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 데들리 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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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Geronimo (토론)님의 2016년 2월 20일 (토) 17:36 판 (새 문서: 시프 죽음의 그림자. 시리즈의 3편이다. 지금 최신컴으로 해도 최적화가 안좋다는게 느껴진다. 다크 엔진에서 벗어나 언리얼 엔진을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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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 죽음의 그림자. 시리즈의 3편이다.

지금 최신컴으로 해도 최적화가 안좋다는게 느껴진다.

다크 엔진에서 벗어나 언리얼 엔진을 썼는데 그게 망했다

엑스박스로도 이식되었는데 PC 독점작이던 시프가 콘솔으로 옮겨져서 은신 난이도가 훨씬 쉬워졌다.

팬들은 이 작품을 까댔으나 최신작 씨프가 나오고 나서는 갑자기 시프 시리즈 게임이 맞다며 인정질을 시작했다.

여러모로 재평가 받은 게임.

시리즈 중에서 가장 호러틱한 면이 강하다.

키퍼 엔포서랑 석상들 좀비들 그리고 퍼펫들한데 쫓겨봤냐 ㅅㅂ

도시를 싸돌아다니는게 이번 작품의 매력이자 단점이다.

왜 단점이냐면 오를 건물이 거의 없다는 것. 억지로 올라가려 해도 벽만 타지거나 보이지 않는 벽으로 막아놔서 실망스럽다.

크레이들 미션이 역대 최고의 미션 중 하나로 손꼽힌다.

사실 이 미션 때문에 점수 85점이나 받아먹은거같음

활쏘는건 전작들보다 더 재밌다

조준점은 여전히 안주지만 막상 쏴보면 쏠만하다.

사람들은 이 게임 맵을 좀 더 넓히고 최적화도 잘하고 오픈월드 식으로 갔으면 1 2 편을 뛰어넘었을거라며 아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신작이 망해서 팬이 이거 리메이크 하는거 바라는게 빠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