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Keyboard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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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11형은 패드와 결합하면 1kg을 넘어버리고 12.9형은 패드와 결합하면 맥북 에어 급 무게가 된다
개요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출시하면서 세트로 같이 사라고 만든 키보드
성능
기존에 아이패드에 기대거나 받쳐세웠던 방식과 달리 붕 떠서 작업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붕 떠서 매-직 키보드라고 이름을 붙인 것 같다.
성능은 가위식 메커니즘으로 향상된 키감, 트랙패드 지원으로 iPadOS의 제스쳐와 커서지원, USB-C 충전포트 지원
백라이트 지원, 무선 방식이 아닌 스마트 커넥터를 통해 연결하여 입출력의 레이턴시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매우 창렬한 가격
이 키보드가 주목 받은건 성능이 아닌 가격 때문이였는데,
11인치 전용 키보드는 389,000원
12.9인치 전용 키보드는 449,000원으로
뭔놈의 키보드가 45만원이나 하는지 앱등이마저 쉽게 납득이 안되는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더욱 놀라운건 이 키보드를 살 가격으로 아이패드 하나를 살 수 있다는것이다.
합리적인 가격
창렬한 가격으로 이슈가 있는데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가격이다. 스마트폴리오 케이스 약 10만원 다른 정품 키보드류 약 10만원 무선 트랙패드 약 10만원 이 세가지를 한번에 사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39만,45만이라는 가격이 용납이 안되진 않는다.
외출할때는 패드와 매직키보드 애플펜슬 이 세가지만 들고 나가면, 집에 와서는 생패드로 가볍게 부담없이 아이패드를 탈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