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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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0월 6일 (화) 05:16 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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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초기 문명 히타이트 · 페니키아(카르타고 · 페니키아 문자) · 히브리(가나안 · 솔로몬 · 이스라엘 왕국 · 유다 왕국 · 유대교)
인더스 문명 인더스 강 · 드라비다인 · 모헨조다로 · 하라파 · 아리아인(베다 · 베다 시대 · 브라만교 · 카스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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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는(은) 사실 기독교와 이슬람교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유대교는(은) 사실상 기독교와 이슬람교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유대교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기독교와 이슬람교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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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메퇘지 페미들은 여자 이전에 인간도 아니니 페미혐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동아시아, 중앙아시아는 공산주의 때문에 병신됐고 서아시아, 남아시아는 종교 때문에 더 병신됐다.

교리

소년의 포경수술을 강제로 시키는 아동학대 종교다. 유대인 정예몹으로 하레디가 있다.

이 새끼들이 없었으면 기독교, 이슬람교라는 두 악이 생기지 않았을 거다.

이슬람 할랄 푸드급으로 못 먹는 음식이 많은데 코셔 푸드라고 한다.

내세관과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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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이나 엘리야처럼 승천한 사람도 있으나 원래 유대교에는 지옥이나 천국 개념이 희박했고 죽은 사람은 전부 '셰올'이라는 지하세계로 간다고 했다.

그러나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더니 기독교에서는 천국과 지옥, 최후의 심판 개념까지 도입하고 사도 바울이 유대 민족 종교 색을 빼버리고 아우구스티누스가 예수천국 불신지옥 교리까지 정립시키면서 구원이라는 명목으로 모든 사람에게 전도시켜야 한다는 내용으로 바꿔버렸다.

선민사상이야 있지만 유대인만 구원 받는다는 교리는 없다. 그렇다고 하면 기독교에서 퍼뜨린 날조다. 어디서 나온 소리냐하면 신약성경 사도행전 가지고 그러는 건데 지금 유대교에서 믿지도 않는 책에서 나오는 걸 근거로 대니까 허위정보다. 굳이 그렇게 설명하자면 지금은 없는 유대인만 믿던 시절의 극초기 기독교가 그랬다고는 할 수 있다.

애초에 기독교는 원죄 때문에 예수 안 믿으면 구원도 못 받고 지옥 간다는 교리가 있으나 유대교는 원죄를 안 믿기 때문에 그런 거 없다. 애초에 지옥이라는 게힌놈도 12개월 보내면 끝이고 벌 주는 것보다 정화 시키는 게 목적이라고 한다.

노아가 이방인은 일곱 가지 법만 지키면 된다고 했고 그것만 지키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고조선이 8조법인데 그거보다 하나 적은 수준이다.

결론을 내리자면 현재 이스라엘이 좆같아서 그렇지 생각보다 아브라함교 중에서도 내세관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 지금 이스라엘은 시오니즘, 사회주의, 정치적 올바름 같은 거 섞은 혼종 같은 거라서...

특징

유대인 전통종교이자 유일신교인데 이 특성 때문에 역사적으로 탄압받았고 세계적으로 욕을 처먹고 있다.

ㄴ 초기에는 유일신교가 아니었다. 이스라엘 고고학부의 클레터 박사는 수십 년간 발굴돈 소상들 중 젖가슴이 강조된 여성의 소상이 있다고 한다. 신성한 장소인 바모트에서 발견된 소상도 있다. 그는 저서 성서의 당의 고고학에서 이것은 야훼와 그의 아내 아스타르테를 나타낸다고 말한다.

무슨 말이냐면, 민족 종교는 말 그대로 특정 민족만의 종교로 선민사상과 민족주의, 국수주의에 찌들었다.

사실 상 "우린 1등시민이고 너희들은 전부 조센징이다 이기야~~" 랑 다를게 없다. 그래서 성서시대부터 어느나라에도 녹아들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

거기에 고대에서부터 지켜져 대대로 내려왔다는 전통 종교라서, 전통은 꼭 지켜야한다는 보수성과 민족주의적인 폐쇄성, 종교적인 맹신이 시너지를 일으켜 현대의 개병신 종교가 된다. 이 점은 이슬람교도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유일신교 라는 특성은 종교의 패쇄성을 한층 강화한다.

