격이 너무 순해서 브로커의 요구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다가 몰락하는 일이 많기 때문. 실제로 박명수 역시도 이렇게 몰락한 케이스이다 보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https://zdnet.co.kr/view/?no=20230514105905#_mobwcvr]&lt;br /&gt;
&lt;br /&gt;
* 범 한진가의 [[이명희]]■※, [[조현아]]■※&amp;lt;ref&amp;gt;둘 다 열등기능이 과발현된 케이스. 거기다 정신병까지 있으니...&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10cm]]의 권정열★&lt;br /&gt;
&lt;br /&gt;
* [[AOA]]의 [[설현]]★ 전 멤버 [[초아]]★&amp;lt;ref&amp;gt;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밝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DAY6]]의 도운★&lt;br /&gt;
&lt;br /&gt;
* [[EXID]]의 [[LE]]★&lt;br /&gt;
&lt;br /&gt;
* [[iKON]]의 [[김진환]]★&lt;br /&gt;
&lt;br /&gt;
* [[다비치 (음악 그룹)|다비치]]의 [[이해리]]★&amp;lt;ref&amp;gt;참고로 [[강민경]]은 [[ENFP]]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정예인]], [[이미주]]★&lt;br /&gt;
&lt;br /&gt;
* [[레드벨벳]]의 [[슬기]]★, [[웬디]]★&lt;br /&gt;
&lt;br /&gt;
* [[르세라핌]]의 [[홍은채]]★&lt;br /&gt;
&lt;br /&gt;
* [[모모랜드]]의 [[낸시 (모모랜드)|낸시]]★●&amp;lt;ref&amp;gt;[[ENFJ]]에서 바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몬스타엑스]]의 셔누★&lt;br /&gt;
&lt;br /&gt;
* [[블랙핑크]]의 [[제니]]&lt;br /&gt;
&lt;br /&gt;
* [[샤이니]]의 [[온유]]★&lt;br /&gt;
&lt;br /&gt;
* [[신치림]]의 조정치&lt;br /&gt;
&lt;br /&gt;
* [[씨야]] 전 멤버 [[김연지]]★&lt;br /&gt;
&lt;br /&gt;
* [[애프터스쿨]]의 [[나나]]&lt;br /&gt;
&lt;br /&gt;
* [[에이핑크]]의 [[윤보미]]★&lt;br /&gt;
&lt;br /&gt;
* [[엔믹스]]의 [[설윤]]★&lt;br /&gt;
&lt;br /&gt;
*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수빈★&lt;br /&gt;
&lt;br /&gt;
* [[트와이스]]의 [[지효]]★[https://www.youtube.com/watch?v=W10pP-jGbpk], [[미나]]★[https://www.youtube.com/watch?v=GjRJlPFVoZ0], [[쯔위]]★[https://www.youtube.com/watch?v=vagr-_RSUVg]&lt;br /&gt;
&lt;br /&gt;
* 조선 [[성종]]&amp;lt;ref&amp;gt;사대부들이 지향하는 유교 군주로서의 역할을 순순히 따라줬다는 점과 학문이 뛰어났지만 한 편으론 시와 사냥을 좋아한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볼 때 이쪽인 것 같다.&amp;lt;/ref&amp;gt;, [[사도세자]]※&amp;lt;ref&amp;gt;화협옹주, 정성왕후 등 비슷한 처지인 사람에게 동병상련을 느끼고, 정신 질환이 도진 이후에도 평양행 등으로 영조의 손아귀를 벗어나면 오히려 백성들을 인자하게 대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로 미루어보았을 때 비슷한 처지에 쉽게 공감하는 Fi가 돋보인다고 해석된다. 기록상 성품이 거룩하면서도 한편으로 말 수가 적고 행동이 느린 편이라고 하였다는 것도 관조적이면서 감성적인 IxFP가 보일법한 모습으로 해석된다. 활이나 칼을 잘 다루는 등 무예에 한 가닥 했다는 기록이 있는 등 육체파의 모습을 보였기도 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았을 때 오감과 육체를 다루는 데에 능한 Se를 읽어낼 수가 있으므로, INFP보다는 ISFP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영조의 정신나간 갈굼에 직면했을 때 직접 들이받기보다는 본인이 감내하다가 결국에는 미쳐버렸다는 점도 INFP보다는 ISFP에 가깝다. 만약 INFP였다면 본인의 고유성을 침해 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N유형 특성 상 아무리 유교 국가인 조선의 왕세자일지라도 한 번 정도는 들이받거나 어떻게든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미쳤을 때의 증상도 옷을 입을 경우, 영조한테 인사를 가야 한다는 예상으로 인해 의대증에 걸리는 등 Fi-Ni 루프로 보일 여지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대통령 [[노태우]]&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캐릭터 ===&lt;br /&gt;
* [[NEW GAME!]]의 [[타키모토 히후미]]&lt;br /&gt;
&lt;br /&gt;
* [[가비지타임]]의 공태성, 임승대&lt;br /&gt;
&lt;br /&gt;
* [[건담 시리즈]]의 [[코우 우라키]], 웃소 에빈&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규타로※, [[아카자|하쿠지]]&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Z 건담]]의 [[카미유 비단]]&lt;br /&gt;
&lt;br /&gt;
* [[괴짜가족]]의 [[이대롱]] 선생※&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이즈나]], [[아카미치 쵸지]]&amp;lt;ref&amp;gt;소꿉친구인 [[나라 시카마루]]는 재미있게도 초자아관계인 [[INTP]]이다. 사실 IxxP 초자아는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종종 많은 편이라 친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스테인]]※, [[다비]]※, 스피너※, 이즈미 코타&lt;br /&gt;
&lt;br /&gt;
* [[내청코]]의 [[토츠카 사이카]]&lt;br /&gt;
&lt;br /&gt;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징징이]]&amp;lt;ref&amp;gt;까칠한 성격 때문에 IxTJ로 많이 오인 받는데 이는 Te열등이 과발현되서 그런 것이다. 옴니버스 식이지만 대부분 대사와 행동에서 주기능 Fi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징징이는 게으른 편이며, 자기만의 예술 감성이 매우 높다.(부기능 Se)&amp;lt;/ref&amp;gt;, [[뚱이]]&lt;br /&gt;
&lt;br /&gt;
* [[노블레스]]의 M-21&lt;br /&gt;
&lt;br /&gt;
* [[달빛천사]]의 [[타토]]&lt;br /&gt;
&lt;br /&gt;
* [[도라에몽]]의 [[노석구]]&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인조인간 [[16호]]&lt;br /&gt;
&lt;br /&gt;
* [[더 파이팅]]의 일보&lt;br /&gt;
&lt;br /&gt;
* [[데스노트]]의 [[제라스]]&lt;br /&gt;
&lt;br /&gt;
* [[디지몬 어드벤처]]의 [[매튜]]&lt;br /&gt;
&lt;br /&gt;
* [[라이온 킹]]의 품바★&lt;br /&gt;
&lt;br /&gt;
* [[레귤러 쇼]]의 모디카이&amp;lt;ref&amp;gt;성격은 좀 더 장난기 많고 외향적인 해리 포터 정도라고 보면 될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모트, 필&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육성계획]]의 타마, 페치카&lt;br /&gt;
&lt;br /&gt;
* [[마법천자문]]의 옥동자, 광명상제&lt;br /&gt;
&lt;br /&gt;
* [[마이 리틀 포니]]의 [[플러터샤이]], 마블파이&lt;br /&gt;
&lt;br /&gt;
* [[목소리의 형태]]의 니시미야 유즈루&lt;br /&gt;
&lt;br /&gt;
* [[바키 시리즈]]의 [[한마 바키]]&lt;br /&gt;
&lt;br /&gt;
* [[박태준 유니버스]]&lt;br /&gt;
**[[외모지상주의]]의 박지호※, 이건우&lt;br /&gt;
&lt;br /&gt;
* [[블리치]]의 [[쿠로사키 이치고]]&lt;br /&gt;
&lt;br /&gt;
* [[북두의 권]]의 [[켄시로]]&lt;br /&gt;
&lt;br /&gt;
* [[뷰티풀 군바리]]의 오덕희&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권준호]], [[정대만]]&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조민달&lt;br /&gt;
&lt;br /&gt;
* [[아다치와 시마무라]]의 시마무라 호게츠&lt;br /&gt;
&lt;br /&gt;
* [[아앙의 전설]]의 주코&lt;br /&gt;
&lt;br /&gt;
* [[야채호빵의 봄방학]]의 유라비&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꽈당씨&lt;br /&gt;
&lt;br /&gt;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카미조 토우마]]■&amp;lt;ref&amp;gt;[[INFP]]라는 의견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연예인 지옥]]의 [[김창후]]※&lt;br /&gt;
&lt;br /&gt;
* [[열대어]]의 상이 선생님, 홍하비&lt;br /&gt;
&lt;br /&gt;
* [[유미의 세포들]]의 유미&lt;br /&gt;
&lt;br /&gt;
* [[인크레더블]]의 바이올렛&lt;br /&gt;
&lt;br /&gt;
* [[일기 시리즈]]의 강태현&amp;lt;ref&amp;gt;흑화 후 한정으로 ※&amp;lt;/ref&amp;gt;, 정병욱&amp;lt;ref&amp;gt;후임들의 군기를 잡는 모습이나 폐급인 김기관은 버릴 줄 아는 모습에서 T 유형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으나, 분대장을 인계받은 이후의 행적을 보면 냉철하고 현실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자기 잔정과 억측에 휘말리는 모습을 자주보인다는 점에서 분석적인 T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ISFP가 열등 Te 과발현을 패시브로 안고 산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앞서 언급한 T적인 부분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일주일간 친구]]의 야마기시 사키&lt;br /&gt;
&lt;br /&gt;
* [[전파교사]]의 카노 미나코&lt;br /&gt;
&lt;br /&gt;
*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우지마츠 치야]], [[카후우 치노]]&lt;br /&gt;
&lt;br /&gt;
* [[주술회전]]의 이타도리 유지(에니어 7w6)&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엘런 예거]](2부 이후엔 ※)&lt;br /&gt;
&lt;br /&gt;
* [[징벌소녀]]의 박상아&lt;br /&gt;
&lt;br /&gt;
* [[짐승친구들]]의 슘댱이&lt;br /&gt;
&lt;br /&gt;
* [[짱구는 못말려]]의 [[훈이]]&amp;lt;ref&amp;gt;※가 붙여있었지만 사실상 밈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 뺐다. 행적을 보면 본인이 잘못한 것의 대부분은 뉘우치는 면이 있는 지라 불건강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시몬]]&lt;br /&gt;
&lt;br /&gt;
* [[【최애의 아이】]]의 [[아리마 카나]], [[료스케]]※&lt;br /&gt;
&lt;br /&gt;
* [[킬라킬]]의 [[마토이 류코]]&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자칼 쿠와하라, 후지 유타&amp;lt;ref&amp;gt;형인 [[후지 슈스케|슈스케]]는 [[INF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토라도라]]의 아이사카 타이가&lt;br /&gt;
&lt;br /&gt;
* [[포켓몬]] 애니의 [[로이]]&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레오나 웨스트]], [[미도리카제 후와리]], [[츠키카와 치리]]&lt;br /&gt;
&lt;br /&gt;
* [[하이큐]]의 [[야마구치 타다시]], 아즈마네 아사히&lt;br /&gt;
&lt;br /&gt;
* [[학교괴담]]의 나누리(INFP의 가능성도 보인다)&lt;br /&gt;
&lt;br /&gt;
* [[히다마리 스케치]]의 유노&lt;br /&gt;
&lt;br /&gt;
* 힐링굿 [[프리큐어]]의 [[하나데라 노도카]] (에니어 2w1)&lt;br /&gt;
&lt;br /&gt;
* [[휴먼버그대학교]]의 루카와 타카오, 우류 타츠오미&lt;br /&gt;
&lt;br /&gt;
=== 소설, 특촬물,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파이즈|파이즈]]의 [[이누이 타쿠미]]■&amp;lt;ref&amp;gt;Ti를 잘 활용하는 [[ISTP]]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 [[가면라이더 리바이스|리바이스]]의 [[이가라시 사쿠라]]/[[가면라이더 잔느]]※&lt;br /&gt;
&lt;br /&gt;
*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문희, [[서민정]]&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김기택※, 오근세※ &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김경란, 이선아&lt;br /&gt;
&lt;br /&gt;
* 휴먼시네마 별놈들 황인국&lt;br /&gt;
&lt;br /&gt;
* [[록키]]의 록키 발보아&lt;br /&gt;
&lt;br /&gt;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마블]]의 [[버키 반즈]], [[캡틴 마블]], 크래글린&lt;br /&gt;
&lt;br /&gt;
* 몸값의 고극렬&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춘식, 행랑아범&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레골라스]]&lt;br /&gt;
&lt;br /&gt;
* 삼국지연의의 [[유비]]&amp;lt;ref&amp;gt;정사에서는 은근히 독선적이고 강단 있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최근 삼국지 관련 매체에서는 보다 정사의 성격에 가까운 XNFJ스러운 모습으로 많이 묘사하는 편. 대표적으로 [[코에이]]에서 만든 최근의 삼국지 게임들에서 이런 느낌이 잘 드러난다.&amp;lt;br&amp;gt;&lt;br /&gt;
ㄴ 이거 아마 [[삼국(드라마)|신삼국지]] 영향이 클 거다. 그리고 연의의 유비도 ENFJ로 볼 여지가 많은데, 우선 굉장히 뚜렷한 Ni를 갖고 있으며 당장 도망쳐도 모자랄 판에 함께 도망치게 해 달라는 피난민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을 보호하다 조조한테 뒤 잡힐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나 이릉대전에서의 삽질 등 Fe 주기능 Ti 열등을 뚜렷하게 보이는 장면들이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세 얼간이]]의 라주 라스토기&amp;lt;ref&amp;gt;영화의 명장면에서 드러난다. 라주가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면접관들의 질문에 자신의 어두운 과거까지 가감 없이 말하는 것을 봤을 때, 주기능이 Fi라는 것을 알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lt;br /&gt;
&lt;br /&gt;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김제혁&lt;br /&gt;
&lt;br /&gt;
*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lt;br /&gt;
&lt;br /&gt;
* [[신세계]]의 [[이자성(신세계)|이자성]]&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이기붕]]※&lt;br /&gt;
&lt;br /&gt;
* [[열혈사제]]의 구대영 형사&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압둘 알리&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미도&lt;br /&gt;
&lt;br /&gt;
* [[위플래쉬]]의 앤드류 네이먼※&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고재춘※&lt;br /&gt;
&lt;br /&gt;
*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의 브룸힐다 폰 샤프트&lt;br /&gt;
&lt;br /&gt;
* [[저수지의 개들]]의 미스터 오렌지&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민은지, 김지민※ &lt;br /&gt;
&lt;br /&gt;
* [[탑건]]시리즈의 브래들리 &#039;루스터&#039; 브래드쇼&amp;lt;ref&amp;gt;안정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SJ유형으로 비치기 쉬워서 그런지, 해외 mbti사이트 등에서는 ISTJ로 많이 보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패드립을 먹었다 해도, 일개 대위가 포스타 친구인 데다가 약장이 방탄급으로 꽉찬, 공적 개쩌는 제포대(매버릭) 앞에서 주먹다짐하려 드는 모습이 위계에 민감한 SJ유형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되었다. 안정을 중시하는 측면이 아버지의 사망사고가 촉발한 트라우마가 원인이라고 생각하면, Si의 작용보다는, 트라우마에 발이 묶이는 Fi-Ni 루프로 해석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고 본다. 초반에 매버릭에 대해 원망, 적대감을 대놓고 표출하는 모습이나, 자기 대신 희생한 매버릭을 구출하려고 다시 오는 등 Fi가 두드러지는 부분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격추 당한 매버릭을 구하고 탈출할 때 적의 5세대 전투기가 보여준 무중력 기동에 쌍욕을 뱉으면서 매버릭보다 더 격한 반응을 보인 것도, 주기능 Fi-부기능 Se의 조합으로 해석할 만한 부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배로나&lt;br /&gt;
&lt;br /&gt;
* [[해리 포터 시리즈]]의 [[해리 포터]], [[루베우스 해그리드]]&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 [[BanG Dream!]]의 [[우시고메 리미]], [[마츠바라 카논]]&lt;br /&gt;
&lt;br /&gt;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의 세이 P. 아사기리&lt;br /&gt;
&lt;br /&gt;
* [[GTA SA]]의 [[시저 비알판도]]&lt;br /&gt;
&lt;br /&gt;
* [[GTA 4]]의 [[야자와 니코|니코 벨릭]]&lt;br /&gt;
&lt;br /&gt;
* [[GTA 5]]의 [[웨이드 허버트]]※&lt;br /&gt;
&lt;br /&gt;
* [[나이트워커(게임)|나이트워커]]의 맥&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이쿠사바 무쿠로]], [[다나카 간다무]]&amp;lt;ref&amp;gt;중2병 기믹 때문에 다른 유형으로 많이 착각된다.&amp;lt;/ref&amp;gt;, [[나에기 코마루]]&lt;br /&gt;
&lt;br /&gt;
*[[동방프로젝트]]의 [[루미아]], [[리글 나이트버그]],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이마이즈미 카게로]], [[니와타리 쿠타카]], [[사츠키 린]], [[고토쿠지 미케]]&lt;br /&gt;
&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의 나츠키&amp;lt;ref&amp;gt;문예부에서 만화를 읽으면서 만화도 문학이라 주장하거나, 뛰어난 제빵 실력을 보이는 모습,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의외로 깊은 뜻이 있는(3차기능 Ni) 시 등이 ISFP의 솔직한 표현에 집중하는 예술가적 이미지(Fi+Se)와 잘 연결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표현이 거칠고 상스러워지며, 무차별 팩폭을 시전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자존감이 떨어지는 바람에 정작 자기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되는(열등 Te) 단점은 덤. 결정적으로 히로인 넷 중 가장 인격자라는 평가를 받는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성인군자형이랑 바로 매치가 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디스아너드]]의 에밀리 칼드윈&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아자젤]]&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나르]], [[누누와 윌럼프|윌럼프]]&amp;lt;ref&amp;gt;기수이자 친구인 [[누누와 윌럼프|누누]]는 [[ESFP]]&amp;lt;/ref&amp;gt;, [[쉬바나]], [[아우렐리온 솔]], [[애니]], [[이블린]]※, [[칼리스타]]※&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제로(메이플스토리)|베타]]&amp;lt;ref&amp;gt;알파는 [[ESTJ]].&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라이덴&lt;br /&gt;
&lt;br /&gt;
* [[모탈 컴뱃 시리즈]]의 프로스트※(열등기능의 과발현)&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레온 S. 케네디]], 헬레나 하퍼&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켄자키 츠루기]]※, [[아이키요 후우카]]&amp;lt;ref&amp;gt;참고로 맨날 자신을 납치하고 급양부를 폭파하며 괴롭히는 하루나는 상극 유형인 ENT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광대 라이샌더]]&lt;br /&gt;
&lt;br /&gt;
* [[사일런트 힐]]3의 헤더 메이슨&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의 [[하기와라 유키호]], [[오가타 치에리]]&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의 히구치 마도카■&amp;lt;ref&amp;gt;ISTP로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에니어는 4w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앙상블 스타즈]]의 [[유우키 마코토(앙상블 스타즈!)|유우키 마코토]]&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데스몬드 마일즈&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주인공(언더테일)|프리스크(불살루트 한정)]]&lt;br /&gt;
&lt;br /&gt;
* [[역전재판]]시리즈의 [[니보시 사부로]], 혼도보 카오루※&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겐지]](블랙워치 시절엔 ※)&lt;br /&gt;
&lt;br /&gt;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프림로제&lt;br /&gt;
&lt;br /&gt;
* [[요스가노소라]]의 [[카스가노 소라]]&lt;br /&gt;
&lt;br /&gt;
* [[용과 같이]] 시리즈의 [[키류 카즈마]]&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엘사리온]], [[카텝]]&lt;br /&gt;
&lt;br /&gt;
* [[젤다의 전설]]의 [[링크]]&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이세하]], [[은하(클로저스)|은하]]&lt;br /&gt;
&lt;br /&gt;
* [[쿠키런]]의 딸기맛 쿠키, 눈설탕맛 쿠키&lt;br /&gt;
&lt;br /&gt;
* [[트러블슈터]]의 레톤 앨리&lt;br /&gt;
&lt;br /&gt;
* [[페르소나4]]의 [[타츠미 칸지]]&lt;br /&gt;
&lt;br /&gt;
* [[페르소나5]]의 [[키타가와 유스케]]&lt;br /&gt;
&lt;br /&gt;
* [[페스나]]의 [[에미야 시로]]&lt;br /&gt;
&lt;br /&gt;
* [[포켓몬스터]]의 [[윤진]], 담죽, [[플라드리]]※&amp;lt;ref&amp;gt;열등기능 Te가 과도하게 발현된 대표적인 사례다.(또 다른 사례로 블랙워치 시절 [[겐지]]가 있으며, 상대 관계인 [[INFP]]까지 확장해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븐]], [[퀸]]등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쿠루미(프리코네)|쿠루미]]&lt;br /&gt;
&lt;br /&gt;
== ISF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일본]]&amp;lt;ref&amp;gt;기본적으로 친절하고, 민폐를 끼치기 싫어서 타인과 거리를 두는 배려형 [[개인주의]]와, 자기 감정 자체는 진솔하지만 밖으로 잘 꺼내지 않고 남이 어떻게 되든 신경 쓰지 않는 [[혼네]]/[[다테마에]] 정서, 자기 영역과 감상을 파고드는 [[오타쿠]] 기질 등 ISFP 코드와 맞닿는 모습이 많다. 특유의 잘 발달한 서브컬쳐나, 겉과 속이 다르다는 스테레오 타입 등 INFx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N 정서로 보기엔 [[보수]]적인 정서가(정치 성향 말고, 변화를 기피하는 측면에서) 상당히 강하므로, 개인 정서에 한정하여 N성향이 강하게 발현되는(3차 Ni) ISFP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덧붙여서, 불건강해진 모습(ex: [[2차대전]] [[일본제국|ㅈ본제국]] 등)이 불건강한 xNTJ 정서로 혼동되기 쉬운 부분도 열등 Te가 이상하게 발현된 ISFP 정서로 볼 수 있다. 또한, ISFJ 성향도 섞여있는편. ISFJ같은 경우에는 일본 사회 전반에 골고루 섞여있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여담으로 [[일뽕]]은 전 세계적으로 불건강 INxx, 그 중에서도 ESxJ 정서문화를 띄는 국가에 거주하는 INxx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대만]]&lt;br /&gt;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lt;br /&gt;
*유로마이단 이후의 우크라이나(특히 전쟁 이후와 서부쪽 우크라이나)&lt;br /&gt;
*[[포르투갈]]&lt;br /&gt;
*[[헝가리]]&lt;br /&gt;
*남태평양, [[아프리카]] 지역의 [[섬나라]]들&lt;br /&gt;
*[[크로아티아]]&lt;br /&gt;
*[[귀농]]&amp;lt;ref&amp;gt;그리 규칙적이지 않아도 되고 빡빡하게 지내지 않아도 되며,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만 [[농사]]지으며 [[여유]]로운 [[라이프]]를 선호하는 게 딱 ISFP스럽다. 그리고 귀농은 조그만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꼼꼼한 태도 보다 육체적인 움직임과 [[현실]]적인 임기응변이 훨씬 더 중요하다.&amp;lt;/ref&amp;gt; &lt;br /&gt;
*[[바리스타]]&lt;br /&gt;
*[[패션]] 산업, [[피팅모델]]&amp;lt;ref&amp;gt;남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많으면서 한편으로는 개인 정서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특성 상 Se를 갖추면서 동시에 [[감성]]적인 성향이 강한 ISFP와 잘 어울린다.&amp;lt;/ref&amp;gt;&lt;br /&gt;
*리듬[[체조]], [[피겨스케이팅]]&amp;lt;ref&amp;gt;위의 패션 산업과 비슷한 이유로 ISFP 코드를 읽기 쉽다. 여담으로, [[김연아|연느님]]이 현역 시절 이 유형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셨다.&amp;lt;/ref&amp;gt;&lt;br /&gt;
