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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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흙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전재산을 모조리 긁어모아봤자, 대한민국 중위 순자산의 1/10에도 못 미칠 정도로 가난한 흙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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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환금성이 노답이다.
빌라, 연립, 맨션 등의 이름을 가진 말 그대로 다세대 주택.
일반 집과 아파트의 중간 정도 되는 형태의 건물.
단독가구나 2층집이 아닌 아예 아파트처럼 아파트 비슷하게 지어진 여러가구가 사는 주택이다. 보통 3층, 4층이며, 지하나 반지하 1층이 딸린 4층(지하나 반지하층 포함)이다. 5층 이상을 넘지 않는다.
각 동, 호가 있는 것은 아파트랑 비슷하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거래량이 떨어져서 환금성이 낮은 것이다. 반려주식이라는 단어처럼 반려주택이라고 흔히 부르는데, 반려동물처럼 평생을 함께한다는 뜻이다. 가격 대비 실거주의 만족도는 커도, 아파트처럼 급히 현금이 필요한 싱황에서 신속하게 현금으로 전환하기가 어렵다. 현금화 하려면 시세에 비해 많이 손해보고 팔 각오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