똑같이 전통종교인 힌두교가 별 병신같은 풍습으로 사고일으킬 수는 있어도, 종교문제로 사고치는 경우는 적다. 다신교의 특성상 교리가 꽤 자유롭기에 예수가 오든, 알라가 오든 "그거 비슷한 말씀이 우리 종교에도 있음ㅋ 님 말씀 ㅇㅈ함" 한다.

물론 근본은 종교라서 이교도에 마냥 너그럽지는 않지만 최소한 종교지도자가 다짜고짜 "이교도는 목 벤다!!" 하진 않았다. 역사적으로 여러번 이교도의 목을 베긴했지만, 종교적인 문제보단 '전통'을 어지럽히는 불순분자를 처단한다는 의미가 강했다.

반면에 유대교, 이슬람교는 유일신 특성상 자기네 교리에 딱 맞는 오직 자기들 신 외에는 잡신이라며 어느 문화에도 섞이지 않고 (근대 이전에는 종교가 곧 문화였다.) 독고다이질을 하는가 하면

교리에 유연함도 없어서, 로마군에 입대한 유대인이 안식일이라며 뺑이치다 채찍맞거나, 종교행사한답시고 근처 목장에서 양을 훔치다가 다리 잘리고, 이교도 아내는 첩으로 삼아도 되지만 남편은 절대 안된다며 마을 여자들만 뺏어가는 등, 토착인들과 갈등만 쌓다가 토착인들에게 학살당하거나 쫒겨났다. 당연히 쫒겨난 지역에서도 그 지랄하다가 학살&추방을 반복했다.

예시들을 보면 '그냥 문화의 차이 때문인거 아닌가?' 싶은데, 얘네들은 "이것은 신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시련!!" 이라며 개선하거나 문화를 융합하려는 행위를 하지도 않았고 교리에서부터 아예 금지시켰다.

갈등 자체는 문화의 차이치만, 이런 갈등을 반복하는 것은 종교적인 문제이다.

현대와서 나치대학살 문제나 유대 자금력 같이 유대인을 함부로 비판하기 힘들고 마찬가지로 유대교도 비판이 적다. 그리고 기독교가 유대교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지라 인식도 딱히 부정적이진 않다.

이스라엘 문제도 종교보다는 주로 영토와 민족의 문제로 보고 있기에, 대놓고 종교전쟁 벌이는 이슬람교와 대비되어 훨씬 긍정적인 종교로 본다.

하지만 상술된 여러 단점들이 현대 사회가 지향하는 자유,평등,화합 과는 완전히 대립하기에 세계적인 대격변이 있지않는한 천천히 도태될 것이다.

역사

참된 문화인 로마가 이놈들의 악한 본성을 꿰뚫어보고 이놈들의 신전을 박살낸 덕분에 오랜 세월 동안 기죽어서 살았다.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전세계 이곳저곳으로 흩어져 살았으며, 그 중 유럽에서 산 사람들은 떠돌아 다니거나 상업에 종사했다.

돈 만지고 걸 더럽다고 생각해서 유대인에게 맡겼더니 유대인이 상업, 금융업으로 떠버렸다. 그 결과 유대인에 대한 혐오가 더욱 증가하고 시온장로의정서 같은 음해성 주작 정보까지 돌아다니게 되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나치에 극도로 탄압받았으며, 그것을 빌미로 아직도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있다.

나치덕분에 유대인 씹금수저들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 그결과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거다.

하지만 이스라엘을 건국하면서 본성을 드러내었다.

기독교에 대한 태도

선민사상 때문에 별로 좋게 보진 않는다. 기독교와 달리 메시아는 온 적 없다고 믿는다.

반대로 기독교들도 유대인이 예수를 죽였다며 중세시대에는 안 좋게 봤다.

그런데 미국은 유대인이 이스라엘 세워야 예수가 재림한다는 세대주의 신학 때문에 친유대적인 성향을 띠고 있고 거기에 영향 받은 한국 기독교에서도 유대인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