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탈조선인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
열하일기 어디따 붙일까
[원본 편집]사회 분류에 맞겠지?
기본 규정에 대하여
[원본 편집]극단적인 내용으로 논란이 많은 책들도 목록추가를 자제 이 규정은, 이미 극단적 저서들로 반달을 시도하는 수 많은 광신병자들의 현 행태만 보아도 절대로 지켜져야할, 그 어느 다른 이유로도 위반될 수 없는 절대 명제임.
이 규정은 이 목록이 처음 생성된 당시부터 존재했던 규정이고, 여태까지 이 규정이 잘 지켜졌기에 이 목록이 큰 위험 없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임.
때문에 앞으로도 리처드 도킨스 저서, 종교서적, 주류의 역사적 해석을 크게 위반하는 독자연구 설파 목적의 주변부학자, 재야학자들의 서적은 여태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어떠한 이유로도 절대 등재될 수 없음.
문서 참여자들 간에 토론과 합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는 범위를 연방법 이라고 한다면, 이 규정을 포함한 초기 규정들은 헌법임. 이 문서의 존재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기본적인 토대임.
이 토대를 벗어날 수는 없음. 그것이 바뀌어버리면 이 문서 자체의 존재목적부터 무의미하게 되버림.
문서의 기본규정에 제시되있듯, 이 문서는 자신이 믿는 바를 타인에게 강요하기 위한 책들을 공유하는 곳이 아님. 그런 도서 목록은 별도로 만들어 같은 뜻을 공유하는 사람끼리 공유하기 바람.
그저 이 문서에 독서인들이 많이 모이니까, 여기서 나의 교리를 설파하여 내 우상(리처드도킨스,신,재야역사학자)을 기쁘게 해드리자 라는 마음으로 이 목록에 참여한다면, 본인이 지하철역 앞에서 십자가 들고 예수 믿으라며 부르짖는 그 비참한 늙은이들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보기 바람.
이것은 좋은 말씀, 옳은 말씀이니까 무지한 백성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나는 전혀 내 목적과 맞지 않는 쌩뚱맞은 공간에서 나의 복음을 전파하여 무지몽매한 민중을 계몽시키겠다 는 목적의식 자체도 딱 광신도들의 그것과 동일함.
애초에 본인이 좋아하는 책이 이 목록의 존재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굳이 여기서 교리설파 하지 말고 위키시스템은 얼마든지 새로운 목록을 작성할 기회를 주고 있으므로, 그곳에서 그 도서들의 목록을 작성하여 공유하면 될 일임.
앞으로도 이 규정을 포함한 기본적인 목록작성 규정들을 위반하는 것은 이 문서의 생성목적을 위협하는 것이므로 토론의 가치가 없음.
극단주의를 배격하는 것은 탈조선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임을 상기하기 바람.
이 책은 반대합니다
[원본 편집]이 항목은 이미 등록된 책들 중 이 책이 정말 이 목록에 들어갈 가치가 있는지? 에 대해 토론하는 곳.
1.종종 리처드 도킨스의 저서가 올라오는데, 그 분은 (옳던 그르던)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이며, 관련된 반박서적이 매우 많으므로, 관련 저서의 추가는 자제하도록 합시다. 이 문서는 저자가 정해놓은 답을 강요하는 책을 공유하는 곳이 아닙니다. 스스로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폭넓은 삶의 통찰력을 키워주는 책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 리처드 도킨스가 상당히 과격한 무신론자인 것은 맞지만, 그의 책이 모두 극단적인 무신론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며, 따라서 리처드 도킨스의 책 중 순전히 진화론적 생명관을 주장하는 책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삶을 통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위키니트족 (토론) 2015년 11월 15일 (일) 12:27 (KST)
ㄴ리처드 도킨스의 저서가 이 목록에 등록되기 어려운 이유는 그 내용이 '무신론' 이어서가 아니라 '극단성' 을 가진 '논란을 일으키는' '세력싸움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저자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책을 추가하는것을 허용하게 되면, 이 목록은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그의 주장을 지지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의 전쟁터가 될겁니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 분야의 저서들을 경쟁적으로 등록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극단적인 책은 올리지 말자' 고 정한 것입니다.