*무용학과&lt;br /&gt;
*시각 디자이너&lt;br /&gt;
*[[여성향]] [[인소]], [[웹소설]], [[웹툰]] 독자층 (특히 현대 로맨스, [[사극]] 로맨스)&lt;br /&gt;
*[[산업]]디자인, [[광고]] 분야&amp;lt;ref&amp;gt;대중 예술은 [[ESFP]], 순수 예술은 INFx, 혼합적인 예술은 [[ENFP]]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영화]], [[드라마]] 등 [[한국]]의 [[대중문화]]※&amp;lt;ref&amp;gt;※은 요즘 [[페미코인]] 묻어서 붙임.&amp;lt;/ref&amp;gt;&lt;br /&gt;
*[[디젤매니아]]※&lt;br /&gt;
*[[불교]]&amp;lt;ref&amp;gt;일반적으로 불교를 비롯한 종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INFJ]]에 가까우나, 유명한 or 대형 사찰로 갈수록 젊은층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ISFP에 가까운 행보를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나무늘보]]&lt;br /&gt;
*[[비둘기]]&amp;lt;ref&amp;gt;단, [[닭둘기]] 같은 경우에는 ※&amp;lt;/ref&amp;gt;&lt;br /&gt;
*[[다람쥐]]&lt;br /&gt;
*하늘다람쥐&lt;br /&gt;
*[[햄스터]]&lt;br /&gt;
*캥거루족※&lt;br /&gt;
*예스맨※&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J&amp;diff=3832326</id>
		<title>INF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k-wiki.org/w/index.php?title=INFJ&amp;diff=3832326"/>
		<updated>2026-04-05T12:52: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20.142.30.177: /* 단점 */&lt;/p&gt;
&lt;hr /&gt;
&lt;div&gt;* 상위 항목 : [[MBTI 검사]]&lt;br /&gt;
{{MBTI}}&lt;br /&gt;
{{심플/멋있음}}&lt;br /&gt;
{{과묵}}&lt;br /&gt;
{{심플/심쿵주의}}&lt;br /&gt;
ㄴ 시크한 아싸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기 때문에 귀여운 유형으로 평가받는다.&lt;br /&gt;
{{천재}}&lt;br /&gt;
ㄴ 주 기능이 Ni이기 때문에, 두뇌 활동이 요구되는 분야(ex: 학술, 심리전 요소가 가미된 게임)에서 강세를 보인다. 또한 감정형(F)중에서 [[INFP]] 다음으로 평균 IQ 역시 높게 나온다.&lt;br /&gt;
{{클로킹}}&lt;br /&gt;
{{종범}}&lt;br /&gt;
{{성인}}&lt;br /&gt;
{{선비}}&lt;br /&gt;
{{책벌레}}&lt;br /&gt;
{{상쇄}}&lt;br /&gt;
ㄴ INFJ가 착하고 따뜻한 건 맞지만, 차갑고 계산적이기도 해서 넣었다. 미지근뜨뜻(맨도롱또똣)하다고 보는 게 [[적절]]할듯.&lt;br /&gt;
{{고건몰랏내}}&lt;br /&gt;
{{입잘텀}}&lt;br /&gt;
ㄴ &amp;quot;예언자형&amp;quot;이라는 별명답게, 본인이 숙고한 바를 상대방의 수준과 현재 상태에 맞추어 전달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amp;lt;ref&amp;gt;말빨이 좋은 것은 주,부기능으로 Ni를 사용하는 유형(xNxJ)의 공통적인 특성이다.&amp;lt;/ref&amp;gt;&lt;br /&gt;
{{좋은일본문화}}&lt;br /&gt;
ㄴ 예술 분야에 한하여 INFJ 정서에 가깝다. 비유, 은유적인 표현이나 풍성하고 감성적인 분위기 및 암시를 남기는 특유의 느낌 등이 특히.&lt;br /&gt;
{{인성갓}}&lt;br /&gt;
{{철학}}&lt;br /&gt;
{{심플/쿨데레}}&lt;br /&gt;
ㄴ 사실 본래 기질의 특성과는 차이가 있지만, [[에니어그램]]이 5번+성본(SX)이라면 [[쿨데레]]와 비슷해진다.&lt;br /&gt;
{{정의구현}}&lt;br /&gt;
{{심플/인싸}}&lt;br /&gt;
ㄴ 물론 상당수의 INFJ는 [[아싸]]지만, -A 성향이 뚜렷하거나, 에니어그램이 2, 7번 혹은 자본(SP)을 제외한 9번이라면 충분한 인싸이다.&lt;br /&gt;
{{서포터}}&lt;br /&gt;
{{예언적중}}&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가장 직관력이 뛰어나다. 주 기능 Ni와 부 기능 Fe의 연상 작용으로 인하여 사람 개개인에 관한 통찰력이 예언적으로 발현되기도 한다.&amp;lt;ref&amp;gt;하지만 Ne가 부족하므로, 타인 입장에선 ENxP보다 직관력이 뛰어나 보이진 않는다..&amp;lt;/ref&amp;gt;&lt;br /&gt;
{{평화주의자}}&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grey&lt;br /&gt;
|배경색=#fefeff&lt;br /&gt;
|테두리색=#fefeff&lt;br /&gt;
|제목색=#000000&lt;br /&gt;
|본문색=#000000&lt;br /&gt;
|제목=&amp;lt;font size=4&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font&amp;gt;&lt;br /&gt;
|본문=&amp;lt;br&amp;gt;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나 인물은 문과 그 자체입니다.&amp;lt;br&amp;gt;놀랍게도 문과 교실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복도에 인파가 마비되곤 합니다.&amp;lt;br&amp;gt;이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문과생들의 저주를 받게 됩니다.&lt;br /&gt;
|왼쪽 그림 = 문과 출신입니다만.jpe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30픽셀&lt;br /&gt;
}}&lt;br /&gt;
{{심플/영웅}}&lt;br /&gt;
{{영웅2}}&lt;br /&gt;
{{심플/왼쪽}}&lt;br /&gt;
{{종교}}&lt;br /&gt;
{{심플/빛과어둠}}&lt;br /&gt;
{{심플/극과극}}&lt;br /&gt;
{{구라}}&lt;br /&gt;
ㄴ 다수의 infj들이 자신의 [[에니어그램]]을 5번으로 착각한다.&amp;lt;ref&amp;gt;또한 그들이 정의하는 5번에 대한 설명이 다소 빈약하다. 이러한 현상은 PDB(외국 mbti 커뮤니티)의 대중화로 인해 급격히 증가했다.&amp;lt;/ref&amp;gt;&lt;br /&gt;
{{비주류}}&lt;br /&gt;
ㄴ 국내에서는 2.9%, 전 세계적으로는 1% 정도로 가장 드물며, 특히 남성의 경우 0.5% 정도의 극히 낮은 분포를 보인다.&amp;lt;ref&amp;gt;공동체를 중시하는 동아시아권 특성 상, xNxJ 유형의 타협 없는 자기 주관과 토론적 특성이 적극적으로 발현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보니, 서구권에 비해 ENxJ 비율이 극히 낮아지는 동시에, INxJ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동아시아권 자체가 겸손과 정돈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IJ 유형이랑 코드가 잘 맞기도 하고. 이는 상대 관계인 [[INTJ]]도 해당되는 부분이다. 또한 주기능 Ni가 상당히 특수적인 성향을 띄는 탓에 정말 희귀한 유형이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용문|16유형 중 가장 드문 유형으로, 전 세계 1% 미만밖에 없다.}}&lt;br /&gt;
&lt;br /&gt;
{{youtube|ovAschYdraU&amp;amp;}}&lt;br /&gt;
&lt;br /&gt;
{{youtube|Lrk1wxCXKKM}}&lt;br /&gt;
&lt;br /&gt;
{{youtube|iQCiS423TgE}}&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순서 !! 기능&lt;br /&gt;
|-&lt;br /&gt;
|주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E3C4FF;&amp;quot; | Ni(내향 직관)&lt;br /&gt;
|-&lt;br /&gt;
|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36FFFF;&amp;quot; | Fe(외향 감정)&lt;br /&gt;
|-&lt;br /&gt;
|3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amp;quot; | Ti(내향 사고)&lt;br /&gt;
|-&lt;br /&gt;
|열등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6BEC62;&amp;quot; | Se(외향 감각)&lt;br /&gt;
|-&lt;br /&gt;
|반대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DD7EFF;&amp;quot; | Ne(외향 직관)&lt;br /&gt;
|-&lt;br /&gt;
|비판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B6FFFF;&amp;quot; | Fi(내향 감정)&lt;br /&gt;
|-&lt;br /&gt;
|7차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6C6C;&amp;quot; | Te(외향 사고)&lt;br /&gt;
|-&lt;br /&gt;
|거짓기능||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9BFF94;&amp;quot; | Si(내향 감각)&lt;br /&gt;
|}&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내향적]]이면서 이상을 추구하고 감정적이며 의지가 강한 타입이다.&lt;br /&gt;
&lt;br /&gt;
타인의 감정 변화를 감지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독심술]](콜드리딩)을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 INFJ가 많다.&lt;br /&gt;
&lt;br /&gt;
INFJ는 복잡하고 풍성한 의식의 흐름을 내면에 품고 있기 때문에 상상력&amp;lt;ref&amp;gt;참신하고 튀는 발상 등 일반적인 상상보다는(이쪽은 xNxP의 영역이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을 종합했을 때 향후 진행 방향과 일어날 법한 상황에 대한 상상을 의미한다.&amp;lt;/ref&amp;gt;이 풍부하고 생각이 많다. 또한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나고, 보이지 않는 정신 세계를 추구하며, 확고한 신념&amp;lt;ref&amp;gt;Ni를 주, 부기능으로 사용하는 유형(NJ)의 공통적인 특징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이 매우 확고하다는 점이다. INFJ의 경우 인간중심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신념이 사회적, 종교적인 점에서 많이 발현된다. 물론 케바케, 사바사인만큼 [[무신론자]] INFJ도 많다. [[무신론]] 또한 어쨌든 신을 보는 관점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신념으로 볼 수 있기도 하다.&amp;lt;/ref&amp;gt;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INFJ는 사회운동가, 인권운동가, 정치인&amp;lt;ref&amp;gt;NFJ 특유의 인간 존엄성 중시로 인해 자본주의와 형식적 합리에 반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로 좌파 쪽에 많다. 이는 [[ENFJ]]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ENFJ는 자신의 이런 사상을 강력히 주장하고 널리 설파하는 데에 능하다면, INFJ는 사상의 논리적 내실, 기반을 닦는데 더 능하다.&amp;lt;/ref&amp;gt;, 종교인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말할 때 비유나 은유 등 [[완곡표현]]을 많이 쓴다.&amp;lt;ref&amp;gt;공적인 관계거나, 아직은 어색한 관계거나, 완곡표현을 써야 될 필요성이 확실할 때에 한해서 완곡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친해진 후엔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심지어 이 때는 3차 Ti의 영향인지 [[팩폭]]까지 쓰곤 한다. 물론 선에 민감한 INFJ의 특성 상, 상대방의 역린까지 건드리는 일은 우발적으로도 잘 벌어지지 않는 편.&amp;lt;/ref&amp;gt; 사람을 만나면 자신이 직접 이끌고 리드하기보단, 그 사람이 좋아할 법한 말과 행동을 해서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데, 그래서 [[일코]]를 대체적으로 잘 하는 편이다.&amp;lt;ref&amp;gt;왜냐하면 부기능인 Fe 때문이다. 이 때문에 상황을 타긴 하지만 [[외향적]]인 사람처럼 코스프레도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부기능이 같은 [[ISFJ]] 역시 상대에게 맞춰주는 편이고, 외향적인 사람처럼 코스프레도 가능하지만 INFJ의 복잡한 내면(Ni)을 감추려는 목적과는 다르게 이쪽은 [[사회성]](Si)을 중시해서 보편적인 것(Si - Fe)을 좋아하고, 자신들도 그 보편성에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 차이.&amp;lt;/ref&amp;gt;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다정다감하고 친절해서 호감을 사지만, 그 이상은 선을 긋고 있어서 그런지 차가우면서도 거리감이 있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상당해 [[진입장벽]]이 아주 높다. 심지어 아주 잘 맞는 절친이나 가족에게도 예외 없이 선이 존재할 정도.&lt;br /&gt;
&lt;br /&gt;
매우 발달한 직관을 통하여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빠르게 읽어내는 능력이 있고, 또 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때문에 말 수는 적은 편이지만 타인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상당히 즐기는 편이다. 보통은 화자보단 청자의 포지션을 취할 때가 많은 편. 상대방의 상황을 듣고 심사숙고하여 깊이 있는 조언을 해준다. 이들의 별명인 &amp;quot;예언자&amp;quot;가 생각나는 부분. 이런 특성 덕분에 INFJ는 상담에 상당히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amp;lt;ref&amp;gt;사실, 내면에서 폭발하는 Ni가 만들어내는 무한한 상상과 생각의 정리만 해도 에너지를 상당히 많이 소모된다. 때문에 말을 꺼내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당연지사. 어찌 보면 반 강제적으로 타고난 상담가이다.&amp;lt;/ref&amp;gt; 이런 직관력 때문에 상당히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이미지를 패시브로 가지고 있다. &lt;br /&gt;
&lt;br /&gt;
[[삼국지연의]]가 아닌 [[정사 삼국지]]에서 나타난 [[유비]]와 비슷한 성격이라고보면 된다. 한마디로 외유내강이다. 삼국지 연의에서는 유비가 우유부단하고 착해빠진 성격으로만 비춰지는 경우도 없지않지만 정사 삼국지의 유비는 자신의 옳고 그름을 분명히하고 선을 넘은 악인들에게는 징벌을 주어 정의를 실천하려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독우를 매질한 것이 장비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백성]]들을 괴롭힌 죄로 유비가 직접 매질했다. INFJ는 스스로를 자비로운 정의의 심판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권력은 없기에 자신이 친구를 손절하는게 친구에게 내리는 형벌이라고 여긴다.) 평소에는 자비로운 말과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착한 품성으로 비춰지지만 선을 넘은 악인에게는 단호하게 처벌하는 것이야말로 정의를 실천한다고 생각한다. 악인을 보고도 눈감아 주는 것은 악과 내통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자신이 생각한 정의라는 원칙을 위해서라면 강하고 단호하게 나서는 것이 양심적으로 옳다고 생각한다. 흔히 사람들 사이에서 말하는 착한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INFJ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들 앞에서는 정해진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정해진 선만 넘지 않으면 정말 자비롭고 따뜻하지만 선을 넘는 순간 완전 다른 사람처럼 돌변하기때문. &lt;br /&gt;
&lt;br /&gt;
인간관계에서 친구가 선을 심하게 넘었다고 생각하면 단번에 [[손절]]하는 경우도 흔하다.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INFJ의 특징인데 인내심이 강해 한참을 참아주지만 기어코 임계점을 넘어 빡치게 했다면 미련없이 연을 끊어버린다. 비유하자면 [[물]]이 0도에서 99도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100도가 되면 갑자기 끓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물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것처럼 보여도 99도까지 도달해 끓기 직전일수도 있는 것처런 INFJ가 평소처럼 다정하고 살갑게 대해도 마음속에는 임계점에 닿을랑 말랑하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lt;br /&gt;
&lt;br /&gt;
신중하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생각이 많기 때문에 내적 갈등(고민, 걱정 등)이 심하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일을 하기 전 혹은 어떤 일이 발생하기로 예상될 때 미리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경우가 많다.(특히 -T가 강할 경우&amp;lt;ref&amp;gt;하지만 이런 시뮬레이션을 자주 돌려본다는 것은 Ni - Ti 루프 현상의 전조 증상일 수 있는데, 자세한 것은 밑의 &#039;Ni - Ti 루프 현상&#039; 문단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amp;lt;ref&amp;gt;여담으로 INFJ는 다른 IxFx 유형처럼 -A보단 -T가 더 많은데, 이는 기본적으로 I와 F가 강할 수록 -T 경향화가 된다는 점도 있지만, [[겸손]]함을 미덕으로 삼는 동아시아 문화권의 영향 또한 크게 작용한다. 또한 INFJ의 핵심적인 특징 중 하나가 예민함인데 이 또한 -T 쪽에 훨씬 더 가깝기도 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대신 감정적인 신념을 이루기 위한 의지 역시 매우 강한 편이고, 동기 부여 및 감정 조절 능력이 뛰어나 스트레스 저항력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 멘탈 관리는 오히려 더 잘 해내는 편이다.(특히 -A)&lt;br /&gt;
&lt;br /&gt;
이런 완벽주의적인 성향, 예리한 통찰력, 풍성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신비감과는 안 어울리게 가끔 허당스러운 모습도 종종 보인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리거나 길치거나 유치한 장난에 쉽게 속는 등. Se가 열등이라 그런 듯.&amp;lt;ref&amp;gt;마찬가지로 Se가 열등인 [[INTJ]]에게도 자주 보이는 모습이다. INTJ는 겉모습이 매우 무겁고 차가워서 INFJ보다도 이미지 갭이 더 큰 듯.&amp;lt;/ref&amp;gt; 물론 이마저도 철저히 자기 페르소나로 승화시키고 이용해 먹는 무시무시한 사람들도 자주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의외라면 의외지만 &#039;예언자형&#039;이라는 별명 답게 언변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 유형이다.&amp;lt;ref&amp;gt;주, 부기능으로 Ni를 활용하는 유형들이 공통적으로 언변과 설득력이 좋은 편이다.&amp;lt;/ref&amp;gt; 끊임없는 숙고를 통하여 하나로 모아지는 비전과 신념을 도출하는 능력이 모든 유형 중에서 최상위에 꼽히면서 사고형(T)에 가까운 감정형(F)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3차 Ti가 이 숙고한 신념을 논리적으로 정리해준다. 동시에 부기능 Fe를 통해 타인의 현재 상태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자기 신념을 은은하면서도 정교하게 설파한다. 이것이 듣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신비로우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오기 쉽다. 말이 적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대방을 감화시키는 언변 자체는 대단하다.&amp;lt;ref&amp;gt;다만 T 성향이 강하긴 해도 어디까지나 감정형인 만큼, 일반적으로 말빨 하면 떠올리는 냉철한 논리나 효율성, 근거 간 빈틈없고 유기적인 구조보다는(이쪽은 NTJ의 영역이다.) 인권이나 평등 등 이타적인 신념, 가치 그리고 정서를 자극하는 명문장 중심으로 논지가 전개되는 편. ex) 마틴 루터 킹의 &amp;quot;I have a dream&amp;quot;(이는 언변능숙형이라고 불리는 ENFJ도 마찬가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또한 [[독서]]를 좋아하고 쉽게 재미를 붙이는 편이며&amp;lt;ref&amp;gt;설령 [[책]]을 안 읽는다 해도 싫어하진 않으며(만약 싫어한다면 [[헬조선]]의 ㅈ같은 환경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넷상에서 글을 읽을 때도 그 글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똥글이 아닌 이상 [[3줄요약]] 같은 말은 거의 안 한다.&amp;lt;/ref&amp;gt;, [[심리학]]이나 [[철학]], 그 외 인문학 등 추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야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으며, 비슷한 맥락으로 MBTI [[덕후]] 중에서도 INFJ가 많은 편이다.&lt;br /&gt;
&lt;br /&gt;
차가운 면이 있다고 여겨지는 것과 달리, 때 묻지 않은 INFJ는 오히려 NFP와 혼동할 수도 있을 정도로 순수 그 자체인 경우도 있는 듯.&amp;lt;ref&amp;gt;보통 INFJ가 차가운 면이 있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Ni - Ti 시너지 때문인데, 어리거나 때 묻지 않은 INFJ는 Ni를 명확히 활용하기에는 데이터베이스가 상당히 적은 편이므로, 세상 모든 것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호기심이나 가능성을 보는 시야는 보통 Ne, 즉 NP 유형과 관련이 깊은데, 때문에 다른 NFP 유형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 실제로 어릴 땐 NFP였는데, 성장하면서 INFJ로 바뀌었다는 사례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상남자]]처럼 저돌적이면서 한편으로는 다소 폭력적인 일면이 있는 [[ESTP]]와는 정 반대 유형이고, 현실적이고 정직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답답한 인상을 보여주는 [[ISTJ]]와는 초자아 관계이다&amp;lt;ref&amp;gt;다만 내향 초자아 특성 상 극성이 비교적 약한 데다가, 두 유형 모두 3차 기능의 영향으로(ISTJ Fi, INFJ Ti) 반대 성향(F, T)에 근접한 유형인 만큼 에니어 궁합만 뒷받침되면 의외로 공감대가 잘 맞아 절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5wifQ INFJ만 사는 나라의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HSP(High Sensitive Person)인 사람이 많다. HSP는 주변 사건이나 일 등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성질을 지닌 사람을 말하는데, INFJ의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amp;lt;ref&amp;gt;주기능 Ni와 부기능 Fe의 연계 때문인 듯. Ni는 끊임없이 영감과 생각을 양산해내고,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때문에 S기능에 비하여 유저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 똑같이 Ni를 주기능으로 쓰는 INTJ는 그래도 부기능 Te를 통하여 이를 정리하고 남 눈치에 상관없이 쉽게 밝힌다. 하지만 맥락과 조화를 중시하는 Fe의 경우 Ni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는커녕, 오히려 이 맥락에 지금 떠오른 영감이 조화로울지 또 다른 &#039;고민&#039;을 만들어낸다. 때문에 예민해지기 쉬운 듯. 사족으로 INFJ는 이러한 이유(내면 정리 기능의 필요) 때문에 3차기능(Ti)을 잘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amp;lt;ref&amp;gt;그런데 한편으로는 오히려 이 때문에 &#039;예언자형&#039;으로서의 직관력과 조언이 더 빛을 발휘하는 듯 하다. 왜냐하면 Te로 정리된 Ni가 낳은 주장은 그 &#039;맥락&#039;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INFJ가 부기능 Fe를 성장시켜 타이밍과 조언을 찾아낼 능력을 배양한다면 굳이 예민해질 필요가 없다.&amp;lt;/ref&amp;gt; 자세한 것은 [https://cafe.naver.com/mbticafe/213040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 INFJ의 판타지 중 하나가 타락한 자를 구원하는 것이다. 방황하는 인간이 너를 만나서 새 사람이 되어 사회에서 크게 성공해서, 자신의 암흑기를 회상하면서 “방황하던 시절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 (INFJ인) 누구누구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많은 INFJ의 마음을 자극한다.&amp;lt;ref&amp;gt;비슷한 맥락으로 확실하게 자신의 편이라고 인식한 상대에겐 상대방의 모든 것을 받아주고 헌신하는 [[아가페]]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 그 때문인지 INFJ는 종교 지도자나 사회복지, 상담(컨설팅), 교육, 정치 분야에서 적성이 잘 맞는다.&lt;br /&gt;
&lt;br /&gt;
* 유독 INFJ 중에 불량배나 범죄자 같은 못된 놈에게 연민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이 그 놈을 비난하지 않는 상황이거나 나아가 그 놈을 옹호하는 상황이라면, 통찰력이 강한 INFJ는 가장 먼저 그 놈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 놈에게 부정적 감정을 품는다. 남들이 그 놈의 실체를 알아차린 후 그를 비난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그 못된 놈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수그러들 수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스톡홀름 증후군]]과 유사한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 하단에 있는 INFJ 유명인 중에 [[조앤 롤링]]이, [[페미니스트]] 팬층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감수하고 아내를 폭행한 [[조니 뎁]]을 감싼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 [[심슨 가족]]의 [[리사 심슨|리사]]랑 [[넬슨 먼츠|넬슨]](일진 캐릭터) 생각나네&lt;br /&gt;
&lt;br /&gt;
