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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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ㄴ 많은 민간 기업들이 홍보효과를 누리고 부역명을 돈주고 산다.
전철 역명 옆에 작게 괄호 치고 표시되는 이름을 의미한다.
만든 이유는 크게 2가지인데 첫째는 하나의 역에 2개의 역명이 붙을 때 시민들이 목적지 찾기가 편해질 경우, 제일 유명한 역명을 주역명에 붙히고, 덜 유명한 역명을 부역명에 붙힌다.[1]. 둘째는 민간에게 부역명을 팔아 얻은 수익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할 수 있기때문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당연히 비용이 드는데, 지하철 운영비용, 안전관리비용, 청소비용, 에어컨 비용, 역무원들의 인건비 등을 부역 판매 수익으로 일정부분 보충 가능하다.
현대사회는 부자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보고, 가난할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는 캉티용 효과가 발생하기때문에, 외국처럼 부동산보유자들에게 부동산보유세와 양도세를 걷은 후 지하철과 같은 공공복지시설의 서비스 비용에 사용해 저소득층들에게 최소한의 숨 쉴 구멍을 마련해주는 것이 옳으나, 헬조선은 윗대가리들이 부동산투기꾼들이라 부동산보유세로 사회복지비용을 충당하는 것은 꿈도 못꾼다.
총신대학교 이 개새끼들은 수도권 전철 4호선이수역에다 '총신대입구'라고 해놓으라 그래서 이수역이 부역명이 되는 희대의 개병신 역명이 됐는데 이 때문에 수십년 지나도록 욕을 쳐먹고 있다.
- ↑ 동등한 인지도가 있는 역명일지라도 주역명에 모두 표시했을 때, 역명이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역명과 부역명으로 분리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