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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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가 설명하는 역사는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병신같은 역사가 하필 또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이게 다 병신새끼들이 우덜식 판단을 해서 그렇고 냄비근성에 명예훼손충, 형법의 악용, 적반하장, 무리한 공사, 안전불감증, 각종 비리 때문에 이 병신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당신의 역사를 기억해라. 아니면 반복하여 파멸을 맞이하라. |
2026년 9월 21일 제25보병사단의 18명의 장병이 북괴가 매설한 지뢰로 인해 2명의 간부가 중상을, 16명이 경상을 입었다.
2015년 일어난 목함지뢰 사건이 기어코 반복되고야 말았다.
북괴는 최근 몇 번이나 군사분계선에 무단으로 쳐들어와 지뢰를 매설하는 행위를 해왔고 본인들만 부정할 뿐 지뢰를 매설한 것이 북한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아직도 북한과의 대화/평화통일이라는 허황된 망상에 빠져 우왕좌왕하고 있으며 군은 이 사건을 축소하려 애쓰고 있다.
더 좆같은 건 국민들이 부캉이인지 뭔 징베새끼 하나에 홀려서 이 사건을 신경조차 안 쓰고 있다는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