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종파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59번째 줄: | 59번째 줄: | ||
==그 이후== | ==그 이후== | ||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는 이때 처음 생겼다. 최창익과 같은 파워그룹을 조지다 보니 같이 딸려오는 애들이 존나게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거 터지기 전까지 북한은 |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는 이때 처음 생겼다. 최창익과 같은 파워그룹을 조지다 보니 같이 딸려오는 애들이 존나게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거 터지기 전까지 북한은 | ||
[http://sonnet.egloos.com/m/4077465| 이 시처럼 북한체제를 대놓고 까는거 가능했고,] 여행증같은 것도 필요없었으며, 천리마 운동으로 사람들이 문도 안닫고 지낼정도로 살기가 좋았다. 근데 이거 터지고 나서는 거의다 옛날이야기가 되었....,지만 갑산파가 제정신 차리고 나서는 이게 다시 실현되나 싶었으나 [[도서정리사업]]으로 갑산파가 뒤지면서 다시는 누릴수 없는 혜택으로 변해버린다. | [http://sonnet.egloos.com/m/4077465| 이 시처럼 북한체제를 대놓고 까는거 가능했고,] 여행증같은 것도 필요없었으며, 천리마 운동으로 사람들이 문도 안닫고 지낼정도로 살기가 좋았다. 그리고 조선민주당이 지방마다 지부를 뒀을 정도로 민주적으로 돌아가던 사회였다. 근데 이거 터지고 나서는 거의다 옛날이야기가 되었....,지만 갑산파가 제정신 차리고 나서는 이게 다시 실현되나 싶었으나 [[도서정리사업]]으로 갑산파가 뒤지면서 다시는 누릴수 없는 혜택으로 변해버린다. | ||
==If-김일성이 동유럽순방때 진짜 숙청됬다면== | |||
{{정의구현}}{{신의한수}}{{유토피아}} | |||
김일성이 진짜 숙청됬거나, 아니면 모택동처럼 종이호랑이로 남았으면 어땠을까? 김일성이란 구심점을 잃은 빨치산파는 그냥 공중분해가 되었을 것이며, 박금철을 구심점으로 삼은 갑산파만 겨우살아남았을 것이다. 그리고 갑산파, 연안파, 소련파의 세파가 남아서 집단정치를 했을 것이고 노동당에서 파벌싸움에 정신이 팔린 공산당애들이 야당인 조선민주당을 건드릴 일이 없어서 조선민주당이 야당같은 야당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 |||
2017년 5월 27일 (토) 13:08 판
| 주의! 이 글은 헬북괴의 현실을 다룹니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북괴의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북괴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
|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
| 이 문서는 개를 다룹니다. 왈왈! |
| 주의. 이 문서를 만들게 된 상황 자체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
북한이 지금의 헬이 된만악의 근원이다.
발단-북한의 파벌
초기 좆선 노동당은 그렇게 여론의 지지율이 높은 것도 아니었고, 갓만식의 그림자에 의해 조선민주당도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근데, 그 노동당 안에서도 네가지 파벌이 나뉘어져 있었기에, 혹불성의 권위는 생각보다 높은 것이 아니었다.
- 빨치산파: 혹부리우스, 최현, 그리고 김책이 속한 파벌로, 동북항일연군에 참가해 보천보전투에서 활약했던 혹불성의 직계부하들이다.
- 갑산파: 박금철, 이효순이 속한 파벌로, 갑산군에서 지하 독립운동을 했던 파벌이다. 초기에는 빨치산파와 동맹을 맺었다. 8월종파사건이후 천리마운동과정에서 빨치산파와 갈라진다.
- 연안파: 국공내전시기 공산당의 거점이던 섬서성 연안시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팔로군출신들이 만든 파벌이다. 김두봉, 김무정이 속한 파벌이다.
- 소련파: 소련군정과 함께 들어온 고려인2세가 대부분이었으며, 소련군의 통역셔틀이었다. 하지만 그중에는 독소전쟁에 참전한 엘리트도 있었다. 남일, 허가이가 대표적이다. 소련군정에선 주로 선전, 언론부서에 배치되어 빨치산파를 견제했다.
- 남로당파: 남한의 그 남로당 맞다. 미군정과 리박사, 한국홍어당, 조봉암슨상님의 공격을 못버티고 북괴로 넘어온 놈들로 6.25전쟁의 원흉이다. 박헌영과 이승엽이 대표적이다.
- 조선민주당: 조만식밑의 반공우익인사들. 허나 혹부리가 최용건을 보내버려서 병신됨.
암튼 세력구도가 저랬기에 해방직후부터 서로서로 권력을 잡기위해 개같이 싸워대고 있었다. 그러니 혹불성이 지좆대로 하겠냐 말이야.
전쟁이후
씹헬이다. 조선민주당 우익들은 대부분 남쪽으로 도망을 갔고, 그나마 남은 우익인사들은 납북된 한국독립당인사들이었다. 이들이 북한에서 한독당을 재건시키려 했으나, 혹불성이 조져버림. 또한 연안파는 반 병신이됬는데 머장이던 김무정이 평양 방위문제로 혹부리혹에 눌려죽을 뻔하다가 중국이 데려갔기 때문이다.
전쟁을 생각해낸 좌빨헌영의 지지세력들과 남로당파는 개병신이 됬다. 아니 박헌영은 전쟁중이던 1951년에 깜빵에 들어갔다.
그리고 남아있던 연안파, 소련파, 갑산파+빨치산파는 전쟁 직후 국가재건문제에서 엄청싸운다
- 연안파: 모뙨똥의 마오이즘을 신봉. 중국군이 들어온 덕분에 중국 응딩이믿고 열심히 예토전생중.