ㄴ또한 신의 유무에 관한 논쟁은 굳이 이 목록에서 다루지 않아도 서로 저마다 갖춘 논리와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 생각들은 별도의 지식이 추가된다고 해서 쉽게 변할수 있는 성질의 것도 아니구요. 이 목록을 통해 무슨 책을 보든 이미 자신이 내린 그 답을 바꾸진 않을겁니다. 이 목록은 '있는줄도 몰랐던 세상' 에 대해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지, 책 몇권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대대적으로 개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 을 소개해야지 '네가 아는것은 틀렸으니 바꾸라' 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이 목록의 목적도 아닙니다.
- 개론서 정도를 제외한다면 주장 아닌 책은 없다시피 합니다. 단적인 예로 '역사란 무엇인가', '시민정부론' 등의 책들도 저자의 주장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물론 이들의 저서가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랐고 도킨스의 책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만, '논쟁적인 책을 제외하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카의 저서도 충분히 논쟁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말했다시피 도킨스가 논쟁적인 인물이라는 사실이 도킨스의 책이 논쟁적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 사례가 이기적 유전자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서의 반응이나 책 자체에 대한 인식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군요. 그러므로 도킨스의 책을 포함하여 "극단적 주장"을 담은 책을 배제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겠습니다. 그러나 통찰을 주는 많은 책들은 주장과 근거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책들은 모두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옳으니 나의 주장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즉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책들 중 많은 책들이 논증의 형식을 띠고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좀 더 명확한 선정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ㄴ그 미묘한 선정기준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이 토론란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하면서 조금씩 선정기준이 다듬어지고 추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책은 주장이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 역시 주장이긴 하나, '극단성' 이 없다는 점에서 리처드도킨스의 저서와는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컨대 '우리은하에는 5천억개의 별이 있다' 는 것은 '주장' 이긴 하지만, 극단적인 주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은하에 인간이외의 생물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전히 틀린 것이다. 왜냐하면 있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라는 주장은, 비록 같은 '주장' 의 범주에 속해있으나, 극단적으로 무언가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논쟁적이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 주장이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맞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극단적인 내용이므로 '우리은하 안에 물이 있는 행성이 있는데 그게 뭔소리냐?' 고 반대하는 세력과 경쟁적으로 추천도서 목록을 다투게 될 소지가 있습니다. 그걸 방지하는것이 '극단적 저서 등록금지' 항목의 목적인것 같습니다.
2. 아직도 가야할길 반대
여기서 추천받아서 읽어봤음. 1부와 2부까지는 굉장히 괜찮았다. 조금 강제 종교관념 주입시키는게 있었는데 그정도는 넘어갈정도였고, 근데 3장부터는 무신론자들 까면서 자동차 사고를 예로 들던데 이부분은 도서관과서 읽어보도록 하시고 확률과 우연을 기적이라는 틀에 끼워 넣으면서 유신론을 강제함. 그 때 책에 대한 신뢰가 빠져서 다읽고 생각해보니 400p정도 책에 하나님 소리가 600번쯤 나온거같음..
