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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문가}}
{{정보}}
{{혼모노}}
{{흑역사}}
{{찐따}}
{{악용}}
{{씨발년}}
ㄴ 고증 ≠ 반영
{{남탓}}


역사를 배경으로 한 매체나 밀리터리물 같은 곳에서 실제와 얼마나 비슷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것, 또한 그것을 하기 위해 최대한 노오력하는 것을 말한다.
== 정확한 뜻 ==
실제 있었던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어떤 궁금증을 입증하는 것을 뜻한다.


[[밀덕]]들과 [[역덕]]들이 따지기 좋아한다. 하지만 정작 이새끼들은 전문지식은 좆도 없고 인터넷이나 만화책에서 정보 긁어와놓곤 그걸 출처라고 우기는 [[좆문가]]들이 대다수이다.
고고학자들의 논문 단골소재다. 어떤 역사적 사료를 참작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가 정말로 그랬는지 증명하는 과정이 녹아있다. 그 과정을 고증한다고 말한다.


사실 맨 윗줄에서 설명한 걸 고증에 맞추면 자잘한거에 신경쓰느라 불필요한 비용을 많이 지출해야 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며 이런거에 신경쓰느라 알맹이들은 노잼이 될 가능성이 크다.
== 커뮤에서 무지성 남발 ==
세간에서 이 단어를 '창작물에서 실제현실과 괴리없이 디테일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잘못 쓰고 있다.


그리고 시발 연출을 위해서 고증을 무시하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도 구별할 줄 모르면서 빼액질이다 화염방사기만 하더라도 총맞는다고 무조건 뻥 터져서 노릇노릇 불붙은 통구이가 되는 것도 아닌데도.
└ 있는 척 해보겠다고 유식부리는 [[역덕]]들이 이런 고급단어를 사전도 안 보고 막 남발댄 게 시초로 추정된다


따라서 고증같은거 따지지 말고 쳐봐 시발 좆문가새끼들
따라서 고증을 이런 식으로 쓰고 있다면 99% 확률로 갓생 못 살고 커뮤니티 넷창으로 전전하거나 나무위키나 트위터를 하고 있는 놈이다. 갓반인이나 학자들은 고증이란 단어를 절대 이런 식으로 안 쓴다 이건 논문 사이트 가서 고증 쳐봐도 앎


나도 신발이 저래요 갑옷이 저래요 빼애액은 병신같아 보인다 그런데 고구려가 연나라를 먹었다! 아..아하하 쌀것 같다. 는 시발 아닌 건 맞지.  
└ 요샌 국민 개돼지들까지 이 오용사례를 접하면서 거의 전파하게 된 지경이다. 세종대왕님과 국립국어원이 뒷목을 잡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시다.


하지만 고증충 새끼들의 문제는 왜군 이런 갑옷 안 입었다. 6.25때 북괴군이 T-34/76은 굴리지 않았다고 일반인은 알아차리기 힘든 작은 고증오류로 빼액거리다가 그런 건 그냥 쳐보라고 태클 맞으면 천추태후!!!! 기황후!!!!!! 고증무시는 곧 역사왜곡!!!!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면 역사왜곡 그대로 받아들인다!!!!! 뺴얘얘얘얚!!!!!! 거린다는 점이다. 이놈들은 옛날 프로파간다 영상에서 무기 발포음이 현실과 다른 것도 기황후 천추태후 들이대면서 빼액거릴 놈들이다
└ 이 글을 보고나면, 논평어투로 고증고증거리는 애들이 가소로워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뭐라하지 말자. 분명 이거 보고 있는 새끼들도 처음엔 잘못썼을 거니까. 이거 쓴 나도 그랬다. 대신 그 틀린 걸 인정하지 않고 그 틀린 것마저 지혼자 진실로 만들어버리려는 새끼들이 문제지.


고증 따지는 새끼들 특징: 나무위키에서 배운 지식으로 깝침, 네덕찐따임
아무튼 고증 어쩌고 거창하게 구사할 필요 없이


ㄴ 단 고증이 일반인들 눈에도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면 씨발 까긴 해야한다.
"실제 사실 반영", "역사에 충실", "실제로도 그랬다"


