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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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ss Domestic Product.

전세계 국가들의 GDP 랭킹(위키피디아)

A = 너랑 연봉900억자
B = 연봉2억자랑 연봉2억자
A의 연간 GDP는 450억
B의 연간 GDP는 2억
A가 더 잘산다 만세~!

연봉 900억자 분께서 이렇게 잘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드셨는데 A에 속한 '너' 가 힘들다고 징징대거나 불만을 가진다면 넌 빨갱이 새끼가 확실하다. 그런데 진지 빨고 A에 속한 너가 힘들다고 징징대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소속감이 강한 집단에 2명이 있고 한 명이 연봉 900억이면 내가 징징거리는 거 듣기 실어서 연 2억 정도는 주지 않을까?

ㄴ 널 굶어죽이고 GDP 900억 찍으려하지 않을까?

쓸데없는 설명

[편집 | 원본 편집]

일정 기간동안 국민이 국내외에서 생산한 재화와 용역, 그 최종재의 총량을 의미한다.

가끔 병신들이 소득과 GDP도 구분못하고 1인당 GDP가 1인당 평균 소득인 줄 안다. GDP는 정부도 만들고 너도 만들고 기업도 만드는 건데, 너는 잉여노동력이거나 너와 기업이 생산한 GDP 중에서만 기업세 떼고 기업에서 기타 연구,보수 등 기타 비용 떼고 사장이 자기 월급 가져간 후 니 월급 주는 거다.

이런 병신들은 production이랑 income의 차이도 모르고, 매출이 1000만원이면 이익도 1000만원이겠지? 헤헿ㅎ헿 하는 사람과 별 다를 게 없다.

그리고 예외로 감자국의 GDP는 Great Delicious Potato다. 감자국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땐 꼭 참고하도록 하자.

암튼 그렇다.

GDP는 빈부격차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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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3128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28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0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1]보다 2.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2.63배 비싸다.

문재인 정부였던 2021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6273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61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530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0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4.01배 비싸다.

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7302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7416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866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97배 비싸다.

박근혜 시절에 한국은 서민층이 충분히 잘살았지만 상대적인 박탈감때문에 심리적으로 헬조선이라고 느꼈다면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대한민국을 생지옥으로 만들었다.

이때부터는 강남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집값이 미친듯이 폭등해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수십억을 공짜로 벌었다.

반면 지방 사람들은 강남 사람만큼의 시세 차익을 얻지 못했음으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이것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리처드 캉티용(Richard Cantillon)의 이름을 따서 붙혔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쓰는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왜 경제학자들은 부자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고소득층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은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은 막대한 이익을 얻기때문에 인플레이션을 보이지 않는 세금이라고 부른다.

결국 GDP가 얼마나 높은지가 아니라, 국민들의 생계가 안정됐다는 가정하에 물가가 얼마나 저렴한지가 선진국을 가르는 지표라고 볼 수 있다.

헬조선 언론들은 전체GDP나 국민소득이 높아졌다고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발전했다는 개소리를 해대는데, 이건 마치 마이클 조던이 지리학과 졸업생이라는 이유로 지리학과 졸업생이 연봉 1위라는 통계와 같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다.

실제로 2025년 기준, 한국 가구의 평균 순자산과 중위 순자산의 격차는 무려 1.976배에 달하는게 현실이다.

세월이 지날수록 빈부격차가 더 심해지는 원인은 캉티용 효과,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부동산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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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 부산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광안대교, 해운대해수욕장, 마린시티, 센텀시티, 엘시티아파트 5개가 모두 해운대구에 있다.