ㄴ상담심리학 배울때 필수추천도서로 반드시 추천되는 책이며, 자기성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종교 부분은 거르고 보세요. 책 자체가 종교에 대한 내용도 아닐뿐더러, 종교를 강요하지도 않고, 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너무나 좋기때문에, 종교적 이야기를 일부 담고있어도 필수도서로 추천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
ㄴ이기적 유전자도 마찬가지로 자기성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도킨스가 직접 연구하여 쓴 책이라기보다 조지 윌리엄즈, 윌리엄 D. 해밀턴, 로버트 트리버즈, 존 메이너드 스미스 등의 진화생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하여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고 이기적 유전자의 반박서적들을 찾아보면 내용이라고 있는 것들은 인간과 기타 동물들의 이타적인 행위 모음집에 지나지 않는데 뭔 반박서가 있단 말이냐? 예외는 있는 법이다, 도킨스의 책들이 극단적으로 분쟁을 유도한다 하는데 이기적유전자는 창조좀비들만 썩은 잣대로 무시하고 비난하지, 그 분쟁요소때문에 이기적유전자를 목록에 넣는걸 반대한다면 아직도 가야할길 또한 배척되어야 한다.
ㄴ도킨스에 대해 상당한 신뢰를 느끼시고 그 책을 모든 인류에게 반드시 읽혀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계신 분 같은데, 님같은 분이 꼬이니까 벌써 문서가 본래의 목적을 잃고 '전쟁터' 가 되지 않습니까? 벌써 님이 사용하는 단어부터 극단적 비하와 자기신념 도취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자신과 뜻을 달리하는 집단을 '좀비' 라고 비하하고 비난하며 자신이 다른 누구보다 우위에 있고 더 많이 안다고 믿으며 신념을 퍼뜨리고 강요하고 있는데, 그것이 극단적으로 왜곡된 종교인들과 다른점이 무엇입니까? 님같은 분들의 존재가 딱 '극단적 책은 작성 불가' 라는 항목이 필요한 가장 교과서적인 이유입니다. 다시 설명하지만, 도킨스 책은 어딜가나 분쟁과 싸움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특별히 안된다고 여러번 못을 박았구요. 님같은 분들이 양극단에서 꼬이기 시작하면 리스트 개판되고 서로 반달하고 그야말로 '헬조선' 문서가 될 뿐입니다. 도킨스 책이 '자기성찰' 을 위한 책이라는 주장 자체도 의문스럽지만, 실제 그렇다 쳐도, 도킨스 책의 주제가 뭐인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논쟁이 있느냐?' 입니다. 기존 토론을 참고하세요. 주제가 자기성찰이고 뭐고간에 '논쟁이 있는 책' 은 절대 작성 불가입니다. 그리고 조지윌리엄스나 해밀턴이 쓴 진화생물학 서적이 도킨스 책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면, 그리고 그 책들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책' 이 아니라면, 과학과 미래 항목에 '그 책들을' 추가하면 됩니다. 어차피 같은 내용이라면, 논쟁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책들을 올리면 될 일 아닙니까? 왜, 구태여, 반드시, 도킨스 책이여야만 하나요? 도킨스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이 문서는 자기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수단으로 극단적인 책들을 공유하여 논쟁의 불을 지피기 위해 존재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그런 문서를 원하신다면 전혀 상관없는 문서에서 논쟁 일으키지 마시고 별도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정 본인의 신념을 여기에 공유하고 싶다면, 논쟁이 없으면서도 널리 읽히는 '같은 내용의' 책들을 찾아내어 올리시기 바랍니다.
ㄴ이기적 유전자가 논쟁이 되는 책이었나요??
ㄴ저자 리처드도킨스는 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입니다. 또한 이기적 유전자는 불필요할 정도로 공격적인 단어사용을 통해 '종교인을 도발시킬 목적' 을 다분히 드러내는 책입니다. 책 저술목적 자체가 도발과 논쟁을 촉발시키기 위한 것이죠. 자세한 사항은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의 책리뷰 팟캐스트 '빨간책방' 이기적인유전자 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리처드도킨스가 논의되는 곳엔 반드시 종교인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위키피디아에서 몇년에 걸쳐 엄청난 수정전쟁이 일어난 것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리처드도킨스 저서의 추가를 자제하도록 권유하는 것은 리처드도킨스가 틀린 말을 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리처드도킨스를 빌미로 종교인들이 참여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리처드도킨스와 같은 주제를 이야기 하면서도, 도발적이지 않고, 논란이 별로 없는 책과 저자가 있다면, 그것을 추가하면 됩니다.
