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만, 과체중한테 쓰는 틀인데 디키 시절부터 오타쿠 관련 틀로 쓰인다. 여기서 돼지와 달리 멸치는 오타쿠 자격이 없다는 편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라리 틀:혼모노를 사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