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암담한 K리그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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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 2015시즌 반짝후 바로 강등 당해서 2부리그행.
강원 FC - 과도한 지출과 평창 올림픽 이후 강원도의 제정을 고려하면 해체 예약 수준...인데 포병지 이사와 윤정환 감독이 체질개선에 성공해 아직까지 어찌저찌 버티는 중.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삼성에서 스포츠단에 대한 지원을 줄이고 있는 탓에 홀로서기를 해야한다. 2016시즌 강등권까지 떨어졌다가 7위로 마무리하기도.. 지금은 아예 강등되서 3년째 2부 관광중이다.
울산 현대 - 모기업의 조선업 불황으로 오늘 내일 중.계열사에서 운영하던 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은 해체. 단, 성과를 아예 못낸것도 아닐 뿐더러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현대계열 인물이라 해체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제주 유나이티드 - 연고지 인구가 워낙 적고 본사 차원에서 별다른 의지도 없는 구단.
포스코 - 전남은 2-3년안에 해체 확정이고 포항도 10년안에 해체될 예정. 2026년 현재는 전남의 경우 사실상 모기업 지원이 없다시피하고 포항은 그래도 나름 24년엔 FA컵도 들고 꾸준히 아시아 대항전 출전중이다.
부산 아이파크 - 부산은 야구의 도시, 2부리그 강등후 전혀 회생 기미가 없는 구단...이었으나 26년 6월 기준 2부 1위를 찍으며 혹시 모른다.
서울 이랜드는 서울이라는 빅마켓 연고지에, 그것도 기업구단인데도 폭망 할수 있다는 좋은예를 보여주고 있는 구단. 이거는 제금도 변함 없음.
좆민구단 - 국축갤러들은 알고있잖아 좆민구단 답없는거..
고양 자이크로 - 해체.
충주 험멜 - 해체.
경남 - 강등 이후 설기현 선임했으나 2부에서 중상위권 성적을 내던 설기현 경질함. 이후 박동혁, 을룡타, 축구 해설가를 차례대로 감독에 모셔왔으나 하위권 전전중. 심지어 작년에는 하도 성적을 못내서 해체될 뻔 했다. 박항서 감독 시절의 영광?은 없고 보는 사람들만 보는 팀이다. 말컹 나가고 별거 보여주지 못하는 팀이다.
충남아산 - 경찰축구단 해체되구 충청도에서 도비지원해서 만든 축구단이긴 하나 재정관리를 못해서 구단 임금체불 사건이 터짐.
광주 - 광주 프런트들이 기여금 납부 누락으로 한동안 선수 영입이 불가능했으며 재정 문제로 해체까지 거론되는 중이다. 노라조가 칸소시엄으로 인수한다곤 하는데 제대로 될진 모르겠음. 그나마 이정효가 명장소리들으며 꺼드럭거릴적엔 성적은 괜찮았으나 이정효 나가고 이정효 사단 이정규가 부임한 이후론 성적도 못내고 꼬라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