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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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EER (토론)님의 2016년 9월 28일 (수) 11:04 판

흉노에서 중가르까지

총포 보급 전까지 유목하며 말타고 다니면서 농경국가들을 양학하고 다니던 제국들

사실 제국 세우지 못한 유목민 새끼들도 의외로 강국들 털어본 적 많다.

심지어 국가는커녕 일개 부족에 불과한 새끼들도 국력이 꽤나 강했던 국가에게 조공을 받기도...

농경국가들에 비해 인구수는 적었으나 사기적인 기병대로 중앙아시아를 휩쓸고 다녔다.

걍 유목민 새끼들이 존나 설치던 지역은 전설적인 농경 국가 사람들도 좆목민 새끼들한테 죄다 썰려서 뒤짐...

솔까 세계사에서 유좆민들이 날뛰는 꼴을 보면 몽골 같은 유목민 본거지에 가까운 곳들은 서하처럼 썰려나간 농경 고대 문명들이 더 있을 수도 있다.

이집트나 이란 심지어 페르시아 털기 직전 마케도니아 같은 국가들마저 유목 족속들의 미개함에 치를 떨던 것을 생각하면 문명 초창기에 이새끼들이 옆에 있으면 좆된다고 보면 됨.

걍 미친 새끼들로 심지어 갓로마를 몰락시킨 피도눈물도 없는 미개한 게르만족 새끼들도 짐승 새끼들이라며 한 수 접고 들어가는 야만성을 가진 것들이 태반이었다.

생각보다 하도 설쳐대서 유목빠들의 생각과 다르게 세계 공통으로 일반적으로 개미친 야만 족속 취급 받았음.

물론 키케로처럼 불패의 족속들이라며 유목 새끼들을 빤 새끼들도 있긴 있었다.

유목민족한테 환상을 가지는 새끼들이 의외로 많은데 솔직히 존나 씻지도 못하고 냄새나는 가죽 옷 걸치고 말똥만지고 피묻힌 맨손으로 고기뜯어 먹고 심심하면 학살하고 강간하는 미개한 놈들한테 왜 환상을 가지는지 의문이다. 예나 지금이나 미개한 오랑캐 새끼들인데 말이다.

ㄴ가끔 좆목민들도 뛰어난 머가리로 인류 발전에 기여한 것들이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기원을 추적하다 보면 사실상 많은 것들을 농경민들에게 존나 훔쳤다.(기술자들도 존나 잡아가서 착취함) 좆목민들의 역사상 의의는 강간, 학살하고 다니며 존나 훔친 것들을 다른 곳들에 배달하는 역할도 했다는 것 정도? 물론 좆목민들이 없었어도 상인들에 의해 배달이 되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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