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츠 신고

K-위키
이 문서의 인물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도쿄에선 자이언츠 만큼은 아니지만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야쿠르트팬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키움 히어로즈 그 자체를 설명합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것은 키움 히어로즈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고척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이 영웅을 욕보일 시 많은 큠거지들의 저주로 임금을 횡령당해 굶어죽을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명구회 회원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NPB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일본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느프브 팬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극악무도한 난공불락의 철벽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그 어떤 최강의 창을 가져와도 뚫을 수 없는, 최강의 철벽 그 자체이거나 그에 준하는 존재를 다룹니다.
만약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보았을 시, 겁도 없이 뚫으려 해봤자 좆도 어림도 없으니 통곡의 벽처럼 조용히 눈물만 삼키고 가십시오.
이 문서는 술이 인생을 말아마시는 술고래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의 가호가 술꾼을 법정에서 보호합니다.
하지만 술에 꼴아 들이대다가 목이 따이거나, 음주운전하다가 뒈짖하는 것까지 지켜주진 않습니다.
이 문서는 명장(名將)에 대해 다룹니다.

본문에서는 출중한 무략과 용력, 지도력으로써 전쟁에서 다수 승전을 거두었거나,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레전드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이미 마구마구 레전드에 등록됐거나 등록될 예정입니다.
모두 레전드에게 예의를 갖춥시다.
주의! 이 문서는 노익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늙었지만 존나 센 틀딱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너 따위가 이 인물을 늙었다고 무시하고 깝쳤다간 이 틀딱들보다 먼저 향 냄새를 맡게 됩니다.

일본의 마무리 투수, 감독, 투수코치.

NPB, MLB, KBO, CPBL을 전부 경험한 인물이다.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기교파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으로 활약한 15년 동안 네 차례 최다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통산 286세이브로 2011년 이와세 히토키에 의해 경신되기 전까지 일본프로야구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했던 투수다.

일본시리즈 성적은 통산 11경기 16⅔이닝 2승 무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으로, 실점을 한번도 허용한 적이 없다.

그의 후임 마무리로 야쿠르트에 온 임창용과 정확히 반대되는 피칭 스타일이였다.

므릅 재도전에서 시카고 컵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튕겨나온 그를 거지가 뜬금없이 시즌 도중 대체용병으로 영입했다.

등록명은 ‘다카쓰’ 신고.

0점대 방어율의 솔리드한 마무리로 활약했지만 KBO에서 용병에 마무리는 인기가 없다.

조용훈 왈 생맥주를 엄청나게 좋아했다고 한다.

당시 히어로즈의 수석코치였던 이순철이 같은 사이드암 스로인 다카쓰에게 한 수 배우라고 방졸로 붙여줬는데,

정작 배운 거라고는 술 마시는 것밖에 없었다고 한다.

은퇴 후 야쿠르트에게 정규시즌 우승 2번, 최종 우승 1번을 안겨준 갓동님으로 거듭났다.

야쿠르트 감독 이전에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베이스볼 클럽이란 독립리그 야구단 감독으로 우승을 했는데 덕분에 영구결번 타이틀을 땄다.

그 후 2026년, 롯데 자이언츠의 스페셜 어드바이저란 이상한 보직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차기 감독이나 단장으로 데려왔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야쿠르트에서 전과만 보면 지금 당장 대체감독 세워도 튼동님보다 나을것이다.

성우 마츠자키 레이가 오랜 팬이라고 한다.

일반인 신분으로 그에게 보냈던 팬 레터가 2000년 팬북에 실리기도 했다.

응원가

[편집 | 원본 편집]
投げろ燃えろよ高津 磨けカミソリシュート
던져라 타올라라 타카츠 갈고닦아라 면도날 슈트[1]
神宮のマウンドで 男の花咲かせろよ
진구의 마운드에서 남자의 꽃을 피워라
  1. ↑ 타카츠의 진짜 결정구는 슈트가 아니라 느린 싱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