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스크바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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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니키타 미할코프 주연의 1963년작 영화. 일상적인 소소한 내용을 담은 옛날 영화라 노잼일 수도 있지만(나는 괜찮았다), 60년대 전성기 소련의 모습과 생활상을 나름 다양하게 볼수 있는 영화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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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스크바를 걷는다 (Я шагаю по Москве)"
동명의 영화의 주제곡으로, 영화 내에서 배경음악으로 간간히 나온다.
영화 개봉 이후 유행하여 여러가수들이 불렀지만 역시 영화에서 젊은 주인공이 부르는 판본이 가장 좋은 것같다.
- 영화 원본판
- 기타 연주
심지어 행진곡으로 편곡 되기도 했는데, 원래 소련에서는 인기가 많은 곡은 꼭 군악이 아닐지라도 편곡되어 군악으로 정식 채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카츄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