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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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박정희 시절에나 볼법한 허름하기 짝이없는 무허가 불법 건축물(판자집,비닐하우스 등)이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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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재개발 후 신축 아파트 입주권 받으려는 노양심 투기꾼들이 구룡마을에 대거 유입돼서 외제차들이 굴러다닌다.
대규모 강남 재개발로 인해 쫓겨난 철거민들이 땅값이 헐값인 동네를 찾아다니다 여기로 정착해서 판잣집과 비닐하우스를 짓고 살았다.
이후 강남구와 강남8학군의 선두주자인 대치동 집값이 떡상하자, 대치동 접근성이 뛰어난 구룡마을 땅값도 상당히 올랐고, 구룡마을 재건축-재개발을 노린 부동산투기꾼들이 대거 유입되어 현재는 고급 외제차들이 이 허름한 마을에 굴러다닌다.
무허가 불법건축물에 거주하는 재건축 노리고 들어온 투기꾼들은 내가 지금 여기서 살고있으니 어쨋든 내 땅이라는 희대의 개논리를 선보이며, 지들이 개포동 신축아파트 분양권을 가질 수 있다는 되도않는 희망을 가지고, 지금껏 존버하고 있다.[1]
물론 이때까지 모든 정부는 아파트 분양권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단호하게 말한다.
강남리 마을 전철처럼 떼쓴다고 다 들어주니까 헬조선에서는 뻔뻔한 것들이 이득을 보고, 양심적인 사람이 손해를 본다.
한국에서는 어느정도 얼굴에 철판깔고 살아야하며, 지 밥그릇은 지가 챙겨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은 헬조선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교훈이다.
각주
- ↑ 참고로 진짜 피해자인 철거민들은 2026년 기준 월10만원대에 강남구와 송파구에 있는 전용39~49제곱미터 신축 아파트를 임대해주기에 대부분 이주완료 마쳤다. 지금도 구룡마을에 남아있는 노양심 새끼들은 공짜로 수십억짜리 신축 아파트 분양권 달라고 떼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