ㄴ처음에 책 빼잔 사람인데 이기적 유전자 할예기가 아니라 논점이 어긋난 듯 근데 각주 정도는 달아도 되지 않음? 난 굉장히 종교적 관점을 강요받는 느낌을 받았음 3부에서
ㄴ논쟁 여부가 무슨 상관인가요? 논쟁 여부와는 상관없이 이기적유전자는 이미 정론으로 받아들여지는 도킨스의 저서인데, 도킨스가 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라 한들 이기적유전자가 그러합니까? 이기적유전자의 논쟁성이라 해 봐야 이기적 유전자의 반박서적들을 찾아보면 내용이라고 있는 것들은 인간과 기타 동물들의 이타적인 행위 모음집에 지나지 않는다. 심지어 "OO지역의 XX 부족에는 QQ한 관습도 있다. (서구)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한 (미개한) 이들이 이러는걸 보면, QQ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봐야 한다" 같은 내용의 책을 반박이라고 써놓은 것도 있을 정도입니다. 사실에 말도 안 되는 궤변으로 토를 다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일부 창조신화를 주장하는 사람들만이 가당치 못한 토를 달 뿐입니다. 책 저술목적 자체가 도발과 논쟁을 측발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것은 극단적으로 지나친 망상이라고 봅니다, 이기적유전자는 오히려 초기엔 정설로 여겨졌고 시간이 지나 78년즈음부터 논란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종교인들이 참여하는것을 막기 위함이라는건 변명밖에 더 됩니까, 토론의 목적마저 망각하셨습니까
ㄴ당신이 리처드도킨스교에 푹 빠져서 교리설파의 욕망에 휩쌓여 망상을 하는것 같으니, 그 책의 저술배경에 대해선 이동진의 빨간책방 참고. 그리고 [이거 어떤새끼가 자꾸 과학과 미래 파트에서 이기적유전자 삭제하냐? 토론으로 와라 씹새끼야 ] 이따위인 인간이 좋아하는 책이니 극단적인 종교서적으로 분류할수밖에 없음. 니 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니가 광신도랑 뭐가 다른지. 딱 너같은 광신병 인간들 쫒아내려고 리처드도킨스 책은 절대로 안된다는 것. ㄴ 논란이 있던 없던 책 내용은 팩튼데 ㅋㅋㅋ 논리에서 딸리니 인신공격하네ㅋㅋㅋ
3.도가니 자꾸 집어넣지 마라. 도가니가 무슨 탈센징급 인격 양성의 양식이 된다고 자꾸 추가하냐? ㄴ ㅇㅇ 여기 넣는 책은 말그대로 우리가 헬조선을 알기 위한 책이 아니라 탈조선을 하고 나서 사람답게 살기 위한 책이다.
4.황우석 집어넣지 말자. 탈센징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인데 왜 센징을 추적하는 책을 집어넣는지 이해가 안 간다
ㄴ헬조선의 가장 핵심적인 '마녀사냥' '물타기' '선동' '국뽕' '선진국타령' '진실외면' '권력유착' '갑질' '은폐' '언론왜곡보도' '교피아' '공피아' 의 총집합인, 그야말로 헬조선의 정수같은 사건인데 이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최전선에서 싸웠던 PD수첩 피디가 직접 쓴 책을 읽으면서 헬조선의 현실을 파악하는게 중요한거라 생각함. 탈조선을 원한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헬조센이 어떤나라인지를 알아야지.
ㄴ왜 시사 르포 사회비평을 과학에 넣냐? 그리고 헬반도가 어떤 나라인지 탐구가 필요하다면 선사시대 부터 시작하는 한국역사서도 넣어야 된다고 생각함.