* 상대방의 좋은 점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기도 한다.&amp;lt;ref&amp;gt;사람 외에도 집단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의 정서문화를 흡수하는 경우도 있다. 그도 그럴게, xxFJ의 주/부기능인 Fe가 기본적으로 공동체주의+[[집단주의]] 성향을 띄기 때문.&amp;lt;/ref&amp;gt; 이는 자신이 직접 의도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흡수할 때도 상당히 많다.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표정, 말투, 태도부터 시작해서, 더 나아가선 신념이나 가치관까지 흡수하기도 한다. 하지만 분위기를 잘 타는 xxFJ의 특성 상, 상대방의 나쁜 점까지도 모조리 빨아들이는 수가 있으므로 사람을 볼 땐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노력하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이념이나 사상, 제도 등을 볼 때도 객관성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amp;lt;ref&amp;gt;상술했지만 이들은 대화를 통해 상대를 읽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추측컨대, 읽어낸 상대방의 모습을 자기 직관을 뒷받침할 일종의 간접 경험으로서 활용하는 듯 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J는 모든 유형 중 가장 N 성향이 강하며, 상술했듯 F 중 가장 T 성향이 강하다. 즉 가장 이성적인 감성 유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F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객관성, 논리성을 중시하고, 이성적이며 냉정한 모습도 자주 드러낸다. INFJ는 이중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는데 아무래도 이것이 그 원인인 듯.&amp;lt;ref&amp;gt;근데 이 점 또한 에니어그램의 영향을 받는 지라, 만약 5번이거나 5번이 강하다면 INTx 유형으로 착각할 정도로 이성적인 성향이 잘 드러나는 경우가 많으나, 2번이거나 2번이 강하다면 전형적인 xxFJ 유형의 모습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이는 주기능 Ni의 인과관계와 원리, 핵심 파악 능력과 3차 Ti의 원인 및 결과 분석력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유사 관계인 [[ISFJ]]는 3차기능이 INFJ와 같은 Ti이지만 주기능이 Si이고 열등기능이 Ne이기 때문에, 결과를 중시하면서도 옳고 그름에 단호한 모습으로 T 성향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J는 주변에 [[인맥]]이 얼마나 있는 지에 따라 같은 INFJ가 맞나 싶을 정도로 크게 달라 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인맥이 많은 경우 ExFJ에 더 가깝게, 적은 경우 INTx에 더 가깝게 보여지는 듯. 심지어 동일 인물일지라도 모임에서의 포지션과 인맥에 따라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로맨스 및 보너스===&lt;br /&gt;
INFJ는 연애에 대해 &#039;평생에 걸친 한 사람을 찾는다&#039; 와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실제로 이러한 가치관 때문에 집착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amp;lt;ref&amp;gt;연인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이 강한 건 NJ 유형의 공통 특징이기도 하다.&amp;lt;/ref&amp;gt;, 만약 이게 좋지 않게 발현될 경우 큰 사단이 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단점 문단에서 후술함. &lt;br /&gt;
&lt;br /&gt;
만약 네가 INFJ와 연인이 됐을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들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FyZGSd4qMt4}}&lt;br /&gt;
&lt;br /&gt;
{{youtube|OgIRfY-Kg5g}}&lt;br /&gt;
&lt;br /&gt;
&lt;br /&gt;
=== [[에니어그램]]에 따른 스펙트럼의 차이 ===&lt;br /&gt;
&lt;br /&gt;
INFJ는 MBTI 유형 중 [[에니어그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amp;lt;ref&amp;gt;N유형이 전반적으로 S유형보다 시야가 넓고 신념이 확고하다.(무조건 장점은 아니다. 시야가 넓다 보니 정작 중요한 현실을 놓치는 경우도 많고, 신념이 확고하다는 점은 언제나 양날의 검이기 때문) 때문에 N유형은 S유형에 비해 스펙트럼이 크다. 특히 INFJ는 주기능 Ni로 인해 내면이 복잡한 구조를 띄는 데다가 높은 T 성향으로 인해 판단 준거까지 양향적이니 다른 N유형에 비해서도 다양한 모습이 나타나는 듯하다.&amp;lt;/ref&amp;gt; 그래서 같은 INFJ끼리도 스펙트럼이 크게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INFJ는 4번이 가장 많고(특히 4w5), 본래 기질과 가장 가깝지만,  나머지 유형 중에서도 INFJ가 적지 않게 있는 편이다.&amp;lt;ref&amp;gt;통계 상 상당히 고르게 분포된 편이나, 3번은 적은 편이며 7, 8번은 극히 드물다.&amp;lt;/ref&amp;gt; 다만 2번,3번,4번,5번,6번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lt;br /&gt;
&lt;br /&gt;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특징을 정리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1번은 표면적으로 Te기능 사용자(xxTJ)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대체로 [[INTJ]]와 [[ENFJ]]를 섞어 놓은 모습을 보인다. 단 비율은 날개에 따라 다른데 1w9는 INTJ의 비율이, 1w2는 ENFJ의 비율이 더 크다. 주변 환경을 직접적으로 이끌고, 통제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2번은 E/I가 반반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으며, 부기능 Fe를 더 잘 활용하게 된다. 그래서 INFJ 중에선 주변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등 [[오지랖]]이 가장 넓어지며, 여기에 하위유형이 사본(SO)이라면 3차 Ti의 냉철함보단 부기능 Fe의 따뜻함이 더욱 부각되어 다른 xxFJ 유형&amp;lt;ref&amp;gt;사실 대중적인 INFJ와 [[ESFJ]]의 이미지는 완전히 다르지만 INFJ면서 에니어가 2번이거나, ESFJ면서 에니어가 9번이면 의외로 비슷해져서 착각하기 쉬워진다.&amp;lt;/ref&amp;gt;과 구별하기 어려워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3번은 INFJ 특유의 페르소나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으며(특히 -T가 강한 3w4인 경우),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이 더해져 xNTJ와 비슷한 느낌을 내기도 한다. 여담으로 이 조합은 이론적으로 봤을 때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조합이다.&amp;lt;ref&amp;gt;부기능 Fe 때문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번은 INFJ의 스테레오 타입에 가깝다. 종종 INFJ의 특징으로 간지와 은은한 관심을 추구하고(특히 4w3), 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여기며(특히 4w5), 철학과 예술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발휘한다고도 많이 언급되는데, 이에 동의하면 동의할 수록 4번 유형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하위유형 또한 성본(SX)이거나 성본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INFP]]와도 유사한 점이 많은데, 실제로 INFx 사이에서 혼동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INFx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후술할 비교 문단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 5번은 3차기능 Ti를 잘 활용해 [[INTP]]처럼 느껴지거나(특히 5w4), [[INTJ]]와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으며(특히 5w6), 관심사나 취향 등 정서적으로도 NT 유형과 더욱 가까워져서 제일 사고형이라는 착각을 하기 쉽다. 만약 하위유형이 성본(SX)이면 3차 Fi가 발달된 INTJ와 유사해지고, 상단에서도 언급했듯 [[쿨데레]] 같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며&amp;lt;ref&amp;gt;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파악하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75649&amp;amp;exception_mode=recommend&amp;amp;page=1 이 글을 참조해보자].&amp;lt;/ref&amp;gt;, 사본(SO)이면 INTP과 INFJ의 중간 격 모습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 6번은 -T가 분명해지며, 약간의 S 경향화도 더해져 [[ISFJ]]와 비슷해진다. 6번 종특으로 자기 조직이나 집단의 안위를 중시해서 [[민도]]나 인맥, 환경 등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편이며, 관심사 또한 여타 xSFx 유형처럼 [[인간관계]]를 1순위에 가깝게 두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7번은 몰입을 잘 하는 것은 물론, 자주 놀러 다니며 대인 관계에서 유쾌한 모습을 드러내는 등 5차 반대기능 Ne를 사용하는 데 있어 부담감이 줄어드는 덕택에 ENFx나 [[ESFJ]]와 비슷해 보인다. 유명인 중에선 인터넷 방송인 [[꽃핀]]이 7w8이라고 직접 인증했다.&lt;br /&gt;
&lt;br /&gt;
* 8번은 좀 더 [[외향적]](MBTI에서 말하는 &#039;E&#039;라기보단 대인 관계 부분에서)이면서도 -A 성향이 뚜렷해지며, [[ENTJ]]와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9번은 관계 초반에 한해 [[ISFP]]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즉 수용적이고 협력적이지만, 혼자 있는 걸 더 선호하는 &amp;quot;배려형 개인주의&amp;quot; 스타일에 가까우며, 여기에 사본(SO)까지 더해지면 크게 노력하지 않는데도 알아서 사람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비단 INFJ가 아니더라도 9번+사본 조합은 알아서 사람이 꼬이기 쉽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모 INFJ 전문 유튜브 채널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INFJ이면서 4번인 사람들은 자기가 직관형이라고 생각하는 ISFJ일 확률이 크다고 한다..확인 바람.&lt;br /&gt;
&lt;br /&gt;
ㄴ 그건 아닌 거 같음. INFJ 4번은 상당히 흔한 편인 게 맞고, ISFJ 4번은 얼마 없다고 나온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73433]&lt;br /&gt;
&lt;br /&gt;
ㄴ 그래서 보통은 ISFJ중에서 스스로를 INFJ로 오인하는 사람은 얼마 없을걸? 그 얼마 없는 ISFJ들이 저럴 확률이 높다는 의미인 듯.&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재평가/거꾸로}}&lt;br /&gt;
{{실망}}&lt;br /&gt;
{{하라구로}}&lt;br /&gt;
{{심플/위선}}&lt;br /&gt;
{{심플/통수}}&lt;br /&gt;
{{이중적임}}&lt;br /&gt;
ㄴ 모든 유형 중 건강과 불건강의 격차가 가장 크다.&lt;br /&gt;
{{부끄러운줄}}&lt;br /&gt;
ㄴ 한번 안 좋은 본색을 드러내서 사람들을 배신하고 나면 사과나 반성도 없이 예전처럼 착한 척하며 나대는 등 말 그대로 낯짝이 남아도는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lt;br /&gt;
{{심플/병신}}&lt;br /&gt;
{{심플/장애}}&lt;br /&gt;
ㄴ 몸치 틀이 없어서 대신 넣음. INxx의 공통 특징으로 육체적인 노동에 매우 약함.&lt;br /&gt;
{{깨시민}}&lt;br /&gt;
ㄴ 실제 정치 성향도 중도~좌파 사이 즈음인 경우가 많지만, 이 또한 사바사라 우파 성향을 띄는 사람도 존재한다.&amp;lt;ref&amp;gt;물론 이 경우에도 정치적인 이념이 STJ 쪽인 전형적인 극우나 수꼴과는 거리가 매우 멀고, 비교적 중도에 가까운 우파 성향이 주류를 이룬다.&amp;lt;/ref&amp;gt;&amp;lt;ref&amp;gt;사실 xxFJ, xxTP 전반이 xxFP, xxTJ에 비해 좌우 상관 없이 중도적인 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 왜냐하면 xxFJ는 Fe가 주, 부기능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고 xxTP는 Ti가 주, 부기능이기 때문에 두뇌를 풀가동하면서 깊게 분석하고 최대한 필터링하려는 성향이 강하므로 최대한 중립에 근접하려는 경우가 강하고 정치적 스펙트럼 자체도 그리 넓지 않은 경향이 있는 반면 xxFP는 Fi가 주기능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호불호와 신념, 가치관이 강하고, xxTJ는 두뇌를 풀가동해서 필터링하기 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것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빠른 판단을 내리려 하고 자신을 목적을 이루거나 이익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하므로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는 경우가 비교적 많고 정치적인 스펙트럼 자체도 상당히 넓은 경향을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노잼2}}&lt;br /&gt;
{{유리멘탈}}&lt;br /&gt;
ㄴ 감정조절에 능숙하며 기질 자체는 신중한 편이다. 다만 타인의 평가에 대해서는 민감하다.&lt;br /&gt;
{{하지마|고구}}&lt;br /&gt;
ㄴ IxFx 중에선 [[호구]] 기질이 가장 약한 축에 들긴 하나, -T 성향과 상술한 HSP(High Sensitive Person) 기질이 강한 경우 보는 사람에게 [[고구마]]가 목에 메이듯 속이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amp;lt;ref&amp;gt;특히 상대가 xSTx, 그 중에서도 ESTx 유형의 시선에서 이런 INFJ를 보면 답답함에 미쳐 돌아갈 지경이라 &amp;quot;생각할 시간에 노오력을 해라(STJ)&amp;quot;, &amp;quot;개소리하지 말고 그냥 좀 해(STP)&amp;quot; 등으로 꼽을 주는(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했지만 100% 정확한 건 아니다. 그냥 느낌적으로 받아들이는 걸 권장함.) 경우가 일상다반사다.&amp;lt;/ref&amp;gt;&lt;br /&gt;
{{심플/선동가}}&lt;br /&gt;
{{심플/최고존엄}}&lt;br /&gt;
{{심플/메갈}}&lt;br /&gt;
{{PC충}}&lt;br /&gt;
ㄴ 특히 에니어그램이 4번이거나 4번이 강한 경우.&lt;br /&gt;
{{모쏠}}&lt;br /&gt;
{{귀차니즘}}&lt;br /&gt;
ㄴ 열등 Se에 맹점(7차)이 Te라 의외로 J유형 중 가장 게으르고 행동력이 떨어진다. 에니어그램이 9번이라면 더 심한 편.&lt;br /&gt;
{{심플/좆문가}}&lt;br /&gt;
{{킹스맨}}&lt;br /&gt;
{{괴짜}}&lt;br /&gt;
{{조무사}}&lt;br /&gt;
{{광신도}}&lt;br /&gt;
{{사이비}}&lt;br /&gt;
{{모호}}&lt;br /&gt;
{{미스테리}}&lt;br /&gt;
{{심플/변태}}&lt;br /&gt;
{{심플/소시오패스}}&lt;br /&gt;
{{심플/사이코패스}}&lt;br /&gt;
{{심플/혼모노}}&lt;br /&gt;
{{찐따}}&lt;br /&gt;
{{자연발화}}&lt;br /&gt;
{{심플/꼰대}}&lt;br /&gt;
{{심플/꼴통}}&lt;br /&gt;
{{심플/선비}}&lt;br /&gt;
{{어둠}}&lt;br /&gt;
{{양파}}&lt;br /&gt;
{{개소리}}&lt;br /&gt;
{{가벼움}}&lt;br /&gt;
ㄴ mbti 관련 커뮤니티를 은밀하게 망치는 주범이다. 제대로 된 사전조사 없이 부실한 데이터,이론 가지고 (말도 함부로 하는쳔이기도 하고)&lt;br /&gt;
사람들을 가르치고 선동한다.&lt;br /&gt;
&lt;br /&gt;
성격이 매~우 소극적이라 아가리를 쳐 닫고 있어서&amp;lt;ref&amp;gt;IJ 타입 공통 특징이 칼 같고 무뚝뚝하다는 것인데, 내향적 감각형(ISXJ)은 전 세계적으로 주류 유형이라 말도 잘 통하고, 공감대 형성도 쉬워서 소극적으로 변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반면 내향적 직관형(INXJ)은 국내 기준 약 6%로 가장 드물다. 즉 자신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동족이 거의 없어서 소극적으로 변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봄. 안 그래도 INFJ는 내면을 알기 힘들고, 타인의 감정 변화를 너무나도 잘 감지하는 족속들이니까.&amp;lt;/ref&amp;gt; 남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변태같이 혼자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lt;br /&gt;
&lt;br /&gt;
ㄴ 그게 마음대로 느끼고 싶을 때만 느껴지는거냐?&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대인 관계에서 뭔 일이 생기면 상황 파악 다 해 놓고 괜히 잡음 내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다. 몰라서 그러고 있는 게 아니니까 병신 취급하지 말고 무시하지 좀 마라.&lt;br /&gt;
&lt;br /&gt;
그리고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의 첫인상만 보고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면 내적 손절을 하기도 한다. 이 경우 상황에 따라 갈리는데,&lt;br /&gt;
&lt;br /&gt;
*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계속 얼굴을 볼 수밖에 없는 &#039;중요한 사람&#039;이라면 &#039;&#039;&#039;업무적으로만&#039;&#039;&#039; 대하는 경우가 많고,&lt;br /&gt;
&lt;br /&gt;
* 앞으로 마주칠 일이 &#039;극히 드물거나 없는 사람&#039;이라면 마주할 때만 업무적으로 대하고, 나중 되면 아예 &#039;&#039;&#039;신경을 꺼버리는&#039;&#039;&#039;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근데 IN 유형인 이상 [[인싸]]문화와 동떨어져 있으면서, 유행을 잘 못 따라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다. 왜냐하면 인싸 문화는 Se 기능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데 INFJ는 그 Se가 열등기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INFJ는 나라 별로 대우가 완전히 다른 유형 중 하나인데, 대체적으로 서구권에선 INFJ 특유의 철학적이고 심오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헬조선에선 유행을 중시하는 인싸 문화를 고평가해서 무리에 있을 때 자신을 잘 어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amp;lt;ref&amp;gt;이 점은 다른 IN 유형도 비슷하다.&amp;lt;/ref&amp;gt; 심오한 주제를 꺼내면 &amp;quot;[[진지충]]이다&amp;quot;, &amp;quot;넌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냐?&amp;quot; 등등으로 놀림 받기 쉽다. 이는 INTJ도 마찬가지지만, 아무래도 관계나 분위기 등을 읽는 Fe를 부기능으로 쓰는 INFJ 쪽이 더 큰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분위기를 잘 읽기 때문에 낄끼빠빠에 아주 능한 유형이기도 하고, 내향 중에서는 언변이 좋은 편이며,&amp;lt;ref&amp;gt;상술했듯 주, 부기능으로 Ni를 사용하는 유형들(NJ)은 대체로 언변의 설득력이 좋다.&amp;lt;/ref&amp;gt; 대인 교류나 사교 활동을 좋아하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부기능 Fe) 다른 IN 유형(특히 INxP)에 비하면 인간관계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다.&amp;lt;ref&amp;gt;다만 복잡한 내면에 쌓일 대로 쌓인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지라 그 때의 위력은 상당하다. 게다가 나름 감정형 중에서는 가장 논리적인 편에 속하면서 언변에 설득력이 있기 때문에 다른 I유형보다 불건강한 상태에서의 모습이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경우가 많은 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사실 사교성 그 자체만 놓고 보면 Fe를 잘 쓸 수록 유리한 건 맞지만, 사교성이 좋은 것과 Se의 영역인 잘 놀면서도 화려하게 꾸미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서, 유사 [[인싸]] 소리를 자주 듣는다. INFJ는 찐 인싸들 앞에선 전형적인 아싸처럼 변하지만, 아싸나 편한 사람들 앞에선 인싸처럼 변하는 경우가 많다. 조무사 틀이 붙은 이유.&amp;lt;ref&amp;gt;다만 이 점은 케바케여서 인싸 에니어가 뒷받침되거나, 외향성이 비교적 높거나, 신경성이 낮을(-A 성향) 경우 해당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ㄴ 오히려 인싸조무사는 [[ISFJ]]에 더 가깝다 아님? 내 친구 중에 INFJ로 추정되는 친구 하나 있는데 나 (INFP)보다 더 아싸임. 적어도 내가 봤을 땐 그런 느낌이다.&lt;br /&gt;
&lt;br /&gt;
ㄴ ISFJ는 내향 치곤 인간관계를 아주 중시하는 유형이라 주변에 사람이 많고, 처세술과 [[사회성]]이 아주 뛰어나서(Si+Fe) 인싸로 인정해준다. 하지만 INFJ는 자신과 잘 맞는 사람에게만 인싸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싸조무사는 INFJ가 더 잘 어울리는 듯.&lt;br /&gt;
&lt;br /&gt;
애초에 ISFJ는 주류 유형이고 여자들의 경우 전 세계 기준 최대 20% 가까이 ISFJ가 나오니까, 비슷한 사람이 많은 만큼 사회에 적응하기 훨씬 쉽겠지&lt;br /&gt;
&lt;br /&gt;
&lt;br /&gt;
신중함과 통찰력에 강점을 보이는 것에 비하여 떨어지는 현실 감각 때문에 사회 초년생들이 맡는 자질구레한 일선 업무들에 있어서는 빈틈이 자주 드러나고 신중한 태도가 느린 일처리로 평가 받기 십상이다. 용작두로 사과 깎는 느낌. 이 때문에 일반 회사 같은 [[관료제]] 사회에서는 자신의 강점을 100% 보여주기가 어려운 편에 속한다.&amp;lt;ref&amp;gt;이 점이 특히 잘 드러나는 게 바로 [[군대]]다. 특히 병으로 갈 경우 해야할 일들이 해봐야 잡무들이다보니, 실제 업무 능력보다는 눈치와 행동력이 병 생활의 척도가 되기 십상이다. INFJ가 흔히 눈치가 빠르다고 하지만, 이는 &#039;&#039;&#039;감정적인 측면(Fe)&#039;&#039;&#039;에 한해서지, 잡무에서 요구되는 눈치(= 신속함, 멀티태스킹 등 S적 측면.)와는 다소 거리가 멀다. 따라서 사회에서는 큰 문제 없이 살던 INFJ들이 팔도사나이 하나 못 외우고 선임에게 개갈굼 먹는 곳이 바로 생활관이다.&amp;lt;/ref&amp;gt; 이 때문에 [[눈치]]없다고 욕 먹는 경우도 적지 않은 듯. 특히 에니어그램이 9번이거나 9번이 강한 경우 둔감한 면까지 더해져 더욱 눈치 없게 보여지기 쉽다. 더 자세한 것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5369 이 곳이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601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INFJ의 특징때문에 빨리빨리 문화로 대표되는 헬조선식 일처리에 가장 맞지 않는다. 그냥 게으른 것이 아니라 게으른 완벽주의적 기질을 갖고 있기때문에 직장생활에서 일반적인 게으름뱅이보다도 일처리가 더 느리다. 뭘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사로잡고있기때문. [[대학]]생활에서도 레포트를 너무 정성들여쓴다고 기한 내에 제출을 못해서 레포트 대충써서 후딱 끝내고 PC방 가는 놈들보다 점수를 낮게 받을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속으로 똥[[고집]]이 상당히 강한 편이고&amp;lt;ref&amp;gt;특히 -A. 사실 이건 IJ 유형 종특에 가까운 부분이다.&amp;lt;/ref&amp;gt;, 앞서 설명했듯 연애를 할 때도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 집착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 점이 불건강하게 발현되어버린다면 여한이 남은 상대에게 그 집착이 병적으로 과해지거나 실망한 마음 때문에 사단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얀데레 틀이 붙은 이유. 하단에 언급되는 INFJ Door Slam이라는 특이한 심리 기제와 대조되는 부분이다.&lt;br /&gt;
&lt;br /&gt;
밑에 보면 [[얀데레]] 캐릭터들이 꽤 보일 텐데, 창작물에서 묘사되는 얀데레 상당수(특히 [[남성향]] 매체인 경우)는 불건강한 INFJ 성향을 띈다. NF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이상화하고 그들에게 헌신하는 편인데, INFJ는 앞서 말한 완벽주의적 성향과 연애 가치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특히 연애 경험이 적을수록) 빠져버린 상대에게 지나치게 헌신하려는 탓에 집착을 보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에 불건강해지고, 심지어 Ni - Ti 루프가 발생할 경우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집착하는 미친 짓을 하며 창작물에서 흔히 보이는 얀데레가 된다. 물론 불건강한 극소수가 보이는 행동 양상이니 너무 무서워하진 말도록 하자.&lt;br /&gt;
&lt;br /&gt;
참고로 [[ENFJ]]도 비슷한 이유로 얀데레가 될 가능성이 있는 스타일인데, 표현 못 하고 끙끙 앓다 터지는 INFJ에 비해 자기 표현을 잘 하는 분들이고 기본적으로 사람을 구하는 폭이 넓어서 여러 사람을 두루두루 잡아두려 하기 때문에 ENFJ가 사람에 집착하는 모습은 INFJ보다 자주 보일지언정 얀데레처럼 극단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은 INFJ에 비해선 많이 낮은 편이다.&amp;lt;ref&amp;gt;어디까지나 INFJ에 비해서 낮을 뿐이지, ENFJ도 사람 욕심은 분명 최상위권에 드는 유형이다.&amp;lt;/ref&amp;gt; 반면 INFJ는 속으로 사람을 많이 가리며, 확실한 동반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거리를 두기 때문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일은 ENFJ에 비하면 적지만, 한번 점찍은 상대와는 끝까지 가려는 특성 때문에 일단 집착을 시작하면 전형적인 얀데레 짓을 할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앞서 말한 완벽주의적 연애관 때문에 역설적으로 소극적인 경우도 많다. 정확히 말하자면 소극적이라기 보다는 이것 저것 속으로 재는 것을 좋아하는 INFJ답게 연애 상대에 대해서도 각을 재고 있는 것이 많다.&amp;lt;ref&amp;gt;이런 점 때문에 상대관계인 [[INTJ]]와 더불어 좋아하는 사람의 [[SNS]]([[페북]], [[인스타]] 등)를 몰래 염탐해보는 경우도 많다.&amp;lt;/ref&amp;gt; 완벽한 상대와 완벽한 연애를 원하다 보니 애인을 찾기 어려운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하다.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이성인 사람 친구는 많은데 정작 자신의 애인은 없는 풍요 속 빈곤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일단 누구든 사귀고 보라는 조언이 가장 무의미한 유형. 뭐 그만큼 한 번 사귀면 오랫동안 사귀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내향성인지라 시작부터 어렵다.&amp;lt;ref&amp;gt;그래서 그런지 FJ 유형 중 가장 [[모쏠]]이 많다. 물론 스펙트럼이 넓은 INFJ 특성 상 케바케여서 인싸 에니어가 뒷받침되거나, 외향성이 비교적 높거나, 신경성이 낮은 경우(-A 성향) 상대방에 공감해주고 말을 잘 들어주는 INFJ 특성 상 &#039;&#039;&#039;연애 그 자체&#039;&#039;&#039;는 어려움이 없다. 다만 이러한 케이스여도, 쉽고 가벼운 만남엔 거부감이 있는 지라 단기간에 확 빠지기보단 장기간에 걸쳐 상대를 알아가며 서서히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amp;lt;/ref&amp;gt; ENFJ도 마찬가지로 이상적인 상대와 이상적인 연애를 꿈꾸는 유형이긴 하지만, 외향성인 데다가 인간친화적인 Fe가 무려 주기능이므로 연애 [[진입장벽]]이 INFJ에 비해 매우 낮은 편.&lt;br /&gt;
