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스크바를 걷는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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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 이후 유행하여 여러가수들이 불렀지만 역시 영화에서 젊은 주인공이 부르는 판본이 가장 좋은 것같다.
영화 개봉 이후 유행하여 여러가수들이 불렀지만 역시 영화에서 젊은 주인공이 부르는 판본이 가장 좋은 것같다.


유튜브영상으로 올리려는데 도데체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  링크도 안걸어진다.


그냥 위에 노어 제목 복사해서 검색해라.
{{youtube|qLkJ_0JRPOk}}
- 영화 원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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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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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행진곡으로 편곡 되기도 했는데, 원래 소련에서는 인기가 많은 곡은 꼭 군악이 아닐지라도 편곡되어 군악으로 정식 채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카츄샤]]"가 있다.


[[분류:갓뮤직]]
[[분류:갓뮤직]]

2016년 8월 10일 (수) 01:48 판

영화

니키타 미할코프 주연의 1963년작 영화. 일상적인 소소한 내용을 담은 옛날 영화라 노잼일 수도 있지만(나는 괜찮았다), 60년대 전성기 소련의 모습과 생활상을 나름 다양하게 볼수 있는 영화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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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스크바를 걷는다 (Я шагаю по Москве)"

동명의 영화의 주제곡으로, 영화 내에서 배경음악으로 간간히 나온다.

영화 개봉 이후 유행하여 여러가수들이 불렀지만 역시 영화에서 젊은 주인공이 부르는 판본이 가장 좋은 것같다.



주소

- 영화 원본판


주소

- 기타 연주


주소

심지어 행진곡으로 편곡 되기도 했는데, 원래 소련에서는 인기가 많은 곡은 꼭 군악이 아닐지라도 편곡되어 군악으로 정식 채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카츄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