ㄴ 고증을 맞추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예산과 시간이고 이것은 물론 얼마든지 이해하고 넘어가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과 다른 각본 정도는 큰 왜곡 문제만 없다면 재미를 위해 어느정도 허용을 해줄만 하다. 문제는 고증 따위는 뒷전이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는 것. 고증(특히 복식이나 배경)을 잘 지킬수록 시청률이나 관객수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지 핑계와 착각에 불과하고 아무 상관관계가 없다. 고증을 훌륭하게 재현해 낼수록 좋은것은 당연하다. 과거의 수수함과 촌스러움이라고 해서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며 창피해할 것도 아닌데 굳이 고증을 피하는 것은 잘못이다. 고증을 포기하겠다면 차라리 서양 판타지처럼 대놓고 판타지로 밀고 나가는게 백번 나은 판단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되고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를 중시하는 사람에겐 고증같은건 필요없다고 생각할진 모르지만 전쟁이나 역사물을 다룬다면 고증이 얼마나 잘 구현되어있는가도 시청자나 관객에겐 작품을 즐기는 요소 중 하나가 된다. 감독이나 PD들의 애정이나 프로정신이 결여된 것을 굳이 실드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워낙 민감한 문제라 [[친일파|사]][[일베충|상]][[종북|문]][[병림픽|제]]로까지 번지기가 매우 쉬운 [[개화기|근]][[일제강점기|현]][[6.25 전쟁|대]][[공화국 시리즈|사]] 사극같은 경우는 예외적으로 고증을 진짜 신경써야한다고 본다. 잘못하면 배우나 제작진이나 [[일베충]], [[문베충]]같은 노답 정치병자들에게 [[사상검증]]을 받아야할게 뻔하니까.
실제 사실이랑 전혀 다르다면 '[[고증오류]]' ㅇㅈㄹ 할 거 없이


== 현실 ==
"저 시대랑 맞지 않는다", "실제랑 다르다", "역사랑 다르게 연출됐다", "각색이 심하게 됐다"


의상 감독이 [https://www.koreafilm.or.kr/museum/theater/TB_00000022 한국 갑옷이 안 예쁘다]고 말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현 우리나라의 실정이다. 고증대로만 했으면 명량의 조선 갑옷은 정말 멋이 없게 나왔을 거라고? 판타지 갑옷 쳐입히면 국뽕이 차오르기라도 하냐? 영화적 재미 좋아하시네.
이런 식으로만 얘기해도 된다.  


무조건 크고 화려한 것만이 좋다는 마인드 무엇?
게다가 이 고증을 [[밀덕]]들까지 잘못 쓰기 시작한다.


앞으로 한국 성벽 중국 시안성벽이나 왜성에 비해 낮고 볼품없으니까 20미터 넘게 쌓고 궁궐 정전은 5층으로 조선후기 한옥도 무조건 복층 이상 되게 짓고 초가집은 못나오게 해라 궁중 관리도 내시는 다 없애고 무조건 영의정으로 도배해라 다큐멘터리도 아닌데 고증이 뭔 중요 영화적 상상력임^^
=== 잘못 쓰고 있는 뜻의 표준어 가능성? ===
그럼 저렇게 변화된 단어를 표준어로 등재되느냐 마느냐? 궁금해 하겠지만 그럴 일은 가능성은 매우 작다.


감독들의 인식이 대격변하기 전에는 헛고생이므로 그전까지는 포기하고 갓-외산영화 챙겨보자.
본디 신조어라는 건 기존 의미를 갖는 어근이 결합되면서 어느 정도 기존 결합 인자들의 뜻이 남아있기라도 해야 하는데
 
이 고증은 지들 좆대로 틀리게 쓴 사례라서 신조어도 아니고 걍 전와된 말에 속한다.
 
여따대고 맞춤법 꼴통들의 단골 만능 무기 "언어의 사회성"을 시전하게 될텐데
 
그걸 제한적으로 허용한 사례는 대부분 발음 관련이고
뜻 관련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 사회성이 합의되려면 전국민적이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 사회성의 범위가 커뮤형 인간들 수용소 한줌단이라는 점이다. 지들이 그 소속에 있으니까 그 밖을 안 보거나 못 본다. 아줌마 아저씨들이 고증고증 거리는 거 봤노?
 
=== SF 창작물에다가 이 말 쓰는 건 더더욱 ㅂㅅ짓 ===
문제는 이 고증 운운을 과학적인 창작물에다가도 쓴다는 건데
한때 인터스텔라가 개봉할 때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애초에 고증은 역사적이거나 고고학적 발굴물로 역사이론이나 고대생활사를 입증하는 데 쓰이는 거라
 
그런 sf 영화에다가 이런 걸 운운하는 건 당최 맞지 않는다.
애초에 과학적인 구현은 미래를 예측하는 거에 가까운데
선조들의 고고학적 사료로 먼 미래를 예측한다??? 이건 무슨 우주신도 아니고.
 
걍 공상과학 창작물에는
"이론적으로 잘 구현했다"
"실제로는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없다"
"인과관계가 틀렸다"
등으로 쓰면 된다.