ㄴ읽어보지도 않고 '비평' 이라고 말하지 말고 일단 어떤내용의 책인지 검색해봐라. 책 내용은 사건일지 방식이지 신문 논설처럼 멀찍히 떨어져서 폼잡고 비평하고 그런건 전혀없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고, 사건 경과가 어떻게 되었으며, 내부에서 무슨일들이 벌어졌고, 헬조센징들이 어떻게 미개하게 반응했는지, 이것을 그냥 죽 나열하는 방식이다. 한마디로 '사건일지' 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황우석 사태는 헬조센 과학계의 치부를 낱낱히 드러낸 사건이고, 이 사건 이후로 헬조선 과학계 내에서 '과학인으로서의 태도' 에 대한 깊은 반성과 성찰이 있었기 때문이다. 헬조선에서 완전히 무시되고 있던, 사실상 회식장부 역할이나 하던 '연구노트' 가 이제 단순 학내연구에서조차도 가장 중요한 연구평가 필수요소가 된것만으로도 황우석 사태가 헬조선 과학계에 미친 영향은 엄청나다. 학생들이 당장 주기율표 한개 더 외우는것보다 황우석사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성찰하는것이 탈조선 과학자가 되는데 훨씬 중요하다고 본다. '과학적 태도란 무엇인가?'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과학철학에 대해 고민해볼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 '과학적 사고' 라는 것이 헬조선 과학계에서 얼마나 손쉽게 무시되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주는 사건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은 지금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는 헬조선의 고질적 문제이기 때문에, 탈조선과 과학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람은 참고할만하다. 또한 '실은 알고보면 별것도 아닌 내용인데, 마치 전문가만 이해할 수 있는것' 으로 무민들을 혹세하여 '전문가 아니면 입도 뻥긋 하지마라' 는 전형적인 헬조센 과학계의 권위주의 문제도 드러내주고 있기 때문에 과학자를 지향하지 않더라도 '탈센징한 일반인' 이 되려는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할만 하다. 어떤 분야라도 '목소리를 내서는 안되는 이유' 따위는 없다. 아무리 모르는 분야라도 관련된 내용 간단히 리서치해서 찾아 읽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줄기세포 연구도 실은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이며, 황우석 논문의 문제는 일반인 누구라도 쉽게 찾아낼 수 있었던건데, 아무도 그걸 발견하지 못할만큼 헬조선의 권위주의적 지식체계는 폐쇄적이고 경직되있다. 외국처럼 전문 과학자들과 교류하는 민간인 과학자들이 거의 없는 헬조선 과학계의 현실과 그 원인을 짚어보는데에도 이책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당연히 알고있다고 생각했던 '과학적 태도' 가, 헬조선에 몸담고 있으면서 자연스레 증발되 버린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탈센징' '과학과 미래' 두 사안에 이 책은 모두 부합된다.
다 좋은데 수학과 정석은 좀 아니지 않나?
극단적인 내용으로 논란인 책을 빼자 했습니다.
[원본 편집]그런데 222.232.110.39가 추천한 서적들은 극단적인 서적이라 보기 힘든데, 헬조센의 원인을 지목한 책이자, 그것을 고칠 방안을 제시했는데, 왜 빼는 겁니까.
ㄴ'새 친일파를 위한 변명'은 일제강점기와 침략 범죄를 옹호한 책이라서 삭제했음. 저자도 쓰레기고. 근데 '제국의 위안부'는 논란은 있는데 애매함. 이거 다시 넣음?
