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고리

K-위키
이 문서는 너무 위백스럽습니다.
이 문서는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칼같이 레퍼런스를 지키고 자기들이 전문적이라 생각하는 위백충들이 다녀갔거나 위백화가 된 문서입니다.
문서 내용이 하도 엄격 진지 근엄해서 노잼이니 가능한 꿀잼 문서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출처 필요]

루리웹 여러분 반달을 멈춰주세요 ㅠ

시대 별 저고리

[편집 | 원본 편집]

고려시대

[편집 | 원본 편집]

고려 말기에는 겨드랑이 밑부분이 드러날 정도였다고 한다.. ㅗㅜㅑ;

고려 말기에는 겨드랑이 밑부분이 드러날 정도였다고 한다.. ㅗㅜㅑ; 조선 말기에는 겨드랑이 밑부분이 드러날 정도였다고 한다.. ㅗㅜㅑ; [1] [2]

조선시대

[편집 | 원본 편집]

보시다시피 남 녀 둘다 저고리가 엉덩이 부분을 넘을 정도로 길었고,

이 디자인은 현대까지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틀, 내용, 꿀잼 드립들은 추가바람

  1. ↑ 대표적으론 삼회장 저고리가 있다.
  2. ↑ 고려 후기에는 저고리가 짧아져도 너무 짧아져 가슴과 겨드랑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래서 여성들은 넓은 천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녔는데, 고려도 이건 좀 아니라고 봤는지 이후에는 저고리가 점점 길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