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김주혁의 팬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이 문서는 엄청난 기대를 받았지만 결과는 존나 망해서 실망스러운 것(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
| 주의! 이 문서는 과부제조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명 사람을 잘 죽게 만드는 병신 같은 기계 혹은 탈것에 대해 다룹니다. 만약 이것들을 타다가 사고가 나서 너가 죽는 것에 대해 K-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나 거품입니다. 이 문서는 인기를 끌다가 거품이 다 빠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
| 이 문서는 유리몸인 차량을 다룹니다. 차체가 쿠킹호일로 된 지라 부상을 당해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일명 G바겐(Geländewagen), 벤츠에서 직접 생산하지 않고 오스트리아에서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라는 기업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1979년부터 출시 되었으며 G클래스라는 이름은 1994년에 얻게된다. 원래 G클래스의 개발동기는 이란의 요청으로 극한에 상황에서도 잘 굴러가는 군용 오프로드 차량을 개발해서 나온 것이다. 지금 벤츠에서 판매되는건 민수용 G바겐이며 독일을 비롯해서 여러 나라에서 G바겐을 군용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G클래스의 시초격 차종은 1937년, 독일 국방군의 군용차였던 메르세데스-벤츠 G5였다.
외형이 기존 벤츠들이 잘빠진데 비해 얘 혼자만 오프로드 디자인을 추구하는지 몰라도 랭글러나 허머같이 각지고 투박하게 생긴 디자인이다. 여러번의 모델 체인지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벤츠에선 이 디자인 만큼은 유지시킬려고 노오오오력을 한다.
현재 헬조선에서는 208마력의 3.0L V6 디젤 엔진이 들어간 G350 블루텍 모델과 537마력의 5.5L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고성능 모델인 G63 AMG가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G63 AMG는 6x6버전이 있다. 즉, 6륜 전륜구동으로 그덕분인지 지상고가 46cm 올라갔다. 엔진은 변한게 없지만 최고속도는 106km/h로 제한되어있다.
그외에도 604마력의 6.0L V12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된 G65 AMG가 있으며 SUV주제에 최고속도가 230km/h나 된다. 그리고 2017년에는 마이바흐 버전인 G650 랜덜렛이 나왔다.
여담으로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차범근 그리고 원빈이 타는것으로 유명한 차다. 그외에도 방탄사양으로 개조된 역대 교황의 흰색 의전차로 활동중이다.
참고로 거지들은 영원히 못 탄다 ㅇㅇ 즉 닌 못탐.
그리고 2017년 10월 30일 배우 故 김주혁이 삼성동에서 이 차를 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했다. 버전은 G63 AMG인데 사고현장보니 구탱이형의 G바겐은 완전히 찌그러진 모습이였다.
특히 A필러가 완전히 무너져 구조작업 당시 앞부분을 절단해야 했다. 후레임 바디가 전복사고에 취약하다곤 하지만 특히 딴딴함을 강조해온 차인데 이래도 되는건가? 이로인해 안전성을 강조한 차임에도 말만 안전성을 강조했냐며 논란이 불거지고있다. 2억자리 차인데 긴급제동 시스템도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그립습니다. 구탱이형...ㅠ
세부 판매 모델
- G350 BlueTEC : V6 3.0ℓ 터보 엔진 / 208마력 / 55.1kgf·m / 1억4660만원 (₩)
- G65 AMG : V12 6.0ℓ 트윈터보 엔진 / 630마력 / 102kgf·m / 3억7800만원 (₩)
- G63 AMG : V8 5.5ℓ 트윈터보 엔진 / 571마력 / 77.5kgf·m / 2억500만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