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SNS 부동산 투기 고강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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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SNS 융단폭격을 날짜별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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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ㄴ 이것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않아(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으면 1965년 100만원보다 2025년 101만원이 더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된다.) 2010년~2026년중 실질 강남집값이 가장 비쌌던 2022년 강남구와 서초구 집값이 오히려 저렴해보이는 통계적 착시가 발생한다. 2022년에 미국주식(SSO ETF) 폭락으로 재산이 대폭 감소하면 집값이 원화 기준으로 다소 하락해도 실질적인 집값은 오른 것이고, 미국주식이 집값보다 크게 올라 재산이 폭증하면 집값이 원화기준으로 올라도 실질적으로는 떨어진 것이다.
2010년 이후 헬조선 강남 집값은 2022년에 가장 비쌌는데 서초구와 해운대구 격차가 4.55배에 달했다.
사실 이명박정부도 임기 3년차인 2010년 집값(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32배 비쌈)이 2021년(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배 비쌈)보다 비쌌으니까 임기 초 성적은 큰 의미가 없긴하다.
이재명 정부의 유의미한 성과는 2026년 경기도 역세권 집값이 한국 역사상 가장 저렴한 것으로 보아야한다.
아파트 성능 상승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이재명 정부의 경기도 집값이 제일 저렴하지만,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일수록 성능이 좋고, 경기도 지하철과 GTX 노선이 더욱 촘촘해졌으며, 모두의카드로 서울출퇴근 비용(사실상 경기도민이 추가로 지불하는 월세나 다름없다.)이 대폭 감소한 것까지 포함해서 실질적인 2026년 경기도 아파트값을 계산하면 어마무시하게 폭락한 것이다.
집값을 포함한 모든 재화는 반드시 인플레이션까지 계산해서 측정해야한다. 인플레이션을 계산하지 않는다면 자동차 성능이 100배 좋아지고 가격이 5배 올랐으면 실질적으로 자동차값 폭락이지만 자동차값이 대폭 오른것처럼 느껴지는 착시가 발생한다. (참고로 2005년식 에쿠스보다 2025년식 쏘나타가 자율주행, 차량 크기, 연비, 첨단 옵션을 고려하면 더욱 성능이 좋다. 가격은 2025년에 쏘나타 구매하는것이 2005년에 에쿠스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부작용은 경기도 집값 폭락으로 경기도민이 서울시민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심해진 것이라 할수있다.
ㄴㄴ 윤정부랑 이재명 정부랑 100년 차이 나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몇년 차이인데 윤정부 다음의 그 인플레이션을 일으킨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윤석열 다음 대통령은 한 분밖에 안 계신듯 한데요. 인플레이션은 은행에서 돈을 무지성으로 찍어내기 때문에 일어나는 부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주장하시던 것 같은데 그 부자연스러운 현상을 일으킨 대통령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어제에 비해 물가가 25% 늘어난다고 당신의 전재산도 25%가 늘어나는 게 아니죠~ 단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전재산이 20% 줄어드는 것 뿐. 인플레 반영한 집값이 싸지면 뭐합니까 인플레 일어난만큼 서민들 재산이 깎여나가면 의미가 없다.
인플레를 반영하면 이재명 때 집값은 싸다!로 분석하면 곤란하다. 윤석열 때부터 이재명 때까지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만큼 국민들의 전재산도 같이 늘어난다면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이상적인 상황은 일어나지 않으니까... 결국 그 인플레를 일으킨 이재명의 잘못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ㄴ 원화 기준으로 환산시 1970년이 1만원보다 2020년 1만1천원이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니 원화 기준 금액은 의미가 없습니다.
SSO ETF 수익률과 월급 상승으로 인한 구매력으로 강남과 경기도 아파트를 사는 난이도가 과거에 비해 얼마나 변했나로 인플레이션을 측정해야합니다.
사실 문재인 말기나 윤석열때 말기나 2026년 7월이나 강남구 평당가/해운대구 평당가가 4배 언저리로 비슷하니 강남에 대한 구매력은 비슷하다고 봐야하고,
유의미하게 폭락한 것은 경기도 집값이니, 이재명 정부가 디플레이션을 유발했다고 보기에는 애매합니다.(경기도 아파트값이 아무리 내려가도 강남 집값이 그대로면 대기업이 신입 직원 뽑는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투기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때문에 반드시 강남 집값까지 하락해야 디플레이션을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