&lt;br /&gt;
또한 알고 보면 가장 자기중심적이다. 천성이 착하고 따뜻하긴 한데, 실리적인 부분에선 타인을 잘 속이기도 한다. 자세한 점은 [https://mizomang.tistory.com/entry/Stellar-Maze-INFJ%EB%8A%94-%EC%96%B8%EC%A0%9C%EB%82%98-%EC%9D%98%EC%99%B8%EC%9D%98-%EC%9D%B8%EB%AC%BC?category=853619 이 곳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lt;br /&gt;
사회적인 면이든 개인적으로 만나는 사이든 상관없이 평판에는 민감해서 자신의 주관도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아니라면 잘 드러내지 않으며 자신의 약점이나 자신의 서투른 점을 타인에게 발각되어졌을 때는 부끄러움을 넘어서 자기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속마음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경우,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성향이 강하고 만약 이게 자신이 중요시하는 인물에게 피해가 간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요약하자면 [[일본]]의 [[타테마에]] 정서를 패시브 스킬마냥 항상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물론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ㄴ 일본 중에서도 교토 지역의 정서와 비슷하다 카더라&lt;br /&gt;
&lt;br /&gt;
또한, 좋은 쪽으로는 [[마틴 루터 킹]]처럼 인권운동가가 되기도 하지만, 나쁜 쪽으론 [[일베]]나 [[메갈]], [[워마드]] 등지의 반사회적 사이트나 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극단적으로는 [[아돌프 히틀러]]랑 [[오사마 빈 라덴]]처럼 독재자나 테러리스트가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INFJ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데, 설령 그 신념이 잘못된 것이라 해도 잘 바꾸려 들지 않기 때문.(-T이면 그나마 덜하다) 이런 점 때문에 INFJ가 못되게 구는 것에 대한 논의가 해외 MBTI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으니 만약 [[너]]가 [[영어]]를 잘하며 내용이 궁금하면 찾아보자.&amp;lt;ref&amp;gt;그래도 비교적 강한 T성향과 불행인지 다행인지 현타를 잘 느끼는 특성 덕분에, 건강하다는 가정 하에 스스로의 신념의 한계를 체감하고 나면 어느 정도는 주변과 잘 타협한다. 물론 완전 포기하지는 않고, 어느 정도 현실과 상식선에 맞추는 정도로 자기 신념을 조정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반적인 단점들을 보니까 종교적 근본주의자가 까이는 방향성과 비슷한데?)&lt;br /&gt;
&lt;br /&gt;
&lt;br /&gt;
위의 경우 INFJ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가해자의 입장에서 서술된 부분이 많다. 반면에 INFJ가 타인에 의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우선 INFP와 더불어서 기질 자체는 신중하고 컨트롤 능력 자체는 뛰어나지만, T 유형의 잣대에서는 자주 유리멘탈로 취급 받는다. INFJ들의 대다수는 본인의 감정 조절 능력은 나 자신을 컨트롤하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다. &lt;br /&gt;
&lt;br /&gt;
그 이유는 INFJ의 기준에서 신중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주변인과 비교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다르다. INFJ가 가장 막무가내 타입이라고 여기는 [[ESTP]]와 비교하자. 일단 ESTP는 쾌락주의자에 ST 조합으로 표현이 거친 편이며 J 성향이 약해서 집단의 이해관계를 곧잘 무시하고 본인의 욕구나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을 우선시한다. INFJ도 신념이 강하다 보니까 본인이 우선시하는 방향은 얼마든지 있지만 이를 표현하기보다 계산적인 양면성과 페르소나가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물질적 피해가 없다면 딱히 반발하려는 마음은 없다.&lt;br /&gt;
&lt;br /&gt;
즉, INFJ가 주변인 중에서 신중하지 못하다고 여기는 ESxP는 본인의 재미나 가치관을 억눌러야 하는 상황에서 민감해지는 반면 INFJ는 본인의 신념에 대한 역린이나 자신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민감하다.&amp;lt;ref&amp;gt;IxFx 유형이 본인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회적인 면에서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도 그런 느낌은 잘 모르겠다고 하지만 오랫동안 자신을 알고 지낸 사람들은 그런 식의 평가를 잘 내리는 듯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천성이 불 같은 건 아니고 사이비 기질이 강할 정도로 맛이 간 게 아니라면, 선악의 구분을 개떡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것도 아니지만, 허점이 밝혀지는 걸 싫어하고 그렇게 밝혀진 허점 때문에 자신의 평가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가장 민감해진다. 거기에 더해 원체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사람이 많기도 해서 자기 유형 비판에 가장 민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인터넷 상에 올라온 INFJ 비판 글들을 보다 보면 댓글에 INFJ들이 몰려와서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고 쉽게 악담을 내뱉는 인간 본성과 그러한 사회, MBTI 과몰입 등을 성토하는 (그러면서 비판 글을 쓴 사람을 비판하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95875].&lt;br /&gt;
&lt;br /&gt;
겉으로는 인싸인 척 주변 의견에 동의하는 척 하는데 능하지만, INxx 유형 중에서도 고집이 독보적으로 강해서 외톨이와 꼰대가 되기 가장 쉬운 성격이다. INxP는 선천적으로 괴짜 기질이 있어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오픈 마인드라 아량이 넓은 사람이 곁에 있다면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가감 없이 터득한다. 또, INTJ는 N형이면서도 평소에 튀는 것을 싫어해서 적당히 묻어가는 편이고 이득이 된다면 언제든지 사회성을 연마한다. 문제는 INFJ는 세상 모든 사람과 모든 사회를 불신한다. 본인 딴에는 페르소나를 쓰는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고 착각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와 동떨어져서 말과 행동이 어색해지는 데다 자존심이 강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지도 않고 사회 탓을 하게 된다. 어찌 보면 진정한 히키코모리. 그리고 이점이 가족에게는 자기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다 보니 [[ISFJ]] 다음으로 꼰대가 많은 편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Ni - Ti 루프 현상 ===&lt;br /&gt;
{{괴담}}&lt;br /&gt;
{{존경받는 독재자}}&lt;br /&gt;
&lt;br /&gt;
INFJ가 불건강할 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인데, 부기능인 Fe를 등한시하고 3차기능인 Ti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Ni - Ti 루프 현상이 벌어진다.&lt;br /&gt;
&lt;br /&gt;
이 경우 모든 사물과 가능성을 사고력으로 분석하고, 그 분석 결과를 직관으로 해석해 가능성을 예측하고, 그 가능성을 또 사고력으로 분석하는 끝없는 순환 고리에 빠져버리게 된다. 앞서 설명했듯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자주 돌리면 돌릴 수록 이미 루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뜻.&lt;br /&gt;
&lt;br /&gt;
그래서 말을 할 때 그 말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 지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되고, 자신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기도 하며, 심각한 경우 인간관계도 끊어버리면서 [[히키코모리]]로 직행하게 된다.&amp;lt;ref&amp;gt;아니, 히키코모리면 다행이다. 언변 내지 표현력이 좋다면 잘못하면 이 분야 최악의 아웃풋인 히틀러처럼 자기 억측에 갇혀서 많은 사람들을 광기로 이끄는 위험 인물이 될 수도 있다. INFJ가 &amp;quot;예언자형&amp;quot;이라는 닉값만큼 사람을 감화시키고 움직이는 능력이 상당히 좋은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히키코모리보다 이쪽이 훨씬 위험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때문에 INFJ는 다른 유형에 비해 부기능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INFJ는 이리저리 날뛰는 Ni의 통제를 위해 3차 Ti를 타 유형보다 더 많이 쓰게 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Fe를 무시하고 루프 현상에 빠지는 경우가 상당하다. &lt;br /&gt;
&lt;br /&gt;
Ni와 Ti는 사실 INFJ에게 이성과 감성의 밸런스를 맞춰주고 통찰을 가져다주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낸다. 하지만 아무리 정확한 통찰이어도 타인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INFJ의 예언, 조언이 빛나는 이유는 상황의 흐름을 읽는 Fe라는 훌륭한 창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없으면 INFJ는 그저 자기에 갇힌 [[꼰대]], [[씹선비]]가 될 뿐이다.([[INTJ]]•[[INTP]]•[[ISTP]], 불건강 [[ISTJ]]•[[ENTP]] 마냥 [[고기능 자폐증]] 내지는 [[아스퍼거]] 환자로 오해 받는 경우도 있다.) 더 심해지면 히틀러나 밑에 유명 인물에 있는 독재자들처럼 되는 것이고.&amp;lt;ref&amp;gt;밑에 유명 인물을 보면 예수, 간디, 마틴 루터 킹과 아돌프 히틀러, 오사마 빈 라덴이 동시에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이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Fe의 유무이다. INFJ는 이처럼 Fe의 활용을 어찌하는 가에 따라서 간디나 마틴 루터 킹 같은 멋진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히틀러, 빈 라덴 같은 자기 논리에만 빠진 정신병자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J Door Slam? ===&lt;br /&gt;
{{끝내기}}&lt;br /&gt;
{{개쌍놈}}&lt;br /&gt;
{{원챔충}}&lt;br /&gt;
&lt;br /&gt;
{{youtube|9GViVM-3PE4}}&lt;br /&gt;
&lt;br /&gt;
INFJ Door Slam이라는 특이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데, 한번 실망한 사람에 대해서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것을 뜻한다.&lt;br /&gt;
&lt;br /&gt;
ㄴ Boy♂ next♂ door♂&lt;br /&gt;
&lt;br /&gt;
INFJ의 방어기제적 측면이기도 하다.&amp;lt;ref&amp;gt;Ne/Ni 직관형의 방어기제에는 -&amp;lt;br&amp;gt;&lt;br /&gt;
1.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 솔직하지 않게 표현하고 오히려 그 반대의 행동을 보이는 것,&amp;lt;br&amp;gt;&lt;br /&gt;
2. 저항(Resistance): 공격적인 감정을 수동적이고 간접적으로 표현,&amp;lt;br&amp;gt;&lt;br /&gt;
3. 통제(Controlling): 내적갈등과 불안을 없애기 위해 대상을 통제하고 이용하는 행위,&amp;lt;br&amp;gt;&lt;br /&gt;
4. 행동화(Acting): 결과를 고려하지 않는 충동적인 행동 (INFJ가 불건강해질 때, Se를 쓸 때 나타나는 행동과 유사함),&amp;lt;br&amp;gt;&lt;br /&gt;
5. 유머(Humor): 긍정적 감정이나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자신도 불편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갈등이나 좌절에 대처해 나가는 행위.-가 있는데,&amp;lt;br&amp;gt;&lt;br /&gt;
 INFJ는 이것들의 종합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amp;lt;/ref&amp;gt; 실행 방식에 대해서는 개개인마다 [[케바케]]인데,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하단에 있는 INFJ의 삶 문단을 읽어보거나, [https://cafe.naver.com/mbticafe/214193 여기 나온] 심층적인 분석글을 참조해보면 감이 잡힐 듯.&lt;br /&gt;
&lt;br /&gt;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냐면, INFJ는 인간관계에서 기준선을 가지고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amp;lt;ref&amp;gt;사실 이 부분은 IxxJ 유형의 공통 특징이다. 차이가 있다면, T유형(ISTJ, INTJ)은 그 기준선이 제3자의 시선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것이고, F유형(ISFJ, INFJ)은 비교적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정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만일 INFJ에게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 어지간한 건 대부분 관대하게 용서해주는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Door Slam이 실행된 상태라면 이미 늦은 거니까 포기해라.&lt;br /&gt;
&lt;br /&gt;
ㄴ 맞는 말이다. 원래 관대한데 Door Slam이 작동되면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니까&lt;br /&gt;
&lt;br /&gt;
==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INFJ==&lt;br /&gt;
{{개쩌는사람}}&lt;br /&gt;
{{멋있음}}&lt;br /&gt;
{{심플/성인}}&lt;br /&gt;
{{사기캐}}&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8.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39.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27.jpeg]]&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74.jpeg]]&lt;br /&gt;
&lt;br /&gt;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IXFX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연애]]할 때 유리하다. 첫글자가 I로 시작함으로써 남성성을 증명하고 3번째 글자가 F이므로 여자들이 원하는 [[공감]]능력을 갖출 수 있다. &lt;br /&gt;
&lt;br /&gt;
여자는 사교적인 성향이 높을수록 여성스럽고 남자는 외로운 늑대 기질이 보여질수록 남성스럽기때문에 I성향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 여자의 본능이다.&lt;br /&gt;
&lt;br /&gt;
대략 여자들의 40%은 [https://archive.md/2024.12.28-13393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8806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https://archive.md/2024.12.28-04432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552400 인스타를 좋아하고], [https://archive.md/2024.05.18-12432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30133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lt;br /&gt;
&lt;br /&gt;
이처럼 여자들은 동성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기질인 내향적 성격을 원한다. 외향적인 여자 [[연예인]]들이 내향적인 배우 엄태구에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md/2024.12.29-170420/https://cafe.daum.net/ok1221/9Zdf/2374718 여자들은 타투로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므로] [https://archive.md/2024.12.28-040456/https://cafe.daum.net/ok1221/9Zdf/2460399 타투없는] [https://archive.md/2024.12.29-082312/https://cafe.daum.net/ok1221/9Zdf/2437493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https://archive.md/2024.12.30-125843/https://cafe.daum.net/ok1221/9Zdf/2339721 여자들의 약 80%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lt;br /&gt;
&lt;br /&gt;
물론 여자들이 낮져밤져보다 낮져밤이를 원하므로 밤에는 짐승처럼 여자를 [[스팽킹]]할 수 있어야한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되 밤에는 여자를 매우 거칠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섹스]]해야 한다. 문제는 I 성향이 너무 강하면 낮져밤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낮져밤이가 100점이라면 낮져밤져는 95점은 된다.&lt;br /&gt;
&lt;br /&gt;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맞지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lt;br /&gt;
&lt;br /&gt;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039;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lt;br /&gt;
&lt;br /&gt;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039;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039;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lt;br /&gt;
&lt;br /&gt;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039;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039;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lt;br /&gt;
&lt;br /&gt;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039;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039;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lt;br /&gt;
&lt;br /&gt;
[[파일:Mbti찜닭논쟁.jpeg]]&lt;br /&gt;
&lt;br /&gt;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lt;br /&gt;
&lt;br /&gt;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 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lt;br /&gt;
&lt;br /&gt;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라도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의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lt;br /&gt;
&lt;br /&gt;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lt;br /&gt;
&lt;br /&gt;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lt;br /&gt;
&lt;br /&gt;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lt;br /&gt;
&lt;br /&gt;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lt;br /&gt;
&lt;br /&gt;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lt;br /&gt;
&lt;br /&gt;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lt;br /&gt;
&lt;br /&gt;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15.jpeg]]&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1.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2.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서강준인터뷰3.jpeg|500px]]&lt;br /&gt;
&lt;br /&gt;
[[파일:여자생각67.jpeg]]&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여자들은 I성향의 남자를 남자답다고 좋아하며 본인들의 주류 성격인 SF, 더 넓게 따지자면 F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F와 사귀고 싶어한다. 따라서 I와 F를 모두 갖고 있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다. [https://archive.md/2024.06.21-082320/https://www.gqkorea.co.kr/2018/12/26/night-crawler/ 서강준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바라는 IXFX의 남자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마치면 95점이고 낮져밤이 성향까지 갖춰야 100점이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돼 밤에 [[섹스]]할 때는 격렬하게 여자를 [[스팽킹]] 할 줄 알아야 100점짜리 남친이 되는 것이다. [[낮]]과 [[밤]]에 완전 다른사람처럼 변해서 반전매력이 있어야 만점이다. 하지만 100점짜리 남친 성격은 너무 어려우니 밤에 얻는 5점은 그냥 보너스점수라고 생각해라.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다.&lt;br /&gt;
&lt;br /&gt;
== INFJ의 삶 ==&lt;br /&gt;
{{일기}}&lt;br /&gt;
&lt;br /&gt;
INFJ 문서를 처음 작성한 사람인데, 본인도 DoorSlam이 있다. INTJ였던 초딩 시절까진 없었는데, INFJ로 변하고 나서부터 [[인간관계]]에 대해 더 부드러워지기도 하면서, 동시에 더 칼 같아진 면도 생겼다. 이런 칼 같은 면이 바로 INFJ Door Slam인 듯.&lt;br /&gt;
&lt;br /&gt;
난 주로 날 괴롭히거나 이용해먹는 [[일진]]들을 상대로 시전했었는데, 시전하기 전 몇 번 경고를 한다. 보통 인성에 하자가 없는 사람이라면 거기서 그만두지만, 그 놈들이 날 놀려먹는 재미로 괴롭힌다는 사실을 알아채거나, 아니면 도저히 말을 들어 쳐먹지 않는 노답인게 보이거나, 이젠 더 이상 참기 힘들거나 하면 바로 시전하게 되는데, 시전하는 순간 그 새끼는 &#039;의도적으로&#039; 없는 사람 취급한다. 즉 존재 자체는 인지하고 있어도 걍 모르는 사람 취급해버리고, 설령 그 새끼들이 먼저 아는 척해도 걍 무시해버린다.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니까 &amp;quot;에휴 좆같은새끼&amp;quot; 하면서 몇몇 노답 악질들 빼곤 더 이상 날 안 건드리더라. 근데 그 악질들 땜에 학창시절이 진심 지옥같았다. 이후 현재까지도 꼴마초 기질이 강하거나, 그런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뭔가 확 반전되는 모습이 나오기 전까진 웬만하면 거른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고2때 중학교 동창 여사친이 [[페북]]에서 [[래디컬 페미니즘]] 관련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그런 곳에서 나오는 글들을 공유하는 것을 보고 차단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어쩌다 저런 사상을 지지하게 됐을지 안쓰러운 기분도 같이 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근래에도 이걸 시전했었다. 중딩 때 나를 괴롭히던 일진새끼(위에 적어뒀던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다)에게 연락이 왔었는데, 보자마자 차단하고, 이 새끼의 주변 인맥들까지 전부 차단해버렸다. 지금도 중딩 때랑 하는 짓이 똑같더라? 페북에 올라온 게시물의 절반 이상이 허세던데 진심 너무나도 역겹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본인은 현 INFJ인데 초4때 처음 검사를 받았을 때 [[ESTP]]가 나왔었다. 나도 그때 결과에 굉장히 공감했었고 내가 이 성격 유형이라는 것에 전혀 의심이 들지 않았다. 초등 고학년~고3을 거치면서 가족이나 대인 관계에서 어려움을 굉장히 많이 겪었는데 몇년간 아주 적은 친구들과의 우정으로 겨우겨우 연명했다. 자세한 건 개인사라서 여기 쓰기 좀 그렇지만 [[ISTJ]]인 아빠와 ISFX인 엄마 아래에서 엄하게 교육받으면서 살았었는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점점 자아라는걸 찾았고 성격이 달라지게 되었다. 아무래도 유년기는 자아 형성이 덜 된 시기라서 자라나는 환경에 따라 타입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게 내 생각이다. 따라서 너무 어렸을 때 한 MBTI 검사 결과는 믿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본인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어린 나이부터 여자들만의 그 문화를 극혐했고 남자들과 유난히 잘 어울려 다녔는데 성격이 이렇게 변한게 좀 의외이다. 예술을 좋아해서 이렇게 된 거 같기도..다만 INFJ이면서도 Ti가 센 편이라 여자들이랑 지내기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여고도 중간에 자퇴하고 싶었을 정도로 다니기 힘들었다. 잡설이 길었는데 [[헬조선]]에서 고생중인 전국의 INFJ들 화이팅.&lt;br /&gt;
&lt;br /&gt;
&lt;br /&gt;