- 소련파: 니키타 흐루쇼프덕에 현실 사회주의 노선. 현실사회주의적 집단 지도체제를 지지. 연안파와 함께 경공업/소비재 위주의 경제정책지지. 흐루쇼프때문에 지한테 수틀리면 다죽이는 혹부리가 존나 싫어했으며, 이를 위해 혹부리가 남일과 방학세를 꼬셔온다.
- 빨치산파+갑산파: 급속한 협동농장화를 주장하고 중공업을 중시. 북한지역 대부분이 석기시대인 상황에 경공업이 왠말이냐며 소련파 극딜.
3차 당대회
근데 연안파와 소련파는 1956년 제3차 노동당 당대회에서 혹불성이 개인숭배를 안하게 만들거라고 생각했다. 흐루쇼프가 개인숭배를 존나게 극딜했으니까. 근데 씨발? 혹부리 이새끼가 개인숭배를 박헌영에게 뒤집어씌운다. 거기다 연안파 소련파좆까고 이미 지좆대로 중공업위주의 경제정책을 시행하고 있었다. 그래서 소련은 이당대회를 인정하지 않았다.
김일성 조지기 작전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
혹부리가 존나게 맘에 안들었던 혹부리가 동유럽으로 간 틈을 타 연안파와 소련파는 아예 김일성을 조지기로 작정하고 소련한테 지원을 받아가면서 칼을 갈기 시작했다. 근데 이게 빨치산파에게 바로 걸린다. 최용건이 개씹쌔끼가 이걸 알아채고 나서는 김일성에게 북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에 혹부리는 방학세와 남일을 통해 소련을 자기쪽으로 꼬신다. 거기다가 애미뒤진 빨치산파와 갑산파는 연안파나 소련파처럼 이합집산되있는게 아니라 혹부리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었기에 연안파와 소련파내에서도 배신자가 나와서 망한다.
1956년 8월 노동당 전원회의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
이때 빨치산파가 압승했음이 확정되었다. 이때 반 김일성파인 연안파의 윤공흠과 서휘는 김일성따까리들에게 비난을 받았는데, 여기서 윤공흠은 개인숭배라는 핵심이 아닌 김일성의 간부정책을 비판하고 김일성파의 지지를 받던 최용건을 비판하는 병크를 저지르게 된다. 이는 김일성 지지자들이 다수였던 전원회의 참석자들을 자극하였고 윤공흠은 이들에 의해 억지로 단상에서 끌려내려오게 된다.
결국 연안파이던 윤공흠과 서휘는 중국으로
| 이 문서는 탈주를 한 누군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빤스런을 깐 상태입니다. 탈주한 대상이 강한 이유는 탈주닌자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안심하라고 해놓고 나만 도망을... 가!!! |
그리고 최창익이나 박상옥이 이래저래 뭐라 말하지만, 윤공흠과 서휘부터 탈주한 상황에서 이건 아무 의미가 없었다. 결국 윤공흠, 서휘, 최창익, 박창옥은 숙청당한다.
이를 눈치챈 소련과 중국은 피가 거꾸로 솟는 수준으로 빡돌아서 소련의 미코얀과 중국의 펑더화이를 김일성을 극딜하기 위해 보냈다. 그둘은 북한을 집단지도체제로 돌리기 위해 김일성이 한 조치를 몽땅 해제하라는 말로 협박을 했지만, 지들 권력쌓기에는 신들린 재능을 자랑하는 김일성은 교묘히 자기 잘못을 숙청한 애들에게 돌려버린다. 그리고 1958년 중, 소 국경분쟁이 터지기 시작하자 김일성은 반종파투쟁을 한답시고 먼저 펑더화이에게 내정간섭걸고 넘어져서 사과를 받아내 반대파들의 희망을 박살내버리고 1957년7월 까지 200여명의 반대파인사들을 숙청해버린다. 이때 김두봉도 실각처리당한다. 그리고 최창익은 벌집핏자로 만들어 버린다. 이놈 조질때는 훗날 황장엽이나 장성택이 숙청될때 뒤진 사람과 수가 거의 비슷했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 그리고 감옥에 있던 박헌영은 이때 머가리에 바람구멍이 나버리면서 남로당파도 망해버린다.
그 이후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는 이때 처음 생겼다. 최창익과 같은 파워그룹을 조지다 보니 같이 딸려오는 애들이 존나게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거 터지기 전까지 북한은 이 시처럼 북한체제를 대놓고 까는거 가능했고, 여행증같은 것도 필요없었으며, 천리마 운동으로 사람들이 문도 안닫고 지낼정도로 살기가 좋았다. 그리고 조선민주당이 지방마다 지부를 뒀을 정도로 민주적으로 돌아가던 사회였다. 근데 이거 터지고 나서는 거의다 옛날이야기가 되었....,지만 갑산파가 제정신 차리고 나서는 이게 다시 실현되나 싶었으나 도서정리사업으로 갑산파가 뒤지면서 다시는 누릴수 없는 혜택으로 변해버린다.
If-김일성이 동유럽순방때 진짜 숙청됬다면
|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
|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김일성이 진짜 숙청됬거나, 아니면 모택동처럼 종이호랑이로 남았으면 어땠을까? 김일성이란 구심점을 잃은 빨치산파는 그냥 공중분해가 되었을 것이며, 박금철을 구심점으로 삼은 갑산파만 겨우살아남았을 것이다. 그리고 갑산파, 연안파, 소련파의 세파가 남아서 집단정치를 했을 것이고 노동당에서 파벌싸움에 정신이 팔린 공산당애들이 야당인 조선민주당을 건드릴 일이 없어서 조선민주당이 야당같은 야당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