2022년 11월 3일 (목) 20:0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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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흑역사라고 해서 무조건 부끄러워 하진 마세요. 누군가에겐 추억이 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추억이 나쁜 방향이면 부디 이 흑역사를 박제하는 걸 권장합니다.
찔리면 클리너 돌리든가 흰수염 건담 불러서 월광접을 뿌리는 거 맞아서 뒤지시든지 하십시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악용되고 있거나 악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뜻으로 만들었고 어떤 곳에선 제대로 쓰이고 있겠지만 일부에선 이걸 악용한 병신 새끼들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만 갈아넣고 있습니다!
제발 좀 옳고 그름을 판단하십시오!!!
ㄴ 고증 ≠ 반영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혹은 이 대상과 관련된 사람들은 남탓을 존나 잘합니다!
이 문서는 일이 잘 안풀리기만 하면 국회의원급 정치인이 되어 남탓을 하면서 정작 지 잘못은 개똥 속 대장균 만도 모르는 놈년들에 대해 다룹니다.
이 미친 놈년들은 을 써서라도 자신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정확한 뜻

[편집 | 원본 편집]

실제 있었던 역사적인 자료를 토대로 어떤 궁금증을 입증하는 것을 뜻한다.

고고학자들의 논문 단골소재다. 어떤 역사적 사료를 참작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가 정말로 그랬는지 증명하는 과정이 녹아있다. 그 과정을 고증한다고 말한다.

커뮤에서 무지성 남발

[편집 | 원본 편집]

세간에서 이 단어를 '창작물에서 실제현실과 괴리없이 디테일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잘못 쓰고 있다.

└ 있는 척 해보겠다고 유식부리는 역덕들이 이런 고급단어를 사전도 안 보고 막 남발댄 게 시초로 추정된다
└ 따라서 고증을 이런 식으로 쓰고 있다면 99% 확률로 갓생 못 살고 커뮤니티 넷창으로 전전하거나 나무위키나 트위터를 하고 있는 놈이다. 갓반인이나 학자들은 고증이란 단어를 절대 이런 식으로 안 쓴다 이건 걍 논문 사이트 가서 고증 쳐봐도 앎
└ 요샌 국민 개돼지들까지 이 오용사례를 접하면서 거의 전파하게 된 지경이다. 세종대왕님과 국립국어원이 뒷목을 잡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시다.
└ 이 글을 보고나면, 논평어투로 고증고증거리는 애들이 가소로워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뭐라하지 말자. 분명 이거 보고 있는 새끼들도 처음엔 잘못썼을 거니까. 이거 쓴 나도 그랬다. 대신 그 틀린 걸 인정하지 않고 그 틀린 것마저 지혼자 진실로 만들어버리려는 새끼들이 문제지.

아무튼 고증 어쩌고 거창하게 구사할 필요 없이

"실제 사실 반영", "역사에 충실", "실제로도 그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되고


실제 사실이랑 전혀 다르다면 '고증오류' ㅇㅈㄹ 할 거 없이

"저 시대랑 맞지 않는다", "실제랑 다르다", "역사랑 다르게 연출됐다", "각색이 심하게 됐다"

이런 식으로만 얘기해도 된다.

게다가 이 고증을 밀덕들까지 잘못 쓰기 시작한다.

잘못 쓰고 있는 뜻의 표준어 가능성?

[편집 | 원본 편집]

그럼 저렇게 변화된 단어를 표준어로 등재되느냐 마느냐? 궁금해 하겠지만 그럴 일은 가능성은 매우 작다.

본디 신조어라는 건 기존 의미를 갖는 어근이 결합되면서 어느 정도 기존 결합 인자들의 뜻이 남아있기라도 해야 하는데

이 고증은 걍 지들 좆대로 틀리게 쓴 사례라서 신조어도 아니고 걍 전와된 말에 속한다.

여따대고 맞춤법 꼴통들의 단골 만능 무기 "언어의 사회성"을 시전하게 될텐데

그걸 제한적으로 허용한 사례는 대부분 발음 관련이고 뜻 관련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 사회성이 합의되려면 전국민적이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 사회성의 범위가 커뮤형 인간들 수용소 한줌단이라는 점이다. 지들이 그 소속에 있으니까 그 밖을 안 보거나 못 본다. 아줌마 아저씨들이 고증고증 거리는 거 봤노?

SF 창작물에다가 이 말 쓰는 건 더더욱 ㅂㅅ짓

[편집 | 원본 편집]

문제는 이 고증 운운을 과학적인 창작물에다가도 쓴다는 건데 한때 인터스텔라가 개봉할 때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애초에 고증은 역사적이거나 고고학적 발굴물로 역사이론이나 고대생활사를 입증하는 데 쓰이는 거라

그런 sf 영화에다가 이런 걸 운운하는 건 당최 맞지 않는다. 애초에 과학적인 구현은 미래를 예측하는 거에 가까운데 선조들의 고고학적 사료로 먼 미래를 예측한다??? 이건 무슨 우주신도 아니고.

걍 공상과학 창작물에는 "이론적으로 잘 구현했다" "실제로는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없다" "인과관계가 틀렸다" 등으로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