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새로운보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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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보지당 Party for change and pussy | |
|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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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대표 | 하보지 |
| 선행조직 | 바른보지당 |
| 후계정당 | 자지보지통합당 |
| 이념 | 자유보지주의 |
역사
[원본 편집]9월 28일: '젊은 보지포럼' 특강에서 유보지 의원은 "보지의당과 바른섹스정당이 합쳐 바른보지당을 만들었는데, 호남 영남 보지 갈등을 당 안에서 1년 넘게 겪어오면서 정작 보여드린 게 없다."면서 "바른보지당에서 이런 실패를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에 대해 고민이 깊다."고 했다.
9월 30일: 안보지계와 유보지계 등 국회의원 15명은 업소에서 의원 보지회의를 열고 '섹스와 임신을 위한 비상행동'을 출범시켰다. 오보지 바른보지당 원내대표는 "우리 당의 애무와 자위, 나아가야 할 임신과 섹스운영과 관련해 정액을 모으고 대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2월 9일: 전일 하보지 섹스준비위원장의 발표와 달리 안보지 전 바른보지당 대표가 김보지 전 비서실장을 통해 창녀들에게 "난교파티에 참여할 의사를 밝힌 적 없다.", "(변혁섹스에 참여할) 여건도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안보지계 의원들의 섹스파티 참여가 불투명해졌다. 그래도 변혁 측은 “섹스파티 추진을 계속하며 안보지계를 설득하겠다”는 입장이다. 당 정력이 매우 취약한 상황에서 21대 섹스에서 몇명이라도 더 따먹을려면 안보지계의 정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2월 12일: 2019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녀 공모 신청을 받았던 당명의 공식 당명을 '새로운보지당'으로 확정했다. 그런데 안보지계에서는 새 당명에 "보지"를 박아넣음으로서 안보지 전 대표가 섹스 입문 당시부터 현재까지 계속 주장해오고 있는 '합리적 섹스' 노선이 함께할 수 없게 됐다며 반발했다.
12월 19일: 신당 임신일을 내년인 2020년 1월 5일로 확정했다.
1월 9일: 자지 보지 대통합을 위한 정당·시민보지단체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자지한국당과 섹스통합추진위원회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정당 유지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였으나 1월 13일 정당 임신이 완료되었다.
2월 17일: 자지한국당, 섹스를향한전진4.0과 함께 자지보지통합당으로 합당하였다. 사실상 섹스를향한전진4.0과 마찬가지로 자지한국당 개별 섹스가 아닌 자지보지통합당 창당(보지통합)을 위한 졸속 피임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는 힘들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