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 시장 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레프트백.
지단이 추구하는 프렌치 커넥션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을듯
올랭피크 리옹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최종 테크 팀이라고 할 수 있는 레바뮌의 레에 이적했다.
휠체어 타던 시절을 이겨내고 레알에 도착했으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멘디가 이적 왔으니 기존 레프트백 선수들에게는 신선한 숙청의 바람이 불 것이다. 이적을 가든가 임대를 가든가!
짜파게티만 남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