ㄴ네 넣으세요.--222.232.110.123 2016년 12월 2일 (금) 15:07 (KST)
ㄴ한국 사회에서 친일을 옹호, 또는 반일을 배격하는 내용의 책이 극단적인게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극단적인지? 만일 제국의 위안부 이 책을 넣고자 한다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극단성을 극복하고 이 목록에 등록시킬 만한 합당한 이유, 예컨대 어떠한 실체적 증거들을 가지고 기존 주류학설을 학술적으로 반박하고 있는지, 그것이 기존 학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고, 그에 관한 어떠한 재반박 또는 수용거부 또는 수용의 입장을 밝히고 있는지를 충분하게 조사하여 주장하기 바람. 그저 '내가 좋다니까 좋은 것' '구글 검색해보니 내 생각하고 비슷' '내가 읽어보니 짱짱맨'이 따위의 전형적인 규정위반 행위 하지 말고. 또한 그 책을 네가 읽고 어떤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헬조선 현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위 등재논란 서적의 등재이유를 주장한 사람들처럼 찬찬히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바람. 그 과정을 통해 네가 정말 그 책을 구글정보 정도나 줏어읽은게 아니라 제대로 끝까지 이해하며 읽었는지도 알 수 있고, 얼마만큼 깊게 이해했는지, 얼마나 그 정당성에 관련된 조사를 했는지 역시 알 수 있음. 그러한 검증과정을 통해 그 책이 공유될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다른 목록참여자들로 하여금 검토하게 하여 이 목록에 등재될만한 '일반사회에 보템이 되는, 보편적 합리성을 가진 책' 인지를 평가할 수 있음.
물론 이 책의 주장이 무엇이든간에 극단적인 내용이므로 등재 불가라는 원칙을 참여자들이 고수하길 원한다면, 나는 그 역시 존중함.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대한 해석은 실제로도 주류역사학계에서도 논란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통해 관련 서적의 등재기회 정도는 주어도 좋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해봄.
이 책에 찬성합니다.
[원본 편집]군주론
예외적으로 추가해야할 책들
[원본 편집]이 항목은 추천도서 목록에 등록시키기 힘든 책들 (외국어원서, 종교담론에 관련된 책 등) 에 대해서 예외적으로 꼭 들어가야 한다고 보여지는 책들에 대해 토론하는 곳입니다. 별다른 이견이 없다면 추가하는걸로...
제3조 1항에 보충설명
[원본 편집]다른 부분은 보충설명을 많이 추가했지만, 다른 부분은 그냥 단순 설명에 가까운데 이건 걸러야 하는 규칙을 제공하는 거니까 토론에 올려야 할 거 같아서 한번 올려봄.
내가 생각할 때, 제 3조 1항에 이런 보충설명을 추가해야 할 거 같음.
제 3조 1항 보충설명 : 단순히 구글에서 검색하니 평가가 좋다거나, SNS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거나 하는 이유로는 등록하지 말아야 한다.
위에 토론에서 '구글링해보니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많음.'으로 등재하지 말라는 말에서 떠올렸음.
요시다 쇼인, 시대를 반역하다 관련
[원본 편집]역사 쪽에 잘못 넣은건 인정, 넣어야 된다면 정치 쪽으로 넣는게 맞다고 생각이 됨.
누락 된 이후 포털 사이트 보면서 객관적인 평가들 지켜본 결과 많은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아서 넣었음.
(sns에서의 좋은 평가x / 서적 구매 포털사이트 내에서 좋은 평가o , 반일감정 시사 될 때도 웹 뉴스에도 간혹 해당 도서가 언급이 되었음.)
반한, 반일 감정이 심화되는 시대에 역사적으로 극우사상의 뿌리가 되는 요시다 쇼인에 관한 책인데 이게 누락될 만한 도서인가 의문을 갖게 됨.
개인적으로 감명 깊게 본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살펴봐도 많은 호평들이 이어지는 서적이고, 많은 한국인들이 무작정적인 반일만 하고 있는걸 깨워주는 도서라고 생각하며 "김세진" 작가도 스스로 지피지기 해야한다며 독자 스스로에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줌.
추천해서 넣는 도서 아니고 직접 읽어보고 올려봤었음.
어떤 조항에서 문제가 돼서 누락 됐는지 수긍 할만한 내용이면 그 위키러의 의견에 따라서 수긍하며 물러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