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우리

K-위키

개씹쓰레기 만화.

멸절 생물이 나오는 섬에 표류한다는 좋은 설정의 만화.

하지만 그게 끝.

작가가 자기가 구성 해놓은 세계관을 제일 이해 못하는 만화.

SF.미스테리와 생존물을 더 했는데 등장 인물들은 원나블 같은 짓을 하려 한다.

아무리 주변에서 전멸 할수도 있다고 논리적으로 말해도 듣기 싫어! 기다리자! 찾으로 갈꺼야! 같은 헛소릴한다

더 좃같은건 조언 캐릭터들도 썩어빠진 사상에 물들어 버려 나중엔 자기가 먼저간다.

의도적으로 만든 발암캐보다 주인공 무리가 꾸준히 암을 키워주는 신기한 명작.

결말에서 전신에 암을 터트려주며 갓본 의사 협회와 장의사 협회가 표창을 줬다고 한다.

메이플스토리의 미하일이 생각나는 만화. 거의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