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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 ≠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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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 ≠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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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뜻 ==
실제 있었던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어떤 궁금증을 입증하는 것을 뜻한다.
실제 있었던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어떤 궁금증을 입증하는 것을 뜻한다.


고고학자들의 논문 단골소재다. 어떤 역사적 사료를 참작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가 정말로 그랬는지 증명하는 과정이 녹아있다. 그 과정을 고증한다고 말한다.
고고학자들의 논문 단골소재다. 어떤 역사적 사료를 참작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가 정말로 그랬는지 증명하는 과정이 녹아있다. 그 과정을 고증한다고 말한다.


== 커뮤에서 무지성 남발 ==
세간에서 이 단어를 '창작물에서 실제현실과 괴리없이 디테일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잘못 쓰고 있다.
세간에서 이 단어를 '창작물에서 실제현실과 괴리없이 디테일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잘못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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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실이랑 전혀 다르다면 '고증오류' ㅇㅈㄹ 할 거 없이  
실제 사실이랑 전혀 다르다면 '[[고증오류]]' ㅇㅈㄹ 할 거 없이  


"저 시대랑 맞지 않는다", "실제랑 다르다", "역사랑 다르게 연출됐다", "각색이 심하게 됐다"  
"저 시대랑 맞지 않는다", "실제랑 다르다", "역사랑 다르게 연출됐다", "각색이 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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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 고증을 [[밀덕]]들까지 잘못 쓰기 시작한다.  
게다가 이 고증을 [[밀덕]]들까지 잘못 쓰기 시작한다.  


 
=== 잘못 쓰고 있는 뜻의 표준어 가능성? ===
그럼 저렇게 변화된 단어를 표준어로 등재되느냐 마느냐? 궁금해 하겠지만 그럴 일은 가능성은 매우 작다.  
그럼 저렇게 변화된 단어를 표준어로 등재되느냐 마느냐? 궁금해 하겠지만 그럴 일은 가능성은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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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증은 걍 지들 좆대로 틀리게 쓴 사례라서 신조어도 아니고 걍 전와된 말에 속한다.
이 고증은 걍 지들 좆대로 틀리게 쓴 사례라서 신조어도 아니고 걍 전와된 말에 속한다.


여따대고 맞춤법 꼴통들의 단골 만능 무기 "언어의 사회성"을 시전하게 될텐데  
여따대고 맞춤법 꼴통들의 단골 만능 무기 "언어의 사회성"을 시전하게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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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그 사회성의 범위가 커뮤형 인간들 수용소 한줌단이라는 점이다. 지들이 그 소속에 있으니까 그 밖을 안 보거나 못 본다. 아줌마 아저씨들이 고증고증 거리는 거 봤노?  
현실은 그 사회성의 범위가 커뮤형 인간들 수용소 한줌단이라는 점이다. 지들이 그 소속에 있으니까 그 밖을 안 보거나 못 본다. 아줌마 아저씨들이 고증고증 거리는 거 봤노?  


=== SF 창작물에다가 이 말 쓰는 건 더더욱 ㅂㅅ짓 ===
문제는 이 고증 운운을 과학적인 창작물에다가도 쓴다는 건데
문제는 이 고증 운운을 과학적인 창작물에다가도 쓴다는 건데
한때 인터스텔라가 개봉할 때 정점을 찍었다
한때 인터스텔라가 개봉할 때 정점을 찍었다

2022년 11월 3일 (목) 20:0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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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면 클리너 돌리든가 흰수염 건담 불러서 월광접을 뿌리는 거 맞아서 뒤지시든지 하십시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악용되고 있거나 악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뜻으로 만들었고 어떤 곳에선 제대로 쓰이고 있겠지만 일부에선 이걸 악용한 병신 새끼들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만 갈아넣고 있습니다!
제발 좀 옳고 그름을 판단하십시오!!!
ㄴ 고증 ≠ 반영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혹은 이 대상과 관련된 사람들은 남탓을 존나 잘합니다!
이 문서는 일이 잘 안풀리기만 하면 국회의원급 정치인이 되어 남탓을 하면서 정작 지 잘못은 개똥 속 대장균 만도 모르는 놈년들에 대해 다룹니다.
이 미친 놈년들은 을 써서라도 자신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정확한 뜻

[편집 | 원본 편집]

실제 있었던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어떤 궁금증을 입증하는 것을 뜻한다.

