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8번째 줄: | 8번째 줄: | ||
왜냐하면 설악산은 죄다 [[돌]]로만 이루어진 산이기 때문이다. | 왜냐하면 설악산은 죄다 [[돌]]로만 이루어진 산이기 때문이다. | ||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 그야말로 [[탈조선]]하기 딱좋은 위험한 산이다. |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 그야말로 저승으로 [[탈조선]]하기 딱좋은 위험한 산이다. | ||
ㄴ참고로 남한에서 등산객이 가장 많은 산은 서울의 [[북한산]]. 물론 북한산따위는 설악산에 비해 난이도가 매우 쉽다. | ㄴ참고로 남한에서 등산객이 가장 많은 산은 서울의 [[북한산]]. 물론 북한산따위는 설악산에 비해 난이도가 매우 쉽다. | ||
2018년 3월 27일 (화) 10:54 판
| 지리산 | 경주 | 계룡산 | 한려해상 | 설악산 | 속리산 | ||||||||||||||||||||||||||||||||||||||||||||||||||||||||||||||||||||||||||||||||||||||||||||||
| 한라산 | 내장산 | 가야산 | 덕유산 | 오대산 | 주왕산 | ||||||||||||||||||||||||||||||||||||||||||||||||||||||||||||||||||||||||||||||||||||||||||||||
| 태안해안 | 다도해해상 | 북한산 | 치악산 | 월악산 | 소백산 | ||||||||||||||||||||||||||||||||||||||||||||||||||||||||||||||||||||||||||||||||||||||||||||||
| 변산반도 | 월출산 | 무등산 | 태백산 | 팔공산 | 금정산 | ||||||||||||||||||||||||||||||||||||||||||||||||||||||||||||||||||||||||||||||||||||||||||||||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강원도에 있는 산이다.
근데 다른 산들과 비교했을때 등산난이도가 최상위권이다. 즉 그만큼 등산하기가 매우 어려운 산이다 이거다.
왜냐하면 설악산은 죄다 돌로만 이루어진 산이기 때문이다.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 그야말로 저승으로 탈조선하기 딱좋은 위험한 산이다.
ㄴ참고로 남한에서 등산객이 가장 많은 산은 서울의 북한산. 물론 북한산따위는 설악산에 비해 난이도가 매우 쉽다.
물론 등산하기 매우 어려운 산인만큼 경치가 진짜 빼어나다. 중국의 장가계와 맞먹는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여담으로 설악산 소속 공무원들 보면 체력이랑 몸매가 진짜 장난아니다.(경찰관, 소방관과 맞먹는 수준) 설악산 소속 공무원들 스펙까보면 거의 특전사 출신 예비역 중위/예비역 하사 놈년들이 태반이다.
주요 명소
- 비룡폭포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게임은 존나 쉽거나 보통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
설악산 코스중에서 가장 쉬운곳.
여기 좀 갔다와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악산 씨발 등산난이도가 존나게 어렵다는데 실제로는 별거 아니네~!"라고 자랑질하지 말자. 비웃음당한다
- 권금성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게임은 존나 쉽거나 보통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
다른 코스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워보일뿐, 여기도 다른 산들에 비하면 만만치 않다.
그나마 설악산에 유일하게 있는 케이블카가 있는 곳이라 쉬운게임 틀을 달았다.
성인이 10000원이다. 창렬오지네...
권금성 서쪽에 매우 가파른 절벽이 있는데 실수로 발을 헛디뎠다간 노짱만날수 있다. 조심하자
- 울산바위
과거 공포의 철계단이 있을때는 난이도가 매우 어려웠다. 계단이 보통계단이 아니라 급경사가 존나 심한 계단이라, 발한번 잘못디디면 바로 사망이었다.
그정도로 공룡능선, 용아장성과 맞먹는 매우 어려운 난이도였지만...
지금은 철계단이 없어져버리고, 대신 새로운 탐방길을 만든 덕분에 경사도가 많이 완화되었다. 대신 존나 돌아가야된다. 거의 비룡폭포, 권금성 수준으로 쉬워졌다.
- 공룡능선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현재로써 등산객들에게 허용된 최고난도의 코스
군대 유격훈련보다도 훨씬 더 어려운 코스다. 솔직히 안전장비 제대로 갖춰진 유격훈련장은 여기에 비하면 진짜 애들 놀이터만한 수준이다.
만약 국립공원에서 용아장성 코스를 개방하면 용아장성이 이 타이틀을 가져가게 되고 공룡능선은 콩라인이 된다.
- 용아장성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공룡능선보다도 당연히 난이도가 더 어렵다.
비법정탐방로, 즉 여기는 설악산 소속 공무원들의 허락없이 갔다간 벌금이 와장창 깨진다. 니들이 정말 여기 가고 싶어서 미쳐뒤질것같은 산덕후라면 공무원들에게 허락받고 가도록 하자.
근데 공무원들이 허락 쉽게 안해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