또 나는 Doorslam을 되도록 안쓰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데, 애초에 사람 무시하는게 편할 리도 없고 나도 괜히 신경쓰이기 때문이다. 근데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그냥 써버린다. 더 이상 내가 인내하거나 손해보면서 협조하면 내 정신건강 상태가 위험할거 같은 상황에 한해서. 예를 들면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걸 알면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거나 내가 한번 용서했음에도 똑같은 짓을 한다거나 할 때. 갈등이라는 거 자체를 매우 불편히 여기기 때문에 일단 갈등이 생기면 내가 약간 손해보더라도 어지간하면 좋게 끝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그걸 악용한다거나 오히려 나한테 뒤집어 씌우는 사람도 있더라고...그럴때 인류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고 INFJ Doorslam 을 쓰지. 그러면 적어도 내 멘탈은 보호가 되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 여자 인데, 사실 DoorSlam을 처음으로 시전한 상대는 내 가족임. [[ESFP]]인 동생이 있는데 외향 감각형이라 의견 충돌이 잦았고, 대상을 보는 방식도 의미 파악 중심의 INFJ와 다르게 너무 피상적으로만 보니까 답답했었다. 그랬었는데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쯤, 어떤 사건을 계기로 엄청 싸우는 일이 벌어졌음. 그때 너무 실망해서 그날 이후 동생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정말 필요한 도움이 아니면 칼 같이 잘라냄. 그 이후로 그냥 공존하는 정도를 유지,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됐다. 다만 맨날 보는 사이기 때문에 완전 무관심하거나 냉소적이지는 않았음. 그래서 선과 경계를 중시하는 사람이 됐고, 이때부터 이게 확장되서 친구 사귈때도 동생과 유사하다거나 꼭 그렇지 않아도 사고 자체가 다른사람은 가리게 됐다. 이게 중요한데, 나에게 버거운 사람을 가린다기보다는 아예 아닌 사람을 거른다는 느낌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의 &#039;삶&#039;이라는 포괄적인 단락치고는 무겁고 어두운 Door slam얘기가 너무 많아서 가벼운 얘기 좀 쓰겠음. 내가 쓰려는건 INFJ는 동일인물이어도 집단과 맥락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에 대한 거임. 참고로 INFJ-A 남자임. 보통 대학 친구들 사이에서는 일코를 철저히 하고, 대화의 주제, 타이밍과 분위기를 철저히 주시하여 적절히 몇 마디 던지는 편. 잘 모르는 사이에서도 평소 그 사람의 언행과 표정을 주시하며 어떤 부분에서 대화를 시작할지 미리 생각해놓다가 기회가 닿으면 먼저 말을 걸기도 함. 예언자형답게 상대방이 조언을 원할 때는 있는 힘껏 상담해주기도 하고. 때문에 본인이 내향형이라는 것을 맞춘 사람을 단 한명도 못 봤음. 보통은 ENFJ, ESFJ정도로 예측하고 있었음. 그런데 고향친구들은 본인을 만사 귀찮아하고 말수는 적은데 말할 때 마다 욕과 팩트를 시원하게 쏟아붓는 4차원 또라이로 보고 있다. 대충 INTP, ENTP 정도로 인식하는 듯? 둘 다 본 모습은 아님. (당연하지 난 INFJ니까ㅋㅋㅋㅋ)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내 유형 맞추기가 나는 되게 쉽다고 생각함. 왜냐? 대학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도 가끔은 칼같은 팩트나 4차원성 개드립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기도 하고, 선톡이라던지, 술약이라던지 이런 인싸질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었거든. 어디 &#039;힙한 곳&#039; 싸돌아다니는 것 보다 집에서 자는 걸 더 좋아하기도 하고. 누가봐도 나는 내향형이라 생각했는데 다들 외향형으로 봐서 깜짝 놀랐음. 남들 느끼는 기준이 다르긴 하다만... Se 열등이 이런식으로 드러나는 듯? 고향 친구들의 경우는 좀 이해함. 왜냐하면 걔넨 이런거 그렇게 깊게 생각하는 애들이 아니라서. 그리고 팩트나 개드립을 무차별적으로 던져도 그냥 바로 잊어버리는 애들이라 편함. 굳이 Fe를 열어둘 필요가 없으니까. 오히려 얘네가 이런 포지션을 나에게 원하는 눈치이기도 하다. 대충 떠오르는대로 던져도 받아줄만한 친구들만 남겨놓은 것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t이다. 위에서 누군가 공공의 혐오 대상이 되거나 공개적으로 질타받기 시작하면 연민을 느끼는 스톡홀름 증후군..스러운? 심리를 가지고 있다는데 맞는 말인 듯하다. Ni 특유의 직관으로 사람을 처음 보고 아 얘는 어떤 일을 벌이겠구나..와 같은 느낌을 받고 피하게 되는데 실제로 내가 예상한 그 일이 벌어지고 그것으로 인해 대상이 질타받는 순간이 오면 막상 마음이 변해 무조건적으로 그 사람을 감싸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물론 내 관용의 범위를 벗어난 악행같은 경우 예외가 되기도 하지만 사회 속에서 누군가 일방적으로 질타받는 것을 못 견딘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런 심리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관용하지 않는 일을 당해놓고도 나에게 피해를 준 대상을 미워하거나 반격을 가하는 일을 어려워해 종종 주변에서 답답하게 여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내가 정해둔 범위를 벗어난 사람에게는 얄짤없지만..&lt;br /&gt;
&lt;br /&gt;
== 예언자형? ==&lt;br /&gt;
{{예언}}&lt;br /&gt;
&lt;br /&gt;
INFJ를 흔히 예언자형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INFJ 유형을 정의하는데 큰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인터넷 상에서 검색해보면 자주 언급되는 흥미로운 특성 중 하나다. &lt;br /&gt;
&lt;br /&gt;
‘예언적이다’라는 것은 아마 주기능 직관(N)이 내향(I)하면서 얻어진 통찰 때문인 듯.&amp;lt;ref&amp;gt;그리고 앞을 예견(anticipation)하는건 INTJ 또한 두드러지는 특성이지만 예언이라는 건 본디 사람한테 하는 거라, 상황을 보는 Te보다는 관계나 분위기를 읽는 Fe의 도움을 받는 INFJ가 더 적합하다.&amp;lt;/ref&amp;gt; 하지만 여기서 &#039;&#039;&#039;확신형(Assertive. -A)&#039;&#039;&#039; 부분이 강화되었다면 주로 관계에서 느끼는 것 같고, &#039;&#039;&#039;민감형(Turbulent. -T)&#039;&#039;&#039; 부분이 강화되었다면 더 포괄적이게 느낀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패턴같이 유사 적용되는 진리 체계 같은 게 읽힌다고 해야하나..&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쓰니까 무슨 진짜 [[마법사]]같은 능력을 가진 거 아니냐는 오해를 할 수 있는데 &#039;&#039;&#039;그런 거 절대 아니고&#039;&#039;&#039;, [[케바케]]인 부분이다.&lt;br /&gt;
&lt;br /&gt;
떠올리기 쉽지 않다면 그냥 감이 좋고 예민한 녀석이 옆에서 궁시렁대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된다. 위에서 언급했던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빠른 판단력, 독심술은 바로 이런 주기능과 관련되어있을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사례 ===&lt;br /&gt;
{{일기}}&lt;br /&gt;
{{미스테리}}&lt;br /&gt;
&lt;br /&gt;
ㄴ&amp;lt;small&amp;gt;많이 궁금해들 하는 것 같아서 간단히 올려봄. 참고로 개인적인 경험이니 주의.&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일 같은 거리를 지나간다. 눈에 거슬리는 음식점이 들어오는데, 그 간판만 보고 곧 폐업할 것 같은 가게를 맞추기도 한다. 그럴때 내 머리속은 “~이니까 -망할것이다”같은 추측을 하는게 아니라 “망할것 같다” 느낌이 바로 든다. 그리고 이 기분을 옆에 있는 타인에게 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 즉슨 남에게 주장(설득)할때 그 근거가 객관적이지 않는 &#039;나의 주관적 느낌&#039;이기 때문에 결국 그 느낌을 나 혼자 간직하려는 선택으로 이어짐.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남들에게 전하더라도 가볍게 던지듯이 말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일 빡치는 점은 ‘내가 알고 있는게 아는게 아니다’는 모순이다. 학습분야에서는 이 충돌하는 직관적인 부분을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하다가도 마지막에는 다 암기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또 인간관계 속에서는 친구들 그 자신도 자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짚어줄 때 결국 나는 너가 아니기 때문에 ‘모른다’고 생각하고 체념한 뒤 한 발 물러서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작성자 본인도 남에게 아직도 뭔지 설명할 수 없는 능력이다. 직관적 느낌은 대화를 할 때조차 고민하게 되니 말이다. 굉장히 사소한 것에도 독특하게 보는 INFJ의 이런 특성 때문에 주변에 고통받는 INFJ 친구가 있다면 그들이 하는 말에 의문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039;따진다&#039;기보다는 일단 그들이 하는 말을 차근차근 들어주고, 의견을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거다.&lt;br /&gt;
&lt;br /&gt;
ㄴ어쩌면 NTP가 INFJ랑 엮이는 경우가 꽤 잦은 주된 이유일지도? 그런 내향직관적 판단을 보면 &#039;결과적으로 틀렸다&#039;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아닌, 그런 판단이 어떤 경로로 왔냐에 대해 헤아려보는 쪽으로 의식이 기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INFJ가 자신이 왜 그런 내향직관이 왔는지 알아차릴 계기가 되기 쉽고, 또 그걸 부정적이지 않게 바라봐주고 있다는거니까.&lt;br /&gt;
&lt;br /&gt;
ㄴ동의하는 부분. 근데 NTP 전부 합쳐도 8퍼센트(ENTP:5%, INTP:3%) 밖에 없고, 현실에서는 보기 힘들 뿐 아니라 그들 특성상 인터넷상에도 많이 안보임.. 슬프다ㅠ..&lt;br /&gt;
&lt;br /&gt;
ㄴ근데 NTP들이 INFJ를 찾는 것보단 INFJ 쪽에서 NTP를 찾는 게 더 쉽고, 그 중에서도 INTP은 현실보다 인터넷상에서 더 흔하다 ㅋㅋ..&lt;br /&gt;
&lt;br /&gt;
&lt;br /&gt;
앞으로 INFJ의 이런 경험이 있다면 추가 바람.&lt;br /&gt;
&lt;br /&gt;
ㄴ 게임할 때 특히 직관적으로 &amp;quot;상대방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을 것 같다&amp;quot;가 예상이 됨. FPS라던지, AOS, RTS 등등.. 게임 초반에 수집했던 사소한 정보 하나로 직관적으로 판단할 때가 있음. 때문에 왜 적들이 여기있을것 같냐고 물어보면 설명을 못하지만, 끝나고 리플레이 등을 보면 여지없이 먼저 적들이 주둔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 친구 중에 한명은 이런 미스터리함 때문에 본인과 듀오 하기를 매우 꺼려함 ㅡㅡ&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 남자인데, 상단에 어떤 분이 적어주신 걸 보고 그동안의 기억을 되짚어보면서 내향 직관스러운 경험 하나를 적어봄.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lt;br /&gt;
&lt;br /&gt;
&lt;br /&gt;
평소처럼 아빠랑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야구]]를 보고 있는 중에 &amp;quot;이번에 나온 타자는 삼진아웃당할 거다&amp;quot;라고 강한 확신을 가지면서 주장했었다.(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표정 등으로 파악한 거 같다)&lt;br /&gt;
&lt;br /&gt;
그러자 아빠가 &amp;quot;그게 무슨 소리냐&amp;quot;고 반박하셨는데, 설명을 못 하겠더라. 왜냐하면 나는 야알못이라 룰 정도밖에 모르거든. 즉 ‘나의 주관적 느낌’으로만 추측한 건데, 이후 정확하게 삼진아웃당하더라. 그걸 보고 순간 소름 돋았고, 아빠도 &amp;quot;야 이 새끼야 니가 삼진아웃당한다고 말해서 삼진아웃 당했잖아&amp;quot; 라고 ㄹㅇ 유쾌하게 말하셨다 ㅋㅋㅋㅋ&lt;br /&gt;
&lt;br /&gt;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맞추고 틀리고가 아니라,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결론적인 &#039;느낌&#039;을 확신한다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lt;br /&gt;
&lt;br /&gt;
때문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3차기능 Ti를 발달시키면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할 것 같다. 직관적으로 느낀 &#039;느낌&#039;에 Ti의 분석력을 합쳐서 합리적인 근거를 달아볼 수 있으니까. 그렇다고 Fe를 무시하고 Ti에 &#039;의존&#039;하란 뜻은 &#039;&#039;&#039;절대 아니다&#039;&#039;&#039;. 왜냐하면 Ni + Ti 루프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lt;br /&gt;
&lt;br /&gt;
이를 위해 직접 찾아보면서 배우는 것도 좋지만, XNTP 분들(INTP, ENTP)과 가까이 지내면서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면서도, 배워나가는 것이 젤 좋은 방법인 것 같다.&amp;lt;ref&amp;gt;XSTP(ISTP, ESTP)도 좋긴 하지만, INFJ 입장에선 사고방식이 크게 달라서 친해지기 쉽지 않다.&amp;lt;/ref&amp;gt; 이 분들 입장에서도 INFJ랑 친해져서 손해보기는 커녕, 완전 [[개이득]]보는 경우가 많으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 남자입니다.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왠지 그럴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사람에게서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는 아무리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됩니다. 가까운 시일에 그 느낌과 관련된 꿈을 꾸는 일도 흔합니다. 꿈에서 깬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게 내가 잊고 살았던 무언가라고 생각하며 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무교지만 나는 계시를 받은 인간인 것 같습니다. 계시라는 단어가 주는 사이비적인 느낌을 피하려면 내면에서 솟아 나오는 무언가를 느끼며 살아간다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 게 좋을까요? 요약된 몇 개의 단어로는 내 느낌을 온전히 전달할 수 없어서 새롭게 말을 만들길 좋아합니다. 이 세상이 솔직하고 떳떳한 표현만으로 의사소통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간 면박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분명 상대방은 자기가 그랬는지도 모를 겁니다. 나는 내가 지켜야죠. 아자아자 화이팅!&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게 해당되는 내용인지 잘은 모르겠는데, 혹시나 아니면 지적과 수정 부탁할게&lt;br /&gt;
&lt;br /&gt;
나는 INFJ 여자고, 사람 표정이나 행동 보고 감정 읽어내는거에 되게 능하다고 나 조차도 느끼는 정도로 촉이 좋은 편이거든? 그 사람이랑 좀 친해져야 판단하기 수월하다는 단점도 있지만 일단 그 사람 성격을 잡고 친해지면 어지간한 행동들로 감정을 다 잡을 수 있어. 슬리퍼 끄는 소리나 나를 보는 눈빛 같은거로. 나는 처음에 남들도 다 그 정도는 알아챌 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 예를 들자면 지인 중 한명이 문을 열고 나가는데 내가 봤을땐 약간 상기된? 흥분한 표정이었고 발걸음이 팍팍! 차고 나가는 느낌이길래 아 저 사람이 지금 뭔가 답답한 상황이거나 화가 났구나!라고 판단을 내렸고 실제고 잠시뒤에 물어보니까 이러이러한 일로 좀 화가 났었다고 말하더라고...근데 내 옆에서 그 장면을 같이 본 친구(ESFX로 추정됨)는 전혀 몰랐다고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더라..? 설명해주니까 놀라던데..그냥 내가 눈썰미가 좋은건지 몰라도.&lt;br /&gt;
그리고 나한테 불만 있거나 악감정 있는 사람들은 눈빛만으로도 대충 다 파악되더라 이거에 대해서도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심히 개인적인지라 생략...&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T형이고 남자다. [[의경]]으로 복무할 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이 열렸다. 당연히 [[일본]]과의 4강전은 챙겨봤고 전 중대원이 대회의실에 모여서 시청했다. 2대0으로 이기면서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질 때 쯤 일본이 코너킥 기회를 얻었다. 한국 선수들의 기분이 붕 떠있어 보였고 마치 다른 생각을 하는 듯한 움직임으로 위치선정을 하는 것 같아 보였다. 그리고 조용한 가운데 내뱉었다. &amp;quot;아 이번에 한 골 먹힐 것 같다&amp;quot; 코너킥이 올라오기 무섭게 골로 이어졌고 나는 살짝 소름이 돋았다. 나는 몇몇 후임들에게 xxx님때문에 먹힌거다. 라는 야유를 듣기는 했지만 수경 왕고라서 두들겨 맞지는 않았다. 이경이었으면 처참한 사고로 이어졌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T형 남자임. 이것도 사례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내가 아는 사람에 대한 꿈을 꾸거나 갑자기 생각이 드는 날이 있다(길을 걷다가 나도 모르게 A라는 인물과 얽힌 일화를 떠올리거나 근황을 궁금해 함)근데 그런 날엔 꼭 A에게 갑자기 연락이 오거나 길에서 마주침. 첨엔 그냥 머피의 법칙처럼 주변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나한테만 그런 것이 아닌 종종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고 내가 뭐 소설 속 주인공이 된것 마냥 착각하기 쉬운 그런 사례 같다고 생각하고 넘기려했는데 뭔가 그러기엔 찝찝한 구석이 있었음. 그러다가 MBTI 접하고 나서 INFJ유형들이 겪는 예지력 관련 사례를 보고 이런 거였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됨. 역시 뭐라 설명하기가 참 어렵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T형이고 남자다. 가끔씩 특이한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예시로 18대 대통령을 뽑았던 최악의 대선에서 후보들의 포스터를 봤는데 기호 1번이었던 [[박근혜|닭년]]의 포스터를 보니 [[야 기분좋다|딱!]] 아 이 년은 망한다라는 느낌이 든 적이 있다. 예지처럼 어떻게 되어 망한다 이게 아니고 그냥 딱! 망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근데 못 믿겠으면 말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INFJ 여자임. 나도 남들에게 설명하기 어렵고 내 자신도 납득하기 어려운 감각?을 가지고 있음. 이게 INFJ와 연관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 번 써봄. &lt;br /&gt;
첫 번째로 나는 두 부류의 사람을 볼 줄 암. 하나는 내 인생의 구세주 같은 사람, 다른 하나는 내 인생에 해(害)가 되는 사람임. 보는 방법은 간단함. 그냥 그 사람을 쳐다보면 정보가 내 머리에 들어옴.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주는지, 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등. 단, 그냥 내 인생에 스쳐가는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안 느껴짐. 내 인생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어야 보이는거같음.&lt;br /&gt;
두 번째는 사람 읽기임. 방법은 첫 번째와 똑같음. 사람만 쳐다보면 된다. 그럼 그 사람의 인성, 속마음, 앞으로 그 사람과 나 사이에 일어날 일 등등 여러 정보들이 문장이나 단어 형태로 머릿속에 스쳐감. 정확도는 95%임. 단, 이 감각에 의존하면서 사는 탓에 가끔 편견이랑 혼동하는 실수가 있음. 물론 주변 분위기나 돌아가는 상황, 내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 스스로 자각하기 전에 종합되어 나온 판단 같은 거겠지만, 신기하게도 구면도 아닌 초면인 사람에게도 느껴지더라.&lt;br /&gt;
&lt;br /&gt;
== 타 유형과의 비교 ==&lt;br /&gt;
&lt;br /&gt;
INFJ는 그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여러겹 성격(페르소나)로 인하여 상당히 많은 유형들과 혼동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타 유형보다 비교 대상이 많다. &lt;br /&gt;
&lt;br /&gt;
=== [[INFP]]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간단히 말해서 첫눈에 봤을 때는 기질이나 성향이 비슷해 보이는데,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INFJ는 공동체, 질서, 규율을 매우 중요시하고&amp;lt;ref&amp;gt;군대식이라는 게 아니라, 들어 엎는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해본 느낌, 그래도 SJ만큼 고지식하다는 건 아니다.&amp;lt;/ref&amp;gt; INFP는 자율성과 자아를 매우 중요시하는 듯 하다.&lt;br /&gt;
&lt;br /&gt;
INFJ와 INFP는 매우 비슷해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지만,&amp;lt;ref&amp;gt;여담으로 이 두 유형은 [[에니어그램]]도 주로 4w5가 많이 나오면서, 하위유형도 3가지 본능 중 &#039;성적 본능(= 일대일 본능, SX)&#039;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성적 본능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자면 강렬한 열정과 사랑을 추구하면서, 1:1 관계를 아주 중요시하는 본능이라 보면 된다.&amp;lt;/ref&amp;gt;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편의 상 INFJ는 J, INFP는 P로 쓸 테니까 좀 봐주라&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lt;br /&gt;
&lt;br /&gt;
P: 객관성보단 &#039;&#039;&#039;&amp;quot;주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이 가는 대로 내리며 강요에 의해 결정을 바꾸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lt;br /&gt;
&lt;br /&gt;
J: 주관성보단 &#039;&#039;&#039;&amp;quot;객관성&amp;quot;&#039;&#039;&#039;이 더 강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결정해야 하는 논리적인 이유를 따진다.&amp;lt;ref&amp;gt;이 때문인지 INFJ는 F 중에서 가장 T 성향이 강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에 공감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온전히 빠져들면서, 그 사람의 &amp;quot;감정 자체&amp;quot;에 공감한다. (Mirroring or projection / 간접적 / Fi)&lt;br /&gt;
&lt;br /&gt;
J: 그 사람이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amp;quot;상황&amp;quot;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감정을 이해한다. (Absorb / 직접적 / Fe)&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을 대할 때&lt;br /&gt;
&lt;br /&gt;
P: 그 사람의 본질과 본성 자체를 알아내고 싶어한다. 자신의 본성대로 타인을 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lt;br /&gt;
&lt;br /&gt;
J: 상황에 맞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본질을 숨기기 위해 여러 겹의 성격을 갖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떤 이상을 가지고 있는가&lt;br /&gt;
&lt;br /&gt;
P: 상상과 몽상 (Ne)&lt;br /&gt;
&lt;br /&gt;
J: 현실에 기반한 이상 (Ni)&lt;br /&gt;
&lt;br /&gt;
&lt;br /&gt;
*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질 때&lt;br /&gt;
&lt;br /&gt;
P: &#039;내가 죽어도 너는 꼭 조져버린다!&#039; 라는 마인드로 그 사람과 대판 싸우고 난 후에 Door Slam를 시전하기 때문에 후폭풍이 크다. &lt;br /&gt;
&lt;br /&gt;
J: 싸우지는 않고 그냥 Door Slam를 시전하여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MBTI 검사 결과를 볼 때 반응&lt;br /&gt;
&lt;br /&gt;
P: 자신이 왜 과거에 불우했는지 수긍하고 앞으로 과거를 버리고 나아갈 것이라 다짐한다.&lt;br /&gt;
&lt;br /&gt;
J: 자신이 왜 INFJ인지 확신하지 않아 MBTI 관련 자료를 찾아본다. 그럼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자신이 INFJ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화로 보는 차이점&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png]]&lt;br /&gt;
&lt;br /&gt;
[[파일:infp infj 2.png]]&lt;br /&gt;
&lt;br /&gt;
&lt;br /&gt;
ㄴ 씨---발 이거 뭐냐? 나 INFJ 남잔데 여태까지 읽어본 그 어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도 더 내 심리랑 일치한다. 존나 섬뜩한 수준이네&lt;br /&gt;
&lt;br /&gt;
ㄴㄴ 저 짤 올린 INFJ 남자인데 나도 저거 첨보고 ㅈㄴ 소름돋아서 여기에도 올려봄. 내 심리 상태도 거의 저런식이라서 ㅋㅋ&lt;br /&gt;
&lt;br /&gt;
ㄴㄴㄴ 이거 진짜 공감된다...저거보다 워딩 자체는 좀 순하지만 심리 상태는 거의 똑같음ㅋㅋㅋ&lt;br /&gt;
&lt;br /&gt;
ㄴㄴㄴㄴ헐 순한거라니 ㅋㅋㅋㅋ무서워 ㅋㅋㅋ - 지나가는 ENTP&lt;br /&gt;
&lt;br /&gt;
ㄴ 저게 순한거라고? ㅎㄷㄷ 너무 무섭다... - 지나가는 ISFJ&lt;br /&gt;
&lt;br /&gt;
ㄴ &#039;저거보다&#039; 워딩이 순하다고.. 타 유형들 문해력 수준 잘 보고 간다 - 지나가는 INFJ&lt;br /&gt;
&lt;br /&gt;
ㄴ 크흠..난독 ㅈㅅ합니다 잘못봤네요 멍청했네 ㅋㅋㅋ&lt;br /&gt;
&lt;br /&gt;
ㄴ 아 아니야.. 내가 미안해 - ISFJ 친구 까내린 나쁜 INFJ&lt;br /&gt;
&lt;br /&gt;
ㄴ INFJ 남자인데 너무 잘 들어맞아서 무섭다 조금 순하게 된 것 빼고 ㅋㅋㅋ&lt;br /&gt;
&lt;br /&gt;