고고학자들의 논문 단골소재다. 어떤 역사적 사료를 참작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가 정말로 그랬는지 증명하는 과정이 녹아있다. 그 과정을 고증한다고 말한다.

커뮤에서 무지성 남발

[편집 | 원본 편집]

세간에서 이 단어를 '창작물에서 실제현실과 괴리없이 디테일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잘못 쓰고 있다.

└ 있는 척 해보겠다고 유식부리는 역덕들이 이런 고급단어를 사전도 안 보고 막 남발댄 게 시초로 추정된다
└ 따라서 고증을 이런 식으로 쓰고 있다면 99% 확률로 갓생 못 살고 커뮤니티 넷창으로 전전하거나 나무위키나 트위터를 하고 있는 놈이다. 갓반인이나 학자들은 고증이란 단어를 절대 이런 식으로 안 쓴다 이건 걍 논문 사이트 가서 고증 쳐봐도 앎
└ 요샌 국민 개돼지들까지 이 오용사례를 접하면서 거의 전파하게 된 지경이다. 세종대왕님과 국립국어원이 뒷목을 잡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시다.
└ 이 글을 보고나면, 논평어투로 고증고증거리는 애들이 가소로워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뭐라하지 말자. 분명 이거 보고 있는 새끼들도 처음엔 잘못썼을 거니까. 이거 쓴 나도 그랬다. 대신 그 틀린 걸 인정하지 않고 그 틀린 것마저 지혼자 진실로 만들어버리려는 새끼들이 문제지.

아무튼 고증 어쩌고 거창하게 구사할 필요 없이

"실제 사실 반영", "역사에 충실", "실제로도 그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되고


실제 사실이랑 전혀 다르다면 '고증오류' ㅇㅈㄹ 할 거 없이

"저 시대랑 맞지 않는다", "실제랑 다르다", "역사랑 다르게 연출됐다", "각색이 심하게 됐다"

이런 식으로만 얘기해도 된다.

게다가 이 고증을 밀덕들까지 잘못 쓰기 시작한다.

잘못 쓰고 있는 뜻의 표준어 가능성?

[편집 | 원본 편집]

그럼 저렇게 변화된 단어를 표준어로 등재되느냐 마느냐? 궁금해 하겠지만 그럴 일은 가능성은 매우 작다.

본디 신조어라는 건 기존 의미를 갖는 어근이 결합되면서 어느 정도 기존 결합 인자들의 뜻이 남아있기라도 해야 하는데

이 고증은 걍 지들 좆대로 틀리게 쓴 사례라서 신조어도 아니고 걍 전와된 말에 속한다.

여따대고 맞춤법 꼴통들의 단골 만능 무기 "언어의 사회성"을 시전하게 될텐데

그걸 제한적으로 허용한 사례는 대부분 발음 관련이고 뜻 관련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 사회성이 합의되려면 전국민적이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 사회성의 범위가 커뮤형 인간들 수용소 한줌단이라는 점이다. 지들이 그 소속에 있으니까 그 밖을 안 보거나 못 본다. 아줌마 아저씨들이 고증고증 거리는 거 봤노?

SF 창작물에다가 이 말 쓰는 건 더더욱 ㅂㅅ짓

[편집 | 원본 편집]

문제는 이 고증 운운을 과학적인 창작물에다가도 쓴다는 건데 한때 인터스텔라가 개봉할 때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애초에 고증은 역사적이거나 고고학적 발굴물로 역사이론이나 고대생활사를 입증하는 데 쓰이는 거라

그런 sf 영화에다가 이런 걸 운운하는 건 당최 맞지 않는다. 애초에 과학적인 구현은 미래를 예측하는 거에 가까운데 선조들의 고고학적 사료로 먼 미래를 예측한다??? 이건 무슨 우주신도 아니고.

걍 공상과학 창작물에는 "이론적으로 잘 구현했다" "실제로는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없다" "인과관계가 틀렸다" 등으로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