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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은 키가 168cm였는데, 2007년 KIA 타이거즈에 신장 165cm의 유격수 김선빈이 입단하기 전까지 김광수와 함께 한국 프로 야구 최단신 선수였다.
김성갑은 키가 168cm였는데, 2007년 KIA 타이거즈에 신장 165cm의 유격수 김선빈이 입단하기 전까지 김광수와 함께 한국 프로 야구 최단신 선수였다.
그의 딸로 잘 알려진 유이가 2016 시즌 홈 개막전 시구 예정이다.

2015년 10월 27일 (화) 14:04 판

김성갑

Kim Seong-Kab

SK 와이번스 NO.

기본 정보
생년월일 1962년 5월 3일
출생지 대구시
국적 대한민국
선수 정보
신장 168cm
체중 66kg
입단 1985년 1차 3순위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내야수
학력 대구상고

건국대

선수경력 삼성 라이온즈 (1985)

빙그레 이글스 (1986 ~ 1990)
태평양 돌핀스 (1991 ~ 1995)

지도자경력 현대 유니콘스 수비코치 (1996 ~ 1998)

서울고 야구부 인스트럭터 (1999)
현대 유니콘스 수비코치 (1999 ~ 2001)
현대 유니콘스 외야코치 (2002 ~ 2007)
넥센 히어로즈 수비코치 (2008 ~ 2009)
넥센 히어로즈 주루코치 (2009 ~ 2010)
넥센 히어로즈 수비코치 (2011)
넥센 히어로즈 수석코치 (2012)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 (2011 ~ 2013)
화성 히어로즈 감독 (2014 ~ 2015)
SK 와이번스 수석 코치 (2016~ )

연봉 2013년 기준 1억 1천만원

SK 와이번스의 수석코치다.

소개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다.

고향팀에서 1시즌을 보냈는데 개막전에도 출전하는 등 희망이 넘쳤으나 출전기록은 11경기에서 멈췄고 그 이후 방위병으로 복무하던 중 1986년 빙그레 이글스가 창단했을 때 팀 구성을 위해 기존 6개 구단에서 지원한 전력보강 선수로 지정되어 투수인 성낙수와 함께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하여 고향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 김영덕감독과의 불화로 1991년 시즌 전 태평양 돌핀스로 현금 2,100만원에 트레이드 되었다.

1995년 태평양 돌핀스에서 2루수 부문 올스타에 선정되어 사직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참가했고, 그 해에는 현역 시절 중 1군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그 해를 마지막으로 태평양 돌핀스가 인수되어 현대 유니콘스로 바뀐 후 현역에서 은퇴하고 1996년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창단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시즌 후 재계약에 실패하여 잠시 서울고 야구부의 인스트럭터를 맡은것 외에는 단 한번의 팀이동 없이 코치생활을 하고있다.

2009년 시즌 후 1군코치로 승격되었고, 2010년 시즌 후 2군 감독직에 올랐다.

2011년, 원래는 넥센 히어로즈의 2군 감독으로 시즌을 시작했다가 시즌 중 1군 수비코치로 부임하면서 박흥식에게 2군 감독을 넘겼다.

그리고 시즌 후 이광근 수석코치의 SK 이적과, 2군의 이명수, 정명원 코치가 두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1군 수석코치로 임명되었다.

2012년 9월 17일 뜬금없이 김시진감독이 경질되면서 감독대행을 맡게 되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 못지않게 감독 경질로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어떻게든 추스리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게 보인다.

2013년 또다른 짠물 수비의 전설이자 국내 프로야구계 멘도사 라인의 종결자였던 염경엽 감독체제로 들어서면서 2군 감독직으로 복귀했으며, 화성 히어로즈로 2군 팀이 새로 발족된 후에도 2군 감독을 맡고 있다.

2군에서 오랫동안 활약하던 박정준, 지석훈, 차화준 등을 트레이드하여 앞길을 틔워 주는 발단이 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열악한 상황 속에서 2군을 잘 이끌어 8월 11일 현재 남부리그 1위에 퓨처스리그 승률 1위로 끌어올리고 있었으나 막판에 상무에 역전을 당하여 55승 6무 39패 (승률:0.585)를 거둬 남부 리그 2위로 마감하였다.

2015년 10월 19일 SK 구단은 김성갑 코치를 영입하고 1군 수석코치로 임명했다.

이모저모

김성갑은 키가 168cm였는데, 2007년 KIA 타이거즈에 신장 165cm의 유격수 김선빈이 입단하기 전까지 김광수와 함께 한국 프로 야구 최단신 선수였다.

그의 딸로 잘 알려진 유이가 2016 시즌 홈 개막전 시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