참고로 저 두 짤의 출처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amp;amp;dirId=1111&amp;amp;docId=198248249&amp;amp;qb=aW5mcCBpbmZq&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1&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pid=UsZDWwpVuE8ssZp7wg0ssssssmh-137312&amp;amp;sid=J1T0fv0vhOfOUIvCodEYIg%3D%3D 여기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6627 이 글이나]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 일상생활 속에서 차이를 알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lehie/221380335487 여기로].&lt;br /&gt;
&lt;br /&gt;
{{youtube|q3zfHeRE9IQ}}&lt;br /&gt;
&lt;br /&gt;
{{youtube|Pxf-WFfDDGU}}&lt;br /&gt;
&lt;br /&gt;
=== [[INT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INTJ와 INFJ는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을 법한 일들을 예상하고, 전체적인 맥락을 주관적으로 통찰하는 Ni를 주기능으로 사용하므로, 매우 비슷해 보인다.&amp;lt;ref&amp;gt;주로 INFJ 쪽에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 INFJ가 F 중에서 가장 T 성향이 강하면서도, 칼 같은 내면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일 듯. 특히 INFJ의 에니어그램이 3, 5번이거나 -A 성향이 강한 경우 더욱 혼동의 여지가 커진다.&amp;lt;/ref&amp;gt; 본래의 성격을 숨기고 다른 모습으로 가면을 쓰는 모습까지 유사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부기능과 3차기능이 달라서 차이점이 명확한데, 간단히 정리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 및 진입장벽&lt;br /&gt;
&lt;br /&gt;
F: 다정하고 친절한 첫인상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아 보이지만(Fe), 막상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차갑고 거리감이 있어 보여 진입장벽이 높다.(Ti)&lt;br /&gt;
&lt;br /&gt;
T: 차가운 첫인상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 보이지만(Te), 막상 먼저 다가가 보면 생각 외로 마음을 잘 열어줘서 진입장벽이 낮다.(Fi)&lt;br /&gt;
&lt;br /&gt;
&lt;br /&gt;
*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lt;br /&gt;
&lt;br /&gt;
F: 타인의 기분과 분위기(Fe)&lt;br /&gt;
&lt;br /&gt;
T: 이익과 효율성(Te)&lt;br /&gt;
&lt;br /&gt;
&lt;br /&gt;
* 집착하는 것&lt;br /&gt;
&lt;br /&gt;
F: 윤리와 정직 (Ni - Fe)&lt;br /&gt;
&lt;br /&gt;
T: 효율과 논리 (Ni - Te)&lt;br /&gt;
&lt;br /&gt;
&lt;br /&gt;
* 화법&lt;br /&gt;
&lt;br /&gt;
F: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려하기 때문에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다. (Fe)&lt;br /&gt;
&lt;br /&gt;
T: 사실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직설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Te)&lt;br /&gt;
&lt;br /&gt;
&lt;br /&gt;
* 근면성&lt;br /&gt;
&lt;br /&gt;
F: 화합과 배려에 중점을 두면서(부기능 Fe), 공격성을 자제하는 특성 상(맹점 Te) J치고는 관조적인 특성이 강하고 상대방 생각을 존중하다 보니, 결정 장애로 보이기 쉽고, 근면성이 비교적 약한 인상을 준다.&lt;br /&gt;
&lt;br /&gt;
T: 생각한 바를 실현하고자 하면서(부기능 Te), 주변 환경과 맥락을 잘 고려하지 않는 특성 상(맹점 Fe), 오만 가지 상황을 대비하려고 하며, 이 때문에 굉장히 근면한 인상을 주기 쉽다.&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에 해를 끼치는 악인에 대하여&lt;br /&gt;
&lt;br /&gt;
F: 최대한 오랫동안 관조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회개를 바라고 정중한 설교를 시작하나(부기능 Fe), 그 태도 속에는 결코 상대에게 지지 않으려고 하는 신념이 있으며, 답이 없는 악인이라고 판단되기 시작하면 누구보다도 매몰차게 떠나버리는 모습을 보인다.(3차 Ti)&lt;br /&gt;
&lt;br /&gt;
T: 팩폭을 남발하며 물고 늘어지나, 상대가 악인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안 든다기보다는 그것 때문에 부들부들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심리에 가까우며(부기능 Te), 상대의 인격 자체에는 관심이 없으므로, 그동안의 악행들을 반성하는 악인은 용서한다.(3차 Fi)&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처음에는 주기능이 같아 친해지기 쉽지만, 연인이나 가족 등 깊은 관계로 들어갈 수록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충돌이 일어나기 쉬워&amp;lt;ref&amp;gt;대체로 INFJ는 INTJ를 보고 지나치게 냉혹하고 고압적이라 여기고, INTJ는 INFJ를 보고 겉과 속이 다른 가식 덩어리라고 여기기 쉽다. 특히 INTJ 쪽에서 반감이 심한 편.&amp;lt;/ref&amp;gt; [[MBTI 검사/관계론#상대 관계(비교 관계)|내향 상대 관계]] 중 가장 궁합이 나쁘다. 안 그래도 취향이나 관심사, 생활 반경 등이 미묘하게 비껴가서 접점 또한 그리 많지 않은 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102546 그 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tj&amp;amp;no=74447 관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tj&amp;amp;no=60967 썰들].&lt;br /&gt;
&lt;br /&gt;
* 공감 능력으로도 차이가 있는데, 더 자세한 것은 [https://blog.naver.com/3gymnopedies/221519196751 여기로] 들어가 보자.&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94cs/221546630142 여기] 혹은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5CkyHFGvZrw}}&lt;br /&gt;
&lt;br /&gt;
=== [[IS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사실 이 둘 사이에서 헷갈릴 일이 잘 없으나, 둘 다 조용하고 대인관계에서 상대를 배려해주는 착한 사람 포지션인지라 제3자의 입장에선 혼동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 제3자의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별법을 몇 가지 작성해보자면,&lt;br /&gt;
&lt;br /&gt;
&lt;br /&gt;
* 좋아하는 대화 주제&lt;br /&gt;
&lt;br /&gt;
S: 과거에 겪었던 경험(Si)&lt;br /&gt;
&lt;br /&gt;
N: 관념, 추상적인 분야(Ni)&lt;br /&gt;
&lt;br /&gt;
&lt;br /&gt;
* 어떠한 관심사나 분야에 대해 설명할 때&lt;br /&gt;
&lt;br /&gt;
S: 그 분야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아주 자세히, 그리고 그 분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Si + Ti)&lt;br /&gt;
&lt;br /&gt;
N: 그 분야를 설명하기 위해 관련된 다른 분야의 내용까지 참조하면서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Ni + Ti)&lt;br /&gt;
&lt;br /&gt;
&lt;br /&gt;
* 상대의 의견을 들은 후 반응&lt;br /&gt;
&lt;br /&gt;
S: 그 즉시 상대에게 공감해주고 맞장구쳐준다(Si + Fe)&lt;br /&gt;
&lt;br /&gt;
N: 먼저 생각해본 후(Ti), 조심스럽게 공감해준다.(Ni + Fe)&lt;br /&gt;
&lt;br /&gt;
&lt;br /&gt;
* 점점 알면 알수록&lt;br /&gt;
&lt;br /&gt;
S: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Si + Fe)&lt;br /&gt;
&lt;br /&gt;
N: 비밀스럽고 부자연스러운 느낌(Ni + Fe)&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이나, 이 글들을 참고해보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6148] [https://moojam.tistory.com/m/74]&lt;br /&gt;
&lt;br /&gt;
{{youtube|Ydt0GAnF0yc}}&lt;br /&gt;
&lt;br /&gt;
=== [[ENFJ]]와의 차이점 ===&lt;br /&gt;
&lt;br /&gt;
둘다 NFJ 종특으로 자신의 이상, 그리고 인류와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신념을 기반으로 상대방을 감화시키는 언변이 뛰어나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통찰이 대단히 좋으며 악당으로 변질될 시에는 다른 유형들보다 더욱 주변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편의상 E와 I로 작성하겠음)&lt;br /&gt;
&lt;br /&gt;
&lt;br /&gt;
* 첫인상&lt;br /&gt;
&lt;br /&gt;
E: 사교성과 친화력이 돋보이면서도 에너지와 호기심이 둘 다 매우 많기 때문에 ExFP로 오인될 여지가 다분하다. (Fe + Se)&lt;br /&gt;
&lt;br /&gt;
I: 페르소나 활용을 잘하므로 케바케가 심하나, 보통은 거리를 두고 조용히 관조적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Ni + Ti)&lt;br /&gt;
&lt;br /&gt;
&lt;br /&gt;
* 불의&amp;lt;ref&amp;gt;진짜 불의라기 보다는 자기 이상에 대적하는 것&amp;lt;/ref&amp;gt; 에 맞서는 태도&lt;br /&gt;
&lt;br /&gt;
E: 맞서 싸울 각오로 이상의 편에서 자기 의사를 확고히 표현한다.&amp;lt;ref&amp;gt;[[요한 바오로 2세]], [[김수환]] 추기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I: 갈등을 최대한 기피하지만 절대로 자기 의지를 꺾지 않는다.&amp;lt;ref&amp;gt;[[간디]], [[마틴 루터 킹]]&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놀 때&lt;br /&gt;
&lt;br /&gt;
E: 엠티 등 대규모 모임을 즐기며, 노래방, 클럽 등 시끄럽게 놀 수 있는 공간을 피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I: 4인 이내의 소규모 모임에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극적인 공간을 피곤해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타인과 공동체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 이타성과 인류애가 넘치며 타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타인들로 구성된 공동체라는 정원을 만들고 가꾼다.&lt;br /&gt;
&lt;br /&gt;
I: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현타를 자주 겪으면서도 공동체의 지향점을 은은히 전파한다. 공동체라는 단단한 대리석을 부수어 조각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활동성&lt;br /&gt;
&lt;br /&gt;
E: [[ENTJ]]와 쌍벽을 이루는 워커홀릭이라 일 벌리는 것을 좋아하며,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므로 매우 활동적인 편이다.&lt;br /&gt;
&lt;br /&gt;
I: 눈치가 빠르고 페르소나 활용에 능숙하여 E 유형으로 헷갈리기도 하나, 근본은 내향성이므로 활동성보다는 깊은 사고가 돋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RnPVLqqhilE}}&lt;br /&gt;
&lt;br /&gt;
=== [[INTP]]와 유사점 (Ni와 Ti의 유사점) ===&lt;br /&gt;
&lt;br /&gt;
Ni와 Ti는 카테고리 자체가 다르지만, 의외로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기능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에니어그램]]이 5번이거나, 3차 Ti를 잘 쓰거나, 주변에 교류할 인맥이 별로 없거나, Ni - Ti 루프 현상에 빠진 INFJ들이 간혹 INTP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amp;lt;ref&amp;gt;비슷하게 INTP 쪽에서도 INTJ로 착각하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먼저 Ni와 Ti의 차이점을 고찰해보자면&lt;br /&gt;
&lt;br /&gt;
* Ni는 보이지 않는 본질에 대한 통찰이여서 인과관계 파악 및 결과예측에 특화되어있고,&lt;br /&gt;
&lt;br /&gt;
* Ti는 객관적 논리에 대한 통찰이여서 문제의 원인분석 및 해결에 특화되어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Fe인데 Fe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타인의 상태나 분위기 등을 예의주시하고, 무난하고 적절한 것을 선호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세 가지 질문을 더 던져보자면,&lt;br /&gt;
&lt;br /&gt;
* 사람에 대해 &#039;머리로 이해하는가?&#039; 아니면 &#039;마음으로 이해하는가?&#039;&lt;br /&gt;
&lt;br /&gt;
* 자신의 속마음이 &#039;따뜻하다고 생각하는가?&#039; 아니면 &#039;차갑다고 생각하는가?&#039;&lt;br /&gt;
&lt;br /&gt;
* 상대가 감정적인 고민을 토로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편인지에 대해 고민해보도록 하자.&lt;br /&gt;
&lt;br /&gt;
=== [[ENTP]]와의 유사점(Ni와 Ti의 유사점 2) ===&lt;br /&gt;
&lt;br /&gt;
N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달라서 의아할 수도 있지만 둘은 의외로 유사한 부분이 있다. 우선 두 유형인 사람들은 말빨이 상당히 좋은데, 엄밀한 논증보다는 다각적인 시야에서 남들이 놓친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쪽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시야가 다각적인 만큼 둘 다 세상의 이면을 보고 내적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기 쉬운 편인데, 때문에 상당히 복잡한 사람으로 비춰지기 십상이다.&lt;br /&gt;
&lt;br /&gt;
기능적으로는 위의 INTP와 마찬가지로, ENTP 또한 부기능으로 Ti를 쓴다. 여기에 ENTP는 3차기능이 Fe인데, 이는 INFJ의 부기능이다. 따라서 부기능과 3차기능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쓰는 데다가, 주기능-열등기능이 서로 방향만 다르고 똑같으므로(INFJ: Ni-Se, ENTP: Ne-Si) E-I와 T-F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 인상이 비슷해질 수가 있다.&amp;lt;ref&amp;gt;덧붙여 ENTP는 모든 외향형 중에서 가장 내성적인 편에 속한다. 반대로 INFJ는 특유의 페르소나를 활용하여 외향적인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가 많고. 때문에 내-외향만으로 둘을 구분하기가 은근히 어려운 편이다.&amp;lt;/ref&amp;gt; 이런 경우 구별하는 법을 말해보자면&lt;br /&gt;
&lt;br /&gt;
* 직관의 방향&lt;br /&gt;
&lt;br /&gt;
ENTP: 외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하고 혁신적이지만, 가끔씩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INFJ: 내부로 향하고 있다. 때문에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혁신적인 큰 그림을 그려내지만, 발상은 목적만큼 참신하지 않고 오히려 보수적일 때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설득을 할 때&lt;br /&gt;
&lt;br /&gt;
ENTP: 남들이 생각 못한 부분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말빨이 매우 절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lt;br /&gt;
&lt;br /&gt;
INFJ: 숙고하여 생각해낸 바를 상대방의 기분과 상황의 맥락에 맞추어 부드럽게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적대자에 대하여&lt;br /&gt;
&lt;br /&gt;
ENTP: 다면적인 사고와 참신한 발상(Ne), 논리적인 언변(Ti)을 이용한 조롱을 던지는데, 여기에 적절한 눈치(Ne+Fe)를 통해 완급조절을 한다.&lt;br /&gt;
&lt;br /&gt;
INFJ: 누구보다 큰 적의를 품고 있지만(Ni), 겉으로는 평온한 척 갈등을 피하며(Fe) 상대방을 쓰러트릴 계획을 모색한다.(Ni+Ti)&lt;br /&gt;
&lt;br /&gt;
&lt;br /&gt;
* 내적 갈등의 원인&lt;br /&gt;
&lt;br /&gt;
ENTP: 합리성, 논리성과 사회적 보편성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INFJ: 사람에 대한 통찰과 보편적 공감 사이에서의 갈등&lt;br /&gt;
&lt;br /&gt;
=== [[ISFP]]와 유사점 ===&lt;br /&gt;
&lt;br /&gt;
ISFP와 INFJ 모두 겉으로 자신을 드러내기보단 속으로 감추고, 상황에 따라 의문의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본의 정서문화에 더 가까운 유형이라 구분하기 어려운 편인데&amp;lt;ref&amp;gt;기본적으로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구별이 쉽지 않은데, 특히 에니어그램이 9번+성본(SX)이라면 조화와 평화를 추구하면서, 갈등을 매우 꺼리고, 별 노력 없이도 알아서 사람이 꼬인다는 점까지 겹쳐서 더 비슷해 보인다. INFJ가 J유형 중 가장 귀차니즘이 심한 유형이란 점까지 합쳐지면 더더욱.&amp;lt;/ref&amp;gt;, 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 마음 속에선 호불호가 확고하고, 해야할 일을 자주 미루는 등 게으르며(성실성이 낮음),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SFP일 가능성이 더 높고,&lt;br /&gt;
&lt;br /&gt;
*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과 크게 부딪치지 않는 한 호불호가 약하고, 일처리가 체계적이고 성실하며(성실성이 높음), 앞으로 일어날 법한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NFJ일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lt;br /&gt;
&lt;br /&gt;
{{youtube|8V1IsVHFI9g}}&lt;br /&gt;
&lt;br /&gt;
== 유명인 및 캐릭터 ==&lt;br /&gt;
{{도}}&lt;br /&gt;
ㄴ 실제로 이런 속성을 가진 인물이나 캐릭터들은 INFJ 유형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amp;lt;ref&amp;gt;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https://www.personality-database.com/]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amp;lt;/ref&amp;gt;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lt;br /&gt;
&lt;br /&gt;
{|class =&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범례&lt;br /&gt;
|-&lt;br /&gt;
|★ : 공식 확인된 경우&lt;br /&gt;
|-&lt;br /&gt;
|※ : 불건강한 경우 &lt;br /&gt;
|-&lt;br /&gt;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lt;br /&gt;
|-&lt;br /&gt;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디시인사이드]]의 창조주===&lt;br /&gt;
&lt;br /&gt;
* &#039;&#039;&#039;[[김유식|윾싀머튽]]&#039;&#039;&#039;★&amp;lt;ref&amp;gt;20년도 9월 8일자로 인프제 갤에 인증글을 올렸다. 잘 맞냐고 물어봤더니 동의함.&amp;lt;/ref&amp;gt;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exception_mode=recommend&amp;amp;no=12341]&lt;br /&gt;
&lt;br /&gt;
===해외 인물===&lt;br /&gt;
&lt;br /&gt;
* [[예수]]■(근거는 각주 참고)&amp;lt;ref&amp;gt;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이 글은 종교적인 관점을 철저히 배제하고 역사 인물로서 예수의 행적만을 평가한 것이며, 분란을 조장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 보통 예수의 MBTI 유형이라고 하면 INFJ, INTJ, ENFJ 세 가지가 많이 꼽힌다. 우선 예수가 Ni 유저라는 것은 성경을 조금만 보아도 하느님 나라, 산상설교 등 특유의 비유를 통해 금방 알 수 있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이것이 주기능이냐, 부기능이냐, 그리고 같이 쓰는 기능이 Fe냐 Te냐이다. 우선 Ni가 주기능인지 부기능인지 알기 위해서는 예수의 열등기능이 INXJ의 Se인지, ENFJ의 Ti인지 알아보아야 한다.&lt;br /&gt;
헌데 이것도 답이 쉽게 나오는 것이, 의외로 냉정하고 칼 같은 면이 있었다는 점을 보면 Ti가 열등인 ENFJ의 가능성이 매우 낮다.(ex: 자기의 재산과 가족을 버리지 못하는 청년을 거두지 않고 돌려보냄, 성전 정화 등 사람을 꾸짖을 때에는 우리가 아는 사랑의 예수가 맞나 싶을 정도로 호되게 혼냄, [[베드로]]가 자신을 체포하는 무리 중 한 사람의 귀를 잘랐을 때에도 냉정하게 대처함,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들을 논리적 언변으로 영혼까지 털어버리는 등) 차라리 당시 유대 사회의 주류이자 기득권층인 율법학자들에게 대놓고 대든 점으로 보아 Se열등이 현실에 맞서 싸우는 것으로 발현되었다고 추론하는 것이 더 개연성 있다. &lt;br /&gt;
통찰과 영감, 그리고 확립된 가치관의 주장 등 Ni가 관장하는 영역이 대놓고 도드라지는 점(주기능으로서의 Ni)이나 광야에서 40일 혼자서 존버, 체포되기 전의 내적 갈등(&amp;quot;이 잔을 거두어 주소서.&amp;quot;) 등 내향형의 향기를 진하게 풍기는 일화가 많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예수는 INXJ 유형이라고 추론 가능하다.&amp;lt;br&amp;gt;&lt;br /&gt;
이제 INFJ와 INTJ사이에서 구별하기 위해서는 부기능과 3차기능이 Fe-Ti이냐, Te-Fi이냐를 판단해야 한다. 성경 속 여러 논쟁 속에서 예수가 펼친 주장들을 보면 매우 통찰적이면서도 논리정연한 모습을 보여 일견 INTJ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예수는 기본적으로 여성,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을 매우 온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INTJ의 경우 극도로 논리적, 합리적이고 능력 중심적인 성향을 가지는데 때문에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오히려 극혐해하는 성향이 있다. 이를 감안한다면 약자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예수의 모습에서 INTJ 코드를 읽어내기는 매우 어렵다. 또한 세리(당시 유대사회에서 세리에 대한 시선은 친일파+사채업자 수준의 악당, 범죄자에 가까웠기에 누구도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함.), 창녀 등 악인이나 죄인으로 치부되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이들을 회개시키려는 모습은 타락한 자를 구원하려는 INFJ의 지향점과 정확히 일치한다. 또한 자기 주장을 펼칠 때에도 비유와 은유를 통한 비교적 온건한 화법을 최대한 유지하는 등 예수가 주장을 펼치는 방식은 공격적이고 직선적인 Te보다는 온화한 시선으로 상대를 감싸는 Fe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앞서 예수의 화법이 비교적 온건하다고 했는데, 의외로 예수는 성전 정화에서 보여준 모습이나 입버릇처럼 하는 &amp;quot;독사의 자식&amp;quot;(=개X끼) 등 다분히 공격적인 언행을 종종 보여준다. 이런 모습만 보면 NT유형 특유의 남 신경 안 쓰는 자기주장으로 보이기가 쉽다. 그런데 이런 공격적인 모습은 NF유형, 특히 NFJ 유형에게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은 남에게 친절하고 평화주의적인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자기 이상과 이에 대한 신념이 매우 강하다. 이 이상과 신념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평소 온정적인 평화주의자이던 NFJ유형은 누구보다 결사적이고 필사적인 사람들이 된다. 예수 그리고 기독교의 근본적인 이념이 &amp;quot;이웃에 대한 사랑&amp;quot; 그리고 &amp;quot;만민 평등&amp;quot;임을 감안한다면 &#039;평등한 이웃&#039;인 사회적 약자들과 죄인들을 사랑하기는 커녕, 등처먹고 차별하며 대놓고 저주하던 당시 기득권층(바리사이, 율법학자 등)은 예수의 신념을 정면에서 공격하는 적대자들이며, 예&lt;br /&gt;
수에게 있어서 이들은 말 그대로 채찍으로 쳐맞아도 싼 독사의 자식들인 것이다. 이 조차도 그들과 대적하는 당시에 그렇게 말했을 뿐인것에 가까우며,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적대자들에게 동정이라는 양가감정을 느끼는 부분은 INFJ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덧붙여 앞서 언급한 예수가 보인 논리적인 모습은 주기능 Ni와 3차기능 Ti의 시너지 덕분에 INFJ가 가장 이성적인 감정형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석가모니]]■&lt;br /&gt;
&lt;br /&gt;
* [[가수]] [[Aimer]]&lt;br /&gt;
&lt;br /&gt;
* [[가수]] [[레이디 가가]]&lt;br /&gt;
&lt;br /&gt;
* [[비틀즈]]의 [[조지 해리슨]]&lt;br /&gt;
&lt;br /&gt;
* [[래퍼]] [[제이콜]] &lt;br /&gt;
&lt;br /&gt;
* [[배우]] [[알 파치노]], 카라타 에리카, [[엠마 왓슨]]&lt;br /&gt;
&lt;br /&gt;
* 일본의 [[성우]] [[하나자와 카나]]&lt;br /&gt;
&lt;br /&gt;
* 소설가 [[조앤 롤링]]★■&amp;lt;ref&amp;gt;본인이 [[트위터]] 계정으로 “Actually, I’m &#039;&#039;INFJ&#039;&#039;&#039;”라고 밝히긴 했는데..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온 거라 짐작하는 경우가 꽤나 많은 편.&amp;lt;/ref&amp;gt;, [[도스토예프스키]], [[무라카미 하루키]]&lt;br /&gt;
&lt;br /&gt;
* 심리학자 카를 융&amp;lt;ref&amp;gt;MBTI 검사의 근본인 8기능 이론을 정립한 심리학자다. 여담으로 이 8기능 이론을 바탕으로 MBTI를 개발한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는 [[INFP]]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lt;br /&gt;
&lt;br /&gt;
