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K-위키
옛@124.49.216.72 (토론)님의 2018년 5월 24일 (목) 16:05 판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국가
북아시아 러시아 (시베리아, 극동)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서아시아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조지아 카타르
쿠웨이트 키프로스 튀르키예 ·
남아시아 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
동남아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
동아시아 대한민국 몽골 일본 대만 중국
북한 ·

캅카스 3국 중 하나.카스피해 석유로 급성장하고 있는 나라이다. - 그래봤자 터키 없으면 좆밥 나라다

ㄴ 한국 수준에서 보면 존만이 국가지만 캅카스 3국 중에서는 최강 수준임. 인구도 아르메니아,조지아 더한거보다 많다.

국명은 자기네들 언어로 불의 나라라는 뜻이며 그래서 그런지 수도는 나뭇잎마을이다.

민족이 같아서 터키의 진짜 형제의 나라라고 한다. 사실 아제르바이잔 땅 자체는 이란애들이 오랫동안 차지했던 땅인데 19세기에 러시아에게 반절 뜯겼고 북쪽 절반은 우여곡절 끝에 독립했고 남쪽은 아직도 이란의 일부로 남아있다. 이란의 아제리 사람의 수가 되려 아제르바이잔의 아제리 쪽수보다 많다

ㄴ 문화적, 언어적으로는 투르크지만 혈통상으로는 페르시아에 가깝다고 한다. 페르시아계가 투르크화된 사례(근데 터키도 아나톨리아 제민족이 투르크화된거에 가깝긴하다)

아르메니아랑 사이 안 좋다. 나고르노 카라바흐 땅땜에 존나게 싸우고 있고 형님나라 터키가 아르메니아와 쬐끔 화해하려고 하면 개거품물고 발악하고 그런다. (아제르바이잔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다만) 솔직히 아제르바이잔의 반 아르메니아 감정이 제정신인건 아니다. 아르메니아 학살에 대해 터키보다 더 부정적이고 국경지역에서 아르메니아 민간인 죽였다고 영웅대접받으며 유치원, 초등학교부터 '우리의 주적은 아르메니아'라고 가르치는게 아제르바이잔이다.

유럽축구연맹에 가입하고 유럽인척 하지만 위치도 당장 캅카스 중에서 제일 동쪽에 있으며 역사적으로 페르시아 문명권였던 곳이다. 심지어 종교도 이란따라 시아파 이슬람임. 소련시절을 제외하면 솔직히 유럽이랑 별다른 접점이 없다. 냉정하게 여긴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아시아가 맞다. 애초에 민족구성도 튀르크계통이다. 근데 카프카스인종에 튀르크섞인거라 백인처럼 보인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얘네들도 대통령이 세습제다. 헤이다르 알리예프가 1993년에 쿠데타로 집권해서 10년 해먹다가 병들어 뒈짖하기 직전에 아들에게 물려줘서 아들 일함 알리예프가 지금까지 주구장창 대통령직에 있다. 쒸벌...

나히체반이라는 월경지가 있다.


홍팍 연퀴들의 말에 따르면 전형적인 아시아 국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