ぼくのフレンド: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15번째 줄: | 15번째 줄: | ||
일본판 원곡은 빅터 엔터테이먼트 국가제한의 의해 현재 감상 불가 | 일본판 원곡은 빅터 엔터테이먼트 국가제한의 의해 현재 감상 불가 | ||
작곡+노래를 부른 사람은 미유항(みゆはん)이란 2015년에 데뷔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본 애니에서 모래고양이 역을 맡아 성우일도 했다. | 작곡+노래를 부른 사람은 [[미유항]](みゆはん)이란 2015년에 데뷔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본 애니에서 모래고양이 역을 맡아 성우일도 했다. | ||
미유항 본인의 첫번째 미니앨범인 자기 스키마 (自己スキーマ)에도 수록되어 있다. | 미유항 본인의 첫번째 미니앨범인 자기 스키마 (自己スキーマ)에도 수록되어 있다. | ||
| 26번째 줄: | 26번째 줄: | ||
그 대신 일부 현재 재개장 된 곳을 제외하면 다 폐쇄된 곳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이 애니의 분위기와도 어울린다. | 그 대신 일부 현재 재개장 된 곳을 제외하면 다 폐쇄된 곳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이 애니의 분위기와도 어울린다. | ||
==가사== | ==가사== | ||
2018년 3월 24일 (토) 17:53 판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힐링이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치유 되는 대상 또는 물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
|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
(원곡 뮤직비디오)
(한국 더빙)
개요
ぼくのフレンド
케모노 프렌즈의 엔딩곡이다.
일본판 원곡은 빅터 엔터테이먼트 국가제한의 의해 현재 감상 불가
작곡+노래를 부른 사람은 미유항(みゆはん)이란 2015년에 데뷔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본 애니에서 모래고양이 역을 맡아 성우일도 했다.
미유항 본인의 첫번째 미니앨범인 자기 스키마 (自己スキーマ)에도 수록되어 있다.
한국판의 경우 케모노 프렌즈가 더빙으로 방영되면서 가사가 한국어로 전부 개사되었고 김유이란 분이 불렀다.
다만 원곡 가수처럼 모래고양이 배역을 맡지는 않았으며, 김새해 성우가 그 배역을 맡게 되었다.
엔딩에서 이 노래가 흐르면서 여러 놀이공원들의 모습이 보이는 데, 실제로 다 존재하는 곳을 찍어서 넣은 거라고 한다.
그 대신 일부 현재 재개장 된 곳을 제외하면 다 폐쇄된 곳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이 애니의 분위기와도 어울린다.
가사
| ♩♪♬~소리나는 문서~♬♪♩ 실제로 소리가 나지 않지만 신기하게도 글을 읽으면 소리가 들립니다. 자동으로 들리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글 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
일본판
| “ |
合縁奇縁 一期一会 袖すり合うも多生の縁 この世の奇跡ギュッとつめて 君と出会えたんだ
桜と共に舞い散っても 必ず僕らまたどこかで 出会いを果たすだろう
僕と似た君へ 1人で転んで傷だらけになったときは いつでもどこまでも走るよ
泣き顔見たら慰めよう とびきりの長いお説教は短めにして 綺麗なものを探しに行こう 美味しいものもたくさん食べよう つまりはこれからもどうかよろしくね
別れの季節が顔を出す 積み上げてきたものがやけに 涙を誘うんだ
桜が散る音は静かで 切ない想いが押し寄せた さよならの夕焼け
僕と似た君は 1人でも大丈夫だからただ前を見て 広がる道を走るんだ
嫌なこと全部吐き出そう とびきりの長いアドバイスはちゃんと聞いてて 嬉しいことは報告しよう 新しい出会い大事にしよう つまりはいつでもいつまでも⋯
ゴールは別々スタートライン 思い出しまい込んで 踏み出した先は 未来へ
僕と似た君は 1人でも大丈夫だからただ前を見て 広がる道を走るんだ
休めたらゆるりと進もう とびきり長い近況報告お待ちしてます どれだけ敵を作ろうとも 僕が君の味方でいるから つまりはこれからもどうかよろしくね |
” |
한국판
| “ |
이 세상에 이유 없는 만남 없고 파랗던 봄은 언젠가 막을 내리고 한없이 소중한 가끔씩은 싸우고 화도 내고 예쁘고 귀여운 거 찾으러 가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