*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바뤼흐 스피노자]], [[아르투르 쇼펜하우어]]&lt;br /&gt;
&lt;br /&gt;
* [[애플]]의 [[CEO]] [[팀쿡]]&lt;br /&gt;
&lt;br /&gt;
* [[마릴린 맨슨]]※&lt;br /&gt;
&lt;br /&gt;
* [[마틴 루터 킹]],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Be폭력주의자]], [[레프 트로츠키]], [[9.11]] 테러 주동자 모하메드 아타※&lt;br /&gt;
&lt;br /&gt;
* 수녀 [[마더 테레사]]■&amp;lt;ref&amp;gt;[[ISFJ]]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나루히토]] 천황&amp;lt;ref&amp;gt;참고로 배우자인 마사코 황후는 [[ENFJ]].&amp;lt;/ref&amp;gt;, [[도시노미야 아이코 공주|아이코 공주]]&lt;br /&gt;
&lt;br /&gt;
* [[고이즈미 신지로]](aka 펀쿨섹좌)&lt;br /&gt;
&lt;br /&gt;
* [[넬슨 만델라]] 대통령&lt;br /&gt;
&lt;br /&gt;
* [[차이잉원]] 총통&lt;br /&gt;
&lt;br /&gt;
* [[아흐마드 샤 마수드]]&lt;br /&gt;
&lt;br /&gt;
* [[코피 아난]] &lt;br /&gt;
&lt;br /&gt;
* [[저우언라이]]&lt;br /&gt;
&lt;br /&gt;
* [[쑨원]]&lt;br /&gt;
&lt;br /&gt;
* 유진 데브스&lt;br /&gt;
&lt;br /&gt;
* 아이유브 왕조의 술탄 [[살라흐 앗 딘]]&amp;lt;ref&amp;gt;피아간(이슬람-크리스트교), 그리고 아군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십자군 전쟁에서 전술적으로는 가끔씩 패배하긴 했으나 전략적으로는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에서 내향직관의 넓고 전략적인 사고를 볼 수 있다.(Ni-Ti 시너지로 해석 됨.) 그러면서도 적군인 유럽 크리스트교 세력에서도 인정한 바 있는 관대한 인품이나 많은 소국들로 분열된 이슬람 왕국들을 종교적인 기치 아래 단결시킨 점에서 타인의 심정을 고려하고 정서를 움직이는 Fe를 읽어낼 수 있다. 사족으로 히스토리 픽션 [[킹덤 오브 헤븐]]의 살라딘 또한 같은 유형으로 보인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짐바브웨]]의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이란]]의 독재자 [[루홀라 호메이니]]※, 나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amp;lt;ref&amp;gt;간혹 T유형으로 언급되기도 하는데 정확히는 3차 Ti가 과다발현되서 Ni - Ti 루프 현상이 일어나서 현실과 흐름을 똑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온갖 악행과 삽질을 반복한 사례다. 흑화(?) 이전에 보여줬던 특유의 예술가 기질(재능은 거의 없었지만)이나 아리아 민족 우상화를 고려해보면 좀 더 명확해진다. 특히 그의 저서인 &#039;나의 투쟁&#039;을 보면 자기 세계에 갇혀서 논리 따위 곱게 접어 하늘 위로 던져버린 지리멸렬한 억측을 화려하고 강렬한 표현으로 포장해대는데, 이건 불건강 INFx의 완벽한 표본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러집단 [[알 카에다]]의 [[오사마 빈 라덴]]※, [[ISIL]]의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lt;br /&gt;
&lt;br /&gt;
* 일본의 여장남자 남고생 [[이데가미 바쿠]][https://m.dcinside.com/index.php/board/baku/4193]&amp;lt;ref&amp;gt;본인이 직접 작성한 성격이력서에서 대략적으로 그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요약하면 다이나믹한 삶을 살지 못하는 점(열등 Se), 상냥해서 손해보는 점,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점, 철학이나 신념에 뒷받침된 배려를 한다는 점 사람을 경계하면서 관찰한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보아 INFJ일 거라 추측할 수 있다. 양보하지 않는 편이니 자신과 토론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점 역시 자신의 확고한 신념은 어지간해선 꺾지 않는다는 것(Ni)과 F 중 가장 T(3차 Ti)인 INFJ의 모습이라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도의 배우 겸 인권운동가 아미르 칸&lt;br /&gt;
&lt;br /&gt;
===국내 인물===&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박근혜]]※■&amp;lt;ref&amp;gt;INFP일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 가수 [[거미(가수)|거미]], [[박정현]], [[이선희]], [[임재범]]&amp;lt;ref&amp;gt;[[INFP]]로도 언급되는데, 자기 내면보단 외부에 감정이 향해있어서 Fi보단 Fe 사용자로 보인다.&amp;lt;/ref&amp;gt;, [[휘성]]※&amp;lt;ref&amp;gt;※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인해 붙임.&amp;lt;/ref&amp;gt;, [[김C]]※, [[김이나]]★, [[아이유]]★●■&amp;lt;ref&amp;gt;[[INFP]]라고도 하지만, 닳도록 말했듯 공식피셜은 타당성에 결함이 크고(검사한 사람 이전에 검사지 자체의 문제), 실제 유형은 INFJ로 추측된다. 우선 내적 동기와 주변 시선 둘 중 어느 부분에 초점을 두는가 하면 후자이며,(Fe&amp;gt;Fi) (물론 내향감정도 주변을 신경 쓰고 외향감정이라고 동기부여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내향감정이 주변 시선을 신경 쓴다면 자기가 상처 받기 싫어서, &#039;~하면 나도 기분 좋거나 상처 받을 거 같아서&#039;가 그 이유가 되고, 외향감정이 결정적인 동기를 얻는 과정을 표현한다면 &#039;주변의 호응에 영향을 받아서&#039;인데 아이유는 애초부터 초점이 남한테 가있는 쪽에서 시작한다고 보였다. 대표적으로 가수가 된 계기도 Fe 특유의 주변의 호응으로부터 동기를 얻는 데에 있다고 추측할만한 부분이 있었음.&lt;br /&gt;
&lt;br /&gt;
(2006년, 중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수다를 떨다 벌칙으로 반 친구들 앞에서 주현미의 &amp;lt;짝사랑&amp;gt;을 부르게 된 적이 있었다. 노래를 들은 체육 선생님은 이 소녀에게 체육대회 개막 무대에 나가는 것을 권했고, 체육대회 오프닝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계기로 본인이 가수 체질이고 무대 체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가수가 되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본격적으로 데뷔를 목표로 하게 된다.) 또한 아이유의 여러 어록에서 봤을 때 &#039;어렴풋이 깨닫는, 혹은 깨닫고 있었던&#039;과 &#039;상황에 따라 달리 떠올리는&#039; 둘 중에 아이유는 분명 전자에 가깝게 느껴졌음.(Ni&amp;gt;Ne), 다만 아이유의 에니어그램이 3번이라면 INFJ와 비슷해지기 때문에 에니어 3번인 INFP일 수도 있다. 최근에 다시 검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INFJ로 나왔고 본인도 좀 더 가깝다고 말했다. 결론은 P성향이 강한 INFJ라고 보면 된다.&amp;lt;/ref&amp;gt;, [[태연]]★, [[별]]★&amp;lt;ref&amp;gt;참고로 남편 [[하하]]는 정식 [[ENFP]]로 대척 관계다.&amp;lt;/ref&amp;gt;, 양준일★&lt;br /&gt;
&lt;br /&gt;
* 게임 해설가 [[이승원]]&amp;lt;ref&amp;gt;본인을 후발주자, 남들보다 늦게 배우고 천천히 따라간다 라고 표현한 적 있는데, 선 주관이 아닌, 타인을 먼저 보고 판단을 찾는 특징은 Fe이며, 해설가로써 압도적인 분석을 보여준 모습은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그것을 Ni로 취합한 뒤 Fe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전달력 있게 전해주는 것에 가깝다고 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노동운동가 [[전태일]]&lt;br /&gt;
&lt;br /&gt;
* [[래퍼]] [[정상수]]★■※ [https://www.youtube.com/watch?v=K35NPuyfFw0] &amp;lt;ref&amp;gt;하나 21년 9월 검사에선 INFP가 나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8NMfHeUr07Q]&amp;lt;/ref&amp;gt;, [[로꼬]]★, [[제리케이]]★※&amp;lt;ref&amp;gt;본인이 직접 [[트위터]]에 INFJ-T라고 인증했으며, 불건강으로 표기한 이유는 VMC 통수 및 [[던말릭]] 압박 그리고 [[메갈]] 옹호 행적 때문이다.&amp;lt;/ref&amp;gt;, 원슈타인★, 애쉬 아일랜드★, 최삼★, [[저스디스]]★■●※&amp;lt;ref&amp;gt;ENFJ - INFJ - ISFP - ESTP - INFJ 순서로 바뀜.&amp;lt;/ref&amp;gt;, 딘딘★●&amp;lt;ref&amp;gt;ENFP에서 바뀜&amp;lt;/ref&amp;gt;, [[장문복]]★&lt;br /&gt;
&lt;br /&gt;
* [[이예다]]※&lt;br /&gt;
&lt;br /&gt;
* 만화가 [[슬라정]]★&amp;lt;ref&amp;gt;원고 작업 방송하다가 INFJ-A 라고 밝힘. 학창 시절 INTP에서 INFJ로 변화 된 것으로 추정.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았고 혼자 살았으며 학교에서 숙박을 하고 길거리 음식을 주워 먹는 등의 인생을 살아서 그런지 타인의 시선이 밥 먹여 주지 않는다는 등의 발언 등등 Fe가 잘 안 띄는 경우라 INTJ로 오해하기 좋은 케이스. 다친 비둘기를 보고 집으로 데려와서 도와준 적이 있으며, 주변인들과 완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걸 보니 Fe를 사용하는 INFJ인 것은 확실하며, 귀찮게 하나님 이야기를 해오는 변호사 상대로 말을 빙빙 돌리며 상황을 빠져나온 후 서울에서 대구로 멀리 이사를 가는 등 Door slam 또한 사용한다.&amp;lt;/ref&amp;gt;, 우용곡★, [[마인드C]]★&lt;br /&gt;
&lt;br /&gt;
* 방송인 [[일리야 벨랴코프]]★&amp;lt;ref&amp;gt;러시아 출신이지만 한국으로 귀화했기 때문에 국내로 분류.&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배우 [[공효진]]★, [[남주혁]]★, [[송지효]]★, [[정소민]]★, [[조인성]]★, [[이상윤]] , [[허성태]]★&amp;lt;ref&amp;gt;허성태는 INFJ랑 반대되는 유형인 ESTP 캐릭터인 장덕수로 유명하며 장덕수 외에도 범죄도시의 독사 등 대부분 허성태가 맡은 캐릭터들은 ESTP스러운 캐릭터들이 많다.&amp;lt;/ref&amp;gt;, [[김태리]]&amp;lt;ref&amp;gt;공식적으론 I 유형이란 것만 밝혀진 상태다.&amp;lt;/ref&amp;gt;, [[이영애]], [[김새론]]★■※&amp;lt;ref&amp;gt;INTJ와 번갈아 나온다고 밝힘. 불건강은 음주운전 사건 때문에 붙였다.&amp;lt;/ref&amp;gt;, [[장혁]]★, [[송혜교]]★, 박희순★, 나인우★, 유선호★■&amp;lt;ref&amp;gt;P와 J가 번갈아 나온다고 한다.&amp;lt;/ref&amp;gt;, [[박신혜]]★&lt;br /&gt;
&lt;br /&gt;
* 성우 [[홍범기]]★&lt;br /&gt;
&lt;br /&gt;
* [[윤동주]] 시인&lt;br /&gt;
&lt;br /&gt;
* [[유은혜]] 前 [[교육부]]장관, [[정은경]] 前 [[질병관리청]]장&lt;br /&gt;
&lt;br /&gt;
* 신천지 교주 [[이만희]]※&lt;br /&gt;
&lt;br /&gt;
* 야구선수 [[최원태]]★, [[천성호]]★, [[고우석]]★■&amp;lt;ref&amp;gt;ENFJ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고 밝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영화감독 [[김기덕]]※, [[봉준호]]&lt;br /&gt;
&lt;br /&gt;
* [[유튜버]] [https://www.youtube.com/channel/UCADTU4uYdeSWKizj8OBKQRA 냥신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BmYnmnks3mOqRkgmm_frBA 연우]★, [https://www.youtube.com/channel/UC8CIM3d3zDYMk-3T5aAz0yw 혜안]★, [[소맥거핀]]★, [[브베]]★■※&amp;lt;ref&amp;gt;잘못된 언행을 지적하면 자기 주관과 감정을 앞세워 얼버무리고 회피하려는 모습(Fi 주기능, Te 열등), 평소 언동과 작품 내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 미루어봤을 때 Fi-Si 루프를 겪는 불건강한 INFP로도 보임.&amp;lt;/ref&amp;gt;, 제갈건★, 온앤온★●&amp;lt;ref&amp;gt;[[ENFJ]]였으나 22년 8월 22일 재검사 땐 INFJ로 바뀌었다.&amp;lt;/ref&amp;gt;, [[MBTI]]일상툰(오너)★, 임한올★, 레드필코리아★■※&amp;lt;ref&amp;gt;[[레드필]]이 ENTJ 성향을 띄는 사상이라 그런지 INT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터넷 방송인 김도★, [[꽃핀]]★(에니어 7w8), [[이춘향]]★, [[삐부]]★●&amp;lt;ref&amp;gt;이전엔 [[ISFJ]]였지만 22년 2월 검사 땐 INFJ로 바뀌었다.&amp;lt;/ref&amp;gt;, 츄정★&lt;br /&gt;
&lt;br /&gt;
* [[곽정은]] 작가※&amp;lt;ref&amp;gt;성 평등을 지향한다곤 하나, 정작 자신은 [[장기하]]와 [[로이킴]]을 상대로 [[성희롱]]을 하는 등 [[내로남불]]을 저질렀으며, 심지어 [[메갈]]과 [[미러링]]까지 옹호한 적이 있어 불건강 표기를 붙였다. ㄴ 뭐 불건강한게 확실한데 각주까지 쓰냐&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코미디언 [[김대희]]★, [[박영진]]★, 맹승지★(에니어 4w3)&lt;br /&gt;
&lt;br /&gt;
* [[천종호]] 판사(에니어 1w2)&amp;lt;ref&amp;gt;모든 MBTI 유형이 모든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INFJ가 법공부 하는 게 참 힘들고 드문 일이다. 천성이 딱딱한 학문과 들어맞기 쉽지 않은 데다 세부 판례 암기하는 게 NF계열에게는 고역이라서. INFJ는 큰 개념 위주로 한 주먹씩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손가락 사이로 모래알이 빠져나가듯이 세부 암기 사항이 빠져나간다. 이분은 고생고생해서 법률가가 되었다. 실제로 사법시험 합격까지 7전8기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프로게이머]] 프레이&amp;lt;ref&amp;gt;게임할 때 보면 게임 내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고 말로 설명하기 힘든 무언가를 캐치하는 게 굉장히 뛰어나며, 개인 방송에서 인터넷 드립 같은 거 끌어와서 시의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등 인사 행세에 능한데 실제로는 말 수 적고 조용한 면, 뛰어난 판단력과 달리 분석한다기보단 순간적으로 꿰뚫어보고 이후에 풀어서 설명하는 쪽에 가까운 걸 보아 Ni - Fe가 맞는 듯.&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PM]]의 닉쿤★, 준호★&lt;br /&gt;
&lt;br /&gt;
* [[EXO]]의 [[카이]]★(에니어 4w5)&lt;br /&gt;
&lt;br /&gt;
* [[GOT7]]의 [[JB (GOT7)|JB]]★&lt;br /&gt;
&lt;br /&gt;
* [[STAYC]] [[재이]]★&lt;br /&gt;
&lt;br /&gt;
* [[김민주]]★&lt;br /&gt;
&lt;br /&gt;
* [[러블리즈]]의 [[류수정]]★&lt;br /&gt;
&lt;br /&gt;
* [[레드벨벳]]의 [[아이린]]★■※&amp;lt;ref&amp;gt;공식 결과로는 INFJ가 나왔으나, 많은 팬들은 그녀를 ISxJ로 추정하고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르세라핌의 [[허윤진]]★■&lt;br /&gt;
&lt;br /&gt;
* [[방탄소년단]]의 [[제이홉]]★●&amp;lt;ref&amp;gt;[[ESFJ]]에서 바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버즈]]의 보컬 [[민경훈]]★&lt;br /&gt;
&lt;br /&gt;
* 빅뱅의 [[태양]]★&lt;br /&gt;
&lt;br /&gt;
* [[빅스]]의 [[레오]]★&lt;br /&gt;
&lt;br /&gt;
* [[세븐틴]]의 원우★, 우지★, 디에잇★&lt;br /&gt;
&lt;br /&gt;
* [[아스트로]]의 [[차은우]]★ [https://tv.naver.com/v/14977032]&lt;br /&gt;
&lt;br /&gt;
* [[여자친구(아이돌)]]의 [[엄지]]&lt;br /&gt;
&lt;br /&gt;
* [[원더걸스]]의 [[혜림]]★&lt;br /&gt;
&lt;br /&gt;
* 前 [[오마이걸]]의 [[지호]]★■&amp;lt;ref&amp;gt;다만 이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전체적인 성향이 뚜렷한 감정형이라 그들의 행동 양식을 학습했을 가능성이 크고 본성은 [[INTJ]] 유형이 유력하다. 애초에 본인이 상대의 고칠 점을 잘 찾아내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걸 즐겨하고, 연애에 대한 관점에서도 상대방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보다 전략적인 태도로 본인의 잇속을 챙긴다고 말한 것을 보아 감정형과는 기본적으로 거리가 멀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티아라]]의 [[지연]]★&lt;br /&gt;
&lt;br /&gt;
* 범죄자 [[조승희]](에니어 1w2)※, [[조주빈]]※■&amp;lt;ref&amp;gt;INTJ의 가능성도 있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amp;lt;ref&amp;gt;xSTx가 주류를 차지하는 집안에 둘러 쌓이며 성장한 NF의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며, ※은 정치적인 견해는 둘째 치고 [[마약]]사범(열등 Se 과발현)이라 붙이겠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fj&amp;amp;no=69892]&lt;br /&gt;
&lt;br /&gt;
*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정몽구]] [https://news.nate.com/view/20220121n09094]&lt;br /&gt;
&lt;br /&gt;
* 前 중앙정보부장 [[김재규]]&amp;lt;ref&amp;gt;10.26 당시 민주주의라는 일관된 명분과,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당시 정권의 [[박정희|1인자]]와 [[차지철|실세]]를 죽일 정도의 과감함을 보였다는 점(주기능 Ni), 이후 사태의 사후 처리에서 중정이 아닌 육본으로 간다는 오판을 내리거나, 각 부처 장관이나 총리 등 정부 요인들을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여 결국 사태를 파악한 정승화 육참총장에게 체포 당하는 등 상당히 많은 헛발질이 있었다는 점에서(열등 Se) INxJ로 추정되는데, 거사를 결심함에 있어서 차지철에 대한 반감 등 감정적인 동인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점, 거사 이전까지 중정부장으로서 비인권적인 고문을 어느 정도는 완화했다는 점(이상 비판(6차) Fi), 거사 당시 박선호 과장이나 박흥주 대령 등 부하들이 무리한 명령임에도 믿고 따를 정도로 인망이 두터웠다는 점,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았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주변 사람들의 로비 부탁은 칼같이 거절하는 면이 있었던 점(이상 부기능 Fe, 3차 Ti)에서 INFJ로 보인다. 사후 수습 과정에서의 헛발질을 열등 Se와 맹점(7차) Te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해석한다면 더더욱 INFJ로 해석할 근거가 더욱 강화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가 [[안창호]], [[여운형]], [[김구]]&lt;br /&gt;
&lt;br /&gt;
* 정치인 [[이인영]]★, 홍영표★, [[김남국]]※, [[이인제]], [[안희정]]※, [[김경수]]※&lt;br /&gt;
&lt;br /&gt;
* [[조선]] [[고종]]※&lt;br /&gt;
&lt;br /&gt;
=== 영화, 드라마 캐릭터 ===&lt;br /&gt;
&lt;br /&gt;
* [[기생충(영화)|기생충]]의 김기우&amp;lt;ref&amp;gt;해외 사이트 등에서는 [[ISFP]]로 보는 경우가 많으나, 상당히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포착하는 능력이 좋으며, 이를 바탕으로 나름의 계획을 짜고 행동하는 것이 관조적인 자세로 흐르는 대로 살아가는 ISFP와는 거리가 있다고 보여진다. 일련의 사태의 막바지에서 돈을 벌겠다는 목표는 세웠으나 구체화된 계획이 없는 것을 Ni를 통한 비전 설정과 열등 Se로 인한 현실 감각 결여가 동시에 나타난 것으로 해석한다면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보여진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가면라이더 파이즈|파이즈]]의 키바 유지&lt;br /&gt;
** [[가면라이더 리바이스|리바이스]]의 아카이시 히데오※&lt;br /&gt;
** [[가면라이더 기츠|기츠]]의 기로리/[[가면라이더 글레어]]※&lt;br /&gt;
&lt;br /&gt;
* [[겨울왕국]]의 [[엘사]]★&amp;lt;ref&amp;gt;INFJ 자체가 F 유형 중 T 성향이 강한 유형이라서 오인할 때도 있는데 엘사가 부른 유명한 노래 렛잇고 가사를 보면 INFJ의 모습이 매우 잘 나타나고 있음. 또한 감독 제니퍼 리가 직접 INFJ라고 밝혔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고요의 바다]]의 송지안&lt;br /&gt;
&lt;br /&gt;
* [[나의 아저씨]]의 박동훈&lt;br /&gt;
&lt;br /&gt;
* [[더 글로리]]의 최동규&lt;br /&gt;
&lt;br /&gt;
* 마우스 드라마의 정바름(뇌수술 이전에는 ※)&lt;br /&gt;
&lt;br /&gt;
* 미남이시네요의 강신우&lt;br /&gt;
&lt;br /&gt;
* [[미스터 션샤인]]의 고애신, 쿠도 히나&amp;lt;ref&amp;gt;냉정하고 칼 같은 부분이 있어, T 유형으로 보일 법 하나, 이는 어릴 적부터 팔리듯이 혼인하거나, 학대 당하는 등 굴곡진 인생의 여파로 해석하는 게 적절하다고 본다. INFJ는 F유형 중 가장 T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간의 굴곡진 인생에서 냉정해지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하면 충분히 개연성 있는 해석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발화 자체가 상당히 완곡하고 은유적이며 특별한 원한이 없는 한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상냥하고 공손한 어투를 유지하는데, 이는 비교적 직설적인 사고형들에게서 기대하기는 어렵다. 본인이 어려운 삶에서 겨우 살아남았다면 더더욱. 동시에 한 사람에 대해서도 상당히 다각적인 관점을 가지는 등 INFJ로 보일법한 여지가 상당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lt;br /&gt;
&lt;br /&gt;
* [[보이스]]의 강권주, 동방민&amp;lt;ref&amp;gt;동방민은 다중인격자로 강권주 인격과 동방민의 4인격, 진짜 인격인 5인격만 INFJ이다. 서커스맨의 인격은 ISTP이며 마스터 인격은 INTJ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살인의 추억]]의 권귀옥 형사&lt;br /&gt;
&lt;br /&gt;
* [[상속자들]]의 이효신&amp;lt;ref&amp;gt;그의 후배이자 티격태격 신경전을 하면서도 호형호제하는 동생인 김탄은 [[ENFP]]로 대척 관계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하쿠&lt;br /&gt;
&lt;br /&gt;
* [[스타워즈]]의 오비완 카노비&lt;br /&gt;
&lt;br /&gt;
* [[쇼생크 탈출]]의 앤디 듀프레인&lt;br /&gt;
&lt;br /&gt;
* [[쏘우]]의 [[직쏘]]※&lt;br /&gt;
&lt;br /&gt;
* [[야인시대]]의 정진영※, [[최동열]](에니어 5w4), 눈물의 곡절&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의 황준호, 성기훈의 딸 성가영&lt;br /&gt;
&lt;br /&gt;
* [[올드보이]]의 이수아, 이우진&lt;br /&gt;
&lt;br /&gt;
* [[인터스텔라]]의 머피 쿠퍼&amp;lt;ref&amp;gt;해외 사이트 등지에서는 INFP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INFP라기에는 상당히 목적 지향적인 모습이 자주 보이고, 고장 난 시계에서 아버지의 신호를 직감적으로 알아내는 등 내향직관 코드가 너무 선명해서 이쪽으로 보았다. 중력 이상 등을 모스부호로 해석하는 등 어릴 적부터 자주 보이는 은근히 분석적이거나 지식을 추구하는 모습도 INFP보다는 T성향이 비교적 강한 INFJ가 더 자연스럽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자이언트]]의 [[이성모]]&lt;br /&gt;
&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장우진&lt;br /&gt;
&lt;br /&gt;
* [[천공의 성 라퓨타]]의 시타&lt;br /&gt;
&lt;br /&gt;
* [[킹덤 오브 헤븐]]의 보두앵 4세, 살라흐 앗 딘&amp;lt;ref&amp;gt;실존 인물 또한 INFJ로 추측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쿵푸팬더]]의 [[우그웨이]]&lt;br /&gt;
&lt;br /&gt;
* [[태일이]]의 전태일&lt;br /&gt;
&lt;br /&gt;
* [[펜트하우스]]의 심수련&lt;br /&gt;
&lt;br /&gt;
* [[헝거게임]]의 캣니스 에버딘&lt;br /&gt;
&lt;br /&gt;
* 한니발 드라마 시리즈의 윌 그레이엄&lt;br /&gt;
&lt;br /&gt;
=== 애니, 만화, 소설 캐릭터 ===&lt;br /&gt;
&lt;br /&gt;
* [[1Q84]]의 덴고&lt;br /&gt;
&lt;br /&gt;
*[[Fate/Zero]]의 [[에미야 키리츠구]]※&amp;lt;ref&amp;gt;전형적인 Ni-Ti루프를 겪고있는 불건강infj의 예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MCU]]의 [[로키(마블 코믹스)|로키]]※&lt;br /&gt;
&lt;br /&gt;
* [[PSYCHO-PASS]]의 [[츠네모리 아카네]]&lt;br /&gt;
&lt;br /&gt;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도로로]]&amp;lt;ref&amp;gt;도로로에게 외향직관이라고 볼만한 건 딱히 없었음. 오히려 상황을 한마디로 압축해 설명하는 내향직관 스러운 에피소드가 주로 나왔으며, 주위 분위기에 맞춰주려다(부기능 Fe) 본인이 공기가 되어버리는 건 도로로가 출연하는 파트의 레퍼토리 수준. 또한 트라우마는 모든 유형에게나 있을 수 있는 요소고, 다만 inxp의 트라우마 방식은 한 가지 안 좋은 기억을 안 좋은 방향으로만 떠올려 대며 곱씹으며 내핵까지 파고 들어간다는 것 정도 뿐임. 도로로는 이런 쪽에 해당되진 않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기동전사 건담 UC]]의 [[버나지 링크스]]&lt;br /&gt;
&lt;br /&gt;
* [[검정고무신]]의 흑신도사, 맹 할머니, 아기 엄마(하룻밤의 외출)※&lt;br /&gt;
&lt;br /&gt;
* [[귀멸의 칼날]]의 카마도 탄쥬로, [[우부야시키 카가야]], [[타마요]], [[히메지마 교메이]], [[츠기쿠니 요리이치]]&lt;br /&gt;
&lt;br /&gt;
*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 있다]]의 [[하치야 아이]]※&lt;br /&gt;
&lt;br /&gt;
* [[꿈빛 파티시엘]]의 앙리 루카스&lt;br /&gt;
&lt;br /&gt;
* [[나루토]]의 [[우치하 이타치]], [[코난(나루토)]]&lt;br /&gt;
&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미도리야 이즈쿠]]&amp;lt;ref&amp;gt;Ni - 리더의 역할을 할 때 자주 드러나는 부분인데, &lt;br /&gt;
늘 전체를 관망함. Fe - 자신의 강렬한 감정에 이끌려 행동한다기보단 주위를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로 만들고자 하는 경향이 짙음. 극초반에 바쿠고에게 &amp;quot;네가 도움을 바라는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야!&amp;quot;라고 한 부분이 대표적인 예시.&amp;lt;/ref&amp;gt;, 13호&lt;br /&gt;
&lt;br /&gt;
* [[날씨의 아이]]의 [[모리시마 호다카]]&lt;br /&gt;
&lt;br /&gt;
* 더복서의 산토리노 마르코&lt;br /&gt;
&lt;br /&gt;
* [[데빌맨 CRYBABY]]의 후도 아키라&lt;br /&gt;
&lt;br /&gt;
* [[드래곤볼]]의 미래 [[트랭크스]]&lt;br /&gt;
&lt;br /&gt;
* [[리제로]]의 [[에밀리아]]&lt;br /&gt;
&lt;br /&gt;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아미 키리요※&lt;br /&gt;
&lt;br /&gt;
* [[마녀의 여행]]의 프랑&lt;br /&gt;
&lt;br /&gt;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도리스&lt;br /&gt;
&lt;br /&gt;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카나메 마도카]]&amp;lt;ref&amp;gt;부기능 Fe는 명확하고, 마법소녀가 됐을 때 모습을 상상하며 그리는 모습들, 직감으로 호무라의 심층 심리를 통찰해내는 모습, 뚜렷하진 않지만 마법소녀가 되는 것의 의미를 어렴풋이 느끼기에 망설였었던 점 등에서 내향직관이라고 봤다. 10화에서 마법소녀의 진실을 알아 마미가 폭주할 때 일말의 망설임 없이 쏴죽이고 오열하는 모습, 호무라에게 소울젬을 회복시켜주며 미래를 부탁하는 모습 또한 굉장히 INFJ 스러운 방식과 결단. 여담으로 아직 어린 나이라 경험이 적고, 원만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 도어슬램을 보이지 않는 INFJ의 대표적 예시라고 생각함.&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마법천자문]]의 진현인/대마왕(대마왕 한정 ※)&amp;lt;ref&amp;gt;과거에 십이신족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모습과 황폐해진 대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대자연 재생 계획을 계획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주기능 Ni랑 부기능 Fe가 명확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108요괴로 인하여 대마왕이 되었을 때에도 여전히 INFJ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그 증거로는 약속의 마을의 숲을 유린하며 인간들은 없어진 후에야 감사한 줄 안다/인간들은 왜 자연을 파괴하는 가라고 하는 발언과 천계를 비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완전부활 이후에는 진현인이 주체가 되면서 Ni~Ti 루프에 사로잡힌 불건강한 INFJ의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진현인은 건강한 INFJ고 대마왕은 불건강한 INFJ이다.&amp;lt;/ref&amp;gt;, 토생원(8~9권 한정 ※)&amp;lt;ref&amp;gt; 남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8~9권에서 멀리 보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거나 속을 알 수 없는 등 Ni-Ti 루프에 걸린 INFJ의 모습이 들어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몬스터]]의 요한 리베르토※&amp;lt;ref&amp;gt;가사이 유노랑 더불어 불건강한 INFJ들 중에서도 그 정점을 찍는 캐릭터. 이쪽은 거의 사이코패스에 가깝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몸부안꽉의 오기와라 사유&lt;br /&gt;
&lt;br /&gt;
* [[미래일기]]의 [[가사이 유노]]※&amp;lt;ref&amp;gt;불건강한 INFJ들 중에서도 그 정점을 찍는 캐릭터라고 예상해본다. 불건강한 데다 정신병까지 있는 것 같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미생]]의 [[장그래]]&lt;br /&gt;
&lt;br /&gt;
* [[바람의 검심]]의 [[히무라 켄신]]&lt;br /&gt;
&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의 [[포비]]&lt;br /&gt;
&lt;br /&gt;
* [[사에카노]]의 [[카토 메구미]]&lt;br /&gt;
&lt;br /&gt;
* [[상실의 시대]]의 와타나베&lt;br /&gt;
&lt;br /&gt;
* [[새벽의 연화]]의 수원※&lt;br /&gt;
&lt;br /&gt;
*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의 [[이리도 유메]]&lt;br /&gt;
&lt;br /&gt;
* [[슬램덩크]]의 [[안한수]], [[성현준]], [[신준섭]]&lt;br /&gt;
&lt;br /&gt;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나기사 카오루]]●&amp;lt;ref&amp;gt;원래 캐릭터 설정이 [[ENFJ]]에 가까웠지만 성우 [[이시다 아키라]]의 영향으로 더 내향적이고 신비스럽게 바뀐 듯. 추가로 [[이카리 신지]] 캐릭터는 [[INFP]]의 전형이고, 상단에 언급됐던 INFJ와 INFP의 차이점을 잘 비교해 볼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심슨 가족]]의 [[리사 심슨]]&lt;br /&gt;
&lt;br /&gt;
*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고미주&lt;br /&gt;
&lt;br /&gt;
* [[아다치와 시마무라]]의 아다치 사쿠라&lt;br /&gt;
&lt;br /&gt;
* [[아케비의 세일러복]]의 [[키자키 에리카]]&lt;br /&gt;
&lt;br /&gt;
* [[암살교실]]의 [[시오타 나기사]], 2대 사신※&lt;br /&gt;
&lt;br /&gt;
* [[야채호빵의 봄방학]]의 이야채, 허일천&lt;br /&gt;
&lt;br /&gt;
* [[약속의 네버랜드]]의 노먼&lt;br /&gt;
&lt;br /&gt;
* [[언어의 정원]]의 [[유키노 유카리]]&lt;br /&gt;
&lt;br /&gt;
* [[얼음과 불의 노래]]의 [[존 스노우]]&amp;lt;ref&amp;gt;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원작 소설, 드라마 상 존 스노우도 동일 유형이며, 에니어는 9w1.&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와글와글 친구들의 조용씨&lt;br /&gt;
&lt;br /&gt;
* [[엔젤비트]]의 [[타치바나 카나데]]&lt;br /&gt;
&lt;br /&gt;
* [[울려라 유포니엄]]의 [[오마에 쿠미코]]&lt;br /&gt;
&lt;br /&gt;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몽키 D. 드래곤]], 조나단, [[바솔로뮤 쿠마]], [[잇쇼]], [[빈스모크 레이쥬]], 빈스모크 소라, 코즈키 토키&lt;br /&gt;
&lt;br /&gt;
* [[은하영웅전설]]의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 율리안 민츠&lt;br /&gt;
&lt;br /&gt;
* [[은하철도 999]]의 [[메텔]]&lt;br /&gt;
&lt;br /&gt;
* 음란한 그녀와의 순정만화의 강여린&lt;br /&gt;
&lt;br /&gt;
* [[이누야샤]]의 [[키쿄우]]&lt;br /&gt;
&lt;br /&gt;
* [[일주일간 친구]]의 후지미야 카오리&lt;br /&gt;
&lt;br /&gt;
* [[전파교사]]의 히이라기 코요미■&amp;lt;ref&amp;gt;INTJ의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좀비 랜드 사가]]의 [[유우기리]]&lt;br /&gt;
&lt;br /&gt;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의 이진아, 최진수(초기 한정으로 ※)&amp;lt;ref&amp;gt;작중 초반에 보여주는 과도한 죄책감과 그로 인한 불안정한 정신 상태가 불건강 Fi 코드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멘탈이 붕괴되어 손 놓고 바라보는 모습 보다는,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지 자기 일에 끝까지 책임을 지고 수습하려는 모습으로 미루어보아, Ni의 코드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 즉, 죄책감의 양상이 스스로가 잘못한 것에 대한 대한 과도한 성찰로 인한 그로기 상태(주기능 Fi의 불건강 - 열등 Te)보다는 자신이 어느 정도 원인이 된 사태에서, 자기 잘못에 대한 과도한 인지와 책임에 대한 집착(주기능 Ni의 불건강 - 열등 Se)이라는 점에서 INFJ로 보인다. 특히, 작품 후반부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매우 이성적이면서 동시에 상대방을 잘 고려하는데, 이는 자기 상처를 딛고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되찾은, 건강한 INFJ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주술회전]]의 [[옷코츠 유타]]&lt;br /&gt;
&lt;br /&gt;
* [[진격의 거인]]의 [[아르민 알레르토]]&amp;lt;ref&amp;gt;아르민은 &#039;여러 군데에서 정보를 얻고 거기서 핵심적인 걸 취합해내는 방식&#039;으로 전략을 짠다고 볼 수 있는데, 이건 Ni에 가깝다. 또한 아르민의 시야는 자기 내면보다는 주변의 감정에 향해있다는 점에서 Fe.&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청춘 돼지 시리즈]]의 [[마키노하라 쇼코]]&lt;br /&gt;
&lt;br /&gt;
* [[【최애의 아이】]]의 [[쿠로카와 아카네]]&lt;br /&gt;
&lt;br /&gt;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의 하야사카 아이&lt;br /&gt;
&lt;br /&gt;
* [[케모노 프렌즈]]의 [[가방(케모노 프렌즈)]]&lt;br /&gt;
&lt;br /&gt;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의 코미 쇼코&lt;br /&gt;
&lt;br /&gt;
* [[크레용 신짱]]의 [[오오하라 나나코]], 신코&lt;br /&gt;
&lt;br /&gt;
* [[테니스의 왕자]]의 [[후지 슈스케]]&amp;lt;ref&amp;gt;특히 자신의 동생(동생인 유타는 [[ISFP]])을 혹사시켜 팔에 무리를 가게 만든 미즈키([[INTJ]])를 테니스로 쳐바른 뒤에도 계속 미즈키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 INFJ Door Slam의 모습을 볼 수 있다.&amp;lt;/ref&amp;gt;, [[유키무라 세이이치]]&amp;lt;ref&amp;gt;둘 다 팬들에게 불려지는 별명도 마왕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테러대부활]]의 민정우&lt;br /&gt;
&lt;br /&gt;
* 포카혼타스의 포카혼타스★&lt;br /&gt;
&lt;br /&gt;
* [[프리큐어 시리즈]]의 후와 코코네,니지가오카 마시로&lt;br /&gt;
&lt;br /&gt;
* [[프리파라]]의 코우다 미치루&lt;br /&gt;
&lt;br /&gt;
* [[피너츠]]의 라이너스 반 펠트&lt;br /&gt;
&lt;br /&gt;
* [[하얀 모래의 아쿠아톱]]의 [[미야자와 후카]]&lt;br /&gt;
&lt;br /&gt;
* [[헌터x헌터]]의 클로로 루실후르&lt;br /&gt;
&lt;br /&gt;
* [[해리포터 시리즈]]의 [[알버스 덤블도어]], [[리무스 루핀]]&lt;br /&gt;
&lt;br /&gt;
* [[휴먼버그대학교]]의 [[이쥬인 시게오]]&lt;br /&gt;
&lt;br /&gt;
=== 게임 캐릭터 ===&lt;br /&gt;
&lt;br /&gt;
* [[GTA 4]]의 디미트리 라스칼로프※&lt;br /&gt;
&lt;br /&gt;
* [[Saiko no Sutoka]]의 히무라 사야카※&lt;br /&gt;
&lt;br /&gt;
* [[검은방]] 2의 양수연※&lt;br /&gt;
&lt;br /&gt;
* [[다크 소울 시리즈]]의 [[화방녀|순례의 녹의, 제사장의 화방녀]]&lt;br /&gt;
&lt;br /&gt;
* [[단간론파]]의 [[신구지 코레키요]]※&lt;br /&gt;
&lt;br /&gt;
* [[던전앤파이터]]의 꽃의 여왕 블라썸&lt;br /&gt;
&lt;br /&gt;
* [[동방프로젝트]]의 [[카기야마 히나]], [[코메이지 사토리]]&amp;lt;ref&amp;gt;동생인 [[코메이지 코이시|코이시]]는 ENFP.&amp;lt;/ref&amp;gt;, [[이바라키 카센]], [[나가에 이쿠]], [[마에리베리 한]]&lt;br /&gt;
&lt;br /&gt;
* [[디아블로]]의 [[데커드 케인]]&lt;br /&gt;
&lt;br /&gt;
* [[라스트오리진]]의 [[라비아타 프로토타입]], 마키나, 프리가, 레모네이드 델타※&lt;br /&gt;
&lt;br /&gt;
* [[라이브 어 라이브]]의 심산권 노사&lt;br /&gt;
&lt;br /&gt;
* 러브 딜리버리의 현수● (에니어 9w1)&amp;lt;ref&amp;g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ovedelivery&amp;amp;no=2880] INFP에서 변화함.&amp;lt;/ref&amp;gt;, 반주희 (에니어 9w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ovedelivery&amp;amp;no=2421]&lt;br /&gt;
&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르가나]]&lt;br /&gt;
&lt;br /&gt;
* [[메이플스토리]]의 [[시그너스 여제]]&amp;lt;ref&amp;gt;다만 [[프렌즈스토리]]에서의 시그너스는 전형적인 [[INFP]]다.&amp;lt;/ref&amp;gt;, [[아크]], [[반레온|사자왕 반 레온]]※, [[일리움]]●(각주는 스포일러 주의)&amp;lt;ref&amp;gt;원래는 [[INTP]]-T 5w4였지만, 스승님에게 크리스탈을 받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은 뒤부턴 INFJ-A로 변했다.&amp;lt;/ref&amp;gt;, 루스카(카인 누나)&lt;br /&gt;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셰리 버킨]], 칼라 라다메스※, 조이 베이커, 마더 미란다※&lt;br /&gt;
&lt;br /&gt;
* [[블랙 서바이벌]]/[[이터널 리턴]]의 권수아 (에니어 9w1)&amp;lt;ref&amp;gt;수아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서술하자면, 자신에게 상담하러 온 살인마 여자에게 공감해 버려서 그 여자는 수아와 상담하는 3개월간 5명이나 더 죽였다. 결국 수갑을 찬 채로 수아가 보는 앞에서 수아를 비웃으며 잡혀갔고, 수아는 이 일로 크게 상처를 입고 한동안 사람과 바깥 세상을 기피한 채 집에만 틀어박혀 지냈다는 설정이 있다. 옳고 그름도 가리지 않고 무작정 공감부터 한 점(열등 Ti, 주기능 Fe), 크게 마음의 상처를 입고 성격이 내향적으로 바뀌었다는 점 등의 설정을 볼 때 원래 성격은 ENFJ였을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 아디나, 이바, 키아라※&amp;lt;ref&amp;gt;악인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완전히 붕괴된 상태라 불건강 표기를 붙였다.&amp;lt;/ref&amp;gt;, 이혜진■&amp;lt;ref&amp;gt;INTJ일 가능성도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블루 아카이브]]의 [[텐도 아리스]], [[코사카 와카모]], [[우시오 노아]], [[하카리 아츠코]], 골콩트&amp;lt;ref&amp;gt;데칼코마니와 프랜시스의 정확한 성격 유형은 불명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이퍼즈]]의 [[밤의 여왕 트리비아]], [[통찰의 마틴]]&lt;br /&gt;
&lt;br /&gt;
* [[스타크래프트]]의 [[제라툴]]&amp;lt;ref&amp;gt;인상이 무겁고 극도로 진지한 캐릭터이므로 [[INTJ]]로 오인될 여지가 있다. 하지만 행적을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생각한 바를 이루어내는 모습보다는 스스로가 버림 받고, 희생하면서도 끝까지 자기 신념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라자갈에 대한 죄책감이나 케리건에 대한 다면적인 감정 등 내적 갈등이 휘몰아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이런 모습은 Te보다는 Fe에 가깝다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럽다.&amp;lt;/ref&amp;gt;, [[테사다르]]&amp;lt;ref&amp;gt;[[저그]] 그리고 [[초월체]]의 [[암흑 기사|약점]]을 칼라이 중에서 가장 빠르게 통찰한 것(Ni+Ti 시너지), 이를 위해 칼라이 사회의 관습과 전통을 무시하고 암흑기사 무리와 접촉한 점과 본인을 체포하러 온 [[알다리스]]와 [[아르타니스|집행관]]을 구조팀으로 착각(열등 Se), 살려고 발버둥치는 [[테란|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행성 정화를 그만 둔 점과 자기 때문에 [[프로토스|동족]]이 분열되어 싸우는 것을 못 참고 스스로 체포됨(Fe)(이 체포 부분은 테사다르가 종족의 단결과 안전, 번영이라는 자기 신념을 수호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Ni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다분하다.) 본인의 신념인 동족 수호를 위해 죽음까지 불사한 점(NFJ 특유의 헌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쓰르라미 울적에]]의 [[후루데 리카]]&amp;lt;ref&amp;gt;같이 다니는 [[후루데 하뉴]]는 불건강한 [[INFP]]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사기사와 후미카]], [[사쿠마 마유]](에니어 2w1),[[요리타 요시노]]&lt;br /&gt;
&lt;br /&gt;
* [[앙상블 스타즈]]의 [[텐쇼인 에이치]]※&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3]]의 [[코너(어쌔신 크리드)|코너]](각주 스포주의)&amp;lt;ref&amp;gt;[[레딧]] 등 해외 포럼에서는 코너를 이상주의적인 모습과 차분한 성격 때문인지 [[INFP]]나 [[ISFP]]로 주로 분류하지만(게다가 [[ISTJ]]라고 말하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 이상주의적인 기질은 NF 공통 특징이기도 하며, 코너 문서 내용에 &#039;융통성 뒤졌다&#039;나 &#039;과묵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039;나 인간관계에서 칼 같은 면, 그러면서도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성격은 오히려 INFJ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코너가 추구하는 것 자체가 윗 문단에 있듯이 현실에 기반한 이상([[독립혁명|미국이 독립함으로서 모두에게 주어지는 자유]])이기도 하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언더테일]]의 [[차라]]&amp;lt;ref&amp;gt;어린 나이 때부터 인류 전체에 대한 증오를 품고 폐허로 떨어졌단 점은 일단은 삶 전체를 고찰하는 자세가 메인에 깔려있다는 의미로 보였기에 Ni 주기능, 교감 능력이 뛰어났다는 아스리엘의 증언 Fe 부기능.&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전재판3]]의 [[미야나기 치나미]]※&lt;br /&gt;
&lt;br /&gt;
* [[오버워치]]의 [[젠야타]], [[에코(오버워치)|에코]]&lt;br /&gt;
&lt;br /&gt;
* [[요스가노소라]]의 [[카스가노 하루카]]&lt;br /&gt;
&lt;br /&gt;
* [[워크래프트]]의 [[스랄]], [[제이나]], [[예언자 벨렌]]&lt;br /&gt;
&lt;br /&gt;
* [[워해머]]의 [[두르투]]&lt;br /&gt;
&lt;br /&gt;
* [[원신]]의 행추, 카미사토 아야카, 위대한 룩카데바타&amp;lt;ref&amp;gt;지혜의 도시 수메르를 다스리던 선대 풀의 마신. 애니어그램은 1w2.&amp;lt;/ref&amp;gt;, 나히다&amp;lt;ref&amp;gt;작은 쿠사나리 화신이자, 2대 풀의 마신. 마신명은 부에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젤다의 전설]]의 [[젤다]]&lt;br /&gt;
&lt;br /&gt;
* [[철권]]의 [[진 카자마]]&lt;br /&gt;
&lt;br /&gt;
* [[쿠키런]] 시리즈의 [[바다요정 쿠키]], 민트초코 쿠키, [[퓨어바닐라 쿠키]], [[슈크림맛 쿠키]](슈크림맛의 경우 에니어그램 6w5)&amp;lt;ref&amp;gt;커뮤니티 등지에선 ISFJ, INFP로 예상하는 경우가 있지만, 초기 설정을 따르면 슈크림맛 쿠키는 굉장한 마법사가 되고자 하는 높은 이상을 지니고 있으며(N 성향), 이러한 꿈을 통해 남을 돕고 싶어하는 성격을 가진 성실한 성격이란 설정이 붙어있다. 아직 나이가 어려 순수하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상기한 대로 INFP와 유사해 보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순수한(Ni-Ti 루프가 전혀 일어나지 않은) INFJ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또한, 에니어그램이 6w5이기에, ISFJ와 유사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점 등, 여러 모습을 미루어 보았을 때 INFJ 6w5가 가장 근접한 유형이라 판단된다.&amp;lt;/ref&amp;gt;, [[크림 유니콘 쿠키]], [[어둠마녀 쿠키]]※&lt;br /&gt;
&lt;br /&gt;
* [[클로저스]]의 로렐라이, 애리, 밤의 어머니 릴리스&amp;lt;ref&amp;gt;선대 대양왕이자, 위대한 의지와 함께 인류를 창조한 어머니이다. 이쪽도 군주급이라는 묘사가 있는지 꽤나 강력한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 위대한 의지와는 다르게 인간에 대한 사랑과 연민이 상당하다는 것이 다른점. 현재는 위대한 의지에 의해 남극으로 추방되어 잔재이자, 파편인 물방울이 애리와 융합한 상태.&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파 크라이 5]]의 [[파 크라이 5#.EC.A1.B0.EC.85.89 .EC.8B.9C.EB.93.9C|조셉 시드]]※&lt;br /&gt;
&lt;br /&gt;
* [[파이널 판타지 7]]의 [[에어리스 게인즈버러]](에니어 9w1 하위유형 SO/SP)&amp;lt;ref&amp;gt;겉보기와는 달리 당차고 활발한 모습 덕분에 ENFJ 2w1로 보이기 쉽지만 리메이크에서는 에어리스가 스스로 모험이나 자유가 두렵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오히려 평화롭고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걸 보면 그녀의 에니어그램이 9번 유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9w1번 유형답지 않게 적극적이고 유머러스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유는, 그녀의 하위유형이 9번 유형의 역유형인 사회적 본능(SO)이기 때문일 확률이 상당히 높다.(세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그녀의 사회적 본능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앞서 말한 밝은 모습보다는 부드럽고 온화한 모습이 자주 부각되며, 디시위키 본문처럼 뭔가 신비스러우면서도 허당스러운 모습. 그리고 내면의 비밀과 상처를 숨기는 듯한 모습을 볼 때 그녀가 ENFJ보다는 INFJ에 더욱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파이널 판타지 7의 각본가인 노지마 카즈시게는 에어리스가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은 슬프지 않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밝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blog.naver.com/tifa_lockht/222480094867]&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3]]의 [[주인공(페르소나 3)]]&lt;br /&gt;
&lt;br /&gt;
* [[페르소나 5]]의 [[마루키 타쿠토]]※&amp;lt;ref&amp;gt;빌런은 아니지만, 자신의 아픈 연인을 어떻게든 구하려 하던 과정에서 상당히 일그러진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점과 타인을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사상 때문에 불건강 표기를 해 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INFJ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lt;br /&gt;
&lt;br /&gt;
*[[미국]]의 북서부([[시애틀]], [[미네소타]] 등) 지역&lt;br /&gt;
*[[캐나다]] 서부([[밴쿠버]] 등) 지역&lt;br /&gt;
*[[일본]]의 예술문화&lt;br /&gt;
*[[일본]]의 [[교토]]&lt;br /&gt;
*[[스웨덴]] &lt;br /&gt;
*[[파타고니아]]&lt;br /&gt;
*[[노르웨이]]&lt;br /&gt;
*[[바티칸 시국]]&lt;br /&gt;
*[[티베트]]&lt;br /&gt;
*[[네팔]]&lt;br /&gt;
*오컬트 분야&lt;br /&gt;
*[[애플(기업)]]&lt;br /&gt;
*북미 쪽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lt;br /&gt;
*[[크리스트교]], [[불교]], [[이슬람]] 등 [[종교]] 분야&amp;lt;ref&amp;gt;대외적인 이미지로 보면 INFJ이긴 하나, 실제로 보면 SJ 성향이 매우 두드러지게 드러난다. 자연의 섭리 같은 종교적 법칙 같은 것도 SJ들이 고수하고, 신자들도 SJ가 압도적으로 많다. 애초에 SJ부터가 전통주의자이기 때문.&amp;lt;/ref&amp;gt;&amp;lt;ref&amp;gt;그 외에도 [[사이비 종교]] 또한 대외적으론 xNFJ가 나오기로 유명하지만, 실제로 보면 ESTx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amp;lt;/ref&amp;gt;&lt;br /&gt;
*[[도서관]], [[만화방]], 책방&lt;br /&gt;
*[[독서]] 마이너 갤러리 등 [[문학]] 관련 [[커뮤니티]]&lt;br /&gt;
*[[역학 갤러리]]※&amp;lt;ref&amp;gt;[[무속 갤러리]], [[타로]]카드 갤러리, [[사주]] 갤러리, [[사주팔자]]연구 갤러리, 사주풀이 갤러리, [[관상]] 갤러리, [[손금]] 갤러리, [[음양오행]] 갤러리, 육효 갤러리, 주역 갤러리, 명리학 갤러리, 자미두수 갤러리, 토정비결 갤러리, [[풍수지리]] 갤러리 등도 성향은 다 엇비슷하다.([[디시인사이드|dc]]답게 불건강 유저들이 대다수)&amp;lt;/ref&amp;gt;&amp;lt;ref&amp;gt;실제 &#039;&#039;&#039;점쟁이&#039;&#039;&#039;도 거의 INFJ 영역이다.&amp;lt;/ref&amp;gt;&lt;br /&gt;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amp;lt;ref&amp;gt;단체명만 봤을 땐 [[ENFJ]]삘 나지만 정작 문제 해결 따위는 넘 소극적이라..&amp;lt;/ref&amp;gt;&lt;br /&gt;
*[[마법사]]&amp;lt;ref&amp;gt;[[INTJ]] 성향도 같이 섞여있다.&amp;lt;/ref&amp;gt;&lt;br /&gt;
*[[현자]]&lt;br /&gt;
*[[기린]]&lt;br /&gt;
*[[판다]]&lt;br /&gt;
*[[학]]&lt;br /&gt;
*[[향유고래]]&lt;br /&gt;
*[[늑대]]&amp;lt;ref&amp;gt;세간에서 언급되는 고독한 늑대 한정. 실제 습성을 보면 [[ESTJ]]에 가깝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석}}&lt;/div&gt;</summary>
		<author><name>120.142.30.177</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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